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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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을 실시 중이다.   ‘쓰레기 분리배출 읍·면 순회 교육’은 양평군 새마을회 주관으로 6월 17일부터 7월 18일까지 12개 읍·면 각 읍면사무소 및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생활쓰레기 발생량, 쓰레기처리 군민 인식조사, 분리배출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분리배출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질의응답 코너도 마련된다.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중 자원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려줘 폐기물량은 줄이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나눔 장터 행사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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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경기도,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100L→75L 하향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100L인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75L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놓고 시·군과 협의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2일 경기 남부권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북부권(14일), 동부권(19일), 서부권(22일)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시·군 청소부서 담당 과장과 권역별 환경미화원 등이 참여하는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미화원들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100L 종량제봉투는 규정 상한 무게가 25kg이지만, 압축해 버려질 경우 최대 45kg까지 무게가 늘어나 지속적으로 환경미화원의 신체 손상,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다.   최근 경기도 부천시가 100L 종량제 봉투 생산을 중단 하고 75L 종량제 봉투를 신규로 제작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발표하면서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다.     12일 진행된 남부권 간담회에는 수원, 성남, 안양, 군포, 의왕, 오산, 안성, 과천시가 참가했다.   간담회에서는 이미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100L에서 75L로 하향 조정한 용인, 성남, 부천, 의정부 등 4개 시의 사례를 공유하고, 환경미화원의 안전 문제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한편 도는 환경미화원 등 현장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도는 2018년 9월 광교신청사에 환경미화원을 위한 휴게공간을 기존 설계안보다 4.7배 확장한 것을 시작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과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아파트 단지에 휴게공간을 설치하도록 했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도가 사전 승인하는 30층 이상, 연면적 10만㎡ 이상의 민간건축물 사업 계획에 청소원 등의 휴게공간을 반영하는 내용의 권고안을 마련,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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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이천, 페트병재활용체계 개선사업 참여
    [마이TV=이천]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환경부의 재활용 개선대책에 일환으로 시행하는 페트병 재활용 개선사업은 유색 페트병 사용금지 등 재활용이 쉬운 페트병 생산체계와 연계해 무색 페트병에 대한 분리배출과 수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고품질 재생량을 10만 톤으로 늘리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천안과 서울에서 페트병 배출전용 수거를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봉투를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서 생산 납품하기로 했다.   30L 봉투는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40%이상 재생원료를 사용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제품으로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50L, 150L 봉투의 경우 LLD재질로 봉투의 인장, 신장(늘어나는 강도)을 기존 봉투대비 30% 강화하여 폐페트병을 훼손없이 대량으로 수거할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현재 이천시의 중증장애인근로자 50여 명이 일하고 있는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생산력을 폭발적으로 늘리고 지역사회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범사업을 지나 정규사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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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안전 검색결과

  • 여주경찰서, 상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정훈도)에서는 지난 1일상반기 지역치안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여주시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치안현황을 공유하고 공동체 치안을 실천하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4일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로 처음 개최되는 정기회의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항진 시장은 “여성, 아동, 학교, 노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에 힘써야 하며 시민의식과 안전은 함께 간다며 코로나19도 협동하면 잘 극복할 수 있듯이 지역치안협의회도 같이 토론하고 협력하면 더욱 안전한 여주, 행복한 여주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정훈도 서장은 “여주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해 조례가 제정된 이후 눈에 띄는 활동을 하고 있다며 협력 시스템을 정착하기 위해 위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하고 치안을 맡고 있는 최고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앞으로 여주시 지역치안협의회는 논의된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02
  • 경기도, 평택·고양시 종합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는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평택시와 고양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2020년도 감사계획’에 따라 시정 업무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기관운영 종합감사로 ▲각종 시책관련 예산낭비 ▲소극행정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무사안일 업무처리 행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번 감사를 통해 사회복지, 교통, 도시계획, 환경, 안전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민원과 인허가 처리과정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 불합리한 규제가 발견될 경우 정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뤄지는 종합감사인 점을 감안해 감사장 소독 실시, 감사장 출입 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감사기간 중 ‘공개감사제도’를 운영, 도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행위나 공무원 비리, 위법 및 부당행위 등에 대한 제보도 받을 계획이다. 제보는 시청 내 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평택시: 전화(031-8024-2976), FAX(031-8024-2999), 이메일(allsgood@gg.go.kr)   ▲고양시: 전화(031-8075-3602), FAX(031-8075-4977), 이메일(daisy829@gg.go.kr)     김희수 도 감사관은 “공직자들의 창의성이나 적극적인 업무추진 의지를 위축시키는 일이 없도록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시행하고, 위법·부당 행정행위와 예산낭비 업무처리 등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감사를 의식해 도민의 어려움을 능동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등의 행태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문의를 통해 공무원, 도민 등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다가 실수한 공무원의 문책 수위를 낮춰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와 무사안일·복지부동 등 소극행정을 하는 공무원에 대한 ‘특별감사제도’를 운영하는 등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안전
    • 행정
    2020-07-02
  • 사람 살리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된 아파트 3곳 중 1곳은 ‘고장’
    [마이TV=경기] 경기도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무설치기관 3곳 가운데 1곳은 고장 난 기기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등 관리가 부실해 도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는 시민감사관 29명과 합동으로 지난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의무설치기관 479곳(AED 2,142대)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33%인 총 155곳에서 761대가 본체 작동 불량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이들 155개소가 보유한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총 1,020대로 전체 보유기기의 74.6%가 고장 난 것이어서 관리부실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는 현재 2,908개 의무설치기관에 5,187대의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돼 있다. 도는 이번 감사에서 비교적 관리가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공동주택 600세대 이하 321곳 558대는 전수조사, 5대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600세대 초과 공동주택 145곳 1,555대는 표본 조사, 철도역사·여객자동차터미널·항만 등 다중이용시설 13개소 29대는 전수 조사했다.   주요 조사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정상 작동여부 ▲배터리 및 패드 유효기간 준수 여부 ▲설치 장소의 적정성 등 관리 실태였다.   장비 미작동을 포함해 배터리 및 패드 유효기한 경과, 위치안내 표시 부적정, 관리자 미표시 등 경미한 위반사항까지 합치면 394곳 1,835대(84.5%)가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사항 가운데 일부는 배터리 유효기간이 2016년까지로 4년이나 지났으며 기기를 경비실 숙소 화장실에 보관한 경우도 있었다.   도는 시·군·구 보건소에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에 대해 시정 및 권고할 예정이며, 설치기준을 구체화하고 관리 부실 시 제재할 수 있도록 법령․지침 개정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도는 감사실시 전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특정감사 사전교육을 실시해 감사 참여자의 감사역량을 강화했다. 또, 시민감사관 29명과 협업해 사전교육부터 감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위반사항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감사가 되도록 했다.   도는 앞으로도 시민감사관들과 함께 생활적폐 개선, 도민의 안전, 사회적 약자보호 등과 같이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도민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대한 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실제로 위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나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는 일반인이 늘면서 2018년 급성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8.6%로 10년 전과 비교해 3.4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갑작스러운 심정지 환자 발생시 구급차를 기다리는 현장에서 신속하고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응급의료장비다.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철도역사, 여객자동차터미널, 항만대합실 등의 시설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는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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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소방
    2020-07-01
  • 경기도 특사경, 사회복지시설 보조금 횡령 비리 무더기 적발
      [마이TV=경기] 사회복지보조금을 횡령해 개인사업장 시설을 조성하거나 도지사의 허가를 받지 않고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을 처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회복지법인 시설과 시설 전·현직 대표 10명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김영수 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2월부터 비리사항 제보가 있었던 사회복지법인·시설을 중심으로 기획수사를 진행한 결과 보조금 횡령 비리 등을 저지른 법인과 전·현직 시설 대표 등 10명을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도 특사경은 ▲보조금으로 개인 애견테마파크 조성 ▲허위종사자 등록 후 인건비 횡령 ▲리베이트를 통한 법인전입금 용도의 비자금 조성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임대,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회복지시설 등 5곳과 이 시설의 전·현직 시설장 10명을 사회복지사업법 위반으로 입건했다.   도 특사경은 이들에게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중대 범죄행위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A단체는 시에서 지원받은 보조금으로 개인이 운영하는 유료시설인 ‘애견테마파크’에 필요한 매점용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가구와 가전제품 등 물품을 구매하는데 3,800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체는 지도·감독 부서의 눈을 피해 겉으로는 입소자들의 자립을 위한 교육장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위장하고 실상은 보조금으로 개인사업장을 조성해 수익금을 창출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B단체의 대표는 실제로 근무하지 않는 L씨를 허위종사자로 등록해 시에서 보조금을 받아 인건비를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을 가족 명의계좌로 되돌려 받는 이른바 ‘페이백’ 수법을 통해 2,000만 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횡령한 것이 밝혀졌다.   지자체의 위탁으로 종교 법인에서 운영하는 C시설 전·현직 시설장 3명은 각 업체에 보조금을 포함한 거래대금을 지급하고 일부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아 비자금을 조성한 뒤 이를 다시 법인전입금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보조금과 시설수입금을 유용하다 적발됐다.   C시설은 거래대금이 비교적 큰 공사업체나 식재료납품업체 등으로부터 최근 5년간 1억345만 원의 현금을 후원금 명목으로 받은 뒤 이 자금을 종교 법인에 보냈다가 다시 시설로 되돌려 받아, 마치 법인에서 정상적으로 전입금을 지원하는 것처럼 가장해 지자체의 점검마저 눈속임 했다.   D법인은 토지와 건축물을 복지사업과 전혀 다른 용도로 제3자가 사용하도록 했으며, E법인은 보유하고 있던 건물 일부를 임대하는 등 목적사업에 쓰여야 할 법인 기본재산을 도지사 허가 없이 부당하게 처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영수 단장은 “보조금의 최대 수혜자가 되어야 할 도민들이 일부 무분별한 시설 운영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불법행위 대부분이 은밀히 이루어지고 있어 보조금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신고와 제보 등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회복지사업법 위반 관련 신고는 공익제보 핫라인(http://hotline.gg.go.kr), 경기도콜센터(031-120), 카카오톡채널(경기도공정특별사법경찰단)을 통해 제보가 가능하다.
    • 안전
    • 행정
    2020-06-24
  • 이천, 전국최초 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8일 전국 최초로온라인 복합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을 전국최초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작년 4월 큰 성과를 거둔 이천시 재해·재난대비 통합시범훈련의 연장선으로, 이천시와 특전사 비호부대,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제3901부대 1대대, 경기남부경찰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지역사회단체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산불, 다중이용시설의 대규모 화재 및 테러위험 등 재난·재해에 대비하는 대응능력 강화와 시민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언택트 방식의 추진 필요성이 제기되어 추진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중 밀접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와 페이스북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활용해 현장에 오지 못한 이천시민들도 방송을 시청함으로써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접촉·비대면 방식’의 시범훈련을 전국최초로 실시했다는데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훈련은 테러 인질구출과 테러범검거, 다중이용시설 건물 화재 발생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옥상대피에 따른 인명구조 그리고 대형 산불화재시 신속한 유관기관의 협업으로 비상상황에 대응하는 내용으로 전개됐다.   엄태준 시장은 “오늘 온라인 훈련 방식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시점에서, 앞으로 훈련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접촉·비대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자체·행정기관에게 선제적 역할을 제시한 것 같다”며 무더운 날씨에 고생한 행사참여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6-18
  • 엄태준 이천시장, 코로나19 확산방지 호소문 발표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은 16일 이천시 안흥동 소재 이천제일고 교사 A씨(28)가 전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 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엄 시장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코로나19 의심증세가 이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참을 방치하다 늦게 서야 선별진료소에 온 사실이 확인되었다”며 “이러한 일이 앞으로 다시는 발생해서 안 되겠기에 시민여러분들께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방역당국의 노력만으로는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한계가 있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몸이 아프면 외출을 삼가고, 2∼3일간 집에 반드시 머물고,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엄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될 때마다 악의적인 비난과 추측성 미확인 정보가 각종 SNS를 통해 유포되는 일이 많다”며 “그로 인해 확진자 본인과 가족, 주변인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고 있으니 이러한 행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천제일고 교사 이동경로를 지난 6일 부터 16일까지 상세 공개하고 확진자 접촉시설 소독을 완료했다.   현재 이천제일고 학생과 교직원 1256명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32명을 추가로 검사할 예정이다.
