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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농업테마공원, 한국관광공사 ‘12월 여행지’ 선정
      경기 이천농업테마공원이 운영하고 있는 쌀문화전시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2월의 박물관 여행지로 선정됐다. 쌀문화전시관은 이천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2013년 개관한 이래 참여와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관람 환경으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농업테마공원은 계절별 농촌 체험은 물론 올해부터 상설체험장인 ‘쌀문화학교’을 개관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이천 시티투어 사업에 참가해 이천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가마솥밥짓기 체험은 임금님도 반한 이천쌀을 직접 가마솥으로 밥을 지어 먹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주변 자연환경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어농골 펜션’은 인근 테르메덴(온천)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1박 2일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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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이천시, 경인히트상품 대상 수상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제27회 2018경인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문화/관광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는 농촌체험, 먹거리체험, 공예체험, 스포츠․여가체험 4가지 부문 100가지 체험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서 2013년부터 해마다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이천체험문화축제는 가을에 단 하루 열리던 소규모축제가 방문객들의 호응과 만족도에 힘입어 3일로 확대 개최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79가지의 체험프로그램과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가 축적되어 양과 질이 모두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받았습니다.   더욱이 지난해보다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며, 인지도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소규모 체험농가와 단체들이 참여해 농가소득에도 기여하는 상생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만의 특화된 체험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욱 진화된 축제가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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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8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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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제6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 성료
      제6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를 지난 19일, 20일 이틀간 여주시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 행복여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어린이집연합회, 초‧중‧고등학교, 노인복지회관 등 관내 평생학습 61개 기관·단체의 136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9일 첫날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여강고등학교 드림난타반과 지난해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수상팀인 점동면주민자치센터의 우금악단의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및 주민자치 유공자, 성인문해 시화 및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 진행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는 강천면의 ‘가즈아드림난타’팀이 대상을, 가남읍의‘행복두드림’과 오학동의‘오학퀸즈’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일에는 평생학습 동아리발표회에서는 악기연주, 합창, 댄스, 민요, 고전무용 등 시민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평생학습의 결과물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길거리 공연, 동극 공연, 평생학습 결과물 전시 등 그 어느 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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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 성료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가남농협앞 장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여주시민 및 관광객 1만여명 이상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남읍축제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가남읍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색 있는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 등 20개의 단체가 십시일반 행사비를 마련해 축제를 진행됐다. 첫날 공연으로는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동아리에서 준비한 단체공연과 식전공연으로 개막전 흥을 돋웠다.   MC장용의 진행으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 가운데, LED 소원풍등 날리기 등 아름다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이튿날도 주민들이 준비한 단체공연과 노래자랑으로 축제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시행사는 생활목공예DIY, 정밀소묘, 캘리그라피, 종이접기 작품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신성옥 작가의 ‘닥종이인형작품’은 향수를 불러냈다. 체험행사는 옛 농기구 이용 추수체험, 솜사탕 만들기, EM발효액 무료배부, 예쁜 엽서 꾸미기, 벽걸이용 화분걸이, 스마트폰 사진 즉석 인화, 비즈공예, 클레이아트 만들기, 미아방지 지문등록 홍보,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코너가 마련되기도 했다.   먹거리는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가(고향)주부모임, 연대리영농조합법인에서 잔치국수, 비빔밥, 파전, 여민락주 등 식사·간식 등 맛있는 음식이 많았으며, 햅쌀, 고구마, 버섯 등 가남읍 농산물과 시니어 바리스타커피 등이 판매됐다. 특히 시원하고 화려하게 가남읍 밤하늘에 수를 놓은 듯한 불꽃놀이가 행사의 폐막을 알렸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가남읍 역사와 문화를 새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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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여주시 여성회관의 축제 한마당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에서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여성회관 수강생 작품 발표·전시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성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여성회관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이날 행사는 제6회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와 병행해 세밀화반 등 7개 반 150여 점의 작품과 오카리나 등 7개 과목의 수강생들이 멋진 발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행사로 가죽팔찌, 민화파우치, 캐리커처, 양초꾸미기, 감기예방 천연비누와 시식·시음행사로 머핀, 브라우니, 여주쌀떡, 핸드드립 커피, 꽃차 등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가 마련된다. 아울러 19일 개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관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1:1 현장채용면접 등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에게 각종 취업정보, MBTI성격유형검사·무료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로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기회의 장을 열어 지역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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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0-10
  • 제12회 여주다문화축제 개최
      제12회 여주 다문화축제가 지난 7일 여주시 중앙로 한글시장 거리 일원에서 열렸다.   여주이주민지원센터(공동대표 장영동, 이명환)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11개국이 참여한 다문화 퍼레이드를 축제의 시작으로 38ⅿ길이의 대형 김밥말기, 다문화체험마당, 한국말 스피드퀴즈, 다누리 합창단공연, 나라별 전통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밖에도 나라별 부스를 마련해 전통음식 나누어 먹기, 전통의상 체험하기 등 직접적인 참여와 경험으로 다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과 주민이 하나 되어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문화정책을 더욱 확대시켜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여주시에는 4,374명의 외국인과 685명의 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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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 개막
