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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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 문광종,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취임
    제9~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에 문광종씨가 취임했다. 강천면주민협의체는 22일 오전 제9~10대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임원진 재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문광종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반면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2001년 창립 이래 위원장과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광종 제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신임 위원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문 신임 위원장은 효율적인 기금운용으로 강천면민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쓰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할 수 있는 수익사업 추진 등 3가지 목표를 밝혔다. 2014년부터 5년간 8·9대 위원장을 지낸 원덕희 이임 위원장은 “위원장 재임 기간은 매우 소중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람의 한평생도 시기마다 한 획을 긋는 마무리가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이 제 소임의 마무리이며 강천면 주민협의체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날이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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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여주소방서, 설 연휴대비 관서장 현장컨설팅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물류창고인 뱅뱅비앤지(여주시 하거동 소재)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화재발생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중점 관리대상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과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김종현 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관계자와 소통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현황 청취 등을 진행했다.   향후 소방서는 대형 판매시설에 대해서도 소방시설 안점점검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특별조사와 대형화재 예방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지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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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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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모
      경기 여주시가 내달 15일까지 주민모임 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주도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체 활동 공간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공간조성 분야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비를 지원하는 공동체활동 분야 등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간조성 분야는 1개소 당 최대 2,000만원까지 3개소를 지원하고, 공동체활동 분야는 씨앗단계와 새싹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씨앗단계는 공동체사업에 처음 신청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5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새싹단계는 경기도 공간조성, 따복사랑방, 2018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9개소를 선정해 1개소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로써, 시에 거주하는 주민모임(외국인 포함)으로 시 홈페이지(고시공고, 공지사항)에서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내달 15일까지 읍면동사무소(산업팀, 총무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내부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거친 후 3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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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경기 여주시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실제 거주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신속 정확한 행정서비스로 주민생활 편익증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 실시된다.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1918.12.31.이전 출생자)거주 및 생존여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에 대한 사실조사 등이다. 시는 읍·면·동주민센터 공무원과 이(동)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全)세대 사실조사 후 거주사실 불일치자에 대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제정리 기간 중에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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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시, 일자리 드림(Dream)데이 개최
      경기 여주시는 오는 22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 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인업체 면접관과 구직자 간의 1:1현장 채용면접 및 구직상담을 알선한다.   이번 행사에는 쿠팡, 실리코리아, 창강 요양원 등 지역의 우수한 3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직·지게차 운전원·생산직·요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26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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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창업
    2019-01-21
  • 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기관 모집
      경기 여주시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베이비부머 세대, 청년, 주민공동체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에는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네트워크 활동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최근 3년 이내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과정에 대한 수행경험이 있는 자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이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교육과정은 3~4개월로 구성돼 기초·심화 교육, 현장방문, 실습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행을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시청 지역경제과 지역공동체팀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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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주)KCC 여주공장, 불우이웃성금 3억원 기부
      (주)KCC 여주공장(공장장 김선진)은 17일, 여주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3억 원을 기탁했다.   (주)KCC 여주공장 김선진 공장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통 큰 기부를 해주신 ㈜KCC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는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이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에 이바지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여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여주시에 4억 원을 기부해 소외계층 집수리 및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 등 20여 가지 공모사업을 추진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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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여주 방문보건센터, 홀몸어르신 건강관리 앞장
      경기 여주시 방문보건센터(센터장 김애정)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홀몸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해 홀몸어르신 및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혈압, 혈당체크와 더불어 한파대비 건강수칙 교육, 상담 및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한파대비 건강관리를 위해 ▲실내에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섭취와 실내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며 건조하지 않도록 할 것과 ▶실외에서는 따뜻한 옷 입기, 무리한 운동 삼가기 ▲외출 전 체감 온도를 확인하기(추운 날은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887-3633), 여주시방문보건센터(☎884-3387)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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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19-01-18
  • 여주시, 국민 안전교육 실무회의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제1회 국민 안전교육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안전협력단체의 안전교육 실무자들이 참석해 기존 공공기관 및 안전협력 단체별로 실시하던 안전교육 방식을 실무자간 협의와 조정, 협업을 통해 안전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를 통해 여주시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공동개최를 결정했다.   또한 오곡나루축제와 같은 지역의 대표 축제 시 이동식 안전체험관을 공동 유치해 재난취약계층이 재난사고에 대한 안전체험의 기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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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국가대표 축구 트레이닝센터 유치로 여주에 활력을!
