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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산하초 학생들, 국회를 가다!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5일 국회를 찾은 부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항상 책을 많이 읽고 현장을 많이 보라”며 “그것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한 신하초등학교 37명의 학생들과 국회 본관에게 만나 본회의장과 예결위원회 회의장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송 의원은 국회 잔디밭 포토 존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하초등학교가 있는 부발읍이 우리나라의 교통의 십자축 중심에 있음을 알려주고 이천이 통일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설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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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2-06
  • 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경기 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자유한국당)이 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서울 국회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역 의정활동에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의원 중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자치 의정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 의원은 각종 민원 등 문제를 해결 시 세심하고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날카로운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선진 의회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제7대 이천시의회에서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노련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과 시민들이 행복한 이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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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8-12-05
  •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 친환경 농업대학은 112명이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게 되었다.   이번 과정에서 시상으로는 34명의 무결석자가 개근상을, 전 과정의 출석률, 견학활동보고서, 봉사활동보고서, 분임과제 평가, 학업성취도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0명의 성적우수자가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군의장 표창은 공로상 및 노력상으로 학사운영에 도움을 준 과대표와 최고령자에게 돌아갔으며, 마지막으로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학생 회장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은“학업을 무사히 마친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드린다”며 “농업·농촌 융복합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친환경농업대학을 통해 양평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친환경농업특구의 명성에 부응하는 역할을 다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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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8-12-03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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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이천>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제98차 정례회의 개최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제98차 정례회의가 지난 23일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례회에는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인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등 8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9년도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외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환영사에서 “쌀과 도자기의 고장 아름다운 이천을 방문해 주신 7개 시·군 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현안사항을 처리하면서 발전하는 동부권 시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공동관심사를 폭넓게 협의하고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불합리한 제도나 법령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개진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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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이천시, 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참가
     경기 이천시는 지난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8 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평생학습 골든벨’에 참가해 4등, 5등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새로운 경기1000년, 평생학습 꽃을 피우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지식(GSEEK) 우수학습사례 공모전 시상 ▲사업성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그 중 평생학습 골든벨은 도내 31개 시군의 학습자들 120여 명이 참여해 평생교육법, 평생학습도시 등 평생학습 전반에 걸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후 10인 중 이천시 참가자 7명이 남아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연을 펼친 끝에 김인숙 학습자(관고동)가 4등, 라성주 학습자(관고동)가 5등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시군 특화사업 사례로 이천시의 ‘찾아가는 서희리더십 아카데미’가 선정되어 이천시 평생학습의 우수성을 알리고, 평생학습 유공 부문에서 ▲평생교육사 김미영(경기도의회의장상)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 김교민(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상)씨가 수상하는 등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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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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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양평군, 내년도 의정비 3,782만원 확정
      경기 양평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양평군의원 의정비를 올해 3720만원에서 내년도 3782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8대 양평군의원의 4년간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날 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장, 의회 추천 등 10명이 참여해 의정비 결정 내용 및 고려사항 설명, 위원장 선출, 의정비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진행했습니다.   의정비는 의정 자료수집과 연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해주는 의정활동비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월정수당, 공무로 출장시 지급되는 여비로 구성됩니다.   이날 회의결과 의정활동비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범위 내인 월 11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2019년 월정수당은 2018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2.6% 수준으로 인상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양평군의원 여비 지급 기준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무원 여비 규정을 준용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주민수, 재정능력, 공무원보수인상률,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의원 역할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의정비 현실화를 고려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이번 인상 결정 내용을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통보하고, 의회는 결정사항을 반영해 ‘양평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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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북측대표단, 이재명 지사에 방북 요청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북측 방문이 가시화되고 있다.   방문이 성사될 경우, 경기도와 북측대표단이 공동으로 추진해왔던 ‘옥류관’ 유치를 비롯한 남북교류 협력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16일 ‘아시아태평양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가 끝난 뒤 고양 엠블호텔 로비에서 백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지사의 방북초청과 관련해 여러 차례 북측에서 초청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육로로 평양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고 리종혁 부위원장은 ‘그렇게 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겠느냐, 다른 경로로 좀 더 일찍 오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여담을 할 정도로 적극적인 방북 초청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의 방북 시기에 대해 이 부지사는 “구체적인 일을 가지고가면 좋을 것 같아서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지사는 “기존에 발표했었던 북측과의 합의를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기 위해 애썼다”라며 “다만 유엔의 제재 국면 하에서 가능한 농업, 산림, 보건의료, 체육, 관광분야 등에 대한 협력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 부지사는 지난달 25일 2차 북측 방문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면서 ▲옥류관 유치 ▲농림복합형 농장시범 공동 운영 ▲문화·스포츠교류 활성화 ▲임진강 유역 남북 공동관리 ▲남북 전통음식 교류대전 개최 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북측 간 본격적인 교류협력이 이뤄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열린 대회에서는 ‘2018 아시아태평양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참가자 일동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진상규명과 유골 봉환 등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함께 대응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발표문에는 ▲강제동원에 대한 전쟁 범죄규정 및 규탄 ▲일제가 강요한 인적, 물적, 정신적 수탈에 대한 진상조사와 실태 고발을 위한 협력 ▲강제동원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비, 조형물 등 평화공원 조성 ▲희생자 유해 발굴 유골 봉환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재단 설립 ▲국제대회 및 토론회, 전시회 방문 등 교류 협력사업 진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대회에는 국내관계자 및 북측대표단 5명을 포함해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호주 등 해외 9개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무용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날 개회식에서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의 개회사,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환영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사, 리종혁 부위원장의 답사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를 넘어 동북아시아 평화경제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모두의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례 없던 평화의 마중물이 될 이 자리가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앞당기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찬 대표는 축사를 통해 “농업, 환경, 보건의료 분야의 경우는 제재의 대상이 아닌 만큼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 협력하고, 특히 인도적 지원과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남북관계의 틀을 튼튼하게 구축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실 상의 종전상태를 만들어 북미관계도 견인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리종혁 부위원장은 답사를 통해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 전쟁 시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약탈, 학살 만행으로 실로 헤아릴 수 없는 전범국가”라고 규정했다.   또 “일본당국은 한민족의 씨를 말릴 대량납치 학살 만행을 저지른 증거들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해결됐다는 궤변을 고집하면서 오늘까지도 국가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일본당국은 이제라도 조선인 강제납치 연행과 관련한 모든 진상을 철저히 조사 규명해 세상에 공개하는 결단을 내려야할 것”이라고 일본을 강력 규탄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 진상 규명과 21세기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허상수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장과 박인호 건국대교수, 여혜숙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장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 ‘공동발표문’ 낭독과 만찬, 공연 등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날 대회에는 발표를 맡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홍익표·김경협·김병욱·김한정·박정·최경환·심상정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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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제23회 여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구종서, 이하 여주시농단협)는 13일, 남한강 썬밸리호텔에서 제23회 여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올 한해 긴 가뭄의 어려움 속에서도 풍년농사를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주농업의 발전을 위해 우리 여주시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구종서 여주시농단협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여주의 농업인으로서 여주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으로 ▲서금례·길인호·장재현 회원이 시장상을 ▲정기호·정연수 회원이 국회의원상을 이명례·김계한 회원이 시의회 의장상을 ▲박종갑·이용환 회원이 농어촌공사 지사장상을 ▲이선복·이석묵 회원이 농협 시지부장상을 ▲김섭근·박일신 회원이 축협장상을 수여했다.   한편,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은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로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96년 제정됐다.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제정한 배경은 농민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흙 토(土)자가 두 번들어가는 ‘11월11일(土月土日)’로 상정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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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다시 WTO-FTA 테이블에 올라 선 농업
