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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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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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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여주시의회,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가결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땅땅땅!!"   여주시의회가 제적 의원 7명 가운데 4명의 찬성으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조례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이 조례안은 제3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오늘(31일) 오전 박시선·최종미·한정미 의원 등 3명의 찬성파 민주당 시의원들이 의원 상정 방식으로 본회의에서 처리됐습니다.   예산안 통과 때와 같이 의장의 1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의장 직권상정으로 가결시켰던 예산안 통과때와는 달리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을 제외한 민주당 의원들이 상정, 조례심의특별위원회 위원이 아니었던  유필선 의장이 찬성에 한 표를 보태 찬반 4대 2, 기권 1표로 가결됐습니다.   김영자 부의장은 유필선 의장의 표결 참여에 반발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음▶김영자 부의장/여주시의회 “해보나 마나 4대 3인데 투표할 이유가 없죠. 거부하겠습니다.”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결재1호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각종 논란을 남기고 불안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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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여주시 신년인사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회장 경규명)와 여주청년회의소(회장 이경환)는 지난 9일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종교계, 공익단체, 복지단체, 여성계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0여명의 기관단체장이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태어나는 여주시립시민합창단의 공연과 시민들의 생생한 새해 소망을 담은 영상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멀리 가자”며 지역의 화합을 강조하고 기해년 여주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과 여주청년회의소 이경환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올해 각 기관단체와 더불어 여주시민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 여주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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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신년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국의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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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이경환 제41대 여주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여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4일 저녁 일성콘도 세종홀에서 2018~2019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이복예·박시선·한정미 시의원, 여주청년회의소 회원·부인회원, 특우회·역대회장과 태백청년회의소·서용인청년회의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명선(왼쪽) 이임회장이 이경환 신임회장에 JC기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변화의중심 여주 JC’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 한 해를 이끈 조명선 이임회장은 “2018년 한해는 대내외 활동으로 바쁘기도 했지만 JC생활을 뒤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미력하지만 전역하는 그날까지 여주청년회의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41대 이경환 회장은 “40년간 선배님들이 이끌어 온 역사를 더욱 발전시켜 계승해줄 책임이 현재의 우리에게 있다.”면서 “자기역량개발과 지역사회개발을 실천하는 동시에 회원들 상호간에 존중하고 도움을 주는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환 회장은 ‘화합의 선봉 비상하는 여주JC'라는 슬로건 내걸고 2019년 기해년 한 해를 패기와 열정으로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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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본회의 중계 거부…‘언론탄압’ 논란
      유필선(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여주시의회 의장이 의회 중계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 알권리를 침해한 언론탄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재판을 중계하는 시대에 사는 시민 입장에서는 시의회 의장의 권한을 넘어 선 월권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입니다.   마이TV가 지난 11월 30일 유필선 의장이 직권 상정해 통과시킨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결 과정을 비롯해 제36회 제3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이 서광범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유필선 의장이 본인이 직권 상정한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표를 던지고 있다.   여주시청 고위 공직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최종미, 박시선, 한정미)들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의사를 밝히고 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에게서 ‘생동감 있어 좋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 등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실시간 중계는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그러나 본회의가 끝난 뒤 중계석을 직접 찾아 온 유필선 의장은 더 이상 중계를 허락할 수 없다고 취재진에게 통보했습니다.   ◀현장음▶ 유필선 의장 /여주시의회 “특정 언론사를 특별히 대해 주는 것 같고, 특정 언론사의 카메라가 있으면 (특정 언론사가) 과대 부각되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유필선 의장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반대토론을 하고 있는 이복예 의원을 앞에 두고 심오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조례심사특위에서 부결됐었고 유 의장이 .본회의에 재상정해 이날 가결시켰다.   이러한 유 의장의 황당한 주장이 나오기 몇 시간 전에도 실소를 자아내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여주시청의 한 공무원이 취재진에게 다가와 ‘이항진 시장이 카메라 때문에 불편해 한다.’면서 카메라 방향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시장과 의장의 언론 대응을 놓고 일부 기자를 중심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유필선 의장은 “노코멘트”라고 짧게 대답하고 공무원에게 기자를 제지할 것을 지시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여주시의회와 여주시의 납득하기 힘든 이러한 행동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횡이고 ‘시민과 소통하고 혁신하는 여주시의회’라는 의회 슬로건이 무색해 졌다는 평가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민은 “카메라가 두려운 건 숨기고 싶은 게 많은 것“이라면서 “시민을 대표한다는 미명아래 저질러지는 의회 전횡은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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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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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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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여주시민위원회 구성 준비 박차
