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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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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12-06
  • 이천시, 고3 수험생 ‘힐링 페스티벌’ 개최
      경기 이천시는 29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18년 고3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수능 준비로 지친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다산고등학교, 마장고등학교, 장호원고등학교, 세무고등학교, 양정여자고등학교, 이현고등학교, 도예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등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함께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이천시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로열티’와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X-crew’, 비보이 그룹 ‘오메가포스’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로열티’와 ‘X-crew’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서 고3 힐링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면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초청가수 쇼미더머니 6 페노메코와 브라운아이걸즈 제아가 참여해 고3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그동안의 수능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그간 정말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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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축제/행사
    2018-11-30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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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11-26
  • 이천시, 즐거운 오페라로 민·관·군 하나 되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이하 항작사)와 이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맥키스 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이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항작사 간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행사로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엄태준 시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18곡의 명곡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 ‘오 해피데이’를 부르며 군인가족과 이천시민이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을 끝으로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천시민 서숙경(34,여)씨는 “9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천에 살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은 “항작사 간부들도 모두 이천지역 주민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공유하는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이천시와 함께 이런 의미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지역주민과 군인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 “문화 예술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 오페라단은 6명의 단원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간 1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지역의 인기 공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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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15
  • 제15회 이섭대천 종합예술제 개막
      ‘제15회 이섭대천 종합예술제’가 10일부터 16일까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예총 산하 8개지부 각 협회(국악협회/무용협회/문인협회/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음악협회/연극협회/연예협회) 예술인들이 참여합니다.   개막식은 10일‘예술 공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7시 이천 음악제를 시작으로 인기 트로트가수 남진의 개막 초청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예술제는 20일까지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연극제, 이천무용제를 비롯해 이천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제17회 이천사진작가협회 정기회원전, 이천문인협회 이천문학 제25집 발간 및 제22회 백일장대회 시상식 등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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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8-11-09
  • 이천시, 제204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 제204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이 오는 20일 이천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작가 겸 고전평론가로 잘 알려진 고미숙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과 몸,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에서는 우리의 몸을 가족, 교육, 정치, 경제, 운명 등 다양한 사회제반 문제들과 결부시켜 동의보감의 정신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삶의 지혜와 비전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JTBC TV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고미숙 작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인문학의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는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스무살의 인문학’,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몸과 인문학’ 등 다수가 있다.   한편,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12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다음 달 18일, 김경일 심리학 교수를 초청해 ‘나와 당신을 되돌아보는 지혜의 심리학’을 주제로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평생학습포털(http://edu.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평생아카데미 온라인사전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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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1-08
  • 흙토람 이천·광주·여주 합동 도자전시회 오픈식 개최
      경기 이천시는 25일 이천아트홀 전시관에서 흙토람 이천·광주·여주 합동 도자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談(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천시가 주관 지차제로 광주시와 여주시가 협력지자체로 참여해 도예교육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의 도자작품이 전시된다.   흙토람 사업은 어르신 도예가를 양성하고 다양한 도자제품 판매 및 영유아 대상 도자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새로운 노인일자리 창출 및 1-3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시회 오픈식에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은퇴 전 인생은 워밍업이고 은퇴 후 인생이 본 게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오늘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 필요한 시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2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3개시에 설치된 흙토람 도예공방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도자체험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가족 및 단체는 흙토람 사업 수행기관인 3개시 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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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0-29
  • 이천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마무리
      경기 이천시 이천아트홀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 안녕! 이천아트홀’ 사업이 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 관람을 끝으로 지난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약 3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공연관람은 물론 현재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진행하는 배우와 아티스트에게 연극놀이와 아카펠라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예술이 펼치는 상상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예술 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천아트홀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6년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해 공연관람, 감상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혜택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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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이천아트홀 내한공연
