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12-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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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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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이천시 보건소, 구강 건강 인형극 인기
      경기 이천시 보건소는 지난 8일 구강보건주간을 맞아 뮤지컬 인형극 「치카치카, 어금니 공주님을 구해주세요」를 선보였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올바른 치아 관리법과 양치질에 대한 이야기로 관내 14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 590여명이 관람했다.   단 것을 즐겨 먹으며 이를 닦지 않고 엄마 말씀을 잘 듣지 않는 말썽쟁이 ‘반대로’와 반대로의 입 속 충치나라에 살고 있는 어금니공주를 충치균과 충치마왕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칫솔과 치약 총으로 도와주게 되는 내용으로 칫솔질의 중요함과 칫솔, 치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건강한 치아관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들은 “시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인형극 공연을 준비해 어린이들의 반응도 좋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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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1
  • 한미 FTA 재협정...경기도 철강 수출손실액 4억 3,000만 달러 추정
    최근 미국이 한미 FTA 등 기존 무역협정을 재검토하고 극단적인 보호무역을 주장하는 가운데, 지난 3월 26일 한미 FTA 재협정 타결 이후 미국의 수입제한으로 인한 경기도 내 철강 수출손실액은 총 4억 3천만 달러, 주요 제조업의 수출유지 효과는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연구원은 8일 한미 FTA 재협정에 의한 경기도 내 수출손실 및 수출유지 효과를 분석한 ‘한미 FTA 재협정 타결의 파급효과와 통상정책 방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미 FTA 재협정 후 수출규제로 2018년 이후 5년간 국내 총 수출손실액은 90억 달러 규모로 전망되며, FTA 재협정의 철강 쿼터설정으로 경기도의 경우 철강부문 수출손실액은 총 4억 3천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자동차 부문에서 한국산 픽업트럭에 대한 관세 부과가 20년 연장되고, 미국 자동차 수입 시 적용되는 각종 규제 완화로 인한 자동차 산업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더불어 수입규제 적용에 따라 반도체 3,200만 달러, 태양광전지 1천만 달러, 세탁기 100만 달러의 수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한미 FTA 재협정 타결로 한국산 철강 등에 대한 수입쿼터 설정은 수출 감소로 이어지지만, 타 품목의 경우 관세 면제로 수출유지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미 FTA 재협정 타결로 FTA 협정이 폐기되었을 경우에 비해 2018년 이후 5년간 경기도 주요 제조업 수출이 유지되는 효과는 10억 400만 달러이다.   또한, 경기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생산유발효과 11조 8,76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조 3,774억 원, 고용유발효과 3만 2,808명으로 추산했다.   경기도 내 부문별 수출유지 효과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7억 8,100만 달러, 전기기기 및 부분품 4억 1,000만 달러, 섬유 1억 2,400만 달러, 기계류 5,500만 달러, 비금속제품 2,10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번 한미 FTA 재협정 이후 쿼터제 적용으로 고율의 철강 관세는 면하지만, 미국 우선의 보호무역조치는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과의 통상문제 해결방안으로 ▲수출전략 품목 중심의 ‘수출입 관리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제도권 내 WTO 규범 기반의 국제규범 활용 ▲광역 FTA 활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자동차의약품 등 수입개방 확대품목에 대한 지역차원의 통상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한미 FTA 재협정으로 철강수출 규모가 감소하고 미국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국내시장 진입이 수월해진 만큼,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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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8-04-09
  • 여주 능서면 용은2리-NH투자증권, 상생 협력 구축
      여주시 능서면 용은2리는 지난 17일 마을회관에서 NH투자증권 디지털 고객본부 안인성 본부장을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도·농 간 교감을 나누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는 박원호 능서면 산업팀장, 이길수 농협시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능서농협 조합장 및 관계직원, 그리고 용은2리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산업팀장은 “이번 행사로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통해 농촌과 농업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용은2리 마을주민들이 환영의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안인성 명예이장과 마을주민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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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17-11-21
  • 양평군, 함께Green 관계놀이Ⅱ ‘숲에서 놀자’ 성황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정숙)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양평산음자연휴양림에서 함께Green 관계놀이Ⅱ‘숲에서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인성함양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숲 활동을 통해 학업·친구관계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 및 심신을 안정시키고, 또래 친구들과 단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 함량과 인성계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아이들은 숲길걷기, 자연물관찰하기, 숲 명상, 자연놀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또래와 친해지며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사귈 수 있어서 좋았으며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놀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임정숙 센터장은 “모든 아이들이 숲과 가까워지고, 자연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위한 ‘애니타임 그리고 꿈’이란 애니메이션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초등학교4학년~ 중학교1학년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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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7-10-25
