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양평에서 전지훈련
    2019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이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24일 동안 물맑은양평체육관, 용문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과 상비군 주도로 이뤄지며, 유도 청소년 대표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유도팀(초·중·고·대·일반) 1,5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전지훈련이 지역경제발전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군은 실내 스포츠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훈련시설의 적극제공, 편리한 교통, 관광 인프라 무료 개방 등 지역에 찾아오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4
  • 양평군, 유도 동계전지훈련 마무리
      경기 양평군에서 지난달 15일부터 3주간 진행됐던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이하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이 2일 마지막 산악훈련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과 상비군이 주도로 용문면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체코 유도 청소년 대표팀을 비롯해 전국각지의 유도팀 700여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산출근거에 따라 11억 4,000여만원의 지역경제효과가 예상되며, 실제 용문면 상권의 체감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지역 상인들은 “선수들의 주문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야식 재료가 다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고, 숙박업소들 역시 “용문산 관광 성수기만 보고 영업을 했는데 비수기에 이렇게 방이 꽉 차서 올해 초부터 보너스를 받는 기분이다”이라고 말했다.   선수들 역시 “최신 체육시설에 매우 만족했다”며 “남부지방에 비해 거리가 가까워 좋다. 밖은 춥지만 실내체육관은 따뜻해서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었다”고 말했다.   스포츠 관련 재화와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경제활동을 뜻하는 스포츠 산업이 각광받고 있는 요즘, 전국 지자체들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준비하고 전담 부서를 꾸리는 등 선수단의 동계훈련을 유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기온 탓에 남부지방으로 편중되어 있는 동계훈련을 경기권에서 유치한 것은 실내 스포츠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훈련시설 적극 제공, 편리한 교통, 관광 인프라 무료 개방 등과 함께 양평군 유도팀이 그동안 유도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나간 결과이다.   채성훈 양평군 유도팀 감독은 “3주간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의 미흡했던 부분은 보완해서 앞으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는 동계훈련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2-02
  • 양평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발
      경기 양평군에는 한 장의 연탄으로 겨울밤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열기가 연일 계속돼 대설과 한파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온도는 계속 상승 중이다.   지난 11일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감독 채성훈) 선수 10여명은 주말에 내린 눈과 강추위 속에서도 지평면에 거주하는 연탄사용 홀몸어르신 10 가구를 방문해 선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연탄 총 3,000장을 구입해 각각 300장씩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열기에 국군장병들도 팔을 걷고 동참했다. 14일 옥천면 20사단 질풍봉사단(이정민 중사 외 19명)에서는 옥천면에 거주하는 5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질풍봉사단은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연계해 설·추석명절 사랑의 도시락 전달, 불우이웃 집수리 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군은 현재 지역주민, 기관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의 활발한 나눔 참여가 이어져 약 1억8,000여만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을 모집했으며, 2018년 2월말까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에게 연탄과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6
  • 건강한 웃음 ‘행복이 가득한 양평’
     최근 방송과 신문에서 언급되는 ‘지방 소멸’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해 주목받는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양평이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의 인구는 2008년 대비 2만 8,0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증가율로 보면 26.1%로 부산 기장군, 대구 달성군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광역시를 제외하면 인구증가율 부문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러한 인구 증가는 2,300만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 보호라는 명목아래 제한받는 각종 중첩된 규제 속에서 이뤄낸 결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수도권과 가까운 교통 요충지로서의 이점과 자연친화적인 친환경 발전을 통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점, 지난 7월 대통령으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는 