      [이천시청 농업과 방복길 과장] 며칠 전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최근 농업분야의 국내외적으로 벌어지는 동향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인식이 어떤가 하는 전화를 받았다. WTO의 감축보조금 협상과 한미FTA재협상에 대한 시각을 물어보는 건데, 글쎄 주제넘은 생각이겠지만 한번 오버랩으로 정리해 봤다. (S#1) 2017년 10월 30일   ????아니, 축산농가들은 부자들인데 이렇게까지 보조금을 지원해 주어야 하나요? 본인들이 100% 자부담으로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해 시청 회의실에서 있었던 차년도 축산분야 악취저감시설사업 예산 보조금심의회에서 예산반영 취지 설명 뒤에 나온 외부 심의 위원의 질문이다.   농업분야의 축산업계 소득수준은 과수나 화훼 보다 높은 편이다. 또 일부 축산농가의 외유와 차량과 레저 등에서 사치성의 빈축이 있어 온 것도 사실이다.   거기에다 가축분뇨의 악취, 소음 발생면에서 주변과 갈등의 사례도 적지 않다. 그런 연유로 짐작컨대 평소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선행하고 위화감을 해소하려는 인식 또한 같이한 다음에 산업의 지속성을 보여주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때 비로소 매개 역할의 보조금 지원도 마땅하다는 의견이지 않을까 갈음해 본다.   (S#2) 2017년 12월 11일   ????WTO(세계무역기구)의 DDA(도하개발아젠다)협상의제중 현재의 AMS(농업분야 감축대상보조)규정이 준수되지 않는 한 새로운 규정을 협상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WTO 각료회의에서 협상타결의 의지를 보이지도 않은 채, 회의 일정도 끝나기 전에 귀국해 버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회의장을 떠나면서 한 말이다.   DDA는 다자간 무역협상으로 농산물을 포함한 9개 분야의 관세와 보조금을 낮추려는 의제인데 미국과 유럽 등 보조금 역사가 긴나라와 중국, 인도 등 보조금의 범위와 역사가 짧은 개도국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2004년까지 결론을 내기로 해놓고 하세월(何歲月)로 13년째를 넘기는 것이다. 농업선진 강대국의 전형적인 전횡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기 AMS 한도에 쌀 변동직불 보조금 1조4천억원이 걸려 있다.   (S#3) 2017년 12월 18일   ????한미FTA 재협상에서 농축산물은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이미 전에 98% 개방했기 때문에 추가로 할 것이 없으며, 미국이 농축산물을 건드리는 것은 소탐대실이다. 만약,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개방의 레드라인을 건드리면 한국도 미국의 민감한 부분을 요구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 전체위원회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시종 단호한 입장의 통상교섭본부장 답변이다.   미국은 근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를 탈퇴하고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도 탈퇴를 엄포로 재협상에 임하면서 2012년 발효된 한미FTA에도 재협상을 전가의 보도처럼 들고 나선 것이다.   요는 1만개가 넘는 개방대상품목에서 193개 품목이 2021년까지 관세가 유예됐는데 그 나머지 품목도 관세일정을 앞당기거나 철폐하자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그 품목중 거의 다라고 할 수 있는 189개가 농축산물이라는데 있다는 것이다.   (S#4) 2017년 12월 22일   ????농업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문화와 관련되어 세계 강대국들이 첨단산업과 함께 농.축산물을 지켜가는 것이 기본이기에 저는 이번 추가 개방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차년도 예산의결을 포함한 정례회중 한미FTA 재협상에 대해 정부의 농축산물 추가개방 의혹에 강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시의원의 5분 발언 요지다.   지역공동체의 농업분야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나온 외침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상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농촌경제의 최대 화두로 등장한 WTO 농업부문 보조금 협상과 한.미 FTA재협상에 대한 국제적 흐름과 국내 인식, 그것도 지자체에서 실감하는 간극(間隙)을 시차별로 나눠 편집한 장면(scene) 들이다. 분명 선입견과 편협성이 혼재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농업인구는 대략 250만명으로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연관인구는 절반을 넘어선다. 농업보조금은 스위스, 네덜란드는 더 오래됐고 비율도 높다. 두 나라 다 농업 선진국이다. 네덜란드는 세계를 먹여 살린다는 말을 들을 정도다. 지난해 개헌을 대비한 기존 헌법의 제121조, 123조에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완한 헌법반영의 서명운동이 시작 한달만인 11월 30일에 1천만명을 넘어섰다. 절박한 심정의 표출 그대로다.   농업·농촌과 농산물 생산·유통·소비관리는 환경과 복지를 생각하고 첨단과학화로 안전과 품질을 담보하는 그래서 소득의 안정기반을 갖추는 체질개선을 하자는 얘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가 됐다. 물론, 그에 뒤따르는 지원을 굳이 말한다면 그 또한 사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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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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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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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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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6-08-09
  • [2016 신년사]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존경하는 22만 이천시민 여러분! 대망의 2016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 전국을 뒤덮은 메르스 공포 속에서도 우리 이천시는 시민 모두의 하나 된 뜻으로 두터운 먹구름을 거둬내고 희망의 햇살을 온몸으로 맞이한 해였습니다.   우선 SK하이닉스가 단일 건물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M14 반도체 공장 준공과 함께 추가 공장 건설을 비롯하여 대규모 투자를 공언하면서 우리 이천이 세계 첨단산업을 주도하게 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된 이천쌀문화축제, 대한민국 제3호의 말 산업 특구 지정은 이천의 자부심이자 시민 모두의 기쁨이 되었고, 이천을 찾은 6만 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 방문객에게 역대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과연 해낼 수 있을까라는 염려를 기우로 바꾸며 체육도시로서의 이천의 명성을 확인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모두는 대내외의 거대한 소용돌이에도 흔들리지 않는 선진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한 이천시민 모두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이 이뤄낸 쾌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천시(天時)는 지리(地利)만 못하고 지리(地利)는 인화(人和)만 못하다는 맹자의 말씀은 불리한 때와 위치를 극복하고 창대한 발전을 이룩할 힘은 오직 여러 사람의 하나 된 마음이라는 것으로 새로운 2016년 새아침을 열며 우리 이천시민 모두가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야할 정신입니다.   그리고 저희 의회는 밝은 햇살 가득한 이천의 미래를 염원하는 22만 이천시민의 뜨겁고 힘찬 목소리를 한 곳에 모으는 일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변함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선 저희 9명 의원 모두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정당과 개인의 이익은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우리 모두는 무한히 양보하고 화합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우리의 각오가 시민에게는 새로운 꿈을 심어주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또한 더 많이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높이 시민의 뜻을 세우겠습니다.   시민과의 토론회, 현장방문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그 거룩한 뜻이 제대로 전달되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에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완공을 눈앞에 둔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 남이천 IC, 특전사 이전사업, 내년 완공이 예정된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 전용도로는 무엇보다 주민이 만족하는 결과로 도출되도록 세심히 살필 것입니다.   이와 함께 중장기 사업인 마장중리택지지구, 3개 역세권 개발사업, 도자예술촌, 이천-충주 간 철도사업의 경우에는 당장 임기 내 가시적인 성과에 급급하여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각 사업 일정에 따라 집행부와 협의하고 논의하면서 더욱 열정적으로 한편으로는 차분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SK하이닉스의 M14 공장 완공과, 동아제약 970억 신규투자라는 가시적 성과가 있었던 만큼 지금이 곧 기회다! 라는 신념으로 추가적인 규제철폐와 완화, 그리고 4년제 대학과 기업․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더욱 힘을 내겠습니다.   이와 함께 밖으로는 안전, 고용, 교육, 복지 등 시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모든 분야에서 부족한 부분, 바꿔야할 부분은 없는지 발로 뛰는 현장의정으로 세심하게 들여다 볼 것이며, 안으로는 조례 제․개정, 시정질문, 각종 예산안 심사를 통해 의회 본연의 책임의정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2016년 새해에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로 모아진 여러분의 힘입니다.   그 힘으로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쓸 것입니다. 이천의 비상을 위해 부디 힘찬 기운을 함께 쏟아 주시고 저희 의회에도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시민여러분이 가시는 모든 길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다시 한 번 크게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오피니언
    2016-01-01
  • [인터뷰-동부과수농협 이종태 조합장] "전문가적 안목으로 과수농업인의 대변자가 되야..."
    복숭아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제19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 축제'를 앞두고 이 축제를 책임지고 있는 장호원복숭아축제 추진위원장인 동부과수농협 이종태 조합장을 만나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봤다.    Q1. 경기동부 과수농협과 개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이천·여주·양평 등 경기 동부지역 과수전문 생산자 1000여 명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입니다. 이천시 장호원에 본점을 비롯 이천지점, 성남지점 등의 3개 사무소와 장호원 유통센터, 이천 유통센터, 여주지소 등의 3개 경제사업장이 있습니다. 예수금은 1000억 원 규모고 과실 취급액은 250여억 원 가량 됩니다. 저희 농협에서 주로 취급하는 과실류는 복숭아, 배, 사과입니다. 저는 2010년에 조합장으로 당선 되어 2015년에 재선된 조합장입니다. 조합장인 저도 과수농업인으로 약 4ha의 과수원에 복숭아, 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Q2, 2010년에 이어 지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셨는데 그 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2. 성공의 비결보다는 조합원들께서 많은 성원과 아량을 베풀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초임 5년간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늘 조합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과수농업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열정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Q3, 앞으로의 경영방침과 계획은. A3.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잘 팔아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과실판매의 마케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소비지와 산지를 통찰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숙련된 직원을 발굴, 농산물 판매사업 시스템을 섬세하게 운영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규모화 된 마케팅을 위해 1개 조합 마케팅 체제를 탈피하고 과실판매 법인을 구축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 농협에선 가장 숙련된 직원을 농산물 마케팅 현장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농산물 생산 지도사업입니다. 과수재배는 타 작목에 비해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우리 과수농협 지도과에서는 과수원 현장의 병충해 상황을 매일 예찰·판단해 농업인들에게 현장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 동영상, 소식&정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합원들의 현장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조합원들의 농업금융공급, 각종 정부지원 사업과 농자재 할인(25%) 등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갗 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경기동부과수농협이 과수농업인의 요람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조합장의 역할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지. A4. 조합장은 농업인과 동고동락하고 농업인이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깊은 부분까지 어려움을 이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과수농협은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전문가적 안목과 능력 그리고 불합리한 사항들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수농업인의 대변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5, 조합장으로써 가장 기억에 일과 공적이 있다면. A5. 굳이 말씀드리자면 농산물 유통센터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예전에는 농가 개인이 선별해 출하하는 체계였는데 이를 농협유통센터에서 선별 포장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농협에서 작업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농산물의 통명(通名)거래로 인해 농산물의 신뢰도가 좋아졌고, 개인 농가의 한계를 벗어나 대형유통업체와의 거래할 수 있는 대형화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과수전문 농협으로서의 지도사업 시스템의 구축입니다. 그간의 구태의연한 지도사업 패턴을 탈피하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산지도 사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의 중요 병해충의 과학적인 예찰, 정기적인 영농교육,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의 제공,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영농정보의 제공, SNS를 활용한 병충해 정보의 제공, 과수 전문지 보급,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숭아 판매가격 분석 및 품종선택 등 선도적 과수농협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6, 지난 조합장 선거를 통해 약속한 공약내용과 실천계획은. A6. 과수농협다운 과수농협을 만들고 농업인들의 실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자재 가격 인하입니다. 취임 초기 15%선의 농자재 가격을 지금은 25%의 가격의 인하를 단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자재가격의 인하는 사실 농협의 경영의 안정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 일인데 40여명의 직원이 일치단결해 노력하고 있어 매년 가격인하의 비율을 높여 가고 있는 중입니다.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많은 가격인하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Q7, 오늘 개막하는 복숭아축제에 대한 소개. A7. 올해 복숭아축제는 9월18일~20일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올해는 다행히 장호원황도가 성 출하되는 시기에 개최 됩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선물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4시에 개최될 예정이며 복숭아와 관련된 이벤트, 전시, 공연 등 푸짐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초가을의 정취와 달콤한 장호원황도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복숭아축제는 100여년의 장호원복숭아와 유서 깊은 장호원에서 후회 없는 힐링여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숭아축제 추진위원장으로서 약속드립니다.   Q8, 올해 특별히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다면. A8. 금년도 복숭아 축제는 복숭아를 주제로 하는 빅 가요제를 준비하였습니다. 경기동부과수농협과 장호원농협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출연희망자를 대상으로 가요제를 엽니다. 금번 가요제를 기반으로 해 장호원복숭아를 테마로 하는 가수도 선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금년의 복숭아 축제에는 더욱 저렴한 복숭아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유통업체 납품가에 약간의 인건비만 더한 수준으로 대폭 인하해 장호원복숭아 소비자에게 보답하기로 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저렴하고 품질 좋은 복숭아를 접하실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Q9, 조합장님이 평소 사회활동에도 열정적이라고 들었는데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 A9. 장호원로타리 클럽의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경기동부과수농협 이사, 작목 반장 협의회장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는 경기동부과수농협 조합장,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의 의장 조합장, 장호원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재임하고 있습니다.   Q10. 좌우명과 가족관계를 간단히 소개한다면. A10. 제 생활신조는 과유불급(過猶不及)입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나쁘다는 뜻이 담긴 성어로서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되 결코 욕심 부리지 않는 다는 것이 제 생활신조입니다. 가족사항은 부인과 딸들이(딸부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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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8
