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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단독주택·원룸 상세주소 부여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군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단독주택·원룸·상가 등 825개 동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 아파트, 연립 등 공동주택과 같이 동·층·호를 부여해 공법관계 주소로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주소생활 편의 제도다.   지난 2013년부터 군에서는 거주자(건물주, 임차인 등)의 주소생활 편의를 위해 상세주소(동, 층, 호)를 부여하고 있으나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은 우편물 수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거주자의 위치 찾기에 어려움이 있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나 임차인이 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청 토지정책과(☎031-770-2618)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을 하지 않는 건물들은 상세주소 기초조사를 통해 직권으로 부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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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000여 세대, 11만7,000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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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상습체납자 재산은닉 꼼수 천태만상 …경기도 광역체납팀에 덜미
      [마이TV=경기]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세(稅)꾸라지’ 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 꼼수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지만, 경기도 광역체납팀 앞에서는 번번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사례를 통해 활약상을 살펴보았다.     지난 해 4월 경기도 광역체납팀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가평군에 사는 상습체납자 A씨의 자택을 방문했다. 하지만 별다른 압류물건이 없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때마침 A씨 집 앞에 주차된 외제차 한 대가 눈에 띄었고, 운전대 앞을 본 순간 A씨 아내의 명함이 놓여 있었다.     광역체납팀은 이에 연락을 통해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았고 개문을 요청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차 열쇠가 없다며 개문을 거부했고, 1시간 정도의 승강이 끝에 결국 문을 열었다. 체납팀이 차량을 수색하던 중 트렁크에서 보자기가 발견됐고, 보자기 안에서는 금반지, 금팔찌 등 각종 귀금속이 쏟아져 나왔다.     A씨가 가택수색을 예상하고, 트렁크에 숨겨 놓았던 것이다. 광역체납팀은 이들의 보석을 압류했고, 공매를 통해 9년간 밀려있던 A씨의 체납액 2,800만 원을 징수했다.     위장 근저당으로 의심되는 사례도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상습체납자 B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12건에 대한 지방세 1,100만 원을 체납했다.     그러나 “땡전 한푼 없다”며 버티던 B씨는 지인 C씨에게 2015년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토지 구입 자금 2억1,000만 원을 빌려주는 명분으로 해당 토지에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납부할 능력이 있었음에도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지인에게는 돈을 빌려줬던 것이다.     이렇게 제3자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한 뒤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것은 고액 체납자들이 종종 이용하는 재산은닉 수법이다. 일반적인 부동산의 경우 징수기관에서 압류 후에 공매를 진행할 수 있지만, 제3자의 부동산은 이같은 압류 처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근저당권은 압류가 가능해 C씨 명의의 부동산에 대한 경‧공매가 진행될 때 체납자인 B씨에게 배분되는 배당금 중 체납세금을 우선 징수할 수 있다.   체납자의 은행 대여금고 강제개봉을 통해 징수한 사례도 있었다. 대여금고란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전용 소형금고이다.     광역체납팀은 5년간 1,3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던 상습체납자 D씨가 서울 압구정동 소재 은행의 VIP실에 설치된 대여금고를 가지고 있는 것을 포착, 해당 은행의 협조를 얻어 강제개봉을 통해 1만 엔짜리 지폐 100장과 수 천만 원의 보석을 압류했다.     체납자가 최후의 은닉수단으로 삼았던 대여금고마저 경기도 광역체납팀의 그물망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세금은 공정하게 걷어 국민을 위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공정한 세상에 역행하는 꼼수 상습체납자에 대해 보다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는 공정한 세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작년 민선7기 조직증원을 바탕으로 시·군 협업을 강화해 고액체납자 1만213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가택수색, 금융재산 압류 등을 통해 4,308명으로부터 총 1,014억 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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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여주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안건 의결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3일 제45회 임시회를 열고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관련 조례와 예산안을 의결했다.   1주일 만에 다시 소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경기여주사랑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여주시-구리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5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대표 발의 의원 및 관련 부서장의 제안 설명에 이어 의원들의 열띤 질의응답을 거친 결과, 동의안은 부결됐으며, 나머지 4건은 원안 가결됐다. 유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신속하고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안의 의결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빠른 시일 내 지원이 이뤄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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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광주, 1분기 지역경제 챙기기 보고회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6일 시청에서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과 다각적인 공직자의 실천 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광주사랑카드) 발행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및 농산물 팔아주기 전개 등을 펼쳐왔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파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당초 4억 9,500만원에서 39억 1,700만원으로 확대 발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확대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위축된 소비심리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우리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착한임대인 찾기 운동 확산이 지역경제와 골목 상권을 살리는데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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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시의회 정종철·김일중 의원, 의정활동 최우수 수상
    김일중, 정종철 의원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일중 의원이 제9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은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 성과를 이룬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종철 의원은 행정감사 분야에서 집행부의 추진사업에 대해 세밀한 지적과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등 능동적인 의회상을 구현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일중 의원은 예산절감 분야에서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부분에서 각각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집행부의 추진 사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끌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해 신뢰받는 이천시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동료 의원님들과 같이 현장에서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 정책에 대해 시민의 곁에서 귀기울이고 직접 겪어가면서 세심한 부분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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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 토종 게걸무 지역 전략작목 육성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게걸무를 이천 지역의 농특산품으로 육성생산토종 게걸무 6차산업화를 통한 지역활력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하고, 게걸무 생산을 위한 생산 기반 조성(1차 산업), 가공시설 기반구축(2차 산업), 포장디자인 및 홍보 마케팅(3차산업) 등 6차산업화를 통한 이천시의 지역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게 된다. 시는 먼저 게걸무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생력화 및 생산기반을 조성(10ha 이상)하고 토종 씨앗에 대한 유전자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HACCP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게걸무 가공시설 및 장비를 설치해 간편 포장 제품과 가공 상품을 개발하는 등 부가가치 상승뿐 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유통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 농업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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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여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2019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해 오는 5월 4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각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 2,300여개 법인에게 신고·납부 방법 등이 담겨져 있는 안내문을 제작 우편발송을 실시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 신고대상이며,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때에는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다만,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는 경우에는 나머지 사업장은 20%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세무과 시세팀(☎031-887-2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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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광주, 공중위생업소 방역소독·손소독제 배부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3일 미용·숙박·목욕장업 등 총 908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1,816개를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관리 및 지도도 병행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각 업소당 손소독제 2개씩을 배부해 입구에 비치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출입 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목욕장에는 소독기와 소독액를 지원해 탈의실, 화장실 등 전체 시설에 대해 방역 소독작업을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소독제 희석 및 소독방법을 안내해 자체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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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한시적 인하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한시적으로 농업기계 임대료를 50%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거주 농업인에게 트랙터·이앙기 등 농업기계 임대장비 64종 112대의 임대료를 감면해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 기간은 오는 6일부터 농번기철인 7월까지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업기계팀(☎760-22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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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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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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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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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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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3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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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8-09
  • [영상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의 재발견…"미안하고 고마운 아내"
    [이천=경기e조은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살기 좋은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매진하는조병돈 이천시장.196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지난 2014년 이천시장 3선 고지를 뛰어 넘어올해 공직생활 50년을 맞았다.우물에서 잉어를 건져 올린 어머니의 태몽에 태어난 아들 조병돈.시(詩)를 사랑했던 학생 조병돈.고맙고 미안한 남편 조병돈.행복도시 이천을 간절히 바라는 시장 조병돈.일밖에 모를 것 같은 조병돈 이천시장을 만나인간(人間) 조병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6
  • [영상인터뷰]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초선답지 않은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년 간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본지는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행복한 복지여주 건설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박 의원을 만나 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지난 2년간 의정활동하신 소감은?   2.기억에 남은 (보람을 느낀) 사례가 있다면?   3.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4.초선답지 않게 의정활동이 노련하다는 평가에 대해?   5.앞으로 남은 2년, 의정활동 계획은?   6.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7.의원님에 대한 사실과 다른 오해, 그것의 진실은?   8.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5

스포츠 검색결과

  • ‘2020 양평그란폰도’ 4월 26일 개최!
