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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 사랑 나눔 헌혈운동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와 대한적십자사가 사랑나눔 헌혈운동 협약으로 오는 23일 시청 민원인 주차장에서 헌혈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초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등 단체헌혈 진행이 어려워 혈액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혈액난을 극복하고 혈액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지자체 최초로 연 2회 실시했던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올해 3월부터 매월 실시하고 있다.   헌혈운동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3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이천시청 민원인주차장의 헌혈 버스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031-644-40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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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1분 나눔
    2020-07-17
  • 이천,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 배포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를 제작하고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이천시에서 수집해 선별처리한 재활용품 쓰레기는 5,144톤에 달하고 있다. 이천시 인구가 지난해말 기준 22만3,350명인 것을 감안하면 시민 1명당 1년에 약23kg을 배출하는 셈이다.   하지만, 재활용품 쓰레기는 일반쓰레기에 섞어서 혼합배출하거나 재활용품 쓰레기 종류별 분리배출 요령을 지키지 않고 배출해 재활용 할 수 없는 사례가 많아 시민들이 분리배출 요령만 잘 지키면 더 많은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더불어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이번에 제작한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책자는 환경부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반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주민, 다중이용시설, 기업체 등에 대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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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웨이스트
    2020-07-09
  • 이천, 페트병재활용체계 개선사업 참여
    [마이TV=이천]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이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를 생산하고 납품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환경부의 재활용 개선대책에 일환으로 시행하는 페트병 재활용 개선사업은 유색 페트병 사용금지 등 재활용이 쉬운 페트병 생산체계와 연계해 무색 페트병에 대한 분리배출과 수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2년까지 고품질 재생량을 10만 톤으로 늘리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천안과 서울에서 페트병 배출전용 수거를 실시하는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용되는 봉투를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서 생산 납품하기로 했다.   30L 봉투는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40%이상 재생원료를 사용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제품으로 환경개선을 목적으로 제작됐으며, 50L, 150L 봉투의 경우 LLD재질로 봉투의 인장, 신장(늘어나는 강도)을 기존 봉투대비 30% 강화하여 폐페트병을 훼손없이 대량으로 수거할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현재 이천시의 중증장애인근로자 50여 명이 일하고 있는 이천시립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하여 생산력을 폭발적으로 늘리고 지역사회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페트병 배출전용 봉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범사업을 지나 정규사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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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안전 검색결과

  • 이천소방서, 119소방안전패트롤팀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소방시설 차단, 비상구 폐쇄, 불법주차 등 소방안전 3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119소방안전패트롤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119소방안전패트롤팀은 충북 제천 및 경북 밀양 등 대형화재 이후 인명피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및 화재취약대상을 무패턴이고 반복적인 불시점검 하고 시기별·테마별로 단속 강화를 통해 재난요인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운영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방펌프 밸브 폐쇄·차단행위, 소방시설을 수동으로 전환해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 피난·방화시설을 폐쇄·훼손·변경·잠금 및 물건적치 등으로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소방용수시설 5m내 불법주차 행위 등으로, 119소방안전패트롤 불시점검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즉시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이천소방서에서는 지난 2019년 한해 동안 455개소에 대해 불시점검을 진행해 51개소의 불량대상을 적발해 과태료 14건 부과, 이천시청 기관통보 29건, 조치명령서 11건 발부한 바 있으며, 올해는 화재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 532개소에 대해 불시점검 진행 중에 있다.   오제환 서장은 “최근 대형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집중적이고 반복적인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안전문화 장착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이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30
  • 이천소방서, 마장119안전센터 개청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29일 마장119안전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마장19안전센터는 총사업비 약 55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300㎡, 건축면적 677㎡ 연면적 998㎡,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소방공무원 31명과 소방차 3대가 배치돼 이천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날 개청식에서 오제환 서장은 “마장119안전센터 개청은 안전한 이천시를 위한 시민의 열망과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위한 이천소방서 전 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천시민이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30
  • 이천, 보건소 업무 일부 재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2월 24일부터 잠정 중단했던 보건소 업무 중 일부를 오는 8월 3일부터 재개한다.   재개하는 업무는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진료(일반, 한방), BCG예방접종, 결핵환자치료이며, 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 한해 운영한다.   이와 관련해 지역간 감염 차단을 위해 보건증은 주민등록상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사람과,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에 한하며, 진료와 결핵치료는 이천시민, 예방접종은(반드시 사전예약 후) BCG와 외국인등록번호 미발급자만 이용 할 수 있다.   보건소 방문 시에 37.5℃ 이상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출입이 제한되며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검진 후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는 공공보건포털 사이트(WWW.g-health.kr), 정부24를 이용해 발급받을 것을 권장한다.   그동안 보건소는 코로나19 환자가 보건소 내로 유입되거나 의료진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전파위험을 차단하는 등 시민안전에 최우선 목적을 두고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보건소 업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보건소 진료민원팀(☎031-644-4074)로 문의하면 된다.  
    • 안전
    • 보건
    2020-07-29
  • 캠핑음식 집중 수사했더니...유통기한 지난 고기 판매 등 위법 적발
      [마이TV=경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기도가 캠핑음식에 대한 집중 수사를 실시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고기를 팔거나 냉동육을 냉장실에 넣고 판매한 양심불량 업체들이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캠핑음식 제조·판매업체 60곳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총 14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캠핑음식의 경우 소비자가 구매 후 소비할 때까지 냉장·냉동보관이 쉽지 않아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른 식품·판매 행위가 매우 중요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위반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2건 ▲보관 기준 위반(냉동식육 냉장보관 등) 5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5건 ▲비위생적 관리 1건 ▲무허가 축산물보관업 1건이다.   구체적 내용을 보면 계곡이 많아 캠핑장과 펜션 등이 밀집해 있는 양평군 용문면의 A식육판매업소는 유통기한이 열흘 남짓 지난 고기를 정상적인 고기와 함께 구분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같은 지역 B식육판매업소는 냉동고기를 냉장실에 보관한 채 판매하다 적발됐다. 냉동고기는 평균 유통기한이 2년 정도인데 반해 냉장고기는 약 1개월이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는 안전을 위해 냉동고기를 냉장실에 보관한 채 판매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천시 C식품제조업소는 식품에 사용되는 소스를 생산하면서 매월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함에도 2018년 3월부터 한 번도 검사를 실시하지 않다가 이번에 적발됐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거나 보관 온도를 준수하지 않고 보관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면 ‘식품위생법’에 의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안전한 음식의 생산·유통을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겠다”며 “소비자들도 유통기한이나 냉장·냉동 표시사항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28
  • 이천, 비만예방 프로그램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보건소는 비만예방 프로그램 ‘살은 쏙쏙 건강쑥쑥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는 7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 SNS를 통해 영양교육, 식단관리, 운동지도, 1시간씩 운동하고 인증샷 올리기, 운동처방사 피드백 및 상담 등을 네이버 밴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주1회 대면 상담을 하고 마지막 주에는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비대면으로 시범 실시해 보고 반응이 좋으면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자는 이천시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에서 체성분 검사를 한 민원인 중 체지방률이 표준이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버 밴드에 가입 시켜 전화와 SNS를 통해 8주 동안 건강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지원하는 비만관리 프로그램이다.   또한 주1회 대면 상담 시에는 영양사와 운동처방사가 개개인의 체성분 검사 결과를 분석 체계적으로 신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인별 식이 관리 및 운동 피드백을 제공하며 홈트레이닝을 돕기 위해 소도구를 제공한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031-644-4055, 4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안전
    • 보건
    2020-07-27
  • 이천, 청사출입 전자출입명부 도입·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이달 20일부터 청사 출입 전자출입명부(KI-Pass, QR코드 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청사 출입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출입명부는 시청청사 출입시 방문객이 소지한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별 암호화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입구에 설치된 단말기 화면에 스캔 및 인증과정을 거친 뒤 출입하는 시스템이다.   KI-PAss로 인식된 개인출입기록은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지원시스템과 직접 연계돼 상황발생시 보건당국의 요청이 있을 경우만 자료가 제공되며, 즉각적인 접촉자 파악이 가능하다.   다만, 시는 QR코드 발급에 어려움이 있거나 스마트폰을 미소지한 방문객을 위해 수기명부 작성도 병행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엄 시장은 “방문객의 마스크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및 손 소독과 전자출입명부를 운영해 청사출입통제를 강화하겠다”며 “모두를 위한 방역 조치이니 이용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안전
    • 보건
    2020-07-21
  • 이천,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농작업 중 발생되는 농기계 사고 및 신체상해를 보상함으로써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을 보호해 생활안정 도모 및 사회안전망 제공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농업인안전보험의 경우 만 15세 ~ 87세로 영농에 종사하는 관내 거주 농업인이면 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대상 농기계(12종)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20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지역농협 포함) 종사자 중 농기계운전이 가능한 사람이다.   총 보험료 중 도비 22.5%, 시군비 52.5%, 지원으로 농업인이 실직적으로 농업인이 부담하는 비율은 25%로, 부담없는 금액으로 사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은 12월까지 지역농협에서 수시로 가능하고 보험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보장된다. 보험과 관련된 신청 접수와 약관 설명, 청약서 확인, 보험계약 체결은 지역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20
  • 이천,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16일 이천로데오거리에서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도와 이천시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여름철 안전관리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방법 등 개인방역지침을 준수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한편 생활속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 및 어플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07-17
  • 이천,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교육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1일부터 2주간 이천시에 근무하는 현업근로자 소속 부서의 팀장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감독자란 사업장 내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 감독하는 직위에 있는 자를 말하며, 시는 지난 5월 현업근로자의 소속 부서 팀장 40명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하고 사업장 내 작업환경과 안전장비 점검, 근로자 교육 등의 업무를 관리·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연간 16시간 이상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시는 올해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추이 등을 감안해 우편교육으로 진행했다.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기관을 통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업장의 유해위험과 재해예방 대책 ▶표준안전작업방법 및 지도요령 ▶ 산업안전보건 및 직업병 ▶ 산업재해 보고 및 응급조치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을 수료한 관리감독자는 소속 현업근로자에게 분기별 6시간 이상의 정기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 안전
    • 정책
    2020-07-17
  • 이천,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추진
      [마이TV=이천] 권금섭 이천시 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지난 14일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중호우 취약지역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권금섭 부시장은 이번 주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차량침수우려지역 및 배수펌프장, 인명피해우려 저수지 현장의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여름철 안전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   권 부시장은“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가 발생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의 불편사항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취약시설 현장 수시 예찰 등 여름철 철저한 재난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배수펌프장 7개소와 재난음성경보시스템 57대를 즉시 가동 할 수 있도록 하고, 총 49개의 재난영상감시시스템을 통해 재난상황에 상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응·대비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 안전
    • 건설/산업
    2020-07-16

환경 검색결과

  • 이천시, 여름철 수질오염 사고 등 대응 돌입
    [마이TV=이천] 이천시가 녹조를 유발하는 여름철 수질오염 사고 예방·대응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어제(29일)부터 3개월간 오·폐수, 축사분뇨를 하천으로 방류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집중점검에 들어갔다.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사전예방을 위한 수질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축산오염원·생활오수처리시설·공장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점검 사업장 333개 중 38개소(11.4%)가 적발됐고 그중 4곳은 고발 조치됐다.   시 관계자는 “자체점검이 중요하다”면서 “자체점검 직원이 있는 공장보다 생활오수처리시설과 축사시설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평상시에도 철저한 시설관리를 당부했다.   주민 A씨는 “단속이 명약이 될 수 없다”면서 “강력한 처벌로 환경파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환경
    • 수질
    2020-06-30
  • 이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오는 8월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부적정 보관하거나 방치중인 폐기물로 인한 공공수역의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요 하천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소재한 ▲폐수배출업소 ▲대규모 오수처리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관련 법규 미준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취약시기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수질오염 사례, 오·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폐기물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 발견 시에는 이천시청 환경보호과(주간, ☎031-644-2357) 또는 이천시청 당직실(야간, ☎031-644-2222)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 환경
    • 정책
    2020-06-26
  • 이천 산수유둘레길 ‘호평’
      [마이TV=이천] 최근 정비를 마친 이천 산수유둘레길(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소재)이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로 호평 받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 엄태준 시장과 도․시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의 평가단을 구성해 산수유둘레길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을 마친 평가단은 이구동성으로 “이천에 이렇게 멋진 둘레길이 있는 줄 몰랐다.” “정말 힐링되는 기분이다.” “특히 영원사로 이어지는 잣나무숲길이 너무 좋았다.” “한여름인데도 나무그늘에 뒤덮여 시원하고 상쾌했다.”며 일제히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관내 정개산-원적산과 연결된 산수유둘레길구간(전체 21.7km 중 5.3km)에 대해 최근 정비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했다.   기존 임도를 따라 운영하던 둘레길의 가파른 경사로구간을 회피해 최대한 경관이 아름다우면서도 완만한 길을 찾아내 산책로를 연결했다.   지역명소인 산수유마을과 낙수제, 원적산, 영원사, 잣나무숲 등을 두루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노선을 정비했다.     이번에 조성된 산수유둘레길은 산수유마을 주차장에서 육괴정을 지나 낙수제폭포-잣나무숲길-영원사-산수유마을을 순회하는 코스로 보통걸음으로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특히 시는 인위적인 구조물을 설치하지 않고 순수하게 주변의 나무, 돌 등을 이용해서 자연친화적인 공법으로 걷기 좋은 산책로를 조성했다.   엄태준 시장은 “정개산-원적산으로 이어지는 둘레길 전체구간에 대해 트레킹코스와 이정표를 정비하고 주차장 조성과 포토존 설치 등 둘레길정비 2단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 산수유둘레길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이천시 스마트관광지도’를 검색하고 하단의 ‘스탬프투어’ 메뉴를 누르면 상세한 노선을 확인할 수 있다.    