지역 맞춤형 인구 정책이 있으며, 이와 함께 빼놓지 않고 눈여겨봐야 하는 점이 바로 ‘체육을 통한 건강한 양평’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건강장수 실현을 위한 첫 단추, 1인 1운동 갖기 캠페인   양평군은 ‘지역 주민들이 건강해야 지역이 건강해진다’는 취지 아래 1인 1운동 갖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이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각 읍면마다 1개 이상의 체육공원을 확충하고, 국민 스포츠인 축구를 비롯해 탁구, 테니스, 야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시설의 확충을 통해 동호인들이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육진흥기금 조성과 지원으로 유소년 운동부는 10년전 7팀에서 지난해 말 20팀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엘리트 체육도시, 양평’   양평은 생활체육 이외에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을 2010년 신설을 시작으로, 2012년 씨름팀, 2013년 육상팀, 2016년도 축구팀인 양평FC를 창단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 엘리트 체육도시의 이미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유도는 최근 열린 전국 하계 유도권선수대회에서 이정민 선수와 이민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7 IBSA 세계월드컵 대회에서도 이정민 선수가 금메달, 이민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양평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씨름에서는 장성복 천하장사(2016), 이재안 태백장사(2015)를 배출했으며, 육상에서는 2017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선수단(손경미, 최혜숙, 이선영) 모두 4관왕을 기록했고, 손경미 선수는 올해 전국육상선수권대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금메달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창단한 K3리그 양평FC도 창단 첫 해 신생팀 중 유일하게 상위리그인 어드밴스리그에 잔류했으며, 2년차인 올 해에는 어드밴스리그 내에서도 4위를 기록해 당당하게 플레이오프 결정전에 진출해 명실상부한 ‘엘리트 체육도시’로의 이미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이 준비하는 경기도민의 대화합 큰잔치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양평군의 꾸준한 체육 정책 진흥 정책은 지역 체육의 발전과 함께 내년 4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와 5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10월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등 2,500만 경기도민의 화합의 장을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군은 이번 대회들을 경기도민의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만드는 한편, 체계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평군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벌써부터 준비에 바쁜 모습이다.   24개 종목의 선수단은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청결한 환경정비와 물가안정을 통해 ‘친절, 질서, 청결’한 지역 이미지 확산을 위해 협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평에 가면 건강해진다. 헬스투어, 보건복지프라자, 쉬자파크   양평에서는 체육과 함께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 ‘쉬자파크’가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건강과 관광을 접목해 만들어 낸 ‘헬스투어’는 소리산 코스, 다이나믹 코스, 쉬자파크 코스, 청운골 코스 등 이용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 전국 최초로 신설돼 운영 중인 보건복지프라자는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장수 100세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데 제 몫을 하고 있다.   쉼을 통한 재충전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쉬자파크’에는 오는 20일 치유의 숲이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어 향후 대표적인 ‘치유 건강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즐거운 건강과 함께 만드는 ‘웃음으로 행복 가득한 Only One 양평’   김선교 군수는 “운동은 체력 증진이라는 일차적 목적 이외에도 운동을 통한 협력, 건전한 경쟁을 통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 고취로 이어져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도 바람직하다”며, “현장에서 운동하려고 양평에 이사왔다는 말을 들을 때면 정책 추진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한다.   이어 김 군수는 “국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 이외에도, 탁구, 테니스, 태권도, 유도, 배드민턴, 골프,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파크골프 등 주민들이 다양한 운동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경쟁을 통한 결과에 서로 축하를 건네는 ‘건전한 체육 정신’은 지역 발전에 건강한 원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양평에 살고 있는 모든 주민이 ‘건강한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면 ‘건강 행복도시 Only One 양평’ 실현은 더욱 앞당겨질 것”이라며 각오와 기대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10-17
  • 양평군수,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태릉선수촌 격려방문
