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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양평군민이 정한 최고의 정책은?
      양평군 최고의 정책을 뽑는 제7회 군정베스트5 공모전이 지난 26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군정베스트5는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 열리는 공모방식 팀 평가 대회로 양평군의 전체 팀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잘한 업무에 대해서 자율적으로 응모해, 1․2․3차 심사를 거쳐 최고의 정책을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100개 과제가 접수돼 1차 서면심사에서 통과된 21개 과제 중 2차 전문가심사를 통해 10개의 최종 발표과제를 선정, 이날 최종심사를 통해 2018년 ‘군정베스트5’를 뽑았다.   현장 발표심사는 군민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평가단을 구성, 프레젠테이션 발표 후 전자리모컨을 활용해 현장에서 바로 투표하는 방식을 도입해 기존방식을 탈피한 군민참여형 공모전으로 변화를 모색했다.   이날 군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에는 수도시설팀의 ‘도로개설 구간 상수관로 병행설치로 예산절감과 군정신뢰도 증가’가 선정됐습니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관광기획팀의 ‘공무원과 주민이 만든 두물머리 인생(인문학․생태)이야기’와 규제혁신반의 ‘창고에서 곤충사육장으로의 용도변경을 위한 규제개선 추진’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도 이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군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변화를 해야한다”면서 “군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양평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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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양평>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미소나눔 사랑의 쌀 기증
      재단법인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은 지난 20일 양평군을 방문해 백미 5톤(1,3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이재원 본부장은 “올해도 이웃들과 웃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약소하나마 준비했으며, 추운 겨울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큰 선물을 선사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재단에서는 1억 4,500만원 상당 약54톤에 달하는 양곡을 양평군 관내에서 생산된 물 맑은 양평 쌀로 전액 구매해, 양평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인근 시군과 사회복지시설에 이웃돕기 양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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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양평군, 내년도 의정비 3,782만원 확정
      경기 양평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양평군의원 의정비를 올해 3720만원에서 내년도 3782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8대 양평군의원의 4년간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날 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장, 의회 추천 등 10명이 참여해 의정비 결정 내용 및 고려사항 설명, 위원장 선출, 의정비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진행했습니다.   의정비는 의정 자료수집과 연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해주는 의정활동비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월정수당, 공무로 출장시 지급되는 여비로 구성됩니다.   이날 회의결과 의정활동비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범위 내인 월 11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2019년 월정수당은 2018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2.6% 수준으로 인상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양평군의원 여비 지급 기준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무원 여비 규정을 준용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주민수, 재정능력, 공무원보수인상률,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의원 역할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의정비 현실화를 고려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이번 인상 결정 내용을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통보하고, 의회는 결정사항을 반영해 ‘양평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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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정동균 양평군수, 수능 시험장 방문 수험생 격려
        정동균 양평군수는 15일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양일고, 양평고, 양일중, 양평중 등 4개 교를 방문해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 한명 한명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군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대책을 추진했다.   우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들이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 완료할 수 있도록 공무원 출근시간을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8시 사이를 피해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 해당시간 교통 혼잡을 완화했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지도단속, 노점상 차단,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단체와 연계해 양평 모범운전자회에서는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양평운수에서는 시험당일 양평읍, 강상면, 옥천면 해당지역 학생들에게 무료로 비상수송을 실시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올해 양일고, 양평고, 양일중, 양평중 총 네 곳의 시험장에서 관내 고등학생 총 1,387명이 수능 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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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정숙)는 7일 군청에서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을 개최하였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참여위원회가 주관하고, 양평교육지원청에서 협력해 마련된 이날 정책마켓은 행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민하고 실현됐으면 하는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설명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정책마켓 1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실질적 구매자(모든참석자)에게 설명하고 판매(실행의 약속 및 검토)하는 장으로 주제는 ▲ 학생들의 위한 책상 가림막 설치 ▲ 청소년 안전 귀가 택시 서비스 ▲ 양평군 학교 지필고사 통일 ▲ 청소년 참여권 확대를 위한 청소년 의회 구성 ▲ 청소년 창업 지원사업등 5개영역(안전,활동,진로,복지,공동체) 15개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2부에서는 양평군수와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시간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경과보고 ▲ 지자체장과의 정책 토크 콘서트 ▲ 청소년정책 묻고 답하기 ▲ 청소년 할말있어요 ‘나도한마디’ 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청소년정책마켓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참여를 보장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양평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더욱 발전된 방안이 모색되어 청소년에 맞는 청소년의 삶의 질이 한 층 높아 질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의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평군 모두가 아낌없이 지원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19기 청소년참여위 의장인 용문고 안계상 학생은 “올 한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청소년정책학교, 청소년모의투표, ‘청소년참여예산제를 진행 했는데 이렇게 관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는 것이 뜻깊었다”며 “우리가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지 않더라도 청소년들도 지역사회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통해 변화하고 싶어한다는 것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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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공약사업 확정
      정동균 양평군수는 8일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정 군수는 지난 100일 간의 성과와 향후 양평군 비전에 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정 군수는 취임 후 2번의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9월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민선7기 공약사업을 총 125건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2조3439억원으로 국비 1조8572억원, 도비 737억원, 군비 3072억원 규모입니다.   특히, 공약사업 중 최대 역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조2,484억원, 양근대교 및 강상~강하 간 국지도 확장사업이 619억원으로 국비사업 중 72% 달합니다.   또한 정 군수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과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복지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꼽습니다.   아울러, 독립 감사기구를 신설(개방형),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군 청렴도를 제고시켜 나가는 한편 인재 DB구축으로 공정한 인사정책 방안을 내세웠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지난 100일간 성과를 말하기는 이르지만 작은 성과라고 한다면 소통”이라며 “민선7기의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과 공약사업 확정은 시간이 걸렸지만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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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양평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성공다짐