    • 안전
    • 보건
    2020-06-17
  • 이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고객 안심 서비스 제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송병광)에서 운영 중인 이천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객 안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일 2회 근로자 건강 점검과 자체 소독기로 차량 및 시설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객 대상 승·하차 시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병·의원 방문이 잦은 특별교통수단 운행 경로를 고려한 선제적인 조치이다.   공단 송병광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안전
    • 교통
    2020-06-17
  • 광주, 어린이집 등 방역관리 점검 실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감염 예방의 최소화를 위해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8일 기준 관내 어린이집 등원율은 81.2%로 정상 등원에 가까워지고 있어 철저한 방역관리가 더욱 중요해 졌다.   이번 방역관리 점검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일일 건강(발열)체크 ▲소독 및 환기 수시 실시 ▲감염예방 필수물품(마스크, 체온계, 손세정제) 비치 ▲유증상자 출근·등원(이용) 중단 실시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에서 미흡한 부분은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앞으로도 방역관리 이행사항을 수시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안전
    • 보건
    2020-06-11
  • 경기도 “확진자와 동선 겹칠 경우 증상 없어도 검사 받아야”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부천 라온파티, 쿠팡물류센터, 대양온천랜드 등을 방문한 도민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신속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 감염이 대규모 집단감염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지만 지역사회로 이어진 산발적인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7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한 도내 확진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59명으로, 클럽을 방문했던 확진자가 20명, 가족이나 지인·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30명, 부천 라온파티 관련이 9명이다.   라온파티의 경우, 이태원클럽을 방문해 확진된 인천 학원강사의 제자가 코인노래방을 방문했고, 이곳을 방문해 감염된 택시기사가 5월 10일 부천 라온파티 돌잔치에 사진기사로 참석하며 돌잔치 관련 8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돌잔치에 참석했던 서울 광진구 확진자가 근무하는 서울 성동구 소재 음식점 일루오리에 5월 13일 방문한 용인시 거주자 1명도 5월 25일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부천 라온파티 관련해 검사를 받은 사람은 505명이고 이 가운데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477명이 음성판정을, 나머지 13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부천 쿠팡 물류센터 역시 5월 23일 해당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인천시 거주자의 첫 확진 이후 추가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12시 기준 도내 관련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도는 추정 감염 장소인 2층 구내식당과 작업실, 1층 흡연실을 토대로 접촉자 489명을 파악해, 407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82명을 능동감시중이다.   또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 및 방문객 등 4,01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45.4%인 1,822명에 대해 검사를 완료했다.   부천 대양온천랜드는 부천소방서 확진자가 확진판정을 받기 전 5월 17일과 20일 이틀간 이곳을 방문했다.   확진자는 5월 17일 오전 9시 3분부터 오후 1시 47분까지 4시간 30여분 간, 5월 20일 오전 11시 6분부터 낮 12시 41분까지 1시간 30여분 간 해당 시설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465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해, 37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89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이 단장은 “확진자와 동일한 날짜와 시간대에 해당 장소들을 방문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해 조속히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수도권 내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 발령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6월 7일까지 연장했다. 아울러 도내 단란주점과 코인노래방 총 2,629곳에 대해서도 5월 23일부터 6월 7일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신규로 실시한다.   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 35개반 624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통해 방역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재까지 폐업 및 업종변경을 제외한 도내 유흥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등 7,462곳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 행정명령 미준수 시설 13곳을 고발조치 했다.   한편 2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774명으로 전일 0시 대비 5명 증가했다.(전국 1만1,265명) 경기도 확진자 중 648명은 퇴원했고, 현재 10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다.   27일 0시 기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도내 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6개 병원에 528개의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병상은 21.6%인 114병상이다.
    • 안전
    • 보건
    2020-05-28
  • 경기도, 이태원 클럽발 확산 “우리모두의 안전 위해 자발적 검사 필수”
    [마이TV=경기]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확산되자 경기도가 이태원과 논현동 일대를 방문한 도민을 대상으로 자발적 검사를 받아달라고 거듭 당부하고 나섰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태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자발적인 검사가 필수적”이라며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과 강남구 논현동 일대를 방문한 도민은 본인의 안전은 물론, 내 가족과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증상에 관계없이 관할 보건소에 문의해서 신속하게 무료 진단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13일 0시 기준 전국 총 107명이다. 이중 도내 확진자는 23명으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람이 14명,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 직장동료 등 지역사회 감염이 9명이다.   확진자 직종별로는 회사원이 56%인 13명으로 가장 많고, 연령별로는 20~30대가 83%(19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이후 경기도는 즉각대응팀을 발생지역에 파견해 추가 접촉자 파악과 감염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의 가족 및 지인 등 접촉자, 직장동료, 이태원 클럽 및 인근 방문자를 대상으로 검체 검사와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   13일 0시 기준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3,169명 및 가족, 직장동료 등 지역사회 관련 373명 등 총 3,542명이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3,221명이 음성 판정을, 2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98명은 검사 중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10일 확진자가 다녀간 이태원 소재 클럽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블랙 수면방 출입자 등 관련 업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검사와 대인접촉금지를 명령했다.       한편 13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수는 70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2명 증가했다.(전국 1만962명) 경기도 확진자 중 565명은 퇴원했고, 현재 127명이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중이다.   13일 0시 기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운영병원 3곳, 경기도 공공의료기관 5곳 및 도내 민간종합병원 8곳의 협력으로 총 16개 병원에 529개의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19%인 101병상이다.  
    • 안전
    • 보건
    2020-05-14

환경 검색결과

  • 오산시,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 2년 연속 선정
    [마이TV=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2017년부터 지속 운영하는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2020년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았다.     이로써 오산시는 지난해 오산백년시민대학 물음표학교 ‘학습살롱’에 이어 올해‘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인증을 받으면서 2년 연속 ESD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은 오산시 6개동의 주민자치센터 유휴시간을 활용하는‘특성화캠퍼스’와 관내 민간시설과 공공기관의 유휴시간대를 활용하는‘징검다리교실’을 포함하는 ‘공유학습공간 조성’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존재하고 있는 유휴자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오산 전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 인증제’는 한국 사회에서 실천되고 있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구체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 방법을 국내에 보급하고, 한국형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을 개발해 국제사회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유네스코지속가능발전교육한국위원회는 “오산시의‘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프로젝트가 평생교육의 관점에서 지역 전체를 교육 네트워크화하고, 지역 자원을 공유 경제 차원에서 유기적으로 결합 및 활용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변화까지 시도하는 프로젝트로 다른 지역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ESD 인증 사유를 밝혔다.   올해 신규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는 오산시의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을 포함해 총 15건이 인증되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020년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총 3년간이다.
    • 환경
    • 정책
    2020-07-02
  • 오산시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출범
    [마이TV=오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 및 시민 건강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를 출범시켜 시 차원에서 미세먼지 저감 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위원회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추천, 시의원,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 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오산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위원회 위원 위촉식은 별도로 열지 않고 우편으로 위촉장을 발송했다.   위원회는 미세먼지 시행계획의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 검토, 미세먼지 대책 사업에 관한 심의, 주민제안 공모에 관한 심의, 그 밖에 시장이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검토나 심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한 자문 역할 등을 하게 된다.   오산시 미세먼지 저감 사업으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4.1일), 도로 재비산 관련 청소차량 구입(전기차량2대, 노면청소차1대), 도로 살수(살수차6대), 노후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지원,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마스크 자판기, 미세먼지 쉘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심흥선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 구성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시민건강보호를 위한 새로운 저감사업 발굴과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환경
    • 대기
    2020-06-08
  • 생태하천 오산천, 시민의 손으로 지킨다
    [마이TV=오산] 천연기념물인 수달과 황조롱이 등이 살고 있어 그 보존성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생태하천 오산천의 관리에 시민들이 환경지킴이로 나선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가지고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기로 다짐했다.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사업은 오산천과 지류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을 대상으로 0.5~1km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생태교란종제거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오산천은 시의 중심부를 흐르는 오산시의 심장이자 귀중한 자산으로서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돌아오고 시민의 여가와 휴식은 물론, 체험과 학습,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의 힐링하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해 가는 오산천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시정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官) 주도의 하천관리를 벗어나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관리하는 ‘오산천돌보미 및 작은정원 지킴이’를 통해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
    • 수질
    2020-05-28
  • 여주, 산림휴양시설 방역·정비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산림욕장 및 등산로의 운동기구 및 화장실 등 시설물을 매일 2회 자체 방역을 실시하고, 산림욕장 화장실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등산 안내인을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캠페인을 통해 산행 시 등산객 간 거리를 두고 걷기 등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을 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이달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산림욕장 및 등산로 이용객 등의 이용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맞춰 시는 산림욕장과 숲길의 노선·사면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휴식의자, 데크계단 등 친환경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 환경
    • 산림
    2020-05-08

경제 검색결과

  • 양평, 사회적경제기업 긴급 지원사업사업 선정
    [마이TV=경기] 경기 양평군은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추진한 ‘2020년 사회적경제기업 코로나19 긴급지원’ 사업에 관내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등 3곳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일정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매출 상승을 돕는 한편, 기업 물품을 관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원함으로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 및 기초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1,700만원이 도비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제작한 농산물 먹거리 꾸러미, 콩나물 콩과 재배기 세트로 푸드뱅크와 연계, 읍·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생목화분 체험 KIT는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가정센터로 연계해 찾아가는 온라인 체험교육을 통해 이뤄질 계획이다.   정동균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작은 나눔이지만 모두가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어려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정책
    2020-06-16
  • 이천농협 하나로마트, 개점 15주년 기념행사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하나로마트 개점 15주년 기념 경품행사를 실시했다.   이천농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2005년 개점 이래 매년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축산물 판매에 주력하고 있으며,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믿고 찾는 지역밀착형 종합매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경품행사는 2월초 하나로마트 대광장에서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추첨방식으로 경품행사를 실시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무기한 연기한 바 있다.   하지만, 고객문의 및 요청에 의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과 고객만족을 위해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최소인원으로 내부 추첨단을 구성해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내부 추첨단은 이덕배 조합장과 이천농협 박상국 수석이사, 류진구 총무이사, 김재갑 마트분과이사, 임경호 상임이사 외 4명의 본부장으로 추첨단을 구성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추첨을 위해 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 소속 경찰관(경사 경숭겸, 순경 이세중) 2명이 입회했다.   이날 추첨에서 1등 (냉장고 870L)은 이**님(백사면)이 당첨되었으며, 2등(트롬 스타일러) 1명, 3등(청소기)1명, 4등(공기청정기)3명, 5등(정육보신세트) 20명,행운상(임금님표 이천쌀10kg) 50명이 경품에 당첨의 행운을 얻게 되었다. 당첨결과는 개별연락을 하며, 이천농협 홈페이지 및 하나로마트 매장 게시판에 공고한다.   이날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객이 참여하는 추첨행사를 통해 하나로 마트 이용고객께 감사의 마음과 보답하는 행사를 실시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앞으로 로컬푸드 등 농업인 생산 농산물 판매에 주력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이 신뢰하고 찾아오는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기업
    2020-05-07
  • 광주, 지역경제 챙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톡톡 생각!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 지역경제 챙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내 소비생활을 유도하는 소비촉진 방안, 사업·사회·문화·환경 등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기업의 제품 판매확대 방안,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광주사랑카드 활용 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며 접수방법은 응모기간 내 이메일(whiteya@korea.kr) 또는 방문,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원), 우수상 3명(각 30만원), 장려상 10명(각 5만원) 등 총 34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응모서식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경제과(☎760-5932)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 정책
    2020-04-24
  • 광주도시관리공사, 경안동·송정동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 추진
      [마이TV=광주]D 경기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안동, 송정동 도시재생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 공모사업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소규모환경개선, 지역문제 해결, 공동체 문화 조성 등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공모에 선정된 주민(단체)들에게 최대 400만원씩을 지원하며, 사업실행력 확보를 위해 사업운영 및 예산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광주시 내 생활기반(거주지, 직장, 학교 등)을 둔 5인 이상(사업대상지 내 거주자 3인 이상 포함)의 공동체, 비영리민간단체, 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사업 신청방법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광주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광주시 중앙로 203번길 3, 3층)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를 하면 된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이 기간에 헬프데스크(Help-Desk)를 운영해 원활한 사업신청서 작성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주민공모사업 참여주체 간 연계성 강화 및 활동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6월에 ‘공모사업 지원형 도시재생대학’도 운영할 예정이다.     유승하 사장은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광주시 도시재생 주민 공동체 활동의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광주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광주시로부터 경안동·송정동 도시재생활성화구역의 다양한 사업(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등)을 위탁받아 지난 2020년 1월 1일부터 경안동·송정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4-24
  • 광주,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추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020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업에 4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재정지원 사업은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창출 사업과 기업의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등 2개 부문이다.   도는 지난 3월 17일과 24일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일자리창출 사업 부문에 1개소를 선정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2명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한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부문에 선정된 3개소는 예비 및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4,2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는 재정지원 사업 참여기업과 지원약정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개발비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당초 연 2회 각 50%씩 교부했으나 올해에 한해 지원금을 2회 중 최초지급 시 최대 지원율인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경제
    • 정책
    2020-04-13
  • 양평, 코로나19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지원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를 통해 카카오성금,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 지원으로 코로나19 피해 위기가정에 긴급 생계비 27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득활동의 중단, 축소 등으로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양평군 내 저소득 가정 9가구에게 전달됐다.   특히, 기존 코로나19 관련 지원들이 확진자가 나온 지역에 한정되었던 반면, 이번 긴급생계비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호소하는 모든 위기 가정들에게 지원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가정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예정이다.    
