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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25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8년도 양평군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무술년 새해를 맞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김영애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군의회 의원, 도의원, 각계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영애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여성들의 현명한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동영상 신년사를 통해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의 화합과 단결로 뜨거운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양평을 만드는데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비롯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길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3개 단체의 협의체로 1천7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각 단체는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양성교육,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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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SK하이닉스, 주 최대 52시간 근무 시범운영
    SK하이닉스가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 유연근무제 전사 확대, 수평적 소통확대를 위한 호칭체계 변화 등을 골자로 하는 기업문화 딥체인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3일부터 임직원 설명회를 갖고 기업문화의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   우선 2월부터 장시간 근로 관행 개선,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 정착을 위해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에 나선다.   시범기간 동안 회사는 임직원의 근무시간을 점검하고, 주당 52시간이 넘을 경우 이를 알려 해당 부서장과 임직원들이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한다.   회사 측은 제도의 정착을 위해 IT시스템 개선, 통근버스 시간 조정 등 인프라를 지속 보완하게 된다.   한편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근무시간 단축에 따른 임직원의 업무몰입 강화 방안도 함께 실시한다.   그 일환으로 일부 조직에서만 시행하던 유연근무제를 3월부터 전사로 확대한다.   임직원들은 ‘하루 4시간 이상, 주 40시간 근무’라는 기본 틀 안에서 개인별 신체리듬과 생활패턴, 업무상황 등을 고려해 몰입이 가능한 최적 시간대를 정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2월부터 경영지원 등 일부 조직에서는 시범적으로 호칭통합도 실시한다.   세대·직위·직군간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무직(사원-선임-책임-수석)과 생산직(사원-기사-기장-기정-기성)에서 4~5단계로 사용되고 있는 호칭을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다.   시범운영기간 동안 임직원의 의견을 반영해 통합 호칭을 확정하고 전사 확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R 담당 문유진 상무는 “최대 52시간 근무제 본격 시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 대비하는 한편, 밀레니얼 세대가 전체 임직원의 절반 이상으로 많아지는 등 다양성이 증가해 기업문화의 근본적 변화를 추진했다”면서 “기업문화 딥체인지로 일하는 방식을 효율화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CEO 박성욱 부회장도 신년사를 통해 주인의식과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새로운 발상이 존중 받고 실현될 수 있는 ‘왁자지껄한 문화’로의 변화를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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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소통 시무식 개최
     경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은 지난 2일 이천신협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8년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단 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노사협력 공동선언과 직급별 직원대표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포부를 발표하는 등 ‘더불어 함께 혁신하는 소통 시무식’으로 진행됐다. 차태익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더욱 친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공단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2018년은 직원과 시민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7년도에 시민참여혁신단을 구성해 주민참여 예산제를 도입하고,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한편, 종이로 된 공단사업 매뉴얼을 전자화해 직원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탑재해 활용하는 등 열린 혁신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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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이천 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 나선다
    SK하이닉스가 2018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해 경영방침 가운데 하나로 확정하고, 올해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임원급 조직(조직명 지속경영추진담당)을 신설했다.   이 조직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새롭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추진한다.   그 일환으로 제조 공정에서 수질/대기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리드하고, 저전력 신제품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해 에너지 절감에 앞장선다.   또한 협력사의 환경, 안전, 건강 수준 개선을 지원하는 등 각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사회적 가치를 관리해나가기 위해서는 정량화된 지표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10월부터 약 세달 간에 걸쳐 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외부 전문가 및 교수 등과 함께 논의와 검증을 거쳐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구축했다.   시범 측정 결과, 지난해 1~3분기 동안 SK하이닉스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 금액은 5조 1,521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거둔 재무성과(당기순이익)인 7조 4,220억 원의 약 69% 수준이다.   사회적 가치 측정에 활용된 대표적인 성과 지표로는 생산 공정 및 제품 사용 상의 온실가스 감축량 등 환경 개선 정도, 협력사 금융·기술·교육 지원 등 동반성장 활동 및 사회적 기업 생산 제품의 구매와 같이 기업-환경-사회생태계 측면의 다양한 사회적 성과를 반영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사회공헌 금액,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요소인 법인세, 임금, 배당 등 사회의 경제 주체들에게 환원되는 금액 등도 포함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 모두를 확대하는 것이 글로벌 기업 시민의 역할”이라며 “SK하이닉스가 속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이달 말에는 그룹 관계사 CEO들이 모이는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측정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기업의 지속경영 및 사회적 지지를 위해서는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철학에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평소 “기업이 돈만 벌어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강조했다.   이번 신년사에서도 2018년에 실천할 4대 중점과제 중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화를 첫 번째로 꼽으며, 각 관계사에 자신의 회사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고 이에 기반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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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여주소방서, 시무식으로 새로운 출발 다짐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2일 여주(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해를 맞아 보다 향상된 소방행정 실현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한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김종현 여주소방서장은 16명의간부들과 함께 영월루 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며 순직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새해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소방서장의 신년사와 함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전 직원과 눈을 마주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업무 시작의 힘찬 첫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승진한 대상자들에 대한 진급신고 및 2017년 하반기 모범공무원 표창과 지난 해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2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김종현 서장은 “지난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에서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2018년에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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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2
  • [2018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가고 서기 어린 2018년 무술년 희망이 가득 찬 황금 개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지난 10년을 오로지 양평발전과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인구가 2007년도에 비해 약 3만 명 늘어나 12만 명이 되었으며, 예산도 950억 원이 증가한 5,530억 원으로 증가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지평역까지 중앙선 전철 개통, 도시가스 공급, 폐철도 자전거 도로 설치 및 자전거레저 특구 지정, 국립교통전문병원 건립, 통합관제센터 운영, 양평 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 및 보건복지프라자 설립, 고속도로 IC 4개소 설치, 종합운동장 건립, 3대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특화시장 선정 등을 통해 주민 생활편의와 힐링을 도모하였으며   이 외에도 각종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 양평군의 이름을 대내외에 드높였습니다.   이는 타 자치단체 보다 가장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 “근자열 원자래”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중심으로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다섯째, 6차 산업과 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 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가스 공급 지속 확대, 용문산 사격장 폐쇄 지속추진, 양평~송파 간 고속도로와 양근대교 확장, 강상~강하간 국지도 확장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이 가속화 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 경기도 체육대회와 전국 규모 체육대회의 개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그 파급효과는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문화융성을 위한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변화를 실질적으로 느끼고 가시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 해는 황금 개띠의 해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용맹하고 충성심과 의로움이 강하며 활동성이 뛰어난 개처럼 탁월한 활력으로 지속가능한 자족도시 Only One 양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호응, 마음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새해아침 양 평 군 수 김 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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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2
  • [2018 신년사] 정병국 국회의원