      [여주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채용훈] 2002년 한일월드컵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뤄내며 모든 국민들을 축구의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했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과 A매치에서 선전을 펼친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의 전문가들은 축구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고 못한 대한민국 축구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에 대해 오히려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폭넓은 축구 인프라 구축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과학적인 훈련을 위해 파주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이어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건립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여주시는 각종 규제로 옥죄어 있는 악조건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의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유치를 선언했다.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여주시에 유치하기 위해 유치 장소와 주변 환경, 교통여건과 제반 인프라 등을 점검하고, 다른 경쟁 시군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해외의 최신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과 노하우를 접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독일 명문구단인 바이엘 레버쿠젠의 홈 경기장 바이아레나와 체육 부대시설을 비롯한 프랑스 클레르퐁텐 축구 선진국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알아봤다.   레버쿠젠의 트레이닝 시스템은 매뉴얼화 되어 있어 감독의 직감이나 선수의 컨디션만으로 트레이닝 내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기록되는 선수의 스피드, 하체 움직임, 폐활량의 변화 등 다양한 기록을 통해 과학적으로 선수의 컨디션을 분석한다.   또한, 경기 전과 후의 선수의 컨디션 변화도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한다. 이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명문구단 바이엘 레버쿠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인 클레르퐁텐에서 프랑스 축구의 노하우를 배웠다.   클레르퐁텐의 특징은 트레이닝과 재활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장에 나가기 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트레이닝 작업과 경기가 끝난 후 떨어진 체력을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경기 중 발생한 크고 작은 부상에서 재활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클레르퐁텐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강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프랑스가 어떻게 월드컵을 거둘 수 있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월드컵이나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진적인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춘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여주시는 축구 구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할 넓은 부지와 해외 최신 트레이닝 시스템을 접목할 준비도 되어 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과연 여주시 만큼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 있을까?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의 유치는 여주시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여주시를 만들게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11-17
  • [기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의 열쇠는 안전의식
      [여주소방서 김종현 소장]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계절인 봄을 맞는다. 겨울 추위에 얼었던 것들이 스르르 녹는 계절이다. 이때 절 때 녹아서는 안 되는 안전의식도 녹아내려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해빙기라 하면 통상 2~4월로 겨우내 꽁꽁 얼었던 물과 땅이 봄기운에 녹는 시기다. 큰 추위가 조금씩 물러나고 얼었던 땅과 강이 녹기 시작하는 겨울의 끝자락, 봄이 다가오는 지금은 우리네 몸과 마음, 그리고 만물이 소생하는 시기인 동시에 해빙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   이는 단순히 사전적 의미의 해빙기가 얼음이 녹아 풀리는 때를 이르는 말이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 전환기인 이 시기는 지반이 온도에 따라 지반 침하 등 시설물의 구조를 약화시키는 것으로 이어져 균열, 붕괴와 같은 해빙기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한다.   한 예로 2011년 2월 23일 경기도 광주시 신월읍 한 냉장물류센터 신축공사장에서는 공사장 버팀목이 붕괴되면서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는 큰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 역시 급격한 기온의 변화로 공사현장 상부를 지지하던 버팀목이 느슨해지면서 붕괴가 일어난 사고이다. 그 만큼 날씨에 따른 사고는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지표면 사이에 남아있는 수분이 얼어붙으면서 토양이 부풀어 오르는 ‘배부름 현상’이 발생했다가 해빙기가 되면서 동결 됐던 지반이 융해돼 가라앉으며 시설물 구조를 악화시켜 균열 및 붕괴되기 때문이다.   이에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이 커지고 있다. 우리 여주시도 49층 고층아파트를 비롯해 공동주택이 계속해 준공되고 있다.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3년이 넘어가는 공사가 대부분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대책이 더 필요 하게 된다.   먼저 흙막이 지보공이 붕괴되는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땅을 판 곳의 흙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흙의 힘이 생기거나 물의 힘이 높아지면 흙과 물의 힘에 견디지 못해 흙막이 지보공이 붕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흙막이 지보공 붕괴사고를 방지하려면 지보공 부재의 변형, 부식, 손상 및 탈락이 없는지 확인하고 계측결과를 분석해 토압이 증가했는지 확인한다.   또한 흙막이 벽에 지중 공극수 동결로 인한 배부름 현상이나 용수부위 존재여부를 조사해야 하며 굴착작업 전 작업 장소 및 주변지반에 대해 균열, 함수, 용수, 동결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둘째, 비탈면이나 토사면이 붕괴 되는 사고이다. 이는 흙의 내부에서 흙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돌덩이가 떨어지거나 흙의 부위 등이 무너져 발생한다. 빗물이나 눈 녹은 물이 흙 내부로 스며들어 흙의 무게와 움직임을 크게 해 흙이 무너지고 미끄러짐 위험요인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토사면 위에는 되도록 하중을 증가시킬 우려가 있는 차량이나 자재를 쌓아두지 말아야 하며 지지력 감소의 원인이 되는 얼음 덩어리가 포함된 흙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토사면의 경사도 및 지하수위 측정이나 토사면 계측을 실시하고 토질의 형상이나 지층분포, 불연속면의 방향을 미리 검토 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여러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해빙기 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붕괴사고 예방법으로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 등에 지반침하의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주변 배수로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건축물 주변의 옹벽이나 축대는 지반 침하나 균열 등으로 무너질 위험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해빙기 공사장 붕괴사고 예방법 등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으로 우리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호수나 저수지 ․강 등의 얼음위에서 낚시를 하거나 썰매를 타다 발생하는 수난 사고다. 