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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아트홀 ‘박경림 리슨 콘서트’ 공연
      이천아트홀이 19일 개관 10주년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박경림 리슨 콘서트’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하는 ‘소통형 토크쇼’로 기존에 진행해오던 단순한 토크 콘서트를 넘어 사회자 박경림이 ‘화자(話者)’가 아닌 ‘청자(聽者)’가 되어 관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박경림 ‘리슨 콘서트’만의 매력   이번 리슨 콘서트에서 박경림의 시선은 오롯이 관객을 향한다. 그녀가 보여주는 경청의 자세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박경림이 준비한 ‘리슨 콘서트’는 늘 색다르고 새로운 것을 꿈꾸며 달려왔던 박경림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이다.   박경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옛날에는 방송을 일방적으로 지켜봐야 했다면 앞으로는 공연처럼 소통하는 시대가 올 거라고 믿는다”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이런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대중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해온 박경림의 지난 20년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리슨 콘서트’의 주인공은 박경림이 아닌 바로 당신이다. 무대 위로 올라와 공연을 꾸미는 게스트 역시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 누군가가 될 수 있다. 박경림의 역할은 무대의 주인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진솔하게 소통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다.     콘서트의 또 하나의 꽃이라 불리는 게스트 역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경림과 연결고리를 갖게 된다. 박경림과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20년 지기들이 공연장을 찾아 공연의 질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는 조인성과 이문세, 박수홍, 김혜수 등 각 분야의 최고의 스타들이 공연장을 찾아 공연을 빛내주기도 했다.   과연 이천아트홀 박경림 리슨 콘서트에는 어떤 게스트가 출현할 것인가?”라는 부분 또한 이번 공연 최고의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이천아트홀 10년의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다.   2019년 이천아트홀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콘서트는 10주년을 맞이하는 이천아트홀의 이천시민의 꾸준한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10년을 이천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소통의 의지를 담고 있다.   화려하고 거창한 규모의 공연을 통한 자축보다는 이천아트홀의 진정성을 담은 공연을 통해 1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담담하게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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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경기도, 노사민정 협력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가 11년 연속 노사민정 협력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이룩했다.   도는 2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노사민정 협력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매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전국 우수 광역·기초 지자체를 발굴·포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2017년 추진실적 기초보고서 제출 77개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60)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통해 24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2차 인터뷰 심사에서 15개 자치단체를 최종 선정·발표 했다.   도는 최근 2년(2016~2017) 연속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올해 최우수상 수상으로 11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체불임금 해소 등 근로권익 보호 체계구축’을 위해 기관별 7개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일·생활 균형 실현과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력 공동실천 협약문을 체결하고, 기관별 실행과제를 부여해 성과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류호국 도 노동정책과장은 “향후 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고용·노사현안에서 더 나아가 중장기적 과제를 적극 발굴·실행함으로써 노사민정의 대표적인 대화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경기도에서는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노동권익센터설치, 노동이사제 시행, 노동법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 비정규직 처우개선, 노동자들을 위한 휴식·문화 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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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이천시, 가족친화인증 기관 선정
    경기 이천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기관 인증제는 출산이나 양육지원, 유연근무활용 등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모범적인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5년 12월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 12월 인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6월 가족친화 재인증을 신청해 8월 28일 가족친화제도 집행실적 데이터 검증과 엄태준 시장의 가족친화 경영에 대한 인터뷰 등 현지 실사를 받았다.   시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도,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사랑의 날 실천 등을 추진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공공기관 뿐 아니라 지역의 많은 기업체에서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를 바란다”며 “가족친화인증기관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이천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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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이천시, 제409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대피 훈련 실시
      경기 이천시는 27일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엘리엘동산에서 전국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 서울 고시원 화재 등 연이은 대형 화재로 인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KBS라디오를 통해 훈련현장을 연결하는 현장대응단장의 전화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송출하기도 했다. 훈련 종료 후 화재발생 시 주민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대처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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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제5회 양평군 소통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오는 16일 군민회관에서 유인경 작가의 ‘매력적인 사람들의 1%의 비밀’라는 주제로 2018년 제5회차 소통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유인경 작가는 언론인, 방송인, 인터뷰 전문가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스토리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강연은 정계, 제계, 연예계를 막론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스토리를 들어온 유인경 작가가 생각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태도,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결 등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유인경 작가는 2000년 경향신문 편집국 대중문화부 차장, 2005년 경향신문 출판본부 주간국 뉴스메이커부 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MBN <알토란>, <속풀이쇼 동치미>, MBC <생방송 오늘 아침> 패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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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이천시 장호원읍·백사면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수상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백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학습공동체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해 