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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묘기 부리듯 아찔…건설현장 안전무시 관행 여전
    [마이TV=여주]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해 물의를 빚은 여주시 관급 공사장에서 또다시 안전규정을 어긴 아찔한 장면이 목격돼 철저한 현장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건설현장 근로자가 안전장치도 없이 스프레이를 들고 발판이 없는 비계 난간을 걸어가고 있다. 인부 아래쪽으로는 '안전! 행복을 위한 약속입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마이TV   비계 난간을 잡고 위쪽으로 기어오르고 있다. ⓒ마이TV    설치기준에 맞지 않은 비계(철제 작업대)도 문제지만 안전장치도 없이 묘기하듯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능숙한 모습이 오랜 안전무시 관행임을 짐작케 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 A씨는 “남보란 듯이 도로에서도 훤히 들여 다 보이는 곳에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면서 “안전의식 없는 업체는 퇴출시켜야 한다.”고 비판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안전교육과 현장관리를 더 철저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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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송석준 의원, 지방하천 재난관리기금 확보
        [마이TV-이천]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은 이천지역 15곳의 지방하천에 대한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26억4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방하천 관리에 대해 협의를 가졌으며, 지난달 경기도는 재난관리기금을 이천시에 교부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내년 우기 전까지 나래천, 이황천 등 15곳의 지방하천에 대해 설계용역 등을 거쳐 유수소통 지장 수목제거, 준설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송석준 의원은 “재난관리기금 지원으로 지방하천의 효율적인 관리와 범람 등으로 인한 인근지역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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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3
  • 여주대, 짜장으로 송년 '사랑나눔'
    [마이TV=여주]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 사회봉사단이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회장 이수영)과 함께 지난 19일 ‘여주 민들레학교 짜장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윤준호 총장과 이수영 회장을 비롯해 여주대 학생지원처 직원, 학생회가 참여했다. 윷놀이, 레크레이션을 통해 민들레학교 학생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준호 총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민들레학교 관계자와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송년회를 통해 청소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여주대는 올해 1월 민들레학교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현장학습 지원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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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3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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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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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여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 교육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지난 22일,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활동 지원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주경찰서 교통관리계의 협조로 28명의 폐지 수집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교통안전 교육에는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야광안전조끼, 야광밧줄, 안전 장갑 등 안전용품과 무더위를 덜어주기 위해 쿨토시, 쿨타올, 쿨스카프,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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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이천>롯데건설 ‘배짱공사’ 논란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안흥동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입니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를 위해 지난 3월 점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250여 미터 또한 가로막힌 지 오래됐습니다.   도로는 휘어지고 4차선 도로는 왕복 2차선, 절반으로 축소됐습니다.   하겠다던 롯데건설의 도로 확장공사는 거북이 걸음이고 이 부지를 아파트 공사장으로 전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경 및 외벽 등 아파트 공사를 위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크레인, 레미콘 차량,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들어찼습니다.   도로점용 목적외의 사용으로 불법입니다.   ◀인터뷰▶ 지자체 공무원/ 이천시청 인도 공사와 도로 확포장을 위해서 도로점용이 나가 있고 그 목적 외엔 사용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사 관계자는 법적 문제는 없다고 공무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건설사 관계자 준공을 하기위해 도로공사도 하고 회사 내의 일을 한다면 상관없다고 본다.   건설사 측은 공무원이 주의를 주고 간 다음날에도 레미콘을 타설하는 배짱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던 롯데건설은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공사 관련 도로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탭니다.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을 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색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논란을 빚기도 한 롯데건설의 배짱공사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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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여주]마을 이장이 하천 불법점용…농지 불법성토 의혹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강천면의 한 마을 이장이 부인 명의로 된 농지를 성토한 곳입니다.   도로에 맞춰 흙을 쌓아 땅 높이도 올리고 비스듬했던 토지는 평탄작업이 돼 말끔해졌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불법으로 점용한 국유지 하천부지가 포함돼 있고 국토법에서 규정한 개발행위 허가 없이 성토할 수 있는 허용 높이도 초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전화통화▶ 마을이장 (하천 부지를) 매립해 가지고 ... 그 옆에 짜투리 길게 있는 거 그냥 매립해가지고 했는데...   관리관청인 여주시는 하천 불법점용을 확인하고 행정조치에 나섰지만 원상복구를 부탁해야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A씨 / 여주시청 얘기하고 있다구요. 설득하고 있다구요. 그분한테 (원상복구) 하셔야 된다고...   또 하천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던 토지는 간매천 뚝방길 조성사업으로 높아진 도로에 맞춰 성토되면서 지면이 인근 주택 마당보다도 훨씬 높아진 상탭니다.   마을 이장은 본인 키 높이인 1.7미터. 낮은 곳은 1.5미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깊은 곳은 3~4미터 가량 됐었다는 마을 주민의 주장이 제기돼 높아진 도로를 감안하면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일부 구역은 제한 높이인 2미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무리 경작을 위한 형질변경이라 해도 높이 2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농지조성 행위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B씨 / 여주시청 2미터 이상이 확연하게 들어난다고 하면 경찰에 고발...   