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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하이트진로(주), 여주시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마이TV=여주]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지난 5일 여주시청에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000만원 상당이다.   한편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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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여주시, 장애인복지관 위탁운영 기관 선정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위탁계약기간 만료 도래에 따라 지난 3일 위탁운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을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하동에 위치한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2010년 4월 14일 개관한 이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재활자립을 위한 공간으로서 사례관리, 지역권익옹호, 직업지원, 주간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복지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위탁운영기관 선정으로 2020년부터 5년간의 운영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책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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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0년 첫 공모전시 접수
    [마이TV=여주] 여주 예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전문 전시공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가 지난 15일 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에 개관하면서 2020년 첫 공모전시를 고시 공고한다.   아트뮤지엄 려 전시장은 이동식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획되어 있다.   신청자들은 공간을 분할해 동시에 개별 전시를 꾸밀 수도 있고 20명 이상 50명이하의 단체전시를 계획해 전시를 치를 수도 있다.    참여대상은 여주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모든 작가이고, 분야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공예, 영상, 미디어 등 모든 미술 장르이다.   신청방법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공모전시 접수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첨부된 접수서류를 작성해서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메일로 접수하거나 직접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접수할 서류는 아트뮤지엄 려와 여주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어 방문한 작가들이 편하게 접수서류를 받아갈 수 있다.   접수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개인 및 단체의 과거 전시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팸플릿이나, 도록, 그 외 이미지 자료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로, 접수된 서류는 전시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참신성, 작품의 완성도, 기획력, 전시경력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다.   단, 희망 전시기간은 선정된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중복 희망할 경우, 미리 공지한 전시스케줄에 따라 일정을 협의, 조율한 후 최종적으로 기간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전시가 선정되면 상·하반기 여주시 주제 기획전과 함께 2020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의 전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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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
      [마이TV=경기] 일상 속 도자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그릇’으로만 인식되던 도자가 우리 삶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개인의 공간을 담아내고 하나의 생활 작품으로서 의미를 확장시키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양재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9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주관하는 ‘2019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도예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도자·도예품 박람회다.   올해는 지난 3년간 한국 도자 공예 문화를 선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G-세라믹페어’가 4회째를 맞아 ‘경기도자페어’란 이름으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며 전시, 공모전, 판매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년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경기도자페어는 올해는 도자의 다양한 활용성과 아름다움을 제시하며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Ceraspace,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테이블웨어전, 주제관, 판매관, 신진작가관 등 전시·판매관을 통해 다양한 일상 공간 속 트렌디한 도자를 제안하고, 체험이벤트, 경품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볼거리과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삶에 녹아든 도자의 다양한 얼굴들, 주제전 ‘공간을 담다’   메인 전시인 ‘주제전’에서는 집안 곳곳에서 자리 잡고 있는 ‘도자’를 식기나 화병이라고 인식되는 단순한 접근에서 벗어나 공간을 품는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취미 활동, 예술 작품으로서 일상 속 트렌디한 도자 활용법을 작품을 통해 제시한다.   이번 주제전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대성의 감독 아래 ‘집’이란 공간 속 도자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옴니버스식 구조의 전시로 진행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김지혜 부교수의 설치도예품과 스툴을 비롯해 심사영, 양지운, 정세옥 그리고 금정훈 작가의 작품으로 채워진 이번 주제전은 집안 곳곳에 위치한 도자·도예품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일상 속 도자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의 예술, 제2회 경기테이블웨어 공모전   지난 6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테이블웨어 공모전은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의 예술’을 주제로 총 76개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35개 작품은 9월27일부터 11월24일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전시되었으며, 전시 기간 중 온라인 평가와 현장 평가로 선정된 특별상 이상 12개의 작품이 행사장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최종 본선에 오른 후보작은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의 현장 평가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종합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페어 마지막 날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계 속의 한국도자, 글로벌 전략 상품관   글로벌 전략 상품관에서는 ‘2019 글로벌 전략 상품 공모 개발’ 사업에 참여한 1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1년간 자문위원단의 컨설팅과 한국도자재단의 후원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한국 대표 도자로 성장해나갈 12팀의 1년간의 개발 성과를 보여주고, 관람객과 자문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우수 개발작을 가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도예작가와 소통하는 도자 마켓   행사장을 가득 채운 젊고 감각적인 도자 제품을 눈으로만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구입도 할 수 있는 판매관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공방과 도예 관련 단체들이 준비한 작품도 감상하고, 현장에서 도예작가와 직접 소통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도자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선보인다.   판매관은 일반작가관을 비롯해 도예 시장에 발을 내딛는 학생 및 2년 이하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신진작가관, 그리고 한국도예고등학교 등 도예 관련 단체의 특별 초청관으로 구성된다.   직접 체험하고 배워보는 도자, 이벤트관   도자는 많은 것을 담아낸다. 꽃을 담은 도자, 음식을 담은 도자, 멋과 공간을 담은 도자. 이벤트관에서는 도자가 담고 있는 다양한 모습과 쓰임새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제안한다.   2019 경기도자페어를 알리는 상징적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먼저 대한민국 도예 명장 세창 김세용의 도자 시연과 한국 도자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쌍둥이 서언ㆍ서준 엄마로 잘 알려진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꽃과 도자를 활용한 테이블 장식 클래스를 통해 연말 시즌과 어울리는 파티 테이블 장식을 선보인다.   또한 배우 박하선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생활 도자를 전시하고, 사전 신청자에 한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관람객 2천명에게 통크게 쏜다, 선착순 경품 증정이벤트   멜라민 그릇, 깨진 그릇 등을 가져오면 경품권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로 교환해 주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이벤트가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만원까지의 도자구입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증정된 도자구입 교환권은 페어 행사장내 도자판매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경품은 ▲50만원권(4명) ▲5만원권(40명) ▲3만원권(120명) ▲1만원권(236명) 등 총 1천만 원 상당 도자구입 교환권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도자 스탬프 투어’는 판매관, 이벤트관 등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도자페어 스탬프를 찾아 이벤트 용지에 찍어오면 매일 선착순 150명(총 600명)에게 예쁜 에코백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관람객들이 페어 콘텐츠를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외에 행사장을 둘러보고 행사장 및 전시에 대한 설문에 참여하는 선착순 1,100명에게 도자 술잔 세트 또는 한정판 머그컵을 제공하는 ‘설문조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소통을 통한 도자문화의 형성   회를 거듭할수록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경기도자페어는 작년 2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고, 관람객 중 97%가 재방문의사를 밝혀 올해 행사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는 2019년 경기도자페어가 도자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예인과 대중, 도자 업계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로 자리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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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이천시, 병무담당 전시임무교육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임무교육을 실시했다.   경인지방병무청을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이천시와 여주시 병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시임무교육이란 전시에 전국 각지의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지방 공무원들이 전시에 맡게 될 임무에 대해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연간 순회교육이다.   지방공무원들도 군이나 경찰병력처럼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전시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공무원들이 유지해야 하는 작전태세, 담당해야 할 병무 업무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병무청 동원관리과 김보라 주무관은 전쟁을 수행하지 않는 평시에 이러한 교육과 준비태세를 갖추면 적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족과 시민을 든든히 지킬 수 있을 거라며 교육실시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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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업무추진비 까보니…쌈짓돈? /여주
