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참여 청년·기업 모집
      경기 여주시는‘2019년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기업 모집한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등이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2년간 청년 인건비(월200만원 수준)의 80%(160만원한도)를 기업에 지원해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참여청년에게는 고용 안정성과 직무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 소재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추가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10개 업체와 만18세에서 만39세 이하 여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0명 이상)이다.   기업의 사업 참여 신청 기간은 1월 17일부터 31일까지이고, 청년 구직자는 1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참여 신청하면 된다. 해당기업별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자를 선발한다.   사업 참여 방법은 여주시 지역경제과(☎031-887-2087)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teo86@korea.kr)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여주일자리센터 블로그, 잡아바(https://www.jobaba.net)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여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서 26개 기업, 청년 16명이 모집돼 기업 10개소와 청년 10명을 취업 연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17
  • 양평군,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지난 20일 열린 ‘2019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2018년 전국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도로명주소 활용도 제고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시책 추진과 홍보, 도로명주소 기반 확충 및 정비, 도로·주소 군민 불편사항 개선 등 주소정책 업무 전반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군은 2016년 전국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 표창 및 경기도 평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24
  • 양평군, 치매정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군은 7일 열린 2018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면서 우수한 지역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수행기관에 표창 하고 있습니다.   군은 지난 2016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동안 군은 지난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1년 양평군 치매지원센터 및 치매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등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양평군보건소 권영갑 소장은 “양평군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 및 치매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성실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8-12-07
  •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
    ▲ 2017국제공모전 대상 튜브조형물(토비온크바스보, 노르웨이)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지난 13일부터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심사를 시작했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흙(도자)을 주재료(소재)로 예술작품 및 실용 작품을 작업하는 전 세계 예술가를 대상으로 표현도자, 생활도자 등 총 2개 부문에서 작가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접수됐다.   공모전 접수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599명 작가의 1만716점 작품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 미노, 대만 금도장, 이태리 파엔자 등 해외 국제도자공모전 보다 높은 응모율로 세계 최고의 도자분야 국제공모전 임을 재확인 시켰다.   대륙별 참가국은 ▲유럽(35) ▲아시아(15) ▲아메리카(14) ▲아프리카(8) ▲중동(8) ▲오세아니아(2)로 집계됐으며, 참가인원은 ▲아시아(685) ▲유럽(515) ▲아메리카(257) ▲중동(68) ▲오세아니아(38) ▲아프리카(3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작가의 연령대가 30~50대에 집중되어 있는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높은 수준의 작품이 2019 비엔날레를 통해 전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온라인심사는 오는 28일까지 6개국 7인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자의 포트폴리오를 국제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진행하고, 토론을 통한 적격심사를 거쳐 12월 7일 전시에 참여할 작가 300명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 300명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에 현장전시 또는 온라인전시에 참여하게 되며, 전시기간 중에 대상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가 7인이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기존 공모전과 달리 현장전시와 온라인(SNS) 전시, 라이브형 전시 등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시도하고, 작품공모 방식에서 작가공모 방식으로 전환해 전시의 규모도 대폭 확대된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처음 시도되는 ‘라이브형’ 전시가 주목할 만하다. 종래의 정적인 전시에서 탈피해 전시관내에서 워크숍 및 작품 기법시연 등 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되어 관람객들에게 전시의 흥미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도자 예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이번 국제공모전은 단순히 공모전의 의미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자문화예술계를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도자의 쓰임과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 접목된 페스티벌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대중과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비엔날레로 꾸며진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8-11-22
