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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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재난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
      경기 양평군은 오는 31일까지 겨울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양평소방서, 한국 가스·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농어촌민박 업소 2곳, 제설제 비축창고 1곳에 대해서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 농어촌 민박 및 펜션, 제설 및 한파, 화재 등에 취약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소관부서를 통한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제설대책에 따른 재설대책본부 편성 및 재설장비 보유·가동상태 ▲한파대책으로 비상근무체재 가동, 각종 시설피해 대응·복구반 운영상태 ▲화재·안전대책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확인, 방화문 및 비상통로 확보상태, 건축물 불법 증·개축 유·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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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양평군, 양평물맑은전통시장서 ‘안전점검의 날’ 실시
    양평군이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전통시장에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제27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한국농어촌공사, 양평공사, 양평군안전보안관 등 약 9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및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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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6
  • 양평군,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 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농어촌공사, 전기안전공사 북동부지사,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공사, 양평군 안전보안관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상인과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털장갑을 홍보물품으로 배부하며 리플릿과 함께 가을철 안전산행요령 및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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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4
  • 양평소방서 용문의용소방대, 무한돌봄 행사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0일 용문119안전센터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오찬행사를 실시했다.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9월 테마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15명을 초청해 음식을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용문의용소방대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따듯한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분들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소외된 독거노인들에게 좀 더 따듯한 관심과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런 뜻깊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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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양평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 가스 분야 특별교육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지난달 3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광주)의 협조를 받아 화재안전특별조사 요원에 대한 가스 분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전기 분야 실무자 특별교육에 이어 이뤄진 이번 가스 분야 특별교육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실무 전문가(양남식 검사2부장)를 초청해 점검 장비 사용법, 체크리스트 작성법, 가스 관련 법 규정 교육 등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음으로써 화재안전특별조사 요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양평소방서는 지난 충북 제천 노블휘트니스 복합스파 및 밀양 세종병원 화재참사를 계기로 화재예방에 대한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건축물(1단계 880여개 동, 2단계 1천600여개 동) 중 총 2,500여 개 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금년 7월 9일부터 내년 말 까지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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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 행안부, 양평 광탄천유원지 물놀이 현장점검 실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지난달 31일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양평군 관내 계곡과 하천에 몰리자 물놀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날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양평소방서장 및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안전대책팀장, 양평군 안전총괄대장 등과 함께 양평관내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인 광탄천유원지를 현장 확인하며 구명줄과 구명조끼, 구급함 비치 및 안전부표 설치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계근무중인 양평119구조대 및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행안부 김서진 안전정책실장은 “매년 물놀이취약지역에서 묵묵히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담당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변함없이 소중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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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 양평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6일 긴급구조통제단 기능별 임무숙지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각종 재난 발생에 대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7월 중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처인 국립교통재활병원에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함을 가상해 부여된 이벤트에 따른 각 부·반별 대응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응전략팀 간종순 팀장은 “노인 및 장애인들과 같은 피난취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각 부·반별 임무숙지 및 유관기관 상호협조체계를 확립시키고 상황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대형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절차, 운영요원의 임무 숙지 및 유관기관 업무 공조 등 신속한 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체제 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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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올해 7월부터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안녕 