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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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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양평군·여주시, 국가기반시설 조속추진 국토부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2일 국가기반시설 확충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김경욱 제2차관)를 전격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각 지역의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이나,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 확장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도로망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여주시는 해당 구간이 사전기획조사용역 당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조속히 확장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경의중앙선 전철이 지평(용문)까지만 운행해 동부권(청운, 단월, 양동 등)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불편과 강원도민들의 수도권 진출입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27일 양평군과 여주시가 체결한 ‘국도37호선 4차로확장 업무협약’의 첫 번째 공동 대응으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면담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정기 국토교통부 간선도로과장, 한유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이 함께 참석해 양평군과 여주시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각 사업들의 추진방향에 대해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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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여주시,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2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답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000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답변을 전했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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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 개최
      경기 여주시 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고성 설악 썬밸리리조트에서 2019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강, 개회식,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축사, 만찬, 읍면동별 장기자랑 등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고광만 회장은 “새마을운동이 지난 50여년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규모의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힘이었다”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이 한발 앞장 서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불씨 역할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과거 새마을운동은 물질생활을 바꾸는 운동이었으나 지금은 정신생활을 바꾸는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 여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며 “이러한 운동의 중심에 서 있는 고광만 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 500여명으로 구성된 여주시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운동, 3R 숨은자원모으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상 나눔, 김장나눔 등 생명·평화·공경 운동을 펼쳐 지역사회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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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여주시 세종어수, 인천 서구지역 추가 공급
      경기 여주시가 지난 21일 인천시 서구지역에 병입수 수돗물 세종어수 1만병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인천시 서구 지역에 적수현상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병입수돗물 세종어수를 지원한데 이어 수돗물 정상화가 지연됨에 따라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병입수돗물 세종어수 350㎖ 1만병을 추가적으로 인천시 서부 수도사업소로 보냈다.   이항진 시장은 “적수현상과 관련 느닷없이 큰 피해를 입고 식수난까지 겪고 있는 인천시민에게 병입수 세종어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자연재난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병입수 세종어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상수도 작업 수행 시 적수 등이 출수되지 않도록 시설물 사전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며 체계적인 상수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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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대왕님표 여주햅쌀 ‘진상미(進上米)’ 첫 출하
    경기 여주시는 지난 27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주시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여주햅쌀’은 올해 첫 수확된 햅쌀로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홍기완 농가)한 진부품종으로 지난 3월 15일 모내기 이후 99일 만인 6월 21일 수확했다.   수확량은 약 1,200kg/조곡(정곡 약 840kg)으로, 계약재배로 파종, 모내기, 수확, 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으며, 본격 출하시기 보다 약 2달여 빠르게 수확됐다.   