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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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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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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전격 개방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舊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의 야외수영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평소 교육용으로 운영되는 시설이지만 방학기간을 맞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초중고생 5,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이다. 양평군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의 경우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체 예약 등 자세한 이용문의는 전화(☎031-770-13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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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7-19
  • 이천소방서, 물놀이시설 관계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관내 물놀이 시설인 테르메덴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시설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교육 및 범죄예방 등을 위해 이천소방서와 이천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테르메덴 및 미란다 스파플러스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천소방서 예방대책팀은 물놀이 시설 수상인명구조요원 및 관계자에게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특별점검단은 소방시설 작동상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고문수 서장은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이천을 찾는 이용객들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강도 높은 사전 점검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비 교육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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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국제교류관계 구축 모색
      엄태준 이천시장과 대표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산타클라라시 내의 IT업체 등을 순회 방문했다.   먼저 미국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투자 및 컨설팅 기관)업계 선두주자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사를 방문하여 스타트업과 제휴 및 투자 등 미래사업 인프라 구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굴지의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페이팔, 렌딩클럽, 드롭박스,사운드하운드 등 실리콘 밸리 유망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해 육성한 바 있다.   이천시대표단의 방문일정은 플러그 앤 플레이에 이어 반도체장비 생산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로 이어졌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는 반도체 장비업체로는 세계 1위 기업으로 약 2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고, 이 중 약 15%를 다시 R&D로 투자하고 있다.   이 업체는 이천을 포함 세계 여러나라 7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수출비중은 21%에 달하고 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리젠테이션 이후 이천시장은 AI 및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과 이노베이션을 통한 미래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기업 비전에 공감하며, 앞으로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산업정책의 진로를 다시금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 대학 대담     다음으로 산타클라라시가 대표단을 이끈 곳은 산타클라라시의 테크노마트 내 시 홍보관인 릴레이티드 산타클라라이다.   이곳에서 산타클라라시는 7단계 10개년 계획에 관해 이천시대표단에게 프리젠테이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타클라라시는 당초 시 소유의 쓰레기매립장 위에 민간이 골프장을 건설하도록 하고 임대료를 받고 있었으나, 쓰레기 가스를 처리하는 비용으로도 모자란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자본을 유입사회복합 쇼핑몰과 4,500여 가구의 아파트 건설 그리고 영화관, 2개의 호텔 등 서비스시설, 공원, IT업체 유치 등을 포함한 대규모 개발프로젝트를 주민동의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테크노마트 인근에 위치한 리바이스 스타디움 건설로 주변의 호텔과 상권이 발달했음을 예를 들어 소개하면서, 골프장 개발에 따른 쓰레기가스는 에너지로 전환될 것이며, 인구유입·호텔사업·쇼핑몰 등 임대로 인한 세입의 증가와 주민평균 수입 증대를 예측하였다.   이어 이천시대표단은 AI개발 플랫폼의 중심인 앤비디아(NVIDA)에 방문해 사내 견학을 통해 영상정보를 처리하고 화면에 출력시키는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등 신개념의 그래픽 컨트롤러에 관한 간략한 소개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산타클라라 시는 대표단에게 약 3,000억 예산이 드는 산타클라라 대학의 증축계획과 현장을 소개하고, 대학 내 연구실, 강의동 등 곳곳을 안내한 후, 리사 길모어시장과 의원들, 시청관계자들과 산타클라라 시 인사들을 초청하여 대학 내 식당에서 만찬으로 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시의 시장은 앞으로 문화,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내실 있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친밀한 국제우호교류를 지속할 것을 다짐하였다.   대표단은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소녀상 헌화와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 행사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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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신생아 출생축하 사업 추진
      경기 이천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변화 및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신생아 출생축하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인 32만 6,900명으로, 합계출산율 또한 인구유지를 위한 2.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역대 최저인 0.98명인 것으로 나타나 세계에서 유일한 출산율 0명대의 초저출산 국가가 되었다.   시의 2018년 출생아수는 2017년 1,725명에서 10.4% 감소한 1,546명이고, 65세 이상 노년인구는 2019년 6월말 기준 전체 인구의 13.28%를 차지하는 등 빠르게 고령화되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러한 인구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정책 설문조사, 아이키우기 좋은 통합 안내 소식지 발간, 생애주기별 통합 안내 서비스 이천 온(溫)-드림(Dream) 구축, 찾아가는 인구교육, 가족을 더(the) 사랑한 데이(day)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일·가정양립 및 가족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 신생아출생 축하사업은 출생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사회가 함께 축하해주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게 됐다.   신청대상은 관내 출생아 가구로 아기사진 1매와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축하글을 적은 신청서 1부를 시청 민원봉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이천시홈페이지와 이천시정소식지의 신생아 출생 축하 코너 ‘아이 좋아라’에 게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알림사항) 또는 기획예산담당관실 인구정책팀(☎031-645-30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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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이천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 추진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소장 권순원)와 경기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지난 16일 민주시민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체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시민의식을 기르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균형 잡힌 사고로 책임 있는 행동을 하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지금 우리 세대가 해야 할 가장 큰 임무라는 것에 뜻을 같이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재를 활용한 프로그램 진행 및 초·중등·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민주시민교육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순원 소장은 “한 국가의 기초는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이라며“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지환 교육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특성에 맞는 민주시민교육을 같이하게 되어 기쁘고, 교과 과정이 갖는 한계를 벗어난 민주교육 영역의 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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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18
  • 이천시, 식품 제조·가공업 종사자 식품안전 교육 실시
      경기 이천시는 17일 식품제조·가공업 및 식품첨가물제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식품제조 종사자가 숙지해야 할 ▲식품안전기본수칙 ▲식품등의 표시기준 ▲식품의 이물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찾아가는 식품안전교육과 연계 대두되고 있는 식품안전이슈를 위주로 인증원의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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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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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7-18
  • 양평군,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운영
      경기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강하초등학교와 강하중학교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1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 내 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필수지식을 전달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전학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2016년 청운고등학교, 2017년 청운초등학교, 2018년 청운중학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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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보건/의료
    2019-07-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여러분! 금연거리 지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천시청 보건사업과 홍승숙] 건강증진팀장으로 자리를 옮긴지 5개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어떤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 시민들의 건강수준을 끌어올리고 시민들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좋은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하거늘 요즈음 가장 골치 아픈 일은 애연가들과의 전쟁이다.   요즈음 많은 시민들이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며 금연거리 지정으로 거리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해달라는 요구와, 음식점 등 실내에서 피우지 못하니 실외에서 피우는데 그럼 영업을 하지 말라는 거냐며 흡연하는 시민들과 상인들의 상반된 의견으로 접점을 찾기 어려워 골치가 아프다.   금연거리 지정을 위해 먼저 시행하고 있는 서울시 지자체를 벤치마킹해보니 담당부서에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고, 보건복지부 입장도 금연거리 지정은 정책방향과 맞지 않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시민들은 금연거리를 지정해 달라고 하니 사면초가가 아닐 수 없다.   서울시의 예를 들자면 금연거리 지정으로 흡연율을 낮추는 효과는 미미한데 비해 풍선효과의 부작용과 금연거리 지정에 따른 쇄도하는 단속 요구, 흡연을 하고도 과태료 부과에 대한 저항과 불협화음, 과태료 미납에 따른 징수 과정의 행정비용, 흡연자들의 흡연부스 설치 요구, 흡연부스 설치 장소의 문제, 흡연부스 설치 장소와 관련한 상인들 간의 이해관계, 흡연부스 관리의 문제(화재), 금연거리 지정으로 실외에서 피던 흡연자들이 거꾸로 실내흡연실을 이용 빌딩과 건물에 설치했던 실내 흡연실을 없애는 부작용 등 민원만 더 늘었다면서 금연거리 지정은 아직 시기상조라는 반응과 시작을 말라는 충고까지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모든 음식점에서 전면 금연이 시행되었고, 우리 이천시는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거 공원, 학교주변, 버스정류장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하고 있어 애연가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 거리에서 조차 흡연을 할 수 없게 해달라는 민원이 쇄도하니 그런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 그런 날을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인과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담배 없이는 못산다는 애연가 여러분!   이제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인 거리에서 조차 금연해 주길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빗발쳐 금연거리를 지정해야 하는데 어떡하죠?   올해는 제발 금연 결심부터하고 노력해보다 안되면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도움을 받아서 금연에 성공하는 한해 되셨으면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그렇게 힘든 금연 우리 청소년들과 사랑하는 자녀들은 시작조차 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발 모범을 보여주십시오.   우리시의 금연클리닉 도움으로 6개월 금연성공률이 17.60%에 불과한 것만 봐도 금연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어릴 적부터 담배가 뭔지 모르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요?   흡연예방 교육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진해도 역부족이거늘 매일 흡연단속 민원과 씨름하기에 바쁜 현실이 안타까워 이 글을 쓰니 일하기 싫어 금연거리 지정 안하는 거 아니냐는 질책은 거둬주시고 나부터 금연 어떠세요?   누군가는 그럼 흡연실을 설치하면 되지 않냐 대안을 제시하지만 흡연실 설치 운영 시군 사례에서 보면 이 또한 근본적인 대안이기 보다 또 다른 민원과 관리의 어려움으로 설치했던 흡연실을 모두 없앴다는 시군의 예에서 보듯 흡연문제가 그리 간단치가 않아 지금 현재로선 성숙한 시민의식에 기댈 수밖에 없음이 답답할 뿐입니다.   예전의 아무데서나 담배 피우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머지않아 골목길에서도 담배연기가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은데 시민들에게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답을 할 수도 없고 매일같이 간접흡연 문제로 전화 받는 것도 국민신문고에 같은 답을 하는 것도 염치가 없어 차라리 금연거리를 지정해 버리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으나 우리 모두 한번쯤 같이 고민해보자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쓰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애연가 여러분 제발 올해는 금연 좀 부탁드립니다.   다수를 위한 아무리 좋은 정책도 또 다른 부작용은 없는지 살피고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라는 명분과 가치가 중요하다고 해도 흡연자들의 권리 또한 소중하기에 그 분들이 금연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를 먼저 만들고 금연거리 지정은 나중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금연구역이 아니어도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은 배려이고 에티켓입니다.   마지막으로 애연가 여러분의 금연을 응원하며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1-09
  • [기고] 화재예방의 기본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교육훈련팀장 김동길 소방경] 조금 있으면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이다.   봄이 오는 입춘도 지나 봄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봄소식은 오지 않고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매일같이 불이 났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문득 생각난 것은 이번 설날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구입해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집 방문시 설치해 드리는 것이 뜻 깊은 선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화재가 발생했을 때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위력을 발휘한다. 때문에 주택에는 소화기를 꼭 비치해야 하고 주택 내 각 실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 화재를 초기에 감지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겠다.   특히, 민족의 명절인 설날에는 각 가정에서 전을 부치고 음식을 조리하는데 기름 쓰는 일이 많아 식용유로 인한 화재 신고가 유난히 많다.   그런데 기름 화재 시 물을 부으면 수증기와 유증기가 섞이면서 펑! 하며 화재가 확대된다. 이럴 때는 주방용 소화기를 사용한다던지 만약에 없다면 잎이 넓은 채소나 큰 뚜껑, 마요네즈 등을 이용하면 큰 불을 막을 수 있다.   몇 해 전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라는 TV광고가 주목을 받았다.   도시에 사는 자식들이 시골 부모님에게 장작불 대신 보일러로 겨울을 나게 해주려는 대표적인 ‘효 마케팅’ 사례다.   이번 설날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구입해 설치해 드리는 것이 부모님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2-08
  • [기고] 반려동물, 공존의식과 등록이 먼저다.
