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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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제19회 이천시농업인대상 개최
    제19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시상식이 오는 22일 개최된다.   제20회 이천쌀문화축제 평가회와 함께 열리는 이날 시상식에서는 ▲쌀분야 원종고(46, 대월면) ▲원예·특작분야 윤연상(64, 신둔면) ▲축산분야 이경범(66, 마장면) ▲과수분야 이관용(47, 부발읍) ▲여성농업인분야 박혜숙(64, 대월면) 등 5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시는 각 읍·면·동에서 추천한 11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거쳐 지난달 10일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의 습득과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농업인들을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분야 원종고씨는 명품쌀 생산단지 조성운영, 친환경쌀 생산, 고품질쌀 생산단지 운영, 이천벼 품종개발 지역적응 시험연구를 수행으로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원예·특작분야 윤연상씨는 현재 전 화훼협회 회장으로 절화 및 분화 농가의 화합과 정보공유, 유통, 홍보에 기여했으며, 쌀문화·도자기·복숭아·도자기봄꽃축제 등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축산분야 이경범씨는 천연항생물질 이용, 무항생제 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사전예방, 환경관리로 동물복지 기여했고 안전먹거리 생산,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과수분야 이관용씨는 사과 국내육성품종 보급 및 경쟁력 강화, 유용미생물·BM활성수 활용으로 환경친화적 과원관리, GAP인증, 공동구매, 공선출하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기술보급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여성농업인분야 박혜숙씨는 시설원예 전업농으로 농업 및 농정분야 발전과 시설원예 친환경농산물 생산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했으며, 농촌여성 능력향상과 역량강화에 노력해 여성농업인의 역할확대에 기여한 것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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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이천 인삼, 6차 산업 육성 통해 비상
     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습니다.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업장 완공으로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사업장에서는 인삼생산(1차산업),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 산업이 이뤄져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릅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열린 인삼축제에는 17만3,000여 명이 관람객의 방문했으며, 13억 9,000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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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8-11-12
  • 이천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5개 부문 수상
      경기 이천시는 6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총 14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이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인 농어민 및 생산자단체 중 각 부문별 대상자 1명에게 수여하는 농정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과수 부문 이준섭(장호원읍) ▲화훼 부문 박상철(신둔면) ▲농업융복합산업 부문 김의수(증일동) ▲특용작물 부문 윤여민(신둔면) ▲한우 부문 정상현 (모가면) 총 5개 부문에서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농어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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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이천 예스파크 ‘예술로 가을산책’ 축제 개최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예스파크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예술로 가을산책’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핑크빛 의상의 유쾌한 퍼레이드에 걸맞게 독특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마을 중심에 모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예스파크에서는 방문객들과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를 함께하려는 마음을 담아 이번 퍼포먼스를 마련했습니다. 알고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인문학 강의는 물론 도자기 텀블러로 경험하는 시음행사가 눈길을 끕니다. 또한 아름다운 마을길을 배경으로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선율, 늦가을의 정취 속에 어우러지는 JAZZ연주와 축제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디제잉 등의 공연이 진행되 가을의 정취를 선사합니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마을산책길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마다 다채로운 컨셉의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마마을은 가을추억 만들기로 라쿠가마 소성, 흙놀이, 민속놀이, 마켓운영 등이 진행되며, 별마을은 예술놀이터로 할로윈행사, 바베큐파티, 영화상영, 별별마켓을 운영됩니다.   사부작길마을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만큼 풍성한 작가들의 거리마켓에 ‘아이들 세상을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몰라몰라장, 어린이 마켓, 아이들을 위한 간식 이벤트 등을 준비했습니다. 회랑마을은 수확이 끝난 가을 들녘을 주제로 지푸라기로 나만의 허수아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들과 함께 다양하게 체험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을 배경으로 준비된 포토 프레임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간식봉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예스파크 이천도자예술마을은 도자공방, 전통가마, 가구공방, 유리공예, 종이공예, 금속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공방에서 체험과 교육, 전시, 판매가 모두 이루어지는 멀티문화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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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이천시, 드론 활용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경기 이천시는 2019년도 신둔면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17일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1월 주민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지난 9월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송말지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6년도부터 매년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드론 촬용을 의뢰해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했으나, 올해는 경기도와 협의해 별도 예산 없이 경기도에서 직접 촬영한 드론영상자료를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드론의 영상자료는 해상도가 뛰어나 경계결정, 토지현황조사, 주민설명회 참고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모바일 이용 시 확대·축소해도 높은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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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이천시민들의 화합의 축제 한마당
      제23회 이천시민의 날 행사가 지난 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회식에 앞서 진행된 읍면동 선수단 입장식에는 많은 읍면동마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서 진행된 성화 점화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출전해 큰 활약을 펼친 김지수 선수가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함께 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후 장호원고등학교 2학년 조소정 학생이 시민 대표로 시민헌장을 낭독했으며, 이천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의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수여가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특전사(3공수여단)이 경기장 내에 군장비 전시, 특전사 홍보영상 등 특전사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BI(Brand Identity)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민선7기 시정을 대표할 BI의 ‘人’(사람 인) 서체는 사람 중심, 시민 중심의 ‘시민이 주인인 이천’ 을 나타내며 기본색인 녹색은 젊고, 안전한, 친환경 도시로서의 이천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엄태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성원을 보내 주신 22만 이천시민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이천시 첫 非관료 출신 시장으로서 공직사회에 시민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시민사회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이어진 읍면동대항 체육행사는 14개 읍면동 별로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이 참여해 열띤 응원전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1부 읍면동에서는 1위 증포동, 2위 창전동, 3위 신둔면이, 2부 읍면동에서는 1위 호법면, 2위 마장면, 3위 백사면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입장상은 주민참여도와 참신함이 돋보였던 창전동과 백사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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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이천시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
