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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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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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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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展이 오는 9월 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 주말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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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전격 개방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舊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의 야외수영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평소 교육용으로 운영되는 시설이지만 방학기간을 맞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초중고생 5,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이다. 양평군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의 경우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체 예약 등 자세한 이용문의는 전화(☎031-770-13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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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정동균 양평군수, 道 시장군수협의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18일 용인 시민체육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도-시·군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민선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고, 道 사무시설물 이양 보고, 버스 특별대책기구 구성, 시군 정책건의사항 등 주요안건들이 논의됐다.   이어진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상호 수평적 관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국가사무의 포괄적 지방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선제적으로 경기도의 34개 사무를 시군으로 이양하는 사항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경기도 정책 사업과 신규 사업은 시군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이 수평적인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공정한 발전을 위해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정책적, 재정적 고려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선, 세미원이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에 감사한다”며, “친환경 농업특구인 양평의 농산물을 경기도 급식센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도와 공동대응을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걷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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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월계마을 정초부’ 특별전 개최
      경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23일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특별전 <월계마을 정초부>展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 노비출신인 시인 정초부(鄭樵夫 1714~1789)일생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한다.   나무꾼이란 의미인 초부(樵夫)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초부는 양평군 양서면 출신으로 함양여씨 집안의 노비라고 전해진다.   조선후기 활약한 시인들의 작품을 실은「병세집 幷世集」에 수록될 만큼 뛰어나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신분질서의 한계로 말미암아 평생 나무꾼 생활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불우한 일면도 있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4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노비 정초부와 주인이었던 여춘영과 서로 신분을 초월한 교감을, 2부에서는 노비 시인으로 이름난 정초부의 활약상을, 3부에서는 노비에서 해방되어 월계마을로 이주한 정초부의 삶을, 4부에서는 현대에 관내 서예동아리 ‘강상묵숙’의 회원들 손에서 재현된 정초부의 한시가 전시된다.   전시를 기획한 김정훈 학예사는 “과거 양반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한문학 분야에서 비중 있는 명성을 차지한 노비 시인 정초부는 양평의 인물로서만이 아니라, 18세기 이후 사대부 문화의 저변 확대 경향과도 함께 이해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역사적 사례로 인식된다.”고 전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와 전화 (☎031-772-337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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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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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군, 소화전주변 불법 주차 근절
      경기 양평군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주민신고제가 지난 5월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금지를 위한 도색(적색) 작업을 시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4대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승강장 10m이내, 횡단보도 또는 정지선)에 주·정차를 할 경우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등을 이용해 신고를 하면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적색표시 된 소화전 인근 5m 이내 불법 주·정차시 4만원의 과태료가 8만원(승용차 기준, 주·정차 금지구역내)으로 2배 상향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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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군,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운영
      경기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강하초등학교와 강하중학교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1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 내 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필수지식을 전달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전학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2016년 청운고등학교, 2017년 청운초등학교, 2018년 청운중학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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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
      경기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을 가졌다.   복지국가 스웨덴 사례를 통해 양평의 실정에 맞는 자치·복지 모델을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치부권대학에서는 지난 6월 4일부터 6강의 전문강좌와 1강의 특강으로 복지국가 이해, 사회서비스제도, 가족 여성 정책, 소득보장제도, 민주시민과 거버넌스, 사회통합과 복지국가,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갈등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분권과 자치, 복지는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소명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이라며, “비너 캠퍼스가 앞으로도 올바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 수료생은 “시대의 기조에 발맞춘 자치분권대학 강의을 매년 수강 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내년에도 양평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깊고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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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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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10-05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08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8-09
  • 김선교 양평군수 민선6기 취임 2주년 인터뷰
     [양평=경기e조은뉴스]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민선4기. 5기를 거쳐 어느덧 민선6기 반환점을 넘어선 김선교 양평군수.   그는 양평이 선택과 집중으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선교 양평군수를 12일 군수실에서 만나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와 향후 추진사업 등에 대해서 알아 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 민선6기 2주년 소회 및 성과 그동안 11만여 군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군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는 내내 군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 왔다.   양평군은 그간 비전과 목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전략, 선택과 집중의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국가브랜드 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3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선정(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용문산 산나물 축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2015년도 104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 원 확보 ▲2016년도 32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42억여원 확보한 것을 비롯해, 11만여 군민의 숙원인 지평역 전철 연장 운행, 양평하이패스IC 사업도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민선6기의 공약사업 71개 사업, 147건 중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74건이 완료돼 50.3%의 공약사항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행 완료된 대표적인 공약사항은 ▲보건복지프라자 건립 ▲물맑은시장쉼터 조성 및 전철역 연계 특화장터 조성 ▲닥터헬기(중증응급의료헬기) 운영 등이다.   현재 남은 73건은 추진 중으로 금년 말까지 23건의 공약사항이 추가로 이행될 전망된다.   - 재임기간 중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지난 1973년 팔당댐 준공 이후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구유입정책, 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2008년도 인구 8만8780명에서 2016년도 6월말 11만1052명으로 2만2272명의 인구 증가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양동면의 경우, 강원도 문막처럼 섬강을 거쳐 남한강으로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양평군 전체 234%의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한 번에 풀 수 없기에, 진작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한 곳 한 곳 합리적으로 해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선택과 집중으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를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정책의 100% 성공은 있을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 새로운 변화로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10년 후 양평의 모습, 비전은 양평의 10년 후, 100년 후의 모습은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래 후손에게 양평이라는 소중한 지역을 아름답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 건강한 땅, 그 땅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농·수·임산물, 그리고 그 산물을 바탕으로 군민이 건강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름다운 천혜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0년 후의 양평 보다는 40~50년 후, 100년 후의 양평을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900여 공직자와 함께 올리브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미래 양평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삶의 행복운동, ‘청결, 질서, 예의’” 캠페인의 적극적 실현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데 필수적인 사업이다. 군민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회복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앞으로 2년 임기는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5대 핵심전략을 “죽기 살기”로 추진하면서 남은 임기를 보낼 것이다.   5대 핵심 전략인 ▲민주도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활성화 ▲헬스비즈니스 활성화 ▲주민 안전도시 극대화 ▲전통시장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6차 산업 활성화 벨트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군이 추진하는 다섯 가지 핵심전략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전통시장과 6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은 물론, 특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다.   -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오직 군민의 행복과 양평의 발전만 바라보며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서서 미래 양평을 그리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을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쉬다 가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지금까지의 결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11만여 군민께서도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15
  • [기고]규제라는 가뭄에, 개혁이라는 단비를
    [양평군청 이창승 기획예산담당관] 정부가 지난해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분야별 규제완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담았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점점 증가하는 등 재정건전성이 나빠지자 나랏돈을 쓰지 않고 성장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2016년 최우선 정책기조의 하나로 ‘규제개혁’ 카드를 꺼내들은 것이다.   그 내용을 보면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해 지방의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정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인데, 수도권 규제 정책에 대한 완화 논의는 매 정부마다 항상 거론되어 왔으나, 번번이 비수도권의 반대로 큰 성과 없이 무산되곤 해왔으나, 이번엔 비수도권에 대한 정책도 함께 논의되는 등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함으로써 다른 때 보다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된다.   대통령께서 한 발언을 보면 ‘규제개혁’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상당히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모든 규제를 기요틴에 올려 과감하게 해결할 것”, “Negative 규제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함” 등인데 ‘기요틴’라는 것은 프랑스 혁명 당시 사용한 사형기구로 정부의 강력한 규제개혁 의지를 느낄 수 있으며 ‘Negative 규제정책* 전환’이라는 말에서는 규제개혁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정책방향의 과감성을 엿볼 수 있다. (*원척적으로 모든 것을 허용하고 예외적인 형태 몇 가지만 규제하는 형태로 모든 규제를 원점에서 생각해 꼭 필요한 규제만 남겨 놓는 것)   ‘규제의 철책’ 속에 있는 양평군에는 규제개혁이 꼭 필요하다. 우리 군민은 한 가지 행위를 하더라도 수십 개의 법령 검토가 필요하고, 그중 한 가지 법령만 불가하더라도 원하는 행위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권역으로 설정되어 행위를 제한하는 덩어리 규제 때문이다.   1970년 10월 서울시는 서울 주변부 자연경관을 보전·유지해 도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부여하고 서울의 팽창 방지 및 도시공해에 대한 대처 등을 위해 市를 중심으로 띠모양의 녹지대를 보존하는 안을 건설부에 신청함으로써 1971년 처음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되었고 양평군은 1972년에 일부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1973년 팔당댐 완공을 시작으로 1975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1982년 사격장 입지, 1983년 자연보전권역 지정, 1990년 특별대책지역 지정, 1999년 수변구역 지정 등 郡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중첩된 규제가 우리 郡을 억누르고 있다.   돌이켜보면 우리 양평군은 1970년대를 시작으로 규제라는 癌 덩어리가 차곡차곡 쌓여왔고 수도권, 환경보존,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그 치료시기를 逸失함으로써 지역의 경쟁력 또한 상실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우리군 ‘66년 인구가 1만18,697명이였는데 ’95년에는 7만603명으로 크게 감소했으며 과도한 규제 속에 양평군은 메말라 가고 있다. 우리군 총 면적 877.08km2(서울시의 1.45배)가 무색하게 종업원 수 5명 내외의 90여개의 소규모 기업이 전부이며, 작년에는 양서면 소재의 유일한 중기업(종업원 100명 이상)이 과도한 규제를 견디지 못하고 원주시로 이전하기도 하는 등, 규제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는 가속화 되고 있다.   행위제한 규제로 4년제 대학의 신설은 물론 같은 수도권 내에서 이전조차 불가하고 기업도 신설하기 어려우니, 고등학교를 졸업한 우리 양평군 학생들은 학업을 위해 양평을 떠나고, 학교를 졸업한 청년들은 직장을 찾아 양평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우리 양평군은 2015년 2월 규제개혁팀을 신설해 각종 법령, 조례 등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건의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수정법에 의한 자연보전권역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등에 행정구역별로 획일적으로 지정된 자연보전권역의 불합리함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일례로 양동면의 경우 계정·석곡·단석천은 강원도 섬강을 거쳐 남한강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섬강유역인 문막읍은 규제받지 않고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양동면만 규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행정구역에 의해 획일적으로 지정된 불합리한 규제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이런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원주시 문막읍은 문막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 133개 업체, 7,200여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나타내고 있지만 양동면은 산업단지는 커녕 면(120.4km2) 내에 문방구하나 없는 도시가 되었으며, 자연보전권역 규제 시행 전 인구가 1980년 8,630명에서 2016년 4월 4,570명으로 약 47%감소했고 그 인구 중 33%가 65세 이상 노인인구로, 총인구 중 65세 이상의 인구가 7%이상인 경우 OECD 기준으로 고령화 사회임을 감안하면 양동면은 과도한 규제로 인해 이미 “초고령화 사회”를 넘어서면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현 정부는 규제개혁 장관회의 신설, 규제개혁 신문고 개설, 끝장토론회 등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강력하게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지고 불합리한 수도권 규제가 단두대에 오르는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개혁 훈풍이 양평에 찾아와 우리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우리군민 누구나 체감하고 만족하는 규제정책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34년간 이어온 규제라는 가뭄을 개혁이라는 단비로 흠뻑 적셔주길 기원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6-03
  • [기고]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양평군민의 운예지망(雲霓之望)이 실현되길
     [김선교 양평군수] 정부가 지난해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과감한 규제개혁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이다.   먼저 ‘규제프리존’의 주요 내용을 보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별 2개(세종시 1개)의 지역에 창조경제․미래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해 업종․입지․융복합 등 핵심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해 규제정책과 재정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방 산업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와 동시에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등에 대해서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규제완화 등 수도권 규제를 개선할 것임을 발표했다.   