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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경기 여주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2019년 제18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교육생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여주21C농업인대학은 발효식품과, 기초농업과, 양념채소과 등 3개의 정규과정(각 35명, 교육 3~11월)과 특별과정인 e-마케팅과(20명, 교육3~9월)가 운영된다.   과정별 교육 내용으로 발효식품과는 발효식품의 이해, 식품위생, 식품미생물, 장류·양조·식초 제조기술을 중심으로, 기초농업과는 토양·비료의 이해, 작목별 재배기술, 재배 기초과정이 운영된다.   또한 양념채소과는 고추, 마늘, 양파, 생강 등 양념채소 재배를 중심으로, e-마케팅과는 SNS 제작 및 활용, 스토어팜을 활용한 농산물 판매, 온라인 마케팅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진다.   교육생 모집은 여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yeoju.go.kr/main/agriculture)나 교육농기계팀(☎ 031-887-3711~3)으로 문의하면 되고, 입학 희망자는 입학신청서(개인정보활용동의서, 자기소개서 포함), 반명함 사진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교육농기계팀 및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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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 양평토속민요 발표회 개최
      잊혀져가던 나물노래, 모내기소리 등 양평 지역에서 불리우던 토속민요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와 양평민요보존회가 복원한 양평토속민요 발표회가 오는 27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토속민요는 이제는 거의 사라져버린 옛 공동체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무형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필호 지부장은 10여전인 2007년부터 양평지역에서 어르신들이 부르던 옛 소리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복원된 양평나물노래와 목도소리는 지난 2008년 제7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출품,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나물노래가 아낙네들의 일노래라면 상사소리, 목도소리 등은 남자들이 일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나물노래, 자진나물노래, 상사소리(모내기소리), 자진상사소리(모내기소리), 단허리(초벌매기소리), 자진단허리(초벌매기소리), 만물매기소리, 자진만물매기소리, 목도소리(운재소리) 등 복원된 총 9곡의 양평 토속민요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서는 양평의 비경을 노래한 양평8경아리랑과 두물머리아리랑 등 창작곡 2곡이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양평토속민요 채보와 양평8경아리랑·두물머리아리랑 작곡자인 세한대학교 이상균 특임교수가 사회를 맡습니다.   이날 발표된 토속민요 9곡과 양평팔경아리랑, 두물머리아리랑 등 11곡은 책자와 CD음반으로 제작되어 12개 읍면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회를 준비한 신필호 지부장은 “잊혀져 가던 양평 토속민요를 10여년 만에 복원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발표회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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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경기도, 조직적 불법고리사채업체 압수수색...조직원 형사입건
      경기도가 조직적으로 불법고리사채업을 해온 2개 불법사채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사채업자 7명을 형사입건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11월 두 차례에 걸쳐 광주시와 고양시에 있는 불법 고리사채 조직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살인적 고금리, 불법추심 등으로 서민을 괴롭힌 불법사채업체 조직원 7명을 형사입건했다.   특사경은 이들 7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할 계획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먼저 지난 달 14일 광주시 A불법사채업소를 압수수색했다.   A업체는 대부업체로 정식등록도 하지 않고 2014년부터 주부, 자영업자 120여명에게 총 10억여 원을 대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연리 233%에 달하는 원리금를 챙기는가 하면 변제가 지연될 경우 자녀들의 학교, 사업장을 찾아가 빚 독촉을 한 혐의로 사채업체 조직원 2명이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이어 11월 27일에는 고양시에 있는 B불법고리사채조직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정식 등록을 한 대부업체였지만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신고한 사무실외 별도 아지트를 차려놓고 자영업자 등 200여명에게 약 15억여 원을 대부한 후 수수료와 선이자를 미리 뗀 후 지급하는 ‘선이자 떼기’, 채무자가 기한 내 빚을 갚지 못하면 연체금을 원금으로 전환해 다시 빌려주는 일명 ‘꺾기’ 등의 수법으로 연리 732%에 달하는 원리금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도 특사경은 이 업체 조직원 5명을 형사입건했다.   한편, 경기도특사경은 민선 7기 출범이후 12월 18일까지 앞선 2가지 사례를 포함해 불법고리사채업체 10개소에서 16명을 검거했으며, 이들을 미등록 대부 및 불법광고, 법정금리초과수수 혐의로 모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사경은 특사경 수사관이 대출희망자로 위장해 전화로 유인하는 이른바 ‘미스터리 쇼핑’ 수사를 통해 시흥시 등 4개시에서 7개 업체 8명을 검거했으며, 평택시에서는 오토바이로 불법고리사채 전단지를 배포한 사채업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기도 했다.   이들 가운데는 100만원을 대부하면서 피해자가 기한 내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자 4회에 걸친 ‘꺾기’ 대출을 통해 3,517% 이자를 받은 악덕 사채업자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특사경은 불법고리사채 전단지에 적혀있는 전화번호 400여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통신정지 요청해 더 이상 불법고리사채 영업을 못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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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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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을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비상임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임원을 선임하기 위해 7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29일 1차 회의를 거쳐 임원 공개모집 방법 및 심사기준과 공개모집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공개모집 임원은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 선임되는 비상임 이사는 재단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이사회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재단 업무 및 운영에 관련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거나 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등의 인사 9명을 모집한다.   비상임 감사는 회계 및 감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중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1명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 충족할 시 지원이 가능하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2배수를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임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이며 서식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경우 마감시간까지 도착 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881-96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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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시, 2018년 취업박람회 개최 성료