     존경하는 여주‧양평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병국입니다.   희망과 기대 속에 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어둠을 뚫고 솟아올라 온 천지에 황금빛을 뿌리는 태양처럼, 우리 대한민국의 앞길에 번영의 서광이 비추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대한민국은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사태와 조기대선을 겪으며 대내적으로는 격동의 시기를 보냈으며, 북한 핵‧미사일 위협과 중국 사드보복 등으로 대외적 도전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정치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정치인인 저부터 스스로 부끄럽고 면목 없었습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정치개혁을 향한 정도(正道), 힘들지만 계속 걸어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 고되고 어려운 길을 가는 것에 염려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도전과 시련에 당당히 맞서야합니다.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뀔 수가 없습니다. 밝아오는 새해, 균형 잡히고 올바르게 정치를 개혁하는 것이 여러분의 관심과 걱정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새로운 꿈을 가슴에 품습니다. 정치가 균형 있고 건강하게 환골탈태(換骨奪胎)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제성장과 국민통합이 뿌리내리는 대한민국의 내일을 그리겠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도 한 치의 오차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겸손한 자세로 주민 여러분과 늘 소통하며 차근차근 여주‧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우리는 지혜와 힘을 모아 고장을 지켰고,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밝아오는 새 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결국 마지막 고비를 지나 어두운 터널 끝의 밝은 빛을 보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두 손잡고 함께 해 냅시다. 한 걸음, 두 걸음, 뚜벅뚜벅 희망을 가지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무술년 새해에는 목표하시는 일마다 큰 성취 이루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정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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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2
  • [2018 신년사]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정유년(丁酉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 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만드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의원 모두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의 한마음이 되어 신념과 열정으로 매진하며 주마가편(走馬加鞭)으로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도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다는 의정목표를 향해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하나 소홀히 하지 않으며 바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여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최근 들어 우리시가 잘 갖추어진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도시개발을 중심으로 빠르게 발전하며 경기 동부권의 살기 좋은 신 성장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규제 없는 문화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유통, 물류, 첨단기술의 고부가가치 산업 발굴과 유치에 더욱 주력하여 일자리 창출 등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에 여주시가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시의회는 새해에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여주시가 갖고 있는 풍부한 지역적 자산이 충분히 활용되어 밝은 지역사회를 이루며 시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익을 우선하는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마음자세로서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확대하고 민본(民本)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여주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따뜻한 지역사회를 이루는 일과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의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방 4대 협의체가 함께 힘을 합쳐 내년 2월을 목표로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요, 주민이 지역의 주인이라는 당연한 풀뿌리 자치경영을 실현하는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지방분권을 향한 국민적 관심과 지자체의 노력에 힘을 더하며 민(民)이 주인 되는 진정한 자치경영의 지방정부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초의회의 역할에 있어서도 유지경성(有志竟成)의 노력으로 한발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둘째, 우리시의 문화관광 산업이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개발되고 세종의 얼과 정신이 배어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로 꽃피울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남한강 물결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지지 않는 우리시가 자랑하는 깊이 있고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해 출범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세종의 얼과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한 여주시의 문화관광 산업이 이제 전문적인 운영 기반을 갖춘 만큼 2018년 첫 추진되는 세종대왕문화제를 비롯한 양질의 문화 발전 방안을 창출해 내고 휼륭한 성과를 이루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여야 할 시점입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관광 정책이 우리만의 자긍심을 갖고 힘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여주시의회 또한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며 관련 정책의 최대 수혜자로 우리 시가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셋째, 우리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정부의 각종 중첩규제로부터 규제 개혁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의정차원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지난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자연보전권역 지정을 비롯한 각종 규제 악법으로 인한 폐해는 지금까지도 선량한 지역주민의 재산상 불이익과 생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경제가 희생되는 결과를 낫고 있습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께서 여주시가 포함된 수도권이 사람과 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라고 말한 것 또한 수도권 지역을 바라보는 편향된 인식이 아닐 수 없으며 이는 정부가 하루빨리 시정해야 할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여주시를 비롯한 경기동북부지역은 수도권 규제로 인해 이미 비수도권만도 못한 수도권 낙후지역으로 전락한지 오래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기에 여주시의 발전을 옥죄고 있는 수도권정비법을 비롯한 환경정책기본법, 문화재보호법, 군사시설보호법 등 과도한 중첩 규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규제 개혁에 더욱 속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는 일이 여주시정의 주요 방향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 관련 최근 우리시가 총 70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여주·능서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하며 기업유치와 인구유입에 큰 기여가 예상되는 만큼 본 사업이 여주시의 규제개혁을 견인하는 새로운 원동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여야 하겠습니다.   여주시의회는 이러한 수도권 악법 철폐와 중첩규제로 인한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여주시 수도권 제외 결의를 비롯한 다각도의 투쟁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새해에도 의정에 제일 목표로서 기대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무한불성(無汗不成)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저 자신 또한 전국 226개 기초의회를 대표하는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회장으로서 국회와 중앙정부에 규제개혁의 당위성을 성토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의 규제개혁을 위한 노력이 반드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넷째,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소통이 우선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여주시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새해에도 다양한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포럼을 이어가겠으며 각계각층이 함께하는 공론의 장을 통해 지역사회가 공감하는 여주시의 새롭고 참신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지방분권화 시대에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여주시의 소중한 자산이라 믿으며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마음자세로서 여주시의회는 시민이 바라는 가치 높은 여주시의 위상 정립을 위해 마중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것 입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에는 세계인의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동계 올림픽를 계기로 수많은 참가 인원이 직·간접적으로 여주시와 마주하게 됩니다. 평창으로 통하는 교통의 중심에서 올림픽이 우리시에 최대한의 이익을 불러올 수 있도록 그리고 세종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대외에 크게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모든 사회구조가 하루가 다르게 급격히 변화하는 이 시대에 지방자치를 이끌어갈 대표자와 지방의원을 뽑는 지방4대선거가 있을 2018년에도 여주시의회는 공공의 이익을 바르게 대변하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주어진 기능과 역할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사람과 가장 친근하고 봉사와 배려의 상징적 동물이기도 한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우리 모두 힘차게 손을 맞잡고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일에 함께 나아갑시다.   밝아오는 대망의 2018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이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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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2
  • (영상)원경희 여주시장, 2018 신년사 발표..."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하게.."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우리가 공들여 쌓아온 잠재 능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황 견(犬)의 특성처럼 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며, 용감하게 앞서 나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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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 시민협의회 시민위원 공모
      경기 여주시는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여주시 신청사건립을 재추진함에 따라 건립 후보지 선정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여주시 신청사건립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시민위원을 공모한다.   시민협의회의 시민위원은 여주시에 주소를 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와 여주시청 별관 3층 회계과 청사건립팀(영무빌딩 3층)에서 접수를 받아 각 읍·면·동 심사 등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협의회는 신청사건립 후보지를 발표할 때까지 매주 회의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하고, 발전하는 여주시의 미래상을 그려 나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여주시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신청사건립 후보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신청사건립에 관심이 있는 여주시민들의 많은 공모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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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오피니언 검색결과