      경기 양평군은 지난 28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홍보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회추진 상황보고, 결의문 낭독, 성공개최기원을 위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정동균 양평군수를 위원장으로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과 도체육회및한국스포츠협회이사를 부위원장으로 구성했으며 양평군의회의원, 경기도의회의원,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4명의 고문단이 조직된다.   또한 양평문화원장과 양평선거관리위원회사무과장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65명이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이날 모인 80여명의 조직위원은 양평군체육회 김용철 수석부회장의 선창에 따라 결의문을 낭독하며 “도민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군은 관내 유관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4일 자원봉사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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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제45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제45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4일 군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무용협회 올댄스컴퍼니의 태평무, 판굿, 진도북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군민대상 및 경기도민상 시상, 정동균 양평군수 기념사, 이정우 양평군의장 축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자매도시에서 오해영 강북구 부구청장, 박현식 완도군 부군수, 주광웅 평안북도 사무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 자리를 빛냈다.   군민대상에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부문에 양서면 손대덕, 효행·선행·청렴봉사 및 지역사회발전 부문에는 지평면 이동희씨가 수상했으며, 경기도민상 8개 분야에는 박재덕(법질서 확립), 하용기(농어촌 발전), 유정희(사회복지), 노정호(지역경제 발전), 강미수(환경보전), 윤필구(문화예술), 이종헌(체육진흥), 김홍배(통일안보)씨가 각각 수상했다.   양평군민대상에 선정된 손대덕씨는 2001년 양평의병기념사업회를 설립하고 17년간 의병기념사업을 활성화해 양평의병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애족 사상을 기리는데 헌신했으며 제1대 양평군의회 의원을 역임하면서 양평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군민대상 이동희씨는 지역 어르신의 이발봉사, 재난 이재민 지지활동, 집수리 봉사 등 30여 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공식 기록 봉사시간이 5,546시간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와 이웃돕기로 양평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 자리에서 정동균 군수는 “제45회 양평군민의 날을 맞이해 12만 군민 여러분이 양평군의 진정한 주인”이라며 “저와 공직자들 모두 앞으로도 우리 군의 주인인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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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4
  • 양평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대축제 개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모들 대축제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 주관하고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 양평군 사회복지협의회, 양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YP1318STAR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케어’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대축제 첫째날에는 문화공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군민노래자랑, YP1318STAR 청소년 페스티벌 전야제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양평군의 보건·복지·평생학습을 통합한 부스로 각종 체험, 홍보부스 등 40여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어 둘째날에는 청소년 동아리·기관 체험부스운영, 버스킹 공연, 재능경연대회, 각종 이벤트 순으로 YP1318STAR 아동·청소년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경기도와 양평군이 공동주관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는 군민뿐만 아니라 타시·군에서도 참여해 70여명이 사회복지유공자로 표창을 받았으며, 양평군노인복지관 이근형 관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진 군민노래자랑에서는 장애인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장재곤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 곳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 및 급변하는 사회환경속에서 사회복지의 발전과 모두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관 관이 협력해 복지공동체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커뮤니티 케어 인프라 구축등 양평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양평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모들 대축제가 서로 격려하고 힘이 되는 함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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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축제/행사
    2018-09-11
  • 양평 용문면, 제27회 용문면민의 날 문화축제 성황
      ‘제27회 용문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주민 2,000여 명의 열띤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용문면민화합, 용문읍승격, 동부권 거점도시 육성’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의 면민의 날 행사방식에서 탈피해 시대에 흐름에 맞추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 정병국 국회의원 등 많은 내외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명랑운동회, 면민노래자랑, 자치센터․용문농협 등 축하공연, 폭죽놀이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유철목 면민대상 이외에도 지역사회발전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윤건진 용문면장은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자’라는 주제로 1만8천여 명 용문면민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마을에서 준비하신 장기자랑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참석해 주신 분들의 표정에서, 본 체육대회가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용일 용문면체육회상임회장 또한 “용문면민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였으며, 앞으로도 용문면 체육회는 용문면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 용문 발전과 나아가 양평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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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동네방네
    2018-09-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08
  • 김선교 양평군수 민선6기 취임 2주년 인터뷰
     [양평=경기e조은뉴스]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민선4기. 5기를 거쳐 어느덧 민선6기 반환점을 넘어선 김선교 양평군수.   그는 양평이 선택과 집중으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선교 양평군수를 12일 군수실에서 만나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와 향후 추진사업 등에 대해서 알아 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 민선6기 2주년 소회 및 성과 그동안 11만여 군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군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는 내내 군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 왔다.   양평군은 그간 비전과 목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전략, 선택과 집중의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국가브랜드 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3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선정(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용문산 산나물 축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2015년도 104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 원 확보 ▲2016년도 32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42억여원 확보한 것을 비롯해, 11만여 군민의 숙원인 지평역 전철 연장 운행, 양평하이패스IC 사업도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민선6기의 공약사업 71개 사업, 147건 중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74건이 완료돼 50.3%의 공약사항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행 완료된 대표적인 공약사항은 ▲보건복지프라자 건립 ▲물맑은시장쉼터 조성 및 전철역 연계 특화장터 조성 ▲닥터헬기(중증응급의료헬기) 운영 등이다.   현재 남은 73건은 추진 중으로 금년 말까지 23건의 공약사항이 추가로 이행될 전망된다.   - 재임기간 중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지난 1973년 팔당댐 준공 이후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구유입정책, 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2008년도 인구 8만8780명에서 2016년도 6월말 11만1052명으로 2만2272명의 인구 증가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양동면의 경우, 강원도 문막처럼 섬강을 거쳐 남한강으로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양평군 전체 234%의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한 번에 풀 수 없기에, 진작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한 곳 한 곳 합리적으로 해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선택과 집중으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를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정책의 100% 성공은 있을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 새로운 변화로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10년 후 양평의 모습, 비전은 양평의 10년 후, 100년 후의 모습은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래 후손에게 양평이라는 소중한 지역을 아름답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 건강한 땅, 그 땅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농·수·임산물, 그리고 그 산물을 바탕으로 군민이 건강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름다운 천혜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0년 후의 양평 보다는 40~50년 후, 100년 후의 양평을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900여 공직자와 함께 올리브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미래 양평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삶의 행복운동, ‘청결, 질서, 예의’” 캠페인의 적극적 실현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데 필수적인 사업이다. 