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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 1년, 문화로 물들이다!
      출범 1년을 맞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범 기념 공연으로 ▲3월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장수상회’ ▲4월 ‘장사익 소리판’ ▲5월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까지 기존에 여주에서 볼 수 없었던 공연을 선보이며 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월에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9월에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리사이틀’ ▲10월에는 십센치와 소수빈이 펼치는 콘서트 ‘인디팬어스데이’로 여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주시민들은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재단 출범을 반겼습니다.   “여주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렴한 티켓 가격에 여주에서 훌륭한 연주자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대단한 콘서트를 경험 할 수 있었다”는 등 관람한 시민들의 호평이이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선보여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누구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록과 퓨전국악 공연이 함께한 ‘퓨전국악 & 토크 콘서트’, 명성황후 생가에서 펼쳐진 ‘명성황후 생가 작은 음악회’, 여주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땅콩을 이용한 요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 콘서트’ 등 여주만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지원, 5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정통 클래식 공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김성녀의 1인 모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으로 그동안 여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르들로 여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회 약 10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해 여주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올 한해 7,090명이 세종국악당을 찾아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내년에도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계의 아이돌 리처드 용재 오닐과 제레미 뎅크의 듀오 콘서트, 시리즈로 기획되는 인디밴드 공연 ‘인디팬어스데이 시즌2’, 어린이 뮤지컬 등 풍성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여주에서 얼마든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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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2-03
  • 여주시 방방곡곡 문화 공연이 찾아간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다가오는 12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으로 선정된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2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넌버벌 뮤지컬 <디스이즈잇>을, 29일에는 명배우 김성녀가 펼치는 웰메이드 1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이 무대에 오른다.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공연! <디스이즈잇>   지난 11월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디스이즈잇>은 꿈을 위해 도전하는 10대들의 열정 스토리를 담았다.   공연은 그린 융복합 퍼포먼스로 레이져 쇼, LED쇼, 스트릿 댄스, 비트 박스, 힙합 등 인기 있는 장르를 한 무대에 녹여 누구나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년 연기내공 김성녀의 연기가 빛을 발하는 <벽 속의 요정>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김성녀가 1인 32역을 소화하며 명연기를 선보이는 <벽 속의 요정>은 스페인 내전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의 아픈 역사를 완벽하게 재구성해 각종 연극상을 휩쓴 작품이다.   연극과 뮤지컬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6.25전쟁 이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워져야만 했던 아버지의 삶, 그리고 고난을 이기고 삶을 이끌어 온 어머니의 삶을 무대 위에서 교차 시켜 살아있는 모든 것은 남루하면서도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 줄 뮤지컬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위의 두 작품을 포함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발레 <춤추는 팬더>, 클래식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총 5작품을 지원 받아 여주시민들에게 공연의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매 작품,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 여주시민들 모두가 문화로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벽 속의 요정>은 12월 29일,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이용하면 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을 포함한 세종국악당에서 펼쳐지는 기획공연,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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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26
  • 여주시, 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 개최
      ‘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해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해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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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1-19
  • 뮤지컬 , 특별한 여주의날 진행
      경기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1446>이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가 제작한 야심작으로 여주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연을 본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뮤지컬 <1446>을 시에서 제작한 만큼 여주시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와 여주시민만을 위한 서비스가 마련된다.   오는 17일, 20일은 ‘여주의 날’로 영릉, 명성황후 생가 등 여주 유적지를 방문한 증빙자료가 있거나 여주 쌀, 고구마 등 특산물을 구매한 영수증이 있으면 티켓 가격의 40%를 할인한다.   또한 공연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 28명에게 여주 대왕님표 쌀을 증정할 예정이다.   수능이 끝난 후인 오는 22일, 28일 오후 4시 공연인 마티네 회차에는 고3 수험생 80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선사하고 공연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여주, 서울 간 왕복 차량을 제공하는 가마 서비스도 운영된다.   11월 24일, 12월 1일 오후 7시 공연을 예매한 여주시민들은 1446 버스를 타고 공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뮤지컬 <1446>의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yjcf.or.kr)에서 할 수 있다.   여주시민은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후 공연 관람 당일 공연장에서 여주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확인한 후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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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1-17
  • 이천시, 즐거운 오페라로 민·관·군 하나 되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이하 항작사)와 이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맥키스 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이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항작사 간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행사로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엄태준 시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18곡의 명곡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 ‘오 해피데이’를 부르며 군인가족과 이천시민이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을 끝으로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천시민 서숙경(34,여)씨는 “9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천에 살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은 “항작사 간부들도 모두 이천지역 주민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공유하는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이천시와 함께 이런 의미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지역주민과 군인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 “문화 예술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 오페라단은 6명의 단원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간 1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지역의 인기 공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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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15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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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0-29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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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여주시청 간부공무원, 뮤지컬 관람
      여주시청 안전행정복지국 곽용석 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지난 12일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을 관람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제작한 작품이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이후 뮤지컬의 본 고장인 영국 웨스트엔드 크리에이터와 배우들이 참여하는 영국 워크숍을 진행했다.   공연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이달 5일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뮤지컬은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간부공무원들은 150분의 장편 뮤지컬 <1446>을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관람하며 큰 박수로 호응을 보냈다.   공연 관람 후 곽용석 국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여주시의 새로운 슬로건과 그 의미가 같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진정성 있게 잘 표현됐다”며 “여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관람해 한글의 소중함을, 세종대왕이라는 인물을, 여주시라는 도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1월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yjcf.or.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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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0-15
  • ‘2018 세종대왕문화제’ 청명한 이튿날
      ‘2018 세종대왕문화제’ 행사 이튿날인 지난 7일 휴일을 맞아 외국인 등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타악그룹 런(Run)을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한 뮤지컬 ‘팡쇼’, 조선 풍류 연희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흥겨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어 외국인과 국내 학생들이 참여하는 ‘외국인 세종 골든벨’이 메인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골든벨은 세종대왕, 한글, 여주를 주제로 세종과 한글의 우수성을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종 우승은 린다(Linda/ 여/ 27/ 미국)씨와 이보은(여/ 파주 한빛중 1학년)양팀이 차지했습니다.   린다 씨는 “골든벨 준비를 하면서 세종대왕과 한글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며 “우승도 기쁘지만, 여주에서 보낸 시간이 무척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골든벨에 이어 ㈜타임커뮤니케이션에서 주최·주관한 ‘세종대왕․소헌왕후 어린이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선발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유․초등부 200명 중 1·2차 선발을 거쳐 최종 40명만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회 결과 유년부에서는 차은우(남/ 6/ 파주)군, 박서율(여/ 6/ 인천)양이, 초등부에서는 방은혁(남/11세/ 화성 한울초 4학년)군, 이서은(여/ 고양 한산초 3학년)양이 어린이 세종대왕․소헌왕후로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세종대왕·소헌왕후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마지막 날 피날레 행사인 하늘연달 어가행렬에 참여하며, 향후 세종대왕문화제 어린이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전날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개장이 지연됐던 일부 체험부스가 이날 전체 개장해 관람객들에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한글디자인 전시와 한국 전통 제철·제련 시연은 행사 마지막 날인 9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기마대 승마 체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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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밤 클래식 향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1월 3일 가을 저녁을 감성으로 물들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를 선보인다.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대한민국 챔버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창단 53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지휘계의 떠오르는 스타이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아들로 잘 알려진 정민의 지휘와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전시대의 대표 작곡가 하이든이 가장 사랑한 작품, ‘교향곡 44번 슬픔’과 광고에 등장해 더욱 많은 인기를 얻은 첼로 협주곡의 고전, ‘첼로 협주곡 1번’으로 클래식의 진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적인 세레나데의 특징을 보여주는 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구성한 2부는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보헤미아의 풍경과 정취를 선사한다.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 정민, 첼리스트 양성원 (사진 왼쪽부터)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와 더불어 넌버벌 퍼포먼스<디스이즈잇 & 힙합>,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 드라마 <벽속의 요정>이 선정되어 올 한해 다양한 장르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여주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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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오피니언 검색결과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기고] 이천 중리택지지구에는 누가 살까?
