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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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광종,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취임
    제9~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에 문광종씨가 취임했다. 강천면주민협의체는 22일 오전 제9~10대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임원진 재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문광종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반면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2001년 창립 이래 위원장과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광종 제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신임 위원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문 신임 위원장은 효율적인 기금운용으로 강천면민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쓰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할 수 있는 수익사업 추진 등 3가지 목표를 밝혔다. 2014년부터 5년간 8·9대 위원장을 지낸 원덕희 이임 위원장은 “위원장 재임 기간은 매우 소중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람의 한평생도 시기마다 한 획을 긋는 마무리가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이 제 소임의 마무리이며 강천면 주민협의체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날이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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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안산지역 홍역확진자 5명 발생 … 도 ‘긴급 비상대응체계’ 구축
        경기도는 안산시에서 5명의 홍역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전파 차단에 나섰다.   도는 지난 18일 안산시에서 5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긴급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관할보건소 및 관계 의료기관(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을 소집,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긴급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후 도는 지난 18일 오전부터 관련 의료기관 종사자 및 방문자, 어린이집 등 접촉자 400여명에 대한 즉각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입원 환자를 격리 조치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홍역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 접촉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의심증상자 추가 발생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향후 6주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작년부터 홍역환자가 산발적으로 개별사례로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홍역은 호흡기나 비말, 공기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역은 2차례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가급적 예방 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경우 사전에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홍역 의심 증상(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이 발생할 경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관할 보건소(상록수 보건소 031-481-5999, 단원구 보건소 031-481-6363)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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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경기도, 올해 제조업 근간 ‘뿌리산업’ 진흥 12억 투자
    경기도가 올해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인 ‘뿌리산업’ 진흥을 위해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 3,000만 원을 투자한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특히 자동차, 조선, IT 등 국가기간산업인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로봇이나 드론, OLED, 반도체 등 신산업에도 필수 기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는 전국 뿌리산업 업체의 약 34%인 1만여 개사가 위치한 명실상부 뿌리산업 집적지로,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 화성시, 부천시, 군포시, 의왕시 등과 힘을 합쳐 도내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개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기술·품질,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지원 ▲판로·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설개선’ 분야로 공동활용시설을 운영하는 조합 또는 법인체를 대상으로 ‘공동활용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총 비용의 70%, 최대 1억 원 한도 내에서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품질’ 분야로는 뿌리기술 R&D(연구개발) 지원, 공급자 품질인증획득 지원, 성능인증시험분석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뿌리기술 R&D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해 신규 아이템 창출과 제품경쟁력 강화롤 도모하는 사업으로, 10개사를 선정해 1곳 당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공급자 품질인증획득 지원사업은 대기업 원청의 요구로 품질·산업안전 인증이 필요한 뿌리기업에 컨설팅사 매칭과 인증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현대/기아SQ인증, IATF16949 외에 ISO45000(국제산업안전인증) 인증을 추가하고 업체별 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대상은 15개사로 업체 당 1천2백만 원 내에서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능인증시험분석 지원사업은 제품의 품질관리, 신뢰성, 내구성 확보 등을 위해 성능/성분 시험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인연구기관 및 대학을 통해 시험인증이 완료된 기업 32개사에 한해 1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분야로는 기존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장외영향평가서(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올해 추가된 유해·위험방지계획서(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40개사로, 1개 업체 당 1,200만 원 내로 지원된다.   ‘판로·교육 지원’ 분야로는 뿌리산업 종사자 교육지원, 경기도 뿌리산업 실태조사, 뿌리기업 제품·기술 전시회 참가지원, 공동활용인프라 개선사업 사후관리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뿌리산업 종사자 교육지원 사업은 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풀(Pool)을 활용해 환경규제, 산업안전, 기술교육 등에 대해 찾아가는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각 권역별 4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 뿌리산업 실태조사는 뿌리산업의 현황 및 전망, 지원사업 수혜기업의 매출현황 및 성과분석 DB구축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데 목적을 뒀다.   