  • 여주시, 제2기 걷기지도자 양성교육 수료
      경기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서 지역 내 건강생활리더를 대상으로 제2기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걷기지도자 양성교육(2급 자격증)을 위해 건강직장 코카콜라, 점동, 능서, 북내, 강천면 주민 등 생활터 리더, 1기 건강지도자, 보건진료소등 31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걷기협회 김종호 교수 외 4명의 강사가 바른 걷기 트레이닝, 걷기지도자의 역할, 바른 자세 교정 운동법, 질환별 걷기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내용과 장소, 시간 등 전반적인 내용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며, 수료 후 생활 터에서 걷기생활실천 확산에 90%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표현했다.   보건소는 향후 지속적인 심화교육 실시로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지식을 전달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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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
    2017-02-27
  •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대응
      경기 양평군이 지속적인 고온과 가뭄 등 기후변화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재선충병 확산 매개체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이전인 3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10일부터 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화목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지점 5Km 내 선단지에 대한 의심목 정밀예찰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발생지 내 감염목과 주변 의심목 등 4,000여본에 대해서는 4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목베기, 파쇄 및 훈증작업과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하는 등의 방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발생지 주변 4만여ha의 반출금지구역을 중심으로 예찰단과 이동단속반을 활용해 군내 과적검문소와 연계해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생활 주변에서 단기간 내에 고사하는 소나무나 잣나무등에 대한 신고 접수시에는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즉각 검경을 의뢰, 신속히 감염여부를 판단하는 체계적인 시스템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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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7-02-10
  • 여주시 약사회, 어려운 이웃 약제비 지원
      경기 여주시 약사회(회장 고승곤)는 지난 2일 저출산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증가 실천 방안으로 다자녀 및 결손, 다문화 20가정에 대해 200만원의 약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약제비 지원 행사는 인구감소에 따른 다자녀가구와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가정을 지키기 위한 사회환원사업으로 마련됐다.   회장 및 회원들은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의 약(藥)같은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읍·면·동과 다문화센터 추천을 받아 20가구를 선정, 약제비 지원 쿠폰을 지급하고 여주시 소재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면 약사회에서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이 방문시 건강상담 등 소외된 이웃의 건강지킴이 지원을 병행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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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7-02-03
  • 이천소방서,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소방서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3일 여성회관에서 중·고등학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확산과‘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졌으며 체험실습 시간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을 받은 중고등학생들은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교육을 진행한 조영숙 강사는“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하면서“심폐소생술은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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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6-08-04
  • 여주>여흥동,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 후원식 개최