낙후지역의 선정기준, 수도권 규제 범위에서 제외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정부의 수도권규제 완화에 대한 진일보한 계획은 우리 군이 그동안 수도권 규제에 대한 불합리성을 중앙 및 주요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양평군민의 자발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완화 서명운동 등 양평군민의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염원이 이루어 낸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양평군은 과도한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어 이번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와 관련한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완화 대상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구밀도, 평균공시지가, 재정자립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 등 21개 지표 및 3개 분야(지역활력, 도시화 정도, 주민 경제력)를 토대로 연구한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자료(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를 보면 경기도 내 연천군,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낙후도 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100위권을 벗어나는 경기도 내 지자체도 연천군과 양평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 및 재원의 분산이라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취지와 다르게 우리군은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지방보다 더욱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며, 우리군 일부지역은 한강수계의 자연보전이라는 자연보전권역 지정 취지와 관련이 적은 지역임에도 과도하게 규제받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군 양동면 지역은 환경부에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지정하는 특별대책지역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상수원호보구역, 수변구역 등 환경규제가 없음에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불합리하게 규제하고 있어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82)전 인구가 ’80년 8,630명에서 ‘15년 12월 4,579명으로 약 47%의 인구가 감소했으며, 사업체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또한 양동면과 강원도 문막읍에 위치한 하천은 똑같이 강원도 섬강을 거쳐 한강으로 유입되나 강원도 섬강 유역인 문막읍은 문막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 122개 업체, 5,800여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양동면 지역은 행정구역에 따른 일률적인 규제로 道경계지역간 극심한 격차를 발생시키고 있어 현재도 주민들이 규제로 신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08년 수도권규제 완화 조치 이후에도 수도권 내 각종 규제로 인해 투자시기를 놓쳐 입은 경제적 손실이 무려 3조 3,3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평군은 자연보전권역,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군 면적보다 많은 규제(234%)로 타 지역보다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고, 경제성장이나 생산 침체에 의해 소득수준과 그 추세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대상지역에 양평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그간 과도한 규제로 고통 받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1-11
  • [2016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가뭄, 경기불황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평의 비전과 목표,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우리 양평은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官)주도형 자치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民)주도형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한 결과 서종면 문호1리 마을이 대한민국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힐링건강지원센터 보건복지프라자를 7월 개소하였고, 헬스투어 소리산 코스 출시로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를 연계한 건강비즈니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되었고, 두물머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 재선정되어 양평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평 친환경 브랜드‘물맑은 양평’이 2015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지방조기집행 7년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공모 평가 대상 수상,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최우수 수상, 경기도 주관 창조 오디션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획득하여 80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104건의 대외평가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전국 최초로 양평·남양주 자전거 레저 특구에 지정되어 2005년 12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지정과 더불어 두 번째로 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11만여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민선 6기 전국 군단위 인구 증가율 1위 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양평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들께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해 온 양평, 양평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넘버원(ne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양평이 창조적인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인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건강장수 문화생활 실현, 사람중심 창조경제 실현, 행복나눔 주민자치 학습구현과 더불어 5대 중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官주도 행정을 民주도로 전환하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핵심전략 중 하나로 올해는 80여개 우수 마을을 육성 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을 통한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 공동체 지역만들기 정착으로 활력이 넘치고 자생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컨설팅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민(民)주도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농촌공동체 회복과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감을 고취 시키겠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의식 전환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으며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육성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 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소리산 헬스투어 코스 개시에 이어 쉬자파크, 물소리길,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헬스투어코스 상품을 개시하여 헬스투어를 양평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맞아 전국 최고의 복지·건강, 맞춤형 통합브랜드 정착을 위한 보건복지프라자를 작년 7월 개소하였고 2단계로 동부센터를 개소하여 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 정착으로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 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물소리길, 자전거길, 쉬자파크 등의 인프라를 맞춤형 건강설계의 기본 플랫폼인 보건복지프라자와 연계하겠으며, 전국 최초로 유헬스센터를 쉬자파크 내에 확대 설치하여 관광지와 연계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안전혁신 CCTV 마스터 플랜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행복한 군민,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범죄는 줄이고 해결은 높이는 지능형 CCTV를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을 더 가까이 보호하기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모마일 운영으로 군민 밀착형 시스템을 운영하겠으며, 재난·교통·쓰레기 무단투기용 CCTV 등을 통합한 종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종합적 재난안전 정보 지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 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용문성당·용문사회복지관앞 회전교차로 설치, 병산~송학간·군도1호선 인도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보수사업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제2영동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지평역 전철연장으로 인구 17만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 조성으로 아케이드를 연계한 ‘시장1길 확대 운영’으로 시장 방문고객의 편의제공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을 창출 하겠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신개념 문화장터 양평시장 1길 토요야시장을 확대 운영하여 양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제공과 양평 지역 상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으며, 용문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한 산채 공동판매장, 주말직거래장터 특화운영으로 산나물 특화 용문시장을 조성하고, 고객지원센터 건립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산나물 특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양수리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따른 아케이드 구간 내 특화점포를 육성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산림·힐링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양평 푸드플랜으로 소비자와 농장을 연결시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겠습니다.   지역별 여건에 맞는 명품 특화 신소득 작목을 체험관광형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6차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자원조사와 주민역량 강화, 가공시설 확충으로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을 동부와 서부에 신규개장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공감하는 농업 실현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확대로 일자리와 주민소득원 창출, 농촌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소비자가 찾아오는 돈버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전체면적의 74%인 양평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 복합문화 공간인 양평 쉬자파크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산림헬스케어벨리를 조성하고, 쉬자파크를 중심으로 용문역과 용문사를 이은 문화밸트를 조성하여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중미산휴양림, 산음휴양림, 양동 치유의 숲까지 확장하는 산림·힐링 문화밸트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을 드리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우리들만의 양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가 찾고 세계가 인정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바로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낸 우리 모두의 결실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안과 밖에서 서로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 군이 지향하는『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의 미래 도시가 경이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저마다의 가슴속에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 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여주>[기고] 여주목에 전국 제일의“동남부권 힐링센터를 만든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욱희 위원장] 경기도 동남부권인 옛 “여주목” 명성에 걸 맞는 휴양시설 절실 !   