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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8년만에 재개된 남북교류협력사업 본격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차 북한 방문을 기점으로 8년 만에 재개된 남북교류협력사업이 본격화된다.   이화영 부지사는 25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해 조선아태평화위원회 김성혜 실장을 비롯한 북측 고위관계자와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류경안과종합병원, 옥류관 등 경기도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현장 방문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사의 이번 2차 북한방문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1차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 북측이 공동합의한 6개 사업에 대한 추가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이 부지사는 “지난 1차 방문을 통해 북측과 공동 합의한 사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합의를 이뤄냈다”며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와 북측의 공동사업 추진 및 교류의 일상화를 위한 공식 창구도 개설했다”고 이번 방문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 부지사가 밝힌 합의 내용 중 첫 번째는 ‘아시아 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관한 내용이다.   양측은 대회를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일정을 조율·확정하고, 이번 대회에 북측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와 (사)아태평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북측 최고위급 관계자와 하토야마 유기오 전 총리 등이 방문해 ‘아태평화와 공동번영 협정서 체결’, ‘임진각 평화누리 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와 북측은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북한 방문 일정 등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북한의 대표적 음식점인 ‘옥류관’ 경기도 유치 관련 내용으로 옥류관 유치 세부사항을 조율하기 위해 북측과 ‘협상 창구’를 개설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교류를 경기도가 중심이 돼 추진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마련된 셈으로, 옥류관 유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 번째는 황해도 지역의 농림복합형 농장시범 사업이다. 이 부지사는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림복합형 시범농장에 구축할 스마트팜, 농가개량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소개했다”라며 “도내 기업들이 북한에 진출할 수 있도록 북측과 협의했고 양돈, 양계 등 축산분야 교류에 대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라고 이번 북한 방문의 성과에 대해 밝혔다.   도는 지난 1차 방문 당시 황해도 지역 1개 농장을 선정해 양측이 농림복합형(스마트팜) 시범 농장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네 번째는 문화·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관련 사항으로 남양주시 크낙새 광릉숲 복원사업, 용인시 남북 유소년 축구 친선대회, 화성시 남북 체육교류사업, 연천군 국제유소년 축구 대회 등에 북측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남북 문화교류를 확대하기로 협의한 내용이 담겼다.   이 밖에도 ▲임진강 유역 남북 공동관리’ ▲남북 전통음식 교류대전 개최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 부지사는 “남북교류협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선택이자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요구”라며 “합의를 현실로 만들어 접경지역인 경기도가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지난 2010년 정부의 5.24조치 이후 사실상 중단됐었다. 도는 이후 2011년 말라리아 남북공동 방역, 2014년과 2015년, 2017년 3회에 걸쳐 유진벨 재단을 통해 16억원 규모의 결핵진단키트와 결핵치료제를 개성에 전달, 2015년 연천군과 평양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등 인도적 차원의 물자지원과 스포츠 분야 교류를 제한적으로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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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경기도, 북한과 교류협력 6개항 합의 … 8년만에 사업 재개
      경기도가 지난 2010년 5.24조치 이후 중단됐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사실상 8년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추진했던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을 메르스나 조류독감, 구제역 등으로 확대하고, 황해도 지역에서 농업분야 교류도 실시합니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7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평양에서 열린 남북공동행사에 참여하면서 북측과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미있는 합의를 이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는 앞서 4일에서 6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10.4 정상선언 11주년 공동기념행사 참석차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이 부지사가 밝힌 경기도와 북측의 합의 사항은 총 6개로 이 부지사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 등 남북정상간 합의에 따라 현재 상태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는 오는 11월 경기도 후원으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의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북측이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회는 (사)아태평화교류협회 주최로 중국과 일본 등 11개국 대표가 참석할 예정인 국제교류대회로, 장소는 현재 킨텍스가 유력하며 아태지역 평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 임진각 평화누리 방문 등이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체육, 문화, 관광 등 상호협력사업에 대한 순차적 진행에 합의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내년에 북측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프로복싱대회에 남북단일팀을 구성해 참여하거나 개성-파주 평화마라톤대회 개최 등의 방안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ㄴ다.   도는 현재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 중인 평화통일마라톤대회의 코스를 개성공단까지 연장하고 이를 (가칭)평화국제마라톤 대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도는 국내외 마라토너를 비롯해 북한선수와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하는 마라톤 대회를 구상 중으로 전체 코스는 임진각을 출발해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한 후 개성공단을 돌아오는 것으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는 농림복합사업, 축산업, 양묘사업(나무심기 사업) 재개와 협력사업을 위한 기구 설립 추진 등입니다.   이 부지사는 우선 황해도 지역 1개 농장을 선정해 양측이 농림복합형(스마트팜) 시범농장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2008년 북한의 황폐한 산림녹화를 목표로 개성시 개풍동에 양묘장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0년까지 17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개풍양묘장은 6ha 규모 부지에 온실양묘 5개동, 노지양묘 5개 포지로 구성됐으나 다만 지난 8월 태풍 ‘솔릭’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번째는 경기도에 냉면으로 유명한 북측의 옥류관을 유치하기 위해 관계자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다섯 번째, 북측의 대일 항쟁기 당시 강제동원 진상과 실태규명에 경기도가 공동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이에 덧붙여 9월 평양공동선언에 준한 남북협력 시기에 맞춰 평화의 상징으로 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섯 번째는 메르스, 조류독감 등 초국경 전염병, 결핵 및 구충예방사업 등 보건위생 방역사업과 장애인 단체와의 협력사업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도는 조류독감(AI) 발생이 철새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철새 이동경로에 평안남도 숙천군 등이 포함돼 있다는 점, 남북 접경지역내에서 발생한 광견병의 원인이 북측에서 넘어온 광견병 감염 너구리로 추정된다는 검역본부의 보고도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남북 접경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동방역 협력이 절실하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도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동안 경기, 강원, 인천과 함께 말라리아 공동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접경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이 부지사는 이번 합의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 마련과 개별적 사안에 