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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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 청운면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마이TV=양평]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지사장 송영)는 지난 22일 청운면사무소에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특산품 소비를 촉진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치약, 샴푸, 세제 등 생필품 세트와 건강즙 세트 등을 청운면에 전달했다.   송영 지사장은 “나눔을 통해 지역경제가 회복되고 취약계층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을 지역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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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양평 기업인협의회, 추석맞이 쌀 200포 기부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는 지난 22일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0포를 양평군에 기부했다.   기업인협의회 김광일 회장(창대산업)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사회에 힘이 되고 싶어 쌀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지역이 예전처럼 활기차게 돌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업들도 많이 어려울 텐데 훈훈한 추석을 위해 귀중한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인협의회는 양평관내 기업인을 대변해 기업의 소통 창구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출생한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회원 기업들이 기증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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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중앙로타리클럽, 장학금 전달
          [마이TV=이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덕재)는 지난 15일 증포동 고등학생 2명 포함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 총 852만원(대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26만원)을 지급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중앙로타리클럽 김덕재 회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우리의 작은 정성을 모아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관내 이웃들을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원선 증포동장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이천중앙로타리클럽에서 우리 지역사회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돌보는 훈훈한 마음이 관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증포동에 나눔문화가 확산되는데 증포동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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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여주경찰서, 추석명절 앞두고 따뜻한 사랑나눔
      [마이TV=여주] 경기 여주경찰서(서장 강복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 및 복지 시설을 선정해 경찰서 램프 기금을 통해 사랑 나눔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무 중 불의의 사고로 공상 퇴직한 김모 경감을 방문해 따듯한 격려와 함께 램프 기금을 전달했다.   램프 기금은 여주경찰서 직원들이 매달 십시일반으로 모아 정기적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을 선정해 이들에게 전달하는 성금이다.   이날 행사에는 고광만 경찰발전협의회장과 여주서 직원들을 대표해 권순배 직장협의회장도 함께했다.   강복순 서장은 “코로나19로 생계가 더욱 힘든 지금,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관내 주민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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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3
  • 한국농어촌공사, 이천 행복한 동행 성금 기탁
        [마이TV=이천]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박현철)는 최근 이천 행복한 동행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촌공사는 코로나19, 태풍, 집중호우 등 국가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어촌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원 및 부서장의 급여 일부를 반납해 성금을 모금했으며, 경기지역은 8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이천과 안성지역에 각 1,000만원씩 기탁했다.     21일 기탁식에는 코로나19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박현철 지사장은 “전례 없는 연속적인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어촌 지역의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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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 양평 청운면에 마스크 기탁
       [마이TV=양평]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미화부 이승찬 분회장 외 8명)은 지난 21일 양평군 청운면에 마스크 1,000장을 기증했다.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 창립 3주년을 기념,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이승찬 미화부 분회장은 “기증한 마스크가 청운의 어려운 주민들 및 어르신들에게 모두 전달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고 말했다.   박동순 청운면장은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청운면의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해 반드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스크를 지원해 주신 국립교통재활병원 비정규직 노조의 성원에 진심을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후원받은 마스크는 지역 어르신들과 일자리 사업 대상자 분들이게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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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2
  • 여주>지산그룹, 코로나19 극복 마스크·기탁금 기부
      [마이TV=여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소재 중소기업 ㈜지산그룹(대표 한주식)은 지난 27일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여주시에 마스크 5만장과 기탁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여주시 7개소 사회복지시설에서 사용되며,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여주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드린다”며, “응원에 힘입어 우리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주식 대표는 “최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는 시기에 감염 확산 차단에 힘쓰고 있는 여주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마스크 및 기탁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유용하게 쓰여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그룹은 1999년 설립된 물류기업으로 15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며 산업·물류단지개발, 토목·건축 설계, 물류시설 임대 및 운영 등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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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8
  • 양평문화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기탁
      [마이TV=양평] 경기 양평문화원(원장 최영식)은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양평문화원 임직원 일동은 전국적으로 연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명 이상씩 발생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는 의미로 코로나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영식 문화원장은 “코로나19가 주춤해져가고 있을 때, 우리 모두 긴장이 풀려 2차 유행이 온 것 같다”며 “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모두가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등 생활수칙을 잘 지켜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연일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기부행렬을 보며 양평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성금 기탁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분들에게 유용하게 사용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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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이마트후레쉬센터, 이천 행복한 동행 농산물 4,000kg 기탁
        [마이TV=이천] 이마트후레쉬센터(센터장 이홍덕)는 지난 26일 농산물 4,000kg(2,000만 원 상당)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   이마트후레쉬센터는 지난 2012년 오픈 이래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과일 및 채소 농산물 나눔, 연탄 기부, 김장 봉사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토마토, 오렌지, 양파, 감자 등의 농산물은 관내 39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성품을 전달받은 시설 관계자는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와 계속되는 비 피해로 활동이 제한되어 무기력해진 이용자들에게 비타민같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마트후레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는 지속적인 나눔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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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양평,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부행렬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행렬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에스아이텍(대표 김인순)에서 마스크 3,000매를, 지난 25일에는 서종면 김정호씨가 마스크 3만 2,000매를 기탁했다.   김인순 에스아이텍 대표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으며 최근 양평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기부로 양평군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서종면 김정호님은 “코로나19가 재확산 되고 있는 시기에 감염 확산 차단에 힘쓰고 있는 양평군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국가적 위기를 우리 서종면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힘든 시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기탁 받은 마스크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모든 군민이 이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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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안전 검색결과

