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2-18
  • 원경희 전 여주시장, “함께 행동하겠다”…SRF허가 책임론 반박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강천 SRF 열병합발전소 허가와 관련, 본인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논란이 확산되자 아름다운 강천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 아강지모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아강지모 회원이 사회관계망 서비스 SNS를 통해 면담을 공식 요청해 지난 14일 오후 2시 여주시청에 자리가 만들어졌는데요.    원 전 시장은 발전소 허가 진행사항을 설명하면서 본인은 물론이고 국장, 부시장조차 1년 6개월여가 지난 뒤에야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지방공무원의 ‘위임·전결규정’에 의해 지역경제과, 강천면, 허가지원과 등 담당 부서장의 전결로 처리됐다“   또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벌어진 행정행위에 대한 배임 및 구상권은 성립할 수 없고, 구상권 청구도 법리상 불가능하다고 최근 <연대서명운동> 논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 이후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착공신고 반려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다고 원 전 시장 본인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적극 반박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산자부의 발전사업 허가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라고 (본인이 직접) 관련 부서에 지시했고,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올해 1월 30일 강천 SRF 열병합발전소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 대상이었는데, 협의가 없었다는 것을 발견해냈다”   특히 발전소 허가를 내 준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의구심도 나타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허가 과정에는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허가 관청인 산업통상자원부에) 관련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협조공문을 보냈으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회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원 전 시장은 SRF 저지를 위한 시위에도 동참하는 등 여주시민들과 함께 행동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경희 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음해성 유언비어나 부당한 뒷거래가 있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비난은 시민 분열을 야기할 뿐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면서 SNS상의 비난 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 밝힌 원경희 전 시장의 주장에 대해 발전소 반대 측 인사 일부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돼 일각에서는 강천주민을 위한 문제해결 보다는 시민 분열을 야기하는 정치공세. 현 시장을 감싸기 위한 시선 돌리기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게 더 강천주민과 여주시민에게 필요한지 생각과 판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17
  • [동영상]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 이임
    [미디어연합=여주]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6월 29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을 뒤로하고 여주시장직에서 이임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07-02
  •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 이임식
      원경희 시장이 이끈 여주시 민선 6기가 29일 이임식을 갖고 4년간의 항해를 마감했다.   이날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경희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공직자와 각계 인사들이 함께해 지난 4년 동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평가했다.   민선 6기 여주시는 세종대왕의 정신을 접목해 여주가 세계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바 있다.   원경희 시장은 취임 초기 공직자들에게 친절을 주문했으며, 모든 공직자들은 친절명찰을 부착하고 업무를 추진하며 실명제 열린 행정을 펼쳐왔다.   이날 원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공무원의 친절과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졌다”며 “그동안 닦은 성과를 토대로 여주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민선6기 여주시는 시청 담장을 허물어 개방공간으로 조성하고 민원봉사실을 리모델링하는 등 민원인 중심의 시정을 전개했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등 정보사회 시민의 욕구 충족과,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지원, 시민의 인문소양 강화 등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한 바 있다.   그동안 인프라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여 여주나들목에서 점동을 잇는 도로와 여주시내에서 가남읍 도로 개통 등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세계유일의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과 황포돛배 진수, 여주박물관 신관 개관은 물론, 도시안전정보센터 등을 건립해 운영하며 역사·문화 및 안전 인프라를 튼튼히 했다.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여주도자기축제 등 지역 고유의 축제를 향상시켜 농·특산물과 전통 도자산업 육성에 매진한 바 있다.   특히 당남리섬을 볼거리의 메카로 만들었고, 세종대왕의 흔적을 남기는 한글시장 육성과 한글간판 개선 등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여러 성과를 내고 여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기고 마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7-02
  • 민선 6기 원경희 여주시장 이임식
          민선 6기 원경희 여주시장이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4년간의 시장 직무를 마무리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6-29
  •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 광폭 행보 눈길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항진 당선인이 여주시장으로 정식 업무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주 발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서울시를 찾아 박원순 시장과 환담하며 서울시와 여주시의 상생 방법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여주시는 경기도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한 여주를 위해 섬세한 발전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며 “서울시와 여주시가 상호 협력해 서로 윈윈(win win)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당선인은 “여주지역은 교육환경 개선에도 관심이 높다”며 “교육환경의 질이 곧 삶의 질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교육환경이 좋은 서울시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서울시민들과 여주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답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선거기간동안 분열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21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여주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 뉴스
    • 사람들
    • 동정
    2018-06-22
  • 여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연설회 개최
    ▲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자유한국당 이충우, 무소속 신철희, 무소속 원경희 후보 (사진 왼쪽부터)  여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최호식)는 오는 4일 오후 7시부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자 토론회’를 ㈜ 딜라이브 경동방송(채널1번)을 통해 녹화방송 한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규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박진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 기호2번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 기호7번 무소속 원경희 후보 3인의 토론회와 기호6번 신철희 후보의 연설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과 연설을 벌일 예정이다.   여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 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많은 시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채널 및 인터넷과 모바일 웹(www.debates.g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06-01
  • [6.13지방선거] 여주지역 후보자 재산·납세 살펴보니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장 선거 후보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후보는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로 12억2857만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원경희 후보가 3억5280만8000원, 1억8193만7000원을 신고한 무소속 신철희 후보가 뒤를 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는 9507만3000원을 신고해 여주시장 후보 중 신고 재산이 가장 적었습니다. 반면 납세액은 무소속 원경희 후보가 1억362만8000원으로 최고였습니다. 신철희 후보 7111만7000원, 이충우 후보 7072만원, 이항진 후보 164만4000원 순이었습니다. 최근 5년간 세금 체납 기록은 신철희 후보만 45만8000원 신고했습니다. 도·시의원 후보자 20명 중 바른미래당 윤경희 시의원 후보 7968만7000원, 바른미래당 심창섭 도의원 후보 336만5000원, 자유한국당 조봉행 도의원 후보 82만4000원, 더불어민주당 이복예 시의원 후보 21만1000원 등 4명의 후보가 체납 사실을 신고했습니다. 6.13지방선거 여주지역 출마자 중 무소속 윤희정 시의원 후보가 20억1358만5000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바른미래당 윤경희 후보가 마이너스 14억1414만5000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장 후보 평균재산은4억6459만7000원.도의원 후보 평균재산은 3억6876만1000원, 시의원 후보 평균재산은 5억1757만6000원이었습니다. 모두 10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 이번 6.13 지방선거. 전체 26명의 후보자들은 오는 31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에 들어갑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18-05-27
  • [6.13지방선거]여주시장 선거 후보자 기호 확정…무소속 신철희 6번, 원경희 7번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장 후보의 기호가 최종 결정됐습니다.   여주시선관위가 오늘(25일) 오후 원경희·신철희 무소속 여주시장 후보에 대한 후보자 기호 추첨을 실시한 결과, 신철희 후보가 6번, 원경희 후보가 7번으로 각각 결정 됐습니다.     이에 따라 여주시장 선거 후보자 기호는 1번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 2번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 6번 무소속 신철희 후보, 7번 무소속 원경희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후보자 기호는 국회 의석이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이며 의석이 있는 정당의 경우는 다수 의석순, 의석이 없는 정당은 소속정당 명칭의 가나다순 무소속은 관할 선관위에서 추첨으로 결정합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18-05-25
  • 원경희 시장 “김선교 군수의 꼼수, 직접 나서라”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달 26일 자유한국당 탈당 및 출마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성토한 발언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에서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며 뒤늦게 반박에 나섰습니다.   원경희 시장의 ‘아리캠프’에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즉각적인 재반박과 함께 비판이 나왔습니다.   원경희 시장이 기자회견을 한 지 여드레(8일)가 지난 4일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한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   이 보도자료에는 원 시장이 출마기자회견에서 말한 발언에 대해 당협 사무국장이 검찰에 고발한 내용과 당협 관계자의 주장, 또 원 시장이 이충우 후보를 고소한 기부행위,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등에 대한 반박글을 실었습니다.   이 후보측 주장에 따르면 당협은 원 시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이충우 후보와 김선교 군수를 불순하고 악의적인 의도로 비방해 후보자비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당협이 주장하는 비방사실은 원 시장의 발언 중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무소속 원경희 후보] -불법과 탈법의 후보를 밀실 공천한 갑질보수, 자유한국당을 떠나고자 한다. -금뱃지에 눈먼 양평군수에게 충성을 맹세 하느냐 않느냐가 여주시장을 공천하는 잣대다. -범죄 용의자를 비호한 자유한국당과 여주의 지도자들에게 공천을 조건으로 충성맹세를 강요하며 여주시를 장악하려한 김선교 양평군수를 결단코 용서할 수 없다.   또 당협 관계자의 말을 빌려 ‘원 시장이 공천이 뜻대로 되지 않자 온갖 핑계로 경선을 거부해놓고, 경선이 임박하자 다시 (원경희 시장이) 경기도당에 경선 참여의사를 제의해왔지만 결국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원경희 시장의 ‘아리캠프’에서는 경선 참여의사를 밝혔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주장이며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어 경선 참여를 끝까지 권유한 홍문표 사무총장에게도 경선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면서 원 시장이 홍 사무국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원경희 시장이 홍문표 자유한국당 중앙당 사무총장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여주시민들은 양평군수가 여주시장을 좌지우지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제가 경선에 임한다면 여주시민들의 자존심을 잃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 경선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충우 후보측이 후보자비방 혐의로 고발한 것에 대해서는 ‘이충우 후보를 비방한 것이 아니라 여주를 정치적으로 장악하려 하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의 개인적인 야욕을 비난한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고발은 김선교 군수의 꼼수로 본인이 직접 나서야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아리캠프 관계자] 이해 할 수없는 것은 당사자는 김선교 양평 군수인데, 고발장은 변세철 사무국장이 작성하고, 보도자료는 이충우 후보가 배포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비열하게 부하들 뒤에 숨지 말고 당당하게 본인이 직접 앞에 나서야 한다.   원경희 시장측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불공정 경선의 원흉은 당원명부를 불법 유출한 사람들에게 있다고 재차 확인하고 이 또한 문제가 있다면 ‘김선교 군수가 직접 고소하라’고 말했습니다.   [아리캠프 관계자] 원경희 여주시장이 불공정 경선을 주장한 가장 큰 이유가 당원명부 불법 유출인데 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허위사실로 고소하지 않느냐! 자신들의 불법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 못하는 것 아니냐! 자신 있으면 김선교 양평 군수 이름으로 직접 고소하라.    마이TV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선거