대한 서면합의 등을 위해 필요하면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경기도내 시군 단체장이 방북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이번 합의가 온전하게 시행된다면 경기도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평화번영의 전진기지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평화와 번영이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에 튼튼히 뿌리내리게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지난 2010년 정부의 5.24조치 이후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도는 이후 2011년 말라리아 남북공동 방역, 2014년과 2015년, 2017년 3회에 걸쳐 유진벨 재단을 통해 16억원 규모의 결핵진단키트와 결핵치료제를 개성에 전달, 2015년 연천군과 평양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등 인도적 차원의 물자지원과 스포츠 분야 교류를 제한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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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여주소방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 1월 여주소방서, 제8대 김종현 여주소방서장 취임   평소 온화함을 바탕으로 직원 간 친화력을 우선으로 하고 기본에 충실한 반면 현장활동에서는 안전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대처로 외유내강 형의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으며 청렴하고 깨끗한 소방행정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2월 유관기관 직능단체 소방안전협의회 구성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민·관 협업을 통한 화재안전관리 및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지원 활동 강화를 위한 안전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 3월 전직원 CPR교육 심폐소생술 능력 향상 및 소방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생명존중과 소방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론 교육도 병행해 이뤄졌다.    ◎ 4월 신륵사 현장 방문   매년 각종행사가 치러지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신륵사에 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지스님 및 사찰 관계자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예방활동 등을 당부했다.    ◎ 5월 화재방어 검토회의   김치공장화재에 대한 화재방어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화재 당시 상황을 모니터하며 긴급구조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대응상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재난 종료 후 긴급구조 활동에 참여했던 인력 및 장비 운용 등에 대한 종합평가 등을 발표했다.    ◎ 6월 지역인재 육성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장학생은 여주시내 전체 9개 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각 1명씩 총 9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가정형편 중에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졸업시까지 1인당 연간 80만원씩 학업장학금을 지원한다    ◎ 능서지역대 무사고 안전기원제 현장활동 최우선 안전대응의 목적으로 여주시민의 안녕을 기원 하고 차량운행 및 각종 재난현장 활동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이번에 신규 배치된 능서펌프차량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를 실시했다.    ◎ 7월 모범공무원표창수여   소방장 나승택, 육미경 직원에거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범공무원은 후보자가 속한 안전 센터를 제외하고 전 직원 투표로 투명성 있게 실시해 선발한다.    ◎ 폭염대비 캠페인   국지성 호우 및 급작스러운 날씨 가운데에서도 찾아오는 폭염의 위험성과 응급조치 요령 등을 알리기 위해 시행됐다.    ◎ 9월 긴급구조종합훈련   가상상황에 대한 훈련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초기대응과 인명구조, 검색 및 화재진압, 수습, 복구활동 등이 전개되며, 또한 긴급구조지원기관·단체 등의 유기적인 통합현장지휘체계를 구축하고 대응기관별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대처능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 도의원 일일 소방서장 위촉   일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식은 일선 현장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소통과 협력 활성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 10월 3도 접경지역 축구대회   인접 3도 소방서간 체육행사 등의 교류를 통해 직원상호간 친목도모와 함께 서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유사시 재난현장활동의 긴밀한 협조와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 11월 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올 한 해 소방발전과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재가 빈발 하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안전문화 분위기 및 기반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그동안 소방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기리고 여주시 안전을 위해 힘써준 유공자들에 대해 표창을 전달했다      ◎ 12월 소방장비확인점검 최우수상 수상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소방차량 및 소방장비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했고 소방장비 상시 100% 가동태세를 유지해 출동대비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그 결과 도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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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양평소방서, 재난안전본부장배 소방관서 축구대회 우승
      경기 양평소방서(서장 신민철)는 지난 21일 기흥 레시피아(용인시)에서 열린‘2017년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장배 소방관서 축구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방공무원의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재난안전본부와 소방학교, 소방서 등 23개팀 600여명이 참가했다.   소방서는 이날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한 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 골기퍼상, 최우수수비수상 등 4개 부문의 개인상도 수상하는 영예을 안았다.   신민철 서장은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끝내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에게 축하한다”며“직원들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지속적인 체력관리로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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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여주소방서, 접경지역 축구대회 개최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지난 14일 여주소방서와 접경하는 3道 인근 소방서의 상호 우호증진 및 공조체제 강화를 위한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구대회는 여주소방서와 강원도 원주소방서, 충청북도 충주소방서의 축구동호회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능서면 소재 능서레포츠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3개서별 리그전 경기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게 된 3도 축구대회는 인접3도 소방서간 체육행사 등의 교류를 통해 직원상호간 친목도모와 함께 서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유사시 재난현장활동의 긴밀한 협조와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김종현 여주소방서장은 “이번 대회에서 한명의 부상자도 없이 대회가 마무리 될 수 있게 도와준 내빈 및 3도 지역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행사를 통해 3道 접경 지역 소방공무원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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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6
  • 여주시 가납읍, 제14회 가남읍 체육회장기 축구대회 성황
      제14회 가남읍 체육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8일 가남체육공원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가남읍 행정복지센터 주최, 가남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축구대회를 통한 읍민 화합과 지역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가남읍 관내 10개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경기 결과 가남생활축구회가 우승을 차지해 우승기와 상금 30만원을, 현진FC가 준우승을 차지해 상금 20만원을, TPR과 하나FC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남신우 가남읍장 “축구대회에 참석 해 주신 가남읍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지역발전과 주민이 화합하는 행사를 통해 선수들 간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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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30
