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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12만 시민과의 소통 나서

‘2018 시민과의 대화’ 5일~12일, 가남읍부터 12개 읍·면·동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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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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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가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행보를 위해 ‘2018년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2018년 시민과의 대화’는 5일 가남읍 가남복지회관에서 원경희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여주시의회 의원 및 각 기관·사회단체장과 이장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정 현안과 기대하는 바에 대해 의견 교환과 토론 등을 펼쳤다.

 

시의 이 같은 행보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정 추진에 있어 각 지역별 동향과 여론을 폭넓게 청취하는 동시에 보다 발전적인 제안 등을 수용해 소통과 공감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날 가남읍에서 논의된 내용은 요일별로 불법광고물 정비, 시가지 환경정화,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등을 진행하는 요일별 타임스케줄 추진과 찾아가는 복지장터 개최 등이 논의됐다

 

또한 지역 현안사항으로 태평리 지역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조기추진, 가남복지회관 리모델링, 가남체육공원 보수 등에 대해 의견이 오고갔다.

 

이날 함께한 시민들은 지방분권 결의대회를 개최해, 지난해 10월 26일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지방분권 로드맵에 발맞춰 지방분권 개헌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여주시 ‘2018 시민과의 대화’는 1월 5일부터 24일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고, 일정은 다음과 같다.

 

▲5일 가남읍 ▲9일(화) 점동면 ▲10일(수) 능서면 ▲11일(목) 흥천면 ▲12일(금) 금사면 ▲16일(화) 산북면 ▲17일(수) 대신면 ▲18일(목) 북내면 ▲19일(금) 강천면 ▲22일(월) 여흥동 ▲23일(화) 중앙동 ▲24일(수) 오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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