뿌리기업 제품·기술 전시회 참가지원은 각종 산업 전시회, 수출 상담회 등에 부스를 설치, 도내 뿌리기업 제품의 전시·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회당 2,000만 원 씩 2회에 걸쳐 참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공동활용인프라 개선사업 사후관리는 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풀을 활용해 기존 공동활용 인프라 개선사업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총 11억 원을 들여 74개 회사·조합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 및 안전성 증대, 고용 확대, 기술 고도화, 제품 표준화 및 내구성 향상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도는 오는 2월 중 경기테크노파크 및 이노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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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경기도, 물가관리종합상황실 설치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은 도와 31개 시군에 각각 설치되며 명절 성수품 15개 품목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파악, 가격담합 등 불공정 행위 감시 업무를 맡는다.   명절 성수품 15개 품목은 ▲사과, 배, 밤, 대추, 무, 배추 등 농산물 6종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달걀 등 축산물 4종 ▲조기, 갈치, 명태, 고등어, 오징어 등 수산물 5종이다.   물가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도는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 동안 국장급 간부 공무원을 31개 시군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시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도록 했다.   각 시‧군에서는 유관기관,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미이행, 원산지 표시위반, 가격담합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통해 체감물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대하고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독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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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경기 양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을 멈추는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를 위한 총력체제에 돌입한다.   군은 지난 2013년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에서 첫·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했으며, 현재 12개읍·면 77개리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솔수염하늘소의 월동기인 1~3월까지 발생지내 감염목과 주변의심목 등 4,500여본을 전량 벌목 후 파쇄·훈증을 실시하고 감염목 주변으로 예방나무 100ha를 실시한다.   또한 병해충 확산방지를 위해 군내 예찰방제단 및 소나무류이동단속요원을 운용해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소나무류취급업체, 산지개발지등을 점검·단속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소나무류 무단이동 및 산지전용간 소나무류의 부적정한 방제처리시 소나무재선충특별법 제8조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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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이천 마장도서관, 동네책방과 친구가 되다
      이천 마장도서관이 동네 책방과 손을 잡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마장면 덕평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은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작지만 따뜻한 독서문화 공간이다.   2019년 1월부터 청년 책방지기 최린씨의 재능기부로 마장도서관 ‘북요일 독서모임’이 만들어졌고, 현재 10여명의 회원이 마장도서관 4층 지혜숲에서 함께 책읽기 모임을 하고 있다.   발제나 토론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집중해서 읽는 모임이라는 점이 다른 독서모임과 다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읽을 책을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북요일 독서모임’ 회원에게는 2시간동안 마장도서관 도서의 관내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책방지기 가족의 재능기부로 신문칼럼 필사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한주간 발행된 신문의 사설이나 칼럼을 필사하면서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최신 사회 동향에 대한 통찰과 사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개의 독서동아리 외에도 책을 읽고 인상깊은 문장을 필사하는 독서모임 ‘글헤는 밤’이 월 2회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운영 중이다.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마장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시골책방 책방지기 최린씨는 “도서관과 책방은 공존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책방에 들러 책을 구입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장도서관 독서동아리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은 전화(☎645-3440~34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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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1-21
  • 제2회 도란도란 이천 토크콘서트 시민토론자 모집
      경기 이천시는 오는 2월 15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야간 학교운동장 개방 방안을 주제로 제2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교통관계자, 학부모회, 담당 국과장이 참여자로 배석해 시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다음달 7일까지 토크콘서트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해 관내 학교와 직접 연관되는 정책주제로써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가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주제에 대한 사전이해와 발언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명 및 현황자료를 행사 개최 전 개인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다음달 15일에 개최되는 제2회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장과 시민이 함께 대화하고 공감하는 공론의 장이 되도록 올해도 분기별로 개최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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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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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시, 일자리 드림(Dream)데이 개최
      경기 여주시는 오는 22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 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인업체 면접관과 구직자 간의 1:1현장 채용면접 및 구직상담을 알선한다.   이번 행사에는 쿠팡, 실리코리아, 창강 요양원 등 지역의 우수한 3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직·지게차 운전원·생산직·요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26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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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양평>우리지역연구소 25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갈등관리 세미나’ 개최