수도권 젓줄인 남한강변 중 가장 역사, 문화, 생태적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접근성이 양호한 천혜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여주는 내세울 만한 휴양림이 없다.   북한강 수계인 남양주시, 가평, 양평군이 각각 1개, 4개, 4개 자연 휴양림이 있는 반면, 수도권 동남부권에 중심지인 여주에는 균형적인 산림휴양객 수요를 충족을 위해 반드시 자연 휴양림 설치가 시급하다.   여주를 관통하는 남한강 주변은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이포보, 여주보, 강변보 주변에 넓은 친수 구역과 오토캠핑장이 생기고 자전거 도로를 통해 충주와 원주 문막까지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는 등 경기 도민의 휴식처로 훌륭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10월에 여주에서 개최된 캠핑 패스티발의 성공은 여주가 최고의 야영시설을 갖춘 지역을 입증하고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여주에는 전부 7개의 고속도로로 IC가 설치되어 여주지역 어느 곳이든 10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고, 2015년 성남-여주간 전철개통으로 많은 수도권 인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요충지가 될 것이다.   이러한 역사 문화 지리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에 묶여 각종 개발규제를 받아온 여주지역은 수도권 남서부 지역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것과 달리 공장 설립, 4년제 대학설립 등 온갖 규제에 꽁꽁 묶여 있어 인구가 1960년대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출산을 하는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등 지역 주민의 문화혜택은 다른 도시에 비해 턱없이 미미해 인구증가가 정체되어 있다. 이러한 각종 규제와 문화적 결핍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숲을 통한 치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을 설치하면 많은 이용객들이 원주, 평창, 영월, 태백 등 강원권이나 충주, 단양, 제천 등 충청권으로 이용하는 것에 비해 접근성이 우수한 여주에 산림휴양객이 몰릴 것이라 충분히 예상된다.   남한강변에 ‘동남부권 힐링센터’조성 임박! 여주의 남한강은 천혜의 친자연적 공간이 많다.   우선 당남리섬, 강천섬과 연양리 금은모래 캠핑장 뿐 아니라 강 주변에 많은 야영장과 친수공간에 훌륭한 녹지대가 조성 되어 있는데 이를 휴양림과 연결해 좀더 다양한 주제를 만들 휴양공간이 절실하다. 따라서 서울~충주간 자전거길 중간 지역인 강천리 도유림에 ‘동남부권 힐링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2018년 까지 3차년 계획으로 추진할 본 공사는 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어 6개 주제원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곳에는 휴양과 치유를 겸한 힐링숲체험과 습지와 숲을 활용한 자연교육의 장소, 무장애 탐방로, 허브 및 약용식물원 등 전국 제일의 쉼터가 조성된다.   휴양림은 국공유지는 30ha이상, 사유지는 20ha이상의 산림에 국민의 보건휴양과 정서함양,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한 필요성으로 대두된 것으로, 기존의 공원 관광지와는 달리 우리 국민 소득이 증가하고 여가에 대한 인식 변화로 산림휴양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지고 과다한 산림훼손을 하지 않고 개발이용에 취약한 산림을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과거의 휴양림은 산세나 계곡이 좋은 오지에 위치해 숙박과 등산 정도로 이용했는데 점점 주제가 있고 이용객이 다양한 숲의 효과를 체험하고 특색화하는 경향이 있다.   소외된 지역의 개발 효과와 간접시설 확대에 다른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이루어 도시와 농촌의 소득 및 복지의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   동남부권 힐링센터가 조성되면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고품격 주제숲 체험과 자전거 이용객의 휴양기능 이용 및 지역간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확신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2-07
  • 여주>[기고]수도권 규제 완화! 선택이 아닌 필수
    ㄱ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 여주시를 비롯한 이천시 및 광주시, 양평군과 가평군 등 경기 동부권의 지역들은 자연보전권역에 속해 수도권이 누리고 있는 혜택은 누리지 못한 채 수도권으로 묶여 이중 삼중의 규제를 받으며 30여년 이상 지역 발전의 족쇄가 채워져 있다.   특히 여주시의 경우 4년제 대학 이전은 물론이고 기존에 유지되고 있는 공장의 신설과 증설조차 불가능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잃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남한강과 멀리 떨어져 있는 가남읍 등에서도 일괄적으로 규제가 적용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여주시는 현행 엄격한 규제의 틀 속에서도 최소한의 할 수 있는 노력을 통해 규제지도를 독창적으로 만들고, 환경 친화적인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며,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을 확장, 개장하는 등 악전고투(惡戰苦鬪)하며 대처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경기도와 인천시를 통틀어 철폐대상 규제에 대한 정비작업에 박차를 가한 결과 여주시가 단연 선두를 지키고 있다는 모 언론 보도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여주시를 비롯해 이천시와 가평군 및 광주시 등에서 규제완화 이행에 가장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여타 지역은 미흡하다는 것이다. 좀 더 적극성을 갖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자연보전권역, 환경정책기본법의 특별대책지역, 한강수계법의 수변구역, 군사시설보호법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원함양보안림 등 숨 막히는 중복규제로 발이 꽁꽁 묶여 개발행위는 물론 시민 생활의 불편이 최악이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KCC 여주공장이 공장 증설을 시도했으나 불가피하게 세종시로 이전하는 뼈아픈 시련을 겪었고, 제조업체들도 내수 증가 등으로 생산라인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었지만 끝내 다른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을 할 수 밖에 없는 고통을 겪었다.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여주시를 포함한 경기 동부권 8개 시·군은 지난 3월 5일 절박한 심정으로 ‘규제합리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까지 채택한 바 있다.   즉 자연보존권역의 과도한 공업용지 규제를 합리화하고, 공업지역 내 과도한 공장 신·증설의 규제를 현실화하며,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에 대한 자연보존권역을 제외해 달라고 호소했다.   자연보전권역에 속하는 8개 시·군이 이처럼 간절하게 호소하는 것은 수도권이라는 위치에 걸맞지 않게 인근 강원도 원주시보다도 현격하게 뒤떨어지는 생활 여건이 이어지고 있고, 수도권의 다른 지역들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경기 동부권 지역은 역차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실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남과 충북, 강원 및 세종시 등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반대 천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며 맞서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비수도권 지역 주민 765만명이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다는 소식이다.   물론 이들 지역도 지방이라는 한계에 봉착해 지역 발전이 더디고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도권 규제를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해 크게 득이 돌아갈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   따라서 이들 지역들이 수도권 규제완화를 무조건적으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현 정부는 국가경제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완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추세와도 병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미 해외 선진국에서도 규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점을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한다.   영국의 경우 지난 1940년대 대도시 규제정책을 도입하고 운영해 왔지만 2010년부터는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총리가 런던 동부의 낙후된 지역을 IT중심지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3년 사이에 구글·페이스북·트위터·아마존 등 2천여 곳의 글로벌벤처기업이 입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프랑스도 지난 1960년대부터 수도권 억제정책을 펴 왔지만 최근 2012년부터 350억 유로를 투입해 파리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거대도시로 새롭게 탄생시킨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을 탈피하고 현재 처해진 지역의 여건과 상황을 살펴 그에 걸 맞는 균형발전과 상생의 길을 찾는 것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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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5-07-17
  • 양평>[기고]민주주의의 꽃은 선거, 그리고 우리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 은지현 홍보주임] 제1회 동시조합장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조합장선거는 기존과는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처음으로 모든 조합이 같은 선거일에 선거를 치른다는 점이다.   조합장선거는 돈 선거라고 불릴 만큼 불법선거가 만연해왔다. 그 이유는 조합장은 조합 전체의 인사권은 물론 예산과 각종 사업에 대한 권한, 자금의 조달과 공급, 금융업무를 총괄하는 등 권한이 막강하고 조합장선거는 공직선거보다 선거인수가 적기 때문에 돈 선거로 이어지기 쉽다.   또한 근소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고 혈연․지연․학연 등 후보자와 조합원 간 두터운 친분 관계가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장선거를 같은 날 동시에 치름으로써 선거의 잡음을 최소화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역량을 집중시켜 돈 선거와 각종 불법선거를 예방, 더욱 강력히 처벌하기 위해 최초로 동시선거를 실시하기로 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돈 선거 척결’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평의 조합은 양평, 양서, 양동, 청운, 지평, 용문, 개군농업협동조합과 양평축산업협동조합, 양평군산림조합으로 총 9개이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많은 조합장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인 만큼 선거가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아직 본격적인 선거기간이 채 시작되기도 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논산의 □□농협 조합장이 조합원들에게 6000여만원의 금품을 돌린 혐의로 구속되는 등 전국 각 지역에서 돈 선거로 많은 조합장 입후보 예정자들이 고발되었고, 우리 양평지역에서도 대리운전비를 제공한 혐의로 ○○농협 조합장을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고발하였다.   이를 보면 조합장선거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우려가 기우는 아닌 듯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1일에 치러질 선거까지 설 연휴와 주말을 반납하고 상황근무를 하며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단속할 예정이다.   조합장선거가 돈 선거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예방과 단속뿐만 아니라 그 이전에, 조합장 후보자들과 조합원들의 자정적인 노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조합장 후보자들은 불법선거운동과 위법행위에 관하여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여 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고 또한 돈으로 명예를 사는 불명예를 자초해서는 안될 것이다.   더 나아가 조합의 미래를 위한 참공약을 만들고 그 공약을 지키는 매니페스토 선거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조합원들 또한 금권선거를 포착하였음에도 관행이라는 이유로 묵과해서는 안되며 본인이 직접 돈을 받는 일은 더더욱 견제해야 한다.   지연, 학연을 선거권 행사의 잣대로 사용하지 않고 후보자의 공약을 자세히 살펴보아 조합의 미래를 책임져줄 일꾼을 뽑는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하겠다.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주도하는 사람을 뽑는 조합장선거는 매우 중요한 선거 중에 하나이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는 말이 있다. 민주주의 꽃이 선거라고 한다면 그 꽃을 피울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선거에 참여하는 후보자와 유권자, 바로 우리이다.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우리 모두가 다가오는 조합장선거에서 민주주의의 꽃을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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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6

