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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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의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은?
      이항진 여주시장이 2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시정 운영과 방향과 역점시책 등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내년 한해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여주,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시장은 “여주시 인구 증가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 1966년 이래 현재 까지 불과 1,000여명이 늘어나는데 그치고 있다”고 진단하며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로 이를 극복해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특히 첨단기업을 유치해 경제기반을 공고히 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청년 창업 등 분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시책을 펼칠 계획입니다.   더불어 이 시장은 “여주시 면적은 서울시 보다 조금 크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인구는 주로 여주 시내인 여흥동과 오학동 등지와 가남읍 지역에서 증가할 뿐 각 면 지역은 답보상태에 있는 특성을 보인다”고 분석하며 “학교복합화 시설 등을 구축해 모아쓰고, 나눠쓰고, 함께 쓰는 효율화에 집중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역세권 교육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해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수련관 등이 한 곳에 위치하도록 해 유기적인 공동체 사회를 만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더욱 확대해 능서지역과 다른 면 지역까지 이러한 모델을 점차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이시 장은 여주시의 시정 방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여주시는 아직도 산모 안전을 담보할 의료여건이 열악하므로 출산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생애주기별로 유소년의 경우 아동수당을, 중학생의 경우 교복비 지원 및 위생용품 지원, 고교생은 급식 확대와 교복 지원, 농민은 농민수당 지원, 고령인구에 대한 마을단위 바우처 사업 등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여주시의 경우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민 수당 지원과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향후 어르신들을 위한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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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여주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27일 이마트 여주점과 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이항진 여주시장이 소방차량에 직접 탑승해 긴급차량 출동 시 길 터주기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이마트 여주점까지 긴급 출동훈련을 시작으로, 관내 교통량이 많은 버스터미널 사거리, 하리 교차로 등을 선정해 홍보 방송과 길터주기 캠페인, 소방차량 퍼레이드를 전개했다.   김종현 서장은 "소방차가 출동할 때는 편도 3차선이상 도로는 좌·우측으로 양보해 주시고 교차로나 일방통행로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를 부탁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보 운전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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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남여주 물류단지 조성사업 속도 낸다!
    ▲ KCC 유종균 상무와 이항진 여주시장 (사진 왼쪽부터)   여주시는 남여주 물류단지 사전입주기업체인 KCC컨소시엄과 27일 대행개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KCC컨소시엄은 주식회사KCC와 중소기업 6개사로 구성된 남여주 물류단지 공동입주 협약체입니다. 남여주 물류단지는 로 시는 오는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라동 659-1번지 일원에 20만7,399㎡ 규모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 물류단지가 준공되어 KCC컨소시엄이 입주하게 되면 약 1,940억 원의 기업투자 효과와 약 250여명의 고용창출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 44억 원의 연간 지방세 수입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가 추진하는 남여주 물류단지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의 신규 물류단지 지정과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거쳐 지난 2016년 물류단지 지정권자인 경기도로부터 남여주 물류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을 얻어낸 사업입니다. 당초 이 사업은 총사업비 370억 원 중 보상비가 201억 원이 소요되는 관계로 빠듯한 시 재정을 감안할 때 보상비에 대해 신속한 예산확보의 난맥상이 예상되기도 했습니다. 시는 두 차례에 걸친 공개모집 공고와 입주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사전입주기업체로 선정된 KCC컨소시엄과 지난 4월 5일 사전입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시 관련 법령에 따라 사전입주기업체가 납부한 선수금 250억 원으로 보상을 추진해 현재 완료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대행개발계약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여주시는 공공시설용지를, 사전입주기업체는 본인들이 사용할 물류시설용지를 각각 분담해 공사를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사비 153억 원에 대한 예산확보 과제가 해결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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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이항진 여주시장, 목민관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이 22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목민관 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목민관 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에서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문석진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최형욱 부상 동구청장 등 서울과 부산 강원 충청 등에서 많은 기초자치단체장과 관련 공무원들 20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제작소의 주관으로 열리는 포럼은 정당과 지역을 초월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의 연구모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을 통한 지역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개회식에 이어 이날 주제로 선정된 ‘우리가 꿈꾸는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읽다’를 중심으로 강연과 사례 발표가 열렸다.   1부에서는 황종선 한국정보화진흥원 연구위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남광우 경성대 교수의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의 강연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기초자치단체의 스마트시티 성공 사례 발표로 서울 서대문구와 부산 동구의 스마트시티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발전을 위해 많은 공직자들과 함께 강연에 참석했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여주시에 스마트 시티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를 향해 나가는 첫 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22일 강연 참석에 이어, 23일에는 이바구 버스투어와 북항 재개발 사업지역 방문을 통해 부산 동구의 도시재생 사업 성공사례와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를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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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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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이항진 여주시장, 대신면 농가창고 화재 현장 방문
     지난 21일 오전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의 한 농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9시 40분께 대신면 보통리 농가 저장창고에서 화염이 치솟았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년 동안 농사지은 마 12톤과 농기계가 소실되는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날 오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추가 피해 방지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에서 많은 것을 도와드릴 수 없는 점을 안타까워하며 피해 농가주를 위로했다.   이 시장은 “함께 화재 진압에 애써주신 여주소방서 소방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겨울철 가정과 사업장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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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2
  • 이항진 시장, 민선7기 시정운영방향 특강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6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여주시청 모든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사람중심위원회를 거쳐 탄생한 5대 공약사업과 7대 과제와 63개 공약의 추진방향을 간부공무원들과 공유·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시장은 지난 11월초 프랑스와 독일 연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방향에 대해 견학 결과를 공개하며, 직원들과 질의답변을 통해 향후 여주의 경관조명사업의 필요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전략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 “여주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팀장님과 과장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여러분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며 이는 곧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시작이라 믿고 다함께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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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이항진 여주시장, 수능 시험장 돌며 수험생 응원
      이항진 여주시장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15일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응원하러 온 후배 학생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함께 응원의 함성을 나눴으며,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는 힘찬 응원을 전했다.   한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 고교 948명의 학생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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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이항진 여주시장, G-세라믹페어 행사장 방문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G-세라믹페어’ 행사장을 방문해 행사에 참가한 여주 도예인을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은 페어에 참가한 30개 여주시 도예작가들과 대화를 나누며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도예인들은 이번 페어와 같은 도자 관련 판로개척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도자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여주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판로개척과 작품 개발에 매진하는 도예업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여주시, 이천시, 광주시,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2018 G-세라믹페어’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도자기를 사랑하는 많은 방문객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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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여주시 교육참가단, 독일 혁신아카데미 수료
     이항진 여주시장과 여주시 공무원 교육참가단이 독일 프라이부르크 3일간의 ‘혁신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했다. 브레인파크 주최로 독일과 프랑스에서 열리는 2018 지속가능발전도시 역량강화 교육에 참가하고 있는 여주시 참가단은 8일 프라이부르크 혁신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의 핵심과정인 혁신 아카데미는 5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기존 프로그램에 농가 관광 상품 성공사례인 독일전통제분소와 세계최초 태양광 경기장인 SC프라이부르크 경기장 견학도 함께 이뤄졌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혁신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도시의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전 세계 국가들이 앞 다퉈 벤치마킹이 이어지는 곳으로, 독일 환경 수도로 일컬어지는 프라이부르크의 변화의 모습에 대한 강의를 듣고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 프로그램으로는 ▲1강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든 프라이부르크의 지속가능한 개발도시의 기후보호 정책 ▲2강 주민참여로 성공한 프라이부르크의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의 역사와 과제 ▲3강 보봉지구의 민관 합동 도시재생 성공사례와 보행자 우선 도로 사례 ▲4강 현재 신축중인 SC프라이부르크 축구장 책임자에게 축구장 건립과 트레이닝 센터 운영 노하우를 들었다. 체험, 현장 학습프로그램으로는 프라이부르크 중앙역에서 지속가능한 교통체계와 복합서비스센터 운용, 신 시청청사에서는 신재생에너지와 세계 최초 플러스 에너지 건물사례를 학습했다. 이어, 리젤펠트에서 친환경 건축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에너지 누락이 없는 건물보급을 통한 주거복지 향상 사례를 견학하고, 시민이 참여해서 만든 지속가능한 도시로 개발한 성공사례를 배웠다. 또한, 드라이잠강의 수력과 하천복원을 조화한 수자원 관리, 슈발츠발트 슈타디온에서는 주민참여로 건축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세계최초의 태양광 경기장, 자가 소비전력의 5배를 생산하는 회전 주택인 헬리오트롭, 낡은 물레방아를 관광상품으로 활용한 독일전통제분소 등을 방문해 전문가들의 자세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소넨쉬프&에너지플러스하우스에서 세계최초 태양열에너지 주택단지, 흑림풍력단지의 시민커뮤니티가 운영하는 풍력발전시설, 도시재생사업의 세계적인 성공사례인 보봉지구를 방문해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성공사례를 배웠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지속가능발전도시의 모델을 배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남은 일정도 넓은 시야를 배워서 여주시가 지속가능 발전 도시로 가는 기틀을 마련한다고 생각하고,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교육참가단은 독일의 일정을 마치고, 8일 프랑스로 건너가 프랑스 축구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가 있는 클레르퐁텐과 관광산업의 메카인 파리를 ‘2018 지속가능발전도시 역량강화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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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7-07-21