    • 환경
    • 생활
    2020-06-16
  • 이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지원 사업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4월부터 사업비 약 4억 원을 들여 관내 특별대책지역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약 2700개소)을 대상으로 ‘지역관리대행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관리대행 사업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50톤 미만)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권역별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전문업체가 방문해 전문성이 부족한 건물주나 임차인에게 관리를 지도해 주는 사업이다.   상반기 실태조사결과 관리상태가 불량한 중점관리대상시설을 선정해 하반기 중점적인 기술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시에서는 지역관리대행 사업과 병행해 고장, 노후화로 시설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건물주나 임차인의 자체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호함은 물론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상수원의 수질오염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환경
    • 정책
    2020-05-04
  • 이천, 미세먼지 발생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0일 시청에서 미세먼지 발생 원인분석 및 대기질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작년 1월 착수한 연구용역은 미세먼지 발생원인 분석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으며, 25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날 용역보고에 따르면 이천시 미세먼지 기여도는 기타 배출원(비산업연소, 비도로이동오염원, 농업, 생물성연소 등)이 가장 높고, 비산먼지, 도로이동오염원 등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미세먼지 기여로 지적된 배출원 원천 차단 및 저감을 위해 용역 최종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각 부서별 역할과 추진계획을 재정비해 미세먼지로부터 이천시민의 건강 보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노후경유차·건설기계 저공해화사업, 전기자동차 보급,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미세먼지 제거용 살수차(4대) 운행, 영세사업장 미세먼지 저감방지시설 개선사업, 미세먼지 간이측정망 설치·운영, 취약계층 이용시설 공기청정기 임차비 지원,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는 한편 향후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환경
    • 대기
    2020-04-13
  • [영상]사토장으로 전락한 이천 농경지…수사 의뢰
    [마이TV=이천] 이천시 신둔천과 접해 있는 농경지.   흙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먼지를 일으키며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방금 트럭이 쏟아 부은 회색빛 흙덩어리가 보입니다.   자갈이나 모래를 화학약품으로 세척한 뒤 나오는 폐기물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도 물을 짜낸 흔적이 또렷한 슬러지, 많은 량의 오니가 보이는데요.   양질의 흙과 혼합해 재활용 할 수 있지만 슬러지 자체는 폐기물로 간주돼 이 상태로 들여 온 것은 불법입니다.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돌무더기도 보입니다.   흙 반입량은 얼마나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공사 관계자] (차가 몇대나 들어왔어요?) 수만대 수만대... 쉽게 말해서   업체는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현장에서 흙과 섞어 논을 메웠습니다.   공사차량들은 비산먼지를 풀풀 날리며 1Km가 넘는 농로를 내달렸습니다.   지난해 7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서는 농지를 조성하거나 정리하는 공사면적이 1000㎡ 이상인 경우, 사전에 비산먼지 신고를 하고 세륜시설 등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억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 업체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농지를 도로보다 높게 성토해 인근 농지가 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농민] 길보다 높여 놓아서 물은 어떻게 빠지라고... 사람도 많이 다니는데..   이천시는 현장 관계자를 불러 폐기물 반입에 대해 추궁했지만 그런 사실을 모른다고 발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천시는 폐기물을 반입한 것으로 보고 경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농경지가 골재채취 과정에서 나오는 산업폐기물과 서울지역 아파트 공사를 위한 사토장으로 전락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환경
    • 대기
    2020-03-07

경제 검색결과

  • 이천,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 접수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지정한 운영제한 적용대상 시설·업종 중에서 운영중단, 휴업 권고를 이행해 직접적인 경영피해를 입은 관내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다중이용업소 휴업보상금 지원사업은 2020년 1월 20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이천시 관내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또는 휴업하는 다중이용업소 중에서, 2020년 1년 20일부터 공고일 전일까지 휴업권유에 따라 7일 이상 휴업에 참여한 다중이용업소에 업체당 최대 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만 행정처분에 의한 영업정지 및 코로나19 예방과 무관한 장기휴업, 정기휴일, 신청일 현재 폐업한 다중이용업소, 비영리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타 지원사업 (「집합금지 행정명령대상 영세소상공인 특별경영자금」, 「코로나 19피해 소상공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 불가하나 80만원 한도 내 차액 지원은 가능하다.   사업에 앞서 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집합금지명령 대상 유흥업소 중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자금을 집합금지 명령기간에 따라 지역화페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있다.   지원 신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및 방문 신청(다중이용 업소 소관부서)을 병행하며 신청기간은 8월3일부터 8월21일까지다.   지원가능 다중이용업소 업종 및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홈페이지-이천소식-고시/공고-일반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업종별 다중이용업소 소관부서 문화예술과(☎645-3662), 교육청소년과(☎644-4337~4339), 안전총괄과(☎644-2974), 체육지원센터(☎644-4306), 보건소(☎644-4042~4044, 644-4035)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 경제
    • 정책
    2020-07-24
  • 이천, 동산리 농어촌도로 개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리도201, 202호선) 3공구(호법면 동산리 동산천~동양미래대학교)가 7월 완전 개통된다.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는 호법면 주박리 동산교~호법면 동산리 동양미래대학교를 연결하는 총연장 3.3㎞, 폭 10m의 왕복2차로 규모로, 시는 지난 2016년 4월부터 2020년 6월까지 96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 왔다.   동산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1공구, 2공구(2017년 12월, 2018년 12월 준공)에 이어 금번 3공구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호법면 주박리~호법면 동산리까지 동산리 농어촌도로(리도201, 202호선) 전구간(총연장 3.3㎞)이 개통되어 중부권 획기적인 도로망 구축과 농산물의 생산·유통을 향상시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엄태준 시장은“시는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지역의 교통편익 증진과 주민숙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참아주시고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7-16
  • 이천 신둔면 지석리 임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신둔면 지석리 임야 211필지(2.40㎢)가 2020년 7월 4일부터 2022년 7월3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토지 투기 차단을 위해 도내 29개 시·군 내 임야 중 211.28㎢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 재건축 사업구역 0.7㎢ 등 총 211.98㎢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한데 따른 것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토지를 거래하려면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후에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만약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해당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
    • 개발
    2020-07-13
  •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 가시화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은 23일 시청에서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택지개발사업으로 경강선 복선전철 및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 등과 함께 30만 계획도시 건설 및 수도권 동남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중리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이천시민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노력해달라”며 “중리지구 내 공공기여 부분에 대해 확대하는 한편 시 관내 LH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도록 협조주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요섭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 동남부권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택지개발사업인 만큼 이천시민들의 기대치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내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6-25
  • 이천, 도로 확·포장공사 추진 박차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이황~선읍간 도로 확·포장공사 외 3개 사업에 대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도로는 이천 시내 주요지역을 연결하는 간선도로 기능과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교통량 및 개발수요 증가 등 주변여건 변화로 도로 확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장호원읍 이황~선읍간 도로(L=1.3㎞, B=10m)에 70억원, 백사면 내촌~우곡간 도로(L=1.3㎞, B=10m) 72억원, 신둔면 도암~도봉간 도로(L=1.4㎞, B=10m) 60억원, 호법면 이평~매곡간 도로(L=1.0㎞, B=10m) 40억원 등 총 24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당초예산에 7억5,000만원을 편성하고, 5월 말경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사업 설명을 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도로사업으로 주민숙원 해소 및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으로 날로 증가하는 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5-12
  • 이천,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 준공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부발읍 죽당리에 위치한 이천시립 자연장지 개장에 맞추어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를 준공했다.   죽당리 자연장지 도로개설공사는 지방도337호선과 부발읍 죽당리 이천시립 자연장지를 연결하는 도로에 대해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연장 1.06㎞, 폭 8m 규모로 2018년 7월 공사를 착공해 2020년 5월 준공했다.   이번 도로개통으로 이천시립 자연장지로의 접근성이 개선돼 이용객들의 교통편익은 물론 자연장지 이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준 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립 자연장지는 안치능력 1만구로써 올해 4월 6일 개장해 운영 중에 있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5-12
  • 이천, 2회 추경예산 1억 1136억 편성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9일 2회 추경(안)이 이천시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1회 추경 편성 이후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았지만, 집단감염에 의한 코로나19 확산 위협이 아직 산재해 있는데다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2회 추경은 총 1조 1,136억원으로 지난 추경 대비 1,224억원이 증액된 규모이다.     이번 추경예산에는 ▲218억원 규모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해 총 269억원 ▲감염병 방역체계 보강 및 고도화 15억 3,000만원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16억5,000만원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 및 고용안정 지원 12억 1,000만원 ▲지역경제 회복 지원 225억원 등 코로나19 대응예산을 편성했으며,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신속하게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코로나19 관련 미개최 축제 및 행사 예산, 그리고 국외 여비 등의 행정경비 절감 예산을 우선 활용하기로 했다.   엄태준 시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 및 생활안정을 위해 모든 재정력을 총 동원해 코로나19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경제
    • 정책
    2020-04-29