      경기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장호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이천농촌나드리 소속 9개 체험농가와 체험마을에서 참여해 12개의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입니다. 우선 비틀즈자연학교는 3D목공퍼즐과 수생태 관찰 체험을, 동키동산에서 당나귀를 타고 축제장을 둘러보며 돼지박물관에 있는 귀여운 아기 돼지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실에서는 다양한 공예 체험으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며, 아리랑농업박물관에서는 다육심기를, 우무실마을에서는 전구화분만들기와 물레성형 체험이 가능합니다.   복숭아농가인 풍원농원에서는 햇사레 장호원복숭아를 판매하고, 칠성농원은 복숭아판매와 함께 복숭아푸드체험도 함께 진행하며, 와우목장에서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복숭아축제는 복숭아판매 뿐 아니라 이천농촌나드리 회원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다양해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됩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09-05
  • (사)이천농촌나드리, 장호원복숭아축제장 체험부스 운영
      (사)이천농촌나드리(이사장 김종섭)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축제장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장호원복숭아축제장 체험존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만날 수 있으며, 이천농촌나드리 소속 9개 체험농가와 체험마을에서 참여해 12개의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다.   비틀즈자연학교는 3D목공퍼즐과 수생태관찰 체험을 준비했고, 동키동산에서 당나귀를 타고 축제장을 둘러보며 돼지박물관에 있는 귀여운 아기돼지들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마실에서는 다양한 공예체험으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며, 아리랑농업박물관에서는 다육심기를, 우무실마을에서는 전구화분만들기와 물레성형 체험을 할 수 있다.   복숭아농가인 풍원농원에서는 햇사레 장호원복숭아를 판매하고, 칠성농원은 복숭아판매와 함께 복숭아푸드체험도 할 수 있으며, 와우목장에서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다.   이번 복숭아축제는 복숭아판매 뿐 아니라 이천농촌나드리 회원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풍부해졌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에게 100가지 체험여행지 이천에 대해 알려 축제 이후에도 이천 관내 체험마을과 체험농가로 다시 놀러 올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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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08-30
  • ‘제12회 금사참외축제’ 성황리 폐막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란 슬로건 아래 열린 ‘제12회 여주금사참외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여주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여주의 명품 금사참외를 판매함과 동시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참외 빨리먹기, 고무신 던지기, 자 치기, 참외 따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 백 명씩 참여해 가족단위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또한 금사면 로고 디자인 공모전 본선 진출 작품들을 전시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스티커 투표를 진행해, 지역특색에 걸맞은 참여형 축제로 거듭났다.    참외판매 외에도 참외생육전시 및 참외홍보관, 참외가공식품 전시 등 참외관련 다양한 전시를 통해 참외의 효용 및 다양한 활용 방법 소개함으로써 참외를 알리는데 기 했으며, 지역특산물 판매 및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특히 저녁 시간마다 열린 노래자랑 시간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관광객들이 참여하고, 조용필 모창가수, 심신, 홍진영 등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간절한 소원을 담아 풍등도 날리고 마지막 날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축제로 막을 내렸다.   이원섭 금사면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모두가 웃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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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축제/행사
    2018-05-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시민의 힐링 쉼터 수변공원
      [이천시청 개발사업과 공원녹지팀장 이춘우] 공원은 우리에게 유익한 많은 것들을 제공한다. 맑은 공기, 편안하게 쉬며 호흡을 하고 명상을 할 수 있는 여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특히, 공원은 인간에게 편안함과 아늑함으로 정서적인 안정감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고 마음에 불안이나 고민을 품고있는 사람에게는 눈을 감고 명상이나 체조를 하면서 “마음의 쉼”을 줄 수 있다.   이러한 공원이 우리시에 조성되었다.   이천시는 복하천변에 제1수변공원에 이어 최근 제 2수변공원을 조성해 막바지 개장을 앞두고 있다   2015년도 첫 삽을 뜨기 시작해 수차례 방문․설득을 통한 토지수용협상, 보상의 절차를 거치고, 몇 번의 조성계획 변경을 거쳐 우여곡절 끝에 2년반 만에 드디어 준공시점에 이르렀다.   제2수변공원은 총 부지면적 3천9백여평으로 제1수변공원보다 3백여평 정도 규모가 더 크다.   공원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이천시의 시목인 소나무이다. 낙낙장송이 “굳은 의지와 애향심을 나타내며 시민의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듯 공원 중앙에 소나무 군락이 이루어져 한껏 제 모습을 뽐내고 있다.   또한, 공원을 찾는 이에게 행운을 선사하는 소나무 7그루가 자리잡은 행운의 포토존도 조성되었다.   무더운 여름철이면 어린이들이 찾아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간이수영장과 동심으로 돌아가 물장구 놀이를 할 수 있는 퐁당개울도 조성되어 기존의 다른 공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즐길거리 또한 마련되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저렴한 장비비용으로 쉽게 즐길 수 있고 스피드와 짜릿한 리듬을 느낄 수가 있어 요즘 각광을 받고있는 레저스포츠인 스케이트보드를 맘껏 탈 수 있는 전용 스케이트보드 장도 들어선다.   가족형 테마공원으로 피크닉테이블, 대소형파고라, 편히 쉴수 있는 평의자 및 등의자, 각종어린이 놀이시설과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며 즐길 수 있는 체력단련시설, 드넓은 잔디광장 등 다채로운 시설들이 조성된다.   산책로를 따라 거닐며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갖가지 꽃들을 감상할수 있도록 개쉬땅, 말발도리, 매자나무,백철쭉, 산철쭉, 영산홍, 자산홍, 맥문동, 비비추, 원추리 등 헤아릴수 없을 만큼 다양한 식물들이 곳곳에 자리잡아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한다.    공원을 거닐며 많은 사람들은 쓰레기를 줍거나 혹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고 간다. 안타깝게도 쓰레기를 주워가는 사람은 버리고 가는 사람의 수에 비해 극히 적다.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허락하는 공원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금부터 우리 곁을 지켜주는 공원이 오염 훼손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아끼고 보호해야 하겠다.   끝으로, 더할나위없이 멋진 쉼터가 우리시 복하천에 자리잡은 요즈음, 집안의 나무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들으면서 자란다는 옛말을 다시금 떠올려본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4-13
  • [기고] 손안에 고지서
      [이천시청 세무과 김인환 팀장] 천지가 화사한 벚꽃세상입니다.   화사한 길거리, 흐느러진 공원 여기저기 손전화기 카메라가 지금 이시간의 화려함을 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무거운 카메라를 조작하며 한껏 폼을 잡았겠지만 이시대에는 항상 휴대하는 전화기의 카메라가 언제 어느 시점이든 즐거움과 특별한 사건을 담아내는 시기이며 그 모습 그 시점이 실시간으로 SNS로 보내지고 공유하는 세상입니다.   이러한 세상에 복잡한 지방세 행정도 동참하려 합니다.   딱딱한 공법적인 세금관계를 우리시대에 맞추어 손에 들고 다니시는 손전화기에 고지서를 보내드리고 납부할 수도 있도록 ‘스마트고지와’ ‘스마트수납’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납세자만 사용할 있지만곧 전국으로 확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 또한 지방세 상담도 언제나 가능하도록 일명 상담봇도 함께 운영됩니다. 상담봇은 지방세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자동대화 서비스이며,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도 지방세 민원 상담을 365일 24시간 문자와 대화를 통해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조금 복잡한 세금관련 법령은 기본원칙인 일명 도달주의(납세자가 받아야)라서 우편요금이 많이 들었습니다.   종이고지서 송달시 일반우편요금은 건당 약 360원, 등기우편은 약 1960원 정도 드는데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수령에 대한 다툼이 이의신청이나 소송으로 종종 이어지기도 하니 다 행정비용을 발생시키는 원인입니다.   이와는 달리 스마트고지는 고지서 전달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방세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고 간편결제를 통해 납부까지 쉽고 간단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농협,네이버·신한,SK의 앱을 설치하시면, 고지서를 손전화기로 받으실 수도, 즉시 납부하실 수도, 궁금한 사항을 문자와 음성으로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신청해보시면 편리함이 느껴집니다, 지금!
