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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지평면 미리내캠프에서 2018년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은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도는 100명, 2017년도는 360명, 금년도는 190여명이 참여하는 1박2일의 교육이다.   1일차에는 모범경로당 수범사례 발표(도곡3리·왕창2리·노문리경로당)가 있었으며, 이어 명랑운동회가 이뤄졌다. 또한 저녁식사로 삼겹살 야외 특별식, 노래교실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됐다.   2일차는 한국고령사회교육원 박종혜 원장의 경로당 임원의 시대적 책임교육, 꿈꾸는 숲 해설사들의 그루밍으로 이어졌으며, 행복 충전 레크레이션을 끝으로 1박2일 동안 노인지도자의 의식개혁과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사회를 책임지고 존경 받는 노인상을 구현하는 2018년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양평군지회 김용녕 지회장은 “올해는 동·서부권역을 나누어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통해 더욱더 뜻깊고 내 고장을 사랑하고 발전해 나가고 화합하는 노인회로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노인 지도자교육을 노인회에서 직접 주도해 더욱더 창의적이고 능률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11여년의 군정 동안 어르신들의 많은 의견을 통해서 양평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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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 양평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갈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과 함께, 양평예절원에서 헌다례와 헌시를 낭독했으며,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전몰군경유가족 등 참석자들의 헌화와 분향, 군수의 추념사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김선교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진 호국영령들의 고위하고 거룩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자리에 함께 했다”며 “양평의 호국영령을 기리고 받드는 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는 군민이 해야 할 일이며 역사를 바로 보는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11년간 12만 군민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지키고 힘과 뜻을 모아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행복실감 도시 양평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유가족들이 추념식 행사에 참여해도 충혼탑까지 오르기가 어려워 헌화 등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안타까운 분들이 계셔 충혼탑 아래쪽으로도 분향대를 설치해 헌화와 분향을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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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8
  •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 체육분야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기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18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8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체육분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개최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등 총 4개 종목에 출전한 37명(대학생 11명, 고등학생 26명)의 학생에게 총 2,950만원의 장학금이 전수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선교 군수는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14위를 달성한 것은 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친 학생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장학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은 여러분이 지역과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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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양평군유도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기 양평군 유도회는 지난 18일 양평읍 가야웨딩뷔페에서 양평군 유도회(회장 이상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를 마친 강성욱 제5대 회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유도회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양평군의 체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성욱 회장님 및 역대 회장님께서 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할 것”이라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교 군수는 “지금까지 양평군 유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강성욱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상규 신임 회장님께 양평군 유도와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하시는데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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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양평군 치매안심 선도마을 최초 지정
      경기 양평군은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지정하고,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 선도마을(일명 기억품은 마을) 지정은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우리지역에 치매안심마을을 시범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지난 10일 청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치매안심 선도마을(기억 품은 마을) 설명회를 양평군수를 비롯한 청운면 용두1리 노인회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주민과 청운면 기관·단체장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이어서 용두1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지정된 용두1리는 앞으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과, 치매예방, 조기발견 및 치매돌봄 기능강화 등을 집중 지원함은 물론, 일반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예방수칙 교육 및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 어르신에게는 1:1 맞춤형인지재활, 실종예방 인식표 보급, 지문사전등록, 치매물품 지원 등 다양한 치매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교 군수는 “청운면 용두1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치매안심 선도마을을 더 확대해 나가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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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양평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약 5만 4,000여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트라 주최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주), 풀로윈(주), (주)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해 친환경쌀과자,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컵밥, 즉석쌀죽, 누룽지, 쌀빵 등의 제품을 전시 홍보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40건(중국, 호주, 캐나다, 동남아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등)을 진행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업체들 간 교류촉진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식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해 왔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1:1 구매 상담 및 계약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18년도 기업매출 35억, 친환경쌀 매입량 180톤, 일자리 창출 35명,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향토산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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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양평 산나물 축제’ 방문객 12만명 돌파!
      전국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1부 행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12만 4,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져 젊고 활기한 축제의 분위기를 띄웠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금님 산나물 진상행렬에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으며, 진상행렬의 기존 동선에서 연장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첫날 개막행사인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는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준비했고,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화합과 단합을 의미하는 지름 4m의 둥근틀로 진행해 색다른 비빕밥 행사가 이뤄졌다.   사전에 준비한 대기줄을 통해 질서정연하게 배식이 이뤄져 관람객들이 편하게 비빕밥을 즐길 수 있었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산적소굴, 산나물 예술장터, 놀이마당, 산촌주막, 산나물 힐링마당, 농촌체험마을 등 양평에서만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테마로 프로그램을 엮었다.   이번에는 특히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 체험구간별 스템프랠리를 진행했으며 성공시에 선물로 산나물 캐릭터 티셔츠를 지급했는데 가족단위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또한 산나물 축제장에서만 쓰고 다닐 수 있는 패랭이 모자 만들어 쓰기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용문산 관지 임시주차장부터 버스정류장까지 산적 테마열차와 열차와 전동차 및 행사장 버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축제 사흘간 관내 문화단체 및 가수를 비롯해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인가가수들의 초청으로 인해 축하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제9회 양평 용문산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를 찾아오신 분들이 축제기간 뿐만아니라 용문산관광지를 자주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는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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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원경희 시장 “김선교 군수의 꼼수, 직접 나서라”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달 26일 자유한국당 탈당 및 출마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성토한 발언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에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며 뒤늦게 반박에 나섰습니다.   