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안성시, 공도 시민청 건립을 위한 첫걸음 떼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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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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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TV=안성] 안성시는 지난 9월 11일(금) 시청 2층 상황실에서“공도 시민청”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공유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첫발을 내디뎠다.

 

1-1.공도시민청 보고회(1).JPG

 

김보라 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공도 시민청 건립을 위한 시작이자 방향을 잡는 중요한 자리이다. 오늘 나온 의견들을 잘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고 다양한 연령층과 계층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이 탄생할 수 있도록 용역을 내실 있게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는 공도 시민청 조성을 위한 첫 단추로 입지 여건 분석, 개발 방향 및 발전 전략, 교통의 접근성, 향후 운영방안 등에 대한 ㈜도시경영연구원 김석준 본부장의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효율적인 공론화 방향에 대한 의견과 진입도로에 대한 문제점 및 대안 제시, 벤치마킹, 콘텐츠 개발 등 많은 의견이 개진됐다.

 

공도 시민청 건립사업은 (구) 공도읍사무소 부지 3,942㎡에 모든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체육·복지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공도읍을 비롯한 안성시 서부권 지역에 부족한 문화 체육복지시설이 보강되어 서부권 지역주민들의 문화 체육·복지 욕구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침체된 (구)공도읍 도심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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