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시 공무원 족구대회 ‘3연패’ 도지사기 영구 봉납
      경기 이천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에 참가해 족구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해 족구 우승기를 영구 봉납하게 됐다. 또한, 배드민턴 종목에서도 남자 40대부 3위에 입상해 이천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이천시청 족구 동호회(회장 이태용)는 28일에 족구 우승기와 트로피를 시에 영구 봉납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기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함께 기쁨의 마음을 나누었다.   엄태준 시장은 “경기에 참가한 직원들에게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어서 행복하다”며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운동을 통해 단합된 마음이 시민과 함께 화합하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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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30
  • 양평군 ‘2019 경기도 육상대표 선발전’ 개최
      경기도 육상대표 선발전이 지난 20~21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교보생명컵 전국 초등학교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와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시·도 대항 육상경기대회 그리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으로 총 3개 대회가 열렸다.   초(4·5·6학년), 중등부, 고등부 선수 8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결과▲초등부(4학년) 100m 마현서(김포서초) 1위, 200m 백승우(문원초) 1위, 높이뛰기 백종우(무원초) 1위, 멀리뛰기 정유성(현일초) 1위 ▲여초부(4학년) 100m 노윤서(김포서초) 1위, 200m 이수빈(소래초) 1위, 높이뛰기 최송원(성저초) 1위, 멀리뛰기 이래현(현인초) 1위 ▲남고부 100m 이재성(덕계고) 1위, 200m 최진환(문산제일고) 1위, 400m 전준민(소래고) 1위, 800m 임경민(지평고) 1위 ▲여고부 100m·200m 김다은(가평고) 1위, 400m 김진영(경기체고) 1위, 800m 이서빈(충현고) 1위 ▲10km-남고 박태현(전곡고) 1위 ▲10km-여고 홍채민(남한고) 1위를 차지했으며 종목별 1위 2위는 경기도 선발로 선출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선발전을 계기로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님들이 양평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며 “무더운 날씨에서도 선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대회 마지막까지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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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제22회 양평군수기 골프대회 성료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골프대회가 지난 17일 양평 더 스타 휴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22회 양평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14개 종목(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볼링, 탁구, 배드민턴, 수영, 유도, 족구, 야구, 골프, 궁도, 배구, 태권도)으로 이번 개최한 골프종목은 동호인 14개 팀, 160여명이 참가해 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시작을 알렸다.   대회 결과 ▲롱기스트 남자 1위 조배근(개인), 여자 1위 조경자(개인) ▲니어리스트 남자 1위 임현철(개인), 여자 1위 김영희(개인) ▲시니어부 1위 이창구(옥천골프클럽), 2위 양영모(옥천골프클럽) ▲여자개인부 1위 이은섭(양평힐스클럽), 2위 박희선(개인) ▲남자개인부 1위 최광희(양평골프클럽), 2위 김명수(용문이글회) ▲신페리오 1위 김영철(개인), 2위 신교선(양평힐스클럽) ▲단체전 1위 양평골프클럽, 2위 양평힐스클럽, 3위 양평농협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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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제8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로 테니스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해 양평생활체육공원 테니스구장 등 에서 1일 베테랑부, 2일 전국신인부, 3일 국화부, 4일 개나리부, 8일 오픈부, 9일 혼합복식 순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개나리부 1위 맹은자(의정부여성회)․김혜정(화사해․주오)팀, 2위 안종숙(파이어볼)양지연(파주목요)팀, ▲국화부 1위 문곱심(분당)․최경화(고양연맹)팀, 2위 김화정(원주루비)․변은정(춘천아이비)팀, ▲남자신인부 1위 최성수(조이,청계)․안진원, 2위 김병인(필탑)․정인화(필탑)팀, ▲남자오픈부 1위 이영조(광탄)․김수일(평택수요)팀, 2위 이욱환(백두대간)․오승민(베네스트)팀, ▲혼합복식부 1위 김주선(서울자양)․김은선(서울자양)팀, 2위 윤충식(홍천)․박유림(수원영지)팀이 차지했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박창문 회장은 “대규모 전국 테니스대회가 벌써 8회를 맞이했다”며 “양평군의 테니스의 발전과 더불어 전국 각지에서 오신 테니스 동호인들이 선의의 경쟁으로 경기를 잘 치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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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1
  • 제13회 양평군 탁구협회장기대회 성료
      제13회 양평군 탁구협회장기대회가 지난 1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 18개 동호회 356명이 참가해 초등부·중등부·여자부·남자부․어르신부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는 여자단체전 경기에는 강하동호회A 1위, 개군탁구회 2위, 강하동호회B․옥천동호회A 공동3위를 가져갔고 남자단체전은 라온동호회B 1위, 옥천동호회A 2위, 양평동우회2·개군탁우회A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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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제3회 양평군 볼링협회장기 볼링대회 성료
        제3회 양평군 볼링협회장기 볼링대회가 지난 3일 물맑은양평볼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볼링협회(협회장 이한복)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볼링동호인 150여명이 모여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는 단체전 우승은 양평클럽이, 준우승은 명성클럽이, 3위는 X-12클럽이 가져갔고 개인전 여자부는 조윤주(하나클럽) 1위, 심혜숙(명성클럽) 2위, 정연주(엔톨핀클럽) 3위를 차지했으며, 남자부는 압도적으로 양평클럽 동호인들이 곽용일 1위, 김영희 2위, 마영섭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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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4
  • 양평군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고 경기도체육회와 양평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 680여명이 참가하여 남,여 개인전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날 개회정동균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양평파크골프장은 수려한 남한강 강변에 위치하여 그 어느 곳보다 자연친화적이고 81홀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라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은 “제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물 맑고 공기 좋은 고장 양평군파크골프장에서 열리게 된 것을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며 “승패 보다는 참여과정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결과는 남자개인전 임후빈(안산시) 1위, 염범열(양주시) 2위, 박조순(수원시) 3위를 기록했으며, 여자개인전은 이상호(양평군) 1위, 김복순(경남) 2위, 장수임(대구시) 3위를 가져갔고 경기도 종합 순위는 종합우승 양평, 준우승 가평, 3위는 포천이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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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제5회 물맑은 양평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 성료
      제5회 물맑은 양평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가 11일부터 이틀간 물맑은 양평체육관과 양평 생활체육공원 내 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2만여 양평군민과 함께 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시어 모두가 바라는 목표와 결과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한웅 협회장은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대회에 참가하신 배드민턴 동호인의 열정과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 결과는 남자복식 20대 진종혁, 양재영(1위), 여자복식 40대 박수향, 이윤실(1위), 혼합복식 60대 강대헌, 윤점순(1위)이 차지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9-05-14
  • 경기도 최대 체육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
        경기도 최대의 체육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간 안산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1만,846명(선수 7,535명, 임원 3,31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부와 2부로 나눠 육상, 수영, 축구 등 24개 종목에서 3일 동안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편 지난해 5월 양평에서 열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는 수원시가 1부, 양평군이 2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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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양평군 선수단, 경기도 체육대회 선전 다짐
