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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흥천면, 제40대 이현숙 면장 명예퇴임식 개최
      경기 여주시 흥천면은 지난달 27일 흥천면문화복지센터에서 제40대 이현숙 흥천면장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개최했다.   퇴임식은 퇴임기념 영상 상영 및 시청을 시작으로 임용장 및 표창패, 감사패 수여, 격려인사, 송사, 퇴임사, 발령통지서 교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979년 대신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현숙 흥천면장은 2016년 7월 19일 흥천면장으로 부임해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통해 여주 흥천지역을 전국에 널리 알리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다.   또한 노인 사랑방 설치, 단체 활성화 등 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면정을 추진하는 등 39년 3개월간 공직자로서의 소임의 마치고 영예롭게 퇴임하게 됐다. 이현숙 흥천면장은 40여년의 공직생활에 있어 도와주고 격려해준 가족과 동료, 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공직은 떠나지만 앞으로 여주시민으로서 여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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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 여주>길병윤 능서면장 명예퇴임…“공직생활은 아름다웠다”
    >미디어연합=여주   길병윤 여주시 능서면장이 지난달 27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쳤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2년 전인 지난 2016년부터 고향인 능서면장으로 부임해 그동안 경강선 개통으로 세종대왕릉역이 설치됐고 서여주IC와 신지 간 도로확포장공사, 국도42호와 능서를 잇는 중부대로 능서교차로 설치, 능서면복지회관 신축 공사, 능서체육공원 시설 개선사업 등 능서면이 새로운 도시로 변신하는 많은 사업들이 펼쳐졌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주민들과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발로 뛰는 민원행정을 펼쳐왔습니다.   1982년 강화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길병윤 면장은 1987년 고향인 능서로 전입, 1999년 지방행정주사로 2013년도에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공직생활은 아름다웠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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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 박회자 이천시 공보관 명예퇴임
      그 동안 이천시의 공보업무를 총괄했던 박회자 예산공보담당관이 오는 23일 명예퇴직을 통해 공직사회를 떠난다.   비록 아직 정년까지는 1년 남았지만 후배들에게 승진의 앞길을 터 주기위해 용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담당관은 지금까지 39년 동안 이천시에 몸담아 오면서 수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총괄해온 이천시 공직사회의 산 증인으로 꼽힌다. 특히 현재 이천시 문화자산의 대부분을 기획하고 만들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설봉산 자락에 있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유치에 결정적 역할을 해 냈고 현재 이 미술관은 이천의 문화 명소를 자리 잡았다.   또, 설봉서원과 설봉산 별빛축제도 박 담당관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산수유축제장 부지매입을 처음으로 시도해서 지금의 번듯한 축제장이 만들어 지기까지 큰 몫을 담당했다.   사무관 승진 후엔 큰 포용력과 열정으로 주민의 품속으로 들어갔다. 이천에서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증포동장으로 부임해 2년 동안 주민의 가려운 곳곳을 찾아가 섬세하게 보듬어 주면서도 한편으론 과단성 있는 행정으로 주민들의 협조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 담당관은 지난 2015년 중순 지금의 예산공보담당관 자리로 오면서 더 큰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이다.   이천시 최초 여성 공보관으로서 언론과 시의 중간다리를 역할을 누구보다 잘 수행해 왔다는 것이 언론인 대부분의 중론이다.   박 담당관은 “오늘 하루가 나의 공직생활 마지막 날이라는 각오로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훌륭한 선·후배 그리 동료들과 함께 이천시 발전을 위해 즐겁게 일 해 왔기에 정말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담당관은 “공직자의 큰 덕목 중 하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라면서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민원인의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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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 고제경 여주시 경제개발국장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40여년간 공직자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여주시 고제경 경제개발국장이 16일 명예퇴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 친지 및 동료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 및 감사패 전달과 원경희 시장의 격려사, 직원들의 꽃다발 전달 등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제경 국장은 1957년 7월 5일 여주시 점동면에서 출생해 점동초등학교, 점동중학교, 여주농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76년 12월 16일 경기도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 1986년 3월 6일 여주로 전입해 근무해 오던 중 2009년 4월 24일 사무관으로 승진해 점동면장, 대신면장,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여주군이 여주시로 승격한 2013년 가남읍의 초대읍장을 지냈으며, 2015년 2월 1일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경제개발국장의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헌신해 왔다.   특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신면 당남리 공군사격장 안전구역 확대 저지를 비롯해 여주시민의 오랜숙원이었던 도·농복합 여주시 승격 추진,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2관의 퍼블릭 마켓 오픈, 2016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지 선정 등 여주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해왔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재직 중 국무총리상, 장관상, 도지사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퇴임 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게 될 예정이다.   고제경 국장은 “격려와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선후배, 동료 공직자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여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편안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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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6