  • 이천, 용면·장평3지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4일 ‘용면, 장평3지구’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경계결정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신둔면 용면리 262번지 일원 136필지 10만997.7㎡ 및 대월면 장평리 260번지 일원 141필지 11만7,787.2㎡에 대해「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의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심의·의결했다.     주요 경계결정 사항은 ▲건축물 저촉 해소 및 맹지 해소를 위한 현실경계 설정 ▲구부구불한 토지경계를 정형화, ▲ 토지소유자 합의에 의한 경계설정 등이었다. 특히, 용면지구와 장평3지구는 적극적 행정으로 마을의 숙원사업인 마을 내 현황도로를 정비하는 등 집단민원을 해결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송부할 예정이며, 60일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 등기촉탁을 추진해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해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 경제
    • 도시계획
    2020-04-28
  • 이천,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오는 5월부터 10월말까지 2020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이천시 소유의 재산으로 토지 18,988필지 13,350,260.7㎡로 행정재산 18,605필지 12,588,197㎡와 일반재산 383필지 76만2,063.7㎡다.   이번 실태조사는 공유재산 관리대장과 관련 공부를 토대로 사전조사를 거쳐 진행될 계획이다.   조사 결과 불일치한 재산에 대해서는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목적 외 사용, 불법시설물 설치, 전대 등 위법사항에 대해 집중 조사해 공부와 현황을 일치시킨데 목적이 있다.   실태조사 결과 확인 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공유재산관리대장 정리는 물론 무단 점유 재산 발견 즉시 변상금 부과 등 행정적 조치와 더불어 시민이 일정기간 사용․수익허가(대부)가 가능한 재산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 또는 사용하는 자에게는 고의․과실여부와 상관없이 대부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이 부과되므로, 시민들은 타인 소유의 토지를 점유 또는 사용하는 경우 해당 토지의 소유자를 반드시 확인해야 변상금 납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편 공유재산을 사용․수익(대부)을 원하는 시민은 매년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공유재산 현황과 지역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해당 재산 소재지)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그 밖에 공유재산 관련 사항은 이천시 회계과 재산관리팀(☎031-644-2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 부동산
    2020-04-27
  • 이천, 공유토지분할 신속 처리 당부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의한 토지분할이 5월 22일 종료됨에 따라 공유토지를 분할해야 하는 소유자들은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도로와 대지와의 관계 등 건축법에 위배되는 사항과, 건폐율·용적율 및 토지분할 제한 면적 등 각종 법률에 저촉돼 분할이 불가능했던 공유토지를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해 각자 명의로 등기해주는 한시법이다.   공유자 총수의 1/3이상이 토지에 건축물(무허가 건물 포함)을 소유하고 있고,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하여 점유하고 있는 경우 공유자 총수의 1/5이상 또는 공유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청 토지정보과 지적팀(☎645-3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 부동산
    2020-04-16

시사 검색결과

  • 엄태준 이천시장 “악의적 보도 강력 대응할 것”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이 화재현장에 시장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한 언론의 보도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엄 시장은 1일 화재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물류창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도착, 사고현장을 진두지휘 했음에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허위기사를 실은 한 언론사에 대해 반박기자회견을 했다.   엄 시장은 “언론의 자유는 언론인이 국민을 향해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인이 권력자를 향해 주장하는 것이고 언론인은 국민에 대해 오로지 사실을 보도할 의무가 있을 뿐”이라며 사고현장에서 경기도지사, 행정안전부장관, 국무총리 등 외부기관에 대한 현장브리핑을 마치고 밤 늦은 자정시간까지 현장을 진두지휘한 일정을 공개했다.   또한 “사건 당일 자신의 부인도 의용소방대원들과 밥을 하고 설거지를 한 뒤 이튿날 새벽 2시 귀가했다”며 악의적 편집으로 사고수습을 지휘한 자신의 행적을 폄하한 특정 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엄 시장은 마지막으로 특정 언론사에 대해 사실과 다른 기사를 내리고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조치를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앞서 한 언론은 “물류창고 화재 당일인 지난달 29일 현장 대응과 수습을 총괄해야 할 엄 시장이 현장에서 보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엄 시장은 하루가 지난 30일 현장에서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 시사
    • 선출직 단상
    2020-05-04
  • 엄태준 이천시장 '4.15총선' 사전투표…"정당한 권리 행사하시길"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이 4.15총선 사전투표 첫 날인 오늘(10일) 오전. 남선희 여사와 함께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들러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엄 시장은 투표를 마친 자리에서 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이천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 오늘 사전투표하는 날, 소중한 한표를 여러분들의 지지후보에게 행사하시고 그분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또 잘못했으면 심판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이천지역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마다 1개소씩 총 14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사전투표는 선거일을 닷새 앞둔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종합
    • 정치
    2020-04-10

문화·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아트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재개
    [마이TV=이천] 이천아트홀이 지난 상반기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다시 재개한다.   이천아트홀은 오는 8월 1일 미라클라스 한태인 ‘Over the Beatles’를 시작으로 다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아직 완벽하게 안정화 되지 못한 코로나19사태에 대비해 이천시청 공식 유튜브 계정(https://www.youtube.com/user/2000ishappy)을 통해 송출되는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8월 1일 19시 이천시청 유튜브 계정에 접속한 이천시민 모두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천아트홀의 2020년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을 선보일 한태인은 2017년 JTBC에서 진행되어진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서 준우승한 실력자로 김주택, 박상현 그리고 정필립과 ‘미라클라스’라는 침을 이루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연 ‘Over the Beatles’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뮤지션이었던 비틀즈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며 직접 편곡한 음악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들의 자율 참여로 진행된다.  
    • 문화·스포츠
    2020-07-30
  •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마이TV=이천]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前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 창립총회가 17일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 됐다.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 1987년 9월부터 시작된 이천도자기축제의 국제화와 한국도자발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1995년 4월 설립해 청파요 이은구 초대 이사장에서부터 제8대 강종문 이사장까지 이천도자기사업협동조합을 이끌면서 이천도자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나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맞춰 도자기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예의 중심지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이날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은 해주도자연구소 엄기환 대표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하면서 이천도자기 및 공예를 통해 이천시와 함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도자․공예도시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엄태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이천도자기공예사업협동조합의 창립을 축하하며, 우리나라 도자역사와 이천도자 역사에 대해 되짚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이천도자기․공예의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동안 이천도자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비전을 통해 이천시와 더불어 세계적인 도자․공예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문화·스포츠
    2020-07-23
  • 이천, 이천문화재단 임원 공개 모집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내년 1월 출범예정인 이천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천문화재단 임원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하기 위해 14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회의를 갖고 임원 공개모집 계획 및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공개모집 대상은 상근직으로 재단의 업무를 총괄할 이사장 1명, 비상근 이사 9명, 비상근 감사 1명 등 총 11명으로 이사장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받고, 비상근 이사와 비상근 감사는 서류심사만 거치면 된다.   모집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등기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이천시청 문화예술과(☎031-645-365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의 문화예술 진흥과 이천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되는 만큼,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많은 분들의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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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양평FC, 2020 K4리그 4연승 질주...리그 3위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7일 리턴매치로 펼쳐진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3번 서홍민 선수의 극적인 결승골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이천시민구단과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4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순위 3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전반전 수비에 무게중심을 두는 전술로 경기를 시작해 이천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며, 역습으로 상대 골문을 공략했다.   후반 45분 상대진영 왼쪽을 돌파한 14번 이대경 선수의 낮은 크로스를 문전 앞에 있던 12번 지경득 선수가 13번 서홍민 선수에게 내줬고, 이를 한번 컨트롤 후 시도한 왼발 슈팅이 그대로 이천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며 결승골로 연결,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양평FC 다음 경기는 포천시민구단과 7월 4일 토요일 17시 용문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4리그 7라운드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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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양평FC, K4리그 5라운드 홈경기 2연승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20일 지역 라이벌 경기동부권 더비 이천시민구단과의 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1명이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양평FC 10번 권로안 선수가 상대 진영 왼쪽 박스 부근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이천시민구단 골문 구석에 그대로 꽂히며 1대0으로 리드했으나, 6분 후 양평FC 15번 박지우 선수가 상대선수를 향한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하며 숫적 열세에 빠진 상태로 경기가 진행됐다.   양평FC는 이른 시간 공격수를 빼고 수비 전술로 포메이션을 변경하며 상대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 내며 경기를 리드해 갔으나, 후반 90분경 이천시민구단 12번 오세현 선수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10분 뒤 3번 김희성 선수가 양평FC 진영에서 걷어낸 볼을 이천시민구단 문전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양평FC 주장 12번 지경득 선수가 침착하게 귀중한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지역 라이벌 더비전을 2대1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   다음 경기는 이천시민구단과 리턴매치로 오는 27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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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이천문화원, 이천의 100년 자료 시민에 대공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문화원(원장 조성원)은 이천의 지난 100년 동안의 자료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온라인콘텐츠 ‘이천아카이브’를 15일 정식 오픈했다.   이 콘텐츠는 ‘발간물’과 ‘사진’, ‘스토리’, 그리고 현장에서 채록한 ‘민속’ 분야의 자료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돼 이천의 100년 동안의 생생한 어제와 오늘을 전한다.   