  • 양평군보건소, 어르신 이동 피부병 무료검진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보건소는 오는 28일 의료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해 전통시장 내 장터보건소에서 피부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무료 피부병 검진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힘들고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양평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피부과 진료 및 약물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의약품을 지급하고 결핵예방을 위한 홍보와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에 효과적인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등을 지급 할 예정이다.   피부질환 약품은 총 150명을 지원하고, 마스크 및 스트랩 총 2,000개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방역과 가을걷이로 체력소모가 많은 만큼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힘써야 하고 건조해지는 날씨로 피부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건소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방역을 실시하고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감염병 홍보 및 건강진료 서비스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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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광주, SRC재활병원 총 122명 코로나19 확진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는 23일 관내 SRC재활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2차 시정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시정 브리핑은 지난 19일 발표한 1차 브리핑에 이어 SRC재활병원 추가 확진자에 대한 경과보고와 향후 대응방안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16일 SRC재활병원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23일 현재 122명이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광주시 108명, 강원도 7명, 서울시 2명, 도내 타 시·군 5명으로 나타났다.   확진자 대부분은 최초 확진된 간병인이 근무한 재활병동 2층과 3층의 환자, 의료진, 간병인, 보호자 등이며 병원 외 2차 발생 사례는 9건으로 확진자의 가족, 지인 등으로 확인됐다.   시는 그동안 2,52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으며, 확진자 조기발견을 위한 조치로 병동환자, 종사자 위주의 추적검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외래방문자 중 밀접 접촉자를 제외한 784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병동 내 확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활병원 전체를 집중관리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24시간 이송 가능한 전담팀을 편성해 확진자 발생 시 공공병원으로 즉시 이송하고 있다.   특히 시는 향후 1주일이 SRC재활병원 집단발생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종식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판단하고, 선제적인 추적검사와 감염관리 모니터링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브리핑에서 신동헌 시장은 “방역당국의 밤낮 없는 노력에도 재활병원 내 산발적인 추가 확진이 이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할 수 있도록 개인 생활방역 수칙 준수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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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이천소방서, 생명나눔 헌혈운동 동참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26일 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 도움이 되기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 19로 안정적인 혈액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60여명이 자발적으로 나눔과 봉사의 뜻을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소방서 주차장에서 이뤄진 헌혈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헌혈 버스 소독은 물론 참여자가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참여해 감염에 철저히 대비하며 진행됐다.   헌혈에 나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차고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오제환 서장은 “수혈 부족 사태에서 자발적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해 준 직원과 의용소방대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사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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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소방
    2020-10-26
  • 여주소방서, 헌혈 운동 동참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22일 본서 주차장에서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헌혈 봉사 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 수급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한 마음 한 뜻으로 생명을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해 헌혈 문화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헌혈 행사는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채혈 장비 및 버스, 청사 방역 관리는 물론 참여자가 일정 시간차 분산 집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보유량이 부족한 시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헌혈 문화 확산 및 부족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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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여주소방서, 소방통로확보 훈련 실시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0일 한글시장과 제일시장에서 소방차 재난현장 도착시간 단축을 위한 소방통로확보 훈련과 대국민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통로확보 훈련은 소방차량 이동을 통한 안내방송 위주의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소방차 길 터주기 불시 출동 훈련 ▲소방용수시설 주변 및 소방통로 불법 주정차 단속 ▲긴급차량 통행로 불법 주정차 금지 홍보 ▲긴급차량 진로 양보 홍보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는 재난대응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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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소방
    2020-10-23
  • 양평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보건소에서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 간 모바일헬스케어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자는 5가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중 1개 이상의 증상을 가진 성인으로. 질병을 진단받거나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처방을 받는 사람은 제외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어플을 활용, 군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대상자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해 걸음 수를 측정한 뒤 측정된 데이터를 분석, 모바일 어플을 통한 원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문 교육을 이수한 보건소 간호사 및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개인별 영양·신체활동·건강목표를 설정하고 맞춤상담을 통해 건강관리를 지원하게 되며 모바일헬스케어 운영팀으로부터 주 1회 건강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통합건강증진실(☎031-770-35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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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전국화재 23% 경기도 발생, 재산피해 43%
    [마이TV=경기] 전국 화재 발생건수의 23%가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건설현장 화재사고 저감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안전성 제고 노력을 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건설현장 화재 문제점 분석 및 저감방안: 이천물류창고 사례를 중심으로'를 발간하고, 경기도 화재사고 현황을 토대로 건설현장 화재사고 문제점 분석 및 저감방안을 제안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5~2019년) 경기도에서는 4만9,332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3,079명(사망 320명, 부상 2,759명), 재산피해는 연평균 2,319억 원에 달한다. 2019년 경기도 주민 만명당 화재발생건수는 17개 시도 중 9위(경기도 7.1건)로 전국(7.7건) 대비 낮으나 전국인구의 1/4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물류창고 및 제조시설, 산업시설이 집중되어 있고 물류창고 신축공사가 활발해 전체적인 화재 발생빈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4건 중 1건은 경기도에서 발생하고 이에 따른 재산피해가 43%에 달하며, 이는 전국 평균 대비 1.8배 높은 수치다.   경기도 발생 화재사고는 야외나 공동주택, 자동차 등에서 주로 발생하나 사망자 발생은 창고시설 화재가 54%를 차지한다(2020년 1~7월 기준). 창고시설 화재는 대부분 발생 규모가 크고 진화가 어려우며 건당 재산피해액은 약 2.7억 원으로 화재사고 중 가장 높다.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에 따른 지역별 물류창고업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1,250개 업체로 전국의 약 34%이며, 창고 면적 기준으로는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20년 7월말 기준).   경기도 물류창고 중 60% 이상은 용인, 이천, 평택, 광주에 있으며, 온라인 쇼핑시장 확대로 배송분야가 급성장하는 가운데 수도권 물류기지 역할을 하는 경기도 물류창고의 확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2020년 4월 발생한 이천물류센터 건설현장 화재사고는 안전불감증과 안전관리 소홀, 건설공사의 하도급 구조 및 노동문제, 근로환경, 관련 규정의 미흡 등 다양한 원인이 초래한 결과다.   건설현장은 공정률 50%를 넘어가면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고, 80% 이상이 되면 밀폐된 공간에서 마감 작업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시 폭발로 이어지거나 연기로 대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건설공사의 하도급 구조는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소재도 불분명하고, 영세한 하청업체는 짧은 공사 기간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미흡하며, 전문성이 부족한 일용직 근로자와 비교적 고령인 근로자는 화재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천물류센터 건설현장의 경우도 원청에 하도급, 재하도급, 재재하도급으로 이어졌으며, 화재 발생 당일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 평상시보다 약 2배 많은 67명의 근로자가 지하 2층에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건설현장 화재사고 저감방안으로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정착, ▲화재 관련 규정 보완을 통한 안전성 제고, ▲하도급에 따른 불공정 계약 방지를 통한 안전성 제고를 제안했다.   봉태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도 내 건설현장 화재사고 저감을 위해서는 안전지킴이 운영방안 및 전문성 강화, 위험상황신고 포상제, 건설현장 화재안전 점검표 작성 의무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도 안전지킴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는 구체적 기준과 방안을 마련하고, 건설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현장 정보를 공유하며, 화재 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위험상황신고 포상제를 도입해 안전에 대한 관심 및 의식을 제고하고, 근로자 스스로가 안전관리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화기작업 전 화재감시자 등 관리자가 화재안전에 대한 규정 준수를 재검토하고, 미비한 점을 사전에 발견해 개선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 화재안전 점검표 작성 의무화를 추진해야 한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10-22
  • 경기도, 약물중독 치료 지원 ‘마그미약국’ 운영 시작
    [마이TV=경기] 경기도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경기도약사회가 약물 의존자 조기 발굴·치료와 마약중독 예방을 위해 ‘마그미(마약과 약물을 막음이란 뜻)약국’ 운영을 시작했다. ‘마그미약국 운영 사업’은 지난해 3월 도에서 주최한 ‘마약류 정책개선 전문가 토론회’와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에 근거한 후속 조치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써 약국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한 약국을 ‘마그미약국’으로 지정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현재 도내 10개 시 66곳이 지정돼 지난 12일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수원 14곳, 성남 12곳, 시흥 5곳, 안산 4곳, 용인 4곳, 의왕 5곳, 평택 6곳, 화성 5곳, 고양 6곳, 광명 5곳이 있으며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약물의존이 의심되는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전문적인 복약지도와 기본적인 약물중독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불법마약류사용의심자 또는 향정신성 의약품, 오·남용 우려 의약품 처방을 자주 받는 고위험군 환자는 본인이 요청할 경우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 상담전문센터와 연계해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올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36%가 의료용 마약류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지속적인 약물 사용·환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성별로는 여성이(여성 57.1%, 남성 42.9%), 연령대로는 50~60대의 비율이 45.4%로 가장 높았다.  