  • [기고] ‘수도권 규제 합리화’를 위해 새 정부에 거는 기대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 여주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그리고 드넓은 평야와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역사문화의 고장이다.   지난해 9월엔 경강선 복선전철이 개통·운행되고, 영동과 중부내륙에 이어 제2영동고속도로에 7개의 IC 등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이 형성되어 그 어느 때 보다 지역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다.   그런데도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에 속해, 지난 35년간 수도권 규제와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토지이용과 대규모 개발행위 제한으로 4년제 대학교, 공장 등 대규모 인구집중유발시설 입지불가로 지역발전이 정체되고 있다.   이러한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여주시민은 또 다른 규제로 인식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를 전적으로 수용했으며, 하루에도 수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제10전투비행단 공군사격 훈련의 극심한 소음피해 또한 묵묵히 인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바람과는 달리 역대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수도권 규제완화 계획은 번번이 무산되어 묵묵히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여주시민의 고통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으며, 인근 시․군이 20~30만으로, 더 나아가 100만 도시로 점차 성장해 가는 동안 여주는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당시 인구와 별반 차이 없이 그대로 정체됐고, 지역경제는 이미 황폐화되어 버렸다.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여주   이처럼, 여주는 전국최고의 규제지역이면서도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국무조정실 대통령기관표창, 규제개혁 원클릭 이행평가 2년 연속 ‘전국1위’, 3년 연속 행정자치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경기도 규제개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한편, 규제해소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규제법령, 피해사례,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이 담긴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를 기획해서 3천권을 제작해 중앙부처와 경기도 시군 등에 배포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한 ‘자연보전권역 철폐를 위한 서명부’에는 여주의 인구대비 56%라는 63,496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을 했을 정도로 규제 피해지역에서 느끼는 시민고통과 완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첩규제 속에서 규제개혁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유치 성과 거둬   여주는 수도권규제,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각종 규제로 꽁꽁 묶여 있어,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빈번했다.   예를 들면, ㈜KCC가 2002년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시설을 여주에 증설하려던 계획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암초에 걸려 결국 세종시로 방향을 틀어야 했다. 이외에도 여주로 오려다 많은 기업들이 규제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바로 옆 충청과 강원지역으로 갔던 사례들이 무수히 많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여주는 법적 불가사항을 규제개혁 협업행정을 통해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이라는 방법을 찾아내 옴니시스템(주) 기업유치에 성공해 320억 투자와 120명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리 여주의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 새로운 정부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은 시대변화에 맞지 않는 수도권규제 정책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메가시티 전략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균형발전과 상생이 이루어져 세계적인 선진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본다.   세종대왕의 사랑과 배려 등 애민정신을 닮아 가고 있는 여주시민 모두는 이번 정부에서는 수도권규제를 하루빨리 풀어 국가발전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 줌으로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반드시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22
  • 원경희 시장 취임 2년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만들 것"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세종국악당에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선포식을 갖고 민선6기 후반부 시정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한 원경희 여주시장을 만나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 여주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Q. 최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여주가 우리민족의 최대 성군 세종대왕 영릉을 모시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건설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다른 지역의 인문도시가 교육 등 한정된 ‘인문(학)’ 사업에 치중하는 반면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 인문’을 바탕으로, 행정, 교육, 의식 개혁, 도시개발, 건설 등 여주시 모든 분야의 비전을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세종 인문’을 통해 여주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돈을 벌고, 돈이 도는 명품여주’를 만들어낸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을 꽃피우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내기 위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여주의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여주시 조직을 이에 걸맞게 개편하는 등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연구용역을 거쳐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로드맵을 완성하고 여주시정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등 각 분야를 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특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대왕의 정신과 리더십, 창조성 등을 현실에 반영하면서 세종을 여주시의 대표 브랜드 및 콘텐츠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인성을 중요시하는 차원으로 추진될 것이다.    Q. 취임 2년 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거뒀나?   취임한 후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공직자의 친절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이제 여주의 곳곳은 어느 때 보다 깨끗해 졌고, 각 지역마다 꽃길이 조성되고 조명도 밝아지는 등 여주시의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들의 민원인에 대한 친절서비스도 크게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규제개혁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시민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저임금제’를 ‘생활임금제’로 개선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활복지를 과감하게 변화시켰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편의증진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인 복지 실현과 여성을 위한 시책 추진,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이와 함께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은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풍토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5월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여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실을 ‘시민사랑방’으로 개방해 문턱을 낮추면서 소통하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장부터 모든 직원이 친절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면서 책임 시정을 펼치는 등 민원인과 공감하고 시민 곁으로 다가서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  Q. 특히 규제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은?   그동안 여주시 발전을 가로 막았던 규제분야도 이러한 접근법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규제개혁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고, 올해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규제개혁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얻은 소득은 가남읍에 옴니시스템(주)의 (주)한생화장품 공장을 유치하는데 성공, 여주시에 230억 투자, 12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교일반산업단지에 (주)SPM을 유치했으며, 제이비컴퍼니(주)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 투자와 고용창출이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는 효과를 얻고 있다.     ▲ 여주시립 폰박물관 개관  Q. 취임 이후 4대 분야 10대 과제 35개 세부 공약사항을 약속했다. 현재 각 공약들의 추진 상항은?   우선 4대 분야를 보면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돈이 도는 창조경제 도시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구분된다.   민선 6기 4년 중 절반에 해당하는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 35개 세부 공약 중 9건을 완료했고, 25개는 추진 중에 있다.   완료된 부분 중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부문의 성과가 5건으로 완료했으며,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와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 분야도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낸 복지·교육도시 분야 중 완료한 것으로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행복택시 운행, 노인정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배치, 방과 후 학교 내실화, 방학기간 분야별 캠프 개설, 청소년을 위한 주말 스포츠클럽 개설 등이다.   또한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전통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지원했고,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육성에 따른 용담천 자전거도로 개설을 마무리했다.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산물 축제인 금사참외축제를 집중 지원했다.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육성한다는 전략에 따라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켰다.   ▲ 오곡나루축제   Q, 특히 취임 후 관광인프라 구축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는? 여주시장으로 취임 한 이후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관광종합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해 문화관광,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 여주박물관 건립, 여주곤충박물관 조성, 여주시 수상센터 조성 등을 통해 관광을 위한 시설구축에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세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세종대왕탄신 숭모제전 진행, 훈민정음반포 한글날 경축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명성황후 숭모제전도 진행해 문화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으며, 대한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 유치, 양섬 리틀야구장 조성 등을 추진해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복선전철 현장점검  Q.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은 여주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준비상황은?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올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여주시에는 여주시내와 능서면에 두 개의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역세권도시개발사업 추진해 여주역과 영릉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역사 주변 도시 확장, 공동주택 건설 등 체계적인 신도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성남 복선전철개통을 대비해 여주역 주진입도로와 여주역과 향교 사이 공사 및 향교와 소방서 구간 등 전철 운행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도로공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통망 개선을 통한 인구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한 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 공급을 위해 오학동 지역의 오학·천송지구(2016년 10월 이후 착공 예정), 점동면 청안리 청안지구(2016년 7월 이후 착공예정), 여주시 창동의 창동지구(2018년 1월 이후 착공 예정), 가남읍 태평리의 태평지구(2017년 9월 이후 착공 예정)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Q. 앞으로 여주시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각오는? 올해 여주시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시발점으로,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교통망 개선으로, 여주시는 변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흡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여주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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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8