  • 새누리당 송석준 이천시당협위원장, 선거사무소 개소
     [이천=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송석준 이천시 당협위원장은 지난달 23일 이천시 중리천로 76 라온팰리스상가 408호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에는 조원진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 홍철호 국회의원(경기 김포시), 노철래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정병국 국회의원(여주 양평가평), 유승우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전) 권오을 국회의원, 前)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 前)환경부장관 곽결호, 前)국토교통부장관 추병직, 前)법무부장관 이귀남, 송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송 예비후보는 “새시대 새인물로서 청년들과 소통하며 상생과 조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이천의 발전을 도모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희망의 정치를 해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이천지역에 다양한 도로망의 확충과 함께 동서남북으로 교차하는 새로운 철도망을 구축해 대한민국 내륙교통의 중심지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천지역이 안고 있는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를 과감히 혁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시설과 교육시설, 임대 주택등 각종 서민복지시설등도 확충해 누구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이천을 만들어 갈 계획 있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해 11월 10일 25년간 봉직하던 국토교통부를 명예퇴임한 후 새누리당 이천시 조직위원장에 공모해 11월 23일 선임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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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1
  • 이석범 제4대 여주시 부시장 취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이석범 경기도 자치행정국 인사과장이 내년 1월 5일 제4대 여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이번에 취임하는 이 부시장은 1971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4월 행시 38회로 처음으로 임용됐다.   이후 이 부시장은 경제투자관리실 기업지원과, 평생교육국 교육정책과, 경기도 과천시 부시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02년에는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박병선 제3대 여주시 부시장은 30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박 부시장은 적극적인 행정으로 대내외 간 소통을 중시, 여주지역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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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지덕환 여주시 홍보감사담당관,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청 지덕환 홍보감사담당관의 명예 퇴임식이 28일 가족과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실에서 열렸다.   정년 1년여를 앞둔 지덕환 담당관은 시정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공직사회 후진양성을 위해 명예퇴직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 담당관은 여주 능서면 출신으로 197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어 내무과, 민방위과, 건설과에서 근무하고 2010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능서면장, 재난안전과장, 안전총괄과장, 홍보감사담당관을 맡는 등 주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여주시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투철한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   또한 재임기간 중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과 시민에 대한 봉사정신, 타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지덕환 담당관은 40여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며 “영광스러운 퇴임이 가능토록 해주신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공직을 떠나더라도 여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품여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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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8
  • 양평 이부영 부군수, 아름다운 명예퇴임
     [양평=경기e조은뉴스] 경기 양평군 제23대 이부영 부군수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 그는 “양평의 산과 들과 강물은 내게 큰 위안을 줬다”며 “자연이 인간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부군수로 재임하는 동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로 나가 제2의 인생의 막을 새롭게 이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발전을 위해 늘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퇴임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퇴직 전일 내부 전산망 이메일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고, 그 감사함은 하늘 가득하다”며 “나뭇잎이 지는 게 당연하듯 우리의 헤어짐도 당연한 것”이라고 인사말의 첫 운을 뗐다.   그는 또한 그동안의 34년의 공직생활을 해 오며 지켜온 인생관과 공직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간직해 온 글귀들을 남겼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 버린다”,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가지 용서해 주신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내일이다” 등의 글귀를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 적어 내려가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부영 부군수는 서울 출신으로 지난 1982년 성남시 상대원동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2008년 서기관에 임용된 후 경기도 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과 디자인 총괄추진단장, 경제투자실 과학기술과장, 경제정책과장을 거쳐 탁월한 행정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양평부군수로 부임했다. 올해 양평군 부군수의 직급이 조정되면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지난 1996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과 2002년 국가사회발전 기여에 대한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2006년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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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5