원경희 시장의 ‘아리캠프’에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즉각적인 재반박과 함께 비판이 나왔습니다.   원경희 시장이 기자회견을 한 지 여드레(8일)가 지난 4일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한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   이 보도자료에는 원 시장이 출마기자회견에서 말한 발언에 대해 당협 사무국장이 검찰에 고발한 내용과 당협 관계자의 주장, 또 원 시장이 이충우 후보를 고소한 기부행위,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등에 대한 반박글을 실었습니다.   이 후보측 주장에 따르면 당협은 원 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충우 후보와 김선교 군수를 불순하고 악의적인 의도로 비방해 후보자비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당협이 주장하는 비방사실은 원 시장의 발언 중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무소속 원경희 후보] -불법과 탈법의 후보를 밀실 공천한 갑질보수, 자유한국당을 떠나고자 한다. -금뱃지에 눈먼 양평군수에게 충성을 맹세 하느냐 않느냐가 여주시장을 공천하는 잣대다. -범죄 용의자를 비호한 자유한국당과 여주의 지도자들에게 공천을 조건으로 충성맹세를 강요하며 여주시를 장악하려한 김선교 양평군수를 결단코 용서할 수 없다.   또 당협 관계자의 말을 빌려 ‘원 시장이 공천이 뜻대로 되지 않자 온갖 핑계로 경선을 거부해놓고, 경선이 임박하자 다시 (원경희 시장이) 경기도당에 경선 참여의사를 제의해왔지만 결국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원경희 시장의 ‘아리캠프’에서는 경선 참여의사를 밝혔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며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어 경선 참여를 끝까지 권유한 홍문표 사무총장에게도 경선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면서 원 시장이 홍 사무국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원경희 시장이 홍문표 자유한국당 중앙당 사무총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여주시민들은 양평군수가 여주시장을 좌지우지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제가 경선에 임한다면 여주시민들의 자존심을 잃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 경선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충우 후보측이 후보자비방 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해서는 ‘이충우 후보를 비방한 것이 아니라 여주를 정치적으로 장악하려 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의 개인적인 야욕을 비난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고발은 김선교 군수의 꼼수로 본인이 직접 나서야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아리캠프 관계자] 이해 할 수없는 것은 당사자는 김선교 양평 군수인데, 고발장은 변세철 사무국장이 작성하고, 보도자료는 이충우 후보가 배포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비열하게 부하들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본인이 직접 앞에 나서야 한다.   원경희 시장측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불공정 경선의 원흉은 당원명부를 불법 유출한 사람들에게 있다고 재차 확인하고 이 또한 문제가 있다면 ‘김선교 군수가 직접 고소하라’고 말했습니다.   [아리캠프 관계자] 원경희 여주시장이 불공정 경선을 주장한 가장 큰 이유가 당원명부 불법 유출인데 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사실로 고소하지 않느냐! 자신들의 불법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 못하는 것 아니냐! 자신 있으면 김선교 양평 군수 이름으로 직접 고소하라.    마이TV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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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6
  • 양평군, 요리하는 청춘 개강
    경기 양평군은 황혼기에 접어든 남성어르신들에게 식사관리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요리 강습 프로그램 ‘요리하는 청춘’을 개강했다.   양평군보건소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수·금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용문면에 위치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조리교실에서 진행된다.   ‘요리하는 청춘’ 프로그램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간 교류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기프로그램이다.   전문요리강사의 지도로 식생활의 자립과 영양·건강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남성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간단한 일상 반찬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직접 실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그 동안 배운 실력을 바탕으로 콘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예방·구강건강·치매예방·노인천식 등의 통합건강증진교육과 건강측정·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보건복지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도록 운영한다.   김선교 군수는 “요리하는 청춘은 2014년부터 지역 남성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어르신 요리교실‘요리하는 청춘’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에 관한 문의는 양평군보건소 건강행복과 보건복지프라자(031-770-3487),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031-775-77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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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여주>자유한국당 A모 사무국장, 원 시장에게 협박·모욕성 문자 발송 ‘충격’
    >미디어연합=여주   자유한국당 여주·양평당원협의회(위원장 김선교 양평군수) 사무국장 A모씨가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원경희 여주시장에게 협박 및 모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내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원경희 여주시장 캠프측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밤 11시 14분 “법정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는 협박성 문구와 “제가 드릴 수 있는 한마디는 시장 감이 안 되시는 분입니다. 창피한 걸 아세요.”라는 모욕성 문구가 포함된 문자를 원 시장에게 발송했다.   이에 대해 원 시장측 관계자는 “여주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일개 당협 사무국장이 감히 현직 여주시장에게 협박도 모자라 인격을 모독하는 문자를 보낼 수 있느냐”면서 “A국장의 문자가 누구의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양평의 갑질이 도를 넘어서도 한참 넘어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또 “당원 명부 사전 유출이라는 중대한 부정행위를 저질러 퇴출되어야 마땅한 사람을 ‘구두경고’라는 경징계로 보호하고 불공정 경선을 강행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여주를 다 손에 넣은 것처럼 점령자 행세를 하고 있다”면서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자유한국당 소속이 아니다. 갑질은 같은 당 후보에게나 하라”고 일침 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문자사건이 6.13 공천참사를 당한 여주지역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될 것이라고 전망이 나온다.   자유한국당·더불어민주당 양평지역 위원장들의 ‘사천’ 반발 여론과 무소속 연대가 가시화된 것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자유한국당 당원인 시민 B씨는 “양평에 사는 사람이 여주시민이 뽑은 여주시장에게 능력 운운하는 것은 여주시민을 농락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면서 “보수로 살아오면서 일궈놓은 당은 죽 쒀서 개 준 격이 됐다”고 개탄했다.   한편 원경희 여주시장은 명확한 진상규명과 당사자·책임자 처벌 없이 자유한국당이 ‘구두경고’로 마무리 한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 등 불공정 경선을 거부하며 자유한국당을 탈당. 지난 4월 26일 무소속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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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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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07-08
  • 김선교 양평군수 민선6기 취임 2주년 인터뷰
     [양평=경기e조은뉴스]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민선4기. 5기를 거쳐 어느덧 민선6기 반환점을 넘어선 김선교 양평군수.   그는 양평이 선택과 집중으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선교 양평군수를 12일 군수실에서 만나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와 향후 추진사업 등에 대해서 알아 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 민선6기 2주년 소회 및 성과 그동안 11만여 군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군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는 내내 군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 왔다.   양평군은 그간 비전과 목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전략, 선택과 집중의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국가브랜드 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3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선정(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용문산 산나물 축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2015년도 104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 원 확보 ▲2016년도 32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42억여원 확보한 것을 비롯해, 11만여 군민의 숙원인 지평역 전철 연장 운행, 양평하이패스IC 사업도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민선6기의 공약사업 71개 사업, 147건 중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74건이 완료돼 50.3%의 공약사항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행 완료된 대표적인 공약사항은 ▲보건복지프라자 건립 ▲물맑은시장쉼터 조성 및 전철역 연계 특화장터 조성 ▲닥터헬기(중증응급의료헬기) 운영 등이다.   