  • 여주>[기고] 새로운 선(線)의 시대
    ▲ 원경희 여주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수여선(水驪線) 협궤열차를 기억하시나요? 수원과 여주를 잇던 표준궤도보다 좁았던 열차입니다. 1930년 수원과 이천이 먼저 개통되었고 이듬해 여주구간이 완료되어 경기도 동남부를 연결하는 철도시대가 열렸습니다. 처음에 경동철도라는 회사의 이름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남한강이 관통하는 여주는 옛날부터 수운이 발달했지요. 한강의 4대 나루 중에 여주에는 이포(梨浦), 조포(朝浦)가 있었습니다. 여주는 경기 동남부, 강원도의 세곡과 물품이 서울로 올라가는 중간 기착지였지요. 일제는 경기도 동남부 수탈을 목적으로 열차를 놓았습니다. 1939년 당시 일본은 대흉작이 들어 어려웠고 또한 태평양전쟁에 따른 물자공급을 해야 했으니까요. 여주, 이천은 물론 인근지역까지 피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또 일제는 수여선 종점인 여주에서 원주 문막면 흥호리를 잇는 선박사업을 시작해 강원도의 곡식까지 끌어왔지요. 이는 수원을 거쳐 인천을 이동했고 일본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개통당시 차비는 수원에서 여주까지 오십 전, 비싼 편으로 당시에 쌀 한 말이 1원이던 시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릎 밑 스커트 차림의 여(女)차장을 고용했다고 하지요.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종점에 도착해서도 사람들이 내리지 않아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해방 후 수여선은 국유화되었고 6.25 전쟁이후 소수의 학생들이 통학열차로 이용하였습니다. 1958년 버스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이용객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지요. 더구나 1966년 수원과 여주를 오가는 직행버스 세 대를 운행하면서 수여선의 적자는 늘어났습니다. 1970년에는 적자액이 1억 7천만원을 넘었고 드디어 1972년 3월 31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지요. 수여선은 당초 개통목적과 다르게 점(點)에 불과했던 지역사회를 선(線)으로 연결하면서 신문물 교류를 통해 사회발전을 이루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금년 7월이면 여주-성남간 복선전철 시대가 열립니다. 무려 44년 만에 또 다른 선(線)의 역사(歷史)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이 역사는 어느 방향으로 발전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분은 ‘빨대효과(Straw Effect)’로 지역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또 이어질 원주-강릉간 전철로 새로운 동해안 관광시대가 열릴 것이며 여주의 인구는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합니다. 여주는 이제 바빠졌습니다. 신설되는 여주역, 능서 영릉역에서 도심을 잇는 도로개설, 여주 및 영릉역세권 개발을 통해 발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관광객이 아니라 시민입니다. 여주시민이 편하면 관광객도 편할 것이고, 시민이 사용하면 관광객도 이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엄밀하게 따진다면 수여선과 수인선이 개통되어 가장 큰 혜택을 본 곳은 수원입니다. 속도나 인구에서 인천에 밀리던 수원이 경기도 교통의 중심이 되었고 지금의 수원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우리 여주시도 이제는 발 빠르게 변화에 대처해야 합니다. 숲에 사람이 많이 다니면 길이 되듯 다함께 관심을 갖고 우리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알려야 합니다. 자존감은 이러한 생각에서 크고 굵어지는 나무와 같습니다. 그 나무가 자라 숲이 되면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선의 시대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역이기주의를 버리고 비판에 앞서 대안을 제시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보고 다른 지역 사람들은 여주로 귀농과 귀촌을 생각할 것이며 여주에 정착할 것입니다. 새로운 선의 시대는 우리가 열고 또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여주시민이 함께 만들고 대한민국과 세계에 알려 나가는데 공직자들과 여주시장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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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9
  • [2016 신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병신년(丙申年) 새해 희망의 빛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병(丙)은 붉은 색을, 신(申)은 원숭이를 상징합니다.   새해 아침 여강에서 맞는 태양은 남한강 물결과 여주의 산야를 비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세종대왕께서 우리에게 나가야 할 방향과 무엇을 해야 하느냐를 묻는 위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최근 기존 세계의 리더였던 미국 등은 각종 문제에 대한 지도력을 잃어가고 각자도생적인 생존방식에 매달려 후진, 신흥국들이 크게 흔들리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틈에 이슬람국가(IS) 국가 등이 기존질서를 파괴하면서 꾸준히 세력을 확장해 마침내 파리 대참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중국은 30년만에 1가구 1자녀제도를 폐지하여 인구감소에 대비하였고, 위안화가 작년 12월 *기축통화(基軸通貨)에 편입하면서 국내총생산은 이미 미국을 넘어 세계1위로 올라섰습니다. 위안화의 부상(浮上)은 미국 달러화의 수요가 줄면서 국내물가가 인상됩니다. 아직 국제통화로서의 위상을 갖추지 못했지만 서방국가들마저 이미 중국에 줄을 서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의 경제정책도 이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는 작년 말 196개국이 참여한 ‘파리협정’으로 *신(新)기후체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협정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지구온도 상승분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최대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예상치의 37%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정부정책도 여러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내는 조선, 화학, 철강 등의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가 늘어나는 등 경제사정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6.25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IMF의 구제금융 국가에서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선진국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고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국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자부심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저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종인문도시는 여주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큰 임금 세종대왕을 배우고 익히는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했던 세종대왕의 정신이 살아 숨 쉬어 힘들고 어려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세종인문도시에 대한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우선 세종인문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례제정, 전담부서 지정, 공공기관장 협의회 등을 구성하고 행정 프로세스 개선, 세종인문 진흥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계층을 망라하는 시민강좌를 개설하고, 초·중·고 대학생, 다문화 가족들에게 세종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종인문도시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할 것입니다.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릉에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특성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도로의 이름을 세종 관련 명칭으로 변경하고 세종인문도시 CI, 서체개발, 신청사 건립에 한글디자인 도입 등 도시브랜드 정착에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올 상반기에 예정된 여주-성남간 복선전철이 개통하면 문화관광 여주 세종인문도시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여주는 도로시설 확충에 따라 인구와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도 이에 따른 역세권 개발 등 인프라조성에 심혈을 기울임은 물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를 더욱 확산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은 이미 20만을 넘어섰고 양평은 현재의 속도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주의 인구를 추월할 기세입니다. 비록 수많은 규제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헤쳐 나갈 힘을 길러야 할 시기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절박감으로 무장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을 열어가야 합니다.   삶은 개인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運)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된다고 합니다. 여주에게 주어진 조건은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부로 백리길 여강이 흐르고 좌우에 옥토가 있어 농경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또한 우리 여주는 타 지역의 추종을 불허하는 91점의 문화재를 가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근본이 튼튼한 천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기반과 세종인문도시의 역량을 함께 길러 나간다면 관광과 교통의 요지로서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여주프리미엄 아울렛과 2018년 완공될 반려동물 테마파크, 주변의 리조트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어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과 관광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돈을 버는 여주,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는 저도 내부행정은 부시장과 국장에게 일임하고, 국회와 각 부처, 경기도를 방문하여 여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으로 비춰졌던 시의회와의 관계도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구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8월 브라질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조그만 이익이라도 우리 지역에 오도록 하는 범시민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저는 여주시민의 스스로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인근 이천, 양평에 뒤지지 않으려는 역동적인 힘을 믿습니다.   새로운 태양이 떠오른 병신년 새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여주 역사를 새롭게 쓴 을미년 청양의 해가 붉은 노을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기약하며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성원해 주신 1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은 여주를 염원하며 물심양면으로 뒷받침 해 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최선을 다해 일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여주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3대 국제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서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우리를 한계 지웠던 테두리를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으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가능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처음 길을 내는 것은 힘겹고 고단하지만 그 길을 통해 다음세대는 더 큰 성장을 이룩해 냅니다. 12만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16년에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우뚝 세우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한해 우리시는 ‘2015년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 2015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최우수,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 등 자타가 공인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에서 처음으로 KBS가요무대 야외 공개방송을 유치해 1만 2천 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기뻐했고,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곁들여 보여줌으로써 20만5천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을 기리고 한글문화를 확산하는 한글날행사에서는 6만 5천여명이 몰려들어 여주를 세종대왕과 한글의 대표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2015년 각 분야별 시정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정의 중심 가치를 ‘시민의 행복’에 두고 시민 모두 즐겁고 희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KBS가요무대 공연에서 시민들은 마음껏 환호와 탄성을 발산하며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건전한 의견이 시장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시장실을 ‘시민 사랑방’으로 개방해 대화의 통로를 열고 문턱도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제시되는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을 시책에 적극 반영했으며,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했습니다. 시민의 소리함(19개소)을 설치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각 마을의 숙원과제는 물론이고, 주민이 겪고 있는 당면 불편사항을 낱낱이 파악해 우선순위별로 최대한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또한 공직자가 변해야 여주가 변한다는 신념을 갖고 ‘공직자 친절운동 경진대회’와 공직자 친절도 평가, ‘베스트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경쟁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였습니다.