      김선교 양평군수와 윤광신 도의원은 지난 7일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훈련 중인 태릉선수촌에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이재근 태릉선수촌장과 함께한 자리에서 양평 유도팀의 지원방향과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김 군수는 국가대표 유도단과 실업팀들이 훈련 중인 유도관을 방문했다.   김 군수는 “세계적 수준의 국가대표 유도팀과 실업팀들의 실전 훈련을 직접 보니 내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평군 유도팀 역시 군민들의 성원에 멋진 경기로 보답해주길 바라며 이렇게 종목마다의 땀방울들이 모여 내년 우리나라의 큰 축제인 평창올림픽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윤 의원 역시 “국제대회에서 효자종목인 국가대표 유도팀의 수준 높은 실전훈련을 보니 든든하다”며 “양평군 유도팀도 부상 없이 올해 경기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평군 유도팀은 현재 이정민, 이민재 선수가 장애인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있고, 2018년 전국체전에 두 선수를 포함해 류현석 선수가 경기도대표로 출전 예정에 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09-08
  • 양평군, 훈훈한 나눔 실천 릴레이
      영하의 날씨와 강설로 본격적인 동절기가 왔음을 실감하는 요즘 양평군에는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의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다.   우선 지난 26일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감독님 채성훈) 소속 선수들은 지역 내 소외된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감독과 코치 그리고 선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연탄 2,400장과 백미 10kg 50포 등 총 250여만원에 해당하는 물품을 기탁했다.   특히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양평읍과 용문면의 저소득 가구 8가정에는 연탄과 백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양평 펜션협동조합(회장 박명환)에서 동절기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쾌척했다.   기탁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2016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접수되어, 양평군 관내 저소득 가정에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어 29일에는 양평군 양봉연구회(회장 문필수) 회원들이 양평군청을 방문해 백미 10kg 100포 230만원에 상당하는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양평군 양봉연구회 문필수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철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과 쌀값 하락으로 고생하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교 군수는 “여러분들의 나눔의 온도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그대로 전해질 수있게 잘 전달되도록 살피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6-12-30

스포츠 검색결과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15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선전!
    ▲ 금메달 곽기철(아래 오른쪽에서 두 번째), 금메달 원종훈(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은메달 한 장수(아래 우측에서 세 번째), 동메달 김현철(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경기 양평군 유도팀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에서 곽기철(-60kg) 금메달, 원종훈(-100kg) 금메달, 한장수(-73kg) 은메달, 김현철(-100kg)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곽기철은 4강에서 안희천(철원군청)에게 상대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결승에 진출해 홍성인(광주시체육회)을 또한번 상대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한 장수 선수는 4강에서 최은송(용인시청)을 허리후리기로 절반승해 결승에서 서동규(제주도청)을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원종훈은 4강 김현철(양평군청)을 발목 받히기로 한판승해 결승에서 김재윤(한국마사회)을 허리후리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김현철은 아쉽게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종목인 단체전에 출전해 8강에서 부산시청을 3대 0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지만 한국철도 코레일 팀에게 3대 1로 패해, 단체전 3위를 입상했다.   양평군 유도팀은 전국대회에 출전해 양평군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뿐만 아니라, 양평 군민을 위해 홈 트레이닝 영상을 재작해 재능기부, 학생 선도활동 캠페인, 연탄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8-17
  • 양평군청 유도팀, 2018 청풍기 유도대회 선전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 청풍기 유도대회’에 출전해 장승진(-73kg)금메달, 김현철(-100kg)은메달, 홍진수(헤비급)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장승진 선수는 준결승에서 광명시청 원찬준 선수에게 빗당겨치기 절반승, 결승에서 인천시청 이동록 선수에게 지도 세 개 획득해 상대 벌칙 누적퇴장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철 선수는 결승에서 국가대표 경찰 유도팀 황민호 선수에게 선전했지만 안뒤축후리기에 절반을 내어주며 은메달 획득, 홍진수 선수는 준결승에서 포항시청 강진수 선수에게 밧다리후리기 한판 패해 아쉽게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이번 대회 단체전을 포함 최소한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2개 이상 4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선수들의 단합된 팀웍으로 기라성 같은 국가대표를 꺾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멋진 대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채 감독은 “상대 벌칙 누적 퇴장 승이 여러 차례 나오는 등 매 경기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지만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라며 “다음 대회에 보다 좋은 성적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16강전에서 수원시청을 3대2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용인시청 유도팀에게 3대2로 패해 5위를 기록하면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6-21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 유도대회 단체전 金!