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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세종문화재단,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획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이번 달에는 여주시 아이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두 편의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21일에는 감성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이 세종국악당에서, 26일에는 최고의 마술사 최형배와 함께하는 <과학 마술 콘서트>가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18세 딸과 엄마의 화해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엄마 세대가 좋아하는 곡들과 최신 유행하는 다양한 곡들을 담아 극의 흥미를 더하고 5인조 라이브 밴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공연 관람 전 공연 기획자의 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아이들이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예정이다.   <과학 마술 콘서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만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6월에는 대신면을 찾아간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 관객들이 과학과 마술이 결합된 신비한 마술 콘서트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도 해보는 공연으로 세종국악당까지 나오기 힘든 면 소재지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후 7월에는 영유아를 위한 요리 퍼포먼스 <빵굽는 포포아저씨>, 8월에는 가족 발레 <댄싱 뮤지엄> 등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감성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과학 마술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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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9-06-14
  • 여주 세종국악당, 헬로우 클래식 콘서트 개최
      2010 창단되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실내악 연주단체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오는 15일여주시 세종도서관에서 헬로우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지원 사업중 하나인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동요와 외국동요를 비롯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를 만날 수 있다.   헬로우 클래식은 지난 산북작은도서관에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에 이어 북내, 점동, 대신도서관에서도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은 전 연령층 관람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아마빌레스트링스는 2010년 창단된 피아노5중주 연주단체이며 제1바이올린 유희화. 제2바이올린 이혜진, 비올라 한지윤, 첼로 이지영, 피아노 전예랑이 연주한다.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이천 유일의 실내악 연주단체로서 2010년 창단되어 이천아트홀 열린무대 연주, 경기도청 찾아가는 문화활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여주세종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등을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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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6-13
  • 여주세종문화재단, 연극 공연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13일‘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예쁘게 꾸며진 무대와 멋진 의상을 착용한 배우들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음악으로 귀로 듣는 즐거움을, 생생한 반죽에서 나는 향기로 후각을 자극하는 즐거움을, 함께 만든 쿠키를 공연 종료 후 먹으면서 입으로 느끼는 즐거움을, 밀가루 반죽을 하며 손으로 만지는 촉각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나 아닌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는 교훈도 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오희환 문화예술팀장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빵굽는 포포아저씨>와 함께 태권도와 발레가 결합한 융복합 공연 <LED 비바츠 태권발레>, 어린이 창작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가 선정되어 올 한해 다채로운 공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된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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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6-12
  • 여주시, 시민과 함께한 세종대왕 탄신 622돌 기념행사 개최
      5월 15일은 세종대왕 탄신 622돌을 맞아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됐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한글 친환경 가방 만들기, 세종실록 쓰고 배우기, 한글 돌전각 새기기, 전통놀이 즐기기 등 총 12가지 한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종대왕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공연으로 태평소와 거문고가 현대악기와 휘몰아치는 연주곡과 소리꾼이 어우러진 퓨전국악공연, 보자기를 활용해 꽃이 개화하는 모습을 표현한 무용과 연희팀의 취타대 연주, 그리고 떡 퍼포먼스가 차례대로 펼쳐졌다.   특히 공연 후반부에는 좌석마다 준비된 색색의 보자기와 한글 자음이 새겨진 대형 보자기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가하며 소통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임재용 문화사업팀장은 “탄신일을 앞두고 먼 길을 찾아오신 방문객 분들이 다양한 종류의 체험을 직접 할 수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 것 같다”며 “내년에는 한글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과 함께 찾아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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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축제/행사
    2019-05-15
  • 여주시 ‘뮤지컬 갈라 콘서트’ 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7월 6일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선보인다.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여주시민들에게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목소리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선사해 뮤지컬 전용 공연장 못지않은 감동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다.   지난해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아쉽게 무대에 서지 못해 다시 여주시민들을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했던 카이와 가창력, 연기력 모두를 갖춘 뮤지컬 스타 이지훈, 어떤 역할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뮤지컬 배우 리사가 이번 무대의 주인공이다.     실력파 뮤지컬 스타 3인, 여주시민들 만난다!   1996년 가수로 데뷔해 소녀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이지훈은 연기자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의 폭을 넓혀, 뮤지컬 ‘엑스 칼리버’, ‘엘리자벳’,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등에 출연했다.   2016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카이는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이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미완'을 시작으로 다수의 싱글 앨범과 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더 라스트 키스’, ‘프랑켄슈타인’, ‘팬텀’ 등의 대작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다.   