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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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농촌사회의 고령화에 의한 농촌노인의 사회심리적인 문제를 해소 및 역량강화를 위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은 노인 정서개발교육 8회, 노인 놀이치료 프로그램 교육 9회 등 총 17회로 구성·추진된다.   프로그램에는 북내면 장암1리, 능서면 백석2리, 금사면 도곡2리 등 3개 마을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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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 불법 광고 뿌리 뽑는다!
      경기도가 알뜰폰으로 불리는 별정통신사와 고금리 대부나 성매매 알선 불법 광고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 이용정지에 합의했다.   지난달 이동통신 3사와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은 경기도는 확실하게 불법 광고전단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반색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21일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와 실무 협의회를 열고 경기도가 요청할 경우 즉각 해당전화 번호 사용을 정지시키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별정통신사도 경기도가 이용정지를 요청하는 전화번호에 대해 3개월 동안 이용정지를 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가입자가 불법 광고전화에 사용된 전화가 아니라는 증명을 못할 경우 해당 전화번호는 해지처리가 된다.       이번 합의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 4월 19일 SK·KT·LGU+ 3개 이동통신사와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협약으로 별정통신사 쪽으로 불법 광고 전화번호가 옮겨갈 수 있으니 그 부분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도 특사경은 이후 전국 37개 별정통신사 모두에 협조를 요청하고 이날 실무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됐다.   도는 이번 합의로 별정통신사까지 불법 광고전화 차단에 가세함에 따라 불법 영업을 위해 사용되는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는 불법 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 대부분이 불법 전화(일명 대포폰)으로 단기간에 사용하는 별정통신사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불법광고 사용 전화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계속해서 시‧군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을 수거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불법 광고물이 길거리에 뿌려진다며 도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길에서 주운 불법광고 전단지 신고는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전화번호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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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경기도-인천, 대기오염배출사업장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와 인천시가 경기인천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인천시와 합동으로 시흥 시화산업단지와 인천 남동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은 도와 인천시 및 시흥시 공무원, 환경단체 NGO 등 총 33명으로 ‘민관합동특별단속반’을 구성,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악취 배출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처리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단속 사항은 ▲대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무허가, 미신고 시설설치 여부 ▲대기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확인을 위한 시료채취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인력을 통한 단속만으로는 점검하기 어려운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인터넷 명단공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한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시흥 시화산업단지에는 1,694개소에 달하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흥 시화산업단지의 미세먼지(PM2.5) 및 초미세먼지(PM10) 농도는 각각 28㎍/㎥,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25㎍/㎥, 44㎍/㎥를 웃돌고 있다.   인천 남동산업단지에는 1,452개소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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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고 전기요금도 지원해 주는 ‘2019 폭염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도비 6억3,300만 원을 투입된다.   도는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566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75만 원 상당의 친환경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부담으로 에어컨을 설치하고도 가동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하절기 3개월 간 월 최대 4만 원씩 총 12만 원의 전기요금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지원대상 가구 선정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읍·면·동) 및 독거노인지원센터로부터 대상자 추천을 받아 지난 16일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거동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566가구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에는 수원시 화서동 반 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박모 어르신(여‧81세) 가구에 ‘제1호 에어컨’이 설치됐다.   박모 어르신은 “작년에 너무 더워서 여름을 나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에어컨을 설치해주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감사해 눈물이 다 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다음달까지 에어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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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양평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시행
      경기 양평군보건소는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20명을 선정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민 중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1가지 이상인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로 선발된 이들은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6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팀으로부터 주1회 건강정보 콘텐츠, 월1회 건강실천 리포트 발송 및 분야별 전문가 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심박수와 운동량, 소모 칼로리 등을 체크하는 손목용 스마트밴드가 지급돼 수시로 운동량과 건강상태에 대해 자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문의는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770-3485, 35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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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양평 용문다목적청사 개청식 성료
      경기 양평군 용문다목적청사가 24일 개청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청한 용문다목적청사는 용문면 다문리 2번지 외 7필지에 지하1층 지상3층 14,693㎡ 부지면적의 다목적 청사를 총 159억원의 예산으로 2015년 11월 착공해 개청에 이르렀다.   청사의 주요시설로는 1층 면사무소, 이장협의회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소회의실, 2층 주민자치센터, 노인회분회, 동부노인대학, 3층 대강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옥외시설로 180대의 노면주차장과 주민 휴식공간인 천년광장, 물놀이 분수대, 문화소통광장이 조성되어 용문면민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용문면이 더욱 발전하고 화합해 새로운 천년 용문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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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이천시, 올해 첫 폭염주의보...폭염 대응체제 본격 가동
        23일 11시에 기해 이천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천시가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제를 가동한다.   이에 시는 폭염 종합대책 마련, 쿨링포그(폭염저감시설) 및 행복나눔 그늘막 설치,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각종 폭염 대응체제를 가동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먼저 폭염특보 발령 시 폭염종합대책과 폭염재난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라 폭염 상황관리 T/F팀, 필요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폭염재난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무더위쉼터는 현재 390개소로 올해 지정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며,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 및 안전관리실태 점검 등 무더위쉼터 정비 및 운영울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이천시 설봉공원 내 폭염저감시설인 쿨링포그(인공안개 분무장치)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1개소가 설치되어있는 행복나눔 그늘막을 추가설치해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방문간호사,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폭염 취약계층 안부 및 건강 확인, 폭염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재난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및 응급안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최고 기온인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주의보가, 35도 이상이면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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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사립 여주미술관, 새로운 문화공간 재탄생