리액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1일 주말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홀몸어르신 배식 봉사와 함께 가족봉사단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평소방서 김명섭 전문강사의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위급상황에서 바로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센터의 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로 이루어진 봉사단으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단 가족은 “내 가족부터 시작해 우리 주위의 이웃 등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바로 119에 신고 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이 됐다”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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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경기 양평교육지원청(양운택 교육장)은 지난 20일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자원봉사 집중 영역인 학교안전서포터 분야 봉사자(어머니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학교안전지킴이 등)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양평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정욱 경사, 전 양평소방서 신민철 서장을 초빙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 교통안전 사고 및 학교재난 등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례중심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양평지역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례위주의 교육은 사고가 빈번한 장소와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인지할 수 있어, 이는 학교현장, 가정, 사회까지 안전 취약 예방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양운택 교육장은 “전·현직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사례중심 연수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학교안전서포터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무엇보다 최고 우선인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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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양평군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훈련 실시
      경기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19일 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 된 이날 훈련은 현장응급의료의 체계적인 관리 및 공조체계를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중심 재난의료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맞춤형 재난대응 매뉴얼 교육과 신속대응반원에 대한 도상훈련이 진행 됐다. 환자 중증도 분류 이론 교육과 모형을 활용한 실습, 임시의료소 운영부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종결까지의 주요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인적·물적 자원지원과 병원별 환자 이송, 보고체계 등 현장응급의료소 내 보건소의 주 역할을 실제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난발생 현장에서 소방서,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비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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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주택용 소화기 별도 설치기준 필요
      [양평소방서 공흥119안전센터장 황용호 소방경] 새로 아파트에 입주한 형네 집에 방문했다. 집안 이곳저곳을 구경하는데 소화기가 보이지 않았다.   형수에게 새로 지은 아파트는 세대별로 1개씩 소화기를 주는 데 어디 있냐고 물었더니 현관 옆에 있는 신발 서랍장에 넣어 두었다고 했다.   서랍장 외부에는 소화기가 있다는 표시도 없었고 화재가 발생하면 가족 모두 쉽게 소화기를 찾아서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형수에게 출입구 가까운 거실에 옮겨 놓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차마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형수네는 24시간 어린아이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계신 거주공간이다 보니 거실에 놓인 소화기로 인해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런 이유로 모든 가정에 비치된 소화기는 서랍장 안에 있는 게 당연할지 모른다.   현행 소화기 설치기준은 ‘거주자 등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소의 바닥으로부터 높이 1.5m 이하의 곳에 비치’하고 ‘소화기라고 표시한 표지를 보기 쉬운 곳에 부착’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 기준은 주택의 안전성과 주거공간의 쾌적함 등 특수성을 고려되지 않았다.   우선 주택의 소화기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이산화탄소 등 가스계 소화설비의 수동기동장치는 방호구역의 출입구 부분, 옥내소화전 등 소화설비의 방수구는 계단으로 5m이내에 설치되어 있다. 화재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조작을 하는 자가 쉽게 대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주택의 소화기 위치도 현관문 출입구에 가까운 곳이 좋다. 가족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특히 소화기 사용자가 출입문을 등지고 불을 끄기 때문에 신속한 대피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통행의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관 출입구 가까운 벽에 금속제로 보호한 틀을 만들어 붙박이 형식으로 매립하는 게 좋다고 본다.   이는 신축건물의 설계과정에서 검토가 요구되고 이에 따라 주택용 소화기 설치기준의 법제화가 꼭 필요하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26
  • [기고] 통계 그리고 위험물 유통량 조사
      [양평소방서 김윤석 소방교] 요즘 뉴스의 화제는 단연 대선이다. 누가누구를 지지하고 비방했으며, 누구에 대한 어떤 의혹이 일어났으며 그에 대한 해명은 어떻다는 검증까지 진행하면서 관련 후보 지지율 숫자가 춤을 춘다. 이것이 통계다.   나뿐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까지 읽어낼 수 있고 미래를 예측 가능케 한다. 물론 역 선택도 가능하겠지만, 이것이 주는 장점은 미래를 예측 가능케 한다는 것이고, 우리가 필요한 무언가를 준비할 시간을 준다는 것이다.   2017년 위험물 유통량조사라는 것이 올해 처음 시행되어 조사 중이다. 그동안 법 문구에만 있었던 것을 현실세계에 직접 적용을 시켜볼 요량인 듯하다. 관련된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생소할지도 모르겠지만, 그 제목이 내포하는 것처럼 위험물의 유통량을 조사한다는 것이다.   그럼 위험물이란 무엇인가? 위험물안전관리법에는 ‘위험물’이라 함은 인화성 또는 발화성 등의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물품이며, 시행령에서는 위험물의 성질에 따라 다시 6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제1류 산화성고체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제4류 인화성액체만 보아도 제1석유류 아세톤, 휘발유 제2석유류 등유, 경유 제3석유류 중유, 클레오소트유 제4석유류 기어유, 실린더유 등으로 구분되며 일반인들은 평생통안 한번 들어보기도 힘든 물질 또한 많다.   그럼 이 많은 위험물질에 대한 유통량을 왜 조사한다는 것인가? 위험물제조소등은 저장·취급 시 관할 소방서에 허가를 받아야한다. 즉 품명 및 허가량은 확인이 가능하며 통계처리도 가능하다. 