얼어있으니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으로 얼음의 두께를 확인하지도 않는 부주의 즉, 풀어진 긴장상태에서 오는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경고문이 세워진 위험 지역엔 처음부터 진입하지 말고 사전에 안전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하지만 해빙기 수난사고가 발생하는 호수나 저수지․강 그리고 우리 생활 주변의 위험지역에 안전 표지판이나 경고문이 설치되고 안전요원의 단속이 이뤄지지만 이것만으로는 해빙기 안전사고의 예방책이 될 수 없다.   얼음두께에 따른 권장사항으로 5㎝는 진입금지, 10㎝ 이상이면 얼음낚시가 가능하다.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권장사항은 1명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지 다수의 사람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해빙기에는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산발적으로 약해진 얼음이 나타나며 쩍쩍 갈라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얼음에 빠졌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며 소지품 중에 뾰족한 물체가 있다면 수직으로 얼음을 내려찍으면서 이동하고 자력 탈출이 어렵다면 얼음을 붙잡고 지속적으로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얼음에 빠진 사람을 보았을 때도 직접 달려가서 구하면 안 되고 주변의 나무나 장대 등을 던져서 끌어내야 한다.   여주 또한 남한강이 흐르고 있다.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남한강이 얼어붙었다고 하는데 얼음에 올라가거나 썰매를 탄다면 안전사고로 이어질게 분명하다. 강물은 유속이 있어 자칫 잘못하면 인명사고가 발생하게 될 것이다.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얼음 위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후에 근심이 없음을 뜻하는 말로 안전사고 없는 해빙기를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이제 스스로의 안전의식을 바로 세우로 사전에 예방책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2-10
  • [TV칼럼] 전진선 여주경찰서장 "주민은 내 가족이다"
    안녕하십니까? 전진선 여주경찰서장입니다. 저희 여주경찰은 시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 그래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엄정한 법질서 확립과 현장중심의 치안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생각으로 시민과의 소통의 문을 열었고 시민은 치안현장에 참여케 하여 협력치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기초질서캠페인이 좋은 예라고 생각합니다. 총 열아홉 차례에 걸쳐 경찰서 직원과 협력단체, 시민 등 천200여 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정착에 앞장섰습니다.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단속해 과태료를 물려야 한다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만, 경찰이 먼저 주변 환경정화에 앞장서고 여주시민의 기초질서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쩌면 효과 면에서는 단속과 처벌이 빠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질서 확립은 서로간의 약속이나 배려를 배울 수 있어 시민 스스로 의식을 개선할 수 있고 이러한 시민의식은 큰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디딤돌인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의 예를 들면 여주경찰은 어르신 명예경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경찰관련 홍보내용을 전달 받은 후에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서 경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어르신 명예경찰은 각 지역의 어른으로서 동네의 안전과 자손들의 행복을 위해 경찰을 대신해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동네 어르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사고를 예방하고 큰 범죄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경찰이 범인을 검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 친구, 이웃이 범죄를 범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범죄 없는 도시, 살기 좋은 행복한 여주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몫이라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짧게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서에서도 직원들의 만족이 주민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범인검거, 행정발전 경찰관을 수시로 발굴해 포상하고 때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철야 근무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일명 ‘야식 먹고 얼굴피자’라는 깜짝 행사를 계획해 피자를 직원 야식으로 배달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작은 성과이지만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작년보다 상승해 30개 경찰서 중 7위를 했습니다. 1등 할 때 까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경찰은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신념을 잃지 않고 항상 주민 곁에 가까이 있는 여주경찰이 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도 경찰을 믿고 협조해주신다면 여주시의 안전은 더욱 더 공고해 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여주경찰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여주·이천·양평지역은 KT올레TV 채널789번 으로도 시청하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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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0
  •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설치는 선택이 아닌 생명직결의 필수요소입니다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안전지도팀장 김철수] 일교차가 점차 커지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난방을 위한 화기사용이 늘어나는 계절로 접어들고 있다.   이런 시기에 부주의나 다른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초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자칫 본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뿐 아니라, 화재가 번질 경우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대규모 공장이나 창고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는 소방시설설치가 법제화되어 안전을 어느 정도 담보할 수 있으나, 소규모 주택의 경우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최소한의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존 일반주택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소화기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금년도 2월 4일까지 법적 설치 의무화가 되어 있긴 하지만, 주택 관계자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없을 시 설치는 곧 비용의 문제로 치부되어 설치 자체가 흐지부지 되기 십상이다.