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목)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27일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은 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여성단체에서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타 기초의회에서 국외연수 물의와 관련해 연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국외연수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준수하고 사전에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심사위원 중 민간위원을 당초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위원장을 당초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위촉하였으나 민간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사위원인 여주시의원이 심사대상이 되는 국외출장 당사자인 경우 해당 안건 심사에 배재한다.   유필선 의장은 “여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원칙과 절차 등 내실 있는 심사로 여주시의회 의원 국외연수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해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 신뢰 제고에 힘 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28
  • 제4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25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간 열린 제4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정례회에서는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13건의 시정질문, 20건의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그리고 추가경정예산안, 2018 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 및 결산 승인, 그리고 2018 사업연도 수도 및 하수도 특별회계 결산 승인 등의 안건을 다뤘다.   지난 3월 28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서광범)를 구성한 여주시의회는 금번 제1차 정례회에서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시정요구 2건, 처리 요구 148건, 개선요구 93건의 총 243건을 보고하였다.   행정사무감사는 첫날 6월 13일에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선언과 함께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문 낭독이 있었으며,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등 6곳의 현지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서광범 위원장은 “시정 전반의 행정집행 과정에 대한 단순한 문제 제기만을 위한 감사가 아닌 잘못된 관행이나 문제점의 시정 및 개선을 촉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감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김영자 부의장 3건, 이복예 의원 1건, 최종미 의원 2건, 서광범 의원 1건, 박시선 의원 2건, 한정미 의원 4건 등 6명의 의원이 총 13건에 달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향후 시정의 추진 방향에 대한 답변을 이끌어 내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또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에서는 여주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전부 원안가결 했다.     아울러,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획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여흥동 주민센터 신축 등 4개소의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해 현지 확인 및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여주 매룡리 고분군 보호구역 내 사유지 매입안을 삭제해 수정의결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377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920만원을 삭감해 수정 의결하고, 그 외 2019년도 기금운영계획변경안, 2019년도 제1회 지방공기업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2회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18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결산 승인안, 2018 사업연도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 7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원안가결 했다.   유필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여주시의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성실한 자세로 정례회에 임해 주셔서 잘 마무리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과의 소통 확대에 더욱 귀 기울이며, 갑질 권위주의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더 도덕적으로, 더 긴장감 있게, 더 유능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25
  • 여주시의회, 청소년 어울림의회 교실 개최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여주시 관내 14개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소년 어울림의회 교실’을 개최했다.   여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여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토론문화와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 날 강의는 청년정치크루 이동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정책제안의 세가지 루트에 대한 강의와 상임위원회별 토론 및 발표를 진행했다.   향후 일정으로 9월 19일에는 제안할 정책을 확정해 그 결과물을 각 기관에 제안할 계획이며, 11월 20일에는 제안한 정책의 반영 결과 등에 대해 피드백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유필선 의장은“여주청소년 시의원들의 여주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전한 토론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여주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을 의회에 제안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17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07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2-01