      [이천시 방복길 축산과장] 둘째 딸이 어느 때부터 반려견을 앞세우고 나타났다. 보통 <미니핀>이라는 ‘미니어처 핀셔’다. 알록달록한 줄무늬 덧옷에 화려한 목줄 치장이 저간의 마당가에 매여 있던 삽살개에 익숙해 있는 식구들에겐 무척이나 낯설었다.   게다가 집안 거실에 내려놓자마자 암팡지게 짖어대는 맹랑한 꼴이 참으로 가관이었다. 그 후로 예닐곱 차례 더 드나들었을 뿐인데 요즘은 주말 행선을 물어볼 정도로 눈에 밟히는 귀빈으로 변해 있다. <사람보다 낫다>는 간사한 정서가 빚어질 줄은 예감도 못했다. 어느새 민망한 펫팸족(pet-family族)이 됐다.   가축에서 애완으로 다시 반려(伴侶)로 진화하기까지는 1983년 오스트리아 심포지엄에서 노벨상 수상자 콘라드 로렌츠의 제안이 주효했다. 이제는 전 세계가 동참하는 트렌드다.   지난해 11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조사한 반려동물 실태에서 한국 전체 가구의 28.1%인 593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으로, 같은 해 8월 조사한 한국펫사료협회 결과도 28.8%다. 그래서 반려인 1천만 시대는 그냥 짐작한 수치가 아니다.   또 2016년 통계에서 전체 1,936가구에서 1인 가구가 28%를 점했고, 2017년엔 총인구 5천1백만 명의 13.8%인 708백만 명이 65세 이상 고령자로 그중 1인 가구가 33.4%인 133만 가구다. 이 진부한 얘기는 청년실업과 독거노인이 증가하면 반려동물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여기에 농협경제 연구소는 반려동물 시장규모가 2016년 2조 3천억 원에서 2020년 5조 8천억 원으로 커져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해 사망까지 이른 반려동물 사건이 급속히 사회 이슈가 되면서 현행<동물보호법>이 손을 보게까지 됐다.   200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이법은 2013년 의무화돼 2016년 전국 229개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는데, 반려견 소유주의 의무(목줄, 배설물, 입마개 등), 벌칙, 교육, 동물 학대와 맹견(8종, 체고) 범위 확대, 그리고 파파라치 제도 도입 등으로 법을 개정, 오는 3월 22일부터 적용하겠다고 해서 동물단체의 반발 여론이 높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조장하고 반려견 소유주에 대한 규제 일변도라는 시각이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수용할 일선 행정의 반려동물 관계 업무가 태산이다. 현재 주로 동물등록과 유기견 구호, 길고양이 중성화 시술, 동물병원과 구호센터 관리, 반려견과 고양이 민원을 담당하지만, 그 담당자는 가축 질병(AI-구제역)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늘어나는 반려·유기 동물 관리와 연례적인 가축방역의 과부하에서 오는 행정누수가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   더욱 고양이도 올해 경기도 2곳을 포함해 전국 17개 지역에서 시범 등록을 실시하는데 이후로 전국화 할 것이다. 언필칭 반려묘(伴侶猫) 등록이다. 이는 전국 지자체의 공통된 처지로 일부 발 빠른 지자체에서는 선제 대응과 효율성을 따져 벌써부터 전담팀과 인력을 보강해 대응하고 있다.   어쨌거나 반려문화는 일단, 역지사지의 공존의식과 등록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2-05
  • [기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제언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교육훈련 팀장 김동길] 최근 5년간 화재발생 중 주택화재가 17%의 비율로 발생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더 높은 비율인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방기관에서도 주택화재 예방 강화와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적극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도 주거 공간인 주택이나 아파트에서 발생되는 화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몇가지 제언을 해보고자 한다.   첫째, 우리들 삶의 주거공간이 되는 아파트와 주택은 어느 장소보다 안전해야 한다. 요즘 아파트와 주택가에서 화재가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데 소방서에서 119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현장에 도착해보면 소방출통로가 불법주정차로 인해 도저히 소방차량이 화재 현장으로 진입을 시도할 수 없을 정도로 진입이 불가한 아파트 단지와 주택단지가 많이 있다.   특히 건축된지 오래된 곳일수록 소방출통로에 불법주정차가 심하며, 심야 시간대에는 소형차량도 통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법주정차가 만연되어 있다. 물론 질서정연하게 주차를 하고 소방출통로도 양호한 곳도 많지만 오래된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에서는 매일같이 벌어지는 현상이다.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우리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해 주차 질서에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   둘째, 소방관서에서는 지속적인 화재 대처요령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식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시민이 정확한 화재대처요령에 부족한 점이 많다고 본다. 이에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처요령으로 화재가 발생하면 우선 신속히 119에 신고를 하고, 당황하지 말고 집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해야겠다.   소화기가 없을 때에는 주방이나 욕실에 수돗물을 이용해 화재가 발생한 곳에 뿌리거나 화재가 거세게 번져 불을 끌 수 없는 경우에는 불을 끄기 보다는 대피가 우선이고 대피할 때에는 화재가 발생된 방 또는 거실의 출입문은 꼭 닫고 대피해야 화재의 진행속도와 주변으로 연소 확대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대피하는 중에도 큰소리로 불이났다고 이웃 주민들에게 알린다던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현관 옆 또는 복도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른 후 대피해야하며, 관리사무실에서는 입주민에게 방송을 통해 불이난 상황이나 위치를 정확히 알려 입주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셋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입니다’ 최근 개정된 주택관련 소방법령을 보면 2017. 2. 5.부로 모든 주택(아파트제외)에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야야 한다. 가구당 소화기 1대와 구획된 방과 거실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되어있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초기에 발견해 대피 또는 초기 소화가 가능하도록 주택에 설치하는 최소한의 소방시설로 주택에서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대책인만큼 시민 모두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끝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공동체 사회이기에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한발 양보하고 한 번 더 주변을 둘러 본다면 올 겨울은 어느 겨울보다 행복하고 따뜻한 안전한 겨울나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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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7
  • [기고] ‘행복과 안전’ 소방의 날 즈음해
      [여주소방서 김종현 서장] ‘행복 설정값’이란 사람의 행복도는 고유한 것으로 힘든 고난이나 커다란 기쁨을 겪은 후 본래의 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탄력성을 말한다. 소방에서 추구하는 안전도 행복 설정값과 유사한 면이 있어 소방훈련이나 각종 교육훈련시 높아진 안전의식이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개개인이 가지는 고유의 안전의식 수준으로 되돌아간다.   11월은 제70회 불조심 강조의 달이자, 제55주년 소방의 날이 있는 달이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발생이 증가하는 매해 겨울철이 오기 전 화재예방을 위한 범국민적 홍보 필요성에 따라 지정이 되어 전국적 화재예방분위기 조성과 함께 각종 홍보 및 시책을 추진해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함에 있다.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과 겨울철 대비 출동태세 확립,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119 안전문화 운동 전개 및 다각적 홍보에 집중하며, 겨울철을 대비해서는 시민이 참여·공감하는 선제적 화재예방대책 추진과 민·관 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활주변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화재취약대상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올해 겨울철 소방안전 종합대책은 선제적 화재예방 및 대형화재 대비·대응체계와 사회적 안전약자 맞춤형 안전관리 시책추진 강화를 중점사항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여주소방서는 이에 발맞추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돌봄 서비스』와 『민간 자율안전관리 역량 극대화』를 위한 세부대책을 마련, 추진 중이다.   또한 시기별 맞춤형 재난대응대책을 수립해 화재특별경계근무와 현장예찰 활동을 강화해 현장 총력대응과 함께 재난현장 초기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소방의 날’은 11월 9일로 날짜 자체에 119를 연상시키며,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방기본법 제7조 1항에 명시되어 있는 기념일로 불조심 강조의 달의 이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소방만의 행사를 위한 날이 아닌 전국민적 안전문화 정착을 기리는 날인 셈이다. 화재는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로도 발생할 수 있지만 발현빈도와 규모를 분석한 결과 지금이 화재발생을 사전에 불식하기 위한 최선의 시기임을 깨닫고 개개인의 안전의식을 드높이는 데 중요한 날임을 국민모두가 인식해야 한다.   위와 같이 불조심 강조의 달과 소방의 날은 각각의 행사 일정이 아닌, 범국민적인 의식향상을 위해 존재함으로 상호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을 자각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고히 지킬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 특별히 독립된 소방청으로서 ‘불조심 강조의 달’과 ‘소방의 날’을 처음으로 맞아 소방 역시 국민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화재출동과 화재예방에 바쁜 철이 도래했지만,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 화기사용이 증가하는 지금 그간 발생한 화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철한다면 다가오는 겨울철을 누구보다 느긋하게 맞이할 수 있을 터이며, 다시 한 번 위에 언급한 두 가지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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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5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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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5
  • [기고] 기상악화에 따른 안전확인 ‘안전신문고앱’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교육훈련팀장 문흥식] 예년에 비해 기후 변화의 폭이 유난히 심한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 얼마전 6월 한달 간 여주지역에서는 극심한 가뭄으로 소방차량을 이용한 급수지원이 286회 3,432톤에 달했다.   그러나 장마가 시작되고 국지성 호우가 발생하면서 여주시 금사면의 경우 단 15분만에 25mm의 장대비가 쏟아지는 등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15~16일간 청주에서 300mm 이상의 기록적인 강수량이 발생해, 산사태와 지반붕괴 ․ 주택 침수에서 수 명의 사상자 발생에 이르기까지 재산과 인명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도시기능이 마비되는 등 피해규모는 점차 커질 전망이다.   이처럼 폭염과 폭우에 의한 피해의 범위와 정도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폭염의 경우는 피해가 주로 생물학적인 형태로 발현하는 데 반해, 폭우는 물리적인 형태와 생물학적 형태의 피해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데 그 차이가 있다.   두 가지의 상반될 수 있는 모양의 기상악화의 반복은 피해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날 시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매우 한정적으로 두 경우 모두 인명과 재산의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폭염이 먼저 시작되고 폭우가 시작될 경우 그 피해정도는 더욱 커질 수 있다. 폭염으로 메말라 갈라져 있는 지반이 이른바 ‘물폭탄 세례’를 받을 시 경사면의 유동성 증가와 전단강도 저하로 인해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또한 배수불량으로 인해 곳곳에 침수 및 지반약화로 붕괴사고와 가로수와 전신주의 전도사고도 왕왕 발생한다. 지난 6월에서 지금까지 지역 내 붕괴로 인한 사고 및 안전조치는 20 여건이며, 폭우 뒤 불어난 강물의 흐름이 빨라져 익수사고나 고립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국지성 호우는 도로와 주택으로 나무나 구조물 전도를 유발하며, 이로 인해 교통사고 ‧ 주택붕괴 또는 감전사고 등의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우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현장을 이탈해야 하며, 동시에 119신고를 통해 현장안전조치로 추가 사고와 인명 ‧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현장은 우선 그대로 보존하되 외부의 출입을 막는 것이 급선무이며, 안전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과 행동은 금물이다.   하천이나 강에서 물이 불어난 경우, 보이는 것에 비해 유속이 최대 몇 배는 증가하므로, 순식간에 익수사고나 고립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에는 항상 재난문자나 재난방송을 통해 앞으로의 기상특보나 재해사항을 염두 해 두어야하며, 허가되지 않은 지역의 출입은 가급적 삼가야 한다.   폭염과 폭우. 둘 중 하나만이라도 예방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한 번의 피해 뒤 다음의 피해를 미리 예상할 수 있다면 재산과 인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방법 중 하나가 ‘안전신문고앱’을 활용한 신고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손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위험요소에 대한 사진을 찍어 전송 ‧ 제보시 해당 지자체나 기관으로 신고내용을 이송시켜 처리하고 있다. 건축물 외벽 붕괴 징후나 도로 패임 ‧ 지면 갈라짐 등 주변 위험 징후에 대해 늘 살피는 자세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다면, 기상악화가 가져오는 피해라는 여름철의 불청객을 조금이라도 덜 맞이할 수 있지 않을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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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8