  • [2016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가뭄, 경기불황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평의 비전과 목표,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우리 양평은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官)주도형 자치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民)주도형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한 결과 서종면 문호1리 마을이 대한민국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힐링건강지원센터 보건복지프라자를 7월 개소하였고, 헬스투어 소리산 코스 출시로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를 연계한 건강비즈니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되었고, 두물머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 재선정되어 양평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평 친환경 브랜드‘물맑은 양평’이 2015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지방조기집행 7년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공모 평가 대상 수상,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최우수 수상, 경기도 주관 창조 오디션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획득하여 80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104건의 대외평가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전국 최초로 양평·남양주 자전거 레저 특구에 지정되어 2005년 12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지정과 더불어 두 번째로 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11만여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민선 6기 전국 군단위 인구 증가율 1위 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양평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들께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해 온 양평, 양평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넘버원(ne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양평이 창조적인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인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건강장수 문화생활 실현, 사람중심 창조경제 실현, 행복나눔 주민자치 학습구현과 더불어 5대 중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官주도 행정을 民주도로 전환하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핵심전략 중 하나로 올해는 80여개 우수 마을을 육성 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을 통한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 공동체 지역만들기 정착으로 활력이 넘치고 자생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컨설팅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민(民)주도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농촌공동체 회복과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감을 고취 시키겠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의식 전환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으며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육성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 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소리산 헬스투어 코스 개시에 이어 쉬자파크, 물소리길,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헬스투어코스 상품을 개시하여 헬스투어를 양평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맞아 전국 최고의 복지·건강, 맞춤형 통합브랜드 정착을 위한 보건복지프라자를 작년 7월 개소하였고 2단계로 동부센터를 개소하여 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 정착으로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 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물소리길, 자전거길, 쉬자파크 등의 인프라를 맞춤형 건강설계의 기본 플랫폼인 보건복지프라자와 연계하겠으며, 전국 최초로 유헬스센터를 쉬자파크 내에 확대 설치하여 관광지와 연계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안전혁신 CCTV 마스터 플랜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행복한 군민,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범죄는 줄이고 해결은 높이는 지능형 CCTV를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을 더 가까이 보호하기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모마일 운영으로 군민 밀착형 시스템을 운영하겠으며, 재난·교통·쓰레기 무단투기용 CCTV 등을 통합한 종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종합적 재난안전 정보 지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 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용문성당·용문사회복지관앞 회전교차로 설치, 병산~송학간·군도1호선 인도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보수사업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제2영동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지평역 전철연장으로 인구 17만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 조성으로 아케이드를 연계한 ‘시장1길 확대 운영’으로 시장 방문고객의 편의제공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을 창출 하겠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신개념 문화장터 양평시장 1길 토요야시장을 확대 운영하여 양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제공과 양평 지역 상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으며, 용문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한 산채 공동판매장, 주말직거래장터 특화운영으로 산나물 특화 용문시장을 조성하고, 고객지원센터 건립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산나물 특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양수리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따른 아케이드 구간 내 특화점포를 육성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산림·힐링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양평 푸드플랜으로 소비자와 농장을 연결시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겠습니다.   지역별 여건에 맞는 명품 특화 신소득 작목을 체험관광형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6차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자원조사와 주민역량 강화, 가공시설 확충으로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을 동부와 서부에 신규개장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공감하는 농업 실현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확대로 일자리와 주민소득원 창출, 농촌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소비자가 찾아오는 돈버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전체면적의 74%인 양평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 복합문화 공간인 양평 쉬자파크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산림헬스케어벨리를 조성하고, 쉬자파크를 중심으로 용문역과 용문사를 이은 문화밸트를 조성하여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중미산휴양림, 산음휴양림, 양동 치유의 숲까지 확장하는 산림·힐링 문화밸트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을 드리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우리들만의 양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가 찾고 세계가 인정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바로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낸 우리 모두의 결실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안과 밖에서 서로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 군이 지향하는『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의 미래 도시가 경이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저마다의 가슴속에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 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6 신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병신년(丙申年) 새해 희망의 빛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병(丙)은 붉은 색을, 신(申)은 원숭이를 상징합니다.   새해 아침 여강에서 맞는 태양은 남한강 물결과 여주의 산야를 비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세종대왕께서 우리에게 나가야 할 방향과 무엇을 해야 하느냐를 묻는 위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최근 기존 세계의 리더였던 미국 등은 각종 문제에 대한 지도력을 잃어가고 각자도생적인 생존방식에 매달려 후진, 신흥국들이 크게 흔들리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틈에 이슬람국가(IS) 국가 등이 기존질서를 파괴하면서 꾸준히 세력을 확장해 마침내 파리 대참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중국은 30년만에 1가구 1자녀제도를 폐지하여 인구감소에 대비하였고, 위안화가 작년 12월 *기축통화(基軸通貨)에 편입하면서 국내총생산은 이미 미국을 넘어 세계1위로 올라섰습니다. 위안화의 부상(浮上)은 미국 달러화의 수요가 줄면서 국내물가가 인상됩니다. 아직 국제통화로서의 위상을 갖추지 못했지만 서방국가들마저 이미 중국에 줄을 서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의 경제정책도 이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는 작년 말 196개국이 참여한 ‘파리협정’으로 *신(新)기후체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협정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지구온도 상승분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최대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예상치의 37%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정부정책도 여러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내는 조선, 화학, 철강 등의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가 늘어나는 등 경제사정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6.25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IMF의 구제금융 국가에서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선진국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고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국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자부심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저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종인문도시는 여주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큰 임금 세종대왕을 배우고 익히는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했던 세종대왕의 정신이 살아 숨 쉬어 힘들고 어려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세종인문도시에 대한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우선 세종인문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례제정, 전담부서 지정, 공공기관장 협의회 등을 구성하고 행정 프로세스 개선, 세종인문 진흥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계층을 망라하는 시민강좌를 개설하고, 초·중·고 대학생, 다문화 가족들에게 세종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종인문도시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할 것입니다.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릉에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특성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도로의 이름을 세종 관련 명칭으로 변경하고 세종인문도시 CI, 서체개발, 신청사 건립에 한글디자인 도입 등 도시브랜드 정착에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올 상반기에 예정된 여주-성남간 복선전철이 개통하면 문화관광 여주 세종인문도시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여주는 도로시설 확충에 따라 인구와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도 이에 따른 역세권 개발 등 인프라조성에 심혈을 기울임은 물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를 더욱 확산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은 이미 20만을 넘어섰고 양평은 현재의 속도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주의 인구를 추월할 기세입니다. 