      [이천시청 박철희 택지개발팀장] “한 사람이 온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 정현종의 ‘방문객’ 중에서.   사람은 살다보면 어떤 이유에서든 이사를 하게 된다. 같은 지역에서 보다 넓은 집으로 옮기는 경우에는 좋지만, 경제적 이유 또는 직장, 결혼 등 환경적 이유로 타 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에는 참 망설여지게 된다.   교육, 교통, 편익시설, 주택가격 등을 고려할 때 그곳이 정말 우리가 살기 좋은 곳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중리택지지구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올까?   이천시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도 유입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타지역에서 보다는 이천시민이 아파트를 갈아타는 사람이 대부분 일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외부의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에서도 인정했듯이 우리시는 조만간 33만 인구의 계획도시가 될것이기에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다. 그 길을 가는데 있어 경강선이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만일 외부에서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면 분명히 이천에 있는 역 주변을 선택할 것이다. 그 이유는 경강선을 타 본 사람이라면 모두 느꼇을 듯이, 주변 환경이나 발전 잠재력을 비교할 때 우리시의 3개 역세권이 가장 월등하며 그중에서도 이천역이 객관적으로 우수하다.   중리지구는 이러한 이천역 뿐 아니라 300병동의 종합병원, 설봉공원, 행정타운, 원도심과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 있으며, 주거·교육·상업·근린생활시설을 모두 갖춘 미니 신도시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만으로는 그들을 이천으로 오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난 1996년 이천시에 임용되어 평촌에서 이사 온 때를 회상해 본다. 교차로를 통해 전셋집을 구하던 그 때와 달리 수 백개가 넘는 중개업소를 보면 얼마나 개발압력이 높은지를 엿 볼수 있다.   백화점은 물론 롯데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영화나 뮤지컬을 즐길수 있으며, 어린이 전용 및 장남감 도서관이 있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있고, 서울 친구들이 전철을 이용해 설봉산을 같이 구경할 수 있다니. 그 당시에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일들이다.   무엇보다도 달라진 것은 시민 의식이다. 친절한 가게들이 많아졌고, 거리가 깨끗해졌으며,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에서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배려·존중·소통을 시정 목표로 두고 있어 더욱 그럴 것이고, 이를 모토로 하는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에 전시민이 공감하고 동참하고 있어 이천시의 미래는 밝아 보인다.   물질만능과 이기주의가 팽배한 이 시기에 사람을 우선하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그런 도시는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고 갈망하는 곳이기에 자연히 사람이 모일 것이다.   중리지구는 전원과 도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다음세대인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개발보다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도시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더욱 가능하다고 본다.   또한 중리지구는 시장공약사항으로 특별한 관심과 추진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힘든 과정을 거쳤기에 그만큼 그 빛을 발 할것이다.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사업을 포기하려는 등 무산 위기에 있었으나, 특전사와 국토부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LH에 설득과 항의를 반복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사업을 재추진하게 되었다.   더욱이 지역주민들의 많은 민원에도 불구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시의 소신과 헌신이 있었고, 오랜기간 개발행위 등이 제한되어 불편했음에도 묵묵히 그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주민들이 있기에 더욱 소중하다.   이와 같은 피와 땀이 담겨있는 사업이기에 한삽 한삽 정성을 다하게 되어 그 어느 도시보다 살기 좋은 특별한 도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어린 시절과 청년기를 서울과 평촌에서 지내온 제가 감히 추천할 수 있기에 그 의미가 있다고 본다.   중리지구는 지난 5월 9일 국토부로부터 개발계획 및 지구지정 승인을 득하게 되었다. 현재 보상 및 실시계획 승인을 준비 중에 있고, 2017년 4~5월경 개인에게 보상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될 것이다.   지구 부지면적은 61만㎡이며, 전체 세대수는 4,564세대로써 공동주택은 4,371세대, 단독주택은 193세대이다. 이중 공동주택은 LH의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가 673세대, 민간임대 484세대, 일반분양주택이 3,214세대 이다.   주택의 면적은 전용면적이 85㎡ 이하로 다양하게 계획되어 있고, 그 외 12만 ㎡의 공원 및 녹지, 상업부지, 근린생활부지, 초등학교 및 유치원, 등이 계획되어 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12-15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여주 역사를 새롭게 쓴 을미년 청양의 해가 붉은 노을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기약하며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성원해 주신 1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은 여주를 염원하며 물심양면으로 뒷받침 해 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최선을 다해 일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여주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3대 국제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서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우리를 한계 지웠던 테두리를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으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가능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처음 길을 내는 것은 힘겹고 고단하지만 그 길을 통해 다음세대는 더 큰 성장을 이룩해 냅니다. 12만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16년에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우뚝 세우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한해 우리시는 ‘2015년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 2015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최우수,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 등 자타가 공인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에서 처음으로 KBS가요무대 야외 공개방송을 유치해 1만 2천 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기뻐했고,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곁들여 보여줌으로써 20만5천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을 기리고 한글문화를 확산하는 한글날행사에서는 6만 5천여명이 몰려들어 여주를 세종대왕과 한글의 대표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2015년 각 분야별 시정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정의 중심 가치를 ‘시민의 행복’에 두고 시민 모두 즐겁고 희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KBS가요무대 공연에서 시민들은 마음껏 환호와 탄성을 발산하며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건전한 의견이 시장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시장실을 ‘시민 사랑방’으로 개방해 대화의 통로를 열고 문턱도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제시되는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을 시책에 적극 반영했으며,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했습니다. 시민의 소리함(19개소)을 설치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각 마을의 숙원과제는 물론이고, 주민이 겪고 있는 당면 불편사항을 낱낱이 파악해 우선순위별로 최대한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또한 공직자가 변해야 여주가 변한다는 신념을 갖고 ‘공직자 친절운동 경진대회’와 공직자 친절도 평가, ‘베스트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경쟁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였습니다.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도록 종합운동장 내에서 각 읍면동별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시민생활 속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로드체크(현장점검)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시민종합관찰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합리한 문제를 바로 해결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도 앞당겨 추진해 ‘안전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행정서비스제공의 중심지인 시청의 담장을 허물고,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며, 장애인 화장실도 개선하는 등 이용이 편리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대표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의회 의원님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영한 결과입니다.   둘째, ‘여주를 세계에 알리며, 창조경영’을 적극 실현했습니다.   