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양평, 용문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 본선 진출자 선정
      경기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 전국 요리대회 본선 진출자가 최종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외부전문심사위원 3인과 내부전문심사위원 2인이 참여한 가운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 최종 접수 61개팀의 예선심사를 진행해 10개팀 본선진출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용문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는 3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 동안 SNS, 공모전싸이트, 포스터, 파워블로거 및 보도자료를 통해 홍보했는데, 국내·외에서도 양평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송민경 경희대 조리과학 교수와 이미경 요리연구가 대표, 홍성미 푸드 컨텐츠개발 이사는 “요리대회에 주전불이부터 1인 가족을 겨냥한 재미난 요리와 스토리가 있는 음식까지 다양하고 창의적인 음식들이 나왔다. 산나물의 무한한 변신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정석규 양평군 축제위원장과 김영화 한국외식업 양평지부 부회장은 “양평에 신선하고 새로운 먹거리 개발이 필요한 시점에 산나물 전국요리대회를 시발점으로 양평을 대표할 먹거리들이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잊혀져가는 산나물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며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음식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종 선정된 10팀은 용문산산나물축제 기간(5월 3일~5월 5일) 중 오는 4일 오후 1시에 열리는 ‘현장 라이브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9-04-29
  •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15개 선정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습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15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00만원에서 최대 4억5,000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12-06
  • ‘양평 산나물 축제’ 방문객 12만명 돌파!
      전국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1부 행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12만 4,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져 젊고 활기한 축제의 분위기를 띄웠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금님 산나물 진상행렬에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으며, 진상행렬의 기존 동선에서 연장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첫날 개막행사인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는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준비했고,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화합과 단합을 의미하는 지름 4m의 둥근틀로 진행해 색다른 비빕밥 행사가 이뤄졌다.   사전에 준비한 대기줄을 통해 질서정연하게 배식이 이뤄져 관람객들이 편하게 비빕밥을 즐길 수 있었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산적소굴, 산나물 예술장터, 놀이마당, 산촌주막, 산나물 힐링마당, 농촌체험마을 등 양평에서만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테마로 프로그램을 엮었다.   이번에는 특히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 체험구간별 스템프랠리를 진행했으며 성공시에 선물로 산나물 캐릭터 티셔츠를 지급했는데 가족단위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또한 산나물 축제장에서만 쓰고 다닐 수 있는 패랭이 모자 만들어 쓰기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용문산 관지 임시주차장부터 버스정류장까지 산적 테마열차와 열차와 전동차 및 행사장 버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축제 사흘간 관내 문화단체 및 가수를 비롯해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인가가수들의 초청으로 인해 축하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제9회 양평 용문산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를 찾아오신 분들이 축제기간 뿐만아니라 용문산관광지를 자주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는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05-08
  •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개최
      국내 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인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양평군 용문산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국내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라는 명성과 함께 용문산을 중심으로 한 각종 산나물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30일에는 용문산관광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용문산 상가주민들과 함께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 첫날인 4일 임금님 진상행렬을 시작으로 개막을 알리게 되며 세부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산나물 장터   용문산 산자락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서 자란 산나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양평에서 생산되는 곰취, 참취, 곤드레, 당귀 등은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나올 만큼 유명하다.   ■ 산적소굴, 산촌마을   용문산 산나물축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용문산 산적소굴에서 산적과 함께 체험하기 산촌마을에서 심마니꾼의 일상을 살펴보고 산속의 보물 산나물을 이해할 수 있는 홍보관이 마련됐다. ■ 체험마당   그밖에도 산촌주막, 산촌문화 테마 체험관, 산나물 예술장터, 산나물 마술극, 마당놀이, 전통혼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 이벤트   300여명이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 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임시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이동하는 열차버스를 증설해 운행하고, 다양한 상설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 새로운 아이템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관계자는 “국내 최대 산나물축제인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산관광지에 이어서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의 2부 행사가 개최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05-03