      [마이TV=양평] 2020 양평그란폰도 대회가 자전거 레저특구 ‘자전거 도시 양평’에서 오는 4월 26일 개최된다.   접수기간은 21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www.odbike.co.kr 에서만 가능하며, 선착순 1,500명 완료시 조기 마감 할 예정이다.   그란폰도는 자전거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를 목표로 하는 비경쟁 방식의 대회이다. 코스는 그란폰도 118km, 메디오폰도 84km의 두 코스로 나눠 참가자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에 따라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코스마다 보급소를 설치해 보급품을 제공하고 경기 종료 후 시상 및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작년에는 동호인 2천여명이 참가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 했고, 꽃피는 봄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와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정동균 군수는 “그란폰도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양평이 전국의 자전거 애호가들에게 자전거 라이딩의 명소로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회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정보는 www.odbike.co.kr 및 www.ypbik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2-18
  • 양평군, 스포츠마케팅 추진 박차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해 우수한 스포츠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전국단위 체육행사를 유치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군은 축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유도 등 27건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 2만5,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양평을 방문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스포츠동호인들이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스포츠행사 개최·출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월 스포츠의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국 유도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전국 중·고·대학·실업팀 등 53개팀 1,200명이 방문해 양평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올해는 예기치 않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발생하고 있지만,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종료 후 2020 양평 그란폰도,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장애인체육대회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2-05
  • ‘2020 여주 알몸마라톤대회’ 전격 취소
      [마이TV=여주] 여주시체육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일 개최될 예정이던 여주시 알몸 마라톤 대회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시체육회는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난 지난 30일 오후 5시, 회장·임원·사무국장·육상경기연맹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대회 취소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전격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수백 명이 참가하는 대회를 여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사무국 관계자는 “대회 참가를 위해 준비해 온 선수들에게 사과한다”면서 “대회를 앞두고 취소하는 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편 여주시체육회는 오는 4일 열릴 예정이었던 회장 이취임식도 잠정연기하고 신종코로나의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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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1
  • 여주 세종대왕 알몸마라톤대회, 22일까지 접수
      [마이TV=여주] 한겨울 이색 마라톤 대회, 2020 여주 세종대왕 알몸마라톤대회가 오는 2월 2일 개최됩니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육상연맹·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5㎞, 10㎞ 2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입니다.   5㎞, 10㎞ 남녀 종합 1~5위까지 상금과 트로피를, 10㎞ 연령대(20~70)별로 남자·2인1조 1위~10위, 여자 1위~3위까지 트로피가 주어집니다.   이색적인 복장이나 분장을 한 팀에게는 이색 복장상을 수여하는 특별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지난 대회에는 580여명의 달리미가 참가했었는데요.   18분 06초07을 기록한 최승홍 선수가 5Km부문 1위, 35분 50초53으로 골인한 김종섭 선수가 10Km부문에서 1위를 각각 차지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체육회 관계자는 “두꺼운 점퍼와 뜨거운 히터가 없어도 맨몸으로도 충분히 추위를 이겨낼 수 있다”면서 “한 해를 시작하면서 강한 정신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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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이규동·김종운·채용훈' 3파전
      민간 초대 여주시체육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후보등록 첫날인 지난 30일 채용훈(남/59세) 전)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종운(남/54세) 전)여흥동체육회 회장, 이규동(남/60세) 전)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3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31일 접수마감과 함께 실시한 추첨 결과, 기호는 후보등록 역순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세현 위원장/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기호1번 이규동 후보자, 기호2번 김종운 후보자, 기호3번 채용훈 후보자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후보들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약속하고 여주체육 발전을 위한 포부도 밝혔습니다.   [기호1번 이규동]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주 만들겠습니다. 파이팅   [기호2번 김종운] 체력은 국력, 건강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기호3번 채용훈] ‘체육중심 행복여주’ 스포츠로 활기찬 여주   앞으로 3년간 여주체육계를 이끌 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0일 여주시체육회 선관위가 선정(지난달 26일)한 선거인 164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지난 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후보들은 주요 공약을 내걸고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지지 호소에 나섰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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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여주시민축구단, 2020 시즌 신입선수 공개테스트
      [마이TV=여주] 여주시민축구단이 새 감독을 내정하고 전력 증강을 꾀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 KFA 3-4부 리그 대비, 신입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20~25일 6일간 서류접수 후 27~30일까지 4일간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됩니다.   국내 각종 리그 등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선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여주시체육회 홈페이지(http://yeojusports.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yeojufa@daum,net)로 접수하면 됩니다.     한편 여주시민축구단이 내정한 심봉섭 신임감독<사진>은 여주시 대신면 태생으로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84년도에 국가대표에 선발됐으며 1986년부터 3년간 88올림픽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1989년도에는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로 뛰었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서 코칭스쿨(2년제)을 졸업했으며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대동세무고등학교에서 감독을 역임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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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양평군청 유도팀 제주컵 국제유도대회 선전!