    [마이TV=여주] 옛날엔 ‘판공비’라 불렸던 업무추진비. 공적인 일을 할 때 쓰라고 월급과 따로 더 주는 돈입니다. 어디다 썼는지 불투명해  공무원들의 쌈짓돈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여주시는 올해, 기초단체장인 시장과  부시장, 국·실·과·소·읍·면·동장 등  4급(서기관)이상 공무원과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등에게 총 4억 98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됩니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여주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항진 여주시장은 9월 말 현재  총 4315만원(4315만2340원)의 업무추진비를 썼는데  식사비가 164번에 걸쳐 3150만원(3150만2700원). 사용금액의 73%가 넘었습니다. 또 부인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에서  음료 등 다과 구입 명분으로 쓴 업무추진비가 올해만 7차례,  100만 원(1,036,210) 넘게 사용했습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가족이 몸을 담고 있는 업체, 이해관계자와의 거래가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비서실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주시가 홍보용으로 구입한  지역특산품 증류소주(670병)를  600만 원(6,028,620원) 넘게 구입했지만 누구에게 얼마나 전달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상품권, 기념품, 특산품 등을 구매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라 지급일시와 대상자, 수량을 기재해 지급관리대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이런 조치는 개인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한 안전장치지만 비서실 관계자들은  지급관리대장을 만들어 관리해야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특정 업체에서는 2장 이상의  시청 법인 카드가  같은 시간대에 결제된  의심스런 정황도 발견됐습니다. 결제액이 50만원 미만일 경우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증빙자료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맹점을 악용한 쪼개기 결재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또 한 고위공직자는 유필선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7차례 방문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살림살이가 팍팍한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거둔 세금, 업무추진비가 ‘끼리끼리 나눠 쓰는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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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이천>김인영 도의원, 건설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9일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인영 도의원은 “이천 대월면 장평리에서 3번국도로 진출입시(여주 가납 신해리 608-5번지) 교차로가 예각을 이루어 과다한 회전 반경으로 인해 주민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가각부를 개선하거나 가속차로 확보 가능할시 가속차로를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방윤석 건설국장은 “문제에 관해 서둘러서 파악하고 여주시 및 이천시와 협의해 도차원에서 해결책 마련을 위해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또 김인영 의원은 2020년 완공예정인 329지방도 일죽-대포 1구간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329지방도 대포동-설성수산삼거리 2구간 중앙투자 심사 통과에 건설국의 감사를 표하며 “이천 호국원 주변의 극심한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위 사업들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차질없이 진행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방도 318호선(설성 금당-장호원읍 선읍) 사업이 제3차 도로건설관리 계획에 반영 검토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했다.   방 국장은 “원활한 교통을 위해서라도 지방도 318호선(설성 금당-장호원읍 선읍) 사업은 필요하다”며 “이천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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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광주>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 규제피해지역 특별한 지원 필요성 강조
      [마이TV=경기] 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더민주, 광주2)은 18일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 종합감사에서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지원이 필요함을 각 피감기관에 재차 촉구하며 규제피해보상 및 균형발전지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의원은 “광주시는 특히 431만㎡(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시 면적 대부분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1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지역에 해당해 우리나라 인구 절반인 수도권 약 2,500만 주민들에게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규제로 인해 발전이 낙후되는 피해를 입어왔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도 중첩규제지수는 수도권정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에 따라 규제도의 중첩여부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중복규제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시이다.   광주시 규제중복지수는 2.49로 도 내 양평군 1.79, 이천시 1.76, 구리시 1.59, 여주시 1.56과 같은 도 내 타 지역 보다 규제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규제중첩지수가 가장 높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지수가 3.94에 이른다.   박 의원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규제가 ‘4겹’이나 이르는 규제피해지역으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경기연구원이 조선시대 백자를 만들던 해당 지역에 대한 문화복원 및 지역개발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라고 재차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우선적으로 광주시 남종면의 불교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차근차근 문화 복원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답했다.   또 박관열 의원은 평화협력국에 “2021년 평화콘서트를 광주에 꼭 유치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북부 7개 시군의 피해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 ‘07년 경기개발연구원 추산 134조원에서 ’14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추산 155조원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도에서는 피해에 대한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 균형발전계획 수립 및 균형발전특별회계 편성을 통해 지역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의원은 “규제피해지역 시군에 대한 예산지원이 발전에 필요한 지역 수요에 비해 미흡하다. 또 1차 균형발전계획 예산 배분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되어야 한다”고 기획조정실과 균형발전기획실에 재차 요구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6기에 비해 현 7기에서 지역균형개발에 필요한 예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개발에 필요한 절대치에는 미달함을 인식하고 있다. 지역 개발 수요에 예산지원이 적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차 균형발전계획 수립 시 1차 균형발전계획의 배분 문제를 인식하고 특별회계의 배분에 있어 시군별 균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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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광주>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 규제피해지역 특별한 지원 필요성 강조
      [마이TV=경기] 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더민주, 광주2)은 18일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 종합감사에서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지원이 필요함을 각 피감기관에 재차 촉구하며 규제피해보상 및 균형발전지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의원은 “광주시는 특히 431만㎡(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시 면적 대부분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1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지역에 해당해 우리나라 인구 절반인 수도권 약 2,500만 주민들에게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규제로 인해 발전이 낙후되는 피해를 입어왔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도 중첩규제지수는 수도권정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에 따라 규제도의 중첩여부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중복규제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시이다.   광주시 규제중복지수는 2.49로 도 내 양평군 1.79, 이천시 1.76, 구리시 1.59, 여주시 1.56과 같은 도 내 타 지역 보다 규제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규제중첩지수가 가장 높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지수가 3.94에 이른다.   박 의원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규제가 ‘4겹’이나 이르는 규제피해지역으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경기연구원이 조선시대 백자를 만들던 해당 지역에 대한 문화복원 및 지역개발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라고 재차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우선적으로 광주시 남종면의 불교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차근차근 문화 복원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답했다.   또 박관열 의원은 평화협력국에 “2021년 평화콘서트를 광주에 꼭 유치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북부 7개 시군의 피해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 ‘07년 경기개발연구원 추산 134조원에서 ’14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추산 155조원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도에서는 피해에 대한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 균형발전계획 수립 및 균형발전특별회계 편성을 통해 지역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의원은 “규제피해지역 시군에 대한 예산지원이 발전에 필요한 지역 수요에 비해 미흡하다. 또 1차 균형발전계획 예산 배분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되어야 한다”고 기획조정실과 균형발전기획실에 재차 요구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6기에 비해 현 7기에서 지역균형개발에 필요한 예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개발에 필요한 절대치에는 미달함을 인식하고 있다. 지역 개발 수요에 예산지원이 적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차 균형발전계획 수립 시 1차 균형발전계획의 배분 문제를 인식하고 특별회계의 배분에 있어 시군별 균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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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경기도, 공공도서관 평가…화성시 등 10개 시군 포상
      [마이TV=경기] 경기도 공공도서관의 서비스 환경개선 및 도민의 도서관 이용만족도 향상을 위해 실시한 ‘2019년 경기도 공공도서관 평가’ 결과, 화성·김포·여주시가 최우수상, 안산․하남․의왕시가 우수상, 부천․광주․가평군이 장려상, 파주시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한 시군에는 기관 표창이, 담당 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이번 평가는 시군 인구수를 고려해 3개 그룹으로 구분해 평가했으며, 평가내용은 ▲도서관 활성화 ▲도 중점사업의 시군 참여도 ▲공공도서관 이용자 만족도조사 결과 ▲시군 도서관 특성화서비스 정성평가 등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공공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수준을 도민 입장에서 측정하기 위해 전문 용역 기관에 의뢰한 ‘이용자 만족도조사’를 실시, 결과를 평가에 반영했다.   아울러 시군 지역특성에 맞는 도서관 특성화서비스에 대한 정성평가도 실시해 도서관 서비스의 다양화는 물론, 우수 도서관 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도 했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시군은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발굴된 우수 도서관 서비스에 대해서는 도 전역으로 확산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전국 도서관의 약 25%인 276개 공공도서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179개 도서관 개관시간을 22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다중밀집장소에 무인도서관 45개소 설치하는 등 도민들의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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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특별기고] 刻舟求劍(각주구검)