  • 이천시 연합동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기 이천시 연합동문회(회장 김은구)는 지난 5일 회장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기수별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주축을 이루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합동문회 회원들은 매년 초등학교 축구대회로 회원들 간 결속을 도모하는 한편,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난치병어린이 돕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행복한 동행사업’과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을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실천하는 해로 시정목표를 세우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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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9
  • 이천시체육회, 행복한 동행 성금 기탁
      [이천=경기e조은뉴스] rdurl 이천시체육회(수석부회장 윤두진)가 축구대회를 통한 입장권 수익금 1,200여만원 전액을 지난 11일 행복한 동행사업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한 성금은 지난 6월 3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대한민국 VS 잉글랜드 U-18(18세 이하)축구국가대표 친선 경기 때 얻은 입장권 수익금이다.   축구의 종가 잉글랜드 18세 이하 축구국가대표팀을 국내 최초로 초청해 관중 1만2,000여명 관중의 응원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골로 승리한바 있다.   조병돈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탁해 준 이천시체육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성금은 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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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2
  • 여주시, 2016년 체육사업 추진계획 ‘확정’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지난 11일 체육분야 보조사업을 비롯한 전반적인 체육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와 28개 종목별 가맹체육단체에 대한 지원계획에 대해 보조금 교부 및 집행 절차, 정산 방법 등을 확정 통보했다.   연간 17억 3,200만원으로 추진하게 될 2016년도 체육사업에 대해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에서는 가맹체육단체와 협의를 통해 여주시체육생활체육회장배 종목별 체육대회, 여주사랑걷기대행진, 세종대왕 마라톤대회, 세종대왕배 축구대회 등 각종 체육행정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체육진흥을 통한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에 따른 보조금 관련 규정을 근거로 ‘사업의 수립 및 변경 시 시장의 사전 승인을 득함’, ‘목적 외 사용 금지’, ‘보조사업의 정산 철저’ 등 보조금 집행 규정 준수와 보조금의 투명 집행 등이 특히 강조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세금을 통해 조성된 예산으로 지원되는 보조금인 만큼 체육진흥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야 하며, 체육생활체육회와 가맹체육단체에서는 시 보조금을 정해진 규칙과 절차에 의해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열리게 되는 경기도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 대축전의 여주시 개최를 앞두고, 체육인들 뿐만 아니라 여주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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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3
  • 이천시생활체육회, 한국vs호주 친선경기 입장권 수익금 기탁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가 축구대회를 통한 입장권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지난달 29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대한민국vs호주 여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때 발생한 입장권수익금 전액이다.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 관계자들은 30일 조병돈 이천시장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627만2,000원을 시에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 관계자는 “수익금을 복지재단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탁해 준 이천체육생활체육회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성금은 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조 시장은 “앞으로도 이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해 달라”면서, “시민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내년에도 체육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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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30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미끈유월 어정칠월 동동팔월
      [이천시청 방복길 축산과장] 요즘, 관심 가는 뉴스도 많고 마치 작정이나 한 듯 쏟아지는 이슈에 얼이 빠질 정도다.   올초 한·미FTA 재협상과는 별개로 미.중의 무역전쟁 비화로 등 터지는 마당에 가상화폐의 몸살을 치룬 국내경제는 최저인건비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의 소용돌이를 통과중이다.   한편으로 북한핵을 이슈로 남북이 만나고 북한과 미국이 따로 밀당을 하는 와중에 과거 국내 정치 오류의 상흔이 지방선거로 이어지면서 갈라쳐진 진영의 포용성이 요원할 것 같은 안타까움 속에서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축구대회가 지나갔다.   설렘과 긴장이 환호와 실망이 그리고 기대와 희열이 그대로 잔영이 되어 지난 일이다 싶게 흘러가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 칠월이 지나고 있다. 음력으론 6월을 맞는 셈이다. '미끈유월'이라 했다. 할 일을 미적대다간 한 달이 쉽게 지나 갈 것이니 복 더위에도 부지런하라는 농사속담의 조언이다. 미끈유월이 끝나면 ????어정칠월????이다. 양력으로 팔월 상순 말이다. 말 그대로 호미 씻어 걸어 놓고 복놀이에 어영부영 대다가는 금방 또 한 달이 간다는 채근이다.   그리고는 추수기를 맞는데 여기서 다시 경고하는 게 '동동팔월'이다. 벽두 영농설계에서 마치 '벼룩 등에 육간대청'이라도 지을 것처럼 떠벌이다 정작 가을겆이에 '시러베 장단에 호박국 끓여먹는 짓'으로 동동거리지 말라는 얘기다.   사정과 사연은 다 있게 마련이다. '밀가루 팔러 가면 바람 불고 소금 팔러 가면 비 온다'는 게 세상사다. '들깨 참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하는 흥으로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보는' 무심함에 '털갈이도 못한 게 날기부터 하려 한다'는 조급한 성미를 더할까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이달 초 산지 쌀값이 17만5천원(80kg 1가마)이라고 소란하다. 지난해 6월엔 12만6천원이었다. 이제 쌀값다운 가격이라는 반면 정부와 소비자의 생각은 다르다.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을 곧바로 방출했지만 좀 있으면 햇곡이 나온다. 기대심리의 충돌이 당연하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전국 4개소에 8천억원을 투자하여 4차산업혁명을 이어가겠다는 정책에 농민단체는 농안법을 손보지 않고 대량생산으로 가격폭락의 고통을 줄 거라고 한다. '말 많은 집, 장 맛이 쓰다'했다. '피 다 뽑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고도 했다. 기다려보고 지켜봤으면 한다. '지레 터지는 개살구'의 뱃심으론 농업과 농촌을 지킬 수 없다. '잘되는 집은 가지에 수박이 달린다.'고도 하니.... 국내외의 이슈와 동향이 혼돈을 이룬다 해도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는 게 상규(常規)이고 관습이다.   휴가철이다. 들길을 따라 재티처럼 점점이 하늘을 나는 메잠자리 유영(遊泳)이 한여름의 풍치를 더해 주는 농촌 정경이다. 그곳에서 모든 작물과 생물들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계절 제철마다 할 일들이 따로 있는 농촌이고 농업이다. 그럼에도 겉은 평온하지만 속은 치열한 이 시대에서 허투로 보낼 시간은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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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4

스포츠 검색결과