      ‘제23회 이천시민의 날’ 축제가 오는 10월 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이천시민의 날은 지난 1996년 제정된 이천시 시민의 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정됐습니다.   이날 식전행사로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성화점화식을 시작으로 유공시민 표창, 우승기 반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체육대회는 읍면동 대항전으로 축구, 배구, 탁구 등 8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경기는 ▲ 1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대월면,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 2부 백사면, 호법면, 마장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관고동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BI(Brand Identity)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민의 날은 22만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자 이천시민이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께서 함께 하셔서 기쁨을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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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경기도의회, 이천 농업 현안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성수석 의원(더민주, 농정해양위), 김인영 의원(더민주, 건설교통위)은 지난 19일 이천 농업과 관련된 현안사항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경기도 농업정책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시청 농정과 관계자들과 이천시 수리시설 확충과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현황을 청취했다.   이와 관련 성수석 의원, 김인영 의원은 수리시설 정비에 도비 지원율 상향과 남이천 IC 주변 농지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는 백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시행계획수립 이후 백사면, 신둔면 일대 도시화 등 현지 여건 변화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농업용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경관 훼손, 생태계 파괴 등의 이유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전달하고, 사업을 신중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신둔면이 수리불안전답 지역으로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현지여건, 주민 요구사항, 사업목적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구역조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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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8-09-21
  • 엄태준 이천시장, 장애인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관 건립 추진과 관련해 관내 장애인단체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둔면 지석리에 건립되는 장애인복지 설립과 관련 지난달 31일, 9월 4일이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박현숙 회장과 7개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복지시설 연합회장 및 임원, 장애인복지관 운영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동안 장애인복지관 외곽 이전에 따른 이용자 접근성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둔면에 복지관 건립을 계속 추진하고,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은 시내 지역에 쉼터 기능을 겸비한 공간을 추가 설치해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장애인단체장과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고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에 흡족하다”며 “대화를 통해 모아진 의견은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지원하겠으니, 단체장들도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신둔면 지석리 138-1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만3,774㎡, 건축연면적 4,834.7㎡로 지 상2층 규모의 본관동과 별관동으로 건축되며, 원거리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전용셔틀버스 추가분 2대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내년 6월 준공 이후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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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7
  • 이천 신둔면, 제철 과일청 만들기 특강 개최
      경기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27일 신둔면 원데이클래스 신둔라이프 썸머 시즌 마지막 특강으로 ‘제철 과일청 만들기’를 지석리 안옥화 음식 갤러리에서 진행했다.   제철 과일청 만들기는 이천에서 나오는 햇사레 복숭아를 가지고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복숭아 병조림 만드는 법, 복숭아 과즙미와 식감을 살리기 위한 복숭아 고르는 법, 여름철 지친 입맛을 살려주는 레몬청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산야초와 발효액을 이용한 약선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안옥화 음식 갤러리에서 재능기부로 이뤄졌으며, 용면리 1번지 농원에서 복숭아를 협찬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전문가의 손맛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우리과일로 만든 계절청을 직접 만들어 다가올 명절에 지인이나 가족에게 선물로 드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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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18-08-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의 탄생
      [조병돈 이천시장] 경기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599-6번지 일원 40만 7,000㎡ 광활한 부지 곳곳에서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이미 작년에 문을 연 공방(工房) 마당에선 봄꽃들이 반갑게 인사하는 곳.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다.   이천시가 오랜 준비기간을 걸쳐 사업비 797억원을 들여 조성한 Ye’s Park에는 총 221개의 각종 공방이 입주한다.   지금까지 약 70개 공방이 문을 열었고 올 연말까지 나머지 모든 공방의 입주가 예상된다.   Ye’s Park의 중심은 190개 도자공방이지만, 고가구·조각·목공예·종이·섬유·비즈·옻칠 등 다양한 공방도 함께 들어선다. 대한민국을 통 털어 이런 공예산업을 한곳으로 집적화 시킨 곳은 Ye’s Park가 유일하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Ye’s Park 운영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는 627억원이다. 필자는 Ye’s Park와 이천의 많은 관광 인프라를 연계시켜 1천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변 관광 콘텐츠도 아주 다양하다.   민주화운동기념공원·서희테마파크·시립월전미술관·시립박물관·프리미엄아울렛·온천·원적산과 설봉산 둘레길·쌀밥·이천한우 등을 즐기고 맛 볼 수 있다.   Ye’s Park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교통 접근성이 좋다.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를 빠져 나와도 5분이 채 걸리지 않지만,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서 곧바로 Ye’s Park로 연결하는 하이패스IC 공사도 한창이다.   이 공사가 오는 10월쯤 끝나면 교통은 획기적으로 더 좋아진다. 굳이 고속도로를 빠져 나오지 않아도 곧바로 Ye’s Park로 진입할 수 있다.   이천에는 각종 도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도자재단이 있고, 한국도예고등학교도 있다.   무엇보다 이천은 예나 지금이나 한국도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도자의 고장이다. 도자기를 굽는 요(窯)숫자만 328개다. 이곳에서 약 650명 도예인들이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다.   Ye’s Park는 국내는 물론이고 동·서양의 세라믹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이곳에서 유네스코 국제창의도시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 이천시와 교류하고 있는 세계 유명 도자도시에 Ye’s Park를 널리 알려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생각이다. 하지만, 이런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되는 Ye’s Park가 자칫 세상에 탄생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사연은 이렇다. 이천시는 지난 2005년 7월 5일 전국 최초로 도자산업특구로 지정됐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과도한 수도권규제 등으로 도자특구로서의 혜택은 전무했다. 무늬만 특구였다.   필자는 이런 답답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중앙의 관련 부처를 수 없이 찾았었다. 그 자리에서 Ye’s Park 조성의 필요성과 성공 가능성을 설명하고 또 설명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규제의 커다란 암초에 막혀 승인은 쉽지 않았고 이천으로 번번이 빈손으로 돌아 올 때 마다 허탈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필자도 순순히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의 의지는 더 확고해 졌고 도예산업에 대한 비전은 더 명확해졌다. 반드시 Ye’s Park를 빚어내리라. 어느새 내게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장인(匠人)의 정신이 타 오르고 있었다.   지성이면 감천이요. 진인사대천명 아니던가. 마침내 2009. 10. 26 당시 지식경제부로부터 Ye’s Park 조성에 필요한 시설 결정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Ye’s Park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는 순간이었다.   중앙부처에서 이천시로 공이 넘어온 이후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술술 풀렸다. 착공 후 1년 6개월만인 2017. 12. 22 기반공사 1차가 준공됐고 상·하수도, 전기·통신, 도시가스, 전선 지중화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재작년 말 모두 끝났다.   이제 Ye’s Park가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릴 것이며, 내년부터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이곳에서 열 계획이다. 