  • 여주시의회,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가결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땅땅땅!!"   여주시의회가 제적 의원 7명 가운데 4명의 찬성으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조례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이 조례안은 제3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오늘(31일) 오전 박시선·최종미·한정미 의원 등 3명의 찬성파 민주당 시의원들이 의원 상정 방식으로 본회의에서 처리됐습니다.   예산안 통과 때와 같이 의장의 1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의장 직권상정으로 가결시켰던 예산안 통과때와는 달리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을 제외한 민주당 의원들이 상정, 조례심의특별위원회 위원이 아니었던  유필선 의장이 찬성에 한 표를 보태 찬반 4대 2, 기권 1표로 가결됐습니다.   김영자 부의장은 유필선 의장의 표결 참여에 반발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음▶김영자 부의장/여주시의회 “해보나 마나 4대 3인데 투표할 이유가 없죠. 거부하겠습니다.”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결재1호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각종 논란을 남기고 불안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1-31
  • 여주시 신년인사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회장 경규명)와 여주청년회의소(회장 이경환)는 지난 9일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종교계, 공익단체, 복지단체, 여성계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0여명의 기관단체장이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태어나는 여주시립시민합창단의 공연과 시민들의 생생한 새해 소망을 담은 영상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멀리 가자”며 지역의 화합을 강조하고 기해년 여주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과 여주청년회의소 이경환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올해 각 기관단체와 더불어 여주시민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 여주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10
  • [신년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국의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31
  • 이경환 제41대 여주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여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4일 저녁 일성콘도 세종홀에서 2018~2019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이복예·박시선·한정미 시의원, 여주청년회의소 회원·부인회원, 특우회·역대회장과 태백청년회의소·서용인청년회의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명선(왼쪽) 이임회장이 이경환 신임회장에 JC기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변화의중심 여주 JC’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 한 해를 이끈 조명선 이임회장은 “2018년 한해는 대내외 활동으로 바쁘기도 했지만 JC생활을 뒤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미력하지만 전역하는 그날까지 여주청년회의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41대 이경환 회장은 “40년간 선배님들이 이끌어 온 역사를 더욱 발전시켜 계승해줄 책임이 현재의 우리에게 있다.”면서 “자기역량개발과 지역사회개발을 실천하는 동시에 회원들 상호간에 존중하고 도움을 주는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환 회장은 ‘화합의 선봉 비상하는 여주JC'라는 슬로건 내걸고 2019년 기해년 한 해를 패기와 열정으로 이끌어 갈 예정이다.  
    • 뉴스
    • 사람들
    2018-12-19
  •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본회의 중계 거부…‘언론탄압’ 논란
      유필선(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여주시의회 의장이 의회 중계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 알권리를 침해한 언론탄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재판을 중계하는 시대에 사는 시민 입장에서는 시의회 의장의 권한을 넘어 선 월권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입니다.   마이TV가 지난 11월 30일 유필선 의장이 직권 상정해 통과시킨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결 과정을 비롯해 제36회 제3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이 서광범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유필선 의장이 본인이 직권 상정한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표를 던지고 있다.   여주시청 고위 공직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최종미, 박시선, 한정미)들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의사를 밝히고 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에게서 ‘생동감 있어 좋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 등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실시간 중계는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그러나 본회의가 끝난 뒤 중계석을 직접 찾아 온 유필선 의장은 더 이상 중계를 허락할 수 없다고 취재진에게 통보했습니다.   ◀현장음▶ 유필선 의장 /여주시의회 “특정 언론사를 특별히 대해 주는 것 같고, 특정 언론사의 카메라가 있으면 (특정 언론사가) 과대 부각되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유필선 의장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반대토론을 하고 있는 이복예 의원을 앞에 두고 심오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조례심사특위에서 부결됐었고 유 의장이 .본회의에 재상정해 이날 가결시켰다.   이러한 유 의장의 황당한 주장이 나오기 몇 시간 전에도 실소를 자아내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여주시청의 한 공무원이 취재진에게 다가와 ‘이항진 시장이 카메라 때문에 불편해 한다.’면서 카메라 방향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시장과 의장의 언론 대응을 놓고 일부 기자를 중심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유필선 의장은 “노코멘트”라고 짧게 대답하고 공무원에게 기자를 제지할 것을 지시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여주시의회와 여주시의 납득하기 힘든 이러한 행동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횡이고 ‘시민과 소통하고 혁신하는 여주시의회’라는 의회 슬로건이 무색해 졌다는 평가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민은 “카메라가 두려운 건 숨기고 싶은 게 많은 것“이라면서 “시민을 대표한다는 미명아래 저질러지는 의회 전횡은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17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27일 여주시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은 시의원을 비롯해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사회단체, 여성단체에서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위촉식은 최근 타 기초의회에서 국외연수 물의와 관련해 연수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면서 국외연수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을 준수하고 사전에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심사위원 중 민간위원을 당초 4명에서 5명으로 확대하였으며, 위원장을 당초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위촉하였으나 민간위원으로 위촉하고, 심사위원인 여주시의원이 심사대상이 되는 국외출장 당사자인 경우 해당 안건 심사에 배재한다.   