      [여주=경기e조은뉴스] 경기 여주시 여흥동은 지난 28일 유광국 동장을 비롯한 여흥동 내 각급 단체장과 32개 마을 통장들은 여흥동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 후원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에는 관내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동근), 여흥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관수), 여흥동통장협의회(협의회장 허봉길), 여흥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폭우), 여흥동새마을부녀회(협의회장 김진숙), 여흥동체육회(회장 남기철), 여흥동통합방위협의회(협의회장 홍기완), 바르게살기여흥동위원회(위원장 박두형) 등이 함께 동참했다.   유광국 동장은 “여주의 중심 여흥동의 지도자들이자 일꾼인 단체장 및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면서 “민․관이 공동으로 전개하는 범시민 지역복지 나눔운동인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이웃들과 행복을 나누고, 서로가 서로를 돕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호소했다.   여흥동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 후원식을 공동주관한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동근 위원장은 “단체장 및 통장님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 내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12명의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지역자원 발굴 등 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해 여흥동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모인 후원금은 복지소외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1인 1나눔계좌 갖기 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개인, 단체는 여흥동주민센터(☎031-887-3786) 및 여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031-886-45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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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6-07-29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또다시 WTO-FTA 테이블에 올라 선 농업
      [이천시청 농업과 방복길 과장] 며칠 전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최근 농업분야의 국내외적으로 벌어지는 동향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인식이 어떤가 하는 전화를 받았다. WTO의 감축보조금 협상과 한미FTA재협상에 대한 시각을 물어보는 건데, 글쎄 주제넘은 생각이겠지만 한번 오버랩으로 정리해 봤다. (S#1) 2017년 10월 30일   ????아니, 축산농가들은 부자들인데 이렇게까지 보조금을 지원해 주어야 하나요? 본인들이 100% 자부담으로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해 시청 회의실에서 있었던 차년도 축산분야 악취저감시설사업 예산 보조금심의회에서 예산반영 취지 설명 뒤에 나온 외부 심의 위원의 질문이다.   농업분야의 축산업계 소득수준은 과수나 화훼 보다 높은 편이다. 또 일부 축산농가의 외유와 차량과 레저 등에서 사치성의 빈축이 있어 온 것도 사실이다.   거기에다 가축분뇨의 악취, 소음 발생면에서 주변과 갈등의 사례도 적지 않다. 그런 연유로 짐작컨대 평소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선행하고 위화감을 해소하려는 인식 또한 같이한 다음에 산업의 지속성을 보여주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때 비로소 매개 역할의 보조금 지원도 마땅하다는 의견이지 않을까 갈음해 본다.   (S#2) 2017년 12월 11일   ????WTO(세계무역기구)의 DDA(도하개발아젠다)협상의제중 현재의 AMS(농업분야 감축대상보조)규정이 준수되지 않는 한 새로운 규정을 협상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WTO 각료회의에서 협상타결의 의지를 보이지도 않은 채, 회의 일정도 끝나기 전에 귀국해 버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회의장을 떠나면서 한 말이다.   DDA는 다자간 무역협상으로 농산물을 포함한 9개 분야의 관세와 보조금을 낮추려는 의제인데 미국과 유럽 등 보조금 역사가 긴나라와 중국, 인도 등 보조금의 범위와 역사가 짧은 개도국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2004년까지 결론을 내기로 해놓고 하세월(何歲月)로 13년째를 넘기는 것이다. 농업선진 강대국의 전형적인 전횡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기 AMS 한도에 쌀 변동직불 보조금 1조4천억원이 걸려 있다.   (S#3) 2017년 12월 18일   ????한미FTA 재협상에서 농축산물은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이미 전에 98% 개방했기 때문에 추가로 할 것이 없으며, 미국이 농축산물을 건드리는 것은 소탐대실이다. 만약,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개방의 레드라인을 건드리면 한국도 미국의 민감한 부분을 요구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 전체위원회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시종 단호한 입장의 통상교섭본부장 답변이다.   미국은 근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를 탈퇴하고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도 탈퇴를 엄포로 재협상에 임하면서 2012년 발효된 한미FTA에도 재협상을 전가의 보도처럼 들고 나선 것이다.   요는 1만개가 넘는 개방대상품목에서 193개 품목이 2021년까지 관세가 유예됐는데 그 나머지 품목도 관세일정을 앞당기거나 철폐하자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그 품목중 거의 다라고 할 수 있는 189개가 농축산물이라는데 있다는 것이다.   (S#4) 2017년 12월 22일   ????농업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문화와 관련되어 세계 강대국들이 첨단산업과 함께 농.축산물을 지켜가는 것이 기본이기에 저는 이번 추가 개방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차년도 예산의결을 포함한 정례회중 한미FTA 재협상에 대해 정부의 농축산물 추가개방 의혹에 강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시의원의 5분 발언 요지다.   지역공동체의 농업분야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나온 외침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상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농촌경제의 최대 화두로 등장한 WTO 농업부문 보조금 협상과 한.미 FTA재협상에 대한 국제적 흐름과 국내 인식, 그것도 지자체에서 실감하는 간극(間隙)을 시차별로 나눠 편집한 장면(scene) 들이다. 분명 선입견과 편협성이 혼재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농업인구는 대략 250만명으로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연관인구는 절반을 넘어선다. 농업보조금은 스위스, 네덜란드는 더 오래됐고 비율도 높다. 두 나라 다 농업 선진국이다. 네덜란드는 세계를 먹여 살린다는 말을 들을 정도다. 지난해 개헌을 대비한 기존 헌법의 제121조, 123조에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완한 헌법반영의 서명운동이 시작 한달만인 11월 30일에 1천만명을 넘어섰다. 절박한 심정의 표출 그대로다.   농업·농촌과 농산물 생산·유통·소비관리는 환경과 복지를 생각하고 첨단과학화로 안전과 품질을 담보하는 그래서 소득의 안정기반을 갖추는 체질개선을 하자는 얘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가 됐다. 