  • 경기도 8개 축제 ‘2018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도내 8개 지역축제가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 ‘2018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의 지역축제 중 뛰어난 축제를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육성 등의 등급으로 선정하는 제도다.   도는 지난 2016년 4개, 2017년 5개 선정에 이어 2018년 8개가 선정되면서 경기도 지역축제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표축제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최우수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우수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유망축제 수원화성문화제·흥갯골축제·여주오곡나루축제 ▲육성축제 연천구석기축제·파주장단콩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들은 각 등급에 따라 1억1,500만원에서 6억4천만원의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 받게 된다.   경기관광유망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거리극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는 7,000만원의 지방비(도비, 시·군비)를 지원 받게 된다.   도는 앞으로 경기관광축제가 다양한 특색을 가진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외에 홍보마케팅 및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28
  • 여주·이천·양평 대표축제, ‘경기관광축제’ 선정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이천·양평지역 대표축제들이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모두 선정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열다섯 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습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다섯 개 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여주 오곡나루축제는 연천 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 세 곳과 함께 우수 축제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등 일곱 개 축제와 함께 유망축제로 뽑혔습니다. 경기도는 지역축제를 대표, 우수, 유망 등 3단계로 구분해 선정하고 잘되는 축제를 집중 지원해 육성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선정된 열다섯 개 축제 가운데 경기관광대표축제 5곳 우수축제 3곳 등 여덟 개 축제를 2018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11
  • 경기도, 15개 경기관광축제 선정 … 홍보마케팅 등 지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가평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15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다.   경기관광축제는 기존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장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도는 지역축제를 대표-우수-유망 3단계 등급으로 구분해 선정하고 단계별로 필요한 예산 등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잘 되는 축제를 집중 지원해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것이 경기관광축제 도입 취지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올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던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이천쌀문화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등 5개 축제가 선정됐다.   경기관광우수축제로는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 3개가 선정됐으며, 경기관광유망축제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거리극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등 7개 축제가 선정됐다.   축제선정에는 대학생 참관 평가단이 참여해 젊은 관광객의 선호가 반영되도록 했으며, 안전한 축제를 위해 안전 평가도 함께 실시했다.   경기도는 선정된 15개 축제 가운데 경기관광대표축제 5개와 경기관광우수축제 3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8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올해 말 2018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며,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경우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최대 6억원의 국비와 도비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01
  •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경기관광축제’ 선정
      경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가 지난 28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경기관광축제는 기존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장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역축제 중 성장 가능한 축제를 집중 지원해 지역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조선중기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는 유래로 생겨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용문산산적, 산촌마을, 아빠는 산나물 요리왕 등 산나물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젊을 축제로 육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반 축제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난을 산적테마열차 및 방문객 중심의 주차장 운영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닌 용문산의 산나물을 홍보하는 축제로 이번 선정을 통해 청정한 양평의 이미지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01
  • 양평군, 용문산산나물축제 상설공연제작 발표회 개최
      경기 양평군이 지난 10일 월례조회에서(군청대회의실)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상설공연 ’용문산 난장놀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축제일뿐만 아니라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되는 등 대형축제임에도 그동안 상설공연이 없어 군은 지난 7월부터 ‘용문산난장놀이’를 제작하게 됐다.   공연은 사물놀이, 민요, 연극의 3장르를 결합한 전통 연희극으로 양평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양평의 고유문화를 홍보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에는 양평예술총연합회(허인숙), 경기소리보존회 양평지부(신필호), (사)한국연극협회 양평군지부(송진근) 등 3개 단체가 함께했다.   군은 ‘용문산 난장놀이’를 매년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개최 시 상설프로그램으로 개설 할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 또는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7-10-11