하지만, 허가량은 적은데 반해 반입·반출이 빠르다면 실제로 저장·취급하는 위험물의 양은 엄청날 수 있다는 것이고 이것에 대한 준비는 아직 안 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로, 휘발유 지하탱크저장소 1기를 지정수량의 10배로 허가를 받았다면 200리터*10배로 2000리터를 저장·취급은 하는데 이것이 어느 기간 동안 2000리터를 사용한다는 것은 허가청도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정적인 통계일 뿐 아니라 춤을 출 수 없는 통계란 것이다.   더욱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점도 있다. 위험물 사고분야이다. 2012년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발표된 ‘위험물질 운송관리시스템 실태분석 및 제도정비 방안’ 자료에 따르면 위험물질 관련사고의 약45%가 위험물질의 운송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부산, 인천 등의 항만에서 받은 위험물질이 전국의 도로를 이용해 이곳 경기도 양평 뿐 아니라 강원도 두메산골까지 갈 수 있고, 그 운송과정에서 사고가 날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정말로 강원도 두메산골까지 가지 않을지 몰라도 아무리 주변에 위험물질 관련 시설이 없다 해서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시행초기에 문제점도 많다. 위험물 유통량조사는 사전공지가 미비했다. 아무리 좋은 것을 추진하고 입법을 하더라도 사람들은 생소하면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유통량조사를 대하는 시장의 인식은 대부분은 조사 나오려 하느냐? 바쁘다. 매주 보고하는데 이건 또 뭐하려 하느냐는 식이다.   사실 옳은 말도 많다. 매주 주유소들은 석유관리원에 그 사용량을 보고한다. 경기도만보아도 위험물 유통량 조사 제조소등 현황이 1만7,346개로 그중 취급소가 4,729개이다. 석유 관리원과 협조만 잘되어도 유통량조사는 꽤 쉬워 보인다.   물론 수급보고서 형식이 없는 제조소등은 어쩔 수 없다 쳐도 처음 시행하는 만큼 사용 할 수 있는 기존 정보는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장점을 생각해보자. 조금은 먼 미래에 인터넷상에서 대한민국 지도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제5류 자기반응성물질은 어떤 경로로 어디에서 얼마만큼 소비되는 동선이 표현된다면 당해 소방서 뿐 아니라 통과도로상의 소방서 및 유관기관은 그 위험물질에 대한 대응전략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이곳 양평만 하더라도 제4류 위험물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유해화학물질 또한 수산화나트륨을 취급하는 업체뿐이다. 일단은 이것에 대한 대처방안이 핵심을 이루지만, 유통량 로드맵(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유통량조사는 없음)이 완성된다면 추가적인 대응방안이 마련해야 할런지도 모른다. 즉 서두에 이야기한바와 같이 미래를 예측 가능케 하고, 그에 대한 필요한 무언가를 준비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4-27
  • 기고>재난 대응능력 강화, 재난안전교육으로부터
     [양평소방서 최진미 소방장] 조기교육과 적기교육, 선행학습과 완전학습 등 우리 사회는 교육문제로 딜레마에 빠지는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재난안전교육 측면에서 보면 어떠한 교육방법을 선택하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최상의 선택으로 딜레마에 빠질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많은 인명피해로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사고들 중 1999년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사고, 2008년 이천 냉동 창고 화재 사고, 2014년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사고, 그리고 세월호 참사까지 이 사고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기본적인 안전의식의 부재를 원인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재난안전에 대한 기본만 지켰더라면 많은 인명피해를 줄였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사건사고 뒤에는 언제나 총체적인 안전관리 부실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십여 년이 지난 사고나 최근 발생한 사고나 언제나 결론은 총체적인 안전관리 부실, 기본 안전의식 부재 등으로 결론이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앞으로도 기본을 지키는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각 개인의 능력으로만 치부하고 넘겨버린다면 또 다른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이제라도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을 고치고, 사후약방문이라도 써야 한다.   우선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화재 등 각종 재해가 발생했을 때 인명대피 및 행동요령이 습관화될 수 있도록 반복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또한 전국 소방관서에 화재, 지진, 태풍 등 교육이 가능한 소방안전체험장을 설치해 유·아동부터 성인들까지 의무적으로 재난상황을 체험하고 재난대응훈련을 받도록 해야 한다.   현재 양평소방서에서는 마을회관을 찾아다니며 소방안전체험장을 이용하지 못하는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0890 새 생명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연말까지 양평에 있는 총 269개 마을 전체 교육완료를 목표로 심폐소생술 및 기초소방시설 사용 요령 등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마을주민의 호응 및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재난현장에서의 정확한 판단과 대응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반복된 학습이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초등학생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를 구하고 이웃주민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해 피해를 줄였다는 뉴스가 나올 때마다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낄 수 있다.   체계화된 소방안전교육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마중물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6-23
  • [기고]겨울맞이 화목보일러 안전컨설팅
    ▲ 최진미 (양평소방서 홍보담당)  [양평=경기e조은뉴스] (기고=양평소방서 최진미)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전국을 적시더니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주택이나 작업장에서 화목보일러 사용이 많아지면서 부주의에 의한 화재 또한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국제유가가 하락안정세를 유지하나 농촌지역 서민에게는 겨울철 유류 난방비는 아주 큰 부담일 수밖에 없다. 나무를 난방용으로 사용하면 전기나 기름을 사용하는 보일러에 비해 최대 60% 정도의 난방비를 절약 할 수 있다. 그리고 농촌지역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니 겨울철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다. 그러나 개인주택이나 작업장에서 설치 및 사용이 늘고 있지만 제품의 안전기준 미흡이나 사용자의 안전관리 의식 부족으로 화재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주의가 필요하다. 화목보일러는 목재를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불티가 잘 날리고 타고 남은 찌꺼기 처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화목보일러 화재는 최근 3년간 전국적으로 650건 가까이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도 180여건 발생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원일별로는 보일러 가열에 의한 것이 29%로 가장 많으며 화목보일러주변 가연물에 착화24%, 불티의 비화가 15%등으로 화재원인의 대부분이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화목보일러 설치가 농촌의 개인주택을 중심으로 많이 보급되고 있고 노령화로 인한 노인층 인구가 많아 화재 시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된다. 이처럼 화목보일러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화목보일러를 구입하였다면 구입한 보일러의 성능과 제원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설명서와 유지관리 요령을 충분히 숙지한다. 그리고 화목보일러 전용실을 만들고 연료투입구나 연통 주변에는 불티의 비산으로 주변의 가연물에 착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일러 가동 시 가연물은 충분히 이격하여 관리한다.   특히, 목재와 유류를 혼재하여 사용하는 보일러나 온도조절장치가 없는 화목보일러는 과열 시 위험성이 매우 높으므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야 한다. 추운겨울 저렴한 난방비로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화목보일러 안전하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것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첫걸음이다. ※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1-13
