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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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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 해병대전우회, 남한강 수중정화활동 실시
      경기 여주시해병대 전우회(회장 권오중)는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을 기록한 지난 22일, 폭염의 날씨에도 경기도 31개 시·군 해병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여주대교 아래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펼치는 열의를 보였다. 해병전우회원들과 자원봉사자인 재향군인회 여성회원, 학생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화 활동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정병국 의원, 김규창 의원, 유광국 의원,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과 서광범 의원이 참석해 한뜻으로 남한강변에서 펼쳐지는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하고 힘을 실었다.   여주시 해병전우회 권오중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남한강변을 중심의 정화활동과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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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여주교육지원청, 시의회와의 교육공감 간담회 개최
      경기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길원)은 지난 17일 일성콘도 세미나실에서 서길원 교육장과 직원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이복예, 서광범, 최종미, 박시선, 한정미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와의 교육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역세권내 여주초 이전 및 학교시설 복합화, 소규모학교의 적정규모 육성을 위한 마을학교 만들기 사업, 교육인프라 구축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등에 관해 논의했다. 서길원 교육장은 지속 가능한 교육인프라 구축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 및 시의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자 여주시의회부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여주교육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파악했다”며 “청소년 교육·문화공간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든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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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여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유필선 의원 선출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의회는 오늘(2일) 오전 임시회를 열고 3대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회의장에 초선인 유필선(52·민주)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의회부의장에는 3선의 자유한국당 김영자(65) 의원이 뽑혔습니다.   유필선 의장과 김영자 부의장은 투표참여의원 7명 가운데 각각 6표를 얻어 선출됐습니다.    유필선 신임 의회의장은 인사에서 여주시의회가 시민의 높은 관심과 신뢰속에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회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의장의 권한을 독단적으로 행사하지 않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협의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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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 [여주]다수당 의원이냐! 다선의원이냐!…여주시의회 의장 선출 관심
    >>미디어연합=여주 전체 7명 중 6명의 의원이 전폭 교체된 제3대 여주시의회.   오는 2일 제3대 여주시의회 최초 집회인 제33회 임시회에서 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합니다.   의회 입성도 하기 전에 절대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 유필선 의원이 당선자 신분으로 김영자 의원과 일종의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당을 갈아타는 조건으로 의장 자리를 주겠다는 거였는데요.   하지만 이항진 시장 당선인의 30년지기 친구이자 최측근인 유필선 의원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 민주당 의원 시계방향_유필선, 박시선, 한정미, 이복예, 최종미 시의원. 자유한국당 왼쪽부터 김영자, 서광범 시의원  민주당 의석수가 5석, 자유한국당은 2석. 지난 2대 시의회와는 정반대 입장이 됐습니다.   의석수대로 라면 민주당이 의장, 부의장을 싹쓸이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다선 의원인 김영자 의원이 될 가능성은 없느냐? 꼭 그렇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민주당 소속이지만 같은 충청도 출신이면서 선거기간 긴밀하게 지낸 한정미 의원과 민주당 원팀에서 배제됐던 여성의원인 이복예 의원이 지지해 준다면 가능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서광범 의원을 포함해 4표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됐든 이항진 시장 당선인 입장에서는 유필선 의원이 의장이 되면 30년지기 친구와 또 김영자 의원이 의장에 선출된다면 전례없이 충청도 출신 시장과 의장이 민선7기 여주호를 이끌게 됩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   그들의 손에 의해 여주가 어떻게 변할지 여주시민들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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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1