토지주의 눈대중 계산만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C씨 / 여주시청 성토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은 2미터 이내 까지는 성토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다.   현장을 확인하지 않은 공무원의 구두 승인이 한 수 거든 격이 됐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이 농지에 묻힌 흙 중에는 인근 간매천을 비롯해 하천에서 퍼온 것으로 추정되는 준설토가 상당량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이장 직위를 이용한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성토와 불법전용 행위는 토석이나 사토 처리를 위한 사업자와 지가상승을 기대하는 농지소유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취재 중에 발견한 같은 마을 또 다른 토지도 최근 성토가 된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 얼마나 높게 쌓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묻지마’ 성토가 성행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함께 관계기관의 관심이 절실해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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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1
  • 여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유필선 의원 선출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의회는 오늘(2일) 오전 임시회를 열고 3대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회의장에 초선인 유필선(52·민주)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의회부의장에는 3선의 자유한국당 김영자(65) 의원이 뽑혔습니다.   유필선 의장과 김영자 부의장은 투표참여의원 7명 가운데 각각 6표를 얻어 선출됐습니다.    유필선 신임 의회의장은 인사에서 여주시의회가 시민의 높은 관심과 신뢰속에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의회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의장의 권한을 독단적으로 행사하지 않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협의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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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 [여주]다수당 의원이냐! 다선의원이냐!…여주시의회 의장 선출 관심
    >>미디어연합=여주 전체 7명 중 6명의 의원이 전폭 교체된 제3대 여주시의회.   오는 2일 제3대 여주시의회 최초 집회인 제33회 임시회에서 시의회 전반기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합니다.   의회 입성도 하기 전에 절대다수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 유필선 의원이 당선자 신분으로 김영자 의원과 일종의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당을 갈아타는 조건으로 의장 자리를 주겠다는 거였는데요.   하지만 이항진 시장 당선인의 30년지기 친구이자 최측근인 유필선 의원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 민주당 의원 시계방향_유필선, 박시선, 한정미, 이복예, 최종미 시의원. 자유한국당 왼쪽부터 김영자, 서광범 시의원  민주당 의석수가 5석, 자유한국당은 2석. 지난 2대 시의회와는 정반대 입장이 됐습니다.   의석수대로 라면 민주당이 의장, 부의장을 싹쓸이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다선 의원인 김영자 의원이 될 가능성은 없느냐? 꼭 그렇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민주당 소속이지만 같은 충청도 출신이면서 선거기간 긴밀하게 지낸 한정미 의원과 민주당 원팀에서 배제됐던 여성의원인 이복예 의원이 지지해 준다면 가능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서광범 의원을 포함해 4표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어찌됐든 이항진 시장 당선인 입장에서는 유필선 의원이 의장이 되면 30년지기 친구와 또 김영자 의원이 의장에 선출된다면 전례없이 충청도 출신 시장과 의장이 민선7기 여주호를 이끌게 됩니다.   풀뿌리 민주주의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   그들의 손에 의해 여주가 어떻게 변할지 여주시민들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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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1

오피니언 검색결과

  • [TV칼럼] 전진선 여주경찰서장 "주민은 내 가족이다"
    안녕하십니까? 전진선 여주경찰서장입니다. 저희 여주경찰은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 그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엄정한 법질서 확립과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시민과의 소통의 문을 열었고 시민은 치안현장에 참여케 하여 협력치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기초질서캠페인이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총 열아홉 차례에 걸쳐 경찰서 직원과 협력단체, 시민 등 천2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단속해 과태료를 물려야 한다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만, 경찰이 먼저 주변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여주시민의 기초질서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쩌면 효과 면에서는 단속과 처벌이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질서 확립은 서로간의 약속이나 배려를 배울 수 있어 시민 스스로 의식을 개선할 수 있고 이러한 시민의식은 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디딤돌인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예를 들면 여주경찰은 어르신 명예경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련 홍보내용을 전달 받은 후에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서 경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 명예경찰은 각 지역의 어른으로서 동네의 안전과 자손들의 행복을 위해 경찰을 대신해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동네 어르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사고를 예방하고 큰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친구, 이웃이 범죄를 범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행복한 여주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짧게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서에서도 직원들의 만족이 주민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인검거, 행정발전 경찰관을 수시로 발굴해 포상하고 때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철야 근무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일명 ‘야식 먹고 얼굴피자’라는 깜짝 행사를 계획해 피자를 직원 야식으로 배달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성과이지만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작년보다 상승해 30개 경찰서 중 7위를 했습니다. 1등 할 때 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경찰은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신념을 잃지 않고 항상 주민 곁에 가까이 있는 여주경찰이 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도 경찰을 믿고 협조해주신다면 여주시의 안전은 더욱 더 공고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여주경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여주·이천·양평지역은 KT올레TV 채널789번 으로도 시청하실수있습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2-10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1-31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흥천면체육회, 면민의 날 준비상황 점검