    • 경제
    • 정책
    2020-04-13

시사 검색결과

  • 평택시 투표율 58.9%로 전국최저 수준의 의미
    [마이TV=평택] 21대 총선이 마무리되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는 평택시 2개 지역구가 초접전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고 결과 또한 이와 다르지 않았다.   평택갑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후보가 미래통합당 공재광 후보를 3501표 2.81% 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누렸으며, 평택을 지역은 미래통합당 유의동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후보를 1951표 1.56% 차로 이겨 3선에 성공했다.   지지자들에게 연호에 화답하는 당선자들(좌측부터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미래통합당 유의동 당선자)   전체 투표율은 20대 총선(58%)보다 8.2% 높은 66.2%를 보여 이번 총선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반면, 평택시의 투표율 역시 증가하기는 했으나 6.9%로 전국 평균 증가치에 미치지 못했고 절대적 투표율도 58.9%로 사실상 전국 최하위 수준이어서 이 지역 유권자들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나 냉소주의가 상당부분 존재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지역별 투표율의 편차도 존재했다. 평택을 지역구의 경우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외지 유입인구가 적은 곳 투표율 대부분이 평균투표율을 밑돌았으며, 외지인들의 유입이 많아 가장 많은 선거인 수를 가진 비전2동과 용이동이 60%를 넘는 투표율로 전체 지역의 투표율을 견인했다.   각계각층에서 평택의 발전과 사회 활동을 이끌어왔고 정치적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보이던, 지역 토착민들이 많은 지역의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점은 많은 점을 시사케 한다.   결국, 향후 정치적 발전을 지역발전으로 이끌어야만 하는 정치적 리더들에게 그들을 투표장으로 이끌 동력으로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요구하고 있는 셈이다.   평택갑 지역에서 가장 많은 선거인 수를 가진 비전1동의 투표율이 평균 투표율을 밑돌았다는 점도 낮은 투표율에 영향을 주었다.   선거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확정된 선거구 획정에서, 평택을 지역구에 속해있던 비전1동은 평택갑 지역구로 선거구가 바뀌었다. 생활권과 지역적 차이가 있는 갑 지역으로의 편입으로 정서적 통합이 이뤄지기에는 시간도 부족해 낯선 환경에 접한 유권자들이 소극적 투표 거부로 투표를 포기한 것으로 분석될 수 있다.   신평동에 거주하는 K모(57) 씨는 “지역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중앙당의 일방통행도 평택시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불러온 한 이유로 꼽을 수 있다”라며 “정치는 상호교류를 원칙으로 해야 하는데 이번에는 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아 투표율과 당락에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고 전략공천의 폐해를 꼬집었다.   실제로 이번 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후보와 미래통합당 공재광 후보는 모두 전략공천으로 당 후보 자격을 얻었으나 그 후유증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이번 21대 총선을 치르며 나타난 평택의 저조한 투표율은 정치적 무관심 혹은 냉소주의와 중앙정치와의 소통 부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 지역 정가의 분석이어서 이를 어떻게 조화시키고 해결하느냐에 시정과 정치력을 집중해야만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 시사
    • 시론
    2020-04-16
  • [기획보도_국유지 관리]현직 경기도의원도 불법점용에 한 몫?…A의원 “나는 모르는 일”
    [마이TV=광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   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부인이 농산물보관용 창고로 허가를 받아 지은 이 건물에서 각종 불법행위가 있었던 것이 드러나 관계기관에서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와 경기도 소유의 공유지를 허가 없이 진출입로와 창고부지로 사용해 왔으며 농산물창고 3개동 중 1동은 대리석 수입회사 창고로, 또 다른 2동은 공장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할 농지 또한 크레인장비와 컨테이너가 들어서 불법 전용된 상탭니다.   특히 건물 동과 동 사이를 이어붙여 설치한 가설건축물은 10년 넘게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불법 증축해 임대료를 받아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A 의원은 불법 논란에 대해서 ‘모르는 일이다’면서 건물을 빌려 쓰는 업체에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A 의원/ 경기도의회] (아내가 관리를 한다.)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몰라요. 정확히.. 임대를 내 놓으니까. 또 말을 잘 안 듣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세입자 관계자 입장은 달랐습니다.   [세입자 관계자] (임대해서 들어왔는데) 지목이 하천인지 뭔지 그게 알게 뭐예요. 쓰라고 하니깐 그냥 쓰는 거죠.   A의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인 B씨가 운영하는 법인 회사가 이곳에 주소지를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누구보다 이곳 상황을 잘 알거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국유지 관리부실로 빈축을 사고 있는 광주시는 현장조사를 벌이는 등 법적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사회지도층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안전
    • 행정
    2020-02-13
  • 여주시민행동, 이항진 여주시장 검찰 고발
      [마이TV=여주] 여주시민행동이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채용비리 논란을 빚은 여주시 채용업무 관련자를 지난 26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1월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 인사 채용관련 공직자 4명이 징계를 받는 처분 결과에 따른 겁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채용과정에 있어서 특정 공무원에게 다른 응시자와는 다르게 특혜가 좀 많이 주어졌다는 의혹이 있다. 그리고 편익제공이 많이 됐다. 그 편익 제공이 단순히 담당공무원들의 의지만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누군가의 의지로 이뤄진 것인지 그런 것들이 밝혀져야 하는데 (감사원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항진 시장과 채용 안내를 담당 부서에 요청한 시장 비서실 비서, 전형심사위원, 채용업무 담당자가 피고발인입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임용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것을 인사 최종 결정권자인 시장이 몰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주장했습니다.   특히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을 채용하면서 공무원 무더기 징계처분으로 여주시를 불신의 대상으로 내몰아 놓고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의 사과요구를 거부하는 등 이항진 시장이 도의적 책임마저 회피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르면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채용계획이 수립되기도 전에 선거캠프출신의 권모 씨에게 채용일정과 계획을 미리 알려줬고 권 씨가 제출한 회사 2곳의 경력증명서의 서식과 발급 일자가 일치하는 등 진위가 의심되는데도 권 씨를 합격 처리했습니다.   여주시가 채용공고상 자격요건을 제대로 검토했다면 서류전형 탈락 대상이라는게 감사원 판단입니다.   때문에 다른 응시자들은 허울뿐인 공개채용에서 들러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또 공직사회의 분위기 쇄신이 절실하다고 고발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다치는 사람만 다치지 않았으며 좋겠다. 그런게 간절했고 공직사회가 스스로가 외압이나 어떤 권력에 의해서 부정한 것들에 저항하지 못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아닌 건 아니다’고 말하는 공직사회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시민단체의 검찰고발에 대해 여주시는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시민단체가 직접 여주시장을 고발하면서 검찰이 앞으로 어떻게 조사할 지 지역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시사
    • 선출직 단상
    2019-12-29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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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9-07-17

문화·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문화원, 이천의 100년 자료 시민에 대공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문화원(원장 조성원)은 이천의 지난 100년 동안의 자료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온라인콘텐츠 ‘이천아카이브’를 15일 정식 오픈했다.   이 콘텐츠는 ‘발간물’과 ‘사진’, ‘스토리’, 그리고 현장에서 채록한 ‘민속’ 분야의 자료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돼 이천의 100년 동안의 생생한 어제와 오늘을 전한다.   먼저 발간물아카이브는 이천시지, 민속조사보고서, 향토문화연구물, 설봉문화 등 이천문화원이 그동안 발간한 책을 거의 망라하고 있다.   사진아카이브는 이천문화원이 그동안 앨범 형태로 보관했던 사진자료 3,427장을 2017년부터 일일이 스캔하고 메타데이터 정보로 정리해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 사진을 ‘사진으로 만나는 이천 개의 기억’ 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밖에도 꾸준히 이천의 문화를 담아온 문화원의 ‘캘린더 속 사진’, ’읍면별로 찾아보는 ‘이천의 노거수’, ‘이천의 마을풍경’ 등의 콘텐츠도 신선하다.   스토리아카이브는 이천의 11개 읍면의 전설과 설화, 이천 이야기보따리 총서, 이천 백가지 이야기 등 이천 지역의 마을 정서와 재미있는 전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끝으로 민속아카이브에서는 이젠 녹음하거나 촬영해놓지 않으면 시간 속에 묻힐 이천의 민요, 이천의 전통민속놀이 등의 자료를 영상과 오디오로 들을 수 있다. 전통민속을 새롭게 재구성해 창작한 공연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2015년부터 계획 세워 모든 자료 디지털화 시작   이천문화원은 지난 50여 년간 발굴하고 수집한 민간자료를 비롯해, 이천시지 편찬을 위해 조사, 수집한 기초자료를 정리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원천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정보와 콘텐츠로 만든 저작물과 자료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자료를 단순히 보관하는 개념이 아닌, 시민의 활용에 중점을 두고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카이브를 오픈한 취지이다.   이천문화원은 2015년부터 디지털기록물보관소(아카이브)에 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추진해왔다. 2015년에는 발간자료 아카이브, 2016년 민속오디오 아카이브, 2017년 사진 아카이브, 2018년 이야기 아카이브, 그리고 2019년부터 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천아카이브 오픈은 그동안 소수의 전문가만 이용할 수 있었던 방대한 자료가 시민에게도 열리게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천에서 지역소재의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거나, 지역연구자, 교육자, 향토사학자, 학교 교사에게 이천아카이브 오픈은 큰 기대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집콕시대에 유용한 온라인 지역탐구     이천아카이브에서 또 하나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은 「스토리아카이브」다. 이 코너에 들어가면 이천의 지역별 전설과 설화는 물론 풍부한 교육자료에 놀라게 된다.   ‘효양산 금송아지를 찾아라’, ‘이천시립박물관에서 숨바꼭질’, ‘2012년 청소년 전통문화체험 워크북’, ‘두근두근 이천고을 동화’ 등 어린이용 교육교재, 워크북 형태의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료에 대한 꼼꼼하고 세밀한 해설과 목차가 실려 있기 때문이다.   아카이브 활용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이나 사무실콕을 해야 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현장을 나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면서 교육준비와 자료제작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학습에서 활용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자료, 교육자료,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일선 교사에게는 아카이브가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다. 그동안 애타게 찾았던 이천지역 자료를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지역에 관한 교육을 할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천문화원 조성원 원장은 “이천이카이브는 문화원이 그동안 이천 곳곳을 누비며 주민을 만나면서 조사·채록한 자료들을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잘 활용될 수 있게 되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이 아카이브가 이천에 관한 명실상부한 지식정보 포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원 아카이브는 인터넷주소(http://www.cc2000.or.kr/archive_index/main.php)로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 문화·스포츠
    2020-06-22
  • 양평군립미술관, 야외설치미술 ‘공간 실험’ 展 개최
    [마이TV=양평] 양평 군립미술관은 오는 6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외설치미술 전시 「공간실험(Space Experiment Exhibition)」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주에 걸쳐 천대광, 최형욱 작가의 작품이 설치돼 우리시대의 파빌리온(Pavilion)을 만들어 간다.   두 작가의 공간구성은 건축적 조형으로서의 사회성을 강조하는 형태 미학에서 찾아낸 구조와 기능이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공간실험의 의미를 확장시킨다. 이 전시에서는 관람자의 물리적인 경험과 그의 움직임이 매우 중요하다.   관람자는 작품 내부를 통과해 자신이 공간적인 상황의 일부로써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양평의 삶을 사랑하기, 다양성과 포용성의 군립미술관, 둥둥 라운지, 자연을 탐색하는 전망스튜디오, 우리네 가족들이 찾는 정원이야기, 스마트 케어존 등 공간 안에서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식은 생략되며, 전시와 관련한 영상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www.ymuseum.org)와 공식 유튜브 채널(@양평군립미술관 YMUSEUM)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6월에는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6월 3일 ~ 28일)와 대관전시(1차, 6월 9일 ~ 19일, 2차, 6월 21일 ~ 7월2일), 야외전시(6월 19일 ~ 9월 6일)가 준비돼 있으며, 이후 인문학강좌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동네방네 예술가, 경기도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준비 중에 있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모든 영상도 언제든 시청가능하다.  