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순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 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양평군청 유도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채성희(-81kg), 원종훈(-100kg)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8강에서 경남도청을 3대1로, 준결승전에서 여수시청을 3대2로 누르고 결승에서 용인시청을 3대0으로 누르며 유도팀 창단이래 처음으로 대한유도회 주최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채성희는 8강에서 손근융(경운대)을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 준결승에서 홍석웅(용인시청)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원종훈은 8강에서 김영훈(여수시청)에게 누으며메치기 한판승을 거두었으나 준결승에서 황민호(경찰체육단)에 패배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유도감독은 “올해 선수들이 많이 바뀌면서 팀워크에 비중을 두었는데, 단체전 우승을 하면서 그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기쁘다”며 “채성희, 원종훈 등 새로운 선수들의 올해 활약 역시 기대해 달라”며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20
  • 양평군, 유도 동계전지훈련 열기 후끈
      경기 양평군은 새해 초부터 남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이하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 및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유도팀을 유치해 체육 선진도시로서 양평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하 양평군 유도팀)과 상비군이 주도로 지난 15일부터 3주간 용문국민체육센터, 용문중고등학교, 지평고등학교 실내체육관 등에서 이뤄진다.   군은 상비군 50여명을 비롯해 전국각지의 유도팀 700여명이 훈련에 참가해 11억4,000여만원의 지역경제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19일부터는 체코 유도 국가대표팀도 합류하게 돼 이번 전지훈련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채성훈 양평군 유도팀 감독은 “양평군의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체육시설, 관광지로서 인프라 등의 입지조건이 바탕이 되어 만족스러운 동계전지훈련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욱 규모를 키운 전지훈련 개최로 양평군을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숙박업소 관계자는 “관광 비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숙객들로 인해 빈방이 없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전지훈련이 계속 유치되어 양평 관광 살리기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전례가 없었던 대규모 전지훈련 유치를 시작으로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가 군민들의 볼거리 제공차원을 넘어 직접 양평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신 시설을 갖춘 종합운동장이 완공되면 육상팀과 씨름팀, 양평FC를 운영하고 있는 양평이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1-16
  • 양평군청 유도팀, 국제유도대회 선전
    ▲ 장승진(은), 한장수(동), 이홍규(은) (사진 왼쪽부터)   경기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장승진(-73kg)이 은메달, 이홍규(-90kg)가 은메달, 한장수(-73kg)가 동메달을 따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장승진 선수는 8강에서 중국 CH yu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른 후, 4강에서 경남도청 김영주에게 뒤로메치기 한판승 후, 결승에서 부산시청 조준영에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홍규 선수는 8강에서 중국 CH ha에게 허벅다리 한판승, 4강에서 경찰체육단 이용만에게 되로메치기로 절반승,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전찬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고, 한 장수 선수는 8강에서 중국 Yue에게 배대뒤치기 한판승을 거두었지만 4강에서 부산시청 조준영에게 패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줘 기쁘다”며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청 유도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홀몸어르신댁 10가구를 찾아 연탄 3,000장을 나르면서 군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져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2-26
  • 양평군청 유도팀, IBSA 세계월드컵대회 金 쾌거
