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4(월)

양평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18일 양평물맑은시장...치매극복 문화공연, 치매인식개선 길거리 캠페인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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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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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에서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양평물맑은시장 쉼터 광장에서 ‘양평군 치매극복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최근 치매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국가에서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지정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치매예방 체험부스 운영과 함께 치매관리 유공자 표창, 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의 하모니카와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오카리나 연주,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의 마술과 (사)한국예총양평지회의 민요 공연 및 국공립양평어린이집 아이들의 합창과 율동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정동균 군수는 “우리군은 타시군보다 먼저 2011년부터 치매지원센터를 설치해 치매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좀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걱정 없는 양평, 마음이 건강한 양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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