  •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 개최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옥천 레포츠 공원에서 개최됐다.   학생 축구대회는 옥천축구동호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양평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감소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정선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 후배간의 우의를 다지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 이어가고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한 이영주 도의원은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처럼, 학생대회가 많이 개최되길 바란다” 며 “부상 없이 경기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 출신 고등학생 및 단일 고등학교 재학생 기준으로 참가해,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7팀(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엠종팀이 광탈팀을 1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로투팀이 양일팀을 2대 1로 이기며 3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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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회
    2018-08-17
  • 양평군,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 성료
      2018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가 지난 23일 옥천 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양평, 광주, 여주, 이천 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0대 시니어 선수들로 구성되고, 4개 팀이 리그전으로 대회가 진행 됐다.   60대 축구단 박양선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석해 주신 내 외빈, 선수들께 감사드린다” 며 “대회를 통해 4개 시, 군이 친목도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4팀이 3게임씩 경기를 진행해 1위는 양평, 2위 이천, 3위 여주, 4위 광주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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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06-27
  • 여주세종축구단, 힘찬 출발을 알리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7일 더 컨벤션에서 2018 세종축구단의 출정식과 함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U-15팀의 출정식을 진행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올해 1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K3(베이직) 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총감독과 강원FC, 중국 베이징 칭화대, 성남FC 등에서 코치를 역임한 오주포(46) 감독을 영입했으며, 선수들은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발해 구성했다.   올해, K3 베이직 리그에서 20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3리그는 어드밴스 1부리그 12개 팀과 베이직 2부리그 10개 팀으로 나눠 승강제로 운영된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토) 오후 3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원정 경기를 치룬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올해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국내 성인 축구의 최강팀을 가리는 2018 KEB 하나은행FA컵에서 아주대학교와 SMC 엔지니어링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 오는 28일 충남 아산시를 연고지로 2017 K리그 챌린지에서 3위를 차지한 아산무궁화프로팀과 이순신종합운동장에 4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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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8-03-20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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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 여주세종축구단 출범..K3리그 참가
    >여주=미디어연합   여주세종축구단이 지난 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 승인을 받고 축구단 창단 작업에 본격 나섰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충주시민축구단과 함께 올해 K3리그에 데뷔하는 23번째 팀이다. ▲ 여주세종축구단 박종환 총감독이 선발테스트에 참가한 출전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 여주세종축구단 오주포 감독이 선발테스트 선수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쓴 박종환 감독을 사령탑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로는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 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코치로 활동한 오주포(46)씨가 선임됐다.   지난 14일과 15일, 20일과 21일 2주간에 걸쳐 선수 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선수선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K3리그는 베이직리그와 어드밴스리그로 나눠 진행되는데 여주세종축구단은 베이직리그에 속한다.   베이직리그에는 경기 파주·의정부·시흥·고양·양주, 충남 부여, 서울유나이티드, 충북 충주, 강원 평창FC, 부산FC 등 11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3월25일 어드밴스에서 베이직으로 옮긴 파주시민축구단과 파주스타디움에서 창단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홈 첫 경기는 3월 31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맞붙는다.   유호일 단장은 “수년전부터 K3 시민축구단 창단을 계획하고 준비했는데, 그 꿈을 이뤄 기쁘다.”면서 “시민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여주발전을 견인하고 전국 최고의 명품축구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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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3
  • 양평군, 제1회 경기도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축구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제1회 경기도 생활축구클럽 어울림축구대회’가 18일부터 4일간 양평군에서 열린다.   지난 17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축구인의 큰 축제가 양평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 및 생활대축전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주최, 양평군 축구협회 주관으로 18~19일, 25~26일 양평군 개군 레포츠공원 축구장을 비롯해 총 3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최초로 인터넷 중계된다.   총상금 1억 원을 놓고 31개 시·군 150개팀 3천500여명이 참가하며 디비전7과 단일클럽, 남성 40·50·60·70대, 여성부, 어린이(초교 4~6년) 등 8개 종별로 기량을 겨룬다.   18일 남성 연령대별 예선전, 19일 단일클럽과 디비전7예선전을 펼쳤고, 25일 디비전7, 남성 50대 및 60대, 단일클럽8강과 여성부 예선이 진행되며 26일에는 각 부별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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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황충연 백사면장)가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대회 30대 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펼쳐진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대회는 청소년 동아리 클럽 축구 대회와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 간의 건전한 축구 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성인팀은 20대, 30대, 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대 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를 최초 결성한 후, 현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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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제12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 성료
      경기 양평군 옥천축구동호회(회장 정선영)는 15일 옥천레포츠공원에서 제12회 양평군 학생클럽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사에서 정선영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모여서 대회를 빛내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 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관내 출신 고등학생 7팀(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되어 바르셀로나팀이 서종팀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각 팀 선수들은 교과학습만을 강조하는 교실 교육을 넘어 서로 양보하고 협동하며 여러 가지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지혜를 마음껏 발휘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양평FC 선수들이 각 팀의 코치로 재능기부를 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서 학생들의 기술지도는 물론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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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6
  • 양평 70대 시니어 축구단, 4개 시·군 축구대회 개최