      지난 9일 우즈벡에서 열린 ‘IBSA 세계월드컵대회’에서 양평군청 유도팀 이정민(-81kg), 이민재(-60kg)가 국가대표로 참가해 각각 금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은 8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어깨 매치기 한판승, 4강에서 우즈벡에게 발뒤축걸기 절반승, 결승에서 우즈벡에게 업어치기, 되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민재는 8강에서 터키에게 허벅다리후리기 한판승을 거두었으나 4강에서 우즈벡에 패배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유도감독은 “이정민, 이민재 선수는 꾸준히 세계 장애인 선수권대회에서 굴곡없는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 선수들의 활약이 양평군의 유도와 장애인들에게 귀감이 됐으면 한다”며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0-12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금메달 쾌거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청주유도회관에서 열린 ‘2017 전국하계유도선수권 겸 2018년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양평군청 유도팀 이정민(-81kg), 이민재(-60kg)가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이정민은 4강에서 대전 정운섭에게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에서 서울 김성근을 세로누르기 한판승으로 누르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민재는 결승에서 대구 계명대 장성진에게 밭다리후리기 절반과 허리후리기 한판승을 거두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민재는 국가대표 1차선발전에 이어 2차 선발전까지 우승하며 최종선발전 결과와 상관없이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고, 이정민 역시 11월에 열리는 3차선발전에서 한차례만 더 우승하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8-09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금메달 쾌거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7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양평군청 유도팀 한장수(-73kg)선수가 금메달, 곽기철(-60kg)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한장수 선수는 4강에서 여수시청 이진성 선수에게 허리후리기 되치기 절반승 후 결승에서 대구시 김선명 선수에게 지도 승을 거두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곽기철 선수는 8강에서 포창시청 이찬주 선수에게 지도 승 거뒀지만, 4강에서 용인시청 황태원 선수에게 업어치기 절반을 내주며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채성훈 감독은 “한장수 선수가 체급을 올려서 출전한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더욱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향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육상팀 손경미 선수는 어제 정선에서 열린 코리아오픈육상대회 100m 결승에서 11초 94로 본인 최고기록을 기록하며 4위를 기록했다.   특히, 손경미 선수는 주 종목인 400m 허들에서 종목을 변경해 출전했음에도 4위를 기록, 다음 대회에서의 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6-28
  • 양평군청 유도팀, IBSA 유도 아시아선수권 은메달 획득
      양평군청 직장경기 유도부(감독 채성훈) 이민재 선수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태권도 체육관에서 열린 2017 IBSA 유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60kg급에 출전한 이민재는 이번 대회 1회전 부전승에 이어 2회전 MOKHTARI(이란)를 상대로 모두걸기로 절반을 획득한 후 허벅다리로 한판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이어 3회전 준결승전에서 KARMPAL(카자흐스탄)를 상대로 허벅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홈팀의 NAMOZOV(우즈베키스탄)에게 아쉽게 패해 이번 대회 은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개최국의 이점으로 인해 이민재 선수가 금메달은 놓치게 됐지만 잘 싸웠다”면서 “항상 유도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시는 양평군민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나아진 유도부의 모습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5-30

지역종합 검색결과

  •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양평에서 전지훈련
    2019년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이 이달 7일부터 30일까지 24일 동안 물맑은양평체육관, 용문국민체육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전지훈련은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과 상비군 주도로 이뤄지며, 유도 청소년 대표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유도팀(초·중·고·대·일반) 1,500여명이 참가 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전지훈련이 지역경제발전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군은 실내 스포츠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훈련시설의 적극제공, 편리한 교통, 관광 인프라 무료 개방 등 지역에 찾아오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04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15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선전!