군민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회복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앞으로 2년 임기는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5대 핵심전략을 “죽기 살기”로 추진하면서 남은 임기를 보낼 것이다.   5대 핵심 전략인 ▲민주도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활성화 ▲헬스비즈니스 활성화 ▲주민 안전도시 극대화 ▲전통시장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6차 산업 활성화 벨트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군이 추진하는 다섯 가지 핵심전략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전통시장과 6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은 물론, 특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다.   -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오직 군민의 행복과 양평의 발전만 바라보며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서서 미래 양평을 그리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을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쉬다 가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지금까지의 결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11만여 군민께서도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15
  • [기고]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 양평군민의 운예지망(雲霓之望)이 실현되길
     [김선교 양평군수] 정부가 지난해 12월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과감한 규제개혁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비수도권은 ‘규제프리존’을 도입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동북부 낙후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 상 규제를 완화한다는 것이다.   먼저 ‘규제프리존’의 주요 내용을 보면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별 2개(세종시 1개)의 지역에 창조경제․미래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해 업종․입지․융복합 등 핵심규제를 과감하게 철폐하고 재정․세제․금융․인력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집중 지원해 규제정책과 재정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지방 산업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내용이다.   이와 동시에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 등에 대해서는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규제완화 등 수도권 규제를 개선할 것임을 발표했다.   낙후지역의 선정기준, 수도권 규제 범위에서 제외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정부의 수도권규제 완화에 대한 진일보한 계획은 우리 군이 그동안 수도권 규제에 대한 불합리성을 중앙 및 주요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양평군민의 자발적인 자연보전권역 규제완화 서명운동 등 양평군민의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염원이 이루어 낸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양평군은 과도한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어 이번 동북부 낙후지역 규제완화와 관련한 대표적인 수도권 규제완화 대상지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구밀도, 평균공시지가, 재정자립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 등 21개 지표 및 3개 분야(지역활력, 도시화 정도, 주민 경제력)를 토대로 연구한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자료(지역낙후도지수 개선방안)를 보면 경기도 내 연천군, 양평군, 가평군 순으로 낙후도 지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국 100위권을 벗어나는 경기도 내 지자체도 연천군과 양평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 및 재원의 분산이라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취지와 다르게 우리군은 수도권이라는 미명아래 지방보다 더욱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며, 우리군 일부지역은 한강수계의 자연보전이라는 자연보전권역 지정 취지와 관련이 적은 지역임에도 과도하게 규제받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군 양동면 지역은 환경부에서 수질오염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지정하는 특별대책지역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상수원호보구역, 수변구역 등 환경규제가 없음에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불합리하게 규제하고 있어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82)전 인구가 ’80년 8,630명에서 ‘15년 12월 4,579명으로 약 47%의 인구가 감소했으며, 사업체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또한 양동면과 강원도 문막읍에 위치한 하천은 똑같이 강원도 섬강을 거쳐 한강으로 유입되나 강원도 섬강 유역인 문막읍은 문막산업단지 등 4개 산업단지, 122개 업체, 5,800여명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유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양동면 지역은 행정구역에 따른 일률적인 규제로 道경계지역간 극심한 격차를 발생시키고 있어 현재도 주민들이 규제로 신음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08년 수도권규제 완화 조치 이후에도 수도권 내 각종 규제로 인해 투자시기를 놓쳐 입은 경제적 손실이 무려 3조 3,3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양평군은 자연보전권역,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군 면적보다 많은 규제(234%)로 타 지역보다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고, 경제성장이나 생산 침체에 의해 소득수준과 그 추세가 다른 지역에 비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대상지역에 양평군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그간 과도한 규제로 고통 받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염원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1-11
  • [2016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가정과 일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발생, 가뭄, 경기불황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양평의 비전과 목표,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현장행정을 추진한 결과 우리 양평은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官)주도형 자치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民)주도형의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한 결과 서종면 문호1리 마을이 대한민국경관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힐링건강지원센터 보건복지프라자를 7월 개소하였고, 헬스투어 소리산 코스 출시로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를 연계한 건강비즈니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양평의 대표 축제인 용문산 산나물 축제가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되었고, 두물머리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 100선에 재선정되어 양평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평 친환경 브랜드‘물맑은 양평’이 2015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지방조기집행 7년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공모 평가 대상 수상,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최우수 수상, 경기도 주관 창조 오디션 “산림·헬스케어밸리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획득하여 80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104건의 대외평가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작년 12월 전국 최초로 양평·남양주 자전거 레저 특구에 지정되어 2005년 12월 전국 최초 친환경농업특구지정과 더불어 두 번째로 특구에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인구가 계속 증가하여 현재 11만여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민선 6기 전국 군단위 인구 증가율 1위 달성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양평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들은 군민 여러분들께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해 온 양평, 양평의 발전은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넘버원(nember one)이 아닌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으로 양평이 창조적인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 비전으로 4대 핵심전략인 친환경 미래도시 구축, 건강장수 문화생활 실현, 사람중심 창조경제 실현, 행복나눔 주민자치 학습구현과 더불어 5대 중점시책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官주도 행정을 民주도로 전환하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핵심전략 중 하나로 올해는 80여개 우수 마을을 육성 하여 주민화합과 소통을 통한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 공동체 지역만들기 정착으로 활력이 넘치고 자생력 있는 공동체를 육성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교육·컨설팅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여 민(民)주도 상향식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농촌공동체 회복과 주민 스스로 자생력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감을 고취 시키겠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사업계획을 발굴할 수 있도록 주민의식 전환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겠으며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육성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지역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 하겠습니다.   