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시기를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초기화재 진압에 실패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의 손실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여주시에서 2017년 발생한 주택화재 중 대표적인 사례 32건을 분석한 결과 소화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설치되어 있어 조기에 피난을 하거나 화재를 진압한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피해액의 차이가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수천만원까지의 재산피해 저감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이용한 초기 대응 사례를 일부 살펴보자면 다가구주택 화재발생시 건물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이웃주민이 화재초기 발견 후 119신고를 통한 출동이 이뤄져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단독주택 화목보일러실에서 발생한 화재의 경우 주택 내 비치된 소화기로 자체 화재진압을 우선적으로 실시함으로 주택으로의 연소 확대를 저지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비슷한 유형의 화재가 발생하였더라도 위와 같은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을 시 마당의 수도나 대체물을 이용해 진화를 시도하지만 초기 화재진압실패로 화세가 커져 주택과 주변 건물로 연소 확대되어 전소가 된 사례도 발생하였다.   이와 같이 긴급한 상황에서의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차량 1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고 볼 수 있으며, 비용의 문제를 들어 설치하지 않는다면 해당 비용의 몇 백배의 손실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안전은 예산비용과 비례한다고 볼 수 있지만, 적은 비용의 간편한 설치로 인명 및 큰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다면 평소 잘 훈련된 소방대원이 바로 옆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소방서 바로 옆에 거주하는 것보다 안심할 수 있는 수단인 주택용 소방시설은 이제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필수 요소인 것을 우리 모두 깨닫고 설치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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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2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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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2017-11-06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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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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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7-07-21
  • [기고] 기상악화에 따른 안전확인 ‘안전신문고앱’
      [여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교육훈련팀장 문흥식] 예년에 비해 기후 변화의 폭이 유난히 심한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 얼마전 6월 한달 간 여주지역에서는 극심한 가뭄으로 소방차량을 이용한 급수지원이 286회 3,432톤에 달했다.   그러나 장마가 시작되고 국지성 호우가 발생하면서 여주시 금사면의 경우 단 15분만에 25mm의 장대비가 쏟아지는 등 예측불허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15~16일간 청주에서 300mm 이상의 기록적인 강수량이 발생해, 산사태와 지반붕괴 ․ 주택 침수에서 수 명의 사상자 발생에 이르기까지 재산과 인명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도시기능이 마비되는 등 피해규모는 점차 커질 전망이다.   이처럼 폭염과 폭우에 의한 피해의 범위와 정도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폭염의 경우는 피해가 주로 생물학적인 형태로 발현하는 데 반해, 폭우는 물리적인 형태와 생물학적 형태의 피해가 동시에 나타난다는 데 그 차이가 있다.   두 가지의 상반될 수 있는 모양의 기상악화의 반복은 피해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날 시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매우 한정적으로 두 경우 모두 인명과 재산의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폭염이 먼저 시작되고 폭우가 시작될 경우 그 피해정도는 더욱 커질 수 있다. 폭염으로 메말라 갈라져 있는 지반이 이른바 ‘물폭탄 세례’를 받을 시 경사면의 유동성 증가와 전단강도 저하로 인해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또한 배수불량으로 인해 곳곳에 침수 및 지반약화로 붕괴사고와 가로수와 전신주의 전도사고도 왕왕 발생한다. 지난 6월에서 지금까지 지역 내 붕괴로 인한 사고 및 안전조치는 20 여건이며, 폭우 뒤 불어난 강물의 흐름이 빨라져 익수사고나 고립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국지성 호우는 도로와 주택으로 나무나 구조물 전도를 유발하며, 이로 인해 교통사고 ‧ 주택붕괴 또는 감전사고 등의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우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현장을 이탈해야 하며, 동시에 119신고를 통해 현장안전조치로 추가 사고와 인명 ‧ 재산피해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현장은 우선 그대로 보존하되 외부의 출입을 막는 것이 급선무이며, 안전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과 행동은 금물이다.   하천이나 강에서 물이 불어난 경우, 보이는 것에 비해 유속이 최대 몇 배는 증가하므로, 순식간에 익수사고나 고립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때문에 요즘 같은 시기에는 항상 재난문자나 재난방송을 통해 앞으로의 기상특보나 재해사항을 염두 해 두어야하며, 허가되지 않은 지역의 출입은 가급적 삼가야 한다.   폭염과 폭우. 둘 중 하나만이라도 예방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한 번의 피해 뒤 다음의 피해를 미리 예상할 수 있다면 재산과 인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방법 중 하나가 ‘안전신문고앱’을 활용한 신고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손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위험요소에 대한 사진을 찍어 전송 ‧ 제보시 해당 지자체나 기관으로 신고내용을 이송시켜 처리하고 있다. 건축물 외벽 붕괴 징후나 도로 패임 ‧ 지면 갈라짐 등 주변 위험 징후에 대해 늘 살피는 자세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다면, 기상악화가 가져오는 피해라는 여름철의 불청객을 조금이라도 덜 맞이할 수 있지 않을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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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1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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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7-07-03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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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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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4
  • 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 생활체육대회 종합 2위 달성
