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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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첫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위원장 백종덕 양평군의회 의원)와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민기본소득,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용문산 사격장 이전 추진 등 3가지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먼저 농민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양평군 농민 소득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농업인 기본수당제 확대를 통해 인구정책의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군과 당은 깊은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충분한 논의가 선행돼야하며, 향후 실무적 검토 및 정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습니다.   또한 3개 시·군(광주, 양평, 하남)이 연계되는 국책 도로사업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군은 “현재 3개 시․군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채택을 위해 추진 중에 있다”며 “당 차원에서도 양평군 지역에 실질적인 교통개선 효과를 도모하기 위한 고속도로 건설에 힘을 실어 달라”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용문산 사격장 이전이 군민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군과 당 지도부에서는 사격장이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하고 협력하자는 데에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양평군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당과 양평군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양측이 서로 존중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양평군민을 위해 양평군과 함께 양평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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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경기도, 군사시설보호구역 ‘역대 최대’ 112㎢ 해제
      김포, 연천, 고양 등 경기도내 112㎢(3,314만평) 규모의 토지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11월 21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가졌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개 부대·11개 시·군에 해당하는 112㎢를 포함, 전국적으로 총 337㎢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보호구역 규제완화는 국방개혁 2.0 차원에서 군이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주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관리를 위해 선제·능동적으로 검토해 해제했다고 국방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를 시군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해제된 곳은 김포지역으로 24㎢가 해제됐다. 이어 연천 21㎢, 고양 17㎢, 동두천 14㎢ 순으로,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위주로 대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가 이뤄졌습니다.   이중 동두천의 경우 기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의 59%가 해제됐고, 고양, 의정부, 양평, 김포 지역 등도 10% 이상이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도 전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은 전년도 대비 4.8% 감소되는 등 역대 최대 면적이 해제됐습니다.   이는 2007년 군사기지법이 통합·제정된 이래 역대 최대 해제규모입니다.   그동안 경기북부 지역은 광범위한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해 각종 행위 제한으로 인해 도민의 재산권·생활권 침해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도 저해되는 이중고를 겪어왔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군사규제 개선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시군별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수요를 파악, 관할부대의 해제지역 검토 단계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아울러 도와 제3야전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정책협의회의 안건으로 상정 군관협력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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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경기도 일자리 정책 ‘공익적 일자리·정책 마켓’ 방점
      민선7기 경기도가 공공·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등 맞춤형 일자리창출 정책을 통해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섭니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6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2018~2022)’을 발표했습니다.   박 정책관은 이날 회견장에서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주력산업 고용창출력 저하 및 자영업 부진에 따른 고용충격을 덜어줄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세부적으로 나눠 여러 분야에서 이삭줍기식 일자리 발굴을 추진함으로써 작지만 다수에게 이득이 되며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공익적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공공·공익적 일자리 창출 방점     이날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도는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①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②미래 일자리 창출 ③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④미스매치 해소 ⑤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⑥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세부 6대 분야를 정했습니다.   도는 이 같은 6대 분야에 맞춰 67개의 중점추진과제와 540개의 실국자체 과제 등 총 607개 과제를 추진, 민선 7기 동안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에는 먹거리 안전관리사 농-농케어, 항포구지킴 등 392개(중점44, 실국348) ▲미래 일자리는 민관 협력 클라우드 서비스 등 61개(중점5, 실국56) ▲애로처리는 기업규제해소 등 27개(중점3, 실국24) ▲미스매치는 장기현장실습교육 브리지 프로젝트 등 56개(중점7, 실국49) ▲공공인프라는 화성국제테마파크 등 62개(중점6, 실국56) ▲도시재정비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등 9개(중점2, 실국7) 등의 과제가 담겼습니다.   무엇보다 버스운수종사자 양성,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체납관리단 운영 등과 같이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적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들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 구축   도는‘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의 성공을 위해 종합 컨트롤 역할을 할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구축·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대책본부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 경제노동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일자리사업 관련 실국장과 도 공공기관 대표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대책본부는 정기 또는 수시회의를 열어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인 신규 과제를 각 실국·공공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발굴하고, 일자리 정책과제 추진 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아울러 본부 내에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두어 분야별 사업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데도 힘쓰게 됩니다.   특히 평가가 좋은 사업은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확대·확산을 도모하고, 부진사업은 제외하거나 보완·조정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의 수평적 협력파트너인 시군과 ‘도-시군협의체’를 통해 중앙-도-시군 간 일자리 관련 정책의 조율 및 협의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세부적으로 도비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비율을 조정하고, 국비사업 참여에 대한 공동 대응에 힘쓴다는 계획입니다.     ◆ ‘일자리 정책 마켓’ 운영     도는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수행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도와 31개 시·군 일자리업무부서가 일자리 분야 정책 협의·거래 시스템인 ‘일자리 정책 마켓’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될 일자리 정책마켓에서는 지역별 수요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시·군에서 제안하고 시군중심으로 추진하되, 도가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수평적 협치 관계를 토대로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시군 및 공공기관이 발굴한 일자리사업들 중 확산 필요성과 효과가 높다고 판단되는 정책의 경우, 경기도가 해당 정책을 구매해(1차년 100% 도비 지원) 필요한 시군으로 확산을 꾀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경기도가 발굴·개발한 일자리 사업을 정책마켓을 통해 내놓으면, 시군은 사업비 매칭비율이나 참여방식, 지역별 사정 등을 고려해 해당 정책을 선택적으로 구매한 후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시군협의체’를 남부와 북부, 서부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분기당 1회씩 개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모든 권역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회의를 열어 한해 성과와 총괄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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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이천 산하초 학생들, 국회를 가다!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5일 국회를 찾은 부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항상 책을 많이 읽고 현장을 많이 보라”며 “그것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한 신하초등학교 37명의 학생들과 국회 본관에게 만나 본회의장과 예결위원회 회의장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송 의원은 국회 잔디밭 포토 존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하초등학교가 있는 부발읍이 우리나라의 교통의 십자축 중심에 있음을 알려주고 이천이 통일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설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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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을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비상임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임원을 선임하기 위해 7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29일 1차 회의를 거쳐 임원 공개모집 방법 및 심사기준과 공개모집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공개모집 임원은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 선임되는 비상임 이사는 재단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이사회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재단 업무 및 운영에 관련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거나 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등의 인사 9명을 모집한다.   비상임 감사는 회계 및 감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중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1명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 충족할 시 지원이 가능하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2배수를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임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이며 서식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경우 마감시간까지 도착 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881-96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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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교육지원청, 세종교육대상 수상자 선정
      경기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무빈)은 ‘2018 세종교육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세종교육대상은 여주시의 교육현장에서 교육에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교직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세종교육대상은 ▲관리자부문 세종중학교 이재심 교장 ▲교사부문 능서초등학교 김정택 교사 ▲교육행정부문 오산초등학교 김경민 행정실장 ▲교육활동수기부문 세종고등학교 신지영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심 교장(세종중)은 1978년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40년간 교사, 교감, 교장 등의 직책을 거치며 미래 인재를 육성해 왔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신뢰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여주교육 발전에 크게 공헌해 지역사회의 큰 스승으로 명망이 높다.   김정택 교사는 2000년에 성남매송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해 남다른 열정으로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항상 연구하고 봉사하는 태도로 경기도 및 여주지역 자료 개발요원, 장학지원단, 학교 현장 컨설팅 위원, 연수 강사 및 교육사업 운영 지원단 활동을 통해 경기 교육 및 여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김경민 행정실장은 쾌적하고 안전하며 아름다운 학교 환경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교육공간 재구조화 및 지역연계형 학교도서관 구축 추진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강화에 공헌했고, 학교회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교육활동수기 수상자로 선정된 세종고 신지영 교사는 시를 통해 학생중심수업으로 수업을 실천하고 독서토론반 ‘통(桶)통(通)통(統)’ 운영으로 시인의 삶을 따라가는 교육활동, 활동중심 독서캠프 등을 통해 인문학적 가치를 공유하고 나누는 활동 수기로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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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실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진행된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이승재 강사가 ‘합리적인 공동주택 회계관리’를, 이기남 소장이 ‘쉽게 배우는 공동주택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주택관리법 등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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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박찬일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박찬일 협의회장 (사진 오른쪽)     박찬일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장이 새마을운동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면서 경기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지난 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 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1994년부터 금사면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2012년 금사면협의회장를 거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경기도협의회 감사를 역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재임기간 동안 여주시협의회의 활성화와 회원 자질향상, 이웃사랑 나눔운동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지구촌 나눔운동 발전에 기여, 자원봉사 243회 총 817시간 활동을 펼쳤습니다.   박 회장은“새마을 가족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새마을회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며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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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세 체납액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올 한해 체납액 징수 및 정리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체납 총액이 100만원 이하인 읍·면의 총괄보고로, 그 동안 징수실적과 앞으로 징수대책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2018년도 지방세 체납액은 134억8,900만원으로 이중 80억5,700만원을 정리해 59.7%의 실적을 거뒀으며, 읍·면의 배정 체납액은 18억4,600만원으로 11억700만원을 정리해 59.9% 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시청 세무과는 읍·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읍·면 부읍·면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특성에 맞는 체납징수방안에 대해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체납자별 원인분석 및 현장 중심 징수활동을 통해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도 높은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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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양평군, 창의학습동아리 운영성과 발표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18 양평군 창의학습동아리 운영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연초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7개의 동아리가 다양한 연구 과제를 가지고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운영해온 성과를 설명했다.   이날 발표회는 ▲활력있고 따뜻한 젊은도시 양평 만들기(라온) ▲관광의 시작과 끝...사진!(양사모) ▲양평탐험 GO GO(영어학습동아리) ▲두바퀴(VELO)로 즐기는 욜로(YOLO) 라이프(욜로벨로)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고(버크만) ▲리딩(Readig)으로 리더(Leader) 되자(양평나비) ▲혁신성장의 날개, 드론의 비상(飛上)(드론활용학습동아리)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고’를 주제로 버크만 검사를 통해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 직원간의 관계 개선을 제안한 버크만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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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국가대표 축구 트레이닝센터 유치로 여주에 활력을!