이천도자기축제에서는 도예품의 판매·전시뿐만 아니라, 도자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불과 4년 전만해도 Ye’s Park 자리는 허허벌판 들녘이었다. 그랬던 곳이 지금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세라믹밸리로 완전히 탈바꿈됐다.   이런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루기까지 먼 길을 걸어왔다.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Ye’s Park가 도자와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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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 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 6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지난 민선 4,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위클리조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향후 이천시 시정방향을 짚어본다. ◆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3선 도전에 성공한 소감이천시를 위해 다시한번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3선의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고 큰 감사를 드린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6기를 이끌어 갈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4, 5기를 이끌어 온 지난 8년의 세월에 대한 시민의 평가가 이번 3선의 성적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한한 책임과 엄숙한 사명감을 느낀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 14개 읍면동 곳곳을 찾아 다녔다. 심지어 어느 마을의 가로등이 몇 개며, 어느 마을 마을회관과 교량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 숙지할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현장에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했다. 민선6기에서도 이런 현장 행정을 지속될 것이다. ◆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첫째, 35만 계획도시 기반구축과 현안사업 마무리다. 마장택지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2020 이천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최초로 마장·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장지구는 이미 지난 4월에 공사가 착공됐다. 택지개발이 완성되면 서울 송파구에서 이전해 오는 특수전 사령부와 제3공수 특전여단과 연계해서 이천시 서부권역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중리지구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8월경까지 지구지정 및 개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하반기에는 승인되도록 할 계획 중이다. 중리지구는 행정타운과 연계된 미니신도시 건설로 갈 것이다. 경기 동남부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춘 인구 35만 계획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리지구가 한 몫 할 것이다. 이밖에도 증포, 안흥, 아미, 모전 무촌지구의 공동주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특히, 증포권역 도시개발은 현재 많이 진척되고 있다.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은 증포동이다. 따라서 도시 개발의 필요성도 그 만큼 가장 높은 곳이다. 이런 증포권역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증포3, 4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증포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지역이다. 그러므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이 입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둘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완성이다. 이천시 도시개발의 기조는 14개 읍면동이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입체적 개발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난개발이 아닌 체계적·계획적 개발이다. 따라서 개별공장이 무분별하게 입지해 도시가 난개발 되는 것을 방지하고 열악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과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이천시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묶여있다. 이로 인해 공장이 개별 입지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으로 제조시설 1천㎡ 이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최대 6만㎡까지 조성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이 없고 산업용지 매입 및 건물신축 경우에도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0%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80%와 300%로 완화된다. 따라서 이천시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지역 개발의 첨병으로 내 세우고 있다. 현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3개단지(장호원,대월,모가)가 완료 됐다. 여기에 4개단지(신둔,설성,덕평,서이천)가 승인을 마쳤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영개발을 공동시행하고 도드람, 도암, 신갈 등의 실수요자 위주의 민간개발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핵심 사업 중 하나가 기업유치였다. 3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는데 이미 지난해 연말에 324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민선4, 5기에 이어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정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에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연말 이천시는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될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란 대어(大漁)를 낚은바 있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축면적 50만㎡를 증설하는 것으로 직접투자비가 약 15조원이다. 직·간접적 고용인원이 4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4월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증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복지관을 건립하고 민관협력복지시스템인 '행복한 동행'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천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10개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와 내년에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구현하고자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직업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해 이천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과 위탁업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병원도우미,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우편분류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은행서비스안내, 설봉공원 환경도우미 등 3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천시에서는 이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에는 활력을 주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자 노인복지정책 중 노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근로 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수행기관 4개소를 선정해 824명의 노인들에게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에게 공동생활을 영위하고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일명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율면 고당리에서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는 설성면 상봉3리 마을에 '카네이션하우스사업' 신축 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 전국적인 시범사업으로 공모한 노-노 케어 사업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천시지회와 민관 공동으로 응모해 전국 6개 선정 시군 가운데 이천시가 포함됐다. 이를 기반으로 관내 80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60명의 노인들을 케어 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센터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반응이 좋은 기업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맺어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넷째,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이다. 민선 6기에서 교통 인프라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이천시 상전벽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먼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및 동이천IC 완공, 이천-충주간 중부내륙철도 이천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수도권의 급속한 성장과 신도시개발 등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광역 교통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수도권 광역 교통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장기적인 광역 교통망계획의 필요성에 의해 계획된 도로가 바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다. 수도권 동남부 간선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여수동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초기 계획에서는 총 6공구까지 검토됐으나 추진과정에서 마지막 6공구는 장기 계획으로 연기됐고, 1~5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 전체구간의 개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제5공구(L=12.20㎞)상에는 총 4개 교차로가 계획됐다. 하지만, 중앙교통영향 심의 결과 도로등급이 낮고 교통량이 작을 것으로 판단되어진 도지·수정교차로는 접속 교차로간 설치간격의 상향조정을 목적으로 계획에서 제외 됐었다. 