      경기 여주시는 19일 시장실에서 여주시민위원회 준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준비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준비위원은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박문신 여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 경규명 여주시바르게살기협회 회장, 김재천 여주시체육회 부회장, 박덕규 여강길 이사, 양인목 여주시 정책특별보좌관, 이동선 여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전주영 여주농민회 회장, 홍미경 여주대 금융회계과 교수, 박정숙 여주시 기획팀장 등이다. 이들은 가칭 여주시민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제반사항을 결정하고, 시민위원 선출방식을 결정하며, 운영방향과 목적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조례안 마련 등 여주시민위원회 구성에 따른 모든 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여주시민위원회가 출범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이 되게 함으로써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길이 활짝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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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지역종합 검색결과

  • 제38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6일 제3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고문변호사 등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에 대해 심의해 원안 가결했다.   상기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박시선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소송 뿐만 아니라 행정심판까지 중요 소송 등으로 확대 지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개정이유를 밝혔다.   유필선 의장은 “전국적으로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 건강권, 생명권, 행복추구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강천면 SRF 발전소, 북내면 열병합 가스화 발전소 허가로 인해 주민과의 갈등 또한 심화되고 있는 실정으로 다각도의 검토된 대응방안을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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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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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여주시의회,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가결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땅땅땅!!"   여주시의회가 제적 의원 7명 가운데 4명의 찬성으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을 가결했습니다.     조례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이 조례안은 제3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가 열린 오늘(31일) 오전 박시선·최종미·한정미 의원 등 3명의 찬성파 민주당 시의원들이 의원 상정 방식으로 본회의에서 처리됐습니다.   예산안 통과 때와 같이 의장의 1표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의장 직권상정으로 가결시켰던 예산안 통과때와는 달리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을 제외한 민주당 의원들이 상정, 조례심의특별위원회 위원이 아니었던  유필선 의장이 찬성에 한 표를 보태 찬반 4대 2, 기권 1표로 가결됐습니다.   김영자 부의장은 유필선 의장의 표결 참여에 반발해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현장음▶김영자 부의장/여주시의회 “해보나 마나 4대 3인데 투표할 이유가 없죠. 거부하겠습니다.”   민선7기 이항진 여주시장의 결재1호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각종 논란을 남기고 불안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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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1
  • 여주시 신년인사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회장 경규명)와 여주청년회의소(회장 이경환)는 지난 9일2019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시의회 의장과 종교계, 공익단체, 복지단체, 여성계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300여명의 기관단체장이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태어나는 여주시립시민합창단의 공연과 시민들의 생생한 새해 소망을 담은 영상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은 축하 인사말에서 “혼자 빨리 가기보다는 여주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멀리 가자”며 지역의 화합을 강조하고 기해년 여주시민의 행복을 기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주시협의회 경규명 회장과 여주청년회의소 이경환 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올해 각 기관단체와 더불어 여주시민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해 여주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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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0