      [여주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채용훈] 2002년 한일월드컵 월드컵 4강의 기적을 이뤄내며 모든 국민들을 축구의 열광의 도가니로 빠져들게 했고,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과 A매치에서 선전을 펼친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유럽의 전문가들은 축구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고 못한 대한민국 축구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에 대해 오히려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폭넓은 축구 인프라 구축과 축구 국가대표팀의 과학적인 훈련을 위해 파주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 이어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건립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여주시는 각종 규제로 옥죄어 있는 악조건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의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 유치를 선언했다.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여주시에 유치하기 위해 유치 장소와 주변 환경, 교통여건과 제반 인프라 등을 점검하고, 다른 경쟁 시군과의 차별화 전략으로 해외의 최신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과 노하우를 접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독일 명문구단인 바이엘 레버쿠젠의 홈 경기장 바이아레나와 체육 부대시설을 비롯한 프랑스 클레르퐁텐 축구 선진국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알아봤다.   레버쿠젠의 트레이닝 시스템은 매뉴얼화 되어 있어 감독의 직감이나 선수의 컨디션만으로 트레이닝 내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기록되는 선수의 스피드, 하체 움직임, 폐활량의 변화 등 다양한 기록을 통해 과학적으로 선수의 컨디션을 분석한다.   또한, 경기 전과 후의 선수의 컨디션 변화도 꼼꼼히 기록하고 분석한다. 이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명문구단 바이엘 레버쿠젠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인 클레르퐁텐에서 프랑스 축구의 노하우를 배웠다.   클레르퐁텐의 특징은 트레이닝과 재활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장에 나가기 전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트레이닝 작업과 경기가 끝난 후 떨어진 체력을 빠르게 회복하는 방법, 경기 중 발생한 크고 작은 부상에서 재활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클레르퐁텐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강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프랑스가 어떻게 월드컵을 거둘 수 있었는지 말해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월드컵이나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선진적인 축구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춘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가 필요한 실정이다.   여주시는 축구 구가대표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할 넓은 부지와 해외 최신 트레이닝 시스템을 접목할 준비도 되어 있다. 또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과연 여주시 만큼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 있을까?   제2 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의 유치는 여주시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여주시를 만들게 될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11-17
  • [기고] 배려 속에 바뀌어야 할 주차문화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소방특별조사팀장 박광덕] 나는 배려라는 단어를 좋아한다. 배려(配慮)의 사전적인 의미는 ‘여러 가지로 마음을 써서 보살피고 도와줌’을 의미한다.   쉽게 풀이하자면 짝처럼(배:配)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생각(려:慮) 한다는 뜻이다.   하루가 틀리게 급변하는 무한경쟁시대에 살면서 사람들의 일상도 숨 가쁘게 돌아가도 있다. 이런 세상에 살면서 ‘배려’라는 말을 많이 쓰고 들으면서 살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마음을 쓰면서 보살피고 도와주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나눔과 배려 그리고 준법과 질서라는 공동체의식의 선진화는 문화적 선진화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나 혼자만 잘되면 ‘남은 상관 없다’는 식 혹은 배려를 하면 ‘내가 손해를 볼 것이다’라는 막연한 개인 이기주의 사고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으며, 이러한 개인 이기주의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더욱더 커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현실이다.   이런 개인 이기주의의 한 단면인 불법 주차가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이 진입하지 못하거나 사다리차를 전개하지 못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고가 잊을 만하면 다시금 발생한다.   공동주택(아파트)의 소방차전용공간이라는 노란색 체크박스에 주차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상식이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또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 주차하기 위해 버젓이 소방차 전용공간에 주차를 한다. 또한 화재 시 소방용수의 급수를 위해 사용하는 소화전 앞에 불법 주차해 소화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 또한 남을 배려하지 않는 개인 이기주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에 경기도재난안전본부에서는 각 소방서에 119소방안전패트롤을 발대해 소방시설 전원차단 및 비상구 폐쇄와 불법주정차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단속을 통해 안전문화 의식을 개선하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재도 노력중이다.   내가 소방차전용공간이나 소화전 앞에 주차를 하면 나는 조금 편할지 모르겠지만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나의 소중한 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인 것을 명심하자   마지막으로 화재를 비롯한 재난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작은 첫 걸음은 나의 작은 배려심에서 시작되며, 주차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잃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안전하게 보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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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1
  • [기고문] 우리 사회의 만연한 ‘안전불감증’
      [이천소방서 재난예방과 소방장 최홍철] 안전불감증이란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하거나 안전에 익수해져서 사고의 위험에 대해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을 말한다.   2014년 4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가슴 아픈 날로 기억되고 있다.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해 476명의 승객을 태우고 인천을 출발해 제주도로 향하던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앞바다에서 침몰한 날인 것이다.   우리는 노란 리본을 자동차와 가방과 머리 등에 달으면서 이 아픔을 잊지 말자고 했다.   하지만, 세월호 침몰 후 우리 사회의‘안전불감증’은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만 갔다.   세월호 사고 1,346일 후인 2017년 12월 21일 충청북도 제천시 복합건물 화재로 인해 58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또 다시 반복 된 것이다.   이렇게 인명피해가 커진 원인 중 ‘비상구 폐쇄’와 ‘불법 주정차’가 가장 많이 거론 되고 있다.   화재로 연기가 위층으로 확산 됐지만 폐쇄된 비상구... 열리진 않는 버튼식 자동문만 아니더라도 큰 사상자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비상구 앞을 철제 선반으로 막고, 열리지 않는 고장난 버튼식 자동문, 또한 불법 주정차가 큰 인명피해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비상구 폐쇄와 물건 적재, 불법 주정차는 모두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것이다. 세월호 사고에서도 안전불감증을 문제 삼으며 이 같은 참사를 예방하려 했으나, 이번 충북제천 화재에서도 또 다시 안전불감증은 가장 큰 원인으로 대두 되고 있다.   우리는 다시한번 많은 교훈을 얻었다. 재난 발생의 원인은 평상시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것들이 하나둘 모여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훈만 얻어서는 안되며 항상 가슴깊이 ‘안전’이라는 두 글자를 새겨 실천해야 할 것이다.   2018년 황금개띠의 해에는 ‘안전’에 대한 작고 사소한 것들에 관심과 실천해 나와 가정의 행복이 지켜지는 황금처럼 빛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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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기고] 또다시 WTO-FTA 테이블에 올라 선 농업
      [이천시청 농업과 방복길 과장] 며칠 전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최근 농업분야의 국내외적으로 벌어지는 동향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인식이 어떤가 하는 전화를 받았다. WTO의 감축보조금 협상과 한미FTA재협상에 대한 시각을 물어보는 건데, 글쎄 주제넘은 생각이겠지만 한번 오버랩으로 정리해 봤다. (S#1) 2017년 10월 30일   ????아니, 축산농가들은 부자들인데 이렇게까지 보조금을 지원해 주어야 하나요? 본인들이 100% 자부담으로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해 시청 회의실에서 있었던 차년도 축산분야 악취저감시설사업 예산 보조금심의회에서 예산반영 취지 설명 뒤에 나온 외부 심의 위원의 질문이다.   농업분야의 축산업계 소득수준은 과수나 화훼 보다 높은 편이다. 또 일부 축산농가의 외유와 차량과 레저 등에서 사치성의 빈축이 있어 온 것도 사실이다.   거기에다 가축분뇨의 악취, 소음 발생면에서 주변과 갈등의 사례도 적지 않다. 그런 연유로 짐작컨대 평소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선행하고 위화감을 해소하려는 인식 또한 같이한 다음에 산업의 지속성을 보여주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때 비로소 매개 역할의 보조금 지원도 마땅하다는 의견이지 않을까 갈음해 본다.   (S#2) 2017년 12월 11일   ????WTO(세계무역기구)의 DDA(도하개발아젠다)협상의제중 현재의 AMS(농업분야 감축대상보조)규정이 준수되지 않는 한 새로운 규정을 협상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WTO 각료회의에서 협상타결의 의지를 보이지도 않은 채, 회의 일정도 끝나기 전에 귀국해 버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회의장을 떠나면서 한 말이다.   DDA는 다자간 무역협상으로 농산물을 포함한 9개 분야의 관세와 보조금을 낮추려는 의제인데 미국과 유럽 등 보조금 역사가 긴나라와 중국, 인도 등 보조금의 범위와 역사가 짧은 개도국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2004년까지 결론을 내기로 해놓고 하세월(何歲月)로 13년째를 넘기는 것이다. 농업선진 강대국의 전형적인 전횡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기 AMS 한도에 쌀 변동직불 보조금 1조4천억원이 걸려 있다.   (S#3) 2017년 12월 18일   ????한미FTA 재협상에서 농축산물은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이미 전에 98% 개방했기 때문에 추가로 할 것이 없으며, 미국이 농축산물을 건드리는 것은 소탐대실이다. 만약,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개방의 레드라인을 건드리면 한국도 미국의 민감한 부분을 요구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 전체위원회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시종 단호한 입장의 통상교섭본부장 답변이다.   미국은 근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를 탈퇴하고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도 탈퇴를 엄포로 재협상에 임하면서 2012년 발효된 한미FTA에도 재협상을 전가의 보도처럼 들고 나선 것이다.   요는 1만개가 넘는 개방대상품목에서 193개 품목이 2021년까지 관세가 유예됐는데 그 나머지 품목도 관세일정을 앞당기거나 철폐하자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그 품목중 거의 다라고 할 수 있는 189개가 농축산물이라는데 있다는 것이다.   (S#4) 2017년 12월 22일   ????농업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문화와 관련되어 세계 강대국들이 첨단산업과 함께 농.축산물을 지켜가는 것이 기본이기에 저는 이번 추가 개방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차년도 예산의결을 포함한 정례회중 한미FTA 재협상에 대해 정부의 농축산물 추가개방 의혹에 강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시의원의 5분 발언 요지다.   지역공동체의 농업분야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나온 외침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상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농촌경제의 최대 화두로 등장한 WTO 농업부문 보조금 협상과 한.미 FTA재협상에 대한 국제적 흐름과 국내 인식, 그것도 지자체에서 실감하는 간극(間隙)을 시차별로 나눠 편집한 장면(scene) 들이다. 분명 선입견과 편협성이 혼재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농업인구는 대략 250만명으로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연관인구는 절반을 넘어선다. 농업보조금은 스위스, 네덜란드는 더 오래됐고 비율도 높다. 두 나라 다 농업 선진국이다. 네덜란드는 세계를 먹여 살린다는 말을 들을 정도다. 지난해 개헌을 대비한 기존 헌법의 제121조, 123조에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완한 헌법반영의 서명운동이 시작 한달만인 11월 30일에 1천만명을 넘어섰다. 절박한 심정의 표출 그대로다.   농업·농촌과 농산물 생산·유통·소비관리는 환경과 복지를 생각하고 첨단과학화로 안전과 품질을 담보하는 그래서 소득의 안정기반을 갖추는 체질개선을 하자는 얘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가 됐다. 물론, 그에 뒤따르는 지원을 굳이 말한다면 그 또한 사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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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기고]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정착
      [여주소방서 소방행정과 소방행정팀장 이기한] 요즘 공무원들 사이에 키워드는 단연 청렴이라 할 수 있다. 청렴한 사회를 위한 핵심 열쇠는 사회 지도층 인사와 공직자의 역할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영명한 지도자와 청백리 충신들이 많은 나라는 흥했고, 탐관오리나 간신들이 많은 나라는 쇠했음을 동서고금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   요즘 TV 또는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정치인이나 고위 공직자의 부정한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지난날과 비교하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사회 곳곳에 뿌리내린 우리나라 공직자의 부패수준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낮다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경제적인 통계로는 선진국의 대열로 진입했다고 하지만 도덕적으로 무장된 성숙하고 품위 있는 공직자의 모습을 갖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고위직일수록 신중하게 결정하고 아랫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하며, 하위직이라 해서 모든 지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선의를 가지고 의심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부패한 공직자는 나라와 사회를 병들게 할 뿐 아니라, 한사람의 잘못으로 인해 전체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나아가 국가 신뢰도 까지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게 된다. 비리나 부패는 어떠한 이유라도 합리화 될 수 없으며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대한민국이 온전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청렴함이 필수조건이 될 것이며, 특히 정치인과 고위 공직자들이 더욱 엄격한 잣대로 자신들의 행동을 뒤돌아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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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30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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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 [기고] 행복도 나눌 수 있을까?