      [마이TV=양평] 양평군청 유도팀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대한유도회에서 주최한 ‘2019 제주컵 국제유도대회’에 출전해 금 1, 은 1, 동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장수(-73kg)은 8강에서 이성근(국군체육부대)을 지도승, 4강은 임형주(광명시체육회)를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결승에 진출해, 김희재(포항시청)를 상대로 지도승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원종훈(+100kg)은 결승에 진출했지만 최민영(코레일)에게 패하며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고, 곽기철(-73kg), 홍진수(+100kg)는 각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양평군청 유도팀은 2019년 경찰청장기 대회를 비롯한 각종 유도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호신술’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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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6
  • 채용훈,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선언…"'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
    [마이TV=여주] 초대 민간 체육회장 선거가 40여일 남은 가운데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채용훈 전 수석부회장이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초대 민간 여주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한 채용훈 전 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채 전 수석부회장은 지난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인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이고 또 어떻게 하면 여주시 체육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고민했다"며, "체육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차별없이 편안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활성화 하는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육도 하나의 산업이고 상품이기에 여주시가 지니고 있는 체육상품을 최대한 활용해 마케팅화 하고 각종 전국·경기도 대회를 유치해 여주시를 명품 스포츠 도시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주시 체육인들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채 전 수석부회장은 이어 "이를 위해 저는 미래 여주시 체육의 뿌리인 체육 인재를 양성하는데 매진할 것이다.”면서 “여주시를 짊어질 체육 꿈나무들이 걱정과 불편없이 편안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체육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소중한 자산을 거울삼아 △체육회 내부 조직을 견고하고 투명하게 구성하고 △각 종목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진단해 종목단체를 활성화 하고 △동호인 저변확대를 통해 1만여 체육인과 12만 여주시민들이 자부심과 긍지 그리고 애향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주체육의 새 역사를 써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선거는 내년 1월 10일 치러집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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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
      [마이TV=양평] 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물맑은양평 전국파크골프대회’가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다.   개회식에서 정동균 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지만, 군민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노력해 막아내고 경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에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양평 강상파크골프장은 지난 9월 3일 (사)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수도권 첫 번째 공인 파크 골프장으로 인증받아 경기에 앞서 인증탑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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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 전국여성축구대회 우승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제21회 대전광역시장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여성축구팀 6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3일부터 대전광역시 한밭종합운동장, 한밭보조구장, 월드컵보조구장 등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23경기의 치열한 예선전(리그방식)과 본선(토너먼트방식)을 거쳐 광주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우승을, 안산시 여성축구단이 준우승에 머물렀다.   오포읍 여성축구회는 올해 제16회 광주시체육회장기대회 우승, 전주한옥배 전국여성축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함께 구하경 선수가 대회 MVP를 차지하는 영광도 함께 누렸다.   권용석 오포읍장은 “남자축구 못지않은 경기력을 보유한 오포읍 여성축구회가 꾸준한 연습을 거쳐 이룩한 성과”라며 “전국 최고의 기량을 지닌 오포 여성축구회의 우승을 통해 오포읍민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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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지역종합 검색결과

  • 양평, 단독주택·원룸 상세주소 부여 추진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군민의 생활 편의를 위해 단독주택·원룸·상가 등 825개 동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에 아파트, 연립 등 공동주택과 같이 동·층·호를 부여해 공법관계 주소로 사용 할 수 있게 하는 주소생활 편의 제도다.   지난 2013년부터 군에서는 거주자(건물주, 임차인 등)의 주소생활 편의를 위해 상세주소(동, 층, 호)를 부여하고 있으나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은 우편물 수령 및 응급상황 발생 시 거주자의 위치 찾기에 어려움이 있다.   상세주소는 단독주택이나 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나 임차인이 신청이 가능하다.   양평군청 토지정책과(☎031-770-2618) 및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을 하지 않는 건물들은 상세주소 기초조사를 통해 직권으로 부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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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양평-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재난기본소득 지급 업무 협약 체결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은 지난 6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첫 발걸음 내딛었다.   양평군과 NH농협은행 양평군지부는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재난의 조기 종식과 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지난 3월 26일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했고, 4월 1일 양평군의회 긴급 임시회를 개최해 1인당 지급금액을 12만원으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31일 24시 이전부터 배부일까지 계속해서 양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5만6,000여 세대, 11만7,000여 명이다.   지급형식은 농협은행에서 발행한 정액 기프트 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발급시기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읍·면사무소를 통해 세대별로 지급 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을 금융기관의 우수한 기술과 시스템을 활용해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양평군 재난기본소득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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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상습체납자 재산은닉 꼼수 천태만상 …경기도 광역체납팀에 덜미
      [마이TV=경기]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세(稅)꾸라지’ 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 꼼수가 날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지만, 경기도 광역체납팀 앞에서는 번번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상습체납자에 대한 징수사례를 통해 활약상을 살펴보았다.     지난 해 4월 경기도 광역체납팀이 체납액 징수를 위해 가평군에 사는 상습체납자 A씨의 자택을 방문했다. 하지만 별다른 압류물건이 없어 발길을 돌리려는 순간 때마침 A씨 집 앞에 주차된 외제차 한 대가 눈에 띄었고, 운전대 앞을 본 순간 A씨 아내의 명함이 놓여 있었다.     광역체납팀은 이에 연락을 통해 A씨 부부와 연락이 닿았고 개문을 요청했다. 그러나 A씨 부부는 차 열쇠가 없다며 개문을 거부했고, 1시간 정도의 승강이 끝에 결국 문을 열었다. 체납팀이 차량을 수색하던 중 트렁크에서 보자기가 발견됐고, 보자기 안에서는 금반지, 금팔찌 등 각종 귀금속이 쏟아져 나왔다.     A씨가 가택수색을 예상하고, 트렁크에 숨겨 놓았던 것이다. 광역체납팀은 이들의 보석을 압류했고, 공매를 통해 9년간 밀려있던 A씨의 체납액 2,800만 원을 징수했다.     위장 근저당으로 의심되는 사례도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사는 상습체납자 B씨는 2012년부터 최근까지 12건에 대한 지방세 1,100만 원을 체납했다.     그러나 “땡전 한푼 없다”며 버티던 B씨는 지인 C씨에게 2015년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토지 구입 자금 2억1,000만 원을 빌려주는 명분으로 해당 토지에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납부할 능력이 있었음에도 체납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서, 지인에게는 돈을 빌려줬던 것이다.     이렇게 제3자 명의로 부동산을 취득한 뒤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것은 고액 체납자들이 종종 이용하는 재산은닉 수법이다. 일반적인 부동산의 경우 징수기관에서 압류 후에 공매를 진행할 수 있지만, 제3자의 부동산은 이같은 압류 처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근저당권은 압류가 가능해 C씨 명의의 부동산에 대한 경‧공매가 진행될 때 체납자인 B씨에게 배분되는 배당금 중 체납세금을 우선 징수할 수 있다.   체납자의 은행 대여금고 강제개봉을 통해 징수한 사례도 있었다. 대여금고란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전용 소형금고이다.     광역체납팀은 5년간 1,300만 원을 체납하고 있던 상습체납자 D씨가 서울 압구정동 소재 은행의 VIP실에 설치된 대여금고를 가지고 있는 것을 포착, 해당 은행의 협조를 얻어 강제개봉을 통해 1만 엔짜리 지폐 100장과 수 천만 원의 보석을 압류했다.     체납자가 최후의 은닉수단으로 삼았던 대여금고마저 경기도 광역체납팀의 그물망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세금은 공정하게 걷어 국민을 위해 쓰는 것이 원칙이다.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공정한 세상에 역행하는 꼼수 상습체납자에 대해 보다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국민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는 공정한 세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광역체납팀은 작년 민선7기 조직증원을 바탕으로 시·군 협업을 강화해 고액체납자 1만213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가택수색, 금융재산 압류 등을 통해 4,308명으로부터 총 1,014억 원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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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여주시의회, 재난기본소득 안건 의결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의회(의장 유필선)는 지난 3일 제45회 임시회를 열고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필요한 관련 조례와 예산안을 의결했다.   1주일 만에 다시 소집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여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경기여주사랑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율적 대응을 위한 여주시-구리시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5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대표 발의 의원 및 관련 부서장의 제안 설명에 이어 의원들의 열띤 질의응답을 거친 결과, 동의안은 부결됐으며, 나머지 4건은 원안 가결됐다. 