비록 수많은 규제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헤쳐 나갈 힘을 길러야 할 시기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절박감으로 무장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을 열어가야 합니다.   삶은 개인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運)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된다고 합니다. 여주에게 주어진 조건은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부로 백리길 여강이 흐르고 좌우에 옥토가 있어 농경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또한 우리 여주는 타 지역의 추종을 불허하는 91점의 문화재를 가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근본이 튼튼한 천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기반과 세종인문도시의 역량을 함께 길러 나간다면 관광과 교통의 요지로서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여주프리미엄 아울렛과 2018년 완공될 반려동물 테마파크, 주변의 리조트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어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과 관광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돈을 버는 여주,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는 저도 내부행정은 부시장과 국장에게 일임하고, 국회와 각 부처, 경기도를 방문하여 여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으로 비춰졌던 시의회와의 관계도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구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8월 브라질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조그만 이익이라도 우리 지역에 오도록 하는 범시민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저는 여주시민의 스스로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인근 이천, 양평에 뒤지지 않으려는 역동적인 힘을 믿습니다.   새로운 태양이 떠오른 병신년 새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6 신년사] 유승우 국회의원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저의 국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은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원숭이처럼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정진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사업체에 웃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2015년의 한 해는 지속되는 세계경제의 불황과 국내경기 침체로 생활경제가 무척 어렵고 힘들었습니다만 미래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희망을 가지고 새롭게 도약하고자 열심히 노력했으며 높아진 이천시의 위상과 이천시민의 삶의 질은 그 어느 해 보다도 보람이 컸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중 FTA 체결을 통해 새로운 한중 협력의 시대가 열린 가운데 중국의 13억 내수시장의 기회가 생김은 한국경제가 증진될 것으로 전망하며 급격히 변화되는 세계적 환경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저 또한 국회에서 부족하나마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과 민생에 도움 되는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 2016년 상반기 개통, 이천∼충주∼문경 중부내륙철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신둔,마장,율면 파출소 신축, 소하천·지방하천 정비사업, 경로당 난방비 지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등 국비 예산을 확보했으며, 0∼2세 보육료, 장애아 보육료, 교사근무환경개선비, 저소득층 가정 기저귀·분유 지원 등 민생예산 증액에도 관심을 기울였고 이천오층석탑 환수를 위한 한일의원연맹 외교 및 동북아특위활동 등 다양한 민생 지원 입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의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으로서 농축산업 6차산업 활성화와 창조경제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소관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마사회, 농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공사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국정감사를 통해 불합리한 행정집행 지적과 보완을 요구하고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 정책 제시 등 국정전반에 걸쳐 문제를 제기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모두가 이천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따뜻한 후원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더 노력하여 보답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새해에도 초심의 열정으로 심기일전하여 더불어 상생하는 대동사회(大同社會), 함께 만드는 심포니(symphony)사회의 구현을 위해 항상 일일신(日日新)의 자세로 정치를 새롭게 하는데 앞장서고 경제와 민생을 챙기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과 소통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많은 사랑과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오며, 항상 저에게 정치할 힘과 용기를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끝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대망의 2016년, 힘차고 지혜롭게 성장하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6 신년사] 조병돈 이천시장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희망이 가득한 2016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여러분 모두 평안하시고 희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는 뜻 깊은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우리 시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어 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천시를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단일 건물 세계 최대 규모인 M14 반도체 공장을 준공했고, 일자리 부문에서도 도내 고용률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밖에 국내3호의 말 산업 특구로 지정이 되었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시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체육도시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지난 연말 통행을 시작한 남이천 나들목과, 개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성남-여주 복선전철과 자동차전용도로, 택지개발, 복하천과 청미천 정비 사업 등은 이천의 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뜻 깊은 일은 어둡고 그늘진 곳을 살피고 보듬으면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행복한 동행’ 등 ‘따뜻한 성장’을 위해 시민과 함께 시정의 역량을 집중했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행복한 동행’ 사업에는 수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줄을 지어 지역발전의 온기가 시 구석구석까지 퍼지는 ‘따뜻한 동행’으로 이어졌으며, 「대한민국 사회공헌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좋은 평가도 받았습니다.   이밖에 지방규제 정비실적 전국 1위와 전국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 공약실천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정책엑스포 우수지자체 선정, 9년 연속「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수상 등 역대 가장 많은 50여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서민들의 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 시민과의 약속 이행 등의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평가는 행정 각 분야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시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정책을 만들어가는 ‘열린 행정’의 성과로, 시민과 행정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협력의 시대가 활짝 열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201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이러한 기분 좋은 도약의 흐름이 계속 이어지길 희망하며 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올 한해 우리 시는 국내외의 어려움 속에서도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중 복선전철 시대가 열리게 되고, 중리․마장지구 택지 개발과 함께, 3개 역세권도 본격적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외형적인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이야말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선진 문화도시, 품격 있는 이천시를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올해는 민선6기 주요사업은 마무리 중심으로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은 물론, ‘행복한 동행’ 사업을 확산시켜 ‘시민 모두가 웃는 이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2016년도 시정목표인 「따뜻한 복지, 배려하는 사회, 희망찬 경제, 참여하는 시민」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지금 이천시의 위상은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물결을 타고 아시아를 넘어 미국으로, 유럽으로 퍼져나가고 있으며,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웅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유수의 많은 도시들이 대한민국의 이천시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시민 모두가 미소 짓는 친절한 도시, 깨끗하고 질서 있는 선진 문화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도시 이천시의 모습을 보여줄 때 전 세계인들은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이천으로, 이천으로 달려 올 것입니다.   끝으로 올해도 저와 우리 시 공무원들은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으로 시민들이 미소 짓고, ‘행복한 동행’으로 시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함께하는 행복도시, A.R.T 이천시’를 위해 흔들림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2016년에도 가내 평안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오피니언
    2016-01-01
  • [2016 신년사] 이천시 김경희 前 부시장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희망의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 아침이 밝아옵니다.   붉은 원숭이는 예로부터 악귀를 쫓아내고 건강·부귀·영화 등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뜻하시는 소망을 모두 이루는 뜻 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 모두는 꿈-새해 설계를 합니다.   이천시민 한 분 한분이 건강했으면 합니다.   81,000 여 가족 세대마다 행복한 웃음소리가 울담을 넘었으면 합니다.   이천시의 4,000 여 크고 작은 기업들이 상호협력하면서 우뚝 성장했으면 합니다.   명품 이천농산물이 풍년 들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이 넘쳤으면 합니다.   이천의 현안사업들이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과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의 조기 개통은 이천시의 교통체계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도자예술촌이 완성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위상을 구축하게 되면 ‘문화-예술의 도시이천’이 그 격을 갖추게 됩니다.   도립의료원의 종합병원규모 확장, 말산업특구화사업의 조기 시행, 마장·중리 택지 개발, 학암천과 고잣말천 생태하천 복원, 4년제 대학 유치 등은 우리 이천의 보건, 환경,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35만 계획도시- 이천’은 우리의 지향점입니다만, 너무 서두르거나 주변 지자체의 흉내 내는 형태로는 곤란합니다.   소외된 지역 없이 이천시민의 공동선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천시 전체의 조감도, 산업분포의 균형, 이천의 고유한 문화-예술의 중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것이라야 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2016년 4월에는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과열 혼탁하지 않은 차분한 선거분위기 속에서 국정운영을 선도하고, 이천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공평무사하게 이천시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인물이 선택되길 바랍니다.   2016년 새해 벽두에 이천시민들과 공감하길 소망하는 저의 기원이 있습니다.   ‘나’의 존귀함, ‘우리’라는 그 무엇도 해 낼 수 있는 협력 의지, ‘사랑해!’가 만드는 따뜻한 세상, ‘할 수 있어!’라는 용기를 주는 훈훈한 사회,‘정말 잘 했어!’라는 격려, ‘우리 함께 해요!’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이천시로 가고 싶은 기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소서!  