둘째, 헬스 비즈니스를 활성화 하겠습니다.   지난해 소리산 헬스투어 코스 개시에 이어 쉬자파크, 물소리길, 자전거코스 등 다양한 헬스투어코스 상품을 개시하여 헬스투어를 양평군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맞아 전국 최고의 복지·건강, 맞춤형 통합브랜드 정착을 위한 보건복지프라자를 작년 7월 개소하였고 2단계로 동부센터를 개소하여 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 정착으로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 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물소리길, 자전거길, 쉬자파크 등의 인프라를 맞춤형 건강설계의 기본 플랫폼인 보건복지프라자와 연계하겠으며, 전국 최초로 유헬스센터를 쉬자파크 내에 확대 설치하여 관광지와 연계하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안전혁신 CCTV 마스터 플랜 수립을 완료하여 전국 최고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행복한 군민, 안전한 도시, 살기좋은 양평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범죄는 줄이고 해결은 높이는 지능형 CCTV를 도입하여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을 더 가까이 보호하기 위한 안심귀가서비스 모마일 운영으로 군민 밀착형 시스템을 운영하겠으며, 재난·교통·쓰레기 무단투기용 CCTV 등을 통합한 종합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여 종합적 재난안전 정보 지휘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 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용문성당·용문사회복지관앞 회전교차로 설치, 병산~송학간·군도1호선 인도설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보수사업으로 도시 이미지 개선과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환경조성으로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제2영동 고속도로 건설공사 준공, 지평역 전철연장으로 인구 17만의 양평시 건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 쉼터(광장) 조성으로 아케이드를 연계한 ‘시장1길 확대 운영’으로 시장 방문고객의 편의제공과 지역사회 커뮤니티 공간을 창출 하겠습니다.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신개념 문화장터 양평시장 1길 토요야시장을 확대 운영하여 양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제공과 양평 지역 상인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으며, 용문골목형시장육성사업을 통한 산채 공동판매장, 주말직거래장터 특화운영으로 산나물 특화 용문시장을 조성하고, 고객지원센터 건립으로 로컬푸드 직매장과 연계하여 산나물 특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겠습니다.   전국 최고의 양수리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따른 아케이드 구간 내 특화점포를 육성하여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연계한 관광형 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섯째, 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산림·힐링 비즈니스 밸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통한 소비자 중심의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양평 푸드플랜으로 소비자와 농장을 연결시켜 일자리 창출과 농가 소득향상으로 주민의 행복을 추구하겠습니다.   지역별 여건에 맞는 명품 특화 신소득 작목을 체험관광형 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고, 6차산업 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자원조사와 주민역량 강화, 가공시설 확충으로 농촌과 도시가 소통하고 신뢰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친환경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을 동부와 서부에 신규개장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공감하는 농업 실현과 다양한 농산물 생산확대로 일자리와 주민소득원 창출, 농촌경제에 활력소가 되고 소비자가 찾아오는 돈버는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산림이 전체면적의 74%인 양평군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 복합문화 공간인 양평 쉬자파크에 산림교육센터, 치유의 숲 조성, 산림헬스케어벨리를 조성하고, 쉬자파크를 중심으로 용문역과 용문사를 이은 문화밸트를 조성하여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중미산휴양림, 산음휴양림, 양동 치유의 숲까지 확장하는 산림·힐링 문화밸트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늘 사랑하고 존경을 드리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우리들만의 양평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가 찾고 세계가 인정하는 친환경 명품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바로 여러분들께서 만들어 낸 우리 모두의 결실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제가 함께 안과 밖에서 서로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 군이 지향하는『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의 미래 도시가 경이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 저마다의 가슴속에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 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11만여 양평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민 여러분 모두 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2014 신년사] 김선교 양평군수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0만5천여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7백7십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대망의 2014년,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고 각 가정과 삶의 터에서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 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안정적인 변화와 발전의 속도가 느린 여건이었습니다만,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후손에게 떳떳하게 물려줄 양평만을 생각하면서 비전과 목표, 그리고 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노력한 결과 우리 양평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주도가 아닌 민주도로 추진하는 정책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을 갖고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하는 동안에, 주민들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세우고 주민들 생각이 차츰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은 양평의 브랜드 가치를 더 한층 향상시키는 원동력이자 행복 실감도시 양평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민, 군, 경, 관이 함께하는 저력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직면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역량을 결집하여 양평의 잠재력과 저력을 대내·외적으로 펼쳐낸 것은 우리의 가장 큰 자부심과 자긍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대한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북한의 내부 불안정에 따른 위협이 고조되고 있으며, 부동산 경기 침체와 가계부채의 증가, 일자리 부족 등의 영향으로 서민 생활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자체의 재정 또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 그 어느해 보다 군민의 화합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하여 마을의 특색, 읍면의 특색, 나아가 양평만의 특색을 살려 타 지역과 차별화 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이제 양평은 오랜 침체를 벗어나 천지개벽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과거 수도권의 변두리가 아닙니다. 현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행복 실감도시로 각광 받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8만 2천여명 밖에 안되던 인구가 이제 10만 5천여 명을 육박하고 있습니다. 매년 3천여명의 인구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고 느끼는 시각이 많이 달라져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예전에‘천당위에 분당’이라 했는데 지금은‘천당위에 분당, 분당위에 양평’으로 수도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보고 싶고, 오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야 합니다. ‘혼자서 하는 것은 꿈이고 다 함께하는 것은 현실이며 멀리 갈 수 있습니다.’앞으로 투명하게 공개행정 추진으로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총력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주민과 소통·개방으로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삶의 행복운동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추진하면 반드시 꼭 성공 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방경영시대를 맞아 양평만의 특성을 살린 차이와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생태건강, 문화관광 메카의 양평! 서로 상생하는 건강복지도시, 평생학습도시 양평! 6차 산업을 통한 친환경농업 특구의 양평!   이 세가지 비전으로 양평군의 경제가 활성화 되고, 군민이 행복한 삶을 살고, 누구나 찾아와서 건강해지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백7십여 전 공직자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로지 양평군의 무한한 발전과 양평군민이 건강하고, 윤택하고, 안전한, 행복한 삶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갑오년 새해, 10만 5천여 군민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뜻 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김선교 양평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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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1
  • [기고] 세한정 유감- 양평 두물머리 세한정 낙성식및 배다리 현판식에 부쳐...