유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더 늦기 전에 신속하고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조례안의 의결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빠른 시일 내 지원이 이뤄지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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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광주, 1분기 지역경제 챙기기 보고회 개최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6일 시청에서 ‘지역경제 챙기기’ 시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발굴과 다각적인 공직자의 실천 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그동안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지역화폐(광주사랑카드) 발행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제품 및 농산물 팔아주기 전개 등을 펼쳐왔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파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당초 4억 9,500만원에서 39억 1,700만원으로 확대 발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확대 ▲지역고용 대응 특별 지원 ▲착한 임대인 범시민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및 위축된 소비심리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며 “경기도와 우리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과 착한임대인 찾기 운동 확산이 지역경제와 골목 상권을 살리는데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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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시의회 정종철·김일중 의원, 의정활동 최우수 수상
    김일중, 정종철 의원 (사진 왼쪽부터)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의회 정종철, 김일중 의원이 제9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은 경기도 시군의회 31개 시·군 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 성과를 이룬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종철 의원은 행정감사 분야에서 집행부의 추진사업에 대해 세밀한 지적과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요구하는 등 능동적인 의회상을 구현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일중 의원은 예산절감 분야에서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SNS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부분에서 각각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패를 수상했다. 정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집행부의 추진 사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이끌도록 적극적으로 건의해 신뢰받는 이천시의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동료 의원님들과 같이 현장에서 시민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 정책에 대해 시민의 곁에서 귀기울이고 직접 겪어가면서 세심한 부분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표창패를 받아 이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전달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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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이천, 토종 게걸무 지역 전략작목 육성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게걸무를 이천 지역의 농특산품으로 육성생산토종 게걸무 6차산업화를 통한 지역활력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하고, 게걸무 생산을 위한 생산 기반 조성(1차 산업), 가공시설 기반구축(2차 산업), 포장디자인 및 홍보 마케팅(3차산업) 등 6차산업화를 통한 이천시의 지역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게 된다. 시는 먼저 게걸무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생력화 및 생산기반을 조성(10ha 이상)하고 토종 씨앗에 대한 유전자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HACCP 인증기준에 부합하는 게걸무 가공시설 및 장비를 설치해 간편 포장 제품과 가공 상품을 개발하는 등 부가가치 상승뿐 만 아니라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으로 유통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등 농업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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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여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 운영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2019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해 오는 5월 4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각 사업장 소재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 2,300여개 법인에게 신고·납부 방법 등이 담겨져 있는 안내문을 제작 우편발송을 실시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 신고대상이며,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때에는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다만,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법인이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는 경우에는 나머지 사업장은 20%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세무과 시세팀(☎031-887-21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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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광주, 공중위생업소 방역소독·손소독제 배부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3일 미용·숙박·목욕장업 등 총 908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손소독제 1,816개를 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실천수칙 홍보 등 코로나19 예방관리 및 지도도 병행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각 업소당 손소독제 2개씩을 배부해 입구에 비치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출입 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많은 사람이 출입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목욕장에는 소독기와 소독액를 지원해 탈의실, 화장실 등 전체 시설에 대해 방역 소독작업을 실시했으며, 추가적으로 소독제 희석 및 소독방법을 안내해 자체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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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료 50% 한시적 인하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한시적으로 농업기계 임대료를 50%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거주 농업인에게 트랙터·이앙기 등 농업기계 임대장비 64종 112대의 임대료를 감면해 농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 기간은 오는 6일부터 농번기철인 7월까지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도시농업과 농업기계팀(☎760-22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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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
    2020-04-03

이슈&리포트 검색결과

  • [전문]“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마이TV=양평] 여주·양평지역 일부 언론인들은 지난 19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측에 김현술 기자 고소에 대한 취하와 언론압박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김선교 예비후보는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즉각 취하하라”   김선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김현술 시대저널 대표를 고소하고, 이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양평·여주 출입기자들에게 배포했다.   김현술 대표는 지난 14일 일요신문 홈페이지에 ‘통합당 김선교 예비후보, 양평공사·국악연수원 관련 횡령 등 혐의로 고발당해!’라는 제호의 기사를 올리고, 이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재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현술 대표가 기자로서 해당 기사를 작성한 것은 문제없지만, 이를 페이스북에 올린 행위는 공직선거법 제251조(후보자 비방죄)에 해당된다며 고소했다.   김 예비후보가 고소의 근거로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는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한다), 그의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를 비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다만, 진실한 사실로서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고 명시돼 있다.   김현술 기자가 작성한 기사는 양평지역 한 시민이 김 예비후보를 고발한 내용을 그대로 담았다. 기사 어디에도 기자의 사견이 포함되지 않았다.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후보가 고발을 당한 사건을 기사화 한 행위는 기자의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이다. 또한, 기자가 자신이 작성한 기사를 페이스북 등 SNS 계정에 올리는 행위는 이미 오랜 전부터 일반화 된 행위다.   따라서 김 예비후보가 제시한 ‘공직선거법 제251조 위반’이라는 주장은 타당한 주장이라 보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김 예비후보가 김현술 기자를 고소한 내용을 보도 자료를 통해 기자들에게 배포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기자들 또한 자신에 대해 불리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할 시 고소할 수 있다는 압력이나 다름없다.   이에 양평·여주 지역 언론인들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당장 김현술 기자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 둘째, 김선교 예비후보는 앞으로 어떤 형태의 언론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도 하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라.                                                                                                           2020년 3월 19일     양평언론협동조합, 양평군출입기자협의회, 양평토박이신문, 좋은양평, 뉴스앤뉴스, 미디어연합, 시대저널, 환경신문, 아시아일보, 동아방송, 일요신문 전국부, 신안뉴스, 경강일보, 경인투데이뉴스, 동부신문, 뉴스앤뉴스TV, 양평시민의소리신문, 경기일보, 팝업뉴스,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백운신문, 여주 세종신문, 동부중앙신문, 에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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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기획보도_국유지 관리]현직 경기도의원도 불법점용에 한 몫?…A의원 “나는 모르는 일”