현재 남은 73건은 추진 중으로 금년 말까지 23건의 공약사항이 추가로 이행될 전망된다.   - 재임기간 중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지난 1973년 팔당댐 준공 이후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구유입정책, 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2008년도 인구 8만8780명에서 2016년도 6월말 11만1052명으로 2만2272명의 인구 증가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양동면의 경우, 강원도 문막처럼 섬강을 거쳐 남한강으로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양평군 전체 234%의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한 번에 풀 수 없기에, 진작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한 곳 한 곳 합리적으로 해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선택과 집중으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를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정책의 100% 성공은 있을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 새로운 변화로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10년 후 양평의 모습, 비전은 양평의 10년 후, 100년 후의 모습은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래 후손에게 양평이라는 소중한 지역을 아름답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 건강한 땅, 그 땅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농·수·임산물, 그리고 그 산물을 바탕으로 군민이 건강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름다운 천혜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0년 후의 양평 보다는 40~50년 후, 100년 후의 양평을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900여 공직자와 함께 올리브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미래 양평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삶의 행복운동, ‘청결, 질서, 예의’” 캠페인의 적극적 실현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데 필수적인 사업이다. 군민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회복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앞으로 2년 임기는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5대 핵심전략을 “죽기 살기”로 추진하면서 남은 임기를 보낼 것이다.   5대 핵심 전략인 ▲민주도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활성화 ▲헬스비즈니스 활성화 ▲주민 안전도시 극대화 ▲전통시장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6차 산업 활성화 벨트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군이 추진하는 다섯 가지 핵심전략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전통시장과 6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은 물론, 특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다.   -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오직 군민의 행복과 양평의 발전만 바라보며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서서 미래 양평을 그리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을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쉬다 가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지금까지의 결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11만여 군민께서도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15
  • [기고]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양평군민의 운예지망(雲霓之望)이 실현되길
     [김선교 양평군수] 정부가 지난해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과감한 규제개혁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이다.   먼저 ‘규제프리존’의 주요 내용을 보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별 2개(세종시 1개)의 지역에 창조경제․미래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해 업종․입지․융복합 등 핵심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해 규제정책과 재정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방 산업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와 동시에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등에 대해서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규제완화 등 수도권 규제를 개선할 것임을 발표했다.   낙후지역의 선정기준, 수도권 규제 범위에서 제외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정부의 수도권규제 완화에 대한 진일보한 계획은 우리 군이 그동안 수도권 규제에 대한 불합리성을 중앙 및 주요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양평군민의 자발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완화 서명운동 등 양평군민의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염원이 이루어 낸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양평군은 과도한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어 이번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와 관련한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완화 대상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구밀도, 평균공시지가, 재정자립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 등 21개 지표 및 3개 분야(지역활력, 도시화 정도, 주민 경제력)를 토대로 연구한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자료(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를 보면 경기도 내 연천군,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낙후도 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100위권을 벗어나는 경기도 내 지자체도 연천군과 양평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 및 재원의 분산이라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취지와 다르게 우리군은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지방보다 더욱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며, 우리군 일부지역은 한강수계의 자연보전이라는 자연보전권역 지정 취지와 관련이 적은 지역임에도 과도하게 규제받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군 양동면 지역은 환경부에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지정하는 특별대책지역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상수원호보구역, 수변구역 등 환경규제가 없음에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불합리하게 규제하고 있어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82)전 인구가 ’80년 8,630명에서 ‘15년 12월 4,579명으로 약 47%의 인구가 감소했으며, 사업체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또한 양동면과 강원도 문막읍에 위치한 하천은 똑같이 강원도 섬강을 거쳐 한강으로 유입되나 강원도 섬강 유역인 문막읍은 문막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 122개 업체, 5,800여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양동면 지역은 행정구역에 따른 일률적인 규제로 道경계지역간 극심한 격차를 발생시키고 있어 현재도 주민들이 규제로 신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08년 수도권규제 완화 조치 이후에도 수도권 내 각종 규제로 인해 투자시기를 놓쳐 입은 경제적 손실이 무려 3조 3,3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평군은 자연보전권역,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군 면적보다 많은 규제(234%)로 타 지역보다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고, 경제성장이나 생산 침체에 의해 소득수준과 그 추세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대상지역에 양평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그간 과도한 규제로 고통 받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1-11
  • [2016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가뭄, 경기불황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평의 비전과 목표,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우리 양평은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官)주도형 자치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民)주도형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한 결과 서종면 문호1리 마을이 대한민국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힐링건강지원센터 보건복지프라자를 7월 개소하였고, 헬스투어 소리산 코스 출시로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를 연계한 건강비즈니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되었고, 두물머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 재선정되어 양평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평 친환경 브랜드‘물맑은 양평’이 2015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지방조기집행 7년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공모 평가 대상 수상,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최우수 수상, 경기도 주관 창조 오디션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획득하여 80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104건의 대외평가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전국 최초로 양평·남양주 자전거 레저 특구에 지정되어 2005년 12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지정과 더불어 두 번째로 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11만여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민선 6기 전국 군단위 인구 증가율 1위 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양평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들께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해 온 양평, 