    우리지역연구소(소장 유상진)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양평군평생학습센터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회복을 갈등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민 스스로 주민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주민갈등 자율조정가 양성 등의 대안적 해결 방안과 제도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참여하는 서울YMCA 이웃분쟁조정센터의 주건일 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이웃간 분쟁에 대한 평화적 갈등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많은 지자체에서 주민갈등 자율조정가 제도 도입과 양성과정 컨설팅에 참여했다.   양평 지역주민을 비롯해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단체 활동가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한국의 사회갈등지수는 OECD 29개국 중 7위로 매우 높지만, 사회갈등 관리지수는 27위로 바닥수준이다.”면서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수십조 원이고, 양평군도 갈등문제가 이미 오래전부터 대두되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외부인구 유입에 따른 이주민이 현지인 인구수를 역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주민-후주민 간의 갈등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인구 17만을 목표로 높은 인구증가를 군정목표로 잡고 있지만 이에 따른 갈등예방 및 해결을 위한 실제적인 제도나 방안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현재의 양평 상황을 평가했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우리지역연구소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대안을 찾고 정책제안을 하는 주민중심의 공익적 싱크탱크 역할과 교육 및 토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한 양평지역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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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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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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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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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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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3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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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8-09
  • [영상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의 재발견…"미안하고 고마운 아내"
    [이천=경기e조은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살기 좋은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매진하는조병돈 이천시장.196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지난 2014년 이천시장 3선 고지를 뛰어 넘어올해 공직생활 50년을 맞았다.우물에서 잉어를 건져 올린 어머니의 태몽에 태어난 아들 조병돈.시(詩)를 사랑했던 학생 조병돈.고맙고 미안한 남편 조병돈.행복도시 이천을 간절히 바라는 시장 조병돈.일밖에 모를 것 같은 조병돈 이천시장을 만나인간(人間) 조병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6
  • [영상인터뷰]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초선답지 않은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년 간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본지는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행복한 복지여주 건설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박 의원을 만나 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지난 2년간 의정활동하신 소감은?   2.기억에 남은 (보람을 느낀) 사례가 있다면?   3.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4.초선답지 않게 의정활동이 노련하다는 평가에 대해?   5.앞으로 남은 2년, 의정활동 계획은?   6.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7.의원님에 대한 사실과 다른 오해, 그것의 진실은?   8.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5

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시민축구단,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준우승
      이천시민축구단(이하 이천)이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천은 지난 24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주와의 2018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 2차전 경기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이천은 정규리그에서 3위를 차지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김포와 포천을 차례로 제치면서 결승전에 올랐다.   파죽지세로 승리를 거듭해 올라온 이천이었기에 K3리그 최고의 팀 경주를 맞아 대등한 경기력을 펼쳤으며, 챔피언십 결승 1차전을 0-0 득점없이 비겨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K3리그 어드밴스 챔피언십 결승은 승점과 득실이 같을 경우 정규리그 1위가 우승한다는 경기규정이 있어 우승하기 위해선 정규리그 3위의 이천은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했습니다.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이천은 경기시작 3분 만에 가시수의 골로 1점 앞서나갔습니다.   그러나 거세게 이천의 골문을 두드리던 경주는 후반 3분 동점골, 후반 18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천은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며 맹공격을 펼쳤지만 역전에 성공한 경주의 흐름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천은 올해 처음으로 챔피언십 무대에 올라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에서 K3리그 강적 포천을 이기고 올라오며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천시민축구단의 이천흥 감독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주어 대견하고 고맙다. 내년엔 꼭 우승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K3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27
  • 여주시 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개최
     경기 여주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항진, 수석부회장 채용훈)가 지난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여주시장애인체육의 저변확대 및 활성화와 장애인체육 출범을 위한 기본방향 설정 및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여주시장애인체육회 규정, 임원회비규정, 직무규정,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 했습니다. 앞으로 여주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육활동의 참여기회를 확대해 비장애인 체육과 균형적인 발전과 장애인선수 및 지도자를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 채용훈 여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여주시 장애인 인구 7,144명중 체육 인구는 150여명정도에 불과하다”며 ”지금부터는 장애인체육회가 설립되어 여주시 장애인들이 많은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임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23
  • 양평군청 유도팀 원종훈, 전국대회 은메달 쾌거
      양평군 유도팀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18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은 16강에서 김경환(경기대학교)에게 한판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김민성(코레일)을 절반승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준결승에서는 최인섭(한국체대)에게 한판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재윤(한국마사회)에게 한판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채성훈 감독은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가 2019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서 치러졌다” 며 “원종훈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해 양평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평군 유도회가 주최하는 제2회 양평군수배 생활체육 유도대회가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물 맑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1-15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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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10-24