  • [신년사]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여 공직자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대망의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의 해인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우리 제3대 여주시의회는 소통과 혁신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문을 연지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돌이켜 보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지난 무술년(戊戌年) 한해는 시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이 되는 ˝사람중심․행복여주˝를 조성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추진되었던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고자 옛것을 뜯어고치고 솥을 새것으로 바꾼다는 뜻의 혁고정신(革故鼎新)의 마음가짐으로 신념과 열정을 갖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친 유지경성(有志竟成)의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6개월간 여주시의회는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를 만들고자 100여 회에 걸친 주민들과의 고충 면담 및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과의 만남, 이·통장 간담회 등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소통하였습니다.   그리고 뼈를 깎는 혁신(革新)을 통하여 시정 현황과 부조리한 사업추진, 낭비성 예산 집행 여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요구 10건, 처리요구 174건, 개선요구 99건 등 총 283건의 잘못된 행정 처리를 시정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18세 미만 아동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추진 의지, 38건의 시정 질문과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반대 등 7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급식지원조례 등 8건의 조례를 발의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전에 주력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기해년 새 해에도 소통과 혁신의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다.˝ 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생활현장의 작은 목소리에서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큰 현안까지 무엇 하나 소홀함 없이 마부위침(摩斧爲針)의 마음자세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며 다음 사항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선진의회가 되겠습니다.   12만 시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시민이 바라는 뜻이 시정에 바르게 반영 될 수 있도록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적 역할에 힘쓰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강화하되 반대만을 위한 반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여주시가 발전하고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집행부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책 발굴에 집중하겠습니다.   둘째, 의회가 시민과 함께 하는 활짝 열린 참여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각계 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행복을 위한 민의(民意)가 여주시정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배전(倍前)에 노력을 기하겠습니다.   열린 의장실을 운영하여 생활불편과 잘못된 행정 처리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과 함께 하겠으며, 가정리 전차훈련장 건립, 강천면 SRF 열병합발전소 등 시민과 고락(苦樂)을 같이 한다는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마음자세로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셋째, 남한강 물결 따라 흐르는 여주시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문화적 테마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그 어느 지자체에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함으로써 우리 여주에 문화와 예술 그리고 관광의 꽃이 활짝 피어 날 수 있는 문화예술 전성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정책이 여주시민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고, 관광 발전으로 이어져 시민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경기도의 지역별 문화발전 지원 방안을 면밀히 주시하여 관련 정책의 혜택을 최대한 받아 내어 우리 여주시가 문화와 예술, 관광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인 여주시 청소년 의료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여주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여주시 농어촌 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안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발의하여 자녀 양육비 부담을 경감해줌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 건설에도 의회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전남 강진군, 경북 봉화군 등 국의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농민수당 지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최초로 농민수당 도입을 실현하여 FTA 등 농산물시장 개방을 비롯해 농촌인구 급감과 고령화 등 어려움을 겪는 농심(農心)에 단비를 내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지난 해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약속한 ˝판문점 선언˝과 ˝평양 공동선언(6개조 14항)˝ 등 3차에 걸친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지 않기를 바라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1953년부터 지금까지 66년간 이어져 온 한반도 정전상태를 넘어 실질적 종전이 선언되고 남북공동번영으로 가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한반도 평화의 초석이 다져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통과 혁신의 제3대 여주시의회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편에 서서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게겠습니다.   희망 찬 대망의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새해에도 ˝사람중심․시민이 행복한 여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12만 여주시민의 진정한 봉사자로의 역할에 충실을 기하여 진정한 시민의 대의기관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시민 여러분 모두의 삶이 즐겁고 편안하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년 원단(元旦)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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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이경환 제41대 여주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여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4일 저녁 일성콘도 세종홀에서 2018~2019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진 여주시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이복예·박시선·한정미 시의원, 여주청년회의소 회원·부인회원, 특우회·역대회장과 태백청년회의소·서용인청년회의소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명선(왼쪽) 이임회장이 이경환 신임회장에 JC기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변화의중심 여주 JC’라는 슬로건으로 2018년 한 해를 이끈 조명선 이임회장은 “2018년 한해는 대내외 활동으로 바쁘기도 했지만 JC생활을 뒤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미력하지만 전역하는 그날까지 여주청년회의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경환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로 취임한 41대 이경환 회장은 “40년간 선배님들이 이끌어 온 역사를 더욱 발전시켜 계승해줄 책임이 현재의 우리에게 있다.”면서 “자기역량개발과 지역사회개발을 실천하는 동시에 회원들 상호간에 존중하고 도움을 주는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환 회장은 ‘화합의 선봉 비상하는 여주JC'라는 슬로건 내걸고 2019년 기해년 한 해를 패기와 열정으로 이끌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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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9