  •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 인수 작업 박차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 종합 업무보고 마지막 날 업무보고회에 참석해 여주시정 인수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26일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과 여주시의원 당선자 전원, 사람중심위원회 각 분과 인수위원들은 여주시 수상센터와 설치된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에서 열린 4일차 여주시 업무보고를 받았다.   보고회 자리에서 이 당선인은 “오늘이 4일차로 업무보고 마지막 날이다. 4일 동안 종합 업무보고에 참석해 업무보고를 해준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금까지의 여주가 아니라 새로운 여주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업무보고를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의례적인 업무보고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여주시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업무보고가 이뤄져야 한다”며 “여주시와 관련된 것이면 작은 티끌하나까지 보고한다는 자세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업무보고는 도시·개발 분야의 업무보고로, 도시와 개발 분야는 여주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사업분야로 이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은 업무보고 내용을 더욱 세밀하게 검토했다.   또한, 이 당선인과 여주시의원 당선인들과 사람중심위원회 인수위원들은 점심시간을 절약하고 업무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업무보고장에서 직접 도시락을 주문해 먹는 등 여주 발전을 위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사람중심위원회는 이날까지 4일의 종합 업무보고를 마치고, 각 분과에서 세부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업무보고를 면밀하게 분석해 시정현황, 당선인의 공약과 실천가능성, 공약실천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 확정하게 된다.   한편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김영자, 박시선, 서광범 유필선, 이복례, 최종미, 한정미 여주시의원 당선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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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 여주>박재영 의원 “보여주기 쇼라도 했어야...”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4일 박재영 의원이 의회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자료요청 건수를 기초로 한 본인의 의정평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지역의 한 언론사에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로 본 여주시의회 성적표>라는 제하에 시의원들이 지난 4년간 자료를 요구한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4년간 김영자 의원이 6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박재영 의원이 0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지난 4년간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 현황] 김영자 의원이 661건, 윤희정 의원 443건, 이항진 의원 349건, 이상춘 의원 303건, 이영옥 의원 296건, 박재영 의원 0건   김영자 의원이 2016년 한 해 요구한 275건은 이영옥 의원이 4년간 요구한 296건과 맞먹을 분량이었습니다.   박재영 의원은 이에 대해 “현실 정치인의 모습 띄지 못했다. 보여주기 쇼라도 했어야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이라며 “보여주기 쇼에 저항하기 위해서 0건이라는 기록을 4년 내내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선거를 목전에 두고 비난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김영자 의원이 요구한 661건은 일주일에 3.4건. 다른 의원들의 요구 자료를 포함하면 수 천 건으로 공무원들이 철야근무를 해야 하는 어려운 처지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자료요청 방식과 행정사무감사 방식이 바뀌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제출하는 목록표에 표시하는 실효성 없는 자료요청도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박재영 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본인이 전·후반기에 제안해 부결된 상임위원회를 대안으로 제시하며 해결 방안을 찾자고 주장했습니다.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상임위원회 설치를 통해 조례가 됐든 행정사무감사가 됐든 예산이 됐든 차분하게 점검하고 살펴볼 기회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다음에 의회에 입성하시는 분들이 여주시의회의 더 나은 발전, 여주시정의 발전을 위해서 상임위원회를 적극 검토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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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6
  • 여주>김영자 시의원 첫 재판 열려
    >여주=미디어연합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청에서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여주시의회 김영자(65) 시의원의 첫 재판이 열렸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남한강 준설토 매각 헐값 수의계약 등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10% 커미션 등 여러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원경희 시장이 미국 갈 때 40억~50억 원을 챙겨 갔다는 소문도 있다’고 발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청 형사1단독 우인성 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지난해 7월 11일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허위사실을 적시(摘示)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고 같은 달 17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허위사실이 적시되어 보도되도록 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기소 사실을 밝혔다.   김 의원의 변호인은 “소문이 있다고 한 것이지 커미션을 받았다는 취지는 아니었고 동료의원이 ‘40~50억원을 가지고 원경희 시장이 미국으로 갔다’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허위사실이 아니다. 비방할 목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발언 기회를 얻은 김 의원 또한 미리 준비한 메모지를 보면서 변호인의 만류에도 8분이 넘게 준설토 수의계약이 부당하다는 기존 주장을 피력했다. 의회 자유발언을 연상케 했다.   특히 이날 10% 커미션과 40~50억에 대한 녹취파일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취재결과 녹취파일은 이상춘 의원과의 대화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주시의회 이상춘 부의장은 “나와 나눈 대화를 녹취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허무맹랑한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10% 커미션이면 40~50억이 되는데 그건 말도 않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 그만하라”고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의장의 말대로라면 김영자 의원 또한 사실과 다른 헛소문인 것을 알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김영자 의원은 당시 기자회견장에서도 소문의 진위여부에 대한 본지 기자의 질문에 “그런 소문이 떠돌고 있으니 더 이상 감정가로 수의계약을 하지 말라는 뜻”이라며 직답을 피한 바 있다.   한편 김영자 의원은 여주 의회 1991년 개원 이래 법정에 선 현역 제1호 시의원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다음 재판은 3월 9일 오전 10시 1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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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5