     경기 양평군 70대 시니어 축구단(단장 정덕화)은 지난 26일 양평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시니어 축구단 창립 2주년 기념행사를 겸한 4개 시·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양평과 여주, 이천, 하남 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한 이종식 군의장, 박명숙·송요찬 군의원, 황영신 체육회 수석부회장,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시니어 축구단 정덕화 단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 참석해 주신 많은 내외빈과 시니어 선수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오늘처럼 열정이 넘치는 모습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은 영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교 군수도 “나이가 무색할 만큼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친 축구단을 보면서 축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존경스러웠다”며 “축구경기도 즐기시고 빼어난 자연 환경에 둘러싸인 체육공원에서 오늘하루 힐링하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4개팀이 3게임씩 펼쳤으며, 친선을 목적으로 순위 없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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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7-05-30
  • 양평군 50대 축구팀, 도지사기 축구대회 우승
      김종기 단장이 이끄는 양평 50대 축구팀(이하 양평)이 지난 1일 광주시에서 열린 2017년 경기도지사기 축구대회(2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평 축구팀은 16강전에서 가평을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8강전과 4강에서 안성과 하남을 상대로 2대2의 스코어로 무승부 후 승부차기를 통한 힘겨운 싸움을 이어나간 후, 결승전에서 동두천을 상대로 2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에 이어 손영철 감독은 우수 지도자상, 이태영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양평팀은 금년도 대통령기 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기회도 획득했다.   지난 3일 양평군청 월례조회를 통해 메달을 수여받은 김종기 감독은 “첫 우승을 군민들 앞에서 축하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내 축구 강호로서의 입지를 지켜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선교 군수는 “축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양평군 축구의 위상이 높아진 것에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대통령기 대회에서도 경기도와 양평군의 이름을 빛내 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4-04

지역종합 검색결과

  • 경기도, 8년만에 재개된 남북교류협력사업 본격화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차 북한 방문을 기점으로 8년 만에 재개된 남북교류협력사업이 본격화된다.   이화영 부지사는 25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해 조선아태평화위원회 김성혜 실장을 비롯한 북측 고위관계자와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했다”며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류경안과종합병원, 옥류관 등 경기도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현장 방문도 병행했다”고 밝혔다.   이 부지사의 이번 2차 북한방문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1차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 북측이 공동합의한 6개 사업에 대한 추가 논의를 위해 이뤄졌다.   이 부지사는 “지난 1차 방문을 통해 북측과 공동 합의한 사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합의를 이뤄냈다”며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와 북측의 공동사업 추진 및 교류의 일상화를 위한 공식 창구도 개설했다”고 이번 방문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 부지사가 밝힌 합의 내용 중 첫 번째는 ‘아시아 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관한 내용이다.   양측은 대회를 다음달 14일부터 17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하기로 일정을 조율·확정하고, 이번 대회에 북측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와 (사)아태평화교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북측 최고위급 관계자와 하토야마 유기오 전 총리 등이 방문해 ‘아태평화와 공동번영 협정서 체결’, ‘임진각 평화누리 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와 북측은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추가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북한 방문 일정 등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북한의 대표적 음식점인 ‘옥류관’ 경기도 유치 관련 내용으로 옥류관 유치 세부사항을 조율하기 위해 북측과 ‘협상 창구’를 개설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교류를 경기도가 중심이 돼 추진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마련된 셈으로, 옥류관 유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 번째는 황해도 지역의 농림복합형 농장시범 사업이다. 이 부지사는 “장천남새전문농장, 122 양묘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림복합형 시범농장에 구축할 스마트팜, 농가개량 등과 관련한 경기도의 우수한 농업기술을 소개했다”라며 “도내 기업들이 북한에 진출할 수 있도록 북측과 협의했고 양돈, 양계 등 축산분야 교류에 대한 협력방안도 논의했다”라고 이번 북한 방문의 성과에 대해 밝혔다.   도는 지난 1차 방문 당시 황해도 지역 1개 농장을 선정해 양측이 농림복합형(스마트팜) 시범 농장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네 번째는 문화·스포츠 교류 활성화와 관련 사항으로 남양주시 크낙새 광릉숲 복원사업, 용인시 남북 유소년 축구 친선대회, 화성시 남북 체육교류사업, 연천군 국제유소년 축구 대회 등에 북측 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남북 문화교류를 확대하기로 협의한 내용이 담겼다.   이 밖에도 ▲임진강 유역 남북 공동관리’ ▲남북 전통음식 교류대전 개최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이 부지사는 “남북교류협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선택이자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요구”라며 “합의를 현실로 만들어 접경지역인 경기도가 평화와 번영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지난 2010년 정부의 5.24조치 이후 사실상 중단됐었다. 도는 이후 2011년 말라리아 남북공동 방역, 2014년과 2015년, 2017년 3회에 걸쳐 유진벨 재단을 통해 16억원 규모의 결핵진단키트와 결핵치료제를 개성에 전달, 2015년 연천군과 평양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등 인도적 차원의 물자지원과 스포츠 분야 교류를 제한적으로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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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 경기도, 북한과 교류협력 6개항 합의 … 8년만에 사업 재개
      경기도가 지난 2010년 5.24조치 이후 중단됐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사실상 8년 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추진했던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을 메르스나 조류독감, 구제역 등으로 확대하고, 황해도 지역에서 농업분야 교류도 실시합니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7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라 평양에서 열린 남북공동행사에 참여하면서 북측과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미있는 합의를 이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는 앞서 4일에서 6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10.4 정상선언 11주년 공동기념행사 참석차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이 부지사가 밝힌 경기도와 북측의 합의 사항은 총 6개로 이 부지사는 “4.27 판문점 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 등 남북정상간 합의에 따라 현재 상태에서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는 오는 11월 경기도 후원으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의 평화 번영을 위한 국제대회’에 북측이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회는 (사)아태평화교류협회 주최로 중국과 일본 등 11개국 대표가 참석할 예정인 국제교류대회로, 장소는 현재 킨텍스가 유력하며 아태지역 평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 임진각 평화누리 방문 등이 추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체육, 문화, 관광 등 상호협력사업에 대한 순차적 진행에 합의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내년에 북측 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리는 국제프로복싱대회에 남북단일팀을 구성해 참여하거나 개성-파주 평화마라톤대회 개최 등의 방안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ㄴ다.   