    2018-05-06

오피니언 검색결과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2017-07-21
  • [기고] ‘수도권 규제 합리화’를 위해 새 정부에 거는 기대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 여주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그리고 드넓은 평야와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역사문화의 고장이다.   지난해 9월엔 경강선 복선전철이 개통·운행되고, 영동과 중부내륙에 이어 제2영동고속도로에 7개의 IC 등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이 형성되어 그 어느 때 보다 지역발전의 호기를 맞고 있다.   그런데도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에 속해, 지난 35년간 수도권 규제와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토지이용과 대규모 개발행위 제한으로 4년제 대학교, 공장 등 대규모 인구집중유발시설 입지불가로 지역발전이 정체되고 있다.   이러한 중첩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여주시민은 또 다른 규제로 인식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를 전적으로 수용했으며, 하루에도 수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제10전투비행단 공군사격 훈련의 극심한 소음피해 또한 묵묵히 인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바람과는 달리 역대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수도권 규제완화 계획은 번번이 무산되어 묵묵히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여주시민의 고통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으며, 인근 시․군이 20~30만으로, 더 나아가 100만 도시로 점차 성장해 가는 동안 여주는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당시 인구와 별반 차이 없이 그대로 정체됐고, 지역경제는 이미 황폐화되어 버렸다.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여주   이처럼, 여주는 전국최고의 규제지역이면서도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국무조정실 대통령기관표창, 규제개혁 원클릭 이행평가 2년 연속 ‘전국1위’, 3년 연속 행정자치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경기도 규제개혁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한편, 규제해소를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규제법령, 피해사례,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이 담긴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를 기획해서 3천권을 제작해 중앙부처와 경기도 시군 등에 배포했다.   또한,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한 ‘자연보전권역 철폐를 위한 서명부’에는 여주의 인구대비 56%라는 63,496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을 했을 정도로 규제 피해지역에서 느끼는 시민고통과 완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첩규제 속에서 규제개혁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유치 성과 거둬   여주는 수도권규제,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각종 규제로 꽁꽁 묶여 있어,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빈번했다.   예를 들면, ㈜KCC가 2002년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시설을 여주에 증설하려던 계획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암초에 걸려 결국 세종시로 방향을 틀어야 했다. 이외에도 여주로 오려다 많은 기업들이 규제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바로 옆 충청과 강원지역으로 갔던 사례들이 무수히 많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여주는 법적 불가사항을 규제개혁 협업행정을 통해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이라는 방법을 찾아내 옴니시스템(주) 기업유치에 성공해 320억 투자와 120명 고용창출이 예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리 여주의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 새로운 정부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이라 확신한다. 대한민국은 시대변화에 맞지 않는 수도권규제 정책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 메가시티 전략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균형발전과 상생이 이루어져 세계적인 선진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본다.   세종대왕의 사랑과 배려 등 애민정신을 닮아 가고 있는 여주시민 모두는 이번 정부에서는 수도권규제를 하루빨리 풀어 국가발전은 물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 줌으로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반드시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7-05-22
  • 원경희 시장 취임 2년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만들 것"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1일 세종국악당에서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선포식을 갖고 민선6기 후반부 시정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취임 2주년을 맞이한 원경희 여주시장을 만나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 여주시의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Q. 최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여주가 우리민족의 최대 성군 세종대왕 영릉을 모시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건설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다른 지역의 인문도시가 교육 등 한정된 ‘인문(학)’ 사업에 치중하는 반면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 인문’을 바탕으로, 행정, 교육, 의식 개혁, 도시개발, 건설 등 여주시 모든 분야의 비전을 담고 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세종 인문’을 통해 여주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돈을 벌고, 돈이 도는 명품여주’를 만들어낸다는 전략이 담겨 있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을 꽃피우는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내기 위해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시민(백성)이 행복한 여주의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여주시 조직을 이에 걸맞게 개편하는 등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연구용역을 거쳐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로드맵을 완성하고 여주시정을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하는 등 각 분야를 고르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특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세종대왕의 정신과 리더십, 창조성 등을 현실에 반영하면서 세종을 여주시의 대표 브랜드 및 콘텐츠로 육성하는 것은 물론, 사람의 인성을 중요시하는 차원으로 추진될 것이다.    Q. 취임 2년 동안 추진해온 정책들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거뒀나?   취임한 후 깨끗하고 밝은 여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공직자의 친절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이제 여주의 곳곳은 어느 때 보다 깨끗해 졌고, 각 지역마다 꽃길이 조성되고 조명도 밝아지는 등 여주시의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는 평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공직자들의 민원인에 대한 친절서비스도 크게 향상되는 등 눈에 띄는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규제개혁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시민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저임금제’를 ‘생활임금제’로 개선해 근로자와 시민의 생활복지를 과감하게 변화시켰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편의증진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인 복지 실현과 여성을 위한 시책 추진,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   이와 함께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은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풍토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5월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여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장실을 ‘시민사랑방’으로 개방해 문턱을 낮추면서 소통하는 시정, 열린 시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장부터 모든 직원이 친절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면서 책임 시정을 펼치는 등 민원인과 공감하고 시민 곁으로 다가서려는 의지를 보이면서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  Q. 특히 규제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은?   그동안 여주시 발전을 가로 막았던 규제분야도 이러한 접근법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규제개혁 2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고, 올해 ‘규제개혁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뤄냈다.   특히 규제개혁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얻은 소득은 가남읍에 옴니시스템(주)의 (주)한생화장품 공장을 유치하는데 성공, 여주시에 230억 투자, 12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교일반산업단지에 (주)SPM을 유치했으며, 제이비컴퍼니(주)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 투자와 고용창출이라는 두 마리토끼를 잡는 효과를 얻고 있다.     ▲ 여주시립 폰박물관 개관  Q. 취임 이후 4대 분야 10대 과제 35개 세부 공약사항을 약속했다. 현재 각 공약들의 추진 상항은?   우선 4대 분야를 보면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돈이 도는 창조경제 도시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구분된다.   민선 6기 4년 중 절반에 해당하는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 35개 세부 공약 중 9건을 완료했고, 25개는 추진 중에 있다.   완료된 부분 중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교육도시 부문의 성과가 5건으로 완료했으며,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와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 분야도 순항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우수한 결과를 낸 복지·교육도시 분야 중 완료한 것으로 교통취약지역에 대한 행복택시 운행, 노인정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배치, 방과 후 학교 내실화, 방학기간 분야별 캠프 개설, 청소년을 위한 주말 스포츠클럽 개설 등이다.   또한 국가대표 문화·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전통 민속놀이인 낙화놀이를 지원했고,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육성에 따른 용담천 자전거도로 개설을 마무리했다.   돈이 도는 창조경제도시를 육성하기 위해 지역특산물 축제인 금사참외축제를 집중 지원했다.   변화하는 미래 산업도시를 육성한다는 전략에 따라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과학영농으로 농가소득을 극대화시켰다.   ▲ 오곡나루축제   Q, 특히 취임 후 관광인프라 구축 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는? 여주시장으로 취임 한 이후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관광종합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유산을 계승·보존해 문화관광,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선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 여주박물관 건립, 여주곤충박물관 조성, 여주시 수상센터 조성 등을 통해 관광을 위한 시설구축에 힘을 쏟았다.   이와 더불어 ‘세종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세종대왕탄신 숭모제전 진행, 훈민정음반포 한글날 경축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명성황후 숭모제전도 진행해 문화적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올해는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으며, 대한축구협회 트레이닝센터 유치, 양섬 리틀야구장 조성 등을 추진해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 복선전철 현장점검  Q. 성남~여주 복선전철 개통은 여주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준비상황은?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올 하반기에 개통될 예정이다. 여주시에는 여주시내와 능서면에 두 개의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현재 역세권도시개발사업 추진해 여주역과 영릉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역사 주변 도시 확장, 공동주택 건설 등 체계적인 신도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여주~성남 복선전철개통을 대비해 여주역 주진입도로와 여주역과 향교 사이 공사 및 향교와 소방서 구간 등 전철 운행 시 시민 불편이 없도록 도로공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교통망 개선을 통한 인구 증가에 대비해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위한 사업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안정적인 택지수요 공급을 위해 오학동 지역의 오학·천송지구(2016년 10월 이후 착공 예정), 점동면 청안리 청안지구(2016년 7월 이후 착공예정), 여주시 창동의 창동지구(2018년 1월 이후 착공 예정), 가남읍 태평리의 태평지구(2017년 9월 이후 착공 예정)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   Q. 앞으로 여주시를 이끌어나갈 방향과 각오는? 올해 여주시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시발점으로,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교통망 개선으로, 여주시는 변화의 시기를 맞이했다.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흡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개선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여주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08
  • 여주>[기고] 새로운 선(線)의 시대