  •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장, 본회의 중계 거부…‘언론탄압’ 논란
      유필선(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여주시의회 의장이 의회 중계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 알권리를 침해한 언론탄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재판을 중계하는 시대에 사는 시민 입장에서는 시의회 의장의 권한을 넘어 선 월권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입니다.   마이TV가 지난 11월 30일 유필선 의장이 직권 상정해 통과시킨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의결 과정을 비롯해 제36회 제3차 정례회 3차 본회의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이항진 시장이 서광범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유필선 의장이 본인이 직권 상정한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표를 던지고 있다.   여주시청 고위 공직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최종미, 박시선, 한정미)들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찬성 의사를 밝히고 있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에게서 ‘생동감 있어 좋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 등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실시간 중계는 전국적인 추세입니다.   그러나 본회의가 끝난 뒤 중계석을 직접 찾아 온 유필선 의장은 더 이상 중계를 허락할 수 없다고 취재진에게 통보했습니다.   ◀현장음▶ 유필선 의장 /여주시의회 “특정 언론사를 특별히 대해 주는 것 같고, 특정 언론사의 카메라가 있으면 (특정 언론사가) 과대 부각되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유필선 의장이 <여주시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반대토론을 하고 있는 이복예 의원을 앞에 두고 심오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조례안은 이복예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조례심사특위에서 부결됐었고 유 의장이 .본회의에 재상정해 이날 가결시켰다.   이러한 유 의장의 황당한 주장이 나오기 몇 시간 전에도 실소를 자아내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여주시청의 한 공무원이 취재진에게 다가와 ‘이항진 시장이 카메라 때문에 불편해 한다.’면서 카메라 방향을 돌려줄 것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시장과 의장의 언론 대응을 놓고 일부 기자를 중심으로 언론탄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유필선 의장은 “노코멘트”라고 짧게 대답하고 공무원에게 기자를 제지할 것을 지시하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여주시의회와 여주시의 납득하기 힘든 이러한 행동은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횡이고 ‘시민과 소통하고 혁신하는 여주시의회’라는 의회 슬로건이 무색해 졌다는 평가입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민은 “카메라가 두려운 건 숨기고 싶은 게 많은 것“이라면서 “시민을 대표한다는 미명아래 저질러지는 의회 전횡은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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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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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여주시의 야심작 세종대왕 뮤지컬
      경기 여주시가 제작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이 세종대왕의 삶과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며 이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1446>은 여주시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여주시가 세종대왕을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여주시의 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제작한 것이다.   여주시 이항진 시장과 여주시의회 유필선 의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배우자들은 지난 25일 뮤지컬을 관람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위한 힘을 실었다. 뮤지컬 <1446>은 지난 해 10월 세종국악당에서 트라이아웃 버전을 선보인 후 영국 워크숍을 거쳐 더욱 커진 규모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이달 5일부터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녕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한글 창제 당시 세종의 고뇌와 아픔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달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이항진 시장은 “이 작품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왕으로서의 고민 등이 잘 녹아있는 작품으로써 전 국민의 관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뮤지컬 1446에 대한 적극적 지원으로 대내외에 세종대왕의 도시로써 홍보하고 더 많은 외래 관람객을 유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1446>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계속되며 여주시민은 특별할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다음달 17일, 20일은 특별히 여주시를 위한 공연으로 여주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거나 여주시 특산물을 구입한 영수증이 있다면 누구나 할인받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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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여주시민위원회 구성 준비 박차
      경기 여주시는 19일 시장실에서 여주시민위원회 준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준비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준비위원은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박문신 여주지역자활센터 센터장, 경규명 여주시바르게살기협회 회장, 김재천 여주시체육회 부회장, 박덕규 여강길 이사, 양인목 여주시 정책특별보좌관, 이동선 여주대 사회복지과 교수, 전주영 여주농민회 회장, 홍미경 여주대 금융회계과 교수, 박정숙 여주시 기획팀장 등이다. 이들은 가칭 여주시민위원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제반사항을 결정하고, 시민위원 선출방식을 결정하며, 운영방향과 목적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조례안 마련 등 여주시민위원회 구성에 따른 모든 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여주시민위원회가 출범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이 되게 함으로써 사람중심 행복여주의 길이 활짝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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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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