      아시아를 사로잡은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가 오는 13일 이천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뉴에이지 연주 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피아노, 첼로 등 3인의 연주자가 합동 공연을 시작한 것에서 출발해 현재 멤버의 출입이 자유로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그룹 이름과 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각자의 오리지날 곡을 중심으로 콘서트 활동을 시작해 3인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어쿠스틱 카페의 대표곡인 ‘Last Canival'을 포함해 ’Long Long Ago', 'Hope for Tomorrow'등 그들의 음악은 유명 영화 및 광고 OST에 사용되어 국내에서도 매우 친숙하다.   또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은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연주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음악적 위로와 감성적 치유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유명하다. 어쿠스틱 카페의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는 인터뷰에서 “즐거운 날들의 웃음이나 힘겨운 날들과 감동의 눈물을 저희들의 악곡이나 연주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지향성이 인간에 대한 사랑에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08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오랫동안 사랑을 보내준 한국관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모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한국말로만 멘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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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0-11
  • 이천시, 제9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 개최
      ‘제9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가 지난 5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경기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동요문화협회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주관하는 이번 동요제는, 미취학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창작동요제이다.   지난 8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접수된 95곡(총667명)의 예선심사를 거쳐 엄선된 20곡이 본선에 참가했으며, 시는 총 24곡이 예선에 참여한 결과 5곡이 본선 진출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20곡 중, 영예의 대상은 설봉병설유치원 이소흔 어린이의 ‘어디어디 있을까’(김영경 작사·작곡)가 차지했다.   한편 지난 병아리창작동요제에서 발표된 ‘쑥쑥 자라라’ 등 3곡이 교과서에 실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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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지역종합 검색결과

  •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 공연
      ‘2018 이천아트홀 송년음악회’가 오는 29일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연주회에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전 세계 화합과 환희의 인류애 메시지를 담은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의 선율이 울려퍼집니다.   연주는 상임지휘자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 서울시 합창단, 고양시립 합창단, 소프라노 이윤정, 메조 소프라노 김정미, 테너 정호윤, 베이스 이동환 등 총 200여명이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인류의 화합을 노래하는 환희의 송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합창’은 베토벤 교향곡 중 유일하게 합창이 함께하는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악성이라 불린 위대한 음악가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역작으로 손꼽히며, 연주시간만 한 시간이 훌쩍 넘는 곡입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중 가장 큰 편성이 필요한 이곡을 공개할 때 완전히 귀가 멀어 지휘를 할 수 없었으며, 이 정도 규모의 곡을 소화할 오케스트라가 없어 당시에는 ‘연주가 불가능하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독일의 시인 쉴러의 ‘환희의 송가’를 읽고 ‘신성한 힘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결합케 하고 모든 인간은 형제가 되노라’라는 인류애적인 내용에 영감을 얻은 4악장에서는 교향곡에 사용되지 않았던 대규모 합창단과 네 사람의 독창이 나오는 최초의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양음악 전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 가운데 하나로 현재 20세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19세기의 창작곡으로 세계적 중요성, 고유성, 대체 불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천에서 울려 퍼지는 2018년 마지막 교향곡   지난 2010년 이천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창의도시에 가입됐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산이 있거나, 탁월한 문화연대를 가지는 도시에 지정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이 가진 문화유산과 이천시민이 보여주는 예술적 열정이 세계적인 유산을 관리하고 지정하는 유네스코를 통해 창의 도시로 지정 될 만큼 뜨거운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천아트홀이 시민들과 열정을 나눌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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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이천시, 고3 수험생 ‘힐링 페스티벌’ 개최
      경기 이천시는 29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18년 고3 힐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수능 준비로 지친 고3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다산고등학교, 마장고등학교, 장호원고등학교, 세무고등학교, 양정여자고등학교, 이현고등학교, 도예고등학교, 부원고등학교 등 8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함께했다.   오프닝 공연으로는 이천시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로열티’와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댄스부분 최우수팀 ‘X-crew’, 비보이 그룹 ‘오메가포스’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로열티’와 ‘X-crew’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팀으로서 고3 힐링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르면서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축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초청가수 쇼미더머니 6 페노메코와 브라운아이걸즈 제아가 참여해 고3학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에서 엄태준 시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그동안의 수능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그간 정말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을 항상 응원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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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제19회 이천시 자원봉사자 기념대회 개최
      ‘제19회 이천시자원봉사자 기념대회’가 지난 23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 해 동안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17명에게 표창(시장상 5명, 국회의원상 3명, 시의회의장상 3명,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3명, 동자봉이 3명)이 수여됐다.   이어 ‘이천행복나눔米’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부행사에서는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및 단체장들이 기부한 쌀을 모아 사랑나눔 이천푸드마켓(대표 이순애)에 기증했으며, 이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곳에서 대가없는 봉사를 펼쳐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는 봉사 자체가 그 목적이기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며, 여러분들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이천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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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6
  • 이천시, 즐거운 오페라로 민·관·군 하나 되다!