  •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가져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미란다호텔에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소통, 힐링, 어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팀 페인팅 게임, 상황극 관람, 화합스태킹 체험이 진행됐다.   염선모 민간공동위원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시 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17
  • 이천시, 2018년 경기도 데이터 활용 우수시군 선정
      경기 이천시는 ‘2018 경기도 데이터개방·분석 워크숍’에서 데이터 활용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도내 31개 시·군 공공 데이터 및 빅데이터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CCTV 사각지대 우선설치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사례로 참가해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이번 이천시가 발표한 자료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CCTV 사각지대 우선 설치 지역을 도출함으로서, 민원 및 범죄 발생에 선제적 대응은 물론 최적의 CCTV 우선 설치 지역 발굴로 CCTV 운영·관리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분석 사례는 공공데이터와 행안부 빅데이터 플랫폼인 혜안을 이용해 분석함으로서 별도 예산 없이 수행해 타 기관에서도 손쉽게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7
  • 양평군,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숍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달 30일 강하면 소재 현대 블룸비스타에서 관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제3회 양평군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배무현 이천지점장의 기업지원정책자금 설명, 농협 양평군지부 최용수 지점장의 기업지원상품 안내, 경영 및 마케팅 관련 전문강사들의 초청강연,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준오 강사의 ‘중소기업 위기돌파 –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5가지 마케팅 관점’을 들은 기업인 참석자들은 기업 컨설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관내 기업들을 업종별, 매출별로 그룹화해 컨설팅 하는 지원정책을 적극 요청하기도 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업을 운영해 보았던 사람으로서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업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안다”며 “도와달라고 하기 전에 도와주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 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송요찬 부의장은 “우리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0-29
  •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청소년문화공간 와락에서 청소년 정책 실현을 위한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생각에 상상을 더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체인지메이커 워크숍은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에서 판매될 청소년 정책들을 정책제안 6단계에 맞춰 좀 더 구체화 하고 시각화해 구매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제안하는 정책이 잘 전달돼 우수정책으로 선정 및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생각에 상상을 더하다’ 체인지메이커 워크숍은 제안된 의견들을 시각화 디자인으로 구체화 했으며 ▲카드뉴스 홍보 제작 기법 ▲정책제안 6단계 작성 ▲디자인씽킹 교육 ▲정책제안 시연 등으로 이뤄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정책제안 청소년들은 “지역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을 찾고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정책을 누군가에게 이해시키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를 찾고 구체화 시켜야 한다는 걸 알았다”며 “정책마켓에서 우수제안 정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임정숙 센터장은 “청소년 참여의 장이 확대돼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센터에서도 청소년 참여의 장 확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오는 11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실현하기 위한 ‘양평 청소년 정책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9
  •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 초등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성료
