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6(수)

여주 남한강 당남리섬 나들이 명소 인기몰이

추석연휴 5만명 방문, 코스모스 10월 상순 절정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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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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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당남리섬이 봄·가을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 5일동안 5만여명이 방문객이 당남리섬을 찾았습니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덕수)에서 조성한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에는 축구장 면적의 약 20배가 넘는 14만3,000㎡ 면적에 코스모스와 메밀꽃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선 당남리섬은 주변 파사성, 천서리 막국수촌 등과 연계가 가능한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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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넓은 녹지공간과 함께 꽃밭사이로 자전거도로가 이어져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더욱이 내부 차량이 통제돼 안전성을 확보한 것도 장점입니다.

 

지난 27일부터는 메밀꽃의 하얀 절경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코스모스는 10월 상순까지는 절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메밀 개화기간이 짧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년 백일홍, 천일홍, 핑크뮬리 등 다양한 경관작물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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