올해 우리 여주는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국제행사인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치러내면서 여주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시민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세계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창조경영의 성과는 ‘밝고 깨끗한 명품 여주’의 모습으로 각 마을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쓰레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해 깨끗하게 치웠고, 마을마다 거리마다 사계절 꽃길을 만들어냈으며, 축제와 각종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어 문화전파와 경제부흥 등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대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특히,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한 결과, 행정자치부로부터 전국 최우수기관(인센티브 2억), 경기도 우수기관(인센티브 3억)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은 주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려고 농어촌도로개설 등에 활용했습니다.   청년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3회, 60여 업체 참여, 100여명 취업)를 개최해 일할 기회를 열어주면서 시민 누구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욱이 여주시내 중앙로와 먹자골목에서는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야시장을 열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로에 정기적으로 토요번개시장을 운영(37농가 참여, 5월부터 10월 운영)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중앙로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내년 3∼4월 완공을 목표로 주차타워(2층 3단 196면)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 전개는 물론 규제지도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전파하는 등의 결과로 ‘2015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를 차지하면서 악조건을 극복하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왕성한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를 지정해 가남읍의 화장품공장(옴니시스템)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전국에서 주목받는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 경제발전의 튼튼한 기반이 되는 소규모산업단지(가남 일반산업단지 신규 추진, 남여주일반산업단지 공사 진행, 북내일반산업단지·연라물류단지 실시설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제활동 여건을 풍부하게 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우리 시에 성공적으로 유치시켜 주목받는 명소로 발전시키게 되었으며, 경제유발효과도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생활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년에 치러지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해 여주의 생활체육 위상을 높였고, 2015년 경기 북·동부 경제특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9억원을 확보해 온·난대전문온실 건립을 추진하는 등 발로 뛰며 땀을 흘리는 현장중심 시책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셋째, ‘빛나는 문화·관광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청정한 남한강 100리길과 어우러진 여주의 전통 문화유산을 접목해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 메카를 육성하고 알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개최를 계기로 SNS 등 뉴미디어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원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는 행사를 경제성을 검토해 유치함으로써 우리 여주를 전세계에 알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신륵사와 위대한 역사를 만든 세종대왕, 아름다운 남한강과 천년 전통의 여주도자기 등이 국내·외 매체를 타고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담은 한글날 행사에 6만 5천여명이 참가해 여주가 세종대왕의 대표도시로 떠오르는 기회가 되었으며,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정기공연(9회)을 펼치고, 명성황후창작뮤지컬도 자체 제작해 총 12회를 공연하며 시민의 문화욕구를 만족시켰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현암동 일원에 여주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조성(부유식 콘크리트 부선 3층 규모), 금은모래캠핑장(데크 91개, 텐트공간 50개소)조성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당남리섬 캠핑장과 함께 유료화 해 각각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여주박물관 신축, 여주폰박물관 조성 등을 서둘러 진행해 내년 4월에 각각 개관함으로써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여가선용에 적극 대처할 것입니다.   문화재 정비와 전통 민속놀이보존에도 심혈을 기울여 신륵사에 단청 입히기와 고달사지원종대사탑 보존처리, 여주파사성 정비 등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보존하는데 정성을 다했습니다. 전통 민속놀이 육성을 위해 쌍용거줄다리기와 낙화놀이도 여주오곡나루축제와 함께 재연하며 후대에 전승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넷째, ‘수도권 복선전철 시대, 사통팔달 교통망과 기반시설확충’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우리 여주는 수도권 복선전철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수도권 복선전철 개통은 교통수단의 대동맥이 될 것이며, 여행객은 물론 시민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함께 시민 생활문화를 바꾸고,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경제를 도약시키는 견인차(牽引車) 역할을 해 낼 것이며 인천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대동맥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복선전철과 연계되는 도로망 개설 등 기반 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여주시가지와 여주역사를 연결하는 교동 일원의 ‘여주역 주진입도로’개설(공정율 40%)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전철 개통에 맞추어 완공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이겠습니다.   복선전철 시대를 맞아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도 여주와 능서역세권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착수 등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여주역세권에 100억, 능서역세권에 3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여주 복선전철 개통이 지역 발전에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1월 개통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구간의 동여주 스마트나들목 설치 공사를 추진했으며, 여주시내에서 외곽으로 연결하는 여주∼장호원간 37호선 국도 1공구(여주나들목∼점동면 덕평리 구간)를 개통했고, 여주∼가남간(공정율 76%) 333 지방도 공사도 내년 말 완공하도록 해 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이천∼충주간 철도건설에 따른 가남역 설치 진행, 대신면 초현삼거리부터 경기관광고간 도로개설 추진은 물론, 서여주 나들목에서 능서면 신지리간 등 15개 노선 등에 대해서도 공사 추진과 보상·설계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가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 선정)이 확정돼 내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해 행복나눔센터, 다목적 광장, 상가 간판정비사업 등이 추진됨으로써 가남읍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내년에는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국비를 받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한강수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공정율 80%)과 공공하수처리시설(삼교 95%, 능서·금당·양귀 각각 20%)을 설치하는 등 도시발전의 기반을 충실하게 넓혔습니다.   다섯째,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여주’를 육성 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극 해결하는 동시에 누구나 앞선 지식 정보를 습득해 활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영유아와 어린이 및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물론이고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등에 대한 지원과 배려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영유아에 대한 복지 향상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2017년 완공 목표)’ 건립을 추진해 상동 보건소 인근에 부지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집(78개소)에 CCTV설치를 완료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를 경로당(50여 개소)에 배치해 치매예방과 노래교실 운영 등을 돕고, 경로당 활성화(315개소)를 위해 냉난방 지원과 여가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이 보람 있게 지내실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능서면 복지회관(2016년 3월 완공예정)신축을 추진해 어르신과 주민의 복지향상에도 전념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을 신설했고, 유공자 미망인의 수당 지급을 내년부터 지급하기로 했으며,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관리 강화는 물론, 저소득층에 대해서도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고 내일 희망 키움 통장 운영과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등 희망과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장애인에 대해서는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에 보도턱을 낮추고, 교통약자 콜택시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등 장애인복지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하고 장애인 고용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여주가 되도록 시청 앞에 다문화가정이 속한 국가(18개국)의 국기를 게시하고 고충우체통을 만들어 상담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6가구)과 한국어교육 및 취업연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밖에도 무한돌봄사업을 강화해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구제하고, 교통취약지구에 대한 행복택시를 운행(16개 마을로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전주시와 대전시 등에 시외버스노선을 신설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문제해결능력도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변경된 명칭으로 진행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에서는 우리시가 선도적으로 ‘문맹인 없는 도시선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읽고 쓰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현대적으로 실현했습니다.