      육군항공작전사령부(이하 항작사)와 이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한 맥키스 오페라단의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이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사회와 항작사 간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해 추진한 문화예술행사로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이 엄태준 시장에게 공동 주최를 제의해 이뤄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축배의 노래’를 시작으로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18곡의 명곡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 ‘오 해피데이’를 부르며 군인가족과 이천시민이 함께 한 즐거운 시간을 끝으로 관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우러져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천시민 서숙경(34,여)씨는 “9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좋은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천에 살면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항공작전사령관은 “항작사 간부들도 모두 이천지역 주민인 만큼 지역주민과 함께 공연을 보면서 공유하는 좋은 추억이 생겼다”며 “이천시와 함께 이런 의미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시장은 “지역주민과 군인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공연이었다”며 “문화 예술로 더불어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키스 오페라단은 6명의 단원이 클래식과 뮤지컬, 개그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연간 1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지역의 인기 공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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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5
  • 제15회 이섭대천 종합예술제 개막
      ‘제15회 이섭대천 종합예술제’가 10일부터 16일까지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천예총 산하 8개지부 각 협회(국악협회/무용협회/문인협회/미술협회/사진작가협회/음악협회/연극협회/연예협회) 예술인들이 참여합니다.   개막식은 10일‘예술 공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7시 이천 음악제를 시작으로 인기 트로트가수 남진의 개막 초청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예술제는 20일까지 이천아트홀에서 이천연극제, 이천무용제를 비롯해 이천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제17회 이천사진작가협회 정기회원전, 이천문인협회 이천문학 제25집 발간 및 제22회 백일장대회 시상식 등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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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9
  • 이천시, 제204회 평생아카데미 개최
      이천시 제204회 평생아카데미 강연이 오는 20일 이천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작가 겸 고전평론가로 잘 알려진 고미숙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과 몸,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강연에서는 우리의 몸을 가족, 교육, 정치, 경제, 운명 등 다양한 사회제반 문제들과 결부시켜 동의보감의 정신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삶의 지혜와 비전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JTBC TV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고미숙 작가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인문학의 새로운 시각과 비전을 제시하는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스무살의 인문학’,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몸과 인문학’ 등 다수가 있다.   한편,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12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다음 달 18일, 김경일 심리학 교수를 초청해 ‘나와 당신을 되돌아보는 지혜의 심리학’을 주제로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평생학습포털(http://edu.i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평생아카데미 온라인사전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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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8
  • 흙토람 이천·광주·여주 합동 도자전시회 오픈식 개최
      경기 이천시는 25일 이천아트홀 전시관에서 흙토람 이천·광주·여주 합동 도자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談(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2016년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천시가 주관 지차제로 광주시와 여주시가 협력지자체로 참여해 도예교육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의 도자작품이 전시된다.   흙토람 사업은 어르신 도예가를 양성하고 다양한 도자제품 판매 및 영유아 대상 도자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새로운 노인일자리 창출 및 1-3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시회 오픈식에 참석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은퇴 전 인생은 워밍업이고 은퇴 후 인생이 본 게임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오늘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말씀을 많이 듣고 필요한 시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 2일까지 계속되는 전시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3개시에 설치된 흙토람 도예공방에서 운영하는 영유아 도자체험프로그램 이용을 원하는 가족 및 단체는 흙토람 사업 수행기관인 3개시 노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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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이천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마무리