      정석대 위원장 (산북면주민자치위원회)     1970년 104,694명, 1980년 93,408명(↓11,286), 1990년 77,166명(↓16,242), 2000년 82,773명(↑5,607), 2010년 95,833명(↑13,060), 2019년 1월 116,124명(↑20,291)   이것은 지난 50년간 양평군의 인구변화입니다. 한때는 5년 단위로 8천 명씩이나 줄어드는 급격한 인구감소가 10년간을 지속하다가 이후 꾸준히 인구가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서울-양평간 4차선 도로의 확장과 철도연장 그리고 전철로 이어지는 도시교통기반시설 확충과 더불어 정주여건 개선과 전원개발이 주요인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양평은 여주에 비해 농지도 턱없이 적은 곳이고 공단하나 없으며 임야가 대부분인 취약적인 농촌도시라는 것을 생각하면 인구 증가를 단순 통계나 지역여건만으로 해석하기엔 다소 복잡한 이유들이 나열될 듯도 합니다.   지난 50년간의 양평군의 인구 변화 통계는 우리 여주시의 인구변화추이와 크게 다름이 없다고 보입니다.   양평군은 근래 20년간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얼마 전부터 여주시의 인구를 추월하였습니다. 우리는 양평군의 인구유입 현상과 특히, 용문면의 급격한 인구증가와 도심확장에 대해 살펴볼 여지가 있으며 여주시의 인구변화와 증가에 대한 대안론이나 필연성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여주시의 인구감소가 지난 50년간 통계에 따라 ‘인구가 줄고 있고 줄어들 것이다’라고 생각들 하고 계신가요? 그 말에 고개를 끄덕거리는 도시계획 담당공직자가 계신다면 여주의 미래는 암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발여건이 취약하고 발전이 정체된 구도심의 인구는 신도심이 생겨나거나 개별입지들의 개발에 의해 새로운 주거여건과 교통 그리고 상업적인 개별입지의 난개발만으로도 인구이탈현상에 의한 감소는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감소추세로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앙동 등의 인구감소를 예로 보아도 될 것입니다.   특히 구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사통팔달로 이루어 지지 못한 채 동맥경화 상태인 여주의 도심은 더욱 침체기로 접어들 수밖에 없을 것을 우려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거이동은 주택환경 욕구의 상향이동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인구의 이동이 동반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즉, 구도심의 취약한 주택환경에서 신도심이나 인근지 신축주택으로의 이동은 주택순환과정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여주역 역세권이 기본역세권개발 도시계획대로 개발이 되고 완료가 예정대로 된다면 여주시의 인구는 지자체가 아무것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개인들에 의한 여타 개별입지들의 개발허가 수요들만 원만하게 승인해 준다고 해도 인구는 증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도심의 인구층은 좀 더 젊어질 것입니다.   농촌단위인 면단위의 인구 노령화가 지속되는 것은 통계를 운운하지 않아도 자연 이루어지는 국가적인 순환방향입니다. 그에 대한 대책은 지방도시 지자체들의 대비책과 운용방안을 벤치마킹만 하여도 충분히 노령층의 노후생활을 행복하게 유지하게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현명한 리더라면 인구감소 타령을 통계를 비유하여 각주구검 할 것이 아니라 그렇게 인구감소의 위기에 처하여 있으니 이렇게 대비하겠다는 복안과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실행하려는 의지와 고민을 함께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러기에 불행스럽고 안타까운 자괴감에 빠져들게 됩니다.   군주민수(君舟民水) 이 말은 전국의 대학교수들이 촛불민심을 비견하여 2016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정한 단어입니다.   군주민수는 순자(荀子)의 왕제(王制)편에 나오는 말로, 원문은 '君者舟也 庶人者水也(군자주야 서인자수야). 水則載舟 水則覆舟(수즉재주 수즉복주)입니다.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본지에 게재되는 외부 기고·칼럼은 본지 편집방행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8-04
  • [특별기고] 진보가 아닌 퇴보를 선택하는 사람들
    이성주  사회가 조금이라도 앞으로 전진 하려면, 좋은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나쁜 것은 수정·보완해 나가야 한다.   그런데 여주에서 세종대왕을 지우고 있는 여주시 집행부와, 대한민국에서 4대강을 지우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를 보고 있노라면, 진보가 아닌 퇴보를 선택하고 있는 어리석음에 한숨만 나온다.   인류 문명은 치수(治水)와 함께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는 황하강(황하문명), 나일강(이집트문명), 티그리스강·유프라테스강(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인더스 문명) 등 커다란 강 옆에서 제방을 쌓고, 운하 등 새로운 물길을 내는 방식으로 물을 다스리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다.   문명의 역사는 치수의 역사와 다름없는 것이다.   하상계수라는 말이 있다. 하상계수는 쉽게 말해 1년 중 물이 가장 적은 때와 가장 많은 때 물의 양의 비율을 나타내는 숫자이다.   우리나라의 강들(한강 : 1:393, 낙동강 1:372 등)은 세계 주요 강들(라인강: 1:8, 양쯔강 1:22 등)과 비교할 때 하상계수가 살인적으로 높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나라는 빗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자연환경을 가졌다는 뜻이다.   즉, 비가 많이 오긴 하는데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져서, 물이 많을 때는 홍수를 걱정하고, 그 물이 그대로 바다에 흘러들어간 뒤 물이 적을 때는 가뭄을 걱정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물이 많을 때 물을 저장했다가, 저장한 물을 물이 적을 때 사용하기 위해 실시한 사업이 바로 4대강 사업이다.   4대강 사업 이후 TV에서 사라진 방송이 있다. 바로 장마철이 지나면 어김없이 방송되던 수재의연금 모금 방송이다.   요즘 아이들은 수재의연금이 뭔지도 모른다. 그만큼 4대강 사업이후 홍수피해가 많이 줄어들었다는 뜻이다.   요즘 정부의 4대강 보 해체 방침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지역 농민들이다. 농민들은 보가 해체되면 농업용수가 부족해진다며 기를 쓰고 4대강 보를 지키려고 한다.   적어도 가뭄과 농업용수에 관해서는 환경단체가 아니라 현장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들이 전문가다. 정부는 지역 농민들의 피맺힌 절규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4대강 사업을 극렬히 반대했던 환경운동가 출신 높은 분이 있다.   필자가 기자이던 시절, 4대강 사업이 한창이던 그때, 그 환경운동가에게 이런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자연 상태의 곡류하천은 한쪽이 침식되고, 다른 한쪽에는 퇴적물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물길이 옆으로 이동합니다.   남한강 한쪽은 제방이 막고 있어 침식이 안 되고, 반대쪽에는 계속해서 퇴적물이 쌓여, 물길이 옆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대신 강바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양섬 근처는 이제 고깃배도 오가지 못할 정도로 강바닥이 높아졌습니다.   따라서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홍수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는데, 이럴 때는 하천 바닥을 준설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무시하고 제방을 허물어 자연스럽게 물길이 변하도록 하는 것이 맞습니까?”   표면적으로는 하천 준설과 4대강 사업을 극렬히 반대하던 그 환경운동가는 조심스럽게 남한강 하천 준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강은 방치의 대상이 아니라 관리의 대상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지금은 높은 분이 돼 있는 그분의 4대강 보 해체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4대강 사업 전, 기자였던 나는 매년 여름 장마철만 되면, 여주시청 재난 상황실에 수시로 전화를 걸어 남한강 수위를 물어보고, 카메라를 들고 비를 맞으며 여주대교 수위를 관찰하는 것이 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4대강 사업 이후 여주대교가 범람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노무현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던 유시민이 4대강 사업이 한창일 때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여주에 무슨 홍수위험이 있느냐며 사자후를 내지른 적이 있었다.   유시민의 그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해서 입에서 쌍욕이 몇분 동안 계속해서 흘러나왔다.   2006년 여주대교가 범람위기에 놓여 MBC 등 지상파와 중앙언론에서 여주대교 상황을 생중계 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인터넷에 ‘여주대교 범람’만 검색해 봐도 범람 대피 직전까지 갔었던 그때 상황이 얼마나 일촉즉발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유시민은 바로 그때 그 재난 상황에 보건복지부 장관, 즉 대한민국의 국무위원이었다.        <본지에 게재되는 기고·칼럼은 본지 편집방행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8-02
  • [기고] 국가대표 축구 트레이닝센터 유치로 여주에 활력을!
      [여주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채용훈] 2002년 한일월드컵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뤄내며 모든 국민들을 축구의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했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과 A매치에서 선전을 펼친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의 전문가들은 축구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고 못한 대한민국 축구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에 대해 오히려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폭넓은 축구 인프라 구축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과학적인 훈련을 위해 파주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이어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건립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여주시는 각종 규제로 옥죄어 있는 악조건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의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유치를 선언했다.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여주시에 유치하기 위해 유치 장소와 주변 환경, 교통여건과 제반 인프라 등을 점검하고, 다른 경쟁 시군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해외의 최신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과 노하우를 접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독일 명문구단인 바이엘 레버쿠젠의 홈 경기장 바이아레나와 체육 부대시설을 비롯한 프랑스 클레르퐁텐 축구 선진국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알아봤다.   레버쿠젠의 트레이닝 시스템은 매뉴얼화 되어 있어 감독의 직감이나 선수의 컨디션만으로 트레이닝 내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기록되는 선수의 스피드, 하체 움직임, 폐활량의 변화 등 다양한 기록을 통해 과학적으로 선수의 컨디션을 분석한다.   또한, 경기 전과 후의 선수의 컨디션 변화도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한다. 이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명문구단 바이엘 레버쿠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인 클레르퐁텐에서 프랑스 축구의 노하우를 배웠다.   클레르퐁텐의 특징은 트레이닝과 재활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장에 나가기 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트레이닝 작업과 경기가 끝난 후 떨어진 체력을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경기 중 발생한 크고 작은 부상에서 재활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클레르퐁텐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강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프랑스가 어떻게 월드컵을 거둘 수 있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월드컵이나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진적인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춘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여주시는 축구 구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할 넓은 부지와 해외 최신 트레이닝 시스템을 접목할 준비도 되어 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과연 여주시 만큼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 있을까?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의 유치는 여주시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여주시를 만들게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11-17
  • [기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의 열쇠는 안전의식
      [여주소방서 김종현 소장]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계절인 봄을 맞는다. 겨울 추위에 얼었던 것들이 스르르 녹는 계절이다. 이때 절 때 녹아서는 안 되는 안전의식도 녹아내려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해빙기라 하면 통상 2~4월로 겨우내 꽁꽁 얼었던 물과 땅이 봄기운에 녹는 시기다. 큰 추위가 조금씩 물러나고 얼었던 땅과 강이 녹기 시작하는 겨울의 끝자락, 봄이 다가오는 지금은 우리네 몸과 마음, 그리고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인 동시에 해빙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   이는 단순히 사전적 의미의 해빙기가 얼음이 녹아 풀리는 때를 이르는 말이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 전환기인 이 시기는 지반이 온도에 따라 지반 침하 등 시설물의 구조를 약화시키는 것으로 이어져 균열, 붕괴와 같은 해빙기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한 예로 2011년 2월 23일 경기도 광주시 신월읍 한 냉장물류센터 신축공사장에서는 공사장 버팀목이 붕괴되면서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는 큰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 역시 급격한 기온의 변화로 공사현장 상부를 지지하던 버팀목이 느슨해지면서 붕괴가 일어난 사고이다. 그 만큼 날씨에 따른 사고는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지표면 사이에 남아있는 수분이 얼어붙으면서 토양이 부풀어 오르는 ‘배부름 현상’이 발생했다가 해빙기가 되면서 동결 됐던 지반이 융해돼 가라앉으며 시설물 구조를 악화시켜 균열 및 붕괴되기 때문이다.   이에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이 커지고 있다. 우리 여주시도 49층 고층아파트를 비롯해 공동주택이 계속해 준공되고 있다.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3년이 넘어가는 공사가 대부분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대책이 더 필요 하게 된다.   먼저 흙막이 지보공이 붕괴되는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땅을 판 곳의 흙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흙의 힘이 생기거나 물의 힘이 높아지면 흙과 물의 힘에 견디지 못해 흙막이 지보공이 붕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흙막이 지보공 붕괴사고를 방지하려면 지보공 부재의 변형, 부식, 손상 및 탈락이 없는지 확인하고 계측결과를 분석해 토압이 증가했는지 확인한다.   