    ▲ 원경희 여주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수여선(水驪線) 협궤열차를 기억하시나요? 수원과 여주를 잇던 표준궤도보다 좁았던 열차입니다. 1930년 수원과 이천이 먼저 개통되었고 이듬해 여주구간이 완료되어 경기도 동남부를 연결하는 철도시대가 열렸습니다. 처음에 경동철도라는 회사의 이름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남한강이 관통하는 여주는 옛날부터 수운이 발달했지요. 한강의 4대 나루 중에 여주에는 이포(梨浦), 조포(朝浦)가 있었습니다. 여주는 경기 동남부, 강원도의 세곡과 물품이 서울로 올라가는 중간 기착지였지요. 일제는 경기도 동남부 수탈을 목적으로 열차를 놓았습니다. 1939년 당시 일본은 대흉작이 들어 어려웠고 또한 태평양전쟁에 따른 물자공급을 해야 했으니까요. 여주, 이천은 물론 인근지역까지 피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또 일제는 수여선 종점인 여주에서 원주 문막면 흥호리를 잇는 선박사업을 시작해 강원도의 곡식까지 끌어왔지요. 이는 수원을 거쳐 인천을 이동했고 일본으로 향했던 것입니다. 개통당시 차비는 수원에서 여주까지 오십 전, 비싼 편으로 당시에 쌀 한 말이 1원이던 시절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손님을 끌어들이기 위해 무릎 밑 스커트 차림의 여(女)차장을 고용했다고 하지요.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종점에 도착해서도 사람들이 내리지 않아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해방 후 수여선은 국유화되었고 6.25 전쟁이후 소수의 학생들이 통학열차로 이용하였습니다. 1958년 버스의 숫자가 늘어나면서 이용객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지요. 더구나 1966년 수원과 여주를 오가는 직행버스 세 대를 운행하면서 수여선의 적자는 늘어났습니다. 1970년에는 적자액이 1억 7천만원을 넘었고 드디어 1972년 3월 31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지요. 수여선은 당초 개통목적과 다르게 점(點)에 불과했던 지역사회를 선(線)으로 연결하면서 신문물 교류를 통해 사회발전을 이루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금년 7월이면 여주-성남간 복선전철 시대가 열립니다. 무려 44년 만에 또 다른 선(線)의 역사(歷史)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이 역사는 어느 방향으로 발전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분은 ‘빨대효과(Straw Effect)’로 지역경제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또 이어질 원주-강릉간 전철로 새로운 동해안 관광시대가 열릴 것이며 여주의 인구는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합니다. 여주는 이제 바빠졌습니다. 신설되는 여주역, 능서 영릉역에서 도심을 잇는 도로개설, 여주 및 영릉역세권 개발을 통해 발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관광객이 아니라 시민입니다. 여주시민이 편하면 관광객도 편할 것이고, 시민이 사용하면 관광객도 이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며 엄밀하게 따진다면 수여선과 수인선이 개통되어 가장 큰 혜택을 본 곳은 수원입니다. 속도나 인구에서 인천에 밀리던 수원이 경기도 교통의 중심이 되었고 지금의 수원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우리 여주시도 이제는 발 빠르게 변화에 대처해야 합니다. 숲에 사람이 많이 다니면 길이 되듯 다함께 관심을 갖고 우리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알려야 합니다. 자존감은 이러한 생각에서 크고 굵어지는 나무와 같습니다. 그 나무가 자라 숲이 되면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새로운 선의 시대는 이제 시작입니다. 지역이기주의를 버리고 비판에 앞서 대안을 제시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보고 다른 지역 사람들은 여주로 귀농과 귀촌을 생각할 것이며 여주에 정착할 것입니다. 새로운 선의 시대는 우리가 열고 또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여주시민이 함께 만들고 대한민국과 세계에 알려 나가는데 공직자들과 여주시장이 앞장서겠습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6-02-19
  • [2016 신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병신년(丙申年) 새해 희망의 빛이 힘차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병(丙)은 붉은 색을, 신(申)은 원숭이를 상징합니다.   새해 아침 여강에서 맞는 태양은 남한강 물결과 여주의 산야를 비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는 세종대왕께서 우리에게 나가야 할 방향과 무엇을 해야 하느냐를 묻는 위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최근 기존 세계의 리더였던 미국 등은 각종 문제에 대한 지도력을 잃어가고 각자도생적인 생존방식에 매달려 후진, 신흥국들이 크게 흔들리는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틈에 이슬람국가(IS) 국가 등이 기존질서를 파괴하면서 꾸준히 세력을 확장해 마침내 파리 대참사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중국은 30년만에 1가구 1자녀제도를 폐지하여 인구감소에 대비하였고, 위안화가 작년 12월 *기축통화(基軸通貨)에 편입하면서 국내총생산은 이미 미국을 넘어 세계1위로 올라섰습니다. 위안화의 부상(浮上)은 미국 달러화의 수요가 줄면서 국내물가가 인상됩니다. 아직 국제통화로서의 위상을 갖추지 못했지만 서방국가들마저 이미 중국에 줄을 서는 게 현실입니다. 우리의 경제정책도 이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는 작년 말 196개국이 참여한 ‘파리협정’으로 *신(新)기후체제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협정은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지구온도 상승분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최대 1.5도 이하로 제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예상치의 37%를 감축하겠다는 계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정부정책도 여러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내는 조선, 화학, 철강 등의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가계와 기업의 부채가 늘어나는 등 경제사정은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6.25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고, IMF의 구제금융 국가에서 세계10대 경제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선진국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고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국가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자부심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저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세종인문도시는 여주가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큰 임금 세종대왕을 배우고 익히는 도시로 만들어야 합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했던 세종대왕의 정신이 살아 숨 쉬어 힘들고 어려운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세종인문도시에 대한 종합계획 수립에 따라 우선 세종인문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례제정, 전담부서 지정, 공공기관장 협의회 등을 구성하고 행정 프로세스 개선, 세종인문 진흥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 시민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계층을 망라하는 시민강좌를 개설하고, 초·중·고 대학생, 다문화 가족들에게 세종인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세종인문도시로서의 역량을 갖추도록 할 것입니다.   더불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릉에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특성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도로의 이름을 세종 관련 명칭으로 변경하고 세종인문도시 CI, 서체개발, 신청사 건립에 한글디자인 도입 등 도시브랜드 정착에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올 상반기에 예정된 여주-성남간 복선전철이 개통하면 문화관광 여주 세종인문도시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여주는 도로시설 확충에 따라 인구와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도 이에 따른 역세권 개발 등 인프라조성에 심혈을 기울임은 물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를 더욱 확산해 나가야 합니다.   이천은 이미 20만을 넘어섰고 양평은 현재의 속도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주의 인구를 추월할 기세입니다. 비록 수많은 규제가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이를 헤쳐 나갈 힘을 길러야 할 시기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내려는 절박감으로 무장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여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을 열어가야 합니다.   삶은 개인노력과 재능이라는 씨줄과 시대의 흐름과 시대정신 그리고 운(運)이라는 날줄이 합쳐서 직조된다고 합니다. 여주에게 주어진 조건은 변할 수 없습니다. 중심부로 백리길 여강이 흐르고 좌우에 옥토가 있어 농경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또한 우리 여주는 타 지역의 추종을 불허하는 91점의 문화재를 가지고 있는 관광산업의 근본이 튼튼한 천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화기반과 세종인문도시의 역량을 함께 길러 나간다면 관광과 교통의 요지로서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여주프리미엄 아울렛과 2018년 완공될 반려동물 테마파크, 주변의 리조트사업 등을 계획하고 있어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과 관광의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돈을 버는 여주, 돈이 도는 여주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는 저도 내부행정은 부시장과 국장에게 일임하고, 국회와 각 부처, 경기도를 방문하여 여주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불협화음이 있었던 것으로 비춰졌던 시의회와의 관계도 소통하고, 화합하는 상생의 구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올 8월 브라질 리우하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새로운 힘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여기에서 발생하는 조그만 이익이라도 우리 지역에 오도록 하는 범시민적인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저는 여주시민의 스스로를 위한 부단한 노력과 인근 이천, 양평에 뒤지지 않으려는 역동적인 힘을 믿습니다.   새로운 태양이 떠오른 병신년 새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송년사] 원경희 여주시장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여주 역사를 새롭게 쓴 을미년 청양의 해가 붉은 노을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기약하며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 성원해 주신 12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더 나은 여주를 염원하며 물심양면으로 뒷받침 해 주신 출향인사 여러분, 그리고 최선을 다해 일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여주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3대 국제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서 여주를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우리를 한계 지웠던 테두리를 과감하게 벗어버리고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얻을 것이 없으며, 두려움을 극복하고 나면 가능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처음 길을 내는 것은 힘겹고 고단하지만 그 길을 통해 다음세대는 더 큰 성장을 이룩해 냅니다. 12만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2016년에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우뚝 세우려고 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한해 우리시는 ‘2015년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 2015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1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최우수,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 우수 등 자타가 공인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에서 처음으로 KBS가요무대 야외 공개방송을 유치해 1만 2천 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기뻐했고,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는 전통 민속놀이와 우수한 농·특산물을 곁들여 보여줌으로써 20만5천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을 기리고 한글문화를 확산하는 한글날행사에서는 6만 5천여명이 몰려들어 여주를 세종대왕과 한글의 대표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2015년 각 분야별 시정 추진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과 함께 공감하며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정의 중심 가치를 ‘시민의 행복’에 두고 시민 모두 즐겁고 희망을 갖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KBS가요무대 공연에서 시민들은 마음껏 환호와 탄성을 발산하며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건전한 의견이 시장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시장실을 ‘시민 사랑방’으로 개방해 대화의 통로를 열고 문턱도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일일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제시되는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을 시책에 적극 반영했으며,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했습니다. 시민의 소리함(19개소)을 설치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각 마을의 숙원과제는 물론이고, 주민이 겪고 있는 당면 불편사항을 낱낱이 파악해 우선순위별로 최대한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또한 공직자가 변해야 여주가 변한다는 신념을 갖고 ‘공직자 친절운동 경진대회’와 공직자 친절도 평가, ‘베스트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경쟁을 통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였습니다.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이 주인으로 우뚝 서도록 종합운동장 내에서 각 읍면동별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진행하면서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시민생활 속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장이 직접 로드체크(현장점검)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시민종합관찰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합리한 문제를 바로 해결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건립도 앞당겨 추진해 ‘안전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주 행정서비스제공의 중심지인 시청의 담장을 허물고,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며, 장애인 화장실도 개선하는 등 이용이 편리하고 개방된 공간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대표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의회 의원님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놓치지 않고 반영한 결과입니다.   둘째, ‘여주를 세계에 알리며, 창조경영’을 적극 실현했습니다.   