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4(금)

여주에서 만나는 겸재정선의 삶과 예술

여주박물관 ‘겸재 정선, 여주나들이 展’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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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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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박물관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전시하는 ‘겸재 정선, 여주나들이’와 연계한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6월 8일과 22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수묵화 놀이 교실’을 진행한다.

 

박물관 큐레이터의 전시해설을 듣고 대나무펜과 빨대, 면봉 등 붓이 아닌 재료를 이용해 나무와 숲, 강을 수묵으로 표현해본다.

 

또, 6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장을 초청해 진경산수화의 개척자이자 완성자로 화성(畫聖)이란 칭호를 받고 있는 겸재 정선의 삶과 예술을 살펴보는 역사문화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87-358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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