또한 흙막이 벽에 지중 공극수 동결로 인한 배부름 현상이나 용수부위 존재여부를 조사해야 하며 굴착작업 전 작업 장소 및 주변지반에 대해 균열, 함수, 용수, 동결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둘째, 비탈면이나 토사면이 붕괴 되는 사고이다. 이는 흙의 내부에서 흙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돌덩이가 떨어지거나 흙의 부위 등이 무너져 발생한다. 빗물이나 눈 녹은 물이 흙 내부로 스며들어 흙의 무게와 움직임을 크게 해 흙이 무너지고 미끄러짐 위험요인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토사면 위에는 되도록 하중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는 차량이나 자재를 쌓아두지 말아야 하며 지지력 감소의 원인이 되는 얼음 덩어리가 포함된 흙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토사면의 경사도 및 지하수위 측정이나 토사면 계측을 실시하고 토질의 형상이나 지층분포, 불연속면의 방향을 미리 검토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여러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해빙기 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붕괴사고 예방법으로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 등에 지반침하의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주변 배수로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건축물 주변의 옹벽이나 축대는 지반 침하나 균열 등으로 무너질 위험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해빙기 공사장 붕괴사고 예방법 등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으로 우리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호수나 저수지 ․강 등의 얼음위에서 낚시를 하거나 썰매를 타다 발생하는 수난 사고다. 얼어있으니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얼음의 두께를 확인하지도 않는 부주의 즉, 풀어진 긴장상태에서 오는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경고문이 세워진 위험 지역엔 처음부터 진입하지 말고 사전에 안전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해빙기 수난사고가 발생하는 호수나 저수지․강 그리고 우리 생활 주변의 위험지역에 안전 표지판이나 경고문이 설치되고 안전요원의 단속이 이뤄지지만 이것만으로는 해빙기 안전사고의 예방책이 될 수 없다.   얼음두께에 따른 권장사항으로 5㎝는 진입금지, 10㎝ 이상이면 얼음낚시가 가능하다.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권장사항은 1명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지 다수의 사람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해빙기에는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산발적으로 약해진 얼음이 나타나며 쩍쩍 갈라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얼음에 빠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며 소지품 중에 뾰족한 물체가 있다면 수직으로 얼음을 내려찍으면서 이동하고 자력 탈출이 어렵다면 얼음을 붙잡고 지속적으로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얼음에 빠진 사람을 보았을 때도 직접 달려가서 구하면 안 되고 주변의 나무나 장대 등을 던져서 끌어내야 한다.   여주 또한 남한강이 흐르고 있다.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남한강이 얼어붙었다고 하는데 얼음에 올라가거나 썰매를 탄다면 안전사고로 이어질게 분명하다. 강물은 유속이 있어 자칫 잘못하면 인명사고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얼음 위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후에 근심이 없음을 뜻하는 말로 안전사고 없는 해빙기를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이제 스스로의 안전의식을 바로 세우로 사전에 예방책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2-10
  • [TV칼럼] 전진선 여주경찰서장 "주민은 내 가족이다"
    안녕하십니까? 전진선 여주경찰서장입니다. 저희 여주경찰은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 그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엄정한 법질서 확립과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시민과의 소통의 문을 열었고 시민은 치안현장에 참여케 하여 협력치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기초질서캠페인이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총 열아홉 차례에 걸쳐 경찰서 직원과 협력단체, 시민 등 천2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단속해 과태료를 물려야 한다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만, 경찰이 먼저 주변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여주시민의 기초질서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쩌면 효과 면에서는 단속과 처벌이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질서 확립은 서로간의 약속이나 배려를 배울 수 있어 시민 스스로 의식을 개선할 수 있고 이러한 시민의식은 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디딤돌인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예를 들면 여주경찰은 어르신 명예경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련 홍보내용을 전달 받은 후에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서 경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 명예경찰은 각 지역의 어른으로서 동네의 안전과 자손들의 행복을 위해 경찰을 대신해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동네 어르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사고를 예방하고 큰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친구, 이웃이 범죄를 범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행복한 여주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짧게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서에서도 직원들의 만족이 주민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인검거, 행정발전 경찰관을 수시로 발굴해 포상하고 때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철야 근무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일명 ‘야식 먹고 얼굴피자’라는 깜짝 행사를 계획해 피자를 직원 야식으로 배달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성과이지만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작년보다 상승해 30개 경찰서 중 7위를 했습니다. 1등 할 때 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경찰은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신념을 잃지 않고 항상 주민 곁에 가까이 있는 여주경찰이 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도 경찰을 믿고 협조해주신다면 여주시의 안전은 더욱 더 공고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여주경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여주·이천·양평지역은 KT올레TV 채널789번 으로도 시청하실수있습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2-10
  •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는 선택이 아닌 생명직결의 필수요소입니다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안전지도팀장 김철수] 일교차가 점차 커지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난방을 위한 화기사용이 늘어나는 계절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시기에 부주의나 다른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초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자칫 본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뿐 아니라, 화재가 번질 경우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대규모 공장이나 창고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는 소방시설설치가 법제화되어 안전을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으나, 소규모 주택의 경우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존 일반주택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소화기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금년도 2월 4일까지 법적 설치 의무화가 되어 있긴 하지만, 주택 관계자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없을 시 설치는 곧 비용의 문제로 치부되어 설치 자체가 흐지부지 되기 십상이다.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시기를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초기화재 진압에 실패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의 손실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여주시에서 2017년 발생한 주택화재 중 대표적인 사례 32건을 분석한 결과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어 조기에 피난을 하거나 화재를 진압한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피해액의 차이가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수천만원까지의 재산피해 저감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대응 사례를 일부 살펴보자면 다가구주택 화재발생시 건물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이웃주민이 화재초기 발견 후 119신고를 통한 출동이 이뤄져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단독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의 경우 주택 내 비치된 소화기로 자체 화재진압을 우선적으로 실시함으로 주택으로의 연소 확대를 저지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비슷한 유형의 화재가 발생하였더라도 위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시 마당의 수도나 대체물을 이용해 진화를 시도하지만 초기 화재진압실패로 화세가 커져 주택과 주변 건물로 연소 확대되어 전소가 된 사례도 발생하였다.   이와 같이 긴급한 상황에서의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차량 1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고 볼 수 있으며, 비용의 문제를 들어 설치하지 않는다면 해당 비용의 몇 백배의 손실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안전은 예산비용과 비례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적은 비용의 간편한 설치로 인명 및 큰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다면 평소 잘 훈련된 소방대원이 바로 옆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소방서 바로 옆에 거주하는 것보다 안심할 수 있는 수단인 주택용 소방시설은 이제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필수 요소인 것을 우리 모두 깨닫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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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7-11-22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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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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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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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2017-07-21

스포츠 검색결과

  • 채용훈,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선언…"'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
    [마이TV=여주]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40여일 남은 가운데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채용훈 전 수석부회장이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한 채용훈 전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채 전 수석부회장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하면 여주시 체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고민했다"며, "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차별없이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활성화 하는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육도 하나의 산업이고 상품이기에 여주시가 지니고 있는 체육상품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화 하고 각종 전국·경기도 대회를 유치해 여주시를 명품 스포츠 도시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주시 체육인들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채 전 수석부회장은 이어 "이를 위해 저는 미래 여주시 체육의 뿌리인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데 매진할 것이다.”면서 “여주시를 짊어질 체육 꿈나무들이 걱정과 불편없이 편안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체육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거울삼아 △체육회 내부 조직을 견고하고 투명하게 구성하고 △각 종목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종목단체를 활성화 하고 △동호인 저변확대를 통해 1만여 체육인과 12만 여주시민들이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치러집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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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U-20 월드컵 여주시민 거리응원전 열린다!