물론, 그에 뒤따르는 지원을 굳이 말한다면 그 또한 사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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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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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방수형·씨박리디아,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가 양평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양평군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배우 방수형씨와 박리디아씨를 초청해 양평군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 배우 방수형 씨는 2018년 영화 안시성, 2017년 영화 대립군 등의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박리디아 씨는 2017 영화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2016 영화 고백할 수 없는 등의 영화에 출연함을 물론 다수의 뮤지컬 공연을 기획·출연하는 등 공연연출과 배우를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정동균 군수는 “미소가 아름다운 박리디아씨와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방수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아주 기쁘다”며 “앞으로 그 아름다운 미소와 카리스마로 양평의 문화와 레포츠, 축제 등 다양한 우리고장의 즐길거리와 매력을 외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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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9
  • 이천시 보건소, 구강 건강 인형극 인기
      경기 이천시 보건소는 지난 8일 구강보건주간을 맞아 뮤지컬 인형극 「치카치카, 어금니 공주님을 구해주세요」를 선보였다.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올바른 치아 관리법과 양치질에 대한 이야기로 관내 14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 590여명이 관람했다.   단 것을 즐겨 먹으며 이를 닦지 않고 엄마 말씀을 잘 듣지 않는 말썽쟁이 ‘반대로’와 반대로의 입 속 충치나라에 살고 있는 어금니공주를 충치균과 충치마왕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 칫솔과 치약 총으로 도와주게 되는 내용으로 칫솔질의 중요함과 칫솔, 치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건강한 치아관리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다.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들은 “시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인형극 공연을 준비해 어린이들의 반응도 좋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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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1
  • 한미 FTA 재협정...경기도 철강 수출손실액 4억 3,000만 달러 추정
    최근 미국이 한미 FTA 등 기존 무역협정을 재검토하고 극단적인 보호무역을 주장하는 가운데, 지난 3월 26일 한미 FTA 재협정 타결 이후 미국의 수입제한으로 인한 경기도 내 철강 수출손실액은 총 4억 3천만 달러, 주요 제조업의 수출유지 효과는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됐다.   경기연구원은 8일 한미 FTA 재협정에 의한 경기도 내 수출손실 및 수출유지 효과를 분석한 ‘한미 FTA 재협정 타결의 파급효과와 통상정책 방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한미 FTA 재협정 후 수출규제로 2018년 이후 5년간 국내 총 수출손실액은 90억 달러 규모로 전망되며, FTA 재협정의 철강 쿼터설정으로 경기도의 경우 철강부문 수출손실액은 총 4억 3천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자동차 부문에서 한국산 픽업트럭에 대한 관세 부과가 20년 연장되고, 미국 자동차 수입 시 적용되는 각종 규제 완화로 인한 자동차 산업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더불어 수입규제 적용에 따라 반도체 3,200만 달러, 태양광전지 1천만 달러, 세탁기 100만 달러의 수출액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한미 FTA 재협정 타결로 한국산 철강 등에 대한 수입쿼터 설정은 수출 감소로 이어지지만, 타 품목의 경우 관세 면제로 수출유지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미 FTA 재협정 타결로 FTA 협정이 폐기되었을 경우에 비해 2018년 이후 5년간 경기도 주요 제조업 수출이 유지되는 효과는 10억 400만 달러이다.   또한, 경기도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생산유발효과 11조 8,768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조 3,774억 원, 고용유발효과 3만 2,808명으로 추산했다.   경기도 내 부문별 수출유지 효과는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7억 8,100만 달러, 전기기기 및 부분품 4억 1,000만 달러, 섬유 1억 2,400만 달러, 기계류 5,500만 달러, 비금속제품 2,10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이상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번 한미 FTA 재협정 이후 쿼터제 적용으로 고율의 철강 관세는 면하지만, 미국 우선의 보호무역조치는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과의 통상문제 해결방안으로 ▲수출전략 품목 중심의 ‘수출입 관리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제도권 내 WTO 규범 기반의 국제규범 활용 ▲광역 FTA 활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자동차의약품 등 수입개방 확대품목에 대한 지역차원의 통상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한미 FTA 재협정으로 철강수출 규모가 감소하고 미국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국내시장 진입이 수월해진 만큼,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 정도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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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 [기고] 또다시 WTO-FTA 테이블에 올라 선 농업