     [미디어연합=여주] 경기도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가 지난 13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농아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 2위를 달성했습니다.   여주시 선수단은 플로어컬링 여자부에서 1위, 게이트볼 2위, 투호 4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여주시지회 서규석 지회장은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농아인의 화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면서 “주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주시지회는 지난 4월 안양에서 열린 경기도 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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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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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여주시, 8회 안산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단체전 3위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7일 안산시 안산호수공원축구장에서 열린 제8회 안사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단체전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그라운드골프대회에는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여주 선수는 10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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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1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도대회 1위 쾌거
      경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여주시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에서 엘리트 남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철인3종협회가 경기도 여주시 이포보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엘리트 부문은 스프린트코스(수영 2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희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는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천시청 팀은 오는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평소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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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여주세종축구단, FC의정부 13대0 격파!
      2018 K3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베이직 7라운드 경기에서, FC의정부를 13대0으로 격파, 리그 전적 4승2패(득점20, 실점3) 3위로 껑충 올랐다.   특히, 여주세종축구단의 이번 경기 소나기 골은 올 시즌 K3리그 최다 골로, 여주세종축구단 9번 방찬준(FW) 선수와 27번 주시현(MF) 선수는 각각 4골을 넣었으며, 개인득점에서 방찬준 선수는 7골로 1위를, 주시현 선수는 6골로 2위를 기록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26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었던 FC의정부와의 7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전에 소나기 7골을 넣은데 이어, 후반전에서도 6골을 성공시키며 13대0으로 FC의정부를 대파했다.   이번 FC의정부와의 경기에서 9번 방찬준 선수는 전반 12분경 닫혀 있던 FC의정부의 골문을 열면서 15분과 30분, 45분에 추가 득점을 성공시키며 4골을 기록한 후, 후반전 24분경 23번 강승현(MF) 선수와 교체됐다.   또, 오른쪽 측면 공격수 27번 주시현 선수는 전반 32분경 첫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후반전 7분과 21분, 35분에 각각 추가골을 넣으며 4골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33번 노경남(MF) 선수가 전반 28분에 추가골을 넣었고, 청춘FC 출신의 명승호(MF) 선수는 38분, 14번 박종안(MF) 선수는 후반 17분, 주장 10번 황지훈(MF) 선수는 후반 25분, 그리고 교체 투입된 23번 강승현 선수가 후반 30분경에 추가골을 넣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이번 FC의정부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양쪽 측면과 중앙 공격으로 차분한 경기를 펼치며 소나기 골을 넣어, 경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6월2일 오후4시 강원도 평창종합운동장에서 평창FC와 8라운드 경기를 펼치는데 이어, 6월9일 오후4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부산FC와 9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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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8
  • 여주세종축구단, 12일 K3리그 4라운드 ‘킥 오프’
      2018 K3리그 신생팀으로 FA컵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 파란을 일으킨 여주세종축구단(단장 유호일, 감독 오주포)이 오는 1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올 시즌 20경기 중 현재까지 3경기를 마친 상태로 1승2패(득점3, 실점2) 7위를 기록, 오는 12일 오후3시 4번째 경기로 서울을 연고지로 둔 서울유나이티드 FC와 격돌한다.   여주세종축구단과 한판승부를 펼치는 서울유나이티드는 2007년 창단과 함께 K3리그에 출전, 올해로 창단 11년차를 맞은 팀으로 안산 경찰청(현 아산 무궁화축구단) 프로축구단에서 감독을 맡았던 조동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현재 4경기 전적 1무3패(득점3, 실점11)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 선수들은 서울유나이티드와의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현재 컨디션을 조절하며, 홈 경기장인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필승을 위한 전술훈련 등으로 팀웍과 전력을 가다듬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을 지휘하는 오주포 감독은 “물러서지 않고 양 날개와 중앙 돌파 등을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경기장을 찾은 여주시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과 서울유나이티드 FC와의 K3리그 베이직 4라운드 여주 홈 경기는 오후3시 시작되며, 축구단은 경기시작에 앞서 오후2시부터 시민 화합을 위한 사전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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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0
  •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 성료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7일 양평읍 갈산테니스장과 관내 4개 테니스장(강상면, 용문면, 옥천면, 개군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클럽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이종식 군의장, 송만기․박명숙 군의원, 양평군 체육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김선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제64회 경기도체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체육 인 들이 하나가 되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자”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펼치시고 건강도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1부 리그 8팀과 2부 리그 13팀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1부 우승은 한강클럽A, 준우승은 옥천클럽A, 공동3위는 행정클럽A, 양서클럽A에서 가져갔고, 2부 우승은 한강클럽B, 준우승은 지평클럽이, 공동3위는 청운클럽, 강하클럽B에서 가져갔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정상욱 회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테니스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며“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화합과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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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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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8-03-15