    • 오피니언
    2016-01-01
  • [2016 신년사]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 전국을 뒤덮은 메르스 공포 속에서도 우리 이천시는 시민 모두의 하나 된 뜻으로 두터운 먹구름을 거둬내고 희망의 햇살을 온몸으로 맞이한 해였습니다.   우선 SK하이닉스가 단일 건물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M14 반도체 공장 준공과 함께 추가 공장 건설을 비롯하여 대규모 투자를 공언하면서 우리 이천이 세계 첨단산업을 주도하게 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된 이천쌀문화축제, 대한민국 제3호의 말 산업 특구 지정은 이천의 자부심이자 시민 모두의 기쁨이 되었고, 이천을 찾은 6만 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 방문객에게 역대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염려를 기우로 바꾸며 체육도시로서의 이천의 명성을 확인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모두는 대내외의 거대한 소용돌이에도 흔들리지 않는 선진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이천시민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이 이뤄낸 쾌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천시(天時)는 지리(地利)만 못하고 지리(地利)는 인화(人和)만 못하다는 맹자의 말씀은 불리한 때와 위치를 극복하고 창대한 발전을 이룩할 힘은 오직 여러 사람의 하나 된 마음이라는 것으로 새로운 2016년 새아침을 열며 우리 이천시민 모두가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야할 정신입니다.   그리고 저희 의회는 밝은 햇살 가득한 이천의 미래를 염원하는 22만 이천시민의 뜨겁고 힘찬 목소리를 한 곳에 모으는 일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변함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선 저희 9명 의원 모두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정당과 개인의 이익은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우리 모두는 무한히 양보하고 화합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우리의 각오가 시민에게는 새로운 꿈을 심어주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또한 더 많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높이 시민의 뜻을 세우겠습니다.   시민과의 토론회,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그 거룩한 뜻이 제대로 전달되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에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완공을 눈앞에 둔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 남이천 IC, 특전사 이전사업, 내년 완공이 예정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무엇보다 주민이 만족하는 결과로 도출되도록 세심히 살필 것입니다.   이와 함께 중장기 사업인 마장중리택지지구, 3개 역세권 개발사업, 도자예술촌, 이천-충주 간 철도사업의 경우에는 당장 임기 내 가시적인 성과에 급급하여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각 사업 일정에 따라 집행부와 협의하고 논의하면서 더욱 열정적으로 한편으로는 차분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M14 공장 완공과, 동아제약 970억 신규투자라는 가시적 성과가 있었던 만큼 지금이 곧 기회다! 라는 신념으로 추가적인 규제철폐와 완화, 그리고 4년제 대학과 기업․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더욱 힘을 내겠습니다.   이와 함께 밖으로는 안전, 고용, 교육, 복지 등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모든 분야에서 부족한 부분, 바꿔야할 부분은 없는지 발로 뛰는 현장의정으로 세심하게 들여다 볼 것이며, 안으로는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각종 예산안 심사를 통해 의회 본연의 책임의정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2016년 새해에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로 모아진 여러분의 힘입니다.   그 힘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쓸 것입니다. 이천의 비상을 위해 부디 힘찬 기운을 함께 쏟아 주시고 저희 의회에도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시민여러분이 가시는 모든 길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 번 크게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4 신년사] 김철수 여주소방서장
    지난 해 우리 여주소방서 관내에서는 대형재난사고 없이 무사히 한 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생활안전의식 향상과 더불어 우리 소방가족 모두가 합심 단결하여 적극적인 예방행정을 펼쳐 얻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올 한 해도 우리서 전 직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평소의 땀 한 방울이 유사시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어떤 재난도 능히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소방기술개발 및 숙달훈련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안전 파수꾼으로서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여주 역시 4대강 사업이 완료됨과 도로교통의 요충지로 급부상하면서 각종 물류 흐름의 심장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도약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 지역적 흐름에 맞추어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소방은, 각종 구급활동과 화재진압활동 등 본연의 업무는 물론 화재예방활동 ․ 방호활동을 통해 지역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농 통합도시로 발전할 여주의 안전을 위하여 다양한 대응책 강구와 대형재난사고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여주소방서는 점차 다양화, 다변화 되면서 발생하는 각종화재 및 구급․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 최우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여주소방서도 부단한 자기혁신으로 안전한 여주시 실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나감으로써 경기도 역점 시책의 하나인 세계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기반위에서 우리나라가 일류 선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여주소방서가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대형재난사고의 시작은 안전수칙을 무시한 부주의와 무관심 속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화재예방수칙이나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주소방서는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위대한 여주시민의 저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14년 새해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해로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철수 여주소방서장
    • 오피니언
    2014-01-04
  • [2014 신년사] 김명란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 김명란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여주교육가족 여러분!   갑오년 새해 필자는 학생, 교사, 학부모, 교육단체 모두와 손잡고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희망찬 여주 교육의 새해를 열어갈 것입니다. 아울러 여주 시민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여주 교육으로 보답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는 세종의 얼을 계승하는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육성 과 『즐거운 학교, 소통하는 여주교육』구현을 위해 여주교육지원청에서는 다음과 같이 노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창의지성교육을 통해 학력 신장에 힘쓰겠습니다.   둘째, 변화와 혁신 마인드 확산으로 학교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세계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기본자질 함양교육에 힘쓰겠습니다.   넷째, 참여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선도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주의 지역의 특성을 살린 소규모학교 연계 다양한 체험학습과 공동행사를 추진함으로써 학교 운영에 효율적 집행을 가져오고,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형성과 학습의 흥미를 더하여 줄 것입니다.   그 동안 ‘경기e-조은뉴스’가 지역사회의 교육 문제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그 역할을 다 해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4년에도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담아 주는 이 지역의 눈과 귀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여 우리 지역의 무한한 역사를 항상 새롭게 변화시키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역동적인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따뜻한 사랑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명란
    • 오피니언
    2014-01-04
  • [2014 신년사]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이천=경기e조은뉴스]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거둔 좋은 실적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2014년엔 다시 위기라는 단어가 떠오른다"며 "우리를 둘러싼 사업 환경이 여전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올해는'역사적인 기회'가 되리란 기대도 크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친애하는 SK하이닉스 구성원 여러분!   뛰어난 사업 실적과 슬기로운 위기 극복을 통해 모든 구성원의 강한 열정과 노사 간의 화합 정신을 보여준 2013년이 저물어 가고 2014년 갑오(甲午)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오년 청마(靑馬)의 해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우리가 청마처럼 반도체 시장에서 힘차게 말발굽 치며 질주해야만 하는 중요한 한 해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해 거둔 좋은 실적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4년을 맞는 제 머리 속에는 다시 ‘위기’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릅니다. 우리를 둘러싼 사업 환경이 여전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에게 올해는 ‘역사적인 기회’가 되리라는 기대도 큽니다.   절대적 위기이기도 하고 또 다른 편으로는 역사적인 기회이기도 한 2014년, 다음의 중점 추진 전략과 과제를 반드시 달성해야만 하겠습니다.   첫 번째 추진 과제는 수익성 중심의 경영입니다. 특히, D램의 2y나노와 낸드플래시 10나노급 솔루션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에 전력을 다해야겠습니다. 또한, 전사 조직 모두 업무의 시작을 수익성 분석에서부터 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질적 성장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미 우리는 놀라운 양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질적으로도 성숙되어야 합니다. 특히, 환경 안전 사고 Zero화와 제조 부문에서의 수율 및 공정개선에 집중합시다.   세 번째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미래 준비를 합시다. 이미 우리는 D램 분야의 리더의 위치를 다지고 있고, 올해 열심히 한다면 낸드 솔루션도 일정한 궤도에 들어갈 것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존 메모리를 넘어선 영역에 대한 도전이 필수적이며 이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구성원 여러분, 수익성과 질적 성장 그리고 새로운 미래 준비, 이 모든 것이 병립하기 어려운 도전적인 목표지만 우리 모두가 독하게 도전하고 또 도전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해인 2014년에 힘차게 질주하여 다시 한번 SK하이닉스의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 갑시다.   감사합니다.   /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 오피니언
    2014-01-03
  • [2014 신년사] 김태철 양평소방서장
