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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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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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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지난 112018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아토피·천식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 기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는 경기도가 매년 시·군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분야의 모범이 되는 우수 보건소 및 안심학교를 발굴해 수행기관에 표창하고 있습니다.

 

02 양평군, 아토피 천식에방사업 우수기관 선정 m.jpg

 

올해에는 양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영예를 안았습니다.

 

양평군은 2009년 아토피 안심학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안심학교 대상 2018년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결과 아토피 피부염 21.6%(201725.6%) · 알레르기비염 24.8%(201728.4%) · 천식 2.7%(20173.9%)로 알레기 유병률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질환(아토피피부염·비염·천식)은 호전과 악화를반복하는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의료지원 사업 및 생활환경개선 등 다양한 예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양평군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감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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