올해 우리 여주는 ‘세계로 향해 나아가는’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뎠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국제행사인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을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로 유치해 치러내면서 여주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시민은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를 통해 미지의 세계를 경험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세계에 대한 도전에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창조경영의 성과는 ‘밝고 깨끗한 명품 여주’의 모습으로 각 마을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쓰레기는 모든 시민이 참여해 깨끗하게 치웠고, 마을마다 거리마다 사계절 꽃길을 만들어냈으며, 축제와 각종 공연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어 문화전파와 경제부흥 등 일거양득(一擧兩得)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17회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여주의 명소인 남한강과 어우러지도록 해, 올해 경기도 10대축제에 또 다시 선정됐고, 각 부스를 초가지붕으로 개선해 관람객에게 호감을 주는 동시에 농·특산물 판매도 증가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켰습니다.   특히,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5년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박차를 가한 결과, 행정자치부로부터 전국 최우수기관(인센티브 2억), 경기도 우수기관(인센티브 3억)으로 선정됐으며, 포상금은 주민생활을 윤택하게 하려고 농어촌도로개설 등에 활용했습니다.   청년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3회, 60여 업체 참여, 100여명 취업)를 개최해 일할 기회를 열어주면서 시민 누구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더욱이 여주시내 중앙로와 먹자골목에서는 상인회가 주축이 되어 야시장을 열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앙로에 정기적으로 토요번개시장을 운영(37농가 참여, 5월부터 10월 운영)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협력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중앙로상가 활성화를 위해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내년 3∼4월 완공을 목표로 주차타워(2층 3단 196면)를 건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역경제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시민 서명운동 전개는 물론 규제지도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전파하는 등의 결과로 ‘2015 규제개혁 원클릭 순위평가’에서 전국 1위, 수도권 최상위를 차지하면서 악조건을 극복하고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왕성한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를 지정해 가남읍의 화장품공장(옴니시스템) 설립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전국에서 주목받는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주 경제발전의 튼튼한 기반이 되는 소규모산업단지(가남 일반산업단지 신규 추진, 남여주일반산업단지 공사 진행, 북내일반산업단지·연라물류단지 실시설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제활동 여건을 풍부하게 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우리 시에 성공적으로 유치시켜 주목받는 명소로 발전시키게 되었으며, 경제유발효과도 크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위해 도시가스 공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했으며,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생활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내년에 치러지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해 여주의 생활체육 위상을 높였고, 2015년 경기 북·동부 경제특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비 29억원을 확보해 온·난대전문온실 건립을 추진하는 등 발로 뛰며 땀을 흘리는 현장중심 시책을 적극 실천했습니다.   셋째, ‘빛나는 문화·관광 명품여주 건설’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청정한 남한강 100리길과 어우러진 여주의 전통 문화유산을 접목해 세계인이 주목하는 관광 메카를 육성하고 알리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페스티벌 in 여주 2015’개최를 계기로 SNS 등 뉴미디어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여주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원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는 행사를 경제성을 검토해 유치함으로써 우리 여주를 전세계에 알리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천년고찰 신륵사와 위대한 역사를 만든 세종대왕, 아름다운 남한강과 천년 전통의 여주도자기 등이 국내·외 매체를 타고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종대왕과 한글을 담은 한글날 행사에 6만 5천여명이 참가해 여주가 세종대왕의 대표도시로 떠오르는 기회가 되었으며, 세종국악당에서 뮤지컬과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정기공연(9회)을 펼치고, 명성황후창작뮤지컬도 자체 제작해 총 12회를 공연하며 시민의 문화욕구를 만족시켰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심혈을 기울여 현암동 일원에 여주시 수상레저스포츠센터 조성(부유식 콘크리트 부선 3층 규모), 금은모래캠핑장(데크 91개, 텐트공간 50개소)조성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 당남리섬 캠핑장과 함께 유료화 해 각각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여주박물관 신축, 여주폰박물관 조성 등을 서둘러 진행해 내년 4월에 각각 개관함으로써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여가선용에 적극 대처할 것입니다.   문화재 정비와 전통 민속놀이보존에도 심혈을 기울여 신륵사에 단청 입히기와 고달사지원종대사탑 보존처리, 여주파사성 정비 등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고 보존하는데 정성을 다했습니다. 전통 민속놀이 육성을 위해 쌍용거줄다리기와 낙화놀이도 여주오곡나루축제와 함께 재연하며 후대에 전승되도록 노력했습니다.   넷째, ‘수도권 복선전철 시대, 사통팔달 교통망과 기반시설확충’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내년 상반기에 우리 여주는 수도권 복선전철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수도권 복선전철 개통은 교통수단의 대동맥이 될 것이며, 여행객은 물론 시민에게 이동의 편리성과 함께 시민 생활문화를 바꾸고, 문화 향유 확대와 지역경제를 도약시키는 견인차(牽引車) 역할을 해 낼 것이며 인천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대동맥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올해 복선전철과 연계되는 도로망 개설 등 기반 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여주시가지와 여주역사를 연결하는 교동 일원의 ‘여주역 주진입도로’개설(공정율 40%)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전철 개통에 맞추어 완공해 이동의 편리성을 높이겠습니다.   복선전철 시대를 맞아 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도 여주와 능서역세권에 대한 개발계획 변경과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 착수 등 차질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내년에는 여주역세권에 100억, 능서역세권에 30억 원의 재원을 투입해 여주 복선전철 개통이 지역 발전에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1월 개통예정인 제2영동고속도로 구간의 동여주 스마트나들목 설치 공사를 추진했으며, 여주시내에서 외곽으로 연결하는 여주∼장호원간 37호선 국도 1공구(여주나들목∼점동면 덕평리 구간)를 개통했고, 여주∼가남간(공정율 76%) 333 지방도 공사도 내년 말 완공하도록 해 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이천∼충주간 철도건설에 따른 가남역 설치 진행, 대신면 초현삼거리부터 경기관광고간 도로개설 추진은 물론, 서여주 나들목에서 능서면 신지리간 등 15개 노선 등에 대해서도 공사 추진과 보상·설계 등 농어촌도로 확·포장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가남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 선정)이 확정돼 내년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해 행복나눔센터, 다목적 광장, 상가 간판정비사업 등이 추진됨으로써 가남읍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할 것이며, 내년에는 점동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도 국비를 받아 추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밖에도 한강수계하수관로 정비를 완료하고, 흥천권역 수도시설(공정율 80%)과 공공하수처리시설(삼교 95%, 능서·금당·양귀 각각 20%)을 설치하는 등 도시발전의 기반을 충실하게 넓혔습니다.   다섯째, ‘시민이 모두가 행복한 복지 여주’를 육성 했습니다.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적극 해결하는 동시에 누구나 앞선 지식 정보를 습득해 활용하면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선제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영유아와 어린이 및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물론이고 다문화가정과 청소년 등에 대한 지원과 배려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선 영유아에 대한 복지 향상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2017년 완공 목표)’ 건립을 추진해 상동 보건소 인근에 부지를 선정해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아동학대 예방 등을 위해 어린이집(78개소)에 CCTV설치를 완료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갖추었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노인 스포츠 및 심신단련 강사를 경로당(50여 개소)에 배치해 치매예방과 노래교실 운영 등을 돕고, 경로당 활성화(315개소)를 위해 냉난방 지원과 여가활동 지원 등 어르신들이 보람 있게 지내실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능서면 복지회관(2016년 3월 완공예정)신축을 추진해 어르신과 주민의 복지향상에도 전념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수당을 신설했고, 유공자 미망인의 수당 지급을 내년부터 지급하기로 했으며, 보훈단체 지원과 보훈관리 강화는 물론, 저소득층에 대해서도 자립과 자활을 돕기 위해 지역자활센터를 지원하고 내일 희망 키움 통장 운영과 의료급여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등 희망과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장애인에 대해서는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에 보도턱을 낮추고, 교통약자 콜택시 예산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등 장애인복지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하고 장애인 고용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여주가 되도록 시청 앞에 다문화가정이 속한 국가(18개국)의 국기를 게시하고 고충우체통을 만들어 상담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6가구)과 한국어교육 및 취업연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함께 행복을 누리는 문화를 정착시켰습니다.   이밖에도 무한돌봄사업을 강화해 갑작스럽게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구제하고, 교통취약지구에 대한 행복택시를 운행(16개 마을로 확대)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전주시와 대전시 등에 시외버스노선을 신설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위해 풍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문제해결능력도 향상시켰습니다.   올해 변경된 명칭으로 진행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에서는 우리시가 선도적으로 ‘문맹인 없는 도시선포’를 통해 모든 시민이 읽고 쓰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현대적으로 실현했습니다.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117개 프로그램, 56개 기관 참여, 1천200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에 8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등 세종인문도시로 나아가는 길을 활짝 열었습니다.   또한 수도권 교육중심도시로 부상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인 북내작은도서관을 개관(4월 10일)했고, 가남도서관(공사 진행)과 점동도서관(설계 중)도 추진하며 모든 주민이 생활권내에서 독서와 문화교육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여주고(10월 착공)와 대신고(12월 착공) 기숙사 건립을 시작했고, 방과후 학교 45개교에 대해 1교 1특색 특기적성교육을 지원하며, 인터넷방송 교육도 확대해 학력향상에 힘쓰는 등 차별적이고 특성화된 교육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도 유명강사 초청특강을 실시하며 보람 있고 활기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여섯째, ‘도·농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도시 육성’에 매진했습니다.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공존하며 수도권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 일 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힘썼습니다.   친환경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능서면 신지리 일원에 ‘세종 약선 농식물원 힐링타운’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곳에 약선 식물 전시와 약선식당 운영, 발효관 마련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가공·체험 상품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통발효식품 가공 교육을 실시하고, 농촌체험장 활성화 지원, 농촌관광협의회를 통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6차 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 확장 개관(2월)에 따라 우리시가 운영하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 파머스마켓(1,827㎡)에 4개 분야, 농특산물 판매장, 도자기전시 판매 및 체험장, 장터맛집(여주쌀밥, 여주농특산물로 만든 음식 제공), 동주도시 특산물판매장 운영을 시작해 여주의 새로운 명소로 출발했습니다.   한편,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 잡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고시히까리·히도메보레 확대 등 여주쌀 재배단지 사업(710 헥타아르)추진과 왕실진상답 생산단지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등 1천270헥타아르를 육성해 품질 고급화는 물론 치열한 경쟁 여건에서 선두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여주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고구마 산업 육성을 위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센터’를 착공해 농업인에게 안정적으로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울러 우리시 쌀 특구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화 지구지정사업도 적극 추진해 공동인프라 조성, 신기능성 제품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농촌융복합산업 육성과 연계해 새로운 선진 영농의 성장 동력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밖에도 21세기농업인대학 운영(3개과 109명 수료), 농기계임대사업(1천956건)의 활성화와 원예생산시설 현대화 등 농가의 왕성한 영농 활동을 촉진시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으로 변화·발전시켰습니다.   농촌관광 활성화와 테마가 있는 전원고장 육성을 위해 황학산수목원의 숲 학교 운영과 ‘유아숲 체험원’을 새롭게 조성해 여주를 정착하고 싶은 곳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농융합도시로 변모시켰습니다.    존경하는 여주 시민 여러분! 그리고 850여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올해 단 한 번도 걸어본 적인 없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여주시민의 위대한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여주를 국제무대에 처음으로 당당하게 알렸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여주 역사(歷史)를 만들어냈습니다.   올해 여주시민이 보여준 용기 있는 행동과 실천은 우리 여주시가 앞으로 추진할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건설하는데 확실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는 세종대왕과 더불어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뛰어넘어, 먼저 선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널리 확산시키려는 것입니다.   2015년 12만 시민이 땀 흘려 이룩한 모든 성과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되어 빛나는 여주로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제 을미년 양의 해를 차분하게 보내면서, 뜨거운 마음으로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해인 병신년(丙申年)에는 누구든지 간절히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어 보람을 느끼는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쳐 나시고, 평온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5-12-31