그러나 이천시는 도지·수정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경제성 지표(B/C) 값이 1.87로 우수하게 분석됐고, 국토해양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을 수십차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1년 11월 2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변경)심의에서 수정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후 2012년 5월 9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2012년 10월 26일 기재부 총사업비 변경(증액) 심의를 통과되어 2013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도지·수정교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6공구 구간(L=10.15㎞/부발읍 응암리~장호원읍 풍계리)에 대해서도 중부내륙지방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해 2013년 6월 24일 8개시군(성남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음성군,충주시,제천시,문경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중부내륙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추진 협의체를 결성해 2013년 9월 2일 이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3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기획재정부에게 성남~장호원 6공구 및 영동고속도로 동이천 IC 설치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의뢰하였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성남-장호원 6공구 및 동이천 IC가 설치되면 인근 기업체와 주민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천 동남부 권역의 물류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도 국지도 70호선인 모전~현방간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방도 현안사업에 대하여도 실시설계 및 용지보상이 추진 중에 있다. 이천시의 뻥 뚫린 도로망 건설은 35만 자족도시 건설을 한발 앞당기게 될 것이다. 또, 사통팔달 신개념 도로망 구축은 인근 시군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건설이다.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내건 7대 핵심 비전 가운데 하나다. 이천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자예술촌, 테르메덴 확장사업, 어농청소년 성지 확장, 성호호수 승마단지 조성, 서희테마파크, 농업테마공원, 백사한옥단지, 목재체험관, 민주화공원 조성 등 굵직굵직한 대단위 사업들이다. 특히, 민선 6기에서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체험관광 아이템 100개를 개발해서 이천을 최고의 체험관광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이천시 관광위원회를 만들어 모든 관광 관련 사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조성 중인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은 약 422억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한 창이다. 누가 뭐래도 이천은 도자의 고장이다. 여기에 반문(反問)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천 도자의 전통과 맥(脈)을 잇고, 도자 상품을 이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가 바로 '이천도자예술촌'이다. 이천은 요업기술원과 한국 도자재단, 도예고, 등 풍부한 도자기반 시설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이천도자예술촌이 문을 열면 이천을 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거듭 나게 하겠다는 것이 이천의 전략이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도 적극 추진된다. 이천에는 5개의 농촌체험마을과 22개 체험농장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체험마을과 농장들로 구성돼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래미마을과 자채방아마을은 체험마을로서 인기가 매우 높다. 또 전국 최초로 문은 연 돼지박물관 역시 이색 체험농장으로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천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어디에서도 1시간이내면 닿을 수 있는 곳이다. 체험시장의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런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 (사)이천농촌나드리를 출범시켰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관광을 보다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인이다. 시는 측면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 전문 농업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인과 단체 등이 이천 지역에서 농촌 체험을 희망할 경우 체험의 종류, 체류 기간, 비용 등을 감안해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 ◆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수도권 4년제 대학 이전 유치, 하이닉스 타운(IT밸리) 조성, 영동고속도로 동이천IC신설, 여성종합회관건립, 설봉공원 100만평 밀레니엄파크 조성, 전통시장 경영혁신 사업 확대 지원,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 확대 추진, 축산 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업무를 추진하기엔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저 혼자만이 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최고의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필요하다. 따뜻한 성장, 함께하는 시정, 완성과 재도약의 신념으로 이천의 시격(市格)을 높이 것이다. 시민의 힘과 에너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제 삶의 전부를 바쳐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갈 것이다. 저를 격려·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면서 지역 발전과 이천 시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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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4-07-08

스포츠 검색결과

  • 제2회 이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는 지난달 26일 이천부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회 이천시장배그라운드골프대회가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빈 및 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을 대표하는 14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장호원이 단체전 1등을 차지했으며 백사면과 신둔면이 2~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대월면 구용모, 장호원 이주천, 신둔면 전석길 어르신이 1~3위를 차지했다. 엄태준 시장은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와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활성화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김형식 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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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11-01
  • 이천 ‘제3회 신둔농협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은 지난 13일 신둔면 체육공원에서 ‘제3회 신둔농협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신둔농협은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원로조합원의 생활체육 정착화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김문자 시의원, 서광자 시의원, 심관보 신둔면장, 김춘기 영농회 총회장, 남녀 새마을 협의회 회장, 단체장 및 농협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조합원들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김동일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선수 여러분과 조합원 여러분이 오랜만에 만나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치러지는 대회인만큼 승부에 집착하기 보다는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고 전회원의 참여율을 높이는데 주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조합원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본받아 우리농협 경영에 접목해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6개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쳐 고척리팀과 장동리팀이 결승에 진출해 고척리팀이 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11-20
  • 이천 신둔농협, 제3회 신둔농협조합장배 게이트볼대회 개최
      경기 이천 신둔농협(조합장 김동일)은 지난 10월 28일 신둔면 체육공원에서 제3회신둔농협조합장배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원로조합원의 생활체육 정착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는 신둔농협 관내 8개팀이 대회에 출전에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동일 조합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우리농협 8개팀이 참가하는 뜻깊은 대회”라며 “앞으로 신둔농협도 조합원들의 슬기로운 지혜를 본받아 우리농협 경영에 접목해서 발전시켜 나갈수 있는방향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수하리 A. B팀이 결승에 진출해 공동우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6-11-02
  • ‘제17회 이천도자기마라톤’ 개최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17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1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이천도자기축제 기간에 이천시 육상경기연맹·연합회와 전국마라톤협회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신둔면 수하리를 돌아오는 하프코스와 10km, 5km 구간으로 나누어서 실시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9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2000marathon.com)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전국 마라톤협회 (042-638-1080 또는 1082)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6-04-25