먼저 발간물아카이브는 이천시지, 민속조사보고서, 향토문화연구물, 설봉문화 등 이천문화원이 그동안 발간한 책을 거의 망라하고 있다.   사진아카이브는 이천문화원이 그동안 앨범 형태로 보관했던 사진자료 3,427장을 2017년부터 일일이 스캔하고 메타데이터 정보로 정리해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 사진을 ‘사진으로 만나는 이천 개의 기억’ 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밖에도 꾸준히 이천의 문화를 담아온 문화원의 ‘캘린더 속 사진’, ’읍면별로 찾아보는 ‘이천의 노거수’, ‘이천의 마을풍경’ 등의 콘텐츠도 신선하다.   스토리아카이브는 이천의 11개 읍면의 전설과 설화, 이천 이야기보따리 총서, 이천 백가지 이야기 등 이천 지역의 마을 정서와 재미있는 전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끝으로 민속아카이브에서는 이젠 녹음하거나 촬영해놓지 않으면 시간 속에 묻힐 이천의 민요, 이천의 전통민속놀이 등의 자료를 영상과 오디오로 들을 수 있다. 전통민속을 새롭게 재구성해 창작한 공연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2015년부터 계획 세워 모든 자료 디지털화 시작   이천문화원은 지난 50여 년간 발굴하고 수집한 민간자료를 비롯해, 이천시지 편찬을 위해 조사, 수집한 기초자료를 정리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해왔다.   최근에는 원천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정보와 콘텐츠로 만든 저작물과 자료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자료를 단순히 보관하는 개념이 아닌, 시민의 활용에 중점을 두고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카이브를 오픈한 취지이다.   이천문화원은 2015년부터 디지털기록물보관소(아카이브)에 관한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추진해왔다. 2015년에는 발간자료 아카이브, 2016년 민속오디오 아카이브, 2017년 사진 아카이브, 2018년 이야기 아카이브, 그리고 2019년부터 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천아카이브 오픈은 그동안 소수의 전문가만 이용할 수 있었던 방대한 자료가 시민에게도 열리게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천에서 지역소재의 콘텐츠를 만들려고 하거나, 지역연구자, 교육자, 향토사학자, 학교 교사에게 이천아카이브 오픈은 큰 기대감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 집콕시대에 유용한 온라인 지역탐구     이천아카이브에서 또 하나 눈여겨 볼 만한 부분은 「스토리아카이브」다. 이 코너에 들어가면 이천의 지역별 전설과 설화는 물론 풍부한 교육자료에 놀라게 된다.   ‘효양산 금송아지를 찾아라’, ‘이천시립박물관에서 숨바꼭질’, ‘2012년 청소년 전통문화체험 워크북’, ‘두근두근 이천고을 동화’ 등 어린이용 교육교재, 워크북 형태의 자료를 다운로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료에 대한 꼼꼼하고 세밀한 해설과 목차가 실려 있기 때문이다.   아카이브 활용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이나 사무실콕을 해야 하는 요즘 같은 시기에 현장을 나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면서 교육준비와 자료제작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학습에서 활용하기 위해 온라인 학습자료, 교육자료,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일선 교사에게는 아카이브가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다. 그동안 애타게 찾았던 이천지역 자료를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지역에 관한 교육을 할 때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천문화원 조성원 원장은 “이천이카이브는 문화원이 그동안 이천 곳곳을 누비며 주민을 만나면서 조사·채록한 자료들을 어떻게 하면 시민들에게 잘 활용될 수 있게 되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이 아카이브가 이천에 관한 명실상부한 지식정보 포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천문화원 아카이브는 인터넷주소(http://www.cc2000.or.kr/archive_index/main.php)로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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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양평FC,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 승리
      [마이TV=양평] 양평FC는 지난 13일 코로나19로 무관중으로 펼쳐진 K4리그 4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시흥시민구단을 1대0으로 제압, 2연승을 신고하며 타 구단 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에서도 2승1무 최소 실점으로 리그 4위를 기록 중이다.   양평FC는 초반 경기의 주도권을 내주며 고전하는 듯 했으나, 전반 34분 상대진영 아크서클 부근에서 8번 이희준 선수가 볼을 잡고 한명을 가볍게 따돌린 후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볼이 그대로 골키퍼 앞에서 바운드 되며 구석으로 빨려가 이날의 결승골로 이어졌다.   후반, 만회를 위해 공격을 시도한 시흥시민구단은 두터운 양평FC의 수비벽에 번번이 막히며 경기는 종료됐다.   다음 경기는 전통의 지역 라이벌 경기 동부권더비로 오는 20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이천시민축구단과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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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이천, 대표 지역 축제 취소 결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매년 개최하던 도자기, 복숭아, 쌀, 복숭아, 인삼 축제를 취소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축제를 준비하는데 적지 않은 예산과 비용이 들고, 신속하게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축제 취소 결정을 하고 예산을 재편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각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어 8월 개최예정이던 제34회 도자기축제를 비롯해, 제24회 장호원복숭아축제(9월), 제22회 이천쌀문화축제(10월), 제6회 인삼축제(10~11월) 취소를 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취소된 축제 예산 13억여 원을 삭감하고 추경예산 편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재편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정은 코로나19로 위협받고 있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며 “주요 축제 취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막고,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민생안정을 위해 도자기, 복숭아, 쌀, 인삼 등 특산품 판로 대책 등을 적극적으로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이천시는 설봉산별빛축제, 국제조각심포지엄, 지역문화예술축제(토요 버스킹 In 이천), 이천통기타페스티벌, 서희문화제, 서희선양 전국미술대회 및 백일장 등 문화예술 행사를 취소하고, 2회 추경에 아직 집행되지 않은 행사예산(약 11억 5,000만원)을 삭감 반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 재편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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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이천, 온라인 독서모임 시즌2 운영
    [마이TV=이천] 경기 이천 마장도서관이 시민들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위해 기획한 온라인 독서모임인 ‘내 방 안의 도서관’이 참여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즌2를 진행한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방구석도서관과 감성한잔 시 필사를 이어가며, 온라인고전읽기 모임인 ‘30일 난데없이 고전’이 신설됐다.   ‘30일 난데없이 고전’은 고전이 낯설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입문자와 두꺼운 책 두께에 미루고 미루다 못 읽은 고전을 제대로 읽어보는 시간을 갖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 했다.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내 방안의 도서관 시즌2는 20일 이천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으며, 온라인 카페 참여를 동의한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내 방 안의 도서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마장도서관(☎645-3440~3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스포츠
    2020-04-16
  •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졸속 평가회’…“퇴출 1호 잊지 말아야..."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가 행사 과정이나 결과에 대한 잘잘못을 따져보는 평가회를 부실하게 운영해 졸속 평가회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제21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추진위원회는 오늘(18일) 오후 2시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8월 개최한 심포지엄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했다.     최갑수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 15명 중 절반 이상이 참석하지 않아 추진위원들의 낮은 관심도를 여실히 증명했다. 빈자리는 행사 운영에 연관이 없는 참석자 일부가 자리를 채웠다.   이천시 관계자는 “마지막까지 참석을 독려했지만 추진위원들이 연말이라 시간 내기가 힘들었다.”고 해명했다.   특히 부시장 주제로 진행된 토론은 예산이 반영되는 조각공원 조성, 사무국 상설화 등 이천시의 지원 요청이 주를 이뤘다.   이러한 내용은 김영란 예술감독이 운영보고를 통해 밝힌 내용과 중복된 것으로 이 외에도 △작가와 어시스트를 팀으로 운영하는 방안 모색 △세계적인 심포지엄으로의 위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천시의 적극적 지원 필요 △추진위원의 역할 및 추진위원 매뉴얼 작성 등이 발전방안으로 제시됐다.   특히 △21번째를 맞아 참여 작가들이 조각 도시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했고 △폭넓은 공모 형식의 작가 선정으로 지명도와 명성에 맞는 경력있는 작가들의 참여 △참여 작가들의 긍정적인 협조로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됐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시민 일부는 무용론 제기 등 조각심포지엄에 대한 반응이 싸늘하다.   시민 Y모 씨는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을 하면서 250점의 작품을 만들었지만 시민들 삶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조만간 처치 곤란한 애물단지가 될 수 있다.”고 힐난했다.   시민 L모 씨는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감안한다면 철저한 자기반성과 노력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는 행사로 거듭나는 대안을 찾는 게 우선이다”며 “조각심포지엄이 이천지역 각종 행사중 퇴출 1호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위 분위기를 빗대 꼬집었다.   그럭저럭 21년의 역사를 만들었다면 지금은 앞으로 20년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응원을 이끌어 낼  묘안을 찾아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조각심포지엄에서는 9명의 국내외 작가들에게 창작지원비(국내 600만원, 국외 5천달러)와 천만 원 이내의 석재·금속 재료, 도우미 1명, 행사장 내 이동식 뷔페, 외국작가 항공·교통비, 숙식비, 공식행사 등 4억 5천만 원의 예산이 사용됐다.
    • 안전
    • 행정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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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공원이 몸살을 앓고 있다』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이천시 산림공원과장 김영준]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은 손쉽게 찾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 시민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시민들에게는 공공시설(공원)을 이용할 권리가 있는 반면, 반드시 의무도 뒤따라야 한다. 그러나 공원을 둘러보면 이용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예를 들면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분리를 해서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되는데 아무렇게나 분리도 안하고 버리는 것도 모자라 음식물, 생활쓰레기를 보란 듯이 무단 방출하고, 공공시설물을 함부로 망가뜨리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또한 반려동물이 급증하면서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동물보호법에는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여야 하고, 배설물이 생겼을 때에는 즉시 수거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위반 했을 때에는 행위에 따라 징역형, 벌금형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원 곳곳에 반려동물의 배설물을 보게 되고, 목줄을 하지 않은 반려 동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반려동물의 공원 출입과 관련하여 이용객들 간에 많은 갈등 관계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옛 말씀에 “가랑비에 옷자락 젖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조그만 일 하나도 거듭하다 보면 종국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바로 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이다,   습관이란, 자기 본인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버릇이지만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끊을 수 없을 정도로 이미 굳고 단단하다. 그러나 사사로운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이제는 우리도 쇠사슬로 꽁꽁 묶인 나쁜 습관을 풀어 새롭게 단장해야 할 때이다. 우리는 “공중도덕” “주인의식” “선진 시민의식” 이런 말들을 늘 듣고 배우며 살아왔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공공시설(공원)에 적용하여 풀이해 보면,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느 누구의 특정한 사람들의 것이 아니라 결국 “내 것” 이기 때문에 소중히 이용하고 관리해야 할 의무가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된다.   공원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우리 모두의 것이므로 내 것처럼 아끼고 소중하게 이용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는『나 한사람쯤이야』하는 마음을 『나만이라도』“『지금부터라도』라는 마음으로 바꾸어 남을 배려하는 늦지 않은 작은 실천이 큰 변화의 물결로 확산되어 나가길 기대해 본다.      
