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대부도 갯벌서 백골 시신 발견...평택해경 조사

백골화된 신원미상 사체, 관광객이 발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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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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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평택] 대부도 갯벌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백골 시신이 발견돼

평택해경(서장 김석진)이 수사에 나섰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23) 오후 126분쯤

경기도 안산시 대부북동 서위 해변 주차장 북서쪽

700여 미터 떨어진 갯벌에서 해루질하던 관광객이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백골화된 두개골, 좌우팔뼈 등

60여점을 수습했다.

 

발견 주변에서 의복, 신분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현 상태에서는 시신의 성별, 신장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평택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발견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신원 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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