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4(금)

여주박물관 온라인 진로교실 ‘나는 큐레이터’ 운영

11월 2일~12월 5일 애플리케이션 활용, 온라인 전시체험 프로그램 진행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2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5.jpg

 


[마이TV=여주] 경기 여주시 여주박물관에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큐레이터(curator)가 되어 전시를 기획하는 온라인 전시 체험 프로그램 ‘나는 큐레이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서 경기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명성황후기념관과 목아박물관, 아트뮤지엄 려, 여성생활사박물관, 여주곤충박물관, 여주미술관, 여주박물관 등 여주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협력 ‘박물관 놀이터 IN 여주’ 앱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앱을 활용해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의 소장품 정보를 수집하고 나만의 이야기로 전시를 기획하며, 박물관 직업을 간접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앱(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접수는 26일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수업 이후에 만족도 조사를 응답한 참가자에게는 여주시 박물관과 미술관을 직접 방문하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교구(단청요요, 민속장난감, 곤충표본 만들기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6)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여주박물관 온라인 진로교실 ‘나는 큐레이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