    세미원은 양평군(김선교 군수)이 ‘세계 100대 정원’을 목표로 만든 정원이다. 양평군은 두물머리 세미원 내 1200평방미터에 조형물면적 123평방미터로 총사업비 19여억원을 들여 2012년 9월부터 세한정을 조성해왔다.   세한정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제주도 유배 시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준 ‘세한도’를 근거로 한다. 양평군은 아름다운 물의 정원 세미원에 세한정을 지어 사제 간의 돈독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를 밝히고 있다.   지난 1일 세한정 준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병국 국회의원, 김선교 양평군수 등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했다. 김문수지사는 세한정이 ‘약속의 정원’임을 강조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세한정이 ‘선조들의 아름다운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사은례’에서는 서울 알로이시오 초등학교 학생들이 스승에게 감사의 뜻으로 ‘차’를 올리는 ‘다례’와 스승께 바치는 노래와 율동인 ‘헌가와 헌무’가 있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추사와 이상적의 사랑과 믿음을 오늘에 되살린다는 의미라고 한다.   세한도를 복원했다는 세한정은 ‘작은 집’ 한 채와 마당, 이상적을 의미하는 잣나무와 추사를 뜻하는 휘어진 소나무 등 서너그루의 나무만이 낮은 담장에 싸여있다. 세한정 내부에는 이젤 받침대 위에 추사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표현한 15점의 그림(한 두 줄로 설명이 붙어있음)이 전시되어 있다. 벽과 바닥은 모두 벽돌로 처리되었다. 담장 벽돌에는 ‘우리 영원히 잊지 말아요’라는 글씨와 ‘장무상망’이 한자로 새겨져있다. 작은 마당 안에는 여러 개의 소나무 분재가 눈에 뜨이고, 울타리 밖에는 수십그루의 소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세한도에 충실했다는 ‘세한정’의 마당 잔디와 소나무 분재, 울타리 너머 심어진 많은 소나무는 그림에는 없는 부분이다. 울타리도 그림에는 없다. 내부 또한 방 한 칸 없고, 마루장 하나 없다. (그림에는 보이지 않지만 추사는 방과 마루가 딸리고 부엌이 있는 집에서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창고를 연상시키는 공간에 덩그마니 이젤에 올려진 15점의 그림만이 있을 뿐이다. 내부 벽에 인물화 두 점과 설명하는 글 등이 있지만, 추사의 글씨는 보이지 않는다.   애초 세미원은 아름다운 물의 정원을 추구했다. 갑자기 제주도의 추사가 왜 양평 땅으로 왔는지는 제쳐두고라도 유배지의 스산함이 세미원의 본래 목적과 부합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역사의 사례를 현실에 되살린다는 취지를 아무리 높이 평가한다 해도,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고는 보기 어렵다. 민족문화의 교육의 장으로 삼는다, 스승과 제자의 신념과 의리의 정신을 기린다고 하는데 향후, 배움터로써 어떤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지는 소개되지 않았다.   1일, 세한정 낙성식에 앞서 ‘배다리’(열수주교) 현판식도 함께 있었다. 배다리는 양평군이 25억원을 들여 만들었다.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배다리로 잇는 것은 즐거운 상상으로 보인다. 하지만, 공사가 진행되면서 ‘수입한 중국배’라거나 ‘방수’가 안 된다는 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행사에 우연히 참가한 한 세미원 관람객이 ‘무슨 행사가 있느냐’고 묻는다. 무슨 행사로 보이느냐고 되묻자, ‘혹시 음식점 개업이냐’고 한다. 아마도 울긋불긋한 깃발이 개업식을 연상시킨 모양이다. 문화예술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눈에는 배다리가 음식점 개업을 위한 깃발로 보였다면 웃고 넘길 일만은 아니다.   두물머리 세미원은 배다리와 세한정이 아니어도 의미를 쉽게 이해하기 힘든 조형물로 가득하다. 거기에 보태서 세한정과 배다리는 19억과 25억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들여 부조화를 거들고 있다. 두물머리 하면 첫째도 둘째도 ‘물’이다. ‘물’이라는 소재를 뒤로하고, 가볍지도 않은 소재인 추사와 사도세자를 양평 땅 두물머리에 이식하는 것은 처음부터 무리수가 아니었는지 되짚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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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06
  • [창간 축하메시지] 김선교 양평군수
    ▲ 김선교 양평군수 ‘경기e조은뉴스’ 창간4주년을 10만3천여 양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역여론의 대변자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군정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척박한 언론 환경 속에서도 공정․책임․정론․진실을 표방하며 시대적 소명에 한 치 소홀함이 없으며 격동하는 시대상황을 꿰뚫어 보는 혜안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다양한 변화의 시대에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진실한 언론매체로 거듭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경기e조은뉴스’의 창간4주년을 축하합니다.   2013. 2   양 평 군 수 김 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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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 축하 메시지
    2013-02-12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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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6일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양평일원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7일 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019년 차기 개최지 인 안산시 선수단을 선두로 양평군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했습니다.   이어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광광 위원장의 개회선언, 정동균 양평군수의 환영사, 김진흥 행정2부지사의 대회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무한히 빛날 수 있기를 소원한다”며 “양평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은 3대가 생활체육에 푹 빠져 있는 양평군 배드민턴 협회 윤점순, 강대헌 동호인이 31개 시·군 동호인 선수를 대표해 동호인 다짐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치타, 성진우, LILL, 홍진영, 소향, 골든차일드, 마마무 등 최고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29년 만에 양평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가장 큰 행사인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주관으로 31개 시군 1만5,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3개의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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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와 여자부 2개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는 ▲ 1위 이진호(송파), 이현용(옥천) ▲ 2위 나규삼(충주), 박진수(양평) ▲ 3위 박종원(영등포), 이강후(양평), 여자부는 ▲ 1위 이상호(가평), 황미숙(양평), ▲ 2위 김종숙(여주), 김세나(강상) ▲ 3위 오미령(포천), 송종덕(강상) 이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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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10-11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 제3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여성테니스대회 성료
      제3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 여성테니스대회’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펼쳐졌다.   양평군 체육회와 양평군 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양평군 여성테니스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여성 테니스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17일 국화부(전국대회 우승 경험자부) 100팀과, 27일 개나리부(전국대회 우승 비경험자부)로 나뉘어 복식 경기로 진행 됐다.   국화부는 김광희(안산어머니), 박정숙(천안테사랑)팀이 1위, 이미영(평택이충), 최영미(클릭)팀이 2위, 김선영(송파화목), 이금옥(안양), 이정경(클릭), 이복자(창원A+)팀이 3위를 차지했다.   개나리부는 안정미(목원), 박창환(강릉여성회)팀이 1위, 이석순(울산로타리), 권소희(한별)팀이 2위, 김길례(한전), 김준열(구미솔), 이송하(구양회), 남진명(테니스매니아)팀이 3위를 가져가며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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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09-28
  • 제1회 양평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료
      제1회 양평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지난 14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부의장, 이영주 도의원, 양평군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대회는 양평군(관내) 4팀, 관외 1팀이 참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제1회 배구대회가 첫 걸음이 되어 양평군 배구협회가 더욱 활성화 되고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생활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는 대회가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그동안 준비하신 경기력을 마음껏 펼치시고, 대회도 즐기면서 건강과 즐거움도 같이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홍순익 배구협회 회장은 “배구협회 창립 3년만에 제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배구 발전을 위해 여기계신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예선리그전을 통한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양평나이스가 우승을, 나인 엔 나인이 준우승, 공동3위에는 양평배구사랑, 원주한마음(관외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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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제3회 양평군수배 어르신 한궁대회 개최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는 지난 10일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지회장을 비롯해 양평군수 등 각 기관단체장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양평군수배 한궁 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군노인복지관 룰라라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된 이번 대회는 13개소 분회별 각각 남자 1팀, 여자 1팀 총 130명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단체전 1위는 양평분회, 2위는 용문분회, 3위는 개군분회, 개인전 1위 박수복, 2위 김득수, 장려상 김순자·장영수·이춘자 선수가 수상했다.   김용녕 지회장은 대회사에서“한궁이 보급된 역사는 짧지만 실·내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보급이 되고 있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더 많은 한궁기를 지자체에서 생겨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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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07-12