유필선 의장은 “여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원칙과 절차 등 내실 있는 심사로 여주시의회 의원 국외연수 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해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 신뢰 제고에 힘 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28
  • 제4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25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간 열린 제40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정례회에서는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와 13건의 시정질문, 20건의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그리고 추가경정예산안, 2018 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 및 결산 승인, 그리고 2018 사업연도 수도 및 하수도 특별회계 결산 승인 등의 안건을 다뤘다.   지난 3월 28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서광범)를 구성한 여주시의회는 금번 제1차 정례회에서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시정요구 2건, 처리 요구 148건, 개선요구 93건의 총 243건을 보고하였다.   행정사무감사는 첫날 6월 13일에는 행정사무감사 실시 선언과 함께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문 낭독이 있었으며, 여흥동 주민자치센터 신축 등 6곳의 현지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및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였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서광범 위원장은 “시정 전반의 행정집행 과정에 대한 단순한 문제 제기만을 위한 감사가 아닌 잘못된 관행이나 문제점의 시정 및 개선을 촉구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감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김영자 부의장 3건, 이복예 의원 1건, 최종미 의원 2건, 서광범 의원 1건, 박시선 의원 2건, 한정미 의원 4건 등 6명의 의원이 총 13건에 달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향후 시정의 추진 방향에 대한 답변을 이끌어 내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또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시선)에서는 여주시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0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전부 원안가결 했다.     아울러,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획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미)에서는 여흥동 주민센터 신축 등 4개소의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대해 현지 확인 및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여주 매룡리 고분군 보호구역 내 사유지 매입안을 삭제해 수정의결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예)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377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920만원을 삭감해 수정 의결하고, 그 외 2019년도 기금운영계획변경안, 2019년도 제1회 지방공기업 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19년도 제2회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018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결산 승인안, 2018 사업연도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 등 7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원안가결 했다.   유필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여주시의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성실한 자세로 정례회에 임해 주셔서 잘 마무리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과의 소통 확대에 더욱 귀 기울이며, 갑질 권위주의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더 도덕적으로, 더 긴장감 있게, 더 유능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25
  • 여주시의회, 청소년 어울림의회 교실 개최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여주시 관내 14개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소년 어울림의회 교실’을 개최했다.   여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여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토론문화와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 날 강의는 청년정치크루 이동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정책제안의 세가지 루트에 대한 강의와 상임위원회별 토론 및 발표를 진행했다.   향후 일정으로 9월 19일에는 제안할 정책을 확정해 그 결과물을 각 기관에 제안할 계획이며, 11월 20일에는 제안한 정책의 반영 결과 등에 대해 피드백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유필선 의장은“여주청소년 시의원들의 여주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건전한 토론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면서“여주 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을 의회에 제안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6-17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9-03-07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2-01