    • 안전
    • 보건
    2020-10-22
  • 이천소방서,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최우수 영예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소방서(서장 오제환)는 제14회 경기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아미초등학교가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스스로 발굴해 안전 아이디어로 흥미롭게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18개팀을 심사해 당당히 1위를 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미초등학교 대회 참가자들은 119소년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이라는 주제로 작품성, 위험개선 등 재미있게 만들어 주제전달 및 완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11월 18일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아미초등학교 한초롱 지도교사는 "최우수상을 수상해 아이들이 너무 기쁘고 좋아하고 있다"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10-22
  • 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유동관리 불법행위 집중 수사
      [마이TV=경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26일부터 30일까지 도 전역에서 의약품 유통·판매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수사 대상은 약사법에 따라 등록된 약국, 한약국, 한약방, 동물약국 등 의약품 판매업체 360여 곳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행위 ▲의사의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 판매행위 ▲의약품 용기, 포장 훼손·변조행위 등이다. ‘약사법’에 따르면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판매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의사의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도 특사경은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 제조업체까지 원점 수사해 강도 높은 후속 조치로 부정·불량 의약품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 조제·판매는 도민 건강과 직결되므로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 안전
    • 생활/소방
    2020-10-21

환경 검색결과

  • 경기도 5등급 경유차 저공해조치 효과 톡톡
    [마이TV=경기] 2011~2019년 경기도의 5등급 경유차 저공해화사업 추진 결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삭감효과와 경제성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의 『경기도 5등급 경유자동차 저공해화 방안 연구』에 따르면 동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 삭감량은 PM10(미세먼지) 4,465톤, PM2.5(초미세먼지) 4,108톤, NOx(질소산화물) 3만254톤, VOC(휘발성유기화합물) 5,933톤에 이른다.   경제적 순편익도 3조 6,654억 원에 달해 향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에 대한 저공해조치사업 지속 추진과 관련 예산 확대 필요성이 설득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운행제한 제도의 복잡성, 사회적 수용성 한계, 보조금 예산 부족은 노후 경유차의 조기 저공해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주민 수용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채 상시 운행제한(LEZ), 비상시 미세먼지 고농도발령시 운행제한, 12~3월 계절관리기간 운행제한 등으로 운행제한 제도를 복잡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조기폐차, 저감장치 부착 등 대상자 수요에 비해 부족한 예산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민참여와 경유차 사용억제에 한계로 작용한다. 5등급 경유차 차주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저공해조치 완료자들은 배출가스저감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원 보조금이 적어 추가비용 부담’을 가장 크게 지적하고 있다.   다음으로 저감장치 부착 지원 후에도 조기폐차를 지원하는 연속 지원제도 미실시, 저감장치 성능 및 부착기술 문제로 잔고장 등 차량이상 발생, A/S 등 사후관리 시스템 부족, 저소득층 생계형 차주에 대한 지원대책 부족 순으로 지적했다.   저공해화사업 국비를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에 배정하는 과정에서 불공정성 문제도 제기됐다.   경기도 5등급 차량은 40만여 대로 서울시 25만여 대, 인천시 11만여 대에 비해 약 1.6~3.6배 많은데도 저공해화사업 배정예산은 2020년 기준 경기도 2,622억 원으로 서울시 2,346억 원과 유사하며, 인천시 1,200억 원과는 두 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보고서는 경기도의 민선7기 내 5등급 경유차 조기 저공해조치 완료와 획기적인 수도권 도로 이동오염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안한다.     ▲2020~2022년 6월 기간 5등급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비 총 5,363억원 소요, 1차로 현행 국비, 지방비 매칭 구조를 유지하되 국비 20% 556억 원 확대 건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2개 사업(자부담 경감, 저감장치 부착과 조기폐차) 패키지 연속 지원제 도입, 저공해화사업 및 운행제한 제도 TV 공익광고 실시 ▲획기적 노후 경유차 억제를 위해 조기폐차 역점과 자영업 노후 화물차 지원 강화 ▲운행제한 제도는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되 2022년까지 현행 3가지로 운영하며, 2023년부터 상시 운행제한(LEZ)으로 통합 또는 LEZ+고농도 병행제 운영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 목표 달성을 위해 운행제한 적용차량은 5등급 경유차에서 4등급 경유차로 점진적 확대,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저공해화사업통합콜센터’ 신설 등이다.   강철구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현행 노후 경유차 대상 저공해조치 사업은 인센티브(보조금)와 패널티(운행제한 및 과태료)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보조금 예산만 추가 확보된다면 조기 달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 환경
    • 대기
    2020-09-14
  • 경기도, 장마철 폐수배출사업장 특별점검
    [마이TV=경기] 신고도 하지 않고 폐수배출시설을 몰래 운영하거나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물질이 포함된 폐수를 방류하는 등 위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점검에 적발됐다.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하천변 일대 폐수배출사업장 276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기·수질 관련법 등을 위반한 사업장 36곳에서 총 39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소는 적발 사항에 대해 총 1억6,000여만 원의 초과배출부과금과 과태료 등을 부과하고 행정처분을 내리는 한편 폐수배출 미신고 시설 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3곳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했다.   위반 행위는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2건 ▲폐수 변경신고 미이행 5건 ▲폐수배출시설 미신고(무허가) 3건 ▲폐수 방지시설 설치면제자의 준수사항 미이행 1건 ▲폐수 운영일지 미작성 1건 ▲기타 위반사항 17건 등이다.   사례를 보면 화성시 소재 금속가공업체 A사와 오산시 소재 LED부품 제조업체 B사는 금속제품 세척시설을 사전신고 없이 무단으로 운영하다 적발돼 각각 사용중지 명령처분, 고발 조치됐다.   군포시 소재 C제지업체는 폐수처리장 방류수에서 COD(생물학적산소요구량)가 기준치의 2.4배가 넘는 오염물질이 검출(317㎎/ℓ, 기준 130)됐다.   평택시 소재 D폐수수탁처리업체는 처리된 폐수에서 기준치의 4.1배가 넘는 오염물질이 검출(542㎎/ℓ, 기준130)돼 개선명령처분과 초과배출부과금 제재를 받았다.   반월산단 소재 E전자부품제조업체를 비롯한 7곳은 경미한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위반으로 과태료 등 행정처분과 함께 인터넷 공개 조치됐다.   강중호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경기도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폐수 무단방류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매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하천별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환경