      경기도 여주에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진 한 예술인이 건립한 미술관이 오는 28일 개관한다.   여주시 세종로 394-38에 위치한 ‘여주미술관’은 고려제약(주)의 박해룡 회장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건립한 미술관이다.   오랜 세월 제약회사를 운영했던 박해룡 회장은 미술에 대한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미술작품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그런 그의 꿈은 재능과 열정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일로 이어졌고,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가진 여주에 예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미술 공간을 건립하게 됐다.   여주미술관은 숲 속의 미술관으로 지어졌다. 두 개의 상설전시실과 어린이교실,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학습공간, 그리고 카페 돈키호테가 있다.   상설전시실 내부는 경사진 천장이 높게 조성되어 있는데, 마치 한옥의 연등천장을 연상케 하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야외에는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조경이 조성되어 있다.   여주미술관은 개관기념 특별전으로 2019년 5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프랑스 작가들이 누리는 표현의 환희 & 박해룡의 삶의 물들이기〉를 개최한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프랑스를 중심에 두고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현대 예술가들 12인과 여주미술관의 박해룡 관장의 회화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 작가들은 거의 비슷한 시간 속에 프랑스와 한국이라는 서로 다른 곳에서 각자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며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과 풍경을 붓의 터치와 색채라는 회화적 소통의 언어로 ‘표현의 환희’를 담았다.   미술관 개관식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으로,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및 미술관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yeojuartmuseum.com) 및 전화(☎031-884-8802~3)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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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경기도, 공공부문 노동자 휴게시설 전수점검
    경기도가 도 및 공공기관의 노동자 휴게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휴게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도는 “청소원·방호원 등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시설부터 보완점을 살펴달라”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달 간 도청 및 공공기관 25개소 등 총 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근로기준법 제54조 및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에 근거해 ▲휴게시설 관리규정 마련 여부 ▲이용원칙 준수 ▲위치·규모·환경의 적정성 ▲가구 및 비품 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총 44개 기관 중 3개 기관 외에 41개 기관은 규정대로 휴게시설을 갖춘 것으로 확인돼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개 기관은 관리규정이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등에서 다소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도는 아직 휴게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3개 기관에 대해 올해 안으로 해당 공간과 설비 등을 갖추게 하고, 관리규정 미비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건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을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펼침으로써 보완사항 조치·이행 여부를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게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 나아가 민간 사업장까지 노동자의 휴식여건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 움직임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장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향후 도내 시.군 확산을 위해 정부합동평가 시군 평가지표 신규 반영 및 시장.군수 협의회 및 부단체장 회의 시 정책건의를 추진하고, 시도지사 간담회 시 정책제안을 통해 타 시.도 확산을 유도함으로써 경기도가 대한민국 노동환경 개선 선도 지자체로서 역할을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아울러 청소원·방호원 등 현장노동자의 휴게공간 지상화, 집기류 교체 등 쾌적한 휴게 공간 조성을 통해 현장 노동에 따른 피로를 해소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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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여주시 보건소, 부부출산교실 운영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25일 여주공공산후조리원 1층 건강교육실에서 토요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한다.   부부출산교실은 출산 전 단계부터 남편을 참여시킴으로써 출산으로 태교에서 육아까지 연결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예비부모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임신, 축복된 만남 & 아빠태교 등 내용을 중심으로 태교의 중요성, 태아프로그래밍, 다양한 태교법, 아빠태교의 중요성, 임산부 체험복 입어보기 등 전문 강사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중 임신 16주 이상으로 부부 2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887-3614, 887-3638)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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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전격인터뷰] 여주경찰서장 전진선 총경
    >미디어연합=여주 지난 6월 26일 제66대 여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전진선(56) 총경이 지난 3일 100일을 맞았다. 1959년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태어난 전 서장은 제66대 양평경찰서장으로 ‘금의환향’한 후 인천청 경무과장을 거쳐 외가인 여주의 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태어나서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을 보낸 양평군 망미리에서 인근 북내면 외룡리 외가를 버스를 타거나 걸어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는 그는 “외가에서 경찰서장으로 봉사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양평군 지평초(37회), 지평중학교(19회), 인하부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및 동 대학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전 서장은 1986년 경찰간부후보 34기로 입문해 서울 송파경찰서 정보2계장(경감), 인천지방경찰청 보안1계장,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행정과장(경정), 경찰청 외사기획계장, 충북지방경찰청 영동경찰서장(총경)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양평경찰서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을 거쳐 여주경찰서장에 부임했다. ‘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취임 일성으로 친서민 행보를 펼치며 안전한 여주를 위해 발로 뛴 전진선 서장에게 소감을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동영상으로 확인) Q1: 여주경찰 서장으로 취임하신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주민이 내 가족이다’라는 것이 취임 일성이셨는데 그동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Q2: 치안설명회 다니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Q3. 주위 평가가 좋게만 나오는데 경찰같지 않은 경찰이라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Q4. 친서민 행보를 한다는 평가가 있다.. Q5.양평군 지평면이 고향이라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여주시 북내면에 외가댁이 있었다는 몰랐습니다. 여주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실 것 같은데.. Q6. 유년기를 말씀하시니까 서장님의 초등학교 시절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지는데요. 어떠셨나요? Q7. 교육을 위해 시내로 이사했으면 좋았을 텐데. Q8. 고등학교는 인천에서 나오셨는데. 인천으로 간 이유는. Q9. 유학(?)생활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Q10. 총경님 옆엔 늘 할머니가 함께 계셨는데.. Q11. 할머니는 언제까지 같이 계셨나요? Q12. 업무 때문에 많이 바쁘실 텐데. 혹시 취미생활은 있으신 지 Q13. 시위현장에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하셨을 텐데.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Q14. 시위와 지역치안으로 봐서는 소규모 1인 시위를 비롯 집단민원까지 연관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Q15. 여가시간은 어떻게. Q16.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Q17. 큰 틀에서 본다면 경찰의 역할은. Q18. 가장 이상적인 치안은. Q19. 경찰간부 34기로 경찰에 입문,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면. Q20. 경찰을 직업으로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으신 지. Q21. 마지막으로 여주시민들에게 한 말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10-05
  • [이슈인터뷰] 원경희 여주시장 - 제16회 걸스카우트 국제 야영대회
    >미디어연합=여주   세계를 변화시키고 미래를 이끌 전세계 어린소녀들이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위해 여주를 찾습니다. 이번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가 어떤 행사를 원경희 시장을 만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Q. 여주시민과 미디어연합 시청자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리겟습니다.   (답변)   (질문) Q. 전세계 걸스카우트소녀들이 여주 남한강을 방문하는데 어떤 행사인가요?   (답변)   (질문) Q. 여주에서 걸스카우트 국제야영대회를 열게 된 계기는.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는 어떤 이벤트가 있는가?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면.   (답변)   (질문) Q. 이번 행사 엠블렘에 여주를 담기 위해 노력하셨다는데.   (답변)   (질문) Q. 이번 대회 참석자들에게 한 말씀 하산다면.   (답변)   (질문) Q.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 여주시민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시민여러분께 당부하고 싶은 말.   (답변)   (클로징 멘트)
    • 오피니언
    • 인터뷰
    2017-07-29
  • [기자수첩]신중하지 못한 공인의 말은 ‘흉기’다
    ▲ 이승연 기자  요즘 여주지역 정가가 남한강 골재 판매 문제로 고소·고발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최근 김영자 여주시의회 의원은 양촌리적치장 골재를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수의계약 하는 조건으로 원경희 여주시장이 10%의 커미션을 챙겼다는 둥, 원경희 여주시장이 40~50억을 들고 미국으로 날랐다는 둥, 여주시의 재산도 아닌 골재를 두고 여주시 재정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는 둥 원 시장에게 정치적으로 치명상을 줄 수 있는 내용의 발언을 공개석상인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연이어 쏟아냈다.   너무나 확고한 김영자 의원의 태도에 적지 않은 여주시민들이 충격을 받았고, “원경희 시장이 정말로 그랬나?” 하면서 원 시장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코미디는 지난 7월 17일 김영자 의원의 발언에 원 시장 보다 먼저 발끈한 대한민국 특수임무유공자회가 김 의원을 항의 방문한 자리에서 벌어졌다.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영자 의원이 면담 과정에서 한 사람의 정치 생명을 끝장내 버릴 수도 있는 위와 같은 높은 수위의 발언을 그저 소문으로 들은 것이라고 자백 아닌 자백을 한 것이다.   김영자 의원의 이와 같은 자백(?)에 기자를 포함해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연실색했다.   위와 같은 원색적인 내용으로 원경희 시장을 각종 인쇄물과 SNS를 통해 꾸준히 비난해왔던 김영자 의원의 당당한 태도에 “설마” 하면서도 “증거가 있으니 저렇게 확고하겠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증거는 없고 단지 소문으로 들은 내용이었다니 황당하다 못해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어, 이거 위험한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잘못하면 공직선거법 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상 특정 후보자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기타의 방법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때에는(250조 2항) 7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500만 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는 5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하는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보다 훨씬 더 무겁고 위중한 범죄다.   