  • [2014 신년사] 김태철 양평소방서장
    ▲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새로운 희망, 새로운 포부, 새로운 각오가 있는 2014년 희망찬 갑오년(甲午年)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찬 도약, 푸른 양평의 시대가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미리 대비하고 창조하는 자에게만 열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대입니다.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1억 건을 돌파해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제17대 이명박 대통령 임기가 종료되어 새로운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특히 지난여름 울산은 40도가 넘는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본의 센다이 지역 강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3년이 다되도록 여전히 진행 중이며, 앞으로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웃나라 일본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세계 곳곳에서 재난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피해규모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소방의 책임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화재와의 전쟁은 멀리하고, 모든‘소방안전과 친구’로 가까이 해야 합니다. 전쟁이라는 용어는 군인에게 돌려주고 국민 모두‘소방안전’에 올인 해야 합니다. 소방이 건강해야 국가와 국민의 생활이 행복하고 안전하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우리 양평이 간직한 문화적 역량과 아름다운 자연환경, 그리고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10만 군민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다가오는 미래를 푸른 양평의 시대로 만들기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 나갑시다. 올해는 말(馬)의 해입니다. 올 한 해 말의 왕성한 기운을 받아 활기차게 인생을 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로 좋은 일 만 생기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올 한해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양평소방서장 김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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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재난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
      경기 양평군은 오는 31일까지 겨울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양평군, 양평소방서, 한국 가스·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농어촌민박 업소 2곳, 제설제 비축창고 1곳에 대해서 표본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 농어촌 민박 및 펜션, 제설 및 한파, 화재 등에 취약한 시설들에 대해서는 소관부서를 통한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제설대책에 따른 재설대책본부 편성 및 재설장비 보유·가동상태 ▲한파대책으로 비상근무체재 가동, 각종 시설피해 대응·복구반 운영상태 ▲화재·안전대책으로 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확인, 방화문 및 비상통로 확보상태, 건축물 불법 증·개축 유·무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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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양평군, 양평물맑은전통시장서 ‘안전점검의 날’ 실시
    양평군이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전통시장에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제27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한국농어촌공사, 양평공사, 양평군안전보안관 등 약 9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 및 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안전사고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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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6
  • 양평군,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경기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물맑은전통시장에서 ‘제27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평군을 비롯해, 양평소방서, 양평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양평군 새마을지회, 양평재난통신지원단, 양평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농어촌공사, 전기안전공사 북동부지사, 바르게살기양평군협의회, 양평공사, 양평군 안전보안관 등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상인과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털장갑을 홍보물품으로 배부하며 리플릿과 함께 가을철 안전산행요령 및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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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4
  • 양평소방서 용문의용소방대, 무한돌봄 행사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0일 용문119안전센터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오찬행사를 실시했다.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9월 테마행사’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독거노인 15명을 초청해 음식을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용문의용소방대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따듯한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 분들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어 좋았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소외된 독거노인들에게 좀 더 따듯한 관심과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런 뜻깊은 행사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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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양평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 가스 분야 특별교육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지난달 31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광주)의 협조를 받아 화재안전특별조사 요원에 대한 가스 분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6일 전기 분야 실무자 특별교육에 이어 이뤄진 이번 가스 분야 특별교육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실무 전문가(양남식 검사2부장)를 초청해 점검 장비 사용법, 체크리스트 작성법, 가스 관련 