훤칠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는 그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하였다.   2003년 가수로 데뷔한 리사는 뮤지컬 ‘킹 아더’, ‘바넘 : 위대한 쇼맨’, ‘록키호러쇼’, ‘더 라스트 키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출연하는 작품 마다 찰떡같이 어울려 뮤지컬 팬들에겐 믿고 보는 배우로, 처음 보는 관객들에게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매력과 특색 있는 음색, 폭발하는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이다.   유명 뮤지컬 넘버들뿐만 아니라 대중가요, 팝송까지 다양한 곡들 선보여   관객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 뮤지컬 제작진들에게도 사랑 받는 세 배우 이지훈, 카이, 리사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Someone Like You’, ‘지금 이 순간’, 더 라스트 키스 중 ‘내일로 가는 계단’, 엘리자벳 중 ‘나는 나만의 것’, 모차르트 중 ‘나는 나는 음악’ 등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가요, 팝송 등 다양한 곡들과 10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여름 저녁 세종국악당을 감동과 환희로 물들일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6일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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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9-05-07
  •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 취임
      경기 여주시가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김진오(59)씨를 7일 선임했다.   김진오 신임 이사장은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공개 모집에 응모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임기 3년의 이사장에 선임됐다.   김 이사장은 25년 이상 활동한 언론·문학전문가로 중부일보 부장, 인천일보 경기도총괄본부장과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대학교 외래교수, (사)정책연구소 미래와 균형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김 이사장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문화복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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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5-07
  • 여주 감성뮤지컬 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6월 21일 18세 딸과 엄마의 화해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을 선보인다.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진로를 놓고 갈등 중인 고3 수험생 딸 가은이 우연히 엄마의 어린 시절 일기를 보게 되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화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감성 뮤지컬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연극 해무의 작가 김민정과 재기발랄한 이야기꾼 연출가 이대웅 등 최고의 제작진과 만든 작품으로 아이들과 엄마 세대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곡을 담아 극의 흥미를 더한다.   딸들이 좋아할만한 곡들인 악동뮤지션의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커피소년의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방탄소년단의 <고민보다 go>, 엄마가 젊은 시절 들었던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산울림의 <너의 의미> 등 90년대와 현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12곡의 음악에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로 구성된 5인조 라이브 밴드가 더해져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여주 관내 중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예정되어 있어 공연 전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봄날의 후리지아처럼’과 함께 국악과 트로트가 조화를 이룰 ‘김영임 & 김용임의 콘서트’, 태권도와 발레가 결합한 융복합 공연 ‘LED 비바츠 태권발레’, 어린이 공연‘빵굽는 포포 아저씨’가 선정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4-29
  • 여주 명성황후생가, 궁중다도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재)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는 2019년 동안 초·중·고등학교, 성인들을 대상으로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궁중다도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기본 인성을 함양하고, 학생들 간의 지켜야 할 예의를 기르기 위해 명성황후생가에서는 ▲ 도 및 전통예절체험 ▲차훈명상체험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이 체험프로그램은 다도 이론 강의와 다도체험 및 차훈명상 체험으로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다도체험을 하기 위해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사전 접수를 한 체험팀 (10 ~ 20명)에 한해서 진행되며, 체험비는 1인당 2,900원이다.   체험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명성황후생가유적지 방문접수 및 전화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명성황후생가유적지(☎031-881-97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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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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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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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연극 공연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월 16일 세종국악당에서 국민배우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존재에 대해   연극 <사랑해요, 당신>은 전직 교사로 퇴임 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퉁명스러운 남편과 결혼한 지 어느 덧 45년, 감정표현에 인색한 남편과 미국에서 사는 자식들과의 소통의 부재로 외로움을 느끼는 아내의 이야기이다.   일상 속 무뚝뚝한 대화, 그리고 아내에게 치매라는 불청객이 찾아오고 나서야 내뱉게 되는 마음 속 진솔한 대화로 관객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내며,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부부 이야기   우리 곁에 소중한 존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 <사랑해요, 당신>의 남편 한상우 역에는 이순재가, 아내 주윤애 역에는 정영숙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8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열정으로 연극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이순재와 여러 드라마에서 지극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이며 시대의 어머니상으로 대표되는 정영숙의 연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비롯해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캣 등 클래식, 발레,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2019년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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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9-01-08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세종문화재단,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획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이번 달에는 여주시 아이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두 편의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21일에는 감성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이 세종국악당에서, 26일에는 최고의 마술사 최형배와 함께하는 <과학 마술 콘서트>가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된다.