    • 오피니언
    • 기고
    2017-04-12
  • 원경희 시장 취임 2년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만들 것"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세종국악당에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선포식을 갖고 민선6기 후반부 시정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한 원경희 여주시장을 만나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 여주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Q. 최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여주가 우리민족의 최대 성군 세종대왕 영릉을 모시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건설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다른 지역의 인문도시가 교육 등 한정된 ‘인문(학)’ 사업에 치중하는 반면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 인문’을 바탕으로, 행정, 교육, 의식 개혁, 도시개발, 건설 등 여주시 모든 분야의 비전을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세종 인문’을 통해 여주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돈을 벌고, 돈이 도는 명품여주’를 만들어낸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을 꽃피우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내기 위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여주의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여주시 조직을 이에 걸맞게 개편하는 등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연구용역을 거쳐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로드맵을 완성하고 여주시정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등 각 분야를 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특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대왕의 정신과 리더십, 창조성 등을 현실에 반영하면서 세종을 여주시의 대표 브랜드 및 콘텐츠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인성을 중요시하는 차원으로 추진될 것이다.    Q. 취임 2년 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거뒀나?   취임한 후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공직자의 친절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이제 여주의 곳곳은 어느 때 보다 깨끗해 졌고, 각 지역마다 꽃길이 조성되고 조명도 밝아지는 등 여주시의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들의 민원인에 대한 친절서비스도 크게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규제개혁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시민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저임금제’를 ‘생활임금제’로 개선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활복지를 과감하게 변화시켰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편의증진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인 복지 실현과 여성을 위한 시책 추진,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이와 함께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은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풍토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5월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여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실을 ‘시민사랑방’으로 개방해 문턱을 낮추면서 소통하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장부터 모든 직원이 친절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면서 책임 시정을 펼치는 등 민원인과 공감하고 시민 곁으로 다가서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  Q. 특히 규제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은?   그동안 여주시 발전을 가로 막았던 규제분야도 이러한 접근법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규제개혁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고, 올해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규제개혁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얻은 소득은 가남읍에 옴니시스템(주)의 (주)한생화장품 공장을 유치하는데 성공, 여주시에 230억 투자, 12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교일반산업단지에 (주)SPM을 유치했으며, 제이비컴퍼니(주)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 투자와 고용창출이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는 효과를 얻고 있다.     ▲ 여주시립 폰박물관 개관  Q. 취임 이후 4대 분야 10대 과제 35개 세부 공약사항을 약속했다. 현재 각 공약들의 추진 상항은?   우선 4대 분야를 보면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돈이 도는 창조경제 도시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구분된다.   민선 6기 4년 중 절반에 해당하는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 35개 세부 공약 중 9건을 완료했고, 25개는 추진 중에 있다.   완료된 부분 중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부문의 성과가 5건으로 완료했으며,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와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 분야도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낸 복지·교육도시 분야 중 완료한 것으로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행복택시 운행, 노인정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배치, 방과 후 학교 내실화, 방학기간 분야별 캠프 개설, 청소년을 위한 주말 스포츠클럽 개설 등이다.   또한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전통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지원했고,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육성에 따른 용담천 자전거도로 개설을 마무리했다.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산물 축제인 금사참외축제를 집중 지원했다.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육성한다는 전략에 따라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켰다.   ▲ 오곡나루축제   Q, 특히 취임 후 관광인프라 구축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는? 여주시장으로 취임 한 이후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관광종합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해 문화관광,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 여주박물관 건립, 여주곤충박물관 조성, 여주시 수상센터 조성 등을 통해 관광을 위한 시설구축에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세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세종대왕탄신 숭모제전 진행, 훈민정음반포 한글날 경축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명성황후 숭모제전도 진행해 문화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으며, 대한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 유치, 양섬 리틀야구장 조성 등을 추진해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복선전철 현장점검  Q.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은 여주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준비상황은?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올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여주시에는 여주시내와 능서면에 두 개의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역세권도시개발사업 추진해 여주역과 영릉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역사 주변 도시 확장, 공동주택 건설 등 체계적인 신도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성남 복선전철개통을 대비해 여주역 주진입도로와 여주역과 향교 사이 공사 및 향교와 소방서 구간 등 전철 운행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도로공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통망 개선을 통한 인구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한 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 공급을 위해 오학동 지역의 오학·천송지구(2016년 10월 이후 착공 예정), 점동면 청안리 청안지구(2016년 7월 이후 착공예정), 여주시 창동의 창동지구(2018년 1월 이후 착공 예정), 가남읍 태평리의 태평지구(2017년 9월 이후 착공 예정)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Q. 앞으로 여주시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각오는? 올해 여주시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시발점으로,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교통망 개선으로, 여주시는 변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흡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여주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08