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도록 종합운동장 내에서 각 읍면동별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시민생활 속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로드체크(현장점검)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시민종합관찰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합리한 문제를 바로 해결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도 앞당겨 추진해 ‘안전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행정서비스제공의 중심지인 시청의 담장을 허물고,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며, 장애인 화장실도 개선하는 등 이용이 편리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대표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의회 의원님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영한 결과입니다.   둘째, ‘여주를 세계에 알리며, 창조경영’을 적극 실현했습니다.   올해 우리 여주는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국제행사인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치러내면서 여주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시민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세계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창조경영의 성과는 ‘밝고 깨끗한 명품 여주’의 모습으로 각 마을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쓰레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해 깨끗하게 치웠고, 마을마다 거리마다 사계절 꽃길을 만들어냈으며, 축제와 각종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어 문화전파와 경제부흥 등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대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특히,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한 결과, 행정자치부로부터 전국 최우수기관(인센티브 2억), 경기도 우수기관(인센티브 3억)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은 주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려고 농어촌도로개설 등에 활용했습니다.   청년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3회, 60여 업체 참여, 100여명 취업)를 개최해 일할 기회를 열어주면서 시민 누구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욱이 여주시내 중앙로와 먹자골목에서는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야시장을 열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로에 정기적으로 토요번개시장을 운영(37농가 참여, 5월부터 10월 운영)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중앙로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내년 3∼4월 완공을 목표로 주차타워(2층 3단 196면)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 전개는 물론 규제지도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전파하는 등의 결과로 ‘2015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를 차지하면서 악조건을 극복하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왕성한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를 지정해 가남읍의 화장품공장(옴니시스템)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전국에서 주목받는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 경제발전의 튼튼한 기반이 되는 소규모산업단지(가남 일반산업단지 신규 추진, 남여주일반산업단지 공사 진행, 북내일반산업단지·연라물류단지 실시설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제활동 여건을 풍부하게 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우리 시에 성공적으로 유치시켜 주목받는 명소로 발전시키게 되었으며, 경제유발효과도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생활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년에 치러지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해 여주의 생활체육 위상을 높였고, 2015년 경기 북·동부 경제특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9억원을 확보해 온·난대전문온실 건립을 추진하는 등 발로 뛰며 땀을 흘리는 현장중심 시책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셋째, ‘빛나는 문화·관광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청정한 남한강 100리길과 어우러진 여주의 전통 문화유산을 접목해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 메카를 육성하고 알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개최를 계기로 SNS 등 뉴미디어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원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는 행사를 경제성을 검토해 유치함으로써 우리 여주를 전세계에 알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신륵사와 위대한 역사를 만든 세종대왕, 아름다운 남한강과 천년 전통의 여주도자기 등이 국내·외 매체를 타고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담은 한글날 행사에 6만 5천여명이 참가해 여주가 세종대왕의 대표도시로 떠오르는 기회가 되었으며,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정기공연(9회)을 펼치고, 명성황후창작뮤지컬도 자체 제작해 총 12회를 공연하며 시민의 문화욕구를 만족시켰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현암동 일원에 여주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조성(부유식 콘크리트 부선 3층 규모), 금은모래캠핑장(데크 91개, 텐트공간 50개소)조성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당남리섬 캠핑장과 함께 유료화 해 각각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여주박물관 신축, 여주폰박물관 조성 등을 서둘러 진행해 내년 4월에 각각 개관함으로써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여가선용에 적극 대처할 것입니다.   문화재 정비와 전통 민속놀이보존에도 심혈을 기울여 신륵사에 단청 입히기와 고달사지원종대사탑 보존처리, 여주파사성 정비 등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보존하는데 정성을 다했습니다. 전통 민속놀이 육성을 위해 쌍용거줄다리기와 낙화놀이도 여주오곡나루축제와 함께 재연하며 후대에 전승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넷째, ‘수도권 복선전철 시대, 사통팔달 교통망과 기반시설확충’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우리 여주는 수도권 복선전철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수도권 복선전철 개통은 교통수단의 대동맥이 될 것이며, 여행객은 물론 시민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함께 시민 생활문화를 바꾸고,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경제를 도약시키는 견인차(牽引車) 역할을 해 낼 것이며 인천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대동맥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복선전철과 연계되는 도로망 개설 등 기반 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여주시가지와 여주역사를 연결하는 교동 일원의 ‘여주역 주진입도로’개설(공정율 40%)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전철 개통에 맞추어 완공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이겠습니다.   복선전철 시대를 맞아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도 여주와 능서역세권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착수 등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여주역세권에 100억, 능서역세권에 3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여주 복선전철 개통이 지역 발전에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1월 개통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구간의 동여주 스마트나들목 설치 공사를 추진했으며, 여주시내에서 외곽으로 연결하는 여주∼장호원간 37호선 국도 1공구(여주나들목∼점동면 덕평리 구간)를 개통했고, 여주∼가남간(공정율 76%) 333 지방도 공사도 내년 말 완공하도록 해 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이천∼충주간 철도건설에 따른 가남역 설치 진행, 대신면 초현삼거리부터 경기관광고간 도로개설 추진은 물론, 서여주 나들목에서 능서면 신지리간 등 15개 노선 등에 대해서도 공사 추진과 보상·설계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가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 선정)이 확정돼 내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해 행복나눔센터, 다목적 광장, 상가 간판정비사업 등이 추진됨으로써 가남읍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내년에는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국비를 받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한강수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공정율 80%)과 공공하수처리시설(삼교 95%, 능서·금당·양귀 각각 20%)을 설치하는 등 도시발전의 기반을 충실하게 넓혔습니다.   다섯째,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여주’를 육성 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극 해결하는 동시에 누구나 앞선 지식 정보를 습득해 활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영유아와 어린이 및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물론이고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등에 대한 지원과 배려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영유아에 대한 복지 향상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2017년 완공 목표)’ 건립을 추진해 상동 보건소 인근에 부지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집(78개소)에 CCTV설치를 완료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를 경로당(50여 개소)에 배치해 치매예방과 노래교실 운영 등을 돕고, 경로당 활성화(315개소)를 위해 냉난방 지원과 여가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이 보람 있게 지내실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능서면 복지회관(2016년 3월 완공예정)신축을 추진해 어르신과 주민의 복지향상에도 전념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을 신설했고, 유공자 미망인의 수당 지급을 내년부터 지급하기로 했으며,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관리 강화는 물론, 저소득층에 대해서도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고 내일 희망 키움 통장 운영과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등 희망과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장애인에 대해서는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에 보도턱을 낮추고, 교통약자 콜택시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등 장애인복지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하고 장애인 고용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여주가 되도록 시청 앞에 다문화가정이 속한 국가(18개국)의 국기를 게시하고 고충우체통을 만들어 상담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6가구)과 한국어교육 및 취업연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밖에도 무한돌봄사업을 강화해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구제하고, 교통취약지구에 대한 행복택시를 운행(16개 마을로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전주시와 대전시 등에 시외버스노선을 신설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문제해결능력도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변경된 명칭으로 진행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에서는 우리시가 선도적으로 ‘문맹인 없는 도시선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읽고 쓰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현대적으로 실현했습니다.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117개 프로그램, 56개 기관 참여, 1천200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에 8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세종인문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한 수도권 교육중심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인 북내작은도서관을 개관(4월 10일)했고, 가남도서관(공사 진행)과 점동도서관(설계 중)도 추진하며 모든 주민이 생활권내에서 독서와 문화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여주고(10월 착공)와 대신고(12월 착공) 기숙사 건립을 시작했고, 방과후 학교 45개교에 대해 1교 1특색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며, 인터넷방송 교육도 확대해 학력향상에 힘쓰는 등 차별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도 유명강사 초청특강을 실시하며 보람 있고 활기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여섯째, ‘도·농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도시 육성’에 매진했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수도권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 일 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썼습니다.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능서면 신지리 일원에 ‘세종 약선 농식물원 힐링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곳에 약선 식물 전시와 약선식당 운영, 발효관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공·체험 상품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가공 교육을 실시하고, 농촌체험장 활성화 지원, 농촌관광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6차 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확장 개관(2월)에 따라 우리시가 운영하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파머스마켓(1,827㎡)에 4개 분야, 농특산물 판매장, 도자기전시 판매 및 체험장, 장터맛집(여주쌀밥, 여주농특산물로 만든 음식 제공), 동주도시 특산물판매장 운영을 시작해 여주의 새로운 명소로 출발했습니다.   