    [미디어연합=여주]   흥천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흥천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흥천면체육회는 오늘(6일) 김교식 흥천면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식전행사, 기념식, 체육대회,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흥천면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1일 흥천면체육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8-06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묘기 부리듯 아찔…건설현장 안전무시 관행 여전
    [마이TV=여주]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해 물의를 빚은 여주시 관급 공사장에서 또다시 안전규정을 어긴 아찔한 장면이 목격돼 철저한 현장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건설현장 근로자가 안전장치도 없이 스프레이를 들고 발판이 없는 비계 난간을 걸어가고 있다. 인부 아래쪽으로는 '안전! 행복을 위한 약속입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마이TV   비계 난간을 잡고 위쪽으로 기어오르고 있다. ⓒ마이TV    설치기준에 맞지 않은 비계(철제 작업대)도 문제지만 안전장치도 없이 묘기하듯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능숙한 모습이 오랜 안전무시 관행임을 짐작케 했다.   현장을 목격한 시민 A씨는 “남보란 듯이 도로에서도 훤히 들여 다 보이는 곳에서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면서 “안전의식 없는 업체는 퇴출시켜야 한다.”고 비판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안전교육과 현장관리를 더 철저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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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송석준 의원, 지방하천 재난관리기금 확보
        [마이TV-이천]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은 이천지역 15곳의 지방하천에 대한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26억4천500만원을 확보했다고 최근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 9월 3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방하천 관리에 대해 협의를 가졌으며, 지난달 경기도는 재난관리기금을 이천시에 교부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내년 우기 전까지 나래천, 이황천 등 15곳의 지방하천에 대해 설계용역 등을 거쳐 유수소통 지장 수목제거, 준설 등을 완료할 계획이다.  송석준 의원은 “재난관리기금 지원으로 지방하천의 효율적인 관리와 범람 등으로 인한 인근지역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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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3
  • 여주대, 짜장으로 송년 '사랑나눔'
    [마이TV=여주]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 사회봉사단이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회장 이수영)과 함께 지난 19일 ‘여주 민들레학교 짜장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윤준호 총장과 이수영 회장을 비롯해 여주대 학생지원처 직원, 학생회가 참여했다. 윷놀이, 레크레이션을 통해 민들레학교 학생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윤준호 총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민들레학교 관계자와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송년회를 통해 청소년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여주대는 올해 1월 민들레학교와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현장학습 지원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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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3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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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1-3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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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여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 교육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지난 22일,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활동 지원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주경찰서 교통관리계의 협조로 28명의 폐지 수집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교통안전 교육에는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야광안전조끼, 야광밧줄, 안전 장갑 등 안전용품과 무더위를 덜어주기 위해 쿨토시, 쿨타올, 쿨스카프,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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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 이천>롯데건설 ‘배짱공사’ 논란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안흥동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입니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를 위해 지난 3월 점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250여 미터 또한 가로막힌 지 오래됐습니다.   도로는 휘어지고 4차선 도로는 왕복 2차선, 절반으로 축소됐습니다.   하겠다던 롯데건설의 도로 확장공사는 거북이 걸음이고 이 부지를 아파트 공사장으로 전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경 및 외벽 등 아파트 공사를 위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크레인, 레미콘 차량,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들어찼습니다.   도로점용 목적외의 사용으로 불법입니다.   ◀인터뷰▶ 지자체 공무원/ 이천시청 인도 공사와 도로 확포장을 위해서 도로점용이 나가 있고 그 목적 외엔 사용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사 관계자는 법적 문제는 없다고 공무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건설사 관계자 준공을 하기위해 도로공사도 하고 회사 내의 일을 한다면 상관없다고 본다.   건설사 측은 공무원이 주의를 주고 간 다음날에도 레미콘을 타설하는 배짱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던 롯데건설은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공사 관련 도로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탭니다.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을 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색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논란을 빚기도 한 롯데건설의 배짱공사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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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여주>흥천면체육회, 면민의 날 준비상황 점검