  • 여주>김영자·이항진, 부적절한(?) 필담
    >여주=미디어연합    ▲ 이항진·김영자 시의원이 필담을 나누고 있다.  여흥동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자유한국당 김영자 시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시의원이 주고받은 필담 쪽지가 본지 취재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열린 원경희 시장과 여흥동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멱곡 1통 김 모 부녀회장이 검찰 수사결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혐의 없음으로 일단락 된 골재 문제를 다시 거론했다.   김씨는 원 시장에게 “골재문제와 관련해 김영자 의원님은 자기의 입장을 수차례 표명했는데, 원경희 시장님의 입장 표명은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원경희 시장님 입장을 궁금해 한다. 입장을 밝혀달라.”고 질문했다.   부녀회장 김씨의 질문을 듣던 이항진 의원이 김 의원의 메모지에 ‘할 말은 하셔야 할 듯’이라고 글을 남겼다. 김영자 의원은 그 아래에 ‘사전에 이 질문을 시킨 것이야’라며 서로 필담을 나눴다.   김 의원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부녀회장 김씨에게 골재 관련 질문을 지시했고, 부녀회장은 그 지시를 수행 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정황이다.   이에 대해 김영자 의원은 준설토 관련 질문과 다른 얘기라고 관련성을 회피했으나, 어떤 질문을 누구에게 지시했는지는 답변하지 않았다.   이항진 의원은 준설토 관련 돌발 발언이 나와 조언하는 취지였다고 필담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또 부녀회장 김씨는 “친구가 (골재 문제를) 물어보라고 얘기 한건 사실이지만 친구의 얘기가 없었어도 물어볼 생각이었다”며 “누가 시켜서 한 질문이 아니고 스스로 한 질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경희 시장은 지난해 골재 매각 문제에 대해 본인의 입장을 의회 본회의장과, 기자회견장 등에서 수차례 밝힌 바 있다.   또, 김씨가 질문한 골재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9월 김영자 의원이 원 시장을 ‘배임’ 협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검찰 수사결과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났다.   반면, 김영자 의원은 현재 ‘허위사실 적시에의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당초 1월 23일이 김영자 의원의 첫 공판일 이었으나, 김 의원 측 요청으로 2월 2일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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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여주>윈경희 시장, 현장의 소리 청취…여흥동민과의 대화
    >여주=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은 22일 오후 ‘2018 새해 시민과의 대화’ 10번째 방문지인 여흥동을 찾아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허심탄회한 대회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시의회 이상춘 부의장, 이항진·김영자 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들은 이 자리에서 상동·홍문동 도시개발사업 추진, 하거천·성산천 제방정비, 교차로 개선, 고속도로 방음벽 개선, 멱곡지구 배수로 공사 연장, 교통신호기·보도블럭 개선 등을 요구했다.   원경희 시장은 마무리 인사말을 통해 "공무원들과 노력해 지난해에 2014년에 비해 2천499억 늘어난 국·도비 7천188억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하다“면서 ”국·도비를 더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경기도나 국가에 이것저것해달라고 하는 지방자치단체장 중 한사람이다”면서 “여흥동민들도 시장에게 말을 해야 (민원이) 이뤄지는데 어떻게 해결할지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답한 입장을 전했다.   특히 “돈이 들지 않는 행정적인 사항은 시민과 민원인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들 편에 서서 일을 추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 시장은 지난 5일 가남읍을 시작으로 오는 24일 오학동 까지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돌며 시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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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2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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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시, ‘제2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 가남지역아동센터(대표 김현달)가 주최하고 여주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2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양섬야구장, 리틀야구장, 이포보야구장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박병선 여주시부시장, 김영자 여주시의회부의장은 물론 전국 14개 시‧도 32개팀 6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치러진 열전 끝에 ▲세종리그는 여주가남지역아동센터 ▲명성리그는 고양원더스 유소년야구단이 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남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야구단은 지역아동센터로는 전국 최초로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해 2013년 부여에서 열린 제5회 대한 유소년 야구연맹회장배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시작해 작년 제1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해 저력 있는 팀으로 주목받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병선 부시장은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훌륭한 성과를 낸 여러분들이 대견하다”며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원경희 시장과 여주시의회의원들과 함께 고민해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남지역아동센터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과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유소년들에게 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야구단을 무료로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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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3