  • [기고] 가정의 달 5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민원팀장 이기희 소방위]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 계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인 5월이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꽃이 만발하고 산록이 푸르러 가족단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꼬맹이들은 어린이날 받은 두둑한 용돈으로 평소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을 사서 친구들과 함께 동네가 좁다하고 뛰어다니고, 휴일이면 가족과 함께 각종 지역축제장이나 공원에 나들이를 가곤 한다.   특히 올해는 5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석가탄신일, 어린이날과 함께 대통령선거일의 징검다리 황금연휴가 있어 각종 체험학습장이나 공원 등에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어느 때보다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야외활동이 많아질수록 주의해야 할 점이 바로 어린이 안전사고이다.   통상 4세에서 14세 까지의 어린이는 위험한 상황을 인식하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민첩성과 조정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고를 당하기 쉽다.   실제 이천지역에서 2016년 5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어린이 야외 안전사고는 교통사고 포함 86건으로 연중 안전사고 194건의 44.3%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7세에서 14세까지 취학기 아동의 경우 활동량이 많아지고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려는 경향이 커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의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는데, 한국소비자원 어린이안전넷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취학 아동보다 취학기 아동의 가정 외 장소 안전사고 발생비율이 확실히 높음을 알 수 있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다양하게 발생한다. 놀이터에서 기구에 오르다가 빠지거나 추락할 수 있으며, 위험한 도로나 주차장에서 놀다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자전거를 타다 크게 다치는 경우도 많다.   장난감 총알을 맞아 출혈하거나 줄이 달린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목이 졸릴 수도 있으며 장난감 불꽃을 가지고 놀다가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아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거나 야외놀이를 할 때에는 보호자 먼저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며, 가정에서도 평소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안전교육 자료나 체험이 필요할 때에는 국민안전처 소속의 비영리 사단법인인 어린이 안전학교(www.go119.org)나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안전넷(www.isafe.go.kr)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소방서에서 실시하는 응급처치교육을 들어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가정의 달 5월, 각 가정마다 안전사고 없이 어린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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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기고] 행복도 나눌 수 있을까?
      [이천시 관고동 성춘호 동장] 행복은 다의적 개념이지만 우리 삶의 궁극적이며 목적적 가치임에 틀림없다.   우리가 그토록 추구하는 돈·명예·권력·건강과 같은 것들도 결국은 행복을 위한 수단적 가치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우리 삶의 질과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된 것이어서 우리 헌법에서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를 최상위 규범으로 정하고 국가도 이를 침범할 수 없는 불가침의 권리로 선언하고 있다.   그래서 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구성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야말로 가장 기본적 책무이자 최상위의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천시가 범시민적으로 펼치고 있는 참시민행복나눔운동은 물질만능주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고 이채롭기까지 하다. 무엇보다 무슨 경제적 성과물을 나누는 게 아니라 무형의 가치인 행복을 나눠 갖겠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 하지만 행복에 관한 담론은 한결같이 행복은 나누고 공유할 때 더 커진다고 말한다.   티벳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는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다고 전제하고 나 혼자서 행복 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나아가 개인의 행복과 사회전체의 행복은 어떤 관계인가를 묻고 내가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야한다고 한다.   행복의 관점을 자기에서 우리로 바꿀 것을 제안하고 주관적․개인적이라고만 생각했던 행복의 개념을 객관화․사회화 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그랬을 때 개인적 행복뿐 아니라 사회적 행복의 총량이 더 커진다는 것. 참시민이천행복나눔운동은 조병돈 이천시장님이 유네스코창의도시 연례회의 차 일본의 가나자와시를 방문했을 때 한 노신사가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아 이천시도 이같은 선진문화 도시가 되기를 희망하며 처음 제안한 것이다.   하지만 이 운동의 명칭부터 12개의 실천과제까지 모두 시민원탁회의를 통해 시민들 스스로 도출해 냈다. 배려·존중·인성교육·소통·실천과 같은 5대 핵심가치와 서로 웃으며 인사하기,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 등 12가지의 과제들은 모두 시민의 의지만 있으면 실천 가능한 것들이다.   이 운동은 과거 잘 살아 보세와 같은 물량주의 운동이 아니라 시민의식의 변화를 통해 행복의 총량을 높이겠다는 정신운동이다.   물론 어렵고 힘든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돕기 위해 행복한 동행사업, 재능기부운동과 같은 현물운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러한 의제들이 실천될 때 개인의 행복지수는 물론 전체 시민들의 행복지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이기심을 전제로 출발했지만 사적 소유의 편향적 확대, 합리적 분배의 왜곡 같은 폐해를 불러왔다. 내가 차지하는 량에 비례해 행복도 커질 것이라는 기대는 무망한 것이 되고 말았다. 매년 발표되는 세계 각국의 행복도 조사에서도 부와 행복의 상관관계는 꼭 정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물질이 행복에 기여하는 구성요소는 될지라도 이타심·배려·존중과 같은 정신적 가치가 뒷받침 되지 않을 때 그 행복의 질과 지속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각자의 재화와 재능을 조금씩 나누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공유하는 것은 개개인의 행복을 나눠 사회 행복의 총합을 키우는 일이다. 지금 이천시가 이타심과 공공선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행복은 나눌 때 더 커진다는 것을 실험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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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5
  • [기고] ‘책 읽는 이천’ 독서마라톤을 시작하며
      [이천시립도서관 윤정환 팀장] 당신은 한 달에 책을 몇 권이나 읽습니까? 이 질문을 받으면 당황해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평소 독서를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마치 당신은 지성인이냐, 아니냐를 묻는 것 같아 불편하다. 갈수록 독서인구가 줄고 있다고 한다. 국가통계에 따르면, 2008년 11.9권이던 우리나라 성인의 연간독서량이 2015년에는 9.1권으로 7년 동안 무려 2.8권이나 하락했다. 10명중 3명은 1년에 책을 아예 한 권도 읽지 않는다고 한다. OECD 발표를 보더라도, 미국인은 한 달에 6.6권, 일본 6.1권, 프랑스 5.9권인데 비해 대한민국 사람들은 1.3권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선진국의 1/5 수준이고 2.6권을 읽는 중국에 비해서도 독서량이 반토막이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꼴찌에 해당하고 192개 국제연합회원국 중 166위라고 한다. 지난해 미국의 권위 있는 시사교양지 ‘뉴요커’가 “한국인들은 책도 읽지 않으면서 노벨문학상을 원한다.”는 쓴 소리를 담은 칼럼을 실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높은 교육열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책을 읽지 않는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학창시절 지나치게 강요된 학습 환경으로 인해 학교를 떠나면 바로 책을 놓아버리는 책기피증이 있을 수 있고, 학생들이 문학소설을 읽으면 시간을 낭비한다는 소리를 듣는 것도 한 이유다. 그 시간에 영어․수학을 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다. 이 처럼 습관 되지 않는 독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손에 책을 잡기 어렵게 만든다. 여기에 급속히 확산된 휴대용 스마트기기의 대중화 영향으로 전통적 방식의 독서인구 감소는 어쩌면 필연적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독서를 말한다. 독서가 주는 이로움 때문이다. 나는 책을 안 읽더라도 자녀는 어릴 때부터 좋은 책을 많이 읽기를 바란다. 독서가 자녀의 미래를 밝혀 줄 자산이자 토양이 된다는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이천시가 최근 ‘책 읽는 도시’ 사업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독서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목표가 담겨있다. 독서야 말로 개인의 지식과 인문소양은 물론, 선진시민의식을 키우는 핵심열쇠라고 본다. 시 도서관에서는 “시민들께 더 가깝고, 더 편리한 도서관 이용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역점과제로 설정하고, 읍면동별로 거점도서관을 만들어 도서관 소외지역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 시립도서관과 연계한 책배달서비스 등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서 시민들이 책을 더 많이, 더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3월부터 ‘제1회 이천시 독서마라톤’을 운영해서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꾸준한 독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채비하고 있다. 독서활동을 마라톤에 접목시켜(마라톤 2m = 책1쪽) 코스별 완주를 목표로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 범시민 독서운동이 ‘이천시독서마라톤’이다. 2월 10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든지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책 읽어라” 할 것이 아니라 “함께 책 읽자”로 바뀌어야 한다. 건강한 독서습관을 위한 이천시독서마라톤에 학생은 물론, 군부대 장병, 각 기관․기업․사회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2017년 새해는 한 달 한 달 ‘작심삼권(作心三券)’으로 시작해보자. 
    • 오피니언
    • 기고
    2017-01-1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중학교 카누부, 전국 최강자 입증!
      양평중학교가 전국 최고의 카누 명문학교임을 입증하는 쾌거를 거뒀다. 양평중학교(교장 김덕수) 손정호(3학년)와 김현우(2학년) 선수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카누대회’에서 1인승, 2인승 모두 금메달을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C-1 500M, C-2 500M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손정호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양평중 손정호, 김현우 선수는 앞서 열린 백마강배 전국카누대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회에서도 모두 금메달 석권해 종합우승을 이룬 바 있다.     두 선수 모두 카누분야에 중학교 1학년 2학기 때 입문해 카누 실업팀 선수 출신 김주원 코치의 관리 및 코칭과 양평고 카누부 출신 홍성범 감독의 관리를 발판삼아, 힘든 훈련 상황도 의지력을 가지고 꾸준히 견디며 6개월~ 1년 만에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대회장을 직접 찾은 양평교육지원청 전윤경 교육장은“지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해서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지원청에서도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양평중 김덕수 교장은 “항상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더욱 정진해 미래 한국 카누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하겠다”며 자랑스러움을 표현하였다. 한편, 양평중 카누부를 올해 초부터 협찬해주는 지역단체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다세움건설(대표 정안면)은 학교 발전 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해 카누부학생들의 체력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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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제11회 양평군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 성료