      경기 양평군체육회 및 양평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5일 강상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양평군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군은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체육대회는 2부 종합 5위를 목표로 21개 종목, 309명(선수 234명, 임원 75명)이 출전하며,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종합 10위를 목표로 8개 종목, 105명(선수 68명, 임원 및 보호자 37명)을 파견한다.   양평군체육회장인 정동균 군수는 “지난해 우리군에서 개최한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보여준 우리군의 역량과 브랜드 가치, 체육도시의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인 대회였다”며 “이번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양평군 선수단은 양평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4-29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군청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의 생활화, 친절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교육은 최근 논란이 된 민원사례 중심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응대 방법을 소개해 주민의 입장에서 공감하는 방법, 주민과 신뢰감을 지속 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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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군 화서기념관, 여름방학 서당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 양평군은 여름방학 기간(7.20.~8.31.) 중 매주 토요일 서종면 노문리 ‘벽계강당’에서 서당체험프로그램 ‘벽계서당’을 진행한다.   벽계강당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 성리학자인 화서(華西) 이항로(李恒老, 1792~1868) 생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화서 선생이 실제로 후학을 양성한 곳으로써 양헌수, 김평묵, 최익현, 유인석 등 많은 선비들이 이곳에서 그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한다. 벽계강당은 화서 선생이 강당 건물을 구상해 그린 설계도대로 1999년에 축조됐다.   총 7회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화서 이항로 선생께서 생전에 손자를 가르치기 위해 만드신 사자소학(四子小學)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몽학언해(蒙學諺解)’ 교재로 진행되며, 화서선생의 직계후손에 의한 직강으로 총 464글자에 대한 학습과 인성예절이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가 신청과 문의는 양평군청 문화체육과(☎031-770-247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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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교육
    2019-07-19
  • 양평군립미술관, 종이예술 세계로의 여행
      국내 최고의 종이예술가들이 총망라된 <종이 충격>展이 오는 9월 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펼쳐진다.   2019 미술여행-2, 여름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권순철, 윤석남, 전병현, 전광영, 김춘옥, 로즈박, 박광열, 신호윤, 김은, 이지현, 이종한, 차종순, 한기주, 김도명 등 40여 명의 종이예술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이 충격전은 국내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종이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시로서, 양평군립미술관이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여름 프로젝트이다.   종이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상상 속 예술작품들이 관객들의 시선을 자극하는 현대미술의 전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종이 충격전은 관객들에게 보다 신비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영상관과 평면드로잉을 병치시켜 자연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설치작품을 도입해 표현의 심리적 확산에 극점을 이루는 기발한 아이디어작품들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전시와 함께 201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특화프로그램 사업 중 하나인『미술관 해프닝』프로젝트가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작가들이 청소년들과 함께 공동작품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전시기간 동안 주말에는 어린이예술학교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가 진행되며, 홈페이지(www.ymuseum.org)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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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9-07-19
  •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야외수영장, 전격 개방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는 7월 13일부터 8월 18일까지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舊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의 야외수영장을 도민에게 개방한다.   양평캠퍼스의 야외수영장은 평소 교육용으로 운영되는 시설이지만 방학기간을 맞아 한시적으로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 수영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으로 이국적 풍경이 더해져 인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초중고생 5,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아동은 무료이다. 양평군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의 경우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체 예약 등 자세한 이용문의는 전화(☎031-770-13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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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정동균 양평군수, 道 시장군수협의회 참석
    정동균 양평군수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18일 용인 시민체육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도-시·군 협력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민선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에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고, 道 사무시설물 이양 보고, 버스 특별대책기구 구성, 시군 정책건의사항 등 주요안건들이 논의됐다.   이어진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참석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자치분권 국가 실현을 위해 상호 수평적 관점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국가사무의 포괄적 지방 이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선제적으로 경기도의 34개 사무를 시군으로 이양하는 사항과 재정분권 실현을 위해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6:4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경기도 정책 사업과 신규 사업은 시군 재정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조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경기도와 시·군이 수평적인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하겠다"며 "지역 간 공정한 발전을 위해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정책적, 재정적 고려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우선, 세미원이 경기도 지방정원 제1호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기도에 감사한다”며, “친환경 농업특구인 양평의 농산물을 경기도 급식센터에 납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주길 바라며, 아울러 도와 공동대응을 통해 각종 중첩 규제를 걷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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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9
  •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 ‘월계마을 정초부’ 특별전 개최
      경기 양평친환경농업박물관은 오는 23일 2019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진행되는 특별전 <월계마을 정초부>展을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시대 노비출신인 시인 정초부(鄭樵夫 1714~1789)일생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한다.   나무꾼이란 의미인 초부(樵夫)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초부는 양평군 양서면 출신으로 함양여씨 집안의 노비라고 전해진다.   조선후기 활약한 시인들의 작품을 실은「병세집 幷世集」에 수록될 만큼 뛰어나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나, 신분질서의 한계로 말미암아 평생 나무꾼 생활에서 벗어나지는 못한 불우한 일면도 있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4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노비 정초부와 주인이었던 여춘영과 서로 신분을 초월한 교감을, 2부에서는 노비 시인으로 이름난 정초부의 활약상을, 3부에서는 노비에서 해방되어 월계마을로 이주한 정초부의 삶을, 4부에서는 현대에 관내 서예동아리 ‘강상묵숙’의 회원들 손에서 재현된 정초부의 한시가 전시된다.   전시를 기획한 김정훈 학예사는 “과거 양반 계층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한문학 분야에서 비중 있는 명성을 차지한 노비 시인 정초부는 양평의 인물로서만이 아니라, 18세기 이후 사대부 문화의 저변 확대 경향과도 함께 이해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역사적 사례로 인식된다.”고 전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www.yp21.go.kr/museumhub/)와 전화 (☎031-772-3370)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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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곤충박물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기 양평곤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2019년 곤충스쿨 ‘친구야! 곤충과 함께 노올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연과 곤충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이번 교육은 곤충표본 관찰 이론과 곤충가면, 곤충LED부채, 숲속 곤충미니조명, 곤충 바람개비 등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개인은 현장접수,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에는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 예약 및 문의는 (☎031–775–8022)로 하면 된다.   한편, 양평곤충박물관 여름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오후 6시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박물관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 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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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군, 소화전주변 불법 주차 근절