  • 제16회 이천도자기마라톤 개최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시는 이천도자기축제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기념해 오는 4월 26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제16회 이천도자기마라톤’을 개최한다.   이천시 체육·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는 이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해서 신둔면 수하리를 돌아오는 하프코스와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참가신청은 4월 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2000run.co.kr)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 체육·생활체육회(031-631-5480,7400)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도자기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열리며, 경기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면서 “가족과 함께 국내 최고의 도자기축제도 관람하고 체력도 다질 수 있는 이번 마라톤대회에 많은 참가 바란다”고 당부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5-03-23
  • 이천 북부지역 게이트볼 대회, 1일 백사면서 열려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77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 게이트볼연합회장기 북부지역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일 오전 8시 이천시 백사면 송말리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백사면, 신둔면, 증포동, 관고동, 중리동, 관고동 등 6개 지역에서 24개팀 1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이날 대회 결과, 지난해 우승지역인 신둔면을 제치고 백사면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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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3-10-02
  • 이천, 실내체육관건립 착공
    이천시 설성면 노성산 체육공원내에 ‘실내체육관’이 건립된다.   실내체육관은 부지 면적 2만6천㎡에 건축 연면적은 807㎡ 규모며, 총 9억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여기에는 배드민턴 경기장 4면과 배구장 1면 등 부대시설을 갖춘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시는 1일 오후 3시에 노성산 체육공원에서 주민 2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올해 10월말까지 모든 공사를 끝내고 11월부터는 체육관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 자리에서 조병돈 시장은 “장수시대 최고의 선물은 돈도 아니고, 맛있는 음식도 아닌 바로 건강이며,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 체육관에서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켜 주민들의 건강권을 지켜주는 것도 시장의 큰 책임 중 하나”라고 밝혔다.   현재 이천시 10개 읍면 중 4곳이 실내 체육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설성면은 금년 안에, 신둔면과 백사면은 내년쯤 또 율면은 부지가 확보 되는대로 실내 체육관을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3-08-0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제19회 이천시농업인대상 개최
    제19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시상식이 오는 22일 개최된다.   제20회 이천쌀문화축제 평가회와 함께 열리는 이날 시상식에서는 ▲쌀분야 원종고(46, 대월면) ▲원예·특작분야 윤연상(64, 신둔면) ▲축산분야 이경범(66, 마장면) ▲과수분야 이관용(47, 부발읍) ▲여성농업인분야 박혜숙(64, 대월면) 등 5명이 수상할 예정이다.   시는 각 읍·면·동에서 추천한 11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거쳐 지난달 10일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새로운 농업기술의 습득과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증대와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농업인들을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평가결과를 살펴보면 쌀분야 원종고씨는 명품쌀 생산단지 조성운영, 친환경쌀 생산, 고품질쌀 생산단지 운영, 이천벼 품종개발 지역적응 시험연구를 수행으로 고품질 이천쌀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원예·특작분야 윤연상씨는 현재 전 화훼협회 회장으로 절화 및 분화 농가의 화합과 정보공유, 유통, 홍보에 기여했으며, 쌀문화·도자기·복숭아·도자기봄꽃축제 등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것이 인정됐다.   축산분야 이경범씨는 천연항생물질 이용, 무항생제 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사전예방, 환경관리로 동물복지 기여했고 안전먹거리 생산,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과수분야 이관용씨는 사과 국내육성품종 보급 및 경쟁력 강화, 유용미생물·BM활성수 활용으로 환경친화적 과원관리, GAP인증, 공동구매, 공선출하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기술보급에 크게 기여한 공로다.   여성농업인분야 박혜숙씨는 시설원예 전업농으로 농업 및 농정분야 발전과 시설원예 친환경농산물 생산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했으며, 농촌여성 능력향상과 역량강화에 노력해 여성농업인의 역할확대에 기여한 것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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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이천 인삼, 6차 산업 육성 통해 비상
     경기도 이천 인삼이 홍삼 가공산업과 이천 인삼축제 등 6차 산업 육성을 통해 힘차게 비상하고 있습니다.   시는 4월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신둔면에 9,499㎡(2,873평) 규모로 건립한 사업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업장 완공으로 수삼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특히 사업장에서는 인삼생산(1차산업), 제조·가공(2차산업), 유통·판매·체험(3차 산업)과 연계한 6차 산업이 이뤄져 인삼소비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천은 땅이 비옥하고 기후가 좋을 뿐 아니라 자연재해가 적어 인삼을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알려져 있어 전국 3위의 경작면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155농가에서 660ha 재배면적에서 1,359톤의 인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이천지역 인삼제품 총 매출액은 약 434억 원에 이릅니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열린 인삼축제에는 17만3,000여 명이 관람객의 방문했으며, 13억 9,000만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 윤여홍 조합장은 “제조, 가공, 유통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해 조합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인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시는 경기동부인삼농협과 협력해 철저한 품질관리체제를 확립하고, 사포닌 성분과 연계한 제품개발에서 판매까지 일원화해 품질 좋은 인삼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공급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유통, 판매, 체험을 통한 품질보증과 이력추적을 통해 이천에서 생산되는 인삼제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이천쌀축제, 도자기축제와 같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가해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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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이천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5개 부문 수상
      경기 이천시는 6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제23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총 14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이천시 농업인들이 농어민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어업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이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경기도 농어업의 경쟁력을 높인 농어민 및 생산자단체 중 각 부문별 대상자 1명에게 수여하는 농정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과수 부문 이준섭(장호원읍) ▲화훼 부문 박상철(신둔면) ▲농업융복합산업 부문 김의수(증일동) ▲특용작물 부문 윤여민(신둔면) ▲한우 부문 정상현 (모가면) 총 5개 부문에서 이천시의 우수한 농업인들이 농어민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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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7
  • 제2회 이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는 지난달 26일 이천부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2회 이천시장배그라운드골프대회가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내빈 및 선수단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읍면동을 대표하는 14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장호원이 단체전 1등을 차지했으며 백사면과 신둔면이 2~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는 대월면 구용모, 장호원 이주천, 신둔면 전석길 어르신이 1~3위를 차지했다. 엄태준 시장은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와 이천시그라운드골프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활성화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김형식 지회장은 “쌀쌀한 날씨에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다양한 여가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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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이천 예스파크 ‘예술로 가을산책’ 축제 개최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예스파크는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예술로 가을산책’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핑크빛 의상의 유쾌한 퍼레이드에 걸맞게 독특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마을 중심에 모여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예스파크에서는 방문객들과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를 함께하려는 마음을 담아 이번 퍼포먼스를 마련했습니다. 