      ‘2018 여주시 취업박람회’ 가 지난 24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주시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최하고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주시 노인복지관,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대학교,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여주시 노인취업센터 등 여주시 취업유관기관이 함께한 이번 박람회에는 27개 업체(현장면접 20곳·간접업체 7곳)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약 500여 명의 구직자와 시민들이 찾았으며, 현장 등록자 135명, 면접 응시자 188명, 2차 면접 예정자 39명, 현장채용 25명으로 집계됐다. 이와 더불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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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이천시,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 주의 당부
    경기 이천시는 부동산거래신고 후 기한 내 법원등기소에서 등기신청 할 것을 홍보하고,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에 관해 주의를 당부했다.   부동산의 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자는 거래계약의 잔금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해야 한다.   등기 지연 시 과태료 기준금액의 최고 30%까지 과태료를 물게 되며 지연 기간에 따라 5%~30%까지 차등 부과된다. 또한 타인의 명의로 명의 신탁한 경우와 3년 이상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하지 않은 장기미등기자의 경우에는 부동산평가액의 최고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안에서 과징금이 부과된다. 시는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입주민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준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신원아침도시, 코아루페라즈 등 관리사무소에 홍보 안내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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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여주시 취업박람회 개최
      ‘2018 여주시 취업박람회’가 오는 24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여주시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평생학습센터, 노인복지관,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대학교,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여주시노인취업센터 등 취업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날 박람회에는 팔도, 쿠팡, 에이스침대, 실리코리아, 이앤원 등 지역의 우수한 20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서비스·물류·생산·영업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18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면접관과 구직자간에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이 이뤄집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 2694)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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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이천시립도서관, 진로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이천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관에서 길을 찾다!」를 11월 6일, 13일, 21일 3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인 야간에(19:00~21:00)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 ‘청소년, 영화로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는 주제로 청소년, 학부모 및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청소년센터 원은정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2차시 ‘똑똑한 인재를 만드는 글쓰기 공식’은 자기소개서 쓰기 및 세련된 글쓰기를 원하는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글쓰기 훈련소」의 저자이며, 글쓰기 분야 전문가인 임정섭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3차시 ‘급변하는 미래, 나의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는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독서토론 및 기업교육 전문가인 최병일 숭례문학당 대료강사의 강의로 이뤄진다.   프로그램 수강희망자는 오는 23일부터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각 차시별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립도서관(☎644-4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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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양평군, 대형버스 운전원 양성과정 추가 모집
      경기 양평군은 2018 취업지원 프로그램 ‘대형버스 운전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2명을 추가모집한다.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근로자 근무시간이 주 52시간으로 단축됨으로써 관내 버스 운전원 인력 부족을 대비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5주간 총 90시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형버스 직무 기술 습득이 종료된 이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이미지메이킹 및 스피치 교육 등 취업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장내기능 교육을 통해 대형버스 운전면허 취득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61세 이하 양평군민이며, 10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화접수(☎070-8611-3456) 또는 양평군청 4층 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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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119패트롤 효과로 화재피해 예방하자!