  • 여주>[기고] ‘수도권 규제 합리화’ 국가와 지역발전의 선행조건
     [원경희 여주시장] 이달 1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성과 구체화를 위한 ‘2016 경제정책방향’에 다행스럽게도,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에 대한 수도권규제완화 방침이 포함되어 있어서 한줄기 빛을 보았다.   이것은 신년 기자회견 시 박근혜 대통령께서 언급하신 수도권 규제완화 방침이 드디어 실현되는 것이자, 그동안 여주가 지속적으로 수도권 규제에 대한 합리적인 전환을 요청한 결실이 조금씩 맺히고 있다는 생각이다.   핵심내용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별로 전략산업을 지정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걷어내는 이른바 ‘규제프리존’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 동북부 낙후지역은 내년 6월까지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 기업 투자여건 개선 및 입지 지원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 경기 동북부 지역에 어느 시군이 포함되어 그동안 우리의 심장을 옥죄던 규제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누릴 것이냐는 것이다.   불합리한 규제에도 묵묵히 인내해 온 ‘여주’는 반드시 포함돼야   여주는 1982년 수정법 제정 이후 수도권에 속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난 33여 년간 수도권 규제와 환경규제를 비롯한 각종 중복규제로 토지이용 제한 및 대규모 개발행위 제한 등의 역차별을 현재까지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중복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임에도 여주시민은 또 다른 규제로 인식되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를 전적으로 수용했으며, 하루에도 수차례에 걸쳐 실시되는 제10전투비행단 공군사격 훈련의 극심한 소음피해 또한 묵묵히 인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바람과는 달리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수도권 규제완화 계획은 번번이 무산되어 묵묵히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여주시민의 고통은 나날이 커져만 가고 있으며, 인근 시․군이 20~30만으로, 더 나아가 100만 도시로 점차 성장해 가는 동안 여주는 1982년 수도권정비계획법 제정 당시 인구와 별반 차이 없이 그대로 정체되었고, 지역경제는 이미 황폐화되어 버렸다.   그런데도, 정부(환경부)는 2천만 수도권 주민의 건강을 보호한다며, 대기청정지역인 여주를 포함한 4개 시군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공장 신증설을 막는 또 다른 규제로 그동안 여주는 권역지정 제외 또는 지정유예를 위해 직접 방문 또는 건의 등 백방으로 노력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당장 ㈜KCC 등 여주의 기업 피해가 예상된다.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 여주   이처럼, 여주는 전국최고의 규제지역이면서도 중앙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해 각종 평가에서 전국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국무조정실 주관 규제개혁 원클릭 이행평가 ‘전국1위’,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기업환경조사 ‘수도권1위, 전국5위’, 행정자치부 주관 규제개혁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경기도 규제개혁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한편,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규제법령, 피해사례, 규제개혁 우수사례 등이 담긴 『여주시 규제지도』 책자를 기획해서 3천권을 제작해 청와대와 중앙부처, 경기도 시군 등에 배포했다.   또한, 지난 12. 1일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한 ‘자연보전권역 철폐를 위한 서명부’에는 11만 여주의 인구대비 56%라는 63,496명의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을 했을 정도로 규제 피해지역에서 느끼는 시민고통과 완화에 대한 열망이 어느 정도인지를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중첩규제 속에서 규제개혁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한 기업유치 성과 거둬   여주는 30년이 넘게 수도권규제,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각종 규제로 꽁꽁 묶여 있다 보니까 투자를 원하는 기업들이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빈번했다.   예를 들면, ㈜KCC가 2002년 자동차 안전유리 생산시설을 여주에 증설하려던 계획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는 암초에 걸려 결국 세종시로 방향을 틀어야 했다. 이외에도 여주로 오려다 많은 기업들이 규제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바로 옆 충청과 강원지역으로 가야했던 사례들이 상당수 있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금년에 여주는 법적 불가사항을 규제개혁 협업행정을 통해 산업형 지구단위계획이라는 방법을 찾아내 옴니시스템(주) 기업유치에 성공했으며, 해당기업이 5년 이상 소요된다고 생각한 허가절차도 9개월 만에 허가해 주는 눈부신 성과를 올려 향후, 320억 투자와 150명 고용창출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우리 여주의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은 수도권규제라는 단편적인 시각을 탈피해 선진국의 수도권규제완화 정책과 메가시티 전략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균형발전과 상생이 이루어져 세계적인 선진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본다.   부디 이번에는 경기 동북부 수도권규제 제외 지역에 여주가 반드시 포함되어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 우리 여주가 비상의 날개를 펼치고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염원이 반드시 이뤄지길 12만 여주시민과 함께 간절히 기도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12-28
  • 여주>[기고]수도권 규제 완화! 선택이 아닌 필수
    ㄱ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 여주시를 비롯한 이천시 및 광주시, 양평군과 가평군 등 경기 동부권의 지역들은 자연보전권역에 속해 수도권이 누리고 있는 혜택은 누리지 못한 채 수도권으로 묶여 이중 삼중의 규제를 받으며 30여년 이상 지역 발전의 족쇄가 채워져 있다.   특히 여주시의 경우 4년제 대학 이전은 물론이고 기존에 유지되고 있는 공장의 신설과 증설조차 불가능해 지역발전의 원동력을 잃고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남한강과 멀리 떨어져 있는 가남읍 등에서도 일괄적으로 규제가 적용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여주시는 현행 엄격한 규제의 틀 속에서도 최소한의 할 수 있는 노력을 통해 규제지도를 독창적으로 만들고, 환경 친화적인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늘리며, 여주프리미엄아울렛 2관을 확장, 개장하는 등 악전고투(惡戰苦鬪)하며 대처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경기도와 인천시를 통틀어 철폐대상 규제에 대한 정비작업에 박차를 가한 결과 여주시가 단연 선두를 지키고 있다는 모 언론 보도도 있었다.   보도에 따르면 여주시를 비롯해 이천시와 가평군 및 광주시 등에서 규제완화 이행에 가장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여타 지역은 미흡하다는 것이다. 좀 더 적극성을 갖고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다.   여주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자연보전권역, 환경정책기본법의 특별대책지역, 한강수계법의 수변구역, 군사시설보호법의 군사시설 보호구역,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원함양보안림 등 숨 막히는 중복규제로 발이 꽁꽁 묶여 개발행위는 물론 시민 생활의 불편이 최악이다.   이로 인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KCC 여주공장이 공장 증설을 시도했으나 불가피하게 세종시로 이전하는 뼈아픈 시련을 겪었고, 제조업체들도 내수 증가 등으로 생산라인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었지만 끝내 다른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을 할 수 밖에 없는 고통을 겪었다.   이러한 고충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여주시를 포함한 경기 동부권 8개 시·군은 지난 3월 5일 절박한 심정으로 ‘규제합리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까지 채택한 바 있다.   즉 자연보존권역의 과도한 공업용지 규제를 합리화하고, 공업지역 내 과도한 공장 신·증설의 규제를 현실화하며, 특별대책지역 외 지역에 대한 자연보존권역을 제외해 달라고 호소했다.   자연보전권역에 속하는 8개 시·군이 이처럼 간절하게 호소하는 것은 수도권이라는 위치에 걸맞지 않게 인근 강원도 원주시보다도 현격하게 뒤떨어지는 생활 여건이 이어지고 있고, 수도권의 다른 지역들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반면 경기 동부권 지역은 역차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실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남과 충북, 강원 및 세종시 등에서는 수도권 규제완화반대 천만명 서명운동을 벌이며 맞서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지난 6월 30일 기준으로 비수도권 지역 주민 765만명이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했다는 소식이다.   물론 이들 지역도 지방이라는 한계에 봉착해 지역 발전이 더디고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도권 규제를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해 크게 득이 돌아갈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   따라서 이들 지역들이 수도권 규제완화를 무조건적으로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현 정부는 국가경제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완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추세와도 병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미 해외 선진국에서도 규제를 완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점을 깊이 되새겨 보아야 한다.   영국의 경우 지난 1940년대 대도시 규제정책을 도입하고 운영해 왔지만 2010년부터는 데이비드 캐머런(David Cameron)총리가 런던 동부의 낙후된 지역을 IT중심지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3년 사이에 구글·페이스북·트위터·아마존 등 2천여 곳의 글로벌벤처기업이 입주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프랑스도 지난 1960년대부터 수도권 억제정책을 펴 왔지만 최근 2012년부터 350억 유로를 투입해 파리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거대도시로 새롭게 탄생시킨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비수도권 14개 시·도에서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의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데,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을 탈피하고 현재 처해진 지역의 여건과 상황을 살펴 그에 걸 맞는 균형발전과 상생의 길을 찾는 것이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5-07-17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15
  • 여주>여흥체육공원 9월까지 조기 준공
    >여주=미디어연합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 여흥체육공원 조성사업이 9월 조기준공을 위해 속도를 낸다.   22일 ‘2018 새해 여흥동민과의 대화’에서 9월 동민 체육대회에 맞춘 조기 준공 요구에 따른 것.   2016년 8월 첫 삽을 떴지만 착공 후 문화재 발굴조사로 인해 공사기간이 1년 가까이 늦어져 올해 12월에 준공할 계획이었다.    이 체육공원은 3만7천884㎡ 규모로 총사업비 103억원을 들여 여주시 능현동 산24-10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축구장, 족구장, 녹지,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시는 주민들이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조성으로 지역 스포츠 기반 마련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9월 조기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1-22
  • 강천면, 제11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 협회장기 대회 개최
      경기 여주 강천면(면장 정용각)에서는 지난 26일 강천체육공원에서 내빈 및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 그라운드 골프회원 및 가족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여주시 그라운드골프 협회장기 강천면 대회를 개최했다.   강천면 그라운드골프 원종항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지난대회 우승팀인 오학동지회에서 우승기를 반환했다.   원경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라운드골프대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의 기회는 물론 화합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김수영 강천면분회장은 “노령화 시대에 딱 맞는 실버체육으로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강천면에서 개최함을 축하하며 그라운드골프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여주시 읍·면·동의 12개팀, 선수 약 140여명이 출전했으며, 오학동지회가 우승, 점동면지회가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10-27
  • 여주시, 경기 동부권 남녀 친선 궁도대회 성황
      경기 동부권 남녀 친선 궁도대회가 지난 1일 점동면 오갑정 국궁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궁도협회(회장 이상원)가 주최하고 여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여주, 용인, 이천, 양평 등 12개 궁도 단체가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을 찾은 원경희 시장은 “궁도는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슬기와 얼이 담겨있는 고유의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궁도가 더욱 발전해 생활체육으로까지 저변을 넓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용해 점동면장 “궁도대회에 참석해주신 가관단체장님 및 내빈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들 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궁도저변확대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열린 궁도대회에서 여주시 흥천면 흥인정이 단체전 1등을, 여주시 점동면 오갑정이 개인전 1등의 영광을 안았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04-06