  • 제3회 여주시줄넘기연합회장배 줄넘기대회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3회 여주시줄넘기연합회장배 줄넘기대회가 지난 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줄넘기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3개 클럽, 선수 293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시장을 비롯한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김영자 부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이날 대회에서는 행복한아이들줄넘기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점봉줄점핑클럽이 준우승을 호반태권도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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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5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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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 해병대전우회, 남한강 수중정화활동 실시
      경기 여주시해병대 전우회(회장 권오중)는 전국적으로 최고 기온을 기록한 지난 22일, 폭염의 날씨에도 경기도 31개 시·군 해병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여주대교 아래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펼치는 열의를 보였다. 해병전우회원들과 자원봉사자인 재향군인회 여성회원, 학생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화 활동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한 정병국 의원, 김규창 의원, 유광국 의원,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과 서광범 의원이 참석해 한뜻으로 남한강변에서 펼쳐지는 환경정화활동을 격려하고 힘을 실었다.   여주시 해병전우회 권오중 회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남한강변을 중심의 정화활동과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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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07-23
  • 여주교육지원청, 시의회와의 교육공감 간담회 개최
      경기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서길원)은 지난 17일 일성콘도 세미나실에서 서길원 교육장과 직원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이복예, 서광범, 최종미, 박시선, 한정미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와의 교육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역세권내 여주초 이전 및 학교시설 복합화, 소규모학교의 적정규모 육성을 위한 마을학교 만들기 사업, 교육인프라 구축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등에 관해 논의했다. 서길원 교육장은 지속 가능한 교육인프라 구축과,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여주시 및 시의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자 여주시의회부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여주교육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파악했다”며 “청소년 교육·문화공간 조성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든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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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 인수 작업 박차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이 취임 전 종합 업무보고 마지막 날 업무보고회에 참석해 여주시정 인수 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26일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과 여주시의원 당선자 전원, 사람중심위원회 각 분과 인수위원들은 여주시 수상센터와 설치된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에서 열린 4일차 여주시 업무보고를 받았다.   보고회 자리에서 이 당선인은 “오늘이 4일차로 업무보고 마지막 날이다. 4일 동안 종합 업무보고에 참석해 업무보고를 해준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금까지의 여주가 아니라 새로운 여주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업무보고를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의례적인 업무보고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여주시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는 업무보고가 이뤄져야 한다”며 “여주시와 관련된 것이면 작은 티끌하나까지 보고한다는 자세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업무보고는 도시·개발 분야의 업무보고로, 도시와 개발 분야는 여주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사업분야로 이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은 업무보고 내용을 더욱 세밀하게 검토했다.   또한, 이 당선인과 여주시의원 당선인들과 사람중심위원회 인수위원들은 점심시간을 절약하고 업무보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업무보고장에서 직접 도시락을 주문해 먹는 등 여주 발전을 위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사람중심위원회는 이날까지 4일의 종합 업무보고를 마치고, 각 분과에서 세부 업무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업무보고를 면밀하게 분석해 시정현황, 당선인의 공약과 실천가능성, 공약실천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기·중기·장기 과제 확정하게 된다.   한편 이날 업무보고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김영자, 박시선, 서광범 유필선, 이복례, 최종미, 한정미 여주시의원 당선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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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7
  • 양평군 道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11명 수상