  • 제7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성료
      경기 양평군 테니스협회(회장 정상욱)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갈산 테니스 전용구장 및 보조구장에서 ‘제7회 물맑은 양평군수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대회는 대한테니스협회 주최, 양평군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오픈부, 전국신인부, 개나리부(전국대회 우승 비경험자부), 지역신인부, 혼합복식부 등 총 5개부로 나뉘어 복식 경기로 펼쳤다. 오픈부는 김형길(김포테사모), 박정수(영지)팀이 1위, 문혁준(아웃사이더), 정가진(영천동부)팀이 2위, 전국신인부는 서복남(성남한성), 변우성(성남한성)팀이 1위, 박준호(백두산), 정은호(JET)팀이 2위, 개나리부는 임연채(정사모), 김선화(의정부여성회)팀이 1위, 심재란(춘천아이비), 박명옥(춘천아이비)팀이 2위를 차지했다.   지역신인부는 금배부에서 배희용(강상), 김진광(한강)팀이 1위, 박창문(한강), 김태수(한강)팀이 2위, 은배부에서 김창호(한강), 양현미(여성회)팀이 1위, 오진섭(강상), 박기종(청운)팀이 2위를 차지했고, 혼합복식부는 이후정(대구패밀리), 박혜연(어테클)팀이 1위, 김유영(자양), 김은선(자양)팀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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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1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우승
      경기 양평군에서 열린 1,300만 경기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군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폐회식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성적발표에 이어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의 시상과 폐회사,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송사,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1부, 2부 대항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수원시, 화성시, 성남시가 각각 종합 1부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2부에서는 개최지인 양평군이 첫 종합우승을 기록했고 이어 포천시, 이천시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여자육상 4,00m 1위, 800m 1위, 400m 계주 1위, 1,600m 1위의 4관왕을 기록한 양평군청 육상팀 이선영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64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 체육대회를 개최한 양평군은 첫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차기 개최지지 안산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선교 군수는 “정정당당의 정신으로 경기에 임한 시군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운영 지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대회의 일등공신은 2박3일간의 대회 동안 경기장 곳곳에서 숨은 보석으로 일해주신 900여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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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04-30
  • 양평 두물머리에서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경기 양평군은 24일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축제를 알리는 성화채화 행사를 두물머리 관광지에서 가졌다.   이날 성화 채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 경기도민의 화합과 성공적 대회 개최를 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선녀가 성화를 채화하자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성의 목소리가 두물머리에서 울려 퍼졌다.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가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전달됐으며 이어서 성화부장인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에서 다시 최초주자(양평FC 임경현)로 인계되어 성화 봉송길에 올랐다.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24일 양서면을 출발해 25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안치장까지 이틀간에 걸쳐 양평군의 발자취를 담아 12개 읍면을 순회하게 되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개회식 날인 2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틀간 성화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총 105명이며 주민 응원단 3,000여명이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함께 달린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채화된 성화는 이틀간 양평 열두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민의 희망과 성원을 고스란히 담게 되어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리 양평군의 도약을 축복하며 뜨겁게 불타오르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및 1만여명의 양평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4-25

지역종합 검색결과

  • 2018년 양평군민이 정한 최고의 정책은?
      양평군 최고의 정책을 뽑는 제7회 군정베스트5 공모전이 지난 26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군정베스트5는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 열리는 공모방식 팀 평가 대회로 양평군의 전체 팀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잘한 업무에 대해서 자율적으로 응모해, 1․2․3차 심사를 거쳐 최고의 정책을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100개 과제가 접수돼 1차 서면심사에서 통과된 21개 과제 중 2차 전문가심사를 통해 10개의 최종 발표과제를 선정, 이날 최종심사를 통해 2018년 ‘군정베스트5’를 뽑았다.   현장 발표심사는 군민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평가단을 구성, 프레젠테이션 발표 후 전자리모컨을 활용해 현장에서 바로 투표하는 방식을 도입해 기존방식을 탈피한 군민참여형 공모전으로 변화를 모색했다.   이날 군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에는 수도시설팀의 ‘도로개설 구간 상수관로 병행설치로 예산절감과 군정신뢰도 증가’가 선정됐습니다.   또한 최우수상에는 관광기획팀의 ‘공무원과 주민이 만든 두물머리 인생(인문학․생태)이야기’와 규제혁신반의 ‘창고에서 곤충사육장으로의 용도변경을 위한 규제개선 추진’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이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도 이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군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변화를 해야한다”면서 “군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양평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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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양평>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미소나눔 사랑의 쌀 기증
      재단법인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은 지난 20일 양평군을 방문해 백미 5톤(1,3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달식에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이재원 본부장은 “올해도 이웃들과 웃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약소하나마 준비했으며, 추운 겨울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큰 선물을 선사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재단에서는 1억 4,500만원 상당 약54톤에 달하는 양곡을 양평군 관내에서 생산된 물 맑은 양평 쌀로 전액 구매해, 양평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인근 시군과 사회복지시설에 이웃돕기 양곡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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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양평군, 내년도 의정비 3,782만원 확정
      경기 양평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양평군의원 의정비를 올해 3720만원에서 내년도 3782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8대 양평군의원의 4년간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날 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장, 의회 추천 등 10명이 참여해 의정비 결정 내용 및 고려사항 설명, 위원장 선출, 의정비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진행했습니다.   의정비는 의정 자료수집과 연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해주는 의정활동비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월정수당, 공무로 출장시 지급되는 여비로 구성됩니다.   이날 회의결과 의정활동비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범위 내인 월 11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2019년 월정수당은 2018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2.6% 수준으로 인상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양평군의원 여비 지급 기준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무원 여비 규정을 준용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주민수, 재정능력, 공무원보수인상률,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의원 역할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의정비 현실화를 고려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이번 인상 결정 내용을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통보하고, 의회는 결정사항을 반영해 ‘양평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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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정동균 양평군수, 수능 시험장 방문 수험생 격려