      2017 양평군 배드민턴 축제 겸 제11회 양평군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갈산공원에서 열전을 치렀다. 양평군배드민턴협회(회장 이한웅)는 올해 처음 초중고 학생 대회를 겸한 동호인 대회를 마련했으며 253개 팀 5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성대한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 첫날인 4일에는 초중고 학생들의 경기에 이어 동호인 혼성복식 경기를 치렀으며, 다음날은 여자복식과 남자복식 경기를 통해 셔틀콕의 강자를 가리게 됐다. 개회식에서 이한웅 회장은 “올해는 11회를 맞는 협회장기 대회와 동시에 학생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배드민턴 대회를 동시에 개최하게 됐다”며 “학교에서 하는 운동이야 말로 차후 성인이 돼 쉽게 찾아하는 운동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군과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이번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김선교 군수는 “양평 군민들의 1인1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시설 보강은 물론 체육예산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내년도 도민체전과 생활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기계신 동호인 여러분들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종합순위에서 양평클럽이 1위, 용문클럽이 2위, 한강클럽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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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제12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 성료
      경기 양평군 옥천축구동호회(회장 정선영)는 15일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제12회 양평군 학생클럽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사에서 정선영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모여서 대회를 빛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 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관내 출신 고등학생 7팀(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어 바르셀로나팀이 서종팀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각 팀 선수들은 교과학습만을 강조하는 교실 교육을 넘어 서로 양보하고 협동하며 여러 가지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를 마음껏 발휘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양평FC 선수들이 각 팀의 코치로 재능기부를 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학생들의 기술지도는 물론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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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6
  • 양평군청 유도부 이민재, 전국장애인체전 금빛 메치기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군청 직장경기 유도부(감독 채성훈) 소속 이민재 선수가 지난 22일 충남 아산 경찰교육원에서 열린 제36회 전국장애인체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60kg급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민재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전라남도청 김현국 선수를 상대로 허벅다리후리기 한판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경상남도청 강덕모 선수를 만나 허벅다리 걸기를 구사하며 시원한 한판승을 따냈다. 이민재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전국장애인체전 금메달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하게 됐다. 경기 직후 이민재 선수는 “소속팀 동료들과 유도대학과 태릉을 오가며 많은 훈련을 하다 보니 좋은 성적을 내게 된 것 같다”며 “지난 9월 리우올림픽에서 7위를 기록해 아쉬운 성적을 남긴 부분을 이번에 만회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리우올림픽에서 상대 선수를 정확하게 던지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은 만큼 앞으로 기술 연마 훈련을 통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채성훈 감독은 “리우의 부진을 딛고 5연패 위업을 달성한 이민재 선수에게 감독을 떠나 같은 유도인으로써 축하 인사를 전한다”며 “리우에서 부상투혼으로 은메달을 획득한 이정민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장애인 유도의 금자탑을 세워 줄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재는 이번 대회 남자 단체전 시각장애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정민(-81kg)은 리우에서의 무릎 인대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는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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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4
  • 양평 이규현 태권도 사범, 세계대회 10연패 금자탑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출신 이규현 단장이 이끄는 대한민국 품새국가대표선수단이 지난 2일(현지시각) 페루 리마 국립스포츠 빌리지 비데나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해 세계선수권대회 10회 연속 종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10년동안 한국태권도 품새가 세계 최정상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을 이끈 이규현 단장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 단장은 국기원 교육분과 위원장으로 16년간 역임했고 2004년 제1회 세계태권도연맹(WTF) 품새 국제심판세미나를 시작으로 제9회 대회까지 각 대륙연맹에서 개최된 국제심판세미나에 주요강사로서 활동하면서 초창기 품새 경기의 활성화와 세계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2015년도 세계대회를 우승하고 은퇴한 후에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을 인정받아 국기원 9단 고단자회 시범단의 초대 단장으로 취임한 후 70이 넘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국기원 평가위원과 고단자 심사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16년에는 국기원 9단 고단자회 시범단원들을 전국대회에 출전시켜 우수한 성적으로 냈고 +65세부에서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하면서 제10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의 대한민국 품새국가대표선수단을 이끌 단장으로 임명됐다.   이규현 단장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노력해준 덕분에 10회 연속 우승을 할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 양평에 있는 세계태권도사범연수원에서 힘이 닿는 데까지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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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2
  • 양평군, 특별한 유도캠프 개최
      [양평=경기e조은뉴스] 경기 양평군청 유도팀(감독 채성훈)과 렛츠런파크 유도팀(김재범 선수 소속 팀)이 지난 27일 용문 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유도꿈나무 70여 명과 함께 유도캠프를 가졌다. 양평 생활체육인들과 학생들의 유도 대중화를 위해 치러진 행사에는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우승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재범 선수를 비롯해 양평군청 유도팀, 렛츠런파크 유도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용문중‧고, 다문초 등 20개 학교의 유도팀과 생활체육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기술시범 ▲1:1 대련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과의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기억에 남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재범 선수는 “유도 꿈나무들과 같이 땀을 섞으면 항상 새로운 각오와 많은 배움을 얻는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유도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범 선수는 유도캠프에 앞서 양평군체육회를 방문해 런던올림픽 금메달을 그대로 본뜬 메달을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재범 선수는 메달 기증행사를 통해 “열악한 유도 환경 속에서도 리우패럴림픽 시각장애인 대표로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이민재 선수와 이정민 선수가 출전하는 등 눈부신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점에 대해 유도인으로서 축하와 격려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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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8
  • ‘제1회 여주시 바둑대회’ 오는 14일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바둑연합회는 제1회 여주시 바둑대회가 오는 14일 여주시노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여주시 바둑대회는 노인부, 어린이부, 일반인 3개부 등 총 5종목에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시민의 건전한 취미생활 함양과 바둑영재 발굴 및 양성으로 ‘바둑메카도시 여주’ 기반조성과 생활체육의 한 분야로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바둑협회가 주관하며 여주교육지원청과 여주고려병원이 후원한다.   대회는 대국당 제한시간 30분, 총호선 흑 6집반 공제 방식으로 치러진다.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과 트로피, 경기도연합회장배 바둑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특히 어린이부 입상자에게는 여주시교육지원청 표창과 경기도 소년체전 바둑부문 여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여주시민 또는 인근 도시 바둑애호가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7일 오후 6시까지 여주시바둑연합회(031-883-2920)를 직접 방문하거나 문자로도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당 1만원(어린이는 무료)이며, 중식은 주최측이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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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5-11-04
  • 여주 육상꿈나무들, 도대회 선전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육상 꿈나무들이 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주중학교 육상부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연천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 회장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겸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평가전에 출전했다. 경기도육상경기연맹,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서 여주중 선수단은 서용민 학생이 높이뛰기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장주안 학생이 1500m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더불어 조동연 학생과 이성민 학생이 각각 멀리뛰기와 포환던지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 출전한 오학초 이재호 학생은 높이뛰기에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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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제16회 여주시 생활체육 청소년 축구대회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여주시 생활체육 청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2일 여주종합운동장 외 보조구장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축구협회·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25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여주교육지원청 정종민 교육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화합을 응원했다. A,B,C 2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 초등부에서는 세종초, 연라초, 흥천초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제일중학교가, 고등부는 여주고등학교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자세한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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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5-10-23
  • 여주시, 육상꿈나무들의 선전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육상 꿈나무들이 선전을 펼쳤다.   제40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겸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선발전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연천군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과 경기체육고등학교에서 펼쳐졌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에 여주시에서는 오학초, 세종초 등 초등부 6명과 여주중, 강천중, 세종중 등 중등부 8명이 출전했다.   특히 여주시는 높이뛰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남자 중등부 서용민 학생이 1위에 올랐으며, 남자 초등부 이재호, 김상현 학생이 각각 2위와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중등부 장주안 학생은 장거리에서 선전을 펼쳐 1500m 3위, 3000m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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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5-04-21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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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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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교육