    • 독자톡
    2020-07-01
  • 이천>[기고] 코로나19 확실한 예방법 손 씻기
      [이천시 건강증진팀장 홍승숙] 어제는 오랜만에 TV로 뉴스를 봤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뉴스를 보다보니 참으로 안타깝단 생각이 들어 늦은 감이 있지만 이 글을 쓴다.   코로나19 관련 뉴스 분량이 30%는 넘는 것 같은데 마스크를 썼니 안썼니 마스크에 관한 뉴스가 대부분이어서 참으로 안타까웠다.   난 개인적으로 마스크 쓰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제대로 된 손 씻기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마스크를 잘 쓴다 해도 마스크 만진 손으로 눈 코 입 얼굴 만지면 아무 소용없는 것을 뉴스에서는 손 씻기에 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단 사실이 놀랍기만 했다   마스크는 의료진이나 사람이 많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밀폐된 공간에 있을 때 그리고 대면업무를 하는 사람 등등 그런 사람이 쓰면 되는 거 아닌가?   왜 마스크만 쓰면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마스크 마스크 마스크 뉴스가 온통 마스크 얘기뿐인지 너무 안타까웠다.   난 코로나19 예방은 무조건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확진자에 의한 비말감염이 아니면 대부분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그 감염원이 손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가 어떻게 내 몸속으로 들어오는지 생각해보면 대부분 손에 의한 감염으로 손씻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늦은 감은 있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앞으로도 바이러스의 변이는 계속될 것 같기에 신종 감염병예방법을 소개하고 싶어서다.   첫째 제대로 된 손 씻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내 몸 속으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이 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탄올 손 세정제로 한번 소독하고 다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을 것을 제안하고 싶다. 참고로 손세정제는 물이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들었다. 그러므로 손세정제는 너무 믿지 말고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더 중요함을 잊지 말자.   둘째 손씻기 전에는 절대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저녁에 세수를 하기 전에도 손부터 깨끗이 씻고 세수를 하는 것이 좋겠다.   셋째 기침이 나는 사람은 필히 마스크를 쓰고 기침 예절 지키기.   그리고 사람이 많은 곳을 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밀폐된 공간에 머물 때는 마스크를 착용한다.   마스크 사용은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는 한번쯤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넷째 술잔 돌리지 않기   이는 평상시에도 술잔 돌리지 않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시기가 시기인 만큼 내 몸이 예전과 다른 것 같으면 2~3일 외출을 삼가고, 관찰해 보고 열감이 있으면 마스크 쓰고 손을 깨끗이 씻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는다.   아무쪼록 5000만 전 국민이 손 씻기를 잘해서 코로나 전의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독자톡
    2020-05-15

종합 검색결과

  • 이천시립 화장시설 후보지 선정 가시화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조정철)는 2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구용역업체(사단법인 국가산업개발원)의 용역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보고회에는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 위원 및 각 신청 마을 대표(12명)가 참석해 6개 신청 후보지 마을에 대한 많은 정보와 지리적·사회적·경제적 특성 등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비교 분석하고 연구용역에 대한 결과를 검토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공모 후보지 타당성 검토 용역에는 전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천시에 필요한 장사시설이 무엇인지 또는 화장시설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으로 신청지에 대한 주변여건 및 향후 공원화된 선진화장시설로 확장가능 희망여부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그 결과로 많은 시민들이 화장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화장시설 조성의 종합분석도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정철 위원장은 “이번 용역보고회에서 조사된 내용에 대해 향후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 선정에 있어 객관적이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이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적합지역을 선정하는데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추진 일정은 8월 초 신청지역에 대한 위원들의 현지실사를하고 곧바로 최종후보지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 종합
    • 사회
    2020-07-31
  • 이천, 이자수입 증대 방안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이자수입 증대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효율적인 자금관리 및 차질 없는 예산집행을 위해 자금 운영상황을 분석하고, 유휴자금의 이자수입 증대를 위한 방안 마련을 통해 이자수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세입징수계획과 세출예산 집행시기에 맞춘 자금수급의 안정적인 운용방안을 수립해 운영한다.   효율적인 자금운용실적 분석을 통한 저금리시대의 이자수입 증대로 시 재정의 건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종합
    • 행정
    2020-07-31
  • 주한 헝가리 대사, 이천시 방문
    [마이TV=이천] 지난 7월 30일 초머 모세(Dr. Csoma Mózes) 주한 헝가리대사 부부가 이천시를 방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주한 헝가리 대사 부부의 간담은 이천과 헝가리 도자도시들간 교류추진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헝가리는 1989년 동유럽 국가중 가장 먼저 한국과 수교한 국가이다.   주한 헝가리대사 초머 모세는 2000년에 처음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뒤 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익숙해진 한국 사랑이 지극한 사람이다.   대사는 한반도와 헝가리 모두 수많은 역사적인 외침을 겪으면서도 고유한 문화를 지켜냈다는 점에서 한국의 역사와 한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한국에 대한 깊은 이해로 헝가리 내 외트뵈시 로란드대학교(ELTE)에 한국학 과정을 최초로 개설하였으며, 한국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로도 재직한 바 있다.   능숙한 한국어와 한국사에 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그는 2018년 주한 헝가리 대사로 부임한 후 음악회, 도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양국 간 문화교류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던 중 도자문화의 메카인 이천과 헝가리 명품도자도시 헤렌드시를 비롯한 다른 도자도시들과의 교류매칭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천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일정은 동아시아문화센터 노재헌 원장, ㈜아이넴 황인경 회장과 ㈜화인 배상훈 회장, 한-헝가리 친선협회 관계자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초머 모세 대사는 이천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이천시와 적합한 헝가리 내 교류도시를 선정해 추천하기로 약속하고 앞으로 다양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천시에 대한 대사의 관심과 깊은 이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천시와 헝가리가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 역사에 해박한 대사는 역사상 최고의 외교가로 평가받는 서희장군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표하며, 돌아가는 길에 이천의 서희동상을 거쳐 서희테마파크를 관람하였으며, 다음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 종합
    • 사람들
    2020-07-31
  • 이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총력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7일까지 사과, 배 400농가 219ha를 대상으로 2, 3차 과수화상병 정밀 예찰조사를 완료했다.   2019년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로 조기 확산 방지를 위해 과수화상병 농가 자진신고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농가 및 기술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찰을 위한 화상병 자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금년도에는 4개소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지만, 농가 신고 및 예찰조사반의 정밀 예찰이 적절하게 이뤄져 발생률이 5% 미만일 때 조기 발견해 전체폐원을 실시한 과원은 발생하지 않았다.   과수화상병은 치료약제가 없기 때문에 예방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농작업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과수화상병 세균의 활성이 최대가 되는 5~7월에는 주기적인 예찰을 통해 조기발견 및 긴급방제를 실시해 인근 농가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가예찰을 통해 의심증상 발견 즉시 이천시 과수화상병 대책상황실(☎031-645-3473)로 신고하면 된다.  
    • 종합
    • 농업
    2020-07-29
  • 이천, 무인민원발급기 접근성 개선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이마트 3층, 도암농협하나로마트에서 운영중이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마트 1층, 도암농협 365코너로 이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6월에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실태 일제점검을 진행해 보안, 운영환경 등 시민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시민 이용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전해 민원접근성을 제고했다.   도암농협은 그동안 하나로마트에 설치되어 있어 이용시간에 제한이 있었으나, 365코너로 이전해 오전7시부터 오후9시까지 확대 운영하고 이마트에 설치된 발급기도 3층에서 1층으로 이전해 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재 시는 시청을 비롯해 29개소에 32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89종의 제증명과 현금·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시청 2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SK하이닉스(사원서비스센터, M14)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 전체 민원중 제증명 발급이 76%이며, 이중 무인민원발급기의 이용은 50.7%에 해당하는 것으로 점차 비대면 행정서비스가 강화되고 있다.  
    • 종합
    • 사회
    2020-07-27
  • 이천, 국내육성품종 ‘해들’ 전국 첫 벼 베기
    [마이TV=이천] 국내육성품종 ‘해들’의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24일 이천시 호법면 안평3리 뜰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천시가 주관하고, 호법농업협동조합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연동하우스 1개동(면적 990㎡)에 외래종을 대체할 새로운 국내품종인 해들(조생종)을 경작해 약 300kg 정도의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들’ 은 가을햇살에 잘 익은 햅쌀이라는 의미로 명명되어진 이천쌀의 새로운 품종으로, 지난 2016년 4월 이천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이천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어 외래종이 아닌 밥맛 좋은 국내품종 개발을 추진한 노력의 결실이다.   올해 2월 14일 모내기를 한 후 162일 만에 수확한 쌀은 이천시의 어려운 이웃이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관련 기관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엄태준 시장은 “오늘 첫 벼 베기 행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쌀의 대표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 국내품종인 해들을 1,000ha 규모 조성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일본산 품종을 국내육성품종으로 대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종합
    • 농업
    2020-07-24
  • 이천, 수도시설 긴급 점검 실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6일부터 이틀간 이천정수장, 배수지 3곳 등 수도시설 전반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인천시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활성탄 여과지에서 유충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데 반해, 이천시는 활성탄여과지가 아닌 모래여과지를 사용하고 있고, 여과사 역세척도 기준 대비 2배 이상 실시(역세척 주기 1~2일)하고 있으며 정수과정에서 세균 등 미생물의 사멸 및 소독을 위해 2곳(착수정, 정수지유입부)에 염소를 적정 투입하고 있어 유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수도과는 여과지 및 정수지, 배수지 창 등 유충이 유입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는 방충망의 상태를 점검해 유입이 유입될 수 있는 통로를 미연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에서는 아파트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저수조 등에 대해 청소 및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도록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이천시에 접수된 유충 발생 관련 추가 제보는 없는 상태다. 시는 향후 진행 상황을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이천정수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정수장 지내 포장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과지의 현대화를 위해 여과지 개선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생활
    2020-07-21
  • 이천 관고전통시장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 최종 선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0일 이천 관고전통시장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0년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공모사업에 이천시 최초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관고전통시장 상인회, 식품취급업소, 이천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 신청한 결과로 경기도와 세스코에서 현장방문을 통한 컨설팅 심의 후 최종 16개소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소는 시설(천정, 내벽, 바닥, 환기시설, 화장실), 장비(냉장·냉동고, 쇼케이스, 자외선 살균기)등의 보수비용 중 80%(최대 300만원)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20%는 영업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민춘영 상인회장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시설 및 장비 개선과 식품위생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시 찾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 19 방역사업에 불철주야 헌신하시는 이천시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종합
    • 생활
    2020-07-21
  • 이천, 노후관 교체공사 관련 간담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 상하수도사업소는 15일 노후관 교체공사 관련 시공업체(9개사) 대표와 현장대리인포함 실무자 22명과 함께 상하수도사업소장 주관 하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시와 노후관 교체공사 관련 시공사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관계 구축과 도심지역내 노후관 교체공사가 많아짐에 따라 제수밸브 개폐 시 유의사항 및 적수예방 교육과 안전사고예방, 민원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비상대책강구와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연락망 재점검하는 등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장시간에 걸쳐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공유하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이 있을시 이천시 보건소(☎031-644-4022)또는 발주처에 신고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노후관 교체공사 구간이 대부분 도로 폭이 좁은 이면도로와 인구가 밀집된 상가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비산먼지와 공사 소음, 교통체증 및 통행불편 또한 많은 지하매설물 매설로 인해 쉽지 않은 공사가 예상된다”며 “노후관 교체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이천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0-07-20
  • 이천, 여름철 농작물 관리 당부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집중호우 등 각종 농업재해에 대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작물별 관리요령을 전파하고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관내 농가들에게 당부했다.   벼는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대책으로는 ▲배수로 잡초제거 및 논두렁 정비 ▲질소질비료 20~30% 줄이고 규산 칼리 비료 20~30% 늘여주기가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새물로 걸러대기 ▲요소 엽면시비로 피해 회복 촉진, △흰잎마름병, 도열병 약제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밭작물 및 원예작물은 ▲배수로를 깊게 설치 ▲비오기 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쓰러짐을 방지를 위한 포기묶기 및 지주설치등의 방법이 있으며 사후대책으로는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장 북주기 실시 ▲쓰러진 포기 일으켜 세우기 등의 방법이 있다.   시설물의 경우 ▲강풍이 불 경우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사전에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피해를 예방 ▲환기팬이 설치된 경우 팬을 가동해 비닐하우스가 들뜨는 것을 방지 ▲피해발생시 즉시 시에 신고하고 복구 지원요청을 해야한다.   축산농가는 높은 습도에 세균 및 질병확산 방지를 위해 ▲환기시설 및 분뇨시설 점검, ▲축사 내 깔짚 및 사료관리 ▲장마 후 환기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축사 주변 배수로와 축사 내 전기시설을 정비하는 것도 침수와 감전 사고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특히 7월은 장마를 동반한 국지성 강우로 호우 피해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고 8월과 9월에는 여러 차례 태풍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기상예보에 귀 기울이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 및 공휴일 자세한 영농정보와 상담은 농업기술센터 영농종합상황실 대표전화로(☎ 031-644-4143)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농업
    2020-07-16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천]장호원 자율방범대, 김유신 회장 취임
      이천경찰서 장호원 자율방범대 22대 김유신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방범대는 지난 14일, 21대 이영노 회장과의 이취임식을 열고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정신을 고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원읍장을 비롯해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최상용 대장, 장호원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화환 대신 받은 320kg의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사랑 나눔을 실천 했습니다. 김유신 취임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봉사조직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율방범대 발전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사람들
    2018-12-18
  • 이천시, 트리 점등식 개최
        경기 이천시는 4일 시청광장에서 시민의 안녕과 희망찬 새해를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 사회
    • 사회일반
    2016-12-05
  •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 25일 오픈
    ㈜대원이 선보인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346세대 규모의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의 분양이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천시 내 아파트는 10년 이상 노후된 아파트 비율이 전체 대비 77.5%를 차지할 정도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전세가율 또한 매매가 대비 76.4%로 최근 5년간 70.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원칸타빌이 들어서는 증포동은 이천시 전체 인구증가의 92%를 차지하며 인구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어 업체는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의 조기 완판을 기대하고 있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구조, 전용 84㎡ 단일타입 346세대로 구성했다.   또한 대원칸타빌의 평면특화 장점을 살린 알파룸 설계를 통해 프라이빗 공간을 계획했으며 타입에 따라 현관창고 등 다양한 특화공간이 제공된다.   특화시설로는 키즈스테이션과 함께 동탄2신도시, 청주 율량지구 등에서 입주자들의 호응을 얻은 아쿠아놀이터를 이천시 지역 최초로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축구장 크기의 단지 내 중앙광장과 광장 사이로 이어진 아파트간 넓은 동간거리(약 60m)로 인해 우수한 일조량과 조망권을 갖는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총 7,200여 ㎡ 규모의 문화공원과 주변으로 총 5곳의 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녹지단지로 꾸며진다.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은 모든 주차공간이 지하로 배치되어 지상에는 차 없는 공원형 단지가 조성된다. 또한 일반 주차공간보다 2.5m가량 넓은 광폭주차장의 비율이 87% 이상 적용된다. 5m 이상 데크형 설계로 단지 내 평지화 작업이 이루어지며 태양광 가로등, 지하주차장LED, 세대내LED 등 에너지 절약효과를 높였다.   ㈜대원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인근 분양 아파트가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만큼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 역시 단기간 내 분양 완료하며 지역 내 유수의 명품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 증포3지구 대원칸타빌의 모델하우스는 지난 25일 이천시 안흥동 320-1번지에 오픈했다.