    ▲ 금메달 곽기철(아래 오른쪽에서 두 번째), 금메달 원종훈(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은메달 한 장수(아래 우측에서 세 번째), 동메달 김현철(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경기 양평군 유도팀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에서 곽기철(-60kg) 금메달, 원종훈(-100kg) 금메달, 한장수(-73kg) 은메달, 김현철(-100kg)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곽기철은 4강에서 안희천(철원군청)에게 상대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결승에 진출해 홍성인(광주시체육회)을 또한번 상대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한 장수 선수는 4강에서 최은송(용인시청)을 허리후리기로 절반승해 결승에서 서동규(제주도청)을 지도3개 누적 반칙패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다.   원종훈은 4강 김현철(양평군청)을 발목 받히기로 한판승해 결승에서 김재윤(한국마사회)을 허리후리기 기술로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김현철은 아쉽게 동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종목인 단체전에 출전해 8강에서 부산시청을 3대 0으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지만 한국철도 코레일 팀에게 3대 1로 패해, 단체전 3위를 입상했다.   양평군 유도팀은 전국대회에 출전해 양평군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뿐만 아니라, 양평 군민을 위해 홈 트레이닝 영상을 재작해 재능기부, 학생 선도활동 캠페인, 연탄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8-17
  • 양평군청 유도팀, 2018 청풍기 유도대회 선전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 청풍기 유도대회’에 출전해 장승진(-73kg)금메달, 김현철(-100kg)은메달, 홍진수(헤비급)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장승진 선수는 준결승에서 광명시청 원찬준 선수에게 빗당겨치기 절반승, 결승에서 인천시청 이동록 선수에게 지도 세 개 획득해 상대 벌칙 누적퇴장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현철 선수는 결승에서 국가대표 경찰 유도팀 황민호 선수에게 선전했지만 안뒤축후리기에 절반을 내어주며 은메달 획득, 홍진수 선수는 준결승에서 포항시청 강진수 선수에게 밧다리후리기 한판 패해 아쉽게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이번 대회 단체전을 포함 최소한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2개 이상 4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선수들의 단합된 팀웍으로 기라성 같은 국가대표를 꺾는 등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친 멋진 대회였다”고 말했다.   특히 채 감독은 “상대 벌칙 누적 퇴장 승이 여러 차례 나오는 등 매 경기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지만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이 다행”이라며 “다음 대회에 보다 좋은 성적으로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16강전에서 수원시청을 3대2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용인시청 유도팀에게 3대2로 패해 5위를 기록하면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6-21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 유도대회 단체전 金!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순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순천만국가정원컵 전국 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양평군청 유도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채성희(-81kg), 원종훈(-100kg)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8강에서 경남도청을 3대1로, 준결승전에서 여수시청을 3대2로 누르고 결승에서 용인시청을 3대0으로 누르며 유도팀 창단이래 처음으로 대한유도회 주최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채성희는 8강에서 손근융(경운대)을 상대로 업어치기 한판승, 준결승에서 홍석웅(용인시청)에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원종훈은 8강에서 김영훈(여수시청)에게 누으며메치기 한판승을 거두었으나 준결승에서 황민호(경찰체육단)에 패배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유도감독은 “올해 선수들이 많이 바뀌면서 팀워크에 비중을 두었는데, 단체전 우승을 하면서 그 결과가 나온 것 같아서 기쁘다”며 “채성희, 원종훈 등 새로운 선수들의 올해 활약 역시 기대해 달라”며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20
  • 양평군, 유도 동계전지훈련 마무리
      경기 양평군에서 지난달 15일부터 3주간 진행됐던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이하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이 2일 마지막 산악훈련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과 상비군이 주도로 용문면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체코 유도 청소년 대표팀을 비롯해 전국각지의 유도팀 700여명이 훈련에 참가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산출근거에 따라 11억 4,000여만원의 지역경제효과가 예상되며, 실제 용문면 상권의 체감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지역 상인들은 “선수들의 주문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야식 재료가 다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고, 숙박업소들 역시 “용문산 관광 성수기만 보고 영업을 했는데 비수기에 이렇게 방이 꽉 차서 올해 초부터 보너스를 받는 기분이다”이라고 말했다.   선수들 역시 “최신 체육시설에 매우 만족했다”며 “남부지방에 비해 거리가 가까워 좋다. 밖은 춥지만 실내체육관은 따뜻해서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었다”고 말했다.   스포츠 관련 재화와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경제활동을 뜻하는 스포츠 산업이 각광받고 있는 요즘, 전국 지자체들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준비하고 전담 부서를 꾸리는 등 선수단의 동계훈련을 유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기온 탓에 남부지방으로 편중되어 있는 동계훈련을 경기권에서 유치한 것은 실내 스포츠의 특징을 부각시키고 훈련시설 적극 제공, 편리한 교통, 관광 인프라 무료 개방 등과 함께 양평군 유도팀이 그동안 유도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나간 결과이다.   채성훈 양평군 유도팀 감독은 “3주간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되어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의 미흡했던 부분은 보완해서 앞으로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는 동계훈련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02-02