    • 문화·스포츠
    2020-06-11
  • 안성맞춤아트홀 94일 만에 오프라인공연 재개, 연극'꽃의 비밀' 상연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이던 안성맞춤아트홀 운영을 재개해 코미디 연극<꽃의 비밀>을 초연으로 상영한다.     안성시가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문화행사만을 진행해오던 안성맞춤아트홀의 재개방을 결정한 것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26일, 27일 양일간 3회에 상영될 예정인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보험금을 타기 위한 4명의 주부가 벌이는 수상한 소동을 주제로 한 연극으로 배종옥, 김규리 등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믿고 보는 코미디 천재 장진의 화제작으로 2015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어서 연극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꽃의 비밀“은 평론가들로부터 영화 ‘웰컴 투 동막골’, ‘킬러들의 수다’, ‘공공의 적’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장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주부들이 겪는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회적 약자 여성이 안고 있는 문제를 코미디로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공연장의 1층만 오픈하며 1층 620석 중 ‘객석 띄어 앉기’를 적용한 266석만 판매한다.   방청객들은 공연장 입장 시 관객질문서 작성하고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며 발열 체크를 받아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예매는 안성맞춤아트홀과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스포츠
    2020-05-28
  • 광주, 부처님 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봉행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지난 7일 청석공원 잔디광장에서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탑 점등식을 봉행했다.   올해 봉축 점등식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고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광주시 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광주시가 후원해 개최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주요 내빈만 참석한 가운데 축소해 진행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암연합회에서 법회중단 및 예방수칙 준수사항 이행 등의 협조로 광주시는 조기에 안정을 찾았다”며 “감사를 표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에도 적극 동참해 광주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 당부했다.  
    • 문화·스포츠
    2020-05-08
  • 광주, 퇴촌토마토 축제 취소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퇴촌면은 제18회 퇴촌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6월 개최 예정인 퇴촌토마토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축제 추진위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 및 시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사태가 호전되기를 기다리며, 최대한 행사개최 취소 발표를 늦춰왔으나 안타깝게도 이제는 그 기대를 접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에 따라 퇴촌면은 축제 취소로 시름을 앓고 있는 지역농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외출과 대면 접촉을 꺼리는 분위기에서 택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 판매채널을 집중 공략해 토마토 뿐 아니라 농산물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토마토 드라이브 스루 거리조성, 찾아가는 판매처 확대 등 다각적인 판매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퇴촌토마토연합회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심할 단계가 아니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이 이뤄지는 상황에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많은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안전
    • 보건
    2020-05-08
  •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2022년 개장
      [마이TV=경기] 민선7기 경기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오는 2022년 상반기 여주에 문을 열 예정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나 기르지 않는 사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여주시 상거동 380-4번지 일원 총 16만5,000㎡ 부지에 도비 474억 원, 국비 24억 원 총 4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할 예정으로, 2022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구체적으로 9만5,790㎡ 면적의 A구역에는 반려동물문화센터 1개동, 반려동물보호시설 3개동, 관리시설 1동 등 실내시설이, 6만9410㎡ 면적의 B구역에는 반려동물 캠핑장, 반려동물 추모관 1개동, 관리시설 1개동 등 야외시설이 주로 들어설 예정이다.   도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준공되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유도하는 경기도 대표 동물복지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인근에 영동고속도로가 위치해 수도권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나 농촌테마공원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여주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육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 야생동물 생태관찰원, 연천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사진 위부터)     도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외에도 평택에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을, 연천에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등 다양한 동물보호 인프라를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계획이다.   ‘야생동물 생태관찰원’은 야생동물의 구조·보호와 어린이·청소년 대상 생태교육을 전담할 인프라로,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총 85억 원을 투입해 평택시 진위면 9만9,000여㎡ 부지에 만들어진다.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북부지역에서 부상을 당한 야생동물을 구조, 치료·관리해 자연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하는 시설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총 41억 원을 들여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1만200여㎡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  
    • 문화·스포츠
    2020-04-23
  • 광주, 실외 체육시설 운영 재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오는 25일부터 체육시설 중 실외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광주시민체육관의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인라인 스케이트장과 공설운동장, 공설운동장 옆 테니스장으로, 시민들은 25일 06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일부 시설이 개방되더라도 일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만큼,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띄어 앉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승하 사장은 “오는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정부방침이 전환됨에 따라,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활기찬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부라도 먼저 개방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와 시민체육관, 곤지향센터 등 실내 체육시설에 대해도 운영시기를 면밀하게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화·스포츠
    2020-04-23
  • 여주 목아박물관 ‘열린 박물관’ 무료 관람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목아박물관에서는 2020년 특별기획전 ‘넌 누구니? : 꼭두와 와양골렉’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KB손해보험과 한국박물관협회가 후원하는 ‘열린 박물관’을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열린 박물관은 초·중·고등학생 및 사회복지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기획 전시 관람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박물관 노닐기 누리집(www.kbmuseum.com) 홈페이지에 접속 후 진행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월 21일부 7월 31일까지다.   열린 박물관 신청에 관한 문의는 목아박물관 홈페이지(www.moka.or.kr) 또는 블로그(https://blog.naver.com/mokamuseum), 학예연구실(☎031-885-9952~4)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스포츠
    2020-04-22
  • 경기도, 코로나 19 피해 문화예술분야에 103억 투입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관광 분야 종사자들의 위기극복을 위해 긴급활동 지원, 취약근로자 보호, 공공시설 입주단체 임대료ㆍ사용료 감면 등 3개 분야에 총 103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뉴딜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장영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3일 도청에서 영상 브리핑을 열고 “도내 문화예술관광 분야는 작년 아프리카돼지열병부터 코로나19까지 재난상황을 맞아 6개월 이상 장기침체에 빠져있다”면서 “경기문화재단, 경기아트센터, 경기관광공사, 한국도자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문화예술관광 분야 지원을 위한 경기도형 문화뉴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도는 도내 박물관·미술관·공연장 등 문화시설 92%가 휴관하고 3월 영화관객수가 전년 동월대비 90% 가까이 감소하는 등 공연, 전시, 영화는 물론 주요관광지 입장객수 감소에 따라 관광업계도 위기에 처해 있다며 긴급대책 지원 배경을 설명했다.     103억 원의 재원은 5개 공공기관이 기본재산 활용 등 재원확보로 35억, 사업재편을 통해 63억 원을 마련했으며, 임대료·사용료 등 감면액 5억이 포함됐다.   기관별로는 경기문화재단 52억, 경기아트센터 8억, 경기관광공사 22억, 한국도자재단 13억, 경기콘텐츠진흥원이 8억 원을 분담했다.   특히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계 긴급 지원을 위해 자본금에 해당하는 기본재산 20억 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이는 문화재단 설립 이후 처음 있는 일로 그만큼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지원이 긴급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이 재원을 통해 전업 예술인, 도예인, 영화종사자, 인디뮤지션, 프리랜서 강사 등 2,413명과 예술단체, 관광업체, 펜션업계, 관광식당업계, 지역서점, 콘텐츠기업, 공공시설 입주업체 등 1,732개 단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는 먼저 긴급활동 지원 분야로 10개 사업을 추진해 1,500명 및 1,046개 단체를 지원한다.     ▲심사와 정산을 간소화한 신속공모 사업을 통해 위기에 처한 예술인 1,000명을 지원하는 ‘백만 원의 기적’ ▲도민들이 유료관광지와 펜션 등 숙박권 가격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구매하고 할인금액의 일정액을 관광업계에 지원하는 ‘착한여행 캠페인’ ▲도예업체에 특례보증을 통해 업체당 최대 1천만 원의 자금을 2.8% 내외의 저렴한 금리로 긴급 유동성을 지원하는 ‘도예인 상생 특례지원’ ▲경기아트센터 공연장을 활용해 도내 공연단체를 대상으로 무관중 공연 및 온라인 방송을 지원하는 ‘방방콕콕, 예술방송국’ 등이 주요 내용이다.     두 번째, 취약근로자 보호 분야에서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과 지역서점 배송비용 지원 사업 등 7개 사업을 통해 활동이 중단된 예술강사, 영화종사자, 공예인, 인디뮤지션, 미디어센터 활동강사 등 프리랜서 등 913명과 500개 단체를 지원한다.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사업은 문화시설 휴관과 오프라인 교육․체험 프로그램 취소․연기로 생계위기에 처한 예술강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과정에 이들을 참여시켜 활동 유지와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예술 저변확대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지역서점 배송비용 지원은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서점 방문이 줄고 인터넷을 통한 도서 배송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배송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경기도 인증 지역서점 300개소를 대상으로 1개 서점 당 36만 원씩 총 1억1,2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 번째, 도립 박물관·미술관, 경기상상캠퍼스, 경기문화창조허브, 임진각 및 평화누리 등 공공시설에 입주해 있는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임대료·사용료를 감면할 방침이다.     