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9(목)

양평군, 첫 벼 베기 실시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 134일만에 결실...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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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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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은 지난 26일 지평면 곡수리 일대 전경복 농가 6,600㎡의 논에서 첫 벼 베기가 진행됐다.

 

이날 농가에서 수확한 햅쌀은 월백이라는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4월 15일 모내기 후 134일 만에 얻은 첫 결실로 로컬푸드 매장 및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게 된다.

 

박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지역의 본격적인 벼 베기는 9월 중순으로 금년 벼 생육상태가 양호해 작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사기술과 병충해 방제 등 농업발전을 위해 연구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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