  • 여주시의회,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가결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땅땅땅!!"   여주시의회가 제적 의원 7명 가운데 4명의 찬성으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조례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이 조례안은 제3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오늘(31일) 오전 박시선·최종미·한정미 의원 등 3명의 찬성파 민주당 시의원들이 의원 상정 방식으로 본회의에서 처리됐습니다.   예산안 통과 때와 같이 의장의 1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의장 직권상정으로 가결시켰던 예산안 통과때와는 달리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을 제외한 민주당 의원들이 상정, 조례심의특별위원회 위원이 아니었던  유필선 의장이 찬성에 한 표를 보태 찬반 4대 2, 기권 1표로 가결됐습니다.   김영자 부의장은 유필선 의장의 표결 참여에 반발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음▶김영자 부의장/여주시의회 “해보나 마나 4대 3인데 투표할 이유가 없죠. 거부하겠습니다.”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결재1호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각종 논란을 남기고 불안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9-01-31
  • 여주시 신년인사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회장 경규명)와 여주청년회의소(회장 이경환)는 지난 9일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종교계, 공익단체, 복지단체, 여성계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0여명의 기관단체장이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태어나는 여주시립시민합창단의 공연과 시민들의 생생한 새해 소망을 담은 영상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멀리 가자”며 지역의 화합을 강조하고 기해년 여주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과 여주청년회의소 이경환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올해 각 기관단체와 더불어 여주시민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 여주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9-01-10
  • [신년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국의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31
  • 이경환 제41대 여주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여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4일 저녁 일성콘도 세종홀에서 2018~2019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이복예·박시선·한정미 시의원, 여주청년회의소 회원·부인회원, 특우회·역대회장과 태백청년회의소·서용인청년회의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명선(왼쪽) 이임회장이 이경환 신임회장에 JC기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변화의중심 여주 JC’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 한 해를 이끈 조명선 이임회장은 “2018년 한해는 대내외 활동으로 바쁘기도 했지만 JC생활을 뒤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미력하지만 전역하는 그날까지 여주청년회의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41대 이경환 회장은 “40년간 선배님들이 이끌어 온 역사를 더욱 발전시켜 계승해줄 책임이 현재의 우리에게 있다.”면서 “자기역량개발과 지역사회개발을 실천하는 동시에 회원들 상호간에 존중하고 도움을 주는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환 회장은 ‘화합의 선봉 비상하는 여주JC'라는 슬로건 내걸고 2019년 기해년 한 해를 패기와 열정으로 이끌어 갈 예정이다.  
    • 뉴스
    • 사람들
    2018-12-19
  •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본회의 중계 거부…‘언론탄압’ 논란
      유필선(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여주시의회 의장이 의회 중계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 알권리를 침해한 언론탄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재판을 중계하는 시대에 사는 시민 입장에서는 시의회 의장의 권한을 넘어 선 월권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입니다.   마이TV가 지난 11월 30일 유필선 의장이 직권 상정해 통과시킨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결 과정을 비롯해 제36회 제3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이 서광범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유필선 의장이 본인이 직권 상정한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표를 던지고 있다.   여주시청 고위 공직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최종미, 박시선, 한정미)들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의사를 밝히고 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에게서 ‘생동감 있어 좋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 등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실시간 중계는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그러나 본회의가 끝난 뒤 중계석을 직접 찾아 온 유필선 의장은 더 이상 중계를 허락할 수 없다고 취재진에게 통보했습니다.   ◀현장음▶ 유필선 의장 /여주시의회 “특정 언론사를 특별히 대해 주는 것 같고, 특정 언론사의 카메라가 있으면 (특정 언론사가) 과대 부각되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유필선 의장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반대토론을 하고 있는 이복예 의원을 앞에 두고 심오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조례심사특위에서 부결됐었고 유 의장이 .본회의에 재상정해 이날 가결시켰다.   이러한 유 의장의 황당한 주장이 나오기 몇 시간 전에도 실소를 자아내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여주시청의 한 공무원이 취재진에게 다가와 ‘이항진 시장이 카메라 때문에 불편해 한다.’면서 카메라 방향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시장과 의장의 언론 대응을 놓고 일부 기자를 중심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유필선 의장은 “노코멘트”라고 짧게 대답하고 공무원에게 기자를 제지할 것을 지시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여주시의회와 여주시의 납득하기 힘든 이러한 행동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횡이고 ‘시민과 소통하고 혁신하는 여주시의회’라는 의회 슬로건이 무색해 졌다는 평가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민은 “카메라가 두려운 건 숨기고 싶은 게 많은 것“이라면서 “시민을 대표한다는 미명아래 저질러지는 의회 전횡은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12-17

포토뉴스 검색결과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