  • [영상]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D-100…성공 개최 다짐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여주시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100일을 앞두고 ‘중점 추진상황보고 및 성공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인터뷰:이규현·김미진 결의자 대표] "우리는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의 문화와 꿈이 태동하는 명품여주가 되도록 노력한다!"   6일 오후 여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주시는 부서별 단위사업에 대한 중점 실행계획과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은 대축전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습니다.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26회 대회를 개최한 의정부대회에서 대회기를 인수받을 때의 그 벅찬 감동이 그대로 되살아났습니다.   [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오늘이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D-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여주시에서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민 모두와 여주시민이 다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널리 알리고 체육,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입니다.   8월 6일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의 열기가 10월 여주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그대로 옮겨 붙길 기대해 봅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7-07
  • 여주>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성료'
    가남유소년야구단 중등부 2연패, 초등부 4위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쾌거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가남지역아동센터(대표 김현달) 주최로 열린 '제3회 세종대왕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4개팀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여주양섬야구장, 리틀야구장, 이포야구장 등지에서 개최됐고 연식초등부, 경식초등부, 중등부, 패밀리부 등 4개 부문의 우승팀을 가렸다. 연식초등부 대회는 우승 대구 남도초, 준우승 수원경희, 경식초등부 대회는 우승 K&I, 준우승 광주 광산구, 중등부 대회는 우승 여주가남, 준우승 서울 풍납, 패밀리부 대회는 여주가남이 우승컵을 안았다. 특히 아빠와 함께하는 패밀리부 대회는 전국에서 처음 실시해 관심을 끌며 13개팀이 참가, 큰 호응을 얻었다. 여주 가남유소년야구단(감독 김상현)은 지난해에 이어 중등부 2연패를 달성했으며 초등부는 4강에 진출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가남유소년야구단은 이번 대회를 포함해 창단 3년만에 우승 4회, 준우승 1회, 3위 2회 등 탁월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상현 감독은 "경기가 펼쳐지는 내내 즐겁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면서 "야구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의 도구로 사용되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회 개막식에는 원경희 시장과 정병국 국회의원 등 20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가남유소년야구단 가남 지역아동센터는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차상위가정, 결손가정, 맞벌이가정 등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이용하는 복지시설로 지난 2013년 6월 전국에서 하나뿐인 지역아동센터 야구단 '가남 유소년야구단'이 탄생했다. 유소년들이 처해 있는 유해환경에서 벗어나 협동심과 희생정신, 건강한 몸과 정신을 만들어 새로운 세계로의 꿈과 도전 정신을 심어 주기 위해 야구단이 탄생된 것. 특히 김상현 감독이 주축이 되어 아동센터 아이들과 지역의 유소년들에게 무료로 개방한 월 수강료(회비)가 없는 비영리 야구단이다.  그만큼 운영에 어려움이 많아 올해 라오스와 미국 LA한인 야구협회의 초청도 포기한 상태다. 28명의 아이들과 야구단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위의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가남유소년야구단 후원은 가남지역아동센터(031-882-1195)로 문의하면 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6-06-12
  • 여주시, 경기도 산악인들의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6 경기도 양자산 등산대회’가 22일 산북면 주어리 양자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등산연합회, 경기도등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23팀 804명이 참여해 주어리마을회관을 출발해 산북체육공원으로 도착하는 4.5km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원경희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응원했다.    대회 결과 단체등산에서 오산시 등산연합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시흥시 등산연합회가 2위를 양평군 등산연합회가 3위에 올랐다.   여주시에서는 여주시성우산악회가 4위에 여주시여주산악회가 11위, 여주시신협산악회 15위, 여주시양우산악회 16위, 여주시산사랑산악회 17위, 여주시자유세종산악회가 18위를 차지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6-05-23
  • 여주시, 체육인들의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6 여주시체육회장배 종목별 종합체육대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여주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58클럽, 40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1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난 9일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시장,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엄명용 여주경찰서장 등 내빈과 선수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여주시 그라운드 골프연합회 신현일 회장, 여주시 탁구 협회·연합회 박수동 회장, 여주시 테니스 협회·연합회 김영상 전무이사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6-04-11
  • ‘여주 세종대왕배 생활체육 전국 축구대회’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여주시장 원경희)가 주최하고 여주시축구협회·연합회(회장 유호일)이 주관하는 ‘2015 여주 세종대왕배 생활체육 전국 축구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여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0개 구장에서 개최됐다.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56개 참가팀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원경희 여주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원경희 시장은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라며, 모처럼 여주를 방문한 만큼 문화와 관광의 명품도시 여주에서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목요일에 내린 많은 눈을 치우기 위해서 고생한 여주시청 관계자와 여주시 축구 동호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음은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세종대왕배 축구대회에는 경상남도 김해, 강원도 삼척 등 전국 각지에서 축구 선수단이 참가해 30대, 40대, 50대, 60대부와 여성부 5개 리그로 운영됐다.   경기운영은 조별 리그전 후 토너먼트 진행을 통해서 우승팀을 가렸으며 30대부 용인팀, 40대 고양하늘팀, 50대 고양팀, 60대 양평팀, 여성부 수원영통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한 선수들은 “여주에 눈이 많이 내린 것 같은데도 경기장은 깨끗하게 정비돼 있었고 마침 대회기간에 날씨가 따뜻해 2015년을 마무리하는 전국대회에서 좋은 추억을 안고 돌아간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2015년 세종대왕 축구대회에는 전국에서 방문한 1,300여명의 선수단이 1박 2일간 식사, 숙박 등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2015년을 마무리하는 전국 생활체육대회로서 역할을 다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5-12-07
  • 여주시, 동부권 궁도 최강자 등극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가 제195회 경기동부권 남녀 친선 궁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북내면 금당정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여주 청심정, 강천 가야정 등 11개정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원욱희 경기도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화합을 응원했다. 대회에서는 여주시 청심정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천 설봉정이 준우승을, 강천 가야정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5-11-0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김영자 부의장 오는 20일 항소심 첫 재판…'처벌 수위' 관심
    남한강 골재 매각과 관련해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여주시의회 부의장의 항소심 첫 재판이 오는 20일 시작됩니다.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김 부의장의 항소심은 오는 12월 20일 오후 3시 45분, 수원지방법원 법정동 210호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 ⓒ마이TV   김영자 부의장은 지난해 공식석상에서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남한강 골재를 매각하면서 “커미션 10%를 챙겼다”, “40~50억을 가지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등의 발언을 해 지역 정가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원경희 전 여주시장은 제28회 여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치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김 부의장에게 요구했지만 김영자 부의장은 그 이후에도 지역행사와 교회 등에서 관련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공세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결국 원 전 여주시장은 지난해 7월 25일 김영자 부의장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김영자 부의장 또한 2개월 후인 9월 11일 원경희 전 여주시장을 모독죄와 배임죄로 맞고소 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원경희 전 여주시장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김영자 부의장은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8월 24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1심 재판부는 “김영자 부의장의 해당 발언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이로 인해 피해자인 원경희 전 여주시장의 공무수행 연결성이 훼손돼 명예실추 정도가 컸다”는 취지의 판결문을 통해 김영자 부의장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선고 이후 검찰은 이례적으로 선고공판 당일인 8월 24일 즉각 항소했고, 김 부의장도 3일 뒤인 8월 27일 변호인을 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있습니다.   특히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처벌 수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현행법상 금고 이상의 선고를 받아 피선거권이 박탈되면 의원직을 잃기 때문입니다.   1심에서 벌금형으로는 법정 최고형인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은 김영자 부의장의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2-18
  • 원경희 전 여주시장, “함께 행동하겠다”…SRF허가 책임론 반박
    원경희 전 여주시장이 강천 SRF 열병합발전소 허가와 관련, 본인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논란이 확산되자 아름다운 강천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 아강지모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아강지모 회원이 사회관계망 서비스 SNS를 통해 면담을 공식 요청해 지난 14일 오후 2시 여주시청에 자리가 만들어졌는데요.    원 전 시장은 발전소 허가 진행사항을 설명하면서 본인은 물론이고 국장, 부시장조차 1년 6개월여가 지난 뒤에야 알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지방공무원의 ‘위임·전결규정’에 의해 지역경제과, 강천면, 허가지원과 등 담당 부서장의 전결로 처리됐다“   또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벌어진 행정행위에 대한 배임 및 구상권은 성립할 수 없고, 구상권 청구도 법리상 불가능하다고 최근 <연대서명운동> 논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안 이후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착공신고 반려 등 적극적으로 대응했다고 원 전 시장 본인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적극 반박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산자부의 발전사업 허가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검토하라고 (본인이 직접) 관련 부서에 지시했고,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올해 1월 30일 강천 SRF 열병합발전소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 대상이었는데, 협의가 없었다는 것을 발견해냈다”   특히 발전소 허가를 내 준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의구심도 나타냈습니다.   ◀현장음▶ 원경희 전 여주시장 “허가 과정에는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 (허가 관청인 산업통상자원부에) 관련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협조공문을 보냈으나, 아직까지 이에 대한 회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원 전 시장은 SRF 저지를 위한 시위에도 동참하는 등 여주시민들과 함께 행동하겠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경희 전 시장은 마지막으로 “음해성 유언비어나 부당한 뒷거래가 있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비난은 시민 분열을 야기할 뿐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면서 SNS상의 비난 공세를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 밝힌 원경희 전 시장의 주장에 대해 발전소 반대 측 인사 일부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돼 일각에서는 강천주민을 위한 문제해결 보다는 시민 분열을 야기하는 정치공세. 현 시장을 감싸기 위한 시선 돌리기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게 더 강천주민과 여주시민에게 필요한지 생각과 판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2-17
  •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 이임식