  • 이천경찰서, 15년 1차 명예퇴임식 가져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경찰서장(서장 최영덕)는 지난 30일 경찰서 소통마당에서 올해 첫 번째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경감 제영기(아미치안센터), 유태무(前 모가파출소장), 황준모(장호원파출소) ,여세민(前 율면파출소장) 이상 4명이 30년 이상의 경찰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가족 및 동료직원 70명의 축하 속에 진행된 이날 퇴임식에서는 각자 재직기념패와 녹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다.   퇴직자 중 한 명인 제영기 경감은 “ 조용하게 퇴직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정말 고맙고 동료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최영덕 서장은 “ 과거에 같이 근무했던 이천의 레전드 4명이 떠나가는데 시원섭섭하다”며 “희망찬 새출발을 기원하겠다” 고 그간의 노고를 격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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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30
  • 여주시, 제29대 이영하 부시장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18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제29대 이영하 부시장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국가와 경기도, 그리고 명품여주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시다 퇴임하는 부시장님에 대한 석별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식에서 이영하 부시장은 명예시민증을 비롯해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간부공무원 행운의 열쇠도 함께 전달됐다.   지난 1978년 김포군에서 신규 임용된 이 부시장은 1988년부터 경기도에서 근무해 산업지원과장, 교육전문위원, 자원순환과장, 복지정책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1월 여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한편 이영하 부시장의 뒤를 이어 제30대 박병선 부시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박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와 기자실, 공무원 노조 사무실 등을 방문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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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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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흥천면, 제40대 이현숙 면장 명예퇴임식 개최
      경기 여주시 흥천면은 지난달 27일 흥천면문화복지센터에서 제40대 이현숙 흥천면장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개최했다.   퇴임식은 퇴임기념 영상 상영 및 시청을 시작으로 임용장 및 표창패, 감사패 수여, 격려인사, 송사, 퇴임사, 발령통지서 교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979년 대신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현숙 흥천면장은 2016년 7월 19일 흥천면장으로 부임해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를 통해 여주 흥천지역을 전국에 널리 알리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다.   또한 노인 사랑방 설치, 단체 활성화 등 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면정을 추진하는 등 39년 3개월간 공직자로서의 소임의 마치고 영예롭게 퇴임하게 됐다. 이현숙 흥천면장은 40여년의 공직생활에 있어 도와주고 격려해준 가족과 동료, 후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공직은 떠나지만 앞으로 여주시민으로서 여주시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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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2
  • 박회자 이천시 공보관 명예퇴임
      그 동안 이천시의 공보업무를 총괄했던 박회자 예산공보담당관이 오는 23일 명예퇴직을 통해 공직사회를 떠난다.   비록 아직 정년까지는 1년 남았지만 후배들에게 승진의 앞길을 터 주기위해 용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담당관은 지금까지 39년 동안 이천시에 몸담아 오면서 수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총괄해온 이천시 공직사회의 산 증인으로 꼽힌다. 특히 현재 이천시 문화자산의 대부분을 기획하고 만들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설봉산 자락에 있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유치에 결정적 역할을 해 냈고 현재 이 미술관은 이천의 문화 명소를 자리 잡았다.   또, 설봉서원과 설봉산 별빛축제도 박 담당관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산수유축제장 부지매입을 처음으로 시도해서 지금의 번듯한 축제장이 만들어 지기까지 큰 몫을 담당했다.   사무관 승진 후엔 큰 포용력과 열정으로 주민의 품속으로 들어갔다. 이천에서 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증포동장으로 부임해 2년 동안 주민의 가려운 곳곳을 찾아가 섬세하게 보듬어 주면서도 한편으론 과단성 있는 행정으로 주민들의 협조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 담당관은 지난 2015년 중순 지금의 예산공보담당관 자리로 오면서 더 큰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이다.   이천시 최초 여성 공보관으로서 언론과 시의 중간다리를 역할을 누구보다 잘 수행해 왔다는 것이 언론인 대부분의 중론이다.   박 담당관은 “오늘 하루가 나의 공직생활 마지막 날이라는 각오로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왔다”면서, “훌륭한 선·후배 그리 동료들과 함께 이천시 발전을 위해 즐겁게 일 해 왔기에 정말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담당관은 “공직자의 큰 덕목 중 하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이라면서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민원인의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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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0