알고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인문학 강의는 물론 도자기 텀블러로 경험하는 시음행사가 눈길을 끕니다. 또한 아름다운 마을길을 배경으로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선율, 늦가을의 정취 속에 어우러지는 JAZZ연주와 축제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디제잉 등의 공연이 진행되 가을의 정취를 선사합니다. 이와 더불어 방문객들이 마을산책길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을마다 다채로운 컨셉의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마마을은 가을추억 만들기로 라쿠가마 소성, 흙놀이, 민속놀이, 마켓운영 등이 진행되며, 별마을은 예술놀이터로 할로윈행사, 바베큐파티, 영화상영, 별별마켓을 운영됩니다.   사부작길마을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만큼 풍성한 작가들의 거리마켓에 ‘아이들 세상을 더하다’라는 컨셉으로 몰라몰라장, 어린이 마켓, 아이들을 위한 간식 이벤트 등을 준비했습니다. 회랑마을은 수확이 끝난 가을 들녘을 주제로 지푸라기로 나만의 허수아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들과 함께 다양하게 체험을 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을 배경으로 준비된 포토 프레임을 들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간식봉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예스파크 이천도자예술마을은 도자공방, 전통가마, 가구공방, 유리공예, 종이공예, 금속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공방에서 체험과 교육, 전시, 판매가 모두 이루어지는 멀티문화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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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이천시, 드론 활용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경기 이천시는 2019년도 신둔면 용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17일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1월 주민설명회를 계획하는 등 2019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지난 9월 장평2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현재 송말지구를 진행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16년도부터 매년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드론 촬용을 의뢰해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했으나, 올해는 경기도와 협의해 별도 예산 없이 경기도에서 직접 촬영한 드론영상자료를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드론의 영상자료는 해상도가 뛰어나 경계결정, 토지현황조사, 주민설명회 참고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모바일 이용 시 확대·축소해도 높은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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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이천시민들의 화합의 축제 한마당
      제23회 이천시민의 날 행사가 지난 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회식에 앞서 진행된 읍면동 선수단 입장식에는 많은 읍면동마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서 진행된 성화 점화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로 출전해 큰 활약을 펼친 김지수 선수가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함께 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후 장호원고등학교 2학년 조소정 학생이 시민 대표로 시민헌장을 낭독했으며, 이천시장과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의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수여가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특전사(3공수여단)이 경기장 내에 군장비 전시, 특전사 홍보영상 등 특전사 홍보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BI(Brand Identity)를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민선7기 시정을 대표할 BI의 ‘人’(사람 인) 서체는 사람 중심, 시민 중심의 ‘시민이 주인인 이천’ 을 나타내며 기본색인 녹색은 젊고, 안전한, 친환경 도시로서의 이천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엄태준 시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한결같은 사랑으로 성원을 보내 주신 22만 이천시민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래 이천시 첫 非관료 출신 시장으로서 공직사회에 시민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모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시민사회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이어진 읍면동대항 체육행사는 14개 읍면동 별로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이 참여해 열띤 응원전과 함께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1부 읍면동에서는 1위 증포동, 2위 창전동, 3위 신둔면이, 2부 읍면동에서는 1위 호법면, 2위 마장면, 3위 백사면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입장상은 주민참여도와 참신함이 돋보였던 창전동과 백사면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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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이천시민의 화합 한마당 축제
      ‘제23회 이천시민의 날’ 축제가 오는 10월 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이천시민의 날은 지난 1996년 제정된 이천시 시민의 날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정됐습니다.   이날 식전행사로 진행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성화점화식을 시작으로 유공시민 표창, 우승기 반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체육대회는 읍면동 대항전으로 축구, 배구, 탁구 등 8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경기는 ▲ 1부 장호원읍, 부발읍, 신둔면, 대월면, 창전동, 증포동, 중리동 ▲ 2부 백사면, 호법면, 마장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관고동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이천’ BI(Brand Identity)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민의 날은 22만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날이자 이천시민이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께서 함께 하셔서 기쁨을 함께 나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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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경기도의회, 이천 농업 현안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 성수석 의원(더민주, 농정해양위), 김인영 의원(더민주, 건설교통위)은 지난 19일 이천 농업과 관련된 현안사항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경기도 농업정책과,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시청 농정과 관계자들과 이천시 수리시설 확충과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현황을 청취했다.   이와 관련 성수석 의원, 김인영 의원은 수리시설 정비에 도비 지원율 상향과 남이천 IC 주변 농지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요청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는 백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이 시행계획수립 이후 백사면, 신둔면 일대 도시화 등 현지 여건 변화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농업용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것은 경관 훼손, 생태계 파괴 등의 이유로 주민 반대 의견이 있음을 전달하고, 사업을 신중히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신둔면이 수리불안전답 지역으로 안정적인 농촌용수확보를 위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현지여건, 주민 요구사항, 사업목적 등을 면밀히 검토해 구역조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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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2018-09-21
  • 엄태준 이천시장, 장애인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관 건립 추진과 관련해 관내 장애인단체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둔면 지석리에 건립되는 장애인복지 설립과 관련 지난달 31일, 9월 4일이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단체총연합회 박현숙 회장과 7개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복지시설 연합회장 및 임원, 장애인복지관 운영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동안 장애인복지관 외곽 이전에 따른 이용자 접근성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으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신둔면에 복지관 건립을 계속 추진하고, 복지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은 시내 지역에 쉼터 기능을 겸비한 공간을 추가 설치해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장애인단체장과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고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에 흡족하다”며 “대화를 통해 모아진 의견은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지원하겠으니, 단체장들도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신둔면 지석리 138-1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만3,774㎡, 건축연면적 4,834.7㎡로 지 상2층 규모의 본관동과 별관동으로 건축되며, 원거리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전용셔틀버스 추가분 2대를 이미 확보한 상태로 내년 6월 준공 이후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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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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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 6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지난 민선 4,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위클리조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향후 이천시 시정방향을 짚어본다. ◆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3선 도전에 성공한 소감이천시를 위해 다시한번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3선의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고 큰 감사를 드린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6기를 이끌어 갈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4, 5기를 이끌어 온 지난 8년의 세월에 대한 시민의 평가가 이번 3선의 성적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한한 책임과 엄숙한 사명감을 느낀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 14개 읍면동 곳곳을 찾아 다녔다. 