실제로 김영자 의원과 원경희 여주시장의 갈등이 고소·고발로 이어질지, 또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매우 엄중한 상황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이번 일로 이미 정치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원경희 여주시장은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지난 7월 19일 있었던 여주시의회 임시회 폐회 자리에서 김영자 의원에게 강한 반격을 가했다.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나눈 대화를 비유로 들어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는 강한 표현까지 써가면서 김영자 의원의 원색적인 비난에 강력 대응했다.   원경희 시장은 김영자 의원의 공격을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규정하고 “공인이 공인에게 책임을 물을 때는 넘어가서는 안 되는 분명한 선이 있다”면서 김영자 의원은 본인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공개석상에서 발언한 부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일침했다.   김영자 의원에 의해 하루아침에 ‘파렴치한 지도자’가 되어버린 원경희 시장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했을 것이다.   원경희 시장은 여주시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부당한 정치공세가 계속 될 경우 여주시청의 고문변호사와 법무팀을 총동원해서 강력 대응할 뜻을 밝혔다.   이쯤에서 공인의 말이 갖는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공인의 말은 일반인의 말과 달라서 말 한마디에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때문에 면책특권이 있는 국회의원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 발언만 면책이 되고, 그것도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표하면 무겁게 처벌을 받는 것이다.   당연히 면책특권이 없는 기초의원의 경우에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더욱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공인의 입에서 나오는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폭로는 그야말로 사람 여럿을 죽일 수 있는 날카로운 흉기가 되기 때문이다.   기자의 추측이지만 자유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이적했다가, 얼마 전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재입당한 김영자 의원의 경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초하고 불안한 마음이 커서 더욱 공격적으로 변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초조하더라도 공인의 말의 무게를 너무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앞으로 이 사태가 원경희 여주시장의 고소로 이어질지 혹은 김영자 의원의 사과로 마무리될지는 모르겠지만 여주시에 아주 소중한 교훈을 남긴 것은 분명해 보인다.   “공인의 신중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지역사회를 커다란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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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1
  • [전격인터뷰] 김선교 양평군수… "양평군민 잘될거야"
    >미디어연합=이승연 기자   김선교 군수의 선택과 집중 그리고 뚝심과 소신 행정은 양평군을 “누구나 살고 싶은 특색있는 Only One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행정구역위주로 설정된 불합리한 자연보전권역 규제 해제, 송파~양평간 고속도로 건설, 국지도 88호선 확장, 양평종합운동장 건립, 도시가스 공급, 한화복합 휴양단지 조성, 용문산 사격장 이전 등 산적한 과제를 차근차근히 해결해 나가기 위해 구두 대신 운동화를, 양복 대신 점퍼를 착용한 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지난 10년간 양평군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 달려온 김선교 양평군수. 3선 연임 제한 때문에 앞으로 1년 가량 임기를 남겨둔 김선교 군수를 만나 그동안의 소회를 들어봤다.    Q1. 임기 1년을 앞두고 계신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바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Q2. 앞으로 1년이 지난 10년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을텐데 어떤 계획과 성과를 기대하고 계시는지.   Q3. 양평군의 발전을 나타내는 지표가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짧게 소개 부탁드린다.   Q4. 10년간 군수직을 맡으시고 특별히 기억에 남는 (보람으로 느끼는) 일이 있다면?   Q5. 최근 행정사무감사 기간에서 나온 지적에서 보듯이, 임기를 마쳐도 평가가 뒤따를텐데 군민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Q6. 앞으로 남은 1년의 각오는?   Q7.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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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8
  • [전격인터뷰] 여주시산림조합 이후정 조합장
    >미디어연합=여주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진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 조합장이 지난 2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산림조합을 이끌어 가실 계획인지 말씀을 나눴다.   이후정 조합장은 지난 2년은 ‘아무것도 안하는 것’ 과 ‘준비 하는 것’이었다면서 “취임초에는 여주산림조합이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업을 벌이기 보다는 불건전한 각종 지표의 개선에 역점을 두었고 이제는 경영의 건전성을 대부분 확보해 미래의 성장동력을 건설하는 첫해가 되었다고 밝혔다.   ▲ 이후정 조합장(여주시산림조합)  이 조합장은 여주가 남한강이라는 수려한 경관과 풍부한 물 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와 산림을 연계한 산림 휴양시설의 도입이 절실하다며 산림휴양시설 도입에 각계각층의 공감과 행정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올해부터는 금융지점 설립과 나무시장, 임산물유통을 연계한 로컬푸드 매장 건립 등 종합임업타운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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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 [전격인터뷰] 이대직 여주부시장
    [미디어연합=여주] 1983년 여주군 가남면사무소에서 공무원을 시작해 안산시청, 경기도청을 거치며 41살의 나이에 사무관 자리에 오른 뒤 지난 1월 2일 여주부시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이대직 부시장.   여주시 능서면 광대리에 계신 여든이 넘으신 어머니와 오랜 친구가 있어 여주가 더없이 좋지만 그만큼 부담스럽다고 한다.   세종인문도시 명품여주 건설을 위해 정직하고 공정하게 노력하겠다는 이대직 부시장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Q1. 여주사람으로서 자긍심이 있습니까?   Q2. 공직에 입문하게 된 동기는?   Q3. 공직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Q4. 과천 부시장으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Q5. 삶의 좌우명과 여주에서의 공직생활은 어떻게?     [ 이 뉴스는 '올레TV 채널789' 마이tv 여주방송에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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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31
  • [이슈인터뷰] 박재영 의원…여주시의회 상임위 설치 논란
    [여주=경기e조은뉴스] 최근 여주시의회가 상임위원회 설치를 놓고 의장을 제외 한 6명의 의원이 3대3 찬반양론으로 갈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6월 제21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 논란의 중심에 있는 박재영 의원을 만나 입장을 들었다.    [경기e조은뉴스 조은TV - 이슈인터뷰 ‘상임위원회 설치 찬반 논란’] ■ 대담일 : 2016년 9월 5일 (월요일) ■ 대담 : 박재영 여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여주시 나선거구)    다음은 일문일답.   1. 상임위원회 설치를 주장한 배경은.   2. 논란이 일고 있는 이유.   3. 4명의 의원 모두 양쪽 상임위 포함돼 지금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4. 4명의 의원이 맡아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아지는 건 아닌가.   5. 이미 거론됐던 얘기를 재론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6. 전국에서 7명의 의원이 있는 의회 41곳 중 5곳, 12%만 상임위를 운영하는데 실효성이 있겠는가.   7. 상임위 설치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는데.   8. 직원채용 등 재정부담에 대해서는.   9. 상임위원회 설치 논란으로 인한 의원들 간 갈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는데.   10. 상임위원회 설치와 관련 더 하고 싶은 말.   11. 시민들에게 한 말씀. ※ 답변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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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10
  • [인터뷰] 이종식 의장 “민의 따르는 의회 만들 터”/양평
     [양평=경기e조은뉴스]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데 대해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양평군의회 의정사에 큰 획을 남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6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았던 이종식 의원(새·57·재선)이 양평군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이종식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지난 2015년 제2회 경기동부권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장은 청운면 가현2리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청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양평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거쳐 경기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과 회장 직무대행을 잇달아 역임한 영원한 새마을人이다. 군 새마을협의회장 시절인 2009년 대통령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청운농협 이사와 양평군생활체육회 이사, 양평경찰서 청소년육성위원, 청운면체육회 부회장, 청운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평군은 현재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5대 핵심전략에 최우선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넘버원을 뛰어넘는 온리원 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군정 5대 핵심 전략 등 산적한 과제에 대한 이 의장의 뛰어난 지혜와 탁월한 역할로 ‘누구나 살고 싶은 양평’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본다.   양평군민들은 영원한 ‘농업인’이자 ‘새마을人’ 이종식 의장이 집행부를 잘 감시하는 양평군의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진심으로 성원하고 있다.   이 의장은 후반기 양평군의회 의정 방향을 '민의'에 맞췄다. 이종식 의장과 양평군의회 군의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본사는 최근 ‘군민의 민의’에 최우선을 삼고 의장직을 수행하겠다는 이종식 의장을 만나 취임소감과 각오, 향후 집행부와의 관계설정, 의정방향, 양평군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종식 의장과의 일문일답.   Q1. 후반기 의장 당선을 축하드린다. 