  • 고제경 여주시 경제개발국장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40여년간 공직자로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여주시 고제경 경제개발국장이 16일 명예퇴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가족, 친지 및 동료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 및 감사패 전달과 원경희 시장의 격려사, 직원들의 꽃다발 전달 등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제경 국장은 1957년 7월 5일 여주시 점동면에서 출생해 점동초등학교, 점동중학교, 여주농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76년 12월 16일 경기도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 1986년 3월 6일 여주로 전입해 근무해 오던 중 2009년 4월 24일 사무관으로 승진해 점동면장, 대신면장,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했다.   또한 여주군이 여주시로 승격한 2013년 가남읍의 초대읍장을 지냈으며, 2015년 2월 1일 탁월한 행정능력을 인정받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경제개발국장의 막중한 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헌신해 왔다.   특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신면 당남리 공군사격장 안전구역 확대 저지를 비롯해 여주시민의 오랜숙원이었던 도·농복합 여주시 승격 추진, 여주 프리미엄 아웃렛 2관의 퍼블릭 마켓 오픈, 2016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지 선정 등 여주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다해왔다.   아울러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 재직 중 국무총리상, 장관상, 도지사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퇴임 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게 될 예정이다.   고제경 국장은 “격려와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선후배, 동료 공직자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여주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편안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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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6
  • 새누리당 송석준 이천시당협위원장, 선거사무소 개소
     [이천=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이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송석준 이천시 당협위원장은 지난달 23일 이천시 중리천로 76 라온팰리스상가 408호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에는 조원진 국회의원(대구 달서구병), 홍철호 국회의원(경기 김포시), 노철래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정병국 국회의원(여주 양평가평), 유승우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전) 권오을 국회의원, 前)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 前)환경부장관 곽결호, 前)국토교통부장관 추병직, 前)법무부장관 이귀남, 송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송 예비후보는 “새시대 새인물로서 청년들과 소통하며 상생과 조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이천의 발전을 도모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희망의 정치를 해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이천지역에 다양한 도로망의 확충과 함께 동서남북으로 교차하는 새로운 철도망을 구축해 대한민국 내륙교통의 중심지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천지역이 안고 있는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를 과감히 혁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료시설과 교육시설, 임대 주택등 각종 서민복지시설등도 확충해 누구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이천을 만들어 갈 계획 있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지난해 11월 10일 25년간 봉직하던 국토교통부를 명예퇴임한 후 새누리당 이천시 조직위원장에 공모해 11월 23일 선임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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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1
  • 이석범 제4대 여주시 부시장 취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이석범 경기도 자치행정국 인사과장이 내년 1월 5일 제4대 여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한다.   이번에 취임하는 이 부시장은 1971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4월 행시 38회로 처음으로 임용됐다.   이후 이 부시장은 경제투자관리실 기업지원과, 평생교육국 교육정책과, 경기도 과천시 부시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02년에는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박병선 제3대 여주시 부시장은 30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2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박 부시장은 적극적인 행정으로 대내외 간 소통을 중시, 여주지역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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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 지덕환 여주시 홍보감사담당관,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청 지덕환 홍보감사담당관의 명예 퇴임식이 28일 가족과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실에서 열렸다.   정년 1년여를 앞둔 지덕환 담당관은 시정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공직사회 후진양성을 위해 명예퇴직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 담당관은 여주 능서면 출신으로 197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어 내무과, 민방위과, 건설과에서 근무하고 2010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능서면장, 재난안전과장, 안전총괄과장, 홍보감사담당관을 맡는 등 주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여주시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투철한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   또한 재임기간 중 뛰어난 업무수행 능력과 시민에 대한 봉사정신, 타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지덕환 담당관은 40여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며 “영광스러운 퇴임이 가능토록 해주신 모든 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공직을 떠나더라도 여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명품여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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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28
  • 양평 이부영 부군수, 아름다운 명예퇴임