아울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27일부터 한지형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00개 한정으로 1개에 1만6,800원에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행사당일에는 매장 방문객에게 여주 쌀을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로 황금열쇠 찾기, 여주 쌀 할인판매 및 증정행사, 떡 시식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에서 생산된 전 국민 1%만 먹는 여주 쌀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왕님표 여주 쌀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12월 21일 (주)시드피아와 진상벼 전용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하고 진상벼를 여주 쌀의 대표품종으로 육성해 여주쌀 경쟁력 제고와 농업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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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여주시, 공약사항 추진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공약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현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63개 공약사업에 해당하는 국장, 과장,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공약사업 전체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독려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지난해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 후 부서별 사전이행 검토,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 검토를 거쳐 10월 29일 5대 분야, 7대 과제, 63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공표한 바 있다.   민선7기 출범 1년을 맞아 6월 30일 기준 여주시의 공약사업은 산북면 복지회관 리모델링, 농산물 택배비 지원, 금사면 시설복합센터 건립, 시민청원방 운영, 시민중심 조직개편 추진 등 6개 사업을 완료한 가운데, 전체 달성률은 37% 수준으로 4년간의 임기를 미루어 볼 때 상당히 빠른 속도로 공약이행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현수 부시장은 “시민을 위하고 시민이 원하는 공약사업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며 “공약사업이라 추진한다는 마음보다, 시민에게 수혜가 된다는 관점에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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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워크숍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20일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 및 여주일원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주 청년과 지역기업을 연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20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12명이 선발 되어 추진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통능력 함양을 위한 청년유대강화 프로그램 및 여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주 문화유적 관람 등이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이항진 시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 및 시정발전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은 “워크숍을 통해 여주지역 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시장님과 청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는 말을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4차산업 시대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 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 청년팀 신설 등을 통해 여주시가 청년 친화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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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21일 여주시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의 논(2,500㎡)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첫 수확된 쌀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로 모내기 이후 99일 만이다.   수확량은 약 1,200kg으로 전량 농협유통을 통해 오는 27일 서울(양재 하나로클럽)에서 세종대왕이 드신 여주 햅쌀 첫 출하 행사에 활용될 계획이다.   시는 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BC13~17세기로 추정되는 탄화미가 출토되어 예로부터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벼농사를 오랫동안 재배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2006년에는 전국 유일의 쌀 산업특구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4월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맛과 품질을 인증받고 전국 최고의 명품 쌀 메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는 임금님께 진상하던 고품질 여주쌀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매를 촉진하고, 올 한해 모내기부터 벼베기까지 여주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대왕님표 여주쌀의 귀한 맛과 품질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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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 여주시, 적십자봉사회와 간담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여주시지구협의회(회장 조승호)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봉사회의 활동목적과 자체사업인 반찬나눔, 매년 11월 11일 개최하는 다문화‧취약계층 합동결혼식 등 활동방향을 비롯한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조승호 봉사회 협의회장은 적십자 봉사회의 활동 방향과 재난현장 긴급구호활동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지난 2006년 여주시 협의회가 결성된 이후 현재 12개 읍‧면‧동별 단위봉사회가 결성되고 회원 수가 315명에 이르는 만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돕기 위해 땀흘려주신 여주시 봉사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회의 특색있는 활동을 통해 행복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여주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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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스포츠 검색결과

  • 여주시민축구단,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격돌
    K3리그 2년차 구단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오는 18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중랑축구단과 7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시즌 21경기 중 6경기를 마친 현재 3승3패(득점18, 실점9) 승점 9점으로 베이직 8개 구단 중 4위, 서울 중랑축구단은 2승4패(득점7, 실점14) 승점 6점으로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중랑축구단은 2014년과 2015년, 2018년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구단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김삼화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오주포 감독은 “이번 중랑축구단과의 경기를 이겨야, 베이직 상위 3개 구단과의 승점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며 “양쪽 날개와 중앙 돌파를 이용한 공격적인 전술로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축구단은 홈경기 시 여주종합운동장을 찾아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를 구경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추첨을 통해 쌀과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 오는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8라운드 홈경기에 이어, 6월15일 오후5시 양주고덕구장에서 양주시민축구단과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5-17