    • 경제/농업
    • 부동산
    2016-11-29
  • [독자의 눈] 이천>‘안전제일’ 망각…공사장 지나가기 무서워요
     [이천=경기e조은뉴스] 14일 경기 이천시 창전동 중리천로의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현장. 쇠파이프 비계 아래로 오가는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임시 공휴일이라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한데 인부들에겐 주차장이 공사장.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안전제일’, 멀리서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을 보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 나 편하자고 불특정 다수에게 불편을 강요해선 안 됩니다.   “나부터 그리고 우리 다 같이, 안전한 이천 만듭시다.” ◆
    • 사회
    • 사회일반
    2015-08-15
  • [독자의 눈]이천>머리 숙인 태극기
     [이천=경기e조은뉴스] 이천시가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시내 곳곳에 게양한 태극기 중 일부 게양대가 부러진 채 방치돼 있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시민 A씨가 <독자의 눈>을 통해 알려왔습니다.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독자의 눈>은 시민들이 평소 생활속에서 보고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코너입니다.  하고 싶은 말과 사진, 동영상 등 관련 자료를 첨부해 메일(news@mediayonhap.com) 또는 카톡(010-3653-8444)으로 보내주시면 내용을 검토해 게재해 드립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5-08-13
  • 이천>말로만 ‘하천환경정비’…현장관리 엉망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시의 주요하천인 복하천 하천환경정비사업 공사현장에서 날림먼지는 물론 폐기물 관리에 허점이 드러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지도 단속해야 할 이천시도 생태하천이 파괴되고 있는 현장상황을 전혀 알지 못한 채 방치하고 있어 각별한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복하천 환경개선을 통해 수질 자정력을 키우고 하천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화성건설(주)외 1개사가 호법면~백사면 신둔천 합류점까지 2017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공사장의 모래를 실어 나르는 덤프트럭들이 하천부지를 오가며 날림먼지를 일으키고 공사장의 기본시설인 세륜기, 방진막은 찾아 볼 수 없다.        또 기존 구조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폐콘크리트, 슬러지, 철근 등 각종 건설폐기물들을 하천 둔치 주변 여기저기에 무단 방치해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복하천 환경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이천시는 관련 자료를 요청하자 “현장사무소나 감리단에 알아보라”는 무책임한 답변을 늘어놓았다. 생태하천을 조성한다는 도시개발사업단의 환경의식 수준을 그대로 드러내 취재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주민 A(부발읍)씨는 “친수공간을 조성한다는 미명 아래 오히려 환경을 훼손하고 있다”며 “환경관련 법규를 무시하고 공사현장에 폐기물을 방치한 업체는 처벌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비산먼지는 현장일 하다보면 발생할 수 도 있다. 이천시청에서 현장점검한 결과 이상없는 것으로 결론났다"며 "나름 최선을 다해 조치를취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 사회
    • 환경
    2015-07-16
  • 이천시,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가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라는 주제로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6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쌀 생산지의 중심지인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지개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명인전, 거북놀이, 가마솥이천명이천원, 용줄다리기 등 이천에서만 만끽하게 될 갖가지 행사가 행사기간 매일 풍성하게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 이천
    2014-10-22
  •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마음껏 즐겨요!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가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쌀 생산지의 중심지인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올해 열여섯 번째 개최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풍성한 먹거리 행사가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는 등 천고마비의 계절에 개최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동놀이로서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대동놀이 소원지태우기  이천은 우리나라 쌀문화의 중심지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사실. 임금님표 이천쌀이 이미 국내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이천쌀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이 같은 이천쌀의 명성을 기반으로 우리 쌀문화의 범세계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축제 한마당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지개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명인전, 거북놀이, 가마솥이천명이천원, 용줄다리기 등 이천에서만 만끽하게 될 갖가지 행사가 행사기간 매일 풍성하게 열린다.   ▲ 무지개가래떡  이천쌀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지개가래떡’. 매일 한차례 진행되는 이벤트로 쌀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축제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600m길이의 무지개가래떡을 뽑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떡을 뽑고, 나눠 먹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 쌀밥명인전  ‘이천쌀밥명인전’은 이천시에서 최고의 쌀밥짓기 명인을 뽑는 행사로 1일 1명의 명인을 선발하고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최고의 명장을 선발하게 된다.   읍면동별로 참가신청을 받아 하루에 4회의 경쟁을 하고 일일명장을 선발하게 되며 마지막 날 최고의 명인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은 밥짓는 기술, 밥짓기 절차, 밥을 짓는 주부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을 평가하는 심사과정을 거쳐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학 전문분야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실시한다.   또한 명인전 선발 후에는 명인의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갖는다. 최고명인에게는 ‘명인패’를 수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대형 가마솥에 밥을 지어 관람객과 함께 이천쌀밥을 나눠 먹는 ‘가마솥이천명이천원’과 ‘거북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 햅쌀장터 쌀도정체험  또한 농업인과 관광객, 전문놀이꾼들이 어울려 진행하는 풍년마당, 동화마당, 놀이마당, 햅쌀거리, 기원마당, 쌀문화마당, 쌀밥카페, 햅쌀장터, 주막거리 등 축제장 공간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을 유도하는 한편 농경문화를 통한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각종 농촌문화체험과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천쌀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외 관광객에게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축제조직위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즐거운 대동놀이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천명 가마솥밥  ●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 이천쌀   이천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최고의 쌀을 진상했을 만큼 쌀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은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소비자의 쌀소비 감소를 비롯해 타 지역의 저가격의 쌀, 쌀시장 개방과 최근 한미 FTA 문제를 극복하고 국가의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를 설치•운영하는 등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협이천시지부, 이천시청 농정과를 비롯해 RPC를 운영하고 벼의 수매와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각 읍면에 있는 농협 등 농업분야의 많은 관계자들이 품종개량, 기술개발연구와 친환경농법 등을 장려하고 있는 한편 이천쌀 소비촉진운동 등 이천쌀을 사수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천 볼거리   (1)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쌀을 테마로 한 농촌체험과 농촌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 및 교육의 장으로 특히 춘(春), 하(夏), 추(秋), 동(冬)의 공간구조에 의한 순서 및 연계성으로 오감체험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   입춘마당(춘)은 진입공간으로 공원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상징조형물과 게이트를 설치했고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안내센터와 주차시설을 설치했다.   신록의 뜰(하)은 농업테마공원의 랜드마크 적인 경관요소로 기존경사를 이용한 다랭이논과 체험용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체험공간으로 조성했다. 풍년마당(추)은 전시 및 참여가 이뤄지는 공원의 중심공간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과 쌀문화전시관을 조성했다.   쉼골(동)은 마국산 등산로를 활용한 휴식공간으로 산책로와 야생화동산을 조성했다.   (2) 설봉공원   이천의 진산 설봉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설봉공원은 2001세계 도자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끈 중심지였으며, 세계도자비엔날레와 매년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의 개최지로서 시민의 편안한 휴식처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또한 설봉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설봉호수는 80m의 고사분수 주위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펼쳐지며, 호수주변에는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한껏 뽐내며 서있는 설봉국제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설봉산성과 이천도자기축제의 행사장인 이천세계도자센터를 비롯한 이천시립박물관, 영월암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3) 농촌체험마을   1) 자채방아마을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자채방아마을에서는 옛날에 사용하던 물레방아, 연자방아, 디딜방아 등 방아시설을 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하는 전통놀이(장치기, 정치기), 농사체험, 미꾸라지잡기, 시원한 원두막 숙박체험과, 방앗간에서 직접 찧은 쌀로 맛있는 밥도 지어 먹을 수 있다.   2) 부래미 마을 풍물놀이, 탈춤배우기, 황토염색, 쌀밥짓기, 순두부 만들기, 계절별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시 생활에 지친 여행객들에게는 휴식과 낭만을,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3) 돼지 보러오면 돼지   동양 최초로 2011년에 문을 연 ‘돼지 보러오면 돼지’는 농촌 에듀팜으로 돼지를 테마로 한 농촌교육농장이다. 돼지테마박물관인 돼지 보러오면 돼지에는 5000여점의 돼지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미니피그가 펼치는 돼지 쇼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체험 상품이다.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소시지 만들기체험은 안전 먹거리에 대한 교육의 장이기도 하며, 치유정원을 둘러보며 휠링의 기회로 삼아도 좋다.     ● 이천 먹거리   (1) 이천쌀밥   이천 최고의 먹거리인 이천쌀밥이 있다. 임금님 수라상을 무색하게 하는 쌀밥은 먼저 반찬의 종류에서 한 번 놀라고, 맛에서 다시 놀라게 된다. 각종 야채와 테이블에 다 올리기도 힘든 반찬과 더불어 돌솥에서 나오는 기름진 이천쌀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단드레 한과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천쌀을 비롯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단드레 한과’. 우리 고유의 맛과 멋과 향을 그대로 담은 전통의 품격 있는 이천의 먹거리이다.   황기, 참깨, 흑임자, 오미자, 쑥, 찹쌀, 고춧가루 등 토속원료를 엄선해 꿀과 물엿, 설탕으로 각각 제품의 특성에 알맞은 성분 배합 비율에 따라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는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해 손맛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감칠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도 효과가 있다.   (3) 막걸리 - 오성 양조장   43년 전통의 오성 주조장에서는 지금도 넉넉한 웃음을 가진 아저씨가 전통방식으로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살균처리를 하지 않은 신선한 생막걸리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고집스러운 제조주의 혼이 배어있다.    ● 오시는 길 - 축제기간 : 2014년 10월 22일 ~ 10월 26일 - 축제장소 : 이천시 설봉공원 - 문의전화 : 031-644-4125~7 - 홈페이지 : http://www.ricefestival.or.kr   ● 교통 안내 * 자가용 이용 ◊ 영동고속도로 : 이천IC - 이천방향 - 3번국도 - 이천사거리 - 서울, 곤지암 방향 - 이천시청 - 축제장 ◊ 중부고속도로 : 서이천IC - 3번국도 교차지점 - 이천시청 - 축제장   * 대중교튱 이용 ◊ 강남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30~21:00(30~50분간격) ◊ 동서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20~22:40(15~20간격) ◊ 인천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0:00(60분간격) ◊ 수원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1:00(15분간격) ◊ 성남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50~21:00(30분간격)          