의장으로 선출된 소감은? 11만 군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의 과분한 성원으로 제7대 후반기 의장의 중책을 맡아 영광된 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의장에 선출되었다는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보다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의회로 만들어나갈 것인가 하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그러했듯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양평군의 많은 현안사항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데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Q2. 후반기 의정 운영방향 및 위상제고 방안은?   양평은 더 이상 양평만의 특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양평에 거주하려 들어오고 있고, 다양해진 그들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정당을 떠나 “의회 위상 정립”에 생각을 두고 있는 저이니만큼, 군의회가 정당에 나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하나로 뭉쳐 함께 가야 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비전과 대안있는 정책 제시로 군의회의 위상을 세우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Q3. 지난 2년간 의정활동 소감과 보람 있었던 일을 소개한다면?   일년 전 쯤입니다. 지역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하는 일이 무엇이 있냐” 며 회의적인 말씀을 하는 노인이 계셨습니다.   자주 찿아 뵈며 어르신의 말씀을 듣고 귀를 기울이며 그러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하다보니 어느새 그 노인은 누구보다도 제게 환한 웃음을 건네주시는 분이 되었고, 군민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 했다는 보람은 제가 의정활동을 하며 지향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765kv 신경기변전소 및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및 ‘쌀 관세화에 따른 산업발전 대책 촉구 결의안’, ‘양수리 에코폴리스 조성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을 위한 성명서 채택’, ‘육군 항공대의 코브라 헬기 이전 계획에 대한 항위 시위’ 등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생활불편을 초래하며, 재산권을 침해하는 일에 강력하고도 발 빠르게 대처 했던 일은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항상 군민 여러분들의 곁에서 그들의 눈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조언과 충고를 겸허히 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지난 2년간 그러했던 만큼, 남은 2년은 더욱더 민의에 귀를 기울일 생각입니다.      Q4. 집행부와는 어떤 관계를 설정하고 갈 것인가?   의회의 주역할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견제와 감시보다는 생동감 있고 현실적인 정책 제시로 살기 좋은 양평을 만들어가는 데 누구보다 앞장서는 동반자적 역할로 만들어가려 합니다.   Q5. 양평군 여러 현안 중 양평공사 문제가 가장 큰 이슈다. 의회 차원에서 대안은?   최근 일련의 사건들과 과도한 부채 등, 양평공사는 양평 내에서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양평군은 농업인구가 전체의 20% 수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친환경농산물 수매 등의 역할을 맡고 있는 양평공사는 관내에 없어서는 안 될 기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농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 모두는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집행부와 더불어 활력있는 양평공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데 힘을 집중하려 합니다.   Q6. 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이곳 양평은 경기도에 위치하여 수도권이라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수도권정비특별법 등 다중규제의 적용을 받아 상대적으로 발전이 덜 된 것이 사실입니다.   태어나서 쭉 양평에 살아왔기에, 제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져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길 바라며 그 발전에 앞장서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습니다.   또한 그러한 발전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군민을 대변하고자 하는 열망도 제가 정치에 입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Q7. 존경하는 인물과 생활신조, 가족관계는?   존경하는 인물은 다산 정약용 선생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18세기 현실주의적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한국 최대의 실학자이자 개혁가이고, 민본을 중심으로 한 이상적인 정치가였습니다. 실제로 정약용선생의 정신은 이후 수많은 지도자들의 밑바탕이 되어왔습니다.   저도 그러한 정신을 밑바탕으로 삼아 군민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대변하는 민본정신을 스스로 다짐하고 있으며, 비전있고 현실적인 정책으로 양평군을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자”라는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가정의 가훈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며 가훈을 실천하고자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살아왔고, 이러한 정신은 제 의정활동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양평군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러한 발전 아래에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살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어머님과 저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내조자인 사랑하는 아내(박은자 여사)와 함께 어머님을 모시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새마을지도자로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 곁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항상 미안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Q8. 마지막으로 군민여러분께 하실 말씀은?   우리 주변에는 지치고 고된 나날을 보내면서도,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위기와 실망을 느끼고, 좌절하는 분들도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의장으로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은 바로 군민 여러분의 그러한 위기감과 좌절을 희망과 용기로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누구와도 대화하고 협력하며 공조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양평을 위하는 일념으로, 대의기관의 대표로서 지역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길이 저의 소임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맡은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8-09
  • [영상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의 재발견…"미안하고 고마운 아내"
    [이천=경기e조은뉴스]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살기 좋은 35만 계획도시를 향해 매진하는조병돈 이천시장.1967년 공직에 입문한 뒤 지난 2014년 이천시장 3선 고지를 뛰어 넘어올해 공직생활 50년을 맞았다.우물에서 잉어를 건져 올린 어머니의 태몽에 태어난 아들 조병돈.시(詩)를 사랑했던 학생 조병돈.고맙고 미안한 남편 조병돈.행복도시 이천을 간절히 바라는 시장 조병돈.일밖에 모를 것 같은 조병돈 이천시장을 만나인간(人間) 조병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6
  • [영상인터뷰]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
    [여주=경기e조은뉴스] 여주시의회 박재영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초선답지 않은 노련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년 간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본지는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행복한 복지여주 건설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박 의원을 만나 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지난 2년간 의정활동하신 소감은?   2.기억에 남은 (보람을 느낀) 사례가 있다면?   3.정치에 입문한 동기는?   4.초선답지 않게 의정활동이 노련하다는 평가에 대해?   5.앞으로 남은 2년, 의정활동 계획은?   6.평소 존경하는 인물은?   7.의원님에 대한 사실과 다른 오해, 그것의 진실은?   8.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오피니언
    • 인터뷰
    2016-07-25

스포츠 검색결과

  • 이천시청 정구부, 전국대회 우승 쾌거!
      이천시청 정구부는 7일 경북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제97회 동아일보기 정구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서 달성군청을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작년 이 대회 결승서 달성군청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던 이천시청은 올해 달성군청에 설욕하고 2015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정상에 올라 올해 시즌 첫 우승을 맛보았다.   이천시청 정구부 이명구 감독은 “올 시즌 첫 우승을 작년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동아일보기 대회에서 우승을 해서 정말 기쁘다”며 “올해 3월 히로시마 국제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둬 심적으로 성적에 대해 부담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 우승을 계기로 훌훌 털어 내고 남은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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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 양평FC, 리그 6라운드 경기 적지에서 역전승!
      지난 4일 시흥시 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양평FC는 홈팀인 시흥시민축구단에게 먼저 실점하며 주도권을 내줬으나,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적지에서 3대1이라는 스코어로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전반전은 불안하게 출발했다. 전반 30분 양평FC 진영 왼쪽에서 얻은 코너킥을 시흥시민축구단 허건(8번) 선수가 점프헤더 골을 성공시키며 먼저 실점했다. 하지만 후반전 양상은 전혀 달랐다.   양평FC의 한 수 높은 경기력으로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후반 51분 양평FC 황재혁(11번) 선수가 상대진영 왼쪽을 집요하게 돌파를 시도하며 올린 볼을 김용한(7번) 선수가 그대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 지으며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기세가 오른 양평FC는 후반 62분 이번에도 상대진영 왼쪽에서 크로스 된 볼을 문전쇄도 하던 정찬용(19번) 선수가 침착하게 문전으로 차 넣으며 역전골을 성공시켰고, 후반 80분에는 프리킥을 시도한 볼이 골키퍼 선방으로 막혔으나 흘러나온 볼을 문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김태경(5번) 선수가 가볍게 골대로 차 넣으며 3대1 경기를 마무리 지였다.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긴 양평FC는 리그 2승 2무 2패로 5위를 기록했다.   양평FC 의 다음 리그경기는 오는 18일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평택시민축구단을 홈으로 불러들어 리그 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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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5-07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 전국대회 입상 성과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21일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대한철인3종협회장배 미추홀 전국듀애슬론대회’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 1위, 2위 4위를 기록했다.   2019년 시즌 첫 출전 대회에서 출전선수 3명 모두가 최상위권으로 입상하며, 올 시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한철인3종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먼저 5km를 뛰고, 사이클 40km 주행 후 다시 10km를 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위에 입상한 조성흠(20, 경기체고 졸업) 선수는 고교시절 모든 대회를 석권한 유망주이다.   2위에 입상한 박상민(20, 설악고 졸업) 선수 또한 고교시절부터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조성흠 선수와 같은 유망주로 앞으로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를 이끌어갈 인재이다.   4위에 입상한 이대영(26)선수 또한 과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에서 3년간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으며, 군 입대로 해양경찰체육단에 입대해 활약한 후 올해 다시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부에 복귀해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이렇게 좋은성적을 거둬 정말 기쁘고 앞으로 남은 대회 또한 우승해 이천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히고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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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4