    • 수질
    2020-09-09
  • 경기도,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등 38건 적발
      [마이TV=경기] 등록업체만 할 수 있는 환경오염 방지시설 공사를 불법으로 시공해 온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가 경기도 수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2019년 1월 이후 신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로 인·허가를 받은 556개 사업장의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수사했다”면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불법 시공 등 38건을 적발, 형사입건했다”고 말했다.   환경기술산업법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방지를 위해 전문기술인력을 갖춘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업체가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경우 시공 능력이 검증되지 않아 부실시공 가능성이 높다고 도는 설명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계·시공 26건 ▲환경전문공사업 변경등록 미이행 2건 ▲환경오염물질 배출 부적정 운영 10건이다.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송풍기 등을 제작하는 김포시 ‘ㄱ’업체는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없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으며, 자동화기계를 수입·시공하는 인천시 ‘ㄴ’업체 역시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없이 여과집진기 등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다.   부천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ㄷ’은 환경오염 방지시설 공사를 하기 위해 인천시 소재 환경전문공사업체 ‘ㄹ’에 대가를 지불하고, 설계와 허가·신고 대행을 의뢰한 후, 방지시설을 불법 시공했다 덜미를 잡혔다.     파주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 ‘ㅁ’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배관으로 연결하지 않는 부실시공을 했고, 배출업체 ‘ㅂ’은 이런 상태에서도 배출시설을 가동했다. 환경전문공사업체인 ‘ㅅ’은 배관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배출시설 가동개시 신고를 대행했다.   환경기술산업법은 환경전문공사업 등록 요건으로 환경 분야 기사 또는 기술사를 4명 이상 채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성남시 환경전문공사업체인 ‘ㅇ’은 전문기술인력이 공석인데도 변경등록 없이 업체를 운영했다.   환경기술산업법에 따르면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시공 행위와 그 불법행위를 방조한 경우, 환경전문공사업 변경등록 이행하지 않은 경우 모두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환경오염 방지시설 미설치 등 배출시설 부적정 가동의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수사는 특사경 창설 이후 최초로 시도한 분야”로 “자격을 갖추지 못한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가 저렴한 단가를 앞세워 부실 시공하는 행위는 도민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적법 시공 환경전문공사업체에 피해를 주는 행위”라며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과정에서 행정기관이 방지시설 시공업체의 환경전문공사업 등록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환경
    • 정책
    2020-09-04
  • 경기도, 지방하천사업 4대 혁신방안 마련
    [마이TV=경기] 그동안 국토교통부의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돼온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올해부터 광역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경기도가 지역 특성과 도민 수요에 맞는 새로운 하천정비 정책방향을 설정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하천 정비사업 혁신방안’을 마련, 올해부터 적용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과거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홍수 예방을 위한 단순 하천 폭 확장과 제방을 높이는 데 치중한 것과 달리, 수질과 미관, 생태 등 복합적 요소들을 고려해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하천행정을 펼치겠다는 것이 도의 구상이다.   첫 번째 방향은 ‘깨끗한 물이 늘 흐르는 지방하천’이다. 하천 폭 확장 위주의 정비방식에서 벗어나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건천화나 수질 악화 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비사업 추진 시 하수처리장 방류수를 이용하거나 저수지 물을 흘려보내 깨끗한 물이 늘 흐르도록 하고, 수질개선을 위해 정비사업 시 오니토(오염된 퇴적토)를 함께 제거할 계획이다.   두 번째 방향은 ‘도민이 공감하는 패키지형 하천사업’이다. 도민들과 함께하는 민관 협치 행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성과를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하천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우선 하천 사업 추진 시 사업 선정부터 실시설계용역까지 지역주민이나 시민단체를 외부위원으로 참여시켜, 직접 하천 디자인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중 공모를 통해 주변 지역과 시너지 효과가 높은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하천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해 공원이나 주차장, 저류지 등을 만들거나 하중도나 폐천부지 등을 활용해 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세 번째 방향은 ‘도시개발 시 하천정비 동시 추진’이다. 도시개발과 하천정비를 연계해 종합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3기 신도시를 비롯한 도시개발 시 사업시행자가 하천의 생태, 수량 및 수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고, 개발 사업으로 기능을 상실한 저수지나 보 등의 이수시설은 친수시설로 조성하는 등 활용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네 번째 방향은 ‘동일하천 내 중복사업 방지’다. 시군 및 관련부서와의 협력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예산절감을 도모한다.   구체적으로 자전거도로나 하수관 정비 등 다른 사업과 사전 협의를 통해 터파기와 같은 중복공정을 예방하고, 배수개선사업이나 재해위험개선사업을 하천사업과 병행 추진함으로써 재해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고강수 하천과장은 “이번 지방하천에 대한 새로운 정책방향 수립으로 도민들의 하천정책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은 절감하고 정책효과는 극대화하는 하천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환경