  • 이천시청 정구팀, 전국체전 단체전 금메달 쾌거
      이천시청 정구팀은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18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정구 부문에서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와 더불어 이천시청 정구팀은 개인복식에 출전한 배환성·이요한 동메달을 획득하는 겹경사를 안았다. 배환성·이요한 선수는 제99회 전국체전 개인복식은 16강 인천시청과의 경기에서 5:4로 진땀승을 거두고 8강전에 진출해 충남시청을 5:0으로 가볍게 완파했으나 문경시청에 5:1로 패하며 동메달에 그첬다. 단체전에서는 전북을 상대로 복식 5:0, 단식 4:3으로 2승을 거둬 금매달을 거머쥐면서 올 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올 한해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끝 맺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휴식 후 내년 시즌을 위해 동계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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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경기도, 전국체전 사상 최초 종합우승 17연패 달성
      경기도는 18일 폐막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 체전사상 최초로 종합우승 17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정오 기준 금메달 155개와 은 115개, 동메달 144개로 총 5만2,380점을 획득해 개최지 전북(3만6,374점)과 라이벌 서울시(3만3,067점)를 따돌리고 1위를 결정했다.   도는 이번 대회에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총단장으로 2,08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지난 2002년에 개최된 제83회 제주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지난해 서울시가 갖고 있던 16년 연속 최다 종합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17연패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달성했다.   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할 ‘체육웅도’에 걸맞은 체육정책을 선보이겠다”면서 “선수단에 대한 포상과 격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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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 생활체육대회 종합 2위 달성
     [미디어연합=여주] 경기도농아인협회 여주시지회가 지난 13일 하남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농아인 생활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인 종합 2위를 달성했습니다.   여주시 선수단은 플로어컬링 여자부에서 1위, 게이트볼 2위, 투호 4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여주시지회 서규석 지회장은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농아인의 화합을 다지는 기회가 됐다”면서 “주위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주시지회는 지난 4월 안양에서 열린 경기도 농아인게이트볼대회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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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체육
    2018-10-18
  • 여주대학교, 체육부 창단 “사랑·봉사·실천의 교훈 실현을 의미”
    [미디어연합=여주]   여주대학교가 야구, 축구 등 2개 종목이 포함된 체육부를 창단합니다.   여주대는 체육 분야 인재를 발굴하고 고교와 프로·실업팀을 이어주는 가교역할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간다는 계획입니다.    야구부는 이국성 감독이, 남자축구부는 최기봉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윤준호 여주대 총장은 체육부 창단은 사랑·봉사·실천의 교훈 실현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창단식은 오는 19일 오전  대학본부 3층 통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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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4
  • 양평FC, 청주FC 상대로 2018 리그 첫 승 거둬
    >미디어연합=양평 양평FC가 2018 K3리그 어드밴스 첫 경기를  청주FC를 상대로 3대0 압승을 거뒀습니다. 지난 24일 오후 2시 용문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홈 개막경기로 펼쳐졌습니다. ▲ 이진영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고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리그 첫 골은  올해 새로 영입한 이진영(수비수, 3번) 선수가 기록했습니다. 이진영은 전반 15분께 코너킥에서 올라온 볼을  혼전 끝에 집중력을 발휘해 골문 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두 번째 골은 후반 25분 권지성 선수가  세 번째 골은 후반 교체 투입된 임경현이 골키퍼가 나온 것을 확인하고  왼발 롱슛을 날려 골 망을 흔들었습니다. 임경현 선수는 창단 이래 ‘매년 첫 경기 골’이라는 진기록을 올해도 써내려갔습니다.  김경범 신임감독은  “새롭게 팀을 재정비한 양평FC의 첫 경기에서 준비한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양평FC의 다음 경기는 FA컵 3라운드 경기로  오는 28일 시흥시민구단을 홈(용문체육공원 축구장)으로 불러들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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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7
  • 여주>제1회 진양당구클럽 당구대회 개최..윤여준·홍석영 우승
    >여주=미디어연합    제1회 여주시 진양당구클럽 당구대회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생활스포츠 당구인의 저변확대와 여주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양당구클럽이 주최하고 여주시당구연맹(회장 장보선) 소속 공감당구동우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4구 32명, 3구 16명 등 2개 분야에 48명의 선수와 응원단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경합을 벌였다.   ▲ 4구 당구대회 우승자 홍석영 선수  4구 대회에서는 홍석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손영환, 박호근 선수가 2, 3등을 각각 차지했다.   ▲ 3구 당구대회 우승자 윤여준 선수  3구 대회는 16강 예선부터 팽팽한 긴장감속에 접전을 펼쳐 윤여준 선수가 영예의 첫 회 우승을 거머쥐었고 김영식 선수가 2위 조부근 선수가 3위에 올랐다.   4구 대회 우승자 홍석영 선수는 “3구 당구와 당구 TV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건전한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당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여주시체육회 이규동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당구대회를 접할 기회가 없었던 여주지역 당구매니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생활스포츠 당구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대회였다.   ▲ 권혁천 대표가 3구 당구대회에 우승한 좌측부터)1등 윤여준, 3등 조부근, 2등 김영식 선수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진양당구클럽 권혁천 대표는 “올해부터 당구장이 금연시설로 지정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남녀노소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탈바꿈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여주시당구연맹(회장 장보선)과 함께 더 짜임새 있는 대회로 확대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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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0

지역종합 검색결과