  • [2016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가뭄, 경기불황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평의 비전과 목표,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우리 양평은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官)주도형 자치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民)주도형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한 결과 서종면 문호1리 마을이 대한민국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힐링건강지원센터 보건복지프라자를 7월 개소하였고, 헬스투어 소리산 코스 출시로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를 연계한 건강비즈니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되었고, 두물머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 재선정되어 양평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평 친환경 브랜드‘물맑은 양평’이 2015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지방조기집행 7년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공모 평가 대상 수상,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최우수 수상, 경기도 주관 창조 오디션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획득하여 80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104건의 대외평가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전국 최초로 양평·남양주 자전거 레저 특구에 지정되어 2005년 12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지정과 더불어 두 번째로 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11만여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민선 6기 전국 군단위 인구 증가율 1위 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양평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들께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해 온 양평, 양평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넘버원(ne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양평이 창조적인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인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건강장수 문화생활 실현, 사람중심 창조경제 실현, 행복나눔 주민자치 학습구현과 더불어 5대 중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官주도 행정을 民주도로 전환하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핵심전략 중 하나로 올해는 80여개 우수 마을을 육성 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을 통한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 공동체 지역만들기 정착으로 활력이 넘치고 자생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컨설팅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민(民)주도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농촌공동체 회복과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감을 고취 시키겠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의식 전환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으며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육성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 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소리산 헬스투어 코스 개시에 이어 쉬자파크, 물소리길,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헬스투어코스 상품을 개시하여 헬스투어를 양평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맞아 전국 최고의 복지·건강, 맞춤형 통합브랜드 정착을 위한 보건복지프라자를 작년 7월 개소하였고 2단계로 동부센터를 개소하여 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 정착으로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 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물소리길, 자전거길, 쉬자파크 등의 인프라를 맞춤형 건강설계의 기본 플랫폼인 보건복지프라자와 연계하겠으며, 전국 최초로 유헬스센터를 쉬자파크 내에 확대 설치하여 관광지와 연계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안전혁신 CCTV 마스터 플랜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행복한 군민,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범죄는 줄이고 해결은 높이는 지능형 CCTV를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을 더 가까이 보호하기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모마일 운영으로 군민 밀착형 시스템을 운영하겠으며, 재난·교통·쓰레기 무단투기용 CCTV 등을 통합한 종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종합적 재난안전 정보 지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 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용문성당·용문사회복지관앞 회전교차로 설치, 병산~송학간·군도1호선 인도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보수사업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제2영동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지평역 전철연장으로 인구 17만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 조성으로 아케이드를 연계한 ‘시장1길 확대 운영’으로 시장 방문고객의 편의제공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을 창출 하겠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신개념 문화장터 양평시장 1길 토요야시장을 확대 운영하여 양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제공과 양평 지역 상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으며, 용문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한 산채 공동판매장, 주말직거래장터 특화운영으로 산나물 특화 용문시장을 조성하고, 고객지원센터 건립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산나물 특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양수리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따른 아케이드 구간 내 특화점포를 육성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산림·힐링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양평 푸드플랜으로 소비자와 농장을 연결시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겠습니다.   