      [이천시청 농업과 방복길 과장] 며칠 전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최근 농업분야의 국내외적으로 벌어지는 동향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인식이 어떤가 하는 전화를 받았다. WTO의 감축보조금 협상과 한미FTA재협상에 대한 시각을 물어보는 건데, 글쎄 주제넘은 생각이겠지만 한번 오버랩으로 정리해 봤다. (S#1) 2017년 10월 30일   ????아니, 축산농가들은 부자들인데 이렇게까지 보조금을 지원해 주어야 하나요? 본인들이 100% 자부담으로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지난해 시청 회의실에서 있었던 차년도 축산분야 악취저감시설사업 예산 보조금심의회에서 예산반영 취지 설명 뒤에 나온 외부 심의 위원의 질문이다.   농업분야의 축산업계 소득수준은 과수나 화훼 보다 높은 편이다. 또 일부 축산농가의 외유와 차량과 레저 등에서 사치성의 빈축이 있어 온 것도 사실이다.   거기에다 가축분뇨의 악취, 소음 발생면에서 주변과 갈등의 사례도 적지 않다. 그런 연유로 짐작컨대 평소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선행하고 위화감을 해소하려는 인식 또한 같이한 다음에 산업의 지속성을 보여주면서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성장할 때 비로소 매개 역할의 보조금 지원도 마땅하다는 의견이지 않을까 갈음해 본다.   (S#2) 2017년 12월 11일   ????WTO(세계무역기구)의 DDA(도하개발아젠다)협상의제중 현재의 AMS(농업분야 감축대상보조)규정이 준수되지 않는 한 새로운 규정을 협상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남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WTO 각료회의에서 협상타결의 의지를 보이지도 않은 채, 회의 일정도 끝나기 전에 귀국해 버린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회의장을 떠나면서 한 말이다.   DDA는 다자간 무역협상으로 농산물을 포함한 9개 분야의 관세와 보조금을 낮추려는 의제인데 미국과 유럽 등 보조금 역사가 긴나라와 중국, 인도 등 보조금의 범위와 역사가 짧은 개도국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2004년까지 결론을 내기로 해놓고 하세월(何歲月)로 13년째를 넘기는 것이다. 농업선진 강대국의 전형적인 전횡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기 AMS 한도에 쌀 변동직불 보조금 1조4천억원이 걸려 있다.   (S#3) 2017년 12월 18일   ????한미FTA 재협상에서 농축산물은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이미 전에 98% 개방했기 때문에 추가로 할 것이 없으며, 미국이 농축산물을 건드리는 것은 소탐대실이다. 만약, 미국이 농축산물 추가개방의 레드라인을 건드리면 한국도 미국의 민감한 부분을 요구하겠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벤처위원회 전체위원회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시종 단호한 입장의 통상교섭본부장 답변이다.   미국은 근래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를 탈퇴하고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도 탈퇴를 엄포로 재협상에 임하면서 2012년 발효된 한미FTA에도 재협상을 전가의 보도처럼 들고 나선 것이다.   요는 1만개가 넘는 개방대상품목에서 193개 품목이 2021년까지 관세가 유예됐는데 그 나머지 품목도 관세일정을 앞당기거나 철폐하자는 얘기다. 그런데 문제는 그 품목중 거의 다라고 할 수 있는 189개가 농축산물이라는데 있다는 것이다.   (S#4) 2017년 12월 22일   ????농업은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문화와 관련되어 세계 강대국들이 첨단산업과 함께 농.축산물을 지켜가는 것이 기본이기에 저는 이번 추가 개방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차년도 예산의결을 포함한 정례회중 한미FTA 재협상에 대해 정부의 농축산물 추가개방 의혹에 강한 어조로 반대 입장을 표명한 시의원의 5분 발언 요지다.   지역공동체의 농업분야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서 나온 외침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상이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농촌경제의 최대 화두로 등장한 WTO 농업부문 보조금 협상과 한.미 FTA재협상에 대한 국제적 흐름과 국내 인식, 그것도 지자체에서 실감하는 간극(間隙)을 시차별로 나눠 편집한 장면(scene) 들이다. 분명 선입견과 편협성이 혼재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농업인구는 대략 250만명으로 전체의 5%에 불과하지만, 연관인구는 절반을 넘어선다. 농업보조금은 스위스, 네덜란드는 더 오래됐고 비율도 높다. 두 나라 다 농업 선진국이다. 네덜란드는 세계를 먹여 살린다는 말을 들을 정도다. 지난해 개헌을 대비한 기존 헌법의 제121조, 123조에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완한 헌법반영의 서명운동이 시작 한달만인 11월 30일에 1천만명을 넘어섰다. 절박한 심정의 표출 그대로다.   농업·농촌과 농산물 생산·유통·소비관리는 환경과 복지를 생각하고 첨단과학화로 안전과 품질을 담보하는 그래서 소득의 안정기반을 갖추는 체질개선을 하자는 얘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가 됐다. 물론, 그에 뒤따르는 지원을 굳이 말한다면 그 또한 사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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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여주 능서면 용은2리-NH투자증권, 상생 협력 구축
      여주시 능서면 용은2리는 지난 17일 마을회관에서 NH투자증권 디지털 고객본부 안인성 본부장을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도·농 간 교감을 나누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는 박원호 능서면 산업팀장, 이길수 농협시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능서농협 조합장 및 관계직원, 그리고 용은2리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산업팀장은 “이번 행사로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통해 농촌과 농업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농업인과 도시민이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용은2리 마을주민들이 환영의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나눠먹으며 안인성 명예이장과 마을주민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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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1
  • 양평군, 함께Green 관계놀이Ⅱ ‘숲에서 놀자’ 성황
     경기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임정숙)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4학년~ 6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양평산음자연휴양림에서 함께Green 관계놀이Ⅱ‘숲에서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인성함양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숲 활동을 통해 학업·친구관계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 및 심신을 안정시키고, 또래 친구들과 단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성 함량과 인성계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진행됐다.   아이들은 숲길걷기, 자연물관찰하기, 숲 명상, 자연놀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또래와 친해지며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사귈 수 있어서 좋았으며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놀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임정숙 센터장은 “모든 아이들이 숲과 가까워지고, 자연 속에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지원을 위한 ‘애니타임 그리고 꿈’이란 애니메이션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초등학교4학년~ 중학교1학년 청소년 1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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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5