    • 정책
    2020-09-04
  • 양평, 수돗물 수용가 필터 변색 신속 대처 중...‘망간’ 원인
    [마이TV=양평] 망간은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중 하나로 2017년도 세계보건기구(WHO) 건강 권고치는 0.4mg/L(수돗물 수질기준의 8배)다.   그러나 법적 수질기준(0.05mg/L)이하의 극미량의 망간이 포함된 수돗물(0.001mg/L) 에서도 수용가 내 종이 필터에 여과하게 되면 필터가 변색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에 따르면 작년부터 수용가 자가필터 변색 민원 발생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망간 유입시기에 맞춰 정수처리공정인 전염소처리 강화 등을 조치했다.   그러나 작년과 금년 인천시 수돗물 사태와 긴 장마, 수온변화 등에 따른 외부환경 변화로 일시적으로 망간이 유입돼 최근 일부 수용가에서 자가필터 변색에 대한 문의가 다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안내문 공지 등 적극적인 홍보와 수질검사, 수질 모니터링을 통한 망간사 교체, 망간 저감시설 설치 등 항구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신속하게 대처하고 하고 있다.   한편, 필터의 착색 영향물질인 망간은 먹는 물 수질 기준 중 하나로 음용 시 맛·냄새 등 심미적 영향을 주는 항목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염소와 반응해 필터에 쉽게 들러붙어 변색이 진행, 먹는물 수질기준을 만족하는 정도의 망간물질은 인체에는 유해하지 않다고 보고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돗물을 이용하는 수용가의 불편사항에 대해 다각적으로 열어놓고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보완 등 병행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환경
    • 수질
    2020-08-27
  • 이천, 창전동·중리동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7일 창전동·중리동 일원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50㎍/㎥, 초미세먼지 농도가 15㎍/㎥를 초과하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등)이 집중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   이번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초미세먼지가 연간 평균 농도 3년 연속 초과, 취약계층 이용시설 밀집(총 27개소)과 인근 버스터미널 및 시내 순환 버스로 인한 교통밀집지역으로 미세먼지 집중관리 필요성이 높이 요구된다.   시는 5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에 대해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완료했다.   앞으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쉼터 확대 지정운영 및 살수차 집중 운영 등 지속적 관리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사업 및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과 관련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정구역과 지원계획은 이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환경
    • 대기
    2020-08-12
  • 경기도,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기본계획 수립 추진
    [마이TV=경기] 경기도가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 환경부에서 한강수계 특별시, 광역시, 도 경계지점 목표수질을 고시한 데 따른 것이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하천에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하천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는 지난 2004년부터 광주시를 시작으로 팔당호 상류 7개 시·군에서 임의제로 시행했다가 ‘한강수계법’ 개정에 따라 2013년 6월부터 현재까지 의무제로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부의 시·도 경계지점 목표 수질 설정 이후 광역자치단체별로 기본계획, 시·군별 시행계획 수립 등을 통해 제도를 추진하는 방식이다.   도는 1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을 통해 시‧도 경계지점의 수질을 관리제 시행 전보다 크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은 평균 35%, 총인(T-P)은 평균 54% 수치가 낮아졌다.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및 총인(T-P)은 하천의 환경기준을 표시하는 지표 중의 하나로 수치가 낮을수록 수질이 좋은 것을 의미한다.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제에서는 1단계보다 BOD는 평균 25%, T-P는 평균 34%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BOD 기준으로는 ▲한강G(광진교) 1.7㎎/L→1.7㎎/L ▲탄천A(대왕교) 6.8㎎/L→4.0㎎/L ▲중랑A(상도교) 8.6㎎/L→4.0㎎/L ▲안양A(오금교) 6.2㎎/L→6.2㎎/L ▲한강I(행주대교) 4.1㎎/L→3.8㎎/L ▲굴포A(굴포2교) 7.9㎎/L→3.9㎎/L가 설정됐다. T-P 기준으로는 ▲한강G(광진교) 0.042㎎/L→0.039㎎/L ▲탄천A(대왕교) 0.454㎎/L→0.314㎎/L ▲중랑A(상도교) 0.575㎎/L→0.220㎎/L ▲안양A(오금교) 0.558㎎/L→0.320㎎/L ▲한강I(행주대교) 0.236㎎/L→0.214㎎/L ▲굴포A(굴포2교) 0.959㎎/L→0.486㎎/L가 각각 설정됐다.   도는 이번 총량관리제에 따라 고시된 수질을 2030년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12월까지 경기도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에는 ▲시·도 경계지점 목표수질을 제외한 도 내 주요 하천의 목표수질 설정 ▲2021년부터 2030년까지의 시·군별, 단위유역별 할당량 산정·배분사항 등을 포함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수질 개선에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환경
    • 수질
    2020-07-31
  • 경기도, 국내 고유종 미유기 치어 방류
    [마이TV=경기]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올해 생산한 미유기(산메기, 깔딱메기) 1만 마리를 15일 가평군 가평천, 백둔천에 시험 방류했다.     연구소는 올해 생산한 미유기 치어가 병부화기를 이용한 부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병부화기는 기존 수조 내 살포식과 수평 부화기보다 물의 유동성이 좋아 용존산소의 공급이 풍부하다. 부화 후에도 치어가 물속을 헤엄치는 능력이 좋아 자연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미유기 치어는 25마리의 어미에서 병부화기를 이용해 약 1만 5천개의 수정란을 부화시켜 만들었다”며 “부화율 95% 이상, 생존율 96% 이상으로 국내 보호종의 대량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가평군은 지난 2015년 미유기의 종 보존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미유기 양식에 대한 연구와 전용사료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미유기는 메기목 메기과에 속하는 물고기로 한국 고유종이면서 하천의 상류 청정지역에 서식해 보호가치가 높은 어종이다. 몸길이 15~25cm 크기로 메기보다 몸이 가늘고 길며 등지느러미가 작다.   물이 맑고 바닥에 자갈이 깔려 있는 하천의 중·상류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경기도에서는 가평군 가평천과 백둔천, 승안천 등 하천 상류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는 보존을 위해 지난 2012년 미유기를 경기도보호종으로 지정한 바 있다.    