    2019-07-19
  •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전격 개방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舊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의 야외수영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평소 교육용으로 운영되는 시설이지만 방학기간을 맞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초중고생 5,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이다. 양평군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의 경우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체 예약 등 자세한 이용문의는 전화(☎031-770-1304)로 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7-19
  • 이천소방서, 물놀이시설 관계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고문수)는 지난 18일 관내 물놀이 시설인 테르메덴에서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시설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 안전점검·교육 및 범죄예방 등을 위해 이천소방서와 이천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테르메덴 및 미란다 스파플러스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천소방서 예방대책팀은 물놀이 시설 수상인명구조요원 및 관계자에게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소방특별점검단은 소방시설 작동상태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고문수 서장은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이천을 찾는 이용객들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강도 높은 사전 점검과 관계자들의 응급상황 대비 교육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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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이천시, 국제교류관계 구축 모색
      엄태준 이천시장과 대표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산타클라라시 내의 IT업체 등을 순회 방문했다.   먼저 미국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투자 및 컨설팅 기관)업계 선두주자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사를 방문하여 스타트업과 제휴 및 투자 등 미래사업 인프라 구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플러그 앤 플레이’는 굴지의 다국적 기업으로 성장한 페이팔, 렌딩클럽, 드롭박스,사운드하운드 등 실리콘 밸리 유망 기업들을 초기에 발굴해 육성한 바 있다.   이천시대표단의 방문일정은 플러그 앤 플레이에 이어 반도체장비 생산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로 이어졌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는 반도체 장비업체로는 세계 1위 기업으로 약 2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고, 이 중 약 15%를 다시 R&D로 투자하고 있다.   이 업체는 이천을 포함 세계 여러나라 7개 도시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에 대한 수출비중은 21%에 달하고 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프리젠테이션 이후 이천시장은 AI 및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과 이노베이션을 통한 미래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기업 비전에 공감하며, 앞으로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산업정책의 진로를 다시금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산타클라라 대학 대담     다음으로 산타클라라시가 대표단을 이끈 곳은 산타클라라시의 테크노마트 내 시 홍보관인 릴레이티드 산타클라라이다.   이곳에서 산타클라라시는 7단계 10개년 계획에 관해 이천시대표단에게 프리젠테이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타클라라시는 당초 시 소유의 쓰레기매립장 위에 민간이 골프장을 건설하도록 하고 임대료를 받고 있었으나, 쓰레기 가스를 처리하는 비용으로도 모자란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자본을 유입사회복합 쇼핑몰과 4,500여 가구의 아파트 건설 그리고 영화관, 2개의 호텔 등 서비스시설, 공원, IT업체 유치 등을 포함한 대규모 개발프로젝트를 주민동의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테크노마트 인근에 위치한 리바이스 스타디움 건설로 주변의 호텔과 상권이 발달했음을 예를 들어 소개하면서, 골프장 개발에 따른 쓰레기가스는 에너지로 전환될 것이며, 인구유입·호텔사업·쇼핑몰 등 임대로 인한 세입의 증가와 주민평균 수입 증대를 예측하였다.   이어 이천시대표단은 AI개발 플랫폼의 중심인 앤비디아(NVIDA)에 방문해 사내 견학을 통해 영상정보를 처리하고 화면에 출력시키는 GPU(Graphics Processing Unit) 등 신개념의 그래픽 컨트롤러에 관한 간략한 소개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더불어 산타클라라 시는 대표단에게 약 3,000억 예산이 드는 산타클라라 대학의 증축계획과 현장을 소개하고, 대학 내 연구실, 강의동 등 곳곳을 안내한 후, 리사 길모어시장과 의원들, 시청관계자들과 산타클라라 시 인사들을 초청하여 대학 내 식당에서 만찬으로 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시의 시장은 앞으로 문화,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내실 있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친밀한 국제우호교류를 지속할 것을 다짐하였다.   대표단은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소녀상 헌화와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 행사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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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이천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 추진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소장 권순원)와 경기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지환)은 지난 16일 민주시민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체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시민의식을 기르고,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균형 잡힌 사고로 책임 있는 행동을 하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지금 우리 세대가 해야 할 가장 큰 임무라는 것에 뜻을 같이하고,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재를 활용한 프로그램 진행 및 초·중등·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민주시민교육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순원 소장은 “한 국가의 기초는 미래세대에 대한 교육”이라며“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민주화운동기념공원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지환 교육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특성에 맞는 민주시민교육을 같이하게 되어 기쁘고, 교과 과정이 갖는 한계를 벗어난 민주교육 영역의 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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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이천시, 식품 제조·가공업 종사자 식품안전 교육 실시
      경기 이천시는 17일 식품제조·가공업 및 식품첨가물제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식품제조 종사자가 숙지해야 할 ▲식품안전기본수칙 ▲식품등의 표시기준 ▲식품의 이물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찾아가는 식품안전교육과 연계 대두되고 있는 식품안전이슈를 위주로 인증원의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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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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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군,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운영
      경기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강하초등학교와 강하중학교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1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 내 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필수지식을 전달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전학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2016년 청운고등학교, 2017년 청운초등학교, 2018년 청운중학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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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
      경기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을 가졌다.   복지국가 스웨덴 사례를 통해 양평의 실정에 맞는 자치·복지 모델을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치부권대학에서는 지난 6월 4일부터 6강의 전문강좌와 1강의 특강으로 복지국가 이해, 사회서비스제도, 가족 여성 정책, 소득보장제도, 민주시민과 거버넌스, 사회통합과 복지국가,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갈등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분권과 자치, 복지는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소명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이라며, “비너 캠퍼스가 앞으로도 올바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 수료생은 “시대의 기조에 발맞춘 자치분권대학 강의을 매년 수강 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내년에도 양평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깊고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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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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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 남경필 지사 ‘올해의 인물’ 선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뽑은 ‘2016 올해의 인물’ 좋은 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남 지사가 공약사업인 ‘연정’을 이행하고 올해 도정 역점사업으로 ‘공유적 시장경제’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남경필 지사는 “좋은 자치단체장 상 수상은 연정과 공유정신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쓴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경기도는 권력을 나누는 연정으로 정치적 대립을 없애고 공유적 시장경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등 대한민국 리빌딩의 성공사례를 일궜다. 오늘 상은 잘했다고 주는 당근이자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도정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환경·복지·문화·여성·소비자·통일·인권·봉사 등 12개 분야 249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단체로 매해 말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인사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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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6