주민자치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제도정책, 주민조직 등 5개 분야에 우수사례 공모접수 395건 중 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사를 통과 후 7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학습공동체 분야에 장호원읍과 백사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장호원읍은 ‘사람이 자라고 마을이 커가는 장호원주민자치학습센터’를 주제로 배움과 나눔을 통해 학습으로 마을을 이어나간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또한 백사면은 ‘백사 온마을학교 프로젝트’로 온 마을이 함께 공부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우수성을 보여주며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천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전국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앞으로 주민자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2개 주민자치위원회가 동시에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생력 있는 주민자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동 대회에서 2015년 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수상하며 이천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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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양평 용문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상 수상
      경기 양평군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향숙)가 ‘용문면사람들의 인생나눔 이야기’를 주제로 참가한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총 395개소 주민자치센터가 공모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73개소 우수 주민자치센터가 선정되어 박람회 기간 중 우수사례관 운영 등 최종 현장심사를 거쳤다.   ‘용문면사람들의 인생나눔 이야기’(추진단장 이송)는 세대 간, 원주민 이주민 간 등 모든 주민이 문화와 예술, 인문학을 통해 삶을 소통하는 다양한 형식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구축 및 사업의 독창성으로 전시기간 중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관람객의 반응이 뜨거웠다.   김향숙 용문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용문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주민주도로 다양한 사업을 추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는 3년 연속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 출전 및 입상한 바 있으며, 2018년도 경기도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등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화합과 문화예술 진흥 등 그간의 노고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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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이천아트홀 내한공연
      아시아를 사로잡은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가 오는 13일 이천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뉴에이지 연주 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피아노, 첼로 등 3인의 연주자가 합동 공연을 시작한 것에서 출발해 현재 멤버의 출입이 자유로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그룹 이름과 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각자의 오리지날 곡을 중심으로 콘서트 활동을 시작해 3인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어쿠스틱 카페의 대표곡인 ‘Last Canival'을 포함해 ’Long Long Ago', 'Hope for Tomorrow'등 그들의 음악은 유명 영화 및 광고 OST에 사용되어 국내에서도 매우 친숙하다.   또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은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연주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음악적 위로와 감성적 치유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유명하다. 어쿠스틱 카페의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는 인터뷰에서 “즐거운 날들의 웃음이나 힘겨운 날들과 감동의 눈물을 저희들의 악곡이나 연주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지향성이 인간에 대한 사랑에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08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오랫동안 사랑을 보내준 한국관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모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한국말로만 멘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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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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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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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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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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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3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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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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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9
  • [영상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의 재발견…"미안하고 고마운 아내"
    [이천=경기e조은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살기 좋은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매진하는조병돈 이천시장.196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지난 2014년 이천시장 3선 고지를 뛰어 넘어올해 공직생활 50년을 맞았다.우물에서 잉어를 건져 올린 어머니의 태몽에 태어난 아들 조병돈.시(詩)를 사랑했던 학생 조병돈.고맙고 미안한 남편 조병돈.행복도시 이천을 간절히 바라는 시장 조병돈.일밖에 모를 것 같은 조병돈 이천시장을 만나인간(人間) 조병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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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6
  • [영상인터뷰]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초선답지 않은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년 간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본지는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행복한 복지여주 건설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박 의원을 만나 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지난 2년간 의정활동하신 소감은?   2.기억에 남은 (보람을 느낀) 사례가 있다면?   3.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4.초선답지 않게 의정활동이 노련하다는 평가에 대해?   5.앞으로 남은 2년, 의정활동 계획은?   6.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7.의원님에 대한 사실과 다른 오해, 그것의 진실은?   8.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5
  • 김선교 양평군수 민선6기 취임 2주년 인터뷰