  • 양평군, 유도 동계전지훈련 열기 후끈
      경기 양평군은 새해 초부터 남녀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이하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 및 전국 초·중·고·대학·실업 유도팀을 유치해 체육 선진도시로서 양평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하 양평군 유도팀)과 상비군이 주도로 지난 15일부터 3주간 용문국민체육센터, 용문중고등학교, 지평고등학교 실내체육관 등에서 이뤄진다.   군은 상비군 50여명을 비롯해 전국각지의 유도팀 700여명이 훈련에 참가해 11억4,000여만원의 지역경제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19일부터는 체코 유도 국가대표팀도 합류하게 돼 이번 전지훈련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채성훈 양평군 유도팀 감독은 “양평군의 편리한 교통과 우수한 체육시설, 관광지로서 인프라 등의 입지조건이 바탕이 되어 만족스러운 동계전지훈련이 되고 있다”며 “내년에도 더욱 규모를 키운 전지훈련 개최로 양평군을 전지훈련지의 메카로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 숙박업소 관계자는 “관광 비수기 임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숙객들로 인해 빈방이 없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전지훈련이 계속 유치되어 양평 관광 살리기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전례가 없었던 대규모 전지훈련 유치를 시작으로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가 군민들의 볼거리 제공차원을 넘어 직접 양평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신 시설을 갖춘 종합운동장이 완공되면 육상팀과 씨름팀, 양평FC를 운영하고 있는 양평이 전지훈련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1-16
  • 양평군청 유도팀, 국제유도대회 선전
    ▲ 장승진(은), 한장수(동), 이홍규(은) (사진 왼쪽부터)   경기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제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서 장승진(-73kg)이 은메달, 이홍규(-90kg)가 은메달, 한장수(-73kg)가 동메달을 따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장승진 선수는 8강에서 중국 CH yu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른 후, 4강에서 경남도청 김영주에게 뒤로메치기 한판승 후, 결승에서 부산시청 조준영에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이홍규 선수는 8강에서 중국 CH ha에게 허벅다리 한판승, 4강에서 경찰체육단 이용만에게 되로메치기로 절반승,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전찬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고, 한 장수 선수는 8강에서 중국 Yue에게 배대뒤치기 한판승을 거두었지만 4강에서 부산시청 조준영에게 패하면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채성훈 감독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줘 기쁘다”며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청 유도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홀몸어르신댁 10가구를 찾아 연탄 3,000장을 나르면서 군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져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2-26
  • 양평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발
      경기 양평군에는 한 장의 연탄으로 겨울밤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열기가 연일 계속돼 대설과 한파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온도는 계속 상승 중이다.   지난 11일 양평군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감독 채성훈) 선수 10여명은 주말에 내린 눈과 강추위 속에서도 지평면에 거주하는 연탄사용 홀몸어르신 10 가구를 방문해 선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연탄 총 3,000장을 구입해 각각 300장씩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열기에 국군장병들도 팔을 걷고 동참했다. 14일 옥천면 20사단 질풍봉사단(이정민 중사 외 19명)에서는 옥천면에 거주하는 5가구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질풍봉사단은 옥천면 행복돌봄추진단과 연계해 설·추석명절 사랑의 도시락 전달, 불우이웃 집수리 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군은 현재 지역주민, 기관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의 활발한 나눔 참여가 이어져 약 1억8,000여만원에 달하는 성금과 물품을 모집했으며, 2018년 2월말까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에게 연탄과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7-12-16
  • 건강한 웃음 ‘행복이 가득한 양평’