    • 문화
    • 축제/행사
    2014-10-15
  • 이천> 김하식 의원,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나눔 실천
     [이천=경기e조은뉴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이 지역 장애인단체에 쌀을 기증했다.   김 의원은 6·4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기초의원(다선거구)으로 공천을 받아 선거를 치르면서 화환 대신 받은 쌀 600Kg을 1일 이천장애인연합회(회장 김진창)에 전달했다.   김 의원은 "JC 등 모임·단체 회장을 할 때부터 화환대신 쌀을 받아왔다"면서 “지역 농산물 판매에도 도움이 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하식 의원은 출마당시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민 본위의 정신에 입각한 의정활동 ▲살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도로·환경·교육·농정 분야 등 다양한 정책개발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집행되도록 견제·감시의 역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 사회
    • 나눔/봉사
    2014-08-01
  • 이천농협, ‘공개공지’ 빌려주고 임대료 챙겨 ‘말썽’
     [이천=경기e조은뉴스]   이천농협(조합장 이태용)이 창전동에 있는 '하나로마트 본점' 입구 공개공지를 외지 의류 상인에게 임대해 주고 특판행사 수수료를 받아 챙겨 말썽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이천시와 이천농협, 주민 등에 따르면 이천농협은 지난 10일부터 공개공지인 마트 입구를 외지 의류 상인에게 빌려주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임대료로 받고 있다.   외지 상인은 이곳에 파이프 구조의 대형 천막을 설치하고 등산용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공개공지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과 의자와 파고라 등 휴게시설을 설치해야 하고 물건을 쌓거나 접근을 차단하는 시설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건축법 시행령 27조에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건축법의 맹점을 악용하고 있어 사실상 처벌이 힘들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가 위반건축물에 부과하는 이행강제금 및 고발 등 행정조치와 관련해 마련한 위반건축물 벌칙 운용지침에 따르면 1차 시정명령 기간은 30일 이상, 2차 시정명령 기간은 20일 이상 충분히 부여하도록 조치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사실상 시정명령 기간인 최대 50일 내에만 철거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법의 맹점을 악용한 상인과 돈벌이만 생각하는 농협의 합작품이라는 지적이다.   상인 P씨는 “법의 허점을 악용하는 외지 상인보다 잔돈푼에 눈 멀어 자리를 내 주는 농협이 더 나쁘다”고 언성을 높였다.    최근 이천지역에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NC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들의 연이은 개점으로 지역 상인들이 생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지역농협까지 지역 상권 잠식을 위해 영세 상인을 위협하고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시내에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L씨는 "가뜩이나 대형 매장들이 지역에 들어서 폐업을 고민하고 있는데 농협마트까지 불법 판매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영세 상인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천농협 하나로마트본점 관계자는 “중저가브랜드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촉행사로 불법이라기보다는 농산물직거래와 같이 단기간 행사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현장을 둘러본 시 관계자는 “불법 가설건축물로 확인됨에 따라 시정명령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시 관계자는 “법의 맹점을 악용해 불법 영업이 반복될 경우,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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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5년만에 탄생한 ‘이천시 재선의원’ 송석준 의원…“이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 진행 : 문기흡 ○ 출연 :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인터뷰 내용과 차이가 있으며, 정확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_ Q.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화려하게 재선으로 당선된 송석준의원을 지금 만나고 있지만 “잘 지내셨는지냈느냐!” “요즘 어떻게 지내시냐!”여쭤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요즘 상황이 좀 어렵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신지...   A. 지난 4.15 총선은 전례없는 코로나사태 속에서 정말 어려운 선거였다. 특히 야당으로서는 여론형성도 어려웠고 자기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여러가지 수단과 방법이 굉장히 통제되는 상황 속에서 굉장히 어려운 선거를 치렀다. 그리고 새로운 21대 국회가 출범하면서 야당이 그야말로 참패를 당하면서 177석 대 103 석이라는 절대 수적인 열세로 21대 국회를 시작했다. 하지만 국민들께서도 우리 이천시민들께서 잘 아시는 대로 원구성을 하면서 당연히 야당에게 보장되었던 법사위원장을 여당이 “가져가겠다” 소위 그냥 힘의 논리로 뺏어가는 그리고 또 상임위원들을 자기들 입맛대로 강제 배분하는 어처구니없는 헌정사에 유례없는 일들이 벌어졌다. 기가 막히는 현상을 맞고 있다. 하지만 바로 잡아야한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헌법이 정하는 민주주의 국가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잘못된 국회의 행태는 바로잡고 제대로 된 모습으로 원구성을 다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당에서도 교섭단체로서 안을 다시 짜서 상임위 위원들을 재배치 작업이 어제(6일)부터 들어가서 오늘(7일) 지금 한참 배정중에 있다.     Q. 국토위로 상임위가 배정되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직 확정이 안 되신 건가?   A.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짠 안에 의하면 제가 보건복지위원으로 분류가 되어 있다. 지금 현재 국회에서 의장이 본회의장에서 승인하고 원구성을 그렇게 해 놨는데 우리 당에서 사임안을 냈고 또 우리 자체 재구성안을 의장께 제출한 상태다. 본회의에서 원구성 조정안이 최종확정 된다면 정상은 아니지만 21대 원 구성이 마무리 될 것이다.     Q. 21대 국회 등원 1호 법안으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하셨다. 어떤 법안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A. 지난 4.15 선거가 끝나자마자 4월 말에 안타까운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건설현장에서 화재참사가 발생했다. 서른 여덟 분의 정말 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있었다. 그 사고는 12년 전에 발생했던 이천 냉동물류창고 화재사고와 아주 판박이다. 바로 이런 실내공간에서 위험한 작업들로 인해서 있을 수 있는 대형참사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비용절감을 이유로 이렇게 업체들이 현장 안전관리를 소홀히 하고 또 중앙모니터링에 의한 관리가 안돼서 있을 수 없는 후진국형 사고가 자꾸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 정부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보조·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Q. 20대 국회의원 임기 만료가 되면서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이) 자동폐기가 됐고 이번 21대 등원을 하시면서 첫 번째 법안으로 발의를 하셨다. 빨리 잘 처리가 돼서 미연에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법안이 잘 정비가 됐으면 좋겠다.   A. 지난 사고 직후에 제가 법안발의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임기만료 시기라 임기만료와 함께 그 법안은 자동 폐지됐지만 이미 국민들에게 너무 널리 알려졌었고 제가 이번 21대국회 시작하자마자 다시 1호 법안으로 제가 발의했다 국회가 정상화되면 상정이 돼서 조속히 건설현장에 적용이 돼서 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건설현장에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빨리 추진하도록 하겠다.     Q. 첨단 모니터링 관리시스템이라고 말씀해 하셨는데 위험이 닥쳤을 때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을 스마트기기를 사용해서 미리 모니터링을 함으로써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든다는 건가?)   A. 유사시에 신호가 갈수도 있고, 사물인터넷기술 이런 게 있다. 건설현장 근로자들에게 기기를 부착하거나 또는 핸드폰하고 통신을 연결하든가 해서 문제 상황이 터졌을 때 바로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경고를 할 수도 있고 동시작업에 일어날 수 없도록 사전에 통제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Q. 최근에 ‘한강민생정책포럼’을 결성하셨다. 회장님으로 취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강 민생정책 포럼은 어떤 단체인지 소개해 주십시오.   A. 국회에는 다양한 국회의원들의 소그룹 공부 모임과 정책개발 모임, 친목 모임 등이 있다. 저는 이번에 ‘한강정책포럼’을 발족시켰다. 소모임 경우엔 그동안 성향이 비슷한 분들끼리 모임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이번 ‘한강정책포럼’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한강유역권에 있는 (분들이다.) 그동안 한강하면 수도권만을 말해왔다. 이번 한강포럼에 참여하시는 의원들은 강원도 의원들, 충청도·경기도·인천시 의원들이 참여해서 명실상부하게 한강유역권의 각 지역 의원들 특히 미래통합당의 의원들이 같이 참여한다. 한강유역에 대한민국의 핵심 문제들이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같이 민생문제와 시대의 시급한 정책과제를 서로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노력도 하고.. 법안을 발의할 때도 서로 협조하고 또 서로 정책 개발을 할 때도 같이 토론을 통해서 좋은 정책도 만들어서 제시하고...     Q. 제가 한강민생정책포럼 관련 기사를 보면서 약칭 <한강포럼>이라고 불리는데 한강포럼이라는 제목만보고..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폐지를 주장하신 바가 있는데   A. 제가 20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법률안을 제가 발의한 바 있다.     Q. 한강이라는 단어만보고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한 연구단체 이런게 아닌가 생각을 했는데 제일 앞에 나오는 게 민생현안에 대한 제시였다. 그럼 한강은 한강유역 도시의 의원들이 참여했기 때문인가?   A. 저는 모든 문제! 불합리한 규제를 비롯해서 발전방향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이나 제도를 모색하는 이것은 영역에 제한이 없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 규제 문제도 거론이 될 수 있다 다만 수도권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만의 논의가 아니고 비수도권의 의원들도 같이 수도권 규제라는 것을 같이 공감하면서 어떤 것은 필요하고 어떤 것은 불필요하고 또 앞으로 이런 것은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 거기에 대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해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필요한 것은 적극 존속시켜 나갈 수 도 있다.     Q. 20대 첫 번째 1호 법안이었던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대한 계정 또는 폐지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하신다는 얘기인가?   A. 사실 제가 초선일 때는 상징적 조치로 폐지 법안을 낸 것이다. 현실적으로 폐지 자체는 어렵다. 그 법이 시대적 소명을 다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지방에서 봤을 때는 또 지방 의원들이 봤을 때는 수도권 규제 존치 필요성이 아직 있다고 보시고 저도 일부 공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Q. 말씀하신 것처럼 수도권정비계획법의 폐지가 이뤄지기는 어렵다?   A. 폐지는 현재로서는 어려운 문제다. 그렇지만 합리적으로...     Q. 지역에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에 대한 약속이 20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발의까지 했는데 ‘지키지 못할 약속을 했던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다.   A. 많이 들었다. 지난 (선거에서) 상대후보와의 TV토론회에서도 많이 말씀을 나눴는데 어려운 과제다. 어려운 과제인 것은 이미 지난 초선 도전할 때도 그런 논의가 있었고 또 이번 재선 도전할 때도 이야기가 있었다. 또 많은 분들이 ‘그것을 포기해야 되지 않느냐!’라고도 말씀을 하신다. 하지만 저는 언젠가는 우리가 해결해야 될 과제, 또 그 방향이 옳다고 본다면... 폐지라기보다는 합리적 개선이라는 현실적인 목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과제라고 해서 접어두고 포기할 순 없지 않습니까? 옳은 방향이라고 하면 또 앞으로 가야 될 방향이라고 하면 서로 설득과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서로가 공감할 수 있고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이 있다면 그런 방안을 찾아서...     Q. 어려운 일임은 분명하지만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찾아서 바꾸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시겠다.   A. 저는 어릴 때부터 많은 난관속에서 저의 인생목표를 잡고 지금까지 왔지만 모든 것이 쉬운 것은 없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주변으로부터 공감을 형성하고 같이 서로가 윈윈하는 대안을 찾고 그렇게 하면 그것이 현실적으로 구현이 되더라고요     Q. 21대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 많은 생각과 느낌이랄까! 소회가 좀 남다르셨을 것 같은데...   A. 이천시민들께서 저 송석준을 재선의원으로 25년 만에 이렇게 처음으로 뽑아주신 것은 저에게 거는 기대가 크지 않았나 싶다. 이천시민들이 원하시는 진정한 이천시의 발전을 가로막는 여러 가지 불합리한 규제라든가 이천시가 갖춰야 될 기반시설들 예를 들면 지난 20대 해결하긴 했지만 그동안 사라졌던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를 살려 내듯이 또 지금 우리 이천시는 이제 전철 시대가 열렸다. 추가로 장호원역까지 이어지는 내륙선 조기개통, 또 부발~평택선 조기개통 등 여러가지 문제. 그리고 이천시의 교육시설, 문화시설, 복지시설, 의료시설 등 부족한 시설들을 제대로 된 모양으로 확충하는 데는 ‘그래도 힘 있는 다선 의원이 필요하다’ 이러한 공감대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런 여망이 저에게 기대로 모아 주셔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25년 만에 이천시 재선의원이 된 것 같다, 그런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시민 여러분들께 충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해 드린다.     Q. 우리 이천지역에서 흔치 않은 재선 위원이 되셔서 21대 국회를 시작하게 됐다. <초선의원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을 못했다>라는 변명은 앞으로 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그러면 21대 재선의원으로서 어떻게 일을 하실 건 지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정치적 행보는 항상 동료 의원들의 협조가 중요하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 한강포럼을 비롯해서 동료의원과의 협업. 그리고 또 당은 다르지만 다른 의원들과의 서로 공동의 가치를 찾아서 또 공동의 대안을 만들어가면서 그동안 미뤄졌던 과제들 하나하나 해결해 가겠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석준 의원을 만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들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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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엄태준 이천시장 '4.15총선' 사전투표…"정당한 권리 행사하시길"