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117개 프로그램, 56개 기관 참여, 1천200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에 8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세종인문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한 수도권 교육중심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인 북내작은도서관을 개관(4월 10일)했고, 가남도서관(공사 진행)과 점동도서관(설계 중)도 추진하며 모든 주민이 생활권내에서 독서와 문화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여주고(10월 착공)와 대신고(12월 착공) 기숙사 건립을 시작했고, 방과후 학교 45개교에 대해 1교 1특색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며, 인터넷방송 교육도 확대해 학력향상에 힘쓰는 등 차별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도 유명강사 초청특강을 실시하며 보람 있고 활기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여섯째, ‘도·농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도시 육성’에 매진했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수도권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 일 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썼습니다.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능서면 신지리 일원에 ‘세종 약선 농식물원 힐링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곳에 약선 식물 전시와 약선식당 운영, 발효관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공·체험 상품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가공 교육을 실시하고, 농촌체험장 활성화 지원, 농촌관광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6차 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확장 개관(2월)에 따라 우리시가 운영하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파머스마켓(1,827㎡)에 4개 분야, 농특산물 판매장, 도자기전시 판매 및 체험장, 장터맛집(여주쌀밥, 여주농특산물로 만든 음식 제공), 동주도시 특산물판매장 운영을 시작해 여주의 새로운 명소로 출발했습니다.   한편,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고시히까리·히도메보레 확대 등 여주쌀 재배단지 사업(710 헥타아르)추진과 왕실진상답 생산단지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등 1천270헥타아르를 육성해 품질 고급화는 물론 치열한 경쟁 여건에서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여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착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울러 우리시 쌀 특구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화 지구지정사업도 적극 추진해 공동인프라 조성, 신기능성 제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농촌융복합산업 육성과 연계해 새로운 선진 영농의 성장 동력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밖에도 21세기농업인대학 운영(3개과 109명 수료), 농기계임대사업(1천956건)의 활성화와 원예생산시설 현대화 등 농가의 왕성한 영농 활동을 촉진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으로 변화·발전시켰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와 테마가 있는 전원고장 육성을 위해 황학산수목원의 숲 학교 운영과 ‘유아숲 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여주를 정착하고 싶은 곳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농융합도시로 변모시켰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올해 단 한 번도 걸어본 적인 없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여주시민의 위대한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여주를 국제무대에 처음으로 당당하게 알렸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여주 역사(歷史)를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실천은 우리 여주시가 앞으로 추진할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건설하는데 확실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는 세종대왕과 더불어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뛰어넘어, 먼저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널리 확산시키려는 것입니다.   2015년 12만 시민이 땀 흘려 이룩한 모든 성과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되어 빛나는 여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을미년 양의 해를 차분하게 보내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해인 병신년(丙申年)에는 누구든지 간절히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어 보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쳐 나시고, 평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5-12-31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힘찬 청마의 기상을 간직하고 힘차게 달려온 2014년이 붉은 노을과 함께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여주의 소중한 주인이신 12만 시민 여러분을 모시고, 760여 여주시 엘리트공직자들과 함께 일하며 올 한해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습니다.   한 해 동안 밝고 깨끗한 여주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해 주신 시민 여러분, 여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뜨거운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하신 민선 6기는 ‘명품 여주’건설 이라는 목표 아래 ‘문화관광’, ‘시민감동’, ‘창조경영’을 시정 방침으로 하여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6기 여주시는 새로운 경영마인드를 도입해 변화를 주도하였으며, 모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마음을 열고 ‘협력’과 ‘배려’를 통하여 ‘소통’하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여주시는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다 그룹(20만명 미만 시·군)2위와 경기도내 5위, 정부3.0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아토피 우수기관, 지적행정종합평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해는 가뭄도 심했고, 세월호 사건으로 도자기축제가 연기되는 등 영농인과 도예인을 비롯하여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여파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열린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에 58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더욱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남한강변에서 개최된 제 16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 25만4천여명이 찾아와 ‘명품 여주’의 위상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여주오곡나루축제는 독창적인 기획과 운영으로 지난해 경기도 10대축제 4위에 이어 올해는 2위로 성장했고, 2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유망축제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올 한해 우리가 분야별로 추진한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에게 감동주고 소통하는 명품여주 건설’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민선6기 여주시정의 출발점은 시민과 민원인에게 친절서비스를 실천해 감동을 주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민원응대 매뉴얼 책자’를 만들어 공직자들이 이를 실천하고 각 부서마다 민원안내데스크를 설치하여 행정서비스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모든 공직자가 친절명찰을 패용하고 민원인을 맞이하면서 책임 있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장실을 항상 개방하고, 공직자는 물론 여주시민과 소통하며 고민을 함께 공유하고 또 해결해 나갔습니다.   시민종합관찰제를 실시해 7개 분야 53개 유형의 단순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설치도 신규로 6개소에 11대를 추가 설치해 시민안전을 추구하였으며, 이는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입니다.   공감행정의 실현을 위해 765Kv 신경기 변전소 반대를 비롯해 쌀 관세화철폐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과 여주보호관찰소 이전에 따른 시민 불안 등을 시민의 뜻을 존중하여 시민 편에서 대책을 세웠습니다.   스마트시대를 열기 위해 여주시 스마트방송국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이를 활용케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무원행동강령을 만들어, 공직자들이 시민 앞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13위를 이루었습니다. 둘째, ‘돈이 돌고 돈을 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서민 생활 또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건에서 엄격한 규제 때문에 이중고를 겪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규제개혁전담팀을 가동하여 규제로 인한 불편을 적극 해소시켰습니다.   