한편,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고시히까리·히도메보레 확대 등 여주쌀 재배단지 사업(710 헥타아르)추진과 왕실진상답 생산단지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등 1천270헥타아르를 육성해 품질 고급화는 물론 치열한 경쟁 여건에서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여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착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울러 우리시 쌀 특구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화 지구지정사업도 적극 추진해 공동인프라 조성, 신기능성 제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농촌융복합산업 육성과 연계해 새로운 선진 영농의 성장 동력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밖에도 21세기농업인대학 운영(3개과 109명 수료), 농기계임대사업(1천956건)의 활성화와 원예생산시설 현대화 등 농가의 왕성한 영농 활동을 촉진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으로 변화·발전시켰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와 테마가 있는 전원고장 육성을 위해 황학산수목원의 숲 학교 운영과 ‘유아숲 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여주를 정착하고 싶은 곳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농융합도시로 변모시켰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올해 단 한 번도 걸어본 적인 없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여주시민의 위대한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여주를 국제무대에 처음으로 당당하게 알렸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여주 역사(歷史)를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실천은 우리 여주시가 앞으로 추진할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건설하는데 확실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는 세종대왕과 더불어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뛰어넘어, 먼저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널리 확산시키려는 것입니다.   2015년 12만 시민이 땀 흘려 이룩한 모든 성과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되어 빛나는 여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을미년 양의 해를 차분하게 보내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해인 병신년(丙申年)에는 누구든지 간절히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어 보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쳐 나시고, 평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5-12-31
  • 여주>[기고] ‘수도권 규제 합리화’ 국가와 지역발전의 선행조건
     [원경희 여주시장] 이달 1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성과 구체화를 위한 ‘2016 경제정책방향’에 다행스럽게도,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에 대한 수도권규제완화 방침이 포함되어 있어서 한줄기 빛을 보았다.   이것은 신년 기자회견 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언급하신 수도권 규제완화 방침이 드디어 실현되는 것이자, 그동안 여주가 지속적으로 수도권 규제에 대한 합리적인 전환을 요청한 결실이 조금씩 맺히고 있다는 생각이다.   핵심내용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별로 전략산업을 지정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걷어내는 이른바 ‘규제프리존’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은 내년 6월까지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지원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 경기 동북부 지역에 어느 시군이 포함되어 그동안 우리의 심장을 옥죄던 규제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누릴 것이냐는 것이다.   불합리한 규제에도 묵묵히 인내해 온 ‘여주’는 반드시 포함돼야   여주는 1982년 수정법 제정 이후 수도권에 속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난 33여 년간 수도권 규제와 환경규제를 비롯한 각종 중복규제로 토지이용 제한 및 대규모 개발행위 제한 등의 역차별을 현재까지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중복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여주시민은 또 다른 규제로 인식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를 전적으로 수용했으며, 하루에도 수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제10전투비행단 공군사격 훈련의 극심한 소음피해 또한 묵묵히 인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바람과는 달리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수도권 규제완화 계획은 번번이 무산되어 묵묵히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여주시민의 고통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으며, 인근 시․군이 20~30만으로, 더 나아가 100만 도시로 점차 성장해 가는 동안 여주는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당시 인구와 별반 차이 없이 그대로 정체되었고, 지역경제는 이미 황폐화되어 버렸다.   그런데도, 정부(환경부)는 2천만 수도권 주민의 건강을 보호한다며, 대기청정지역인 여주를 포함한 4개 시군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공장 신증설을 막는 또 다른 규제로 그동안 여주는 권역지정 제외 또는 지정유예를 위해 직접 방문 또는 건의 등 백방으로 노력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당장 ㈜KCC 등 여주의 기업 피해가 예상된다.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여주   이처럼, 여주는 전국최고의 규제지역이면서도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해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국무조정실 주관 규제개혁 원클릭 이행평가 ‘전국1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기업환경조사 ‘수도권1위, 전국5위’, 행정자치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경기도 규제개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한편,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규제법령, 피해사례,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이 담긴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를 기획해서 3천권을 제작해 청와대와 중앙부처, 경기도 시군 등에 배포했다.   또한, 지난 12. 1일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한 ‘자연보전권역 철폐를 위한 서명부’에는 11만 여주의 인구대비 56%라는 63,496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을 했을 정도로 규제 피해지역에서 느끼는 시민고통과 완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첩규제 속에서 규제개혁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유치 성과 거둬   여주는 30년이 넘게 수도권규제,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각종 규제로 꽁꽁 묶여 있다 보니까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빈번했다.   예를 들면, ㈜KCC가 2002년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시설을 여주에 증설하려던 계획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암초에 걸려 결국 세종시로 방향을 틀어야 했다. 이외에도 여주로 오려다 많은 기업들이 규제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바로 옆 충청과 강원지역으로 가야했던 사례들이 상당수 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금년에 여주는 법적 불가사항을 규제개혁 협업행정을 통해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이라는 방법을 찾아내 옴니시스템(주) 기업유치에 성공했으며, 해당기업이 5년 이상 소요된다고 생각한 허가절차도 9개월 만에 허가해 주는 눈부신 성과를 올려 향후, 320억 투자와 150명 고용창출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우리 여주의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은 수도권규제라는 단편적인 시각을 탈피해 선진국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과 메가시티 전략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균형발전과 상생이 이루어져 세계적인 선진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본다.   부디 이번에는 경기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지역에 여주가 반드시 포함되어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 우리 여주가 비상의 날개를 펼치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2-28
  • 여주>[기고]수도권 규제 완화! 선택이 아닌 필수
    ㄱ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 여주시를 비롯한 이천시 및 광주시, 양평군과 가평군 등 경기 동부권의 지역들은 자연보전권역에 속해 수도권이 누리고 있는 혜택은 누리지 못한 채 수도권으로 묶여 이중 삼중의 규제를 받으며 30여년 이상 지역 발전의 족쇄가 채워져 있다.   특히 여주시의 경우 4년제 대학 이전은 물론이고 기존에 유지되고 있는 공장의 신설과 증설조차 불가능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잃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남한강과 멀리 떨어져 있는 가남읍 등에서도 일괄적으로 규제가 적용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여주시는 현행 엄격한 규제의 틀 속에서도 최소한의 할 수 있는 노력을 통해 규제지도를 독창적으로 만들고, 환경 친화적인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며,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을 확장, 개장하는 등 악전고투(惡戰苦鬪)하며 대처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경기도와 인천시를 통틀어 철폐대상 규제에 대한 정비작업에 박차를 가한 결과 여주시가 단연 선두를 지키고 있다는 모 언론 보도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여주시를 비롯해 이천시와 가평군 및 광주시 등에서 규제완화 이행에 가장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여타 지역은 미흡하다는 것이다. 좀 더 적극성을 갖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자연보전권역, 환경정책기본법의 특별대책지역, 한강수계법의 수변구역, 군사시설보호법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원함양보안림 등 숨 막히는 중복규제로 발이 꽁꽁 묶여 개발행위는 물론 시민 생활의 불편이 최악이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KCC 여주공장이 공장 증설을 시도했으나 불가피하게 세종시로 이전하는 뼈아픈 시련을 겪었고, 제조업체들도 내수 증가 등으로 생산라인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었지만 끝내 다른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을 할 수 밖에 없는 고통을 겪었다.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여주시를 포함한 경기 동부권 8개 시·군은 지난 3월 5일 절박한 심정으로 ‘규제합리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까지 채택한 바 있다.   즉 자연보존권역의 과도한 공업용지 규제를 합리화하고, 공업지역 내 과도한 공장 신·증설의 규제를 현실화하며,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에 대한 자연보존권역을 제외해 달라고 호소했다.   자연보전권역에 속하는 8개 시·군이 이처럼 간절하게 호소하는 것은 수도권이라는 위치에 걸맞지 않게 인근 강원도 원주시보다도 현격하게 뒤떨어지는 생활 여건이 이어지고 있고, 수도권의 다른 지역들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경기 동부권 지역은 역차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실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남과 충북, 강원 및 세종시 등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반대 천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며 맞서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비수도권 지역 주민 765만명이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다는 소식이다.   물론 이들 지역도 지방이라는 한계에 봉착해 지역 발전이 더디고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도권 규제를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해 크게 득이 돌아갈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   따라서 이들 지역들이 수도권 규제완화를 무조건적으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현 정부는 국가경제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완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추세와도 병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미 해외 선진국에서도 규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점을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한다.   영국의 경우 지난 1940년대 대도시 규제정책을 도입하고 운영해 왔지만 2010년부터는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총리가 런던 동부의 낙후된 지역을 IT중심지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3년 사이에 구글·페이스북·트위터·아마존 등 2천여 곳의 글로벌벤처기업이 입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프랑스도 지난 1960년대부터 수도권 억제정책을 펴 왔지만 최근 2012년부터 350억 유로를 투입해 파리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거대도시로 새롭게 탄생시킨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을 탈피하고 현재 처해진 지역의 여건과 상황을 살펴 그에 걸 맞는 균형발전과 상생의 길을 찾는 것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07-17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23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15
  • [영상]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D-100…성공 개최 다짐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여주시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100일을 앞두고 ‘중점 추진상황보고 및 성공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인터뷰:이규현·김미진 결의자 대표] "우리는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의 문화와 꿈이 태동하는 명품여주가 되도록 노력한다!"   6일 오후 여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주시는 부서별 단위사업에 대한 중점 실행계획과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은 대축전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습니다.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26회 대회를 개최한 의정부대회에서 대회기를 인수받을 때의 그 벅찬 감동이 그대로 되살아났습니다.   [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오늘이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D-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여주시에서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민 모두와 여주시민이 다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널리 알리고 체육,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입니다.   8월 6일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의 열기가 10월 여주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그대로 옮겨 붙길 기대해 봅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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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6-07-07
