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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역 과학꿈나무와 ‘하인슈타인 비전뷰’ 해외탐방 진행

‘하인슈타인 올림피아드’ 수상자 7명, ‘메이커페어 타이베이’ 국제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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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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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이천] SK하이닉스가 이천지역의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하인슈타인_비전뷰’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인슈타인’은 하이닉스와 아인슈타인의 합성어로, SK하이닉스 사업장이 위치한 이천·청주·성남 지역의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과학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ICT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하는 ‘하인슈타인_소프트웨어링’ △우수인재를 선발하는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 △우수인재에게 해외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하인슈타인_비전뷰’까지 총 3단계의 육성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하인슈타인_비전뷰’는 지난 7월 개최된 ‘하인슈타인_올림피아드’의 수상자 7명(이천 설봉중3 우다연 외 6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4박5일간 대만에서 진행 되었다.

 

 

우수인재로 선발된 참여 학생들은 ‘메이커 페어 타이페이(Maker Faire Taipei)’ 국제대회에 참가해 자신들이 만든 프로젝트에 대해 여러 나라의 참가 학생들과 공유하는 한편, 국립대만과학교육관을 비롯해 대만의 유수 과학기관 견학과 현지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외탐방에 참가한 우다연 학생은 “수개월간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수상을 한 것도 기뻤는데, 이렇게 해외의 큰 무대에서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까지 생겨 꿈만 같다”며 “앞으로 더 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하인슈타인’ 사업 외에도 구성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 △행복장학 등 지역의 인재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실버프렌드 △행복GPS △행복교복 실버천사 △행복플러스영양도시락 △행복 IT Zone 등의 기초복지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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