  • 문광종,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취임
    제9~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10대 여주시 강천면주민협의체 위원장에 문광종씨가 취임했다. 강천면주민협의체는 22일 오전 제9~10대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임원진 재편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문광종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고 반면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2001년 창립 이래 위원장과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문광종 제10대 강천면주민협의체 신임 위원장이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문 신임 위원장은 효율적인 기금운용으로 강천면민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쓰고, 투명한 기금 운용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기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할 수 있는 수익사업 추진 등 3가지 목표를 밝혔다. 2014년부터 5년간 8·9대 위원장을 지낸 원덕희 이임 위원장은 “위원장 재임 기간은 매우 소중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람의 한평생도 시기마다 한 획을 긋는 마무리가 있어야 또 다른 시작이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이 제 소임의 마무리이며 강천면 주민협의체의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날이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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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9-01-23
  • 안산지역 홍역확진자 5명 발생 … 도 ‘긴급 비상대응체계’ 구축
        경기도는 안산시에서 5명의 홍역 확진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전파 차단에 나섰다.   도는 지난 18일 안산시에서 5명이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긴급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환자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감염 경로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관할보건소 및 관계 의료기관(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을 소집,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긴급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이후 도는 지난 18일 오전부터 관련 의료기관 종사자 및 방문자, 어린이집 등 접촉자 400여명에 대한 즉각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입원 환자를 격리 조치하고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홍역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는 홍역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 접촉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의심증상자 추가 발생 시 어린이집 등원 중지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향후 6주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작년부터 홍역환자가 산발적으로 개별사례로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집단유행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홍역은 호흡기나 비말, 공기를 통해 전파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역은 2차례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가급적 예방 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을 경우 사전에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홍역 의심 증상(발열, 발진,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이 발생할 경우,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관할 보건소(상록수 보건소 031-481-5999, 단원구 보건소 031-481-6363)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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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보건/의료
    2019-01-21
  • 경기도, 올해 제조업 근간 ‘뿌리산업’ 진흥 12억 투자
    경기도가 올해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인 ‘뿌리산업’ 진흥을 위해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 3,000만 원을 투자한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   특히 자동차, 조선, IT 등 국가기간산업인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로봇이나 드론, OLED, 반도체 등 신산업에도 필수 기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는 전국 뿌리산업 업체의 약 34%인 1만여 개사가 위치한 명실상부 뿌리산업 집적지로,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 화성시, 부천시, 군포시, 의왕시 등과 힘을 합쳐 도내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개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100여개사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기술·품질,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지원 ▲판로·교육 지원 등 총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시설개선’ 분야로 공동활용시설을 운영하는 조합 또는 법인체를 대상으로 ‘공동활용 인프라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총 비용의 70%, 최대 1억 원 한도 내에서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기술·품질’ 분야로는 뿌리기술 R&D(연구개발) 지원, 공급자 품질인증획득 지원, 성능인증시험분석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뿌리기술 R&D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연구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해 신규 아이템 창출과 제품경쟁력 강화롤 도모하는 사업으로, 10개사를 선정해 1곳 당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공급자 품질인증획득 지원사업은 대기업 원청의 요구로 품질·산업안전 인증이 필요한 뿌리기업에 컨설팅사 매칭과 인증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현대/기아SQ인증, IATF16949 외에 ISO45000(국제산업안전인증) 인증을 추가하고 업체별 컨설팅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대상은 15개사로 업체 당 1천2백만 원 내에서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성능인증시험분석 지원사업은 제품의 품질관리, 신뢰성, 내구성 확보 등을 위해 성능/성분 시험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인연구기관 및 대학을 통해 시험인증이 완료된 기업 32개사에 한해 1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유해물질·환경규제 대응’ 분야로는 기존 유해화학물질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장외영향평가서(화학물질관리법)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올해 추가된 유해·위험방지계획서(산업안전보건법)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40개사로, 1개 업체 당 1,200만 원 내로 지원된다.   ‘판로·교육 지원’ 분야로는 뿌리산업 종사자 교육지원, 경기도 뿌리산업 실태조사, 뿌리기업 제품·기술 전시회 참가지원, 공동활용인프라 개선사업 사후관리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뿌리산업 종사자 교육지원 사업은 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풀(Pool)을 활용해 환경규제, 산업안전, 기술교육 등에 대해 찾아가는 전문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각 권역별 4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도 뿌리산업 실태조사는 뿌리산업의 현황 및 전망, 지원사업 수혜기업의 매출현황 및 성과분석 DB구축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데 목적을 뒀다.   뿌리기업 제품·기술 전시회 참가지원은 각종 산업 전시회, 수출 상담회 등에 부스를 설치, 도내 뿌리기업 제품의 전시·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회당 2,000만 원 씩 2회에 걸쳐 참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공동활용인프라 개선사업 사후관리는 경기테크노파크의 전문가 풀을 활용해 기존 공동활용 인프라 개선사업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총 11억 원을 들여 74개 회사·조합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 및 안전성 증대, 고용 확대, 기술 고도화, 제품 표준화 및 내구성 향상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도는 오는 2월 중 경기테크노파크 및 이노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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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경기도, 물가관리종합상황실 설치