     [양평=경기e조은뉴스]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의 발전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9급 공무원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민선4기. 5기를 거쳐 어느덧 민선6기 반환점을 넘어선 김선교 양평군수.   그는 양평이 선택과 집중으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민선6기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선교 양평군수를 12일 군수실에서 만나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와 향후 추진사업 등에 대해서 알아 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 민선6기 2주년 소회 및 성과 그동안 11만여 군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군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는 내내 군민 여러분이 큰 힘이 되어 왔다.   양평군은 그간 비전과 목표,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전략, 선택과 집중의 현장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변화해 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국가브랜드 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 ▲3대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선정(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 ▲용문산 산나물 축제 “경기도 10대 축제” 선정 ▲2015년도 104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181억여 원 확보 ▲2016년도 32건 대외평가 공모사업에서 42억여원 확보한 것을 비롯해, 11만여 군민의 숙원인 지평역 전철 연장 운행, 양평하이패스IC 사업도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다.   민선6기의 공약사업 71개 사업, 147건 중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74건이 완료돼 50.3%의 공약사항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행 완료된 대표적인 공약사항은 ▲보건복지프라자 건립 ▲물맑은시장쉼터 조성 및 전철역 연계 특화장터 조성 ▲닥터헬기(중증응급의료헬기) 운영 등이다.   현재 남은 73건은 추진 중으로 금년 말까지 23건의 공약사항이 추가로 이행될 전망된다.   - 재임기간 중 가장 큰 보람과 아쉬움은 지난 1973년 팔당댐 준공 이후 수도권정비계획법, 수도법, 개발제한구역법 등 각종 규제로 인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인구유입정책, 출산 장려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2008년도 인구 8만8780명에서 2016년도 6월말 11만1052명으로 2만2272명의 인구 증가가 그것을 반증하고 있다.   현재 양동면의 경우, 강원도 문막처럼 섬강을 거쳐 남한강으로 유입됨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에 따른 불합리한 규제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다.   양평군 전체 234%의 불합리한 중첩규제를 한 번에 풀 수 없기에, 진작부터 선택과 집중으로 한 곳 한 곳 합리적으로 해결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선택과 집중으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를 위해 죽기 살기로 노력하고 있다.   정책의 100% 성공은 있을 수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음”을 알고 있음에도, 양평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 새로운 변화로 양평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 10년 후 양평의 모습, 비전은 양평의 10년 후, 100년 후의 모습은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가 될 것이다. 우리는 미래 후손에게 양평이라는 소중한 지역을 아름답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 건강한 땅, 그 땅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농·수·임산물, 그리고 그 산물을 바탕으로 군민이 건강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아름다운 천혜의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10년 후의 양평 보다는 40~50년 후, 100년 후의 양평을 내다 볼 줄 아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900여 공직자와 함께 올리브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미래 양평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삶의 행복운동, ‘청결, 질서, 예의’” 캠페인의 적극적 실현과,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양평”을 만들어나가는데 필수적인 사업이다. 군민 서로간의 존경과 사랑을 회복하고, 마을 공동체 의식 회복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평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앞으로 2년 임기는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5대 핵심전략을 “죽기 살기”로 추진하면서 남은 임기를 보낼 것이다.   5대 핵심 전략인 ▲민주도 행복공동체 지역 만들기 활성화 ▲헬스비즈니스 활성화 ▲주민 안전도시 극대화 ▲전통시장 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 ▲6차 산업 활성화 벨트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군이 추진하는 다섯 가지 핵심전략은 서로 연계되어 있다.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전통시장과 6차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경제 활성화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은 물론, 특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평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다.   -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오직 군민의 행복과 양평의 발전만 바라보며 양평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서서 미래 양평을 그리며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제 넘버원(number one)을 뛰어넘는 온리원(only one)의 도시 브랜드 구축을 통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쉬다 가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땅, 산물, 사람이 건강한 도시”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의 양평은 저절로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위대한 군민 여러분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낸 결실입니다.   지금까지의 결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양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11만여 군민께서도 늘 곁에서 함께 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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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2016-07-15

스포츠 검색결과

  • [영상]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D-100…성공 개최 다짐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인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여주대회.   여주시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100일을 앞두고 ‘중점 추진상황보고 및 성공 다짐대회’를 열었습니다.   [인터뷰:이규현·김미진 결의자 대표] "우리는 대한민국의 중심, 세계의 문화와 꿈이 태동하는 명품여주가 되도록 노력한다!"   6일 오후 여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기관·단체장, 공무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주시는 부서별 단위사업에 대한 중점 실행계획과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은 대축전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습니다.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26회 대회를 개최한 의정부대회에서 대회기를 인수받을 때의 그 벅찬 감동이 그대로 되살아났습니다.   [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오늘이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D-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여주시에서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민 모두와 여주시민이 다함께 즐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사람 중심의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널리 알리고 체육, 문화·관광 인프라구축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입니다.   8월 6일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의 열기가 10월 여주에서 펼쳐지는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그대로 옮겨 붙길 기대해 봅니다.    경기e조은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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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7
  • 양평 이규현 태권도 사범, 세계대회 우승 쾌거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의 태권도 마스터 이규현 사범(서종면,69세)이 이달 초 멕시코에서 열린 ‘제9회 세계태권도 품새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이규현 사범은 남자 65세 초과부분에 출전해 대회 셋째날 펼쳐진 결승전에서 한국계 프랑스 대표로 출전한 이문호 사범(69세)을 0.01점 차이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결승전은 금강과 평원 순서로 지정 품새 대결을 펼쳤는데 두 원로사범의 대결은 그 어느 경기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규현 사범은 힘과 균형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기본동작과 방향전환에서 흠잡을 만한 실수 없이 품새를 소화해내 평균 7.53점을 기록하며 7.52점을 따낸 이문호 사범을 0.01점 차이로 극적으로 이겼다.   이규현 사범의 세계선수권 우승도전은 결코 쉽지 않았다. 실력과 노련함을 겸비한 이 사범은 출전하면 당연히 우승할 것으로 주변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으나, 경기장의 분위기와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결과가 예상과 달라졌다.   이규현 사범은 지난 2012년도에 첫 도전한 세계 선수권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고, 그 이듬해에는 대표선발에 실패해 출전하지 못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세계정상에 우뚝 선 그의 표정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섞여 나왔다.   이규현 사범은 우승직후 인터뷰에서 “긴장도 많이 하고 경기장이 미끄러워 생각지 못한 실수를 많이 했는데, 이기철 코치가 잘 잡아준 덕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다시 열심히 수련한 뒤 정상의 자리를 지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연패 도전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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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지역종합 검색결과