도는 현재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진행 중인 평화통일마라톤대회의 코스를 개성공단까지 연장하고 이를 (가칭)평화국제마라톤 대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도는 국내외 마라토너를 비롯해 북한선수와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가하는 마라톤 대회를 구상 중으로 전체 코스는 임진각을 출발해 남북출입사무소를 통과한 후 개성공단을 돌아오는 것으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는 농림복합사업, 축산업, 양묘사업(나무심기 사업) 재개와 협력사업을 위한 기구 설립 추진 등입니다.   이 부지사는 우선 황해도 지역 1개 농장을 선정해 양측이 농림복합형(스마트팜) 시범농장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2008년 북한의 황폐한 산림녹화를 목표로 개성시 개풍동에 양묘장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0년까지 17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개풍양묘장은 6ha 규모 부지에 온실양묘 5개동, 노지양묘 5개 포지로 구성됐으나 다만 지난 8월 태풍 ‘솔릭’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번째는 경기도에 냉면으로 유명한 북측의 옥류관을 유치하기 위해 관계자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다섯 번째, 북측의 대일 항쟁기 당시 강제동원 진상과 실태규명에 경기도가 공동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이에 덧붙여 9월 평양공동선언에 준한 남북협력 시기에 맞춰 평화의 상징으로 DMZ에 평화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북측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섯 번째는 메르스, 조류독감 등 초국경 전염병, 결핵 및 구충예방사업 등 보건위생 방역사업과 장애인 단체와의 협력사업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도는 조류독감(AI) 발생이 철새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철새 이동경로에 평안남도 숙천군 등이 포함돼 있다는 점, 남북 접경지역내에서 발생한 광견병의 원인이 북측에서 넘어온 광견병 감염 너구리로 추정된다는 검역본부의 보고도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남북 접경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동방역 협력이 절실하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도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 동안 경기, 강원, 인천과 함께 말라리아 공동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접경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이 부지사는 이번 합의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안 마련과 개별적 사안에 대한 서면합의 등을 위해 필요하면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경기도내 시군 단체장이 방북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지사는 “이번 합의가 온전하게 시행된다면 경기도는 남북교류협력의 중심지이자 동북아 평화번영의 전진기지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평화와 번영이 추상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에 튼튼히 뿌리내리게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은 지난 2010년 정부의 5.24조치 이후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도는 이후 2011년 말라리아 남북공동 방역, 2014년과 2015년, 2017년 3회에 걸쳐 유진벨 재단을 통해 16억원 규모의 결핵진단키트와 결핵치료제를 개성에 전달, 2015년 연천군과 평양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참가 등 인도적 차원의 물자지원과 스포츠 분야 교류를 제한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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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 개최
      ‘제13회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가 지난 15일 옥천 레포츠 공원에서 개최됐다.   학생 축구대회는 옥천축구동호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양평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력을 증진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감소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정선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 후배간의 우의를 다지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며 “매년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학생 여러분들과 함께 이어가고 있어 기쁘다” 고 말했다.   대회에 참석한 이영주 도의원은 “양평군 학생 클럽 축구대회처럼, 학생대회가 많이 개최되길 바란다” 며 “부상 없이 경기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 출신 고등학생 및 단일 고등학교 재학생 기준으로 참가해,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7팀(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엠종팀이 광탈팀을 1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제로투팀이 양일팀을 2대 1로 이기며 3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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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7
  • [기고] 미끈유월 어정칠월 동동팔월
      [이천시청 방복길 축산과장] 요즘, 관심 가는 뉴스도 많고 마치 작정이나 한 듯 쏟아지는 이슈에 얼이 빠질 정도다.   올초 한·미FTA 재협상과는 별개로 미.중의 무역전쟁 비화로 등 터지는 마당에 가상화폐의 몸살을 치룬 국내경제는 최저인건비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의 소용돌이를 통과중이다.   한편으로 북한핵을 이슈로 남북이 만나고 북한과 미국이 따로 밀당을 하는 와중에 과거 국내 정치 오류의 상흔이 지방선거로 이어지면서 갈라쳐진 진영의 포용성이 요원할 것 같은 안타까움 속에서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축구대회가 지나갔다.   설렘과 긴장이 환호와 실망이 그리고 기대와 희열이 그대로 잔영이 되어 지난 일이다 싶게 흘러가고 있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 칠월이 지나고 있다. 음력으론 6월을 맞는 셈이다. '미끈유월'이라 했다. 할 일을 미적대다간 한 달이 쉽게 지나 갈 것이니 복 더위에도 부지런하라는 농사속담의 조언이다. 미끈유월이 끝나면 ????어정칠월????이다. 양력으로 팔월 상순 말이다. 말 그대로 호미 씻어 걸어 놓고 복놀이에 어영부영 대다가는 금방 또 한 달이 간다는 채근이다.   그리고는 추수기를 맞는데 여기서 다시 경고하는 게 '동동팔월'이다. 벽두 영농설계에서 마치 '벼룩 등에 육간대청'이라도 지을 것처럼 떠벌이다 정작 가을겆이에 '시러베 장단에 호박국 끓여먹는 짓'으로 동동거리지 말라는 얘기다.   사정과 사연은 다 있게 마련이다. '밀가루 팔러 가면 바람 불고 소금 팔러 가면 비 온다'는 게 세상사다. '들깨 참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하는 흥으로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보는' 무심함에 '털갈이도 못한 게 날기부터 하려 한다'는 조급한 성미를 더할까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이달 초 산지 쌀값이 17만5천원(80kg 1가마)이라고 소란하다. 지난해 6월엔 12만6천원이었다. 이제 쌀값다운 가격이라는 반면 정부와 소비자의 생각은 다르다. 공공비축미와 시장격리곡을 곧바로 방출했지만 좀 있으면 햇곡이 나온다. 기대심리의 충돌이 당연하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로 전국 4개소에 8천억원을 투자하여 4차산업혁명을 이어가겠다는 정책에 농민단체는 농안법을 손보지 않고 대량생산으로 가격폭락의 고통을 줄 거라고 한다. '말 많은 집, 장 맛이 쓰다'했다. '피 다 뽑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고도 했다. 기다려보고 지켜봤으면 한다. '지레 터지는 개살구'의 뱃심으론 농업과 농촌을 지킬 수 없다. '잘되는 집은 가지에 수박이 달린다.'고도 하니.... 국내외의 이슈와 동향이 혼돈을 이룬다 해도 '강물이 돌을 굴리지는 못한다.'는 게 상규(常規)이고 관습이다.   휴가철이다. 들길을 따라 재티처럼 점점이 하늘을 나는 메잠자리 유영(遊泳)이 한여름의 풍치를 더해 주는 농촌 정경이다. 그곳에서 모든 작물과 생물들이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계절 제철마다 할 일들이 따로 있는 농촌이고 농업이다. 그럼에도 겉은 평온하지만 속은 치열한 이 시대에서 허투로 보낼 시간은 어디에도 없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07-24
  • 양평군,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 성료
      2018 4개 시.군 실버 축구대회가 지난 23일 옥천 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양평, 광주, 여주, 이천 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60대 시니어 선수들로 구성되고, 4개 팀이 리그전으로 대회가 진행 됐다.   60대 축구단 박양선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석해 주신 내 외빈, 선수들께 감사드린다” 며 “대회를 통해 4개 시, 군이 친목도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4팀이 3게임씩 경기를 진행해 1위는 양평, 2위 이천, 3위 여주, 4위 광주가 차지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6-27