양평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넘버원(ne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양평이 창조적인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인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건강장수 문화생활 실현, 사람중심 창조경제 실현, 행복나눔 주민자치 학습구현과 더불어 5대 중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官주도 행정을 民주도로 전환하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핵심전략 중 하나로 올해는 80여개 우수 마을을 육성 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을 통한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 공동체 지역만들기 정착으로 활력이 넘치고 자생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컨설팅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민(民)주도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농촌공동체 회복과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감을 고취 시키겠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의식 전환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으며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육성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 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소리산 헬스투어 코스 개시에 이어 쉬자파크, 물소리길,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헬스투어코스 상품을 개시하여 헬스투어를 양평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맞아 전국 최고의 복지·건강, 맞춤형 통합브랜드 정착을 위한 보건복지프라자를 작년 7월 개소하였고 2단계로 동부센터를 개소하여 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 정착으로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 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물소리길, 자전거길, 쉬자파크 등의 인프라를 맞춤형 건강설계의 기본 플랫폼인 보건복지프라자와 연계하겠으며, 전국 최초로 유헬스센터를 쉬자파크 내에 확대 설치하여 관광지와 연계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안전혁신 CCTV 마스터 플랜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행복한 군민,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범죄는 줄이고 해결은 높이는 지능형 CCTV를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을 더 가까이 보호하기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모마일 운영으로 군민 밀착형 시스템을 운영하겠으며, 재난·교통·쓰레기 무단투기용 CCTV 등을 통합한 종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종합적 재난안전 정보 지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 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용문성당·용문사회복지관앞 회전교차로 설치, 병산~송학간·군도1호선 인도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보수사업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제2영동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지평역 전철연장으로 인구 17만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 조성으로 아케이드를 연계한 ‘시장1길 확대 운영’으로 시장 방문고객의 편의제공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을 창출 하겠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신개념 문화장터 양평시장 1길 토요야시장을 확대 운영하여 양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제공과 양평 지역 상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으며, 용문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한 산채 공동판매장, 주말직거래장터 특화운영으로 산나물 특화 용문시장을 조성하고, 고객지원센터 건립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산나물 특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양수리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따른 아케이드 구간 내 특화점포를 육성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산림·힐링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양평 푸드플랜으로 소비자와 농장을 연결시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겠습니다.   지역별 여건에 맞는 명품 특화 신소득 작목을 체험관광형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6차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자원조사와 주민역량 강화, 가공시설 확충으로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을 동부와 서부에 신규개장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공감하는 농업 실현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확대로 일자리와 주민소득원 창출, 농촌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소비자가 찾아오는 돈버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전체면적의 74%인 양평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 복합문화 공간인 양평 쉬자파크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산림헬스케어벨리를 조성하고, 쉬자파크를 중심으로 용문역과 용문사를 이은 문화밸트를 조성하여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중미산휴양림, 산음휴양림, 양동 치유의 숲까지 확장하는 산림·힐링 문화밸트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을 드리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우리들만의 양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가 찾고 세계가 인정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바로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낸 우리 모두의 결실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안과 밖에서 서로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 군이 지향하는『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의 미래 도시가 경이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저마다의 가슴속에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 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4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0만5천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7백7십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각 가정과 삶의 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안정적인 변화와 발전의 속도가 느린 여건이었습니다만,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후손에게 떳떳하게 물려줄 양평만을 생각하면서 비전과 목표, 그리고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노력한 결과 우리 양평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주도가 아닌 민주도로 추진하는 정책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갖고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하는 동안에, 주민들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세우고 주민들 생각이 차츰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양평의 브랜드 가치를 더 한층 향상시키는 원동력이자 행복 실감도시 양평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민, 군, 경, 관이 함께하는 저력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직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역량을 결집하여 양평의 잠재력과 저력을 대내·외적으로 펼쳐낸 것은 우리의 가장 큰 자부심과 자긍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대한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북한의 내부 불안정에 따른 위협이 고조되고 있으며, 부동산 경기 침체와 가계부채의 증가, 일자리 부족 등의 영향으로 서민 생활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자체의 재정 또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 그 어느해 보다 군민의 화합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하여 마을의 특색, 읍면의 특색, 나아가 양평만의 특색을 살려 타 지역과 차별화 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오랜 침체를 벗어나 천지개벽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과거 수도권의 변두리가 아닙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행복 실감도시로 각광 받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8만 2천여명 밖에 안되던 인구가 이제 10만 5천여 명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매년 3천여명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고 느끼는 시각이 많이 달라져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예전에‘천당위에 분당’이라 했는데 지금은‘천당위에 분당, 분당위에 양평’으로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보고 싶고,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야 합니다. ‘혼자서 하는 것은 꿈이고 다 함께하는 것은 현실이며 멀리 갈 수 있습니다.’앞으로 투명하게 공개행정 추진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주민과 소통·개방으로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삶의 행복운동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하면 반드시 꼭 성공 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방경영시대를 맞아 양평만의 특성을 살린 차이와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건강, 문화관광 메카의 양평! 서로 상생하는 건강복지도시, 평생학습도시 양평! 6차 산업을 통한 친환경농업 특구의 양평!   이 세가지 비전으로 양평군의 경제가 활성화 되고, 군민이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나 찾아와서 건강해지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백7십여 전 공직자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로지 양평군의 무한한 발전과 양평군민이 건강하고, 윤택하고, 안전한, 행복한 삶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10만 5천여 군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김선교 양평군수
    • 오피니언
    2014-01-01
  • [기고] 세한정 유감- 양평 두물머리 세한정 낙성식및 배다리 현판식에 부쳐...