  • 이천아트홀 ‘박경림 리슨 콘서트’ 공연
      이천아트홀이 19일 개관 10주년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으로 ‘박경림 리슨 콘서트’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하는 ‘소통형 토크쇼’로 기존에 진행해오던 단순한 토크 콘서트를 넘어 사회자 박경림이 ‘화자(話者)’가 아닌 ‘청자(聽者)’가 되어 관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주는 것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다.   박경림 ‘리슨 콘서트’만의 매력   이번 리슨 콘서트에서 박경림의 시선은 오롯이 관객을 향한다. 그녀가 보여주는 경청의 자세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게 만드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박경림이 준비한 ‘리슨 콘서트’는 늘 색다르고 새로운 것을 꿈꾸며 달려왔던 박경림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이다.   박경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옛날에는 방송을 일방적으로 지켜봐야 했다면 앞으로는 공연처럼 소통하는 시대가 올 거라고 믿는다”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이런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대중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함께해온 박경림의 지난 20년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리슨 콘서트’의 주인공은 박경림이 아닌 바로 당신이다. 무대 위로 올라와 공연을 꾸미는 게스트 역시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 누군가가 될 수 있다. 박경림의 역할은 무대의 주인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진솔하게 소통에 동참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다.     콘서트의 또 하나의 꽃이라 불리는 게스트 역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경림과 연결고리를 갖게 된다. 박경림과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20년 지기들이 공연장을 찾아 공연의 질을 한 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 서울 공연에서는 조인성과 이문세, 박수홍, 김혜수 등 각 분야의 최고의 스타들이 공연장을 찾아 공연을 빛내주기도 했다.   과연 이천아트홀 박경림 리슨 콘서트에는 어떤 게스트가 출현할 것인가?”라는 부분 또한 이번 공연 최고의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이천아트홀 10년의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나가다.   2019년 이천아트홀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콘서트는 10주년을 맞이하는 이천아트홀의 이천시민의 꾸준한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10년을 이천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소통의 의지를 담고 있다.   화려하고 거창한 규모의 공연을 통한 자축보다는 이천아트홀의 진정성을 담은 공연을 통해 1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담담하게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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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경기도, 노사민정 협력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경기도가 11년 연속 노사민정 협력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이룩했다.   도는 2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노사민정 협력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매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전국 우수 광역·기초 지자체를 발굴·포상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2017년 추진실적 기초보고서 제출 77개 자치단체(광역 17, 기초 60)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통해 24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2차 인터뷰 심사에서 15개 자치단체를 최종 선정·발표 했다.   도는 최근 2년(2016~2017) 연속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올해 최우수상 수상으로 11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체불임금 해소 등 근로권익 보호 체계구축’을 위해 기관별 7개 과제를 선정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일·생활 균형 실현과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력 공동실천 협약문을 체결하고, 기관별 실행과제를 부여해 성과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류호국 도 노동정책과장은 “향후 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고용·노사현안에서 더 나아가 중장기적 과제를 적극 발굴·실행함으로써 노사민정의 대표적인 대화창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경기도에서는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노동권익센터설치, 노동이사제 시행, 노동법 준수 및 산업재해 예방, 비정규직 처우개선, 노동자들을 위한 휴식·문화 환경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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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6
  • 이천시, 가족친화인증 기관 선정
    경기 이천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기관 인증제는 출산이나 양육지원, 유연근무활용 등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모범적인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여성가족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5년 12월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 12월 인증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6월 가족친화 재인증을 신청해 8월 28일 가족친화제도 집행실적 데이터 검증과 엄태준 시장의 가족친화 경영에 대한 인터뷰 등 현지 실사를 받았다.   시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도,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사랑의 날 실천 등을 추진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공공기관 뿐 아니라 지역의 많은 기업체에서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되기를 바란다”며 “가족친화인증기관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이천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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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4
  • 이천시, 제409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대피 훈련 실시
      경기 이천시는 27일 제409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엘리엘동산에서 전국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천 스포츠센터, 밀양 세종병원, 서울 고시원 화재 등 연이은 대형 화재로 인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KBS라디오를 통해 훈련현장을 연결하는 현장대응단장의 전화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송출하기도 했다. 훈련 종료 후 화재발생 시 주민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을 교육하는 등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대처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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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9