     [여주소방서 예방대책팀 간종순 소방경] 지난 2017년 12월 충청북도 제천시 스포츠센터 이어 경상남도 밀양 요양병원 화재가 발생한 후 경기도 차원에서 도민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불편을 끼치는 것, 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것(전기, 가스, 수도, 난방, 인터넷, 스마트폰 등)에 대해서는 고장즉시 수리를 하는 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반면, 당장 불편한 사항이 없으며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늘 다음으로 미루는 등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아마 대부분 국민들은 공감할 것이다. 국민들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인식에 해당하는 부분이 바로 119소방안전패트롤이 지적하고 단속하고 있는 주요 내용이 된다.   그러면 국민들이 아직까지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고 사소한 것으로 인식되어있는 119소방안전패트롤 3대 중점단속사항에 대해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상구 폐쇄행위이다. 주로 많이 단속되는 사례는 방화문 아래쪽에 도어스톱 설치행위, 피난계단 등 장애물 설치행위, 비상구에 물건 등 장애물 적치행위, 방화문 도어클로저 임의 탈거 행위 등이다. 둘째로 소방시설 차단 행위이다. 어떤 건물이던지 건물 내에 사이렌 또는 비상벨 소리가 들리면 하던 일을 순간 멈추고 비상구 또는 피난계단을 이용 자세를 낮추고 신속한 걸음으로 안전한 건물 밖으로 피난하도록 알려주는 설비가 바로 비상경보 또는 자동화재탐지설비 라고 한다. 자동화재탐지설비는 화재에 의해 발생되는 열, 연기 또는 화염(불꽃, 빛)에 대해 감지기가 스스로 화재를 인식하고 벨 또는 사이렌 등에 의한 음향장치를 작동하게 해 초기소화 및 피난을 가능하게 하는 설비로서 수신기, 중계기, 감지기, 발신기 및 음향장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경보설비의 수신반에서 주경종과 지구경종 스위치를 누른 상태로 관리하다 패트롤 단속반에 적발되는 사례가 가장 많이 도출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안전 관리자의 시각으로 보면 잦은 오작동으로 비상벨이 울려 주경종, 지구경종 스위치를 눌러 놓았다고 변명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재 사실을 전파하고 알려주는 경보설비를 무용하게 만드는 행위(차단행위)가 면책되는 것이 아니다 안전 관리자는 오작동의 원인을 찾아서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해 경보설비의 본래의 기능이 상실하지 않도록 관리해야만 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초기소화설비인 스프링클러설비 펌프를 고장 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와 스프링클러 배관내의 유수의 흐름을 감지하는 유수검지장치의 밸브를 잠가 놓는 행위다 .   이러한 행위는 화재발생시 초기소화 실패와 경보 미발령으로 막대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로 어떠한 변명으로도 책임을 전가 할 수 없는 것이다   셋째로 소방출동로와 소방 활동 장애를 주는 불법 주·정차 행위 이다. 화재신고로 소방차가 신속하게 현장 접근해 인명구조 및 진압활동을 수행해야 하나 현실은 무질서하게 주, 정차 되어있는 차량에 의해 골든타임내 현장접근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119패트롤 단속은 무패턴, 무사전예고, 지속적 단속으로 불량사항이 날마다 도출되는 현실이라면 지금까지 사소하게 보이던 것, 하찮게 여기던 것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 즉 늘 안전한 시각으로 똑바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119패트롤 효과로 대한민국의 모든 특정소방대상물이 안전해 지는 그날을 따듯한 봄날 햇살처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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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8-05-14
  • [기고] 주택화재 이렇게 예방하자
      [여주소방서 여주119안전센터 이병우 소방장] 전년도 주택화재의 주요원인 중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에 의한 음식물과열 관련 화재가 18%정도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합선 등으로 인한 전기화재 그리고 쓰레기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어르신들이나 주부들이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잠깐 외출할 때 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주택소방시설 설치 조례에 따라 2017년 2월 4일까지 기존의 일반주택에도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가 의무화됐다.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 설치기간이 끝났고, 지금까지의 많은 홍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모르고 있는 시민들이 많이 있다.   기초소방시설의 설치방법은 간단하다.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가까운 대형할인마트나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소화기는 유사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천장에 부착하기만 하면 된다.   최근에 출시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의 경우 가격도 저렴하고 감지기에 내장된 배터리 수명이 10년이나 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근본적인 화재예방이 우선이겠지만 화재가 발생했다면 신속한 대응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지금이라도 소중한 우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화재로부터 지킬 수 있는 의무이자 상식인 기초소방시설의 설치를 거듭 강조 드리며 모든 주택에 설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6-22
  • 이천>[기고]소방시설 오작동이 양치기소년이 되지 않기를...
     [이천소방서 대월119안전센터장 최영석 소방경] 어린 시절 동화의 대명사는 당연 이솝우화일 것이다. 이솝우화는 의인화된 동물들이 등장하는 단편 우화 모음집이고 이솝우화는 친숙한 동물이 나오고 교훈이 들어 있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 덕성교육을 위한 인기 교재로 오랜 동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 잘 알려진 대표적인 이솝우화 중 하나인 양치기 소년이다. 줄거리는 양을 치는 소년이 심심풀이로 "늑대가 나타났다!"라고 거짓말을 하고 소란을 일으키자 그 동네의 어른들은 소년의 거짓말에 속아 무기를 가져오지만 헛수고로 끝난다. 소년이 수차례 반복해서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 어른들은 그 소년의 말을 믿지 않았고, 아무도 도우러 가지 않았고 마을의 모든 양이 늑대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이 우화에서 사람은 여러 번 거짓말을 계속하면 나중에 진실을 말해도 타인이 믿을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어느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급격한 출산율 저하와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다고 한다. 또한 2026년에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포항 요양원 화재 사고 2010년 11월 12일 새벽에 포항에 있는 한 요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당한 사고 와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고는 2014년 5월 28일에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에 있는 효실천 사랑나눔 요양병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당한 사고 이후 국민안전처는 소방시설설치 및 유지·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5년 7월 1일부터 신규로 설치되는 요양병원은 면적에 관계없이 소방시설(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설치가 의무화 됐고 기존 운영 중인 요양병원도 2018년6월 30일까지 소방시설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최근 이렇듯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노인요양시설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고 소방시설 중 자동화재속보설비의 원인 선로이상 또는 설비 노후화로 인한 오작동 등으로 상황접수 건수가 해마다 급증 추세에 있다.   이로 인한 현장상황 확인에 따른 출동차량 등 긴급차량 예산낭비 및 오인출동으로 인한 실절적인 재난현장의 신속한 대처가 곤란한 상황이다.   상기에 언급했듯이 양소치 소년에서 얻은 교훈처럼 더 이상의 소방시설의 오작동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는 잃은 일이 없도록 지금부터라도 소방기술사 등 전문가와의 교류와 관계자의 철저한 사전교육 및 소방시설의 철저한 연구·개선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쌓아온 119 브랜드의 가치 및 국민의 안전의 마지막 보루의 역할이 어느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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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 이천>[기고]봄철 화재예방 의식전환이 필요한 시기