    ▲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새로운 희망, 새로운 포부, 새로운 각오가 있는 2014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찬 도약, 푸른 양평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미리 대비하고 창조하는 자에게만 열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입니다.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1억 건을 돌파해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어 새로운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특히 지난여름 울산은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의 센다이 지역 강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3년이 다되도록 여전히 진행 중이며, 앞으로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웃나라 일본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세계 곳곳에서 재난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피해규모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소방의 책임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화재와의 전쟁은 멀리하고, 모든‘소방안전과 친구’로 가까이 해야 합니다. 전쟁이라는 용어는 군인에게 돌려주고 국민 모두‘소방안전’에 올인 해야 합니다. 소방이 건강해야 국가와 국민의 생활이 행복하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우리 양평이 간직한 문화적 역량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10만 군민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다가오는 미래를 푸른 양평의 시대로 만들기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 나갑시다. 올해는 말(馬)의 해입니다. 올 한 해 말의 왕성한 기운을 받아 활기차게 인생을 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로 좋은 일 만 생기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올 한해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양평소방서장 김태철
    • 오피니언
    2014-01-0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신년인사회 개최
      경기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25일 평생학습센터에서 ‘2018년도 양평군 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무술년 새해를 맞아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김영애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군의회 의원, 도의원, 각계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영애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활발한 사회참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여성들의 현명한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동영상 신년사를 통해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의 화합과 단결로 뜨거운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양평을 만드는데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비롯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길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3개 단체의 협의체로 1천700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각 단체는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양성교육,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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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SK하이닉스, 주 최대 52시간 근무 시범운영
    SK하이닉스가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 유연근무제 전사 확대, 수평적 소통확대를 위한 호칭체계 변화 등을 골자로 하는 기업문화 딥체인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3일부터 임직원 설명회를 갖고 기업문화의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   우선 2월부터 장시간 근로 관행 개선,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 정착을 위해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에 나선다.   시범기간 동안 회사는 임직원의 근무시간을 점검하고, 주당 52시간이 넘을 경우 이를 알려 해당 부서장과 임직원들이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한다.   회사 측은 제도의 정착을 위해 IT시스템 개선, 통근버스 시간 조정 등 인프라를 지속 보완하게 된다.   한편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 산업의 특성상 근무시간 단축에 따른 임직원의 업무몰입 강화 방안도 함께 실시한다.   그 일환으로 일부 조직에서만 시행하던 유연근무제를 3월부터 전사로 확대한다.   임직원들은 ‘하루 4시간 이상, 주 40시간 근무’라는 기본 틀 안에서 개인별 신체리듬과 생활패턴, 업무상황 등을 고려해 몰입이 가능한 최적 시간대를 정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2월부터 경영지원 등 일부 조직에서는 시범적으로 호칭통합도 실시한다.   세대·직위·직군간 소통을 강화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무직(사원-선임-책임-수석)과 생산직(사원-기사-기장-기정-기성)에서 4~5단계로 사용되고 있는 호칭을 하나로 통합할 계획이다.   시범운영기간 동안 임직원의 의견을 반영해 통합 호칭을 확정하고 전사 확대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R 담당 문유진 상무는 “최대 52시간 근무제 본격 시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파악해 대비하는 한편, 밀레니얼 세대가 전체 임직원의 절반 이상으로 많아지는 등 다양성이 증가해 기업문화의 근본적 변화를 추진했다”면서 “기업문화 딥체인지로 일하는 방식을 효율화해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CEO 박성욱 부회장도 신년사를 통해 주인의식과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임직원들의 새로운 발상이 존중 받고 실현될 수 있는 ‘왁자지껄한 문화’로의 변화를 주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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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이천시 시설관리공단, 소통 시무식 개최
     경기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은 지난 2일 이천신협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8년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단 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노사협력 공동선언과 직급별 직원대표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새해 포부를 발표하는 등 ‘더불어 함께 혁신하는 소통 시무식’으로 진행됐다. 차태익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더욱 친절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공단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2018년은 직원과 시민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공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7년도에 시민참여혁신단을 구성해 주민참여 예산제를 도입하고, 주민설명회를 실시하는 한편, 종이로 된 공단사업 매뉴얼을 전자화해 직원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탑재해 활용하는 등 열린 혁신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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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이천 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 나선다
    SK하이닉스가 2018년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위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새해 경영방침 가운데 하나로 확정하고, 올해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전담하는 임원급 조직(조직명 지속경영추진담당)을 신설했다.   이 조직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새롭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발굴하고 추진한다.   그 일환으로 제조 공정에서 수질/대기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리드하고, 저전력 신제품 개발 및 생산을 주도해 에너지 절감에 앞장선다.   또한 협력사의 환경, 안전, 건강 수준 개선을 지원하는 등 각 분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사회적 가치를 관리해나가기 위해서는 정량화된 지표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10월부터 약 세달 간에 걸쳐 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외부 전문가 및 교수 등과 함께 논의와 검증을 거쳐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구축했다.   시범 측정 결과, 지난해 1~3분기 동안 SK하이닉스가 창출한 사회적 가치 금액은 5조 1,521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거둔 재무성과(당기순이익)인 7조 4,220억 원의 약 69% 수준이다.   사회적 가치 측정에 활용된 대표적인 성과 지표로는 생산 공정 및 제품 사용 상의 온실가스 감축량 등 환경 개선 정도, 협력사 금융·기술·교육 지원 등 동반성장 활동 및 사회적 기업 생산 제품의 구매와 같이 기업-환경-사회생태계 측면의 다양한 사회적 성과를 반영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사회공헌 금액,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요소인 법인세, 임금, 배당 등 사회의 경제 주체들에게 환원되는 금액 등도 포함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 모두를 확대하는 것이 글로벌 기업 시민의 역할”이라며 “SK하이닉스가 속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는 물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이달 말에는 그룹 관계사 CEO들이 모이는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측정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기업의 지속경영 및 사회적 지지를 위해서는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철학에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평소 “기업이 돈만 벌어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사회적 가치를 키우는 것이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를 강조했다.   이번 신년사에서도 2018년에 실천할 4대 중점과제 중 사회적 가치 창출 본격화를 첫 번째로 꼽으며, 각 관계사에 자신의 회사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고 이에 기반해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을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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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여주소방서, 시무식으로 새로운 출발 다짐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2일 여주(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해를 맞아 보다 향상된 소방행정 실현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한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김종현 여주소방서장은 16명의간부들과 함께 영월루 충혼탑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며 순직소방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새해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소방서장의 신년사와 함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전 직원과 눈을 마주하며 새해 인사와 함께 일일이 악수를 하며 새해 업무 시작의 힘찬 첫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승진한 대상자들에 대한 진급신고 및 2017년 하반기 모범공무원 표창과 지난 해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2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김종현 서장은 “지난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에서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2018년에도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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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2