  • 제5회 양평군 소통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오는 16일 군민회관에서 유인경 작가의 ‘매력적인 사람들의 1%의 비밀’라는 주제로 2018년 제5회차 소통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유인경 작가는 언론인, 방송인, 인터뷰 전문가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많은 사람들에게 일과 가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스토리를 들려준다.   특히 이번 강연은 정계, 제계, 연예계를 막론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스토리를 들어온 유인경 작가가 생각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태도,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결 등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유인경 작가는 2000년 경향신문 편집국 대중문화부 차장, 2005년 경향신문 출판본부 주간국 뉴스메이커부 부장을 역임하고, 현재 MBN <알토란>, <속풀이쇼 동치미>, MBC <생방송 오늘 아침> 패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퇴근길,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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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 이천시 장호원읍·백사면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수상
      경기 이천시 장호원읍, 백사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학습공동체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해 주민자치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학습공동체, 제도정책, 주민조직 등 5개 분야에 우수사례 공모접수 395건 중 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사를 통과 후 7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시는 학습공동체 분야에 장호원읍과 백사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장호원읍은 ‘사람이 자라고 마을이 커가는 장호원주민자치학습센터’를 주제로 배움과 나눔을 통해 학습으로 마을을 이어나간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또한 백사면은 ‘백사 온마을학교 프로젝트’로 온 마을이 함께 공부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사업의 우수성을 보여주며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이천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전국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전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앞으로 주민자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2개 주민자치위원회가 동시에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생력 있는 주민자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동 대회에서 2015년 율면주민자치위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수상하며 이천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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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2
  • 양평 용문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상 수상
      경기 양평군 용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향숙)가 ‘용문면사람들의 인생나눔 이야기’를 주제로 참가한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한 이번 박람회는 전국 총 395개소 주민자치센터가 공모해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73개소 우수 주민자치센터가 선정되어 박람회 기간 중 우수사례관 운영 등 최종 현장심사를 거쳤다.   ‘용문면사람들의 인생나눔 이야기’(추진단장 이송)는 세대 간, 원주민 이주민 간 등 모든 주민이 문화와 예술, 인문학을 통해 삶을 소통하는 다양한 형식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공동체 구축 및 사업의 독창성으로 전시기간 중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관람객의 반응이 뜨거웠다.   김향숙 용문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용문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주민주도로 다양한 사업을 추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 주민자치위원회는 3년 연속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 출전 및 입상한 바 있으며, 2018년도 경기도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등 주민자치를 통한 주민화합과 문화예술 진흥 등 그간의 노고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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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이천아트홀 내한공연
      아시아를 사로잡은 뉴에이지 그룹 ‘어쿠스틱 카페’ 가 오는 13일 이천아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젝트 뉴에이지 연주 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피아노, 첼로 등 3인의 연주자가 합동 공연을 시작한 것에서 출발해 현재 멤버의 출입이 자유로운 프로젝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 일본에서 결성된 이 그룹은 그룹 이름과 같이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각자의 오리지날 곡을 중심으로 콘서트 활동을 시작해 3인을 중심으로 시작했으나,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어쿠스틱 카페의 대표곡인 ‘Last Canival'을 포함해 ’Long Long Ago', 'Hope for Tomorrow'등 그들의 음악은 유명 영화 및 광고 OST에 사용되어 국내에서도 매우 친숙하다.   또한, 어쿠스틱 악기의 매력을 최대한 살린 스테이지를 선보이는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은 특유의 애틋하고 서정적인 연주를 통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에게 음악적 위로와 감성적 치유를 선사하는 공연으로 유명하다. 어쿠스틱 카페의 리더인 츠루 노리히로는 인터뷰에서 “즐거운 날들의 웃음이나 힘겨운 날들과 감동의 눈물을 저희들의 악곡이나 연주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음악적 지향성이 인간에 대한 사랑에 있음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08년 첫 내한공연 이후 오랫동안 사랑을 보내준 한국관객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해 모국어인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한국말로만 멘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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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양평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주민 공청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오는 28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 수립과 관련해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양평군의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추진전략, 세부사업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되며 계획에 대한 관계자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앞으로 4년간의 양평군 지역사회보장에 대해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에 수립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공청회 이후 10월 중순까지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의 검토와 대표협의체 최종심의 후 10월 말 경기도로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1기~3기 계획수립 시 외부 학술기관에 용역을 줬던 것과 달리 4기 계획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민관 T/F팀을 구성해 진행 중에 있다.   T/F팀은 지난 3월 경기복지재단의 컨설팅을 시작으로 회의, 워크숍,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으며, 복지분야별 당사자 및 가족대상 FGI(표적집단 인터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 간담회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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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9
  • 이천 송석준 의원, 자살예방법 개정안 대표발의