      [이천시 관고동 성춘호 동장] 행복은 다의적 개념이지만 우리 삶의 궁극적이며 목적적 가치임에 틀림없다.   우리가 그토록 추구하는 돈·명예·권력·건강과 같은 것들도 결국은 행복을 위한 수단적 가치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행복은 우리 삶의 질과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인간의 존엄성과 관련된 것이어서 우리 헌법에서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를 최상위 규범으로 정하고 국가도 이를 침범할 수 없는 불가침의 권리로 선언하고 있다.   그래서 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구성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야말로 가장 기본적 책무이자 최상위의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천시가 범시민적으로 펼치고 있는 참시민행복나눔운동은 물질만능주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설고 이채롭기까지 하다. 무엇보다 무슨 경제적 성과물을 나누는 게 아니라 무형의 가치인 행복을 나눠 갖겠다는 게 가능한 일인가? 하지만 행복에 관한 담론은 한결같이 행복은 나누고 공유할 때 더 커진다고 말한다.   티벳의 영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는 삶의 목표는 행복에 있다고 전제하고 나 혼자서 행복 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나아가 개인의 행복과 사회전체의 행복은 어떤 관계인가를 묻고 내가 행복하고 싶다면 먼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야한다고 한다.   행복의 관점을 자기에서 우리로 바꿀 것을 제안하고 주관적․개인적이라고만 생각했던 행복의 개념을 객관화․사회화 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그랬을 때 개인적 행복뿐 아니라 사회적 행복의 총량이 더 커진다는 것. 참시민이천행복나눔운동은 조병돈 이천시장님이 유네스코창의도시 연례회의 차 일본의 가나자와시를 방문했을 때 한 노신사가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고 감명을 받아 이천시도 이같은 선진문화 도시가 되기를 희망하며 처음 제안한 것이다.   하지만 이 운동의 명칭부터 12개의 실천과제까지 모두 시민원탁회의를 통해 시민들 스스로 도출해 냈다. 배려·존중·인성교육·소통·실천과 같은 5대 핵심가치와 서로 웃으며 인사하기,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 등 12가지의 과제들은 모두 시민의 의지만 있으면 실천 가능한 것들이다.   이 운동은 과거 잘 살아 보세와 같은 물량주의 운동이 아니라 시민의식의 변화를 통해 행복의 총량을 높이겠다는 정신운동이다.   물론 어렵고 힘든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돕기 위해 행복한 동행사업, 재능기부운동과 같은 현물운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러한 의제들이 실천될 때 개인의 행복지수는 물론 전체 시민들의 행복지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이기심을 전제로 출발했지만 사적 소유의 편향적 확대, 합리적 분배의 왜곡 같은 폐해를 불러왔다. 내가 차지하는 량에 비례해 행복도 커질 것이라는 기대는 무망한 것이 되고 말았다. 매년 발표되는 세계 각국의 행복도 조사에서도 부와 행복의 상관관계는 꼭 정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물질이 행복에 기여하는 구성요소는 될지라도 이타심·배려·존중과 같은 정신적 가치가 뒷받침 되지 않을 때 그 행복의 질과 지속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각자의 재화와 재능을 조금씩 나누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공유하는 것은 개개인의 행복을 나눠 사회 행복의 총합을 키우는 일이다. 지금 이천시가 이타심과 공공선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함으로써 행복은 나눌 때 더 커진다는 것을 실험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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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5
  • [기고] 이천시민을 위한 청탁금지법 바로 알리기 2
    이천시민을 위한 청탁금지법 바로알리기 두 번째 순서로 청탁금지법법 적용대상자이 되는 ‘공무수행사인’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추진 한다.   청탁금지법에서는 일반적인 공직자, 즉 공무원, 교사, 군인, 공공기관 임직원, 언론사 임직원외에도 ‘공공기관의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민간인 등’으로 정의되는 ‘공무수행사인’을 법 적용대상자로 규정하고 있는데 누가 공무수행사인이 되고, 어떤 규정까지 적용받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공무수행사인’은 네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또는 다른 법령에 따라 설치된 각종 위원회의 위원 중 공직자가 아닌 위원으로 예를 들자면, 「행정규제기본법」에 따른 규제개혁위원회,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른 조례규칙심의회,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운영위원회, 「신문법」에 따른 편집위원회 등이다.   둘째,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의 권한을 위임·위탁받은 법인·단체 또는 그 기관이나 개인으로서 예를 들자면, 누리과정 운영 어린이집, 감정평가사사무소의 개설․변경․폐업신고 접수업무를 위탁받은 감정평가협회 등이 있으며, 이 경우 대표자 뿐만 아니라 위임·위탁업무에 실질적으로 종사하는 자도 공무수행사인에 해당된다.   셋째, 민간부분에 소속된 사람이 그 신분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 공공기관에 파견되어 공무를 수행하는 개인이다.   넷째, 법령에 따라 공무상 심의·평가 등을 하는 개인 또는 법인·단체로 「경관법」 제28조의 건축물의 경관 심의, 「고등교육법」 제11조의2의 학교운영 전반과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평가·인증 등을 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있겠다.   ‘공무수행사인’이 청탁금지법의 어떠한 규정을 적용받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공무수행사인’에 대한 청탁금지법 적용사항은 일반적인 ‘공직자등’과는 조금 다르다.   우선 주된 직업이 공직자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경우에 제한받는 공직자등과 달리 ‘공무수행에 관해서만’으로 한정적으로 적용된다.   부정청탁도 공무수행사인의 경우 대상직무에 한정해 처리한 것이 적용되고, 대상직무가 아닌 경우는 일반적인 청탁제공자로서만 규율된다.   금품 수수의 경우에도 일반적인 공직자등이 직무관련 여부를 불문하고 금지되는 1회 100만원 또는 매 회계연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등도 ‘공무수행과 관련해’ 수수하는 경우에만 위반행위에 해당된다.   즉 대상직무(공무)와 관련이 없다면 가액에 상관없이 금품등을 수수해도 청탁금지법 위반행위가 되지 않는다. 또한 청탁금지법은 공직자의 외부강의 사례금도 일정금액 이하로 제한하는데, 이 사례금 제한도 공무수행사인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물론 공직자나 공무수행사인이 아니더라도 부정청탁이나 금품등을 제공한 모든 사람도 이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특정행위 요구는 항상 적법한 절차를 통해 제기하고, 직무관련성이나 대가성이 없다 하더라도 공직자 등에게 불필요한 금품을 제공하지 않는 것, 이천시민이 앞장서서 지키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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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7
  • [기고] 이천시민을 위한 청탁금지법 바로 알리기
    [이천=경기e조은뉴스] 많은 우려와 기대 속에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이 시행 한 달을 넘긴 시점에서 이천시민도 언론을 통해 자주 언급되었던 3·5·10만원 등의 기본적인 내용은 알지만 아직까지도 누가 적용대상자인지, 위반되는 행위가 무엇인지, 허용되는 예외사유는 무엇인지 혼란 속에 행동의 제약이 많으며 이에 따른 내수경기 위축으로 선의의 피해가 예상된다.   법 시행 한 달을 맞는 시점인 지난 10월 28일 국민권익위, 법무부, 법제처 등이 참여하는 정부 관계부처 합동 청탁금지법 해석지원 T/F가 첫 회의를 열고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을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 민간인끼리 주고 받거나 공직자가 민간인에게 식사, 선물, 경조사비 제공하는 것은 청탁금지법의 제한사항이 아니며, 또한 민간인이 공직자에게 제공하는 경우라도 특별한 직무관련성이 없으면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의 금액제한 없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라도 1회 100만원을 초과하면 안 된다.   직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와 식사를 할 경우에는 총 금액을 각자내기(더치페이)를 한다면 금액에 상관없이 문제될 것이 없어 가장 좋은 방법이고 민간인이 계산하고 공직자가 받은 3만원의 초과분을 각자내기 하는 방법도 괜찮다. 또한 어느 일방이 1차를 계산하고 바로 이어진 2차에서 상대방이 같은 수준을 낸 경우에도 금액에 상관없이 허용된다. 단 시기가 바로 이어지지 않고 차후에 지난 번 받은 만큼 다른 일방이 계산한다고 하는 경우는 인정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식당에서의 군인할인, 교사할인과 같이 기업이 사회적 공헌 등의 목적에 따라 공직자에 해당하는 특정 직종 종사자 전체에 대하여 상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사회상규에 따라 허용되는 만큼 이천시 상공인의 영업방침에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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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6-10-31
  • [기고] 청탁금지법은 현재진행형
      [이천시청 기획감사담당관실 감사팀 윤건상]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흔히 김영란법이라고 부르는데 공식 약칭으로는 청탁금지법이라고 한다.   공직자, 언론인, 교·직원 등 사회주도층으로 평가되는 400만명을 직접 대상자로 하고, 공직자의 배우자와 청탁 및 금품의 제공자까지도 처벌대상이 되기에 지금까지의 어떤 법률보다 파장이 커 보인다.   워낙 처벌과 징계의 범위가 광범위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아니며, 또 전통적인 미풍양속마저 제한하는 법이다 보니 그 두려움의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그런데, 말 많고 탈 많은 법은 법이 아니던가, 악법도 법이라 했던가.   청탁금지법 제1조에서 명시한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하는 이 법의 제정 목적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성역이 됐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소위 빽 있고, 돈 있는 사람들의 부정한 새치기도 이제 청탁금지법이라는 강렬한 빛의 그림자로 잠시 머물다 사라질 것이다. 애초에 의도한 바가 그대로 관철될지는 아직은 알 수 없지만 어찌됐든 대한민국은 지금 꿈에만 그리던 청렴사회로 도약하는 구름판 위에 서 있다.   그리고 우리 이천시 역시 불신과 냉소를 넘어 공정한 경쟁, 신뢰회복, 정의구현을 위해 사회의 기초를 새로 쓰고자 하는 이 역사적인 물결에 합류할 것인지, 고인물로 머물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준비는 되어 있다. 이천이 어떠한 곳인가.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추락한 도덕과 사회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이천만의 패러다임, 바로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이라는 시민의식 개혁운동이 누군가의 강제 없이 시민 주도에 의해 성공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연줄과 돈줄로 만든 새치기가 없는, 금수저 흙수저가 없는, 그저 양보와 배려가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이천 땅에서 청탁금지법의 연착륙을 낙관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모호한 법 조문, 과도한 법률해석과 이에 지나치게 충실한 공직자의 몸사리기 등 청탁금지법에 대한 볼멘소리가 이천에서도 꽤나 흘러나오는 것을 보게 되지만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했듯이 한 차원 높은 곳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성장통으로 여겨야 할 것이다.   어찌됐든 말 많고 탈 많은 청탁금지법은 현재진행형이다. 손에 잡히지 않는 막연함으로 출발한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이 짧은 시간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려지고 있는 경험을 반추해 볼 때, 아직은 불편하고 낯설지만 조금만 지나면 어느새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청탁금지법은 이천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걸 맞는 글로벌 매너를 갖춘 이천시민 모두가 꼭, 아니 꽉 잡아야 하는 또 한 번의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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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6-10-21

스포츠 검색결과

  • 제2회 영목은행수기념 전국 초청 양평군 게이트볼대회 성료
      제2회 영목은행수기념 전국 초청 양평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8일 강상면 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 체육회(회장 정동균)가 주최하고 양평군게이트볼협회(회장 이재수), 경기도 게이트볼협회(회장 정해선)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 128팀 1,200여명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24년생 강명희 선수가 최고령 장수상을 수상했으며, 09년생 김재범 선수가 최연소자상을 받았다.   또한 종합부분 강원횡성C가 1위, 경기용인성산이 2위, 공동 3위는 강원춘천치우, 인천교동B가 장려상에는 강원횡성A, 경기고양, 경기포천임원, 경기안산이 차지했다   개회식에 참석한 정동균 군수는 “이번 대회가 양평의 체육시설과 자연환경 그리고 게이트볼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며 “레저·관광·스포츠의 친환경 명품도시 양평에서 다양한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게이트볼협회장 정해선 회장은 “이번 대회에 전국의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게이트볼을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과,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11-13
