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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지 확보 ‘여주팔도한마당’ 사업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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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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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상거동에 들어서는

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

사업부지 확보를 완료하고 본 괘도에 오르게 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2월중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토목공사에 착수하고

건축 인허가를 받은 뒤에는

기존에 추진 중이었던 프로젝트 파이낸싱(PF)를 조달해

220년 가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팔도한마당(회장 이기철)측 관계자는

여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팔도한마당 관계자]

부지 확보도 마쳤으니 그야말로 여주의 명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팔도한마당주간조감도.jpg

 

여주팔도한마당 조성사업은

36천여부지에 사업비 750여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5천여규모에 각종 시설이 들어섭니다.

 

국내 유일 전통문화 체험 기반의 콘텐츠를

현대적 테마파크 트랜드에 맞게 조성하고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해 주는

문화와 관광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8도의 유명 향토음식관이 들어서는

팔도관을 비롯해

실내외 전용공연장과 숙박시설(관광호텔).

특히 가장 핵심 시설인 본관에는

초대형 현대식 MD를 수용할 수 있는 8층 규모에

멀티플렉스(메가박스)영화관, 국제규격의 클라이밍과 레이저서바이벌 게임존, 최첨단 카트랜드와 레포츠시설, 국내최대 힐링 찜질방 등이 입점을 확정 지은 상탭니다.

 

여주팔도한마당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숙박시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팔도한마당 관계자]

레지던스형 관광호텔의 경우 국내외 유명인의 소장품을 비치한 객실에 해당 이름을 붙여 이용객들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족, 친구 단위의 이용 뿐 아니라 컨벤션 센터를 포함한 단체 수용도 가능해 학생과 직장인들의 워크숍, 세미나 등의 공간으로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팔도한마당 이기철 회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여주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기철 회장] 여주팔도한마당

여주팔도한마당은 전통 테마파크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제2의 한류 중심으로서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다.”

 

마이TV뉴스 이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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