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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제1회 세종아카데미 개최
      경기 여주시가 주최하고, 세종사랑방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세종아카데미’가 여주시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열렸다.   세종아카데미는 세종대왕과 여주의 미래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풍토를 마련하기 위한 명사 특강 프로그램으로 이번 첫 회에는 최광운 도시재생 및 청년창업 전문가가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여주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원경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세종대왕께서는 사람다움이 살아나고 사람다운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민생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셨다”며, “‘돈이 도는 여주 만들기’ 역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로 가는 또 하나의 길”이라고 말했다.   최광운 강사는 청년 창업 중심의 천안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생활과 문화가 접목된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방청객들의 적극적인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여성 방청객은, “오늘 강의가 너무 좋았고, ‘돈이 도는 여주’에 대한 정말 값진 강의를 들었다”며, “가능하다면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강사님을 다시 모셔서 더 이야기를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세종사랑방운영위원회 관계자는, “비가 와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않아 아쉬운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여주시민 스스로가 모여 여주의 미래를 뜨겁게 논의하는 자리였고, 작지만 의미 있는 첫 걸음을 걸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세종아카데미는 이번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회 정도 시범 운영되고, 2017년부터는 시민이 주도하는 세종아카데미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당장 오는 24일에 제2회 세종아카데미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최순옥 서울시 마을센터장이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주제로 여주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세종아카데미는 시민은 물론, 강연 주제와 관련된 공무원들도 참석해 질의․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4일에는 제2회가 12월중에는 제3회가 이어진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6-11-14
  • 여주>“우리는 핵무기 없는 통일을 원합니다!”
    ▲ 임영헌, 서영범, 길병혼 (사진 왼쪽부터)  [여주=경기e조은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협의회장 임영헌)는 이달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여주시청 정문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한다.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1월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는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하는 여주시협의회 임영헌 협의회장 외 자문위원 일동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는 2016년 시민에게 다가가는 평화통일운동 교육 활동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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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6-01-1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시, 제1회 세종아카데미 개최
      경기 여주시가 주최하고, 세종사랑방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회 세종아카데미’가 여주시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열렸다.   세종아카데미는 세종대왕과 여주의 미래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풍토를 마련하기 위한 명사 특강 프로그램으로 이번 첫 회에는 최광운 도시재생 및 청년창업 전문가가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여주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원경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세종대왕께서는 사람다움이 살아나고 사람다운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민생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하셨다”며, “‘돈이 도는 여주 만들기’ 역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로 가는 또 하나의 길”이라고 말했다.   최광운 강사는 청년 창업 중심의 천안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생활과 문화가 접목된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방청객들의 적극적인 질의에 대한 응답을 통해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여성 방청객은, “오늘 강의가 너무 좋았고, ‘돈이 도는 여주’에 대한 정말 값진 강의를 들었다”며, “가능하다면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강사님을 다시 모셔서 더 이야기를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세종사랑방운영위원회 관계자는, “비가 와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지 않아 아쉬운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여주시민 스스로가 모여 여주의 미래를 뜨겁게 논의하는 자리였고, 작지만 의미 있는 첫 걸음을 걸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세종아카데미는 이번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3회 정도 시범 운영되고, 2017년부터는 시민이 주도하는 세종아카데미를 정례화 할 계획이다.   당장 오는 24일에 제2회 세종아카데미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최순옥 서울시 마을센터장이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주제로 여주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세종아카데미는 시민은 물론, 강연 주제와 관련된 공무원들도 참석해 질의․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4일에는 제2회가 12월중에는 제3회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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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4
  • 여주>“우리는 핵무기 없는 통일을 원합니다!”
    ▲ 임영헌, 서영범, 길병혼 (사진 왼쪽부터)  [여주=경기e조은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협의회장 임영헌)는 이달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여주시청 정문에서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하는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한다.   ‘북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1월 6일 이뤄진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번 결집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는 대통령에게 통일ㆍ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규탄 릴레이에 참여하는 여주시협의회 임영헌 협의회장 외 자문위원 일동은 “나라가 어려울 때일수록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는 2016년 시민에게 다가가는 평화통일운동 교육 활동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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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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