  • 인터뷰>경기도의회 권영천 의원
    경기도의회 권영천 도의원(새누리당, 이천)이 최근 도의회 소식지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소신과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경기도의회 의회소식지 인터뷰 전문.    1. 도의회 입성 전 활동사항은 무엇이며 이를 의정활동에 어떻게 접목하실 것인지요?   2002년부터 두 번에 거쳐 이천시의원으로 이미 의정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제3대 이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과 제4대 부의장을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 부발로터리클럽 회장과 부발읍 발전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하였으며, 생활체육, 소외계층, 자율방범 등 주민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활동과 우리 이천의 미래인 학생들 문제와 관련된 활동 등을 주로 하였습니다.   특히 죽당~매화간 도로확포장공사(30억원), 무촌~아미2리간 도로개설공사(73억5천만원), 신원리 취락지역 도로개설공사(18억원) 등 도로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쳐 나름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시는 어려운 가정을 위해 800만원을 들여 콘테이너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던 것이 매우 보람되기도 하였습니다.     2. 주민과 약속한 사항은 무엇이고, 실천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지난 6.4지방선거 당시 저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이천 남부권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렸습니다. 도농 복합형태의 남부권은 교육여건도, 문화․체육시설도 변변한 것 하나 없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과 부실한 교육여건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불어 함께 하는, 머물러 살고 싶은, 편리하고 안전한 이천시 남부권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제가 도의회 입성한지는 아직 6개월 정도 밖에 안 되어서 아직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선은 제가 소속된 건설교통위원회와 관련된 이천의 도로환경 여건 개선에 역점을 둘 생각입니다. 모가면 남이천IC 설치, 지방도 329호선과 제333호선 대포~일죽 도로공사, 국지도 70호선 이천~흥천간 도로건설 등 산재된 도로신설 및 확포장 공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청미천 고향의 강 사업과 복하천 지방하천개수사업,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등 하천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심혈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그 결과, 내년도 이천시와 관련된 건설교통 분야 예산 확보(상임위 결정안)는 총 305억원을 넘는 금액을 확정하였으며, 일죽~대포(1) 도로확포장공사는 상임위원회에서 10억원 증액을 이루어내기도 하였습니다.   그 밖에 올해 시책추진보전금으로 응암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5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앞으로 부발상습피해지역 배수펌프장 설치, 이천도자기 예술촌 사업, 백족산 문화공원 조성사업, 2015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사업 등에 더 많은 관심과 구체적인 의정활동 계획을 갖고 하나 하나 이루어 갈 생각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이천의료원 신축과 관련한 민간투자사업(BTL) 추진 동의안이 원안가결 될 수 있도록 직접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며 원안대로 통과되는데 일조하기도 하였습니다.     3.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의정활동은 어떤 부분을 생각하시나요? (지역구 활동, 상임위 활동, 입법 활동 등)   우리 지역구와 관련된 현안으로는 최근 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장호원 역사(驛舍)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초 기본설계 상에 청미천 위 장호원읍 노탑리에 설치할 계획이었던 중부내륙철도 112정거장 역사를 감곡리 왕장리로 130m 이전하겠다고 발표함으로써 형제자매처럼 다정하게 지내오던 감곡면과 장호원읍 주민들을 갈라놓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장호원읍과 감곡면의 상생을 위해 군도 22호선 장호원읍 노탑 4리에 역사를 설치하되 교량진입 부분에 대한 원만한 대안책을 마련하여 역사명을 ‘장호원감곡역’으로 두 지역 지명을 함께 칭해지기를 요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장호원은 조선시대 교통의 요충지이자 상업의 중심지였으나 팔당상수원 규제에 묶여 아무것도 할 수 없어 30년 전보다 무려 25%나 인구가 줄어듦은 물론, 지역경제에 막대한 타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번 (가칭)장호원감곡역 설치 문제는 기필코 사수해야 하는 중요한 지역현안입니다.   건설교통위원회 관련한 의정활동으로는 우선 이천시와 관련된 중요 도로건설 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추진 과정을 살펴볼 계획이며, 소하천 및 지방하천 개수사업의 추진, 특히 수해상습지 지방하천인 백족천과 해월천 등에 대한 관심을 더욱 더 기울여 갈 생각이며, 차질없는 사업추진이 이루어지도록 꼼꼼히 살펴 갈 것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만큼 도로나 하천 분야의 안전은 물론, 학교나 생활권역에서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사업추진 및 예산확보에도 큰 관심을 둘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업추진 및 예산확보에 필요한 입법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어린이통학(어린이통학차량, 통학로) 관련 안전 조례들에 대한 제․개정 및 장애인, 노인, 여성 등 교통수단 이용에 불편이 많으신 교통약자들 위한 따복택시, 따복버스 등의 확충 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버스 및 택시 관련 운수종사자들의 복지 및 근무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고, 영업수익 확대에 도움이 되는 조례안을 발굴하고 제정하는데 더욱 더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4. 시민들에게 드리는 말씀   22만 이천시민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천을 자랑스러워하며, 살기 좋은 이천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시는 지역주민들을 보는 것이 제 꿈이자 소망입니다. 제가 그 일을 이루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고,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뛰고, 또 뛸 것입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따끔한 말씀도 해 주시고, 잘하는 것이 있다면 칭찬도 해 주십시오. 지역주민들에게는 늘 소통 잘하는 의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이천시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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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17
  • [신년인터뷰]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지역과 주민을 위해 총력
    [양평=경기e조은뉴스] 2010년 힘차게 닻을 올린 제6대 양평군의회는 현재 7명 의원 전원이 초선의원이지만 의정활동의 핵심가치와 철학을 담은 '역동적인 의회,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건전한 군정의 비판․감시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해 왔다.   사실상의 의정활동을 마감한 제6대 양평군의회는 지난 3년6개월 동안 총 36회, 262일간의 의사일정 동안 조례 222건, 규칙 4건, 보고 19건, 승인·동의안 73건, 건의문·성명서·건의안 29건을 처리했으며, 군정질문(4회) 116건과 행정사무감사(4회), 행정사무조사(4회) 등 총 568건을 처리했다.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은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12월30일 인터뷰를 갖고 6대 의회 의정활동에 관해 소회를 피력했다.   김 의장은 "새해에는 군민의 목소리를 더 대변하면서 미래 양평의 가치를 높이는 의회,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의회 상을 정립하는 의정 구현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또 "의회가 집행부 견제 기능도 중요하지만, 군정발전을 위해 협력·상생해 양평 발전에 열의를 다해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1957년 양평읍 출생으로 양평군민포럼 초대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부 부지부장, 양평군축구협회 부회장, 제14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장, 새누리당 양평.가평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거쳐 제6대 양평군의회 의원(전·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 김승남 양평군의회 의장     ◇ 6대 양평군의회 임기가 6개월여 남았다. 남은 임기에 임하는 각오는? 지난 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누구나 아쉬움이 남는 것처럼 저 또한 3년 6개월여의 시간을 회상해보면 만감이 교차하고, 시위를 날아간 화살처럼 빠른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초선으로서 상․하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기간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거울삼아 보다 성숙된 마음으로 야무진 마무리를 위해 하나하나 채워나갈 것입니다.   ◇ 지난 4년 의정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을 펼쳐왔지만 저와 우리 6대 의회에 대한 모든 평가는 군민들의 몫이니 만큼 스스로 보람을 찾기보다는 늘 군민여러분의 웃음 띤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 지난 4년 군정을 이끈 집행부의 잘한 점과 잘못한 점은? 집행부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를 비롯한 군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잘해주셔서 그동안 크고 작은 지역현안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 하나 해결을 해나가면서 더 큰 양평으로 발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삼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각종 현안사항과 대형 프로젝트를 공직자들이 열심히 한 덕분에 군비를 충당하기 힘들 정도로 각종 국ㆍ도비 확보 성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물론 일을 추진하다보면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잘못된 일을 바로잡으려 하지 않는 것이 일이 잘못된 것 보다도 더 잘못된 일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각종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투자로 예산 낭비요소를 제거하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공직자도 경영마인드를 갖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을 펼치는데 더욱 정진하길 기대 하겠습니다.   ◇ 차기 군의회가 추구해야 할 의정 활동 방향은. “강하면서 합리적인 의회가 되길 바랍니다” 지방의회는 다양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는 지역주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에 기초하여 당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종적인 의사결정기관입니다.   7대 의회에서는 보다 더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겨 의회가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 부어, 위대한 “행복의 도시, 양평 건설”에 신명을 다 바치길 바랍니다.   또한 바람을 마주보고 맞으면 역풍이지만 뒤로 돌아서서 맞으면 순풍이 되는 것처럼 집행기관과는 대승적 차원의 협력과 긴밀한 의사소통 속에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의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도 소신을 갖고 멀리 내다보며 정책의 결정자로서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 군의회가 집행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의회차원에서 집행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근본적으로는 힘을 실어 줘야겠다는 취지에서 6대의원들이 발목잡기가 아닌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접근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업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충분한 논의를 통해 대안도 충분히 제시를 했고, 또한 옳지 않다고 판단한 사업에 대해서는 강력한 견제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부분에 대하여 비록 평가절하 되더라도 그 또한 겸허하게 받아들여 좀 더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집행부에 하고 싶은 말은? 최근 우리사회는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이야말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염원하는 군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서로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여 투명한 군정추진과 함께 양보하고 화합할 수 있는 충분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아울러 군민에게 헌신하고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능동적으로 일하고, 행정편의주의에서 벗어나 군민중심의 행정을 펼치길 바랍니다.   ◇ 삶의 좌우명이나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려울 때라도 결코, 비굴하지 말고, 높은 위치에 오른다 해도 교만하지 말라” 不自屈 不自高 (부자굴 부자고.... 서산대사의 ‘선가귀감’ 중)가 저의 좌우명 입니다.   지속되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요즘처럼 저성장 시대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며, “흐르는 물이란 구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가지 않는다” 했던 맹자의 금언을 아로새기는 것이야말로 저성장 시대를 사는 지혜일 것입니다.   위기의 원인은 외부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도 안일함에 젖어,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자구 노력이 부족했다는 뼈저린 자성도 따라야 할 것입니다.   ◇ 동료 의원님과 군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의원 각자가 소신을 갖고 의정활동에 전념하여 민심을 바탕으로 집행부와 대등한 입장에서 협력할 것은 적극 협력하고 민심에 반하는 군정에 대해서는 강력한 견제 및 비판 등 협력과 긴장 관계의 적절한 조화로 상생의 길을 찾기를 당부 드립니다.   군정 및 의정 구상이 아무리 좋아도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화합과 참여”가 없다면 한낮 공염불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군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일하게 된 저와 양평군의회에 군민 여러분의 애정어린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4-01-04