      경기 양평군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 주민신고제가 지난 5월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소화전 주변 5m 이내 불법 주·정차금지를 위한 도색(적색) 작업을 시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4대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승강장 10m이내, 횡단보도 또는 정지선)에 주·정차를 할 경우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등을 이용해 신고를 하면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적색표시 된 소화전 인근 5m 이내 불법 주·정차시 4만원의 과태료가 8만원(승용차 기준, 주·정차 금지구역내)으로 2배 상향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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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양평군,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운영
      경기 양평군은 올해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강하초등학교와 강하중학교를 신규 지정하고, 지난 17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급격한 증가와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됨에 따라, 치매안심마을 지역 내 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와 필수지식을 전달해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선도학교로 지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전학년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2016년 청운고등학교, 2017년 청운초등학교, 2018년 청운중학교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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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8
  •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
      경기 양평군은 지난 16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자치분권대학 스웨덴학교 양평캠퍼스 수료식을 가졌다.   복지국가 스웨덴 사례를 통해 양평의 실정에 맞는 자치·복지 모델을 고민해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치부권대학에서는 지난 6월 4일부터 6강의 전문강좌와 1강의 특강으로 복지국가 이해, 사회서비스제도, 가족 여성 정책, 소득보장제도, 민주시민과 거버넌스, 사회통합과 복지국가, 소통과 상생을 위한 갈등커뮤니케이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분권과 자치, 복지는 더 큰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소명이자 새로운 시대정신”이라며, “비너 캠퍼스가 앞으로도 올바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 수료생은 “시대의 기조에 발맞춘 자치분권대학 강의을 매년 수강 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내년에도 양평의 미래를 밝힐 수 있는 깊고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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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07-1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양평]다대2리 2018년 끝머리 생신잔치 성료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청운분회는 지난 10일 다대2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2018년 끝머리 생신 잔치를 열고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다대2리에서는 마을 기금과 생신을 맞은 자녀들의 도움으로 1월부터 격월로 생신자분들의 생신 잔치를 열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정동균 양평군수는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건강을 위해 취미 활동과 운동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2019년도에도 건강하게 맞으시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사람들
    2018-12-16
  • 양평군, 가수 태자·사랑이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12일 가수 태자(김은식)와 사랑이(최소리)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뉴스
    • 사람들
    • 화제의인물
    2018-12-15
  • 양평읍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 연말연시 이웃돕기 물품 전달
      양평군 양평읍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주철, 인정화)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40포와 조미김 40상자를 양서면에 전달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8-12-15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 양평 양근섬, 가을 바람 ‘솔솔’, 메밀꽃 ‘활짝’
         [양평=경기e조은뉴스] 경기 양평군 양평읍의 양평군민의 휴식처인 양근섬 약 4,500㎡에 지난 7월 새마을지도자 70여 명과 함께 메밀을 파종한 이후, 최근 메밀꽃이 활짝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 봄에도 양근섬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지역주민과 양평을 찾는 관광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읍은 이번에도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승 읍장은 “양평읍 새마을지도자, 이장협의회 등 많은 단체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평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마을만들기 사업과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이 조기에 정착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은 올 가을 메밀을 수확해 경로당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동네방네
    2015-09-03
  • 여주시의회, 총체적 부실?…‘제식구감싸기’가 주범
    ▲ 여주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가 홈페이지 내 회의록을 수개월간 갱신하지 않는 등 업무처리가 총체적 부실이라는 지적이다.   30일 여주시의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여주시의회는 지난 3월 10일 여주시의회 제2대 11회 본회의 제2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을 마지막으로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의회 홈페이지는 의회 소식 및 의원 소개, 의정활동 내용, 회의록, 열린마당 등 시민들에게 의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의록은 시의원들의 회의 발언을 기록해 책임 있는 발언 유도와 시민들에게 의정활동을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공개가 원칙이다.   하지만 여주시의회는 홈페이지 개편을 이유로 수개월 째 회의록 공개를 미루고 있다.   특히 회의록을 공지하는 기간도 인근 지역에 비해 터무니없이 늦다는 지적이다.   양평군의회는 회의내용의 신속한 파악과 자구정정 등을 위해 빠르면 1일, 늦으면 2~3일 후 임시회의록을 공개하는데 비해 여주시의회는 자치법규 규정에 따라 1개월 이내에 공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주시의회 관계자는 “속기 분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올해 초 채용한 속기사가 미숙해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반면 주민 Y모씨는 “다른 지역에 비해 특별히 늦는 것은 규정을 악용한 직무태만”이라고 지적했다.   홈페이지 공개가 늦다는 민원인에 대해 의회 속기사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참석해 듣는 분도 계신데...”라며 오히려 민원인 탓을 하는 등 무책임한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시의회 홈페이지 또한 연간 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해 왔지만 노후된 서버로 인해 사이트 접속이 자주 끊어지거나 느려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6월 홈페이지 관리업체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 업체가 협조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업체 관리에도 허점을 드러냈다.   이러한 업무 부실은 의회사무과를 감사 대상에서 배제시키고 의원들의 도를 넘은 제식구 감싸기가 주범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 어느 누구도 의회사무과에 관한 감사 자료를 요청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회의록은 속기 후 오타만 수정해야 하는데도 의원들이 잘못 발언한 내용 또는 사투리 까지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의원 품위유지를 위한 회의록 왜곡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A모 의원은 “의회사무과는 시의원들의 일을 도와주고 있어 가족과 같다, 사무감사 보다는 평상시 잘못 된 부분을 시정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회의록은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5-08-01
  • 여주·양평·가평 새누리당 당선자 워크숍
     [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20·21일 강원도 고성군 썬밸리리조트에서 6·4지방선거 당선자와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인, 김선교 양평군수 당선인과 여주‧양평‧가평지역 도의원‧시의원 당선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지역 민심을 분석하고 민심 수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 해결 방안과 향후 의정방향을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주)베스트사이트 최창환 대표가 ‘여주‧양평‧가평 지방선거 분석 및 전망’,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기본 소양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 의원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단체장, 도·시군의원 당선자들은 의정 경험담과 향후 임기 4년간의 포부를 밝히는 등 소통행정, 소통의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병국 의원은 4선 중진의원의 관록을 토대로 초선의원들에게 도움 될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의정활동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친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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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4-06-22
  • 양평군, 적기 모내기 '순항'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가들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적기 모내기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3일 현재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800ha)과 일반관행농법(3,925ha) 등으로 경작하는 총 재배면적 (4,725ha) 중 70%에 해당하는 3,300ha의 모내기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군은 예비못자리 8,500상자를 설치해 각종 기상재해와 병해충 등으로 육묘를 실패하거나 육묘기술이 부족한 농가, 못자리 설치시기를 일실한 경작자에게 이앙모를 무료로 공급할 방침이다.   이번 이앙모 공급을 위해 군은 예비 못자리 수요 농가를 파악해 5월말부터 6월초까지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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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4-05-23