     [이천소방서 대월119안전센터 최영석 센터장] 최근 언론매체에서 세계 곳곳이 ‘엘리뇨’ 현상으로 미국의 워싱턴D.C 백악관 앞에 때 아닌 벚꽃이 활짝 피는가 하면 사상 최대의 폭설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앞으로도 폭우가 찾아 온다고 연일 보도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도 매년 사계절이 불규칙해지고 있으며 건조한 날씨가 봄철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엘리뇨 현상이란 페루와 칠레 연안에서 일어나는 해수 온난화 현상으로 오늘날에는 장기간 지속되는 전 지구적인 이상 기온과 자연재해를 통틀어 가리킨다.   국가화재통계시스템 통계에 의하면 최근 3년간 겨울철 화재는 줄어든 반면 봄철 화재는 증가추세에 있고 화재원인 중 부주의가 54.2%, 화재장소 중 야외·산불·들불 등이 38.7%로 가장 많았다. 이와 같이 통계로 보더라도 봄철 건조한 날씨와 부주의로 인한 야외·산불·들불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현 상황에 대해서 봄철 산불 등 화재예방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 화재원인 1위인 부주의를 줄여 나가야 한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쓰레기소각, 담배꽁초, 논·임야 태우기, 가연물 근접배치 등이다. 이 모두가 어떤 작업을 하면서 조금만 주의를 하면 충분히 화재를 예방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현재 국민안전처에서는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화재위험 대형공사장에 임시소방시설 설치·지도 및 관계자 간담회 또한 용접부주의, 안전수칙 준수 등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있다. 그 중 용접부주의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용접이나 절단 작업시 화재예방 기술지침이 있다. 작업시 이 내용을 근로자들이 잘 지킨다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많이 줄어 들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 문제는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므로 반복적으로 실행해 체득하지 않는다면 이런 부주의 사고는 계속 일어날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망각하지 않기 위해서는 행위자의 생활화 노력이 있어야 해결될 것이다.   둘째, 화재발생 장소 중 야외에서의 산불, 들불 등이 많이 발생하므로 산행시 금연 및 화기취급 등을 삼가해야 한다. 기상 이변으로 봄철 건조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에 국민안전처는 산불 예방홍보 활동 전개, 산불대비 대응태세 구축, 산불 초동 진압 및 유관기관 공조체제 강화등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있다. 봄철이 되면 많은 행락객들이 산을 찾고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80%을 차지 할 정도로 사람이 산불의 주범인 것이다.   또한 산불을 줄이기 위해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행위 차단, 입산통제 구역 등산금지, 화기 취급 금지 등을 반드시 준수해 나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산불 등의 예방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자. 우리나라의 산림 비율은 70% 정도로 휴양 등 치유 기능 및 수원의 조절 기능, 산사태 방지, 목재 생산 및 등산 인구 증가로 취미 생활의 장소로도 인기가 높고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배출에 제한을 두는 제도를 만들어 거래가 가능하게 만든 탄소배출권이 우리의 소중한 자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토록 소중한 산림은 한 번 훼손되면 복구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므로 산행시 안전수칙 준수 등이 체득 될 수 있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봄철 화재예방에 대해 살펴 보았다. 모두가 문제를 얼마나 중요하게 인식하느냐의 차이에 따라 산불 발생 등은 줄어들 것이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질 순 없겠지만 하루 빨리 우리 국민 모두가 어디에서든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하면 화재예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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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1
  • 여주>[기고]‘기초소방시설’은 우리집 안전 버팀목
     [김홍석 여주소방서 재난안전과장] 2016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최근 기온이 급강하 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고 있다. 화재는 우리 모두가 잠들어 있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한다.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소화를 한다면 큰 화재를 막을수 있고, 단독경보형감기지기로 1분이라도 빨리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많은 시민들이 안전한 대피가 가능할 것이다.   2015년 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화재 10,333건(사망 63명, 부상 610명) 중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체 20.5%에 해당하는 2,120건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47.9%) 전기적요인(21.9%)으로 나타났다.   2012년 2월 5일부터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되면서 신규 주택은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택은 유예기간이 5년이 주어져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일선 소방서에서는 화재 저감대책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주거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재시 화재경보를 울려 신속한 피난을 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예방에 관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화재 피해를 최소한 절반 이상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가정에서도 외출 전 가스밸브를 차단하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안하기, 전열기 화재요인 확인하기, 성냥과 라이터는 어린이들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기, 보일러실 등 화재의 위험이 있는 곳은 항상 정리정돈과 깨끗하게 청소하기 등 아주 작은 관심과 실천이 주택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관심과 노력이 화재예방의 최선의 방법임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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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5
  • 여주>[기고]주택화재예방의 첫걸음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합시다!