심지어 어느 마을의 가로등이 몇 개며, 어느 마을 마을회관과 교량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 숙지할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현장에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했다. 민선6기에서도 이런 현장 행정을 지속될 것이다. ◆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첫째, 35만 계획도시 기반구축과 현안사업 마무리다. 마장택지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2020 이천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최초로 마장·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장지구는 이미 지난 4월에 공사가 착공됐다. 택지개발이 완성되면 서울 송파구에서 이전해 오는 특수전 사령부와 제3공수 특전여단과 연계해서 이천시 서부권역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중리지구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8월경까지 지구지정 및 개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하반기에는 승인되도록 할 계획 중이다. 중리지구는 행정타운과 연계된 미니신도시 건설로 갈 것이다. 경기 동남부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춘 인구 35만 계획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리지구가 한 몫 할 것이다. 이밖에도 증포, 안흥, 아미, 모전 무촌지구의 공동주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특히, 증포권역 도시개발은 현재 많이 진척되고 있다.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은 증포동이다. 따라서 도시 개발의 필요성도 그 만큼 가장 높은 곳이다. 이런 증포권역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증포3, 4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증포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지역이다. 그러므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이 입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둘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완성이다. 이천시 도시개발의 기조는 14개 읍면동이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입체적 개발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난개발이 아닌 체계적·계획적 개발이다. 따라서 개별공장이 무분별하게 입지해 도시가 난개발 되는 것을 방지하고 열악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과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이천시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묶여있다. 이로 인해 공장이 개별 입지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으로 제조시설 1천㎡ 이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최대 6만㎡까지 조성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이 없고 산업용지 매입 및 건물신축 경우에도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0%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80%와 300%로 완화된다. 따라서 이천시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지역 개발의 첨병으로 내 세우고 있다. 현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3개단지(장호원,대월,모가)가 완료 됐다. 여기에 4개단지(신둔,설성,덕평,서이천)가 승인을 마쳤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영개발을 공동시행하고 도드람, 도암, 신갈 등의 실수요자 위주의 민간개발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핵심 사업 중 하나가 기업유치였다. 3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는데 이미 지난해 연말에 324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민선4, 5기에 이어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정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에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연말 이천시는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될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란 대어(大漁)를 낚은바 있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축면적 50만㎡를 증설하는 것으로 직접투자비가 약 15조원이다. 직·간접적 고용인원이 4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4월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증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복지관을 건립하고 민관협력복지시스템인 '행복한 동행'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천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10개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와 내년에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구현하고자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직업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해 이천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과 위탁업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병원도우미,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우편분류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은행서비스안내, 설봉공원 환경도우미 등 3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천시에서는 이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에는 활력을 주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자 노인복지정책 중 노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근로 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수행기관 4개소를 선정해 824명의 노인들에게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에게 공동생활을 영위하고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일명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율면 고당리에서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는 설성면 상봉3리 마을에 '카네이션하우스사업' 신축 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 전국적인 시범사업으로 공모한 노-노 케어 사업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천시지회와 민관 공동으로 응모해 전국 6개 선정 시군 가운데 이천시가 포함됐다. 이를 기반으로 관내 80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60명의 노인들을 케어 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센터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반응이 좋은 기업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맺어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넷째,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이다. 민선 6기에서 교통 인프라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이천시 상전벽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먼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및 동이천IC 완공, 이천-충주간 중부내륙철도 이천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수도권의 급속한 성장과 신도시개발 등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광역 교통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수도권 광역 교통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장기적인 광역 교통망계획의 필요성에 의해 계획된 도로가 바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다. 수도권 동남부 간선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여수동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초기 계획에서는 총 6공구까지 검토됐으나 추진과정에서 마지막 6공구는 장기 계획으로 연기됐고, 1~5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 전체구간의 개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제5공구(L=12.20㎞)상에는 총 4개 교차로가 계획됐다. 하지만, 중앙교통영향 심의 결과 도로등급이 낮고 교통량이 작을 것으로 판단되어진 도지·수정교차로는 접속 교차로간 설치간격의 상향조정을 목적으로 계획에서 제외 됐었다. 