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6(수)

정동균 양평군수, 현안사업 해결 총력

서울-양평 고속도로 조속한 추진, 노인복지관 신축 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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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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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양평] 정동균 양평군수가 민선7기 각종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전방위적인 네트워킹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양평군 주요 현안사업인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 건의를 위해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정 군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에 대한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고, 현재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의 조속한 추진과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용역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지난 11일에는 경기도의회 본회의 개원에 앞서 송한준 도 의장과 도의원, 도 교육청 관계자를 찾아가 양평군의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했다.

 

이와 더불어  도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대상인 노인복지관신축, 스마트팜 시범사업, 봉황정 산책로 정비사업, 대안학교 교육시설 지원사업 등의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더 많은 예산이 확보되고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정 군수는 “양평군은 재정자립도가 낮은만큼 중앙 및 상급부처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국회, 중앙부처, 경기도 등에 대한 전방위적 네트워킹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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