  • 여주시, 경기도 산악인들의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6 경기도 양자산 등산대회’가 22일 산북면 주어리 양자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등산연합회, 경기도등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23팀 804명이 참여해 주어리마을회관을 출발해 산북체육공원으로 도착하는 4.5km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원경희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응원했다.    대회 결과 단체등산에서 오산시 등산연합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시흥시 등산연합회가 2위를 양평군 등산연합회가 3위에 올랐다.   여주시에서는 여주시성우산악회가 4위에 여주시여주산악회가 11위, 여주시신협산악회 15위, 여주시양우산악회 16위, 여주시산사랑산악회 17위, 여주시자유세종산악회가 1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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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6-05-23
  • ‘여주 세종대왕배 생활체육 전국 축구대회’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여주시장 원경희)가 주최하고 여주시축구협회·연합회(회장 유호일)이 주관하는 ‘2015 여주 세종대왕배 생활체육 전국 축구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여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0개 구장에서 개최됐다.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56개 참가팀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원경희 시장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라며, 모처럼 여주를 방문한 만큼 문화와 관광의 명품도시 여주에서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목요일에 내린 많은 눈을 치우기 위해서 고생한 여주시청 관계자와 여주시 축구 동호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음은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세종대왕배 축구대회에는 경상남도 김해, 강원도 삼척 등 전국 각지에서 축구 선수단이 참가해 30대, 40대, 50대, 60대부와 여성부 5개 리그로 운영됐다.   경기운영은 조별 리그전 후 토너먼트 진행을 통해서 우승팀을 가렸으며 30대부 용인팀, 40대 고양하늘팀, 50대 고양팀, 60대 양평팀, 여성부 수원영통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한 선수들은 “여주에 눈이 많이 내린 것 같은데도 경기장은 깨끗하게 정비돼 있었고 마침 대회기간에 날씨가 따뜻해 2015년을 마무리하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간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5년 세종대왕 축구대회에는 전국에서 방문한 1,300여명의 선수단이 1박 2일간 식사, 숙박 등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2015년을 마무리하는 전국 생활체육대회로서 역할을 다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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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 여주시, 동부권 궁도 최강자 등극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가 제195회 경기동부권 남녀 친선 궁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북내면 금당정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여주 청심정, 강천 가야정 등 11개정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원욱희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화합을 응원했다. 대회에서는 여주시 청심정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천 설봉정이 준우승을, 강천 가야정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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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2
  • 제16회 여주시 생활체육 청소년 축구대회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여주시 생활체육 청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2일 여주종합운동장 외 보조구장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축구협회·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25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여주교육지원청 정종민 교육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과 화합을 응원했다. A,B,C 2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 초등부에서는 세종초, 연라초, 흥천초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등부는 제일중학교가, 고등부는 여주고등학교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자세한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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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3
  • “2016년에 여주시에서 만나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열린 1,300만 경기도민의 대축제 ‘제2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회식이 12일 의정부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폐회식에서는 제2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분야별 시상식과,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의 폐회사,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환송사와 함께 대회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2016년 차기 개최지인 여주시의 원경희 시장이 참석, 대회기를 이양 받았다.   대회기 이양은 여주시 홍보영상 상영 후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대회기를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에게 반납하고, 이원성 회장이 원경희 여주시장에게 대회기를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에서 개최될 2016년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기대해 달라”며, 성공개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 앞에서 다짐했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만여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축제로서 올해 2015년에는 의정부시에서 개최되었으며, 내년도 2016년에는 여주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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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4
  • 여주시, ‘제2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 가남지역아동센터(대표 김현달)가 주최하고 여주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2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양섬야구장, 리틀야구장, 이포보야구장 일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박병선 여주시부시장, 김영자 여주시의회부의장은 물론 전국 14개 시‧도 32개팀 6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치러진 열전 끝에 ▲세종리그는 여주가남지역아동센터 ▲명성리그는 고양원더스 유소년야구단이 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세종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남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야구단은 지역아동센터로는 전국 최초로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해 2013년 부여에서 열린 제5회 대한 유소년 야구연맹회장배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시작해 작년 제1회 세종대왕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해 저력 있는 팀으로 주목받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병선 부시장은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훌륭한 성과를 낸 여러분들이 대견하다”며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원경희 시장과 여주시의회의원들과 함께 고민해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남지역아동센터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과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유소년들에게 야구를 접할 수 있도록 야구단을 무료로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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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3
  • 여주시,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메달리스트 격려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입상선수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여주시 흥천면 출신인 태권도 혼성 단체 품새 금메달리스트 권혁인 선수는 흥천초, 세정중, 여강고를 졸업해 현재 용인대학교 소속으로 2014년 대학연맹배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여주시 오학동 출신인 유도 여자 –63kg급 은메달, 여자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박지윤 선수는 대신초를 졸업하고 광명북중, 경기체고, 용인대를 거쳐 현재 경남도청 소속으로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 하는 등 기량을 뽐내고 있는 선수이다.   선수들은 국제대회 출전 및 하계 훈련 참가 등 운동에 매진하고 있어 권혁인 선수의 아버지 권오균씨, 박지윤 선수의 어머니 신정순씨가 포상금 전달식에 대신 참석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를 빛낸 자랑스러운 선수들을 키워주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여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전달식 후에는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 회장인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 부회장단, 당연직 고문, 위촉직 자문위원, 읍·면·동장 및 체육회장이 참석해 오는 9월 23일 개최할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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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7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시의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은?
      이항진 여주시장이 2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내년도 시정 운영과 방향과 역점시책 등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내년 한해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 문화와 예술이 풍성한 여주, 시민과 소통하는 여주, 일자리가 넘치는 여주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시장은 “여주시 인구 증가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 1966년 이래 현재 까지 불과 1,000여명이 늘어나는데 그치고 있다”고 진단하며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로 이를 극복해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특히 첨단기업을 유치해 경제기반을 공고히 하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청년 창업 등 분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시책을 펼칠 계획입니다.   더불어 이 시장은 “여주시 면적은 서울시 보다 조금 크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인구는 주로 여주 시내인 여흥동과 오학동 등지와 가남읍 지역에서 증가할 뿐 각 면 지역은 답보상태에 있는 특성을 보인다”고 분석하며 “학교복합화 시설 등을 구축해 모아쓰고, 나눠쓰고, 함께 쓰는 효율화에 집중하겠다”고 역설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역세권 교육복합시설 조성을 추진해 초등학교와 공동주택, 청소년수련관 등이 한 곳에 위치하도록 해 유기적인 공동체 사회를 만든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더욱 확대해 능서지역과 다른 면 지역까지 이러한 모델을 점차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또 이시 장은 여주시의 시정 방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여주시는 아직도 산모 안전을 담보할 의료여건이 열악하므로 출산지원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생애주기별로 유소년의 경우 아동수당을, 중학생의 경우 교복비 지원 및 위생용품 지원, 고교생은 급식 확대와 교복 지원, 농민은 농민수당 지원, 고령인구에 대한 마을단위 바우처 사업 등으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여주시의 경우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민 수당 지원과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는 시점에서 향후 어르신들을 위한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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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29
  • 여주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27일 이마트 여주점과 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이항진 여주시장이 소방차량에 직접 탑승해 긴급차량 출동 시 길 터주기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이마트 여주점까지 긴급 출동훈련을 시작으로, 관내 교통량이 많은 버스터미널 사거리, 하리 교차로 등을 선정해 홍보 방송과 길터주기 캠페인, 소방차량 퍼레이드를 전개했다.   김종현 서장은 "소방차가 출동할 때는 편도 3차선이상 도로는 좌·우측으로 양보해 주시고 교차로나 일방통행로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를 부탁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보 운전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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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남여주 물류단지 조성사업 속도 낸다!