    세미원은 양평군(김선교 군수)이 ‘세계 100대 정원’을 목표로 만든 정원이다. 양평군은 두물머리 세미원 내 1200평방미터에 조형물면적 123평방미터로 총사업비 19여억원을 들여 2012년 9월부터 세한정을 조성해왔다.   세한정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제주도 유배 시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준 ‘세한도’를 근거로 한다. 양평군은 아름다운 물의 정원 세미원에 세한정을 지어 사제 간의 돈독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를 밝히고 있다.   지난 1일 세한정 준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병국 국회의원, 김선교 양평군수 등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했다. 김문수지사는 세한정이 ‘약속의 정원’임을 강조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세한정이 ‘선조들의 아름다운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사은례’에서는 서울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학생들이 스승에게 감사의 뜻으로 ‘차’를 올리는 ‘다례’와 스승께 바치는 노래와 율동인 ‘헌가와 헌무’가 있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추사와 이상적의 사랑과 믿음을 오늘에 되살린다는 의미라고 한다.   세한도를 복원했다는 세한정은 ‘작은 집’ 한 채와 마당, 이상적을 의미하는 잣나무와 추사를 뜻하는 휘어진 소나무 등 서너그루의 나무만이 낮은 담장에 싸여있다. 세한정 내부에는 이젤 받침대 위에 추사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표현한 15점의 그림(한 두 줄로 설명이 붙어있음)이 전시되어 있다. 벽과 바닥은 모두 벽돌로 처리되었다. 담장 벽돌에는 ‘우리 영원히 잊지 말아요’라는 글씨와 ‘장무상망’이 한자로 새겨져있다. 작은 마당 안에는 여러 개의 소나무 분재가 눈에 뜨이고, 울타리 밖에는 수십그루의 소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세한도에 충실했다는 ‘세한정’의 마당 잔디와 소나무 분재, 울타리 너머 심어진 많은 소나무는 그림에는 없는 부분이다. 울타리도 그림에는 없다. 내부 또한 방 한 칸 없고, 마루장 하나 없다. (그림에는 보이지 않지만 추사는 방과 마루가 딸리고 부엌이 있는 집에서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창고를 연상시키는 공간에 덩그마니 이젤에 올려진 15점의 그림만이 있을 뿐이다. 내부 벽에 인물화 두 점과 설명하는 글 등이 있지만, 추사의 글씨는 보이지 않는다.   애초 세미원은 아름다운 물의 정원을 추구했다. 갑자기 제주도의 추사가 왜 양평 땅으로 왔는지는 제쳐두고라도 유배지의 스산함이 세미원의 본래 목적과 부합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역사의 사례를 현실에 되살린다는 취지를 아무리 높이 평가한다 해도,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고는 보기 어렵다. 민족문화의 교육의 장으로 삼는다, 스승과 제자의 신념과 의리의 정신을 기린다고 하는데 향후, 배움터로써 어떤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지는 소개되지 않았다.   1일, 세한정 낙성식에 앞서 ‘배다리’(열수주교) 현판식도 함께 있었다. 배다리는 양평군이 25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배다리로 잇는 것은 즐거운 상상으로 보인다. 하지만, 공사가 진행되면서 ‘수입한 중국배’라거나 ‘방수’가 안 된다는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행사에 우연히 참가한 한 세미원 관람객이 ‘무슨 행사가 있느냐’고 묻는다. 무슨 행사로 보이느냐고 되묻자, ‘혹시 음식점 개업이냐’고 한다. 아마도 울긋불긋한 깃발이 개업식을 연상시킨 모양이다. 문화예술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눈에는 배다리가 음식점 개업을 위한 깃발로 보였다면 웃고 넘길 일만은 아니다.   두물머리 세미원은 배다리와 세한정이 아니어도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 힘든 조형물로 가득하다. 거기에 보태서 세한정과 배다리는 19억과 25억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들여 부조화를 거들고 있다. 두물머리 하면 첫째도 둘째도 ‘물’이다. ‘물’이라는 소재를 뒤로하고, 가볍지도 않은 소재인 추사와 사도세자를 양평 땅 두물머리에 이식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수가 아니었는지 되짚어볼 일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3-08-06
  • [창간 축하메시지] 김선교 양평군수
    ▲ 김선교 양평군수 ‘경기e조은뉴스’ 창간4주년을 10만3천여 양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여론의 대변자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군정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공정․책임․정론․진실을 표방하며 시대적 소명에 한 치 소홀함이 없으며 격동하는 시대상황을 꿰뚫어 보는 혜안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변화의 시대에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진실한 언론매체로 거듭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경기e조은뉴스’의 창간4주년을 축하합니다.   2013. 2   양 평 군 수 김 선 교
    • 오피니언
    • 창간 축하 메시지
    2013-02-12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우승
      경기 양평군에서 열린 1,300만 경기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군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폐회식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성적발표에 이어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의 시상과 폐회사,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송사,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1부, 2부 대항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수원시, 화성시, 성남시가 각각 종합 1부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2부에서는 개최지인 양평군이 첫 종합우승을 기록했고 이어 포천시, 이천시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여자육상 4,00m 1위, 800m 1위, 400m 계주 1위, 1,600m 1위의 4관왕을 기록한 양평군청 육상팀 이선영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64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 체육대회를 개최한 양평군은 첫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차기 개최지지 안산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선교 군수는 “정정당당의 정신으로 경기에 임한 시군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운영 지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대회의 일등공신은 2박3일간의 대회 동안 경기장 곳곳에서 숨은 보석으로 일해주신 900여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4-30
  • 양평 두물머리에서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경기 양평군은 24일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축제를 알리는 성화채화 행사를 두물머리 관광지에서 가졌다.   이날 성화 채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 경기도민의 화합과 성공적 대회 개최를 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선녀가 성화를 채화하자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성의 목소리가 두물머리에서 울려 퍼졌다.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가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전달됐으며 이어서 성화부장인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에서 다시 최초주자(양평FC 임경현)로 인계되어 성화 봉송길에 올랐다.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24일 양서면을 출발해 25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안치장까지 이틀간에 걸쳐 양평군의 발자취를 담아 12개 읍면을 순회하게 되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개회식 날인 2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틀간 성화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총 105명이며 주민 응원단 3,000여명이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함께 달린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채화된 성화는 이틀간 양평 열두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민의 희망과 성원을 고스란히 담게 되어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리 양평군의 도약을 축복하며 뜨겁게 불타오르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및 1만여명의 양평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4-25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원형광장)에서 열리는 성화 안치행사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전일 두물머리 느티나무 쉼터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치되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맞이 행사 및 칠선녀 성무공연, 길놀이공연, 걸그룹 PPL, B-BOY 오메가포스, DJ Sefo, 루틴노마드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어 26일 개회식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대행사장이 마련된다.   부대행사장에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벤트,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2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페이스페인팅 행사·캐리커쳐 그리기·풍선아트 등 가족·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장 맞은편에 푸드트럭 먹거리존을 마련해 방문객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영사, 남경필 도지사의 대회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인기가수 장윤정, 박상철, 뮤지컬배우 김소현,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개회식 당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공터와 나대지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8대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표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www.2018yp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4-20