    [미디어연합=여주]   흥천면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흥천 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흥천면체육회는 오늘(6일) 김교식 흥천면장을 비롯해 체육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1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식전행사, 기념식, 체육대회, 축하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주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흥천면민의 날 행사는 오는 9월 1일 흥천면체육공원에서 펼쳐집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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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여주]마을 이장이 하천 불법점용…농지 불법성토 의혹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강천면의 한 마을 이장이 부인 명의로 된 농지를 성토한 곳입니다.   도로에 맞춰 흙을 쌓아 땅 높이도 올리고 비스듬했던 토지는 평탄작업이 돼 말끔해졌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불법으로 점용한 국유지 하천부지가 포함돼 있고 국토법에서 규정한 개발행위 허가 없이 성토할 수 있는 허용 높이도 초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전화통화▶ 마을이장 (하천 부지를) 매립해 가지고 ... 그 옆에 짜투리 길게 있는 거 그냥 매립해가지고 했는데...   관리관청인 여주시는 하천 불법점용을 확인하고 행정조치에 나섰지만 원상복구를 부탁해야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A씨 / 여주시청 얘기하고 있다구요. 설득하고 있다구요. 그분한테 (원상복구) 하셔야 된다고...   또 하천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던 토지는 간매천 뚝방길 조성사업으로 높아진 도로에 맞춰 성토되면서 지면이 인근 주택 마당보다도 훨씬 높아진 상탭니다.   마을 이장은 본인 키 높이인 1.7미터. 낮은 곳은 1.5미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깊은 곳은 3~4미터 가량 됐었다는 마을 주민의 주장이 제기돼 높아진 도로를 감안하면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일부 구역은 제한 높이인 2미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무리 경작을 위한 형질변경이라 해도 높이 2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농지조성 행위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B씨 / 여주시청 2미터 이상이 확연하게 들어난다고 하면 경찰에 고발...   토지주의 눈대중 계산만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C씨 / 여주시청 성토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은 2미터 이내 까지는 성토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다.   현장을 확인하지 않은 공무원의 구두 승인이 한 수 거든 격이 됐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이 농지에 묻힌 흙 중에는 인근 간매천을 비롯해 하천에서 퍼온 것으로 추정되는 준설토가 상당량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이장 직위를 이용한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성토와 불법전용 행위는 토석이나 사토 처리를 위한 사업자와 지가상승을 기대하는 농지소유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취재 중에 발견한 같은 마을 또 다른 토지도 최근 성토가 된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 얼마나 높게 쌓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묻지마’ 성토가 성행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함께 관계기관의 관심이 절실해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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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1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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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조병돈 이천시장 “불유여력(不遺餘力)”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조병돈 이천시장이 지난 1일 열린 제189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시정소회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및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조 시장은 남은 임기동안 이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힘을 남김없이 쏟아 붓겠다(불유여력(不遺餘力))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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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율극리 축분처리장, 대화 물꼬 터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 축산분뇨처리장 문제로 추운 날씨에 길거리로 나섰던 어르신들이 원경희 시장의 중재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리포터▶ 율극리 축산분뇨처리장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원경희 여주시장과의 면담에서 사업주최인 여주축협과의 대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면담 전 까지만 해도 격앙되어 있던 주민들로 인해 타협이 쉬워 보이진 않았습니다. [주민] 반대한다.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우리는 무조건 반대다. 이들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대화거부, 원천무효를 주장해 왔습니다. 원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축산분뇨처리장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대책위) 16명과 축협이사 9명이 대화를 해 접점을 찾고, (여주시청) 하수사업소도 같이 참여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면담에 참여한 주민들도 축산업자들을 위해 필요한 시설인 것을 인식하고 사업지 변경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민] ........... 2012년부터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에 따라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전면 중단하면서 축산업자들은 축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주민들은 기존 냄새나는 축산시설을 염두에 두고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의심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경희 시장이 대화의 물꼬를 터놓긴 했지만 가축분뇨처리장 추진을 위한 축협과 주민들 간 협상이 구체화될 지가 주목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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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이천·양평 대표축제, ‘경기관광축제’ 선정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이천·양평지역 대표축제들이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모두 선정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열다섯 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습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다섯 개 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여주 오곡나루축제는 연천 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 세 곳과 함께 우수 축제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등 일곱 개 축제와 함께 유망축제로 뽑혔습니다. 경기도는 지역축제를 대표, 우수, 유망 등 3단계로 구분해 선정하고 잘되는 축제를 집중 지원해 육성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선정된 열다섯 개 축제 가운데 경기관광대표축제 5곳 우수축제 3곳 등 여덟 개 축제를 2018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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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북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확정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 북내면에 조성되는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확정됐습니다. 금당천과 그 지류 하천수를 농촌용수로 받아 온 북내면 지역은 최근 몇 년간 가뭄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특히 지대가 높은 상교리·중암리·운촌리 마을은 모내기조차 힘들어 급수차로 용수를 공급할 만큼 근본적인 가뭄대책이 절실했었습니다. 이번 농촌용수개발사업 규모는 2024년까지 국비 500억이 투입되며 북내면 지내리 등 8개 마을 농지 450헥타르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여주시는 내년에 기본조사를 벌이고 조기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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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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