    • 환경
    • 수질
    2020-07-16
  • 양평, 관내 남·북한강 쏘가리 치어 방류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14일 쏘가리 치어 4만 5천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   방류한 어린 쏘가리는 전장 3cm이상 크기의 전염병검사를 받은 건강한 치어들로 3년 정도 지나면 20cm 이상으로 성장해 양평군 남·북한강 어족자원 증대와 수생태계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치어가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잡는 행위를 금지하는 한편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남성 어촌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해 우수한 쏘가리치어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함으로써 어업인들의 생계유지 및 자본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병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근 7년간 건강한 하천생태계 보존과 자원조성을 위해 관내 남·북한강에 쏘가리 치어를 약 2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 환경
    • 동식물
    2020-07-15
  • 양평,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마이TV=양평] 양평군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모여 발족한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에 참여했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과 흡수량이 동일해져 서로 상쇄됨에 따라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상태를 뜻하며, 실천연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후위기에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족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34명의 광역·기초 지자체장이 참석했고, 실천연대 발족 및 탄소중립 선언식에 이어,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업무 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실천연대에 참여하는 지자체는 ▲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삶 추구 ▲ 탄소중립 사업발굴 및 지원 ▲ 지자체 간 소통 및 공동협력 ▲ 선도적인 기후행동 실천·확산 등 기후위기 극복 및 탄소중립 달성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한다는 공동 의지를 천명했다.   정동균 군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유일한 선택지는 탄소 중립이다”이라며,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 하는 그린뉴딜 양평’을 민선 7기 하반기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탄소 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를 시작으로 녹색산업 확대와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환경
    • 정책
    2020-07-09

종합 검색결과

  • 이천, 채움모니터 2기 모집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1기 채움모니터에 이어 좀 더 나은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이천시 채움모니터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움모니터란 공무원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채워주는 역할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이름으로, 시청 직원들의 명칭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천시 채움모니터 1기는 2019년 9월 3일 발대식 및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총 11차 모니터를 개최했다. 11명의 모니터 위원이 총 99건의 의견을 제시해 그 중 78건의 내용이 반영되었고 반영률 78.8%로 효과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좀 더 다양한 연령층, 직업군으로 구성된 2기 채움모니터를 모집해 지속적인 민원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기 모니터신청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2주 간 이메일을 통해 받으며, 11월 18일 발대식을 갖게 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만20세 이상 성인남녀로 관내·외 행정 분야의 관계자 및 행정경험이 10년 이상인 자 또는 관내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시정에 관심이 많은 자로 10명 이내로 선발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양평, 공설화장시설 건립 후보지 공모 실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에서는 10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공설화장시설의 최적 입지선정을 위한 건립 후보지 공개 모집 공고를 시작하며 공설화장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했다.   군은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지난 7월 화장시설 후보지 공모 등 건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양평군 공설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 를 지역대표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고, 건립추진위원회에서는 금번 공설화장시설 건립 후보지 공개 모집 공고 내용에 대한 수차례 토론과 선진 화장시설 견학을 실시하며 공고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공설화장시설 건립 규모는 부지면적 3만㎡ 내·외로 화장시설(화장로 5기, 연면적 3,000㎡),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건립후보지 유치신청은 건립 후보지 해당지역의 총 세대주 60%이상 찬성 지역의 대표자가 할 수 있으며, 해당 읍·면을 경유해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마을(행정리)에는 마을발전기금 60억원(연차적 지원)과 화장시설 부대시설(식당, 매점, 장례용품 판매점, 카페 등) 운영권 부여, 화장시설 규모에 맞는 기간제근로자 우선 채용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유치지역 해당 읍·면민에 대해서는 화장수수료가 면제 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건립 후보지 유치와 관련해 마을 주민총회 개최시 사전에 해당 읍·면에 통보해 방역조치 및 준수사항을 안내 받아야 한다”며, “내년 3월까지 건립 후보지 유치신청 마을에 대한 서류심사 및 현장 조사, 타당성 용역 후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으로 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정동균 양평군수,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8차 정기회의 참석
    [마이TV=양평]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8차 정기회의 및 도·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등 30개 시·군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함께한 가운데 당면 현안사항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정기회의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안건 중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확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나머지 22개 안건은 추후 서면심의를 통해 논의키로 했다.   해당 안건들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 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이 지사에게 양평의 차별화된 토종유전자원을 활용해 토종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유통시스템 구축하는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조성 지원과 행정구역 위주로 불합리하게 지정된 양동면의 자연보전권역 해제 공동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정책협력위원회에서는 도-시·군 합동 지역화폐 운영 기관 설치, 고시원, 반지하 주거환경 개선 등 5건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이 지사는 "지역화폐가 가지고 있는 효과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유효성을 확신하게 됐지만 일부에서는 유통대기업들의 매출을 제한하는 효과 때문에 반발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소비 촉진효과, 골목상권 진흥이라고 하는 경제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중심이 돼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종합
    • 사람들
    2020-10-26
  •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로컬푸드’ 직거래 행사 개최
    [마이TV=양평] ‘물맑은양평 농특산물 로컬푸드’ 직거래 행사를 지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약 10일간 남양주 삼패사거리 아울렛 단지 내에서 진행된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직거래 행사는 남양주 삼패동 메가몰아울렛과 연계해 구매금액대별 사은품을 공산품이 아닌 물맑은양평농특산물로 교환하는 사은행사와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거래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사은품은 10만원 이상 구매시 백미 500g, 20만원 이상 구매시 생표고버섯 400g, 30만원 이상 구매시 방사 유정란 15구, 50만원 이상 구매시 백미세트 500g 4세트 또는 유기농 장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물맑은양평쌀, 잡곡, 표고버섯, 참기름, 들기름, 장류, 한과, 제철농산물 등 다양한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농촌체험마을 비대면 김장 판매행사 홍보 및 사전예약과 한돈 시식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정동균 군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한 행사로 양평군과 인접한 남양주시에 물맑은양평 농특산물을 홍보해 지속적인 판매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031-771-4133), 양평군청(☎031-770-233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양평, 마을공동체 ‘웃다리풍물패’ 보전 발표회 개최
    [마이TV=양평] 경기 양평군 ‘웃다리 풍물패(대표 이미란)’는 지난 24일 강하면 강하 수변 공원에서 웃다리 풍물 보전 발표회를 개최했다.   ‘웃다리 풍물패’는 웃다리 가락을 되살려 널리 알리고 그 정신의 계승과 보존을 위한 지역 공동체 모임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웃다피 풍물패 전 인원 36명이 꽹가리·소고·징·북·장구 등 신명나는 웃다리 가락을 만들어 내는 악기를 가지고 참여한 가운데, 양평의 다른 사물놀이 모임 소리랑(대표 유성민)과 난타 모임(대표 최규례)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웃다리 풍물패는 2020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활동 분야 사업비로 1,000만원을 지원받아 풍물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에게 웃다리 가락을 교육하고,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과 웃다리풍물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농협은행 양평군지부,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동참