  •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 성료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7일 양평읍 갈산테니스장과 관내 4개 테니스장(강상면, 용문면, 옥천면, 개군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클럽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이종식 군의장, 송만기․박명숙 군의원, 양평군 체육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김선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제64회 경기도체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체육 인 들이 하나가 되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자”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펼치시고 건강도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1부 리그 8팀과 2부 리그 13팀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1부 우승은 한강클럽A, 준우승은 옥천클럽A, 공동3위는 행정클럽A, 양서클럽A에서 가져갔고, 2부 우승은 한강클럽B, 준우승은 지평클럽이, 공동3위는 청운클럽, 강하클럽B에서 가져갔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정상욱 회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테니스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며“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화합과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3-20
  • ‘제12회 양평군수배 물맑은 양평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제12회 양평군수배 물맑은 양평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4일 양평군 강상 야구장에서 첫 경기를 갖고 9개월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대장정을 시작하는 야구인들의 축제에 참여해 기쁘다”며, “양평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가 얼마남지 않았으므로 체육인들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개막전에서는 일요 이스턴 부 빅스코로나가 적시타에 10-5 승리를, 일요 웨스턴 부 양평숲속마을가 챔프로드에 5-3 승리를, 양평대군이 COMA에 14-6 역전승 거두면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토요 센트럴 부, 일요 이스턴 부, 일요 웨스턴 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34개의 팀(관내 24팀), 504명이 참가해, 11월 말일까지 리그을 통해 우승팀을 가리며, 매주 토, 일 강상 야구장에서 경기를 펼친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3-06
  • 양평군, 옥천 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9일 지역 숙원사업인 옥천배드민터장을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동내형 체육시설인 옥천배드민턴장은 11억원의 사업비로 연면적 964.91㎡ 규모로 건립됐으며 2016년 4월 착공이후 약 1년 8개월의 공사기간이 소요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선교 군수는 “실내배드민턴장 개장으로 양평군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2018년 경기도 체육대회가 양평에서 열리는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만운 옥천면 배드민턴동우회장은 “주민 여가 생활과 화합, 배드민턴 능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했던 곳 인만큼 배드민턴을 통해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12-11
  • 양평군, 제5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양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선수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청소년 친구맺기 길거리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복지센터 및 청소년사랑 동그라미 봉사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 활동을 통한 또래관계 향상의 기회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기획·운영됐다.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학생 14개팀이 참가 했으며, 대회결과 중등부 우승에는 양평중팀이, 고등부 우승에는 청해식당 팀이, 준우승에는 양글 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선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양평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는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소년활동에 대한 군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14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배우고 익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발표하는 ‘자유학기제 통합발표회-꿈 JOB GO! 날개펴고 GO!’를 개최할 예정이며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2-05
  • 양평군, 제1회 경기도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축구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제1회 경기도 생활축구클럽 어울림축구대회’가 18일부터 4일간 양평군에서 열린다.   지난 17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축구인의 큰 축제가 양평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 및 생활대축전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주최, 양평군 축구협회 주관으로 18~19일, 25~26일 양평군 개군 레포츠공원 축구장을 비롯해 총 3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최초로 인터넷 중계된다.   총상금 1억 원을 놓고 31개 시·군 150개팀 3천500여명이 참가하며 디비전7과 단일클럽, 남성 40·50·60·70대, 여성부, 어린이(초교 4~6년) 등 8개 종별로 기량을 겨룬다.   18일 남성 연령대별 예선전, 19일 단일클럽과 디비전7예선전을 펼쳤고, 25일 디비전7, 남성 50대 및 60대, 단일클럽8강과 여성부 예선이 진행되며 26일에는 각 부별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1-20
  • 제11회 양평군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 성료
      2017 양평군 배드민턴 축제 겸 제11회 양평군배드민턴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갈산공원에서 열전을 치렀다. 양평군배드민턴협회(회장 이한웅)는 올해 처음 초중고 학생 대회를 겸한 동호인 대회를 마련했으며 253개 팀 5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성대한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 첫날인 4일에는 초중고 학생들의 경기에 이어 동호인 혼성복식 경기를 치렀으며, 다음날은 여자복식과 남자복식 경기를 통해 셔틀콕의 강자를 가리게 됐다. 개회식에서 이한웅 회장은 “올해는 11회를 맞는 협회장기 대회와 동시에 학생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배드민턴 대회를 동시에 개최하게 됐다”며 “학교에서 하는 운동이야 말로 차후 성인이 돼 쉽게 찾아하는 운동이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군과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이번 대회를 유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김선교 군수는 “양평 군민들의 1인1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시설 보강은 물론 체육예산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내년도 도민체전과 생활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기계신 동호인 여러분들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종합순위에서 양평클럽이 1위, 용문클럽이 2위, 한강클럽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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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7-11-06