지역종합 검색결과

  • 문광종,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취임
    제9~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에 문광종씨가 취임했다. 강천면주민협의체는 22일 오전 제9~10대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임원진 재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문광종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반면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2001년 창립 이래 위원장과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광종 제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신임 위원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문 신임 위원장은 효율적인 기금운용으로 강천면민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쓰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할 수 있는 수익사업 추진 등 3가지 목표를 밝혔다. 2014년부터 5년간 8·9대 위원장을 지낸 원덕희 이임 위원장은 “위원장 재임 기간은 매우 소중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람의 한평생도 시기마다 한 획을 긋는 마무리가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이 제 소임의 마무리이며 강천면 주민협의체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날이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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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9-01-23
  • 여주소방서, 설 연휴대비 관서장 현장컨설팅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물류창고인 뱅뱅비앤지(여주시 하거동 소재)를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화재발생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중점 관리대상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과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김종현 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관계자와 소통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현황 청취 등을 진행했다.   향후 소방서는 대형 판매시설에 대해서도 소방시설 안점점검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특별조사와 대형화재 예방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현장지도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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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경찰/소방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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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문화일반
    2019-01-21
  • 여주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모
      경기 여주시가 내달 15일까지 주민모임 공동체를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주도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공동체 활동 공간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공간조성 분야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비를 지원하는 공동체활동 분야 등 2가지 유형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간조성 분야는 1개소 당 최대 2,000만원까지 3개소를 지원하고, 공동체활동 분야는 씨앗단계와 새싹단계로 나눠 진행한다.   씨앗단계는 공동체사업에 처음 신청하는 공동체를 대상으로 5개소를 선정해 1개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새싹단계는 경기도 공간조성, 따복사랑방, 2018년 여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9개소를 선정해 1개소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10명 이상의 주민공동체로써, 시에 거주하는 주민모임(외국인 포함)으로 시 홈페이지(고시공고, 공지사항)에서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내달 15일까지 읍면동사무소(산업팀, 총무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내부심사와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거친 후 3월 중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지역경제과(☎031-887-2286)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21
  • 여주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경기 여주시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실제 거주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신속 정확한 행정서비스로 주민생활 편익증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 실시된다.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 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1918.12.31.이전 출생자)거주 및 생존여부,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에 대한 사실조사 등이다. 시는 읍·면·동주민센터 공무원과 이(동)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전(全)세대 사실조사 후 거주사실 불일치자에 대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일제정리 기간 중에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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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01-21
  • 여주시, 일자리 드림(Dream)데이 개최
      경기 여주시는 오는 22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 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인업체 면접관과 구직자 간의 1:1현장 채용면접 및 구직상담을 알선한다.   이번 행사에는 쿠팡, 실리코리아, 창강 요양원 등 지역의 우수한 3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직·지게차 운전원·생산직·요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2694)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경제/농업
    • 취업/창업
    2019-01-21
  • 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기관 모집
      경기 여주시가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수행기관은 베이비부머 세대, 청년, 주민공동체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에는 사회적경제 창업교육과 네트워크 활동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최근 3년 이내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과정에 대한 수행경험이 있는 자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행이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교육과정은 3~4개월로 구성돼 기초·심화 교육, 현장방문, 실습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맞춤형 창업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수행을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시청 지역경제과 지역공동체팀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21