  • 제8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성황
     경기 양평 용문천년시장과 함께 어우러지는 ‘제8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2부 행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용문역 일원에서 개최됐다.   용문면이 주최하고 용문산산나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나물 OX퀴즈, 산나물씨앗 날리기, 산나물음식만들기 등의 산나물 관련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제2회 산나물 노래자랑, 불꽃놀이, 소원풍등 날리기 등의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이다.   더욱이 올해에는 교통 혼잡지로 손꼽혔던 용문파출소사거리 일대를 처음으로 일방통행 거리로 만들어 주차난을 해소하고 교통 흐름의 원활화를 꾀한 점이 돋보인다.    용문면 신청사 건립부지와 용문생활체육공원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주차장과 축제장 간을 전기차와 버스 셔틀로 운행함으로써 관광객들의 편의시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김선대 용문면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주신 축제추진위원회, 지원주민, 자원봉사자, 기관단체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05-17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원형광장)에서 열리는 성화 안치행사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전일 두물머리 느티나무 쉼터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치되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맞이 행사 및 칠선녀 성무공연, 길놀이공연, 걸그룹 PPL, B-BOY 오메가포스, DJ Sefo, 루틴노마드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어 26일 개회식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대행사장이 마련된다.   부대행사장에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벤트,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2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페이스페인팅 행사·캐리커쳐 그리기·풍선아트 등 가족·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장 맞은편에 푸드트럭 먹거리존을 마련해 방문객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영사, 남경필 도지사의 대회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인기가수 장윤정, 박상철, 뮤지컬배우 김소현,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개회식 당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공터와 나대지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8대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표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www.2018yp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4-20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 용문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 본선 진출자 선정
      경기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 전국 요리대회 본선 진출자가 최종 확정됐다.   양평군은 지난 26일 군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외부전문심사위원 3인과 내부전문심사위원 2인이 참여한 가운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 최종 접수 61개팀의 예선심사를 진행해 10개팀 본선진출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용문산 산나물 전국요리대회는 3월 20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 동안 SNS, 공모전싸이트, 포스터, 파워블로거 및 보도자료를 통해 홍보했는데, 국내·외에서도 양평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송민경 경희대 조리과학 교수와 이미경 요리연구가 대표, 홍성미 푸드 컨텐츠개발 이사는 “요리대회에 주전불이부터 1인 가족을 겨냥한 재미난 요리와 스토리가 있는 음식까지 다양하고 창의적인 음식들이 나왔다. 산나물의 무한한 변신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정석규 양평군 축제위원장과 김영화 한국외식업 양평지부 부회장은 “양평에 신선하고 새로운 먹거리 개발이 필요한 시점에 산나물 전국요리대회를 시발점으로 양평을 대표할 먹거리들이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잊혀져가는 산나물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며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음식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종 선정된 10팀은 용문산산나물축제 기간(5월 3일~5월 5일) 중 오는 4일 오후 1시에 열리는 ‘현장 라이브 요리경연대회’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9-04-29
  • ‘2019 경기관광대표축제’ 15개 선정
      경기도는 최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15개 축제를 2019년 경기관광대표축제로 선정했습니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 가운데 관광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이천쌀문화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시흥갯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파주장단콩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부천국제만화축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동두천락페스티벌 등 15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 가운데 이천, 여주, 시흥, 연천, 안성, 수원, 파주 등 7개 시군의 축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9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 1억500만원에서 최대 4억5,000만원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8개 시군 축제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지 못한 시군 축제에는 5,0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15개 축제에는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폰 사용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지원이 일괄 지원됩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12-06
  • ‘양평 산나물 축제’ 방문객 12만명 돌파!