  • 여주시민축구단, 12번째 선수들과 6라운드 대승
      K3리그 2년차 구단으로‘2019 K3리그 베이직’에 출전하고 있는 여주시민축구단(구단주 이항진 시장, 단장 유호일 축구협회장, 감독 오주포)이 올 시즌 6라운드 경기를 어린이와 시민 등 12번째 선수들과 함께 펼쳐 대승을 거뒀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지난 4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있는 평창FC와의 6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에 2골을 넣으며 2대0으로 마친 뒤, 후반전에서도 소나기 4골을 넣고 1골을 내주면서 6대1로 승리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에서 부산아이파크 출신의 이정진 선수(13번, MF)등 신인 선수들을 투입, 양측 날개를 이용한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했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북과 꽹과리, 막대 풍선 등 응원 도구로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전반 19분경 브라질 국적의 용병 파트리키(30번, FW) 선수가 평창FC의 첫 골문을 연데 이어, 30분경 김희망(11번, MF) 선수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면서 2대0으로 리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돌입한 여주시민축구단은, 더 이상의 추가골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수비형 전술로 맞서는 평창FC의 수비벽을 허물기 위해 권강한(25번, MF) 선수와 박종완(14번, MF) 선수를 교체‧투입, 역습을 노리는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 59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평창FC의 3번째 골문을 흔들었다.   이후 여주시민축구단은 70분과 73분경 교체‧투입된 박종완(14번, MF) 선수가 연속 추가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82분경 권강한(25번, MF) 선수가 6번째 골을 성공시키면서 6대0으로 리드하던 중 경기 종료 5분여를 남겨 놓고 1골을 허용, 6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여주시민축구단은 ‘2019 K3리그 베이직’6라운드 경기를 마치면서 3승3패(득점18, 실점9)로 4위를 기록했고, 개인득점에선 김희망(11번, MF) 선수가 6골로 서울유나이티드 염광빈, 전주시민축구단 오태환 선수와 함께 공동1위를 기록하게 됐다.   특히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어린이 날을 맞아 구단 산하 여주FC U-12(감독 황중철) 축구 꿈나무들을 초청, 경기시작 전 구단 선수들과 손을 잡고 입장하는 이벤트와 함께 장난감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여주시민축구단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한 500여명의 관중들을 위해 자전거, 여주쌀, 도자기, 닭강정 등 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전달하기도 했따.   여주시민축구단 유호일 단장은 “시민축구단은 축구를 통해 여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기장을 찾아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구단 홈경기가 있는 토요일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운동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축구도 구경하고 경품도 타는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은 오는 8일부터 개최되는 경기도민체전에 출전한 뒤 , 18일과 25일 오후3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7차전), 고양시민축구단(8차전)과 각각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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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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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3

지역종합 검색결과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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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양평군·여주시, 국가기반시설 조속추진 국토부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와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2일 국가기반시설 확충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김경욱 제2차관)를 전격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각 지역의 현안사항인 ‘여주~양평간(국도37호) 4차로 확장공사’와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국도37호선 여주~양평 구간은 경기 동북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이나, 여주시 대신면 보통리부터 양평군 개군면 불곡리 구간만 4차로 미 확장으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전·후 차로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 등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으로, 도로망 개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양평군과 여주시는 해당 구간이 사전기획조사용역 당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만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조속히 확장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현재 경의중앙선 전철이 지평(용문)까지만 운행해 동부권(청운, 단월, 양동 등)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불편과 강원도민들의 수도권 진출입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지평~원주간 수도권 전철 연장’ 및 ‘용문~홍천간 수도권 광역전철 신설’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방문은 지난 27일 양평군과 여주시가 체결한 ‘국도37호선 4차로확장 업무협약’의 첫 번째 공동 대응으로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면담에는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해 이정기 국토교통부 간선도로과장, 한유진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이 함께 참석해 양평군과 여주시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각 사업들의 추진방향에 대해 하나하나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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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여주시, 민선7기 취임 1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이항진 여주시장이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2일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버스노선 개편에 따른 문제점을 비롯해 대신면 준설토 적치장문제, 어르신 한끼 식사 사업, 인도교 문제 등 최근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질문이 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버스노선 조정으로 인한 불편은 행복택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답했으며, 준설토 적치장문제에 대해서도 법률적, 도덕적 책임 소지가 다른 만큼 더 깊은 고민을 해보겠다는 뜻을 전했다.   ‘어르신 한 끼 식사사업’에 대해 우려를 나타낸 질문에는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 한 끼 식사’의 경우에는 가속화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를 조금이라도 해결해가는 사업”이라며 이는 사람이 중심인 행정인 만큼 사업비의 경우, 도의 관련 프로젝트와 연계한다면 재원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인도교 문제는 차량 통행 가능한 대교로 전환할 경우, 1,000억 원이 넘는 예산 확보도 어려울 뿐 아니라 예비타당성조사에서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의 취임 1년을 돌아보며 공약사항 중 가장 보람된 일과 시정방향 및 철학을 묻자 “지난 1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며 “지금보다 더 많이 현장 속으로 들어가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는 답변을 전했다.   아울러 “12만 시민들의 말씀 속에서 지혜를 얻고 동력을 삼아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위한 길이 여주시장의 몫인 만큼 발끝은 여주에 두고, 시선은 세계에 두겠다”며 민선 2기에도 여주시정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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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여주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 개최
      경기 여주시 새마을회(회장 고광만)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고성 설악 썬밸리리조트에서 2019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강, 개회식, 우수새마을지도자 표창, 축사, 만찬, 읍면동별 장기자랑 등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고광만 회장은 “새마을운동이 지난 50여년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규모의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힘이었다”며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이 한발 앞장 서 우리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불씨 역할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항진 시장은 “과거 새마을운동은 물질생활을 바꾸는 운동이었으나 지금은 정신생활을 바꾸는 생명·평화·공경 운동으로 여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길 바란다”며 “이러한 운동의 중심에 서 있는 고광만 회장님과 새마을지도자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 500여명으로 구성된 여주시새마을회는 국토대청결운동, 3R 숨은자원모으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밥상 나눔, 김장나눔 등 생명·평화·공경 운동을 펼쳐 지역사회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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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여주시 세종어수, 인천 서구지역 추가 공급
      경기 여주시가 지난 21일 인천시 서구지역에 병입수 수돗물 세종어수 1만병을 추가 지원한다.   시는 인천시 서구 지역에 적수현상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병입수돗물 세종어수를 지원한데 이어 수돗물 정상화가 지연됨에 따라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병입수돗물 세종어수 350㎖ 1만병을 추가적으로 인천시 서부 수도사업소로 보냈다.   이항진 시장은 “적수현상과 관련 느닷없이 큰 피해를 입고 식수난까지 겪고 있는 인천시민에게 병입수 세종어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자연재난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병입수 세종어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시는 상수도 작업 수행 시 적수 등이 출수되지 않도록 시설물 사전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하며 체계적인 상수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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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 대왕님표 여주햅쌀 ‘진상미(進上米)’ 첫 출하
    경기 여주시는 지난 27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주시에서 올해 첫 수확한 ‘여주햅쌀’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여주햅쌀’은 올해 첫 수확된 햅쌀로 여주시 우만동에서 재배(홍기완 농가)한 진부품종으로 지난 3월 15일 모내기 이후 99일 만인 6월 21일 수확했다.   수확량은 약 1,200kg/조곡(정곡 약 840kg)으로, 계약재배로 파종, 모내기, 수확, 도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으며, 본격 출하시기 보다 약 2달여 빠르게 수확됐다.   아울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27일부터 한지형포장으로 된 ‘여주햅쌀’ 1kg을 100개 한정으로 1개에 1만6,800원에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행사당일에는 매장 방문객에게 여주 쌀을 홍보하기 위한 이벤트로 황금열쇠 찾기, 여주 쌀 할인판매 및 증정행사, 떡 시식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유일의 쌀 산업 특구에서 생산된 전 국민 1%만 먹는 여주 쌀의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왕님표 여주 쌀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7년 12월 21일 (주)시드피아와 진상벼 전용실시권 설정 계약을 체결하고 진상벼를 여주 쌀의 대표품종으로 육성해 여주쌀 경쟁력 제고와 농업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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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 여주시, 공약사항 추진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가 민선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공약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현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63개 공약사업에 해당하는 국장, 과장, 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공약사업 전체에 대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독려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지난해 이항진 여주시장 당선 후 부서별 사전이행 검토, 사람중심위원회(인수위원회) 검토를 거쳐 10월 29일 5대 분야, 7대 과제, 63개 공약사업을 확정해 공표한 바 있다.   