      경기도가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은 도와 31개 시군에 각각 설치되며 명절 성수품 15개 품목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파악, 가격담합 등 불공정 행위 감시 업무를 맡는다.   명절 성수품 15개 품목은 ▲사과, 배, 밤, 대추, 무, 배추 등 농산물 6종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달걀 등 축산물 4종 ▲조기, 갈치, 명태, 고등어, 오징어 등 수산물 5종이다.   물가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도는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 동안 국장급 간부 공무원을 31개 시군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시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도록 했다.   각 시‧군에서는 유관기관, 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가격표시제 미이행, 원산지 표시위반, 가격담합 등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중점 점검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등을 통해 체감물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대하고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독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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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경기 양평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활동을 멈추는 내년 3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완벽방제를 위한 총력체제에 돌입한다.   군은 지난 2013년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에서 첫·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했으며, 현재 12개읍·면 77개리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북방솔수염하늘소의 월동기인 1~3월까지 발생지내 감염목과 주변의심목 등 4,500여본을 전량 벌목 후 파쇄·훈증을 실시하고 감염목 주변으로 예방나무 100ha를 실시한다.   또한 병해충 확산방지를 위해 군내 예찰방제단 및 소나무류이동단속요원을 운용해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소나무류취급업체, 산지개발지등을 점검·단속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소나무류 무단이동 및 산지전용간 소나무류의 부적정한 방제처리시 소나무재선충특별법 제8조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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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이천 마장도서관, 동네책방과 친구가 되다
      이천 마장도서관이 동네 책방과 손을 잡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마장면 덕평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은 가족이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작지만 따뜻한 독서문화 공간이다.   2019년 1월부터 청년 책방지기 최린씨의 재능기부로 마장도서관 ‘북요일 독서모임’이 만들어졌고, 현재 10여명의 회원이 마장도서관 4층 지혜숲에서 함께 책읽기 모임을 하고 있다.   발제나 토론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집중해서 읽는 모임이라는 점이 다른 독서모임과 다르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읽을 책을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북요일 독서모임’ 회원에게는 2시간동안 마장도서관 도서의 관내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책방지기 가족의 재능기부로 신문칼럼 필사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한주간 발행된 신문의 사설이나 칼럼을 필사하면서 글쓰기 능력 향상은 물론 최신 사회 동향에 대한 통찰과 사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개의 독서동아리 외에도 책을 읽고 인상깊은 문장을 필사하는 독서모임 ‘글헤는 밤’이 월 2회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운영 중이다.   이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마장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시골책방 책방지기 최린씨는 “도서관과 책방은 공존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책방에 들러 책을 구입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장도서관 독서동아리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은 전화(☎645-3440~34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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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일반
    2019-01-21
  • 제2회 도란도란 이천 토크콘서트 시민토론자 모집
      경기 이천시는 오는 2월 15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야간 학교운동장 개방 방안을 주제로 제2회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장을 비롯한 학교관계자와 교통관계자, 학부모회, 담당 국과장이 참여자로 배석해 시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는 다음달 7일까지 토크콘서트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해 관내 학교와 직접 연관되는 정책주제로써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가 많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주제에 대한 사전이해와 발언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명 및 현황자료를 행사 개최 전 개인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다음달 15일에 개최되는 제2회 도란도란 이천토크콘서트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시장과 시민이 함께 대화하고 공감하는 공론의 장이 되도록 올해도 분기별로 개최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크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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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1-21
  •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4일여주 명성황후생가 유적지 내 문예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인(단체) 및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2019년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재단은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지원 사업 설명, 작년과 달라진 사항 및 지원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은 크게 ▲예술가 지원 ▲시민문화예술 ▲문화예술교육 3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예술가 지원은 전문예술창작지원, 우리동네 문화예술프로젝트(경기예술활동지원), 청년문화예술 활성화지원, 시민문화예술에는 시민문화예술 동아리지원, 문화예술교육으로는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 역량강화 지원 사업이 있으며, 총 6개 사업 대해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가 끝나면 오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체 19일간 사업별 신청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팀(☎ 031-881-9683, 96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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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여주시, 일자리 드림(Dream)데이 개최