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18세 딸과 엄마의 화해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엄마 세대가 좋아하는 곡들과 최신 유행하는 다양한 곡들을 담아 극의 흥미를 더하고 5인조 라이브 밴드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공연 관람 전 공연 기획자의 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아이들이 단순히 공연만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예정이다.   <과학 마술 콘서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만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6월에는 대신면을 찾아간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 관객들이 과학과 마술이 결합된 신비한 마술 콘서트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도 해보는 공연으로 세종국악당까지 나오기 힘든 면 소재지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후 7월에는 영유아를 위한 요리 퍼포먼스 <빵굽는 포포아저씨>, 8월에는 가족 발레 <댄싱 뮤지엄> 등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감성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과학 마술 콘서트>는 무료로 관람 할 수 있이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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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여주 세종국악당, 헬로우 클래식 콘서트 개최
      2010 창단되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실내악 연주단체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오는 15일여주시 세종도서관에서 헬로우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지원 사업중 하나인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동요와 외국동요를 비롯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연주를 만날 수 있다.   헬로우 클래식은 지난 산북작은도서관에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에 이어 북내, 점동, 대신도서관에서도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세종도서관 공연은 전 연령층 관람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아마빌레스트링스는 2010년 창단된 피아노5중주 연주단체이며 제1바이올린 유희화. 제2바이올린 이혜진, 비올라 한지윤, 첼로 이지영, 피아노 전예랑이 연주한다.   아마빌레스트링스는 이천 유일의 실내악 연주단체로서 2010년 창단되어 이천아트홀 열린무대 연주, 경기도청 찾아가는 문화활동,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여주세종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등을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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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여주세종문화재단, 연극 공연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7월 13일‘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연극 <빵굽는 포포아저씨>를 세종국악당에서 선보인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다양한 색감으로 예쁘게 꾸며진 무대와 멋진 의상을 착용한 배우들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음악으로 귀로 듣는 즐거움을, 생생한 반죽에서 나는 향기로 후각을 자극하는 즐거움을, 함께 만든 쿠키를 공연 종료 후 먹으면서 입으로 느끼는 즐거움을, 밀가루 반죽을 하며 손으로 만지는 촉각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이렇게 오감으로 느끼는 다양한 즐거움뿐만 아니라 나 아닌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게 되는 교훈도 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오희환 문화예술팀장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빵굽는 포포아저씨>와 함께 태권도와 발레가 결합한 융복합 공연 <LED 비바츠 태권발레>, 어린이 창작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가 선정되어 올 한해 다채로운 공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관련된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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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여주시, 시민과 함께한 세종대왕 탄신 622돌 기념행사 개최
      5월 15일은 세종대왕 탄신 622돌을 맞아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과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됐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한글 친환경 가방 만들기, 세종실록 쓰고 배우기, 한글 돌전각 새기기, 전통놀이 즐기기 등 총 12가지 한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종대왕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공연으로 태평소와 거문고가 현대악기와 휘몰아치는 연주곡과 소리꾼이 어우러진 퓨전국악공연, 보자기를 활용해 꽃이 개화하는 모습을 표현한 무용과 연희팀의 취타대 연주, 그리고 떡 퍼포먼스가 차례대로 펼쳐졌다.   특히 공연 후반부에는 좌석마다 준비된 색색의 보자기와 한글 자음이 새겨진 대형 보자기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가하며 소통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임재용 문화사업팀장은 “탄신일을 앞두고 먼 길을 찾아오신 방문객 분들이 다양한 종류의 체험을 직접 할 수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 것 같다”며 “내년에는 한글에 관심 있는 외국인들과 함께 찾아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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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여주시 ‘뮤지컬 갈라 콘서트’ 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7월 6일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선보인다.   <이지훈, 카이, 리사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여주시민들에게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의 목소리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선사해 뮤지컬 전용 공연장 못지않은 감동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다.   지난해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아쉽게 무대에 서지 못해 다시 여주시민들을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했던 카이와 가창력, 연기력 모두를 갖춘 뮤지컬 스타 이지훈, 어떤 역할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뮤지컬 배우 리사가 이번 무대의 주인공이다.     실력파 뮤지컬 스타 3인, 여주시민들 만난다!   1996년 가수로 데뷔해 소녀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이지훈은 연기자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의 폭을 넓혀, 뮤지컬 ‘엑스 칼리버’, ‘엘리자벳’,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등에 출연했다.   2016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카이는 성악을 전공한 팝페라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이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미완'을 시작으로 다수의 싱글 앨범과 2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더 라스트 키스’, ‘프랑켄슈타인’, ‘팬텀’ 등의 대작에서 주연으로 출연했다.   