  • [인터뷰] 김규창 의장, “시민들의 삶의 질과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 할 터”
      “새롭게 변화하는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자긍심을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9월 23일 여주시 출범과 함께 여주시의회 초대 의장을 맡은 김규창 의장은 지난 7일 여주기자협의회와의 인터뷰에서 "여주시가 출범하던 날, 시민들의 참여의식과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회단체의 단합된 힘을 보면서 위대한 여주인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다”면서 “시민의 큰 뜻이 이러한데 여주시의회도 그대로 안주하고 있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김 의장과의 일문일답.   ◇ 여주시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의회로 바뀐 후 새로운 각오나 다짐을 말씀하신다면?   ▶ 우선 지난 9월 23일 여주시가 출범하던 날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여주시 의원님들은 시민의 참여의식과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회단체의 단합된 힘을 보면서 위대한 여주인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민의 큰 뜻이 이러한데 어떻게 여주시 의회가 그대로 안주하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동안도 원활한 시 추진을 위해서 의회차원에서 조례정비는 물론, 추경예산의 심의, 의결을 적기에 완료함은 물론, 다양한 주민의 요구를 집행기관에 전달해 왔지만, 새롭게 변화하는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자긍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6대 의회 전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 의정을 평가하신다면?   ▶ 스스로 의정활동을 평가하라고 하니 조금은 난처하지만, 저는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집행기관을 견제하면서도 지역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의장 직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의회의 기본적 기능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는 것은 물론, 시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하는 것 또한 중요한 의회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집행기관의 행정추진을 발목 잡거나, 질책성 위주의 사후적 감시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을 미리 제시하고 함께 해결 하며,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시민의 뜻이 반영되게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원 간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여 그동안은 불협화음으로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 없이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였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 시의회로 전환되면서 변화가 있다면 무엇인지?   ▶ 형식적인 측면에서는 사실상 변화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의회 조직이 1개 팀이 늘었지만 인원은 팀장인원 1명만 늘어난 상황으로 변화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시의회 직원들도 새삼 업무수행에 있어서 기존의 방식을 탈피해, 타 도농 복합시의 의회에 뒤지지 않는 마인드로 무장하고, 업무에 있어서 혁신적 사고로 업무를 수행해 의정활동을 지원할 준비가 되었으며, 저를 비롯한 의원님들도 여주가 118년 만에 시로 재탄생한 만큼, 그 위상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하자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을 함에 있어 내부적으로는 시민이 공감하는 기본원칙과 순리에 따라 그동안의 의정경험과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해 의정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다각적인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의회가 되어 변화에 따라가는 의회가 아닌 변화를 주도하는 의회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 집행부 견제기관으로서 의회역할이 부족하지 않았냐는 여론이 많은데 앞으로 어떻게 이끌어 나갈 계획이신지?   ▶ 대의정치인 의회정치를 하면서 합리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근현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대립이 존재해 왔습니다. 대립에 따른 갈등은 국민에게 정치에 대한 피로감을 주워 정치 무관심을 야기 시키게 되었습니다.   저는 합리적 사고로 판단하면서 모든 사고의 중심을 시민이 원하는 의정활동은 집행기관과의 유기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정치를 실천해 나가는 한편, 적법하고 효율적인 행정집행을 위하여 견제와 감시기능을 조화롭게 운영하여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것이 시민을 피로하게 하지 않고, 시민이 원하는 의회라는 생각으로 시민 복리증진과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비중을 두고 노력해 오다보니 그런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합리적 사고로 입법기능과 의결기능을 적정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의정활동 중 가장 큰 보람을 꼽으신다면?   ▶ 제6대 여주군의회의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은 의원 모두가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열정을 다해온 시간들이였습니다.   특히, 여주군민의 뜻을 반영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 △도‧농복합 형태의 여주시 설치를 위한 활동 △천연가스 발전소 사업 유치를 위한 건의문 채택 △가칭 주암 IC 설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성남~여주간 복선 전철사업 시행 촉구 △팔당 상수원 수질보전 규제 철폐를 위한 활동 △남한강 살리기 사업의 지지 표명 등 주민의 뜻을 반영하기위한 많은 의정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군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는 의정을 펼치기 위하여 매년 개원 기념일에는 형식적인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를 실시하는 행사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 집수리 봉사 등을 통해 군민과 함께 훈훈하고 행복한 의정 활동을 한 것이 큰 보람입니다.     ◇ 여주시 출범을 맞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 여주시민여러분!   이제 여주의 새로운 역사를 도농 복합시가 됨으로 인해 새롭게 써야할 때입니다.   저를 비롯한 여주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의 뜻을 소중하게 섬기고, 참 된 마음가짐으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여주가 되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께서도 국·내외 사정으로 체감경기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보니 일상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여유가 없겠지만, 그렇더라도 여주의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의 단합된 의지와 행동을 보여 주실 때에는 확실히 보여 주신다면, 여주시가 타 시에 비해 늦게 출범하였지만 가장 비젼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2의 부흥기를 맞이하여 신명나게 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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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 [인터뷰] 양평군의회 김승남 의장, 양평의 비전을 말하다
    “제6대 양평군의회 개원 3주년 김승남 의장, 양평의 비전을 말하다”   ▲ 양평군의회 개원 3주년 기념 촬영 2010년 힘차게 닻을 올린 제6대 양평군의회는 7명 의원 전원이 초선의원이지만 역대 의회와는 차별화된 입법활동, 예산심의 등을 마무리, '역동적인 의회, 신뢰받는 의회'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의회는 지난 3년 동안 총 31회, 243일간의 의사일정 동안 조례 189건, 조례 189건, 규칙 4건, 보고 16건, 승인·동의안 58건, 건의문·성명서·건의안 25건을 처리했으며, 행정사무감사(3회) 763건, 행정사무조사(3회) 47건, 군정질문(3회) 74건을 처리했다.   ▲ 양평군의회 전경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는 7월 1일 6대 양평군의회 개원 3주년을 맞아 양평발전을 위한 김승남 의장의 비전을 들어봤다.   김 의장은 1957년 양평읍 출생으로 양평군민포럼 초대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부 부지부장, 양평군축구협회 부회장, 제14기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평군협의회장, 새누리당 양평.가평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거쳐 제6대 양평군의회 의원(전·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다.   ▲ 양평군의회 김승남 의장 ◇ 6대 양평군의회가 개원한지 3년이 지났다. 남은 임기 1년에 임하는 각오는? -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를 비롯한 제6대 의원의 소임이라고 생각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군민”의 소리를 낮은 자세에서 경청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3년여의 의정활동에 조금은 아쉬움도 있지만 남은 기간은 보다 성숙된 마음으로 야무진 마무리를 위해 하나하나 채워나갈 것이다.   ◇ 지난 3년 의정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 그동안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되지만 저와 우리 6대 의회에 대한 모든 평가는 군민들의 몫이니 만큼 스스로 보람을 찾기보다는 늘 군민여러분의 웃음 띤 얼굴을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 의정활동 중 가장 큰 보람은? - 군민참여가 우리군 발전의 모태라는 생각으로 군민들과 소통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서 생활정치를 실천하고자 눈높이를 맞추며 가슴으로부터의 해결책을 찾는데 노력하였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간과하였던 내 이웃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그 분들의 작은 소리를 듣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아울러 의원으로서의 보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여야 의원들간 의사 불통과 관련 해결점은? - 비록 소속 정당은 다르지만, 여․야 모두 군민을 위하고, 양평군 발전을 위해 일 한다는 동일한 목표가 있는 만큼 다소 이견은 있을 수 있지만 군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서로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가야 할 것이다.   ▲ 양평군의회 김승남 의장 ◇ 남은 1년 의회에서 가장 비중을 두고 추진하는 계획이 있는지? - 그 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거울삼아 의원 모두가 정책결정자로서의 역할은 물론 집행의 가미 독려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군이 힘차게 비상하는데 디딤돌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남은 1년은 의원 모두가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소신을 갖고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의정활동 여건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 중요한 점이 있다면? - 마지막 정례회(하반기에 제2차 정례회가 남았음)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는다. 언제나 집행기관과는 견제할 부분은 분명히 견제하고 시정 보완해 나아가겠지만, 무조건적인 견제는 우리군 발전에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생각하며 집행기관은 집행기관대로 의회는 의회대로의 역할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잘 협력해서 오로지 지역과 주민여러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 집행부의 문제점과 집행부에 하고 싶은 말은? - 양평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살기 좋은 고장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각종 대규모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민, 관, 사회단체가 하나 되어 뛰고 있는 이 때, 의회와 집행기관이 양평군과 양평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친다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음을 잊지 말고 언제나 신뢰와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   ◇ 삶의 좌우명이나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지속되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요즘처럼 저성장 시대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한다. “흐르는 물이란 구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가지 않는다” 했던 맹자의 금언을 아로새기는 것이야말로 저성장 시대를 사는 지혜일 것이다.   ◇ 의회 수장으로서 양평군민에게 특별히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서 무엇보다 양극화 해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차별화된 다양한 정책을 수립,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일어서도록 배려함으로서 군민 모두가 안정되고 희망이 솟는 참된 삶을 만들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격려, 그리고 희망과 보람이 가득 채워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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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5

스포츠 검색결과

  •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6일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양평일원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27일 맑은양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은 ‘가을소풍, 양평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2019년 차기 개최지 인 안산시 선수단을 선두로 양평군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했습니다.   이어 김달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광광 위원장의 개회선언, 정동균 양평군수의 환영사, 김진흥 행정2부지사의 대회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경기도민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무한히 빛날 수 있기를 소원한다”며 “양평에 머무시는 동안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개회식은 3대가 생활체육에 푹 빠져 있는 양평군 배드민턴 협회 윤점순, 강대헌 동호인이 31개 시·군 동호인 선수를 대표해 동호인 다짐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치타, 성진우, LILL, 홍진영, 소향, 골든차일드, 마마무 등 최고의 뮤지션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29년 만에 양평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가장 큰 행사인 이번 대회는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과 양평군체육회가 주관으로 31개 시군 1만5,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육상, 축구, 테니스 등 23개의 종목에 걸쳐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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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 제1회 양평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료