  • ‘2019 양평 그란폰도’ 성료
      ‘2019 양평 그란폰도’가 지난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군체육회 주최, 양평자전거연맹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115km의 양평 동부권 코스를 자전거로 완주하는 방식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2,000여 명의 선수들이 완주를 마쳤다.   특히, 수려한 양평의 자연환경을 꽃피는 봄에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코스가 참가자들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양평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자율방범대, 지평면부녀회, 양동면부녀회에서 질서정연하게 교통통제 및 물품배부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친절하고 안전한 양평군 이미지를 더욱 빛냈다.     양평자전거연맹 신형진 회장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양평자전거연맹 회원분들, 양평군청 관계자분들, 적극 협조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과 후원 기관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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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대회’ 개최
      이천도자기축제 개최를 기념하는 ‘제20회 이천도자기마라톤 대회’가 오는 5월 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이천시육상경기연맹과 전국마라톤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00여 명이 참가해 하프코스를 비롯한 10km, 5km 종목이 실시된다.   한편 이천도자기축제는 예스파크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17일간 ‘일상의 예술도자기, 낭만을 품다’라는 주제로 프리마케팅(Free marketing)축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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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양평군청 씨름단, 전국대회 선전
      경기 양평군청 씨름단이 전국대회에서 선전을 펼쳤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재안(청장급)은 4강에서 한다복(정읍시청)을 잡치기와 밀어치기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지만 정창욱(용인백옥)에게 밀어치기를 내어주며 2위를 차지했다.   김태우(용장급)는 8강에서 나환성(경남일반)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해 최둘이(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머물렀으며, 허선행(소장급)은 박성민(증평군청)을 잡치기로 이기고 4강에 출전했지만 김원호(창원시청)에게 배지기로 패하며 3위에 올랐다.   양평군청 씨름단은 단체전 4강에서 용인백옥씨름단에게 4대 2로 패해 3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양평군청 씨름단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영월군씨름협회가 주관한 2019 영월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하며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강원도 영월군 영월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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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이천시청 마라톤부, 국제마라톤대회 3위 성과
      경기 이천시청 마라톤부 조세호(29) 선수가 지난 14일 개최된 ‘2019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내 엘리트 부문 남자부 3위를 기록하며 올해 첫 이천시청 마라톤부의 입상을 이끌었다.   전북 군산월명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군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했고, 약 1만여명이 참여했다.   대회는 엘리트 부문(42.195km) 풀코스와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하프(21km), 단축(10km), 건강(5km)코스로 이뤄졌다.   작년 송도국제마라톤 대회에서 3위,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이천시청 에이스인 조세호 선수는 이번 군산 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위로 질주하다 막판에 도현국(군산시청)에게 17초 뒤진 2시간 18분 43초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국내 남자부 3위를 올랐다.   이천시청 마라톤 팀을 이끌고 있는 유재성 감독은 “평소 선수단이 하나 되어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고 그 결실을 맺어 기쁘고,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은 올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해 시민들의 이천시 마라톤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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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6
  • 양평군청 유도팀, 전국대회 선전!
      양평군청 유도팀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 2019 전국실업유도최강전’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실업유도연맹과 경기도유도회 공동 주관으로 안산시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원종훈(+100kg)은 8강에서 이윤국(부산시청)을 어깨로 메치기 한판승, 4강에서는 홍진수(양평군청)를 발목 받히기 기술로 한판승, 결승전에서는 정지원(경남도청)을 허리감아치기 기술로 한판승을 차지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장승진(-73kg) 4강에서 김경훈(국군체육부대)을 어깨메치기 절반승해 결승에 진출했지만 서동규(제주도청)에게 지도누적패를 당하며 아쉽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진수(+100kg)은 동료인 원종훈(양평군청)에게 패해 3위를 했고, 채성희(-81kg)는 준결승에서 임주용(남양주시청)에게 모두걸기 한판패를 내어주며 3위를 했다.   한편, 국가대표 원종훈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 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며, 양평군청 유도팀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안산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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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양평FC, K3리그 홈 개막경기 승리!
      양평FC가 지난 23일 오후2시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 K3리그 ADVANCED’ 홈 개막경기에서 올해 K3리그 BASIC에서 승격한 파주시민축구단을 2대1로 제압하며 리그 개막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와 바람이 부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양평FC 홈 개막경기를 보기위해 축구장을 찾은 400여명 축구팬들의 열뜬 응원 속에 전반 16분, 정의찬(6번) 선수의 돌파에 이은 땅볼 패스를 유동규(10번) 선수가 상대 수비수보다 한 발 빠르게 문전 쇄도하며 볼을 골문으로 차 넣으며 1대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지난 시즌 K3리그 BASIC 2위로 자력 승격한 파주시민축구단의 공세도 만만치 않았다.   후반 30분경, 양평FC 골문 앞 혼전 속에서 교체 투입된 김영남(14번) 선수의 슛이 양평FC 수문장 노총재(1번) 선수의 손을 스치며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이 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양평FC 유동규 선수는 실점 후 3분 뒤인 후반 33분경, 상대 문전 좌측에서 교체 투입된 오성진(8번) 선수의 크로스를 다이빙 헤더로 연결시키며 경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멀티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유동규 선수는 이날 경기 MOM(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양평FC의 다음 리그경기는 오는 30일 오후 3시 홈에서 김포시민축구단과 경기를 갖는다. 또한 27일 저녁 7시에는, 충남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2019 KEB하나은행 FA컵 3라운드 경기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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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이천시청 정구팀, 국제대회 준우승 쾌거
      경기 이천시청 정구팀이 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컵 히로시마 국제 정구대회에 한국 남자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남자부 134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천시청은 128강에서 오사카 상업대학에 3:0 승리를 시작으로 64강 도쿄 송엽연맹, 32강 효고 아리마르즈 클럽을 각 2:0으로 격파, 16강 도쿄 법정대학, 8강 와카야마대표, 준결승 NTT서일본 B팀에 각 2:1로 승리하였으나 NTT서일본A팀에 0:2로 패배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이번 국제대회에 출전 기회를 얻은 이천시청 정구부는 4년만에 한국팀이 이번 국제대회에서 결승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청 이명구 감독은 “정구가 처음 아시아게임 정식 종목에 채택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 선수로 출전하여 남자 복식에서 우승해서 지도자로서도 히로시마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준우승을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며 “ 이천시청 정구부가 올해 첫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한 만큼 앞으로 남은 대회를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으로 이천시민들과 엄태준 이천시장님의 지원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해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승을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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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지역종합 검색결과

  • 여주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경기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는 농촌사회의 고령화에 의한 농촌노인의 사회심리적인 문제를 해소 및 역량강화를 위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시작한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은 노인 정서개발교육 8회, 노인 놀이치료 프로그램 교육 9회 등 총 17회로 구성·추진된다.   프로그램에는 북내면 장암1리, 능서면 백석2리, 금사면 도곡2리 등 3개 마을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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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5-27
  • 경기도, 불법 광고 뿌리 뽑는다!
