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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양근·지평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
    지평향교   경기 양평군 양근향교(전교 유상근)와 지평향교(전교 박춘근)는 지난 7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0년 추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양근향교 석전제에는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이 초헌관으로 김용녕 대한노인회장양평군지부회장이 아헌관,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선성,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고 지평향교 석전제에서는 정병국 국회의원이 초헌관으로 박춘근 전교가 아헌관, 전진선 군의원이 종헌관으로 제향행사를 진행했다.   양근향교     ‘정성스레 빚어 잘 익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는 뜻의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학생 스스로 선현들의 위패 앞에서 배우고 읽혀 성인이 되기를 다짐하는 의식이 석전이다.   석전제는 유학의 독특한 성인관에 기초해 ‘누구나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갖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正日) 두 차례에 걸쳐 거행,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잊혀져 가는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2019-09-09
  •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 지부회장 이·취임식 개최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 제11대·제12대 지부회장 이·취임식이 21일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의 연혁 및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회장의 새마을문고 기 이양, 이임사 및 취임사,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그동안 새마을문고를 잘 이끌어온 이종태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현호 취임회장이 이어갈 이천시 새마을문고가 기대된다” 며 축사했다.   이종태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천시 새마을문고를 잘 이끌어준 임원진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3년간의 시간이 모두 뜻 깊었다” 고 소회를 밝혔다.   이현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들이 잘 이끌어 온 새마을문고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전임회장과 회원들이 만들어 온 새마을문고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 뉴스
    • 사람들
    • 화제의인물
    2019-02-25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 양근·지평향교, 추기 석전제 봉행
    지평향교   경기 양평군 양근향교(전교 유상근)와 지평향교(전교 박춘근)는 지난 7일 대성전에서 공기 2570년 추기 석전제를 봉행했다.   이날 양근향교 석전제에는 이정우 양평군의회의장이 초헌관으로 김용녕 대한노인회장양평군지부회장이 아헌관, 강상길 양평경찰서장이 종헌관을 맡아 선성, 선현들의 덕을 추모했고 지평향교 석전제에서는 정병국 국회의원이 초헌관으로 박춘근 전교가 아헌관, 전진선 군의원이 종헌관으로 제향행사를 진행했다.   양근향교     ‘정성스레 빚어 잘 익은 술을 받들어 올린다’는 뜻의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의식으로 학생 스스로 선현들의 위패 앞에서 배우고 읽혀 성인이 되기를 다짐하는 의식이 석전이다.   석전제는 유학의 독특한 성인관에 기초해 ‘누구나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갖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正日) 두 차례에 걸쳐 거행,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잊혀져 가는 유교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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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문화일반
    2019-09-09
  •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 지부회장 이·취임식 개최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 제11대·제12대 지부회장 이·취임식이 21일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새마을문고이천시지부의 연혁 및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회장의 새마을문고 기 이양, 이임사 및 취임사, 내빈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춘석 창전동장은 “그동안 새마을문고를 잘 이끌어온 이종태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현호 취임회장이 이어갈 이천시 새마을문고가 기대된다” 며 축사했다.   이종태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천시 새마을문고를 잘 이끌어준 임원진과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여러분과 함께한 지난 3년간의 시간이 모두 뜻 깊었다” 고 소회를 밝혔다.   이현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들이 잘 이끌어 온 새마을문고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전임회장과 회원들이 만들어 온 새마을문고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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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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