경기문화창조허브에는 현재 80개, 경기콘텐츠진흥원에는 51개 콘텐츠기업이 입주해 활동 중이다. 도는 이들 131개 기업의 6개월분 임대료 1억6,570만원을 비롯해 나머지 55개 업체의 1~6개월분 임대료 1억6,707만 원 등 총 3억3,000여만 원의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장영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책은 나눠 주기식 접근보다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경쟁력 확보와 생태계 유지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도민들도 물리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면서 “시급성을 감안해 공공기관별로 TF를 구성해 실행계획이 수립되는 대책부터 신속히 추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문화·스포츠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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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이천시 산림공원과장 김영준]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은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시민들에게는 공공시설(공원)을 이용할 권리가 있는 반면, 반드시 의무도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공원을 둘러보면 이용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면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분리를 해서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되는데 아무렇게나 분리도 안하고 버리는 것도 모자라 음식물, 생활쓰레기를 보란 듯이 무단 방출하고, 공공시설물을 함부로 망가뜨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또한 반려동물이 급증하면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물보호법에는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여야 하고, 배설물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수거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위반 했을 때에는 행위에 따라 징역형, 벌금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원 곳곳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보게 되고,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관련하여 이용객들 간에 많은 갈등 관계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옛 말씀에 “가랑비에 옷자락 젖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조그만 일 하나도 거듭하다 보면 종국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바로 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습관이란, 자기 본인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버릇이지만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굳고 단단하다. 그러나 사사로운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제는 우리도 쇠사슬로 꽁꽁 묶인 나쁜 습관을 풀어 새롭게 단장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공중도덕” “주인의식” “선진 시민의식” 이런 말들을 늘 듣고 배우며 살아왔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공공시설(공원)에 적용하여 풀이해 보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내 것” 이기 때문에 소중히 이용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된다.   공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우리 모두의 것이므로 내 것처럼 아끼고 소중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는『나 한사람쯤이야』하는 마음을 『나만이라도』“『지금부터라도』라는 마음으로 바꾸어 남을 배려하는 늦지 않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의 물결로 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 독자톡
    2020-07-01
  • 이천>[기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서관을 말하다
    [이천 마장도서관 김은미 팀장] COVID-19가 온 세상을 멈춰 세운 그날 이후, 사람들의 자유로운 외부 활동은 제동이 걸렸다. 공공시설은 대부분 운영을 멈췄다. 갈 곳을 잃은 사람들은 모두 ‘내 방’이라는 감옥에 스스로 갇혔다. 그 순간, ‘코로나 블루’(‘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는 우리의 삶 속에 깊숙이 침투했다.   도서관은 일부 서비스를 중단했고 끝을 알 수 없는 장기 휴관에 돌입했다. 언택트(UNTACT) 시대, 도서관은 새로운 역할을 고민해야 했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개발이 시급했다. 도서관 현장에서만 이뤄지던 독서활동을 대체할 수 있어야 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만 했다. 또한 시민들의 우울감을 최소로 낮추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감성적 부분까지 고려해야 했다.   새로운 콘텐츠에 다양한 운영 방법이 가미된 다수의 선택지를 놓고 고민을 거듭했다. 지난 100일 동안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채워진 4색 독서활동 온라인 카페 ‘내 방 안의 도서관’은 그렇게 만들어졌다.   ‘내 방 안의 도서관’에서 스트레스, 불안, 무기력증이 동반된 ‘코로나 블루’는 결코 위협적이지 않았다. 참여자들은 누구보다 자유로웠으며 우아했고 슬기로웠다.   ‘내 방 안의 도서관’은 매일 아침 배달되는 한편의 시를 손 글씨로 필사하는 ‘감성한잔 시 필사’,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방구석 도서관’, 매일 제시되는 새로운 주제에 맞게 짧은 글을 쓰는 ‘글쓰기 챌린지’, 자기만의 속도로 매일 고전을 읽고 인증하는 ‘난데없이 고전’을 운영했다. 총 248명의 시민이 참여했고 4,000건 이상의 새 글이 게시되었다.   이곳은 100일 동안 읽고 쓰고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면서, 공감하고 위로하는 마음의 휴식처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랜선 독서모임 덕분에 하루하루를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할 수 있었고, 멈춰버린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계기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들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상을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통과하고 넘어섰다.   ‘내 방 안의 도서관’ 시즌1과 시즌2에 모두 참여했던 한 회원은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친 후 다음과 같은 소회를 밝혔다.   “나의 40대는 코로나 전과 코로나 후로 나뉜다.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내 방 안의 도서관’에 참여한 경험인 것 같다. 그 전까지 나는 속앓이 때문에 종종 우울해 하곤 했었다. 잦은 위염과 소화불량이 반복되는 이유도 잘 몰랐다. 100일 동안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나는 그것이 ‘나와 잘 지내는 법을 몰라서’였다는 걸 깨달았다. 묵직한 수확이었다. 나는 ‘코로나 블루’를 글쓰기로 이겨냈다.”   ‘코로나 위기’를 마주한 상황에서 오프라인 활동의 대체로 시작된 온라인 프로그램이 누군가의 삶에 여유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되었고, 도서관이 꿈꾸는 ‘책과 사람을 잇는 행복한 공간’을 한 뼘 더 확장시켰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였다.   새벽 글쓰기, 새벽 독서 참여자가 늘어나면서 100일 동안 카페지기의 기상 시간은 새벽 5시에 고정되었지만(일어나자마자 온라인 카페에 접속해 그날의 주제, 그날의 시 한편을 게시했다) 결코 피곤하지 않았다.   많은 분들이 ‘내 방 안의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는 댓글을 볼 때마다 뿌듯했고 감사했다. “한사람의 고귀한 섬김이 많은 이들을 행복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라는 응원의 말씀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 길고도 짧았던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응원의 말들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했다.   ‘내 방 안의 도서관’ 100일의 챌린지는 끝났다. 그러나 여전히 유효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당분간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에도 많은 제약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독서프로그램이 그러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비대면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과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바이러스와 공존하면서 살아가겠지만, 체념하기보다는 상황에 맞는 변화를 모색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백창우 시인의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라는 시의 몇 구절은 오늘의 현실에 대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길이 없다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그대, 그 자리에 머물지 말렴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그 길 위로 희망의 별 오를테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이제부터 걸어갈 길 사이에 겨울나무처럼 그대는 고단하게 서 있지만 길은 끝나지 않았어, 끝이라고 생각될 때 그때가 바로, 다시 시작해야 할 때인 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장기간의 도서관 휴관은 도서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도서관의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고 시행하는 발화점이 되기도 했다. 앞으로 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더 깊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할 것이다.   멈춰버린 시간 앞에서도 도서관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코로나가 초래한 사회적·문화적 고립으로 인한 갈증 해소를 위해 대안을 제시하고 현실을 돌파한 도서관의 부단한 노력과 움직임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 주기 바란다.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상생활을 유지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으로, 읽고 쓰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독서활동을 권장한다. 독서는 자타공인 최상의 마음 영양제이기 때문이다.  
    • 독자톡
    2020-06-11

종합 검색결과

  •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우수’ 道 선정
    [마이TV=경기] 경기도가 정부합동평가에서 6년 연속 상위권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는 정량평가 달성률 87.4%, 정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9건으로 정량·정성평가 모두 9개 광역도 중 3위에 해당하는 ‘우수’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안부를 비롯한 22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다.   올해 평가는 17개 시도의 2019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22개 지표를 정량과 정성평가로 나눠 진행됐다.     정량평가는 공공의 이익, 공동체 발전,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정부가 정한 87개 지표에 대한 지자체별 달성률을 비교한 것으로 도는 전년대비 10.2% 상승한 87.4%(76개)를 달성했다.     도는 ▲경력단절 여성 취업자수 목표 달성률 ▲비만 개선율 등 복지분야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위반율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환경분야의 난도 있는 지표의 달성률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35개 지표에 대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9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정성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를 차지했다.     특히, 규제완화 분야에서 ‘민관협력을 통한 규제타파로 인공서핑장 개발계획 투자유치 성공, 인공서핑장 개발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앞서 도는 ’15년 3위, ’16년 1위, ’17년 1위, ’18년 3위, 지난해도 정량 1위, 정성 4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까지 6년 연속 ‘우수’道로 선정됐다.        