      경기 이천시 이천아트홀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 안녕! 이천아트홀’ 사업이 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 관람을 끝으로 지난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3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약 300여명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공연관람은 물론 현재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진행하는 배우와 아티스트에게 연극놀이와 아카펠라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예술이 펼치는 상상이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예술 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천아트홀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6년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해 공연관람, 감상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혜택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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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이천아트홀 내한공연
      아시아를 사로잡은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가 오는 13일 이천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뉴에이지 연주 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피아노, 첼로 등 3인의 연주자가 합동 공연을 시작한 것에서 출발해 현재 멤버의 출입이 자유로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그룹 이름과 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각자의 오리지날 곡을 중심으로 콘서트 활동을 시작해 3인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어쿠스틱 카페의 대표곡인 ‘Last Canival'을 포함해 ’Long Long Ago', 'Hope for Tomorrow'등 그들의 음악은 유명 영화 및 광고 OST에 사용되어 국내에서도 매우 친숙하다.   또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은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연주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음악적 위로와 감성적 치유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유명하다. 어쿠스틱 카페의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는 인터뷰에서 “즐거운 날들의 웃음이나 힘겨운 날들과 감동의 눈물을 저희들의 악곡이나 연주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지향성이 인간에 대한 사랑에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08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오랫동안 사랑을 보내준 한국관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모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한국말로만 멘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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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이천시, 제9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 개최
      ‘제9회 전국병아리창작동요제’가 지난 5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경기 이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동요문화협회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주관하는 이번 동요제는, 미취학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한 창작동요제이다.   지난 8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접수된 95곡(총667명)의 예선심사를 거쳐 엄선된 20곡이 본선에 참가했으며, 시는 총 24곡이 예선에 참여한 결과 5곡이 본선 진출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20곡 중, 영예의 대상은 설봉병설유치원 이소흔 어린이의 ‘어디어디 있을까’(김영경 작사·작곡)가 차지했다.   한편 지난 병아리창작동요제에서 발표된 ‘쑥쑥 자라라’ 등 3곡이 교과서에 실리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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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이천 청소년댄스 페스티벌
    지난 13일 이천아트홀 소 공연장에서 ‘제2회 이천시 전국 청소년댄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서 관중들의 가장 큰 박수를 받은 팀은 이천시 드림스타트센터 댄스 프로그램팀의 개막 게스트 공연이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0명으로 구성된 드림스타트 댄스팀은 ‘미니마니 모, 젠틀맨’ 두 곡의 댄스를 선보였으며, 앙증맞고 귀여운 모습과 열심히 연습한 댄스 실력으로 관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 센터 아동들의 공연은 댄스프로그램에서 연습한 결과를 큰 무대에서 선 보였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으며, 공연을 통해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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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16
  • 발라드 황제 '신승훈' 이천아트홀 온다… THE 신승훈 SHOW
    데뷔 20주년을 맞은 <발라드 황제> 신승훈의 ‘2013 더 신승훈 쇼 팝 투어’가 오는 2월 28일, 3월 1일 양일간 이천아트홀에서 열린다.   신승훈은 2004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콘서트를 기획해 매년마다 전국 투어와 해외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투어 또한 경기 불황으로 인한 공연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10년 가까이 지속해 온 브랜드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팝투어(POP TOUR)’라는 부제에 걸맞게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크게 사랑 받은 팝과 가요들을 두루 믹스해 그간 보지 못했던 신승훈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승훈의 히트곡들로 구성되었던 이전 공연과 달리 다양한 레파토리의 곡들을 대거 기획해 발라드황제의 이미지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파격적인 무대로 첫 번째 이천 투어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12월24일 서울에서 열렸던 공연에서 큰 호응을 얻은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히트곡 ‘날 울리지마’, ‘I Believe’는 물론 유명 팝, 뮤지컬 넘버 및 멘토 헌정 무대로 알차게 구성할 예정이다.   음악 인생에 영향을 준 선배로 김현식과 유재하를 꼽았던 신승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트리뷰트 무대를 마련해 ‘신승훈 표 김현식 & 유재하’의 감성을 전달한다.      또한, 신승훈과 서태지와 아이들이 골든디스크 대상을 놓고 경쟁하던 시절인 90년대로 돌아가 당시를 풍미했던 자신의 히트곡 ‘널 사랑하니까’, ‘헤이걸(Hey Girl)’들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젊었던 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천아트홀 관계자는 “공연이 시작되면 아마 관객석에서 ‘이 곡을 정말 신승훈이 부른다고?’라는 반응이 터져나올 것이다. 발라드의 황제라는 고정관념은 버리고 오셔야 할 것”이라 설명했다. 공연문의(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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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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