  • 양평군, 국제규격 롤러경기장 조성 완료
      양평군이 물맑은종합운동장 부지에 9억 원 예산을 들여 면적 3,480㎡ 규모의 인라인롤러경기장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롤러경기 오는 26일 개최되는 제29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종목으로 양평종합운동장 조성과 병행 추진됐습니다.   이번 경기장 조성은 지난 4월 모든 기반공사를 끝냈고 10월 우레탄 포장 및 기타부대시설 등을 완료했습니다. 양평군 인라인롤러경기장 바닥 마감은 2018년 7월에 네덜란드에서 개최된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의 경기장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해 시공했습니다.   특히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하는 타 지역 선수들에게 양평군 홍보를 위해 중앙 부분에는 ‘양평’ 글자를 써넣는 등 타 지역 경기장과 차별화했습니다. 사전 주행을 마친 국가대표 인라인롤러스케이트 선수는 “양평롤러경기장은 국내에서 손꼽을 정도의 트랙시설을 갖췄고 앞으로 국가대표 선수 훈련 장소로 이용하면 좋겠다”며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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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 제13회 물맑은 양평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성황
     ‘제13회 물맑은 양평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양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양평군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프로페셔널·아마추어·초등부·중등부·고등부·생활체육 등 전 계층 800여명이 참여해 왈츠, 탱고, 퀵스텝, 비엔나왈츠, 폭스트롯의 스탠다드 5종목과 룸바, 삼바, 자이브, 차차차, 파소도브레의 라틴 5종목의 경기종목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동균 군수는 개회식에서 “댄스스포츠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밑거름으로 내년도에는 더욱 발전해 양평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체육대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노용삼 양평군댄스스포츠연맹회장은 대회사에서 “댄스스포츠는 무용과 음악 그리고 연극적인 요소가 접목된 종합예술로 정신적 즐거움은 물론 신체적인 건강까지 증진시킬 수 있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종목”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댄스스포츠를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건강과 꿈, 희망을 찾는 계기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프로페셔널 라틴 부문에서는 이상민 – 이단비 선수, 프로페셔널 스탠다드 부문에서는 김동수-홍인화 선수가 각각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아마추어 라틴 부문에서는 김형근-고수연, 아마추어 스탠다드 부문에서는 황대룡-이선희 선수가 1등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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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8
  • 양평군청 씨름부, 학산배 전국장사대회 개인전 2체급 석권
    ▲ 홍성준, 김보경, 이재안 선수 (사진 왼쪽부터)   양평군청 씨름부(감독 신택상)가 ‘제15회 학산 김학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체급 석권과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씨름 강호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양평군청 씨름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경장급(-75kg) 홍성준과 역사급(-105kg) 김보경이 각각 개인전 정상에 올랐으며, 청장급(-85kg) 이재안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사씨름대회와 달리 7체급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낮은 체급인 경장급에서 우승한 홍성준은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첫 번째 경기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다문초교 시절부터 신택상 감독의 지도를 받아 온 홍성준은 초등학교 재학 당시 신 감독에게 전국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탄탄대로를 달릴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대학시절까지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 이번에 첫 은사에게 돌아와 큰 선물을 안기게 됐다.   설날장사씨름대회 장사 등극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김보경 한라장사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구미시청의 맞수 이승욱 선수의 홈경기 응원에도 불구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오는 추석장사대회 통산 4번째 타이틀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 2위를 차지한 태백장사 이재안은 지난 단오대회에 이어 이번 결승전에서 두 번재 우승에 도전했지만 예선전 어깨 부상으로 인해 결승전에서 기권을 선택하는 불운이 찾아왔다.   하지만 큰 경기에 강한 이재안은 상대선수 분석과 멘탈 훈련 등을 통해 다가오는 추석장사에서 기필코 통산 4번째 태극장사 등극하겠다는 각오다.   7명이 출전한 단체전 16강 첫 경기에서 홈팀 구미시청을 4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한 양평군청은 신 감독의 친형인 신택근 코치가 있는 동작구청을 4대3 접전 끝에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올랐지만 영월군청에게 4대2로 패해 3위에 올랐다.   양평군청은 지난 2016년 학산배 단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단체전 3위로 기록됐다.   신택상 감독은 “이번 대회 우승자는 물론 군 복무 이후 첫 공식 경기에 나서 파이팅 넘친 플레이를 선보인 김태우와 1품만 3번을 기록한 유환철, 지난해 추석장사 4품에 오른 홍성용, 백두장사 5회의 천하장사 장성복, 단오대회 생애 첫장사 남영석, 그간의 부진을 날린 탁다솜 선수가 함께 탄탄한 팀워크로 매진하고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신 감독은 이어 “오는 추석장사 대회에서 이들과 4체급에 출전해 추석대회 통산 10회 장사등극에 도전해 다시 한번 양평군 씨름의 위상을 떨치고 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8-14
  • 양평군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 종합우승
      경기 양평군에서 열린 1,300만 경기도민 화합의 대축제인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시군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폐회식은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성적발표에 이어 장경순 경기도 연정부지사의 시상과 폐회사, 김선교 양평군수의 환송사,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1부, 2부 대항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수원시, 화성시, 성남시가 각각 종합 1부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2부에서는 개최지인 양평군이 첫 종합우승을 기록했고 이어 포천시, 이천시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최우수 선수상에는 여자육상 4,00m 1위, 800m 1위, 400m 계주 1위, 1,600m 1위의 4관왕을 기록한 양평군청 육상팀 이선영 선수에게로 돌아갔다.   이로써 64년 만에 처음으로 경기도 체육대회를 개최한 양평군은 첫 종합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으며 차기 개최지지 안산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선교 군수는 “정정당당의 정신으로 경기에 임한 시군 선수단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준 양평군체육회와 경기운영 지원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이번 대회의 일등공신은 2박3일간의 대회 동안 경기장 곳곳에서 숨은 보석으로 일해주신 900여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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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04-30
  • 양평 두물머리에서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경기 양평군은 24일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축제를 알리는 성화채화 행사를 두물머리 관광지에서 가졌다.   이날 성화 채화식은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하늘에 제를 올리는 천제봉행, 경기도민의 화합과 성공적 대회 개최를 염원하는 칠선녀의 성무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주선녀가 성화를 채화하자 참석자들의 열렬한 환성의 목소리가 두물머리에서 울려 퍼졌다.   채화된 성화는 주선녀가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전달됐으며 이어서 성화부장인 김춘봉 양평군체육회 수석부회장에서 다시 최초주자(양평FC 임경현)로 인계되어 성화 봉송길에 올랐다.   봉송길에 오른 성화는 24일 양서면을 출발해 25일 물맑은양평시장 쉼터 안치장까지 이틀간에 걸쳐 양평군의 발자취를 담아 12개 읍면을 순회하게 되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개회식 날인 26일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 설치된 성화대에 점화하게 된다.    이틀간 성화봉송에 참여한 주자는 총 105명이며 주민 응원단 3,000여명이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염원하며 함께 달린다.   김선교 군수는 “이번에 채화된 성화는 이틀간 양평 열두개 읍면을 순회하며 양평군민의 희망과 성원을 고스란히 담게 되어 경기도민의 화합과 우리 양평군의 도약을 축복하며 뜨겁게 불타오르기를 염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는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등 32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1만 2천여 명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 및 1만여명의 양평군민이 함께한 가운데 육상 등 24개 종목이 펼쳐진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04-25
  • 양평군청 김보경, 5년만에 한라장사 타이틀 탈환
      김보경(양평군청)이 ‘IBK기업은행 2018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5년 만에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김보경은 지난 17일 강원 횡성체육관에서 열린 한라장사(-105㎏급) 결정전에서 이영호(부산 갈매기)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단오장사 대회에서 아쉬운 1품을 거둔 후 심기일전해 결국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보경은 8강전에서 손충희(울산 동구청)를 2대1로 누르고, 4강에서 최성환(영암 민속씨름단)을 안다리 후리기와 뒷무릎치기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결승에서 이영호(부산 갈매기)를 상대로 첫 판 발목걸이와 둘째 판 밀어치기로 승기를 잡은 후 셋째 판은 내주었지만 넷째 판에서 뿌려치기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신택상 감독은 “설날 양평군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올해 대회의 시작이니만큼 올 한해도 양평군청 씨름단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2-19
  • 양평군 ‘제36회 경기도 신인복싱선수권대회’ 성황
      아마추어 복싱의 산실인 ‘제36회 경기도 신인복싱선수권 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개군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앞서 개최된 경기도 신인복싱선수권대회는 도내 선수들의 복싱 입문과정으로 경기도내 신인 엘리트 선수육성 발굴 활성화 및 복싱종목의 지방 활성화와 복싱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대회로 신인선수들의 기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3체급(3분 3회전), 고등부 6체급(3분 3회전), 중등부 8체급(2분 3회전)과 여자 일반부 3체급(3분 3회전)으로 나뉘어 총 80여명의 선수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자웅을 겨뤄 중등부 –42Kg 김희호 선수 등 체급별 총20명이 우승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대표 1차 선발전 대회도 함께 개최해 중등부 13개 체급에서 손요섭(-38Kg) 등 13명이 1차 선발전 우승자도 가리게 됐다.   윤정무 경기도복싱협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신인선수 발굴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들 기량 향상을 통해 우수한 실력의 선수를 선발해 각종 대회 상위 입상 및 복싱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최문환 부군수는 “제36회 경기도 신인복싱선수권대회가 양평에서 열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01-31
  • 제26회 양평군 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 성료