      [마이TV=양평] 농협은행 양평군지부에서는 지난 21일 양평군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1,595만원을 기탁했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은 동절기 연탄 및 난방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는 양평군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4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해 연탄, 난방유,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협 양평군지부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예년보다 힘드신 취약계층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 앞장서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평군과 함께 나아가는 농협은행 양평군지부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집중모금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며, 배분 및 대상자 지원은 2021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이천,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가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26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김영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 계획을 밝혔다.   앞서 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천시 먹거리 종합계획`을 지난 7월 수립 완료했다.   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농산물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로써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비자의 안심 먹거리체계를 구축해,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책이다.   김 소장은 “푸드플랜은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을 배려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이천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와 침체된 지역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먹거리 종합계획은 이천시 여건에 부합하도록 2019년 실태조사 시작해 12차에 걸친 이천시 먹거리 위원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수립됐다.   향후 먹거리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생애주기별 영양개선, 식생활 교육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의 수행을 위한 컨트롤 타워인 푸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 이천시 율현동 15-1 일원에 건립할 계획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는 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기초한 기획생산체계를 구축해 영세농·소농·고령농을 중심으로 농업구조를 개선해, 안전한 먹거리를 공공급식 중심으로 먹거리 사각지대에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푸드통합지원센터 부지는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도시계획 적합성, 기반시설 연계성, 교통 접근성, 이용객 편의성, 규제사항 등을 고려해 입지를 검토한 결과 율현동 15-1 일원으로 선정됐다.   센터에는 공공급식을 위한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장 및 출하 기능의 유통시설과 로컬푸드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공유부엌, 청년 창업공간 등 생산자 및 소비자의 교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 소장은 “시는 푸드통합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푸드플랜사업의 본격화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 증대, 관련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이천 시민 모두에게 건강과 안전 먹거리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 사회
    2020-10-26
  • 재단법인 이천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마이TV=이천] 경기 이천시는 23일 시청에서 재단법인 이천문화재단 전형구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 창립총회를 가졌다.    시는 문화재단설립을 위해 지난해 부터 문화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및 허가관청인 경기도와의 설립 협의과정을 마쳤으며, 올 6월에는 이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재단의 설립 근거를 마련하고 공모를 통해 임원위촉의 과정을 거쳤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그간의 설립경과를 설명하고, 설립취지서 채택, 정관안 및 제규정안 심의, 2021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등 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향후, 시는 재단설립 허가신청 및 법인 설립등기, 직원채용 절차를 거칠 계획이며 이천문화재단은 2021년 1월부터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법인 이천문화재단에서는 2021년부터 개최되는 도자기축제, 쌀축제 등 이천시의 주요 축제업무를 맡아 추진하고, 아트홀, 시립박물관, 서희역사관 등 이천시 주요 공연·문화시설을 관리·운영함으로써 이천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종합
    • 문화
    2020-10-26
  • 광주, 국내육성 신품종 감귤 첫 수확
    [마이TV=광주] 경기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육성해온 국내육성 신품종 하우스감귤을 올해 처음으로 수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첫 수확을 한 감귤은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적응이 가능한 신소득 작목 발굴·도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감귤연구회를 중심으로 8농가 1.2ha의 하우스감귤 시범단지를 조성하고 감귤 신품종 확대보급, 재배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 농가 맞춤형 전문컨설팅 및 역량강화교육 등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시에서 생산되는 하우스감귤은 농촌진흥청 감귤연구소에서 육성한 ‘하례조생’ 품종이 대부분이며 체험 및 직거래 판매를 위해 숙기가 빠르고 과피색이 다른 품종을 일부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당도가 높고 신맛이 적어서 맛이 좋다.   올해 수확한 감귤은 1㎏, 2㎏ 단위로 소포장해 직거래 및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서 판매된다.   시는 10월 하순부터 11월까지 농가별 감귤 따기 체험도 진행할 예정으로,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원예특작팀(☎031-760-4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종합
    • 농수산업
    2020-10-26
  • 경기도·여주시·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활한 이전 위해 맞선
      [마이TV=경기] 경기도와 여주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사회서비스원 주사무소의 원활한 여주시 이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항진 여주시장,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22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입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공동 서명했다.   경기도는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하기로 하고 최근 시군 공모를 통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여주시를 선정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원의 여주시 이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여주시는 조속한 이전과 사회서비스원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전과 ‘여주시 종합보건복지타운’ 조성이 비슷한 시기에 진행돼 다양한 유형의 사회서비스 모델 개발과 적용이 가능해져 지역복지가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가 공정한 세상을 도정목표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중 핵심적인 부분이 특별한 희생을 치르고 있는 북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고통 받고 있는 동부 지역에 특별한 보상을 하는 것”이라며 “공공기관 이전 때문에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이 커서 안타깝지만 균형발전에 동의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그렇기 때문에 각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 규모가 더 커질 테고, 지금 예상하고 있는 사업 외에도 민간단체에 맡기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가급적이면 직접 수행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며 “여주시로 이전하면 신규 직원을 여주시에서 주로 뽑는 것을 고려해보면 좋겠다. 해당직원들은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여주는 수도권중첩규제로 몸살을 앓고 있고 출산율 저하와 노령화로 경기도에서 없어질 수 있는 도시로 지목받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오게 돼 시민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 사회적인 여러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원동력이 여주시로부터 시작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화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사회서비스원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을 직접적으로 수행하는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출발한 기관”이라며 “도민이 믿을 수 있는 돌봄을 제공하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을 많이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수탁 운영 및 종합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올해 1월 수원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 문을 열었으며, 본부조직은 2본부 4팀 1협력관(정원 24명), 소속시설은 18개 개소(인원 389명)가 운영 중이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12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군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10월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김포시 ▲경기교통공사-양주시 ▲경기도일자리재단-동두천시와의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 종합
    • 사회
    2020-10-23

포토뉴스 검색결과

  • 300살 된 올리브나무, 꽃피우다.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지난달 20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지중해관에서 전시 중인  300년된 올리브나무에서  1cm 가량 크기의 백색꽃이 피웠다고  오늘(5일) 밝혔다.   2017년 스페인 동남부 무르시아에서 도입된  노거수(수령이 많고 커다란 나무) 3그루 중 하나인  이 올리브나무는  가슴높이(흉고)의 지름과 전체 높이가 2m에 이른다.       국립생태원은  5월 중순쯤 백색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환경
    • 산림
    2020-05-05
  •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를 한눈에!
                                제33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성황리에 펼쳐졌다.     ‘일상의 예술 도자기, 낭만을 품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51만명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표 도자기 축제의 입지를 공공히 했다.  