     [양평=경기e조은뉴스] 경기 양평군 제23대 이부영 부군수가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 그는 “양평의 산과 들과 강물은 내게 큰 위안을 줬다”며 “자연이 인간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부군수로 재임하는 동안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의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로 나가 제2의 인생의 막을 새롭게 이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발전을 위해 늘 뒤에서 응원하겠다”고 퇴임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퇴직 전일 내부 전산망 이메일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해서 행복했고, 그 감사함은 하늘 가득하다”며 “나뭇잎이 지는 게 당연하듯 우리의 헤어짐도 당연한 것”이라고 인사말의 첫 운을 뗐다.   그는 또한 그동안의 34년의 공직생활을 해 오며 지켜온 인생관과 공직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간직해 온 글귀들을 남겼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빗방울만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미련 없이 비워 버린다”, “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한 가지 용서하면 신은 나의 잘못을 두가지 용서해 주신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하루는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내일이다” 등의 글귀를 후배 공무원들을 위해 적어 내려가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부영 부군수는 서울 출신으로 지난 1982년 성남시 상대원동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2008년 서기관에 임용된 후 경기도 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과 디자인 총괄추진단장, 경제투자실 과학기술과장, 경제정책과장을 거쳐 탁월한 행정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양평부군수로 부임했다. 올해 양평군 부군수의 직급이 조정되면서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지난 1996년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과 2002년 국가사회발전 기여에 대한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2006년 우수공무원에 선정돼 대통령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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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15
  • 이천경찰서, 15년 1차 명예퇴임식 가져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경찰서장(서장 최영덕)는 지난 30일 경찰서 소통마당에서 올해 첫 번째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경감 제영기(아미치안센터), 유태무(前 모가파출소장), 황준모(장호원파출소) ,여세민(前 율면파출소장) 이상 4명이 30년 이상의 경찰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가족 및 동료직원 70명의 축하 속에 진행된 이날 퇴임식에서는 각자 재직기념패와 녹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다.   퇴직자 중 한 명인 제영기 경감은 “ 조용하게 퇴직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특별한 자리를 마련해 정말 고맙고 동료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최영덕 서장은 “ 과거에 같이 근무했던 이천의 레전드 4명이 떠나가는데 시원섭섭하다”며 “희망찬 새출발을 기원하겠다” 고 그간의 노고를 격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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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30
  • 여주시, 제29대 이영하 부시장 명예퇴임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18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제29대 이영하 부시장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국가와 경기도, 그리고 명품여주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시다 퇴임하는 부시장님에 대한 석별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식에서 이영하 부시장은 명예시민증을 비롯해 표창패 및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간부공무원 행운의 열쇠도 함께 전달됐다.   지난 1978년 김포군에서 신규 임용된 이 부시장은 1988년부터 경기도에서 근무해 산업지원과장, 교육전문위원, 자원순환과장, 복지정책과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1월 여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한편 이영하 부시장의 뒤를 이어 제30대 박병선 부시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박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와 기자실, 공무원 노조 사무실 등을 방문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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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양평>개군면, 안형식 면장 명예퇴임
     [양평=경기e조은뉴스] 안형식 개군면장은 지난 22일 다목적복지회관에서 퇴임 34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명예퇴임식을 치렀다. 안형식 면장은 1975년 양평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새마을과, 내무과, 문화관광과, 기획감사실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2005년 사무관으로 승진, 강상면장과 산림경영사업소장을 역임했다. 안형식 면장은 퇴임사에서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명예로운 퇴임을 할 수 있도록 격려와 도움을 주신 공직자 선후배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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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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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길병윤 능서면장 명예퇴임…“공직생활은 아름다웠다”
    >미디어연합=여주   길병윤 여주시 능서면장이 지난달 27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쳤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2년 전인 지난 2016년부터 고향인 능서면장으로 부임해 그동안 경강선 개통으로 세종대왕릉역이 설치됐고 서여주IC와 신지 간 도로확포장공사, 국도42호와 능서를 잇는 중부대로 능서교차로 설치, 능서면복지회관 신축 공사, 능서체육공원 시설 개선사업 등 능서면이 새로운 도시로 변신하는 많은 사업들이 펼쳐졌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주민들과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발로 뛰는 민원행정을 펼쳐왔습니다.   1982년 강화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길병윤 면장은 1987년 고향인 능서로 전입, 1999년 지방행정주사로 2013년도에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길병윤 면장은 퇴임사를 통해 공직생활은 아름다웠다고 퇴임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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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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