      경기 여주시는 오는 22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일자리 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인업체 면접관과 구직자 간의 1:1현장 채용면접 및 구직상담을 알선한다.   이번 행사에는 쿠팡, 실리코리아, 창강 요양원 등 지역의 우수한 3개 기업이 참여해 물류직·지게차 운전원·생산직·요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4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26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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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1
  • 양평>우리지역연구소 25일 ‘공동체 회복을 위한 갈등관리 세미나’ 개최
    우리지역연구소(소장 유상진)는 오는 25일 오후 4시 양평군평생학습센터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회복을 갈등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민 스스로 주민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주민갈등 자율조정가 양성 등의 대안적 해결 방안과 제도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참여하는 서울YMCA 이웃분쟁조정센터의 주건일 센터장은 국내 최초로 이웃간 분쟁에 대한 평화적 갈등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많은 지자체에서 주민갈등 자율조정가 제도 도입과 양성과정 컨설팅에 참여했다.   양평 지역주민을 비롯해 마을이장,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단체 활동가 등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한국의 사회갈등지수는 OECD 29개국 중 7위로 매우 높지만, 사회갈등 관리지수는 27위로 바닥수준이다.”면서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연간 수십조 원이고, 양평군도 갈등문제가 이미 오래전부터 대두되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외부인구 유입에 따른 이주민이 현지인 인구수를 역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주민-후주민 간의 갈등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다.”면서 “인구 17만을 목표로 높은 인구증가를 군정목표로 잡고 있지만 이에 따른 갈등예방 및 해결을 위한 실제적인 제도나 방안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현재의 양평 상황을 평가했다.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 우리지역연구소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 주민들이 직접 대안을 찾고 정책제안을 하는 주민중심의 공익적 싱크탱크 역할과 교육 및 토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한 양평지역 비영리민간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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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포토뉴스 검색결과

  • [현장포착]여주>관급 공사장 안전모 미착용
        20일 경기 여주시 여흥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안전모와 안전띠 등 안전장비 미착용이 건설현장의 인명피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이곳 관급 공사장에서도 일부 인부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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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이천]장호원 자율방범대, 김유신 회장 취임
      이천경찰서 장호원 자율방범대 22대 김유신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방범대는 지난 14일, 21대 이영노 회장과의 이취임식을 열고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정신을 고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원읍장을 비롯해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최상용 대장, 장호원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화환 대신 받은 320kg의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사랑 나눔을 실천 했습니다. 김유신 취임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봉사조직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율방범대 발전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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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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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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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04-23
  • 여주경찰, 사랑의 헌혈
    >미디어연합=여주  12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여주경찰은 동절기 혈액난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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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8-01-15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 뉴스
    • 정치
    • 시군의회
    2018-01-12
  • 정기열 의장 'AI일일점검 회의' 참관
    >미디어연합=경기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1월 6일 오전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 주재 ‘AI일일점검 영상회의’를 참관했다. 2018.1.6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8-01-07
  • 여주>홍준표 대표 환송하는 원경희 시장
    >미디어연합=여주       원경희 여주시장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워크숍’에 참석하여 격려사를 마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환송하고 있다. 2017.12.28  
    •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2017-12-28
  • 여주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아침 풍경
              원경희 여주시장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일인 23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세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세종중학교, 여주고등학교, 여주중학교 수험장을 차례로 방문해 후배 학생들,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시험장으로 입실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원 시장은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모든 것을 편안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정리해 최상의 성과를 얻길 기원한다”며 “수능을 보는 우리 여주의 모든 학생들이 항상 꿈을 위해 도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하는 용기 있는 멋진 학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할 것”이라고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수학능력시험예정일을 앞두고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된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올해 수능에는 59만3527명이 응시, 여주시에서는 관내 9개고교, 1,019명의 학생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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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교육