      경기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양평읍사무소에서 초등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Everyone a ChngeMaker!’를 진행했다.   양평 관내 4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하면서 해결하기 힘들었던 문제들에 대해 다양하고 새로운 해결법을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하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디자인씽킹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문제해결방법을 친구들과 같이 찾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운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주인공들은 바로 체인지메이커 학생들”이라며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여러분들이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1월 7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정책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6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의 탄생
      [조병돈 이천시장] 경기 이천시 신둔면 고척리 599-6번지 일원 40만 7,000㎡ 광활한 부지 곳곳에서 건축공사가 한창이다.   이미 작년에 문을 연 공방(工房) 마당에선 봄꽃들이 반갑게 인사하는 곳. Ye’s Park(이천도자예술촌)다.   이천시가 오랜 준비기간을 걸쳐 사업비 797억원을 들여 조성한 Ye’s Park에는 총 221개의 각종 공방이 입주한다.   지금까지 약 70개 공방이 문을 열었고 올 연말까지 나머지 모든 공방의 입주가 예상된다.   Ye’s Park의 중심은 190개 도자공방이지만, 고가구·조각·목공예·종이·섬유·비즈·옻칠 등 다양한 공방도 함께 들어선다. 대한민국을 통 털어 이런 공예산업을 한곳으로 집적화 시킨 곳은 Ye’s Park가 유일하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Ye’s Park 운영에 따른 경제 유발효과는 627억원이다. 필자는 Ye’s Park와 이천의 많은 관광 인프라를 연계시켜 1천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변 관광 콘텐츠도 아주 다양하다.   민주화운동기념공원·서희테마파크·시립월전미술관·시립박물관·프리미엄아울렛·온천·원적산과 설봉산 둘레길·쌀밥·이천한우 등을 즐기고 맛 볼 수 있다.   Ye’s Park는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무엇보다 교통 접근성이 좋다.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를 빠져 나와도 5분이 채 걸리지 않지만, 중부고속도로 이천휴게소에서 곧바로 Ye’s Park로 연결하는 하이패스IC 공사도 한창이다.   이 공사가 오는 10월쯤 끝나면 교통은 획기적으로 더 좋아진다. 굳이 고속도로를 빠져 나오지 않아도 곧바로 Ye’s Park로 진입할 수 있다.   이천에는 각종 도자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도자재단이 있고, 한국도예고등학교도 있다.   무엇보다 이천은 예나 지금이나 한국도자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도자의 고장이다. 도자기를 굽는 요(窯)숫자만 328개다. 이곳에서 약 650명 도예인들이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다.   Ye’s Park는 국내는 물론이고 동·서양의 세라믹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앞으로 이곳에서 유네스코 국제창의도시 워크숍도 개최할 계획이다.   또 이천시와 교류하고 있는 세계 유명 도자도시에 Ye’s Park를 널리 알려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힘쓸 생각이다. 하지만, 이런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예상되는 Ye’s Park가 자칫 세상에 탄생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사연은 이렇다. 이천시는 지난 2005년 7월 5일 전국 최초로 도자산업특구로 지정됐다.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과도한 수도권규제 등으로 도자특구로서의 혜택은 전무했다. 무늬만 특구였다.   필자는 이런 답답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중앙의 관련 부처를 수 없이 찾았었다. 그 자리에서 Ye’s Park 조성의 필요성과 성공 가능성을 설명하고 또 설명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규제의 커다란 암초에 막혀 승인은 쉽지 않았고 이천으로 번번이 빈손으로 돌아 올 때 마다 허탈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필자도 순순히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나의 의지는 더 확고해 졌고 도예산업에 대한 비전은 더 명확해졌다. 반드시 Ye’s Park를 빚어내리라. 어느새 내게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장인(匠人)의 정신이 타 오르고 있었다.   지성이면 감천이요. 진인사대천명 아니던가. 마침내 2009. 10. 26 당시 지식경제부로부터 Ye’s Park 조성에 필요한 시설 결정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Ye’s Park가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리는 순간이었다.   중앙부처에서 이천시로 공이 넘어온 이후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로 술술 풀렸다. 착공 후 1년 6개월만인 2017. 12. 22 기반공사 1차가 준공됐고 상·하수도, 전기·통신, 도시가스, 전선 지중화 등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재작년 말 모두 끝났다.   이제 Ye’s Park가 본격적인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앞으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릴 것이며, 내년부터는 이천도자기축제도 이곳에서 열 계획이다. 이천도자기축제에서는 도예품의 판매·전시뿐만 아니라, 도자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불과 4년 전만해도 Ye’s Park 자리는 허허벌판 들녘이었다. 그랬던 곳이 지금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세라믹밸리로 완전히 탈바꿈됐다.   이런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루기까지 먼 길을 걸어왔다.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Ye’s Park가 도자와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우뚝 서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01
  • [기고] 창의도시 이천, 지역 경계 넘어 세계 속 역할 논하다