    ▲ (사)전국야학협의회 회장상 수상자 김영자(72), (사)한국문해교육 교육협회장상 수상자 이봉재(83)씨 (사진 왼쪽부터)   지난 6일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열린 ‘2017년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양평군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1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의장상에 도종심(71), 경기도교육감상에 최궁자(73)씨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사)한국문해교육교육협회장상에는 이봉재(83)씨가, (사)전국야학협의회회장상에는 김영자(72), 이희재(88), 문삼임(82), 박춘자(74), 강옥현(67)씨가 (사)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장상에는 허필남(75), 김종성(73), 차경순(80)씨가 선정됐다. 경기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경기도 문해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비문해 성인 학습자들의 관심 촉구와 문해교육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경기도 수상자 195명중 11명이 양평군에서 배출되어 경기도에서 높은 문해교육 수준을 보였다.   수상작은 다음달 10월 21일에 열리는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전시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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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7-09-08
  • 여주시의회, 도복 벼 현장 방문...농가의견 청취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 지난 24일에는 도복 벼 현장을 긴급 방문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농가의견을 정취하며 농업인의 피해 최소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환설 의장을 비롯한 이상춘 부의장, 김영자 의원, 윤희정 의원, 이영옥 의원이 참여해 급격한 도복 현상의 원인과 향후 의원 차원의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향후 의회는 집행부의 피해대책 방안이 마련 되는대로 신속히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자리에서 이환설 의장은 “현장에서 예년에 없던 극심한 가뭄을 이겨내고 농민 여러분이 땀 으로 일궈낸 자식 같은 농사가 결실을 코앞에 두고 폭우에 쓰러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면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주시의회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의회는 지난 22일 긴급 의정의 날을 개최하며 최근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는 쓰러진 벼에 대한 대책 마련과 농가지원 방안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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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5
  • 원경희 여주시장 “준설토 수의계약 특혜 아니다!”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19일 여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특수임무유공자회에 준설토 판매 수의 계약한 것은 특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는 남한강 준설 후 나온 골재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준설토를 보훈단체인 특수임무유공자회에 특별히 수의 계약했다는 여주시의회 김영자 의원의 의혹제기에서 문제가 시작됐다.   김 의원은 원경희 여주시장이 준설토 수의계약 등과 관련해 여주시의회에 직접 설명하지 않는 등의 문제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고, 수의계약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가격도 적절하지 않았다고 의혹을 제기 한 바 있다.   이에 원경희 시장은 기준가격은 감정평가기관에서 내놓은 공정한 가격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이번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수의계약 가능한 단체라고 밝혔다.   수의계약은 국가사무이므로 정부인 국토부 등과 협의를 한 다음 입찰과 수의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국가보훈처와도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것이 타당한지 협의를 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절차와 과정을 일일이 설명했다.   원 시장은 여주시의회와의 협의에 대해서도 실무 부서장과 팀장 등이 여주시의의회 의원 모두에 대해 사전 설명을 했으나 이를 시장이 직접 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주에 있는 보훈단체들과도 수의계약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 결과 지난 18일 대한민국 전물군경 유족회 여주시 지회,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여주시 지회 등 보훈 단체들이 수의계약을 적극 지지하는 서명부를 보내왔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원 시장은 준설토 판매 수익은 여주시 일반예산에 반영되거나 사용할 수 없기에 남한강 하천관련 유지보수 비용 등으로만 활용이 가능하다는 내용도 설명을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원 시장은 “이번 의혹제기 등으로 여주가 분열되어서는 안 되며, 함께 상생하고 소통하는 풍토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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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0
  • 여주시, 남한강 준설토 특혜 의혹 해명
      경기 여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에서 남한강 준설토 수의계약 특혜의혹과 남한강준설토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설명에서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 계약은 특혜가 아니라고 해명하고 관련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강조했다.   원경희 시장이 직접 설명을 통해 이같이 해명하고 언론에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알렸다.   시에 따르면 “4대강 사업으로 인해 타지자체보다 매우 많은 3,562만㎥(최소 의성지역은 30만㎥, 구미지역은 779만㎥)를 인계받았고 이로 인해 건설경기 부진과 운송비 부담 등으로 수요와 판매가능지역이 한정돼 준설토의 매각이 부진하다는 언론과 중앙부처로 부터 조기판매 독촉을 받은바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초부터 바다모래의 공급이 중지되는 등으로 육지의 골재 수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여주시의 준설토 적치장 4개소 이상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시에 따르면 한강살리기사업으로 발생한 19개 준설토 적치장 중에서 매각 완료한 9개소를 제외한 잔여적치장 10개소 중 준설토의 조기매각과 안정적 골재공급을 위해 2017년도에 4개소 이상을 매각할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골재관련 업체와의 간담회와 5월 매양·적금적치장에 대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그 결과 2개소는 입찰 매각을 완료했다.   그 외 수의계약 대상지인 2개소 중 1개소를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 계약한 바 있다.   이에 따라서 양촌적치장에 대한 수의계약은 절차상의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이날 여주시는 남한강 준설토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의구심을 해소했다.   