     최근 방송과 신문에서 언급되는 ‘지방 소멸’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인구가 증가해 주목받는 곳이 있다. 바로 경기도 양평이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의 인구는 2008년 대비 2만 8,000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증가율로 보면 26.1%로 부산 기장군, 대구 달성군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광역시를 제외하면 인구증가율 부문 단연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러한 인구 증가는 2,300만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 보호라는 명목아래 제한받는 각종 중첩된 규제 속에서 이뤄낸 결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수도권과 가까운 교통 요충지로서의 이점과 자연친화적인 친환경 발전을 통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점, 지난 7월 대통령으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는 지역 맞춤형 인구 정책이 있으며, 이와 함께 빼놓지 않고 눈여겨봐야 하는 점이 바로 ‘체육을 통한 건강한 양평’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건강장수 실현을 위한 첫 단추, 1인 1운동 갖기 캠페인   양평군은 ‘지역 주민들이 건강해야 지역이 건강해진다’는 취지 아래 1인 1운동 갖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이 조금 더 쉽게,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각 읍면마다 1개 이상의 체육공원을 확충하고, 국민 스포츠인 축구를 비롯해 탁구, 테니스, 야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시설의 확충을 통해 동호인들이 쾌적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한 체육진흥기금 조성과 지원으로 유소년 운동부는 10년전 7팀에서 지난해 말 20팀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엘리트 체육도시, 양평’   양평은 생활체육 이외에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을 2010년 신설을 시작으로, 2012년 씨름팀, 2013년 육상팀, 2016년도 축구팀인 양평FC를 창단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기록, 엘리트 체육도시의 이미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유도는 최근 열린 전국 하계 유도권선수대회에서 이정민 선수와 이민재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7 IBSA 세계월드컵 대회에서도 이정민 선수가 금메달, 이민재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양평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있다.   씨름에서는 장성복 천하장사(2016), 이재안 태백장사(2015)를 배출했으며, 육상에서는 2017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선수단(손경미, 최혜숙, 이선영) 모두 4관왕을 기록했고, 손경미 선수는 올해 전국육상선수권대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금메달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창단한 K3리그 양평FC도 창단 첫 해 신생팀 중 유일하게 상위리그인 어드밴스리그에 잔류했으며, 2년차인 올 해에는 어드밴스리그 내에서도 4위를 기록해 당당하게 플레이오프 결정전에 진출해 명실상부한 ‘엘리트 체육도시’로의 이미지 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양평이 준비하는 경기도민의 대화합 큰잔치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양평군의 꾸준한 체육 정책 진흥 정책은 지역 체육의 발전과 함께 내년 4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와 5월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10월 제29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등 2,500만 경기도민의 화합의 장을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군은 이번 대회들을 경기도민의 즐거운 화합의 장으로 만드는 한편, 체계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평군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벌써부터 준비에 바쁜 모습이다.   24개 종목의 선수단은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청결한 환경정비와 물가안정을 통해 ‘친절, 질서, 청결’한 지역 이미지 확산을 위해 협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양평에 가면 건강해진다. 헬스투어, 보건복지프라자, 쉬자파크   양평에서는 체육과 함께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헬스투어’와 ‘보건복지프라자’, ‘쉬자파크’가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건강과 관광을 접목해 만들어 낸 ‘헬스투어’는 소리산 코스, 다이나믹 코스, 쉬자파크 코스, 청운골 코스 등 이용자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2015년 전국 최초로 신설돼 운영 중인 보건복지프라자는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장수 100세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데 제 몫을 하고 있다.   쉼을 통한 재충전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쉬자파크’에는 오는 20일 치유의 숲이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어 향후 대표적인 ‘치유 건강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즐거운 건강과 함께 만드는 ‘웃음으로 행복 가득한 Only One 양평’   김선교 군수는 “운동은 체력 증진이라는 일차적 목적 이외에도 운동을 통한 협력, 건전한 경쟁을 통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 고취로 이어져 건강한 공동체 형성에도 바람직하다”며, “현장에서 운동하려고 양평에 이사왔다는 말을 들을 때면 정책 추진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한다.   이어 김 군수는 “국가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 이외에도, 탁구, 테니스, 태권도, 유도, 배드민턴, 골프, 게이트볼, 댄스스포츠, 파크골프 등 주민들이 다양한 운동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경쟁을 통한 결과에 서로 축하를 건네는 ‘건전한 체육 정신’은 지역 발전에 건강한 원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양평에 살고 있는 모든 주민이 ‘건강한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면 ‘건강 행복도시 Only One 양평’ 실현은 더욱 앞당겨질 것”이라며 각오와 기대감을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7-10-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