    [마이TV=광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   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부인이 농산물보관용 창고로 허가를 받아 지은 이 건물에서 각종 불법행위가 있었던 것이 드러나 관계기관에서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와 경기도 소유의 공유지를 허가 없이 진출입로와 창고부지로 사용해 왔으며 농산물창고 3개동 중 1동은 대리석 수입회사 창고로, 또 다른 2동은 공장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할 농지 또한 크레인장비와 컨테이너가 들어서 불법 전용된 상탭니다.   특히 건물 동과 동 사이를 이어붙여 설치한 가설건축물은 10년 넘게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불법 증축해 임대료를 받아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A 의원은 불법 논란에 대해서 ‘모르는 일이다’면서 건물을 빌려 쓰는 업체에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A 의원/ 경기도의회] (아내가 관리를 한다.)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몰라요. 정확히.. 임대를 내 놓으니까. 또 말을 잘 안 듣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세입자 관계자 입장은 달랐습니다.   [세입자 관계자] (임대해서 들어왔는데) 지목이 하천인지 뭔지 그게 알게 뭐예요. 쓰라고 하니깐 그냥 쓰는 거죠.   A의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인 B씨가 운영하는 법인 회사가 이곳에 주소지를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누구보다 이곳 상황을 잘 알거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국유지 관리부실로 빈축을 사고 있는 광주시는 현장조사를 벌이는 등 법적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사회지도층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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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업무추진비 까보니…쌈짓돈? /여주
    [마이TV=여주] 옛날엔 ‘판공비’라 불렸던 업무추진비. 공적인 일을 할 때 쓰라고 월급과 따로 더 주는 돈입니다. 어디다 썼는지 불투명해  공무원들의 쌈짓돈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여주시는 올해, 기초단체장인 시장과  부시장, 국·실·과·소·읍·면·동장 등  4급(서기관)이상 공무원과 시의회 의장과 부의장 등에게 총 4억 98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지급됩니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여주시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항진 여주시장은 9월 말 현재  총 4315만원(4315만2340원)의 업무추진비를 썼는데  식사비가 164번에 걸쳐 3150만원(3150만2700원). 사용금액의 73%가 넘었습니다. 또 부인이 대표로 있는 사업체에서  음료 등 다과 구입 명분으로 쓴 업무추진비가 올해만 7차례,  100만 원(1,036,210) 넘게 사용했습니다. 금액이 많고 적음을 떠나 가족이 몸을 담고 있는 업체, 이해관계자와의 거래가 드러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비서실 관계자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주시가 홍보용으로 구입한  지역특산품 증류소주(670병)를  600만 원(6,028,620원) 넘게 구입했지만 누구에게 얼마나 전달했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업무추진비로 상품권, 기념품, 특산품 등을 구매한 경우,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 집행기준에 따라 지급일시와 대상자, 수량을 기재해 지급관리대장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를 어긴 겁니다. 이런 조치는 개인적으로 사용되지 않도록 한 안전장치지만 비서실 관계자들은  지급관리대장을 만들어 관리해야하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특정 업체에서는 2장 이상의  시청 법인 카드가  같은 시간대에 결제된  의심스런 정황도 발견됐습니다. 결제액이 50만원 미만일 경우엔  누구와 식사를 했는지  증빙자료를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맹점을 악용한 쪼개기 결재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또 한 고위공직자는 유필선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7차례 방문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단골손님이었습니다. 살림살이가 팍팍한  서민들의 호주머니에서 거둔 세금, 업무추진비가 ‘끼리끼리 나눠 쓰는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면키 어려워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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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여주시민행동, '팬션 논란' 최종미 시의원 검찰에 고발…피고발 의원 1호 ‘오명’
    민박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종미 시의원(여주시의회)이  남편 지 모씨, 여주시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여주시민행동'은  팬션 운영과정 뿐만 아니라  불법 여부에 대한 행정처리 과정에도  특혜 의혹이 있다고 보고  법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인허가 과정, 하천부지 불법점유, 탈세 등 최 의원 부부가 운영해 온 팬션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진정성 어린 사과와  자진 사퇴를 촉구해왔습니다. 최종미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입장문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사과하면서도 불법행위와 특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해 왔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옳고 그름은 법적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열 / 여주시민행동 대표] 그동안 많은 갈등과 시민들의 의혹들이 대해 해소되길 바란다. 그 결과 유무는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결과)에 따르겠다. 수개월간 이어진 논란의 한 가운데서  개선을 촉구해 온 여주시민행동은 일련의 활동은 시민의 권리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 여주시민행동 간사] 시민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인 것 같다.  ‘내 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같이 활동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시의원 검찰 고발은 여주지역에서는 첫 사례로 최종미 의원 개인에게는 오명으로 남게 됐고 수사결과에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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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9-10-27
  • 여주시의회 찾아간 농민단체 “농민수당 줘라”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지역 일부 농민단체가  14일 오후 여주시의회를 방문해 ‘여주시 농민수당 조례’를 부결시킨 것에 항의하고 조속한 조례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단체 대표들은 시의원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경기도 매칭사업이 안되면 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농민단체 대표] 농민수당 조례를 반대했거나 기권한 의원들은 애초 사업을 추진한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 받아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예상되는 사업비가 66억에 달해 경기도와의 매칭사업이 필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자 의원/ 여주시의회(자유한국당)] “도지사가 약속한 부분이니까.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여주행정에서도 노력을 해서 ‘내년에 하자’ 이렇게 된 겁니다” 특히 이복예 의원은 시민 전체를 생각해야 하는 시의원의 입장을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이복예 의원/ 여주시의회(더불어민주당)] 저도 농부다. 35년차 농부의 아내라고 선거운동을 한 사람인데 반대했을 때는 이유가 있다고 이해해 주시고 11만 여주시민의 대변인이지 농민의 대변인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농민수당은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사업으로 백종덕 여주양평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이 초기에 추진했지만  언젠가부터 이항진 시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남읍에 사는 농민] 시장이 각 읍면동 다니면서 농민교육 했잖아요. 그때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농민수당을 드리겠다’고 했다. 이 말만 믿고 기다렸던 농민 입장에서는 조례 부결에 억하심정이 생길 수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농민이 혜택을 볼 것처럼 공공연히 말한  이항진 시장의 책임이 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렇게 호언장담했던 여주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보편적 복지는 불가하다는 지적을 받고 대상을 축소해 해남군과 유사한 조례를 만들어 시의회에 조례를 입안했지만  타 업종과의 형평성과 예산확보 등의 이유로 부결된 상탭니다. 매년 지급될 66억을 어떻게 마련할 건지  구체적인 예산확보 대책도 없습니다. [한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조례가 제정이 되면 그 예산을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예산 담당부서에서 고민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다.” [ 최영호 담당관/ 여주시 기획예산담당관] (기존에 사용하던 예산이) 줄어드는 부분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교부세나 조정교부금과 같은 것이 늘어나면 그만큼 보존되는 것이다. 국가에서 보존해 주는 부족분에 대한 보존분이 있습니다.  그것을 정책별로 안분, 조정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예산의 3분의 2를 정부에 기대야 하는 열약한 재정상황에서 지출만 늘어난다면 장기적으로는 여주시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거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묻지마 복지에 편승한 또다른 집단민원이 발생할 수 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영자 의원/ 여주시의회 자유한국당] 농민수당이 전체적으로 나갔을 경우, 분명히 도자기에서도 반발이 들어오고 있다. “우리도 밥 굶어 죽게 생겼다.” “농민수당 주면 우리도 줘야 한다.” 시비를 줬을 때는 다 들어줘야 한다. 안 들어 줄 수 없다.   인근 이천시는 경기도의 정책 방침이 선행되야 한다는 입장. [성수석 도의원/ 더불어민주당(이천)] “경기도가 먼저 선행적으로 정책에 대한 입장이 서지 않으면  이천시 같은 경우에도 아직은 추진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  경기도의 입장을 봐야겠다. 유보하고 있는 상황” <2019. 8. 29 농정해양상임위> 하지만 경기도는 관망하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승삼 국장/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9월 중순부터 어떤 대안을 만들어 내고  대안이 만들어 지면 시군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결합하고  이미 6개 시군과 완전히 전폭적으로 결합하고  또 새로이 시작해야 하는 이천과 양평과 같은 곳도 결합해서  함께 토론해 가는 과정을 가지려 한다. <2019. 8. 29 농정해양상임위> 오히려 조례에 반대의사를 밝힌 의원들과 같은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승삼 국장/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농민만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고   다른 사회계층에 대한 설득문제도 있다.  <2019. 8. 29 농정행양상임위>   퍼주기 정책이라는 지적과 형평성 논란, ‘자기 돈이면 이렇게 쓰겠냐’는 비판의 목소리까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농민수당 조례 추진이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들은 2차 본회의가 열리는 17일 오전 의회를 항의 방문하는 등 강도 높은 압박을 이어 갈 예정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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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여주시의회,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 부결…직권상정하나?