     [여주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 윤경호] 2015년도 이제 반년이 지나 2016년을 향해 가고 있다. 화재는 우리 모두가 잠들어 있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한다.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소화를 한다면 큰 화재를 막을수 있고, 단독경보형감기지기로 1분이라도 빨리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많은 시민들이 안전한 대피가 가능할 것이다.   지난 2014년 한해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 42,134건(사망 325명, 부상 1,855명) 중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체 25%에 해당하는 10,372건으로 많으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51%) 전기적요인(22%)로 나타났다.   2012년 2월 5일부터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되면서 신규 주택은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해야 하며, 기존 주택은 유예기간이 5년이 주어져 오는 2017년 2월 4일까지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일선 소방서에서는 화재 저감대책 일환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장애인 주거시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재시 화재경보를 울려 신속한 피난을 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예방에 관한 주의를 기울인다면 화재 피해를 최소한 절반이상은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가정에서도 외출 전 가스밸브를 차단하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안하기, 전열기 화재요인 확인하기, 성냥과 라이터는 어린이들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기, 보일러실 등 화재의 위험이 있는 곳은 항상 정리정돈과 깨끗하게 청소하기 등 아주 작은 관심과 실천이 주택화재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관심과 노력이 화재예방의 최선의 방법임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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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8
  • 양평>[기고]수렵총기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 숙지는 필수
    [양평경찰서 생활질서계장 김상길 경위] 지난11월20부터 금년2월28까지 약3개월간(설연휴2,18-2.22 제외) 보관해제함에 따라 전국의 엽사들이 수렵에 나섰다   수렵에서 사냥할수 있는 동물은 모두9개 종으로 멧돼지,고라니,청설모 등 3개종의 포유류와 수꿩,멧비둘기,까치,어치, 까마귀, 참새 등의 조류 6종이다.   수렵을하고자 하는 사람은 수렵장 사용료를 내고 수렵장 설정자의 포획승인을 받아야 한다.   적색포획승인권은 40만원으로 1종 엽총(라인플총 제외) 수렵면허취득자만이 포획승인을 받을소 있으며, 1인기준 멧돼지3마리,고라니1마리,조류1종5마리,조류2종 5마리, 기타 조수류 4마리 등이다.   황색포획승인권은 25만원, 청색포획승인권은 15만원으로 1종(엽총,공기총) 및 2종으로 멧돼지를 제외한 고라니 등 차별을 두어 동물을 포획할수 있다,   이 경우 조류 1종은 수꿩, 멧비둘기, 참새, 조류 2종은 오리류 5종, 기타 조수는 까치,어치, 까마귀 3종, 청설모로 분류한다.   매년 수렵장 개장지역에서는 크고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왔다. 수렵중 야산에서 수렵중 수렵꾼이 총기조작오발로 동료엽사 사망 등 수렵지역에서 사고가 속출한바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이처럼 총기안전사고는 사소한 실수라 할지라도 참혹하리만큼 생명,신체에 중대한 피해를 가져오므로 총기취급시 수렵장총기 안전수칙을 비롯한 수렵인의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5일 세종시서 재산문제로 엽사 강모(50세)씨가 사냥용 엽총난사로 前 동거녀 가족 3명 살해, 27일 화성서부에서 형제간 불화로 총기난사로 노부부등 4명이 숨지는 참극이 일어나 전국을 안타깝게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수렵총기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수렵인들은 명심해야 한다. 이와 같이 수렵은 위험한 물건인 총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꼭알아야할 몇가지를 당부하고 자한다   첫째, 수렵은 반드시 지정된 수렵구역에서만 하고 설령 수렵구역이라 하더라도 민가나, 축사자역, 재산피해가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수렵행위가 금지된다.   둘째, 총기는 허가받은 용도로만 사용하고, 타인에게 빌려주어도 안되며,또는 남에게 빌려도 안된다.   셋째, 총기 보관휴대 또는 운반하는 경우에는 약실에 실탄이 없어야 하고 총은 항상 총집에 넣어두어야 한다, 그리고 엽사는 물론 수렵안내원,몰이꾼, 수렵지역 출입주민, 등산객 등은 다른사람이 빨리 알아볼수 있도록 빨강 등 색깔의 모자나 옷을 착용하여 오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수렵장안에서도 수렵제한 지역또는 시간(22:00-다음날06:00)에는 수렵이 금지되어 있으며, 불법수렵행위에 대해서는 총포화약류등 단속법과 야생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의거 중대한 처벌을 받을수 있으니 불법사용을 금해야 한다   이번사건으로 총기허가증을 좀더 엄격히 설정하거나, 수렵기간등에 총을 내준뒤 감시체계 등 총기소지 허가자에 대한 교육강화로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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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27
  • 봄철 산불 예방은 후손을 위한 의무입니다.