  •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마음껏 즐겨요!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가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쌀 생산지의 중심지인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올해 열여섯 번째 개최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풍성한 먹거리 행사가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는 등 천고마비의 계절에 개최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동놀이로서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대동놀이 소원지태우기  이천은 우리나라 쌀문화의 중심지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사실. 임금님표 이천쌀이 이미 국내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이천쌀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이 같은 이천쌀의 명성을 기반으로 우리 쌀문화의 범세계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축제 한마당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지개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명인전, 거북놀이, 가마솥이천명이천원, 용줄다리기 등 이천에서만 만끽하게 될 갖가지 행사가 행사기간 매일 풍성하게 열린다.   ▲ 무지개가래떡  이천쌀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지개가래떡’. 매일 한차례 진행되는 이벤트로 쌀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축제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600m길이의 무지개가래떡을 뽑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떡을 뽑고, 나눠 먹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 쌀밥명인전  ‘이천쌀밥명인전’은 이천시에서 최고의 쌀밥짓기 명인을 뽑는 행사로 1일 1명의 명인을 선발하고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최고의 명장을 선발하게 된다.   읍면동별로 참가신청을 받아 하루에 4회의 경쟁을 하고 일일명장을 선발하게 되며 마지막 날 최고의 명인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은 밥짓는 기술, 밥짓기 절차, 밥을 짓는 주부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을 평가하는 심사과정을 거쳐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학 전문분야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실시한다.   또한 명인전 선발 후에는 명인의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갖는다. 최고명인에게는 ‘명인패’를 수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대형 가마솥에 밥을 지어 관람객과 함께 이천쌀밥을 나눠 먹는 ‘가마솥이천명이천원’과 ‘거북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 햅쌀장터 쌀도정체험  또한 농업인과 관광객, 전문놀이꾼들이 어울려 진행하는 풍년마당, 동화마당, 놀이마당, 햅쌀거리, 기원마당, 쌀문화마당, 쌀밥카페, 햅쌀장터, 주막거리 등 축제장 공간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을 유도하는 한편 농경문화를 통한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각종 농촌문화체험과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천쌀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외 관광객에게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축제조직위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즐거운 대동놀이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천명 가마솥밥  ●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 이천쌀   이천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최고의 쌀을 진상했을 만큼 쌀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은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소비자의 쌀소비 감소를 비롯해 타 지역의 저가격의 쌀, 쌀시장 개방과 최근 한미 FTA 문제를 극복하고 국가의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를 설치•운영하는 등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협이천시지부, 이천시청 농정과를 비롯해 RPC를 운영하고 벼의 수매와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각 읍면에 있는 농협 등 농업분야의 많은 관계자들이 품종개량, 기술개발연구와 친환경농법 등을 장려하고 있는 한편 이천쌀 소비촉진운동 등 이천쌀을 사수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천 볼거리   (1)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쌀을 테마로 한 농촌체험과 농촌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 및 교육의 장으로 특히 춘(春), 하(夏), 추(秋), 동(冬)의 공간구조에 의한 순서 및 연계성으로 오감체험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   입춘마당(춘)은 진입공간으로 공원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상징조형물과 게이트를 설치했고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안내센터와 주차시설을 설치했다.   신록의 뜰(하)은 농업테마공원의 랜드마크 적인 경관요소로 기존경사를 이용한 다랭이논과 체험용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체험공간으로 조성했다. 풍년마당(추)은 전시 및 참여가 이뤄지는 공원의 중심공간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과 쌀문화전시관을 조성했다.   쉼골(동)은 마국산 등산로를 활용한 휴식공간으로 산책로와 야생화동산을 조성했다.   (2) 설봉공원   이천의 진산 설봉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설봉공원은 2001세계 도자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끈 중심지였으며, 세계도자비엔날레와 매년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의 개최지로서 시민의 편안한 휴식처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또한 설봉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설봉호수는 80m의 고사분수 주위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펼쳐지며, 호수주변에는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한껏 뽐내며 서있는 설봉국제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설봉산성과 이천도자기축제의 행사장인 이천세계도자센터를 비롯한 이천시립박물관, 영월암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3) 농촌체험마을   1) 자채방아마을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자채방아마을에서는 옛날에 사용하던 물레방아, 연자방아, 디딜방아 등 방아시설을 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하는 전통놀이(장치기, 정치기), 농사체험, 미꾸라지잡기, 시원한 원두막 숙박체험과, 방앗간에서 직접 찧은 쌀로 맛있는 밥도 지어 먹을 수 있다.   2) 부래미 마을 풍물놀이, 탈춤배우기, 황토염색, 쌀밥짓기, 순두부 만들기, 계절별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시 생활에 지친 여행객들에게는 휴식과 낭만을,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3) 돼지 보러오면 돼지   동양 최초로 2011년에 문을 연 ‘돼지 보러오면 돼지’는 농촌 에듀팜으로 돼지를 테마로 한 농촌교육농장이다. 돼지테마박물관인 돼지 보러오면 돼지에는 5000여점의 돼지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미니피그가 펼치는 돼지 쇼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체험 상품이다.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소시지 만들기체험은 안전 먹거리에 대한 교육의 장이기도 하며, 치유정원을 둘러보며 휠링의 기회로 삼아도 좋다.     ● 이천 먹거리   (1) 이천쌀밥   이천 최고의 먹거리인 이천쌀밥이 있다. 임금님 수라상을 무색하게 하는 쌀밥은 먼저 반찬의 종류에서 한 번 놀라고, 맛에서 다시 놀라게 된다. 각종 야채와 테이블에 다 올리기도 힘든 반찬과 더불어 돌솥에서 나오는 기름진 이천쌀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단드레 한과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천쌀을 비롯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단드레 한과’. 우리 고유의 맛과 멋과 향을 그대로 담은 전통의 품격 있는 이천의 먹거리이다.   황기, 참깨, 흑임자, 오미자, 쑥, 찹쌀, 고춧가루 등 토속원료를 엄선해 꿀과 물엿, 설탕으로 각각 제품의 특성에 알맞은 성분 배합 비율에 따라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는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해 손맛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감칠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도 효과가 있다.   (3) 막걸리 - 오성 양조장   43년 전통의 오성 주조장에서는 지금도 넉넉한 웃음을 가진 아저씨가 전통방식으로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살균처리를 하지 않은 신선한 생막걸리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고집스러운 제조주의 혼이 배어있다.    ● 오시는 길 - 축제기간 : 2014년 10월 22일 ~ 10월 26일 - 축제장소 : 이천시 설봉공원 - 문의전화 : 031-644-4125~7 - 홈페이지 : http://www.ricefestival.or.kr   ● 교통 안내 * 자가용 이용 ◊ 영동고속도로 : 이천IC - 이천방향 - 3번국도 - 이천사거리 - 서울, 곤지암 방향 - 이천시청 - 축제장 ◊ 중부고속도로 : 서이천IC - 3번국도 교차지점 - 이천시청 - 축제장   * 대중교튱 이용 ◊ 강남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30~21:00(30~50분간격) ◊ 동서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20~22:40(15~20간격) ◊ 인천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0:00(60분간격) ◊ 수원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1:00(15분간격) ◊ 성남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50~21:00(30분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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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동정]원경희 시장, 여주곤충박물관 방문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15일 여주곤충박물관을 방문해 김용평 대표와 아들 이건우 교육부장의 안내로 곤충박물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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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7
  • 이천> 김하식 의원,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나눔 실천
     [이천=경기e조은뉴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이 지역 장애인단체에 쌀을 기증했다.   김 의원은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기초의원(다선거구)으로 공천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서 화환 대신 받은 쌀 600Kg을 1일 이천장애인연합회(회장 김진창)에 전달했다.   김 의원은 "JC 등 모임·단체 회장을 할 때부터 화환대신 쌀을 받아왔다"면서 “지역 농산물 판매에도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하식 의원은 출마당시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민 본위의 정신에 입각한 의정활동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도로·환경·교육·농정 분야 등 다양한 정책개발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집행되도록 견제·감시의 역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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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1
  • 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 6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지난 민선 4,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위클리조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향후 이천시 시정방향을 짚어본다. ◆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3선 도전에 성공한 소감이천시를 위해 다시한번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3선의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고 큰 감사를 드린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6기를 이끌어 갈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4, 5기를 이끌어 온 지난 8년의 세월에 대한 시민의 평가가 이번 3선의 성적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한한 책임과 엄숙한 사명감을 느낀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 14개 읍면동 곳곳을 찾아 다녔다. 심지어 어느 마을의 가로등이 몇 개며, 어느 마을 마을회관과 교량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 숙지할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현장에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했다. 민선6기에서도 이런 현장 행정을 지속될 것이다. ◆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첫째, 35만 계획도시 기반구축과 현안사업 마무리다. 마장택지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2020 이천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최초로 마장·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장지구는 이미 지난 4월에 공사가 착공됐다. 택지개발이 완성되면 서울 송파구에서 이전해 오는 특수전 사령부와 제3공수 특전여단과 연계해서 이천시 서부권역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중리지구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8월경까지 지구지정 및 개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하반기에는 승인되도록 할 계획 중이다. 중리지구는 행정타운과 연계된 미니신도시 건설로 갈 것이다. 경기 동남부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춘 인구 35만 계획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리지구가 한 몫 할 것이다. 이밖에도 증포, 안흥, 아미, 모전 무촌지구의 공동주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특히, 증포권역 도시개발은 현재 많이 진척되고 있다.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은 증포동이다. 따라서 도시 개발의 필요성도 그 만큼 가장 높은 곳이다. 이런 증포권역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증포3, 4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증포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지역이다. 그러므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이 입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둘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완성이다. 이천시 도시개발의 기조는 14개 읍면동이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입체적 개발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난개발이 아닌 체계적·계획적 개발이다. 따라서 개별공장이 무분별하게 입지해 도시가 난개발 되는 것을 방지하고 열악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과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이천시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묶여있다. 