법 규정 교육 등 실무 노하우를 전수받음으로써 화재안전특별조사 요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양평소방서는 지난 충북 제천 노블휘트니스 복합스파 및 밀양 세종병원 화재참사를 계기로 화재예방에 대한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건축물(1단계 880여개 동, 2단계 1천600여개 동) 중 총 2,500여 개 동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금년 7월 9일부터 내년 말 까지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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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 행안부, 양평 광탄천유원지 물놀이 현장점검 실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는 지난달 31일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양평군 관내 계곡과 하천에 몰리자 물놀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날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양평소방서장 및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안전대책팀장, 양평군 안전총괄대장 등과 함께 양평관내 물놀이 사고 위험지역인 광탄천유원지를 현장 확인하며 구명줄과 구명조끼, 구급함 비치 및 안전부표 설치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계근무중인 양평119구조대 및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을 격려했다.   행안부 김서진 안전정책실장은 “매년 물놀이취약지역에서 묵묵히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담당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자 맡은 바 자리에서 변함없이 소중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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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 양평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실시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26일 긴급구조통제단 기능별 임무숙지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각종 재난 발생에 대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7월 중 긴급구조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관내 대형화재취약대상처인 국립교통재활병원에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함을 가상해 부여된 이벤트에 따른 각 부·반별 대응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응전략팀 간종순 팀장은 “노인 및 장애인들과 같은 피난취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각 부·반별 임무숙지 및 유관기관 상호협조체계를 확립시키고 상황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대형 재난상황 발생을 가정해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절차, 운영요원의 임무 숙지 및 유관기관 업무 공조 등 신속한 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체제 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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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6
  •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기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올해 7월부터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안녕 리액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1일 주말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홀몸어르신 배식 봉사와 함께 가족봉사단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평소방서 김명섭 전문강사의 심폐소생술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위급상황에서 바로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센터의 가족봉사단은 부모와 자녀로 이루어진 봉사단으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단 가족은 “내 가족부터 시작해 우리 주위의 이웃 등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바로 119에 신고 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이 됐다”며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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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 양평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경기 양평교육지원청(양운택 교육장)은 지난 20일 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자원봉사 집중 영역인 학교안전서포터 분야 봉사자(어머니폴리스, 녹색어머니회, 학교안전지킴이 등)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양평경찰서 경비교통과 김정욱 경사, 전 양평소방서 신민철 서장을 초빙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 교통안전 사고 및 학교재난 등 위험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례중심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양평지역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례위주의 교육은 사고가 빈번한 장소와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인지할 수 있어, 이는 학교현장, 가정, 사회까지 안전 취약 예방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자원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양운택 교육장은 “전·현직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번 사례중심 연수가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으로 학교안전서포터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무엇보다 최고 우선인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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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양평군보건소,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훈련 실시
      경기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19일 양평소방서와 합동으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 된 이날 훈련은 현장응급의료의 체계적인 관리 및 공조체계를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중심 재난의료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맞춤형 재난대응 매뉴얼 교육과 신속대응반원에 대한 도상훈련이 진행 됐다. 환자 중증도 분류 이론 교육과 모형을 활용한 실습, 임시의료소 운영부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종결까지의 주요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인적·물적 자원지원과 병원별 환자 이송, 보고체계 등 현장응급의료소 내 보건소의 주 역할을 실제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해 훈련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재난발생 현장에서 소방서,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재난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비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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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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