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여주, 방범용 CCTV 셉테드 기법 도입

야간에도 선명한 LED 안내판 설치. 범죄 사전예방 효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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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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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는 올해 도입하는 방범용 CCTV에 범죄예방환경디자인 기법인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를 접목한다고 21일 밝혔다.

 

셉테드란 취약 지역의 디자인을 개선해 범행 기회를 심리적·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주민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주는 범죄예방 기법을 말한다.

 

시에서는 방범용 CCTV를 멀리서도 눈에 잘 띄도록 노란색으로 도장해 시인성을 높인데 이어, 올해 사업에서는 야간에도 방범용 CCTV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CCTV 작동 안내판을 LED로 설치했다.

 

이에 따라 주야간에도 방범용 CCTV가 설치된 위치를 시민이 쉽게 알 수 있어 특히 여성, 어린이 등 야간 보행안전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거리를 오갈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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