      자살예방과 자살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14일 국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자살유가족에 대한 심리적·의료적·경제적·사회적응을 위한 지원업무를 확대하며, 자살유가족이 국가의 지원을 제 때 못할 경우 자동적으로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 개정안(이하 자살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우리나라 2016년 자살인구는 1만 3,092명으로 13년째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자살자의 증가에 따라 자살자의 유가족은 심각한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되나 유가족에 대한 국가적 지원은 심리상담 치료가 전부이며, 그마저도 유가족이 직접 신청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의 자살로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유가족은 대부분 방치되어 있다는 지적이다.   올 초 발생한 증평 모녀 자살사건도 자살유가족에 대한 방치가 불러일으킨 비극적 결과였다.   실제로 지난해 서울대병원의 자살유가족에 대한 심층 인터뷰 결과 43.1%가 진지하게 자살을 고민하고 있고, 29.2%는 자살을 시도한 경험이 있는 등 자살유가족 방치는 또 다른 자살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송 의원이 대표발의한 자살예방법 개정안은 현행 자살예방센터를 「자살예방 및 자살유가족 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자살자, 자살시도자 뿐 아니라 자살유가족에 대한 심리적, 의료적, 경제적,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업무를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자살유가족이 발생했을 경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대책과 지원절차를 적극 알리도록 하고, 자살유가족이 정신적 공황상태 등으로 인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살유가족 지원 대책 및 지원을 신청하지 못했을 경우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자살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이러한 자살유가족 지원은 가정에 대한 국가의 불개입 및 보충성 원칙에 따라 자살유가족의 의사에 반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송 의원은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가족이 경제적·사회적으로 방치되어 또 다른 자살을 부르는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며 “자살시도자 및 자살유가족에 대한 국가적 지원과 적극적인 예방을 통해 자살을 근본적으로 막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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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 6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지난 민선 4, 5기에 이어 3선에 성공한 조병돈 이천시장이 위클리조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약속했다.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향후 이천시 시정방향을 짚어본다. ◆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3선 도전에 성공한 소감이천시를 위해 다시한번 헌신·봉사할 수 있도록 3선의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고 큰 감사를 드린다.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제 인생의 모든 열정과 꿈을 담아 민선6기를 이끌어 갈 것이다.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민선4, 5기를 이끌어 온 지난 8년의 세월에 대한 시민의 평가가 이번 3선의 성적표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에 대한 시민의 신뢰와 믿음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당선의 기쁨에 앞서 무한한 책임과 엄숙한 사명감을 느낀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 14개 읍면동 곳곳을 찾아 다녔다. 심지어 어느 마을의 가로등이 몇 개며, 어느 마을 마을회관과 교량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 숙지할 정도로 구석구석을 누볐다. 현장에서 민원을 확인하고 해결했다. 민선6기에서도 이런 현장 행정을 지속될 것이다. ◆ 향후 시정 방향에 대해첫째, 35만 계획도시 기반구축과 현안사업 마무리다. 마장택지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천시는 「2020 이천시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아 자연보전권역에서는 최초로 마장·중리지구 택지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장지구는 이미 지난 4월에 공사가 착공됐다. 택지개발이 완성되면 서울 송파구에서 이전해 오는 특수전 사령부와 제3공수 특전여단과 연계해서 이천시 서부권역 거점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다. 중리지구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올 8월경까지 지구지정 및 개발 계획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해 하반기에는 승인되도록 할 계획 중이다. 중리지구는 행정타운과 연계된 미니신도시 건설로 갈 것이다. 경기 동남부 중심도시의 면모를 갖춘 인구 35만 계획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리지구가 한 몫 할 것이다. 이밖에도 증포, 안흥, 아미, 모전 무촌지구의 공동주택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특히, 증포권역 도시개발은 현재 많이 진척되고 있다.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은 증포동이다. 따라서 도시 개발의 필요성도 그 만큼 가장 높은 곳이다. 이런 증포권역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증포3, 4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증포동은 이천시의 대표적인 공동주택 지역이다. 그러므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 및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함으로써,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이 입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든 것이다. 둘째,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완성이다. 이천시 도시개발의 기조는 14개 읍면동이 골고루 균형 있게 성장하는 입체적 개발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난개발이 아닌 체계적·계획적 개발이다. 따라서 개별공장이 무분별하게 입지해 도시가 난개발 되는 것을 방지하고 열악한 산업기반시설의 확충과 기업유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이천시 전 지역이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묶여있다. 이로 인해 공장이 개별 입지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으로 제조시설 1천㎡ 이상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로 최대 6만㎡까지 조성할 경우에는 제조시설 면적 제한이 없고 산업용지 매입 및 건물신축 경우에도 취·등록세 면제, 재산세 50%감면, 건폐율과 용적률이 각각 80%와 300%로 완화된다. 따라서 이천시는 소규모 산업단지를 지역 개발의 첨병으로 내 세우고 있다. 현재 산업단지 추진상황을 살펴보면 3개단지(장호원,대월,모가)가 완료 됐다. 여기에 4개단지(신둔,설성,덕평,서이천)가 승인을 마쳤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영개발을 공동시행하고 도드람, 도암, 신갈 등의 실수요자 위주의 민간개발을 적극 유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산업단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8년 동안 이천시가 추진해 오고 있는 핵심 사업 중 하나가 기업유치였다. 300개 기업유치를 목표로 추진해 왔는데 이미 지난해 연말에 324개 업체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민선4, 5기에 이어 앞으로도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의 주요 시정 정책이 될 것이다.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에서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을 설명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연말 이천시는 지역 발전의 커다란 획을 긋게 될 SK하이닉스 공장 증설이란 대어(大漁)를 낚은바 있다. SK하이닉스는 공장 건축면적 50만㎡를 증설하는 것으로 직접투자비가 약 15조원이다. 직·간접적 고용인원이 4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4월 이천시와 SK하이닉스가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증설에 따른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화합과 활력이 넘치는 시민 행복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여성회관 건립을 추진하고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 폭력, 아동학대가 없는 이천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복지관을 건립하고 민관협력복지시스템인 '행복한 동행'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천시 전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10개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사회인 야구대회와 내년에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서 체육 인프라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천시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을 구현하고자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생활 기반을 조성하고 직업 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활동의 참여를 확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지난해 이천시는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장애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과 위탁업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요원, 병원도우미, 학교급식도우미, 보육시설도우미, 우편분류요원, 도서관 사서보조, 은행서비스안내, 설봉공원 환경도우미 등 35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천시에서는 이런 사회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에는 활력을 주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자 노인복지정책 중 노인 일자리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정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작년에는 근로 능력이 있고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위해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을 모집하였다. 