      경기도가 알뜰폰으로 불리는 별정통신사와 고금리 대부나 성매매 알선 불법 광고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 이용정지에 합의했다.   지난달 이동통신 3사와 같은 내용의 협약을 맺은 경기도는 확실하게 불법 광고전단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반색했다.   27일 도에 따르면 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21일 전국 37개 별정통신사와 실무 협의회를 열고 경기도가 요청할 경우 즉각 해당전화 번호 사용을 정지시키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별정통신사도 경기도가 이용정지를 요청하는 전화번호에 대해 3개월 동안 이용정지를 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가입자가 불법 광고전화에 사용된 전화가 아니라는 증명을 못할 경우 해당 전화번호는 해지처리가 된다.       이번 합의는 이재명 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 4월 19일 SK·KT·LGU+ 3개 이동통신사와 ‘성매매·사채 등 불법 광고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협약으로 별정통신사 쪽으로 불법 광고 전화번호가 옮겨갈 수 있으니 그 부분도 철저하고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도 특사경은 이후 전국 37개 별정통신사 모두에 협조를 요청하고 이날 실무협의를 거쳐 합의에 이르게 됐다.   도는 이번 합의로 별정통신사까지 불법 광고전화 차단에 가세함에 따라 불법 영업을 위해 사용되는 전화를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는 불법 전단지에 기재된 전화번호 대부분이 불법 전화(일명 대포폰)으로 단기간에 사용하는 별정통신사에 집중돼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불법광고 사용 전화 예방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계속해서 시‧군과 합동으로 불법광고물을 수거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불법 광고물이 길거리에 뿌려진다며 도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길에서 주운 불법광고 전단지 신고는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리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전화번호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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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19-05-27
  • 경기도-인천, 대기오염배출사업장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와 인천시가 경기인천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인천시와 합동으로 시흥 시화산업단지와 인천 남동산업단지 내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13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은 도와 인천시 및 시흥시 공무원, 환경단체 NGO 등 총 33명으로 ‘민관합동특별단속반’을 구성,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악취 배출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처리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단속 사항은 ▲대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무허가, 미신고 시설설치 여부 ▲대기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확인을 위한 시료채취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인력을 통한 단속만으로는 점검하기 어려운 ‘단속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행위를 저지른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인터넷 명단공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중대한 위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광역환경관리사업소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시흥 시화산업단지에는 1,694개소에 달하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흥 시화산업단지의 미세먼지(PM2.5) 및 초미세먼지(PM10) 농도는 각각 28㎍/㎥,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25㎍/㎥, 44㎍/㎥를 웃돌고 있다.   인천 남동산업단지에는 1,452개소의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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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경기도, 폭염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거동이 불편해 ‘폭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고 전기요금도 지원해 주는 ‘2019 폭염대비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도비 6억3,300만 원을 투입된다.   도는 기초생활수급 지원을 받고 있는 도내 독거노인 가구 중 거동이 불편한 566가구를 선정해 습기제거와 공기정화 기능 등을 갖춘 75만 원 상당의 친환경 고효율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어르신들이 전기요금 부담으로 에어컨을 설치하고도 가동을 망설이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하절기 3개월 간 월 최대 4만 원씩 총 12만 원의 전기요금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도는 지원대상 가구 선정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읍·면·동) 및 독거노인지원센터로부터 대상자 추천을 받아 지난 16일 선정심의위원회에서 거동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566가구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지난 23일에는 수원시 화서동 반 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박모 어르신(여‧81세) 가구에 ‘제1호 에어컨’이 설치됐다.   박모 어르신은 “작년에 너무 더워서 여름을 나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에어컨을 설치해주니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감사해 눈물이 다 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다음달까지 에어컨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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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양평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본격 시행
      경기 양평군보건소는 2019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대상자 120명을 선정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군민 중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1가지 이상인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가자로 선발된 이들은 의사,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6명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팀으로부터 주1회 건강정보 콘텐츠, 월1회 건강실천 리포트 발송 및 분야별 전문가 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심박수와 운동량, 소모 칼로리 등을 체크하는 손목용 스마트밴드가 지급돼 수시로 운동량과 건강상태에 대해 자가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문의는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770-3485, 35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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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양평 용문다목적청사 개청식 성료
      경기 양평군 용문다목적청사가 24일 개청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청한 용문다목적청사는 용문면 다문리 2번지 외 7필지에 지하1층 지상3층 14,693㎡ 부지면적의 다목적 청사를 총 159억원의 예산으로 2015년 11월 착공해 개청에 이르렀다.   청사의 주요시설로는 1층 면사무소, 이장협의회사무실, 공동육아나눔터, 양평문화원용문분원, 소회의실, 2층 주민자치센터, 노인회분회, 동부노인대학, 3층 대강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옥외시설로 180대의 노면주차장과 주민 휴식공간인 천년광장, 물놀이 분수대, 문화소통광장이 조성되어 용문면민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용문면이 더욱 발전하고 화합해 새로운 천년 용문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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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이천시, 올해 첫 폭염주의보...폭염 대응체제 본격 가동
        23일 11시에 기해 이천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천시가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제를 가동한다.   이에 시는 폭염 종합대책 마련, 쿨링포그(폭염저감시설) 및 행복나눔 그늘막 설치,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각종 폭염 대응체제를 가동해 폭염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먼저 폭염특보 발령 시 폭염종합대책과 폭염재난 현장조치 매뉴얼에 따라 폭염 상황관리 T/F팀, 필요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폭염재난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무더위쉼터는 현재 390개소로 올해 지정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며, 무더위쉼터 냉방비 지원 및 안전관리실태 점검 등 무더위쉼터 정비 및 운영울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이천시 설봉공원 내 폭염저감시설인 쿨링포그(인공안개 분무장치)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21개소가 설치되어있는 행복나눔 그늘막을 추가설치해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방문간호사,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재난도우미를 운영해 폭염 취약계층 안부 및 건강 확인, 폭염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재난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및 응급안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최고 기온인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주의보가, 35도 이상이면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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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사립 여주미술관, 새로운 문화공간 재탄생
      경기도 여주에서 이색적인 경력을 가진 한 예술인이 건립한 미술관이 오는 28일 개관한다.   여주시 세종로 394-38에 위치한 ‘여주미술관’은 고려제약(주)의 박해룡 회장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건립한 미술관이다.   오랜 세월 제약회사를 운영했던 박해룡 회장은 미술에 대한 평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미술작품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그런 그의 꿈은 재능과 열정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일로 이어졌고, 깊은 역사와 문화를 가진 여주에 예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미술 공간을 건립하게 됐다.   여주미술관은 숲 속의 미술관으로 지어졌다. 두 개의 상설전시실과 어린이교실, 세미나를 진행할 수 있는 학습공간, 그리고 카페 돈키호테가 있다.   상설전시실 내부는 경사진 천장이 높게 조성되어 있는데, 마치 한옥의 연등천장을 연상케 하며,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야외에는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고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는 조경이 조성되어 있다.   여주미술관은 개관기념 특별전으로 2019년 5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프랑스 작가들이 누리는 표현의 환희 & 박해룡의 삶의 물들이기〉를 개최한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프랑스를 중심에 두고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현대 예술가들 12인과 여주미술관의 박해룡 관장의 회화작품들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 작가들은 거의 비슷한 시간 속에 프랑스와 한국이라는 서로 다른 곳에서 각자의 삶을 성실하게 살아가며 사람들의 행복한 일상과 풍경을 붓의 터치와 색채라는 회화적 소통의 언어로 ‘표현의 환희’를 담았다.   미술관 개관식은 오는 28일 열릴 예정으로, 전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 및 미술관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yeojuartmuseum.com) 및 전화(☎031-884-8802~3)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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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경기도, 공공부문 노동자 휴게시설 전수점검
    경기도가 도 및 공공기관의 노동자 휴게시설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휴게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도는 “청소원·방호원 등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권 보장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시설부터 보완점을 살펴달라”는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한달 간 도청 및 공공기관 25개소 등 총 4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근로기준법 제54조 및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운영 가이드에 근거해 ▲휴게시설 관리규정 마련 여부 ▲이용원칙 준수 ▲위치·규모·환경의 적정성 ▲가구 및 비품 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총 44개 기관 중 3개 기관 외에 41개 기관은 규정대로 휴게시설을 갖춘 것으로 확인돼 대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8개 기관은 관리규정이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등에서 다소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도는 아직 휴게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3개 기관에 대해 올해 안으로 해당 공간과 설비 등을 갖추게 하고, 관리규정 미비나 휴게시설 표지 부착 건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을 완료하기로 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을 펼침으로써 보완사항 조치·이행 여부를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공공부문 현장 노동자들의 휴게 환경을 한층 더 개선하고, 나아가 민간 사업장까지 노동자의 휴식여건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 움직임이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의 민선7기 공약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장노동자 복지향상을 위해 ‘경기도 공공부문 휴게시설 관리규정 표준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향후 도내 시.군 확산을 위해 정부합동평가 시군 평가지표 신규 반영 및 시장.군수 협의회 및 부단체장 회의 시 정책건의를 추진하고, 시도지사 간담회 시 정책제안을 통해 타 시.도 확산을 유도함으로써 경기도가 대한민국 노동환경 개선 선도 지자체로서 역할을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아울러 청소원·방호원 등 현장노동자의 휴게공간 지상화, 집기류 교체 등 쾌적한 휴게 공간 조성을 통해 현장 노동에 따른 피로를 해소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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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여주시 보건소, 부부출산교실 운영
    경기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25일 여주공공산후조리원 1층 건강교육실에서 토요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한다.   부부출산교실은 출산 전 단계부터 남편을 참여시킴으로써 출산으로 태교에서 육아까지 연결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예비부모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임신, 축복된 만남 & 아빠태교 등 내용을 중심으로 태교의 중요성, 태아프로그래밍, 다양한 태교법, 아빠태교의 중요성, 임산부 체험복 입어보기 등 전문 강사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중 임신 16주 이상으로 부부 2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887-3614, 887-3638)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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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여주시 당남리섬에 펼쳐진 노란 물결!