        정동균 양평군수는 15일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양일고, 양평고, 양일중, 양평중 등 4개 교를 방문해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 한명 한명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군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 편의를 위한 지원 대책을 추진했다.   우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들이 08:10까지 시험실에 입실 완료할 수 있도록 공무원 출근시간을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8시 사이를 피해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 해당시간 교통 혼잡을 완화했다.    또한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지도단속, 노점상 차단,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단체와 연계해 양평 모범운전자회에서는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양평운수에서는 시험당일 양평읍, 강상면, 옥천면 해당지역 학생들에게 무료로 비상수송을 실시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올해 양일고, 양평고, 양일중, 양평중 총 네 곳의 시험장에서 관내 고등학생 총 1,387명이 수능 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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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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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정숙)는 7일 군청에서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을 개최하였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평군참여위원회가 주관하고, 양평교육지원청에서 협력해 마련된 이날 정책마켓은 행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민하고 실현됐으면 하는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설명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정책마켓 1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실질적 구매자(모든참석자)에게 설명하고 판매(실행의 약속 및 검토)하는 장으로 주제는 ▲ 학생들의 위한 책상 가림막 설치 ▲ 청소년 안전 귀가 택시 서비스 ▲ 양평군 학교 지필고사 통일 ▲ 청소년 참여권 확대를 위한 청소년 의회 구성 ▲ 청소년 창업 지원사업등 5개영역(안전,활동,진로,복지,공동체) 15개 주제로 구성됐다.   또한 2부에서는 양평군수와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시간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 경과보고 ▲ 지자체장과의 정책 토크 콘서트 ▲ 청소년정책 묻고 답하기 ▲ 청소년 할말있어요 ‘나도한마디’ 로 진행됐다.   정동균 군수는 “청소년정책마켓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참여를 보장하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양평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더욱 발전된 방안이 모색되어 청소년에 맞는 청소년의 삶의 질이 한 층 높아 질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의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평군 모두가 아낌없이 지원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19기 청소년참여위 의장인 용문고 안계상 학생은 “올 한해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청소년정책학교, 청소년모의투표, ‘청소년참여예산제를 진행 했는데 이렇게 관내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는 것이 뜻깊었다”며 “우리가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지 않더라도 청소년들도 지역사회에 관심이 있고 참여를 통해 변화하고 싶어한다는 것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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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6일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양평일원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7일 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019년 차기 개최지 인 안산시 선수단을 선두로 양평군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했습니다.   이어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광광 위원장의 개회선언, 정동균 양평군수의 환영사, 김진흥 행정2부지사의 대회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무한히 빛날 수 있기를 소원한다”며 “양평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은 3대가 생활체육에 푹 빠져 있는 양평군 배드민턴 협회 윤점순, 강대헌 동호인이 31개 시·군 동호인 선수를 대표해 동호인 다짐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치타, 성진우, LILL, 홍진영, 소향, 골든차일드, 마마무 등 최고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29년 만에 양평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가장 큰 행사인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주관으로 31개 시군 1만5,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3개의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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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성료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와 여자부 2개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는 ▲ 1위 이진호(송파), 이현용(옥천) ▲ 2위 나규삼(충주), 박진수(양평) ▲ 3위 박종원(영등포), 이강후(양평), 여자부는 ▲ 1위 이상호(가평), 황미숙(양평), ▲ 2위 김종숙(여주), 김세나(강상) ▲ 3위 오미령(포천), 송종덕(강상) 이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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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동균 양평군수, 민선7기 공약사업 확정
      정동균 양평군수는 8일 민선7기 출범 100일을 맞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정 군수는 지난 100일 간의 성과와 향후 양평군 비전에 대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정 군수는 취임 후 2번의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9월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민선7기 공약사업을 총 125건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2조3439억원으로 국비 1조8572억원, 도비 737억원, 군비 3072억원 규모입니다.   특히, 공약사업 중 최대 역점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1조2,484억원, 양근대교 및 강상~강하 간 국지도 확장사업이 619억원으로 국비사업 중 72% 달합니다.   또한 정 군수는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과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복지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꼽습니다.   아울러, 독립 감사기구를 신설(개방형),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군 청렴도를 제고시켜 나가는 한편 인재 DB구축으로 공정한 인사정책 방안을 내세웠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지난 100일간 성과를 말하기는 이르지만 작은 성과라고 한다면 소통”이라며 “민선7기의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과 공약사업 확정은 시간이 걸렸지만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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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양평군,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성공다짐
      경기 양평군은 지난 28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성공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홍보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회추진 상황보고, 결의문 낭독, 성공개최기원을 위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정동균 양평군수를 위원장으로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과 도체육회및한국스포츠협회이사를 부위원장으로 구성했으며 양평군의회의원, 경기도의회의원,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4명의 고문단이 조직된다.   또한 양평문화원장과 양평선거관리위원회사무과장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65명이 운영지원분과, 사회봉사지원분과, 경기운영지원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이날 모인 80여명의 조직위원은 양평군체육회 김용철 수석부회장의 선창에 따라 결의문을 낭독하며 “도민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할 것,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군은 관내 유관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4일 자원봉사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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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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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여주·양평·가평 새누리당 당선자 워크숍
     [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20·21일 강원도 고성군 썬밸리리조트에서 6·4지방선거 당선자와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인, 김선교 양평군수 당선인과 여주‧양평‧가평지역 도의원‧시의원 당선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지역 민심을 분석하고 민심 수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 해결 방안과 향후 의정방향을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주)베스트사이트 최창환 대표가 ‘여주‧양평‧가평 지방선거 분석 및 전망’,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기본 소양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 의원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단체장, 도·시군의원 당선자들은 의정 경험담과 향후 임기 4년간의 포부를 밝히는 등 소통행정, 소통의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병국 의원은 4선 중진의원의 관록을 토대로 초선의원들에게 도움 될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의정활동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친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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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정치일반
    2014-06-22
  • 양평, 남한강 자전거길 페스티벌 '성료'
    지난 11일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 2주년과 함께 열린 남한강 자전거 페스티벌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자전거 라이더 및 참여가족 등 모두 10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안전행정부로부터 아름다운 자전거길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남한강 코스 41km와 초보자를 위한 물소리 코스(21km)로 나눠 진행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양평을 찾아주신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자전거 페스티벌행사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되시기를 바란다”며, “양평군은 자전거 여행의 천국 양평을 만드는데 혼신을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비의 10%를 세계자전거구호협회에 전달해 기부문화 정착에도 일조했다.