      ‘제26회 양평군 게이트볼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3일 지평 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쳘쳐졌다.   1980년대 초반 일본에서 넘어온 게이트볼은 88 서울올림픽이후 활성화되어 현재 우리나라의 게이트볼 동호인은 약30만 명으로 추정되며, 양평군 게이트볼협회원 수도 500여명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종목 중 하나이다.   이 날 이재수 게이트볼협회장은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대회의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 같다”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대회이니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경기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양평의 25개팀 250명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고 우승은 옥천A팀에서 준우승은 양동에서 공동3위는 향소B, 단월에서 가져갔다.   이 날 개회식에 참석한 이창승 미래특화사업단장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사회가 됐다”며 “게이트볼이 선수 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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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7-11-06
  • 양평군 ‘2018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일정 확정
      경기 양평군은 2018년 양평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를 2018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2018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각 각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통상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매년 5월 중으로 개최됐으나 최근 온난화로 인해 5월 날씨가 초여름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양평군은 각 시·군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양평군에서 개최일자를 검토해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에 검토 요청하고, 이에 지난 9월 21일 화답해 결정됐다.   조규수 문화체육과장은 “내년 양평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1만 2,000여명의 선수단과 양평군민 1만여명이 함께하는 경기도에서 가장 큰 체육대회”로 라며 “민·관·군 모두가 대회준비를 철저히 함으로써 대회 운영 역량을 극대화시키고 양평군민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8년 경기도체육대회 지역주민 홍보를 위해 양평역 등 전광판 10개소에 대회 홍보를 실시하며, 관내 사회단체 및 양평군에서 주관하는 행사, 회의에 찾아가는 주민홍보계획을 세우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7-09-23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군, 첫 당정협의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위원장 백종덕 양평군의회 의원)와 양평군은 지난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민기본소득,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용문산 사격장 이전 추진 등 3가지 현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먼저 농민기본소득에 대해서는 양평군 농민 소득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농업인 기본수당제 확대를 통해 인구정책의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임을 군과 당은 깊은 공감을 나타냈습니다.   이를 위해 농업과 농민들을 위한 다양하고 충분한 논의가 선행돼야하며, 향후 실무적 검토 및 정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같이 했습니다.   또한 3개 시·군(광주, 양평, 하남)이 연계되는 국책 도로사업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 군은 “현재 3개 시․군 공동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채택을 위해 추진 중에 있다”며 “당 차원에서도 양평군 지역에 실질적인 교통개선 효과를 도모하기 위한 고속도로 건설에 힘을 실어 달라”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용문산 사격장 이전이 군민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군과 당 지도부에서는 사격장이 반드시 이전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하고 협력하자는 데에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정동균 군수는 “당정협의회를 통해 양평군의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당과 양평군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양평군 발전을 위해 양측이 서로 존중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백종덕 지역위원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를 시작으로 양평군민을 위해 양평군과 함께 양평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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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7
  • 경기도, 군사시설보호구역 ‘역대 최대’ 112㎢ 해제
      김포, 연천, 고양 등 경기도내 112㎢(3,314만평) 규모의 토지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됩니다.   국방부는 지난 11월 21일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가졌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심의위원회를 통해 도내 11개 부대·11개 시·군에 해당하는 112㎢를 포함, 전국적으로 총 337㎢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보호구역 규제완화는 국방개혁 2.0 차원에서 군이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면서 주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관리를 위해 선제·능동적으로 검토해 해제했다고 국방부 측은 설명했습니다.   이를 시군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해제된 곳은 김포지역으로 24㎢가 해제됐다. 이어 연천 21㎢, 고양 17㎢, 동두천 14㎢ 순으로,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위주로 대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가 이뤄졌습니다.   이중 동두천의 경우 기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의 59%가 해제됐고, 고양, 의정부, 양평, 김포 지역 등도 10% 이상이 해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도 전체 군사시설보호구역 면적은 전년도 대비 4.8% 감소되는 등 역대 최대 면적이 해제됐습니다.   이는 2007년 군사기지법이 통합·제정된 이래 역대 최대 해제규모입니다.   그동안 경기북부 지역은 광범위한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해 각종 행위 제한으로 인해 도민의 재산권·생활권 침해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도 저해되는 이중고를 겪어왔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군사규제 개선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시군별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수요를 파악, 관할부대의 해제지역 검토 단계부터 시군과 공동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아울러 도와 제3야전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정책협의회의 안건으로 상정 군관협력을 추진하는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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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경기도 일자리 정책 ‘공익적 일자리·정책 마켓’ 방점
      민선7기 경기도가 공공·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등 맞춤형 일자리창출 정책을 통해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에 나섭니다.   박덕순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은 6일 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7기 새로운 경기 일자리창출 종합계획(2018~2022)’을 발표했습니다.   박 정책관은 이날 회견장에서 “이번 종합계획은 최근 주력산업 고용창출력 저하 및 자영업 부진에 따른 고용충격을 덜어줄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추진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세부적으로 나눠 여러 분야에서 이삭줍기식 일자리 발굴을 추진함으로써 작지만 다수에게 이득이 되며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공·공익적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공공·공익적 일자리 창출 방점     이날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도는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라는 비전 아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익적 일자리 창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일자리생태계 구축 ▲시군과 함께 만드는 일자리 정책마켓을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①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 창출 ②미래 일자리 창출 ③애로처리 통한 일자리 창출 ④미스매치 해소 ⑤일자리 창출 위한 공공인프라 조성 ⑥도시재정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세부 6대 분야를 정했습니다.   도는 이 같은 6대 분야에 맞춰 67개의 중점추진과제와 540개의 실국자체 과제 등 총 607개 과제를 추진, 민선 7기 동안 약 44만 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내겠다는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공공 및 공익적 민간 일자리에는 먹거리 안전관리사 농-농케어, 항포구지킴 등 392개(중점44, 실국348) ▲미래 일자리는 민관 협력 클라우드 서비스 등 61개(중점5, 실국56) ▲애로처리는 기업규제해소 등 27개(중점3, 실국24) ▲미스매치는 장기현장실습교육 브리지 프로젝트 등 56개(중점7, 실국49) ▲공공인프라는 화성국제테마파크 등 62개(중점6, 실국56) ▲도시재정비는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등 9개(중점2, 실국7) 등의 과제가 담겼습니다.   무엇보다 버스운수종사자 양성, 행복마을관리소 설치, 체납관리단 운영 등과 같이 안전·공정·정의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적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업들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 구축   도는‘민선7기 경기도 일자리창출 종합계획’의 성공을 위해 종합 컨트롤 역할을 할 새로운 경기 일자리 대책본부를 구축·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대책본부는 행정2부지사를 단장, 경제노동실장을 부단장으로 하며, 일자리사업 관련 실국장과 도 공공기관 대표 등이 구성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대책본부는 정기 또는 수시회의를 열어 일자리 창출에 효과적인 신규 과제를 각 실국·공공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발굴하고, 일자리 정책과제 추진 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아울러 본부 내에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두어 분야별 사업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데도 힘쓰게 됩니다.   특히 평가가 좋은 사업은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확대·확산을 도모하고, 부진사업은 제외하거나 보완·조정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을 만드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의 수평적 협력파트너인 시군과 ‘도-시군협의체’를 통해 중앙-도-시군 간 일자리 관련 정책의 조율 및 협의를 담당하게 됩니다.   또한 세부적으로 도비 지원 사업에 대한 지원 비율을 조정하고, 국비사업 참여에 대한 공동 대응에 힘쓴다는 계획입니다.     ◆ ‘일자리 정책 마켓’ 운영     도는 일자리 정책의 효율적 수행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도와 31개 시·군 일자리업무부서가 일자리 분야 정책 협의·거래 시스템인 ‘일자리 정책 마켓’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새로 도입될 일자리 정책마켓에서는 지역별 수요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시·군에서 제안하고 시군중심으로 추진하되, 도가 사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을 통해 수평적 협치 관계를 토대로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주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시군 및 공공기관이 발굴한 일자리사업들 중 확산 필요성과 효과가 높다고 판단되는 정책의 경우, 경기도가 해당 정책을 구매해(1차년 100% 도비 지원) 필요한 시군으로 확산을 꾀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경기도가 발굴·개발한 일자리 사업을 정책마켓을 통해 내놓으면, 시군은 사업비 매칭비율이나 참여방식, 지역별 사정 등을 고려해 해당 정책을 선택적으로 구매한 후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시군협의체’를 남부와 북부, 서부와 동부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분기당 1회씩 개최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모든 권역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회의를 열어 한해 성과와 총괄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자율성을 높임으로써 정책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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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이천 산하초 학생들, 국회를 가다!