    [여주소방서 김철구 예방민원팀장] 봄은 반갑기도 하지만 소방에 몸담은 사람이라면 즐길 겨를도 없이 직감적으로 봄의 불청객인 산불을 대비하게 된다.   올해 들어 남부 및 강원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평년보다 강수량이 적었고, 당분간 충분한 비 예보가 없어 산불위험 증가되고 영농준비가 본격화됨에 따라 농산폐기물 소각과 논, 밭두렁잡풀 태우기,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으로 산림청에서 산불재난 위기수준에 따라 산불경보를「관심」에서「주의」로 상향하여 발령했다.   우리나라는 대륙성기후의 영향으로 봄철에는 산림 내 상대 습도가 낮아 바싹 마른 낙엽과 건초 등에 산불이 발생하기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겨울가뭄이 장기간 계속되고 봄철 건조기마저 겹치게 된다면 산불 발생 위험도는 최고조에 이른다. 이 때를 전후해 많은 바람이 분다하여 '2월(음력) 바람에 김칫독 깨진다'는 속담이 여기서 나왔고, '꽃샘추위', '꽃샘바람'이라는 말 역시 봄꽃이 필 무렵인 이 때 비롯됐다.   최근 3년간 3월 중 도내 3,314건의 화재가 발생해 18명이 사망하고 136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221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같은 기간 2월중 발생한 2997건에 비해 317건(10.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산불은 304건(최근 3년간 3월 중)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화재원인으로 담배꽁초, 논, 밭두렁 태우기, 쓰레기소각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 시작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막상 발생하면 진화를 위해 막대한 인원과 장비가 동원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한 마을이 잿더미가 되기도 하며 소손된 산림이 복구되기까지 장기간 투자를 하여야 하는 등 그 피해는 참으로 막대하다.   이를 대비하고자 여주소방서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봄철 화재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5월 말까지 3개월간 산불뿐만 아니라 청소년시설, 터미널, 문화재시설, 대규모 공사장,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및 기동순찰팀 운영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봄철화재 대응을 위해 한발 앞선 예방활동과 적극적 화재예방 홍보를 통해 봄철 화재를 줄이는데 적극노력 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을 찾는 등산객은 입산통제지역 및 취사금지구역 준수와 입산 중 금연 그리고 영농인 들은 논, 밭두렁 소각을 자제하고 필요에 의한 소각 시에는 반드시 감시요원과 진압장구를 배치하고 부산물은 안전을 고려하여 마을별로 공동소각을 해야 할 것이다.   봄철화재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산불은 진화도 중요하지만 예방이 선행되어 후손에 대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의무로서 시민과 행정기관이 하나 되어 산불로부터 귀중한생명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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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4-03-11

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시,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성황리 종료
      ‘2017 이천시 우수기업 채용박람회’가 지난 20일 이천서희청소년문화센터(구 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천시와 경기도,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채용박람회는 팔도, 샘표식품,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등 50개의 우수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관리·서비스·생산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350명을 모집해 경기도에서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로 개최됐다.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중장년 구직자 김 모 씨는 “재취업을 희망했지만 취업이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이 컸는데, 오늘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여러 업체에 면접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꼭 취업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서 진행된 부대행사에 대한 열기도 뜨거웠다. 먼저, 이천일자리센터에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과 함께 모의면접 서비스를 제공했고,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는 창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보건소에서는 구직자의 건강관련 상담과 검진 등을 실시했다.   또한,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에서는 각 기관별 취업지원 상담 및 사업 안내로 구직자의 취업을 도왔다.   이밖에도,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해 행사에 흥미를 더했다.   조병돈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는 직장에서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성공취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0-23

지역종합 검색결과

  • 제18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경기 여주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2019년 제18기 여주21C농업인대학 교육생을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여주21C농업인대학은 발효식품과, 기초농업과, 양념채소과 등 3개의 정규과정(각 35명, 교육 3~11월)과 특별과정인 e-마케팅과(20명, 교육3~9월)가 운영된다.   과정별 교육 내용으로 발효식품과는 발효식품의 이해, 식품위생, 식품미생물, 장류·양조·식초 제조기술을 중심으로, 기초농업과는 토양·비료의 이해, 작목별 재배기술, 재배 기초과정이 운영된다.   또한 양념채소과는 고추, 마늘, 양파, 생강 등 양념채소 재배를 중심으로, e-마케팅과는 SNS 제작 및 활용, 스토어팜을 활용한 농산물 판매, 온라인 마케팅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이뤄진다.   교육생 모집은 여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yeoju.go.kr/main/agriculture)나 교육농기계팀(☎ 031-887-3711~3)으로 문의하면 되고, 입학 희망자는 입학신청서(개인정보활용동의서, 자기소개서 포함), 반명함 사진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교육농기계팀 및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2
  • 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 양평토속민요 발표회 개최
      잊혀져가던 나물노래, 모내기소리 등 양평 지역에서 불리우던 토속민요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양평군지부와 양평민요보존회가 복원한 양평토속민요 발표회가 오는 27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토속민요는 이제는 거의 사라져버린 옛 공동체 사회의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무형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필호 지부장은 10여전인 2007년부터 양평지역에서 어르신들이 부르던 옛 소리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먼저 복원된 양평나물노래와 목도소리는 지난 2008년 제7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출품,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나물노래가 아낙네들의 일노래라면 상사소리, 목도소리 등은 남자들이 일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이날 발표회에서는 나물노래, 자진나물노래, 상사소리(모내기소리), 자진상사소리(모내기소리), 단허리(초벌매기소리), 자진단허리(초벌매기소리), 만물매기소리, 자진만물매기소리, 목도소리(운재소리) 등 복원된 총 9곡의 양평 토속민요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날 발표회에서는 양평의 비경을 노래한 양평8경아리랑과 두물머리아리랑 등 창작곡 2곡이 함께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양평토속민요 채보와 양평8경아리랑·두물머리아리랑 작곡자인 세한대학교 이상균 특임교수가 사회를 맡습니다.   이날 발표된 토속민요 9곡과 양평팔경아리랑, 두물머리아리랑 등 11곡은 책자와 CD음반으로 제작되어 12개 읍면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발표회를 준비한 신필호 지부장은 “잊혀져 가던 양평 토속민요를 10여년 만에 복원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발표회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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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경기도, 조직적 불법고리사채업체 압수수색...조직원 형사입건