지역별 여건에 맞는 명품 특화 신소득 작목을 체험관광형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6차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자원조사와 주민역량 강화, 가공시설 확충으로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을 동부와 서부에 신규개장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공감하는 농업 실현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확대로 일자리와 주민소득원 창출, 농촌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소비자가 찾아오는 돈버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전체면적의 74%인 양평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 복합문화 공간인 양평 쉬자파크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산림헬스케어벨리를 조성하고, 쉬자파크를 중심으로 용문역과 용문사를 이은 문화밸트를 조성하여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중미산휴양림, 산음휴양림, 양동 치유의 숲까지 확장하는 산림·힐링 문화밸트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을 드리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우리들만의 양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가 찾고 세계가 인정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바로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낸 우리 모두의 결실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안과 밖에서 서로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 군이 지향하는『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의 미래 도시가 경이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저마다의 가슴속에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 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힘찬 청마의 기상을 간직하고 힘차게 달려온 2014년이 붉은 노을과 함께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여주의 소중한 주인이신 12만 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760여 여주시 엘리트공직자들과 함께 일하며 올 한해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   한 해 동안 밝고 깨끗한 여주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 여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뜨거운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하신 민선 6기는 ‘명품 여주’건설 이라는 목표 아래 ‘문화관광’, ‘시민감동’, ‘창조경영’을 시정 방침으로 하여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6기 여주시는 새로운 경영마인드를 도입해 변화를 주도하였으며,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마음을 열고 ‘협력’과 ‘배려’를 통하여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여주시는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다 그룹(20만명 미만 시·군)2위와 경기도내 5위, 정부3.0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아토피 우수기관, 지적행정종합평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는 가뭄도 심했고, 세월호 사건으로 도자기축제가 연기되는 등 영농인과 도예인을 비롯하여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에 58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더욱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남한강변에서 개최된 제 16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 25만4천여명이 찾아와 ‘명품 여주’의 위상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독창적인 기획과 운영으로 지난해 경기도 10대축제 4위에 이어 올해는 2위로 성장했고, 2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유망축제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올 한해 우리가 분야별로 추진한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에게 감동주고 소통하는 명품여주 건설’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민선6기 여주시정의 출발점은 시민과 민원인에게 친절서비스를 실천해 감동을 주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민원응대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 공직자들이 이를 실천하고 각 부서마다 민원안내데스크를 설치하여 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모든 공직자가 친절명찰을 패용하고 민원인을 맞이하면서 책임 있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장실을 항상 개방하고, 공직자는 물론 여주시민과 소통하며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또 해결해 나갔습니다.   시민종합관찰제를 실시해 7개 분야 53개 유형의 단순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설치도 신규로 6개소에 11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안전을 추구하였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입니다.   공감행정의 실현을 위해 765Kv 신경기 변전소 반대를 비롯해 쌀 관세화철폐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과 여주보호관찰소 이전에 따른 시민 불안 등을 시민의 뜻을 존중하여 시민 편에서 대책을 세웠습니다.   스마트시대를 열기 위해 여주시 스마트방송국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이를 활용케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무원행동강령을 만들어, 공직자들이 시민 앞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13위를 이루었습니다. 둘째, ‘돈이 돌고 돈을 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서민 생활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건에서 엄격한 규제 때문에 이중고를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개혁전담팀을 가동하여 규제로 인한 불편을 적극 해소시켰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경제활동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중앙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로 주차타워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는 등 묵은 과제를 처리했습니다.   여주경제를 견인하는 중심 역할은 왕성한 기업활동에 있습니다.   올해 10월 삼교일반산업단지를 준공하고 이곳에 친환경 몰탈 업체가 입주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고 우수한 기업체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으로 북내 일반산업단지 추진은 물론, 남여주 일반산업단지, 연라 일반산업단지, 연라물류단지 조성(9월26일 국토부 승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추진했습니다.   편리한 주민생활의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대해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북내면 소재지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대해서는 LPG소형 저장탱크 배관 설치를 추진하여 올해 점동면 처리에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연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토요번개시장을 운영(4∼10월)하고, 여강길 걷기대회(11월 15일)를 여주 5일 장터길과 연계해 실시함으로써 향토문화와 지역경제가 동반 성장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여주일자리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기업과 학계가 협력해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특히 각종 시설과 건설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지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돈이 도는 여주, 돈을 버는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셋째,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수도권 최고의 명품 여주시를 건설하기 위해 ‘깨끗한 여주 만들기 운동’을 전개해 시민은 물론 각 기관· 단체와 군인 및 경찰까지 동참하면서 여주시의 얼굴이 획기적으로 변모했습니다.   그리고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밤거리 풍경을 밝게 하고, 여주터미널도 화장실 등 위생시설과 대합실을 개선해 여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일류 관광도시 여주에서는 올해 사계절 문화가 흐르고 전통이 살아 숨 쉬며 힘차게 약동했습니다.   문화공연으로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제2회 산들바람 문화공연’이 여주 중앙로 상가 일대(8회 공연)에서 선보였고, 신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빛이되어 세상을 비추리’(10회 공연)가 처음으로 공연되었으며, 연말 송년음악회(12월 26일)도 이어졌습니다.   이밖에도 훈민정음 반포 568돌 한글날 경축행사(10월 9일)와 명성황후 숭모제(11월 7일), 경기도 양자산 등반대회(10월 26일)를 개최하여 여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또한 원종대사혜진탑비 비신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여주박물관 신축공사를 착공(6월 25일)하는 등 튼튼한 문화 기반을 닦았습니다.   나아가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을 위한 남한강 수상공연시설 여주아트피아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아울러 강천섬 종합익스트림사업(말 산업육성, 바이크캠핑장, 미니 공연시설 등)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의를 했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물을 이용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건립 공사를 착공(10월)하기도 했습니다.   넷째, ‘균형과 조화가 있는 도시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 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와 능서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올해 문화재발굴조사 용역에 착수하는 등 2016년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시기에 맞추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건설도 적극 추진해 가정∼이호간 도로 확·포장(9월 9일 개통)을 비롯, 계림∼율촌간(10월 개통), 건장∼은봉간 도로(12월 개통)를 완공 했습니다. 