그리고 여주의 경제활동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중앙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로 주차타워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는 등 묵은 과제를 처리했습니다.   여주경제를 견인하는 중심 역할은 왕성한 기업활동에 있습니다.   올해 10월 삼교일반산업단지를 준공하고 이곳에 친환경 몰탈 업체가 입주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고 우수한 기업체를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산업단지 조성으로 북내 일반산업단지 추진은 물론, 남여주 일반산업단지, 연라 일반산업단지, 연라물류단지 조성(9월26일 국토부 승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추진했습니다.   편리한 주민생활의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대해 가스 공급을 확대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북내면 소재지에 대해 도시가스 공급 배관 설치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대해서는 LPG소형 저장탱크 배관 설치를 추진하여 올해 점동면 처리에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연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토요번개시장을 운영(4∼10월)하고, 여강길 걷기대회(11월 15일)를 여주 5일 장터길과 연계해 실시함으로써 향토문화와 지역경제가 동반 성장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기업과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여주일자리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기업과 학계가 협력해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특히 각종 시설과 건설공사를 진행함에 있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지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돈이 도는 여주, 돈을 버는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셋째,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 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수도권 최고의 명품 여주시를 건설하기 위해 ‘깨끗한 여주 만들기 운동’을 전개해 시민은 물론 각 기관· 단체와 군인 및 경찰까지 동참하면서 여주시의 얼굴이 획기적으로 변모했습니다.   그리고 가로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해 밤거리 풍경을 밝게 하고, 여주터미널도 화장실 등 위생시설과 대합실을 개선해 여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일류 관광도시 여주에서는 올해 사계절 문화가 흐르고 전통이 살아 숨 쉬며 힘차게 약동했습니다.   문화공연으로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제2회 산들바람 문화공연’이 여주 중앙로 상가 일대(8회 공연)에서 선보였고, 신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빛이되어 세상을 비추리’(10회 공연)가 처음으로 공연되었으며, 연말 송년음악회(12월 26일)도 이어졌습니다.   이밖에도 훈민정음 반포 568돌 한글날 경축행사(10월 9일)와 명성황후 숭모제(11월 7일), 경기도 양자산 등반대회(10월 26일)를 개최하여 여주시민의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또한 원종대사혜진탑비 비신 복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여주박물관 신축공사를 착공(6월 25일)하는 등 튼튼한 문화 기반을 닦았습니다.   나아가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을 위한 남한강 수상공연시설 여주아트피아를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아울러 강천섬 종합익스트림사업(말 산업육성, 바이크캠핑장, 미니 공연시설 등)추진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업무협의를 했으며,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과 물을 이용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건립 공사를 착공(10월)하기도 했습니다.   넷째, ‘균형과 조화가 있는 도시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 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와 능서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올해 문화재발굴조사 용역에 착수하는 등 2016년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개통시기에 맞추어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건설도 적극 추진해 가정∼이호간 도로 확·포장(9월 9일 개통)을 비롯, 계림∼율촌간(10월 개통), 건장∼은봉간 도로(12월 개통)를 완공 했습니다. 또한 강천면 (구)남한강교의 진출입로를 개선(10월 6일 완공)해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시켰습니다.   그리고 지방하천을 정비하며 수해지역에 대한 복구를 서둘러 강천면 도전리의 원심천 수해상습지에 대한 개선공사를 마무리(9월 12일)하고, 금사면 하호리의 금사천 수해 개선 복구사업도 조기에 마무리 하여 주민의 숙원과제를 해결했습니다.   소규모 마을상수도 시설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8개소에 대하여는 완료를 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 설치사업도 추진하여 약 2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하수처리 시설을 확충하고자 가남읍 신해리, 대신면 보통리, 능서면 번도리 등 3개소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소규모 하수처리장도 삼교·금당·외룡·양귀리 등 4곳에 대해 공사를 추진하며 조화롭고 균형 있는 여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섯째, ‘시민 누구나 함께 누리는 복지·교육 여주’를 만들었습니다.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우선 주민의 복지 욕구와 수요 증대에 대처하기 위해 제3기(2015∼2018년)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사회복지 서비스 대상자를 통합적으로 조사하고 관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해 신규로 3,053가구, 7,274명의 복지대상자를 결정했으며, 무한돌봄센터 운영, 긴급복지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했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정과 한 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고국방문(21가정) 지원을 통해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주민 편의를 위해 올해 5개 마을(상활2리, 송촌3리, 후포2리, 천서2리, 연마루)에 행복택시를 시범 운행하여 벽지마을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마을회관 5개소(흥천면 외사1리, 금사면 도곡리, 산북면 용담리, 북내면 석우리)를 반듯하게 새로 지었습니다.   특히 북내면 석우2리에 신축된 마을회관은 전통 한옥으로 꾸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황학산 등산로 다리를 아름다운 조명을 곁들여 완공(8월 19일)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산에 오를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길거리 보도턱을 낮추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보호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앞서가는 교육도시, 평생학습사회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재육성장학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방과후 학교 지원(45개교)과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26개교) 등 교육환경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평생교육을 위해서는 여성회관 실용교육(112과정, 2,240명 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하고, 평생학습공감축제(10월 24∼25일)를 개최해 평생학습의 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아울러 세종국악당을 리모델링하여 문화공연 환경을 향상시키고, 여주시 추모공원사업(본두리 공동묘지 재개발)도 착공함으로써 문화 복지의 수준을 격상시켰습니다.   여섯째, ‘과학 영농 실현으로 부강한 농촌 육성’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차별화된 과학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주만의 독창적인 식품산업을 창출해 내기 위해 전통 발효식품 육성사업을 계획하고 전문가와 협력해 교육을 추진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데 힘써 왔습니다.   또한 농촌에 존재하는 유·무형의 향토자원을 발굴하여 2·3차 산업이 융·복합된 신개념 6차산업을 육성하는 등외품고구마를 식품으로 가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더욱 경사스러운 일은 지난 9월 여주시가 농식품부 향토산업육성 사업 최종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4년간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게 되었고, 여주고구마혁신클러스트사업을 지역 핵심 전략사업으로 육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변화를 거듭하면서 여주 농·특산물에 대한 유통과 판매 등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의 운영과 농촌테마공원 여주팜스튜디오를 준공(6월)하고 여주 농·특산물 홍보에 주력하며, 농촌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문화를 곁들인 소비촉진의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한편, 대왕님표 여주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못자리상토 지원, 쌀 생산 소득지원과 철저한 기술 지도를 통해 풍년 농사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농업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대학(3개과 120명)운영, 강소농 모델농가 육성 등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농가가 신속히 대응하도록 경쟁력을 길러주었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760여 공직자 여러분!   