이로 인해 공장이 개별 입지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으로 제조시설 1천㎡ 이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최대 6만㎡까지 조성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이 없고 산업용지 매입 및 건물신축 경우에도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0%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80%와 300%로 완화된다. 따라서 이천시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지역 개발의 첨병으로 내 세우고 있다. 현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3개단지(장호원,대월,모가)가 완료 됐다. 여기에 4개단지(신둔,설성,덕평,서이천)가 승인을 마쳤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영개발을 공동시행하고 도드람, 도암, 신갈 등의 실수요자 위주의 민간개발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핵심 사업 중 하나가 기업유치였다. 3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는데 이미 지난해 연말에 324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민선4, 5기에 이어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정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에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연말 이천시는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될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란 대어(大漁)를 낚은바 있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축면적 50만㎡를 증설하는 것으로 직접투자비가 약 15조원이다. 직·간접적 고용인원이 4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4월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증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복지관을 건립하고 민관협력복지시스템인 '행복한 동행'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천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10개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와 내년에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구현하고자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직업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해 이천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과 위탁업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병원도우미,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우편분류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은행서비스안내, 설봉공원 환경도우미 등 3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천시에서는 이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에는 활력을 주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자 노인복지정책 중 노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근로 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수행기관 4개소를 선정해 824명의 노인들에게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에게 공동생활을 영위하고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일명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율면 고당리에서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는 설성면 상봉3리 마을에 '카네이션하우스사업' 신축 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 전국적인 시범사업으로 공모한 노-노 케어 사업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천시지회와 민관 공동으로 응모해 전국 6개 선정 시군 가운데 이천시가 포함됐다. 이를 기반으로 관내 80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60명의 노인들을 케어 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센터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반응이 좋은 기업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맺어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넷째,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이다. 민선 6기에서 교통 인프라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이천시 상전벽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먼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및 동이천IC 완공, 이천-충주간 중부내륙철도 이천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수도권의 급속한 성장과 신도시개발 등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광역 교통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수도권 광역 교통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장기적인 광역 교통망계획의 필요성에 의해 계획된 도로가 바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다. 수도권 동남부 간선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여수동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초기 계획에서는 총 6공구까지 검토됐으나 추진과정에서 마지막 6공구는 장기 계획으로 연기됐고, 1~5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 전체구간의 개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제5공구(L=12.20㎞)상에는 총 4개 교차로가 계획됐다. 하지만, 중앙교통영향 심의 결과 도로등급이 낮고 교통량이 작을 것으로 판단되어진 도지·수정교차로는 접속 교차로간 설치간격의 상향조정을 목적으로 계획에서 제외 됐었다. 그러나 이천시는 도지·수정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경제성 지표(B/C) 값이 1.87로 우수하게 분석됐고, 국토해양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을 수십차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1년 11월 2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변경)심의에서 수정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후 2012년 5월 9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2012년 10월 26일 기재부 총사업비 변경(증액) 심의를 통과되어 2013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도지·수정교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6공구 구간(L=10.15㎞/부발읍 응암리~장호원읍 풍계리)에 대해서도 중부내륙지방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해 2013년 6월 24일 8개시군(성남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음성군,충주시,제천시,문경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중부내륙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추진 협의체를 결성해 2013년 9월 2일 이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3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기획재정부에게 성남~장호원 6공구 및 영동고속도로 동이천 IC 설치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의뢰하였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성남-장호원 6공구 및 동이천 IC가 설치되면 인근 기업체와 주민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천 동남부 권역의 물류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도 국지도 70호선인 모전~현방간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방도 현안사업에 대하여도 실시설계 및 용지보상이 추진 중에 있다. 이천시의 뻥 뚫린 도로망 건설은 35만 자족도시 건설을 한발 앞당기게 될 것이다. 또, 사통팔달 신개념 도로망 구축은 인근 시군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건설이다.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내건 7대 핵심 비전 가운데 하나다. 이천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자예술촌, 테르메덴 확장사업, 어농청소년 성지 확장, 성호호수 승마단지 조성, 서희테마파크, 농업테마공원, 백사한옥단지, 목재체험관, 민주화공원 조성 등 굵직굵직한 대단위 사업들이다. 특히, 민선 6기에서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체험관광 아이템 100개를 개발해서 이천을 최고의 체험관광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이천시 관광위원회를 만들어 모든 관광 관련 사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조성 중인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은 약 422억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한 창이다. 누가 뭐래도 이천은 도자의 고장이다. 여기에 반문(反問)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천 도자의 전통과 맥(脈)을 잇고, 도자 상품을 이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가 바로 '이천도자예술촌'이다. 이천은 요업기술원과 한국 도자재단, 도예고, 등 풍부한 도자기반 시설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이천도자예술촌이 문을 열면 이천을 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거듭 나게 하겠다는 것이 이천의 전략이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도 적극 추진된다. 이천에는 5개의 농촌체험마을과 22개 체험농장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체험마을과 농장들로 구성돼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래미마을과 자채방아마을은 체험마을로서 인기가 매우 높다. 또 전국 최초로 문은 연 돼지박물관 역시 이색 체험농장으로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천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어디에서도 1시간이내면 닿을 수 있는 곳이다. 체험시장의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런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 (사)이천농촌나드리를 출범시켰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관광을 보다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인이다. 시는 측면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 전문 농업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인과 단체 등이 이천 지역에서 농촌 체험을 희망할 경우 체험의 종류, 체류 기간, 비용 등을 감안해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 ◆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수도권 4년제 대학 이전 유치, 하이닉스 타운(IT밸리) 조성, 영동고속도로 동이천IC신설, 여성종합회관건립, 설봉공원 100만평 밀레니엄파크 조성, 전통시장 경영혁신 사업 확대 지원,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 확대 추진, 축산 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업무를 추진하기엔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저 혼자만이 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최고의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필요하다. 따뜻한 성장, 함께하는 시정, 완성과 재도약의 신념으로 이천의 시격(市格)을 높이 것이다. 시민의 힘과 에너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제 삶의 전부를 바쳐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갈 것이다. 저를 격려·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면서 지역 발전과 이천 시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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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8
  • 여주·양평·가평 새누리당 당선자 워크숍
     [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20·21일 강원도 고성군 썬밸리리조트에서 6·4지방선거 당선자와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인, 김선교 양평군수 당선인과 여주‧양평‧가평지역 도의원‧시의원 당선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지역 민심을 분석하고 민심 수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 해결 방안과 향후 의정방향을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주)베스트사이트 최창환 대표가 ‘여주‧양평‧가평 지방선거 분석 및 전망’,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기본 소양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 의원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단체장, 도·시군의원 당선자들은 의정 경험담과 향후 임기 4년간의 포부를 밝히는 등 소통행정, 소통의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병국 의원은 4선 중진의원의 관록을 토대로 초선의원들에게 도움 될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의정활동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친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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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2
  • 양평 용문고에서 드림장학생 탄생!