    ▲ KCC 유종균 상무와 이항진 여주시장 (사진 왼쪽부터)   여주시는 남여주 물류단지 사전입주기업체인 KCC컨소시엄과 27일 대행개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KCC컨소시엄은 주식회사KCC와 중소기업 6개사로 구성된 남여주 물류단지 공동입주 협약체입니다. 남여주 물류단지는 로 시는 오는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라동 659-1번지 일원에 20만7,399㎡ 규모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는 이 물류단지가 준공되어 KCC컨소시엄이 입주하게 되면 약 1,940억 원의 기업투자 효과와 약 250여명의 고용창출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약 44억 원의 연간 지방세 수입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가 추진하는 남여주 물류단지는 지난 2014년 국토교통부의 신규 물류단지 지정과 물류단지 실수요 검증을 거쳐 지난 2016년 물류단지 지정권자인 경기도로부터 남여주 물류단지 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을 얻어낸 사업입니다. 당초 이 사업은 총사업비 370억 원 중 보상비가 201억 원이 소요되는 관계로 빠듯한 시 재정을 감안할 때 보상비에 대해 신속한 예산확보의 난맥상이 예상되기도 했습니다. 시는 두 차례에 걸친 공개모집 공고와 입주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사전입주기업체로 선정된 KCC컨소시엄과 지난 4월 5일 사전입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당시 관련 법령에 따라 사전입주기업체가 납부한 선수금 250억 원으로 보상을 추진해 현재 완료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대행개발계약을 통해 사업시행자인 여주시는 공공시설용지를, 사전입주기업체는 본인들이 사용할 물류시설용지를 각각 분담해 공사를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사비 153억 원에 대한 예산확보 과제가 해결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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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7
  • 이항진 여주시장, 목민관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이 22일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목민관 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열린 목민관 클럽 민선7기 제2차 정기포럼에서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문석진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최형욱 부상 동구청장 등 서울과 부산 강원 충청 등에서 많은 기초자치단체장과 관련 공무원들 200여명이 참석했다.   희망제작소의 주관으로 열리는 포럼은 정당과 지역을 초월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들의 연구모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을 통한 지역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개회식에 이어 이날 주제로 선정된 ‘우리가 꿈꾸는 똑똑한 도시, 스마트시티를 읽다’를 중심으로 강연과 사례 발표가 열렸다.   1부에서는 황종선 한국정보화진흥원 연구위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남광우 경성대 교수의 ‘스마트시티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의 강연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기초자치단체의 스마트시티 성공 사례 발표로 서울 서대문구와 부산 동구의 스마트시티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 발전을 위해 많은 공직자들과 함께 강연에 참석했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여주시에 스마트 시티를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를 향해 나가는 첫 걸음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은 22일 강연 참석에 이어, 23일에는 이바구 버스투어와 북항 재개발 사업지역 방문을 통해 부산 동구의 도시재생 사업 성공사례와 스마트시티 적용 사례를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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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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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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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이항진 여주시장, 대신면 농가창고 화재 현장 방문
     지난 21일 오전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의 한 농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압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9시 40분께 대신면 보통리 농가 저장창고에서 화염이 치솟았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년 동안 농사지은 마 12톤과 농기계가 소실되는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날 오전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추가 피해 방지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에서 많은 것을 도와드릴 수 없는 점을 안타까워하며 피해 농가주를 위로했다.   이 시장은 “함께 화재 진압에 애써주신 여주소방서 소방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겨울철 가정과 사업장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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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2
  • 이항진 시장, 민선7기 시정운영방향 특강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6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여주시청 모든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사람중심위원회를 거쳐 탄생한 5대 공약사업과 7대 과제와 63개 공약의 추진방향을 간부공무원들과 공유·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시장은 지난 11월초 프랑스와 독일 연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방향에 대해 견학 결과를 공개하며, 직원들과 질의답변을 통해 향후 여주의 경관조명사업의 필요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전략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시장은 “여주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팀장님과 과장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여러분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며 이는 곧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시작이라 믿고 다함께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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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이항진 여주시장, 수능 시험장 돌며 수험생 응원
      이항진 여주시장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15일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아침 일찍부터 응원하러 온 후배 학생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함께 응원의 함성을 나눴으며,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는 힘찬 응원을 전했다.   한편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 고교 948명의 학생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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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이항진 여주시장, G-세라믹페어 행사장 방문
      이항진 여주시장이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G-세라믹페어’ 행사장을 방문해 행사에 참가한 여주 도예인을 격려했다.   이날 이 시장은 페어에 참가한 30개 여주시 도예작가들과 대화를 나누며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도예인들은 이번 페어와 같은 도자 관련 판로개척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도자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여주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판로개척과 작품 개발에 매진하는 도예업체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여주시, 이천시, 광주시,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2018 G-세라믹페어’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도자기를 사랑하는 많은 방문객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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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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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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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8
  • 여주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2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 수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이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수학능력시험예정일을 앞두고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고교, 1,019명의 학생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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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3
  • 여주시 세종로에 가득한 희망의 빛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농협시지부 앞 트리탑에서 여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17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세종로 야간 경관조명(트리)은 시청 청사 수목, 농협시지부 앞 및 여주역 광장 트리, 여주시청~한전사거리 도로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희망이 가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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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0
  • 여주시, 수능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17일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시험에 앞서 지난 11일 SNS를 통해서 수험생들에게 “가족들이 늘 자랑스럽고 대견하게 생각하는 자녀로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며,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1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 고교 956명의 학생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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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7
  • 여주시지속협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한득현)가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첫 발을 내딛었다.   여주시지속협은 3일 오전 9시 여주시 상동 어린이공원에서 원경희 여주시장과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김관수 여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여주여자중학교 학생 4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남한강의 생태 및 문화 환경을 주제로 한 여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의 ‘도전 환경골든벨’, 환경벽화 그리기, 나무그루터기에 꽃 심기 등 상동어린이공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환경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과 이환설 의장, 김관수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벽화 그리기와 꽃 심기 에 동참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나무그루터기에 꽃을 심으면 나무뿌리가 물과 양분의 흡수를 도와 꽃이 더 잘 자란다는 게 여주시지속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주시지속협은 여주시청 산림공원과의 협조를 얻어 앞으로도 그루터기 화분이 있는 곳에 잔디를 심어 벽화와 꽃, 잔디, 조형물이 잘 어우러진 도심 속 작은 동산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환경의 날 기념식은 여주시지속협 지속사업인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의 신호탄으로, 상동어린이공원 가꾸기는 앞으로 한 달여간 계속된다.   여주시지속협 관계자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그동안 어둡고 칙칙해 우범지대로 전락했던 상동어린이 공원이 주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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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4
  •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 첫날, 연인교 아래 남한강변 둔치에서 ‘신년 해맞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여주시의의회 의장과 시·도 의원 및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2016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짙은 연무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은 힘찬 함성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해맞이행사는 풍물패 다스름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덕담 나누며 차 마시기,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대북공연, 희망함성지르기, 풍등 날리기 ,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여주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열정을 품은 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신년 축하메시지 전했다.                          