민선 6기 여주시는 열정과 희망을 가득 싣고 여섯 달을 달려왔으며, 그동안 만족스러운 것도 있지만 부족한 점도 공존한다는 것을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저는 올해 여주시민이 승리했다고 말씀 드립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배려하고 화합하면서 ‘명품 여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갑오년 청마의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하며 다가올 을미년 양의 해를 당당하게 맞이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달려온 올 한해를 든든한 터전으로 하여 을미년 양의 해에는 더욱 복되고 기쁨이 넘치는 해로 만들어내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행운이 깃드시고,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4-12-3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심판 및 운영진 3,200여명이 모여 육상 등 17개 경기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종전 16개 경기종목에 e-스포츠 종목이 신설되어 총 17개 경기종목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청각장애발레리나 고아라, 외다리비보이 김완혁, 비보이 맨오브펑키즈, 울댄스프로젝트의 공연과 인기 트로트가수 설하윤, 뮤지컬배우 우지원·왕시명·나하나,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손동근의 축하 무대 등 장애인·비장애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경기일정과 개회식 공연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홈페이지(http://para.ggs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평군장애인체육회는 201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8개 종목, 선수단 70명을 출전시켜 종합순위 17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양평군에서 개최되는 제8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에는 총17개 종목 중 8개 종목, 10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종합 1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5-10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원형광장)에서 열리는 성화 안치행사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전일 두물머리 느티나무 쉼터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치되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맞이 행사 및 칠선녀 성무공연, 길놀이공연, 걸그룹 PPL, B-BOY 오메가포스, DJ Sefo, 루틴노마드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어 26일 개회식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대행사장이 마련된다.   부대행사장에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벤트,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2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페이스페인팅 행사·캐리커쳐 그리기·풍선아트 등 가족·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장 맞은편에 푸드트럭 먹거리존을 마련해 방문객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영사, 남경필 도지사의 대회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인기가수 장윤정, 박상철, 뮤지컬배우 김소현,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개회식 당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공터와 나대지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8대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표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www.2018yp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4-20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세종문화재단 출범 1년, 문화로 물들이다!
      출범 1년을 맞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 한해 다양한 장르, 퀄리티 높은 공연으로 여주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출범 기념 공연으로 ▲3월 신구, 손숙 주연의 연극 ‘장수상회’ ▲4월 ‘장사익 소리판’ ▲5월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까지 기존에 여주에서 볼 수 없었던 공연을 선보이며 재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7월에는 뮤지컬계 최고의 스타, 최정원, 카이, 민우혁이 펼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 ▲9월에는 천재 피아니스트 ‘김선욱 리사이틀’ ▲10월에는 십센치와 소수빈이 펼치는 콘서트 ‘인디팬어스데이’로 여주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여주시민들은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으로 재단 출범을 반겼습니다.   “여주에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저렴한 티켓 가격에 여주에서 훌륭한 연주자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 “수도권이라고는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생활을 하기 쉽지 않았는데, 대단한 콘서트를 경험 할 수 있었다”는 등 관람한 시민들의 호평이이어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단은 매달 마지막 주 하루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을 선보여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어 누구든 공연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록과 퓨전국악 공연이 함께한 ‘퓨전국악 & 토크 콘서트’, 명성황후 생가에서 펼쳐진 ‘명성황후 생가 작은 음악회’, 여주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땅콩을 이용한 요리와 공연이 함께하는 ‘이원일 셰프의 요리 콘서트’ 등 여주만의 색과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작은 음악회’에 선정돼 국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다채로운 무료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여주세종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지원, 5작품이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 ▲정통 클래식 공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넌버벌 퍼포먼스 ‘디스이즈잇’ ▲김성녀의 1인 모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으로 그동안 여주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장르들로 여주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회 약 100여 명의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해 여주시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에 따르면 올 한해 7,090명이 세종국악당을 찾아 출범 첫해를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내년에도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계의 아이돌 리처드 용재 오닐과 제레미 뎅크의 듀오 콘서트, 시리즈로 기획되는 인디밴드 공연 ‘인디팬어스데이 시즌2’, 어린이 뮤지컬 등 풍성한 공연으로 여주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여주시민들이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여주에서 얼마든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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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3
  • 여주시 방방곡곡 문화 공연이 찾아간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다가오는 12월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으로 선정된 두 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22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넌버벌 뮤지컬 <디스이즈잇>을, 29일에는 명배우 김성녀가 펼치는 웰메이드 1인 뮤지컬 <벽 속의 요정>이 무대에 오른다.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공연! <디스이즈잇>   지난 11월 16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디스이즈잇>은 꿈을 위해 도전하는 10대들의 열정 스토리를 담았다.   공연은 그린 융복합 퍼포먼스로 레이져 쇼, LED쇼, 스트릿 댄스, 비트 박스, 힙합 등 인기 있는 장르를 한 무대에 녹여 누구나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년 연기내공 김성녀의 연기가 빛을 발하는 <벽 속의 요정>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김성녀가 1인 32역을 소화하며 명연기를 선보이는 <벽 속의 요정>은 스페인 내전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의 아픈 역사를 완벽하게 재구성해 각종 연극상을 휩쓴 작품이다.   연극과 뮤지컬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6.25전쟁 이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지워져야만 했던 아버지의 삶, 그리고 고난을 이기고 삶을 이끌어 온 어머니의 삶을 무대 위에서 교차 시켜 살아있는 모든 것은 남루하면서도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 줄 뮤지컬이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위의 두 작품을 포함해 아동극 <리틀 뮤지션>, 발레 <춤추는 팬더>, 클래식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 총 5작품을 지원 받아 여주시민들에게 공연의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매 작품,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해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 여주시민들 모두가 문화로 삶이 조금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벽 속의 요정>은 12월 29일,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이용하면 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을 포함한 세종국악당에서 펼쳐지는 기획공연, 무료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등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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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26
  • 여주시, 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 개최