      송석준 의원(이천시, 자유한국당)은 5일 국회를 찾은 부발 신하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항상 책을 많이 읽고 현장을 많이 보라”며 “그것이 앞으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한 신하초등학교 37명의 학생들과 국회 본관에게 만나 본회의장과 예결위원회 회의장 역할에 대해 설명했따.   송 의원은 국회 잔디밭 포토 존에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신하초등학교가 있는 부발읍이 우리나라의 교통의 십자축 중심에 있음을 알려주고 이천이 통일대한민국의 중심임을 설명하며 자부심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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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재단을 이끌어갈 역량을 갖춘 비상임 임원을 공개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임원을 선임하기 위해 7인의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월 29일 1차 회의를 거쳐 임원 공개모집 방법 및 심사기준과 공개모집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심의·의결 했다.   공개모집 임원은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으로,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새로 선임되는 비상임 이사는 재단운영 관련 주요사항에 대한 이사회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비상임 감사는 재단의 재산상황 및 회계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문화예술과 재단 업무 및 운영에 관련한 학식과 경험이 있거나,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공헌하거나 재단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등의 인사 9명을 모집한다.   비상임 감사는 회계 및 감사분야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인사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중 자격증 소지자에 한해 1명을 모집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비상임 임원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 충족할 시 지원이 가능하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서류전형 방식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2배수를 추천하면 시장이 최종 선임하게 된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등이며 서식은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 또는 여주시 홈페이지(www.yeoju.go.kr)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여주세종문화재단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경우 마감시간까지 도착 시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기획팀(☎881-967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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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교육지원청, 세종교육대상 수상자 선정
      경기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무빈)은 ‘2018 세종교육대상’ 수상자 4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세종교육대상은 여주시의 교육현장에서 교육에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교직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올해 세종교육대상은 ▲관리자부문 세종중학교 이재심 교장 ▲교사부문 능서초등학교 김정택 교사 ▲교육행정부문 오산초등학교 김경민 행정실장 ▲교육활동수기부문 세종고등학교 신지영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심 교장(세종중)은 1978년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40년간 교사, 교감, 교장 등의 직책을 거치며 미래 인재를 육성해 왔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신뢰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며, 여주교육 발전에 크게 공헌해 지역사회의 큰 스승으로 명망이 높다.   김정택 교사는 2000년에 성남매송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해 남다른 열정으로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항상 연구하고 봉사하는 태도로 경기도 및 여주지역 자료 개발요원, 장학지원단, 학교 현장 컨설팅 위원, 연수 강사 및 교육사업 운영 지원단 활동을 통해 경기 교육 및 여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   김경민 행정실장은 쾌적하고 안전하며 아름다운 학교 환경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특히 교육공간 재구조화 및 지역연계형 학교도서관 구축 추진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강화에 공헌했고, 학교회계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교육활동수기 수상자로 선정된 세종고 신지영 교사는 시를 통해 학생중심수업으로 수업을 실천하고 독서토론반 ‘통(桶)통(通)통(統)’ 운영으로 시인의 삶을 따라가는 교육활동, 활동중심 독서캠프 등을 통해 인문학적 가치를 공유하고 나누는 활동 수기로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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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 실시
      경기 여주시는 지난 11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진행된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의 운영·윤리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미래주거문화연구소 이승재 강사가 ‘합리적인 공동주택 회계관리’를, 이기남 소장이 ‘쉽게 배우는 공동주택관리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주택관리법 등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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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박찬일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박찬일 협의회장 (사진 오른쪽)     박찬일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장이 새마을운동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 한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면서 경기도 새마을지도자대회가 지난 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 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1994년부터 금사면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며, 2012년 금사면협의회장를 거쳐 2015년부터 현재까지 새마을지도자여주시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경기도협의회 감사를 역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재임기간 동안 여주시협의회의 활성화와 회원 자질향상, 이웃사랑 나눔운동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지구촌 나눔운동 발전에 기여, 자원봉사 243회 총 817시간 활동을 펼쳤습니다.   박 회장은“새마을 가족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에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새마을회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며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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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여주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보고회 개최
      경기 여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방세 체납액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올 한해 체납액 징수 및 정리를 마무리하기 위해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체납 총액이 100만원 이하인 읍·면의 총괄보고로, 그 동안 징수실적과 앞으로 징수대책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2018년도 지방세 체납액은 134억8,900만원으로 이중 80억5,700만원을 정리해 59.7%의 실적을 거뒀으며, 읍·면의 배정 체납액은 18억4,600만원으로 11억700만원을 정리해 59.9% 실적을 기록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시청 세무과는 읍·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읍·면 부읍·면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특성에 맞는 체납징수방안에 대해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체납자별 원인분석 및 현장 중심 징수활동을 통해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강도 높은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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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5
  • 양평군, 창의학습동아리 운영성과 발표회 개최
      경기 양평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2018 양평군 창의학습동아리 운영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연초 공개모집으로 구성된 7개의 동아리가 다양한 연구 과제를 가지고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동안 운영해온 성과를 설명했다.   이날 발표회는 ▲활력있고 따뜻한 젊은도시 양평 만들기(라온) ▲관광의 시작과 끝...사진!(양사모) ▲양평탐험 GO GO(영어학습동아리) ▲두바퀴(VELO)로 즐기는 욜로(YOLO) 라이프(욜로벨로)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고(버크만) ▲리딩(Readig)으로 리더(Leader) 되자(양평나비) ▲혁신성장의 날개, 드론의 비상(飛上)(드론활용학습동아리)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고’를 주제로 버크만 검사를 통해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이해해 직원간의 관계 개선을 제안한 버크만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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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정기열 의장 'AI일일점검 회의' 참관
    >미디어연합=경기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1월 6일 오전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 주재 ‘AI일일점검 영상회의’를 참관했다. 2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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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7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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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8
  • 여주시 세종로에 가득한 희망의 빛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농협시지부 앞 트리탑에서 여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17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세종로 야간 경관조명(트리)은 시청 청사 수목, 농협시지부 앞 및 여주역 광장 트리, 여주시청~한전사거리 도로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희망이 가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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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0
  • 여주시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지난 1월 30일 신륵사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남한강 알몸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마라톤 대회는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 제2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260여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령 80세 민평식 할아버지부터, 9세 손우빈, 정호진 어린이 까지 남녀노소 총 429명이 참가해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을 이겨내고, 건강함을 뽐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원경희 시장은 환영사를 갈음해 정병국 국회의원과 함께 탈의하며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시민은 “움츠리기 쉬운 겨울철에 기분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가하게 되었고, 올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여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륵사야외공연장부터 현암강변공원까지 6km를 달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이광호(23분09초), 여자부 김정남(28분44초) 씨가 각각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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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1
  • “여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의 새해 첫날, 연인교 아래 남한강변 둔치에서 ‘신년 해맞이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이환설 여주시의의회 의장과 시·도 의원 및 3,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2016년 한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간의 덕담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비록 짙은 연무에 가려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행사장에 참석한 모든 시민들은 힘찬 함성으로 새해를 맞이 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짐했다. 이날 해맞이행사는 풍물패 다스름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덕담 나누며 차 마시기, 소원지 쓰기, 고천문 낭독, 대북공연, 희망함성지르기, 풍등 날리기 , 떡국 나눠먹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원경희 시장은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여주에서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열정을 품은 지혜가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창의적이며 신뢰받는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신년 축하메시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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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
    2016-01-04
  • 여주시의회, 총체적 부실?…‘제식구감싸기’가 주범
    ▲ 여주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의장 이환설)가 홈페이지 내 회의록을 수개월간 갱신하지 않는 등 업무처리가 총체적 부실이라는 지적이다.   30일 여주시의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여주시의회는 지난 3월 10일 여주시의회 제2대 11회 본회의 제2차 조례심사특별위원회 회의록을 마지막으로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의회 홈페이지는 의회 소식 및 의원 소개, 의정활동 내용, 회의록, 열린마당 등 시민들에게 의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회의록은 시의원들의 회의 발언을 기록해 책임 있는 발언 유도와 시민들에게 의정활동을 드러내기 위한 것으로 공개가 원칙이다.   하지만 여주시의회는 홈페이지 개편을 이유로 수개월 째 회의록 공개를 미루고 있다.   특히 회의록을 공지하는 기간도 인근 지역에 비해 터무니없이 늦다는 지적이다.   양평군의회는 회의내용의 신속한 파악과 자구정정 등을 위해 빠르면 1일, 늦으면 2~3일 후 임시회의록을 공개하는데 비해 여주시의회는 자치법규 규정에 따라 1개월 이내에 공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여주시의회 관계자는 “속기 분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올해 초 채용한 속기사가 미숙해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반면 주민 Y모씨는 “다른 지역에 비해 특별히 늦는 것은 규정을 악용한 직무태만”이라고 지적했다.   홈페이지 공개가 늦다는 민원인에 대해 의회 속기사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참석해 듣는 분도 계신데...”라며 오히려 민원인 탓을 하는 등 무책임한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   시의회 홈페이지 또한 연간 3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운영해 왔지만 노후된 서버로 인해 사이트 접속이 자주 끊어지거나 느려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지난 6월 홈페이지 관리업체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 업체가 협조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등 업체 관리에도 허점을 드러냈다.   이러한 업무 부실은 의회사무과를 감사 대상에서 배제시키고 의원들의 도를 넘은 제식구 감싸기가 주범이라는 지적이다.   실제 지난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 어느 누구도 의회사무과에 관한 감사 자료를 요청하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회의록은 속기 후 오타만 수정해야 하는데도 의원들이 잘못 발언한 내용 또는 사투리 까지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의원 품위유지를 위한 회의록 왜곡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A모 의원은 “의회사무과는 시의원들의 일을 도와주고 있어 가족과 같다, 사무감사 보다는 평상시 잘못 된 부분을 시정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회의록은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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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5-08-01
  • 이천쌀문화축제에서 마음껏 즐겨요!