      제1회 양평군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지난 14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송요찬 부의장, 이영주 도의원, 양평군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번 대회는 양평군(관내) 4팀, 관외 1팀이 참가했다.   정동균 군수는 “제1회 배구대회가 첫 걸음이 되어 양평군 배구협회가 더욱 활성화 되고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생활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는 대회가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그동안 준비하신 경기력을 마음껏 펼치시고, 대회도 즐기면서 건강과 즐거움도 같이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홍순익 배구협회 회장은 “배구협회 창립 3년만에 제1회 협회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배구 발전을 위해 여기계신 동호인 여러분들과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예선리그전을 통한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됐으며 양평나이스가 우승을, 나인 엔 나인이 준우승, 공동3위에는 양평배구사랑, 원주한마음(관외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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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07-17
  •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 성료
      제26회 양평군테니스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17일 양평읍 갈산테니스장과 관내 4개 테니스장(강상면, 용문면, 옥천면, 개군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클럽 동호인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회식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해 이종식 군의장, 송만기․박명숙 군의원, 양평군 체육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김선교 군수는 축사를 통해 “제64회 경기도체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체육 인 들이 하나가 되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자”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도 마음껏 펼치시고 건강도 챙겨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1부 리그 8팀과 2부 리그 13팀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1부 우승은 한강클럽A, 준우승은 옥천클럽A, 공동3위는 행정클럽A, 양서클럽A에서 가져갔고, 2부 우승은 한강클럽B, 준우승은 지평클럽이, 공동3위는 청운클럽, 강하클럽B에서 가져갔다.   양평군 테니스협회 정상욱 회장은 “날씨가 풀리면서 테니스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며“대회를 통해 동호인들의 화합과 열정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3-20
  • 제1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전국 최대 규모의 ‘제1회 물맑은양평·경기일보사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양평군 후원으로 전국 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종식 양평군의회 의장, 강병국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임재홍 경기도파크골프협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선교 군수와 신항철 사장, 이종식 의장의 시타로 시작된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121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남자부에서는 이민섭 선수와 진봉환 선수가 115타(17언더)로 동타를 기록, 써든데스 방식으로 치러진 연장전 1번 홀에서 이민섭 선수가 극적으로 우승했고 여자부에서는 황미숙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교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내년도 경기도체육대회와 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는 양평군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대회를 치르게 돼 더욱 뜻깊다”면서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인들이 평소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서로간의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대회사에서 “파크골프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스포츠로 인정받아 나날이 동호인들이 늘어가고 있다”며 “처음으로 개최된 이 대회가 전국 최고의 권위 있는 파크골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10-16
  • 제1회 양평 영목은행수기념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 개막
      경기 양평군 체육회(회장 김선교)가 주최하고 양평군게이트볼협회(회장 이재수), 경기도게이트볼협회(회장 정해선)가 주관하는 ‘제1회 양평 영목은행수기념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6일과 7일 양일간 용문 생활체육공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128팀, 1,200여명이 참가해 예선리그를 통해 순위별로 A, B, C, D(1‧2‧3‧4위) 네 그룹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된다.   6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김선교 군수와 이종화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체육회, 전국 게이트볼협회 임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선교 군수는 “살기좋은 도시 3위에 선정 될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양평에 오셔서 환영한다”며 “게이트볼 경기도 즐기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게이트볼협회 정해선 회장은 “양평에서 이렇게 큰 규모로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게이트볼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대회로 잘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7일 결선리그에서 A그룹 32개팀이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가리고, 나머지 B, C, D그룹 96개팀은 각 순위별 결선리그전에서 승점, 득실점차, 대전결과 순으로 코트별 우승팀을 정하게 된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09-07
  • 양평 70대 시니어 축구단, 4개 시·군 축구대회 개최
     경기 양평군 70대 시니어 축구단(단장 정덕화)은 지난 26일 양평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시니어 축구단 창립 2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4개 시·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과 여주, 이천, 하남 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장, 박명숙·송요찬 군의원, 황영신 체육회 수석부회장,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시니어 축구단 정덕화 단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내외빈과 시니어 선수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오늘처럼 열정이 넘치는 모습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은 영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도 “나이가 무색할 만큼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 축구단을 보면서 축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존경스러웠다”며 “축구경기도 즐기시고 빼어난 자연 환경에 둘러싸인 체육공원에서 오늘하루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4개팀이 3게임씩 펼쳤으며, 친선을 목적으로 순위 없이 진행됐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7-05-30
  • 양평군, 도민체전 결단식서 필승 결의
      경기 양평군체육회(회장. 김선교)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7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체전에 참가하는 종목별 선수와 임원, 군 체육회장인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장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양평군 선수단은 이달 27일부터 3일간 화성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22개 종목에 313명(선수 248, 임원 65)이 출전하게 되며, 내달 11일부터 3일간 열리는 장애인체전에는 8개 종목에 74명의 선수와 임원, 보호자 등이 참가한다.   지난해 2부 4위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양평군 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2부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년도 18위를 차지한 장애인 선수단 역시 지난해 말 장애인체육회 창립을 계기로 올해 2부 10위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김선교 체육회장은 “지난해 장애인체육회 창립에 따라 장애인선수와 비장애인선수가 결단식 자리를 함께 해 그만큼 달라진 체육의 위상이 느껴진다”며 “특히 한층 강화된 조직력과 내실을 바탕으로 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4-10
  • 양평군, 전국 여성 테니스인들의 화합의 장
     [양평=경기e조은뉴스] 제1회 물맑은양평군수배 전국여성테니스대회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양평생활체육공원 내 테니스 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양평군 체육회와 양평군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양평군 여성테니스회(회장 진희순)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선교 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회의장과 박명숙 군의원, 군 체육회 관계자, 테니스협회 관계자들, 그리고 181팀, 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에 참석한 김선교 군수는 “테니스는 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는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웰빙 스포츠”라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전국대회 우승 비경험자부) 114팀과 국화부(전국대회 우승 경험자부) 67팀으로 나뉘어 복식 경기로 진행됐다.   개나리부는 이미정, 최해순(구양회)팀이 1위, 박소연, 서미영(사천 빅토리)팀이 2위, 문은숙, 우수연(동그라미)팀과 서미연(부산 오렌지), 김은진(부산 럭키)팀이 공동3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화부는 예주연(밀양 은송), 곽정미(이천 여성회)팀이 1위, 황미진(대전하나), 이미정(이천 들꽃)팀이 2위, 김해정(파이팅), 지인실(양평 여성회)과 정태자(잠오), 채경희(수원어머니)팀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평군 여성테니스회 관계자는 “개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여성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공적인 여성테니스 대회로서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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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1
  • 여주시, 경기도 산악인들의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6 경기도 양자산 등산대회’가 22일 산북면 주어리 양자산 일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등산연합회, 경기도등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 23팀 804명이 참여해 주어리마을회관을 출발해 산북체육공원으로 도착하는 4.5km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원경희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응원했다.    대회 결과 단체등산에서 오산시 등산연합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시흥시 등산연합회가 2위를 양평군 등산연합회가 3위에 올랐다.   여주시에서는 여주시성우산악회가 4위에 여주시여주산악회가 11위, 여주시신협산악회 15위, 여주시양우산악회 16위, 여주시산사랑산악회 17위, 여주시자유세종산악회가 1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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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6-05-23
  • 여주시, 체육인들의 축제 한마당!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6 여주시체육회장배 종목별 종합체육대회’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여주종합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58클럽, 40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1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지난 9일 진행된 개회식에는 원경희 시장,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엄명용 여주경찰서장 등 내빈과 선수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여주시 그라운드 골프연합회 신현일 회장, 여주시 탁구 협회·연합회 박수동 회장, 여주시 테니스 협회·연합회 김영상 전무이사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이번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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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1

지역종합 검색결과

  • 이천 산하초 학생들, 국회를 가다!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5일 국회를 찾은 부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항상 책을 많이 읽고 현장을 많이 보라”며 “그것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한 신하초등학교 37명의 학생들과 국회 본관에게 만나 본회의장과 예결위원회 회의장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송 의원은 국회 잔디밭 포토 존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하초등학교가 있는 부발읍이 우리나라의 교통의 십자축 중심에 있음을 알려주고 이천이 통일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설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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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경기 이천시의회 김학원 의원(자유한국당)이 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서울 국회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YIP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의정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지역 의정활동에 우수한 업적을 남긴 의원 중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자치 의정 부문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 의원은 각종 민원 등 문제를 해결 시 세심하고 적극적인 자세와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날카로운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선진 의회상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제7대 이천시의회에서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노련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발전과 시민들이 행복한 이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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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경기 양평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올해 친환경 농업대학은 112명이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수료하게 되었다.   