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7(월)

이천시 청춘with봉사단, 본격 봉사 활동시작

4월 발대식, 5월 장애인 자립농장 일손돕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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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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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춘with봉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처음 구성된 청춘with봉사단은, 지난 4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1일 토요일 이천시 부발읍에 소재한 장애인 자립농장 ‘베리굿초록날개’를 찾아 아로니아 새순 제거작업 등 농장 일손돕기와 창고정리 등 구슬땀과 함께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상반기 5~6월 봉사활동처인 베리굿초록날개는 지적발달장애인과 부모가 모여 작물재배기술을 습득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하면서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우는 공동체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단원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고, 봉사활동은 어렵고 힘든 것이라는 인식이 바뀌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제1기 청춘with봉사단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미혼남녀 3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 한해 동안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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