    [이천=경기e조은뉴스] ‘제16회 이천쌀문화축제’ 가 ‘풍년은 나누고 행복은 쌓이고’ 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우리나라 쌀 생산지의 중심지인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올해 열여섯 번째 개최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풍성한 먹거리 행사가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는 등 천고마비의 계절에 개최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동놀이로서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대동놀이 소원지태우기  이천은 우리나라 쌀문화의 중심지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사실. 임금님표 이천쌀이 이미 국내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정도로 이천쌀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천쌀문화축제는 이 같은 이천쌀의 명성을 기반으로 우리 쌀문화의 범세계적 확산을 위해 마련된 축제 한마당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무지개가래떡 만들기, 이천쌀밥명인전, 거북놀이, 가마솥이천명이천원, 용줄다리기 등 이천에서만 만끽하게 될 갖가지 행사가 행사기간 매일 풍성하게 열린다.   ▲ 무지개가래떡  이천쌀문화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지개가래떡’. 매일 한차례 진행되는 이벤트로 쌀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축제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600m길이의 무지개가래떡을 뽑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떡을 뽑고, 나눠 먹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 쌀밥명인전  ‘이천쌀밥명인전’은 이천시에서 최고의 쌀밥짓기 명인을 뽑는 행사로 1일 1명의 명인을 선발하고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최고의 명장을 선발하게 된다.   읍면동별로 참가신청을 받아 하루에 4회의 경쟁을 하고 일일명장을 선발하게 되며 마지막 날 최고의 명인을 선발하게 된다.   선발은 밥짓는 기술, 밥짓기 절차, 밥을 짓는 주부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을 평가하는 심사과정을 거쳐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학 전문분야 교수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실시한다.   또한 명인전 선발 후에는 명인의 밥상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갖는다. 최고명인에게는 ‘명인패’를 수여하게 된다. 이 외에도 대형 가마솥에 밥을 지어 관람객과 함께 이천쌀밥을 나눠 먹는 ‘가마솥이천명이천원’과 ‘거북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 햅쌀장터 쌀도정체험  또한 농업인과 관광객, 전문놀이꾼들이 어울려 진행하는 풍년마당, 동화마당, 놀이마당, 햅쌀거리, 기원마당, 쌀문화마당, 쌀밥카페, 햅쌀장터, 주막거리 등 축제장 공간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을 유도하는 한편 농경문화를 통한 교육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각종 농촌문화체험과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장도 마련된다.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천쌀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외 관광객에게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축제조직위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즐거운 대동놀이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천명 가마솥밥  ●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 이천쌀   이천은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최고의 쌀을 진상했을 만큼 쌀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은 국내외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소비자의 쌀소비 감소를 비롯해 타 지역의 저가격의 쌀, 쌀시장 개방과 최근 한미 FTA 문제를 극복하고 국가의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를 설치•운영하는 등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협이천시지부, 이천시청 농정과를 비롯해 RPC를 운영하고 벼의 수매와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각 읍면에 있는 농협 등 농업분야의 많은 관계자들이 품종개량, 기술개발연구와 친환경농법 등을 장려하고 있는 한편 이천쌀 소비촉진운동 등 이천쌀을 사수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천 볼거리   (1)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의 대표 농산물인 쌀을 테마로 한 농촌체험과 농촌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농촌문화체험 및 교육의 장으로 특히 춘(春), 하(夏), 추(秋), 동(冬)의 공간구조에 의한 순서 및 연계성으로 오감체험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   입춘마당(춘)은 진입공간으로 공원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상징조형물과 게이트를 설치했고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안내센터와 주차시설을 설치했다.   신록의 뜰(하)은 농업테마공원의 랜드마크 적인 경관요소로 기존경사를 이용한 다랭이논과 체험용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학습체험공간으로 조성했다. 풍년마당(추)은 전시 및 참여가 이뤄지는 공원의 중심공간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다목적 광장과 쌀문화전시관을 조성했다.   쉼골(동)은 마국산 등산로를 활용한 휴식공간으로 산책로와 야생화동산을 조성했다.   (2) 설봉공원   이천의 진산 설봉산 자락에 자리 잡은 설봉공원은 2001세계 도자기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끈 중심지였으며, 세계도자비엔날레와 매년 열리는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의 개최지로서 시민의 편안한 휴식처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또한 설봉공원에 자리하고 있는 설봉호수는 80m의 고사분수 주위에 아름다운 무지개가 펼쳐지며, 호수주변에는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한껏 뽐내며 서있는 설봉국제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설봉산성과 이천도자기축제의 행사장인 이천세계도자센터를 비롯한 이천시립박물관, 영월암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잡고 있다.   (3) 농촌체험마을   1) 자채방아마을   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자채방아마을에서는 옛날에 사용하던 물레방아, 연자방아, 디딜방아 등 방아시설을 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하는 전통놀이(장치기, 정치기), 농사체험, 미꾸라지잡기, 시원한 원두막 숙박체험과, 방앗간에서 직접 찧은 쌀로 맛있는 밥도 지어 먹을 수 있다.   2) 부래미 마을 풍물놀이, 탈춤배우기, 황토염색, 쌀밥짓기, 순두부 만들기, 계절별 농촌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시 생활에 지친 여행객들에게는 휴식과 낭만을, 아이들에게는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3) 돼지 보러오면 돼지   동양 최초로 2011년에 문을 연 ‘돼지 보러오면 돼지’는 농촌 에듀팜으로 돼지를 테마로 한 농촌교육농장이다. 돼지테마박물관인 돼지 보러오면 돼지에는 5000여점의 돼지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고 미니피그가 펼치는 돼지 쇼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가장 인기 있는 체험 상품이다.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소시지 만들기체험은 안전 먹거리에 대한 교육의 장이기도 하며, 치유정원을 둘러보며 휠링의 기회로 삼아도 좋다.     ● 이천 먹거리   (1) 이천쌀밥   이천 최고의 먹거리인 이천쌀밥이 있다. 임금님 수라상을 무색하게 하는 쌀밥은 먼저 반찬의 종류에서 한 번 놀라고, 맛에서 다시 놀라게 된다. 각종 야채와 테이블에 다 올리기도 힘든 반찬과 더불어 돌솥에서 나오는 기름진 이천쌀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2) 단드레 한과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천쌀을 비롯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재료를 사용해 만드는 ‘단드레 한과’. 우리 고유의 맛과 멋과 향을 그대로 담은 전통의 품격 있는 이천의 먹거리이다.   황기, 참깨, 흑임자, 오미자, 쑥, 찹쌀, 고춧가루 등 토속원료를 엄선해 꿀과 물엿, 설탕으로 각각 제품의 특성에 알맞은 성분 배합 비율에 따라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는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해 손맛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감칠맛이 좋고 건강식품으로도 효과가 있다.   (3) 막걸리 - 오성 양조장   43년 전통의 오성 주조장에서는 지금도 넉넉한 웃음을 가진 아저씨가 전통방식으로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살균처리를 하지 않은 신선한 생막걸리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고집스러운 제조주의 혼이 배어있다.    ● 오시는 길 - 축제기간 : 2014년 10월 22일 ~ 10월 26일 - 축제장소 : 이천시 설봉공원 - 문의전화 : 031-644-4125~7 - 홈페이지 : http://www.ricefestival.or.kr   ● 교통 안내 * 자가용 이용 ◊ 영동고속도로 : 이천IC - 이천방향 - 3번국도 - 이천사거리 - 서울, 곤지암 방향 - 이천시청 - 축제장 ◊ 중부고속도로 : 서이천IC - 3번국도 교차지점 - 이천시청 - 축제장   * 대중교튱 이용 ◊ 강남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30~21:00(30~50분간격) ◊ 동서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20~22:40(15~20간격) ◊ 인천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0:00(60분간격) ◊ 수원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90분소요) > 06:30~21:00(15분간격) ◊ 성남시외터미널→이천터미널(60분소요) > 06:50~21:00(30분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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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5
  • '여주'에서 한글의 의미를 기억하다!