이번 과정에서 시상으로는 34명의 무결석자가 개근상을, 전 과정의 출석률, 견학활동보고서, 봉사활동보고서, 분임과제 평가, 학업성취도 평가 등을 거쳐 최종 10명의 성적우수자가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군의장 표창은 공로상 및 노력상으로 학사운영에 도움을 준 과대표와 최고령자에게 돌아갔으며, 마지막으로 제19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학생 회장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동균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학장은“학업을 무사히 마친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드린다”며 “농업·농촌 융복합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친환경농업대학을 통해 양평농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 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친환경농업특구의 명성에 부응하는 역할을 다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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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8-12-03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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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이천>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제98차 정례회의 개최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제98차 정례회의가 지난 23일 이천시의회 제1상임위원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례회에는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회장인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 등 8개 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엄태준 이천시장, 이천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19년도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외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천시의회 홍헌표 의장은 환영사에서 “쌀과 도자기의 고장 아름다운 이천을 방문해 주신 7개 시·군 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통해 현안사항을 처리하면서 발전하는 동부권 시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박현철 광주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의회의 공동관심사를 폭넓게 협의하고 의견과 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불합리한 제도나 법령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개진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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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이천시, 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 참가
     경기 이천시는 지난 2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18 제7회 경기 평생학습 어울림 콘서트-평생학습 골든벨’에 참가해 4등, 5등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새로운 경기1000년, 평생학습 꽃을 피우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평생학습마을 현판 수여 ▲지식(GSEEK) 우수학습사례 공모전 시상 ▲사업성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그 중 평생학습 골든벨은 도내 31개 시군의 학습자들 120여 명이 참여해 평생교육법, 평생학습도시 등 평생학습 전반에 걸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최후 10인 중 이천시 참가자 7명이 남아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연을 펼친 끝에 김인숙 학습자(관고동)가 4등, 라성주 학습자(관고동)가 5등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시군 특화사업 사례로 이천시의 ‘찾아가는 서희리더십 아카데미’가 선정되어 이천시 평생학습의 우수성을 알리고, 평생학습 유공 부문에서 ▲평생교육사 김미영(경기도의회의장상) ▲평생학습실무추진위원 김교민(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장상)씨가 수상하는 등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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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에서는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3일간 열띤 의정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5건과 여주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24건 등 총 29건의 조례안과 4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의회는 12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도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 및 지방공기업 수도·하수도사업특별회계 수입지출 예산안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유필선 의장은“제3대 여주시의회 출범 이후 시민이 행복한 사람중심 행복여주 구현을 위해 앞장서왔다고 생각한다”면서“이번 제36회 여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조례안, 공유재산안, 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봐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안정에 매진해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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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 양평군, 내년도 의정비 3,782만원 확정
      경기 양평군은 19일 군청 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양평군의원 의정비를 올해 3720만원에서 내년도 3782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8대 양평군의원의 4년간 의정비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이날 심의위원회는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장, 의회 추천 등 10명이 참여해 의정비 결정 내용 및 고려사항 설명, 위원장 선출, 의정비에 대한 안건 심의 등을 진행했습니다.   의정비는 의정 자료수집과 연구 등에 필요한 비용을 보전해주는 의정활동비와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월정수당, 공무로 출장시 지급되는 여비로 구성됩니다.   이날 회의결과 의정활동비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범위 내인 월 110만원을 유지하기로 했으며, 2019년 월정수당은 2018년 공무원 보수인상률인 2.6% 수준으로 인상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전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양평군의원 여비 지급 기준은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공무원 여비 규정을 준용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주민수, 재정능력, 공무원보수인상률,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의원 역할의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의정비 현실화를 고려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이번 인상 결정 내용을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에게 통보하고, 의회는 결정사항을 반영해 ‘양평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개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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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0
  • 북측대표단, 이재명 지사에 방북 요청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북측 방문이 가시화되고 있다.   방문이 성사될 경우, 경기도와 북측대표단이 공동으로 추진해왔던 ‘옥류관’ 유치를 비롯한 남북교류 협력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16일 ‘아시아태평양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가 끝난 뒤 고양 엠블호텔 로비에서 백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지사의 방북초청과 관련해 여러 차례 북측에서 초청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지사가 육로로 평양을 방문하고 싶다고 했고 리종혁 부위원장은 ‘그렇게 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겠느냐, 다른 경로로 좀 더 일찍 오는 것이 좋지 않겠냐’는 여담을 할 정도로 적극적인 방북 초청 의사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의 방북 시기에 대해 이 부지사는 “구체적인 일을 가지고가면 좋을 것 같아서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지사는 “기존에 발표했었던 북측과의 합의를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기 위해 애썼다”라며 “다만 유엔의 제재 국면 하에서 가능한 농업, 산림, 보건의료, 체육, 관광분야 등에 대한 협력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이 부지사는 지난달 25일 2차 북측 방문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면서 ▲옥류관 유치 ▲농림복합형 농장시범 공동 운영 ▲문화·스포츠교류 활성화 ▲임진강 유역 남북 공동관리 ▲남북 전통음식 교류대전 개최 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북측 간 본격적인 교류협력이 이뤄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열린 대회에서는 ‘2018 아시아태평양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 참가자 일동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진상규명과 유골 봉환 등 강제징용 문제에 대해 함께 대응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발표문에는 ▲강제동원에 대한 전쟁 범죄규정 및 규탄 ▲일제가 강요한 인적, 물적, 정신적 수탈에 대한 진상조사와 실태 고발을 위한 협력 ▲강제동원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비, 조형물 등 평화공원 조성 ▲희생자 유해 발굴 유골 봉환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재단 설립 ▲국제대회 및 토론회, 전시회 방문 등 교류 협력사업 진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대회에는 국내관계자 및 북측대표단 5명을 포함해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카자흐스탄,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호주 등 해외 9개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무용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날 개회식에서는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의 개회사,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환영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사, 리종혁 부위원장의 답사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가 한반도 평화를 넘어 동북아시아 평화경제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모두의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례 없던 평화의 마중물이 될 이 자리가 아시아태평양의 평화와 번영을 앞당기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찬 대표는 축사를 통해 “농업, 환경, 보건의료 분야의 경우는 제재의 대상이 아닌 만큼 관련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 협력하고, 특히 인도적 지원과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남북관계의 틀을 튼튼하게 구축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실 상의 종전상태를 만들어 북미관계도 견인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리종혁 부위원장은 답사를 통해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 전쟁 시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약탈, 학살 만행으로 실로 헤아릴 수 없는 전범국가”라고 규정했다.   또 “일본당국은 한민족의 씨를 말릴 대량납치 학살 만행을 저지른 증거들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해결됐다는 궤변을 고집하면서 오늘까지도 국가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일본당국은 이제라도 조선인 강제납치 연행과 관련한 모든 진상을 철저히 조사 규명해 세상에 공개하는 결단을 내려야할 것”이라고 일본을 강력 규탄했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일제 강점기 강제 동원 진상 규명과 21세기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와 허상수 한국사회과학연구소 이사장과 박인호 건국대교수, 여혜숙 민주평통 여성분과위원장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   또 ‘공동발표문’ 낭독과 만찬, 공연 등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이날 대회에는 발표를 맡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부수(사)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 홍익표·김경협·김병욱·김한정·박정·최경환·심상정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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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9
  • 제23회 여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 여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구종서, 이하 여주시농단협)는 13일, 남한강 썬밸리호텔에서 제23회 여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올 한해 긴 가뭄의 어려움 속에서도 풍년농사를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주농업의 발전을 위해 우리 여주시와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구종서 여주시농단협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랑스러운 여주의 농업인으로서 여주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으로 ▲서금례·길인호·장재현 회원이 시장상을 ▲정기호·정연수 회원이 국회의원상을 이명례·김계한 회원이 시의회 의장상을 ▲박종갑·이용환 회원이 농어촌공사 지사장상을 ▲이선복·이석묵 회원이 농협 시지부장상을 ▲김섭근·박일신 회원이 축협장상을 수여했다.   한편,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은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로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996년 제정됐다.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제정한 배경은 농민은 흙에서 나서, 흙을 벗삼아 살다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에서 흙 토(土)자가 두 번들어가는 ‘11월11일(土月土日)’로 상정하게 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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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3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정기열 의장 'AI일일점검 회의' 참관
    >미디어연합=경기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1월 6일 오전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 주재 ‘AI일일점검 영상회의’를 참관했다. 2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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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7
  • 여주시 세종로에 가득한 희망의 빛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농협시지부 앞 트리탑에서 여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17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세종로 야간 경관조명(트리)은 시청 청사 수목, 농협시지부 앞 및 여주역 광장 트리, 여주시청~한전사거리 도로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희망이 가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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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0