        축구의 20배 면적에 달하는 여주시 대신면 당남리섬 14만㎡ 규모의 유채꽃밭이 본격적으로 개화가 시작되면서 방문객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유채꽃밭은 이달 16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만개하며 절정의 풍경을 선사한다.   당남리섬은 인근 파사성, 이포보 캠핑장, 천서리 막국수촌과 금사근린공원에서 펼쳐지는 여주 금사참외축제로 방문객이 많은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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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제10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성공개최
                          우리나라 봄의 대표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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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카메라고발]여주>세륜장은 ‘그림의 떡?’
      여주시 흥천면의 한 골재선별업체가 오늘(18일) 안일한 공사현장 관리로 주민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공사장 입구 세륜기는 가동을 멈췄고 대형트럭들은 도로를 진흙으로 덧칠해 비산먼지를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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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여주>김 부의장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유 의장 "자칫 모욕"
        여주시의회 김영자 부의장이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조례안' 반대토론 과정에서 '의장 자리는 시장의 비위를 맞추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지적한 것에 대해 유필선 의장이 "자칫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며 발언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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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현장포착]여주>관급 공사장 안전모 미착용
        20일 경기 여주시 여흥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안전모와 안전띠 등 안전장비 미착용이 건설현장의 인명피해 주요 원인인 가운데 이곳 관급 공사장에서도 일부 인부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채 용접 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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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0
  • [이천]장호원 자율방범대, 김유신 회장 취임
      이천경찰서 장호원 자율방범대 22대 김유신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방범대는 지난 14일, 21대 이영노 회장과의 이취임식을 열고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정신을 고취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원읍장을 비롯해 이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최상용 대장, 장호원 자율방범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화환 대신 받은 320kg의 쌀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사랑 나눔을 실천 했습니다. 김유신 취임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봉사조직으로 경기도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자율방범대 발전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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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8
  • 여주시, 세종로 야간경관조명 불 밝힌다!
    경기 여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6일 여주농협중앙회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에 불을 밝힌 경관조명은 여주시청 청사입구 수목과 농협중앙회 및 여주역 광장 대형 트리와 함께 시청과 농협중앙회 사이에 성게(폭죽)조명, 한국전력공사 여주지점 앞에 은하수 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구간별 특색을 더했다.   이항진 시장은 “이번 세종로 야간경관조명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면서 “행복이 가득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야간경관조명(트리)은 오는 2019년 설 연휴가 마무리되는 2월 10일까지 세종로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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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6
  • 여주>여유랑 11인 작가 2번째 전시회 ‘담다·차리다’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유랑(여주 유약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여주 천송동 백웅도자미술관에서 ‘담다·차리다’라는 주제로 회원 작가 11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여유랑은 여주시유약연구실에서 유약을 함께 공부한 11명의 도자 작가들의 모임으로 유약기술 정보교류와 1년간의 노고를 작품에 녹여내 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매년 4월 전시회를 열고 있다.       ▲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꽃담은 찻상’   ▲ 피재성 작가   이번 전시회에선 한연옥 작가(그림이 있는 풍경)의 ‘기억을 담다’, 김정희 작가(맘그린세라믹) ‘하늘을 담다’, 김진홍 작가(성월요) ‘차에 시간을 담다’, 권은희 작가(한울 디자인) ‘여기... 우리의 얘기를 담겠소’, 피재성 작가(해성요) ‘메밀천목다완’, 장예원 작가(아람) ‘자연의 향기 담아’, 김상열 작가(김상열작업장) ‘사발’, 고수영 작가(일사도예) ‘자연과 하나되다’, 김상범 작가 ‘찻잔을 담다’, 최진상 작가 ‘삶의 주인이 되는 것’, 한상구·한윤희 작가 ‘삼단합’ 등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상생과 유약을 통해 미래의 색과 빛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황동하 교수(오른쪽)가 김정희 작가(왼쪽)와 작품(하늘을 담다)을 보며 이야기 나누고 있다.   여유랑에는 색지, 조형, 전통 장작가마, 찻사발, 생활자기 등 도자기 작업의 모든 형태의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유약이론과 유약원료에 대한 기술을 실제 디자인에 접목해 차별화된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범 회장은 “첫 회였던 작년보다 작품성이나 기능성이 훨씬 안정됐다”면서 “올해는 작가와 소비자, 시선의 높이를 맞춘 단계로 완숙미가 넘친다”고 평가했다.   유약 교육을 담당했던 황동하 교수(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세라믹아트공학과 주임교수)는 “작품을 만들고 전시회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감동적이고 뿌듯했다”면서 “추운 겨울저녁 작업을 마치고 모여 유약 연구에 열심이었던 모습을 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을 믿었다”고 전시회를 둘러본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강연
    2018-04-23
  • 여주경찰, 사랑의 헌혈
    >미디어연합=여주  12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전진선) 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이날 여주경찰은 동절기 혈액난 해소를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2018.1.12.
    • 뉴스
    • 사회
    • 나눔/봉사
    2018-01-15
  • [말말말-여주] ‘원경희 혐의없음, 김영자 기소(불구속)’에 엄지척. 왜?
    >미디어연합=여주   ▲ ⓒ네이버밴드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캡쳐  김영자 의원과 함께 골재 문제를 제기했던 이항진 시의원이 지난 3일 한 언론이 본인의 SNS ‘이항진 여주시민캠프’ 네이버 밴드에 게시한 <준설토 관련, 원경희 시장 무혐의...김영자 불구속 기소>글에 엄지척 ‘최고예요’ 표정을 남겨 어떤 의미인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민 일각에선 김영자 의원과 한 배를 탔던 의원의 반응으로 보기엔 황당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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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시군의회
    2018-01-1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영상]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공사 ‘먼지 풀풀’…주민피해 우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증축공사로 진행되고 있는 구건물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비산먼지로 병원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또 건축이나 건설현장에 설치하는 가설치물 비계가 바람에 뒤틀리는 장면이 목격돼 안전상에 문제는 없지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오는 6월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이 현장에서는 중장비가 철골구조물을 제거하고 밀고 당길 때마다 비산먼지가 그대로 바람에 실려 날아갔습니다.   유관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비교적 굵은 입자들의 먼지들이 눈이 내리는 듯 흩어지는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돼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시공사인 계룡건설은 살수계획을 세우고도 물을 뿌리지 않고 방치하다 취재가 벌어지자 뒤늦게 물뿌림 작업에 나서는 등 엉터리 공사로 비난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비산방지막을 세우기 위해 설치한 비계도 문제였습니다.   공사도중 비계가 바람에 넘어갈 듯 뒤틀려 중장비가 받치고 보강공사를 해 비계 설치가 정상적이었는지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현장 관계자는 “공사를 중단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살수 등 보완조치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사장에서 나오는 비산먼지는 자동차 매연과 함께 공기 질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의 철저한 감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 뉴스
    • 사회
    • 환경
    2019-03-20
  •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 ‘산북B팀’ 우승
    [미디어연합=여주]   제67회 여주시게이트볼협회장기 능서면대회에서 산북B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난 19일 오전 능서면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고 산북B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또 현수리팀이 준우승을 대신A팀과 북내A팀이 공동 3위를 수상했습니다.