    여주시의회가 '여주시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을 부결 처리했습니다.   10일 열린 여주시의회 제42회 임시회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 2일차, 농업정책과가 입안한 여주시 농민수당 지원 조례안이 논의됐는데요.   주 조례 사항으로는 농가 1만1000가구에 연 60만원. 총 66억 원을 농민수당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수당인 민주당 소속 시의원, 최종미·박시선·한정미(비례) 의원은 찬성. 이복예 의원은 기권. 자유한국당 김영자 부의장, 서광범 의원은 반대 의견을 내 3대1대2로 부결됐습니다.   반대·기권 입장을 밝힌 의원들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입니다.   다른 직종과의 형평성과 과도한 예산 지출, 애매한 규정 등이 문제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본회의에서 의장 직권상정과 의원상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이항진 시장과 한 팀을 꾸렸던 일명 ‘원팀(이항진+유필선·최종미·박시선·한정미)’이 의회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필선 의장과 시의원들에 의한 직권·의원상정 경험에 따른 학습효과라는 지적입니다.   이번에 논의된 34건(원안 25건, 수정 6건, 조건승인 1건, 부결 2건)의 조례안은 오는 17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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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이천시, 구만리뜰 예정대로…토지주 설득 숙제
      이천시가 구만리뜰을 시민이 쉴 수 있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자연 도시공원으로 조성한다고 지난 21일 발표했습니다.이천시는 국도 3호선에 접해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기존 수변공원과 체육시설,복하천 친수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공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공원 백지화 주장에 대해서는비상대책위원회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사업규모를 44만 제곱미터에서 9만5천제곱미터로 대폭 축소했고사업비 절감을 위해 당초 합의안대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토지수용을 반대하는 토지주 설득이풀어야 할 숙제로 남았습니다.구만리뜰 공원조성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오는 11월 결정 고시될 예정입니다.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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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문기흡의 열혈대담 #2] 이천 구만리뜰 개발 논란
    ■ 프로그램명 :문기흡의 열혈대담      #2 구만리뜰 개발 논란    ■ 진행 : 문기흡  ■ 대담 : 최병탁 과장(이천시청 도시계획과), 박영창 사무국장(구만리뜰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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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정석대가 만난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프로그램명 : 정석대가 만난 사람들      #2 최종미 시의원 ‘사과문’ 논란   ■ 진행 : 정석대   ■ 대담 : 여주시민행동 이삼열 대표, 최은옥 간사, 김대중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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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 [문기흡의 열혈대담] #1 _ 동력 잃은 이천오층석탑, 이대로 좋은가?
    ■ 프로그램명 : 문기흡의 열혈대담      #1 동력 잃은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이대로 좋은가?   ■ 진행 : 문기흡 ■ 대담 : 심관보 과장(이천시청 문화예술과), 이상구 위원장(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 Q&A      Q. 지난 10년간 환수위 활동을 소개하신다면..      Q. 시의 환수위 활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Q. 예산삭감.. 지원포기 아니냐!      Q. 지원조례 제정 가능성은?      Q. 예산지원이 중단된 상태에서 어떻게 운영되는 지?      Q. 환수위의 자구책은 있는가?      Q. 환수위 활동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돼야 한다고 보는가?      Q. 환수위 활동에 대한 다양한 지적에 대한 입장은?      Q. 하고싶은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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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 당남리섬에 펼쳐진 노란 물결!
        축구의 20배 면적에 달하는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14만㎡ 규모의 유채꽃밭이 본격적으로 개화가 시작되면서 방문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유채꽃밭은 이달 16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만개하며 절정의 풍경을 선사한다.   당남리섬은 인근 파사성, 이포보 캠핑장,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주 금사참외축제로 방문객이 많은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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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성공개최
                          우리나라 봄의 대표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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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카메라고발]여주>세륜장은 ‘그림의 떡?’
      여주시 흥천면의 한 골재선별업체가 오늘(18일) 안일한 공사현장 관리로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공사장 입구 세륜기는 가동을 멈췄고 대형트럭들은 도로를 진흙으로 덧칠해 비산먼지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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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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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의회
    2019-02-01
  • [현장포착]여주>관급 공사장 안전모 미착용
        20일 경기 여주시 여흥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안전모와 안전띠 등 안전장비 미착용이 건설현장의 인명피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이곳 관급 공사장에서도 일부 인부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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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8-12-20
  • [이천]장호원 자율방범대, 김유신 회장 취임
      이천경찰서 장호원 자율방범대 22대 김유신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방범대는 지난 14일, 21대 이영노 회장과의 이취임식을 열고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정신을 고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원읍장을 비롯해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최상용 대장, 장호원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화환 대신 받은 320kg의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사랑 나눔을 실천 했습니다. 김유신 취임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봉사조직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율방범대 발전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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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2018-12-18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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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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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3
  • 여주경찰, 사랑의 헌혈
    >미디어연합=여주  12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여주경찰은 동절기 혈액난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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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
    2018-01-15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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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시군의회
    2018-01-1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영상]사토장으로 전락한 이천 농경지…수사 의뢰
    [마이TV=이천] 이천시 신둔천과 접해 있는 농경지.   흙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먼지를 일으키며 쉴 새 없이 드나들고 있습니다.   방금 트럭이 쏟아 부은 회색빛 흙덩어리가 보입니다.   자갈이나 모래를 화학약품으로 세척한 뒤 나오는 폐기물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도 물을 짜낸 흔적이 또렷한 슬러지, 많은 량의 오니가 보이는데요.   양질의 흙과 혼합해 재활용 할 수 있지만 슬러지 자체는 폐기물로 간주돼 이 상태로 들여 온 것은 불법입니다.   농작물을 경작하는데 적합하지 않은 돌무더기도 보입니다.   흙 반입량은 얼마나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공사 관계자] (차가 몇대나 들어왔어요?) 수만대 수만대... 쉽게 말해서   업체는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게 현장에서 흙과 섞어 논을 메웠습니다.   공사차량들은 비산먼지를 풀풀 날리며 1Km가 넘는 농로를 내달렸습니다.   지난해 7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에서는 농지를 조성하거나 정리하는 공사면적이 1000㎡ 이상인 경우, 사전에 비산먼지 신고를 하고 세륜시설 등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억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 업체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농지를 도로보다 높게 성토해 인근 농지가 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농민] 길보다 높여 놓아서 물은 어떻게 빠지라고... 사람도 많이 다니는데..   이천시는 현장 관계자를 불러 폐기물 반입에 대해 추궁했지만 그런 사실을 모른다고 발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천시는 폐기물을 반입한 것으로 보고 경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농경지가 골재채취 과정에서 나오는 산업폐기물과 서울지역 아파트 공사를 위한 사토장으로 전락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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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기획보도_국유지관리]경기광주, 하천부지가 도축장?…붉은 피 낭자