그러나 이천시는 도지·수정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경제성 지표(B/C) 값이 1.87로 우수하게 분석됐고, 국토해양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을 수십차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1년 11월 2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변경)심의에서 수정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후 2012년 5월 9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2012년 10월 26일 기재부 총사업비 변경(증액) 심의를 통과되어 2013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도지·수정교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6공구 구간(L=10.15㎞/부발읍 응암리~장호원읍 풍계리)에 대해서도 중부내륙지방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해 2013년 6월 24일 8개시군(성남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음성군,충주시,제천시,문경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중부내륙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추진 협의체를 결성해 2013년 9월 2일 이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3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기획재정부에게 성남~장호원 6공구 및 영동고속도로 동이천 IC 설치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의뢰하였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성남-장호원 6공구 및 동이천 IC가 설치되면 인근 기업체와 주민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천 동남부 권역의 물류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도 국지도 70호선인 모전~현방간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방도 현안사업에 대하여도 실시설계 및 용지보상이 추진 중에 있다. 이천시의 뻥 뚫린 도로망 건설은 35만 자족도시 건설을 한발 앞당기게 될 것이다. 또, 사통팔달 신개념 도로망 구축은 인근 시군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건설이다.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내건 7대 핵심 비전 가운데 하나다. 이천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자예술촌, 테르메덴 확장사업, 어농청소년 성지 확장, 성호호수 승마단지 조성, 서희테마파크, 농업테마공원, 백사한옥단지, 목재체험관, 민주화공원 조성 등 굵직굵직한 대단위 사업들이다. 특히, 민선 6기에서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체험관광 아이템 100개를 개발해서 이천을 최고의 체험관광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이천시 관광위원회를 만들어 모든 관광 관련 사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조성 중인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은 약 422억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한 창이다. 누가 뭐래도 이천은 도자의 고장이다. 여기에 반문(反問)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천 도자의 전통과 맥(脈)을 잇고, 도자 상품을 이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가 바로 '이천도자예술촌'이다. 이천은 요업기술원과 한국 도자재단, 도예고, 등 풍부한 도자기반 시설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이천도자예술촌이 문을 열면 이천을 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거듭 나게 하겠다는 것이 이천의 전략이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도 적극 추진된다. 이천에는 5개의 농촌체험마을과 22개 체험농장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체험마을과 농장들로 구성돼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래미마을과 자채방아마을은 체험마을로서 인기가 매우 높다. 또 전국 최초로 문은 연 돼지박물관 역시 이색 체험농장으로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천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어디에서도 1시간이내면 닿을 수 있는 곳이다. 체험시장의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런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 (사)이천농촌나드리를 출범시켰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관광을 보다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인이다. 시는 측면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 전문 농업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인과 단체 등이 이천 지역에서 농촌 체험을 희망할 경우 체험의 종류, 체류 기간, 비용 등을 감안해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 ◆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수도권 4년제 대학 이전 유치, 하이닉스 타운(IT밸리) 조성, 영동고속도로 동이천IC신설, 여성종합회관건립, 설봉공원 100만평 밀레니엄파크 조성, 전통시장 경영혁신 사업 확대 지원,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 확대 추진, 축산 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업무를 추진하기엔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저 혼자만이 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최고의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필요하다. 따뜻한 성장, 함께하는 시정, 완성과 재도약의 신념으로 이천의 시격(市格)을 높이 것이다. 시민의 힘과 에너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제 삶의 전부를 바쳐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갈 것이다. 저를 격려·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면서 지역 발전과 이천 시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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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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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이웃돕기...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성품을 전달하신 분들입니다. 이상숙, 코쉐 하르트무트 부부가 지난달 24일 독일에서 귀국해 5만유로, 한화 6천300만 원을 여주시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 연양2통 부녀회는 이웃돕기 바자회 행사로 얻은 판매수익금 63만원 전액을 여흥동에 전달하셨습니다. 375st여주아울렛 상인회(회장 김영심)도 여주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맡겨주셨고 여주시강원도민회(회장 천민경)와 여주 영남(회장 천명운)·호남(회장 김영식)·충청향우회(회장 유종만) 회장들이 포항 지진피해 성금 100만원을 영남향우회 천명운 회장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여주시 북내초등학교 학생들이 용돈을 아껴 마련한 사랑의 라면 서른다섯 상자를 북내면사무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북내면에 사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스무 가구에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전달하셨습니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길수)에서는 여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000만원을 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임영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동장 채광식)에서는 익명의 독지가가 된장 1.5킬로그램 포장 서른 박스를 전달한데 이어 또 다른 익명의 독지가가 라면 10박스와 쌀 100킬로그램을 동사무소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사음동 현대카모터샵 조성준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고객들에게 받은 타이어 펑크 수리비 44만원을 일명 ‘빵구 기부함’에서 꺼내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고석희)는 쌀 800킬로그램을 신둔면사무소에, 이천시 증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알뜰바자회 수익금 61만2천원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각각 맡겨주셨고 이천시 장호원읍 해병전우회(회장 이시후)는 50만원 상당의 라면 수물 네 박스를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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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영상]신둔농협 하나로마트 준공 /이천
    [이천=경기e조은뉴스]   ▶ VCR ◀ 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 하나로마트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신둔농협 본점 인근에 들어선 신둔농협 하나로마트는 모두 75억 원을 들여 2242.4제곱미터(678평) 규모에 현대식 건물로 지어졌습니다.   1층엔 신선한 농산물과 공산품을 판매하는 대형매장과 고객 휴게공간이 들어섰습니다.   2층에는 판매시설과 회의실, 조합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센터를 마련했습니다.   또 편안한 쇼핑을 위해 39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공간도 조성됐습니다.   ▶ INT ◀ [김동일 /신둔농협 조합장] (예전에는) 마트와 주차시설이 협소해 고객들이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대형화시켜 신축·이전을 해 불편한 사항이 많이 해소가 됐습니다.     ▶ VCR ◀ 성남~여주간 복선 전철 신둔 역사 개통과 인근 지역 주택인허가 증가 등 풍부한 유동인구가 창출될 것으로 보여 신둔면 일대 상권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INT ◀ [김동일 /신둔농협 조합장] 우리지역 인구가 12,000명 정도 되는데 주변에 빌라가 올해 신축이 많이 됐어요. 인구가 유입이 됐을 거예요. 신둔 역사가 개통되고 역사 주변 기반조성을 해 주시면.. 인구가 늘어나면 뭐든 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희망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편 2015년 종합업적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데 이어​ 지난 7월 1일에는 농협중앙회로부터 최고 영예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한 신둔농협. 그 비결은 단결된 힘이었습니다.   ▶ INT ◀ [김동일 /신둔농협 조합장] 직원들과 같이 혼연일체가 돼서 한마음으로 목표를 정해놓고 “해야 되겠다” 혼연일체가 되니까. 그런게 이뤄지는 게 아닌가! 직원들이 열심히 해 줘서 조합장이 리드는 해 나가지만 직원들의 힘이 최고니까!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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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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