해명에 따르면 지난 5월 입찰한 내양적치장 458억(9,500원/㎥ 부가세별도), 적금적치장 227억(8,073원/㎥ 부가세별도)에 매각한 반면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에 양촌적치장을 105억원(4,390원/㎥ 부가세별도)으로 수의계약 입찰한 업체와 여주시의회로부터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여주시의회가 여주시와 협의약속을 위반했다는 점에 대해 원 시장은 “시정답변 후 수의계약에 대한 견해차이가 있지만 시의원들에게 개별설명 등 관련 법률에 의한 수의계약이 가능하다는 설명을 했다”고 밝혔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의원은 “양촌·당산적치장의 수의계약시 336억원의 여주시 재정손실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는 “적치장 준설토마다 각각의 품질과 성분이 다르므로 입찰매각한 내양·적금적치장의 최고가 낙찰가액을 기준으로 수익을 계산하는 것은 적정하지 않은 수익계산이고 오히려 40억원을 증액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내양·적금적치장을 먼저 입찰매각 함으로써 양촌적치장은 골재판매가격의 감정가격이 상승해 ㎥당 1천700원이 오른 4,390원으로 평가돼 40억 5,200만원의 수익을 더 확보했다는 것이다.   시는 이번 수의계약과 관련해 국가보훈처에서도 국가보훈단체의 지원을 위해 2개 단체에 수의계약을 요청한 바 있고, 관련 법률에 따라 수의계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주시의회 의원들도 수의계약은 반대하지 않았으나 입찰한 지역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계약단가부분에 대해서는 지적했고, 수의계약한 보훈단체에도 앞으로 더 이상 수의계약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계약서에 명시함으로써 더 이상 수의계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골재시장 가격을 문란하게 하지 않도록 하는 등 제반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감정평가기관에서 평가한 감정가격으로 수의매각을 한 것이므로 이는 특혜가 아님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의회와 협의위반 등과 관련한 견해차이로 성명서 등이 발표되는 등 문제가 불거진 점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소통에 더욱 힘쓰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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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4
  • 제27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가 제27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19일 제5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26일간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제27회 정례회에서는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27건의 시정질문, 12건의 조례안 심의·의결, 2016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 및 결산 승인, 그리고 2016사업연도 수도 및 하수도 특별회계 결산 승인 등의 안건을 다뤘다.   지난 4월 27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자)를 구성한 여주시의회는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모두 159건(시정요구 2건, 처리요구 57건, 개선요구사항 100건)을 감사결과로 확정했다.   행정사무감사 첫 날인 7일에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선언과 함께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선서문을 낭독하고, 이후 원주 화장장 건립사업 대상지 등 5곳의 현지 사업장을 방문하며 추진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또한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이상춘 부의장 7건, 김영자 의원 5건, 윤희정 의원 4건, 박재영 의원 5건, 이항진 의원 1건, 이영옥 의원 5건 등 6명의 의원이 총 27건에 달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여러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책을 요구했다.    이와 더불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윤희정)에서는 여주시장이 제출한‘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모두 10건의 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했다.   다만 ‘여주시 행정기구와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조직개편에 대한 좀 더 신중한 논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아 부결처리했으며, 나머지 ‘여주시 가축분뇨의 관리와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조문을 수정하여 수정가결 했다.   그 밖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항진)에서는 2016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결산 승인안, 2016 사업연도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 4건의 승인안에 대하여도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모두 원안가결 하였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큰 피해를 받고 있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가뭄대책특별위원회를 긴급 구성하여 2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가뭄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가뭄 해결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대책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이환설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시장 및 관계공무원, 그리고 여주시의회 동료의원 모두가 바쁜 일정에도 지난 26일간 형창설안(螢窓雪案)의 자세로 정례회에 성실하게 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은 곧 시민 모두가 지적한 것임을 인식하여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복차지계(覆車之戒)의 교훈을 삼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달라”면서 정례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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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9
  • 여주 오학동, 5월중 2차 통장회의 개최
      경기 여주시 오학동은 지난 18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김기영 오학동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원욱희 의원, 여주시의회 김영자 의원을 비롯해 17개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5월 2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세종어록(저佇립立망望우雨) 낭독의 시간을 갖고 세종대왕이 백성의 고민을 함께 염려하듯이 통장들도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어 제4회 오학동민의 날 개최, 대규모 산불피해 관련 국민성금 모금, 춘계 광견병 무료예방접종 일정, 민방위 비상소집 훈련 실시, 금사참외축제, 이웃사랑 생명사랑지킴 활동가 모집 등 시(동)정에 대한 홍보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김기영 오학동장은“통장님들이 곧 개최하는 제11회 금사참외축제가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지므로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에 참여해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전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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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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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여주시의회, 의장 이환설·부의장 김영자 선출