     [조병돈 이천시장] 이천시는 지난 2010년 7월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됐다. 벌써 이천시가 5년차에 접어든 중견 창의도시의 대열에 서 있다.   매년 개최되는 창의도시 연례회의 참가를 통해 연간 활동 및 상호협력사업 등을 공유하고 있으며, 2013년 10월 중국 베이징(北京)과 올해 5월 일본 가나자와에서 개최된 창의도시 시장단 정상회의를 통해 이천시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달라진 이천시의 위상에 큰 감동을 받았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이후 이천시의 가장 큰 변화는 세계의 많은 도시들이 이천시와의 교류를 희망하고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아시아권 중심에서 2013년에는 미국 샌터페이시와 올해는 프랑스 리모주시와 공식 자매결연 조인을 통해 미국과 유럽지역으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뿐만이 아니라 지난해에는 중국 쑤저우(蘇州)시, 인도네시아 덴파사르시, 일본 사사야마시와의 방문 교류를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더욱이 일본 사사야마시는 지난해 이천시 방문뿐만 아니라 올해 가나자와에서 열린 연례회의 기간 중에 500㎞가 넘는 거리를 한걸음에 달려와서 이천시 방문단을 환영해 줬다.   또한 연례회의 기간 중 일본 가나자와 야마노 유키요시 시장이 이천시 대표단을 특별 초청한 오찬에서 이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예 분야 교류와 세계시장 개척 등을 먼저 이천시에 도움을 요청하는 등 세계 속에서 한층 높아진 이천시의 위상과 창의도시 네트워크 속에서의 이천시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멕시코의 산크리스토발에서는 우리 시와의 공예 분야 교류협력을 꾸준히 제안하고 있다.   현재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33개국 69개 도시가 지정된 가운데 지난해 선정된 28개 신규 창의도시 중 우리 시가 지지한 15개 도시 중 7개 창의도시가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 중 국내에서는 지난해 광주광역시(미디어아트), 부산광역시(영화)가 신규로 지정돼 이천시를 비롯해 서울특별시(디자인), 전주시(음식) 등 총 5개 도시로, 이천시가 국내 창의도시를 이끄는 선두 도시라 할 수 있다.   이천시가 가지고 있는 창의문화자원인 도자산업은 지역과 세계의 경계를 넘어 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 산업으로서 구체적인 방법으로 실현되고 있다.   이천시가 가지고 있는 300여 개 넘는 요장 및 이천시만이 보유한 훌륭한 인적 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도자연수 프로그램인 ‘도자도제 프로그램’을 통해 2년 동안 해외 도자연수생 8명과 국내 연수생 2명을 배출했다. 그 중 한명은 해외 도자전시회 초청작가로 활동 중이다.   일본 가나자와시와 2010년부터 ‘크리에이티브 왈츠’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올해 이천도자기축제 기간 중 인터로컬 프로그램을 통해 10개국 16명의 외국 작가와 지역 작가가 함께 교류했으며, 캐나다 오타와의 작가 8명이 이천을 방문해 워크숍을 통해 이천시 고유의 창의문화자산인 도자를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 속으로 한 발 더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의 이천시는 멈추지 않는 ‘시냇물’의 정신이 필요하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이라는 성과에서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과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또한 과정에 있어 이천시의 혼자만의 전진이 아니라 이천시민과 지역작가가 그 중심이 돼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지금까지 유네스코 창의도시로서의 이천이 세계 속의 창의도시로서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중심의 창의도시로서의 내실을 기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창의도시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창의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시민 중심 창의도시’로서의 모범적인 모델을 제시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드는 시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고 넓은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시’라는 고유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시민과 함께 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06-24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시,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참여 청년·기업 모집
      경기 여주시는‘2019년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청년과 기업 모집한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등이 청년을 신규 고용할 경우 2년간 청년 인건비(월200만원 수준)의 80%(160만원한도)를 기업에 지원해 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참여청년에게는 고용 안정성과 직무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 소재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상시 고용인원 외 추가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10개 업체와 만18세에서 만39세 이하 여주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0명 이상)이다.   기업의 사업 참여 신청 기간은 1월 17일부터 31일까지이고, 청년 구직자는 1월 17일부터 2월 8일까지 참여 신청하면 된다. 해당기업별 면접을 통해 최종 채용자를 선발한다.   사업 참여 방법은 여주시 지역경제과(☎031-887-2087)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teo86@korea.kr)로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여주일자리센터 블로그, 잡아바(https://www.jobaba.net)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여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서 26개 기업, 청년 16명이 모집돼 기업 10개소와 청년 10명을 취업 연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17
  • 양평군,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지난 20일 열린 ‘2019년 주소정책 워크숍’에서 2018년 전국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도로명주소 활용도 제고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시책 추진과 홍보, 도로명주소 기반 확충 및 정비, 도로·주소 군민 불편사항 개선 등 주소정책 업무 전반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군은 2016년 전국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 우수기관 표창 및 경기도 평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24