  • (주)KCC 여주공장, 불우이웃성금 3억원 기부
      (주)KCC 여주공장(공장장 김선진)은 17일, 여주시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3억 원을 기탁했다.   (주)KCC 여주공장 김선진 공장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통 큰 기부를 해주신 ㈜KCC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CC는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이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에 이바지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여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여주시에 4억 원을 기부해 소외계층 집수리 및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 등 20여 가지 공모사업을 추진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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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9-01-18
  • 여주 방문보건센터, 홀몸어르신 건강관리 앞장
      경기 여주시 방문보건센터(센터장 김애정)는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홀몸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해 홀몸어르신 및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께 혈압, 혈당체크와 더불어 한파대비 건강수칙 교육, 상담 및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한파대비 건강관리를 위해 ▲실내에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섭취와 실내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며 건조하지 않도록 할 것과 ▶실외에서는 따뜻한 옷 입기, 무리한 운동 삼가기 ▲외출 전 체감 온도를 확인하기(추운 날은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보건소 방문보건팀(☎887-3633), 여주시방문보건센터(☎884-3387)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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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19-01-18
  • 여주시, 국민 안전교육 실무회의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19년 제1회 국민 안전교육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공공기관과 안전협력단체의 안전교육 실무자들이 참석해 기존 공공기관 및 안전협력 단체별로 실시하던 안전교육 방식을 실무자간 협의와 조정, 협업을 통해 안전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를 통해 여주시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공동개최를 결정했다.   또한 오곡나루축제와 같은 지역의 대표 축제 시 이동식 안전체험관을 공동 유치해 재난취약계층이 재난사고에 대한 안전체험의 기회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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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18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의회, 연탄배달 봉사
      여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의장·의원, 직원 등 20여명이 월송동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8-12-23
  • [현장포착]여주>관급 공사장 안전모 미착용
        20일 경기 여주시 여흥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안전모와 안전띠 등 안전장비 미착용이 건설현장의 인명피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이곳 관급 공사장에서도 일부 인부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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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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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2-06
  • 여주> 김종숙 선수,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 준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8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여자부에 출전한 여주시 대표 김종숙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04-23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8-01-12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7-12-28
  • 여주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2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 수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이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수학능력시험예정일을 앞두고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고교, 1,019명의 학생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7-11-23
  • 걸음걸음 느끼는 우리고장 여주
          ‘제17회 여주사랑 걷기대행진’에 참가한 단원들이 뜨거운 태양아래 139km 코스 완주를 위해 한발 한발 내딛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걷기를 통해 여주시청을 시작으로 여주관내 주요 유적지와 명소를 걷기를 통해 탐방하며 우리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게 된다.   참가자들은 8월 5일 세종대왕릉 광장에서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전 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08-03
  • ‘제13회 여주품실문화축제’ 성료
            ‘제13회 여주품실문화축제’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여주시 산북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화합의 장을 이루며 성황리에 펼쳐졌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04-2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10-24
  • 여주>컵 플라스틱덮개 공장서 대형화재
    [미디어연합=여주] 하늘로 치솟는 시커먼 연기가 그칠 줄 모릅니다.   어제(22일) 오후 1시 8분쯤 여주시 가남면의 한 테이크아웃 용기 플라스틱 덮개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650제곱미터 면적 대부분을 태웠고 직원 6명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에는 플라스틱 같은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이 크게 번졌고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0-23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0-08
  • 여주>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월송동에 사는 이정례 할머니께 보건복지부에서 증정한 청려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례 할머니는 지난달 28일 100세를 맞았습니다.   '청려장'으로 불리는 명아주 지팡이는 예로부터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청려장을 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임직원들은 이정례 할머니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습니다.