    2017-11-23
  • 여주시 세종로에 가득한 희망의 빛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농협시지부 앞 트리탑에서 여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야간 경관조명은 내년 2월 17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세종로 야간 경관조명(트리)은 시청 청사 수목, 농협시지부 앞 및 여주역 광장 트리, 여주시청~한전사거리 도로에 설치했다.   시 관계자들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희망이 가득찬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6-12-20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10-24
  • 여주>컵 플라스틱덮개 공장서 대형화재
    [미디어연합=여주] 하늘로 치솟는 시커먼 연기가 그칠 줄 모릅니다.   어제(22일) 오후 1시 8분쯤 여주시 가남면의 한 테이크아웃 용기 플라스틱 덮개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650제곱미터 면적 대부분을 태웠고 직원 6명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에는 플라스틱 같은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이 크게 번졌고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0-23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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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농업
    • 농업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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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사고
    2018-10-08
  • 김영옥 작가, 말씀과 그림 소장展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성결교회 집사면서 한국농어촌공사 사내교수를 지내고 있는 김영옥 작가가 성결교회 <쉴만한물가> 카페에서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42점을 한 자리에 내놓고 말씀과 그림 소장展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평소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고 화단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소장하게 된 작품입니다.   문인화,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성경 말씀과 성화 그림을 접목시켜 화폭에 담아냈습니다.   김영옥 소장 작가의 스승이기도 한 이상관 화백과 신재묵 서예작가의 합작품이 주를 이루고, 정성태 화백과 이천섭·김종주 서예작가도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 작품과 달리 작가들의 합작품이라는 것이 특징이기도 있습니다.   특히 김영옥 작가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접한 다양한 감동의 메시지가 모든 작품의 모티브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영옥 (소장 작가) :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은혜가 됐던 말씀들을 기록해 뒀다가 작품으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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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0-08
  • 여주>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월송동에 사는 이정례 할머니께 보건복지부에서 증정한 청려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례 할머니는 지난달 28일 100세를 맞았습니다.   '청려장'으로 불리는 명아주 지팡이는 예로부터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청려장을 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임직원들은 이정례 할머니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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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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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여주시 소상공인 단체, ‘최저임금 제도개선’ 서명운동 돌입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와 여주시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20일) 여주시 한글시장 입구에 최저임금 민원119센터 개소식을 갖고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이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올랐다고 설명하면서 현수막을 가리키고 있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은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인상해 경제성장률을 훨씬 웃돌고 소비자 물가상승률과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저임금이 기준 임금처럼 되어버린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은 직원들의 임금을 감당할 수 없는 실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지역 소상공인들은 오는 29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열리는 '전국 소상공인 총궐기' 집회에 참여해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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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고광만 여주시새마을회 회장 취임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새마을회 제15대 회장으로 고광만 현대환경 회장이 지난 16일 취임했습니다.   고광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함께 행복하고 함께 고민하고 사람중심 행복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시 새마을회가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고 회장은 여주 가남읍 출신으로 2003년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새마을지도자 가남읍협의회 감사와 여주시새마을회 이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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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 이천>롯데건설 ‘배짱공사’ 논란
    [미디어연합=이천]   이천시 안흥동 도로 확포장 공사현장입니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를 위해 지난 3월 점용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이용하는 인도 250여 미터 또한 가로막힌 지 오래됐습니다.   도로는 휘어지고 4차선 도로는 왕복 2차선, 절반으로 축소됐습니다.   하겠다던 롯데건설의 도로 확장공사는 거북이 걸음이고 이 부지를 아파트 공사장으로 전용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경 및 외벽 등 아파트 공사를 위한 건축자재를 야적하고 크레인, 레미콘 차량, 펌프카 등 각종 건설 장비들이 들어찼습니다.   도로점용 목적외의 사용으로 불법입니다.   ◀인터뷰▶ 지자체 공무원/ 이천시청 인도 공사와 도로 확포장을 위해서 도로점용이 나가 있고 그 목적 외엔 사용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공사 관계자는 법적 문제는 없다고 공무원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인터뷰▶ 건설사 관계자 준공을 하기위해 도로공사도 하고 회사 내의 일을 한다면 상관없다고 본다.   건설사 측은 공무원이 주의를 주고 간 다음날에도 레미콘을 타설하는 배짱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문제가 없다던 롯데건설은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공사 관련 도로부지의 사용 허가를 받아 공사를 하고 있는 상탭니다.   최근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을 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도색용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논란을 빚기도 한 롯데건설의 배짱공사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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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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