      경기도가 조직적으로 불법고리사채업을 해온 2개 불법사채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사채업자 7명을 형사입건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11월 두 차례에 걸쳐 광주시와 고양시에 있는 불법 고리사채 조직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살인적 고금리, 불법추심 등으로 서민을 괴롭힌 불법사채업체 조직원 7명을 형사입건했다.   특사경은 이들 7명을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할 계획이다.   경기도 특사경은 먼저 지난 달 14일 광주시 A불법사채업소를 압수수색했다.   A업체는 대부업체로 정식등록도 하지 않고 2014년부터 주부, 자영업자 120여명에게 총 10억여 원을 대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연리 233%에 달하는 원리금를 챙기는가 하면 변제가 지연될 경우 자녀들의 학교, 사업장을 찾아가 빚 독촉을 한 혐의로 사채업체 조직원 2명이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이어 11월 27일에는 고양시에 있는 B불법고리사채조직을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정식 등록을 한 대부업체였지만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신고한 사무실외 별도 아지트를 차려놓고 자영업자 등 200여명에게 약 15억여 원을 대부한 후 수수료와 선이자를 미리 뗀 후 지급하는 ‘선이자 떼기’, 채무자가 기한 내 빚을 갚지 못하면 연체금을 원금으로 전환해 다시 빌려주는 일명 ‘꺾기’ 등의 수법으로 연리 732%에 달하는 원리금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도 특사경은 이 업체 조직원 5명을 형사입건했다.   한편, 경기도특사경은 민선 7기 출범이후 12월 18일까지 앞선 2가지 사례를 포함해 불법고리사채업체 10개소에서 16명을 검거했으며, 이들을 미등록 대부 및 불법광고, 법정금리초과수수 혐의로 모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사경은 특사경 수사관이 대출희망자로 위장해 전화로 유인하는 이른바 ‘미스터리 쇼핑’ 수사를 통해 시흥시 등 4개시에서 7개 업체 8명을 검거했으며, 평택시에서는 오토바이로 불법고리사채 전단지를 배포한 사채업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기도 했다.   이들 가운데는 100만원을 대부하면서 피해자가 기한 내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자 4회에 걸친 ‘꺾기’ 대출을 통해 3,517% 이자를 받은 악덕 사채업자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특사경은 불법고리사채 전단지에 적혀있는 전화번호 400여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통신정지 요청해 더 이상 불법고리사채 영업을 못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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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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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을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비상임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임원을 선임하기 위해 7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29일 1차 회의를 거쳐 임원 공개모집 방법 및 심사기준과 공개모집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공개모집 임원은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 선임되는 비상임 이사는 재단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이사회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재단 업무 및 운영에 관련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거나 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등의 인사 9명을 모집한다.   비상임 감사는 회계 및 감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중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1명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 충족할 시 지원이 가능하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2배수를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임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이며 서식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경우 마감시간까지 도착 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881-96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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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시, 2018년 취업박람회 개최 성료
      ‘2018 여주시 취업박람회’ 가 지난 24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여주시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최하고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주시 노인복지관,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대학교,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여주시 노인취업센터 등 여주시 취업유관기관이 함께한 이번 박람회에는 27개 업체(현장면접 20곳·간접업체 7곳)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약 500여 명의 구직자와 시민들이 찾았으며, 현장 등록자 135명, 면접 응시자 188명, 2차 면접 예정자 39명, 현장채용 25명으로 집계됐다. 이와 더불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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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이천시,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 주의 당부
    경기 이천시는 부동산거래신고 후 기한 내 법원등기소에서 등기신청 할 것을 홍보하고,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에 관해 주의를 당부했다.   부동산의 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자는 거래계약의 잔금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해야 한다.   등기 지연 시 과태료 기준금액의 최고 30%까지 과태료를 물게 되며 지연 기간에 따라 5%~30%까지 차등 부과된다. 또한 타인의 명의로 명의 신탁한 경우와 3년 이상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를 신청하지 않은 장기미등기자의 경우에는 부동산평가액의 최고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범위 안에서 과징금이 부과된다. 시는 부동산등기해태 과태료 처분을 받는 입주민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해 준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신원아침도시, 코아루페라즈 등 관리사무소에 홍보 안내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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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여주시 취업박람회 개최
      ‘2018 여주시 취업박람회’가 오는 24일 여주대학교 용마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여주시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평생학습센터, 노인복지관, 여주지역자활센터, 여주대학교, 여주시장애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여주시노인취업센터 등 취업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날 박람회에는 팔도, 쿠팡, 에이스침대, 실리코리아, 이앤원 등 지역의 우수한 20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서비스·물류·생산·영업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180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면접관과 구직자간에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이 이뤄집니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무료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 2694)로 문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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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이천시립도서관, 진로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이천시립도서관은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관에서 길을 찾다!」를 11월 6일, 13일, 21일 3차시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인 야간에(19:00~21:00)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 ‘청소년, 영화로 인생의 멘토를 만나다’ 는 주제로 청소년, 학부모 및 진로지도에 관심 있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청소년센터 원은정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다.   2차시 ‘똑똑한 인재를 만드는 글쓰기 공식’은 자기소개서 쓰기 및 세련된 글쓰기를 원하는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으로,「글쓰기 훈련소」의 저자이며, 글쓰기 분야 전문가인 임정섭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3차시 ‘급변하는 미래, 나의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는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질문으로 독서토론 및 기업교육 전문가인 최병일 숭례문학당 대료강사의 강의로 이뤄진다.   프로그램 수강희망자는 오는 23일부터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각 차시별 6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업료는 무료이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icheonlib.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립도서관(☎644-43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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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양평군, 대형버스 운전원 양성과정 추가 모집
      경기 양평군은 2018 취업지원 프로그램 ‘대형버스 운전원 양성과정’에 참여할 2명을 추가모집한다.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근로자 근무시간이 주 52시간으로 단축됨으로써 관내 버스 운전원 인력 부족을 대비한 취업지원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5주간 총 90시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형버스 직무 기술 습득이 종료된 이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이미지메이킹 및 스피치 교육 등 취업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후 장내기능 교육을 통해 대형버스 운전면허 취득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61세 이하 양평군민이며, 10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전화접수(☎070-8611-3456) 또는 양평군청 4층 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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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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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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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양평 용문고에서 드림장학생 탄생!