민선7기 출범 1년을 맞아 6월 30일 기준 여주시의 공약사업은 산북면 복지회관 리모델링, 농산물 택배비 지원, 금사면 시설복합센터 건립, 시민청원방 운영, 시민중심 조직개편 추진 등 6개 사업을 완료한 가운데, 전체 달성률은 37% 수준으로 4년간의 임기를 미루어 볼 때 상당히 빠른 속도로 공약이행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현수 부시장은 “시민을 위하고 시민이 원하는 공약사업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며 “공약사업이라 추진한다는 마음보다, 시민에게 수혜가 된다는 관점에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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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워크숍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20일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 및 여주일원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주 청년과 지역기업을 연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20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12명이 선발 되어 추진 중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통능력 함양을 위한 청년유대강화 프로그램 및 여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주 문화유적 관람 등이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이항진 시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 및 시정발전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은 “워크숍을 통해 여주지역 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시장님과 청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는 말을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4차산업 시대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면서, “앞으로 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 청년팀 신설 등을 통해 여주시가 청년 친화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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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2
  •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21일 여주시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의 논(2,500㎡)에서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 첫 수확된 쌀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로 모내기 이후 99일 만이다.   수확량은 약 1,200kg으로 전량 농협유통을 통해 오는 27일 서울(양재 하나로클럽)에서 세종대왕이 드신 여주 햅쌀 첫 출하 행사에 활용될 계획이다.   시는 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BC13~17세기로 추정되는 탄화미가 출토되어 예로부터 남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벼농사를 오랫동안 재배한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2006년에는 전국 유일의 쌀 산업특구 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4월 ‘2019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해 ‘대왕님표 여주쌀’의 맛과 품질을 인증받고 전국 최고의 명품 쌀 메카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행사는 임금님께 진상하던 고품질 여주쌀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매를 촉진하고, 올 한해 모내기부터 벼베기까지 여주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 노력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대왕님표 여주쌀의 귀한 맛과 품질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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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19-06-22
  • 여주시, 적십자봉사회와 간담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여주시지구협의회(회장 조승호)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봉사회의 활동목적과 자체사업인 반찬나눔, 매년 11월 11일 개최하는 다문화‧취약계층 합동결혼식 등 활동방향을 비롯한 현안사항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조승호 봉사회 협의회장은 적십자 봉사회의 활동 방향과 재난현장 긴급구호활동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지난 2006년 여주시 협의회가 결성된 이후 현재 12개 읍‧면‧동별 단위봉사회가 결성되고 회원 수가 315명에 이르는 만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이항진 시장은 “일선 현장에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돕기 위해 땀흘려주신 여주시 봉사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회의 특색있는 활동을 통해 행복한 나눔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여주시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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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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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판이 부른 ‘이통장 겁박 논란’…최악의 여주시
      [마이TV=여주] 어떤 판단이나 결정이 나쁜 결과로 도출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지만 ‘선거법 위반’을 들먹이며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에 참석하려는 이통장들에게 불참을 독려한 여주시의 판단은 헌법상 기본권인 표현 및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최악의 오판이라는 지적을 사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시민 주도로 진행된 투쟁대회를 정치 집회로 간주한데서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집회로 유권 해석한 선거관리위원회와는 다른 입장입니다.     선거법 검증 ‘졸속’   여주시가 선거관리위원회 비공식 라인으로 ‘공직선거법’ 저촉 여부에 관해 자문을 구해 검증 의지 자체를 의심받고 있습니다.   자치행정과 직원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운영 사무를 맡고 있는 관리계 지인에게 연락해 선거법 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정치관계법규는 지도계의 업무로 관리계 업무와는 달라 공식적인 질의 경로는 아닙니다.   다른 지역으로 자리를 옮긴 해당 선관위 직원에 따르면 개인적인 사담을 나누면서 한 말로 정확한 집회 정보를 듣지 않고 말한 개인적 의견이었다고 발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선관위 담당자가 없었다는 게 여주시의 해명이지만 중앙선관위나 경기도선관위 등 공식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흔적은 찾기 힘듭니다.   