  • 여주세종축구단, 힘찬 출발을 알리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7일 더 컨벤션에서 2018 세종축구단의 출정식과 함께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U-15팀의 출정식을 진행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올해 1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K3(베이직) 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총감독과 강원FC, 중국 베이징 칭화대, 성남FC 등에서 코치를 역임한 오주포(46) 감독을 영입했으며, 선수들은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발해 구성했다.   올해, K3 베이직 리그에서 20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3리그는 어드밴스 1부리그 12개 팀과 베이직 2부리그 10개 팀으로 나눠 승강제로 운영된다.   한편,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토) 오후 3시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원정 경기를 치룬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올해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국내 성인 축구의 최강팀을 가리는 2018 KEB 하나은행FA컵에서 아주대학교와 SMC 엔지니어링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 오는 28일 충남 아산시를 연고지로 2017 K리그 챌린지에서 3위를 차지한 아산무궁화프로팀과 이순신종합운동장에 4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20
  • 여주세종축구단, 대학부 최강 아주대 격파... FA컵 2라운드 진출
      K3 신생팀, 여주세종축구단(구단주 원경희 여주시장, 단장 유호일, 총감독 박종환, 감독 오주포)이 ‘2018 KEB하나은행 FA컵 대회'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개최된 FA컵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팀을 가리는 대회이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0일, 수원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대학부 강호 아주대학교와 연장전까지 120분간 접전을 펼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 오는 17일 청주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아주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비긴 뒤, 후반전 12분경 아주대 골문 앞 20m 지점에서 프리킥을 얻어 10번 황지훈 선수가 찬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앞으로 흐르자, 27번 주시현 선수가 달려가 골을 넣으면서 1대0으로 리드했다.   이후 여주세종축구단은 후반 38분경 패스를 받은 27번 주시현 선수가 단독 드리볼로 골키퍼와 1대1 상황이었으나 아쉽게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후반전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아주대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1대1 무승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여주세종축구단은 근육통 호소 등 체력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 연장 후반 4분경 20번 황성찬 선수가 드리볼로 오른쪽을 돌파, 골문을 향해 대각선 슛을 한 것이 아주대 골키퍼 키를 넘기면서 2대1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그동안 직장인부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 막강 파워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청주시 소재 SMC엔지니어링과 3라운드 진출권을 놓고 한판승부를 펼친다.   여주세종축구단은 지난 1월1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2018 K3리그 참가팀으로 승인을 받은 신생팀으로, 여주세종축구단은 한국 축구계의 거목으로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축구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박종환(81) 감독을 총감독으로 영입했다.   또, 감독으론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일화와 전남드레곤즈, 대구FC 등에서 선수로 맹활약하고 강원FC, 중국북경청화대학교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역임한 오주포(46) 씨를, 그리고 상지대학교 송상우 전 감독을 코치로 각각 선임했으며, 현재 25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체력과 전술 습득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주세종축구단은 2018 K3리그 개막 경기로 오는 2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민축구단과 첫 데뷔전 원정 경기를 치룬데 이어, 4월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고양시민축구단과 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3-15
  • 여주소방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 1월 여주소방서, 제8대 김종현 여주소방서장 취임   평소 온화함을 바탕으로 직원 간 친화력을 우선으로 하고 기본에 충실한 반면 현장활동에서는 안전을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대처로 외유내강 형의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으며 청렴하고 깨끗한 소방행정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2월 유관기관 직능단체 소방안전협의회 구성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민·관 협업을 통한 화재안전관리 및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지원 활동 강화를 위한 안전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 3월 전직원 CPR교육 심폐소생술 능력 향상 및 소방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생명존중과 소방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론 교육도 병행해 이뤄졌다.    ◎ 4월 신륵사 현장 방문   매년 각종행사가 치러지고 많은 방문객이 찾는 신륵사에 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지스님 및 사찰 관계자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화재예방활동 등을 당부했다.    ◎ 5월 화재방어 검토회의   김치공장화재에 대한 화재방어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화재 당시 상황을 모니터하며 긴급구조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대응상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재난 종료 후 긴급구조 활동에 참여했던 인력 및 장비 운용 등에 대한 종합평가 등을 발표했다.    ◎ 6월 지역인재 육성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장학생은 여주시내 전체 9개 고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각 1명씩 총 9명을 대상으로, 어려운 가정형편 중에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졸업시까지 1인당 연간 80만원씩 학업장학금을 지원한다    ◎ 능서지역대 무사고 안전기원제 현장활동 최우선 안전대응의 목적으로 여주시민의 안녕을 기원 하고 차량운행 및 각종 재난현장 활동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이번에 신규 배치된 능서펌프차량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 기원제를 실시했다.    ◎ 7월 모범공무원표창수여   소방장 나승택, 육미경 직원에거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범공무원은 후보자가 속한 안전 센터를 제외하고 전 직원 투표로 투명성 있게 실시해 선발한다.    ◎ 폭염대비 캠페인   국지성 호우 및 급작스러운 날씨 가운데에서도 찾아오는 폭염의 위험성과 응급조치 요령 등을 알리기 위해 시행됐다.    ◎ 9월 긴급구조종합훈련   가상상황에 대한 훈련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초기대응과 인명구조, 검색 및 화재진압, 수습, 복구활동 등이 전개되며, 또한 긴급구조지원기관·단체 등의 유기적인 통합현장지휘체계를 구축하고 대응기관별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등 대처능력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 도의원 일일 소방서장 위촉   일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식은 일선 현장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소통과 협력 활성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 10월 3도 접경지역 축구대회   인접 3도 소방서간 체육행사 등의 교류를 통해 직원상호간 친목도모와 함께 서간 유대를 돈독히 하고, 유사시 재난현장활동의 긴밀한 협조와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 11월 55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올 한 해 소방발전과 안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재가 빈발 하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안전문화 분위기 및 기반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그동안 소방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을 기리고 여주시 안전을 위해 힘써준 유공자들에 대해 표창을 전달했다      ◎ 12월 소방장비확인점검 최우수상 수상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소방차량 및 소방장비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했고 소방장비 상시 100% 가동태세를 유지해 출동대비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그 결과 도내 최우수 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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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7