    • 종합
    • 행정
    2020-07-02
  • 경기도, 지방조달시스템 자체개발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민선7기 후반기 제1호 공정 정책으로 가칭 ‘공정조달기구’를 설치하고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대체할 공정한 조달시스템의 자체 개발을 추진한다.     김기세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2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나 지방출자출연기관, 지방공기업의 선택지를 늘려 건전한 공정조달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정한 조달시스템 자체 개발·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김 국장은 “OECD 국가 중에 중앙조달을 강제하는 나라는 한국과 슬로바키아뿐”이라며 “공정한 조달시스템은 나라장터와 싸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독과점의 폐해를 개선하고, 불공정한 시장구조를 바꾸기 위한 것”이라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경기도는 이날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공공물품조달시장 독점으로 ▲비싼 조달 가격 ▲조달수수료의 불공정한 분배 등 2가지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먼저 가격비교의 어려움으로 발생하는 비싼 조달 가격 문제. 실제로 경기도가 4~5월 나라장터와 일반쇼핑몰의 물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 나라장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공공조달물품 6,129개 가운데 실질적으로 가격 비교가 가능한 동일모델은 10%인 646개에 불과했다.   더욱이 이들 646개 제품 가운데 90개(13.9%) 제품은 시장단가보다 오히려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다.     이는 나라장터물품과 시중물품의 상호가격비교가 곤란해 적정수준의 물품 가격관리가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감사원도 2018년 조달청에 대한 기관운영감사 후 나라장터 물품과 시중 물품의 규격(모델) 이원화로 가격비교를 어렵게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도는 이런 상황에도 현행 제도(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제5조2)가 나라장터에 등록된 물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지방정부 입장에서는 시장단가보다 비싼 가격에 공공조달물품을 나라장터에서 구매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조달수수료의 불공정 분배 문제. 경기도는 시군과 산하 공공기관을 포함해 최근 3년간 조달계약 체결에 따라 약 246억 원을 조달수수료로 납부했다.     해마다 지방정부 전체에서 약 888억 원(‘17년 기준)에 달하는 조달수수료를 조달청에 내고 있지만 이 수수료를 통해 지방정부를 지원하는 사업은 없다.   모두 조달청 자체운영비로 쓰거나 일반회계로 전출해 사용하고 있어 지방정부의 희생으로 조달청이 굴러가는 구조라는 점도 문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자치행정국에 공정조달태스크포스(T/F)팀을 신설해 자체 조달시스템 개발․운영 계획을 추진 중이다.     김 국장은 “경기도가 운영하는 조달시스템의 원칙은 지방분권, 지방재정 독립, 조달시장 개방 경쟁체제 구축”이라며 “이를 계기로 조달청은 조달시장을 관리․감독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나라장터 운영 역할은 분리해 여러 조달시스템과 자율 경쟁을 통해 공공 조달시장의 건전성을 확보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체적 개발 계획을 살펴보면 우선 도는 새로운 경기도 공정조달시스템에 시장단가를 적용할 계획이다.   도는 나라장터의 조달물품 가격이 비싼 이유는 민간시장에 값싸고 좋은 제품이 있는데도 시장에 있지도 않는 물품 규격을 만들어 비싼 단가를 책정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시장단가를 적용해 시장의 자율경쟁이 반영된 값싸고 좋은 제품으로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둘째, 방역·재난을 위한 공공행정관련 입찰 편의를 제공한다. 코로나19 같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긴급입찰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속한 물량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으로, 입찰 과정에서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고 도-시군 공동구매 기능도 반영할 예정이다.     셋째, 입찰담합 모니터링제를 운영한다. 도는 입찰 포기자와 하도급 선정업체, 유사입찰 참여자와 낙찰자, 부정당 업체 정보를 데이터로 관리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면 조사하고 수사 의뢰해 입찰담합 행위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넷째, 공정조달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맡을 가칭 ‘공정조달기구’ 본원은 경기 북부에 두고, 남부에 사업소를 설치한다. 이에 따라 남부 사업소는 북부를 제외한 경기도 3개 권역의 기업과 다른 지방정부를 담당하게 된다.     다섯째, 공정조달에서 발생하는 조달 수익을 나눈다. 공동운영에 참여하는 지방정부와 수익을 공유하고, 조달수수료를 많이 납부한 지방정부를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또, 공정조달시스템 이용시 발생하는 수수료나 지방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품질향상 경비 등을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도는 올해 추경을 통해 시스템 구축설계 용역비를 확보하고 기획재정부, 조달청 등 관련 중앙부처 협의와 법령개정 등을 건의하고 2022년 초 시범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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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안성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지난 6월 30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안성두레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쳐있는 친환경 농업인에게는 농산물 유통의 물꼬를 열어주고, 임산부에게는 친환경 농업으로 농사지은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국민건강, 환경 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임산부나 2020년도 1월 1일 이후의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연간 48만 원 한도 내에서 월 최대 4회, 신청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게 되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구매 비용 80%는 정부와 지자체에서 부담하고 구매자는 20%만 부담하면 된다.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임산부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한 뒤 확정 안내 문자를 받으면 지정된 온라인 쇼핑몰에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두레생활소비자협동조합은 임산부가 주문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에 대해 공급부터 결제, 배송까지 담당하게 되며, 안성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건강하고 신선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안성시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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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를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도심지 지반침하 현상이 빈번한 발생해 국민의 불안감 확산 및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국가에서는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제1차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15년~’16년)에 이어 제2차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19년~’23년)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20년 이상 된 노후하수관로에 대해 향후 하수관 침하, 불명수 발생 등 하수관과 관련한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지난 5월 21일 ‘양평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용역(’20년~‘21년)’을 착수해 현재 현장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양평군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는 양평군 전역에 산재해 있는 노후하수관로 175㎞를 정밀진단하는 것으로 환경부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관내 하수관로의 종합적인 진단 및 정비 방향 제시로 안전한 양평군 하수관로 체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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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엄태준 이천시장, 임기 후반기 청사진 제시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임기 후반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엄 시장은 1일 취임 2주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신히 버티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릴 응급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역경제에 넘치던 온기와 활력을 되찾아 오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세계적 경기 침체의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를 녹이기 위한 ‘36 아랫목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만큼 사회·경제 분야에서 유례없는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대내외의 경제환경 변화를 예측해 중장기적 발전 아젠다를 추가로 수립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엄 시장은 이천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조기 집행에 나서고 있으며 공사 계약기간 단축 등을 통해 공공예산의 지출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방세 납부 기한연장과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기업인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내수침체 등의 영향으로 고용불안이 재기됨에 따라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개소해 소외되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엄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파라솔시장실, 이천시장이 갑니다 등을 통해 시민과 대화하며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시민과의 대화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취임 초부터 시민들이 가장 큰 문제로 제기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부지 등 12개소에 1560여 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으며, 오는 2021년 목표로 공설운동장과 남천상가 공영주차장 2개소도 추진 중에 있다.   엄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고 생애주기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지원하고 마장면에 대규모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해 이천시가 새로운 경제허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까지 30만 계획도시에 걸맞는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과 3개 역세권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설봉공원을 재정비하고 부악근린공원·장록근린공원·효암근린공원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의 휴식 공간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엄 시장은 "이천시민 한분 한분의 일상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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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SK하이닉스 노사불이, 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 전개
      [마이TV=이천] SK하이닉스 노사불이신문화추진협의회(이하 노사불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24일부터 사흘간 ‘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SK하이닉스 노사불이(勞使不二)는 지난 1995년부터 ‘회사와 노동조합은 하나’라는 정신으로 노사 공동으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헌혈자가 크게 줄어 혈액 보유량이 낮아지자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헌혈을 참여한 구성원에게는 지역 특산물인 이천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     SK하이닉스 ‘희망 나눔 헌혈 캠페인’은 이천에 이어 청주와 분당캠퍼스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의료진과 구호인력 1만명에게 5억원 규모의 방호용품을 제공하고, 사업장이 있는 이천, 청주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10만장씩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화훼농가 지원을 위한 사무실 꽃나눔 활동 등을 통해 코로나19 극복 지역사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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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4
  • 여주시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보건소(소장 함진경)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한양대학교, 여주시보건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여주시민의 주요 건강상태 및 만성질환 관리상태를 파악하고 건강통계 생산을 통해 지역보건사업의 계획, 실행, 평가의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모집인원은 6명이며, 20세 이상 컴퓨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조사지역 거주자이며, 지역실정에 밝고 업무 경력자인 경우 우대조건이 주어진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을 실시하며 컴퓨터 활용능력 평가, 책임감 및 의욕적인 자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조사원은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주시 관내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노트북을 이용한 1:1 면접조사 및 신체계측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887-3792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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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양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본격화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을 본격화했다.   군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를 위한 행정적·군민적 역량 결집을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는 동시에 민과 관의 유기적 협조네트워크를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군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공모분야와 유치분야·시설분야의 총 3개과 10인을 구성원으로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한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동균 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관내 22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 범군민 추진위원단’을 구성했다.   범군민 추진위원단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유기적 민관 협력 추진체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군민 여론 결집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16일부터 대군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도내 최초로 양평군 전통시장 상인연합회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위해 양평군의 중첩규제상황, 지역경제 발전의 정체, 경기도 균형발전의 중요성 등을 피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울러 17일에는 제269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순옥 의원 외 5인의 공동발의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강력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리 군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를 위한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모든 군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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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6-18
  • 안성시, 범교육 혁신 준비추진위원회 출범
    [마이TV=안성]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안성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을 위해 의견수렴 창구역할을 하게 될 ‘범교육 혁신위원회’ 발족을 위한 ‘범교육 혁신 준비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학교, 마을, 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의 교육에 대한 참여가 중요해지면서 안성시는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구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범교육 혁신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이번 준비위원회를 시작으로 정식 발족에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준비추진위원회는 학교 운영위원 2명, 주민자치위원 1명, 대학교수와 관계자 2명 등 교육전문가와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로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범교육 혁신위원회 기능 및 역할에 관한 사항과 구성원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고 추진하게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교육은 우리 모두가 지키고 키워나가야 할 미래이자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이라고 강조하면서, “교육의 방향 및 방법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에서 다양한 계층의 참여와 합의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교육정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종합
    • 사람들
    2020-06-18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색 ‘카드뉴스’로 안전교육 전파
    [마이TV=경기]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제작한 창의적인 이색 ‘카드뉴스’가 경기도소방 정책 및 안전교육 전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드뉴스는 정보가 담긴 문구와 사진, 그림 등 이미지가 결합된 배너 형태의 디자인 콘텐츠다. 전달하려는 정보를 간결한 메시지와 눈에 확 띄는 이미지로 압축해 한 눈에 보기 편하고 스토리텔링식 전개로 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온라인뉴스 구독 형태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이동하면서 도소방본부의 카드뉴스가 주목받고 있다.   도 소방재난본부가 최근 제작한 카드뉴스 중 ‘옆(거리두기)기적인 그녀’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결말을 본떠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실천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또 산불로 타들어가는 산의 모습을 담뱃갑으로 표현하면서 ‘태우시겠습니까?’라는 문구를 넣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도 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카드뉴스를 주 2~3편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최근에는 직원들은 물론 본부를 찾는 외부인이 쉽게 접촉할 수 있도록 본부 엘리베이터와 복도, 식당 등에 카드뉴스 게시판을 설치해 콘텐츠 활용범위를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했다.   특히 인쇄물 상단 QR코드를 활용해 본부 온라인 SNS와 연동하도록 해 자연스럽게 온라인 홍보로 연계가 가능토록 했다.   조재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홍보팀장은 “카드뉴스는 마치 한 장으로 압축된 안전정보 뉴스로 도민들의 높은 집중도와 흥미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도민들이 소방 관련 정책과 안전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내용의 카드뉴스를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0-06-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천]장호원 자율방범대, 김유신 회장 취임
      이천경찰서 장호원 자율방범대 22대 김유신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방범대는 지난 14일, 21대 이영노 회장과의 이취임식을 열고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정신을 고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원읍장을 비롯해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최상용 대장, 장호원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화환 대신 받은 320kg의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사랑 나눔을 실천 했습니다. 김유신 취임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봉사조직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율방범대 발전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람들
    2018-12-18
  • 여주시 세종로에 가득한 희망의 빛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농협시지부 앞 트리탑에서 여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17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세종로 야간 경관조명(트리)은 시청 청사 수목, 농협시지부 앞 및 여주역 광장 트리, 여주시청~한전사거리 도로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희망이 가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6-12-20
  • 남경필 지사 ‘올해의 인물’ 선정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6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뽑은 ‘2016 올해의 인물’ 좋은 자치단체장으로 선정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남 지사가 공약사업인 ‘연정’을 이행하고 올해 도정 역점사업으로 ‘공유적 시장경제’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남경필 지사는 “좋은 자치단체장 상 수상은 연정과 공유정신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쓴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경기도는 권력을 나누는 연정으로 정치적 대립을 없애고 공유적 시장경제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드는 등 대한민국 리빌딩의 성공사례를 일궜다. 오늘 상은 잘했다고 주는 당근이자 좀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도정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환경·복지·문화·여성·소비자·통일·인권·봉사 등 12개 분야 249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단체로 매해 말 사회 각 분야에서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인사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6-12-06
  • 여주시 주민들, '신경기 변전소' 강력 규탄
       [여주=경기e조은뉴스] 765kv 신경기변전소 건설 결사반대와 백지화를 요구하는 여주시 금사면과 산북면 주민, 여주사회단체 등 800여명이 지난 7일 서울 한전 본사를 항의 방문해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 주민들은 ‘신경기 변전소 건립 백지화’를 촉구하는 한편, 이번 2차 집회에서는 탄원서 접수와 한전관계자와도 면담을 가졌다.  