  • 여주시지속협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한득현)가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첫 발을 내딛었다.   여주시지속협은 3일 오전 9시 여주시 상동 어린이공원에서 원경희 여주시장과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김관수 여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여주여자중학교 학생 4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남한강의 생태 및 문화 환경을 주제로 한 여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의 ‘도전 환경골든벨’, 환경벽화 그리기, 나무그루터기에 꽃 심기 등 상동어린이공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환경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과 이환설 의장, 김관수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벽화 그리기와 꽃 심기 에 동참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나무그루터기에 꽃을 심으면 나무뿌리가 물과 양분의 흡수를 도와 꽃이 더 잘 자란다는 게 여주시지속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주시지속협은 여주시청 산림공원과의 협조를 얻어 앞으로도 그루터기 화분이 있는 곳에 잔디를 심어 벽화와 꽃, 잔디, 조형물이 잘 어우러진 도심 속 작은 동산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환경의 날 기념식은 여주시지속협 지속사업인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의 신호탄으로, 상동어린이공원 가꾸기는 앞으로 한 달여간 계속된다.   여주시지속협 관계자는 “제2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와 명품여주 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그동안 어둡고 칙칙해 우범지대로 전락했던 상동어린이 공원이 주민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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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04
  •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 첫날, 연인교 아래 남한강변 둔치에서 ‘신년 해맞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여주시의의회 의장과 시·도 의원 및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2016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짙은 연무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은 힘찬 함성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해맞이행사는 풍물패 다스름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덕담 나누며 차 마시기,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대북공연, 희망함성지르기, 풍등 날리기 ,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여주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열정을 품은 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신년 축하메시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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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4
  • 여주시의회, 총체적 부실?…‘제식구감싸기’가 주범
    ▲ 여주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가 홈페이지 내 회의록을 수개월간 갱신하지 않는 등 업무처리가 총체적 부실이라는 지적이다.   30일 여주시의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여주시의회는 지난 3월 10일 여주시의회 제2대 11회 본회의 제2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을 마지막으로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의회 홈페이지는 의회 소식 및 의원 소개, 의정활동 내용, 회의록, 열린마당 등 시민들에게 의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의록은 시의원들의 회의 발언을 기록해 책임 있는 발언 유도와 시민들에게 의정활동을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공개가 원칙이다.   하지만 여주시의회는 홈페이지 개편을 이유로 수개월 째 회의록 공개를 미루고 있다.   특히 회의록을 공지하는 기간도 인근 지역에 비해 터무니없이 늦다는 지적이다.   양평군의회는 회의내용의 신속한 파악과 자구정정 등을 위해 빠르면 1일, 늦으면 2~3일 후 임시회의록을 공개하는데 비해 여주시의회는 자치법규 규정에 따라 1개월 이내에 공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주시의회 관계자는 “속기 분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올해 초 채용한 속기사가 미숙해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반면 주민 Y모씨는 “다른 지역에 비해 특별히 늦는 것은 규정을 악용한 직무태만”이라고 지적했다.   홈페이지 공개가 늦다는 민원인에 대해 의회 속기사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참석해 듣는 분도 계신데...”라며 오히려 민원인 탓을 하는 등 무책임한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시의회 홈페이지 또한 연간 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해 왔지만 노후된 서버로 인해 사이트 접속이 자주 끊어지거나 느려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6월 홈페이지 관리업체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 업체가 협조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업체 관리에도 허점을 드러냈다.   이러한 업무 부실은 의회사무과를 감사 대상에서 배제시키고 의원들의 도를 넘은 제식구 감싸기가 주범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 어느 누구도 의회사무과에 관한 감사 자료를 요청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회의록은 속기 후 오타만 수정해야 하는데도 의원들이 잘못 발언한 내용 또는 사투리 까지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의원 품위유지를 위한 회의록 왜곡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A모 의원은 “의회사무과는 시의원들의 일을 도와주고 있어 가족과 같다, 사무감사 보다는 평상시 잘못 된 부분을 시정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회의록은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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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01
  • 여주감리교회, 행복한 삶을 위한 ‘여주시민 문화잔치’ 성료
     [여주=경기e조은뉴스] '2014 제3회 여주시민 문화잔치'가 지난 24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유영설 여주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와 시민 등 500여명이 함께했다.  여주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9인조 아리엘여성중창단의 식전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 그룹 가우사이의 어울림콘서트 등 평소 접하기 힘든 신명나는 공연들이 펼쳐졌다.  아리랑 변검, 비둘기 마술, 포박 마술, 링 마술 등 마술사 김청의 매직쇼는 시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긴장감을 높이면서 매 순간 관람객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또 에콰도르 출신 아시아 최초의 안데스 민속음악 공연단 '가우사이(Kawsay)'팀은 특유의 리듬감과 흥겨움으로 엘콘도르 파사(El Condor Pasa)를 비롯해 ‘이른 아침 새들의 지저귐(PAJARO CAMPANA)', 정(CARINITO)', ’달콤한 물(AGUA DULCE)', ‘커피를 갈며(MOLIENDO CAFE)’ 등을 선 보였다. 또 가우사이가 직접 편곡한 아리랑, 뱃노래, 젊은 그대, 여행을 떠나요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피어나는 인생'이라는 뜻을 가진 '가우사이'팀은 3대에 걸쳐 전승돼 왔으며, 캐나다 라틴 글로벌 뮤직페스티벌에서 남미베스트그룹으로 선정된 팀이다. 또한 일본 왕실과 청와대 영빈관에서도 초청공연을 한 바 있다.  유영설 목사는 “기쁘고 즐겁고 웃을 날이 많은 인생을 사는 것이 우리의 모두 바람인데 살다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다”면서 “이 날 만큼은 다 내려놓고 즐겁게 웃으면서 삶을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중앙감리교회가 여주 시민을 위해 쉽게 접하기 힘든 마술쇼나 가우사이 공연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여주 시민들이 이러한 공연을 통해 멋있는 삶, 행복한 삶을 영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시선을 빼앗는 환상적인 마술과 열정적인 가우사이 공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중앙감리교회는 매년 지역 내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개안수술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1월 16일까지 백내장 등 안과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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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7
  • '여주'에서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아 지난 9일 세종대왕릉이 있는 여주시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궁중음악 연주와 궁중무용 '궁중정재' 공연 등을 시작으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시의회의장, 한글을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교사와 여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축하했다.   이어 특별공개방송 ‘박철쇼’와 가족뮤지컬 ‘세종대왕이 뿔났다’, 국내 최고의 명사초청 강의, 한글타이포그라피 전시, 훈민정음 탁본 체험, 한글가훈 써주기, 제17회 전국 세종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 지정된 이번 한글날에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함께 여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는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한 인식과 세종정신의 재조명으로 민족 문화의 정체성 확립계기는 물론 전통성·역사성·문화성이 결집된 ‘명품여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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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 제2회 여주시민의 날 '명품여주' 발돋움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승격 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원욱희·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그리스 6·25 참전용사, 표창수상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여주시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병호 씨 등 5명의 여주 도예명장의 메시지와 친필낙관, 서명 등이 담긴 작품을 추첨하는 도자기 무료 친필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어 주서운 명창의 판소리 공연과 이규택 전 국회의원의 색소폰 연주, 타악공연팀 두드락(Dood Rock)의 오프닝 공연 등 힘찬 서막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김영래, 박혜민 씨 등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비롯해 농업인대상, 모범이·통장, 경기도민상, 국회의원상 등 91명에 표창이 수여됐으며, 시승격 1주년을 기념해 첫돌을 맞은 아이에게 아기용품을 선물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은 이날 여주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시민봉사 결의문’을 직접 낭독하고 시민대표에 전달하기도 했다.  식후행사로는 김정택 단장과 sbs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SBS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 인기가수 박미경과 박상민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지면서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원경희 시장은 “118년만에 시로 승격한 여주시의 첫 돌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1만 여주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여주시민이 함께 더 나은 미래, 더 발전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 9월 23일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했으며 올해 제2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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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여주 말(馬)을 품다' 특별전 개막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는 15일 여주박물관에서 원경희 시장,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 시의회의원, 관내 박물관·미술관 관장,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말(馬)을 품다’ 특별전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여주(驪州)는 지명에 검은 말 ‘여(驪)’자가 들어가듯 말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고장임과 동시에 2014년 청마해를 맞아 여주박물관에서는 마구연구수집가 김병천 선생의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말의 역사와 마구유물을 살펴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5일까지 관람료는 무료로 운영돼며 신화 속에 등장하는 말의 의미와 상징, 여주(驪州)와 말의 인연, 남한강변의 ‘마암(馬巖)’과 명성황후생가 하마비(下馬碑), 세종대왕릉·효종대왕릉의 석마(石馬) 등 여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말 관련 문화재들이 선보인다. 또한 안장·발걸이·말방울 등 마구유물과 부장품, 도자기, 그림 등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말 관련 유물 100여점과 함께 특히 말 관련 영상물 상영과 체험코너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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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5
  • 여주>이환설 의장, 현충탑 참배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이 지난 2일 오전 10시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제2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같은 날 오후 1시께 상동 현충탑에서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다. /이승연 기자 news@mediayonh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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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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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는 썬밸리호텔에서 자원봉사자와 유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장상, 여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전체 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달성한 무한사랑봉사회 송찬호 회장이 자원봉사왕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원경희 시장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주위의 이웃과 사랑을 나눌 때 여주시는 진정한 기쁨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재경 소장도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재경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풀어 주신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과 마음이 나눔과 배려의 씨앗이 되어 세종인물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올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자원봉사 종합평가 2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주시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현재 3만 6천으로 여주 전체 인구의 3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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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전격인터뷰]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자강불식하는 마음으로.."