     [여주=경기e조은뉴스]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아 지난 9일 세종대왕릉이 있는 여주시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해 풍성한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경기도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세종대왕릉 정자각에서 궁중음악 연주와 궁중무용 '궁중정재' 공연 등을 시작으로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시의회의장, 한글을 쓰는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교사와 여주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한글날을 축하했다.   이어 특별공개방송 ‘박철쇼’와 가족뮤지컬 ‘세종대왕이 뿔났다’, 국내 최고의 명사초청 강의, 한글타이포그라피 전시, 훈민정음 탁본 체험, 한글가훈 써주기, 제17회 전국 세종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재 지정된 이번 한글날에 한글의 소중함과 세종대왕의 얼을 되새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의 소중함과 함께 여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아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8돌을 맞는 한글날 행사는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에 대한 인식과 세종정신의 재조명으로 민족 문화의 정체성 확립계기는 물론 전통성·역사성·문화성이 결집된 ‘명품여주’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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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0
  • 제2회 여주시민의 날 '명품여주' 발돋움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 승격 1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가 23일 신륵사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원욱희·김규창 경기도의회 의원,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그리스 6·25 참전용사, 표창수상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여주시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조병호 씨 등 5명의 여주 도예명장의 메시지와 친필낙관, 서명 등이 담긴 작품을 추첨하는 도자기 무료 친필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어 주서운 명창의 판소리 공연과 이규택 전 국회의원의 색소폰 연주, 타악공연팀 두드락(Dood Rock)의 오프닝 공연 등 힘찬 서막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김영래, 박혜민 씨 등 자랑스러운 여주인상을 비롯해 농업인대상, 모범이·통장, 경기도민상, 국회의원상 등 91명에 표창이 수여됐으며, 시승격 1주년을 기념해 첫돌을 맞은 아이에게 아기용품을 선물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원경희 시장은 이날 여주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시민봉사 결의문’을 직접 낭독하고 시민대표에 전달하기도 했다.  식후행사로는 김정택 단장과 sbs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SBS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 인기가수 박미경과 박상민의 열정적인 공연이 이어지면서 시민의 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으며 화려한 불꽃놀이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원경희 시장은 “118년만에 시로 승격한 여주시의 첫 돌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오늘, 시민의 날은 11만 여주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여주시민이 함께 더 나은 미래, 더 발전된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 9월 23일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했으며 올해 제2회 여주시민의 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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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24
  • '여주 말(馬)을 품다' 특별전 개막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는 15일 여주박물관에서 원경희 시장,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 시의회의원, 관내 박물관·미술관 관장,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말(馬)을 품다’ 특별전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여주(驪州)는 지명에 검은 말 ‘여(驪)’자가 들어가듯 말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고장임과 동시에 2014년 청마해를 맞아 여주박물관에서는 마구연구수집가 김병천 선생의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말의 역사와 마구유물을 살펴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0월 5일까지 관람료는 무료로 운영돼며 신화 속에 등장하는 말의 의미와 상징, 여주(驪州)와 말의 인연, 남한강변의 ‘마암(馬巖)’과 명성황후생가 하마비(下馬碑), 세종대왕릉·효종대왕릉의 석마(石馬) 등 여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말 관련 문화재들이 선보인다. 또한 안장·발걸이·말방울 등 마구유물과 부장품, 도자기, 그림 등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말 관련 유물 100여점과 함께 특히 말 관련 영상물 상영과 체험코너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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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5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이천시의회 제193회 임시회 개회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의회가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오늘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회의록 서명날인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제7대 이천시의회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변경의 건을 처리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각 위원회 별 활동으로 부위원장 선임과 국별 주요업무 보고가 진행됩니다.   또 위원회 별로 김학원 의원 등 3명의 의원이 발의한 ‘이천시 시장직 인수에 관한 조례안’과 이천시장이 제출한 ‘이천시 한국지역진흥재단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 등 모두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처리하고, 7월 20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과 상정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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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조병돈, 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 출마 선언
    [미디어연합=이천] 조병돈 전 이천시장이 오늘(16일) 오후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조 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6.13 지방선거로 정부 여당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커졌기 때문에 이천시지역위원회의 조직적 기반 확대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원 배가운동으로 당원 2만2천 시대를 열어 이천시를 민주당의 텃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6·13지방선거 때와 같이지역위원회 선거에서도외부 인사가 낙점됐다는 소문이 돌아 비민주적이라는 비판이 있었다고주장했습니다. 조병돈 전 시장이 밝힌‘당원 중심의 당운영’이라는 슬로건은이런 점을 꼬집어 선정한 것으로해석됩니다. 총선 출마용이라는 지적에 대해선“이천지역위원회의 조직을 다지겠다는 생각 이외엔 다른 생각이 없다“며말을 아꼈습니다. ◀현장음▶ 조병돈 / 전 이천시장 총선에 출마할 생각은 가져보지 않았다.다만 지난 4년 전 민주당과 시민들이 저를 선택해 주셔서 3선 시장을 할 수 있었다.저를 지원해 주시고 선택을 해 주신 민주당과 시민, 당원들에게 보은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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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일반
    2018-07-17
  • 엄태준 이천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 '스타트'
    [미디어연합=이천]   민선7기 엄태준 이천시장의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 첫 일정인 창전동사무소.   회의실이 주민들로 가득찼습니다.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정책이나 제안 사항을 건의하는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엄태준 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민우선의 행정을 실현해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행복한 이천을 만들겠습니다.”고 강조했습니다.   엄 시장은 짧은 인사말을 하는 동안 시민이라는 단어를 25번 언급하며 시민 중심 시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엄 시장의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는 오늘(16일) 창전동을 시작으로 27일 백사면 까지 14개 읍면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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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여주시 자유한국당 당직자대회...내년 6.13지방선거 결의 다져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한국당은 지난 2일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핵심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0명의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내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선교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여주·양평)] 군수 안하면 안했지. 끝장을 보고... 자유한국당이 꼭 필승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원경희 / 여주시장] 다시 뭉치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 지는 오늘 하루가 되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환설 / 여주시의회의장] 좌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는 이런 계기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주-양평, 양평-여주 파이팅입니다. 김선교 지역위원장은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송석준 의원을 대신해 강연을 펼쳤는데요. 내년 지방선거를 위해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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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이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제189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가 1일, 개회했습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리며 4일부터 5일까지는 이천시가 제출한 이천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과 2018년도 한국도자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 14건의 동의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일부터 7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이어 11일부터 19일까지는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은 오는 21일과 22일 4·5차 본회의에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날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시의원이 공소 제기돼 구금된 상태에 있는 경우 의정활동비 지급 제한 규정을 신설한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및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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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는 썬밸리호텔에서 자원봉사자와 유관단체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주시장상, 여주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등 전체 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고,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을 달성한 무한사랑봉사회 송찬호 회장이 자원봉사왕 상을 받았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원경희 시장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된다는 말처럼 우리 여주시민 모두가 주위의 이웃과 사랑을 나눌 때 여주시는 진정한 기쁨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재경 소장도 1년간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재경 /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소장]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풀어 주신 여러분의 따듯한 손길과 마음이 나눔과 배려의 씨앗이 되어 세종인물도시 명품여주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봉사자 여러분! 올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자원봉사 종합평가 2위 달성이라는 쾌거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여주시내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자 수는 현재 3만 6천으로 여주 전체 인구의 30%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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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1
  • 여주시, 신청사 추진 시민협의회 발족
     >미디어연합   여주시가 신청사 건립 추진을 위해 시민협의회가 공식 발족했습니다.   지난 25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시민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신청사의 건립 필요성과 그동안 추진된 경과에 대한 설명과 현 청사부지 인근, 종합운동장 일원 등 5개 후보지에 대한 현장설명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정행정복지국장을 비롯 공모와 추천으로 선정된 시의회 의원, 관계 전문가, 각계각층의 시민 등 총 40명으로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제시와 시민의견을 수렴해 갈 예정입니다.   이날 협의회는 애초 1명 이었던 부위원장을 1명을 추가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석대 여주지회장, 여흥동 주민자치위원회 김관수 위원장 등 2명을 임명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시민협의회의 추진에 따른 책임과 역할을 강조 했습니다   원경희 /여주시장 우리 어깨가 무겁다라는 생각도 합니다. 신청사 건립건은 1997년도부터 지금까지 거의 20년이 다 되도록 우리의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만큼 신청사 추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사명감을 갖고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의회는 신청사 건립 후보지 결정까지 매주 신청사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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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06
  •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도 '한 표'…여주 사전투표 3시 현재 '18.82%'
    >미디어연합=여주  이환설 여주시의회의장이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5일 오전 10시 30분께 여흥동 사전투표소인 여주시노인회관 2층에서 부인 최재미 여사와 한 표를 행사했다.   이 의장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시민 모두 여주시와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면서 "소중한 권리를 사전투표소에서 행사하는 것도 뜻 깊고 의미있는 것 같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전투표는 국민의 투표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돼 지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됐다.    여주시에서는 사전투표 첫 날인 지난 4일, 전체 유권자 9만3145명 중 1만 12명이 투표해 투표율 10.75%를 기록했으며 5일 오후 3시 현재 총 1만753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18.82%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 평균투표율 20.07%, 전국 평균투표율 21.22%보다는 투표율이 밑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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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5
  • [영상]양평군, 주민감사관 24명 위촉
    >미디어연합=양평   양평군은 지난 24일 지역사회의 불편·비리사항 제보와 행정제도 및 절차 개선을 건의하기 위해 주민감사관을 위촉했습니다.   감사 대상인 읍·면·사업소별로 3명씩 24명이 위촉됐습니다.   김선교 군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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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2
  • [영상]이천 역사·문화 등 시사편찬 본격 추진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20여년의 역사를 집대성한 증보판 이천시지가 새로 편찬됩니다.   이천시는 지난 20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 사회 등 전 분야에 걸친 이천시지 편찬사업을 위해 1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천시는 이날 편찬위원 위촉을 겸해 편찬사업 집필 연구용역을 맡은 이천문화원과의 상견례를 갖고 시지 편찬 추진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천시지는 지난 2001년에 처음 발간됐었는데요.   이번 시지는 그 후 20여 년 간 인구증가, 도시화, 복합화 등 도시성장을 거쳐 온 이천시의 발전상과 역사적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중서 형태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이천시는 오는 3월까지 시사편찬위원회 상임연구원 채용, 소위원회 구성 등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집필에 들어가 내년 4월 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이 뉴스는 KT 올레TV 채널789<미디어연합 마이TV>를 통해 1개월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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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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