    ▲ 구태희 학생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 용문고등학교(교장 이종국) 구태희 학생(2학년)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드림장학생에 최종 선정됐다.   드림장학생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있는 저소득층 우수학생의 해외유학기회 제공을 통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4년 드림장학생은 전국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24일부터 온라인 모집을 시작해 1차 서류심사(교과성적, 자기소개서, 교사의견서)에서 2~3배수를 선발한 후 1차 성적과 인적성검사, 심층면접으로 5월13일 최종 10명(2학년 5명, 3학년 5명)을 선정했다.   용문고 구태희 학생을 포함한 드림장학사업 대상자는 미국 대학교 입학시점까지 2,400만원의 학업장려금과 유학에 필요한 부대비용 일체를 무제한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해외대학 진학 후 연간 5만 달러(약5천만원)이내에서 대학등록금과 체재비는 물론 유학을 위한 입시시험 준비, 진학지도 제공, 공부방 운영, 컨설팅, 해외대학 적응훈련 등 해외대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게 됐다.   ▲ 장학금 수여식에서 구태희 학생 (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  2013학년도에 용문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구태희 학생은 공익변호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법무부에서 주최한 법제처 체험활동에 선발돼 활동했으며, 중국 동북삼성 고구려 문화유적 탐방단에 선발되어 자신의 인식세계를 넓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 법의 보호로부터 소외당하는 계층의 인권 회복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구태희 학생은 국민인권 학생기자에 선발돼 국가인권위원장을 인터뷰 하는 등 실속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교과 학습도 학기별 주요교과 특별과정 이수 및 방과 후 활동 등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학업 성취도가 가장 높은 1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특히 구태희 학생은 교외 활동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 제 2회 경기 가족사랑 편지쓰기 도대회 최우수상, 과학 논술 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깊고 넓은 조예를 보여왔다.   용문 고등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창의성과 인성을 겸한 인재육성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끊임없이 연구·연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규교육과정은 물론 비교과 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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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
  • 이천시장 김문환 후보, 교육공약 발표
     [이천=경기e조은뉴스] 무소속 이천시장 김문환 후보는 이천시민장학회 지원확충과 핵심인제 육성사업 검토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한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연간(2013년 기준) 3억 6000만원선인 장학회 지원 예산을 2배 이상 확대해 장학회 재원을 확충하겠다”며 “늘어난 자금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수 있도록 장학회 측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장학금 지급과 관련해 김 후보는 “2014년 상반기 우수 고등학생 76명에게 1인 30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했는데 이는 현재 고등학교 학비가 연간 140만원인 것을 감안할 때 과도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300만원을 반으로 줄이되 그 재원을 장애인과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노동자, 택시기사, 영세농 등 사회 저변계층 가정에 지급될 수 있도록 협의할 방침”이라며 “의무교육인 초중등 장학금을 폐지하는 대신 그 돈을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환해 이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대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현재 소수의 우수학생을 위해 집중되는 연간 6억5000만원 규모 ‘핵심인재 육성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일하면서 공부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방송대 장학생 제도를 신설하고, 방송대 학생회관 지원사업을 추가할 수 있도록 시청 예산을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나 시민을 위해 시내 학원과 제휴해 무료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하는 한편 내부형 공모제를 통한 혁신학교 실태 조사를 실시해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혁신학교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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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
  • 이천 효양고 서창득 교사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 효양고등학교 서창득 교사 [이천=경기e조은뉴스]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이 주관하는 ‘2013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로 효양고등학교 서창득 교사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과학교육을 활성화하고, 과학문화를 확산시켜 우수 학생들이 이공계 진출을 촉진하고 과학기술인력 양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포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총 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서창득 교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의 벅찬 감격과 무한한 잠재력과 다듬어지지 않은 학생들에게 내가 가진 모든 재능을 마음껏 나누어 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이런 초심을 잃지 않고 잘 가르치고 신뢰 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 교사는 융합인재(STEAM) 양성, 발명 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잠재된 소질과 특기 신장, 과학중점학교 교육과정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창의과학인재 양성 등에 기여하고 있는 과학교사로 평가받고 있으며 저서로는 <영재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발명 200제>, 한국발명진흥회 발명과학교실 교재 <발명과 과학 1, 2> 등이 있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김윤식 교육장은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과학중점학교를 육성한 결과 ‘2013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었다”면서 “수학․과학 내실화와 우수 과학기술인력 양성 기반의 선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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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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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따듯하게... 나눔뉴스
    [미디어연합]   여주시 북내면 의용소방대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30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10kg 쌀 1포 씩 전체 30포를 북내면사무소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여주시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이 기증한 고구마밭에서 수확한 고구마 50박스를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양평군에서는 2015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월드컵고속관광과 양평군 육계지부가 각각 500만원,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양평군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환경활동 봉사에 나선 분들도 계십니다. 여주시 오학동 각 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남한강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200kg을 수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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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 교육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지난 22일,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활동 지원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주경찰서 교통관리계의 협조로 28명의 폐지 수집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교통안전 교육에는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야광안전조끼, 야광밧줄, 안전 장갑 등 안전용품과 무더위를 덜어주기 위해 쿨토시, 쿨타올, 쿨스카프,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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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여주>원경희 시장, 노인대학서 특강
    >미디어연합   원경희 시장이 여주노인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원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세종을 통한 여주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전 세계에 우리 여주시를 알리고 세종대왕을 알리고 한글이 최고임을 다시 한번 알림으로 인해서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가면 여주시를 꼭 들려가는 그런 여주. 문화의 도시, 인성의 도시   여주노인대학은 지난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자기개발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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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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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10-05
  • [영상] 여주가남교육도서관 개관
    >미디어연합=여주   최신 정보화시스템과 문화공간을 갖춘 경기여주가남교육도서관이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2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업비 37억5천만원이 투입된 신축 도서관은 부지면적 1841제곱미터, 연면적 1494제곱미터로 지상3층 규몹니다.   내부에는 어린이 동아리실과 교육실, 북카페인 무한 상상실 등이 마련됐고, 종합 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등 최신 정보화시스템이 갖춰져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남교육도서관은 민선6기 원경희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여주시가 도서관과 서가, 책상 등 운영 물품을 제공하고 경기도교육청이 무상으로 운영합니다.   가남교육도서관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재 236석 규모로 연속간행물 143종과 도서 및 비도서 자료 8만500여권의 장서를 구비하고 지역문화의 중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입니다.   원경희 시장은 이날 독서와 학문연구를 통해 세종대왕의 정신이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묻어 녹아 도시전체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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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2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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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송석준 의원 "경강선 경기 동부권 발전의 기회" /이천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강선 전동열차가 부발역에 들어서고 있습니다.경기 여주에서 출발해 이천, 광주, 성남 판교를 잇는 경강선 57Km 구간이 오는 24일 정식 개통되는데요.추석 명절을 앞두고13~18일 6일간 국토교통부가 무료로 시험운행을 시작했습니다.송석준 국회의원은 전동열차를 시승한 자리에서경기 동부권 발전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INT◀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그동안 경기 동부권 이천을 비롯해 여주, 광주지역이 자연보존권역이라는 이유로 여러가지로 규제도 많고 힘든일이 많았는데 이번 전철 개통을 통해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해지고 앞으로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이천과 판교가 40분 이내로 연결되면서 경강선 개통의 수혜도 극대화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천이 동서남북을 잇는 통일한국의 중심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INT◀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전철이 성남~여주 구간만 개통되지만 앞으로 이천이 대한민국의 철도의 중심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 노선이 연장이되서 서해에서 동해로 연결되는 경강선이 곧 완성될 것이고 북에서 남으로 통일한국의 대한민국 한반도의 중심축을 이루는 철도망이 부발에서 동서남북이 교차하는 새로운 철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이것을 계기로 이천이 단순이 물류에서 뿐만 아니라 문화, 교육, 산업 모든 영역에서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의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특히 국토부에서 공직생활을 하면서 공들여 온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에 남다른 기쁨을 표현했습니다.▶INT◀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제가 25년간 국토부에 공직생활을 하면서 전철 개통을 계획하고 예산을 투입하고 마무리까지 되는 과정을 국토부 공직자로서 하다가 막상 개통을 이천의 국회의원 초선의원으로서 맞다보니까 감회가 새롭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18일까지 무료로 운행되는 이번 시험운행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주와 판교에서 정각에 출발합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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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7
  • 여주축협, 조합원 자녀 30명 4500만원 장학금 전달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덕)이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올해도 이어갔다.   여주축협은 30일 오학동 축협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30명에게 1인당 150만원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축협은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해 지난해 교육지원 사업비 예산 10억원 중 영농사업비에 6억, 조합원 교육비에 1억 등 9억원을 지원해 조합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재덕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축산업을 이끌어 오며 자녀들을 이 만큼 (훌륭하게) 성장시켰다”면서 조합원 자녀들에게 “졸업을 해서 어디를 가든 축산인의 자녀로서 떳떳하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들에게는 “경제사업장 부지를 조성해 축분자원화시설, 완전배합사료(TMR) 공장, 가축시장 등조합원들의 사업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친인척 물론 가까운 지인들께 대출, 신용, 경제사업 등 축협을 애용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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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1
  • 여주>정병국 의원 "학부모 열의가 좋은 학교 만든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정병국(4선, 여주·양평·가평) 국회의원은 교육은 학부모들의 열의에서 비롯된다며 학교와 학부모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달 29일 경기 여주시 가남면 여주제일고등학교에서 열린 '국회의원과 학부모와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정병국 국회의원과 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최인규 교장, 조장연 학부모 회장, 권순영 여주제일고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문은 2016년 완공 예정인 여주~가남 간 33번 도로확포장 공사와 관련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원은 학교와 신설 도로가 만나는 교차로, 인도, 횡단보도와 학교 내 노후시설 등을 살펴보고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원은 "학부모들의 열의가 좋은 학교를 만들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가 서로 협력해 나가야한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학부모들은 이날 ‘33번 지방도’ 설계에 학생 보호를 위한 학교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버스 정류장 위치 변경, 자전거길 조성, 가로등 개선 등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각종 현안을 건의했다.   이에 정 의원은 학교 앞 교차로 설계에 대한 학교측 주장에 공감을 표하고 "관계자들과 협의해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제일고 최인규 교장은 “늦은 시간까지 오랫동안 학부모들과 말씀 나눠주신 정병국 의원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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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4
  • [영상]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신년인사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신년인사 영상 존경하는 11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고향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출향 시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에는 실천의지로 넘치는 미소가 항상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제2대 여주시 의회가 개원하여 의원 모두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더욱 발전된 여주시와 의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보다 성숙된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구성된 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있기에 저를 비롯한 모든 의원은 시정전반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그것에 대하여 적극적인 해법을 찾아서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 하여야 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우리 의원들께서 현장을 뛰어 다니면서 민원인을 직접 만나고, 집행기관에 민의를 전달하여 해결책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볼 때면, 시민과 호흡하는 의회상이 정립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민이 민원을 가지고 의회에 찾아 올 때는 마지막으로 해결 될 희망을 안고 찾아 오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고, 혹시라도 방안이 없는 것이라면, 위로의 말이라도 해드리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의원들은 항상 시민의 입장과 마음을 갖고 열심히 의정활동 할 것을 다짐 하고 있습니다. 이런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2015년도에는 의원 상호간의 소통, 주민과 의회와의 소통, 의회와 집행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토론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소통하는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의원교육과 꾸준한 법률 연찬, 시민과의 토론회, 공청회 등을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765KV 신경기변전소 설치와 보호관찰소 이전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에 우리 의회가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의 뜻을 그대로 의정활동에 담아낸 것과 같이 시민의 뜻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 여주의 발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로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주의 변화를 의회에서 주도적으로 담당하여, 시민이 절대만족을 할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모든 예산을 면밀히 검토·분석하여 각종 사업에 적시적소 집행되도록 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시정에 대한 견제와 균형, 감시 기능에 충실을 기하여 새롭고 희망있는 여주가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정활동이 시민에게 믿음으로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여주의 힘의 근원은 여주인의 저력에서 온다고 저는 믿습니다. 할 수 있다는 실천의지와 시민의 행동이 함께 할 때 2015년 밝은 미래가 다가올 것입니다. 여주시 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히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 1. 1 여주시의회의장 이 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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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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