훤칠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니는 그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17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서 올해의 스타상을 수상하며 실력과 인기를 입증하였다.   2003년 가수로 데뷔한 리사는 뮤지컬 ‘킹 아더’, ‘바넘 : 위대한 쇼맨’, ‘록키호러쇼’, ‘더 라스트 키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출연하는 작품 마다 찰떡같이 어울려 뮤지컬 팬들에겐 믿고 보는 배우로, 처음 보는 관객들에게는 팬이 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매력과 특색 있는 음색, 폭발하는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이다.   유명 뮤지컬 넘버들뿐만 아니라 대중가요, 팝송까지 다양한 곡들 선보여   관객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 뮤지컬 제작진들에게도 사랑 받는 세 배우 이지훈, 카이, 리사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Someone Like You’, ‘지금 이 순간’, 더 라스트 키스 중 ‘내일로 가는 계단’, 엘리자벳 중 ‘나는 나만의 것’, 모차르트 중 ‘나는 나는 음악’ 등 유명 뮤지컬 넘버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가요, 팝송 등 다양한 곡들과 10인조 라이브 밴드의 연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여름 저녁 세종국악당을 감동과 환희로 물들일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6일 세종국악당에서 만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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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 취임
      경기 여주시가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김진오(59)씨를 7일 선임했다.   김진오 신임 이사장은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 공개 모집에 응모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임기 3년의 이사장에 선임됐다.   김 이사장은 25년 이상 활동한 언론·문학전문가로 중부일보 부장, 인천일보 경기도총괄본부장과 편집국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대학교 외래교수, (사)정책연구소 미래와 균형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김 이사장은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 참여 중심의 문화복지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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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여주 감성뮤지컬 공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6월 21일 18세 딸과 엄마의 화해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을 선보인다.   ‘2019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진로를 놓고 갈등 중인 고3 수험생 딸 가은이 우연히 엄마의 어린 시절 일기를 보게 되면서 엄마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화해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감성 뮤지컬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연극 해무의 작가 김민정과 재기발랄한 이야기꾼 연출가 이대웅 등 최고의 제작진과 만든 작품으로 아이들과 엄마 세대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곡을 담아 극의 흥미를 더한다.   딸들이 좋아할만한 곡들인 악동뮤지션의 <사람들이 움직이는게>, 커피소년의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방탄소년단의 <고민보다 go>, 엄마가 젊은 시절 들었던 여행 스케치의 <별이 진다네>, 산울림의 <너의 의미> 등 90년대와 현재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12곡의 음악에 드럼,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로 구성된 5인조 라이브 밴드가 더해져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봄날의 후리지아처럼’은 여주 관내 중학생들의 단체 관람이 예정되어 있어 공연 전 공연을 만드는 사람들의 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전국 문화예술회관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봄날의 후리지아처럼’과 함께 국악과 트로트가 조화를 이룰 ‘김영임 & 김용임의 콘서트’, 태권도와 발레가 결합한 융복합 공연 ‘LED 비바츠 태권발레’, 어린이 공연‘빵굽는 포포 아저씨’가 선정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http://www.yjcf.or.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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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여주 명성황후생가, 궁중다도체험 교육프로그램 운영
      (재)여주세종문화재단에서는 2019년 동안 초·중·고등학교, 성인들을 대상으로 명성황후생가유적지에서 ‘궁중다도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기본 인성을 함양하고, 학생들 간의 지켜야 할 예의를 기르기 위해 명성황후생가에서는 ▲ 도 및 전통예절체험 ▲차훈명상체험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이 체험프로그램은 다도 이론 강의와 다도체험 및 차훈명상 체험으로 1시간 동안 운영된다.   다도체험을 하기 위해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사전 접수를 한 체험팀 (10 ~ 20명)에 한해서 진행되며, 체험비는 1인당 2,900원이다.   체험 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명성황후생가유적지 방문접수 및 전화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명성황후생가유적지(☎031-881-97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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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4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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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연극 공연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2월 16일 세종국악당에서 국민배우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을 지탱해주는 소중한 존재에 대해   연극 <사랑해요, 당신>은 전직 교사로 퇴임 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퉁명스러운 남편과 결혼한 지 어느 덧 45년, 감정표현에 인색한 남편과 미국에서 사는 자식들과의 소통의 부재로 외로움을 느끼는 아내의 이야기이다.   일상 속 무뚝뚝한 대화, 그리고 아내에게 치매라는 불청객이 찾아오고 나서야 내뱉게 되는 마음 속 진솔한 대화로 관객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내며,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이순재, 정영숙 주연의 진짜 보다 더 진짜 같은 부부 이야기   우리 곁에 소중한 존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 <사랑해요, 당신>의 남편 한상우 역에는 이순재가, 아내 주윤애 역에는 정영숙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8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열정으로 연극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이순재와 여러 드라마에서 지극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이며 시대의 어머니상으로 대표되는 정영숙의 연기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 확인 및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연극 <사랑해요, 당신>을 비롯해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캣 등 클래식, 발레,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들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2019년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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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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