    >미디어연합=여주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 여주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이환설 의장을 만나 대담을 나눴다.   그는 ‘민본이 천심’이라는 정치철학을 갖고 있다면서 위민(민을 위한), 애민(민을 사랑하는), 보민(민을 보호하는), 외민(민을 존중하는), 목민(민을 기르는), 안민(민을 안전하게 하는 마음)이 민본사상의 민본정신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환설 의장은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지역 상황에 대해 “때가 있는데 발톱을 먼저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시민에게 바람직하게 비춰지지 않을 것이고 먼저 나는 버섯은 못 먹는 버섯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그는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쉬지 않음)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멎지 않듯 시민을 위해 쉼없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이환설 의장과의 대담 일문일답.   1.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2.의장님께서는 위민(爲民)을 많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정치철학이신가요?   3.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4.7년째 의원직을 수행하고 계신데. 소감은.   5.재선해서 의장직을 맡고 계신데 평의원과 다른가.   6.정치인으로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7.억울하게 비판을 받은 적이 있는지.   8.특별히 존경하는 인물이 있다면.   9.독서량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읽은 책은.   10.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11.경기도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어떤 일을 하는지.   12.31명 의장단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13.여주시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 사례가 있는지.   14.능서지역 군사보호구역을 규제완화 시키지 않았나?   15.선거 1년을 앞두고 지역이 시끄러운 부분이 있는데.   16.앞으로의 의정활동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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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7-08-18
  •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도 '한 표'…여주 사전투표 3시 현재 '18.82%'
    >미디어연합=여주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이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오전 10시 30분께 여흥동 사전투표소인 여주시노인회관 2층에서 부인 최재미 여사와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의장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시민 모두 여주시와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면서 "소중한 권리를 사전투표소에서 행사하는 것도 뜻 깊고 의미있는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전투표는 국민의 투표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돼 지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여주시에서는 사전투표 첫 날인 지난 4일, 전체 유권자 9만3145명 중 1만 12명이 투표해 투표율 10.75%를 기록했으며 5일 오후 3시 현재 총 1만753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18.82%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평균투표율 20.07%, 전국 평균투표율 21.22%보다는 투표율이 밑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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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5
  • [영상]여주>2017신년사 -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존경하는 12만 여주시민 여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이하여 12만 여주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사랑과 행복 속에 축복이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 드리며 먼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새해에도 시민의 작은 소리에 더욱 귀를 가까이 하고 “민심은 천심이다”라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며 시민의 대변자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함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정경대원(正經大原)의 자세로 나아가는 여주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주시의 잘 조성된 교통 인프라를 비롯한 도시기반 환경을 십분 활용한 문화관광, 기업유치, 도시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고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며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위민정신(爲民精神)에 입각한 진정한 민의(民意)를 실현하는 일을 기본으로 삼고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우리만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는 방안과 규제 악법으로부터 규제개혁을 온전히 이루어 내는 일 그리고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한 소통이 우선되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이루는 일에 의회가 먼저 나서고자 합니다. 2017년 한해도 시민을 위한 시민의 봉사자로서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가짐으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통해 보다 발전된 의정을 이루어 내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가겠습니다. 어둠을 깨우고 희망을 전한다는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도 우리가 땀흘려 이룬 지금까지의 노력과 성과위에 꿈과 희망이 넘쳐나고 여주시가 비상의 날개를 펼치는 세종인문 도시 명품 여주를 만드는 일에 모두가 함께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여주시의회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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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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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영상]양평군의회 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이종식 의장·이종화 부의장
    [양평=경기e조은뉴스] 제7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재선인 이종식 의원과 초선인 이종화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당초 접전이 예상됐으나 뚜껑을 연 결과 예상과 달리 싱겁게 끝이 났습니다.   1차 투표에서 재선인 이종식 의원이 전체 의원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무소속 송만기 의원은 2표를 얻는데 그쳤고 이종화 의원은 1표를 얻었습니다.   [박명숙 의장/양평군의회 7대전반기] 총 투표수 7표 중 송만기 의원 2표, 이종식 의원 4표, 이종화 의원 1표   [이종식 의장/양평군의회 7대후반기] “11만 양평군민과 양평군 발전을 위해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혼신투구하며 의회의 위상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회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부의장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초선인 이종화 의원이 1차 투표에서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요찬 의원이 2표, 박현일 의원이 1표를 각각 얻었습니다.   [이종화 부의장/양평군의회 7대후반기] “좀 부족하고 좀 미흡한 점도 있지만 동료 의원님들께서 이렇게 막중한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너무 감사드리고 이것이 바로 양평군의회가 발전하고 또 양평군이 더욱 더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하라는 뜻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과 항상 협의하고 또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우리 양평군의회가 정말 역동적이고 희망과 신뢰를 주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무기명으로 실시돼 누가 누구를 지지했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득표수는 의장·부의장 선거 모두 정당 의석수와 같은 4대2대1을 기록했습니다.   또 양평, 양서, 옥천, 서종 등 전반기 의장단이 서부지역인 가선거구인 것에 비해 후반기 의장단은 모두 동부지역 나선거구 의원들로 꾸려졌습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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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30
  • [영상]이천에 '서희테마파크' 개원
    [이천=경기e조은뉴스] 고려 성종 12년인 993년, 8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한 거란의 소손녕을 만나 탁월한 외교력을 발휘해 거란을 물리치고 강동6주까지 되찾은 정치외교의 대가 서희선생이 조상의 숨결이 서려 있는 경기 이천시 효양산 자락에 다시 태어났습니다.   16일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이천 서씨 후손들과 선양사업추진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희테마파크 개원’행사가 열렸습니다.   [조병돈/이천시장] “오늘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서희테마파크를 5년만에 준공하고 오늘 이렇게 개원식을 갖게되서 참으로 기쁘고.. 우리 서희선생님을 우리가 대한민국 최고의 외교가로 모시는 시발점이 됐다고 생각하니 한없이 기쁘고 보람을 느끼는 개원식이다” 서희테마파크는 이천 서씨(氏)의 시조이자 서희 선생의 할아버지인 서신일 선생의 묘가 있는 곳으로 14만2,000여㎡에 스토리텔링 산책로와 서희역사관, 추모관이 조성됐습니다.   서희선생의 일대기를 이야기로 엮어 조각 작품으로 형상화한 스토리텔링 산책로와 함께 서희역사관에서는 각종 전시물 관람과 체험, 국가표준영정 95호로 지정된 장위공 서희선생의 영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희영정 제작은 태조 어진(御眞) 복원에 참여했던 동광 권오창 화백이 맡았습니다.   [권오창/화백] “살아있는 서희선생의 눈빛과 혼령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단계에서 영정을 뵙게 된 겁니다. 서희선생의 용모를 찾기 위해서 이천 서씨 조문의 200명의 사진을 입수해서 그중에 가장 골상이 유사하고 뚜렷하고 제가 공부한 서희선생의 사상과 행적에 적합한 20명을 추려서 용모를 그렸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송석준 의원은 다시 되살아난 서희선생의 혼과 기를 이어받아 국가가 당면한 과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석준/국회의원] “서희선생께서 보여주신 상황분석력, 뛰어난 전략전술, 두둔한 배짱 용기, 그리고 뛰어난 설득력으로 80만 대군을 전쟁없이 물리치고 역사에 보기 드문 영토 확장이란 쾌거를 이뤄낸 그 뛰어난 업적이 1000여년 지금 이 시점에 부활이 된 느낌이다. 그 뜻과 기지 슬기를 배워서 대한민국이 처한 어려운 상황들이 슬기롭게 극복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이천시는 앞으로 서희테마파크가 서희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그의 업적과 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역사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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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18
  • [영상]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신년인사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신년인사 영상 존경하는 11만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고향 여주시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여 주시는 출향 시민 여러분! 을미년 새해에는 실천의지로 넘치는 미소가 항상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제2대 여주시 의회가 개원하여 의원 모두는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더욱 발전된 여주시와 의회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보다 성숙된 지방자치의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 구성된 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있기에 저를 비롯한 모든 의원은 시정전반에 대해 문제가 있으면, 그것에 대하여 적극적인 해법을 찾아서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 하여야 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우리 의원들께서 현장을 뛰어 다니면서 민원인을 직접 만나고, 집행기관에 민의를 전달하여 해결책을 찾고 있는 모습을 볼 때면, 시민과 호흡하는 의회상이 정립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민이 민원을 가지고 의회에 찾아 올 때는 마지막으로 해결 될 희망을 안고 찾아 오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고, 혹시라도 방안이 없는 것이라면, 위로의 말이라도 해드리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의원들은 항상 시민의 입장과 마음을 갖고 열심히 의정활동 할 것을 다짐 하고 있습니다. 이런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2015년도에는 의원 상호간의 소통, 주민과 의회와의 소통, 의회와 집행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토론 문화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소통하는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의원교육과 꾸준한 법률 연찬, 시민과의 토론회, 공청회 등을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765KV 신경기변전소 설치와 보호관찰소 이전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에 우리 의회가 신속히 대처하여, 시민의 뜻을 그대로 의정활동에 담아낸 것과 같이 시민의 뜻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 여주의 발전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의회로 자리 잡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주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주의 변화를 의회에서 주도적으로 담당하여, 시민이 절대만족을 할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모든 예산을 면밀히 검토·분석하여 각종 사업에 적시적소 집행되도록 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시정에 대한 견제와 균형, 감시 기능에 충실을 기하여 새롭고 희망있는 여주가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정활동이 시민에게 믿음으로 다가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여주의 힘의 근원은 여주인의 저력에서 온다고 저는 믿습니다. 할 수 있다는 실천의지와 시민의 행동이 함께 할 때 2015년 밝은 미래가 다가올 것입니다. 여주시 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히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5. 1. 1 여주시의회의장 이 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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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1
  • [영상] 여주시의회 여야 '충돌' 알고보니...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23일 오후 3시 여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민주당 소속 박용일 부의장과 장학진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의회에서의 남한강 수상레저 스포츠센터 조성을 위한 국비 15억원과 관련, 김영자 시의원과 김진호 원욱희 도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이 도를 넘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사과 요구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법적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진호 도의원이 이 사실을 알고 김영자 시의원이 반박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여주시의회를 찾아와 박용일 부의장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쟁점은 지난 17일 대신면 체육공원 행사장에서 김진호 의원이 "민주당 당론으로 여주 남한강 수상레저 스포츠센터 조성 사업비를 삭감한다"라고 '했다' ' '안했다' 여야간 팽팽한 줄다리기 논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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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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