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4(금)

양평군,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 홍보

4월 19일까지 민관합동점검, 자율점검표 제작·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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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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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우리주변 재난취약시설·지역의 위험시설에 대해 군·관·민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국가안전대진단이 관리주체의 자체점검 방식으로 추진됐다면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국민생활 밀접시설과 사회기반시설 등 위험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 방식을 추진하고 나머지 민간건물은 자율점검표로 점검 하도록 해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자율점검 확산을 위해 국민생활 자율점검표 6,000부를 제작해 읍·면

사무소, 한국외식업중앙회 양평지부, 전통시장 상인회 등 각종 단체 및 기관에 배포했다.

 

또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봄철 축제장 등을 찾아 모든 주민이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해줄 것을 홍보했다.

 

한편 안전신문고웹과 앱(https://www.safepeople.go.kr)을 통해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신고 등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에 동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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