      여주시는 역사상 최초로 FIFA 주관 국제대회 결승전에 나서는 U-20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여주시민 거리응원전을 시청 광장에서 15일 오후 10시부터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여주는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4강 신화의 주인공인 박종환 여주FC 총감독이 활동하고 있는 축구도시로서 이번 거리응원전도 박종환 감독과 함께 펼치기로 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거리응원전은 15일 오후 10시 여주시청 광장에서 여주 민예총 풍물놀이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여주대학교 치어리더팀과 지역 그룹사운드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정을 즈음해 박종환 감독을 무대로 초청, 36년전 원조 붉은악마의 4강 신화를 시민들과 함께 반추하는 시간을 가진 후, 결승전 경기 시청 및 단체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6-13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격돌
    K3리그 2년차 구단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오는 18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시즌 21경기 중 6경기를 마친 현재 3승3패(득점18, 실점9) 승점 9점으로 베이직 8개 구단 중 4위, 서울 중랑축구단은 2승4패(득점7, 실점14) 승점 6점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중랑축구단은 2014년과 2015년, 2018년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구단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김삼화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오주포 감독은 “이번 중랑축구단과의 경기를 이겨야, 베이직 상위 3개 구단과의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며 “양쪽 날개와 중앙 돌파를 이용한 공격적인 전술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축구단은 홈경기 시 여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를 구경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추첨을 통해 쌀과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 오는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8라운드 홈경기에 이어, 6월15일 오후5시 양주고덕구장에서 양주시민축구단과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17
  • 제5회 물맑은 양평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 성료
      제5회 물맑은 양평 전국오픈 배드민턴대회가 11일부터 이틀간 물맑은 양평체육관과 양평 생활체육공원 내 배드민턴장에서 열렸다.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1,500여명이 참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2만여 양평군민과 함께 동호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시어 모두가 바라는 목표와 결과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한웅 협회장은 “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하다” 며 “대회에 참가하신 배드민턴 동호인의 열정과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 결과는 남자복식 20대 진종혁, 양재영(1위), 여자복식 40대 박수향, 이윤실(1위), 혼합복식 60대 강대헌, 윤점순(1위)이 차지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9-05-14
  • 여주시민축구단, 12번째 선수들과 6라운드 대승
      K3리그 2년차 구단으로‘2019 K3리그 베이직’에 출전하고 있는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올 시즌 6라운드 경기를 어린이와 시민 등 12번째 선수들과 함께 펼쳐 대승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는 평창FC와의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2대0으로 마친 뒤, 후반전에서도 소나기 4골을 넣고 1골을 내주면서 6대1로 승리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에서 부산아이파크 출신의 이정진 선수(13번, MF)등 신인 선수들을 투입, 양측 날개를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북과 꽹과리, 막대 풍선 등 응원 도구로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전반 19분경 브라질 국적의 용병 파트리키(30번, FW) 선수가 평창FC의 첫 골문을 연데 이어, 30분경 김희망(11번, MF)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리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시민축구단은, 더 이상의 추가골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수비형 전술로 맞서는 평창FC의 수비벽을 허물기 위해 권강한(25번, MF) 선수와 박종완(14번, MF) 선수를 교체‧투입, 역습을 노리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 59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평창FC의 3번째 골문을 흔들었다.   이후 여주시민축구단은 70분과 73분경 교체‧투입된 박종완(14번, MF) 선수가 연속 추가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82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6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6대0으로 리드하던 중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겨 놓고 1골을 허용, 6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2019 K3리그 베이직’6라운드 경기를 마치면서 3승3패(득점18, 실점9)로 4위를 기록했고, 개인득점에선 김희망(11번, MF) 선수가 6골로 서울유나이티드 염광빈, 전주시민축구단 오태환 선수와 함께 공동1위를 기록하게 됐다.   특히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어린이 날을 맞아 구단 산하 여주FC U-12(감독 황중철) 축구 꿈나무들을 초청, 경기시작 전 구단 선수들과 손을 잡고 입장하는 이벤트와 함께 장난감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한 500여명의 관중들을 위해 자전거, 여주쌀, 도자기, 닭강정 등 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따.   여주시민축구단 유호일 단장은 “시민축구단은 축구를 통해 여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기장을 찾아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구단 홈경기가 있는 토요일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운동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도 구경하고 경품도 타는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은 오는 8일부터 개최되는 경기도민체전에 출전한 뒤 , 18일과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7차전), 고양시민축구단(8차전)과 각각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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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양평군, 제15회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 성료
      제15회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가 지난 23일 양평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매년 4개 시·군(양평·광주·여주·이천)이 리그전을 통해 친목과 실력을 다지는 대회로 1분기는 양평군이, 2분기부터 이천, 광주, 여주 순으로 개최한다.   개회식에 참석한 정동균 군수는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양평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평소 쌓여있던 스트레스 해소와 동호인 여러분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남수 양평실버축구회장은 “오늘 대회는 동호인 모두가 즐기셨으면 한다” 며 “결과도 중요하지만 부상 조심하실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여주시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양평군이 3위는 광주시가 가져갔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9-03-27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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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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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 생활체육대회 종합 2위 달성
     [미디어연합=여주] 경기도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가 지난 13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농아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 2위를 달성했습니다.   여주시 선수단은 플로어컬링 여자부에서 1위, 게이트볼 2위, 투호 4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여주시지회 서규석 지회장은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농아인의 화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면서 “주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주시지회는 지난 4월 안양에서 열린 경기도 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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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10-18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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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지역종합 검색결과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하이트진로(주), 여주시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마이TV=여주]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지난 5일 여주시청에서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서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는 여주시의 인재육성과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10년간 총 3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장학재단에 전달했다.   또한, 하이트진로(주) 성남지점은 2007년부터 지정 도매업체를 통한 주류의 판매량에 따라 1병당 일정 금액을 장학재단에 기탁해왔으며, 누적금액은 약 1억9,000만원 상당이다.   한편 2020년도 (재)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 선발 계획은 99명에게 2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접수기간은 3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월에 재단 홈페이지(www.yeojulove.or.kr)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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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여주시, 장애인복지관 위탁운영 기관 선정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위탁계약기간 만료 도래에 따라 지난 3일 위탁운영기관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을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주시 하동에 위치한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은 2010년 4월 14일 개관한 이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재활자립을 위한 공간으로서 사례관리, 지역권익옹호, 직업지원, 주간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복지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위탁운영기관 선정으로 2020년부터 5년간의 운영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책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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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2020년 첫 공모전시 접수
    [마이TV=여주] 여주 예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전문 전시공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가 지난 15일 프리미엄아울렛 퍼블릭마켓 內에 개관하면서 2020년 첫 공모전시를 고시 공고한다.   아트뮤지엄 려 전시장은 이동식 파티션이 설치되어 있어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획되어 있다.   신청자들은 공간을 분할해 동시에 개별 전시를 꾸밀 수도 있고 20명 이상 50명이하의 단체전시를 계획해 전시를 치를 수도 있다.    참여대상은 여주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모든 작가이고, 분야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공예, 영상, 미디어 등 모든 미술 장르이다.   신청방법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공모전시 접수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첨부된 접수서류를 작성해서 기간 내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방법은 메일로 접수하거나 직접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학예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접수할 서류는 아트뮤지엄 려와 여주박물관에 비치되어 있어 방문한 작가들이 편하게 접수서류를 받아갈 수 있다.   접수 신청서류는 지원 신청서 1부, 전시계획서 1부, 개인 및 단체의 과거 전시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팸플릿이나, 도록, 그 외 이미지 자료를 첨부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로, 접수된 서류는 전시선정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참신성, 작품의 완성도, 기획력, 전시경력 등을 기준으로 최종 선정된다.   단, 희망 전시기간은 선정된 개인 및 단체가 서로 중복 희망할 경우, 미리 공지한 전시스케줄에 따라 일정을 협의, 조율한 후 최종적으로 기간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전시가 선정되면 상·하반기 여주시 주제 기획전과 함께 2020년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의 전시의 전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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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채용훈,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선언…"'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
    [마이TV=여주]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40여일 남은 가운데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채용훈 전 수석부회장이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한 채용훈 전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채 전 수석부회장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하면 여주시 체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고민했다"며, "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차별없이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활성화 하는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육도 하나의 산업이고 상품이기에 여주시가 지니고 있는 체육상품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화 하고 각종 전국·경기도 대회를 유치해 여주시를 명품 스포츠 도시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주시 체육인들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채 전 수석부회장은 이어 "이를 위해 저는 미래 여주시 체육의 뿌리인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데 매진할 것이다.”면서 “여주시를 짊어질 체육 꿈나무들이 걱정과 불편없이 편안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체육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거울삼아 △체육회 내부 조직을 견고하고 투명하게 구성하고 △각 종목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종목단체를 활성화 하고 △동호인 저변확대를 통해 1만여 체육인과 12만 여주시민들이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치러집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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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한눈에! 2019 경기도자페어 개최