    • 사회
    • 사회일반
    2014-10-08
  • 원경희 여주시장, 소외계층을 보듬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은 최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 가구를 방문했다.   원 시장은 먼저 점동면에 위치한 장애영유아보호시설인 ‘여주 천사들의 집’과 지적장애생활시설인 ‘평화재활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우 및 시설관계자들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어 원 시장은 월송동에 위치한 장애인 가구 2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이날 방문에서 원 시장은 “아직도 우리사회는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하다”며 “앞으로 여주시가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돌보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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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04
  • 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 6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지난 민선 4,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위클리조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향후 이천시 시정방향을 짚어본다. ◆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3선 도전에 성공한 소감이천시를 위해 다시한번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3선의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고 큰 감사를 드린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6기를 이끌어 갈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4, 5기를 이끌어 온 지난 8년의 세월에 대한 시민의 평가가 이번 3선의 성적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한한 책임과 엄숙한 사명감을 느낀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 14개 읍면동 곳곳을 찾아 다녔다. 심지어 어느 마을의 가로등이 몇 개며, 어느 마을 마을회관과 교량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 숙지할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현장에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했다. 민선6기에서도 이런 현장 행정을 지속될 것이다. ◆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첫째, 35만 계획도시 기반구축과 현안사업 마무리다. 마장택지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2020 이천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최초로 마장·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장지구는 이미 지난 4월에 공사가 착공됐다. 택지개발이 완성되면 서울 송파구에서 이전해 오는 특수전 사령부와 제3공수 특전여단과 연계해서 이천시 서부권역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중리지구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8월경까지 지구지정 및 개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하반기에는 승인되도록 할 계획 중이다. 중리지구는 행정타운과 연계된 미니신도시 건설로 갈 것이다. 경기 동남부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춘 인구 35만 계획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리지구가 한 몫 할 것이다. 이밖에도 증포, 안흥, 아미, 모전 무촌지구의 공동주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특히, 증포권역 도시개발은 현재 많이 진척되고 있다.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은 증포동이다. 따라서 도시 개발의 필요성도 그 만큼 가장 높은 곳이다. 이런 증포권역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증포3, 4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증포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지역이다. 그러므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이 입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둘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완성이다. 이천시 도시개발의 기조는 14개 읍면동이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입체적 개발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난개발이 아닌 체계적·계획적 개발이다. 따라서 개별공장이 무분별하게 입지해 도시가 난개발 되는 것을 방지하고 열악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과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이천시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묶여있다. 이로 인해 공장이 개별 입지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으로 제조시설 1천㎡ 이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최대 6만㎡까지 조성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이 없고 산업용지 매입 및 건물신축 경우에도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0%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80%와 300%로 완화된다. 따라서 이천시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지역 개발의 첨병으로 내 세우고 있다. 현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3개단지(장호원,대월,모가)가 완료 됐다. 여기에 4개단지(신둔,설성,덕평,서이천)가 승인을 마쳤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영개발을 공동시행하고 도드람, 도암, 신갈 등의 실수요자 위주의 민간개발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핵심 사업 중 하나가 기업유치였다. 3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는데 이미 지난해 연말에 324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민선4, 5기에 이어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정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에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연말 이천시는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될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란 대어(大漁)를 낚은바 있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축면적 50만㎡를 증설하는 것으로 직접투자비가 약 15조원이다. 직·간접적 고용인원이 4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4월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증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복지관을 건립하고 민관협력복지시스템인 '행복한 동행'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천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10개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와 내년에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구현하고자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직업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해 이천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과 위탁업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병원도우미,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우편분류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은행서비스안내, 설봉공원 환경도우미 등 3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천시에서는 이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에는 활력을 주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자 노인복지정책 중 노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근로 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수행기관 4개소를 선정해 824명의 노인들에게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에게 공동생활을 영위하고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일명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율면 고당리에서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는 설성면 상봉3리 마을에 '카네이션하우스사업' 신축 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 전국적인 시범사업으로 공모한 노-노 케어 사업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천시지회와 민관 공동으로 응모해 전국 6개 선정 시군 가운데 이천시가 포함됐다. 이를 기반으로 관내 80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60명의 노인들을 케어 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센터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반응이 좋은 기업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맺어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넷째,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이다. 민선 6기에서 교통 인프라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이천시 상전벽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먼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및 동이천IC 완공, 이천-충주간 중부내륙철도 이천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수도권의 급속한 성장과 신도시개발 등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광역 교통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수도권 광역 교통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장기적인 광역 교통망계획의 필요성에 의해 계획된 도로가 바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다. 수도권 동남부 간선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여수동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초기 계획에서는 총 6공구까지 검토됐으나 추진과정에서 마지막 6공구는 장기 계획으로 연기됐고, 1~5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 전체구간의 개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제5공구(L=12.20㎞)상에는 총 4개 교차로가 계획됐다. 하지만, 중앙교통영향 심의 결과 도로등급이 낮고 교통량이 작을 것으로 판단되어진 도지·수정교차로는 접속 교차로간 설치간격의 상향조정을 목적으로 계획에서 제외 됐었다. 그러나 이천시는 도지·수정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경제성 지표(B/C) 값이 1.87로 우수하게 분석됐고, 국토해양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을 수십차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1년 11월 2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변경)심의에서 수정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후 2012년 5월 9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2012년 10월 26일 기재부 총사업비 변경(증액) 심의를 통과되어 2013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도지·수정교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6공구 구간(L=10.15㎞/부발읍 응암리~장호원읍 풍계리)에 대해서도 중부내륙지방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해 2013년 6월 24일 8개시군(성남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음성군,충주시,제천시,문경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중부내륙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추진 협의체를 결성해 2013년 9월 2일 이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3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기획재정부에게 성남~장호원 6공구 및 영동고속도로 동이천 IC 설치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의뢰하였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성남-장호원 6공구 및 동이천 IC가 설치되면 인근 기업체와 주민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천 동남부 권역의 물류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도 국지도 70호선인 모전~현방간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방도 현안사업에 대하여도 실시설계 및 용지보상이 추진 중에 있다. 이천시의 뻥 뚫린 도로망 건설은 35만 자족도시 건설을 한발 앞당기게 될 것이다. 또, 사통팔달 신개념 도로망 구축은 인근 시군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건설이다.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내건 7대 핵심 비전 가운데 하나다. 이천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자예술촌, 테르메덴 확장사업, 어농청소년 성지 확장, 성호호수 승마단지 조성, 서희테마파크, 농업테마공원, 백사한옥단지, 목재체험관, 민주화공원 조성 등 굵직굵직한 대단위 사업들이다. 특히, 민선 6기에서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체험관광 아이템 100개를 개발해서 이천을 최고의 체험관광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이천시 관광위원회를 만들어 모든 관광 관련 사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조성 중인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은 약 422억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한 창이다. 누가 뭐래도 이천은 도자의 고장이다. 여기에 반문(反問)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천 도자의 전통과 맥(脈)을 잇고, 도자 상품을 이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가 바로 '이천도자예술촌'이다. 이천은 요업기술원과 한국 도자재단, 도예고, 등 풍부한 도자기반 시설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이천도자예술촌이 문을 열면 이천을 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거듭 나게 하겠다는 것이 이천의 전략이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도 적극 추진된다. 이천에는 5개의 농촌체험마을과 22개 체험농장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체험마을과 농장들로 구성돼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래미마을과 자채방아마을은 체험마을로서 인기가 매우 높다. 또 전국 최초로 문은 연 돼지박물관 역시 이색 체험농장으로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천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어디에서도 1시간이내면 닿을 수 있는 곳이다. 체험시장의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런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 (사)이천농촌나드리를 출범시켰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관광을 보다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인이다. 시는 측면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 전문 농업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인과 단체 등이 이천 지역에서 농촌 체험을 희망할 경우 체험의 종류, 체류 기간, 비용 등을 감안해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 ◆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수도권 4년제 대학 이전 유치, 하이닉스 타운(IT밸리) 조성, 영동고속도로 동이천IC신설, 여성종합회관건립, 설봉공원 100만평 밀레니엄파크 조성, 전통시장 경영혁신 사업 확대 지원,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 확대 추진, 축산 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업무를 추진하기엔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저 혼자만이 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최고의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필요하다. 따뜻한 성장, 함께하는 시정, 완성과 재도약의 신념으로 이천의 시격(市格)을 높이 것이다. 시민의 힘과 에너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제 삶의 전부를 바쳐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갈 것이다. 저를 격려·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면서 지역 발전과 이천 시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 인터뷰
    2014-07-08
  • 여주>김진표 농업정책 제시…장학진 후보 지지호소
         [여주=경기e조은뉴스]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31일 경기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모내기 체험행사를 갖고 이 자리에서 농업정책을 제시했다.   김진표 후보는 6‧4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이날 “우리의 농촌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영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혼합미가 수입쌀이 90%이상 섞인 채 친환경 쌀로 둔갑해 판매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는 “혼합미에 대한 규제가 없어 원산지 표기 크기를 작게 표시해 소비자들은 친환경 쌀로 잘못 알고 구매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도지사가 되면 중앙정부와 협의해 경기도부터 라도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농법으로 인해 늘어나는 영농비용을 보장하는 최저생산비 보장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도가 출현한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을 만들어 수급량에 따라 가격이 들쑥날쑥한 채소류, 과일류 등에 대한 농산물의 가격 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농업정책 중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현재 산재보험에서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는 농업분야 산재의 적용범위를 넓혀 주는 것도 경기도의 몫”이라며 농업인 산재에 대한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한편 “민주주의는 투표를 통해 잘못한 정권을 심판하고 바꾸는 것이 민주주의”라면서 이날 자리를 함께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장학진 여주시장 후보, 권재국 도의원 후보, 권재환‧이항진‧박재영 시의원 후보 등 “모두가 하나되어 여주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장학진 여주시장 후보는 그동안 여주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왔다. 여주시를 어떻게 해야 여주시의 소득이 늘어나고, 여주시의 환경이 보존되고, 여주시민들이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정치
    • 정치일반
    2014-06-01
  • 이천시장 김문환 후보, 교육공약 발표
     [이천=경기e조은뉴스] 무소속 이천시장 김문환 후보는 이천시민장학회 지원확충과 핵심인제 육성사업 검토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한 교육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연간(2013년 기준) 3억 6000만원선인 장학회 지원 예산을 2배 이상 확대해 장학회 재원을 확충하겠다”며 “늘어난 자금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수 있도록 장학회 측과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재 장학금 지급과 관련해 김 후보는 “2014년 상반기 우수 고등학생 76명에게 1인 300만원씩 장학금을 수여했는데 이는 현재 고등학교 학비가 연간 140만원인 것을 감안할 때 과도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300만원을 반으로 줄이되 그 재원을 장애인과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노동자, 택시기사, 영세농 등 사회 저변계층 가정에 지급될 수 있도록 협의할 방침”이라며 “의무교육인 초중등 장학금을 폐지하는 대신 그 돈을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환해 이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대학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는 현재 소수의 우수학생을 위해 집중되는 연간 6억5000만원 규모 ‘핵심인재 육성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일하면서 공부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방송대 장학생 제도를 신설하고, 방송대 학생회관 지원사업을 추가할 수 있도록 시청 예산을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이나 시민을 위해 시내 학원과 제휴해 무료 검정고시 준비반을 운영하는 한편 내부형 공모제를 통한 혁신학교 실태 조사를 실시해 교육청과 협의를 거쳐 혁신학교를 늘리는 방안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정치
    • 선거
    2014-05-23
  • 농협 이천시지부 신년인사회
    [이천=경기e조은뉴스] 7일 경기 이천시 고려웨딩홀 상공점에서 열린 2014년 농협 신년인사회에 많은 농협인들이 참석 인사를 하고 있다.
    • 사람들
    • 인물일반
    2014-01-07
  • 여주와이즈멘-사마리안 '사랑의 김장담그기' 실시
      [여주=경기e조은뉴스] 국제와이즈멘 경기동지방 여주클럽(회장 김봉식, 이하 여주와이즈멘)은 지난 18~19일 이틀간 여주군 기독교종합사회복지센터 사마리안(이사장 김충수)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봉식 여주와이즈멘 회장, 원경희 국제와이즈멘 경기동지방 직전총재, 김충수 사마리안 이사장, 이용혁 여주군 기독교연합회 회장 등 여주와이즈멘 회원과 사마리안 관계자 30여명이 뜻을 모아 함께 했다.   이들은 18일 여주와이즈멘이 직접 재배한 배추 1500여포기를 저려놓고, 다음날인 19일 양념에 버무려 김장을 담가 여주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족, 소년소녀 가장 가족 등 2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봉식 회장은 “함께 뜻 깊은 봉사를 해주신 사마리안 김충수 이사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담근 김장이 추운 겨울 소외돼 있는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은 1920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시작된 국제봉사클럽으로, 전 세계 73개 국 3만여 회원이 각종 지역사회 및 국제봉사를 계속하고 있다.   여주클럽은 스폰서 클럽인 이천중앙클럽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01년 출범했다.