  •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 시민협의회 시민위원 공모
      경기 여주시는 2017년 신년사를 통해 여주시 신청사건립을 재추진함에 따라 건립 후보지 선정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여주시 신청사건립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시민위원을 공모한다.   시민협의회의 시민위원은 여주시에 주소를 둔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각 읍·면·동사무소와 여주시청 별관 3층 회계과 청사건립팀(영무빌딩 3층)에서 접수를 받아 각 읍·면·동 심사 등 내부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시민협의회는 신청사건립 후보지를 발표할 때까지 매주 회의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최적의 후보지를 선정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하고, 발전하는 여주시의 미래상을 그려 나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여주시의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신청사건립 후보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신청사건립에 관심이 있는 여주시민들의 많은 공모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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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 이천>‘독거노인’ 죽음 문턱서 '구사일생'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도 이천시에서 홀로 사는 노인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서 발견이 돼 사회안전망 강화에 지자체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로부터 소외된 채 삶의 마지막일 수 있는 위기에서도 고독하게 견뎌야 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노인 복지서비스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다.   지난 14일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께 설성면 송계리에 사는 유모(68·남)씨가 온기 하나 없는 컨테이너에서 7일 째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저체온증으로 사경을 헤매다 발견됐다.   그는 병원을 들리지 않고 열흘 가까이 연락이 두절된 것을 이상하게 여긴 여주시 가남읍 소재 한빛정형외과 한영찬 원장이 유씨가 사는 곳을 수소문하다 그가 사는 동네 이장에게 연락이 닿아 천신만고 끝에 생명을 건졌다.   의술이 아닌 인술로 환자를 가족처럼 대하는 병원 의사의 세심하고 남다른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살려낸 것.   한빛정형외과는 유씨가 관절통 때문에 자주 들리는 병원이다. 마지막 치료를 받을 때는 피검사 결과,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 영양제 주사를 맞기도 해 지병이었던 관절통뿐만 아니라 건강상태가 나빴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말 이 지역 사회복지사가 갑자기 사직을 해 설성면과 율면 지역 84명의 독거노인이 사례관리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결국 유씨는 지난 4일 설성면사무소 직원으로부터 라면과 이불을 전해 받은 뒤 꼼짝없이 이불속에 누워만 있었던 것.   유씨처럼 사회적으로 소외된 독거노인들은 이웃과의 왕래조차 뜸해 갑작스런 사고에 방치될 가능성이 크다.   난방시설은 나무난로뿐인데 언제 불을 피웠는지 모를 지경이었고 생활환경은 열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유씨는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건강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1월 기준, 이천시 전체 노인 인구 24만628명 가운데 2.48%(5979명)가 '독거노인'이다.   이 중에서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는 노인은 노인돌봄기본서비스 900여명, 노인돌봄종합서비스 70여명, 사례관리 590여명 등 1560여명(26%)에 불과하다.   지속적인 소외계층 노인들의 건강 상태 파악과 응급 상황이 발생할 때 긴급 구조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이 제기되는 이유다.   조병돈 이천시장이 새해 신년사를 통해 밝힌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과 민간과 연계한 ‘행동한 동행’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빈틈을 메우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은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지영 교수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하는 10~20년 사이에는 홀로 사는 노인들의 훨씬 늘어날 것 이다"며 “‘찾아가는 서비스’가 좋긴 하지만 급속히 늘어나는 노령인구에 맞춰 사회복지사를 채용해 대응하기엔 힘든 게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정 교수는 “정부차원에서의 지원은 한계가 있어 지역사회 차원에서 연대를 강화하는 쪽으로 독거노인 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지역의 건강한 젊은 노인을 활용한 지역 연대조직 결성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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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9
  • 여주>중앙동, 새해 첫 통장회의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 중앙동(동장 권오경)은 지난 8일 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24개통 통장,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 이영옥 시의원, 김동호 여주농협 본부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1월 중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일 취임한 권오경 신임동장이 처음으로 주재한 통장회의였으며, 본격적인 회의 시작에 앞서 김환동 창3통장, 이영수 교4통장 등 신임통장 2명에 대해 임명장을 교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1월의 호국인물, 2016년 시민과의 대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평가 계획, 여주시 행정구역 조정사항, 하수도 요금 인상, 동절기 복지안전망 종합대책 추진, 장수노인수당 폐지 등 시(동)정에 관한 안내가 내실 있게 이뤄졌따.   권오경 여흥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경희 여주시장의 신년사를 대신 전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덕담을 건넸다.   한편 중앙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조봉행 교5통장을 협의회장으로, 이성우 연라1통장을 사무국장으로 새롭게 선출했다.   전임 송복헌 월송2통장에 이어 2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조봉행 신임 협의회장은 “저를 믿고 일을 맡겨주신 통장님들과 함께 주민이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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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1
  • 여주도시관리공단, 2016년 시무식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성구)은 2016년 1월 1일부로 공단명칭을 변경하고, 지난 4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공단 김성구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 명칭에 걸맞는 품격있는 서비스를 통해 2016년도를 공단 도약의 해로 삼자며, 이포보캠핑장 및 추모공원 등의 신규사업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운영수입 증대와 사업수입 향상을 통해 경영효율화를 강구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가족친화경영을 통한 일과 가정양립 적극 추진,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프로그램 활성화, 학습동아리지원을 통한 직원 동기부여 극대화, 일자리 우수기업등의 경영시스템 대외인증 추진, 가로보안등 보수인력 및 장비확충 등을 통한 대 고객서비스 품질강화를 적극 추진하여, 도시이미지에 걸맞는 무한 감동서비스를 창출하자고 독려했다.   도시관리공단은 신규사업인 이포보캠핑장, 금은모래캠핑장, 여주추모공원, 수상레져센터, 중앙로주차타워 등을 2016년 상반기중에 추가로 운영할 예정으로 차질 없는 사업인수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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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 여주>오학동, 시무식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 오학동은 4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오학동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간경숙 오학동장을 비롯해 17개통 통장, 부녀회장, 오학동 체육회장 등 기관단체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및 공무원 헌장 낭독, 신임통장 임명장 수여, 신년사 대독,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간경숙 오학동장은 “대망의 2016년 새로운 시작을 오학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신 기관단체장님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16년에도 여주시 발전을 선도해 나아가는 최고의 오학동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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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영상) 조병돈 이천시장 '2018년 신년사' 발표
    >미디어연합=이천 조병돈 이천시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사업들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2018-01-03
  • (영상)원경희 여주시장, 2018 신년사 발표..."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하게.."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우리가 공들여 쌓아온 잠재 능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황 견(犬)의 특성처럼 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며, 용감하게 앞서 나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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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 [영상]여주>2017신년사 -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840여 공직자 여러분!그리고 마이TV 여주방송 시청자 여러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남한강에서 붉게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이 여주의 산과 들을 따뜻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는 547년 동안 여주에 잠들어 계시면서 여주라는 이름을 주시고, 변방의 작은 고을에서 주변을 아우르는 경기좌도의 으뜸 고을로 만든 세종대왕께서 여주시민에게 드리는 사랑의 빛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등불이 천 년의 어둠을 없애고 하나의 지혜가 만 년의 어리석음을 없앤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종대왕께서 지니셨던 백성을 위한 마음이 우리 여주는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주는 등불이었음을 이제 깨닫습니다. 태평성대! 새해에도 저는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추진에 온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여주시민과 공무원의 잠재적인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여주의 마을과 거리에 세종대왕의 애민과 창의정신이 가득하게 만들 것입니다.  여주는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작년에는 여주-성남간 경강선과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어 한 걸음 더 나아갔으며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인프라의 구심점이 될 전망입니다. 