이러한 졸속 법리 검토와 판단은 헌법에서 보장한 집회의 자유를 빼앗은 최악의 오판으로 이통장을 겁박하는 빌미가 됐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이통장 보호’한다면서...   이통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게 여주시의 입장이지만 이를 증명할 만한 정황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오해를 살 것 같다는 이유로 이통장과의 소통공간인 이장넷을 이용하지 않았고 읍면동장에게 문자를 보내 이통장들에게 홍보를 독려했습니다.   이장넷을 통해 전하면 여주시의 공식입장이 될 수 있다는 부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왼쪽)여주시가 읍면동에 전달한 내용을 재구성함. 원본과 다를 수 있음. 오른쪽)서울의 한 시민단체가 여주시에 보낸 협조 공문 ⓒ마이TV   읍면동장들에게 전달한 내용 또한 공식 문서 대신 법규를 복사해 해당 부분에 밑줄을 긋고 2장을 짜깁기해 사진을 찍어 배포했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서울 시민단체의 입장을 대변이라도 하듯 법규를 정리해 담은 셈입니다.   내용인 즉은 △이통장은 선거법상 공무원이고 지위를 이용해 선거운동에 참여하면 안 된다.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것은 금지행위다. △업적홍보는 선거에 긍정적 평가 자료가 될 수 있는 일체의 사회적 행위를 말한다. 등입니다.   여주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한 동사무소에서 재작성 해 통장단에 전달한 문서   일부 읍면동장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문서로 작성해 통장단에 전달했고 또 이장들과 직접 통화해 집회 참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주시가 정치활동?   특히 이런 내용이 시장과 읍면동장, 고위공직자 등 수십명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까지 공유됐지만 잘못된 법리 검토를 바로잡지 못했습니다.   최근 언론사와의 기자회견에서 4대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정치적 집회로 이해되게 발언을 한 이항진 시장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방문한 현장에 참석해 사태 파악에 나섰던 시청공무원, 그리고 읍면동에서는 한강 보 철거 반대집회를 코앞에 두고 이통장들의 집회 참여를 막은 게 드러나면서 오히려 여주시가 조직적으로 정치활동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적 책임 묻겠다”…보해체 반대추진위 ‘천명’   보해체 반대 추진위원회 측은 지난 9일 여주시에 보낸 등기우편을 통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관련 공무원 처벌, 이항진 시장의 공개 사과를 공식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위기의식을 느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정치적 목적이 없는 순수 시민 집회였다”면서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맞서온 보해체 반대추진위가 여주시와도 상대해야하는 이중고에 빠졌지만 집회 이후 1인 시위 등 반발 수위를 높이면서 여주시를 궁지에 몰아세우는 분위기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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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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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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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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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2
  • 여주>김진표 농업정책 제시…장학진 후보 지지호소
         [여주=경기e조은뉴스]   김진표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31일 경기 여주시 강천면 적금리에서 모내기 체험행사를 갖고 이 자리에서 농업정책을 제시했다.   김진표 후보는 6‧4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이날 “우리의 농촌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영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혼합미가 수입쌀이 90%이상 섞인 채 친환경 쌀로 둔갑해 판매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이는 “혼합미에 대한 규제가 없어 원산지 표기 크기를 작게 표시해 소비자들은 친환경 쌀로 잘못 알고 구매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도지사가 되면 중앙정부와 협의해 경기도부터 라도 바로 잡겠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농법으로 인해 늘어나는 영농비용을 보장하는 최저생산비 보장제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도가 출현한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을 만들어 수급량에 따라 가격이 들쑥날쑥한 채소류, 과일류 등에 대한 농산물의 가격 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농업정책 중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현재 산재보험에서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는 농업분야 산재의 적용범위를 넓혀 주는 것도 경기도의 몫”이라며 농업인 산재에 대한 대책도 함께 제시했다.    한편 “민주주의는 투표를 통해 잘못한 정권을 심판하고 바꾸는 것이 민주주의”라면서 이날 자리를 함께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장학진 여주시장 후보, 권재국 도의원 후보, 권재환‧이항진‧박재영 시의원 후보 등 “모두가 하나되어 여주의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장학진 여주시장 후보는 그동안 여주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왔다. 여주시를 어떻게 해야 여주시의 소득이 늘어나고, 여주시의 환경이 보존되고, 여주시민들이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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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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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이천·양평>마이TV 주간뉴스
    11월 24일_마이TV 주간뉴스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11월 24일 주간뉴스 <헤드라인> 1. 여주 세종문화재단 출범 2. 준설토 “우린 돈 안돼!”    양촌리 주민과 김영자·이항진 시의원 간담회 3. 여주시의회, 제30회 제2차 정례회 개회 4. 여주~가남 333호선 지방도 개통 5. 이천>교복비 걱정 끝!...SK하이닉스 '행복교복 실버천사' 6. 여주시 합동소방훈련 7. 여주독서골든벨 개최...여주中 전우현 골든벨상 8. 강천섬 힐링걷기대회 9. 여주곤충박물관, 이전 개관 10. 가남농협조합장배 게이트볼 대회 11. 2017 이웃돕기...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2017년 11월 24일 방송 분) KT올레TV 채널 789번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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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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