그 결과 수행기관 4개소를 선정해 824명의 노인들에게 공익형, 교육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였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에게 공동생활을 영위하고 동시에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일명 '카네이션하우스사업'을 율면 고당리에서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는 설성면 상봉3리 마을에 '카네이션하우스사업' 신축 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노인회중앙회에서 전국적인 시범사업으로 공모한 노-노 케어 사업에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천시지회와 민관 공동으로 응모해 전국 6개 선정 시군 가운데 이천시가 포함됐다. 이를 기반으로 관내 80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60명의 노인들을 케어 해 좋은 결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더 나아가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시니어클럽센터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반응이 좋은 기업체와 노인일자리 협약을 맺어 시장형 일자리사업을 더욱더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넷째, 어디서나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이다. 민선 6기에서 교통 인프라는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이천시 상전벽해의 원년이 될 것이다. 먼저 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이 내년 말 개통된다. 또 자동차전용도로 6공구 및 동이천IC 완공, 이천-충주간 중부내륙철도 이천구간 조기 착공을 위해 힘쓸 것이다. 수도권의 급속한 성장과 신도시개발 등으로 생활권이 확대되면서 광역 교통문제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수도권 광역 교통문제에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장기적인 광역 교통망계획의 필요성에 의해 계획된 도로가 바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다. 수도권 동남부 간선국도인 국도 3호선의 만성 지·정체구간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 여수동부터 이천시 장호원읍간 총 62.5㎞의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한창이다. 초기 계획에서는 총 6공구까지 검토됐으나 추진과정에서 마지막 6공구는 장기 계획으로 연기됐고, 1~5공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어 2016년까지 전체구간의 개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당초 계획된 성남~장호원간 자동차 전용도로 제5공구(L=12.20㎞)상에는 총 4개 교차로가 계획됐다. 하지만, 중앙교통영향 심의 결과 도로등급이 낮고 교통량이 작을 것으로 판단되어진 도지·수정교차로는 접속 교차로간 설치간격의 상향조정을 목적으로 계획에서 제외 됐었다. 그러나 이천시는 도지·수정교차로 설치 타당성 검토를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경제성 지표(B/C) 값이 1.87로 우수하게 분석됐고, 국토해양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을 수십차례 방문해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011년 11월 23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실시한 교통영향분석 개선대책(변경)심의에서 수정의결을 이끌어 냈다. 이후 2012년 5월 9일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2012년 10월 26일 기재부 총사업비 변경(증액) 심의를 통과되어 2013년 10월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도지·수정교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공사가 보류된 6공구 구간(L=10.15㎞/부발읍 응암리~장호원읍 풍계리)에 대해서도 중부내륙지방의 공동번영 발전을 위해 2013년 6월 24일 8개시군(성남시,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음성군,충주시,제천시,문경시) 자치단체장 및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중부내륙 자동차전용도로 연결추진 협의체를 결성해 2013년 9월 2일 이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건의서를 제출하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3년 10월 8일 국토교통부에서는 기획재정부에게 성남~장호원 6공구 및 영동고속도로 동이천 IC 설치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 검토를 의뢰하였고,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성남-장호원 6공구 및 동이천 IC가 설치되면 인근 기업체와 주민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속도로 이용이 한층 편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천 동남부 권역의 물류수송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도 국지도 70호선인 모전~현방간 도로확포장공사 및 지방도 333호선 일죽~대포간 도로확포장공사 등 지방도 현안사업에 대하여도 실시설계 및 용지보상이 추진 중에 있다. 이천시의 뻥 뚫린 도로망 건설은 35만 자족도시 건설을 한발 앞당기게 될 것이다. 또, 사통팔달 신개념 도로망 구축은 인근 시군과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끝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 건설이다. 이천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성장시켜 관광객 1000만 명을 유치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내건 7대 핵심 비전 가운데 하나다. 이천을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도자예술촌, 테르메덴 확장사업, 어농청소년 성지 확장, 성호호수 승마단지 조성, 서희테마파크, 농업테마공원, 백사한옥단지, 목재체험관, 민주화공원 조성 등 굵직굵직한 대단위 사업들이다. 특히, 민선 6기에서 모든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체험관광 아이템 100개를 개발해서 이천을 최고의 체험관광 도시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민관 합동으로 이천시 관광위원회를 만들어 모든 관광 관련 사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천 신둔면 고척리 일대에 조성 중인 이천도자예술촌(규모 40만㎡)은 약 422억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공사가 한 창이다. 누가 뭐래도 이천은 도자의 고장이다. 여기에 반문(反問)할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다. 이천 도자의 전통과 맥(脈)을 잇고, 도자 상품을 이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출발지가 바로 '이천도자예술촌'이다. 이천은 요업기술원과 한국 도자재단, 도예고, 등 풍부한 도자기반 시설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이천도자예술촌이 문을 열면 이천을 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거듭 나게 하겠다는 것이 이천의 전략이다.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도 적극 추진된다. 이천에는 5개의 농촌체험마을과 22개 체험농장이 있다. 전국에서 가장 짜임새 있는 체험마을과 농장들로 구성돼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부래미마을과 자채방아마을은 체험마을로서 인기가 매우 높다. 또 전국 최초로 문은 연 돼지박물관 역시 이색 체험농장으로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천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어디에서도 1시간이내면 닿을 수 있는 곳이다. 체험시장의 입지 조건이 매우 뛰어나다. 이런 유리한 여건을 활용해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상품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이천시는 지난 2010년에 (사)이천농촌나드리를 출범시켰다. 이천농촌나드리는 농촌관광을 보다 체계적·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인이다. 시는 측면을 지원하고 해당 분야 전문 농업인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인과 단체 등이 이천 지역에서 농촌 체험을 희망할 경우 체험의 종류, 체류 기간, 비용 등을 감안해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즉 맞춤형 서비스인 셈이다. ◆ 시민들에게 당부의 말수도권 4년제 대학 이전 유치, 하이닉스 타운(IT밸리) 조성, 영동고속도로 동이천IC신설, 여성종합회관건립, 설봉공원 100만평 밀레니엄파크 조성, 전통시장 경영혁신 사업 확대 지원, 농촌마을 종합정비 사업 확대 추진, 축산 시설 현대화 등 산적한 업무를 추진하기엔 하루 24시간도 부족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저 혼자만이 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시민의 지지와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고 성공할 수 있다. 활력이 넘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최고의 도시를 위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필요하다. 따뜻한 성장, 함께하는 시정, 완성과 재도약의 신념으로 이천의 시격(市格)을 높이 것이다. 시민의 힘과 에너지가 한곳으로 모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리고 제 삶의 전부를 바쳐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힘차게 달려 갈 것이다. 저를 격려·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면서 지역 발전과 이천 시민 대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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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8
  • 양평 용문고에서 드림장학생 탄생!