    ▲ 구태희 학생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 용문고등학교(교장 이종국) 구태희 학생(2학년)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드림장학생에 최종 선정됐다.   드림장학생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있는 저소득층 우수학생의 해외유학기회 제공을 통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4년 드림장학생은 전국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24일부터 온라인 모집을 시작해 1차 서류심사(교과성적, 자기소개서, 교사의견서)에서 2~3배수를 선발한 후 1차 성적과 인적성검사, 심층면접으로 5월13일 최종 10명(2학년 5명, 3학년 5명)을 선정했다.   용문고 구태희 학생을 포함한 드림장학사업 대상자는 미국 대학교 입학시점까지 2,400만원의 학업장려금과 유학에 필요한 부대비용 일체를 무제한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해외대학 진학 후 연간 5만 달러(약5천만원)이내에서 대학등록금과 체재비는 물론 유학을 위한 입시시험 준비, 진학지도 제공, 공부방 운영, 컨설팅, 해외대학 적응훈련 등 해외대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게 됐다.   ▲ 장학금 수여식에서 구태희 학생 (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  2013학년도에 용문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구태희 학생은 공익변호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법무부에서 주최한 법제처 체험활동에 선발돼 활동했으며, 중국 동북삼성 고구려 문화유적 탐방단에 선발되어 자신의 인식세계를 넓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 법의 보호로부터 소외당하는 계층의 인권 회복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구태희 학생은 국민인권 학생기자에 선발돼 국가인권위원장을 인터뷰 하는 등 실속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교과 학습도 학기별 주요교과 특별과정 이수 및 방과 후 활동 등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학업 성취도가 가장 높은 1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특히 구태희 학생은 교외 활동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 제 2회 경기 가족사랑 편지쓰기 도대회 최우수상, 과학 논술 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깊고 넓은 조예를 보여왔다.   용문 고등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창의성과 인성을 겸한 인재육성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끊임없이 연구·연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규교육과정은 물론 비교과 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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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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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지역 소상공인·전통시장, 위기 속 ‘함께 살기’
    [경기e조은뉴스] ◀리포트▶ 위기가 일상이 되어버린 경기지역 31개 시·군 상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경기도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전통시장 서로 돕고 엮어주기’라는 주제로 서로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서로 돕고 엮어주기’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이 서로 연계해 어려운 점을 함께 공유하고 도와주는 행사입니다.   ◀이병덕 회장/ 경기도 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1차 대회를 비롯해서 4차까지 오고 있다. 주위에서 들리는 얘기는 심지어 제2의 새마을운동이 되어가고 있다. 누구의 힘도 빌리지 않고 우리 스스로 엮이고 엮여서 좋은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 1차대회부터 3차대회까지 100여가지가 엮여져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고 매출이 2~3배 늘었다. 오늘을 계기로 해서 또 다른 엮임이 수없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리포트▶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은 서로 상생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기업의 음식업 진출을 비판했습니다.   ◀이우현 국회의원/ 새누리당 경기 용인시 갑▶ “이제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엮어서 서로 다른 업종이라도 내가 발견하고 좋은 방안을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면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 잘못됐다. 대기업이 어떻게 음식업에 손을 대느냐! 대기업은 대기업답게 해야 한다” ◀리포트▶   참석자들은 10개조로 나눠 토론을 통해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판로개척, 협업 등의 사업 활동을 논의했습니다.   ◀한상훈 경영상담사/ 중소기업중앙회▶ “그전까지는 소상공인이나 소기업에 지원해 줄 때, 정부 입장에서 주입식으로 지원했었다. ‘서로 돕고 엮어주기’에서는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점을 설명하고 정부가 협조해주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리포트▶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불황을 이겨내고 재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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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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