    ▲ 여주시의회 의장단. 이환설 의장, 김영자 부의장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이 선출됐다.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는 2일 오전 10시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5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를 열고 제2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이환설 의원이 6표(무효 1표)를 획득해 의장으로 뽑혔다. 부의장에는 5표를 얻은 새누리당 김영자 의원이 선출됐다.   신임 이환설 의장은 북내·강천·여흥·중앙·오학동을 지역구(가 선거구)로 하고 있다.   제2대 상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2014년 7월1일부터 2016년 6월30일까지이다.    이환설 의장은 “여주의 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어가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면서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의견을 정성껏 수렴하고 해결하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집행부와 서로 화합해 신명나는 여주의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당리당략을 떠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자 부의장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회상을 마련하겠다”며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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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2
  • (사랑의 김장나누기) 여주읍이장협의회
    여주읍 이장협의회(협의회장 박병길)는 지난 21~22일 이틀간 20여년간 여주읍에 전통으로 이어져 온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여주읍 김장 나누기 행사는 매년 김장철이 되면 각 마을이장과 가족, 주민 등이 모여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봉사활동이다.이날 행사에도 60개리 이장과 이장 부인,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김장을 담갔으며, 이 자리에는 김춘석 여주군수, 이환설·장학진·김영자 여주군의회 의원, 홍찬국 여주읍장 등도 함께해 뜻깊은 자리를 빛내 주었다.이장들이 직접 재배했거나 후원받은 1,000포기의 배추로 2,500kg, 125상자의 김치는 각 마을에 전달, 추운 겨울 소외받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질 예정이다. 김춘석 여주군수는 이장협의회원들이 작은 손길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격려하며 “지역 리더로서 솔선수범해 따뜻한 여주 만들기에 앞장서는 이장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박병길 이장협의회장은 “더욱 활발한 봉사활동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찬국 여주읍장은 “추운 겨울 더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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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30
  • 대선 앞두고 '근혜동산' 여주지부 출범
    근혜동산 경기남부 여주지부가 8일 오후 12시 여주읍 백악관웨딩홀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황선자 여주지부장 취임식을 겸한 행사엔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을 비롯, 정병국 국회의원, 이상돈 교수, 새누리당 이한성 의원, 희망연대 이명환 전 여주군의회 의장, 박광석 여주군 박사모 회장, 신재훈 여주군생활체육회 회장, 근혜동산 중앙회 위원장, 근혜동산 각지역 본부장, 여주군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이상돈 교수 특히 이상돈 교수는 행사 전에 대통령의 자격과 대선정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김주복 중앙회 회장은 “근혜동산 창립 목적은 대한민국이 살기좋은 사회,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있다”며 여주지부 창립을 축하했다.여주지부장으로 취임한 황선자 상임대표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 않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자”며 “긍정의 힘으로 ‘하면된다’는 마음으로 정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지난 2008년 출범한 '근혜동산'은  ‘박근혜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전국 24개 본부 및 260개 지부 산하 3만5천여 명의 회원을 두었으며, 팬 카페를 비롯한 FC 축구단, 산악회, 봉사단 등으로 지역마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다음은 '근혜동산' 경기남부 여주지부 임원이다.△ 발기인 명단 12명 황선자, 김영자,김대숙, 이상숙, 박기순, 오숙희, 사옥선, 장현순, 윤우정, 남미정, 장낭순, 정미정, 상임대표 황선자, 명예상임대표 김영자 △ 공동대표 김대숙 박기순 사옥선 오숙희, 장낭순, 이상숙, 장현순, 정미정△ 자문위원 (자문위원장 김영자)한금순 최영자, 조철현, 정경자, 이창선, 한만숙, 최종원, 주옥희, 조윤동, 이홍순, 이정선,윤설자, 원옥화, 신은주, 박춘자, 박영선, 김용림, 이정선, 유숙정, 양정순, 서정숙,  박의순, 김수자, 김경희, 고희자,김욕숙, 김봉례, 권영순, 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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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1
  • 여주향교 추기석전제 봉행