      [마이TV=경기] 일상 속 도자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그릇’으로만 인식되던 도자가 우리 삶에 자연스레 스며들어 개인의 공간을 담아내고 하나의 생활 작품으로서 의미를 확장시키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양재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9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주관하는 ‘2019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도예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도자·도예품 박람회다.   올해는 지난 3년간 한국 도자 공예 문화를 선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G-세라믹페어’가 4회째를 맞아 ‘경기도자페어’란 이름으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며 전시, 공모전, 판매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까지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년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경기도자페어는 올해는 도자의 다양한 활용성과 아름다움을 제시하며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Ceraspace,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테이블웨어전, 주제관, 판매관, 신진작가관 등 전시·판매관을 통해 다양한 일상 공간 속 트렌디한 도자를 제안하고, 체험이벤트, 경품이벤트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볼거리과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삶에 녹아든 도자의 다양한 얼굴들, 주제전 ‘공간을 담다’   메인 전시인 ‘주제전’에서는 집안 곳곳에서 자리 잡고 있는 ‘도자’를 식기나 화병이라고 인식되는 단순한 접근에서 벗어나 공간을 품는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취미 활동, 예술 작품으로서 일상 속 트렌디한 도자 활용법을 작품을 통해 제시한다.   이번 주제전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대성의 감독 아래 ‘집’이란 공간 속 도자의 다양한 모습을 주제로 옴니버스식 구조의 전시로 진행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김지혜 부교수의 설치도예품과 스툴을 비롯해 심사영, 양지운, 정세옥 그리고 금정훈 작가의 작품으로 채워진 이번 주제전은 집안 곳곳에 위치한 도자·도예품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일상 속 도자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 줄 예정이다.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의 예술, 제2회 경기테이블웨어 공모전   지난 6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된 테이블웨어 공모전은 ‘식탁 위에 펼쳐지는 일상의 예술’을 주제로 총 76개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35개 작품은 9월27일부터 11월24일까지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전시되었으며, 전시 기간 중 온라인 평가와 현장 평가로 선정된 특별상 이상 12개의 작품이 행사장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최종 본선에 오른 후보작은 행사기간 동안 관람객의 현장 평가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종합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페어 마지막 날 시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계 속의 한국도자, 글로벌 전략 상품관   글로벌 전략 상품관에서는 ‘2019 글로벌 전략 상품 공모 개발’ 사업에 참여한 12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1년간 자문위원단의 컨설팅과 한국도자재단의 후원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한국 대표 도자로 성장해나갈 12팀의 1년간의 개발 성과를 보여주고, 관람객과 자문위원단의 투표를 통해 우수 개발작을 가리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도예작가와 소통하는 도자 마켓   행사장을 가득 채운 젊고 감각적인 도자 제품을 눈으로만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구입도 할 수 있는 판매관도 준비되어 있다.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를 포함한 전국 각지의 공방과 도예 관련 단체들이 준비한 작품도 감상하고, 현장에서 도예작가와 직접 소통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도자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선보인다.   판매관은 일반작가관을 비롯해 도예 시장에 발을 내딛는 학생 및 2년 이하의 신진 작가들을 위한 신진작가관, 그리고 한국도예고등학교 등 도예 관련 단체의 특별 초청관으로 구성된다.   직접 체험하고 배워보는 도자, 이벤트관   도자는 많은 것을 담아낸다. 꽃을 담은 도자, 음식을 담은 도자, 멋과 공간을 담은 도자. 이벤트관에서는 도자가 담고 있는 다양한 모습과 쓰임새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제안한다.   2019 경기도자페어를 알리는 상징적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먼저 대한민국 도예 명장 세창 김세용의 도자 시연과 한국 도자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쌍둥이 서언ㆍ서준 엄마로 잘 알려진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꽃과 도자를 활용한 테이블 장식 클래스를 통해 연말 시즌과 어울리는 파티 테이블 장식을 선보인다.   또한 배우 박하선은 자신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생활 도자를 전시하고, 사전 신청자에 한해 팬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관람객 2천명에게 통크게 쏜다, 선착순 경품 증정이벤트   멜라민 그릇, 깨진 그릇 등을 가져오면 경품권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로 교환해 주는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이벤트가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만원까지의 도자구입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증정된 도자구입 교환권은 페어 행사장내 도자판매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경품은 ▲50만원권(4명) ▲5만원권(40명) ▲3만원권(120명) ▲1만원권(236명) 등 총 1천만 원 상당 도자구입 교환권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도자 스탬프 투어’는 판매관, 이벤트관 등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도자페어 스탬프를 찾아 이벤트 용지에 찍어오면 매일 선착순 150명(총 600명)에게 예쁜 에코백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관람객들이 페어 콘텐츠를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외에 행사장을 둘러보고 행사장 및 전시에 대한 설문에 참여하는 선착순 1,100명에게 도자 술잔 세트 또는 한정판 머그컵을 제공하는 ‘설문조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소통을 통한 도자문화의 형성   회를 거듭할수록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경기도자페어는 작년 2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고, 관람객 중 97%가 재방문의사를 밝혀 올해 행사에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하는 2019년 경기도자페어가 도자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예인과 대중, 도자 업계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 도자문화 전문페어로 자리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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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이천시, 병무담당 전시임무교육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지자체 병무담당 전시임무교육을 실시했다.   경인지방병무청을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이천시와 여주시 병무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시임무교육이란 전시에 전국 각지의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지방 공무원들이 전시에 맡게 될 임무에 대해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연간 순회교육이다.   지방공무원들도 군이나 경찰병력처럼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전시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공무원들이 유지해야 하는 작전태세, 담당해야 할 병무 업무가 분명히 존재한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병무청 동원관리과 김보라 주무관은 전쟁을 수행하지 않는 평시에 이러한 교육과 준비태세를 갖추면 적의 위협으로부터 내 가족과 시민을 든든히 지킬 수 있을 거라며 교육실시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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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업무추진비 까보니…쌈짓돈? /여주
    [마이TV=여주] 옛날엔 ‘판공비’라 불렸던 업무추진비. 공적인 일을 할 때 쓰라고 월급과 따로 더 주는 돈입니다. 어디다 썼는지 불투명해  공무원들의 쌈짓돈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여주시는 올해, 기초단체장인 시장과  부시장, 국·실·과·소·읍·면·동장 등  4급(서기관)이상 공무원과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등에게 총 4억 98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됩니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여주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항진 여주시장은 9월 말 현재  총 4315만원(4315만2340원)의 업무추진비를 썼는데  식사비가 164번에 걸쳐 3150만원(3150만2700원). 사용금액의 73%가 넘었습니다. 또 부인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에서  음료 등 다과 구입 명분으로 쓴 업무추진비가 올해만 7차례,  100만 원(1,036,210) 넘게 사용했습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가족이 몸을 담고 있는 업체, 이해관계자와의 거래가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비서실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주시가 홍보용으로 구입한  지역특산품 증류소주(670병)를  600만 원(6,028,620원) 넘게 구입했지만 누구에게 얼마나 전달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상품권, 기념품, 특산품 등을 구매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라 지급일시와 대상자, 수량을 기재해 지급관리대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이런 조치는 개인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한 안전장치지만 비서실 관계자들은  지급관리대장을 만들어 관리해야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특정 업체에서는 2장 이상의  시청 법인 카드가  같은 시간대에 결제된  의심스런 정황도 발견됐습니다. 결제액이 50만원 미만일 경우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증빙자료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맹점을 악용한 쪼개기 결재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또 한 고위공직자는 유필선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7차례 방문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살림살이가 팍팍한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거둔 세금, 업무추진비가 ‘끼리끼리 나눠 쓰는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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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이천>김인영 도의원, 건설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마이TV=경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인영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9일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김인영 도의원은 “이천 대월면 장평리에서 3번국도로 진출입시(여주 가납 신해리 608-5번지) 교차로가 예각을 이루어 과다한 회전 반경으로 인해 주민들이 교통사고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며 “가각부를 개선하거나 가속차로 확보 가능할시 가속차로를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방윤석 건설국장은 “문제에 관해 서둘러서 파악하고 여주시 및 이천시와 협의해 도차원에서 해결책 마련을 위해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또 김인영 의원은 2020년 완공예정인 329지방도 일죽-대포 1구간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329지방도 대포동-설성수산삼거리 2구간 중앙투자 심사 통과에 건설국의 감사를 표하며 “이천 호국원 주변의 극심한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위 사업들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차질없이 진행해주기를 당부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방도 318호선(설성 금당-장호원읍 선읍) 사업이 제3차 도로건설관리 계획에 반영 검토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했다.   방 국장은 “원활한 교통을 위해서라도 지방도 318호선(설성 금당-장호원읍 선읍) 사업은 필요하다”며 “이천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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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광주>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 규제피해지역 특별한 지원 필요성 강조