  • 양평군, 치매정책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 양평군이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군은 7일 열린 2018년 치매정책사업 담당자 워크숍에서 치매정책사업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실시하면서 우수한 지역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수행기관에 표창 하고 있습니다.   군은 지난 2016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동안 군은 지난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1년 양평군 치매지원센터 및 치매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등 치매관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양평군보건소 권영갑 소장은 “양평군 지역 어르신의 치매예방관리 및 치매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성실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8-12-07
  •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
    ▲ 2017국제공모전 대상 튜브조형물(토비온크바스보, 노르웨이)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서정걸)이 지난 13일부터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1차 온라인심사를 시작했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흙(도자)을 주재료(소재)로 예술작품 및 실용 작품을 작업하는 전 세계 예술가를 대상으로 표현도자, 생활도자 등 총 2개 부문에서 작가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10월 1일부터 한 달간 접수됐다.   공모전 접수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599명 작가의 1만716점 작품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 미노, 대만 금도장, 이태리 파엔자 등 해외 국제도자공모전 보다 높은 응모율로 세계 최고의 도자분야 국제공모전 임을 재확인 시켰다.   대륙별 참가국은 ▲유럽(35) ▲아시아(15) ▲아메리카(14) ▲아프리카(8) ▲중동(8) ▲오세아니아(2)로 집계됐으며, 참가인원은 ▲아시아(685) ▲유럽(515) ▲아메리카(257) ▲중동(68) ▲오세아니아(38) ▲아프리카(36)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작가의 연령대가 30~50대에 집중되어 있는 등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높은 수준의 작품이 2019 비엔날레를 통해 전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1차 온라인심사는 오는 28일까지 6개국 7인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자의 포트폴리오를 국제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진행하고, 토론을 통한 적격심사를 거쳐 12월 7일 전시에 참여할 작가 300명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 300명은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기간 중에 현장전시 또는 온라인전시에 참여하게 되며, 전시기간 중에 대상을 포함한 주요 수상작가 7인이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공모전은 기존 공모전과 달리 현장전시와 온라인(SNS) 전시, 라이브형 전시 등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시도하고, 작품공모 방식에서 작가공모 방식으로 전환해 전시의 규모도 대폭 확대된다.   특히,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처음 시도되는 ‘라이브형’ 전시가 주목할 만하다. 종래의 정적인 전시에서 탈피해 전시관내에서 워크숍 및 작품 기법시연 등 동적인 퍼포먼스가 가미되어 관람객들에게 전시의 흥미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도자 예술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이번 국제공모전은 단순히 공모전의 의미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자문화예술계를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세라피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도자의 쓰임과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 접목된 페스티벌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대중과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비엔날레로 꾸며진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8-11-22
  •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가져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미란다호텔에서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소통, 힐링, 어울림’을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팀 페인팅 게임, 상황극 관람, 화합스태킹 체험이 진행됐다.   염선모 민간공동위원장은 “오늘 워크숍을 통해 시 협의체와 읍면동협의체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지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17
  • 이천시, 2018년 경기도 데이터 활용 우수시군 선정
      경기 이천시는 ‘2018 경기도 데이터개방·분석 워크숍’에서 데이터 활용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도내 31개 시·군 공공 데이터 및 빅데이터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해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CCTV 사각지대 우선설치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사례로 참가해 기관 표창을 받았으며, 이번 이천시가 발표한 자료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CCTV 사각지대 우선 설치 지역을 도출함으로서, 민원 및 범죄 발생에 선제적 대응은 물론 최적의 CCTV 우선 설치 지역 발굴로 CCTV 운영·관리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분석 사례는 공공데이터와 행안부 빅데이터 플랫폼인 혜안을 이용해 분석함으로서 별도 예산 없이 수행해 타 기관에서도 손쉽게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한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7