또한 강천면 (구)남한강교의 진출입로를 개선(10월 6일 완공)해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켰습니다.   그리고 지방하천을 정비하며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서둘러 강천면 도전리의 원심천 수해상습지에 대한 개선공사를 마무리(9월 12일)하고, 금사면 하호리의 금사천 수해 개선 복구사업도 조기에 마무리 하여 주민의 숙원과제를 해결했습니다.   소규모 마을상수도 시설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8개소에 대하여는 완료를 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 설치사업도 추진하여 약 2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하수처리 시설을 확충하고자 가남읍 신해리, 대신면 보통리, 능서면 번도리 등 3개소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소규모 하수처리장도 삼교·금당·외룡·양귀리 등 4곳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며 조화롭고 균형 있는 여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섯째,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복지·교육 여주’를 만들었습니다.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우선 주민의 복지 욕구와 수요 증대에 대처하기 위해 제3기(2015∼2018년)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사회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통합적으로 조사하고 관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신규로 3,053가구, 7,274명의 복지대상자를 결정했으며, 무한돌봄센터 운영, 긴급복지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한 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고국방문(21가정) 지원을 통해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 5개 마을(상활2리, 송촌3리, 후포2리, 천서2리, 연마루)에 행복택시를 시범 운행하여 벽지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마을회관 5개소(흥천면 외사1리, 금사면 도곡리, 산북면 용담리, 북내면 석우리)를 반듯하게 새로 지었습니다.   특히 북내면 석우2리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전통 한옥으로 꾸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황학산 등산로 다리를 아름다운 조명을 곁들여 완공(8월 19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에 오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길거리 보도턱을 낮추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호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앞서가는 교육도시, 평생학습사회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재육성장학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방과후 학교 지원(45개교)과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26개교) 등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평생교육을 위해서는 여성회관 실용교육(112과정, 2,240명 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하고, 평생학습공감축제(10월 24∼25일)를 개최해 평생학습의 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울러 세종국악당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공연 환경을 향상시키고, 여주시 추모공원사업(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도 착공함으로써 문화 복지의 수준을 격상시켰습니다.   여섯째, ‘과학 영농 실현으로 부강한 농촌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차별화된 과학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주만의 독창적인 식품산업을 창출해 내기 위해 전통 발효식품 육성사업을 계획하고 전문가와 협력해 교육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데 힘써 왔습니다.   또한 농촌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2·3차 산업이 융·복합된 신개념 6차산업을 육성하는 등외품고구마를 식품으로 가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더욱 경사스러운 일은 지난 9월 여주시가 농식품부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4년간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게 되었고, 여주고구마혁신클러스트사업을 지역 핵심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변화를 거듭하면서 여주 농·특산물에 대한 유통과 판매 등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의 운영과 농촌테마공원 여주팜스튜디오를 준공(6월)하고 여주 농·특산물 홍보에 주력하며,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문화를 곁들인 소비촉진의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한편, 대왕님표 여주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못자리상토 지원, 쌀 생산 소득지원과 철저한 기술 지도를 통해 풍년 농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농업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대학(3개과 120명)운영, 강소농 모델농가 육성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농가가 신속히 대응하도록 경쟁력을 길러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민선 6기 여주시는 열정과 희망을 가득 싣고 여섯 달을 달려왔으며, 그동안 만족스러운 것도 있지만 부족한 점도 공존한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저는 올해 여주시민이 승리했다고 말씀 드립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배려하고 화합하면서 ‘명품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갑오년 청마의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다가올 을미년 양의 해를 당당하게 맞이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올 한해를 든든한 터전으로 하여 을미년 양의 해에는 더욱 복되고 기쁨이 넘치는 해로 만들어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5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선수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청소년 친구맺기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복지센터 및 청소년사랑 동그라미 봉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 활동을 통한 또래관계 향상의 기회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기획·운영됐다.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학생 14개팀이 참가 했으며, 대회결과 중등부 우승에는 양평중팀이, 고등부 우승에는 청해식당 팀이, 준우승에는 양글 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선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양평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는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소년활동에 대한 군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14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발표하는 ‘자유학기제 통합발표회-꿈 JOB GO! 날개펴고 GO!’를 개최할 예정이며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2-05
  • 농구로 하나 되는 양평의 청소년들
     [양평=경기e조은뉴스] 제3회 청소년 친구맺기 길거리 농구대회가 지난 26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사랑 동그라미 봉사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신나게 놀고 더 친해지자’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농구라는 체육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대회에는 중학생 5팀과 고등학생 11개팀이 참가해 YS팀이 우승, 넣어줘팀이 준우승을 거머쥐었으며 3위,4위는 한일꼬마들팀, 은식이팀이 각각 차지했다.   특히 경기 중간에는 한일친선게임 이벤트로 일본나고야지역 교환학생팀과 중등mvp팀이 경기를 진행해 국적을 뛰어넘는 스포츠정신을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사랑 동그라미 봉사회 김광섭 감사는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부대끼고 어울리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체육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던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백운로타리클럽, (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외 12개의 청소년을 사랑하는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4-07-29

지역종합 검색결과

  • 이천농업테마공원, 한국관광공사 ‘12월 여행지’ 선정