      [마이TV=경기] 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더민주, 광주2)은 18일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 종합감사에서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지원이 필요함을 각 피감기관에 재차 촉구하며 규제피해보상 및 균형발전지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의원은 “광주시는 특히 431만㎡(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시 면적 대부분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1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지역에 해당해 우리나라 인구 절반인 수도권 약 2,500만 주민들에게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규제로 인해 발전이 낙후되는 피해를 입어왔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도 중첩규제지수는 수도권정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에 따라 규제도의 중첩여부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중복규제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시이다.   광주시 규제중복지수는 2.49로 도 내 양평군 1.79, 이천시 1.76, 구리시 1.59, 여주시 1.56과 같은 도 내 타 지역 보다 규제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규제중첩지수가 가장 높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지수가 3.94에 이른다.   박 의원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규제가 ‘4겹’이나 이르는 규제피해지역으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경기연구원이 조선시대 백자를 만들던 해당 지역에 대한 문화복원 및 지역개발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라고 재차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우선적으로 광주시 남종면의 불교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차근차근 문화 복원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답했다.   또 박관열 의원은 평화협력국에 “2021년 평화콘서트를 광주에 꼭 유치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북부 7개 시군의 피해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 ‘07년 경기개발연구원 추산 134조원에서 ’14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추산 155조원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도에서는 피해에 대한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 균형발전계획 수립 및 균형발전특별회계 편성을 통해 지역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의원은 “규제피해지역 시군에 대한 예산지원이 발전에 필요한 지역 수요에 비해 미흡하다. 또 1차 균형발전계획 예산 배분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되어야 한다”고 기획조정실과 균형발전기획실에 재차 요구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6기에 비해 현 7기에서 지역균형개발에 필요한 예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개발에 필요한 절대치에는 미달함을 인식하고 있다. 지역 개발 수요에 예산지원이 적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차 균형발전계획 수립 시 1차 균형발전계획의 배분 문제를 인식하고 특별회계의 배분에 있어 시군별 균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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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광주>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 규제피해지역 특별한 지원 필요성 강조
      [마이TV=경기] 박관열 기획재정부위원장(더민주, 광주2)은 18일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정대운) 종합감사에서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지원이 필요함을 각 피감기관에 재차 촉구하며 규제피해보상 및 균형발전지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의원은 “광주시는 특히 431만㎡(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시 면적 대부분이 자연보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1권역,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지역에 해당해 우리나라 인구 절반인 수도권 약 2,500만 주민들에게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각종 규제로 인해 발전이 낙후되는 피해를 입어왔다”고 문제를 지적했다.   경기도 중첩규제지수는 수도권정비권역, 팔당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에 따라 규제도의 중첩여부를 지수화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중복규제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시이다.   광주시 규제중복지수는 2.49로 도 내 양평군 1.79, 이천시 1.76, 구리시 1.59, 여주시 1.56과 같은 도 내 타 지역 보다 규제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규제중첩지수가 가장 높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지수가 3.94에 이른다.   박 의원은 “광주시 남종면의 경우 규제가 ‘4겹’이나 이르는 규제피해지역으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경기연구원이 조선시대 백자를 만들던 해당 지역에 대한 문화복원 및 지역개발 연구에 착수해야 한다”라고 재차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우선적으로 광주시 남종면의 불교문화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차근차근 문화 복원 연구를 진행 하겠다”고 답했다.   또 박관열 의원은 평화협력국에 “2021년 평화콘서트를 광주에 꼭 유치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신명섭 평화협력국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북부 7개 시군의 피해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 ‘07년 경기개발연구원 추산 134조원에서 ’14년 한국개발연구원(KDI) 추산 155조원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도에서는 피해에 대한 특별한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 균형발전계획 수립 및 균형발전특별회계 편성을 통해 지역개발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의원은 “규제피해지역 시군에 대한 예산지원이 발전에 필요한 지역 수요에 비해 미흡하다. 또 1차 균형발전계획 예산 배분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균형을 이루도록 조정되어야 한다”고 기획조정실과 균형발전기획실에 재차 요구했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6기에 비해 현 7기에서 지역균형개발에 필요한 예산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개발에 필요한 절대치에는 미달함을 인식하고 있다. 지역 개발 수요에 예산지원이 적절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2차 균형발전계획 수립 시 1차 균형발전계획의 배분 문제를 인식하고 특별회계의 배분에 있어 시군별 균분 배분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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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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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무추진비 까보니…쌈짓돈? /여주
    [마이TV=여주] 옛날엔 ‘판공비’라 불렸던 업무추진비. 공적인 일을 할 때 쓰라고 월급과 따로 더 주는 돈입니다. 어디다 썼는지 불투명해  공무원들의 쌈짓돈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여주시는 올해, 기초단체장인 시장과  부시장, 국·실·과·소·읍·면·동장 등  4급(서기관)이상 공무원과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등에게 총 4억 98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됩니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여주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항진 여주시장은 9월 말 현재  총 4315만원(4315만2340원)의 업무추진비를 썼는데  식사비가 164번에 걸쳐 3150만원(3150만2700원). 사용금액의 73%가 넘었습니다. 또 부인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에서  음료 등 다과 구입 명분으로 쓴 업무추진비가 올해만 7차례,  100만 원(1,036,210) 넘게 사용했습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가족이 몸을 담고 있는 업체, 이해관계자와의 거래가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비서실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주시가 홍보용으로 구입한  지역특산품 증류소주(670병)를  600만 원(6,028,620원) 넘게 구입했지만 누구에게 얼마나 전달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상품권, 기념품, 특산품 등을 구매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라 지급일시와 대상자, 수량을 기재해 지급관리대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이런 조치는 개인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한 안전장치지만 비서실 관계자들은  지급관리대장을 만들어 관리해야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특정 업체에서는 2장 이상의  시청 법인 카드가  같은 시간대에 결제된  의심스런 정황도 발견됐습니다. 결제액이 50만원 미만일 경우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증빙자료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맹점을 악용한 쪼개기 결재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또 한 고위공직자는 유필선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7차례 방문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살림살이가 팍팍한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거둔 세금, 업무추진비가 ‘끼리끼리 나눠 쓰는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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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여주시민행동, '팬션 논란' 최종미 시의원 검찰에 고발…피고발 의원 1호 ‘오명’
    민박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종미 시의원(여주시의회)이  남편 지 모씨, 여주시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여주시민행동'은  팬션 운영과정 뿐만 아니라  불법 여부에 대한 행정처리 과정에도  특혜 의혹이 있다고 보고  법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인허가 과정, 하천부지 불법점유, 탈세 등 최 의원 부부가 운영해 온 팬션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진정성 어린 사과와  자진 사퇴를 촉구해왔습니다. 최종미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입장문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사과하면서도 불법행위와 특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해 왔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옳고 그름은 법적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열 / 여주시민행동 대표] 그동안 많은 갈등과 시민들의 의혹들이 대해 해소되길 바란다. 그 결과 유무는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결과)에 따르겠다. 수개월간 이어진 논란의 한 가운데서  개선을 촉구해 온 여주시민행동은 일련의 활동은 시민의 권리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 여주시민행동 간사] 시민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인 것 같다.  ‘내 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같이 활동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시의원 검찰 고발은 여주지역에서는 첫 사례로 최종미 의원 개인에게는 오명으로 남게 됐고 수사결과에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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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여주시의회 찾아간 농민단체 “농민수당 줘라”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지역 일부 농민단체가  14일 오후 여주시의회를 방문해 ‘여주시 농민수당 조례’를 부결시킨 것에 항의하고 조속한 조례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단체 대표들은 시의원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경기도 매칭사업이 안되면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농민단체 대표] 농민수당 조례를 반대했거나 기권한 의원들은 애초 사업을 추진한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 받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예상되는 사업비가 66억에 달해 경기도와의 매칭사업이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자 의원/ 여주시의회(자유한국당)] “도지사가 약속한 부분이니까.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여주행정에서도 노력을 해서 ‘내년에 하자’ 이렇게 된 겁니다” 특히 이복예 의원은 시민 전체를 생각해야 하는 시의원의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이복예 의원/ 여주시의회(더불어민주당)] 저도 농부다. 35년차 농부의 아내라고 선거운동을 한 사람인데 반대했을 때는 이유가 있다고 이해해 주시고 11만 여주시민의 대변인이지 농민의 대변인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농민수당은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백종덕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초기에 추진했지만  언젠가부터 이항진 시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남읍에 사는 농민] 시장이 각 읍면동 다니면서 농민교육 했잖아요. 그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농민수당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 말만 믿고 기다렸던 농민 입장에서는 조례 부결에 억하심정이 생길 수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농민이 혜택을 볼 것처럼 공공연히 말한  이항진 시장의 책임이 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호언장담했던 여주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보편적 복지는 불가하다는 지적을 받고 대상을 축소해 해남군과 유사한 조례를 만들어 시의회에 조례를 입안했지만  타 업종과의 형평성과 예산확보 등의 이유로 부결된 상탭니다. 매년 지급될 66억을 어떻게 마련할 건지  구체적인 예산확보 대책도 없습니다. [한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조례가 제정이 되면 그 예산을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예산 담당부서에서 고민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 최영호 담당관/ 여주시 기획예산담당관] (기존에 사용하던 예산이) 줄어드는 부분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교부세나 조정교부금과 같은 것이 늘어나면 그만큼 보존되는 것이다. 국가에서 보존해 주는 부족분에 대한 보존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정책별로 안분, 조정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예산의 3분의 2를 정부에 기대야 하는 열약한 재정상황에서 지출만 늘어난다면 장기적으로는 여주시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거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묻지마 복지에 편승한 또다른 집단민원이 발생할 수 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자 의원/ 여주시의회 자유한국당] 농민수당이 전체적으로 나갔을 경우, 분명히 도자기에서도 반발이 들어오고 있다. “우리도 밥 굶어 죽게 생겼다.” “농민수당 주면 우리도 줘야 한다.” 시비를 줬을 때는 다 들어줘야 한다. 안 들어 줄 수 없다.   인근 이천시는 경기도의 정책 방침이 선행되야 한다는 입장. [성수석 도의원/ 더불어민주당(이천)] “경기도가 먼저 선행적으로 정책에 대한 입장이 서지 않으면  이천시 같은 경우에도 아직은 추진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  경기도의 입장을 봐야겠다. 유보하고 있는 상황” <2019. 8. 29 농정해양상임위> 하지만 경기도는 관망하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삼 국장/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9월 중순부터 어떤 대안을 만들어 내고  대안이 만들어 지면 시군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결합하고  이미 6개 시군과 완전히 전폭적으로 결합하고  또 새로이 시작해야 하는 이천과 양평과 같은 곳도 결합해서  함께 토론해 가는 과정을 가지려 한다. <2019. 8. 29 농정해양상임위> 오히려 조례에 반대의사를 밝힌 의원들과 같은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승삼 국장/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농민만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다른 사회계층에 대한 설득문제도 있다.  <2019. 8. 29 농정행양상임위>   퍼주기 정책이라는 지적과 형평성 논란, ‘자기 돈이면 이렇게 쓰겠냐’는 비판의 목소리까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농민수당 조례 추진이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2차 본회의가 열리는 17일 오전 의회를 항의 방문하는 등 강도 높은 압박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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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여주시의회,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 부결…직권상정하나?