    • 지역종합
    • 여주
    2016-01-04
  • "여주시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여주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학부모들과 함께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원경희 시장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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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2014-11-13
  • 여주감리교회, 행복한 삶을 위한 ‘여주시민 문화잔치’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4 제3회 여주시민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영설 여주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여주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9인조 아리엘여성중창단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 그룹 가우사이의 어울림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신명나는 공연들이 펼쳐졌다.  아리랑 변검, 비둘기 마술, 포박 마술, 링 마술 등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긴장감을 높이면서 매 순간 관람객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또 에콰도르 출신 아시아 최초의 안데스 민속음악 공연단 '가우사이(Kawsay)'팀은 특유의 리듬감과 흥겨움으로 엘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를 비롯해 ‘이른 아침 새들의 지저귐(PAJARO CAMPANA)', 정(CARINITO)', ’달콤한 물(AGUA DULCE)', ‘커피를 갈며(MOLIENDO CAFE)’ 등을 선 보였다. 또 가우사이가 직접 편곡한 아리랑, 뱃노래, 젊은 그대, 여행을 떠나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어나는 인생'이라는 뜻을 가진 '가우사이'팀은 3대에 걸쳐 전승돼 왔으며, 캐나다 라틴 글로벌 뮤직페스티벌에서 남미베스트그룹으로 선정된 팀이다. 또한 일본 왕실과 청와대 영빈관에서도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유영설 목사는 “기쁘고 즐겁고 웃을 날이 많은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의 모두 바람인데 살다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다”면서 “이 날 만큼은 다 내려놓고 즐겁게 웃으면서 삶을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여주 시민을 위해 쉽게 접하기 힘든 마술쇼나 가우사이 공연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여주 시민들이 이러한 공연을 통해 멋있는 삶,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시선을 빼앗는 환상적인 마술과 열정적인 가우사이 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중앙감리교회는 매년 지역 내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안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1월 16일까지 백내장 등 안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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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4-10-27
  • '여주'에서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아 지난 9일 세종대왕릉이 있는 여주시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궁중음악 연주와 궁중무용 '궁중정재' 공연 등을 시작으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시의회의장, 한글을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교사와 여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축하했다.   이어 특별공개방송 ‘박철쇼’와 가족뮤지컬 ‘세종대왕이 뿔났다’, 국내 최고의 명사초청 강의, 한글타이포그라피 전시, 훈민정음 탁본 체험, 한글가훈 써주기, 제17회 전국 세종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 지정된 이번 한글날에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함께 여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는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한 인식과 세종정신의 재조명으로 민족 문화의 정체성 확립계기는 물론 전통성·역사성·문화성이 결집된 ‘명품여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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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 제2회 여주시민의 날 '명품여주' 발돋움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승격 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원욱희·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그리스 6·25 참전용사, 표창수상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여주시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병호 씨 등 5명의 여주 도예명장의 메시지와 친필낙관, 서명 등이 담긴 작품을 추첨하는 도자기 무료 친필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어 주서운 명창의 판소리 공연과 이규택 전 국회의원의 색소폰 연주, 타악공연팀 두드락(Dood Rock)의 오프닝 공연 등 힘찬 서막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김영래, 박혜민 씨 등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비롯해 농업인대상, 모범이·통장, 경기도민상, 국회의원상 등 91명에 표창이 수여됐으며, 시승격 1주년을 기념해 첫돌을 맞은 아이에게 아기용품을 선물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은 이날 여주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시민봉사 결의문’을 직접 낭독하고 시민대표에 전달하기도 했다.  식후행사로는 김정택 단장과 sbs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SBS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 인기가수 박미경과 박상민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지면서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원경희 시장은 “118년만에 시로 승격한 여주시의 첫 돌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1만 여주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여주시민이 함께 더 나은 미래, 더 발전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 9월 23일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했으며 올해 제2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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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동영상]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 이임
    [미디어연합=여주]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6월 29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을 뒤로하고 여주시장직에서 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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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07-02
  • (영상)원경희 여주시장, 2018 신년사 발표..."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하게.."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우리가 공들여 쌓아온 잠재 능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황 견(犬)의 특성처럼 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며, 용감하게 앞서 나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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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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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율극리 축분처리장, 대화 물꼬 터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 축산분뇨처리장 문제로 추운 날씨에 길거리로 나섰던 어르신들이 원경희 시장의 중재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리포터▶ 율극리 축산분뇨처리장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원경희 여주시장과의 면담에서 사업주최인 여주축협과의 대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면담 전 까지만 해도 격앙되어 있던 주민들로 인해 타협이 쉬워 보이진 않았습니다. [주민] 반대한다.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우리는 무조건 반대다. 이들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대화거부, 원천무효를 주장해 왔습니다. 원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축산분뇨처리장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대책위) 16명과 축협이사 9명이 대화를 해 접점을 찾고, (여주시청) 하수사업소도 같이 참여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면담에 참여한 주민들도 축산업자들을 위해 필요한 시설인 것을 인식하고 사업지 변경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민] ........... 2012년부터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에 따라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전면 중단하면서 축산업자들은 축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주민들은 기존 냄새나는 축산시설을 염두에 두고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의심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경희 시장이 대화의 물꼬를 터놓긴 했지만 가축분뇨처리장 추진을 위한 축협과 주민들 간 협상이 구체화될 지가 주목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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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는 썬밸리호텔에서 자원봉사자와 유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장상, 여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전체 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달성한 무한사랑봉사회 송찬호 회장이 자원봉사왕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원경희 시장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주위의 이웃과 사랑을 나눌 때 여주시는 진정한 기쁨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재경 소장도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재경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풀어 주신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과 마음이 나눔과 배려의 씨앗이 되어 세종인물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올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자원봉사 종합평가 2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주시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현재 3만 6천으로 여주 전체 인구의 3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1
  • [마이TV] 2017년 11월 첫 주 주간뉴스
    미디어연합   1.2017 오곡나루축제 성료 2.여주시, 신청사 추진 시민협의회 발족 3.평창동계올림픽 D-100...‘맨발로 100Km’ 4.여주시,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5.여주경찰서, 기초질서 캠페인 실시 6.SK하이닉스, ‘희망둥지 공부방’ 현판식 7.원경희 시장, 노인대학서 특강 8.이천시 “불법지하수 자진신고 하세요” 9.이천농협, 봉사활동 앞장 10.신둔농협 ‘쌀밥 맛집’ 현판식 11.TV칼럼_원경희 여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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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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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여주시, 신청사 추진 시민협의회 발족
     >미디어연합   여주시가 신청사 건립 추진을 위해 시민협의회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지난 25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시민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신청사의 건립 필요성과 그동안 추진된 경과에 대한 설명과 현 청사부지 인근, 종합운동장 일원 등 5개 후보지에 대한 현장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정행정복지국장을 비롯 공모와 추천으로 선정된 시의회 의원, 관계 전문가, 각계각층의 시민 등 총 40명으로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시민의견을 수렴해 갈 예정입니다.   이날 협의회는 애초 1명 이었던 부위원장을 1명을 추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석대 여주지회장, 여흥동 주민자치위원회 김관수 위원장 등 2명을 임명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시민협의회의 추진에 따른 책임과 역할을 강조 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우리 어깨가 무겁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신청사 건립건은 1997년도부터 지금까지 거의 20년이 다 되도록 우리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만큼 신청사 추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사명감을 갖고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의회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까지 매주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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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여주>원경희 시장, 노인대학서 특강
    >미디어연합   원경희 시장이 여주노인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원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세종을 통한 여주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전 세계에 우리 여주시를 알리고 세종대왕을 알리고 한글이 최고임을 다시 한번 알림으로 인해서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가면 여주시를 꼭 들려가는 그런 여주. 문화의 도시, 인성의 도시   여주노인대학은 지난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자기개발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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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여주>원경희 시장, 김영자 의원 ‘3대의혹’ 논란 “증거 내놔라”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은 지난 3일 김영자 의원이 문제 제기하고 있는 ‘3대 의혹’과 관련,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내놓지 않아 (김영자 의원을) 고소했다”면서 “증거를 내놓거나 증거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이다”고 말해 법정에서 가부 판단을 받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원 시장은 이날 오전 여주시 가남읍사무소에서 열린 가남읍이장간담회에서 윤성희 협의회장이 “최근 김영자 의원이 남한강 준설토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과 본인 생각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원경희 시장이 남한강 준설토 관련해 ‘10%커미션 13억을 받았다’ ‘40~50억을 미국 갈 때 가져갔다’ ‘수의계약을 통해 보훈단체에 특혜를 줬다’고 한다."며 김영자 의원의 주장을 소개했다.   이어 원 시장은 “10%커미션 받은 것과 미국 갈 때 40~50억 가져갔다는 증거가 있다고 하니 증거를 내놓아야 한다.”면서 “증거를 내놓지 않아 지난 7월 25일 고소했다."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수의계약은 법에 따른 정상적인 거래 그는 "여주시장이 국가유공자(특수임무유공자회)에게 특혜를 준 것은 없다."면서 "단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급 또는 구입하는 물품을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정해 놓은 ‘특수임무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자체가 국가가 국가유공자에게 특혜를 주고 있는 것이고 그들은 그 특혜를 받으려 하는 것이다."고 수의계약은 법에 따른 정상적인 거래라고 토로했다.   원 시장은 “준설토는 국가재산이고 국가로부터 위임받아 처분하고 있는데 국가에 물어보지도 않고 수의계약을 줄 수 있겠냐”며 반문했다.   그는 이어 국가(보훈처)에서 특정단체(특수임무유공자회)에 수의계약을 주라고 협조공문이 왔고 이 내용을 국토부에 질의한 결과 골재 조기판매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40억 이익 남겨... 300억 손실은 터무니없는 주장 특히 올해 골재적치장 4곳 중 2곳은 입찰, 2곳은 수의계약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업체에 밝혔고 수의계약으로 인한 준설토 가격 하락을 우려해 경쟁입찰을 먼저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월 입찰에 참가해 감정가 3650원인 내양리 적치장이 9500원에 감정가 3345원인 적금리 적치장이 8073원에 각각 낙찰됐으며 고가낙찰로 인한 시중 골재판매 금액이 반영돼 수의계약 대상인 양촌리 적치장이 감정가 2690원에서 1700원 오른 4390원에 계약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오히려 40억을 더 거둬들여 국가에 이익을 남겼고 내양적치장 낙찰가(9500원)의 70%를 받아야 한다는 김영자 의원의 주장은 개인적 의견이고 이로 인한 300억 손실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최근 논란에 대해 “검은 돈 받으려고 시장된 것이 아니다”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고 한 점 부끄럼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며 결연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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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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