    • 종합
    • 문화
    2019-05-14
  • 양평 ‘제3회 갈산 누리봄 축제’ 즐거운 봄!
                  ‘제3회 갈산 누리봄 축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양평읍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평읍 체육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비예산으로 읍민이 직접 만드는 축제로, 다채로운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남한강변의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다.   양평읍 체육회 홍승용 명예회장은 “양평읍 벚꽃의 절정의 시기와 맞물려 특히나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 문화
    2019-04-15
  • 제16회 양평 산수유한우축제 성료
                          ‘제16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가 지난 6일과 7일 개군레포츠공원 및 내리 주읍리 향리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부터 양평 산수유한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상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노란 산수유 꽃과 청정지역의 최고급 육질을 자랑하는 물맑은 양평 한우가 어우러져 양평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종합
    • 문화
    2019-04-09
  • 여주시의회, 연탄배달 봉사
      여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의장·의원, 직원 등 20여명이 월송동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 종합
    • 사회
    2018-12-23
  • [양평]다대2리 2018년 끝머리 생신잔치 성료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청운분회는 지난 10일 다대2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2018년 끝머리 생신 잔치를 열고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다대2리에서는 마을 기금과 생신을 맞은 자녀들의 도움으로 1월부터 격월로 생신자분들의 생신 잔치를 열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정동균 양평군수는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건강을 위해 취미 활동과 운동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2019년도에도 건강하게 맞으시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종합
    • 사람들
    2018-12-16
  • 걸음걸음 느끼는 우리고장 여주
          ‘제17회 여주사랑 걷기대행진’에 참가한 단원들이 뜨거운 태양아래 139km 코스 완주를 위해 한발 한발 내딛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걷기를 통해 여주시청을 시작으로 여주관내 주요 유적지와 명소를 걷기를 통해 탐방하며 우리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게 된다.   참가자들은 8월 5일 세종대왕릉 광장에서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전 일정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 종합
    • 문화
    2017-08-03
  • 남한강, 세종대왕 그리고 천년도자의 만남
                    제29회 여주도자기축제가 ‘남한강, 세종대왕 그리고 천년도자의 만남’을 주제로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신륵사 관광지일원에서 펼쳐진다.    
    • 종합
    • 스포츠
    2017-05-01
  • 개막 앞둔 여주도자기축제, 최종점검 한창
        오는 29일 개막을 앞둔 여주도자기축제 추진위원회가 전국을 넘어 세계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마무리 점검이 한창이다.   다양한 전시행사와 함께 도자기 핸드페인팅, 나만의 도자만들기, 도자 흙밟기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여주 도자기축제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여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다.   사진은 여주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가 마무리 현장점검을 하는 모습.  
    • 종합
    • 문화
    2017-04-25
  • ‘제13회 여주품실문화축제’ 성료
            ‘제13회 여주품실문화축제’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여주시 산북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화합의 장을 이루며 성황리에 펼쳐졌다.  
    • 종합
    • 문화
    2017-04-2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조병돈 이천시장 “불유여력(不遺餘力)”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조병돈 이천시장이 지난 1일 열린 제189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시정소회와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 및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조 시장은 남은 임기동안 이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힘을 남김없이 쏟아 붓겠다(불유여력(不遺餘力))고 밝혔습니다.
    • 종합
    • 정치
    2017-12-11
  • 여주>북내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 확정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여주시 북내면에 조성되는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확정됐습니다. 금당천과 그 지류 하천수를 농촌용수로 받아 온 북내면 지역은 최근 몇 년간 가뭄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특히 지대가 높은 상교리·중암리·운촌리 마을은 모내기조차 힘들어 급수차로 용수를 공급할 만큼 근본적인 가뭄대책이 절실했었습니다. 이번 농촌용수개발사업 규모는 2024년까지 국비 500억이 투입되며 북내면 지내리 등 8개 마을 농지 450헥타르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여주시는 내년에 기본조사를 벌이고 조기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종합
    • 농수산업
    2017-12-11
  • 여주시노인대학 졸업식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제18기 여주시 노인대학 졸업식이 여주노인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노인대학 수강생 50명이 졸업장을 받았고, 노인대학 발전에 공을 세운 심준섭 학생회장과 이순자 학생총무에게는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84세인 심봉원 어르신이 최고령 졸업생으로 뜨거운 학구열을 불태웠고 졸업생 절반에 가까운 21명이 개근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주시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자기개발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고 2000년 1기부터 올해까지 87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 종합
    • 사회
    2017-12-11
  • 2017 이웃돕기...성금·성품 기탁 잇따라
    희망을 전하는 시민의 방송_마이TV KT올레TV 채널789번으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성품을 전달하신 분들입니다. 이상숙, 코쉐 하르트무트 부부가 지난달 24일 독일에서 귀국해 5만유로, 한화 6천300만 원을 여주시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 연양2통 부녀회는 이웃돕기 바자회 행사로 얻은 판매수익금 63만원 전액을 여흥동에 전달하셨습니다. 375st여주아울렛 상인회(회장 김영심)도 여주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맡겨주셨고 여주시강원도민회(회장 천민경)와 여주 영남(회장 천명운)·호남(회장 김영식)·충청향우회(회장 유종만) 회장들이 포항 지진피해 성금 100만원을 영남향우회 천명운 회장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여주시 북내초등학교 학생들이 용돈을 아껴 마련한 사랑의 라면 서른다섯 상자를 북내면사무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북내면에 사는 저소득 노인과 장애인 스무 가구에 정성을 담아 만든 반찬을 전달하셨습니다.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길수)에서는 여주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5000만원을 여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임영헌)에 맡겨주셨고 여주시 여흥동(동장 채광식)에서는 익명의 독지가가 된장 1.5킬로그램 포장 서른 박스를 전달한데 이어 또 다른 익명의 독지가가 라면 10박스와 쌀 100킬로그램을 동사무소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사음동 현대카모터샵 조성준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고객들에게 받은 타이어 펑크 수리비 44만원을 일명 ‘빵구 기부함’에서 꺼내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전달하셨습니다. 이천시 신둔면 농업경영인회(회장 고석희)는 쌀 800킬로그램을 신둔면사무소에, 이천시 증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알뜰바자회 수익금 61만2천원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각각 맡겨주셨고 이천시 장호원읍 해병전우회(회장 이시후)는 50만원 상당의 라면 수물 네 박스를 장호원읍사무소에서 전달해 주셨습니다.
    • 종합
    • 사회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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