    지난달 28일 오전 11시 여주군 향교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들에게 올리는 석전제가 열렸다. 이날 추기석전제에는 경기도향교재단 조남철 이사장과 성균관 유도회 여주군지부 유림을 비롯 김춘석 여주군수, 김규창 의장(여주군의회), 원욱희 도의원(경기도의회.여주), 김영자 의원(여주군의회),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행됐다. 석전제는  매년 5월 11일과 9월 28일에 거행되고 있다. 여주향교(전교 권오열) 주관으로 행해진 석전제에는 김춘석 군수가 초헌관, 문병학 향교장이 아헌관, 허문성 향교장이 종헌관, 황병한 장의가 동무분헌관, 이용민 장의가 서무분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다.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철변두, 망요례에 이르기까지 유교 제례순서를   그대로 재현했다.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모에 대한 ‘효’의 정신을 기리고자 효자효부상이 시상됐으며 수상자는 장옥자(산북면), 이문숙(대신면), 조민선(북내면), 서희경(강천면) 4명이다. 한편, 여주향교 대성전에는 공자, 증자, 맹자 등 5성(五聖)과 주자, 정자 등 송조 6현(宋朝六賢), 최치원, 정몽주, 조광조 등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김춘석 여주군수는  “석전제를 통해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였고, 또한 여주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고, ”효자효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효의 고장인 여주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여주목의 영광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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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이천·양평>마이TV 주간뉴스
    11월 24일_마이TV 주간뉴스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11월 24일 주간뉴스 <헤드라인> 1. 여주 세종문화재단 출범 2. 준설토 “우린 돈 안돼!”    양촌리 주민과 김영자·이항진 시의원 간담회 3. 여주시의회, 제3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4. 여주~가남 333호선 지방도 개통 5. 이천>교복비 걱정 끝!...SK하이닉스 '행복교복 실버천사' 6. 여주시 합동소방훈련 7. 여주독서골든벨 개최...여주中 전우현 골든벨상 8. 강천섬 힐링걷기대회 9. 여주곤충박물관, 이전 개관 10. 가남농협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 11. 2017 이웃돕기...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2017년 11월 24일 방송 분) KT올레TV 채널 789번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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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3
  • 여주>원경희 시장, 김영자 의원 ‘3대의혹’ 논란 “증거 내놔라”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은 지난 3일 김영자 의원이 문제 제기하고 있는 ‘3대 의혹’과 관련,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내놓지 않아 (김영자 의원을) 고소했다”면서 “증거를 내놓거나 증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이다”고 말해 법정에서 가부 판단을 받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원 시장은 이날 오전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에서 열린 가남읍이장간담회에서 윤성희 협의회장이 “최근 김영자 의원이 남한강 준설토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과 본인 생각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원경희 시장이 남한강 준설토 관련해 ‘10%커미션 13억을 받았다’ ‘40~50억을 미국 갈 때 가져갔다’ ‘수의계약을 통해 보훈단체에 특혜를 줬다’고 한다."며 김영자 의원의 주장을 소개했다.   이어 원 시장은 “10%커미션 받은 것과 미국 갈 때 40~50억 가져갔다는 증거가 있다고 하니 증거를 내놓아야 한다.”면서 “증거를 내놓지 않아 지난 7월 25일 고소했다."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수의계약은 법에 따른 정상적인 거래 그는 "여주시장이 국가유공자(특수임무유공자회)에게 특혜를 준 것은 없다."면서 "단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급 또는 구입하는 물품을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정해 놓은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자체가 국가가 국가유공자에게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고 그들은 그 특혜를 받으려 하는 것이다."고 수의계약은 법에 따른 정상적인 거래라고 토로했다.   원 시장은 “준설토는 국가재산이고 국가로부터 위임받아 처분하고 있는데 국가에 물어보지도 않고 수의계약을 줄 수 있겠냐”며 반문했다.   그는 이어 국가(보훈처)에서 특정단체(특수임무유공자회)에 수의계약을 주라고 협조공문이 왔고 이 내용을 국토부에 질의한 결과 골재 조기판매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40억 이익 남겨... 300억 손실은 터무니없는 주장 특히 올해 골재적치장 4곳 중 2곳은 입찰, 2곳은 수의계약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업체에 밝혔고 수의계약으로 인한 준설토 가격 하락을 우려해 경쟁입찰을 먼저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월 입찰에 참가해 감정가 3650원인 내양리 적치장이 9500원에 감정가 3345원인 적금리 적치장이 8073원에 각각 낙찰됐으며 고가낙찰로 인한 시중 골재판매 금액이 반영돼 수의계약 대상인 양촌리 적치장이 감정가 2690원에서 1700원 오른 4390원에 계약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오히려 40억을 더 거둬들여 국가에 이익을 남겼고 내양적치장 낙찰가(9500원)의 70%를 받아야 한다는 김영자 의원의 주장은 개인적 의견이고 이로 인한 300억 손실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최근 논란에 대해 “검은 돈 받으려고 시장된 것이 아니다”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고 한 점 부끄럼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며 결연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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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5
  • [영상] 여주시의회 여야 '충돌' 알고보니...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23일 오후 3시 여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민주당 소속 박용일 부의장과 장학진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회에서의 남한강 수상레저 스포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15억원과 관련, 김영자 시의원과 김진호 원욱희 도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이 도를 넘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사과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법적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진호 도의원이 이 사실을 알고 김영자 시의원이 반박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여주시의회를 찾아와 박용일 부의장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쟁점은 지난 17일 대신면 체육공원 행사장에서 김진호 의원이 "민주당 당론으로 여주 남한강 수상레저 스포츠센터 조성 사업비를 삭감한다"라고 '했다' ' '안했다' 여야간 팽팽한 줄다리기 논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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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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