      [마이TV=광주] 광주시 곤지암에 있는 도축장으로 식육부산물 운반차량들이 모여듭니다.   운반 기사들이 포장되지 않은 생고기를 차량 바닥에 켜켜이 쌓고 있습니다.   도축장에서 반출되는 소·돼지는 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매달거나 포장 또는 위생용기에 넣어 운반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해 법적으로 처벌 대상이 됩니다.   비닐 등으로 포장하지 않고 옮기면서 도로 바닥에 쏟아진 붉은 피가 사방에 낭자합니다.   적치장 틈새로 핏물이 흘러내리고 차체에 피를 묻힌 차량들이 도축장을 빠져나갑니다.   건물 옆에는 난도질된 정체불명의 부산물들이 흉측하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현실은 이런대도 업체 관계자는 당당합니다.   [업체 관계자] “여기는 깨끗하게 해요”   이곳은 곤지암천과 인접해 있는 국가 하천이지만 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내 땅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불법건축물과 도로 한복판에 폐수저장탱크도 조성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 뒷짐행정으로 도축장 인근은 도축 가축의 끔직한 괴음과 피비린내 진동하는 위생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도축 돼지 괴음)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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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기획보도_국유지 관리]현직 경기도의원도 불법점용에 한 몫?…A의원 “나는 모르는 일”
    [마이TV=광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창고!   현직 경기도의회 의원 부인이 농산물보관용 창고로 허가를 받아 지은 이 건물에서 각종 불법행위가 있었던 것이 드러나 관계기관에서 조사에 나섰습니다.   국가와 경기도 소유의 공유지를 허가 없이 진출입로와 창고부지로 사용해 왔으며 농산물창고 3개동 중 1동은 대리석 수입회사 창고로, 또 다른 2동은 공장으로 불법용도 변경해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할 농지 또한 크레인장비와 컨테이너가 들어서 불법 전용된 상탭니다.   특히 건물 동과 동 사이를 이어붙여 설치한 가설건축물은 10년 넘게 연장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로 불법 증축해 임대료를 받아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A 의원은 불법 논란에 대해서 ‘모르는 일이다’면서 건물을 빌려 쓰는 업체에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A 의원/ 경기도의회] (아내가 관리를 한다.) 내가 관리하지 않아서 몰라요. 정확히.. 임대를 내 놓으니까. 또 말을 잘 안 듣고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세입자 관계자 입장은 달랐습니다.   [세입자 관계자] (임대해서 들어왔는데) 지목이 하천인지 뭔지 그게 알게 뭐예요. 쓰라고 하니깐 그냥 쓰는 거죠.   A의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인 B씨가 운영하는 법인 회사가 이곳에 주소지를 두고 있기 때문인데요.   누구보다 이곳 상황을 잘 알거라는 지적입니다.   최근 국유지 관리부실로 빈축을 사고 있는 광주시는 현장조사를 벌이는 등 법적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라는 사회지도층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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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여주]돼지농장 ‘아웃’…20일 실력행사 돌입
       [마이TV=여주] 여주시 연라동에 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이 추운날씨에 거동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인근 축사에서 발생한 악취로 40년 넘게 고통을 받아온 동네 주민 150여 명과 함께 돼지농장 폐쇄를 요구하는 집회에 나온 겁니다.   [현장소리] 폐쇄하라! 폐쇄하라! 폐쇄하라!   비상대책위는 지난 2011년, 구제역으로 돼지 7천여 마리를 매몰 처리한 농장주 A씨로부터 농장폐쇄 약속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성우/연라1통 통장 ] “돼지를 사육하지 않고 사업을 놓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들은 A씨가 약속을 어기고 다른 사업자 B씨에게 농장을 임대해 주면서 주민들에게 환경 피해를 끼쳐왔고 임차인 B씨는 농장패쇄 행정처분을 피하기 위해 본인의 아들 C씨에게 다시 임대를 해 주는 등 편법을 동원해 사업을 이어 왔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농장주가 임차인에게 불법을 부추겼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이성우/ 연라1통 통장] 임차인이 X물을 내려 보내면 ‘더해라’ 더 내려 보내서 들끓으면 내가 시청에 가서 ‘동네에서 모든 민원이 발생했으니 우리 땅을 비싸게 사주세요.’ 대놓고...   이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인근 하천의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기도 했는데요.   축산폐수가 원인이라는 결정적 증거는 나오지 않았지만 당시 돼지농장의 방류수 수질이 기준치의 최대 4배가 넘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기준비의 2배가 넘는 255mg/l, 부유 물질량(SS), 탁도는 4배에 가까운 454.7mg/l, 총질소(T-N)는 1007.4mg/l으로 기준치의 4배가 넘었습니다.   문제의 농장은 소양천 물고기가 집단폐사한 지난해 4월에 이미 여주시로부터 행정처분과 개선명령을 받은 상태였고 지난 해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수질기준초과로 총 천800만 원의 과태료 처분과 개선명령을 받았습니다.   이 동네 주민이기도 한 이복예 의원은 여주시의 안일한 행정을 꼬집었습니다.   [이복예 / 여주시의회 의원] “하루에 3만 명, 5만 명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이 현 시점에서도 환경으로 인해서 시장이 된 이항진 시장님께서는 아직까지 한번도 대처방안을 가지고 오신 적이 없습니다. 이제는 농장주도 이항진 시장님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시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최후 통첩한 지난 18일, 농장주와 임차인, 주민 등 당사자들이 얼굴을 맞대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책위는 20일 오전 주민 재산권 확보차원에서 농장 진출입로로 이용되고 있는 도로 일부를 폐쇄하는 실력행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주민들의 반발 강도가 더 거세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농장주 A씨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악취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   [농장주] “주민들 피해는 사실 이정도 피해는 아무것도 아녜요. 우리는 그래도 양호한 편이예요.”   또 ‘농장을 임대한 임차인이 올해 8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다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선 여주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변했습니다.   [농장주] “내가 개발을 하려면 물론 시청이 협조가 돼야지. 아무것도 안해주고 그냥 ‘양돈만 하지마라’ 이러면 그건 말이 안되잖아.”   농장을 포기하는 대신 진입도로를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농장주 A씨는 지난해까지 국제 봉사단체 지역 총재까지 지낸 인물로 비난을 자초했다는 평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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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 여주시체육회장 선거 '이규동·김종운·채용훈' 3파전
      민간 초대 여주시체육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후보등록 첫날인 지난 30일 채용훈(남/59세) 전)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종운(남/54세) 전)여흥동체육회 회장, 이규동(남/60세) 전)여주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 3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31일 접수마감과 함께 실시한 추첨 결과, 기호는 후보등록 역순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세현 위원장/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기호1번 이규동 후보자, 기호2번 김종운 후보자, 기호3번 채용훈 후보자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후보들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약속하고 여주체육 발전을 위한 포부도 밝혔습니다.   [기호1번 이규동]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주 만들겠습니다. 파이팅   [기호2번 김종운] 체력은 국력, 건강한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기호3번 채용훈] ‘체육중심 행복여주’ 스포츠로 활기찬 여주   앞으로 3년간 여주체육계를 이끌 체육회장 선거는 오는 10일 여주시체육회 선관위가 선정(지난달 26일)한 선거인 164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지난 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 후보들은 주요 공약을 내걸고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지지 호소에 나섰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0-01-02
  • 여주시민행동, 이항진 여주시장 검찰 고발