      전국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1부 행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증가한 12만 4,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외국인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져 젊고 활기한 축제의 분위기를 띄웠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임금님 산나물 진상행렬에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했으며, 진상행렬의 기존 동선에서 연장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첫날 개막행사인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는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준비했고, 기존의 스타일에서 벗어나 화합과 단합을 의미하는 지름 4m의 둥근틀로 진행해 색다른 비빕밥 행사가 이뤄졌다.   사전에 준비한 대기줄을 통해 질서정연하게 배식이 이뤄져 관람객들이 편하게 비빕밥을 즐길 수 있었다.   축제 프로그램으로 산적소굴, 산나물 예술장터, 놀이마당, 산촌주막, 산나물 힐링마당, 농촌체험마을 등 양평에서만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테마로 프로그램을 엮었다.   이번에는 특히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축제장 체험구간별 스템프랠리를 진행했으며 성공시에 선물로 산나물 캐릭터 티셔츠를 지급했는데 가족단위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또한 산나물 축제장에서만 쓰고 다닐 수 있는 패랭이 모자 만들어 쓰기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또한,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용문산 관지 임시주차장부터 버스정류장까지 산적 테마열차와 열차와 전동차 및 행사장 버스를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축제 사흘간 관내 문화단체 및 가수를 비롯해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인가가수들의 초청으로 인해 축하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 제9회 양평 용문산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를 찾아오신 분들이 축제기간 뿐만아니라 용문산관광지를 자주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부 행사에 이어 2부 행사는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 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05-08
  •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개최
      국내 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인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양평군 용문산관광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국내최대규모의 산나물 축제라는 명성과 함께 용문산을 중심으로 한 각종 산나물 관련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30일에는 용문산관광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는 용문산 상가주민들과 함께 제9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 첫날인 4일 임금님 진상행렬을 시작으로 개막을 알리게 되며 세부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산나물 장터   용문산 산자락을 중심으로 12개 읍․면에서 자란 산나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양평에서 생산되는 곰취, 참취, 곤드레, 당귀 등은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나올 만큼 유명하다.   ■ 산적소굴, 산촌마을   용문산 산나물축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용문산 산적소굴에서 산적과 함께 체험하기 산촌마을에서 심마니꾼의 일상을 살펴보고 산속의 보물 산나물을 이해할 수 있는 홍보관이 마련됐다. ■ 체험마당   그밖에도 산촌주막, 산촌문화 테마 체험관, 산나물 예술장터, 산나물 마술극, 마당놀이, 전통혼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다.   ■ 이벤트   300여명이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 산나물 비빕밥 나눔행사, 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김정민, 박수홍, 홍진영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임시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 이동하는 열차버스를 증설해 운행하고, 다양한 상설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 새로운 아이템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관계자는 “국내 최대 산나물축제인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산관광지에 이어서 용문역 일원에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의 2부 행사가 개최된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8-05-03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
      1,300만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서 개최된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12,000명이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경기장에서 육상 등 24개 종목을 겨루는 도내 가장 큰 체육대회다.   대회는 25일 오후 5시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원형광장)에서 열리는 성화 안치행사로부터 시작된다.   이날은 전일 두물머리 느티나무 쉼터에서 채화된 성화가 안치되며,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맞이 행사 및 칠선녀 성무공연, 길놀이공연, 걸그룹 PPL, B-BOY 오메가포스, DJ Sefo, 루틴노마드 밴드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이어 26일 개회식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잔디광장에 부대행사장이 마련된다.   부대행사장에는 제9회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이벤트,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판매 등 20여개의 홍보부스가 설치되며, 페이스페인팅 행사·캐리커쳐 그리기·풍선아트 등 가족·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장 맞은편에 푸드트럭 먹거리존을 마련해 방문객의 눈과 입을 더욱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개회식 공식행사에서는 기수단 입장에 이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영사, 남경필 도지사의 대회사 등이 진행된다.   이어 식후행사로 인기가수 장윤정, 박상철, 뮤지컬배우 김소현, 아이돌그룹 에이핑크, 위너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및 개회식 관람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개회식 당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인근 공터와 나대지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8대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일정과 개회식 및 부대행사, 셔틀버스 노선 및 시간표 등의 자세한 정보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홈페이지(www.2018ypsport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4-20