      [마이TV=이천] 엄태준 이천시장이 4.15총선 사전투표 첫 날인 오늘(10일) 오전. 남선희 여사와 함께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들러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엄 시장은 투표를 마친 자리에서 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이천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엄태준/ 이천시장] 오늘 사전투표하는 날, 소중한 한표를 여러분들의 지지후보에게 행사하시고 그분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또 잘못했으면 심판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이천지역 사전투표소는 읍면동마다 1개소씩 총 14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사전투표는 선거일을 닷새 앞둔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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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0
  • [영상]사토장으로 전락한 이천 농경지…수사 의뢰
    [마이TV=이천] 이천시 신둔천과 접해 있는 농경지.   흙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먼지를 일으키며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방금 트럭이 쏟아 부은 회색빛 흙덩어리가 보입니다.   자갈이나 모래를 화학약품으로 세척한 뒤 나오는 폐기물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도 물을 짜낸 흔적이 또렷한 슬러지, 많은 량의 오니가 보이는데요.   양질의 흙과 혼합해 재활용 할 수 있지만 슬러지 자체는 폐기물로 간주돼 이 상태로 들여 온 것은 불법입니다.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돌무더기도 보입니다.   흙 반입량은 얼마나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공사 관계자] (차가 몇대나 들어왔어요?) 수만대 수만대... 쉽게 말해서   업체는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현장에서 흙과 섞어 논을 메웠습니다.   공사차량들은 비산먼지를 풀풀 날리며 1Km가 넘는 농로를 내달렸습니다.   지난해 7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서는 농지를 조성하거나 정리하는 공사면적이 1000㎡ 이상인 경우, 사전에 비산먼지 신고를 하고 세륜시설 등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억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 업체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농지를 도로보다 높게 성토해 인근 농지가 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농민] 길보다 높여 놓아서 물은 어떻게 빠지라고... 사람도 많이 다니는데..   이천시는 현장 관계자를 불러 폐기물 반입에 대해 추궁했지만 그런 사실을 모른다고 발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천시는 폐기물을 반입한 것으로 보고 경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농경지가 골재채취 과정에서 나오는 산업폐기물과 서울지역 아파트 공사를 위한 사토장으로 전락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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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이천版 봉이 김선달…동네이장, 국유지 하천 임대료 챙겨
      [마이TV=이천] 한 농촌 마을 이장이  국가 하천부지를 마치 제 것처럼 빌려주고 거액의 임대료를 챙겨 말썽입니다. 이천시 동남쪽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모가면입니다. 도로가로 이어진 2만제곱미터 가까운 (17,821㎡) 규모의 하천부지는 국유지,  나라 땅입니다. 그런데 방치되고 있는 이 넓은 땅의 일부로 인근 지역 이장이 부당이익을 챙겨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전기공사 업체에게 이 땅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가로챈 것 입니다. [전기공사업체 관계자] 그 분한테 계약서를 쓰지않고 2년에 임대료를 300만원을 주고 임대를 했습니다. 2년에 300만 원.  총 600만 원을 이장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을 빌려 준 이장은  임대료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장] 임대를 준 게 아니고 아는 사람이라 쓰라고 준 거예요. 관계기관의 국유지 관리가 겉도는 실정, 공공연하게 불법 임대됐는데도 전혀 몰랐습니다. [관계 공무원/ 이천시청 관계자] 저희가 인력이 없다보니까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주로 (불법) 신고나 사용수익 허가를 낼려고 제출하신 분 중에 오래전 부터 쓰신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 위주로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이천시가 관리하는 하천부지가 4055필지, 1265만㎡(1265만4202㎡)에 달해 공무원 몇몇이 관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올해 이천지역에서 하천 무단점용으로 처분 받은 건  6건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훨씬 많다는 게 관계자 설명입니다.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도 울고갈  사건이 동네 이장에 의해  빚어진 셈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안전
    • 행정
    2019-11-06
  • 신원3리 달집마을 주민 ‘힐링’ 이천시티투어/이천
      [마이TV=이천] 안개가 걷히지도 않은 이른 아침 부발읍 신원3리 달집마을 주민들이 인사를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바쁜 농사를 끝낸 주민들이 지역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이천시티투어에 나선 겁니다.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행대신 지역에 있는 좋은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이천 농촌나드리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직선거리로 3Km도 안 되는 이웃동네 부발읍 산촌리에 있는 서희테마파크. 탁월한 외교가, 서희 선생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점심은 농촌테마파크에 들려 가마솥에 지은 이천쌀밥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 민주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한 이천 민주화기념공원을 찾아 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전시물을 둘러봤습니다.   또 단월동 단드레한과에서는 한과 만들기 체험.   [신원3리 주민] 최고!   예스파크 내에 있는 세라기타문화관에 들려 통기타 동호회 공연 관람. 저녁노을이지는 남한강에서는 황포돗배를 타고 가을바람을 맞으며 뱃놀이도 즐겼습니다.   버스로 도시 곳곳을 내달려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강행군이었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백광근 / 부발읍 신원3리 이장] 주민이 같이 함께 한다는 것이 좋고 마을 주민들이 연로하시다 보니 언제 이런 기회가 다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희역사관(서희테마파크)이 마을 옆에 있지만 지나만 다녔지 그곳에 들어가진 못했습니다. 어려서 소풍가고 예비군훈련 교육할 때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많이 변했다는 게 마을주민으로서 부발 읍민으로서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푸근한 휴식에 취한 이날 하루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복하천 인근에 살다 1972년 수몰이 되는 아픔을 겪고 지금 사는 곳으로 이주한 사이좋은 달집마을 주민들의 추억만들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신원3리 파이팅~~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사람들
    2019-11-01
  • [문기흡의 열혈대담 #2] 이천 구만리뜰 개발 논란
    ■ 프로그램명 :문기흡의 열혈대담      #2 구만리뜰 개발 논란    ■ 진행 : 문기흡  ■ 대담 : 최병탁 과장(이천시청 도시계획과), 박영창 사무국장(구만리뜰 비상대책위원회)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9
  • [문기흡의 열혈대담] #1 _ 동력 잃은 이천오층석탑, 이대로 좋은가?
    ■ 프로그램명 : 문기흡의 열혈대담      #1 동력 잃은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이대로 좋은가?   ■ 진행 : 문기흡 ■ 대담 : 심관보 과장(이천시청 문화예술과), 이상구 위원장(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 Q&A      Q. 지난 10년간 환수위 활동을 소개하신다면..      Q. 시의 환수위 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Q. 예산삭감.. 지원포기 아니냐!      Q. 지원조례 제정 가능성은?      Q. 예산지원이 중단된 상태에서 어떻게 운영되는 지?      Q. 환수위의 자구책은 있는가?      Q. 환수위 활동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돼야 한다고 보는가?      Q. 환수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지적에 대한 입장은?      Q. 하고싶은 말씀은
    • 사회
    • 사회일반
    2019-09-19
  • 스트레스‘싸아~~악’…‘이천 별빛축제’ 개막[동영상]
      이천시 여름 대표축제인 한 여름밤의 문화예술 축제, 설봉산별빛축제가 13일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로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별빛축제. 올해도 3천여 명의 관객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축제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천음악협회, 이천무용협회, 힙합댄스 더탑댄스 등 지역예술인과 단체들이 지난해에 비해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실력을 뽐냈습니다.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초청가수와 함께 온몸으로 음악을 즐기며 스트레스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초청가수 DJ DOC는 귀에 익은 ‘DOC와 함께 춤을’ ‘런 투 유’ 등 흥겨운 음악으로 시민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신곡 ‘건배’를 피날레로 장식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이대직 이천부시장이 제16회 설봉산별빛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마이TV   개막식에 참석한 이대직 부시장은 “축제는 즐겨야 축제다.”면서  “다같이, 즐겁게 축제를 즐기자.”고 말했습니다.   여름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천 별빛축제는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계속됩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문화
    • 축제/행사
    2019-07-15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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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09-21
  • 이천>롯데건설 ‘배짱공사’ 논란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안흥동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입니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를 위해 지난 3월 점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250여 미터 또한 가로막힌 지 오래됐습니다.   도로는 휘어지고 4차선 도로는 왕복 2차선, 절반으로 축소됐습니다.   하겠다던 롯데건설의 도로 확장공사는 거북이 걸음이고 이 부지를 아파트 공사장으로 전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경 및 외벽 등 아파트 공사를 위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크레인, 레미콘 차량,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들어찼습니다.   도로점용 목적외의 사용으로 불법입니다.   ◀인터뷰▶ 지자체 공무원/ 이천시청 인도 공사와 도로 확포장을 위해서 도로점용이 나가 있고 그 목적 외엔 사용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사 관계자는 법적 문제는 없다고 공무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건설사 관계자 준공을 하기위해 도로공사도 하고 회사 내의 일을 한다면 상관없다고 본다.   건설사 측은 공무원이 주의를 주고 간 다음날에도 레미콘을 타설하는 배짱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던 롯데건설은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공사 관련 도로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탭니다.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을 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색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논란을 빚기도 한 롯데건설의 배짱공사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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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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