  • 양평군, 제1회 경기도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경기도 축구동호인의 축제 한마당인 ‘제1회 경기도 생활축구클럽 어울림축구대회’가 18일부터 4일간 양평군에서 열린다.   지난 17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선교 군수는 “축구인의 큰 축제가 양평에서 개최되어 매우 기쁘고 내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 및 생활대축전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며 “대회도 즐기시고,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시면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주최, 양평군 축구협회 주관으로 18~19일, 25~26일 양평군 개군 레포츠공원 축구장을 비롯해 총 33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최초로 인터넷 중계된다.   총상금 1억 원을 놓고 31개 시·군 150개팀 3천500여명이 참가하며 디비전7과 단일클럽, 남성 40·50·60·70대, 여성부, 어린이(초교 4~6년) 등 8개 종별로 기량을 겨룬다.   18일 남성 연령대별 예선전, 19일 단일클럽과 디비전7예선전을 펼쳤고, 25일 디비전7, 남성 50대 및 60대, 단일클럽8강과 여성부 예선이 진행되며 26일에는 각 부별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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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0
  •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경기 이천시청 공무원 축구동호회(회장 황충연 백사면장)가 제12회 이천시 축구협회장기대회 30대 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펼쳐진 이천시 축구협회장기 대회는 청소년 동아리 클럽 축구 대회와 함께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 소속 클럽 동호회 간의 건전한 축구 정신과 열정으로 동호회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경기로 성인팀은 20대, 30대, 40대, 50대부로 나누어서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30대 부 우승을 한 이천시청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이천시청 소속 직원들의 모임으로 1981년 동호회를 최초 결성한 후, 현재 50여 명의 회원들이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종 대회 참여 등 바쁜 시정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동호회 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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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세종대왕배 초중고축구대회 10일 개막
    제3회 여주 세종대왕배 초,중,고 축구대회가 10일 오후 5시 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대열전에 돌입했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보다 28개 팀이 증가한 총 108개 팀(초등부 48개 팀, 중등부 32개 팀, 고등부 28개 팀)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까지 9일간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다.여주군에서는 여주초등학교, 여주중학교, 세정중학교, 여강중학교 등 4개 학교가 참가햇으며, 경기는 주 경기장인 여주종합운동장 외 능서레포츠공원, 북내체육공원, 흥천체육공원, 대신체육공원, 가남체육공원, 오학체육공원, 대순진리회구장, 여주대구장 등 관내 8개소 인조 잔디구장에서 펼쳐지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경기도 대표 상비군으로 선정된다. ▲ 신재훈 생활체육회 회장이 세종대왕배 초중고 축구대회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김춘석 여주군수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김춘석 여주군수는 이날 열린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며 “ 이 대회를 통해 제2의 차범근, 제2의 박지성 선수와 같은 훌륭한 선수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이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여주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유호일 여주군 축구협회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이어 유호일 여주군축구협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수들의 가능성과 열정”이라며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하여 정정당당하게 경기를 펼치는 것이 진정한 승자일 것”이라고 말했다.또 “그라운드는 언제나 노력하는 선수들 편에 서 있다”면서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여주군은 2007년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2009년 한국여자축구리그, 그리고 2010년부터 세종대왕배 초중고 축구대회 등 전국 단위와 도 단위 축구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축구계 안팎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스포츠
    2012-11-11
  • 제9회 가남면체육회장기축구대회 성황리에 열려
    제9회 가남면체육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8일 가남면체육공원에서  김진호 경기도의회 의원, 박용일 여주군의회 부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관내 기관단체 및 직장, 축구동호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가남면체육회(회장 손기성)가 주최하고 가남체육진흥회(회장 서광범)가 주관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생활체육 활성화와 가남면소재 직장․기관․단체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 10개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해4리가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 30만원을, 생활축구팀이 준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 20만원, 양키즈(F.C)와 가남상조회가 공동 3위를 차지해 각각 트로피와 상금 10만원을 수상했다.손기성 가남면장(가남면 체육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가남면의 발전과 주민이 화합하는 행사의 취지를 밝히고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하며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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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방]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
    11일부터 대전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1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경기도 유소년축구 대표로 출전,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연습에 여념이 없는 세종유소년FC를 찾았다.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은 지난 2010년 5월 창단됐다. 매주 금, 토, 일요일 주 3회 오학체육공원에 회원들이 모여 축구를 즐긴다. 이들은 꿈나무 육성에 매진하고 있는 윤희영 단장과 손동수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여주 세종유소년축구단(단장 윤희영)은 손동수 감독, 이후정 학부모회장 등이 주축이 되어 66명의 꿈나무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창단 2돌을 맞은 것에 비해 팀워크는 물론 실력도 만만치 않아 지난해 6월 가평에서 열린 제1회 에코피아 가평컵 및 제16회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중등부 준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8월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제5회 금강배 리틀K리그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중등부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경북 상주에서 있은 제3회 명실상주컵 및 제17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는 하루에 20골을 쏟아 부으며 중등부 우승을 차지해, 자타가 인정하는 전국 최고의 꿈나무 축구클럽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세종유소년FC 단장을 맡은 윤희영(54세, 승리기업 대표) 단장은 “지난해와 올해 각종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여주군을 빛내고 위상을 드높여 준데 대해 너무 고맙고 대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아이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뤄 낸 값진 결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기쁨을 주는 단장으로, 세종유소년FC가 여주를 빛내고 또 여주가 명문 축구의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부모회장을 맡고 있는 이후정(여주군산림조합 상무) 회장은 “세종유소년FC 아이들은 평소엔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또 주말에는 운동장에서 열심히 공을 차며 올바른 심성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로, 특히 다른 팀의 부모들이 세종유소년FC를 상당히 강한팀으로 평가하고 있어, 부모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밝혔다.   이밖에 세종유소년FC 학부모회 총무를 맡고 있는 이난경 씨는 “시합이 있을때면 아이들과 함께 전국을 다니고 있는데, 아이들이 쌀이 좋아서 그런가 좋은 성적을 내 주고, 또 여기에 다른팀 학부모들이 우리를 보면 ‘무서운 아줌마들이 왔다’ 라고 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 스포츠
    • 동호회
    20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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