    • 스포츠
    • 레저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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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08
  • [영상]양평>2017신년사 - 김선교 양평군수
    존경하는 12만여 양평군민 여러분!그리고, 9백여 양평군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17년, 희망이 가득 찬정유년(丁酉年) 붉은 닭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의 울음이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양평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올해에도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군정 5대 중점시책을 정착하는 한해로 만들어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로지 군민이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한 해 양평발전을 위해뜨거운 관심과 힘찬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극심한 가뭄과 폭염, AI발생, 경기불황,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양평의 비전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전략을 갖고 선택과 집중으로 행정을 추진한 결과우리 양평이 한층 더 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보호정책평가 에서 『대통령 표창』을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서 『국무총리표창』,전국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 등 각종, 대외평가 및 공모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으며,3대 전통시장의 특화시장 육성사업 선정,헬스투어“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 출시 및헬스투어 힐링특구 지정제2영동 고속도로 동양평IC와 남양평하이패스IC 개통,지평역 전철 연장 등 큰 성과를 이룬 한 해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께서양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혜와 역량을함께 모아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올해는 양평 역사의 한 획을 긋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땅(土)·산물(産物)·사람(人)이 건강한 도시, 양평!』을비전으로 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등내실화에 역점을 두고 군정 5대 중점시책을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첫째,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에 올인 하겠습니다.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으며 지속적인 컨설팅 교육을 통한 주민역량 강화로우수마을 모두가‘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콘테스트’에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주도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둘째,헬스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2016년도에 헬스투어 “다이나믹과 쉬자파크”코스출시와 물소리길 관광객 유치로지역경제활성화 등 지역에 생동감이 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헬스투어 코스, 물소리길, 쉬자파크를유기적으로 상호 연결하여헬스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겠으며,또한, 체험마을, 관광지 등을 연계하여농가 소득을 올리고 지역경제를더욱 활성화 하겠습니다. 양서면에 설치예정인 양평 에코힐링센터내에의학∙과학적인 건강시스템을 장착한보건복지프라자 서부센터를 설치하여서부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와헬스투어의 안정적 지원체계를 마련하겠으며,유헬스존도 점차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주민 안전도시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원주 세브란스병원 닥터헬기 운항 개시,위험도로 개선, 보행환경 개선사업,CCTV 통합관제센터를 종합컨트롤 타워로 구축 운영하여지역주민의 귀중한 생명 보호 및안전에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도 군민이 더 안전하고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최고의 사회안전망을 구축∙운영토록 하겠습니다.효율적이고 지능적인 CCTV 및 CCTV 비상벨 추가설치와 편안한 귀갓길을 위한 여성 안심귀가서비스의 지속 운영을 통하여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다중 이용시설과 재해위험지역,군민 생활시설에 대한 국가 안전대진단 실시로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건립’ 및 보행자 위험방지를 위한시가지 교통안전 표지판 정비 등안전시설 개선∙확충과대중교통이용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교통약자는 물론 모든 사람에게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넷째, 전통시장과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 시키겠습니다.2016년도에는 3대 전통시장이 시설환경 개선과현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한 해였습니다.올해에는 3대 전통시장을 특화시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창업체험센터 특화운영과쉼터 광장을 활용한 관내∙외 문화예술단체의상시공연『문화접목형 특화시장』으로육성하겠습니다. 양수리전통시장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동선개발, 특화먹거리 개발을 통한『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용문천년시장은 주말장터, 산나물 특화운영,주차장 확보 등으로 『산채 특화용 시장』으로육성하여 용문천년시장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창업지원 및 경영환경 개선과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및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의 발굴 육성, 사회적경제 기업홍보 지원 등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을 통하여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친환경농업과 연계한 6차 산업 활성화와산림·힐링 비즈니스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친환경농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및 인증농가를1,890농가로 확대육성하고 강소농과 명품 소득작목 매출액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친환경농업 인증면적과 로컬푸드 소비자 회원 확대,마을 공동체, 양평공사와 로컬푸드협동조합을 통한농산물 직거래 확대로 농가소득을 향상시켜친환경농업 신성장 동력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 정착하고자 하는귀농∙귀촌인에 대한 주택자금 융자 등경영, 정착지원 정책과 교육, 상담지원을활성화 하겠습니다.그리고, 인성교육과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양평’만의 농촌체험마을을 만들고관광지와 연계한 축제상품 개발과계절별 축제 특성에 맞는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농촌마을 소득과 연계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림면적이 74%인우리군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조성한산림∙건강 비즈니스벨트의 중심지인양평쉬자파크를 올 하반기에 개장하고 산나물공원과 용문산 자연휴양림, 수미마을 체험관,산나물 가공처리시설을쉬자파크와 벨트화하는 포켓사업추진으로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그 밖에도 지역개발사업과 현안사항을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양평 에코힐링센터 건립,양평 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지속확대,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20사단 용문산 사격장 이전 지속추진 등 양평군의 자족도시 미래를 대비하는각종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추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자랑스러운 공직자 여러분! 지금까지 말씀드린 5대 중점시책은양평이 꼭 추진해야 할 중대한 과제입니다.저는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쉼 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온 양평,지속가능한 “온리원, 양평”을 만들기 위해서는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때입니다.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 행복으로 걸어가는 길에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어떤 난관을 만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부딪히고 깨져서라도 극복하겠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내민 손 마주 잡고그 손 결코 놓지 않겠습니다.어제 보다 오늘이, 오늘 보다 내일이더 살기 좋고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에 찬 양평을 만들어 봅시다. 저를 비롯한 9백여 전 공직자는Only One 양평을 만들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군민여러분도 함께 하시길 오롯이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군민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꿈과 희망이 결실을 맺는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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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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