또 올해는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확정하지 못한 『여주시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금년 1월 신청사 건립에 따른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시민설문조사, 의회와 주민설명회 등 후보지 선정용역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백년대계를 위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청사건립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이러한 문화 인프라조성과 현안사항해결에 시민의 뜻을 모으고 경제를 살려나간다면 행복하고 따뜻한 도시, 태평성대의 여주는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누구나 머물고, 살고 싶은 곳이 되어 인구가 늘고 높은 수준의 복지혜택이 주어질 것이며, 사람 중심의 세종인문도시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제 더 멀리 더 높이 보는 안목으로 여주의 모습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그 바탕에는 사회와 개인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우선입니다. 서로 믿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보여준 시민화합은 우리가 보여준 최상의 모습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실천으로 바뀔 때, 이보다 더 큰일도 가능할 것입니다. 시정을 시장 혼자 다 이끌어갈 수는 없습니다. 시민의 뜻과 마음을 이해하는 소통을 바탕으로, 서로를 돕는 지혜로 사회협력을 이룩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민과 공직자의 의무이며 나아갈 길인 것입니다. 일 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 기간이 짧다고 하지만 자신에게 부여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기대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급속하게 변화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늘 본연의 자세를 잃지 말고 올바른 길로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과정의 연속선 상에 있습니다. 매 순간 새롭다는 사실은 신선한 감동을 줍니다. 백지에 새 그림을 그리듯 꿈을 꾸는 일은 누구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현실이 건너야 하는 강은 늘 땀과 눈물과 피의 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을 바라보며 마음에 새긴 희망 가득한 새해 각오를 오래도록 기억하시고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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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여주>2017신년사 -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사랑과 행복 속에 축복이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먼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를 가까이 하고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함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정경대원(正經大原)의 자세로 나아가는 여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주시의 잘 조성된 교통 인프라를 비롯한 도시기반 환경을 십분 활용한 문화관광, 기업유치, 도시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고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며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일을 기본으로 삼고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우리만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는 방안과 규제 악법으로부터 규제개혁을 온전히 이루어 내는 일 그리고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한 소통이 우선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이루는 일에 의회가 먼저 나서고자 합니다. 2017년 한해도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가짐으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통해 보다 발전된 의정을 이루어 내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습니다. 어둠을 깨우고 희망을 전한다는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도 우리가 땀흘려 이룬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위에 꿈과 희망이 넘쳐나고 여주시가 비상의 날개를 펼치는 세종인문 도시 명품 여주를 만드는 일에 모두가 함께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여주시의회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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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이천>2017신년사 - 조병돈 이천시장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가족여러분!2017년 정유년(丁酉年) 닭의 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과 설렘으로 정겨운 덕담을 나누고 소망을 빌어야 하는 새해가 됐지만, 안타깝게 우리 시에도 지난해 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시민 모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강한 전염력 때문에 발생농가가 점차 확산되고 있어 축산 농가는 물론, 시민 모두가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애지중지 키우던 소중한 가축을 땅에 묻어야하는 축산 농가의 아픔은 가늠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운 때 일수록 시민 모두가 AI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가운데, 우리 주위를 한 번 더 돌아보고,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는 말 한마디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손길이 절실합니다. 저와 이천시 모든 공직자들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종식되는 그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쪼록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께서도 AI 확산방지를 위해 온 힘과 지혜를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 시는 의미 있는 성과를 많이 이루어 냈습니다. 무려 44년의 세월을 지나 시민들의 행복과 희망을 품고 다시 힘차게 질주를 시작한 경강선 복선전철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우리 시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로 기록될 역사입니다. 또한 ‘중리지구·마장지구 택지개발’과 ‘성남 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공사 등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도자예술촌’, ‘하이닉스 공장증설’ 등 안정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경제적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는 인구 35만 계획도시의 청사진을 대부분 완성했습니다. 이천시민의 오랜 염원인 종합병원도 착공했습니다. 최고의 복지인 고용률 역시, 3년 연속 경기도내 1위를 달성했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이어 지난 해 9월 ‘유네스코 글로벌학습도시 네트워크’가입은 이천시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었던 쾌거였습니다.  무엇보다 어둡고 그늘진 곳을 꼼꼼히 살폈고,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는 크게 들었습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행복한 동행’사업과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정착을 위해 시민과 이천시가 함께 힘을 합쳐 왔습니다. 이렇게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한 결과,「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면서 2년 연속 따뜻한 성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지방규제 개혁 우수 지자체」선정,「올해의 공감경영 대상」,「아시아 문화경제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통과 공감, 규제개혁, 나눔과 배려, 문화와 경제 등시정 각 부문에서 이천시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시정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여기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이천시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2017년에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최근 우리나라는 탄핵정국으로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자욱한 안개 속에 휩싸여 있습니다. 국정 혼란의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치·사회적 갈등으로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내외의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시는 완성단계에 접어든 지역발전을 토대로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동행’ 사업을 확장하고, 민주시민이 지녀야 할 기본인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을 생활화해야 할 시기입니다.  따라서 2017년은 ‘행복한 동행’ 사업과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을 지역 곳곳에서,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참여하고 실천하는 해로 시정목표를 세우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민이 행복과 자긍심을 느끼는 인구35만의 대한민국 행복도시 이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끝으로 올해도 저와 공직자 모두는 배려와 존중의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A.R.T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2017년 한해도 가내 평안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웃어라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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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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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경기도의회 김승남 도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양평군민여러분!안녕하십니까?도의원 김승남 입니다. 새벽, 빛의 기운을 알리고 만물과 영혼을 깨우며, 희망과 개벽을 의미한다는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군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하고 평안한 한해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 온 국민의 자존심을, 좌절과 실망감으로 몰아넣으며, 수치스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한 개인의 국정농단이, 가라않지 않은 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굳건하고 성숙한 우리의 국민들은, 여명을 밝히고, 난국의 해법을 찾아주고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은 체질을 단단히 하고, 반복되지 않도록 좋은 경험으로서 그 몫을 할 것입니다.세계의 눈이 우리를 지켜보며, 우리국민의 슬기로움을 칭찬하고 있습니다.우리 대한민국은 이러한 국민이 있기에, 희망과 미래가 있다 확신합니다. 밝아온 새해는 우리 모두가, 보다 빠르게 안정되는, 국내외적 정치, 경제 상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투명하고 공정하며, 따듯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또한, 정치, 경제, 사회의 모두가, 소통하고 뜻을 맞추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또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붉은 닭의 당당함과 총명함처럼, 이번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 정도와 원칙이 상식이 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이를 위해, 우리 양평군민 모두도 따듯한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가 꿈꾸고 소망하는, 밝은 양평군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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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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