  • 제1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전국 최대 규모의 ‘제1회 물맑은양평·경기일보사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 후원으로 전국 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종식 양평군의회 의장, 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선교 군수와 신항철 사장, 이종식 의장의 시타로 시작된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121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남자부에서는 이민섭 선수와 진봉환 선수가 115타(17언더)로 동타를 기록, 써든데스 방식으로 치러진 연장전 1번 홀에서 이민섭 선수가 극적으로 우승했고 여자부에서는 황미숙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교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내년도 경기도체육대회와 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는 양평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대회를 치르게 돼 더욱 뜻깊다”면서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인들이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서로간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파크골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스포츠로 인정받아 나날이 동호인들이 늘어가고 있다”며 “처음으로 개최된 이 대회가 전국 최고의 권위 있는 파크골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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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6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지회(지회장 김용녕)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지평면 미리내캠프에서 2018년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은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도는 100명, 2017년도는 360명, 금년도는 190여명이 참여하는 1박2일의 교육이다.   1일차에는 모범경로당 수범사례 발표(도곡3리·왕창2리·노문리경로당)가 있었으며, 이어 명랑운동회가 이뤄졌다. 또한 저녁식사로 삼겹살 야외 특별식, 노래교실 레크레이션 등이 진행됐다.   2일차는 한국고령사회교육원 박종혜 원장의 경로당 임원의 시대적 책임교육, 꿈꾸는 숲 해설사들의 그루밍으로 이어졌으며, 행복 충전 레크레이션을 끝으로 1박2일 동안 노인지도자의 의식개혁과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사회를 책임지고 존경 받는 노인상을 구현하는 2018년 양평군 서부권역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양평군지회 김용녕 지회장은 “올해는 동·서부권역을 나누어 노인지도자 보수교육을 통해 더욱더 뜻깊고 내 고장을 사랑하고 발전해 나가고 화합하는 노인회로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노인 지도자교육을 노인회에서 직접 주도해 더욱더 창의적이고 능률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11여년의 군정 동안 어르신들의 많은 의견을 통해서 양평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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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 양평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갈산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은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묵념과 함께, 양평예절원에서 헌다례와 헌시를 낭독했으며,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전몰군경유가족 등 참석자들의 헌화와 분향, 군수의 추념사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김선교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진 호국영령들의 고위하고 거룩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자리에 함께 했다”며 “양평의 호국영령을 기리고 받드는 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는 군민이 해야 할 일이며 역사를 바로 보는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11년간 12만 군민과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지키고 힘과 뜻을 모아 군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한사람으로써 행복실감 도시 양평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유가족들이 추념식 행사에 참여해도 충혼탑까지 오르기가 어려워 헌화 등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안타까운 분들이 계셔 충혼탑 아래쪽으로도 분향대를 설치해 헌화와 분향을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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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8
  • 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 체육분야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기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18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18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체육분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개최한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등 총 4개 종목에 출전한 37명(대학생 11명, 고등학생 26명)의 학생에게 총 2,950만원의 장학금이 전수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선교 군수는 “우리군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14위를 달성한 것은 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친 학생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장학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은 여러분이 지역과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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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양평군유도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기 양평군 유도회는 지난 18일 양평읍 가야웨딩뷔페에서 양평군 유도회(회장 이상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를 마친 강성욱 제5대 회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유도회를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더라도 양평군의 체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성욱 회장님 및 역대 회장님께서 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할 것”이라며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전국단위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교 군수는 “지금까지 양평군 유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강성욱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상규 신임 회장님께 양평군 유도와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하시는데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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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양평군 치매안심 선도마을 최초 지정
      경기 양평군은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청운면 용두1리를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지정하고, 사업설명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안심 선도마을(일명 기억품은 마을) 지정은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 및 새 정부 공약사항으로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우리지역에 치매안심마을을 시범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군은 지난 10일 청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치매안심 선도마을(기억 품은 마을) 설명회를 양평군수를 비롯한 청운면 용두1리 노인회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주민과 청운면 기관·단체장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이어서 용두1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치매안심 선도마을로 지정된 용두1리는 앞으로 치매친화적 환경조성과, 치매예방, 조기발견 및 치매돌봄 기능강화 등을 집중 지원함은 물론, 일반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예방수칙 교육 및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치매 어르신에게는 1:1 맞춤형인지재활, 실종예방 인식표 보급, 지문사전등록, 치매물품 지원 등 다양한 치매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교 군수는 “청운면 용두1리를 시작으로 앞으로 치매안심 선도마을을 더 확대해 나가는 등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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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1
  • 양평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약 5만 4,000여명의 참관객들이 찾은 코트라 주최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해 양평친환경쌀로 만든 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향토산업육성사업 친환경쌀산업육성’의 일환으로 (사)양평친환경쌀사업단과 관련 쌀가공업체 리뉴얼라이프(주), 풀로윈(주), (주)숲속정원 3개 업체가 참가해 친환경쌀과자, 꽃쉐프가 드리는 유기농 쌀밥 K반(햇반), 컵밥, 즉석쌀죽, 누룽지, 쌀빵 등의 제품을 전시 홍보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약 40건(중국, 호주, 캐나다, 동남아시아, 일본, 인도네시아 등)을 진행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양평군은 향토산업육성사업을 통해 친환경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고, 업체들 간 교류촉진과 협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확충 및 수출기반 조성, 소비 변화에 대응한 쌀가공식품 활성화 방안 모색에 기여해 왔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박람회 참여를 통해 양평 친환경쌀 가공업체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바이어와 1:1 구매 상담 및 계약 등 국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18년도 기업매출 35억, 친환경쌀 매입량 180톤, 일자리 창출 35명, 수출 100만불을 목표로 향토산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활력을 되찾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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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양평 산나물 축제’ 방문객 12만명 돌파!