    • 뉴스
    • 사회
    • 복지/노동
    2018-10-08
  • 세상을 따듯하게... 나눔뉴스
    [미디어연합]   여주시 북내면 의용소방대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30세대에 전달해 달라고 10kg 쌀 1포 씩 전체 30포를 북내면사무소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여주시공무원노조는 조합원이 기증한 고구마밭에서 수확한 고구마 50박스를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양평군에서는 2015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뉴월드컵고속관광과 양평군 육계지부가 각각 500만원,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양평군에 기탁해 주셨습니다.   환경활동 봉사에 나선 분들도 계십니다. 여주시 오학동 각 마을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남한강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200kg을 수거해 주셨습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8-10-08
  • 여주시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 교육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가 지난 22일,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활동 지원을 위해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여주경찰서 교통관리계의 협조로 28명의 폐지 수집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교통안전 교육에는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및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안내했습니다.   또한 야광안전조끼, 야광밧줄, 안전 장갑 등 안전용품과 무더위를 덜어주기 위해 쿨토시, 쿨타올, 쿨스카프, 휴대용 선풍기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장수복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8-29
  • 여주시 소상공인 단체, ‘최저임금 제도개선’ 서명운동 돌입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와 여주시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20일) 여주시 한글시장 입구에 최저임금 민원119센터 개소식을 갖고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이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올랐다고 설명하면서 현수막을 가리키고 있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은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인상해 경제성장률을 훨씬 웃돌고 소비자 물가상승률과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저임금이 기준 임금처럼 되어버린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은 직원들의 임금을 감당할 수 없는 실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지역 소상공인들은 오는 29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열리는 '전국 소상공인 총궐기' 집회에 참여해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 뉴스
    • 경제/농업
    • 경제일반
    2018-08-22
  • 고광만 여주시새마을회 회장 취임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새마을회 제15대 회장으로 고광만 현대환경 회장이 지난 16일 취임했습니다.   고광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함께 행복하고 함께 고민하고 사람중심 행복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시 새마을회가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고 회장은 여주 가남읍 출신으로 2003년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새마을지도자 가남읍협의회 감사와 여주시새마을회 이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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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 인물일반
    2018-08-20
  • [여주]마을 이장이 하천 불법점용…농지 불법성토 의혹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강천면의 한 마을 이장이 부인 명의로 된 농지를 성토한 곳입니다.   도로에 맞춰 흙을 쌓아 땅 높이도 올리고 비스듬했던 토지는 평탄작업이 돼 말끔해졌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불법으로 점용한 국유지 하천부지가 포함돼 있고 국토법에서 규정한 개발행위 허가 없이 성토할 수 있는 허용 높이도 초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전화통화▶ 마을이장 (하천 부지를) 매립해 가지고 ... 그 옆에 짜투리 길게 있는 거 그냥 매립해가지고 했는데...   관리관청인 여주시는 하천 불법점용을 확인하고 행정조치에 나섰지만 원상복구를 부탁해야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A씨 / 여주시청 얘기하고 있다구요. 설득하고 있다구요. 그분한테 (원상복구) 하셔야 된다고...   또 하천방향으로 기울어져 있던 토지는 간매천 뚝방길 조성사업으로 높아진 도로에 맞춰 성토되면서 지면이 인근 주택 마당보다도 훨씬 높아진 상탭니다.   마을 이장은 본인 키 높이인 1.7미터. 낮은 곳은 1.5미터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깊은 곳은 3~4미터 가량 됐었다는 마을 주민의 주장이 제기돼 높아진 도로를 감안하면 그 이상일 수도 있어 정밀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일부 구역은 제한 높이인 2미터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무리 경작을 위한 형질변경이라 해도 높이 2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농지조성 행위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B씨 / 여주시청 2미터 이상이 확연하게 들어난다고 하면 경찰에 고발...   토지주의 눈대중 계산만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전화통화▶ 공무원 C씨 / 여주시청 성토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은 2미터 이내 까지는 성토자체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다.   현장을 확인하지 않은 공무원의 구두 승인이 한 수 거든 격이 됐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이 농지에 묻힌 흙 중에는 인근 간매천을 비롯해 하천에서 퍼온 것으로 추정되는 준설토가 상당량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이장 직위를 이용한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성토와 불법전용 행위는 토석이나 사토 처리를 위한 사업자와 지가상승을 기대하는 농지소유자 간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취재 중에 발견한 같은 마을 또 다른 토지도 최근 성토가 된 것으로 보이지만 언제 얼마나 높게 쌓았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묻지마’ 성토가 성행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과 함께 관계기관의 관심이 절실해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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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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