    • 사회
    • 나눔/봉사
    2013-11-2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기획보도_국유지 관리]현직 경기도의원도 불법점용에 한 몫?…A의원 “나는 모르는 일”
    [마이TV=광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   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부인이 농산물보관용 창고로 허가를 받아 지은 이 건물에서 각종 불법행위가 있었던 것이 드러나 관계기관에서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와 경기도 소유의 공유지를 허가 없이 진출입로와 창고부지로 사용해 왔으며 농산물창고 3개동 중 1동은 대리석 수입회사 창고로, 또 다른 2동은 공장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할 농지 또한 크레인장비와 컨테이너가 들어서 불법 전용된 상탭니다.   특히 건물 동과 동 사이를 이어붙여 설치한 가설건축물은 10년 넘게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불법 증축해 임대료를 받아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A 의원은 불법 논란에 대해서 ‘모르는 일이다’면서 건물을 빌려 쓰는 업체에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A 의원/ 경기도의회] (아내가 관리를 한다.)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몰라요. 정확히.. 임대를 내 놓으니까. 또 말을 잘 안 듣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세입자 관계자 입장은 달랐습니다.   [세입자 관계자] (임대해서 들어왔는데) 지목이 하천인지 뭔지 그게 알게 뭐예요. 쓰라고 하니깐 그냥 쓰는 거죠.   A의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인 B씨가 운영하는 법인 회사가 이곳에 주소지를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누구보다 이곳 상황을 잘 알거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국유지 관리부실로 빈축을 사고 있는 광주시는 현장조사를 벌이는 등 법적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사회지도층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안전
    • 행정
    2020-02-13
  • 여주시민행동, 이항진 여주시장 검찰 고발
      [마이TV=여주] 여주시민행동이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채용비리 논란을 빚은 여주시 채용업무 관련자를 지난 26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1월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 인사 채용관련 공직자 4명이 징계를 받는 처분 결과에 따른 겁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채용과정에 있어서 특정 공무원에게 다른 응시자와는 다르게 특혜가 좀 많이 주어졌다는 의혹이 있다. 그리고 편익제공이 많이 됐다. 그 편익 제공이 단순히 담당공무원들의 의지만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누군가의 의지로 이뤄진 것인지 그런 것들이 밝혀져야 하는데 (감사원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항진 시장과 채용 안내를 담당 부서에 요청한 시장 비서실 비서, 전형심사위원, 채용업무 담당자가 피고발인입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임용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것을 인사 최종 결정권자인 시장이 몰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주장했습니다.   특히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을 채용하면서 공무원 무더기 징계처분으로 여주시를 불신의 대상으로 내몰아 놓고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의 사과요구를 거부하는 등 이항진 시장이 도의적 책임마저 회피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르면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채용계획이 수립되기도 전에 선거캠프출신의 권모 씨에게 채용일정과 계획을 미리 알려줬고 권 씨가 제출한 회사 2곳의 경력증명서의 서식과 발급 일자가 일치하는 등 진위가 의심되는데도 권 씨를 합격 처리했습니다.   여주시가 채용공고상 자격요건을 제대로 검토했다면 서류전형 탈락 대상이라는게 감사원 판단입니다.   때문에 다른 응시자들은 허울뿐인 공개채용에서 들러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또 공직사회의 분위기 쇄신이 절실하다고 고발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다치는 사람만 다치지 않았으며 좋겠다. 그런게 간절했고 공직사회가 스스로가 외압이나 어떤 권력에 의해서 부정한 것들에 저항하지 못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아닌 건 아니다’고 말하는 공직사회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시민단체의 검찰고발에 대해 여주시는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시민단체가 직접 여주시장을 고발하면서 검찰이 앞으로 어떻게 조사할 지 지역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시사
    • 선출직 단상
    2019-12-29
  • 여주중앙감리교회, 성탄 나눔…주머니헌금으로 ‘새 희망의 빛’
      [마이TV=여주] 여주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유영설)가 창립 117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여주중앙감리교회 성도들은 성탄절 이브인 지난 24일, 주차관리요원과 폐기물처리장 직원,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전·의경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수고하는 분들입니다.   또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도 성탄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 같은 여주중앙감리교회의 성탄 나눔 행사는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9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개안수술을 지원해 총 123명의 어르신 환자들이 새 희망의 빛을 선물 받았습니다.   교인들의 주머니헌금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유영설 담임목사 / 여주중앙감리교회] "작은 헌금을 드리고 하는 것도 사랑의 실천과 함께 적은 헌금이지만 그것이 모였을 때 큰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는 생각에서..."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매년 교회 창립 기념일에 교회의 본질과 교회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생명을 살리는 일을 교회가 해야 된다 그래서 교회 창립기념일에 무료 개안수술을 해 왔습니다. 벌서 123명 되셨는데 감사한 일입니다."   여주중앙감리교회는 이 외에도 길거리 공연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홀몸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오병이어 무료급식소. 치매 중풍노인 주간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사회
    • 나눔/봉사
    2019-12-28
  • 여주경찰, 2017 기초질서 캠페인 '성료'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경찰(총경 전진선)이 올해 마지막 ‘기초질서 캠페인을 성대히 치렀습니다. 기초질서 캠페인은 사소한 것을 방치하면 더 큰 범죄나 사회문제로 이어진다는 전진선 서장의 소신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6월부터 매주 목요일, 총 열아홉 차례에 걸쳐 경찰서 직원과 협력단체, 시민 등 천2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여주시청, 농협, 여주대학, 우체국 등 기관·단체에서 400여 명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참여한 시민들 생각은 한결같습니다. [성승용 /여주대학 1학년] 다 같이 쓰레기 버리지 말고, 깨끗한 여주 만듭시다. [미찌고 / 다문화(일본)] 쓰레기를 버리지 맙시다. [하영서/다문화(캄보디아)] 쓰레기통 있으니깐.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이상학 / 어르신 명예경찰] 담배꽁초 앞으로 벌금을 물려야 겠어. 순 담배꽁초야! [송권섭 / 어르신 명예경찰] 아침에 시민들 보는 앞에서 우리가 솔손수범해서 (청소를)하니까. 보람있어요. 한 해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전진선 서장은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전진선 / 여주경찰서 서장] 줍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버리지 않는 게 중요하다. 올 해 겨울에는 내 집 앞 눈은 내가 치우는 그런 분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사회
    • 경찰/소방
    2017-12-11
  • 여주>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는 썬밸리호텔에서 자원봉사자와 유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장상, 여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전체 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달성한 무한사랑봉사회 송찬호 회장이 자원봉사왕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원경희 시장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주위의 이웃과 사랑을 나눌 때 여주시는 진정한 기쁨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재경 소장도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재경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풀어 주신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과 마음이 나눔과 배려의 씨앗이 되어 세종인물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올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자원봉사 종합평가 2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주시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현재 3만 6천으로 여주 전체 인구의 3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1
  • 2017 이웃돕기...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성품을 전달하신 분들입니다. 이상숙, 코쉐 하르트무트 부부가 지난달 24일 독일에서 귀국해 5만유로, 한화 6천300만 원을 여주시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 연양2통 부녀회는 이웃돕기 바자회 행사로 얻은 판매수익금 63만원 전액을 여흥동에 전달하셨습니다. 375st여주아울렛 상인회(회장 김영심)도 여주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맡겨주셨고 여주시강원도민회(회장 천민경)와 여주 영남(회장 천명운)·호남(회장 김영식)·충청향우회(회장 유종만) 회장들이 포항 지진피해 성금 100만원을 영남향우회 천명운 회장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여주시 북내초등학교 학생들이 용돈을 아껴 마련한 사랑의 라면 서른다섯 상자를 북내면사무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북내면에 사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스무 가구에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전달하셨습니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길수)에서는 여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000만원을 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임영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동장 채광식)에서는 익명의 독지가가 된장 1.5킬로그램 포장 서른 박스를 전달한데 이어 또 다른 익명의 독지가가 라면 10박스와 쌀 100킬로그램을 동사무소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사음동 현대카모터샵 조성준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고객들에게 받은 타이어 펑크 수리비 44만원을 일명 ‘빵구 기부함’에서 꺼내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고석희)는 쌀 800킬로그램을 신둔면사무소에, 이천시 증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알뜰바자회 수익금 61만2천원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각각 맡겨주셨고 이천시 장호원읍 해병전우회(회장 이시후)는 50만원 상당의 라면 수물 네 박스를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1
  • [TV칼럼] 전진선 여주경찰서장 "주민은 내 가족이다"
    안녕하십니까? 전진선 여주경찰서장입니다. 저희 여주경찰은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 그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엄정한 법질서 확립과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시민과의 소통의 문을 열었고 시민은 치안현장에 참여케 하여 협력치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기초질서캠페인이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총 열아홉 차례에 걸쳐 경찰서 직원과 협력단체, 시민 등 천2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단속해 과태료를 물려야 한다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만, 경찰이 먼저 주변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여주시민의 기초질서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쩌면 효과 면에서는 단속과 처벌이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질서 확립은 서로간의 약속이나 배려를 배울 수 있어 시민 스스로 의식을 개선할 수 있고 이러한 시민의식은 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디딤돌인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예를 들면 여주경찰은 어르신 명예경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련 홍보내용을 전달 받은 후에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서 경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 명예경찰은 각 지역의 어른으로서 동네의 안전과 자손들의 행복을 위해 경찰을 대신해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동네 어르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사고를 예방하고 큰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친구, 이웃이 범죄를 범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행복한 여주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짧게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서에서도 직원들의 만족이 주민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인검거, 행정발전 경찰관을 수시로 발굴해 포상하고 때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철야 근무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일명 ‘야식 먹고 얼굴피자’라는 깜짝 행사를 계획해 피자를 직원 야식으로 배달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성과이지만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작년보다 상승해 30개 경찰서 중 7위를 했습니다. 1등 할 때 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경찰은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신념을 잃지 않고 항상 주민 곁에 가까이 있는 여주경찰이 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도 경찰을 믿고 협조해주신다면 여주시의 안전은 더욱 더 공고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여주경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여주·이천·양평지역은 KT올레TV 채널789번 으로도 시청하실수있습니다.
    • 칼럼
    2017-12-10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칼럼
    2017-11-06
  • 여주>‘나눔축산 클린팜 음악회’ 성료
    >미디어연합=여주 성숙한 선진축산으로 도약하기 위해 구성된 사회공헌 실천 운동체인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여주축협의 후원으로 지난 13일 오후 여주시 흥천체육공원에서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 클린팜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축산단지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산에 대해 올바르고 긍정적인 가치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빠이 빠이야’로 유명한 가수 소명을 비롯해 실력파 트로트 여자가수로 주목받고 있는 ‘아리아리’의 진달래, 여성4인조 보사국악팀 하나연, 가수 문윤진, 미쓰고 밴드와 함께 2시간여 동안 나눔과 소통의 무대를 함께 했습니다.
    • 문화
    • 축제/행사
    2017-09-16
  • [영상]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道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미디어연합=이천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가 지난 22일 2016 경기도 새마을운동 시·군지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이천시지회는 이천시와 협력을 통한 폐자원 재활용사업,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참시민, 이천 행복나눔운동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천시지회는 앞으로도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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