      [마이TV=여주] 여주시민행동이 이항진 여주시장을 비롯해 채용비리 논란을 빚은 여주시 채용업무 관련자를 지난 26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1월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 인사 채용관련 공직자 4명이 징계를 받는 처분 결과에 따른 겁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채용과정에 있어서 특정 공무원에게 다른 응시자와는 다르게 특혜가 좀 많이 주어졌다는 의혹이 있다. 그리고 편익제공이 많이 됐다. 그 편익 제공이 단순히 담당공무원들의 의지만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누군가의 의지로 이뤄진 것인지 그런 것들이 밝혀져야 하는데 (감사원 결과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항진 시장과 채용 안내를 담당 부서에 요청한 시장 비서실 비서, 전형심사위원, 채용업무 담당자가 피고발인입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임용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것을 인사 최종 결정권자인 시장이 몰랐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주장했습니다.   특히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을 채용하면서 공무원 무더기 징계처분으로 여주시를 불신의 대상으로 내몰아 놓고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의 사과요구를 거부하는 등 이항진 시장이 도의적 책임마저 회피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에 따르면 여주시가 지난해 10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채용계획이 수립되기도 전에 선거캠프출신의 권모 씨에게 채용일정과 계획을 미리 알려줬고 권 씨가 제출한 회사 2곳의 경력증명서의 서식과 발급 일자가 일치하는 등 진위가 의심되는데도 권 씨를 합격 처리했습니다.   여주시가 채용공고상 자격요건을 제대로 검토했다면 서류전형 탈락 대상이라는게 감사원 판단입니다.   때문에 다른 응시자들은 허울뿐인 공개채용에서 들러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또 공직사회의 분위기 쇄신이 절실하다고 고발 배경을 밝혔습니다.   [최은옥/ 여주시민행동 간사] “다치는 사람만 다치지 않았으며 좋겠다. 그런게 간절했고 공직사회가 스스로가 외압이나 어떤 권력에 의해서 부정한 것들에 저항하지 못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아닌 건 아니다’고 말하는 공직사회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시민단체의 검찰고발에 대해 여주시는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시민단체가 직접 여주시장을 고발하면서 검찰이 앞으로 어떻게 조사할 지 지역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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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9
  • 여주중앙감리교회, 성탄 나눔…주머니헌금으로 ‘새 희망의 빛’
      [마이TV=여주] 여주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유영설)가 창립 117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성탄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여주중앙감리교회 성도들은 성탄절 이브인 지난 24일, 주차관리요원과 폐기물처리장 직원, 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전·의경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수고하는 분들입니다.   또 몸이 불편해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들에게도 성탄케이크를 선물하는 등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통해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 같은 여주중앙감리교회의 성탄 나눔 행사는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9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개안수술을 지원해 총 123명의 어르신 환자들이 새 희망의 빛을 선물 받았습니다.   교인들의 주머니헌금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유영설 담임목사 / 여주중앙감리교회] "작은 헌금을 드리고 하는 것도 사랑의 실천과 함께 적은 헌금이지만 그것이 모였을 때 큰 의미를 나타낼 수 있는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는 생각에서..." "그것이 동기가 되어서 매년 교회 창립 기념일에 교회의 본질과 교회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생명을 살리는 일을 교회가 해야 된다 그래서 교회 창립기념일에 무료 개안수술을 해 왔습니다. 벌서 123명 되셨는데 감사한 일입니다."   여주중앙감리교회는 이 외에도 길거리 공연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소아암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홀몸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오병이어 무료급식소. 치매 중풍노인 주간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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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8
  • 이천版 봉이 김선달…동네이장, 국유지 하천 임대료 챙겨
      [마이TV=이천] 한 농촌 마을 이장이  국가 하천부지를 마치 제 것처럼 빌려주고 거액의 임대료를 챙겨 말썽입니다. 이천시 동남쪽에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모가면입니다. 도로가로 이어진 2만제곱미터 가까운 (17,821㎡) 규모의 하천부지는 국유지,  나라 땅입니다. 그런데 방치되고 있는 이 넓은 땅의 일부로 인근 지역 이장이 부당이익을 챙겨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전기공사 업체에게 이 땅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가로챈 것 입니다. [전기공사업체 관계자] 그 분한테 계약서를 쓰지않고 2년에 임대료를 300만원을 주고 임대를 했습니다. 2년에 300만 원.  총 600만 원을 이장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을 빌려 준 이장은  임대료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장] 임대를 준 게 아니고 아는 사람이라 쓰라고 준 거예요. 관계기관의 국유지 관리가 겉도는 실정, 공공연하게 불법 임대됐는데도 전혀 몰랐습니다. [관계 공무원/ 이천시청 관계자] 저희가 인력이 없다보니까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주로 (불법) 신고나 사용수익 허가를 낼려고 제출하신 분 중에 오래전 부터 쓰신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 위주로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이천시가 관리하는 하천부지가 4055필지, 1265만㎡(1265만4202㎡)에 달해 공무원 몇몇이 관리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올해 이천지역에서 하천 무단점용으로 처분 받은 건  6건에 불과합니다. 실제는 훨씬 많다는 게 관계자 설명입니다.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도 울고갈  사건이 동네 이장에 의해  빚어진 셈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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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신원3리 달집마을 주민 ‘힐링’ 이천시티투어/이천
      [마이TV=이천] 안개가 걷히지도 않은 이른 아침 부발읍 신원3리 달집마을 주민들이 인사를 받으며 버스에 오릅니다.   바쁜 농사를 끝낸 주민들이 지역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는 이천시티투어에 나선 겁니다.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행대신 지역에 있는 좋은 볼거리를 즐기기 위해 이천 농촌나드리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를 실시했습니다.   직선거리로 3Km도 안 되는 이웃동네 부발읍 산촌리에 있는 서희테마파크. 탁월한 외교가, 서희 선생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점심은 농촌테마파크에 들려 가마솥에 지은 이천쌀밥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 민주열사를 추모하기 위해 조성한 이천 민주화기념공원을 찾아 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전시물을 둘러봤습니다.   또 단월동 단드레한과에서는 한과 만들기 체험.   [신원3리 주민] 최고!   예스파크 내에 있는 세라기타문화관에 들려 통기타 동호회 공연 관람. 저녁노을이지는 남한강에서는 황포돗배를 타고 가을바람을 맞으며 뱃놀이도 즐겼습니다.   버스로 도시 곳곳을 내달려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강행군이었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백광근 / 부발읍 신원3리 이장] 주민이 같이 함께 한다는 것이 좋고 마을 주민들이 연로하시다 보니 언제 이런 기회가 다시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희역사관(서희테마파크)이 마을 옆에 있지만 지나만 다녔지 그곳에 들어가진 못했습니다. 어려서 소풍가고 예비군훈련 교육할 때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많이 변했다는 게 마을주민으로서 부발 읍민으로서 상당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푸근한 휴식에 취한 이날 하루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복하천 인근에 살다 1972년 수몰이 되는 아픔을 겪고 지금 사는 곳으로 이주한 사이좋은 달집마을 주민들의 추억만들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신원3리 파이팅~~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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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여주시민행동, '팬션 논란' 최종미 시의원 검찰에 고발…피고발 의원 1호 ‘오명’
    민박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종미 시의원(여주시의회)이  남편 지 모씨, 여주시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시민단체 '여주시민행동'은  팬션 운영과정 뿐만 아니라  불법 여부에 대한 행정처리 과정에도  특혜 의혹이 있다고 보고  법적 판단을 구하기 위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단체는  인허가 과정, 하천부지 불법점유, 탈세 등 최 의원 부부가 운영해 온 팬션과 관련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진정성 어린 사과와  자진 사퇴를 촉구해왔습니다. 최종미 의원은 지난 8월 27일 입장문을 통해 여주시민에게 사과하면서도 불법행위와 특혜 사실이 없다고 강변해 왔습니다. 여주시민행동은 옳고 그름은 법적 판단에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열 / 여주시민행동 대표] 그동안 많은 갈등과 시민들의 의혹들이 대해 해소되길 바란다. 그 결과 유무는 경찰이나 검찰의 조사(결과)에 따르겠다. 수개월간 이어진 논란의 한 가운데서  개선을 촉구해 온 여주시민행동은 일련의 활동은 시민의 권리라고 밝혔습니다. [최은옥 / 여주시민행동 간사] 시민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인 것 같다.  ‘내 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같이 활동해 주실 수 있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번 시의원 검찰 고발은 여주지역에서는 첫 사례로 최종미 의원 개인에게는 오명으로 남게 됐고 수사결과에 지역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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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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