  • 양평군, 수해복구 돕기 나서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가 여주․이천지역에 3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양평군이 발 벗고 나섰다.   26일 양평군공무원들과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양평군새마을지회, 바르게살기운동 양평군협의회 100여명이 여주군과 이천시 수해복구를 도왔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굵은 빗줄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져간 시설하우스에 쌓였던 흙을 치워내고, 폭우로 잠겼던 마당과 가옥의 토사를 제거하는 한편 무너진 담을 쌓아주는 등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양평군은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오늘 28일까지 3일간 총 300여명의 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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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26
  • [포토] 행복 나눔의 시작은 노래를 타고
    양평군 홍보대사인 가수 이동해씨가 용문산 관광지 등지에서 거리공연을하면서 모금한 수익금으로 100대의 실버카를 구입해 기증한 사실이 최근에 알려져 주위를 감동시키고 있다.   한편, 가수 이동해씨는 양평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자원연계방안 및 지역복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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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나눔/봉사
    2013-05-2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세상을 따듯하게... 나눔뉴스
    [미디어연합]   여주시 북내면 의용소방대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30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10kg 쌀 1포 씩 전체 30포를 북내면사무소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여주시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이 기증한 고구마밭에서 수확한 고구마 50박스를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양평군에서는 2015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월드컵고속관광과 양평군 육계지부가 각각 500만원,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양평군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환경활동 봉사에 나선 분들도 계십니다. 여주시 오학동 각 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남한강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200kg을 수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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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10-05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08
  • [영상]양평군, 주민감사관 24명 위촉
    >미디어연합=양평   양평군은 지난 24일 지역사회의 불편·비리사항 제보와 행정제도 및 절차 개선을 건의하기 위해 주민감사관을 위촉했습니다.   감사 대상인 읍·면·사업소별로 3명씩 24명이 위촉됐습니다.   김선교 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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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17-03-02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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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경기도의회 김승남 도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양평군민여러분!안녕하십니까?도의원 김승남 입니다. 새벽, 빛의 기운을 알리고 만물과 영혼을 깨우며, 희망과 개벽을 의미한다는 붉은 닭의 해,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군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하고 평안한 한해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 온 국민의 자존심을, 좌절과 실망감으로 몰아넣으며, 수치스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한 개인의 국정농단이, 가라않지 않은 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굳건하고 성숙한 우리의 국민들은, 여명을 밝히고, 난국의 해법을 찾아주고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은 체질을 단단히 하고, 반복되지 않도록 좋은 경험으로서 그 몫을 할 것입니다.세계의 눈이 우리를 지켜보며, 우리국민의 슬기로움을 칭찬하고 있습니다.우리 대한민국은 이러한 국민이 있기에, 희망과 미래가 있다 확신합니다. 밝아온 새해는 우리 모두가, 보다 빠르게 안정되는, 국내외적 정치, 경제 상황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투명하고 공정하며, 따듯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또한, 정치, 경제, 사회의 모두가, 소통하고 뜻을 맞추는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또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붉은 닭의 당당함과 총명함처럼, 이번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사회, 정도와 원칙이 상식이 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또한, 이를 위해, 우리 양평군민 모두도 따듯한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우리 모두가 꿈꾸고 소망하는, 밝은 양평군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올 한해도,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새해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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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영상]양평군의회 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종식 의장·이종화 부의장
    [양평=경기e조은뉴스] 제7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재선인 이종식 의원과 초선인 이종화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당초 접전이 예상됐으나 뚜껑을 연 결과 예상과 달리 싱겁게 끝이 났습니다.   1차 투표에서 재선인 이종식 의원이 전체 의원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무소속 송만기 의원은 2표를 얻는데 그쳤고 이종화 의원은 1표를 얻었습니다.   [박명숙 의장/양평군의회 7대전반기] 총 투표수 7표 중 송만기 의원 2표, 이종식 의원 4표, 이종화 의원 1표   [이종식 의장/양평군의회 7대후반기] “11만 양평군민과 양평군 발전을 위해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혼신투구하며 의회의 위상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회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부의장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초선인 이종화 의원이 1차 투표에서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요찬 의원이 2표, 박현일 의원이 1표를 각각 얻었습니다.   [이종화 부의장/양평군의회 7대후반기] “좀 부족하고 좀 미흡한 점도 있지만 동료 의원님들께서 이렇게 막중한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너무 감사드리고 이것이 바로 양평군의회가 발전하고 또 양평군이 더욱 더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라는 뜻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과 항상 협의하고 또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우리 양평군의회가 정말 역동적이고 희망과 신뢰를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무기명으로 실시돼 누가 누구를 지지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득표수는 의장·부의장 선거 모두 정당 의석수와 같은 4대2대1을 기록했습니다.   또 양평, 양서, 옥천, 서종 등 전반기 의장단이 서부지역인 가선거구인 것에 비해 후반기 의장단은 모두 동부지역 나선거구 의원들로 꾸려졌습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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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30
  • 동여주IC 유치추진위, "사생결단"…대규모 집회
    경기도 여주군 북내면 주민을 비롯한 양평군민 등 600여명은 지난달 27일 원주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앞에서 2016년 개통될 제2영동고속도로에 동여주IC를 설치해줄 것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동여주IC 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선, 이하 추진위)의 항의 집회는 지난해 12월 13일 주민 150여명이 원주시 지정면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사업단을 항의 방문한데 이어 두 번째다.   이날 박명원 추진위원장은 "동여주IC 설치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사생결단의 의지로 집회를 열었다"며 "동여주IC 설치에 대한 긍정적 확답이 없으면 토지보상 거부는 물론 동원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해 여주 구간의 공사를 저지하겠다"고 주장했다.   또 “그동안 동여주IC 설치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해양부, 제2영동고속도로건설사업단 등을 수차례 방문했으나, 이렇다 할 답변없이 시간끌기식의 이중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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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2
  • [4.11 총선] 정병국 후보 4선고지 올라.. 경기도 최고 득표율 기록
    이변은 없었다. 선거구 합구로 처음 치러진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여주군양평군가평군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정병국(54) 후보가 당선되면서 4선고지에 올랐다. 정 당선자는 “12년 전 작은 새싹에 불과했던 저 정병국은 군민 여러분이 주시는 물과 빛을 받아 이제 집권당의 4선 의원이라는 큰 나무로 우뚝 자랐다”면서 “저의 당선은 싸움정치를 극복하고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실현하라는 주민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겸허히 받들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지난 16대 때 양평군·가평군 선거구에서 처음 금배지를 단 정 당선자는 여주·양평·가평이 한 선거구로 합구된 후 실시된 이번 총선에서도 당선됨으로써 4선의원의 길을 걷게 됐다. 정 당선자는 “군민의 믿음직한 울타리가 되겠다”면서, “더불어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여주·가평・양평 행복도시’로 거듭나는 데 제 모든 열정을 바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군양평군가평군선거구는 총 유권자 21만9198명(여주 8만7187명, 양평 8만2742명, 가평 4만9249명)중 투표율이 여주군 44.2%(3만8503명), 양평군 52.6%(4만3482명), 가평군 53%(2만6105명)로 평균 49.3%를 기록, 전국 평균 54.3%, 경기도내 평균 52.6%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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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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