      전국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1부 행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12만 4,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져 젊고 활기한 축제의 분위기를 띄웠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금님 산나물 진상행렬에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으며, 진상행렬의 기존 동선에서 연장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첫날 개막행사인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는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준비했고,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화합과 단합을 의미하는 지름 4m의 둥근틀로 진행해 색다른 비빕밥 행사가 이뤄졌다.   사전에 준비한 대기줄을 통해 질서정연하게 배식이 이뤄져 관람객들이 편하게 비빕밥을 즐길 수 있었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산적소굴, 산나물 예술장터, 놀이마당, 산촌주막, 산나물 힐링마당, 농촌체험마을 등 양평에서만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테마로 프로그램을 엮었다.   이번에는 특히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 체험구간별 스템프랠리를 진행했으며 성공시에 선물로 산나물 캐릭터 티셔츠를 지급했는데 가족단위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또한 산나물 축제장에서만 쓰고 다닐 수 있는 패랭이 모자 만들어 쓰기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용문산 관지 임시주차장부터 버스정류장까지 산적 테마열차와 열차와 전동차 및 행사장 버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축제 사흘간 관내 문화단체 및 가수를 비롯해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인가가수들의 초청으로 인해 축하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제9회 양평 용문산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를 찾아오신 분들이 축제기간 뿐만아니라 용문산관광지를 자주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는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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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8
  • 양평군, 요리하는 청춘 개강
    경기 양평군은 황혼기에 접어든 남성어르신들에게 식사관리 및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요리 강습 프로그램 ‘요리하는 청춘’을 개강했다.   양평군보건소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수·금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용문면에 위치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조리교실에서 진행된다.   ‘요리하는 청춘’ 프로그램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간 교류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기프로그램이다.   전문요리강사의 지도로 식생활의 자립과 영양·건강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남성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간단한 일상 반찬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직접 실습하고 마지막 주에는 그 동안 배운 실력을 바탕으로 콘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예방·구강건강·치매예방·노인천식 등의 통합건강증진교육과 건강측정·관리를 위해 전문적인 보건복지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유지하도록 운영한다.   김선교 군수는 “요리하는 청춘은 2014년부터 지역 남성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성어르신 요리교실‘요리하는 청춘’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에 관한 문의는 양평군보건소 건강행복과 보건복지프라자(031-770-3487),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031-775-77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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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 양평 두물머리에서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경기 양평군은 24일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축제를 알리는 성화채화 행사를 두물머리 관광지에서 가졌다.   이날 성화 채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 경기도민의 화합과 성공적 대회 개최를 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선녀가 성화를 채화하자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성의 목소리가 두물머리에서 울려 퍼졌다.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가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전달됐으며 이어서 성화부장인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에서 다시 최초주자(양평FC 임경현)로 인계되어 성화 봉송길에 올랐다.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24일 양서면을 출발해 25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안치장까지 이틀간에 걸쳐 양평군의 발자취를 담아 12개 읍면을 순회하게 되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개회식 날인 2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틀간 성화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총 105명이며 주민 응원단 3,000여명이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함께 달린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채화된 성화는 이틀간 양평 열두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민의 희망과 성원을 고스란히 담게 되어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리 양평군의 도약을 축복하며 뜨겁게 불타오르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및 1만여명의 양평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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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 양평군,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2월 5일부터 4월 13일까지 68일에 걸쳐 ‘2018년 양평군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이 기간동안 군은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시설물관계자 등 연인원 1,145명을 투입해 관내 재난 및 생활안전 위해요소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체육시설, 산사태 취약지역, 소규모공공시설 등 6개분야 35개유형 1,379개 대상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대진단에서는 안전점검 실명제 및 사후확인 실명제를 도입, 공공뿐만 아니라 민간 시설에 대해서도 자체 및 표본점검, 확인점검 실명제를 적용해 점검결과를 징구, 점검에 대한 책임성을 부여 했다.   또한 민·관 합동점검 추진 시 양평지역 건축사회의 참여로 안전점검의 전문성 및 정확성을 높였다.   각 분야별 점검결과 ▲건축·시설물 분야는 8개 시설 중 4개소 이상없음, 4개소 보수·보강 ▲생활·여가 분야는 244개소 중 242개소 이상없음, 2개소 보수·보강 ▲환경 및 에너지 분야는 58개 대상시설 중 54개소 이상없음, 4개소 보수·보강 ▲교통 및 교통시설 분야는 8개 시설 중 2개소 이상없음, 6개소 보수·보강 ▲ 보건·복지 분야는 202개 대상시설 중 195개소 이상없음 7개소 보수·보강 ▲기타분야 산사태 취약지역 및 소규모공공시설 등 859개 대상시설 중 856개소 이상없음, 3개소 보수·보강 필요 등으로 점검 완료했다.   김선교 군수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결과 대상시설 1,379개소 중 1,353개소(98.11%)가 이상없음으로 나타나 양평군 안전 관리도는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 할 수 있다”며 “앞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확보 및 보수·보강 계획 등을 수립해 빠른 시일 내에 조치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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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양평·가평 새누리당 당선자 워크숍
     [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20·21일 강원도 고성군 썬밸리리조트에서 6·4지방선거 당선자와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인, 김선교 양평군수 당선인과 여주‧양평‧가평지역 도의원‧시의원 당선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지역 민심을 분석하고 민심 수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 해결 방안과 향후 의정방향을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주)베스트사이트 최창환 대표가 ‘여주‧양평‧가평 지방선거 분석 및 전망’,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기본 소양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 의원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단체장, 도·시군의원 당선자들은 의정 경험담과 향후 임기 4년간의 포부를 밝히는 등 소통행정, 소통의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병국 의원은 4선 중진의원의 관록을 토대로 초선의원들에게 도움 될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의정활동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친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4-06-22
  • 양평,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 '성료'
    지난 11일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 2주년과 함께 열린 남한강 자전거 페스티벌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자전거 라이더 및 참여가족 등 모두 10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안전행정부로부터 아름다운 자전거길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남한강 코스 41km와 초보자를 위한 물소리 코스(21km)로 나눠 진행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평을 찾아주신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자전거 페스티벌행사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되시기를 바란다”며, “양평군은 자전거 여행의 천국 양평을 만드는데 혼신을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비의 10%를 세계자전거구호협회에 전달해 기부문화 정착에도 일조했다.
    • 스포츠
    • 레저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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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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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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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영상]양평군, 주민감사관 24명 위촉
    >미디어연합=양평   양평군은 지난 24일 지역사회의 불편·비리사항 제보와 행정제도 및 절차 개선을 건의하기 위해 주민감사관을 위촉했습니다.   감사 대상인 읍·면·사업소별로 3명씩 24명이 위촉됐습니다.   김선교 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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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2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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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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