      경기 이천농업테마공원이 운영하고 있는 쌀문화전시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12월의 박물관 여행지로 선정됐다. 쌀문화전시관은 이천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2013년 개관한 이래 참여와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관람 환경으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농업테마공원은 계절별 농촌 체험은 물론 올해부터 상설체험장인 ‘쌀문화학교’을 개관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이천 시티투어 사업에 참가해 이천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가마솥밥짓기 체험은 임금님도 반한 이천쌀을 직접 가마솥으로 밥을 지어 먹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주변 자연환경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어농골 펜션’은 인근 테르메덴(온천)과 함께 이천의 새로운 1박 2일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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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이천시, 경인히트상품 대상 수상
      ‘이천체험문화축제’가 제27회 2018경인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문화/관광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는 농촌체험, 먹거리체험, 공예체험, 스포츠․여가체험 4가지 부문 100가지 체험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로서 2013년부터 해마다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이천체험문화축제는 가을에 단 하루 열리던 소규모축제가 방문객들의 호응과 만족도에 힘입어 3일로 확대 개최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축제는 79가지의 체험프로그램과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가 축적되어 양과 질이 모두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받았습니다.   더욱이 지난해보다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크게 증가하며, 인지도와 위상을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소규모 체험농가와 단체들이 참여해 농가소득에도 기여하는 상생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이천시만의 특화된 체험콘텐츠를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욱 진화된 축제가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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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8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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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제6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 성료
      제6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를 지난 19일, 20일 이틀간 여주시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 행복여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어린이집연합회, 초‧중‧고등학교, 노인복지회관 등 관내 평생학습 61개 기관·단체의 136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9일 첫날에는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여강고등학교 드림난타반과 지난해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수상팀인 점동면주민자치센터의 우금악단의 합창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평생교육 및 주민자치 유공자, 성인문해 시화 및 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 진행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는 강천면의 ‘가즈아드림난타’팀이 대상을, 가남읍의‘행복두드림’과 오학동의‘오학퀸즈’가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일에는 평생학습 동아리발표회에서는 악기연주, 합창, 댄스, 민요, 고전무용 등 시민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평생학습의 결과물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길거리 공연, 동극 공연, 평생학습 결과물 전시 등 그 어느 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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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 성료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가남농협앞 장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여주시민 및 관광객 1만여명 이상이 축제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남읍축제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가남읍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색 있는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 등 20개의 단체가 십시일반 행사비를 마련해 축제를 진행됐다. 첫날 공연으로는 12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동아리에서 준비한 단체공연과 식전공연으로 개막전 흥을 돋웠다.   MC장용의 진행으로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 가운데, LED 소원풍등 날리기 등 아름다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이튿날도 주민들이 준비한 단체공연과 노래자랑으로 축제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전시행사는 생활목공예DIY, 정밀소묘, 캘리그라피, 종이접기 작품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신성옥 작가의 ‘닥종이인형작품’은 향수를 불러냈다. 체험행사는 옛 농기구 이용 추수체험, 솜사탕 만들기, EM발효액 무료배부, 예쁜 엽서 꾸미기, 벽걸이용 화분걸이, 스마트폰 사진 즉석 인화, 비즈공예, 클레이아트 만들기, 미아방지 지문등록 홍보,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 코너가 마련되기도 했다.   먹거리는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가(고향)주부모임, 연대리영농조합법인에서 잔치국수, 비빔밥, 파전, 여민락주 등 식사·간식 등 맛있는 음식이 많았으며, 햅쌀, 고구마, 버섯 등 가남읍 농산물과 시니어 바리스타커피 등이 판매됐다. 특히 시원하고 화려하게 가남읍 밤하늘에 수를 놓은 듯한 불꽃놀이가 행사의 폐막을 알렸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가남읍 역사와 문화를 새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 하시기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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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여주시 여성회관의 축제 한마당
    여주시 평생학습센터 여성회관에서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여성회관 수강생 작품 발표·전시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여성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여성회관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이날 행사는 제6회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와 병행해 세밀화반 등 7개 반 150여 점의 작품과 오카리나 등 7개 과목의 수강생들이 멋진 발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체험행사로 가죽팔찌, 민화파우치, 캐리커처, 양초꾸미기, 감기예방 천연비누와 시식·시음행사로 머핀, 브라우니, 여주쌀떡, 핸드드립 커피, 꽃차 등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가 마련된다. 아울러 19일 개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관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1:1 현장채용면접 등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참가자에게 각종 취업정보, MBTI성격유형검사·무료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로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기회의 장을 열어 지역 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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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 제12회 여주다문화축제 개최
      제12회 여주 다문화축제가 지난 7일 여주시 중앙로 한글시장 거리 일원에서 열렸다.   여주이주민지원센터(공동대표 장영동, 이명환)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11개국이 참여한 다문화 퍼레이드를 축제의 시작으로 38ⅿ길이의 대형 김밥말기, 다문화체험마당, 한국말 스피드퀴즈, 다누리 합창단공연, 나라별 전통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 밖에도 나라별 부스를 마련해 전통음식 나누어 먹기, 전통의상 체험하기 등 직접적인 참여와 경험으로 다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과 주민이 하나 되어 함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다문화정책을 더욱 확대시켜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여주시에는 4,374명의 외국인과 685명의 다문화 가정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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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 개막
