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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가 선정

금곡1리, 병산2리 추가 선정..국비 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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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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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추가 선정됐습니다.

 

군은 마을 만들기 사업에 금곡1리(종합개발, 10억원)와 병산2리(자율개발, 5억원)가 최종 추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군은 2019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총 5개 지구가 선정돼, 65억원의 예산을지원받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에 추가 선정된 2개 마을은 2017년도부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준비 및 응모했으나, 안타깝게 선정이 되지 않았으나,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재차 및 삼차 도전에서 선정되어 더욱 값진 결과를 거뒀습니다.

 

원희승 금곡1리장은 “마을만들기 종합개발을 통해 이전에 완료한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에서 부족했던 인프라 확보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내용으로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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