      ‘명성황후 탄신 167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여주시 능현동 명성황후 생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67주년을 맞이한 명성황후 탄신일을 기념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작헌례와 기념식, 양로연 그리고 여주 어린이들이 참가한 명성황후 뮤지컬 갈라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올해 작헌례에 이항진 시장이 헌관으로 참석해 명성황후의 고귀한 뜻을 기렸고, 뒤이은 기념사에서 황후의 드높은 지혜와 강인한 의지를 뿌리 삼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로의 도약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특히 올해 명성황후 탄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을 존경해 받들고 잘 보살핀다는 의미로 나라에서 베풀었던 잔치인 양로연과 여주 명품 먹거리(여주쌀 가래떡, 여주고구마) 홍보관이 열리어 여주 시민은 물론 생가를 방문한 일반 방문객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가 명성황후의 외교적 노력과 담대한 기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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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뮤지컬 , 특별한 여주의날 진행
      경기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담은 뮤지컬 <1446>이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가 제작한 야심작으로 여주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공연을 본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뮤지컬 <1446>을 시에서 제작한 만큼 여주시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와 여주시민만을 위한 서비스가 마련된다.   오는 17일, 20일은 ‘여주의 날’로 영릉, 명성황후 생가 등 여주 유적지를 방문한 증빙자료가 있거나 여주 쌀, 고구마 등 특산물을 구매한 영수증이 있으면 티켓 가격의 40%를 할인한다.   또한 공연 당일에는 추첨을 통해 28명에게 여주 대왕님표 쌀을 증정할 예정이다.   수능이 끝난 후인 오는 22일, 28일 오후 4시 공연인 마티네 회차에는 고3 수험생 80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 기회를 선사하고 공연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여주, 서울 간 왕복 차량을 제공하는 가마 서비스도 운영된다.   11월 24일, 12월 1일 오후 7시 공연을 예매한 여주시민들은 1446 버스를 타고 공연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뮤지컬 <1446>의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yjcf.or.kr)에서 할 수 있다.   여주시민은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 후 공연 관람 당일 공연장에서 여주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확인한 후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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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17
  • 이천시, 즐거운 오페라로 민·관·군 하나 되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이하 항작사)와 이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맥키스 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이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항작사 간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행사로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엄태준 시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18곡의 명곡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 ‘오 해피데이’를 부르며 군인가족과 이천시민이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을 끝으로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천시민 서숙경(34,여)씨는 “9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천에 살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은 “항작사 간부들도 모두 이천지역 주민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공유하는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이천시와 함께 이런 의미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지역주민과 군인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 “문화 예술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 오페라단은 6명의 단원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간 1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지역의 인기 공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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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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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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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여주시청 간부공무원, 뮤지컬 관람
      여주시청 안전행정복지국 곽용석 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지난 12일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을 관람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제작한 작품이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이후 뮤지컬의 본 고장인 영국 웨스트엔드 크리에이터와 배우들이 참여하는 영국 워크숍을 진행했다.   공연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주관으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이달 5일부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뮤지컬은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간부공무원들은 150분의 장편 뮤지컬 <1446>을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관람하며 큰 박수로 호응을 보냈다.   공연 관람 후 곽용석 국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여주시의 새로운 슬로건과 그 의미가 같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진정성 있게 잘 표현됐다”며 “여주시민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관람해 한글의 소중함을, 세종대왕이라는 인물을, 여주시라는 도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1월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yjcf.or.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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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5
  • ‘2018 세종대왕문화제’ 청명한 이튿날
      ‘2018 세종대왕문화제’ 행사 이튿날인 지난 7일 휴일을 맞아 외국인 등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타악그룹 런(Run)을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한 뮤지컬 ‘팡쇼’, 조선 풍류 연희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흥겨움을 선사했습니다.   이어 외국인과 국내 학생들이 참여하는 ‘외국인 세종 골든벨’이 메인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골든벨은 세종대왕, 한글, 여주를 주제로 세종과 한글의 우수성을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종 우승은 린다(Linda/ 여/ 27/ 미국)씨와 이보은(여/ 파주 한빛중 1학년)양팀이 차지했습니다.   린다 씨는 “골든벨 준비를 하면서 세종대왕과 한글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며 “우승도 기쁘지만, 여주에서 보낸 시간이 무척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골든벨에 이어 ㈜타임커뮤니케이션에서 주최·주관한 ‘세종대왕․소헌왕후 어린이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선발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유․초등부 200명 중 1·2차 선발을 거쳐 최종 40명만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회 결과 유년부에서는 차은우(남/ 6/ 파주)군, 박서율(여/ 6/ 인천)양이, 초등부에서는 방은혁(남/11세/ 화성 한울초 4학년)군, 이서은(여/ 고양 한산초 3학년)양이 어린이 세종대왕․소헌왕후로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세종대왕·소헌왕후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마지막 날 피날레 행사인 하늘연달 어가행렬에 참여하며, 향후 세종대왕문화제 어린이 홍보대사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전날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개장이 지연됐던 일부 체험부스가 이날 전체 개장해 관람객들에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한글디자인 전시와 한국 전통 제철·제련 시연은 행사 마지막 날인 9일까지 계속되며, 마지막 날에는 기마대 승마 체험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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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가을밤 클래식 향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11월 3일 가을 저녁을 감성으로 물들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를 선보인다.   2018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대한민국 챔버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창단 53주년을 맞이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지휘계의 떠오르는 스타이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아들로 잘 알려진 정민의 지휘와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의 협연으로 꾸며진다. ‘교향곡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전시대의 대표 작곡가 하이든이 가장 사랑한 작품, ‘교향곡 44번 슬픔’과 광고에 등장해 더욱 많은 인기를 얻은 첼로 협주곡의 고전, ‘첼로 협주곡 1번’으로 클래식의 진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적인 세레나데의 특징을 보여주는 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로 구성한 2부는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보헤미아의 풍경과 정취를 선사한다.   ▲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 정민, 첼리스트 양성원 (사진 왼쪽부터)  이번 공연은 전석 1만원으로,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방방곡곡 콘서트>와 더불어 넌버벌 퍼포먼스<디스이즈잇 & 힙합>, 김성녀의 뮤지컬 모노 드라마 <벽속의 요정>이 선정되어 올 한해 다양한 장르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여주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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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에서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아 지난 9일 세종대왕릉이 있는 여주시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궁중음악 연주와 궁중무용 '궁중정재' 공연 등을 시작으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시의회의장, 한글을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교사와 여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축하했다.   이어 특별공개방송 ‘박철쇼’와 가족뮤지컬 ‘세종대왕이 뿔났다’, 국내 최고의 명사초청 강의, 한글타이포그라피 전시, 훈민정음 탁본 체험, 한글가훈 써주기, 제17회 전국 세종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 지정된 이번 한글날에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함께 여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는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한 인식과 세종정신의 재조명으로 민족 문화의 정체성 확립계기는 물론 전통성·역사성·문화성이 결집된 ‘명품여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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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 여주> 가족뮤지컬 '피터와 늑대' 공연
    여주군 평생학습센터는 독서의 달에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피터와 늑대>를 오는 9월 7일 오후 3시 여주도서관 여강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이 여주군민에게 드리는 감성선물로‘권선징악’보다‘공존’을 이야기 하는 작품으로 어린이 뮤지컬의 선두주자 ‘극단 어린왕자’에서 가족뮤지컬로 만든 공연이다.   교육적 효과를 인정받아 초등학교 4학년 음악 교과서에 수록돼 있다.   <피터와 늑대>는 1936년 러시아 작곡가‘프로코피예프’의 작품으로 다양한 버전의 공연과 애니메이션으로 리메이크 돼 전 세계 아이들의 클래식 음악 등용문으로 사용됐다.   늑대에게 잡혀가 동료를 구하기 위해 갖은 엉뚱한 방법을 강구해 내는 동물들의 해프닝과 서로 힘을 합하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심어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좌석예약은 여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여주도서관(887-330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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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0
  • 여주 가남면, 국악공연 개최
    가남면은 지난 12일 가남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국악원 초청 국악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국민들의 전통문화와 국악 저변확대를 위한 기획공연으로 가남면은 지난 2월 7일 신청해 이날 공연하게 된 것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생소병주, 대금산조, 가야금병창, 판소리, 승무, 판소리 등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면민들에게 국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계기가 됐다.   가남면은 오는 9월 4일 경기도 팝스앙상블 공연과 10월 11일 퓨전뮤지컬 공연 등, 지속적으로 문화공연을 개최해 면들의 문화정서 함양과 주민화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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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5
  • 발라드 황제 '신승훈' 이천아트홀 온다… THE 신승훈 SHOW
    데뷔 20주년을 맞은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2013 더 신승훈 쇼 팝 투어’가 오는 2월 28일, 3월 1일 양일간 이천아트홀에서 열린다.   신승훈은 2004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콘서트를 기획해 매년마다 전국 투어와 해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투어 또한 경기 불황으로 인한 공연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0년 가까이 지속해 온 브랜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팝투어(POP TOUR)’라는 부제에 걸맞게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크게 사랑 받은 팝과 가요들을 두루 믹스해 그간 보지 못했던 신승훈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승훈의 히트곡들로 구성되었던 이전 공연과 달리 다양한 레파토리의 곡들을 대거 기획해 발라드황제의 이미지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파격적인 무대로 첫 번째 이천 투어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24일 서울에서 열렸던 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은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히트곡 ‘날 울리지마’, ‘I Believe’는 물론 유명 팝, 뮤지컬 넘버 및 멘토 헌정 무대로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음악 인생에 영향을 준 선배로 김현식과 유재하를 꼽았던 신승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트리뷰트 무대를 마련해 ‘신승훈 표 김현식 & 유재하’의 감성을 전달한다.      또한, 신승훈과 서태지와 아이들이 골든디스크 대상을 놓고 경쟁하던 시절인 90년대로 돌아가 당시를 풍미했던 자신의 히트곡 ‘널 사랑하니까’, ‘헤이걸(Hey Girl)’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젊었던 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공연이 시작되면 아마 관객석에서 ‘이 곡을 정말 신승훈이 부른다고?’라는 반응이 터져나올 것이다. 발라드의 황제라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오셔야 할 것”이라 설명했다. 공연문의(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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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7
  • 양재희, 뮤지컬 이어 '드라마 피아노 콘서트' 출연
    개그우먼 양재희가 유명 피아니스트 데이드림과 함께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 피아노 콘서트'에 캐스팅됐다.   양재희는 2012년 뮤지컬 '울지마 톤즈' 전국 투어를 통해 뮤지컬 배우 역량을 보여줬다. 개그우먼에서 벗어나 전천후 연기자 가능성을 직접 목격한 팬들은 "양재희의 새로운 발견" 이라며 "앞으로도 변신을 거듭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청소년을 위한 '드라마 피아노 콘서트'는 겨울연가를 작곡한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이 양재희 등 7명의 연극배우들과 함께 단막극이 가미된 피아노 공연을 펼치는 공연이다. 공연 내용은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 및 음악인으로서의 삶과 인생역정과 곡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특히, 불우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서 꿈을 포기 하지 않고 긍적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꿈을향해 한 걸음 한걸음 다가가는 어린 피아니스트의 꿈을 사실적이고 감동적으로 엮어낼 예정이다.   양재희는 "2013년을 시작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도전과 열정을 전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 청소년들의 가슴속에 잠재워져 있는 열정과 꿈에 불을 지필수 있었으면 좋겠다." 며, "공연을 기획하고 만들어 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과 용인 문화재단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공연은 1월26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시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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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0
  • 양평군, 용문사 은행나무 창작동화로 재탄생
    양평군이 관내 용문면에 소재한 천연기념물 제30호인 용문사 은행나무에 관한 이야기가 창작동화로 다시 태어났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용문사 은행나무 설화를 근간으로 한 창작동화 “똥낭구 엄마”는 양평군이 지난 2년 동안 양평 고유의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과 확산을 위해 추진해 온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결과물이다. 이기인 작가가 글을 쓰고, 최민지 화가가 그림으로 탄생시킨 “똥낭구 엄마”는 천 년 고찰 용문사에서 자생하고 있는 은행나무에 대한 설화를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쓴 순수창작동화로 주된 줄거리는 은행나무 밑에 버려진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는 상실감을 극복하고,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과 일상의 행복을 깨닫게 되는 성장과정을 다뤘다. “똥낭구 엄마”는 현재 교보, 영풍 등 전국 주요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에 있으며 향후 어린이 뮤지컬과 연극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용문면에 위치한 친환경농업박물관 내 갤러리 미지에서는 『똥낭구 엄마』 발간을 기념해 경기도와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기획전 <천 년 은행나무 이야기 展>이 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동화책 원화를 비롯해 은행나무 전통설화, 동화책 스토리와 연계해 진행한 ‘어린이 미술체험교육’ 결과물 약 70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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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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