      원경희 시장이 이끈 여주시 민선 6기가 29일 이임식을 갖고 4년간의 항해를 마감했다.   이날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원경희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공직자와 각계 인사들이 함께해 지난 4년 동안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돌아보고 주요 성과를 평가했다.   민선 6기 여주시는 세종대왕의 정신을 접목해 여주가 세계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바 있다.   원경희 시장은 취임 초기 공직자들에게 친절을 주문했으며, 모든 공직자들은 친절명찰을 부착하고 업무를 추진하며 실명제 열린 행정을 펼쳐왔다.   이날 원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공무원의 친절과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졌다”며 “그동안 닦은 성과를 토대로 여주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민선6기 여주시는 시청 담장을 허물어 개방공간으로 조성하고 민원봉사실을 리모델링하는 등 민원인 중심의 시정을 전개했다.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등 정보사회 시민의 욕구 충족과,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지원, 시민의 인문소양 강화 등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한 바 있다.   그동안 인프라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여 여주나들목에서 점동을 잇는 도로와 여주시내에서 가남읍 도로 개통 등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세계유일의 여주시립폰박물관 개관과 황포돛배 진수, 여주박물관 신관 개관은 물론, 도시안전정보센터 등을 건립해 운영하며 역사·문화 및 안전 인프라를 튼튼히 했다.   여주오곡나루축제와 여주도자기축제 등 지역 고유의 축제를 향상시켜 농·특산물과 전통 도자산업 육성에 매진한 바 있다.   특히 당남리섬을 볼거리의 메카로 만들었고, 세종대왕의 흔적을 남기는 한글시장 육성과 한글간판 개선 등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는 여러 성과를 내고 여주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남기고 마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7-02
  • 민선 6기 원경희 여주시장 이임식
          민선 6기 원경희 여주시장이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갖고 4년간의 시장 직무를 마무리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6-29
  •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 광폭 행보 눈길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여주시장으로 당선된 이항진 당선인이 여주시장으로 정식 업무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주 발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서울시를 찾아 박원순 시장과 환담하며 서울시와 여주시의 상생 방법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여주시는 경기도에서 상대적으로 낙후한 여주를 위해 섬세한 발전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며 “서울시와 여주시가 상호 협력해 서로 윈윈(win win)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당선인은 “여주지역은 교육환경 개선에도 관심이 높다”며 “교육환경의 질이 곧 삶의 질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교육환경이 좋은 서울시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서울시민들과 여주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답했다.   한편,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인은 선거기간동안 분열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21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여주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 뉴스
    • 사람들
    • 동정
    2018-06-22
  • 여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연설회 개최
    ▲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자유한국당 이충우, 무소속 신철희, 무소속 원경희 후보 (사진 왼쪽부터)  여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최호식)는 오는 4일 오후 7시부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자 토론회’를 ㈜ 딜라이브 경동방송(채널1번)을 통해 녹화방송 한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규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토론회는 박진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항진 후보, 기호2번 자유한국당 이충우 후보, 기호7번 무소속 원경희 후보 3인의 토론회와 기호6번 신철희 후보의 연설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과 연설을 벌일 예정이다.   여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 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중요한 시간이므로 많은 시청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토론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유튜브 채널 및 인터넷과 모바일 웹(www.debates.g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06-01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15
  • 여주시-히딩크 ‘드림필드’ 제15호 협약 체결
      경기 여주시는 지난 13일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 전 국가 대표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히딩크 재단은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을 돕고, 그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드림필드와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 지역과 전 세계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다.   또한, 유소년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풋살장인 드림필드는 지난 2007년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된 뒤 경북 포항, 경기 수원장애인 종합 복지관, 이천시 등 전국에 모두 13곳이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광명시와 여주시가 드림필드 제14호, 제15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히딩크 감독, 이규동 여주시체육회수석부회장, 노제호 사무총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업무 협약 체결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히딩크 감독의 축구공 사인과 팬 사인회를 가졌다.   원경희 시장은 “거스 히딩크 드림필드 사업으로 유소년 및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히딩크 감독은 “2001년부터 한국에서 맺어 온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유소년들을 위한 드림필드 사업에 관심을 가져준 여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2-13
  • 여주시-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 개최
      경기 여주시와 여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 양측 대표교섭위원 인사, 노·사 양측 교섭위원 구성범위와 간사선임, 회의록 작성 및 공개여부, 교섭결렬시 해결방안 등 단체교섭 진행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한 합의서 작성, 공무원노조의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설명 및 전달 등이 진행됐다.   공무원노조에서 제출한 이번 단체교섭 요구안은 본문 79개조 192개항과 부칙 3개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합 활동 △근로 조건 개선 △인사 제도개선 △후생복지 △제도개선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단체교섭 및 협약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원경희 시장은 “노사는 대립과 갈등의 관계가 아니라 시민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협력과 배려의 동반자”라며 “상견례를 시작으로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행정에도 도움이 되는 올바른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병은 노조위원장은 “2018년 단체협약을 위한 첫걸음인 단체교섭 상견례 자리를 갖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섭을 통해서 여주시의 노사문화가 경기도를 넘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노사관계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2-09
  • 여주시, Al 통제초소 추가 설치
      경기 여주시는 최근 경기도 화성, 평택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l)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기관에서 권고한 산란계 농가 5만수 이상 기준 보다 한층 강화된 산란계 4만수 이상 농가에 대해 Al 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거점소독장소(여주시 영릉로(월송동) 123번 소재) 외에 10개소(여주시 가남읍 금당리 791외 9개소) Al 통제초소를 확대 운영한다. 원경희 시장은 최근 Al통제초소(능서면 마래리 458-10소재)를 직접 방문해 방역초소 근무자를 격려했다. 아울러 근무자들에게 도내에서 발생한 고병원성(이하 Al)이 여주에 유입되지 않도록 축산관계시설을 출입하는 차량은 반드시 3단계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Al방역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가동하고 있으며 거점소독장소 운영관리와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예찰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철새 도래지(소하천 등)를 중심으로 생석회 도포 및 소규모농가 방역 취약지역 예찰활동 강화, 가금류농가에 문자 발송, 전화독려 등 다각적으로Al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사회
    • 보건/의료
    2018-02-02

포토뉴스 검색결과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8-01-12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7-12-28
  • 여주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2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 수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이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수학능력시험예정일을 앞두고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고교, 1,019명의 학생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7-11-23
  • 여주시, 수능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17일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시험에 앞서 지난 11일 SNS를 통해서 수험생들에게 “가족들이 늘 자랑스럽고 대견하게 생각하는 자녀로서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며,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7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천1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 고교 956명의 학생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 뉴스
    • 사회
    • 교육
    2016-11-17
  • 여주시지속협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한득현)가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첫 발을 내딛었다.   여주시지속협은 3일 오전 9시 여주시 상동 어린이공원에서 원경희 여주시장과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김관수 여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여주여자중학교 학생 4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남한강의 생태 및 문화 환경을 주제로 한 여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의 ‘도전 환경골든벨’, 환경벽화 그리기, 나무그루터기에 꽃 심기 등 상동어린이공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환경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과 이환설 의장, 김관수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벽화 그리기와 꽃 심기 에 동참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나무그루터기에 꽃을 심으면 나무뿌리가 물과 양분의 흡수를 도와 꽃이 더 잘 자란다는 게 여주시지속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주시지속협은 여주시청 산림공원과의 협조를 얻어 앞으로도 그루터기 화분이 있는 곳에 잔디를 심어 벽화와 꽃, 잔디, 조형물이 잘 어우러진 도심 속 작은 동산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환경의 날 기념식은 여주시지속협 지속사업인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의 신호탄으로, 상동어린이공원 가꾸기는 앞으로 한 달여간 계속된다.   여주시지속협 관계자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그동안 어둡고 칙칙해 우범지대로 전락했던 상동어린이 공원이 주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환경
    2016-06-04
  • 여주시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1월 30일 신륵사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마라톤 대회는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260여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령 80세 민평식 할아버지부터, 9세 손우빈, 정호진 어린이 까지 남녀노소 총 429명이 참가해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을 이겨내고, 건강함을 뽐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환영사를 갈음해 정병국 국회의원과 함께 탈의하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시민은 “움츠리기 쉬운 겨울철에 기분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가하게 되었고, 올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륵사야외공연장부터 현암강변공원까지 6km를 달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이광호(23분09초), 여자부 김정남(28분44초) 씨가 각각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6-02-01
  •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 첫날, 연인교 아래 남한강변 둔치에서 ‘신년 해맞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여주시의의회 의장과 시·도 의원 및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2016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짙은 연무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은 힘찬 함성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해맞이행사는 풍물패 다스름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덕담 나누며 차 마시기,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대북공연, 희망함성지르기, 풍등 날리기 ,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여주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열정을 품은 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신년 축하메시지 전했다.                          