    여주시의회가 '여주시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을 부결 처리했습니다.   10일 열린 여주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2일차, 농업정책과가 입안한 여주시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이 논의됐는데요.   주 조례 사항으로는 농가 1만1000가구에 연 60만원. 총 66억 원을 농민수당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수당인 민주당 소속 시의원, 최종미·박시선·한정미(비례) 의원은 찬성. 이복예 의원은 기권. 자유한국당 김영자 부의장, 서광범 의원은 반대 의견을 내 3대1대2로 부결됐습니다.   반대·기권 입장을 밝힌 의원들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입니다.   다른 직종과의 형평성과 과도한 예산 지출, 애매한 규정 등이 문제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본회의에서 의장 직권상정과 의원상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항진 시장과 한 팀을 꾸렸던 일명 ‘원팀(이항진+유필선·최종미·박시선·한정미)’이 의회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필선 의장과 시의원들에 의한 직권·의원상정 경험에 따른 학습효과라는 지적입니다.   이번에 논의된 34건(원안 25건, 수정 6건, 조건승인 1건, 부결 2건)의 조례안은 오는 1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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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정석대가 만난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프로그램명 : 정석대가 만난 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진행 : 정석대   ■ 대담 :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 최은옥 간사, 김대중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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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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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 당남리섬에 펼쳐진 노란 물결!
        축구의 20배 면적에 달하는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14만㎡ 규모의 유채꽃밭이 본격적으로 개화가 시작되면서 방문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유채꽃밭은 이달 16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만개하며 절정의 풍경을 선사한다.   당남리섬은 인근 파사성, 이포보 캠핑장,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주 금사참외축제로 방문객이 많은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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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카메라고발]여주>세륜장은 ‘그림의 떡?’
      여주시 흥천면의 한 골재선별업체가 오늘(18일) 안일한 공사현장 관리로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공사장 입구 세륜기는 가동을 멈췄고 대형트럭들은 도로를 진흙으로 덧칠해 비산먼지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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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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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여주시의회, 연탄배달 봉사
      여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의장·의원, 직원 등 20여명이 월송동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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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3
  • [현장포착]여주>관급 공사장 안전모 미착용
        20일 경기 여주시 여흥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안전모와 안전띠 등 안전장비 미착용이 건설현장의 인명피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이곳 관급 공사장에서도 일부 인부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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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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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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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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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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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8-01-12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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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7-12-28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민행동, '팬션 논란' 최종미 시의원 검찰에 고발…피고발 의원 1호 ‘오명’
    민박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종미 시의원(여주시의회)이  남편 지 모씨, 여주시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여주시민행동'은  팬션 운영과정 뿐만 아니라  불법 여부에 대한 행정처리 과정에도  특혜 의혹이 있다고 보고  법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인허가 과정, 하천부지 불법점유, 탈세 등 최 의원 부부가 운영해 온 팬션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진정성 어린 사과와  자진 사퇴를 촉구해왔습니다. 최종미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입장문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사과하면서도 불법행위와 특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해 왔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옳고 그름은 법적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열 / 여주시민행동 대표] 그동안 많은 갈등과 시민들의 의혹들이 대해 해소되길 바란다. 그 결과 유무는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결과)에 따르겠다. 수개월간 이어진 논란의 한 가운데서  개선을 촉구해 온 여주시민행동은 일련의 활동은 시민의 권리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 여주시민행동 간사] 시민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인 것 같다.  ‘내 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같이 활동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시의원 검찰 고발은 여주지역에서는 첫 사례로 최종미 의원 개인에게는 오명으로 남게 됐고 수사결과에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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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 [정석대가 만난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프로그램명 : 정석대가 만난 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진행 : 정석대   ■ 대담 :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 최은옥 간사, 김대중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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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 '여주나들이'…“좋은 시도”
      강력한 북벌계획을 추진한 제17대 효종대왕과 인선왕후가 안장되어 있는 영릉(寧陵).   이른 아침부터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 30여명이 들뜬 표정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수십년을 여주에 살면서도 다녀보지 못했던 문화유적지 관람에 나선 날인데요.   동네 어르신들이 복놀이를 대신해 다 같이 여주나들이에 나서 즐겁기만 합니다.   [VCR] 처음 왔죠! 처음 왔어요! 뒷동산도 평생을 못 가보고 늙는다고 그랬어요.   특히 동네 주민이자 여주시 문화해설사인 김태경 해설사의 안내가 여주나들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김태경/여주 문화해설사] 임금님이 계신 곳과 안 계신 곳의 경계점, 그래서 금천교라고 합니다.   먹고 사는데 바쁘기도 했지만 차편이 마땅치 않았던 어르신들이 지역 관광지를 오는데 수십 년이 걸린 셈입니다.   [권영규/ 도곡리 노인회장] 못 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래서 오늘 한 번 ‘모시고 가자’해서 왔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 불편할 법도 한데 효종대왕릉, 황포돗배, 신륵사, 명성황후생가 등 여주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감회에 젖었습니다.   여주 바로알기 차원에서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태수/ 마을주민 ] 멀리 가는데 여행인 줄 알고 가고 그랬는데 여주를 둘러본다는 것은 좋은 시도예요.   [이복예/ 여주시의회 의원] 부녀회장 할 때 못한 게 너무 안타까운데 여기 노인회 감사님이자 문화해설사이 해 주시니까 금사면은 복 받으신 거예요. (이번 사례를) 본보기삼아 다른 지역도 추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금사면 도곡리 어르신들의 여주나들이는 여주의 역사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긍지와 애향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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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10-24
  • 여주>컵 플라스틱덮개 공장서 대형화재
    [미디어연합=여주] 하늘로 치솟는 시커먼 연기가 그칠 줄 모릅니다.   어제(22일) 오후 1시 8분쯤 여주시 가남면의 한 테이크아웃 용기 플라스틱 덮개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650제곱미터 면적 대부분을 태웠고 직원 6명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에는 플라스틱 같은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이 크게 번졌고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0-23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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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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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월송동에 사는 이정례 할머니께 보건복지부에서 증정한 청려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례 할머니는 지난달 28일 100세를 맞았습니다.   '청려장'으로 불리는 명아주 지팡이는 예로부터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청려장을 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임직원들은 이정례 할머니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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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세상을 따듯하게... 나눔뉴스
    [미디어연합]   여주시 북내면 의용소방대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30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10kg 쌀 1포 씩 전체 30포를 북내면사무소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여주시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이 기증한 고구마밭에서 수확한 고구마 50박스를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양평군에서는 2015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월드컵고속관광과 양평군 육계지부가 각각 500만원,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양평군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환경활동 봉사에 나선 분들도 계십니다. 여주시 오학동 각 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남한강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200kg을 수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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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 교육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지난 22일,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활동 지원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주경찰서 교통관리계의 협조로 28명의 폐지 수집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교통안전 교육에는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야광안전조끼, 야광밧줄, 안전 장갑 등 안전용품과 무더위를 덜어주기 위해 쿨토시, 쿨타올, 쿨스카프,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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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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