    • 스포츠
    • 생활체육
    2018-10-24
  • 여주>컵 플라스틱덮개 공장서 대형화재
    [미디어연합=여주] 하늘로 치솟는 시커먼 연기가 그칠 줄 모릅니다.   어제(22일) 오후 1시 8분쯤 여주시 가남면의 한 테이크아웃 용기 플라스틱 덮개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650제곱미터 면적 대부분을 태웠고 직원 6명은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비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장에는 플라스틱 같은 불에 잘 타는 물건들이 많아 불이 크게 번졌고 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2018-10-23
  • 여주>농협중앙회 고구마캐기 일손돕기 ‘보탬’
    [미디어연합=여주]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촌에서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큰데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안양농협의 고향주부모임이 여주시 능서농협 고구마캐기 일손돕기에 나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은 능서면 광대리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참여한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밭에서 막 캐낸 고구마를 바구니에 담아 나르면서 구슬땀을 흘립니다. 한쪽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쪼그려 앉아 필요 없는 고구마 수염뿌리를 솎아내 박스에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저희는 소비단체이면서도 농촌봉사활동을 많이 다닙니다. 포도 봉지씌우기, 포도 알쏚기, 고구마캐기 등 현장에서 같이 작업을 하고 (농민들을 위해) 현장 구매를 하잖아요. 저희는 싱싱한 것을 가져가 니까 너무너무 좋은 것을 먹고 좋습니다. "   이들은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전량 구매했고 전체 600박스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고향이 여주인 남창현 경기지역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좋은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인터뷰>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 "도시소비자의 모델 역할을 하시죠! 소비하고 봉사활동하고 농촌을 위해 찾아가면서.."   능서농협 고향주부모임은 봉사활동을 펼친 회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이명호 조합장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 : "우리 농촌을 찾아주셔서 봉사활동도 해 주시고 체험도 해 주시고 전량 수매도 해 주시고 해서 우리 농촌에 큰 힘이 되고 농가소득도 올릴 수 있어 고맙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구마캐기 봉사를 여주에서 한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강순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고향주부모임 회장) : “(여주) 토질이 너무 좋죠! 여주 부럽죠. 소비자들이 여주고구마는 알아주잖아요.”
    • 뉴스
    • 경제/농업
    • 농업
    2018-10-08
  • 여주 대형마트 식당서 불…“하마터면...”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의 한 대형마트 구내식당에서 불이 나 이용객과 직원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건 오전 10시 57분쯤이었는데요.   오전 시간대라 다행히 손님은 많지 않았고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바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불이 난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길이 외부로 치솟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습니다.   2명은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하고 다른 직원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소화기를 찾아 전달했습니다.   소화기 8대를 다 사용한 뒤에는 또 다른 직원이 호스로 연결해 놓은 물을 뿌려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불은 다행히 10여 분 만에 자체 진화돼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날 화재로 간이식당과 영업시설, 상품 등이 불에 타거나 피해를 입어 2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터뷰> D마트 사장 : 저같은 경우는 무관심했었죠. 나한테 불이 날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사람이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전기 누전 이라던 지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씩이라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갑자기 추워지면서 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곳도 늘어날텐데요. 그만큼 화재위험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화재에는 예방이 최우선지만 만약 불이 났다면 이번 사례와 같이 초기 대처도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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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김영옥 작가, 말씀과 그림 소장展 개최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성결교회 집사면서 한국농어촌공사 사내교수를 지내고 있는 김영옥 작가가 성결교회 <쉴만한물가> 카페에서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 42점을 한 자리에 내놓고 말씀과 그림 소장展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평소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고 화단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소장하게 된 작품입니다.   문인화, 한국화,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성경 말씀과 성화 그림을 접목시켜 화폭에 담아냈습니다.   김영옥 소장 작가의 스승이기도 한 이상관 화백과 신재묵 서예작가의 합작품이 주를 이루고, 정성태 화백과 이천섭·김종주 서예작가도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일반 작품과 달리 작가들의 합작품이라는 것이 특징이기도 있습니다.   특히 김영옥 작가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접한 다양한 감동의 메시지가 모든 작품의 모티브가 됐습니다.   <인터뷰> 김영옥 (소장 작가) :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은혜가 됐던 말씀들을 기록해 뒀다가 작품으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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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강연
    2018-10-08
  • 여주>100세 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전달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월송동에 사는 이정례 할머니께 보건복지부에서 증정한 청려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례 할머니는 지난달 28일 100세를 맞았습니다.   '청려장'으로 불리는 명아주 지팡이는 예로부터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청려장을 주는 전통이 있었습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임직원들은 이정례 할머니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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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8
  • 이천>장호원복숭아축제, 복숭아 없는 축제?(1)
    [미디어연합=이천]   이천 장호원복숭아축제장 판매 부스입니다.   복숭아가 놓여 있어야 할 매대가 텅 비었습니다.   평소 복숭아 수확기는 9월 20일부터 30일 사이.   지난 14일 추석을 앞두고 축제를 일주일가량 앞당겨 열면서 판매할 복숭아가 부족해 품귀현상을 빚은 겁니다.   ◀인터뷰▶ 복숭아판매 상인 복숭아가 안 익었어요. 올해 동해(냉해)가 와서 다 얼어 죽어서...   달콤한 복숭아 맛을 기대하고 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맛도 예전같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복숭아는 수확한 뒤 2~3일 숙성 시켜야 맛이 드는데 축제기간에 맞춰 급하게 판매하다보니 설익은 게 아니냐는 평가입니다.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에는 축제추진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9개 단체 주관으로 두 종류의 가요제와 각종 공연, 체육대회 등 3일간 14가지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개막공연은 주요 내빈들도 외면한 초라한 행사로 전락했습니다.   안전의식 또한 낙제점이었습니다.   트럭이 행사장 내 인파속을 내달리고 준공되지 않은 놀이시설도 방치했습니다. 인도위로 연결해 놓은 소방호수는 통행에 불편을 끼쳤고 차에 실어놓은 쌀을 몰래 집어가는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시민들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인터뷰▶ 시민 수준이 떨어지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이쪽 토박이지만 보니깐 주차하는 것부터... 안내하는 것부터...   뒷짐 진 행정도 문제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인근 농지와 도로는 불법 노점상들의 차지였는데요.   매년 반복되고 있지만 행정기관은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인터뷰▶ 관계 공무원 답을 지금 드려야 되는 건가요. 팀장님이나... 상의를 해 보고..   복숭아 없는 복숭아축제. 올해 지원된 이천시의 보조금은 1억2000만 원.   민간주도 축제인 장호원복숭아축제는 시 예산과 행정지원을 받으면서도 22년이 지나도록 자립하지 못한 ‘축제 캥거루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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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1
  • 여주시 소상공인 단체, ‘최저임금 제도개선’ 서명운동 돌입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와 여주시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20일) 여주시 한글시장 입구에 최저임금 민원119센터 개소식을 갖고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이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올랐다고 설명하면서 현수막을 가리키고 있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윤창원 회장은 "최저임금이 2년 새 29% 인상해 경제성장률을 훨씬 웃돌고 소비자 물가상승률과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저임금이 기준 임금처럼 되어버린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은 직원들의 임금을 감당할 수 없는 실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지역 소상공인들은 오는 29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열리는 '전국 소상공인 총궐기' 집회에 참여해 최저임금 제도개선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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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2
  • 고광만 여주시새마을회 회장 취임
    [미디어연합=여주]   여주시새마을회 제15대 회장으로 고광만 현대환경 회장이 지난 16일 취임했습니다.   고광만 회장은 취임사에서 “함께 행복하고 함께 고민하고 사람중심 행복여주시 건설을 위해 여주시 새마을회가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고 회장은 여주 가남읍 출신으로 2003년 새마을지도자로 시작해 새마을지도자 가남읍협의회 감사와 여주시새마을회 이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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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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