  • 양평군,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숍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달 30일 강하면 소재 현대 블룸비스타에서 관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2018년도 제3회 양평군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배무현 이천지점장의 기업지원정책자금 설명, 농협 양평군지부 최용수 지점장의 기업지원상품 안내, 경영 및 마케팅 관련 전문강사들의 초청강연,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준오 강사의 ‘중소기업 위기돌파 –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5가지 마케팅 관점’을 들은 기업인 참석자들은 기업 컨설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관내 기업들을 업종별, 매출별로 그룹화해 컨설팅 하는 지원정책을 적극 요청하기도 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업을 운영해 보았던 사람으로서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업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안다”며 “도와달라고 하기 전에 도와주는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군 의회를 대표해 참석한 송요찬 부의장은 “우리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1-01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0-29
  • 양평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개최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청소년문화공간 와락에서 청소년 정책 실현을 위한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생각에 상상을 더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체인지메이커 워크숍은 ‘양평군 청소년 정책마켓’에서 판매될 청소년 정책들을 정책제안 6단계에 맞춰 좀 더 구체화 하고 시각화해 구매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제안하는 정책이 잘 전달돼 우수정책으로 선정 및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생각에 상상을 더하다’ 체인지메이커 워크숍은 제안된 의견들을 시각화 디자인으로 구체화 했으며 ▲카드뉴스 홍보 제작 기법 ▲정책제안 6단계 작성 ▲디자인씽킹 교육 ▲정책제안 시연 등으로 이뤄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정책제안 청소년들은 “지역에서 살면서 불편한 것을 찾고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정책을 누군가에게 이해시키고 설명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를 찾고 구체화 시켜야 한다는 걸 알았다”며 “정책마켓에서 우수제안 정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임정숙 센터장은 “청소년 참여의 장이 확대돼 지역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센터에서도 청소년 참여의 장 확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오는 11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실현하기 위한 ‘양평 청소년 정책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9
  •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 초등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성료
      경기 양평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양평읍사무소에서 초등 체인지메이커 워크숍 ‘Everyone a ChngeMaker!’를 진행했다.   양평 관내 4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하면서 해결하기 힘들었던 문제들에 대해 다양하고 새로운 해결법을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체인지메이커 활동을 하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디자인씽킹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문제해결방법을 친구들과 같이 찾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운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주인공들은 바로 체인지메이커 학생들”이라며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여러분들이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1월 7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정책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2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7-12-28
  • 여주·양평·가평 새누리당 당선자 워크숍
     [경기e조은뉴스] 새누리당 여주‧양평‧가평지역위원회(위원장 정병국)는 20·21일 강원도 고성군 썬밸리리조트에서 6·4지방선거 당선자와 당직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병국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인, 김선교 양평군수 당선인과 여주‧양평‧가평지역 도의원‧시의원 당선인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지역 민심을 분석하고 민심 수용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 해결 방안과 향후 의정방향을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주)베스트사이트 최창환 대표가 ‘여주‧양평‧가평 지방선거 분석 및 전망’, 국회 의정연수원 최민수 교수가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지방의원,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이를 통해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기본 소양 교육과 의정활동 역량 강화, 의원 상호간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 단체장, 도·시군의원 당선자들은 의정 경험담과 향후 임기 4년간의 포부를 밝히는 등 소통행정, 소통의정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정병국 의원은 4선 중진의원의 관록을 토대로 초선의원들에게 도움 될 원포인트 레슨은 물론 의정활동과 정책개발 등을 통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상호 친밀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4-06-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