  • 경기도 8개 축제 ‘2018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도내 8개 지역축제가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 ‘2018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의 지역축제 중 뛰어난 축제를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육성 등의 등급으로 선정하는 제도다.   도는 지난 2016년 4개, 2017년 5개 선정에 이어 2018년 8개가 선정되면서 경기도 지역축제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번 평가에서 ▲대표축제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최우수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우수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유망축제 수원화성문화제·흥갯골축제·여주오곡나루축제 ▲육성축제 연천구석기축제·파주장단콩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들은 각 등급에 따라 1억1,500만원에서 6억4천만원의 국비 및 지방비를 지원 받게 된다.   경기관광유망축제인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거리극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는 7,000만원의 지방비(도비, 시·군비)를 지원 받게 된다.   도는 앞으로 경기관광축제가 다양한 특색을 가진 관광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 외에 홍보마케팅 및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28
  • 경기도, 15개 경기관광축제 선정 … 홍보마케팅 등 지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28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가평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등 15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다.   경기관광축제는 기존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장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도는 지역축제를 대표-우수-유망 3단계 등급으로 구분해 선정하고 단계별로 필요한 예산 등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잘 되는 축제를 집중 지원해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것이 경기관광축제 도입 취지다.   경기관광대표축제는 올해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던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이천쌀문화축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수원화성문화제 ▲시흥갯골축제 등 5개 축제가 선정됐다.   경기관광우수축제로는 ▲여주오곡나루축제 ▲연천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 3개가 선정됐으며, 경기관광유망축제에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군포철쭉축제 ▲안산거리극축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오산독산성문화제 등 7개 축제가 선정됐다.   축제선정에는 대학생 참관 평가단이 참여해 젊은 관광객의 선호가 반영되도록 했으며, 안전한 축제를 위해 안전 평가도 함께 실시했다.   경기도는 선정된 15개 축제 가운데 경기관광대표축제 5개와 경기관광우수축제 3개를 정부가 주관하는 2018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올해 말 2018년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며,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될 경우 올해 예산을 기준으로 최대 6억원의 국비와 도비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01
  •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경기관광축제’ 선정
      경기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가 지난 28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년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경기관광축제는 기존 ‘경기도 10대 축제’를 확장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역축제 중 성장 가능한 축제를 집중 지원해 지역대표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조선중기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는 유래로 생겨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용문산산적, 산촌마을, 아빠는 산나물 요리왕 등 산나물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젊을 축제로 육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반 축제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주차난을 산적테마열차 및 방문객 중심의 주차장 운영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닌 용문산의 산나물을 홍보하는 축제로 이번 선정을 통해 청정한 양평의 이미지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01
  • 양평군, 용문산산나물축제 상설공연제작 발표회 개최
      경기 양평군이 지난 10일 월례조회에서(군청대회의실)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상설공연 ’용문산 난장놀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축제일뿐만 아니라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되는 등 대형축제임에도 그동안 상설공연이 없어 군은 지난 7월부터 ‘용문산난장놀이’를 제작하게 됐다.   공연은 사물놀이, 민요, 연극의 3장르를 결합한 전통 연희극으로 양평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양평의 고유문화를 홍보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에는 양평예술총연합회(허인숙), 경기소리보존회 양평지부(신필호), (사)한국연극협회 양평군지부(송진근) 등 3개 단체가 함께했다.   군은 ‘용문산 난장놀이’를 매년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 개최 시 상설프로그램으로 개설 할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 또는 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해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7-10-11
  • 제8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성황
     경기 양평 용문천년시장과 함께 어우러지는 ‘제8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2부 행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용문역 일원에서 개최됐다.   용문면이 주최하고 용문산산나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산나물 OX퀴즈, 산나물씨앗 날리기, 산나물음식만들기 등의 산나물 관련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제2회 산나물 노래자랑, 불꽃놀이, 소원풍등 날리기 등의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평이다.   더욱이 올해에는 교통 혼잡지로 손꼽혔던 용문파출소사거리 일대를 처음으로 일방통행 거리로 만들어 주차난을 해소하고 교통 흐름의 원활화를 꾀한 점이 돋보인다.    용문면 신청사 건립부지와 용문생활체육공원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주차장과 축제장 간을 전기차와 버스 셔틀로 운행함으로써 관광객들의 편의시설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도 주목할 만하다.   김선대 용문면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주신 축제추진위원회, 지원주민, 자원봉사자, 기관단체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05-1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이천·양평 대표축제, ‘경기관광축제’ 선정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이천·양평지역 대표축제들이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모두 선정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어 열다섯 개 축제를 '2018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했습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가평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 다섯 개 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여주 오곡나루축제는 연천 구석기축제, 파주장단콩축제 등 세 곳과 함께 우수 축제로, 양평용문산산나물축제는 부천국제만화축제, 남양주다산문화제 등 일곱 개 축제와 함께 유망축제로 뽑혔습니다. 경기도는 지역축제를 대표, 우수, 유망 등 3단계로 구분해 선정하고 잘되는 축제를 집중 지원해 육성할 방침입니다. 경기도는 선정된 열다섯 개 축제 가운데 경기관광대표축제 5곳 우수축제 3곳 등 여덟 개 축제를 2018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7-12-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