      경기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장호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축제는 이천농촌나드리 소속 9개 체험농가와 체험마을에서 참여해 12개의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입니다. 우선 비틀즈자연학교는 3D목공퍼즐과 수생태 관찰 체험을, 동키동산에서 당나귀를 타고 축제장을 둘러보며 돼지박물관에 있는 귀여운 아기 돼지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실에서는 다양한 공예 체험으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며, 아리랑농업박물관에서는 다육심기를, 우무실마을에서는 전구화분만들기와 물레성형 체험이 가능합니다.   복숭아농가인 풍원농원에서는 햇사레 장호원복숭아를 판매하고, 칠성농원은 복숭아판매와 함께 복숭아푸드체험도 함께 진행하며, 와우목장에서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복숭아축제는 복숭아판매 뿐 아니라 이천농촌나드리 회원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다양해져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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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5
  • (사)이천농촌나드리, 장호원복숭아축제장 체험부스 운영
      (사)이천농촌나드리(이사장 김종섭)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복숭아축제장에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장호원복숭아축제장 체험존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만날 수 있으며, 이천농촌나드리 소속 9개 체험농가와 체험마을에서 참여해 12개의 체험부스를 운영 할 예정이다.   비틀즈자연학교는 3D목공퍼즐과 수생태관찰 체험을 준비했고, 동키동산에서 당나귀를 타고 축제장을 둘러보며 돼지박물관에 있는 귀여운 아기돼지들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마실에서는 다양한 공예체험으로 즐길거리를 준비했으며, 아리랑농업박물관에서는 다육심기를, 우무실마을에서는 전구화분만들기와 물레성형 체험을 할 수 있다.   복숭아농가인 풍원농원에서는 햇사레 장호원복숭아를 판매하고, 칠성농원은 복숭아판매와 함께 복숭아푸드체험도 할 수 있으며, 와우목장에서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다.   이번 복숭아축제는 복숭아판매 뿐 아니라 이천농촌나드리 회원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층 더 풍부해졌다.   축제 관계자는 “축제 방문객에게 100가지 체험여행지 이천에 대해 알려 축제 이후에도 이천 관내 체험마을과 체험농가로 다시 놀러 올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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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 ‘제12회 금사참외축제’ 성황리 폐막
      ‘금빛사랑 채우GO! 행복 나누GO!’란 슬로건 아래 열린 ‘제12회 여주금사참외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여주 금사면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여주의 명품 금사참외를 판매함과 동시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참외 빨리먹기, 고무신 던지기, 자 치기, 참외 따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수 백 명씩 참여해 가족단위의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졌다.   또한 금사면 로고 디자인 공모전 본선 진출 작품들을 전시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스티커 투표를 진행해, 지역특색에 걸맞은 참여형 축제로 거듭났다.    참외판매 외에도 참외생육전시 및 참외홍보관, 참외가공식품 전시 등 참외관련 다양한 전시를 통해 참외의 효용 및 다양한 활용 방법 소개함으로써 참외를 알리는데 기 했으며, 지역특산물 판매 및 먹거리 장터 운영 등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했다.   특히 저녁 시간마다 열린 노래자랑 시간에는 전국에서 참여한 관광객들이 참여하고, 조용필 모창가수, 심신, 홍진영 등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간절한 소원을 담아 풍등도 날리고 마지막 날엔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축제로 막을 내렸다.   이원섭 금사면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모두가 웃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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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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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가득한 여주! 달콤한 추억여행'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 대표축제인 ‘제16회 여주오곡나루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놀이, 마당극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여주 고구마, 명품 여주쌀 등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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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9
  • 여주>'말썽투성' 모래썰매장, 사실상 중단
    ▲ 모래썰매장 전경  [여주=경기e조은뉴스]   4대강 준설토 적치장에 거액의 예산을 투입, 모래썰매장을 조성해 예산낭비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가 사실상 눈썰매장의 운영을 중단했다.   여주시는 지난해부터 관광객들에게 놀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신면 양촌리 4대강 준설토 양촌적치장에 2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높이 31.7m, 길이 55m, 폭 15m, 경사 30도 규모의 모래썰매장 슬로프 1면을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었다.   부속 시설로는 높이 2m, 길이 150m 규모의 모래성과 관리동, 이동식화장실 등을 설치했다.   하지만 사업 진행과정에 갖가지 문제점이 제기되는 등 존폐논란에 휩싸였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취임전 열린 업무보고에서 "모래썰매장 운영은 고민해 보자"며 담당부서에 중단 취지의 의사를 전달했다.   그동안 여주시는 모래썰매장 운영을 위해 지난 1년 자진 인사이동 등 여주시 내부에서도 내홍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또 우여곡절 끝에 조성한 모래썰매장이 안전사고 마져 우려되는 것으로 파악, 그동안 여주시는 진퇴양란인 상태였다.   이에 따라 시는 운영 자체를 보류하고 원경희 시장을 포함한 담당자들이 현지 확인 과정을 거쳐 폐쇄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여주시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내주 중으로 현장에서 직접 모래썰매장을 타보고 문제점을 확인할 계획"이라며 "거액의 예산이 투입된 만큼 신중히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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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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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율극리 축분처리장, 대화 물꼬 터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 축산분뇨처리장 문제로 추운 날씨에 길거리로 나섰던 어르신들이 원경희 시장의 중재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리포터▶ 율극리 축산분뇨처리장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원경희 여주시장과의 면담에서 사업주최인 여주축협과의 대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면담 전 까지만 해도 격앙되어 있던 주민들로 인해 타협이 쉬워 보이진 않았습니다. [주민] 반대한다.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우리는 무조건 반대다. 이들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대화거부, 원천무효를 주장해 왔습니다. 원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축산분뇨처리장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대책위) 16명과 축협이사 9명이 대화를 해 접점을 찾고, (여주시청) 하수사업소도 같이 참여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면담에 참여한 주민들도 축산업자들을 위해 필요한 시설인 것을 인식하고 사업지 변경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민] ........... 2012년부터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에 따라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전면 중단하면서 축산업자들은 축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주민들은 기존 냄새나는 축산시설을 염두에 두고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의심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경희 시장이 대화의 물꼬를 터놓긴 했지만 가축분뇨처리장 추진을 위한 축협과 주민들 간 협상이 구체화될 지가 주목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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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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