    ▲ 구태희 학생  [양평=경기e조은뉴스] 양평 용문고등학교(교장 이종국) 구태희 학생(2학년)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4년 드림장학생에 최종 선정됐다.   드림장학생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있는 저소득층 우수학생의 해외유학기회 제공을 통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4년 드림장학생은 전국 고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24일부터 온라인 모집을 시작해 1차 서류심사(교과성적, 자기소개서, 교사의견서)에서 2~3배수를 선발한 후 1차 성적과 인적성검사, 심층면접으로 5월13일 최종 10명(2학년 5명, 3학년 5명)을 선정했다.   용문고 구태희 학생을 포함한 드림장학사업 대상자는 미국 대학교 입학시점까지 2,400만원의 학업장려금과 유학에 필요한 부대비용 일체를 무제한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해외대학 진학 후 연간 5만 달러(약5천만원)이내에서 대학등록금과 체재비는 물론 유학을 위한 입시시험 준비, 진학지도 제공, 공부방 운영, 컨설팅, 해외대학 적응훈련 등 해외대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게 됐다.   ▲ 장학금 수여식에서 구태희 학생 (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  2013학년도에 용문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구태희 학생은 공익변호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법무부에서 주최한 법제처 체험활동에 선발돼 활동했으며, 중국 동북삼성 고구려 문화유적 탐방단에 선발되어 자신의 인식세계를 넓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평소에 법의 보호로부터 소외당하는 계층의 인권 회복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구태희 학생은 국민인권 학생기자에 선발돼 국가인권위원장을 인터뷰 하는 등 실속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교과 학습도 학기별 주요교과 특별과정 이수 및 방과 후 활동 등에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학업 성취도가 가장 높은 1등급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다.   특히 구태희 학생은 교외 활동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 제 2회 경기 가족사랑 편지쓰기 도대회 최우수상, 과학 논술 대회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깊고 넓은 조예를 보여왔다.   용문 고등학교 관계자는 “그동안 창의성과 인성을 겸한 인재육성을 위해 모든 교직원이 끊임없이 연구·연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학교의 특성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정규교육과정은 물론 비교과 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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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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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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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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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김영옥 작가, 말씀과 그림 소장展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성결교회 집사면서 한국농어촌공사 사내교수를 지내고 있는 김영옥 작가가 성결교회 <쉴만한물가> 카페에서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42점을 한 자리에 내놓고 말씀과 그림 소장展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평소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고 화단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소장하게 된 작품입니다.   문인화,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성경 말씀과 성화 그림을 접목시켜 화폭에 담아냈습니다.   김영옥 소장 작가의 스승이기도 한 이상관 화백과 신재묵 서예작가의 합작품이 주를 이루고, 정성태 화백과 이천섭·김종주 서예작가도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 작품과 달리 작가들의 합작품이라는 것이 특징이기도 있습니다.   특히 김영옥 작가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접한 다양한 감동의 메시지가 모든 작품의 모티브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영옥 (소장 작가) :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은혜가 됐던 말씀들을 기록해 뒀다가 작품으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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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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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이천>롯데건설 ‘배짱공사’ 논란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안흥동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입니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를 위해 지난 3월 점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250여 미터 또한 가로막힌 지 오래됐습니다.   도로는 휘어지고 4차선 도로는 왕복 2차선, 절반으로 축소됐습니다.   하겠다던 롯데건설의 도로 확장공사는 거북이 걸음이고 이 부지를 아파트 공사장으로 전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경 및 외벽 등 아파트 공사를 위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크레인, 레미콘 차량,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들어찼습니다.   도로점용 목적외의 사용으로 불법입니다.   ◀인터뷰▶ 지자체 공무원/ 이천시청 인도 공사와 도로 확포장을 위해서 도로점용이 나가 있고 그 목적 외엔 사용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사 관계자는 법적 문제는 없다고 공무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건설사 관계자 준공을 하기위해 도로공사도 하고 회사 내의 일을 한다면 상관없다고 본다.   건설사 측은 공무원이 주의를 주고 간 다음날에도 레미콘을 타설하는 배짱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던 롯데건설은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공사 관련 도로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탭니다.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을 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색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논란을 빚기도 한 롯데건설의 배짱공사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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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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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05
  • 여주>[전격인터뷰] 여주시의회 이환설 의장 "자강불식하는 마음으로.."
    >미디어연합=여주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 여주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맡고 있는 이환설 의장을 만나 대담을 나눴다.   그는 ‘민본이 천심’이라는 정치철학을 갖고 있다면서 위민(민을 위한), 애민(민을 사랑하는), 보민(민을 보호하는), 외민(민을 존중하는), 목민(민을 기르는), 안민(민을 안전하게 하는 마음)이 민본사상의 민본정신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환설 의장은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지역 상황에 대해 “때가 있는데 발톱을 먼저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시민에게 바람직하게 비춰지지 않을 것이고 먼저 나는 버섯은 못 먹는 버섯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그는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쉬지 않음)하는 마음으로 심장이 멎지 않듯 시민을 위해 쉼없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다음은 이환설 의장과의 대담 일문일답.   1.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2.의장님께서는 위민(爲民)을 많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정치철학이신가요?   3.행동으로 옮기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4.7년째 의원직을 수행하고 계신데. 소감은.   5.재선해서 의장직을 맡고 계신데 평의원과 다른가.   6.정치인으로서 보람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7.억울하게 비판을 받은 적이 있는지.   8.특별히 존경하는 인물이 있다면.   9.독서량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읽은 책은.   10.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11.경기도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어떤 일을 하는지.   12.31명 의장단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13.여주시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 사례가 있는지.   14.능서지역 군사보호구역을 규제완화 시키지 않았나?   15.선거 1년을 앞두고 지역이 시끄러운 부분이 있는데.   16.앞으로의 의정활동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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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8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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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9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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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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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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