    • 지역종합
    • 여주
    2016-01-04
  • 여주 시민들의 즐거운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제3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시민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각 읍·면·동 선수단의 개성있는 입장식에 이어 대북공연으로 서막을 알리고 기념식과 체육행사, 경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 시민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3대(三代) 가족, 장애인 등이 ‘시민헌장’을 낭독하고 자랑스러운 여주인 상, 여주농업인대상 등 24개 분야의 100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 여명합창단의 ‘여주의 노래’ 합창, 시민화합 풍선 날리기, 시민들에게 역동과 감동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민이 행복한 여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의 슬로건이 애드벌룬을 이용해 하늘에서 내려오는 깜짝이벤트도 열렸다.    격년제로 함께 실시된 체육행사에는 여주시 체육·생활체육회 주관으로 연예인축구단과 여주대학 간의 친선 축구경기가 열렸다.축구결승, 족구, 게이트볼, 궁도를 비롯해 노인공굴리기 등 9개 종목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사로 구성됐다.   오후 4시반부터는 비보이 공연과 연예인 김흥국, 진미령, 이자연, 도시의 아이들 등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져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가 시민과 함께 하는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 자리에서 원경희 시장은 “세 번째 맞이하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2만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더 나은 미래, 더욱 발전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 뉴스
    • 문화
    • 축제/행사
    2015-09-23
  • "여주시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여주=경기e조은뉴스]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여주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학부모들과 함께 수험생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원경희 시장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뉴스
    • 사람들
    • 동정
    2014-11-13
  • 여주감리교회, 행복한 삶을 위한 ‘여주시민 문화잔치’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4 제3회 여주시민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영설 여주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여주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9인조 아리엘여성중창단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 그룹 가우사이의 어울림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신명나는 공연들이 펼쳐졌다.  아리랑 변검, 비둘기 마술, 포박 마술, 링 마술 등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긴장감을 높이면서 매 순간 관람객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또 에콰도르 출신 아시아 최초의 안데스 민속음악 공연단 '가우사이(Kawsay)'팀은 특유의 리듬감과 흥겨움으로 엘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를 비롯해 ‘이른 아침 새들의 지저귐(PAJARO CAMPANA)', 정(CARINITO)', ’달콤한 물(AGUA DULCE)', ‘커피를 갈며(MOLIENDO CAFE)’ 등을 선 보였다. 또 가우사이가 직접 편곡한 아리랑, 뱃노래, 젊은 그대, 여행을 떠나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어나는 인생'이라는 뜻을 가진 '가우사이'팀은 3대에 걸쳐 전승돼 왔으며, 캐나다 라틴 글로벌 뮤직페스티벌에서 남미베스트그룹으로 선정된 팀이다. 또한 일본 왕실과 청와대 영빈관에서도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유영설 목사는 “기쁘고 즐겁고 웃을 날이 많은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의 모두 바람인데 살다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다”면서 “이 날 만큼은 다 내려놓고 즐겁게 웃으면서 삶을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여주 시민을 위해 쉽게 접하기 힘든 마술쇼나 가우사이 공연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여주 시민들이 이러한 공연을 통해 멋있는 삶,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시선을 빼앗는 환상적인 마술과 열정적인 가우사이 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중앙감리교회는 매년 지역 내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안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1월 16일까지 백내장 등 안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4-10-2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동영상]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 이임
    [미디어연합=여주] 민선6기 원경희 여주시장이 지난 6월 29일,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을 뒤로하고 여주시장직에서 이임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07-02
  • (영상)원경희 여주시장, 2018 신년사 발표..."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고 용감하게.."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018년 신년사를 통해 변화를 기다리지 말고 주도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우리가 공들여 쌓아온 잠재 능력과 역량을 바탕으로 황 견(犬)의 특성처럼 명분을 찾고 책임감을 가지며, 용감하게 앞서 나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8-01-01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7-12-11
  • 여주>율극리 축분처리장, 대화 물꼬 터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앵커▶ 축산분뇨처리장 문제로 추운 날씨에 길거리로 나섰던 어르신들이 원경희 시장의 중재로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습니다. ◀리포터▶ 율극리 축산분뇨처리장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들이 원경희 여주시장과의 면담에서 사업주최인 여주축협과의 대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면담 전 까지만 해도 격앙되어 있던 주민들로 인해 타협이 쉬워 보이진 않았습니다. [주민] 반대한다.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우리는 무조건 반대다. 이들은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대화거부, 원천무효를 주장해 왔습니다. 원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축산분뇨처리장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대책위) 16명과 축협이사 9명이 대화를 해 접점을 찾고, (여주시청) 하수사업소도 같이 참여해 (대안을 찾아야 한다.) 면담에 참여한 주민들도 축산업자들을 위해 필요한 시설인 것을 인식하고 사업지 변경을 대안으로 제시하는 등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민] ........... 2012년부터 해양오염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런던의정서)에 따라 가축분뇨 해양투기가 전면 중단하면서 축산업자들은 축분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주민들은 기존 냄새나는 축산시설을 염두에 두고 가축분뇨처리시설에 대한 의심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원경희 시장이 대화의 물꼬를 터놓긴 했지만 가축분뇨처리장 추진을 위한 축협과 주민들 간 협상이 구체화될 지가 주목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12-11
  • 여주>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는 썬밸리호텔에서 자원봉사자와 유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장상, 여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전체 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달성한 무한사랑봉사회 송찬호 회장이 자원봉사왕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원경희 시장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주위의 이웃과 사랑을 나눌 때 여주시는 진정한 기쁨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재경 소장도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재경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풀어 주신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과 마음이 나눔과 배려의 씨앗이 되어 세종인물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올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자원봉사 종합평가 2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주시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현재 3만 6천으로 여주 전체 인구의 3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1
  • [마이TV] 2017년 11월 첫 주 주간뉴스
    미디어연합   1.2017 오곡나루축제 성료 2.여주시, 신청사 추진 시민협의회 발족 3.평창동계올림픽 D-100...‘맨발로 100Km’ 4.여주시, 주요업무 계획 보고회 개최 5.여주경찰서, 기초질서 캠페인 실시 6.SK하이닉스, ‘희망둥지 공부방’ 현판식 7.원경희 시장, 노인대학서 특강 8.이천시 “불법지하수 자진신고 하세요” 9.이천농협, 봉사활동 앞장 10.신둔농협 ‘쌀밥 맛집’ 현판식 11.TV칼럼_원경희 여주시장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11-06
  • [TV칼럼] 원경희 여주시장
    >미디어연합 원경희 여주시장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원경희 시장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세종대왕님은 우리민족 최고의 성군으로 존경받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을 우리 여주는 548년 동안 모시고 있으면서도, 소중한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드디어 우리는 세종대왕님의 살아 움직이는 정신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를 응용하여 세종대왕님과 함께하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세종대왕님을 콘텐츠로 해서 도전한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경쟁력도 충분히 있다고 확신합니다.   ‘세종대왕 영릉’은 그 자체만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고, 세종대왕 시대에 창제해서 반포한 훈민정음도 199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돼 있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자산입니다.   이제부터는 세종대왕님을 모시고 있는 여주시에서 선도적으로 세종대왕님과 한글 자랑을 최고의 전략목표로 육성 발전시켜서 세계에 확산시켜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는 훈민정음 반포연도인 1446년을 제목으로 HJ컬쳐와 뮤지컬 ‘1446’을 만들어서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과 자부심을 전해주었습니다.   뮤지컬 ‘1446’은 2018년 내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대극장에서도 공연하기로 예정돼 있는 등 기대가 매우 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은 세종대왕 뮤지컬을 여주시에서 최초로 만들어 소통하는 문화, 창의적인 사회 육성은 물론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문화를 제대로 조명하고, 세계 곳곳에서 세종대왕 콘텐츠가 사랑받으며 뻗어나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보십시오.   정말 가슴 벅차고 기쁨이 충만해지는 느낌을 여러분들 갖지 않으시겠어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시가 세종대왕님을 대표하는 희망의 명품도시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여주는 인성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타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보다는 서로 격려, 사랑, 배려하는 인문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남을 비난이나 비평해서 잘 살고 그 지역이 발전한다면 우리는 밥 먹고 그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격려하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회, 또 지역이 되어야 발전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마음을 감동시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여주시를 주목하고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오피니언
    • 칼럼
    2017-11-06
  • 여주시, 신청사 추진 시민협의회 발족
     >미디어연합   여주시가 신청사 건립 추진을 위해 시민협의회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지난 25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시민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신청사의 건립 필요성과 그동안 추진된 경과에 대한 설명과 현 청사부지 인근, 종합운동장 일원 등 5개 후보지에 대한 현장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정행정복지국장을 비롯 공모와 추천으로 선정된 시의회 의원, 관계 전문가, 각계각층의 시민 등 총 40명으로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시민의견을 수렴해 갈 예정입니다.   이날 협의회는 애초 1명 이었던 부위원장을 1명을 추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석대 여주지회장, 여흥동 주민자치위원회 김관수 위원장 등 2명을 임명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시민협의회의 추진에 따른 책임과 역할을 강조 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우리 어깨가 무겁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신청사 건립건은 1997년도부터 지금까지 거의 20년이 다 되도록 우리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만큼 신청사 추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사명감을 갖고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의회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까지 매주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11-06
  • 여주>원경희 시장, 노인대학서 특강
    >미디어연합   원경희 시장이 여주노인대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원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세종을 통한 여주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전 세계에 우리 여주시를 알리고 세종대왕을 알리고 한글이 최고임을 다시 한번 알림으로 인해서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가면 여주시를 꼭 들려가는 그런 여주. 문화의 도시, 인성의 도시   여주노인대학은 지난 5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어르신들의 자기개발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7-11-06
  • 여주시,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미디어연합 여주시가 각 실과소장과 업무 담당자 등이참석한 가운데 시정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보고회는민선6기 공약사업과 역점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와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 실천 계획과 방향에 대해심도있는 토의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경희 시장은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뉴스
    • 정치
    • 행정
    2017-11-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