  • 여주시, 제2기 걷기지도자 양성교육 수료
      경기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서 지역 내 건강생활리더를 대상으로 제2기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걷기지도자 양성교육(2급 자격증)을 위해 건강직장 코카콜라, 점동, 능서, 북내, 강천면 주민 등 생활터 리더, 1기 건강지도자, 보건진료소등 31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대한걷기협회 김종호 교수 외 4명의 강사가 바른 걷기 트레이닝, 걷기지도자의 역할, 바른 자세 교정 운동법, 질환별 걷기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내용과 장소, 시간 등 전반적인 내용에서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며, 수료 후 생활 터에서 걷기생활실천 확산에 90%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표현했다.   보건소는 향후 지속적인 심화교육 실시로 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지식을 전달하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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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27
  •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대응
      경기 양평군이 지속적인 고온과 가뭄 등 기후변화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재선충병 확산 매개체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이전인 3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10일부터 재선충병이 발생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화목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지점 5Km 내 선단지에 대한 의심목 정밀예찰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발생지 내 감염목과 주변 의심목 등 4,000여본에 대해서는 4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목베기, 파쇄 및 훈증작업과 예방나무 주사를 실시하는 등의 방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발생지 주변 4만여ha의 반출금지구역을 중심으로 예찰단과 이동단속반을 활용해 군내 과적검문소와 연계해 소나무류 불법이동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생활 주변에서 단기간 내에 고사하는 소나무나 잣나무등에 대한 신고 접수시에는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즉각 검경을 의뢰, 신속히 감염여부를 판단하는 체계적인 시스템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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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0
  • 여주시 약사회, 어려운 이웃 약제비 지원
      경기 여주시 약사회(회장 고승곤)는 지난 2일 저출산 인구감소에 따른 인구증가 실천 방안으로 다자녀 및 결손, 다문화 20가정에 대해 200만원의 약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약제비 지원 행사는 인구감소에 따른 다자녀가구와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가정을 지키기 위한 사회환원사업으로 마련됐다.   회장 및 회원들은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의 약(藥)같은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읍·면·동과 다문화센터 추천을 받아 20가구를 선정, 약제비 지원 쿠폰을 지급하고 여주시 소재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면 약사회에서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이 방문시 건강상담 등 소외된 이웃의 건강지킴이 지원을 병행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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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3
  • 이천소방서, 중·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이천=경기e조은뉴스] 경기 이천소방서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난 3일 여성회관에서 중·고등학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확산과‘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으로 이뤄졌으며 체험실습 시간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을 받은 중고등학생들은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교육을 진행한 조영숙 강사는“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하면서“심폐소생술은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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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6-08-04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군수, 수해현장 찾아
    김춘석 여주군수는 여주군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여주군 흥천면, 대신면, 금사면 등 22일의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을 격려했다.   또한, 산사태, 하천범람, 주택 침수 및 도로 붕괴 현황 등을 살피며 긴급 조치사항 및 피해현황 등을 점검하고 공직자, 자원봉사자, 주민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김 군수는 “우리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총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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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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